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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최대 신도시에 뛰어난 조망권 갖춘 ‘송산 휴먼빌 아파트’ 분양 관심 UP

    수도권 최대 신도시에 뛰어난 조망권 갖춘 ‘송산 휴먼빌 아파트’ 분양 관심 UP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개발하는 대규모 신도시인 송산 신도시는 수도권 최대 규모로 조성된다. 현재 한국수자원공사와 필리핀 최대 기업인 산미구엘사 (유니버셜스튜디오)가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송산 신도시 국제테마파크 건설이 가시화되고 있다. 다양한 복합시설이 건설되는 국제테마파크에는 한류콘텐츠를 살린 테마파크, 워터파크, 아울렛, 골프장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송산신도시 주변과 화성주변에 분양중인곳과 미분양 단지로는 송산 반도유보라, 송산 이지더원, 송산 대방노블랜드, 안산 롯데캐슬, 안산 힐스테이트 중앙, 안산 파크 푸르지오, 안산 센트렐 푸르지오, 화성남양 대우이안, 화성 남양2차 양우내안에, 향남 메이져파크 등이 있다. 이러한 송산 신도시 내 EAA1블록에 일신건영㈜가 ‘송산 휴먼빌’ 아파트를 선보여 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송산 휴먼빌’은 지하 1층, 지상 20층 12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70㎡ 218세대, 84㎡ 532세대, 총 750세대로 구성된 단지다. 전 가구가 실용성 높은 85㎡ 이하의 중소형 평형으로 설계됐으며 용적률도 146%로 낮아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보이고 있다. 송산 신도시 시범단지 중에서도 시화호의 가장 아름다운 조망권을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송산 휴먼빌’은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다음해 소사-원시선 원시역, 오는 2017년 수인선 사리역, 오는 2020년 서해복선전철 송산역이 개통될 예정이며, 무엇보다도 오는 2022년 신안산선 개통되면 서울까지 약 20분대 생활권을 형성하게 된다. 주민들을 위한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및 녹지공간도 잘 갖춰져 있다. 풍경놀이터, 그린코트, 플라워가든, 그린파크, 키즈스테이션 등의 녹지공간과 작은 도서관, 골프 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키즈룸 등 다양하고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들이 있어 주민들의 즐겁고 건강한 생활을 완성해주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송산 신도시 휴먼빌 아파트는 3.3㎡당 800만원대 분양 중이다. 이는 안산시내 아파트 분양가의 70%정도인 안산시내 아파트 전세가 수준이다”며 “계약금 분납제로 수분양자의 부담 또한 덜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송산 휴먼빌’ 아파트 견본주택은 송산 신도시내에 위치하며, 방문 전 전화 예약 시 전문상담원을 지정 받아 상세한 설명과 함께 편하게 관람할 수 있다. 입주는 오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599-141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가칭)중산마루지역주택조합의 ‘앙코르시티’ 주택홍보관 오픈하자마자 ‘뜨거운 인기’

    (가칭)중산마루지역주택조합의 ‘앙코르시티’ 주택홍보관 오픈하자마자 ‘뜨거운 인기’

    지난 12월 18일(금) 주택홍보관을 오픈한 ‘앙코르시티’에 주말동안 많은 내방객이 몰리면서 대성황을 이루었다는 후문이다. (가칭)중산마루지역주택조합 추진위 관계자에 따르면 18일 주택홍보관 오픈을 시작으로 일요일인 20일까지 1,500여 명의 방문이 이뤄졌다. 추진위 관계자는 “기온이 떨어져 쌀쌀해진 탓에 조금 한산할 것으로 예상을 깨고 많은 내방객들이 꾸준히 몰려 다들 분주히 움직였다”고 전하며, “단지 위치가 좋고 실내평형 디자인이 잘 나왔다는 등의 평가가 입소문을 타고 퍼지면서 내방객들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가칭)중산마루지역주택조합이 추진하는 715세대 아파트 앙코르시티는 울산 북구 중산동 937-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26층 10개동, 전용면적 59, 68, 84㎡ 3개 타입 총 715세대 규모이다. 앙코르시티는 우수한 교육, 주거환경과 주거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4Bay 판상형 위주 단지설계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칭)중산마루지역주택조합 앙코르시티가 위치한 울산 북구 일대는 주택, 상권 등 많은 개발호재를 시작으로 신흥주거타운의 모습이 완성되어가는 단계에 이르고 있어 최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역 내에서도 완전개통이 요원할 것으로만 여겨졌던 오토밸리로가 2016 완전개통과 함께 북구 부동산 시장을 깨우는 발화점 역할을 하게 됐고, 그 직접적인 혜택을 (가칭)중산마루지역주택조합이 가장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분석이다. 또한, 해당 일대는 신천와우시티를 비롯해 북구에 산재해 있는 많은 도시개발 계획들이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 이 지역의 발전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실제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코오롱신나라 등의 많은 아파트 주택사업이 빠른 기간에 성공을 거두는 등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 단지 앞 매곡초,중학교 등 위치, 반경 2km 이내에 관공서, 생활편의기반시설 밀집 ‘주거환경 우수’ 울산 북구 중산동에 위치한 (가칭)중산마루지역주택조합의 단지 주변에는 매곡초등학교, 매곡중학교, 중산초등학교(예정)가 위치해 있어 안전한 통학 및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관공서, 교통시설과 대형마트 등의 편의시설이 단지 주변에 밀집해 있어 주거 생활환경 또한 우수하다. ◆ ‘쾌속교통망 자랑’ 2016 오토밸리로 개통,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배후수요 풍부단지 주변으로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해 꾸준한 상주 및 유입인구 발생으로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단지 남쪽으로 우리나라 3대 석유화학단지 중 하나인 울산석유화학단지와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울산용연공업단지를 비롯해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대기업 공장이 자리하고 있어 직주근접 아파트로 제격이다. 거기에 2016년 개통예정인 오토밸리로가 단지 옆으로 지나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효문단지로 접근성이 단축되며 옥동 농소간 도로 등 울산 남구, 중구를 비롯 울산전역으로의 사통발달 쾌속 교통망을 잘 갖추었다. 조합 추진위 관계자는 “울산에서 가장 빠른 성공적인 지역주택조합사업으로 추진한다는 목표아래 모든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며 “지역주택조합사업의 가장 큰 사안인 토지문제를 최우선으로 진행하고 있어 조합원들의 불안감이 최소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칭)중산마루지역주택조합은 토지확보 현황(현재 90% 이상 매매계약체결)을 홍보관에 공개하고 있어 언제라도 확인할 수 있으며, 건설사 또한 현재 여러 유명 건설사와 협의 중에 있어 조만간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가칭)중산마루지역주택조합 조합원 가입은 울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 경상남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또는 전용면적 85㎡ 이하 1주택 소유자)라면 가능하며, 주택홍보관은 진장동 전자랜드 옆에 위치해있다. 분양문의 : 052-988-30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인 수지에 뚫리는 신분당선 개통 ‘코앞’ …수혜 아파트가격도 ‘들썩’

    용인 수지에 뚫리는 신분당선 개통 ‘코앞’ …수혜 아파트가격도 ‘들썩’

    신분당선이 1월에 개통확정되어 벌써부터 수지구청역 주변에 전세가격과 매매가격이 움직이고 있다. 최근 금리인상, 대출상환 방식으로 부동산 거래가 주춤하고 있는 반면, 용인 수지구 일대 부동산은 문의가 늘고 있다고 한다. 수지구 풍덕천동에 있는 수지신정마을 9단지. 이 아파트 84㎡형(이하 전용면적)은 4억4000만~4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온다. 1년 새 7000만원가량 뛰었다. 인근 D공인 관계자는 “신분당선 개통 시기가 가까워 지면서 매수 문의가 잇따른다”고 말했다. 신분당선 연장선의 내년 1월 개통을 앞두고 용인시 수지구가 주택 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을 끈다. 최근 아파트 공급 과잉과 대출 규제 강화 우려 등으로 집값이 떨어지는 곳도 나오고 있지만, 수지구는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신분당선 연장선 역사 인근 아파트를 중심으로 매수 및 전세 문의가 꾸준하다는 게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신분당선 연장선은 정자~광교 구간을 연결하는 총 12.8㎞ 길이의 열차로, 총 6개역이 신설된다. 이 중 수지구에만 4개 역(성복역•동천역•수지구청역•상현역)이 들어선다. 이 역이 뚫리면 수지구에서 서울 강남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개발 기대감에 집값도 오름세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수지구 아파트값은 2013년 9월부터 27개월 연속 ‘상승 행진’이다. 이 기간 동안 집값이 12% 넘게 올랐다. 서울•수도권 평균 상승률의 두 배에 달한다. 중대형도 꿈틀…역세권 여부 따져야85㎡ 이하 중소형은 물론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값도 꿈틀댄다. 신분당선 역사 인근에 있는 성복동 성동마을수지자이 124㎡형 호가(부르는 값)는 5억7000만~5억8000만원으로 올 들어 6000만원 정도 올랐다. 현재 입주 중인 풍덕천동 래미안 수지 이스트파크 98㎡형 분양권에는 5000만 이상 웃돈이 붙었다. 인근 S공인 관계자는 “수지구는 물론 분당•판교에서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수요가 많다”고 전했다. 실제로 수지구는 판교 등과 서울 접근성 측면에선 차이가 나지 않지만 아파트값은 싼 편이다. 수지구 일대 아파트값은 3.3㎡당 1300만~1600만원대로 판교(2200만원대)와 광교(1700만원대)보다 낮다.새로 분양되는 단지에도 주택 수요자가 몰린다. 이러한 가운데 수지구청역인근에 바로 입주 가능한 아파트 ‘죽전역 샬레 파인비스타’가 현재 시세보다 1억원 정도 저렴한 파격적인 분양가(3.3㎡당 1200만)를 선보이며 주목 받고 있다. 도보 5분거리에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분당서울대병원, 보정동 카페거리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이 있고 수지구청, 수지소방서, 지역난방공사 등의 시설과도 인접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부근에는 분당과 이어진 탄천길이 있어 주거 쾌적성이 높고 운동과 여가생활도 가능해 주민건강과 생활환경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수지고등학교, 풍덕고등학교, 정평중학교 등 단지 주변 명문학군과 학원가 또한 도보로 10분거리에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분양관계자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에 1,000만원대의 발코니 확장비를 무상공급하는 등 파격적인 계약조건과 내년 1월 30일에 신분당선 개통을 앞두고 있어 실입주자와 투자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아파트 매입이나 투자에 앞서 역세권 여부를 꼼꼼히 따져야 한다고 조언한다. 수지구 안에서도 비역세권 단지들은 집값 상승폭이 크지 않아서다. 웃돈을 무리하게 주고 분양권을 사는 것도 피해야 한다. 분양문의 : 031-266-3666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제적 관광레저도시 태안기업도시 ‘라티에라’, 9조원 효과 부동산시장도 덕 본다

    국제적 관광레저도시 태안기업도시 ‘라티에라’, 9조원 효과 부동산시장도 덕 본다

    태안기업도시 ‘라티에라’는 현대건설의 자회사 현대도시개발이 사업기간 2007년~2020년에 걸쳐 태안군 태안읍과 남면 천수만 B지구일원에 대지면적 14,644천㎡에 총 사업비 9조원에 이르는 국제적인 규모의 관광레져도시로 개발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미래지향적인 독특한 복합레저도시로 조성되는 라티에라에는 ▶콘도&스파리조트, ▶골프장, ▶테마파크, ▶국제비즈니스단지, ▶첨단복합단지, ▶주거단지, ▶생태공원, ▶상업업무단지 등이 들어설예정이고 태안군 남면 당암리 2-10번지에 홍보관을오픈중에 있다. 국내 6개 기업도시 중 가장 먼저 추진되는 ‘라티에라’는 앞으로 태안의 부동산시장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지역민의 고용창출과 다양한 지역문화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내 경제적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라티에라’ 9조원효과 덕볼 아파트는?태안읍 동문리에 동일토건이 시공하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인 ‘태안동일하이빌’의 조합원 모집이 시작됐다. 주변시세보다 3.3㎡당 100여만원 가량 저렴하게 조합원들에게 공급하고 태안기업도시 조망이 가능한 최고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지역주민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태안동일하이빌’이 들어설 태안읍 동문리는 미래가치가 우수한 지역인데 반해 아직까지 부동산 가격이 저평가되어 있는 곳으로 향후 태안기업도시’라티에라’ 효과를 톡톡히 볼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곳이다. 생활인프라도 충분히 구축되어 있고 백화초, 송암초, 태안중, 태안여중, 태안고, 태안여고를 비롯해 군립중앙도서관, 청소년수련시설 등 다양한 교육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어 우수한 학군과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아시아신탁이 자금관리를 맡아 사업의 투명성과 신뢰성를 확보하여 안심하고 조합원 가입을 할 수 있으며, ‘매경살기좋은아파트’, ‘한경주거문화대상 종합대상’, ‘경기도 건축문화대상 은상’ 등 각종 언론사에서 주최하는 주거분야 시상에서 수 많은 수상경력이 있는 동일토건의 검증된 브랜드’동일하이빌’은 향후브랜드가치를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조합원 신청자격은 무주택 세대주이면서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전 충청남도,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에 6개월이상 거주하였다면 누구나 조합원 자격이 주어지고,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자도 조합원신청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희건설, 용인 서희스타힐스 애비뉴 오늘(24일) 2순위 청약접수 실시

    서희건설, 용인 서희스타힐스 애비뉴 오늘(24일) 2순위 청약접수 실시

    -견본주택 오픈 4일만에 1만명 방문 지난 17일 용인시 기흥구에 ‘용인 성복 서희스타힐스 애비뉴’의 견본주택을 개관한 서희건설이 어제 23일 1순위 청약을 마치고 금일(24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오는 31일 당첨자 발표, 2016년 1월 5일~7일까지 3일동안 정당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지는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고급 주거지로 손꼽히는 용인 성복동에서도 희소성이 높은 중소형 명품단지로 조성된다고 해서 청약경쟁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용인 성복동 서희스타힐스 애비뉴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168-10번지에 위치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25층 2개 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69㎡ 21가구 △75㎡ 21가구 △84A~F㎡ 130가구 △112㎡ 1가구 △118㎡ 1가구 등 총 174가구가 들어선다. 특히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5㎡ 이하 중소형 위주로 선보여질 예정으로, 성복동 내에서 보기 드문 20평형대 소형아파트 물량이 눈길을 끈다. 용인 성복 서희스타힐스 애비뉴는 서수지IC를 통해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해 강남까지 20분 대 진입이 가능하다.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도 인접하고 수원역으로 통하는 43번 국도도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 2016년 2월에 개통을 앞둔 신분당선 성복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단지인 셈이다. 성복지구의 중심에 위치해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며 성복천 수변산책로 바로 옆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여건을 갖췄다. 단지 반경 1km내에는 효자초등학교와 성복중학교, 성복고등학교 등 초중고교가 약 8개 위치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인근에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죽전 신세계백화점 등이 위치해 생활인프라도 다양하게 누릴 수 있다. 지상 1~2층에는 쇼핑/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되며, 지상 3층 고급 커뮤니티시설에는 성복천을 조망할 수 있는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서며, 3층에는 주민휴식공간, 4층에는 피트니스 시설과 하늘쉼터가 마련 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서 모든걸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단지 내에는 최첨단 보안시스템과 더불어 관리비를 줄여주는 에너지절약 시스템이 설치된다. 가전기구를 빌트인으로 시공하고 알파룸과 드레스룸(일부가구 제외) 등 혁신설계를 도입해 공간을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1264번지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8년 10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899-888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내년 1~3월 전국 아파트 5만 9881가구 ‘집들이’

    내년 1분기에만 전국적으로 6만여 가구의 아파트가 집들이를 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내년 1~3월 중 입주 물량이 5만 9881가구(조합원 물량 포함)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1만 8168가구(서울 5122가구), 지방에서 4만 1713가구가 입주한다. 수도권은 내년 1월 위례신도시(972가구), 화성동탄2신도시(904가구) 등 3954가구에 이른다. 2월에는 안산고잔(1569가구), 안성대덕(2320가구) 등 1만 686가구가 입주 채비를 하고 있다. 3월에는 인천송도(1230가구), 인천청라(646가구) 등 3528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지방은 1월에 대전관저5(1106가구), 아산동암(1118가구) 등 1만 3358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2월에는 대구테크노(1390가구), 구미봉곡(1254가구) 등 1만 2296가구가 준공된다. 3월에는 대구혁신도시(1028가구), 구미옥계(1220가구) 등 1만 6059가구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됐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2만 3906가구, 60~85㎡ 3만 2382가구, 85㎡초과 아파트는 3593가구로 85㎡ 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4.0%를 차지한다. 민간 아파트가 4만 5939가구이고 공공아파트는 1만 3942가구이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LH, 오산세교2지구 민간기업 대행개발 추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오산세교2지구(2단계) 택지개발사업 조성공사와 2개 도로 개설 공사를 대행개발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대행개발 방식은 민간기업이 사업지구 전체의 조성 공사를 맡아 기업 특유의 시공능력을 반영한 단지로 조성하고 발생된 공사비 중 일부는 공동주택지 등으로 공급받아 상계처리하는 방식이다. 업체는 공공택지 내 양호한 공동주택용지 등을 선점하고 공사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LH는 자금 조달 부담 완화, 선수요 확보를 통한 사업지구 조기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다. 오산세교2지구는 280만㎡ 규모의 택지개발지구로 1만 8000여 가구가 건설될 예정이다. 서울 남쪽 40㎞ 지점으로 경부선철도 1호선과 국도1호선이 동쪽으로 지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봉담~동탄고속도로가 인접했다. 세교2지구(2단계)는 2020년 초 준공 예정이며 대행개발 공사의 설계금액은 714억원이다. 대행개발에 대한 현물지급 토지는 오산세교2지구(1단계)에서 가장 우수한 위치와 조건을 갖춘 공동주택지 1필지(60~85㎡ 이하 분양아파트)이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용인 수지에 뚫리는 신분당선, 아파트값도 뛴다

    용인 수지에 뚫리는 신분당선, 아파트값도 뛴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에 있는 수지신정마을 9단지. 이 아파트 84㎡형(이하 전용면적)은 4억4000만~4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온다. 1년 새 7000만원가량 뛰었다. 인근 D공인 관계자는 “신분당선 개통 시기가 가까워 지면서 매수 문의가 잇따른다”고 말했다. 신분당선 연장선의 내년 1월 개통을 앞두고 용인시 수지구가 주택 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을 끈다. 최근 아파트 공급 과잉과 대출 규제 강화 우려 등으로 집값이 떨어지는 곳도 나오고 있지만, 수지구는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신분당선 연장선 역사 인근 아파트를 중심으로 매수 및 전세 문의가 꾸준하다는 게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신분당선 연장선은 정자~광교 구간을 연결하는 총 12.8㎞ 길이의 열차로, 총 6개역이 신설된다. 이 중 수지구에만 4개 역(성복역·동천역·수지구청역·상현역)이 들어선다. 이 역이 뚫리면 수지구에서 서울 강남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개발 기대감에 집값도 오름세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수지구 아파트값은 2013년 9월부터 27개월 연속 ‘상승 행진’이다. 이 기간 동안 집값이 12% 넘게 올랐다. 서울·수도권 평균 상승률의 두 배에 달한다. 중대형도 꿈틀…역세권 여부 따져야 85㎡ 이하 중소형은 물론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값도 꿈틀댄다. 신분당선 역사 인근에 있는 성복동 성동마을수지자이 124㎡형 호가(부르는 값)는 5억7000만~5억8000만원으로 올 들어 6000만원 정도 올랐다. 현재 입주 중인 풍덕천동 래미안 수지 이스트파크 98형 분양권에는 5000만 이상 웃돈이 붙었다. 인근 S공인 관계자는 “수지구는 물론 분당·판교에서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수요가 많다”고 전했다. 실제로 수지구는 판교 등과 서울 접근성 측면에선 차이가 나지 않지만 아파트값은 싼 편이다. 수지구 일대 아파트값은 3.3㎡당 1300만~1600만원대로 판교(2200만원대)와 광교(1700만원대)보다 낮다. 새로 분양되는 단지에도 주택 수요자가 몰린다. 이러한 가운데 수지구청역 인근에 바로 입주 가능한 아파트 ‘죽전역 샬레 파인비스타’가 현재 시세보다 1억원 정도 저렴한 파격적인 분양가(3.3㎡당 1200만)를 선보이며 주목 받고 있다.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분당서울대병원, 보정동 카페거리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이 있고 수지구청, 수지소방서, 지역난방공사 등의 시설과도 인접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부근에는 분당과 이어진 탄천길이 있어 주거 쾌적성이 높고 운동과 여가생활도 가능해 주민건강과 생활환경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분양관계자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에 1,000만원대의 발코니 확장비를 무상공급하는 등 파격적인 계약조건과 내년 1월 30일에 신분당선 개통을 앞두고 있어 실입주자와 투자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아파트 매입이나 투자에 앞서 역세권 여부를 꼼꼼히 따져야 한다고 조언한다. 수지구 안에서도 비역세권 단지들은 집값 상승폭이 크지 않아서다. 웃돈을 무리하게 주고 분양권을 사는 것도 피해야 한다. 분양문의 : 031-266-3666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북구 중산동 ‘앙코르시티’ 주택홍보관 오픈 소식에 ‘관심 집중’

    울산 북구 중산동 ‘앙코르시티’ 주택홍보관 오픈 소식에 ‘관심 집중’

    ‘(가칭)중산마루지역주택조합’이 북구의 성공 노하우와 프리미엄을 앙코르 한다는 의미를 가진 ‘앙코르시티’ 715세대의 신규조합원 모집을 시작했다. 울산 북구 중산동 937-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6층 10개동, 전용면적 59,68,84㎡ 3개타입 총 715세대 규모이며, 우수한 교육 및 주거환경과 주거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4Bay 판상형 위주 단지 설계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중산마루지역주택조합 앙코르시티에 이와 같이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는 울산 북구 일대의 주택, 상권 등 많은 개발호재를 시작으로 신흥주거타운의 모습이 완성되어가고 있기 때문. 게다가 지역 내에서도 완전 개통이 요원할 것으로만 여겨졌던 오토밸리로가 2016년 완전 개통과 함께 북구 부동산 시장을 깨우는 발화점 역할을 하게 됐고, 그 직접적인 혜택을 중산마루지역주택조합이 가장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는 것은 눈여겨볼만 한 점이다. 또한 신천와우시티를 비롯해 북구에 많은 도시개발 계획들이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 이 지역의 발전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함께 살아나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코오롱신나라 등의 많은 아파트 주택사업들이 빠른 기간에 성공을 거두고 있다. 아울러 중소형타입은 현재 북구에서 프리미엄이 가장 높게 형성되어 있어 지역민들의 수요 열망이 큰 편인데, 앙코르시티는 지역 내에서 인기 있는 4-Bay 중소형 타입 715세대 구성을 자랑한다. 울산의 젊은 도시답게 영유아 자녀를 둔 젊은 부부와 신혼부부들이 많아 인기 평형의 경우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또, 울산 북구 중산동에 위치한 중산마루지역주택조합은 단지 주변에 매곡초등학교, 매곡중학교, 중산초등학교(예정) 등이 있어 안전한 통학 및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하며 관공서, 교통시설과 대형마트, 백화점 등의 편의시설 역시 단지 주변에 밀집해 있어 주거 생활환경 또한 우수하다. 단지주변으로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해 꾸준한 상주 및 유입인구 발생으로 안정적인 수요도 확보될 예정이다. 단지 남쪽으로 우리나라 3대 석유화학단지 중 하나인 울산석유화학단지와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울산용연공업단지를 비롯해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대기업 공장이 자리하고 있어 직주근접 아파트로 제격이다. 여기에 2016년 개통예정인 오토밸리로가 단지 옆으로 지나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효문단지로의 접근성이 단축되며, 옥동 농소간 도로 등 울산 남구, 중구를 비롯 울산전역으로의 쾌속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조합 추진위 관계자는 “울산에서 가장 빠른 성공적인 지역주택조합사업으로 추진한다는 목표 아래 모든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며 “지역주택조합사업의 가장 큰 사안인 토지문제를 최우선으로 진행하고 있어 조합원들의 불안감 해소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산마루지역주택조합은 토지확보 현황(현재 90% 이상 매매계약체결)을 홍보관에 공개할 예정으로, 조합원들이 언제라도 확인할 수 있으며 건설사 또한 현재 여러 유명 건설사와 협의중에 있어 조만간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산마루지역주택조합 조합원 가입은 울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 경상남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또는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자)여야 가능하며, 주택홍보관은 진장동 전자랜드 옆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 052-988-30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도국제도시와 동일생활권 형성, ‘양우내안애 에르바체’ 관심집중

    송도국제도시와 동일생활권 형성, ‘양우내안애 에르바체’ 관심집중

    (가칭)양우내안애 에르바체 지역주택조합은 인천 연수구 동춘1 도시개발구역 9블록에서 추진하는 ‘양우내안애 에르바체’ 신규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9개 동, 전용면적 72~84㎡ 총 596가구로 구성된다. 시공 예정사는 양우건설이다. 동춘1 도시개발구역에 위치한 ‘양우내안애 에르바체’는 인천 송도국제도시와 차량 5분, 도보 20분 거리로 가까워 사실상 동일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현재 사업부지 인근에서 송도와 인천 바다가 장관을 이루는 풍광을 확인할 수 있어 향후 아파트 입주 후 상당한 송도 프리미엄이 기대되고 있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일대에 조성된 송도국제도시는 오는 2020년까지 사업비 약 21조원이 투입돼 인구 25만7000여명, 10만여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며 주거와 상업, 문화 그리고 첨단산업 클러스터, 바이오 산업단지 조성 등이 계획돼있다. 또 유엔 산하 녹색기후기금(GCF)사무국과 세계은행 한국사무소, 세계선거기관협의회 사무처, 유엔 동북아환경협력프로그램 사무소, 아태지역센터 등 13개에 달하는 국제기구가 들어서는 국제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송도신도시 내 중개업소 관계자는 “송도는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조성되고 있는 국제도시로 현재도 개발사업 초창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했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도시다”며 “송도와 인접, 지역숙원 사업이기도 한 동춘동 도시개발사업은 향후 송도와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지가 될 것으로 예상 된다”고 말했다. ‘양우내안애 에르바체’ 지역주택조합사업은 동춘1 도시개발구역 내 체비지를 활용한 프로젝트로, 현재 지구단위계획 등이 완료돼 향후 인허가 또는 건축계획 변경 등의 리스크 없이 빠른 사업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향후 입주 후에는 도로와 학교, 기반시설 등 도시개발구역의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변 도로망으로는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대교, 영동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이 있다. 신규 조합원 가입은 인천광역시와 서울특별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또는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자)이면 가능하며 주택홍보관은 인천 연수구 동춘동 앵고개로 101번길 34, 라마다송도호텔 인근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032-833-1141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동탄 ‘뉴스테이’ 푸르지오… 月 20만원 대우건설이 오는 18일 동탄2신도시 A14블록에서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인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조감도)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상 20층, 11개동, 전용면적 59~84㎡, 1135가구로 구성된다. 주력 평형인 전용 59㎡ 기준 보증금은 1억 5000만원, 월 20만원대의 임대료가 예상된다. 대우건설은 마을공동체 개념을 아파트 단지에 적용, 20가구에 대해 재능기부 특별공급을 받는다. 재능기부 특별공급은 이달 18~21일 견본주택에서 접수받는다. 대한민국 성인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1800-0277. 한국자산신탁, 천안에 지식산업센터 분양 한국자산신탁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에서 ‘천안미래 에이스하이테크시티’ 지식산업센터(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10층, 연면적 7만 2146㎡ 규모다. 천안 제2, 3산업단지와 외국인 전용단지를 비롯해 아산탕정디스플레이시티, 아산테크노밸리 등이 가까워 입주 수요가 많은 곳이다. KTX천안아산역과 천안역이 3㎞ 거리에 있다. 천안IC와 북천안IC, 1번 국도 진입도 쉽다. (041)567-8600. 김포 사우에 ‘4베이’ 서희 주택조합아파트 경기 김포시 사우동에 ‘김포사우 서희스타힐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조감도) 435가구가 들어선다. 65~84㎡로 설계됐다. 조합원 자격은 서울·경기·인천시의 6개월 이상 거주자로 무주택 가구주 및 85㎡ 이하 1주택 소유 가구주다. 김포시청역(예정)이 걸어서 10분 거리. 김포도시철도가 2018년 개통되면 9호선과 공항철도역으로 환승이 가능한 김포공항역까지 세 정거장이 된다. 김포시청과 김포법원 등도 가깝다. 4베이로 설계, 통풍과 채광이 탁월하다. (031)991-1188. 대림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 360가구 대림산업이 위례신도시 A2-14블록에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360가구를 공급한다. 지상 4층 높이의 테라스하우스 형태로 전용면적 84㎡의 단일 주택형이다. 테라스가 함께 공급되는 복층형 A·B·C 타입(144가구)과 테라스만 공급되는 T1·T2 타입(156가구), 일반 형태의 D·E·F 타입(60가구)으로 구성된다. 모든 타입의 최상층 가구에는 다락방이 제공된다. 임대 기간은 최장 8년, 임대료 상승은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대림산업이 직접 임대 관리와 시설 관리를 맡는다. 임대료는 보증금 4억 5000만원에 월 임대료 40만원 선이다. 입주는 2017년 11월 예정. (02)3443-6777.
  • 중소형 아파트 ‘광주 계림2차 두산위브’ 실수요자 열기 뜨겁다

    중소형 아파트 ‘광주 계림2차 두산위브’ 실수요자 열기 뜨겁다

    전국적으로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면서 광주에서 이달 분양하는 중소형 아파트 광주 계림2차 두산위브가 많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로 올해 전국의 아파트 거래량 중 전용 면적 85㎡ 이하의 중소형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율이 85%를 기록했다. 중소형 아파트의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품귀현상도 높아지자 건설사들은 올해 신규 분양 물량의 90%를 중소형 아파트로 공급했다.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주로 2~3인의 적은 가족구성원의 가구가 늘어난데다 끝을 모르는 전셋값 상승에 가격 부담이 적은 중소형아파트 매매로 수요자들이 돌아섰기 때문이다. 중소형 아파트는 중대형 규모의 아파트 보다 거래량이 많아 환금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최근 건설사들이 선보이고 있는 혁신 설계를 통해 적은 규모에도 넓은 실사용면적으로 쾌적한 공간 구성을 할 수 있는 점도 중소형 아파트 인기의 한 몫한다. 특히 전세가율이 높은 지방광역시에서는 중소형 아파트는 더욱 귀하신 몸이다. 광주 77%, 대구 76%, 부산 70%등 대부분의 지방 광역시가 전세가 상한선인 70%를 육박하면서 중소형 아파트 분양에 더욱 관심이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주목 받고 있는 단지는 광주에서 분양하는 광주 계림2차 두산위브다. 광주 계림2차두산위브는 광주 계림동 재개발사업으로 5-2구역에 들어서면 지하 2층 지상 20층 9개동 총 648가구 규모다. 이 증 일반분양분으로 이달 전용면적 59~84㎡ 427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중소형 아파트 구성됐으며 2007년 입주한 1차분과 함께 1300여가구의 대단지 브랜드 타운이 조성된다. 교통으로는 광주의 구도심인 계림동에 자리한 만큼 광주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필문대로가 가깝고 동광주 IC를 이용해 호남고속도로 이용이 수월하다. 또한 각화 IC를 이용해 제2순환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대중교통으로는 광주 지하철 1호선인 금남로4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단지다. 광주 명문 학군이 몰린 교육 시설도 눈길을 끈다. 계림초, 부설초, 충장중, 전남여고, 광주고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 생활 여건으로는 롯데백화점 광주점, 이마트, 홈플러스가 있고 광주 최대 중심 상권인 충장로도 가깝다. 의료시설로는 전남대학병원, 조선대학병원도 인접해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구 광천동 621-3 일대에 있으며 입주 예정은 2018년 4월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수한 교육환경 갖춘 ‘신동탄파크자이 1차’ 열기 뜨거워

    우수한 교육환경 갖춘 ‘신동탄파크자이 1차’ 열기 뜨거워

    GS건설이 분양중인 신동탄파크자이 1차가 편리한 동탄생활권은 물론 단지 바로 옆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예정되어 있는 등 우수한 교육환경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춘 아파트는 학부모 실수요자들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부동산써브가 아파트 구매 의사가 있는 회원 1,159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육환경이 좋은 아파트를 구매하기 위해 얼마의 비용을 더 부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1,000만~2,000만원 18.4%(213명), 3,000만원 이상 12.3%(143명) 으로 조사돼 1000만원 이상을 지불할 의사가 있다는 응답이 30.7%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환경이 잘 갖춰진 아파트가 거래량이 많고 환금성이 뛰어난 이유와도 일맥상통하는 것. 실제, 좋은 교육환경이 갖춰져 있기로 유명한 서울 양천구 목7단지는 목운초, 목운중학교 등에 배정받기가 수월하다는 이유로 타 단지에 비해 1억가량 높은 매매가를 형성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풍부한 생활인프라는 물론 교육환경이 잘 갖춰진 아파트는 시세 형성이 잘되있고, 환금성이 높아 불황에도 시세가 하락하지 않아 실수요자 중심으로 꾸준한 거래가 이뤄진다”며 “학부모 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은 아파트를 분양 받을 때 교육 환경 여부를 꼭 따지는 추세다”라고 전했다. GS건설이 분양중인 신동탄파크자이 1차가 편리한 동탄생활권은 물론 단지 바로 옆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예정되어 있는 등 우수한 교육환경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단지가 속해 있는 능동지구단위 계획구역은 최초 계획시만해도 초등학교 신설계획이 없었으나, 인근의 초등학교과밀 해소와 지역의 교육환경의 개선을 위해 올 해 지구단위 계획을 변경하여 사업을 추진중이다. 최근 인기리에 분양중인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앞서 말한 우수한 교육환경과 편리한 동탄생활권이라는 장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미 지난 10월 청약 마감은 물론 이미 많은 물량이 계약을 마쳤고 현재는 일부 잔여세대만 선착순 분양 중이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가 들어서는 경기도 화성시 능동 625번지 일원은 지리적으로 동탄신도시와 병점이 양쪽으로 접해있어 반경 2km 내에서 동탄신도시 생활편의시설과 병점의 상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단지 바로 남쪽으로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신설 계획으로 교육 여건도 뛰어난 단지가 될 전망이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지하 3층~지상 21층, 11개동, 전용면적 76~100㎡ 982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76㎡ 392가구 △84㎡ 406가구 △100㎡ 184가구로 구성되며, 선호도 높은 85㎡ 이하 중소형 평형이 81%를 차지한다. 전 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하여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또한 1호선 서동탄역 역세권 단지로 출퇴근시간 급행 열차를 이용할 수 있는 병점역과도 2km 거리다. KTX 수서~평택선이 개통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강남)까지 15분이면 갈 수 있어, 편리한 교통 역시 큰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이번에 사업이 확정된 인덕원~수원 복선전철도 이용이 수월하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동탄신도시 센트럴파크와 산책로로 연결되어 있고 등산로가 마련되어 있는 구봉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주거쾌적성도 갖췄다. 이 아파트의 커뮤니티 시설로는 주민공동 시설을 특화한 고품격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 센터가 들어선다. 자이안 센터에는 냉온탕을 갖춘 사우나 시설을 비롯해 휘트니스, 맘스카페, 키즈룸,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내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힐링, 스포츠, 키즈 등 9개의 테마를 가진 정원형 공원으로 설계한다. 선착순으로 분양을 진행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문의전화 : 031-548-1272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도 프리미엄 기대되는 ‘양우내안애 에르바체’ 신규조합원 모집

    송도 프리미엄 기대되는 ‘양우내안애 에르바체’ 신규조합원 모집

    수요자 관심 집중,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합리적 가격 선보여 동춘1 도시개발구역에 위치한 ‘양우내안애 에르바체’가 인천 송도국제도시와 인접해 향후 아파트 입주 후 상당한 송도 프리미엄이 기대되고 있다. 송도신도시 내 중개업소 관계자는 “송도는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조성되고 있는 국제도시로 현재도 개발사업 초창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했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도시다”며 “송도와 인접, 지역숙원 사업이기도 한 동춘동 도시개발사업은 향후 송도와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지가 될 것으로 예상 된다”고 말했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일대에 조성된 송도국제도시는 오는 2020년까지 사업비 약 21조원이 투입돼 인구 25만7000여명, 10만여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며 주거와 상업, 문화 그리고 첨단산업 클러스터, 바이오 산업단지 조성 등이 계획돼있다. 또 유엔 산하 녹색기후기금(GCF)사무국과 세계은행 한국사무소, 세계선거기관협의회 사무처, 유엔 동북아환경협력프로그램 사무소, 아태지역센터 등 13개에 달하는 국제기구가 들어서는 국제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가칭)양우내안애 에르바체 지역주택조합은 인천 연수구 동춘1 도시개발구역 9블록에서 추진하는 ‘양우내안애 에르바체’ 신규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9개 동, 전용면적 72~84㎡ 총 596가구로 구성된다. 시공 예정사는 양우건설이다. ‘양우내안애 에르바체’ 지역주택조합사업은 동춘1 도시개발구역 내 체비지를 활용한 프로젝트로, 현재 지구단위계획 등이 완료돼 향후 인허가 또는 건축계획 변경 등의 리스크 없이 빠른 사업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향후 입주 후에는 도로와 학교, 기반시설 등 도시개발구역의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변 도로망으로는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대교, 영동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이 있다. 신규 조합원 가입은 인천광역시와 서울특별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또는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자)이면 가능하며 주택홍보관은 인천 연수구 동춘동 앵고개로 101번길 34, 라마다송도호텔 인근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032-833-1141 nownews@seoul.co.kr
  • 560만원대 저렴한 분양가 선보이는 ‘봉동 한양 립스’ 모델하우스 오픈

    560만원대 저렴한 분양가 선보이는 ‘봉동 한양 립스’ 모델하우스 오픈

    주변 일반아파트 대비 10~20% 저렴, 업무대행비, 확장비 등 포함 한양건설이 완주에 새롭게 선보이는 ‘봉동 한양 립스’가 주변 시세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로 조목 받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봉동 한양 립스’는 주변 일반아파트 분양가보다 10∼20% 저렴한 분양가를 선보인다. 조합은 업무대행비, 확장비 등을 포함해 이 아파트 분양가를 3.3㎡당 560만원 선에 책정한다는 계획이다. 이처럼 저렴한 분양가를 선보이는 ‘봉동 한양 립스’는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용암리 48-1 일원에 지하1층~지상30층, 총 10개 동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59m²A 121세대 ▲59m²B 164세대 ▲72m² 467세대 ▲84m² 74세대 총 826세대다. 분양대금을 공신력 있는 신탁회사가 관리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다는 것도 ‘봉동 한양 립스’의 매력으로 꼽힌다. 이 아파트는 분양대금 등 사업자금 관리를 부동산 신탁 회사에 대행시킬 예정이다. 조합원들이 아파트를 공동으로 구매하는 형태라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는 것도 매력이다. 조합원 자격조건만 갖추면 조합에 가입해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다. 1주택 보유자도 조합원이 될 수 있다. 최근 1주택 보유자의 조합 가입자격도 전용 60㎡이하에서 85㎡이하로 문턱이 낮아졌다. ‘봉동 한양 립스’는 반경 12㎞ 정도 안팎에는 6곳의 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탄탄한 수요를 자랑한다. 직접적인 배후수요는 반경 5㎞안에 종사하는 근로자로 적어도 5만5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단지, 테크노벨리 등에 약 2만5000명, 내년에 준공될 예정인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에 약 2만2000명, 개발 예정인 테크노벨리 2단계 지역에 약 1만 명이다. 또한 ‘봉동 한양 립스’는 속이 꽉 찬 실속 아파트다. 혁신적인 4베이 평면 설계를 적용해 작은 면적으로 더 넓게 쓰는 구조를 갖춰 실수요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함께 3면 발코니도 갖추고 있다. 발코니는 휴식,전망 목적으로 안팎을 연결해 건물 외부에 설치하는 공간이다. ‘봉동 한양 립스’는 통풍과 채광을 고려해 앞,뒤와 측면에 발코니를 연결한다. 즉 3개 면 발코니를 확장하면 전용면적에 가까운 추가 면적을 확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봉동 한양 립스’는 층간 소음을 줄이기 위해 거실과 주방에 각각 두꺼운 바닥 차음재를 설치한다. 층간 콘크리트 바닥 위에 층간 차음 단열재를 설치하고 그 위에 난방 코일과 온돌 미장을 깔 예정이다. 차음과 단열 시설을 함께 설치해 소음은 줄이고 난방 효과는 높이는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다. 이는 난방에너지를 아끼는데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봉동 한양 립스’ 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3.3㎡당 56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와 수요자가 좋아하는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돼 조기 완판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작권 등록이 된 3면 발코니 평면이어서 차별성과 희소성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며 “모든 가구가 남동향,남서향, 숲 조망 배치로 주거공간이 쾌적하며 신공법으로 층간 소음도 줄였다”고 말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봉동 한양 립스’의 모델하우스는 12월 9일 오픈하여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수계리 산 1번지에 마련되어있다 분양문의: 063-905-0123 nownews@seoul.co.kr
  • 격이 다른 자이의 품격을 누려라, ‘신동탄파크자이 1차’

    격이 다른 자이의 품격을 누려라, ‘신동탄파크자이 1차’

    아파트 브랜드 파워 탑브랜드 ‘자이’ 브랜드 인지도 가치도 최우수 신동탄파크자이 1차, 자이 브랜드 가치 담은 아파트… 인기리에 분양중 국내 대표건설사인 GS건설이 분양하는 신동탄파크자이 1차가 우수한 자이 브랜드의 가치를 담은 명품 아파트로 많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가 실시한 2015년 아파트 브랜드파워 조사 결과에 따르면 GS건설의 ‘자이’ 아파트는 삼성물산의 ‘래미안’ 브랜드와 함께 ‘투톱’브랜드로 선정됐다. 브랜드, 인지도, 가치도 등의 세부 내역을 통해 선정된 이번 결과는 GS건설이 인지도 부분에서만 91.1%의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대부분이 자이 브랜드를 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셈. 이 결과를 통해 GS건설의 자이는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대표 브랜드 아파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하반기 최대 유망단지 1위로 GS건설이 이달 분양을 앞둔 ‘신반포자이’가 선정되는 등 자이 아파트의 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자이 브랜드의 인기는 우수한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한 실수요자들에게 맞춘 실용 설계와 단지 구성을 들 수 있다. 또한 브랜드 파워로 지역 내 랜드마크로 거듭나는 경우가 많아 주변 부동산 시세를 리딩하는 아파트로 거듭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최근 인기리에 분양중인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이러한 자이 브랜드와 함께 982가구의 대단지로 꾸려져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이미 지난 10월 청약 마감은 물론 이미 많은 물량이 계약을 마쳤고 현재는 일부 잔여세대만 선착순 분양 중이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지하 3층~지상 21층, 11개동, 전용면적 76~100㎡ 982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76㎡ 392가구 △84㎡ 406가구 △100㎡ 184가구로 구성되며, 선호도 높은 85㎡ 이하 중소형 평형이 81%를 차지한다. 전 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하여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가 들어서는 경기도 화성시 능동 625번지 일원은 지리적으로 동탄신도시와 병점이 양쪽으로 접해있어 반경 2km 내에서 동탄신도시 생활편의시설과 병점의 상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1호선 서동탄역 역세권 단지로 출퇴근시간 급행 열차를 이용할 수 있는 병점역과도 2km 거리다. KTX 수서~평택선이 개통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강남)까지 15분이면 갈 수 있어, 편리한 교통 역시 큰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이번에 사업이 확정된 인덕원~수원 복선전철도 이용이 수월하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동탄신도시 센트럴파크와 산책로로 연결되어 있고 등산로가 마련되어 있는 구봉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주거쾌적성도 갖췄다. 단지 바로 남쪽으로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신설 예정으로 교육 여건도 뛰어난 단지가 될 전망이다. 이 아파트의 커뮤니티 시설로는 주민공동 시설을 특화한 고품격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 센터가 들어선다. 자이안 센터에는 냉온탕을 갖춘 사우나 시설을 비롯해 휘트니스, 맘스카페, 키즈룸,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내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힐링, 스포츠, 키즈 등 9개의 테마를 가진 정원형 공원으로 설계한다. 선착순으로 분양을 진행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문의전화 : 1599-7452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다세대도 2억 치솟아… “서민들에게 집값 폭등은 재앙”

    제주, 다세대도 2억 치솟아… “서민들에게 집값 폭등은 재앙”

    “땅값 올라 제주 사람들 대박 났겠네.” 제주도 사람들이 요즘 제주를 찾는 육지의 관광객들에게 듣는 소리다. 치솟는 부동산 가격에 제주 사람들은 부자가 됐다는 것이다. 하지만 정작 많은 제주 토박이 서민들은 쓴웃음을 짓는다. 제주의 쓸 만한 땅은 대부분 투기에 밝은 외지인 소유다. 제2공항이 들어서는 성산 지역의 토지 41%가 이미 외지인 소유다. 수년 전부터 중국 자본이 앞다투어 개발이 가능한 땅을 싹쓸이하다시피 사재기를 했다. 중국 자본은 최근 지난해 3.3㎡(평)당 15만원을 제시했다가 사들이지 못한 서광리 마을목장 23만 76㎡을 1년여 만에 3배 가까운 42만 7000원을 제시해 298억원에 사들였다. 내 집이 없는 저소득층에게 제주 주택 가격은 재앙이다. 제주도개발공사는 올해 85㎡ 이하의 다세대주택 등 기존 주택 150호를 사들여 집이 없는 저소득층에게 싼값에 임대하기로 했다. 매입 상한선인 1채당 9300만원으로 잡고 예산은 139억 5000만원을 편성했다. 그러나 현재 집값은 1채당 2억원 안팎이다. 계획한 예산으로 주택을 사들이면 논란이 불가피해 아직 1채도 사들이지 못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오르는 제주도의 부동산의 문제를, 제주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제주 사람들의 속사정을 제주시를 중심으로 들여다보았다. ●땅 사서 농사짓는 제주 귀농은 불가능 “도무지 농사지을 맛이 안 납니다. 공사판에나 나갈 볼까 합니다.” 4년 전 고향인 제주로 귀농한 김모(57)씨. 김씨는 요즘 농사를 그만둘까 고민한다. 귀농 당시 김씨는 한경면 저지리의 감귤 과수원 6600㎡와 밭 3305㎡를 빌려 농사를 시작했다. 집을 판 돈과 퇴직금 등으로 제주의 감귤 과수원과 밭을 먼저 사들인 후 귀농할까 했지만, 초보 농사꾼이어서 농사를 몇 년 지어 보고서 확신이 생기면 땅을 구입하기로 했다. 감귤과 도라지 등을 재배하며 열심히 농사에 몰두해 자신감도 생겼다. 하지만 이제 하루가 멀다 하고 뛰는 농지 가격이 신경쓰였다. “농부는 자신을 땅을 가지는 게 소원입니다. 귀농 당시에 왜 바로 땅을 사지 않았는지 후회하고 있습니다.” 치솟은 농지 가격으로 김씨는 이제 자신의 땅을 사들일 엄두를 내지 못한다. 임차해 경작해 오던 감귤 과수원도 서울 사람에게 팔려 내년부터는 농사지을 다른 임차 과수원을 찾아야 한다. “귀농 당시 3.3㎡(평)당 20만~30만원 하던 동네 감귤 과수원이 지금은 70만~80만원을 호가합니다. 해마다 감귤값도 떨어지고 있는데 지금 80만원 주고 땅을 사서 농사짓는 것은 미친 짓입니다”라는 김씨는 “치솟는 농지 값 때문에 외지인들이 자신의 땅을 사서 농사를 짓는 제주 귀농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고 말했다. 평당 10만원 넘는 농지를 구입하면 적자라는 것이 농사꾼들의 일관된 이야기다. ●“시골 농가도 구하기 어려워요” “결혼을 미뤄야 하는 게 아니냐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내년 봄 결혼을 앞둔 직장인 고모(32)씨는 요즘 신혼살림을 차릴 집을 구하지 못해 애가 탄다. 5~6년 전만 해도 제주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변두리 주택가의 59.5~66㎡(18~20평) 규모 다세대주택은 1억원 정도면 골라잡을 수 있었다. 자신과 예비신부가 직장 생활을 하면서 모은 돈 6000만원에 은행 융자를 더해 신혼집을 마련하겠다는 고씨의 꿈은 산산조각나 버렸다. 제주 이주민이 많이 늘어나면서 제주 시내 다세대주택도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아 버렸다. 고씨는 “선배들은 제주에서 신혼부부들이 집을 구하는 데 별 어려움이 없었다”며 “8000만~1억원 정도 하던 다세대주택이 불과 몇 년 사이에 2억원 안팎으로 올랐고, 월세도 덩달아 올라 신혼부부들에게 큰 부담이 돼 버렸다”고 하소연했다. 고씨는 “제주는 서울 등에 비해 급여도 낮은데 부동산 가격은 치솟아 제주 월급쟁이가 내 집 장만하기는 정말 어렵게 됐다”고 한탄했다. 다음달 자식을 장가보내는 박모(57)씨도 치솟는 집값 때문에 당분간 자신의 단독주택에 방 한 칸을 내주고 데리고 살기로 했다. 박씨는 “제주는 전세도 거의 없는 데다 월세도 치솟아 월 200만원 정도 수입이 있는 자식이 70만~80만원의 월세를 내고는 생활이 되지 않는다”며 “집 옥상에 방 하나를 증축할까도 생각했지만, 건축 비용도 너무 올라 포기했다”고 말했다. 결혼을 앞둔 직장인 이모(33)씨는 “부모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예비부부들에게 제주의 주택 가격은 대재앙”이라며 “7~8년 전만 해도 빈집이었던 시골 농가도 이주민들이 선호해 가격이 폭등했고 구하기도 어렵다”고 말했다. 한국감정원의 11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제주의 주택 매매가는 전월에 비해 1.02%의 상승률을 보여 지방에서는 가장 높았다. 전세가격 상승률은 서울 0.75%, 광주 0.64%, 제주 0.57%로 제주가 전국 시·도 중 3위를 기록했다. ●치솟는 집값에… 기업 유치 불가능 서울에서 제주로 이전한 기업에 다니는 김모(42)씨는 지난달 서울사무소에서 제주 본사로 전근 왔다. 김씨는 회사로부터 7000만원의 주거 지원비를 받았다. 초등학교가 인근에 있는 제주 시내에서 전세 7000만원짜리 집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었다. 김씨는 자신의 돈을 더 보태 제주 시내 변두리에 지은 지 20년이 다 돼 가는 30평 다세대주택을 전세 1억 3000만원에 구했다. 김씨는 “7~8년 전 제주 본사로 먼저 온 동료는 회사 지원금 등을 보태 아파트 한 채를 장만한 경우가 많다”고 비교했다. 2년 전 제주로 본사를 이전한 또 다른 기업은 직원들의 이주를 위해 제주 변두리에 짓고 있던 아파트 350채를 임대했다. 다행스럽게도 마침 완공이 임박한 아파트 단지가 있어 무더기로 직원용 아파트를 구할 수 있었다. 앞으로 임대료가 계속 인상되면 회사는 적지 않은 부담이다. 회사 관계자는 “직원들의 거주비를 지원해야 하는 기업은 제주도로 회사를 이전하고 싶어도 못하게 됐다”며 “폭등하는 부동산 가격 때문에 제주는 아예 기업 유치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제주도는 신규 택지 개발이라는 카드를 내놓았지만, 택지 지정과 개발에만 최소 10여년이 소요된다. ●상가 임대료 폭등 장사 포기 중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제주시 연동 바우젠거리에서 10여년째 장사를 하던 김모(56)씨는 2년 전 쫓겨나다시피 하며 장사를 그만뒀다. 중국인 관광객이 찾아오면서 바오젠거리 상가 임대료가 폭등한 것이다. 바오젠거리 상가 건물 상당수는 이미 중국인에게 넘어갔다.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이다. 김씨는 “건물주가 갑자기 평소보다 2배 이상 임대료를 올려 달라고 해 장사를 접었다”며 “인테리어 비용은 물론 권리금도 못 건지고 계약 해지나 갱신 거절로 쫓겨난 사람도 있다”고 말했다. 분식집을 운영했던 이모(45)씨도 “2년 전 1000만원이던 임대료를 올해 3000만원으로 인상해 장사를 포기했다”고 말했다. 이씨는 “바오젠거리 상가들이 돈을 번다고들 하지만 중국인이 선호하는 화장품 가게 등을 제외하면 돈을 버는 사람은 건물주밖에 없다”고 말했다. 지난해 제주참여환경연대가 바오젠거리 상인들과 함께 최근 1년간 임대료를 조사한 결과 임대료 상승폭이 50%에서 최대 200% 이상인 가게가 40%에 달했다. 20~49%인 가게도 40%였다. 임대료가 연 1200만원에서 4000만원으로 233% 상승한 가게도 있다. ●쓸모없는 땅 공시지가 올라 세 부담만 오모(67)씨는 해마다 오르는 공시지가 때문에 골머리다. 오씨는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에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임야와 밭 등 1만 3223㎡를 소유하고 있다. 도로가 없는 맹지로 동네 공동묘지와 바로 인접해 있는 쓸모없는 땅이다. 하지만 제주의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면서 덩달아 해마다 공시지가도 올라 오씨는 세금 부담이 늘었다. “경운기도 못 들어가 경작도 불가능하고 은행에서 담보로 받아 주지 않는데 공시지가만 자꾸 올라가니 기가 찰 노릇”이라고 했다. 시청에 세금 부담을 항의해도 제주도 전체의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면서 공시지가도 올랐다는 대답이 돌아온다. 오씨는 “속사정 모르는 남들은 부모에게 물려받은 땅이 있다고 부러워하지만, 제주에는 개발 자체가 불가능한 땅도 많다”며 “자식에게 물려주어야 할지 고민”이라고 말했다. 제주시에는 올해 74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이의가 접수됐고 이 가운데 85%인 63필지가 가격을 내려 달라는 요구였다. 제주 H부동산 관계자는 “제주 이주민 증가 등으로 주택은 수요 증가에 따른 가격 상승이지만, 농지 등의 토지는 외지인들의 ‘묻지마 투기’가 땅값 폭등의 주범”이라며 “제주도가 투기 세력을 차단할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넘치는 배후수요와 개발호재 품은 명품입지 ‘봉동 한양 립스’ 12월 9일 오픈

    넘치는 배후수요와 개발호재 품은 명품입지 ‘봉동 한양 립스’ 12월 9일 오픈

    층간 소음 배려한 두꺼운 바닥 차음재, 3면 발코니 평면을 통한 공간확장 한양건설이 완주에 새롭게 선보이는 ‘봉동 한양 립스’가 넘치는 배후수요와 다양한 개발호재를 품은 명품 입지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주변에 다양한 국가 및 일반 산업단지들이 있어 이들의 주거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데 충분하다는 평가다. ‘봉동 한양 립스’는 반경 12㎞ 정도 안팎에는 6곳의 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탄탄한 수요를 자랑한다. 직접적인 배후수요는 반경 5㎞안에 종사하는 근로자로 적어도 5만5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단지, 테크노벨리 등에 약 2만5000명, 내년에 준공될 예정인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에 약 2만2000명, 개발 예정인 테크노벨리 2단계 지역에 약 1만 명이다. ‘봉동 한양 립스’는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용암리 48-1 일원에 지하1층~지상30층, 총 10개 동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59m²A 121세대 ▲59m²B 164세대 ▲72m² 467세대 ▲84m² 74세대 총 826세대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봉동 한양 립스’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이 주변 일반아파트 분양가보다 10∼20% 저렴하다는 점이다. 조합은 업무대행비, 확장비 등을 포함해 이 아파트 분양가를 3.3㎡당 560만원 선에 책정한다는 계획이다. 분양대금을 공신력 있는 신탁회사가 관리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다는 것도 ‘봉동 한양 립스’의 매력으로 꼽힌다. 이 아파트는 분양대금 등 사업자금 관리를 부동산 신탁 회사에 대행시킬 예정이다. 조합원들이 아파트를 공동으로 구매하는 형태라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는 것도 매력이다. 조합원 자격조건만 갖추면 조합에 가입해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다. 1주택 보유자도 조합원이 될 수 있다. 최근 1주택 보유자의 조합 가입자격도 전용 60㎡이하에서 85㎡이하로 문턱이 낮아졌다. 또한 ‘봉동 한양 립스’는 속이 꽉 찬 실속 아파트다. 혁신적인 4베이 평면 설계를 적용해 작은 면적으로 더 넓게 쓰는 구조를 갖춰 실수요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함께 3면 발코니도 갖추고 있다. 발코니는 휴식,전망 목적으로 안팎을 연결해 건물 외부에 설치하는 공간이다. ‘봉동 한양 립스’는 통풍과 채광을 고려해 앞,뒤와 측면에 발코니를 연결한다. 즉 3개 면 발코니를 확장하면 전용면적에 가까운 추가 면적을 확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봉동 한양 립스’는 층간 소음을 줄이기 위해 거실과 주방에 각각 두꺼운 바닥 차음재를 설치한다. 층간 콘크리트 바닥 위에 층간 차음 단열재를 설치하고 그 위에 난방 코일과 온돌 미장을 깔 예정이다. 차음과 단열 시설을 함께 설치해 소음은 줄이고 난방 효과는 높이는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다. 이는 난방에너지를 아끼는데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봉동 한양 립스’ 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3.3㎡당 56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와 수요자가 좋아하는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돼 조기 완판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작권 등록이 된 3면 발코니 평면이어서 차별성과 희소성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며 “모든 가구가 남동향,남서향, 숲 조망 배치로 주거공간이 쾌적하며 신공법으로 층간 소음도 줄였다”고 말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봉동 한양 립스’의 모델하우스는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수계리 산 1번지에 위치해있으며 12월 9일 오픈한다. 분양문의: 063-905-0123 nownews@seoul.co.kr
  • 공동주택 많은 노원, 맞춤형 서비스 빛났다

    서울 노원구가 상대적으로 관리가 미흡한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그간 소규모 공동주택은 대규모 아파트보다 사업비를 과다 지출하거나 전문가 자문을 받지 못했고 공동체 활성화 분야에 대한 지원 신청도 저조했다. 구는 매주 화요일 2시간씩 동별 대표자와 선거관리위원, 관리사무소장 등 소규모 공동주택 관계자에게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교육을 한다. 150~300가구의 교육 의무단지뿐 아니라 150가구 미만의 임의단지에도 입주자대표회의 등 구성 운영, 공사·용역 계약 시 유의사항, 장기수선계획 수립 및 집행방법 등을 알려 준다. 또 15년이 지난 국민주택 규모 이하(85㎡)의 공동주택은 안전을 점검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보수하도록 지원한다. 대상은 13개 연립주택(53개 동)에서 19개 공동주택(60개 동)으로 확대된다. 소규모 단지의 전문가 자문 기준도 완화한다. 최근 3년간 150가구 미만 단지의 전문가 자문 건수는 5건으로 전체(98건)의 5%였다. 이에 따라 기존 소규모 단지의 경우 공사 1억원 이상, 용역 5000만원 이상에서 공사 5000만원 이상, 용역 3000만원 이상으로 확대한다. 김성환 구청장은 “구민의 82% 이상이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것을 감안할 때 이번 정책으로 소규모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행복한 마을 공동체 문화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가칭)원평지역주택조합의 통영 디자인시티, 투자자들 이목 집중되며 조합원 모집 마감 임박!

    (가칭)원평지역주택조합의 통영 디자인시티, 투자자들 이목 집중되며 조합원 모집 마감 임박!

    (가칭)원평지역주택조합이 추진하는 ‘통영 첫 코오롱아파트 디자인시티’가 9월 주택홍보관을 오픈한지 2개월 만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면서 조합원 모집 마감 임박 상태다. 게다가 오늘 12월 4일에는 창립총회가 진행되어 더욱 분주한 모습이다. (가칭)원평지역주택조합 관계자에 따르면 “통영 첫 코오롱아파트라는 브랜드 가치를 시작으로 토지계약완료, 확정분양가, 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 조합사업의 걸림돌인 여러 취약점을 사전에 제거하고, 신뢰도 높은 사업내용과 빠른 사업추진을 보여드림으로써 많은 분들의 큰 호응을 얻어낸 것 같다”며 “현재 조합원모집 보유분 세대수가 얼마 남지 않아 조합원모집이 곧 마감될 것으로 보이며, 12월 4일 창립총회, 12월 중순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할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칭)원평지역주택조합이 추진하는 통영 코오롱아파트 디자인시티는 지하 2층~지상 22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중소형 총 494가구로, 4-Bay 남향위주의 신평면설계를 통해 자연스럽게 실내로 유입되는 채광과 환기로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며 탁트인 180도 파노라마 바다조망도 갖추었다. 통영, 거제를 잇는 중심입지로 3,000여세대(예정)의 신흥주거 뉴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인 원평리 일대에 공급되며, 단지주변으로 원평초등학교, 충렬여자중학교, 충렬고등학교 등 안전한 등하교 교육환경을 갖췄다. 더욱이 반경 6km 내 통영시청을 비롯해 대형마트 등 통영 중심 편의시설과 거제 삼성조선소, 안정산업단지가 차로 10분대 거리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코오롱아파트의 차별화된 마감재와 디자인설계, 신흥주거타운의 맨 앞에 위치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또한, 향후 안정산업단지 특화플랜과 통영관광개발계획 등 통영시의 다양한 미래가치와 인근 거제사곡해양플랜트국가산업단지 등의 중심에 자리해 양시를 넘나들 수 있는 호조건을 갖추고 있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다. 시공예정사는 코오롱글로벌이다. (가칭)원평지역주택조합 주변으로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해 꾸준한 상주 및 유입인구 발생으로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통영 위로는 안정산업단지, 거제에는 삼성조선소가 자리하고 있어 직주근접 아파트로 제격이다. 무엇보다도 편리한 교통망은 아파트단지의 가치를 극대화한다. 바로 지근거리에 통영~대전고속도로 톨게이트가 위치해 있으며 14번 국도는 고속도로와 신거제대교를 연결해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갖췄다. 거제국가지원우회도로(부분 개통)를 통해 거제와 부산, 고성, 사천 등 시외교통망으로 도심을 통과하지 않고도 이동이 용이하다. 게다가 지난 2010년 말 개통한 거가대교는 ‘꿈의 바닷길’로 불리며 현재 부산과 거제도를 1시간 내 동일 생활권으로 발전시켰다. 또한 지난해 거제도와 부산 해운대로 이어지는 해안순환도로망이 완성됐으며, 최근 경북 김천에서 진주~거제로 이어지는 KTX(남부내륙고속철도) 조기착공 전망이 나오는 등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어 교통망은 더 이상 요구되지 않을 정도로 충분하다. 지역주택조합사업은 전용면적 85㎡ 이하 1주택 소유자의 조합원 가입과 등록사업자 소유 토지(공공택지 제외)의 매입이 허용되면서 지역주택조합 가입요건과 사업추진이 한층 수월해졌다. 특히 재개발, 재건축 사업과 비교해 사업추진 절차가 간소하고 금융비용이나 건설업체 이윤 등을 절감할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은 최근 들어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가칭)원평지역주택조합 조합원은 통영, 거제와 부산, 울산, 경남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또는 전용면적 85㎡ 이하 1주택 소유자)라면 가입할 수 있다. 주택홍보관은 위치는 경남 통영시 정량동 1158-35번지(삼성타워2층)에 위치해있다. 조합원가입문의 : 055-642-77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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