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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암 코오롱하늘채’ 7년의 기다림 주거공간의 명품, 분양 열기 고조

    ‘돈암 코오롱하늘채’ 7년의 기다림 주거공간의 명품, 분양 열기 고조

    코오롱글로벌이 7년 만에 선보인 이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16층, 10개 동 총 629가구로 구성되며 현재 전용면적 59㎡~113㎡ 중 84㎡(구33평형), 144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총 629가구 규모에 걸맞게 그 동안 돈암동 지역 아파트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던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서울 강북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코롱하늘채 아파트는 주부들을 위한 수납특화시스템인 ‘칸칸’을 설계했으며, 지상주차장을 모두 없애 완벽한 보차분리 설계를 한 단지로 확장형 주차구획을 도입했다. 이는 실제 돈암동 500세대 이상 아파트로서는 처음이다. 1100여㎡ 규모의 커뮤니티센터는 실내골프연습장, 탁구장, 피트니스센터, GX룸, 클라이밍장과 청소년 독서실, 키즈카페 등이 조성되며 커뮤니티센터와 별도로 단지 내 1층~ 3층, 연면적 약 600㎡ 규모의 도서관(외부개방형)이 들어선다. 단지 내 음악이 흐르는 ‘뮤직사인벤치’, 움직이면 음악이 흐르는 그네인 ‘뮤직스윙놀이터’, 밟으면 소리와 빛이 나는 피아노계단&슬라이드 등 다양한 감성문화 아이템도 배치했다. 인근에는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돈암 제일시장 등이 있으며, 공원시설로는 성북 공원, 북한산 국립공원 등이 있다. 또 고려대병원, 서울대병원, 성북구민화관, 성북구청 등의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문화시설인 아리랑시네센터, CGV, 하나로거리, 성신여대먹자골목, 영화의거리, 도서관 등 다양한 문화시설도 인접해 있다. 대학로를 비롯해 성신여대 앞의 젊은층의 특수 공간과 경복궁, 세종문화회관, 청계천 등 문화재와 관람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더블역세권 입지로서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역과 우이~신설간 경전철 아리랑고개역(2016년 개통예정가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내부순환도로 접근도 용이해 서울 도심 및 외곽으로의 원활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 주변 우촌초, 매원초, 성신초 등 사립초등학교가 가까워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아파트로 어필된다. 돈암동 일대는 도심 접근성이 좋아 수요는 풍부하지만 500가구 이상의 중형급 규모 이상의 신규 아파트 공급이 뜸했던 지역이다. 공급이 적고 노후 아파트가 많아 기존 주택을 팔고 새 아파트로 이사하려는 갈아타기 수요가 많다 보니 분양시장도 활기를 띄는 상황이다. 실제 돈암 코오롱 하늘채 아파트의 경우 100% 완전 분양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서울 미분양 아파트 분양 단지로서는 드물게 계약금 분납제(계약금 1000만원)와 중도금 60% 무이자 등의 파격적인 계약조건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게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분양관계자는 “실입주금은 전세가에도 못 미치는 1억8000만원~1억 9000만원 정도면 입주가 가능하고, 서울의 미분양 아파트로는 드물게 분양가도 3.3㎡당 1300만원 초반부터 형성돼 있다”며 “주변 아파트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품질 경쟁력을 갖췄다”고 말했다. 입주는 2016년 12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담당 지정제로 운영하고 있어 전화로 상담하고 예약 후 방문하면 동·호수 선택에 유리하다. 분양 관련된 문의는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 분양문의: 1899-0367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구 중소형 청약 열기 이을 ‘북죽곡 현대썬앤빌’ 10월 선봬

    대구 중소형 청약 열기 이을 ‘북죽곡 현대썬앤빌’ 10월 선봬

    부동산 경기침체와 핵가족화, 1인 가구 증가, 세제혜택 등으로 주거 트랜드가 급변하면서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가격도 강세다. 한국감정원의 8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자료에 따르면 규모별로 60㎡이하(0.19%), 60㎡초과~85㎡이하(0.15%), 85㎡초과~102㎡이하(0.10%), 102㎡초과~135㎡이하(0.04%), 135㎡초과(0.03%) 순으로 매매가가 오르며 중소형 아파트가 가격 상승을 주도했다. 통계청 조사를 보면 우리 사회의 1인 가구 비율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30여년 전인 1980년 1인 가구의 비율은 전체 인구에서 불과 4.8%에 지나지 않았으나 2012년에는 25.3%로 가구원수별 구성 비율이 가장 높다. 2인 가구는 25.2%, 3인 가구는 21.3%, 4인 가구는 20.9%, 5인 이상 가구는 7.2%에 불과하다. 최근에는 서비스 면적과 평면 진화로 내부 공간이 더 넓어졌을 뿐 아니라 다양한 특화설계로 공간 활용성을 높여 대형 아파트 못지 않다. 특히 높은 매매가 대비 전세금 비율 탓에 매매 수요가 늘고 있는 지방 거점도시에서 중소형 인기는 특히 두드러진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방 광역시 면적별 1순위 청약 마감 아파트 비율을 보면 60~85㎡가 무려 88.1%에 달했다. 반면 85㎡ 초과는 이보다 낮은 78.6%였다. 이런 가운데 대구북죽곡에서 분양되는 중소형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 대구 달성군 세천지구에 위치한 ‘북죽곡 현대썬앤빌’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3층 3개 동 283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65~84㎡로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 세천지구 핵심에 위치한 쾌적한 아파트 단지 ‘북죽곡 현대썬앤빌’은 세천지구 핵심 입지에 위치해있다. 세천지구는 성서5차 산업단지와 함께 개발 초기 단계에서부터 완충 녹지와 연결녹지가 유기적으로 이어진 친환경 택지개발지구로 개발되어 인근 궁산, 마천산, 와룡산 등에 둘러싸여 있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제공한다. ‘북죽곡 현대썬앤빌’은 주변 단지보다 높은 지형과 최고 33층의 높이로 금호강과 궁산의 푸른 조망을 1년 내내 즐길 수 있다. 또 단지 앞쪽으로 보이는 금호강에는 총 72km의 금호강 종주 자전거길이 조성되어 있다. 이 밖에도 금호강 수변공간에는 쉼터와 조류관찰대, 산책로 등이 마련되어 있어 자연학습장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 두루두루 갖춘 신흥 택지개발지구 지구 내 상업시설이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차량 10분 거리에 성서 이마트 등 편의시설이 위치해있다. 2011년 개관한 달성문화센터를 비롯해 달성군립도서관, 종합스포츠파크, 계명대 성서캠퍼스 내 동산의료원 제2병원(2015년 개원예정) 등 다양한 대형기관이 속속 들어설 예정으로 풍요로운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교통 또한 뛰어나다. 대구2호선 대실역까지 차량 10분거리 위치에 있고, 고속도로와 달구벌 도로를 이용해 대구 도심 및 외곽지역과의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대구 서북부권의 교통소통망인 대구시 다사~하빈~왜관 간 광역도로 건설사업도 재추진 되고 있다. 서재·성서 연결도로, 4차 순환도로 착공으로 교통편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또 단지 바로 앞에 2016년 3월 신설예정인 세천초교와 공립유치원이 가장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 지구 내 어린이공원, 테마공원과도 인접해있어 신흥 택지개발지구로서 학군과 편의시설까지 갖춘 우수한 입지여건이다. ‘북죽곡 현대썬앤빌’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 이마트 성서점 건너편에 위치해 있으며 10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053-626-55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학부모들 귀 쫑긋 세울 ‘세종 캐슬&파밀리에’ 견본주택 19일 오픈

    학부모들 귀 쫑긋 세울 ‘세종 캐슬&파밀리에’ 견본주택 19일 오픈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이 세종시 최고의 입지라 불리는 2-2생활권 P1구역에 ‘세종 캐슬&파밀리에’를 19일 공급할 계획이다. ’세종 캐슬&파밀리에’는 노른자위 땅이라고 불리는 2-2생활권 P1구역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또한 세종시 2-2 생활권 내에서 교육여건이 가장 우수하여 교육특화단지로 불리운다.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입지에 개교를 준비하고 있는 학교와 자녀들의 모습을 바로 옆에서 지켜볼 수 있는 커뮤니티공간까지 설계해 학부모들의 관심도가 높을 전망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29층 29개동, △전용 74㎡ 175가구 △전용 84㎡ 1,049가구(4개 타입) △전용 100㎡ 720가구(4개 타입) 등 총 1,944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 부모들의 걱정 덜어줄 교육특화단지 ’세종 캐슬&파밀리에’ 단지 바로 앞에는 초등학교 2곳과 고등학교 1곳 등의 학교가 개교될 예정이다. 중학교 2곳이 도보로 가능한 곳에 개교 예정이며 단지 내에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한 키즈룸과 도서관을 건립한다. 또 아이들의 등하교길, 놀이터를 지켜볼 수 있는 맘스존을 설계해 부모들의 걱정까지 줄였다. 그 외에도 다양한 교육특화 커뮤니티 조성으로 최적의 자녀교육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에 개관한 국립 세종도서관이 단지에서 2km 이내에 위치해 있어 도서관 이용도 쉽다. ▣ 두루두루 갖춘 2-2생활권의 중심 ‘세종 캐슬&파밀리에’ ‘세종 캐슬&파밀리에’는 2-2생활권 P1구역의 중심에 위치해있고 편리한 생활이 보장되는 특별한 입지에 있다. 대형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2-2생활권에 분양을 한다는 점과 P4 구역 분양물량의 세 배에 가까운 1,944가구의 대규모 단지라는 점에서 실질적으로 2-2생활권의 분양척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세종시 2-2생활권은 이미 생활인프라가 조성이 완료된 2-3생활권과 인접해있고 세종시 최대 상업지구와도 맞닿은 위치에 있다. 정부청사와 중심상권의 접근성이 좋고 향후 대규모 백화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세종시 중심상업지구인 2-4생활권과 접해있다. 세종시의 양대 교통축인 1번국도, 신교통수단인 간선급행버스(BRT)노선과 접해있다. 당진영덕고속도로(서세종IC), 경부고속도로, 천안논산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으로 타지역과의 이동도 용이한 탁월한 입지를 자랑한다. ▣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설계와 커뮤니티시설 ‘세종 캐슬&파밀리에’는 세종시에서 전형적으로 공급되던 59㎡(전용면적) 평면에서 벗어나 공간의 활용을 최대한 넓힌 74㎡와 84㎡, 100㎡ 유니트를 판상형 위주로 배치했다. 판상형과 탑상형이 조화롭게 배치해 개방감을 살리고, 남향배치로 일조권과 통풍성을 최대한 확보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판상형 평면은 모두 4bay설계로 실용성과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또 스포츠 테마와 문화교육 테마로 블록별 대규모 커뮤니티시설을 통합해 활용도를 높였고, 장군산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 중간층 휴게공간 등 다양한 커뮤니티 라운지를 조성해 입주민들의 활발한 교류가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또 단지 전체에 불필요한 턱을 없앤 ‘무단차 설계(Barrier Free)’를 통해 어린이와 장애인, 노약자들을 배려했다. 또한 장군산 앞에 위치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장군산은 근린공원으로 계획되어 있어 순환산책로를 통해 언제든지 공원을 거닐며 녹지를 공유할 수 있도록 조성될 예정이다. 세종시 최초 특별설계구역으로 지정돼 다른 생활권과는 차별화된 도시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한다. 청약접수일정은 10월 1일 1, 2순위 2일 3순위 접수로 진행된다. 이후 10월 8일 당첨자 발표,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계약체결의 일정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분양문의: 1899-93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광양시 중마동 ‘진아리채 2차’ 9월 중 분양

    광양시 중마동 ‘진아리채 2차’ 9월 중 분양

    광주 중견건설업체 진아건설㈜은 광양시 중마동 진아리채 2차를 9월中 분양 할 예정이다. 진아건설은 대구테크노 폴리스 진아리채 최단기간 100% 분양을 완료하고, 최근 광주 양산지구 진아리채를 1순위 청약 마감으로 지역특성을 파악, 고객의 Needs를 반영한 평면 설계와 마감재로 성공적인 분양을 한 광주 주택 전문건설업체이다. 진아건설 조청환대표는 “집은 단순한 주거공간 그 이상이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사람과 더불어 자연이 함께 머무르는 집을 짓는다”라는 남다른 철학을 밝힌바 있다. 그래서 중마 진아리채 2차는 풍부한 녹지공간과 단지 앞 가족들과 산책을 할 수 있는 친환경 공원이 계획되어 있으며, 에코힐링정원, 그린햇살광장, 스토리가든등 도회감성과 에코감성이 조화되어있다. 또한 인근 각종 관공서를 비롯하여, 문화센터, 홈플러스 등 각종 생활 인프라를 갖춘 입지로 평가된다. 중마진아리채 2차는 광양시 중동 1059번지, 컨테이너 부두 사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84㎡ 단일평형으로 구성, 전세대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와 4Bay 평면과 판상형 설계를 적용 할 예정이다. 특히 백운초, 중진초교, 백운중, 중동중학교가 도보로 통학 할 수 있는 인근에 위치해 있어, 자녀들 진학 및 통학이 아주 편리하다. 교통여건으로는 인근 마동IC와 동광양IC가 위치해 있어 시내외 진출입이 용이하며, 이순신대교를 이용하여 여수, 순천지역으로 연결성 또한 아주 우수하다. 중마동 진아리채 2차 모델하우스는 중마터미널 옆에 위치해 있다. 문의전화 : 061)910-0099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내 집 마련의 꿈 ‘인천SK스카이뷰’에서’이목 집중’

    내 집 마련의 꿈 ‘인천SK스카이뷰’에서’이목 집중’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시켜 줄 풍부한 입지여건의 ‘인천SK스카이뷰’ 분양 소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인천SK스카이뷰 분양에 관심을 가지며 모델하우스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SK건설의 ‘인천SK스카이뷰’는 인천 남구 용현학익지구 2-1 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 최고 지상 40층, 총 26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7㎡로 이루어져 있고 총 가구수는 3971가구이다. 인천SK스카이뷰는 입주할 주민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한 신경을 기울였다. 천장고는 일반적인 2.3m보다 10cm 더 높인 2.4m로 적용해(1층은 2.6m) 개방감을 높였으며, 중대형 차량과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운전자를 배려해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의 주차공간을 법정기준보다 10~20cm 가량 넓힌 광폭주차장도 선보인다. 또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층간소음 또한 줄이기 위해 층간소음 완충재의 두께를 일반적인 기준인 20mm에서 10mm를 추가한 30mm를 적용했으며, 이외에도 무인택배 시스템, 음식물 탈수기, 전동빨래 건조대 제공 등 설계, 시공, 관리 전반에 걸쳐 입주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단지 놀이터마다 CCTV(감시카메라)를 2개 이상 설치하고 지하주차장과 주동 출입구에 비상벨을 추가로 설치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했으며, 경비실과 연계된 ′웰컴 라운지′를 만들어 늦은 시간 집에 오는 가족 또는 아이들이 학원버스를 안전하게 기다릴 수 있도록 돕는다. 단지 내 조경면적은 약 8만9000㎡에 이르며, 단지 주변으로 용정근린공원, 제2용정근린공원, 완충녹지와 어린이공원을 포함한 면적이 서울 여의도 공원과 맞먹는 녹지공간으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주거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인천SK스카이뷰는 혁신 평면을 적용한 뛰어난 상품성이 강점이다.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서비스면적도 넓혀 84㎡ 타입에는 1개의 ‘알파공간’을, 95㎡ 이상(127㎡ 제외)의 가구에는 2개의 알파공간을 제공해 이 알파공간을 입주자 취향에 맞게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더불어 대단지에 걸맞게 인천 최대인 약 2천평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지하 1층에는 수영장이 길이 25m 레인이 3개 설치될 예정이며 전 타석에 스크린이 있는 실내 골프 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키즈카페, 독서실, 티하우스, 워터파크도 들어선다. 용현남초등학교와 용현여중, 용현중, 인항고, 인하사대부고, 인하대학교에 둘러싸인 용현학익지구는 남구의 전통적인 교육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단지 남측에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신설 부지가 마련돼 교육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SK스카이뷰는 인천 남구의 교통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교통환경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인근에 있는 제1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으로, 제2경인고속도를 이용하면 부천과 안양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사업지 맞은편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에서는 강남으로 직통하는 광역버스가 운행 중이며, 단지 바로 앞에는 수인선 용현역이 입주 이전인 2015년 말에 개통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방문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분양문의: 032-889-3054 뉴스팀 seoulen@seoul.co.kr
  • 65억 청담 마크힐스 최고가 아파트 등극

    65억 청담 마크힐스 최고가 아파트 등극

    전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 한 채로 지방 중소도시 아파트 60여채를 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10억원 이상 고가 아파트 10채 중 9채는 서울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노근(새누리당)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최근 4년간 거래된 아파트 실거래가 내역에 따르면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마크힐스(2단지)로 전용면적 193㎡가 65억원에 거래됐다. 이 아파트의 3.3㎡(1평)당 거래가는 1억 1122만원에 이른다. 충북 청주 두산한솔2차 아파트 84㎡ 시세와 맞먹는 가격이다. 다음으로 비싸게 팔린 아파트는 강남 상지리츠빌카일룸2차로 전용 244㎡가 57억원(3.3㎡당 7699만원)에 거래됐다. 3위는 성동 갤러리아포레로 271㎡가 55억원(3.3㎡당 6685만원)에 매매됐다. 이 기간 10억원 넘게 거래된 아파트는 9955채로 89%(8840채)가 서울에 집중됐고, 서울 고가 아파트의 76%는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에서 거래됐다. 전국에서 가장 낮은 가격에 거래된 아파트는 전남 고흥 뉴코아아파트로 23㎡가 450만원에 팔렸다. 3.3㎡당 76만원에 불과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물량 쏟아지는 가을 분양 시장…‘알짜’ 분양 단지 찾아라!

    물량 쏟아지는 가을 분양 시장…‘알짜’ 분양 단지 찾아라!

    올 가을, 14년 만에 가장 많은 물량이 분양 시장에 쏟아질 것으로 집계되면서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바빠질 것으로 전망된다.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분양 성수기라 불리는 9월~11월까지 전국에 분양을 준비하는 단지는 총 122곳, 95,392가구다. 이는 2000년 이후 14년 만에 최대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59곳, 37,009가구 △광역시 22곳, 17,647가구 △지방도시 41곳, 47,36가구 등이다. 정부가 지난 9월 1일, 재개발·재건축 사업 활성화, 청약제도 개편 등을 골자로 하는 부동산 대책을 추가로 발표하면서 가을 분양 시장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9.1대책 발표로 가을 분양 시장에서 인기 지역, 인기 단지의 청약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올 가을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라면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분양 단지의 입지와, 상품, 가격 등을 꼼꼼히 살핀 후 청약에 적극 임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서울에서는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통해 분양되는 알짜 단지들이 분양을 준비 중이다. 대림산업은 서초구 반포동 한신1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아크로리버파크 2차’ 213가구(전용 59~164㎡)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삼성물산이 서초구 서초동 우성3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래미안 서초’ 49가구(전용 59~144㎡)도 이달 중 분양 할 예정이다. GS건설은 서울 중구 돈의문뉴타운1구역을 재개발해 총 1,244가구(전용 33~138㎡) 규모의 ‘경희궁 자이’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다. 지방에서는 상반기 청약 성적이 좋았던 지역을 중심으로 공급이 예정돼 있다. 특히, 알짜 입지에 들어서는 단지들이 많아 하반기에도 청약 열기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세종시에서는 세종시의 강남이라 불리는 2-2생활권에서 대형 건설사들의 컨소시엄 분양이 준비 중이다. 포스코건설과 현대건설은 2-2생활권 P2구역에서 1,694가구(전용 59~133㎡) 규모의 ‘세종 더샵 힐스테이트’를 10월 분양할 예정이다. 세종시 중심상업지역이 바로 길 건너편에 위치하며, 초·중·고교가 도보로 이용 가능한 거리에 신설된다. BRT 정류장도 인접해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부산에서는 부산의 행정 중심지라 불리는 연제구 연산동에 포스코건설이 ‘부산 더샵 시티애비뉴II’를 9월 분양 한다. 부산 시청 바로 옆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아파트 216가구(전용 59~84㎡), 오피스텔 230실(전용 29~64㎡)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바로 앞 부산지하철 1호선 시청역이 위치하는 초역세권 단지인 ‘부산 더샵 시티애비뉴II’는 인근에 부산지방경찰청, 국세청 등 행정기관 26개소가 밀집해 직주근접의 도심 시티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멀티주거단지로 평가 받고 있다. 단지 내 게스트룸, 비즈니스 라운지, 실내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는 것도 특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올 하반기 창원서 대형 건설사 분양 3파전 펼쳐진다

    올 하반기 창원서 대형 건설사 분양 3파전 펼쳐진다

    지난 7.24 부동산대책에 이어 9.1 부동산대책까지 부동산 규제완화 대책이 잇따라 발표되면서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한층 더 달아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올 하반기 경남 창원에서 대형 건설사들의 자존심을 건 분양 대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올 하반기 빅매치 3파전이 벌어지는 창원은 대규모 산업단지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산업단지로 인한 풍부한 배후수요와 높은 인구유입에도 불구하고 아파트의 공급이 부족했다. 이 결과 창원시의 상반기 분양시장은 호조세를 이뤘다. 실제, 지난 4월에 분양한 ‘창원 한신 휴플러스’는 계약 4일 만에 100% 완판을 이뤄내는가 하면, 6월에는 창원 중흥S-클래스가 평균 1.48대 1을 기록해 1순위 마감을 했다. 이어 감계 힐스테이트 4차(6월) 등이 순위 내 마감에 성공하며 마무리했다. 상반기에 나타난 창원 부동산 시장의 상승세와 정부의 부동산대책까지 겹치면서 하반기 창원 내 대형건설사 공급물량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 대우 VS 포스코 분양 빅 매치 대우건설은 오는 10월 창원시 용원택지개발지구에서 전용 59~84㎡의 중소형만으로 구성된 599세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 달 분양이 예정된 포스코건설은 창원시 가음동에 1458세대 중 일반분양분 318세대로 전용 84~117㎡의 중대형물량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중소형만으로 구성된 대우건설의 ‘창원 마린 2차 푸르지오’는 용원지구의 마지막 물량으로 바다와 산이 조망되는 배산임수 입지를 자랑한다. 인근에는 안청초를 비롯해 안골포중 등 초•중•고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하나로 마트 및 중심상업지구가 인근에 위치해 편리하다. 여기에 진해동부도서관, 병원, 마트 등도 입주 후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단지가 일자형으로 배치돼 일조권이나 조망권이 탁월한 것이 특징이다. 포스코건설의 ‘창원 더샵 센트럴파크’가 들어서는 성산구는 구(舊)창원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단지 안에는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독서실, 도서관 같은 커뮤니티 시설과 함께 대규모 중앙광장, 체험텃밭, 캠핑체험장 등을 조성한다. 교육시설은 반경 500m 안에 초등학교 4곳, 중학교 1곳, 고등학교 1곳이 있다. 두 대형건설사의 물량이 주목되는 가운데, 창원시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중소형의 평형에 손을 들어주고 있다. 창원시 안골동에 위치한 J부동산 관계자는 “창원시의 경우 실수요자가 많아 중대형 평형보단 소형 평형을 찾는 사람이 많다”며 “이번에 창원에서 대형건설사의 분양물량이 들어온다는 소식에 갈수록 문의가 많아지는 것으로 보아 분양물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가음동에 위치한 H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창원에서는 소형 평형대가 인기가 많은 편이지만 중대형 평형도 소형만큼 인기가 좋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롯데건설도 오는 10월 경남 창원시 합성동 합성1구역을 재개발하는 ‘창원 롯데캐슬 더 퍼스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지상 29층 11개 동, 전용면적 59~100㎡ 총 1184가구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73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롯데건설이 창원시 용호동 롯데맨션(1984년 입주) 이후 30여 년 만에 선보이는 단지인데다 롯데캐슬 브랜드로는 첫 아파트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파트 딸린 오피스텔 ‘인기상한가’… 아파트와 오피스텔 구분, 각 장점만 쏙쏙

    아파트 딸린 오피스텔 ‘인기상한가’… 아파트와 오피스텔 구분, 각 장점만 쏙쏙

    한 단지 내에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분리돼 들어서는 단지형 주상복합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따로 들어서는 단지형 주상복합 아파트의 최대 강점은 단지 전체가 하나의 주거문화로 이뤄져 ‘원스톱 라이프(One Stop Life)가 가능하면서도 기존에 지적돼던 주상복합의 문제점을 해결했다는 점이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가가 독립성을 가지면서도 하나의 공통된 커뮤니티 주거공간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하는 것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단독 오피스텔과 달리 대단지 안에 만들어지는 공원 산책로와 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시설 등 아파트 내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대형 브랜드 오피스텔의 인테리어 및 내부 시설을 누릴 수 있어 단독 오피스텔과 비교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이에 따라 단지형 주상복합 아파트가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18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 가는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역시 단지형 주상복합이다. 기흥역세권에 5100가구 계획 복합도시 내 첫 분양 물량으로 지하 4층~지상 38층, 3개동으로, 3면 발코니 확장형 아파트 260가구(전용 84㎡)와 주거소형 오피스텔 403실(전용 22~24㎡)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아파트의 경우 중소형 위주로 공급되지만 일부 세대는 3면 개방형 발코니가 가능해 실사용 면적이 일반아파트보다 훨씬 높다. 아파트 전체 가구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또한, 2면 이상 개방형 평면배치로 통기성을 높여 실내생활의 쾌적함이 좋다. 그 동안 주상복합의 취약점이던 빛이 닿지 않는 먹방이나 먹주방을 없애 모든 실내 공간의 환기 및 채광 문제도 해결했다. 일부 세대에는 넓은 보조주방과 주방 옆 펜트리 공간을 제공한다. 드레스룸형 수납공간과 현관 옆 창고 등을 배치해 수납공간을 대폭 늘렸다. 오피스텔에는 실외기/보일러실 공간을 제거해 인근에 있는 유사 오피스텔보다 실사용면적이 넓다. 22~24㎡ 소형으로 신혼부부나 전문직 종사자 및 향후 개발가치에 투자하려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주민공동시설도 마련된다.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유아놀이방, 북카페, 독서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아파트의 경우 분양가는 3.3㎡당 1150만원~1200만원대이며 오피스텔은 3.3㎡당 850만원대로 책정됐다. 18일 오픈 예정인 견본주택은 분당선 죽전역 신세계백화점 앞에 위치하며,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동시 분양한다. 문의: 031)283-6868 대우건설이 광명역세권지구 주상복합용지 2블록에 분양하는 ‘광명역 푸르지오’도 단지형 주상복합이다. 지하 5층~지상42층, 6개동, 아파트 640가구(전용 59∼103㎡)와 오피스텔 143실(전용 24㎡)로 구성된다. 아파트와 상업시설 등을 별도 건물로 분리해 아파트만의 쾌적성과 주상복합의 편리성을 갖췄다. 푸르지오만의 최신 설계와 남향 판상형 위주 설계로 통풍과 채광성이 우수하다. 서쪽으로는 가학산과 서독산이 있고 동쪽으로는 안양천이 위치해 자연환경이 우수하다. 특히 이 아파트는 광명역세권 택지지구에서도 가장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그럼에도 불구 광명역세권 지구 내에 기입주한 광명역세권 휴먼시아 아파트와 소하동, 철산동 등의 기존 광명 도심 아파트 보다 저렴하게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하철 1호선과 KTX를 이용할 수 있는 광명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으로 편리한 교통과 교육 환경이 특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2,6호선 트리플 역세권 중소형 대단지 ‘보문파크뷰자이’ 분양

    전셋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중소형 품귀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신규로 분양하는 단지에서도 대형 타입은 잔여물량이 남는 반면, 중소형 타입은 분양 즉시 마감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중소형 대단지는 실수요자들의 수요가 높기 때문에 분양 후 전세 물량도 기대하기 어려운 현실이다. 이런 가운데 서울에서 분양되는 트리플 역세권의 중소형 대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성북구 보문동에 위치한 아파트인 GS건설의 ‘보문파크뷰자이’는 지하 7층, 지상 20층 17개동에 1,186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31~84㎡ 전세대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 분양되는 물량은 총 483가구로, 45~84㎡이다. 지하철 신설동역(1, 2호선)과 6호선 보문역의 트리플 역세권 입지에 종로, 광화문, 을지로와의 거리도 반경 4㎞ 이내다. 지하철을 이용하여 강북 중심으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며 신혼부부와 사회초년생들의 합리적인 생활공간으로 뿐만아니라, 30~40대 다자녀가족의 보금자리로 안성맞춤이다. 도심의 백화점과 편의시설, 문화시설을 두루 이용할 수 있는데다 대형할인점, 동대문 쇼핑타운 등 쇼핑시설과도 가깝고, 고대병원, 서울대병원 등 대학병원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보문파크뷰자이’는 경복궁과 창경궁 등 고궁과 인접한 생활권인데다 세종문화회관과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등 문화시설과의 거리도 가깝다. 단지 바로 옆으로 숭인근린공원이 위치해 있고 낙산공원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 개운산근린공원도 1~2㎞ 거리이기 때문에 도보로도 이용할 수 있다. GS건설이 지은 프리미엄 아파트답게 단지내 커뮤니티 시설도 눈에 띈다. 25m 4라인 규모의 입주민 전용 실내수영장과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 샤워실과 라커룸, 카페, 작은 도서관, 입주민 회의실, 멀티룸 등 고품격 시설을 갖췄다. 이 외에도 에너지 절감효과가 뛰어난 LED조명을 현관센서와 복도, 화장대는 물론이고 지하주차장까지 적용했고, 관리비를 줄여주는 전력회생형 승강기, 대기전력 차단스위치, 에너지사용량 모니터, 빗물재활용시스템, 지열시스템으로 갖춰 에너지효율이 뛰어나다. ‘보문파크뷰자이’ 견본주택은 서울시 성북구 보문동1가 31에서 만날 수 있으며 9월 26일 오픈예정이다. 견본주택 방문 및 분양관련 문의는 1661-5557로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부산 新랜드마크 주거지 ‘구평지구’ 신규분양…‘e편한세상 사하’ 주목

    서부산 新랜드마크 주거지 ‘구평지구’ 신규분양…‘e편한세상 사하’ 주목

    서부산 新랜드마크 주거지로 개발 중인 ‘구평지구’가 지역 일대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부산 사하구 구평동 일대 22만3,665㎡ 부지에 조성되는 구평지구는 LH가 조성한 공영택지로 주거, 교육, 교통, 상업시설을 두루 갖춘 자족형 미니신도시로 개발된다. 구평지구 내에는 총 2,874세대 규모의 대단위 주거단지가 들어서고 수용인구는 7,473명으로 계획됐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게 형성될 계획이다. 공원 및 녹지, 공공청사,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대형마트를 포함한 상업시설 등이 들어서 지구 내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한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할 전망이다. 구평지구의 미래가치가 새롭게 조명 받으면서 지구 내 신규 아파트 분양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특히 서부산 최초로 메이저 건설사 브랜드인 ‘e편한세상‘ 아파트가 공급을 앞둬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림산업은 부산 사하구 구평동 산54-1번지 일대에 ‘e편한세상 사하’를 9월 중 분양할 계획이다. 단지는 총 1068가구 규모로,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으로 지어진다. 주택형은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 342가구 ▲72㎡ 182가구 ▲84㎡ 544가구다.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e편한세상 사하’가 위치한 구평지구 일대는 을숙도대로, 서포로 등을 통한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2016년 하반기에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 연장 다대포선(신평역~다대포)과 부산 서구 암남동 남항대교∼사하구 구평동 감천항을 잇는 천마산터널이 개통될 예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교통환경을 갖추게 된다. 홈플러스(장림점), 롯데마트(사하점) 등 대형마트가 인근에 위치해 생활도 편리하다. 주변 학교로는 구평초등, 장림초, 장림여중, 영남중, 대동중․고 등이 있으며, 특히 ‘e편한세상 사하‘는 지구 내 조성되는 초등학교 부지와 인접해 있어 통학여건이 우수하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풍부한 커뮤니티시설도 ‘e편한세상 사하’의 큰 장점으로 꼽힌다. ‘e편한세상 사하’는 봉화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모든 세대가 남동, 남서향으로 배치돼 일부 세대에서는 감천만 바다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낮은 건폐율(15.1%)을 적용해 4개의 어린이 놀이터와 공원 및 중앙 잔디광장을 조성했으며, 모든 주차장을 지화하해 단지 내 주거안전성을 높였다. 중앙 장디광장과 연계한 피트니스센터와 실내 골프연습장, 4m 층고의 라운지카페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되며, 일반아파트 대비 4배 이상 되는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를 설치하고 기존 아파트(2.3m)보다 10cm 더 넓은 2.4m 주차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e편한세상 사하’는 자녀방의 크기를 확대하고 풍부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 한 특화된 평면설계를 선보인다. 특히 판상형 평면의 경우 완벽한 일자형구조 설계로 채광과 환기가 탁월하고 개방감이 뛰어나다. 또한 단지에 특허 받은 단열설계 기술을 적용해 결로 발생을 최소화하고 모든 창호에 이중창호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창문개폐 없이 신선한 공기가 공급되는 원버튼 환기시스템 등을 갖춰 생활에 편리함을 더했다. ‘e편한세상 사하’ 모델하우스는 부산시 사하구 당리동 340-4번지, 사하우체국 맞은편에서 9월 중순 오픈 할 예정이다. 문의 : 051-961-33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가을 이사철 달아오른 주택 시장

    가을 이사철이 시작되면서 주택시장의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잇단 부동산 규제 완화로 집값이 오를 기미를 보이자 집주인들이 속속 매물을 거둬들여 매물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또 호가를 높여 전셋값이 덩달아 오르고 있다. 신규분양과 미분양 시장에도 돈이 몰리고 있는 실정이다. ●매매 이달 들어 지난 12일까지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신고된 아파트 거래 건수는 2426건에 이른다. 하루 평균 202건으로 지난달(219건)보다 적지만 3∼4일간 추석연휴로 중개업소가 휴무에 들어간 것을 감안하면 사실상 하루 거래량은 270건 이상이나 된다. 투자수요가 증가하면서 가격도 올랐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 44.29㎡ 아파트는 ‘9·1대책’ 발표 이후 집주인들이 3000만원 정도 올린 8억 4000만~8억 5000만원에 내놓고 있다. 정애남 공인중개사 대표는 “추석 이후 투자 수요가 가세하면서 매물을 찾는 전화가 바쁘게 울리고 있다”며 “집주인들이 발 빠르게 대응해 매물을 거둬들이고 호가를 올리면서 매도자 우위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강동구 둔촌동 주공 아파트 99㎡짜리 호가도 8억원으로 최근 들어 2000만~3000만원 상승했다. ●전세 전셋값 상승도 가파르다. 서초구 반포자이 아파트 59.98㎡는 6억 8000만~7억 2000만원을 호가한다. 올봄 이사철보다 2000만원 정도 올랐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시범삼성·한신 아파트 84㎡짜리도 4억 1000만~4억 5000만원으로 봄 이사철보다 2000만~3000만원 올랐다. ●신규분양 분양시장 열기도 뜨겁다. 건설회사에는 새 아파트 청약을 받으려는 사람들의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위례신도시에서 오는 26일 분양에 들어가는 GS건설의 위례자이 아파트는 9·1 대책 이후 분양 문의가 하루 400통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하남시 풍산동 미사강변 자이 아파트도 오는 10월 분양을 앞두고 청약 문의가 지난달보다 3배(200~350통) 늘었다. 재건축 아파트인 삼성물산의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와 영등포구 신길동의 래미안 에스티움도 이달 들어 전화 문의가 4배(200통) 증가했다. 대림산업이 오는 19일 모델하우스를 공개하는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 파크 아파트 2회차 분양에도 하루 200~350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전문가들은 내년 청약제도 개편을 앞두고 신규 분양 아파트 청약 열기가 연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미분양 중대형을 포함한 미분양 아파트들도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가고 있다. 지난달 정부의 인천 영종도 카지노 복합리조트 규제 완화 발표 등이 이어지면서 한라건설의 영종도 한라비발디 아파트는 25% 분양가 할인 등에 힘입어 현재 1365가구 가운데 350가구만 남고 모두 분양됐다. 지난해 4분기 때만 해도 절반가량 미분양 상태였다. 2007년 분양한 GS건설의 영종 자이 아파트도 지난해 말까지 20가구 정도 남아 있었지만 최근 분양이 완료됐다. 대우건설의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시티(1140가구) 아파트는 분양 1년 6개월 만에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 5월 분양한 경기 하남시 대우건설 미사강변 푸르지오 2차 아파트도 3개월 만에 판매가 끝났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혜택 받고 내 집 마련, ‘갈매 더샵 나인힐스’ 경쟁력 주목

    혜택 받고 내 집 마련, ‘갈매 더샵 나인힐스’ 경쟁력 주목

    부동산경기 정상화를 위한 9.1 대책 이후, 서울 강남권 주요 재건축 단지에서 시작된 온기가 서울 및 수도권지역 주택시장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1일 국토교통부는 ‘주택시장 활력회복 및 서민 주거안정 강화방안’에 무주택 서민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방법을 포함해 발표했다. 발표 내용은 디딤돌 대출 금리 인하, 디딤돌 대출 주택담보인정비율(LTV)·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를 살펴보면 먼저 서민용 주택담보대출인 ‘내 집 마련 디딤돌 대출’ 금리가 인하된다.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계속해서 낮아지는 가운데(6월 기준 3.58%) 일부 구간은 이미 디딤돌 대출 금리가 더 높아진 곳이 있기 때문이다. 이에 기존 디딤돌 대출금리 2.8%~3.6%를 0.2%포인트 낮추도록 했으며 청약저축에 2년(24회 납부) 이상 가입했을 경우 0.1%포인트, 4년(48회 납부) 이상은 0.2%포인트 금리를 낮춘다. 디딤돌 대출 LTV 및 DTI도 시중은행과 비슷한 수준으로 조정된다. 현재 디딤돌 대출은 DTI 40% 내에서 LTV 70%까지, DTI 40~100%는 LTV 60%를 적용했다. 향후 DTI 60% 이하일 경우 LTV를 70%까지 완화된다. 다만 DTI 60~80%는 LTV 60%를 2년간 적용한다. 부동산 전문가는 “전세난이 계속되는데다 부동산 규제완화, 대출 금리 인하 등이 이뤄지면서 주택 구매 심리가 살아나고 있다.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라면 전세 보증금에 얼마 더 보탠다는 생각으로 정부의 대출 상품을 이용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실제 내 집 마련 디딤돌 대출 요건을 갖춘 수도권 택지지구에서 분양 중인 단지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과 맞닿아 있는 구리갈매지구가 대표적이다. 이 지역은 그린벨트 해제 지역으로서 자연 환경이 우수하다. 또 2009년 지정된 2차 보금자리지구 중 서울과 가장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과 서울의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포스코건설이 구리갈매지구에 분양 중인 ‘갈매 더샵 나인힐스’는 85㎡ 이하· 6억 원 이하로 디딤돌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요소를 갖춰 눈길을 끈다. 이 단지는 구리갈매지구에 전용면적 69~84㎡의 총 857가구 규모로 분양가가 6억 원이 넘지 않기 때문에 857가구 전체가 내 집 마련 디딤돌 대출 혜택이 가능하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050만원대로 형성돼 있다. 이는 현재 인근 별내신도시 아파트 시세가 3.3㎡당 1200만원 선임을 감안할 때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이라는 평가다. 갈매 더샵 나인힐스 분양 관계자는 “갈매 더샵 나인힐스는 구리갈매지구 내 첫 민간 아파트로 우수한 상품성과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다”며 “특히 최근 부동산 규제완화로 투자자들의 문의도 급격히 늘고 있다”고 전했다. 지하 2층~지상25층, 9개 동, 총 857가구로 조성되는 갈매 더샵 나인힐스의 견본주택은 서울 노원구 월계로 55길 64(서울 노원구 월계동 320-4번지)에 위치해 있다. 문의전화: 1600-1443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서울 성북 ‘보문파크뷰자이’ 84㎡ 임대형 평면 GS건설이 서울 성북구 보문 3구역을 재개발하는 ‘보문파크뷰자이’에 부분임대형 평면을 선보인다. 이 아파트는 지하 7층~지상 20층 17개 동으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45~84㎡ 모두 1186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84㎡에 부분임대형 평면 49가구가 공급된다. 이 아파트는 도심 역세권 및 대학가 주변이라는 입지적 강점이 있어 부분임대형 평면 도입으로 임대 수익을 노릴 수 있다. 견본주택은 오는 19일 문을 연다. 2017년 1월 입주 예정. 1661-5557. 부산 ‘e편한세상 사하’ 1068가구 분양 대림산업은 이달 부산 사하구 구평동 일대에서 ‘e편한세상 사하’(조감도)를 분양할 계획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 동으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59~84㎡ 1068가구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2800여 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로 개발되는 구평지구 내에 있어 입지가 좋고 단지 인근에 부산도시철도 1호선 연장 다대포선(신평~다대포)과 천마산터널(거제도~해운대)이 2016년 개통 예정이라 교통 환경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051)961-3300.
  • 기흥 역세권 계획복합도시 롯데캐슬 레이시티 첫 분양

    기흥 역세권 계획복합도시 롯데캐슬 레이시티 첫 분양

    롯데건설이 이달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 5100가구 계획복합도시 내 첫 아파트인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조감도)를 분양한다. 롯데건설은 오는 18일 수지구 죽전동 신세계 백화점 앞에 견본주택을 열고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분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 주상복합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38층 3개 동으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84㎡ 위주의 3면 발코니 확장형 아파트 260가구와 전용면적 22~26㎡ 오피스텔 403실, 근린생활 시설 등으로 구성됐다. 이 아파트의 시행은 자광건설, 시공은 롯데건설이 맡았다. 기흥역세권 5100가구 계획복합도시 사업은 기흥구 구갈동 234 일대 24만 7765㎡를 환지방식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 아파트는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최초 분양 물량이며 용인시에서 가장 높은 38층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 오산천과 뒤에는 야산이 있어 쾌적한 주거 입지를 갖췄다. 또 서울 왕십리까지 연결되는 분당선과 용인 경전철 환승역인 기흥역 5번 출구가 단지에 붙어 있는 역세권이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구성을 거쳐 동탄까지 이어지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가 개통되면 구성역에서 환승 시 기흥역부터 수서역까지 네 정거장이면 닿을 수 있고 소요 시간은 20분대에 불과해 강남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교육 여건도 좋은 편이다. 단지 인근에 신갈초·중·고교, 구갈초·중학교 등이 있고 강남대, 단국대, 경기대 등과 가깝다. 아파트 근처에 용인 에버랜드, 용인민속촌 등이 있고 사업지구에 AK플라자가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가는 아파트는 3.3㎡당 1150만~1200만원대, 오피스텔은 3.3㎡당 858만원대로 책정됐다. (031)283-6868.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 서비스 면적 극대화로 중대형 안 부럽네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 서비스 면적 극대화로 중대형 안 부럽네

    - 67㎡A타입 처인구 최초 4BAY•84㎡ 중대형 못지 않는 넓이 자랑 -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 전용 67~84㎡ 총 914가구 규모 우남건설은 용인시 역북동에서 공급 중인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 분양전환 임대아파트(10년)에 혁신평면을 선보여 수요자는 물론 부동산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확장 시 4BAY(방 3개와 거실 전면향 배치)는 물론 세대독립 평면 등분양아파트에나 선보일 법한 설계를임대 아파트에 적용한다는 것이다. 특히 전용 67㎡A타입의 경우 소형평형임에도 방3개와 거실이 전면으로 배치되는 4BAY로 꾸몄다. 처인구 일대에서는 소형이 4BAY로 공급되는 최초의 사례다. 여기에 각 타입별로 서비스 면적을 넓혀 입주자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실 사용면적을 넓혔다. 또한 역북우남퍼스트빌은 분양아파트와 달리 전세대가 발코니확장을 무료로 제공하여 부담을 확 줄였다. 전용 72㎡역시 소형평형임에도 4BAY는 물론 방을 4개나 배치 했다. 현관을 지나 들어서면 좌우로 자녀나 서재 용도 등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이 3개 있으며 거실을 지나면 안방 1개가 위치해 총 4개의 방을 제공했다. 전용 84㎡B타입의 경우는 4BAY와 4ROOM 여기에 3면이 개방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해 일조권은 물론 채광, 통풍이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서비스 면적도 넓게 줘 입주자로 하여금 공간 활용도를 높이도록 했다. 전용 84㎡B의 경우 서비스 면적이 무려 41.7㎡에 달해 실제 입주자가 체감 하는 실 사용면적은 126.2㎡에 달한다. 우남건설 관계자는 “전용 84㎡에 사는 입주자들의 경우 실제는 전용84㎡의 아파트에 살지만 체감 할 수 있는 면적은 중대형대아파트에 사는 것과 같다”며 “임대 아파트로 공급하지만 분양아파트 못지 않은 평면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용인역북우남퍼스트빌 67㎡A타입 투시도 역북우남퍼스트빌은 총 914가구 규모로 2개 단지 총 13개동으로 구성됐다. 지하 2층 ~ 지상 20층 규모로 전량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4㎡이하다. 주택형별 가구 수는 전용면적 ▲ 67㎡ 541가구▲ 72㎡ 170가구▲ 84㎡ 203가구다. 분양 전환 임대아파트지만 10년 동안 내 집처럼 거주할 수 있다. 임대기간은 10년이며 5년이 경과하면 임대인과 임차인이 합의로 분양 전환이 가능하다. 용인행정타운, 용인세브란스병원과 가깝고 용인 초•중•고교가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 정당당첨자 계약기간은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용인시 처인구유방동소재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품주거 공간 ‘천안불당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레이크’ 강남 안 부럽네~

    명품주거 공간 ‘천안불당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레이크’ 강남 안 부럽네~

    중흥종합건설은 충남 천안 불당동에 위치한 ‘천안불당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레이크’의 흥행 성공으로 예상보다 빠르게 잔여세대 마감 분양을 진행 한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천안 서북구 불당동 일대는 새롭게 떠오르는 명품 주거지역 중 하나로, 그 중에서도 드넓은 호수공원을 품은 ‘천안불당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레이크’는 최고의 입지와 설계, 주거환경, 미래가치 등 부동산 흥행 대박의 요소를 고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단지 바로 앞 천안호수공원을 중심으로 친환경 주거공간에 대한 특화 프리미엄을 완성해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초기 설계부터 100% 지하주차장 설계로 차가 다니지 않는 공원형 단지를 완성, 차별화된 녹지공간과 함께 자녀들을 위한 안전한 주거환경까지 갖췄다. 이 밖에도 숲속놀이터, 헬시가든, 힐링포레스트, 블라썸가든 등 친환경적 조경과 함께 단지 내 도서관과 독서실, 보육시설, 휘트니스센터와 실내골프연습장 등 각종 자율학습공간과 휴게 및 체력증진시설 역시 프리미엄급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교통 여건도 뛰어나 천안 도심의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걸어서 5분거리에 KTX천안아산역이 위치해 있고, 지하철 1호선 아산역, 강남간 고속버스 정류소도 인접해 서울 등 수도권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또한 인근에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갤러리아 백화점, 펜타포트 CGV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문화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천안불당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레이크는 지하 5층에서 지상 40층, 총 10개동 1,416실 규모의 아파트형 오피스텔로 프리미엄급 설계로 고급화 전략을 취했다. 전세대가 남향위주로 배치됐고, 4-BAY 구조로 채광이 우수하다. 첨단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첨단 정보통신 환경을 구축해 편의성을 최대화했다. 또한 실수요자는 물론 부동산 임대 사업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 84㎡(25형)으로만 구성된 것도 분양 흥행요소 중 하나이다. 분양 관계자는 “기존의 삼성, 백석산업단지가 인근에 위치해 있는 데다가 가로 삼성 디스플레이 2단지가 확정되면서 향후 300여 개 업체와 유관기관 등 4만 4천여 명이 천안 불당 지역으로 유입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 같은 호재와 함께 전매 제한이 없는 장점을 이용해 계약 후 바로 전매에 나서려는 투자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천안불당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레이크 모델하우스는 천안 서북구 성정동 1424번지(성정동 롯데마트 인근 인쇄창사거리)에 위치해 있다. 분양 문의는 전화(1577-1174)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 높은 인기 속에 청약일정 모두 마쳐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 높은 인기 속에 청약일정 모두 마쳐

    우남건설이 용인 역북에 선보였던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 아파트가 높은 인기 속에 청약일정을 마쳤다. 특별공급을 제외한 844가구 공급에 750여명이 청약을 했을 정도다. 보통 민간에서 짓는 분양전환 임대아파트의 경우 순위 내 청약을 마치는 것이 어려운 것이 보통이다. 이유는 통장을 사용하기 보다는 4순위라고 할 수 있는 예비당첨을 노리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 4월 한양건설이 세종시에서 공급한 ‘한양수자인와이즈시티(2170가구)’의 경우도 순위 내 청약을 마치지 못했지만 4순에만 4000여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청약을 마쳤다. 특히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의 이번 청약에서 인기를 끈 주택형은 전용 84㎡B타입이다. 1블록과 2블록에서 모두 순위 내 청약을 마쳤을 정도. 사실 전용 84㎡B타입의 경우 견본주택 오픈 당시부터 내방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던 주택형이다.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은 4BAY,4ROOM으로 설계한 것은 물론 거실과 주방 등 3면 개방형으로 설계해 쾌적함을 더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거실폭도 4.5미터로 설계해 내방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보통 거실폭은 4미터 미만인 것을 감안하면 거실 폭이 5미터 이상 길다. 이 밖에 전용 67㎡A타입의 경우도 내방객들로부터 호응이 좋았던 주택형이다. 예전 평형으로 하면 20평형대 중반의 구조임에도 4BAY,4ROOM 구조로 설계 한 것은 물론 자녀 및 주부들을 위한 개별공간으로 알파공간도 제공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청약에서 229명이 청약해 전체 청약자의 30% 이상이 몰렸을 정도다. 업계전문가들은 분양전환임대아파트 임에도 높은 인기를 끈 이유로 “혁신평면과 함께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보증금”을 든다. 앞서 설명한 전용 84㎡의 경우 임대보증금은 1억6800만원(5층 이상)이다. 심지어 층별로 보증금에 차별을 둬 층이 낮을 수록 보증금은 수준은 더 낮다. ▲ 1층의 경우 1억3900만원 ▲ 2층은 1억5000만원 ▲ 3~4층 1억6000만원이다. 이는 처인구에서 선호도가 가장 높은 ‘김량장동 어울림’ 아파트의 같은 면적(전용 84㎡)보다 1200~4100만원 정도 저렴한 것이다. 실제 지난 5월 ‘김량장동 어울림’ 전용 84㎡의 전세 거래가는 1억8000만원에 달했다. 분양관계자는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은 임대보증금이 처인구 전셋값의 평균 시세보다 많게는 4000만원 이상 저렴한데다 중도금 40%, 계약금 10% 총 50% 무이자 대출 등의 금융혜택도 제공한다”고 말했다.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은 총 914가구 규모로 2개 단지 총 13개동이다. 지하 2층 ~ 지상 20층 규모로 전량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4㎡이하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 67㎡ 541가구 ▲ 72㎡ 170가구 ▲ 84㎡ 203가구다. 당첨자는 오는 16일(화)에 발표 하며 계약은 23일(화)~25일(목) 3일간 견본주택에서 있을 예정이다. 그리고 26일 금요일에는 예비당첨자 추첨이 있다.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 견본주택은 용인시청 인근(용인시 처인구유방동 513-3)에 위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앞으로 공공택지 지정 없다… 서울 마지막 택지지구 마곡 올해 물량에 주목

    앞으로 공공택지 지정 없다… 서울 마지막 택지지구 마곡 올해 물량에 주목

    서울의 마지막 금싸라기로 불리는 마곡지구에 대한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지난 8월 개관한 현대엔지니어링의 분양홍보관에는 9월 들어 문의 전화가 2배 이상 크게 늘었다. 최근 정부가 ‘9.1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면서 향후 2017년까지 신규 공공택지 지정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기 때문이다. 이에 마곡지구와 같은 공공택지 분양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특히 ‘In 서울’ 프리미엄을 가진 공공택지 마곡지구에 대한 인기가 뜨겁다. 마곡지구는 이번 부동산 정책의 최대 수혜 지역으로 꼽히는 수도권 공공택지 중 한 곳이다. 마곡지구에서는 지난해 하반기 이미 SH공사가 높은 경쟁률로 공공분양 물량의 공급을 마친 상황이다. 입주가 완료된 현재 면적대 및 층향별로 5천만원에서 많게는 8천만원까지 웃돈이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마곡지구에는 오는 11월 현대엔지니어링의 마곡지구 13단지 아파트 1194가구가 예정되어 있다. 마곡지구에서 처음으로 분양하는 대단지 민간 브랜드 아파트로 지난 해 청약 당시 관심이 집중됐던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전세난에 지친 내 집 마련 수요자와 각종 개발호재로 인한 가격 상승가능성을 점치는 투자수요까지 겹쳐 하반기 서울 수도권 분양시장의 핫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마곡지구에는 LG 컨소시엄과 코오롱, 롯데,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등 58개의 국내외 기업체와 각종 연구ㆍ산업ㆍ주거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수요층이 풍부한 직주근접형 도시로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여의도공원 2배 면적의 생태공원인 가칭 서울화목원(보타닉파크)이 들어서 더욱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하철 5호선, 9호선, 공항철도(예정)가 관통하는 데다가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도 근접해 교통 요건만으로도 투자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지난 8월에는 LG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대거 입주할 LG사이언스파크가 착공했다. 마곡산업단지 내 기업용지로는 최대 규모인 약 17만여㎡(약 5만3천여평) 부지에 3조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한 대규모 프로젝트다. LG가 ‘새 심장’으로 표현할 정도로 사활을 건 프로젝트로 2017년부터 단계별로 준공될 예정이다. 마곡지구의 개발 호재가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강서구 아파트 거래량은 전년 상반기 대비 43.3% 증가했다. 전세가 급등 및 부동산 규제완화 등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최근 마곡지구 아파트의 전매제한이 해제됨에 따라 마곡지구 아파트 단지에 대한 높은 프리미엄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의 공급 물량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현재 마곡지구 7단지 내 상가에 분양홍보관을 열고 전화 문의와 내방객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11월엔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문의 1599-935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가구 2지붕 월세 받는 용인 ‘신동백 서해그랑블2차’ 파격할인 분양

    1가구 2지붕 월세 받는 용인 ‘신동백 서해그랑블2차’ 파격할인 분양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70%를 상회하고 있다. 이에 많은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시장이 바닥을 쳤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있어 상반기를 주택구입의 적기로 여기는 실수요자들이 늘어난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수도권 지역에서는 용인 신동백 서해그랑블2차 선착순 동·호수지정계약과 함께 협력업체 대물건을 파격적인 할인가격으로 특별분양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전셋값 상승이 계속되고 봄 전세 성수기에 전세 수요자들이 매매수요로 전환되면서 상담문의가 이어지는 분위기다. 실제 현장은 방문 시 세대관람과 함께 상담을 원하는 이들은 미리 연락을 해야 할 정도다. 특히 부분 임대형 아파트인 용인 신동백 서해그랑블2차는 2가구가 독립적으로 생활 할 수 있는 구조로 부분 임대가 가능해 임대소득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구조다. 2.26 주택 임대차시장 선진화 방안에 따라 부분임대형은 1가구로 간주된다. 따라서 기준시가 9억 이하 과세 대상 면제로 부분임대형 소유자는 두 가구로 분리해 임대하고 전세 살아도 임대소득이 면제가 된다. 단지는 1세대 2개의 출입문으로 사생활 침해 없는 두 집 공간으로 독립공간을 확보한 분리세대형으로 설계시공했다. 분양관계자는 “임대소득 과세 없는 서해그랑블2차 아파트는 월 50만원 이상 수입이 가능한 아파트”라며 “자녀들이 크면 임대 수익형으로 전환해 월세로 노후보장까지 가능하다는 점이 주목되며 현재 잔여세대 또한 빠른 소진이 예상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용인 미분양 아파트 중 올해 6월 중 입주를 시작한 용인 서해그랑블 2차는 지하 3층~지상 20층 10개 동 규모로 구성됐다. 1차 236가구와 함께 1053가구의 대단지를 형성하고 있다. 주택형은 84㎡ 662가구, 117㎡ 154가구 등 84㎡의 비중이 총 81%에 달한다. 동백지구 내에서도 탁월한 위치에 자리한 이 아파트는 경부, 영동,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하다. 단지 남쪽에 어정초등학교가 인접해 있고, 북쪽으로는 어정중학교가 있다. 동백호수공원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조망권과 도보 5분 거리에 용인경전철 어정역이 위치해 있으며, 분당선 연장선인 기흥역과 연결되어 분당선을 바로 이용 가능하다. 대중교통으로도 서울이나 수원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여기에 단지 10분 거리에 KTX, GTX 구성역이 개통하게 되면 강남 15분대로 향후 프리미엄도 예상된다. 또한 동백 이마트, CGV영화관, 쥬네브 쇼핑몰, 금융기관 등의 상업시설도 도보 5분 거리에 모두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단지 인근에는 동백 세브란스병원이 최첨단 의료시설(800병상)로 2016년 개원할 예정이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한 용인 신동백 서해그랑블2차는 용인의 대표신도시들과 수원, 분당, 동탄신도시와 연계되는 중심이 있는 곳으로 광교-흥덕-구성-동백 라인이 비상하는 활주로 역할이 기대된다. 한편 고밀복합지역으로서 향후 미래가치가 높은 서해그랑블 2차 주변 시세 대비 최대 1억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파격 할인 분양 중이다. 현재 홍보관 방문 시 사전방문예약 하시면 분양가, 남은 로얄층 동·호수등과 함께 계약 가능한 세대를 확인할 수 있다. 분양문의 1599-2440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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