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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기 띠는 부여, 10년만에 브랜드 아파트 ‘은산 한양수자인’ 신규 공급

    활기 띠는 부여, 10년만에 브랜드 아파트 ‘은산 한양수자인’ 신규 공급

    충청도 부동산 시장이 신도시 개발과 각종 호재를 발판으로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충남 부여군에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선다. 신용평가등급 A에 빛나는 한양건설이 시공하는 ‘부여 은산 한양수자인’은 지난 10년간 신규 아파트 공급이 거의 없던 부여군 은산면 신대리에 들어선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하 20층 7개 동 총 499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 보면 최근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59㎡ A타입 292세대, 59㎡ B타입 133세대, 84㎡ 타입 74세대 구성이다. 은산 한양수자인은 건설사 측 브랜드 노하우가 접목된 혁신설계가 집약된다. 아파트 전면부에 거실, 침실 등을 포함한 4bay 공간배치로 실내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넓은 발코니 서비스 면적을 제공해 공간 활용성을 끌어올렸다. 여기에 판상형 특화설계를 통해 확 트인 공간을 확보하는 동시에 입체적인 조망권를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 외에도 통풍로 면에서도 실내 개방감과 쾌적성을 향상시켰으며 최신 주거트렌드인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수요자들이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자유로운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도 눈에 띈다. 대형 어린이집 시설과 대규모 헬스장, 야외 공연장 등이 갖춰지며 셔틀버스 2대(25인승) 기증으로 생활편의를 도모했다. 가장 큰 강점은 탁월한 입지다. 단지 주변은 편리한 기반시설이 조성돼 있다. 차량 10여분 거리에 위치한 백제문화단지 내 롯데아울렛은 물론 농협하나로마트와 면사무소가 밀착돼 있어 편리한 생활환경을 보장한다. 또 소방서 및 파출소와 인접해 든든하고 안전한 생활이 가능하다.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오는 2017년 착공 예정인 팽택~부여~익산간 제2서해안 고속도로와 연결되는 부여 IC가 차량 10여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이를 통해 세종, 대전, 공주, 논산 등으로 통하는 1, 2, 3차 순환도로와 근접해 교통의 요지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제2서해안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부여 IC와 서부여 JCT를 통해 삽교와 인주를 가로질러 경기권역으로의 접근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또 교통량의 분산으로 통행시간 단축과 충남도 내 전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은산 초등학교와 은산 중학교가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여건도 마련된다.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부분은 향후 미래가치다. 단지 주변에는 글로벌 벤처 산업의 메카 산업단지, 정관장, 한국조폐공사 부여공장, 섬유단지(금강제화), 은산 제2농공단지, 백제문화재현단지 등이 있어 향후 가치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상황이다. 주택전시관은 충남 부여군 규암면 수북로 65에 조성돼 있다. 분양문의: 041-837-000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분양 하이라이트]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 공급중

    [분양 하이라이트]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 공급중

    호반건설이 경기도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 아파트(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1647가구가 들어선다. 수요층이 두터운 65㎡·84㎡로만 구성됐다. 이미 분양한 1·2차단지까지 더해 4200여 가구에 이르는 대단지다. 단지 건너편 중심상업지구를 걸어서 오갈 수 있다. 지하철과 가까운 곳에 있다. 제3경인고속도로를 이용, 서울 접근도 쉽다. 기존 시흥 및 인천 논현지구 생활인프라 이용도 쉽다. 배곧신도시는 시흥권 개발의 핵심 신도시로 교육·의료·투자가치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가 들어선다. 서울대 시흥캠퍼스도 가깝다. 정왕호수공원과 신도시 안의 수변 공원과 생태연못, 산책로 등이 조성되는 20만㎡ 규모의 초대형 중앙공원이 인근에 있다. 대부분 남향·4베이 설계를 도입했다. 1566-0220.
  • [분양 하이라이트] GS건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선봬

    [분양 하이라이트] GS건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선봬

    GS건설이 이달 말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조감도)를 선보인다. 지상 4층 높이의 신개념 저층 주거특화 단지인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6㎡(96가구), 84㎡(550가구) 등 35개동 총 646가구로 구성된다. 전 동에 엘레베이터가 설치되며 실내 공간 확보와 채광에 좋은 4베이 설계, 자이안센터, 스쿨버스 대기 존 등 다양한 특화시설이 마련된다. 위례자이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테라스 평면과 복층 특화 평면도 도입했다. 입주하는 LA1, LA2 블록은 단지 북측 300m 내에 초·중·고교가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지난해 청라역과 경인고속도로 연결로가 개통돼 서울 접근성도 개선됐다. 서울 잠실 석촌호수의 16배인 중앙호수공원과 2017년 신세계 복합쇼핑몰 등도 들어선다. 1644-4277.
  • [분양 하이라이트] 자양동 ‘프리미어팰리스’ 주상복합 공급

    [분양 하이라이트] 자양동 ‘프리미어팰리스’ 주상복합 공급

    삼성물산이 다음달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서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주상복합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자양4재정비촉진구역에서 나오는 것으로 59~102㎡짜리 아파트 264가구와 31~65㎡짜리 오피스텔 55실로 이뤄진 복합단지다. 조합원분을 뺀 84㎡·102㎡짜리 아파트 129가구와 오피스텔 51실이 일반분양 대상이다. 지하철2호선 구의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건대입구역도 가깝다. 자양로와 강변북로, 잠실대교, 청담대교 등의 도로 접근성도 좋아 강남권 출퇴근도 쉽다. 가변형 벽체 설계로 입주민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변화를 줄 수 있도록 했다. 지하에는 가구별 창고가 마련된다. 입주민 전용 어린이 놀이터와 옥상정원, 경로당, 키즈룸, 독서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02)400-1888.
  • 동탄2신도시 새달 3468가구 ‘2차 분양’

    동탄2신도시 새달 3468가구 ‘2차 분양’

    다음달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 2라운드 각축전이 펼쳐진다. 잔여 물량 1만여가구 중 35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수도권의 마지막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아파트라는 점에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도 몰릴 것으로 보인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동탄2신도시 분양 예정 아파트는 6개 단지 3468가구로 잠정 집계됐다. 대형건설사인 대우건설은 ‘동탄2신도시 2차 푸르지오’ 아파트 832가구를 분양한다. 주택건설 전문업체인 반도건설도 ‘반도유보라 5.0’ 아파트 545가구, ’반도유보라 6.0’ 532가구를 내놓는다. 우미건설은 ‘우미린1차’ 아파트 619가구, 금성백조주택은 ‘금성백조 예미지’ 451가구를 분양한다. 아이에스동서는 ‘에일린의 뜰’ 아파트 489가구를 선뵐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정부가 2017년까지 대규모 택지지구 개발을 중단하면서 동탄 신도시 인기가 올라갈 것으로 점치고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KTX동탄역(2016년 개통), 중심상업지구와 가까워 청약경쟁이 어느 때보다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분양된 16개 단지들이 평균 3.43대1을 기록했다. 이달 들어 본격 입주가 시작된 시범단지와 입주가 임박한 아파트의 경우 웃돈이 분양가 대비 4000만~6000만원 붙었다. 우남퍼스트빌은 역세권이라는 이점을 살려 웃돈이 8000만원까지 올랐다. 동탄2신도시 아파트 전셋값도 시세 대비 평균 80%나 된다. 대우 동탄2신도시 2차푸르지오는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74㎡, 84㎡의 중소형만 들어선다. 단지 앞에 초·중·고가 들어서고 치동천과 근린공원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치솟는 전셋값에 물량도 없어 고민 ‘혜택 짱짱’ 미분양아파트가 대안

    치솟는 전셋값에 물량도 없어 고민 ‘혜택 짱짱’ 미분양아파트가 대안

    설 연휴 뒤 봄 이사철을 앞두고 전세난이 가중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다양한 혜택을 갖춘 미분양 아파트들이 나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08년부터 전국 아파트 전셋값이 7년 연속 올라 전세를 찾는 서민들의 부담이 늘고 있다. 전셋값은 2년 전인 2013년 1월 3.3㎡당 525만원에서 지난달 3.3㎡당 633만원으로 20%(108만원)나 올랐다. 부동산 시장 훈풍 속에 공급량을 늘린 건설사들이 미분양 물량을 털어내기 위해 다양한 분양 혜택을 내걸고 있다. 치솟는 전셋값에 전세 물량이 없어 고민하는 실수요자들에게는 호재가 되고 있다. 미분양 아파트는 청약통장 없이 바로 계약이 가능한 데다 최초 분양 때보다 분양가 할인 등 각종 혜택이 많아 잘만 하면 좀 더 좋은 가격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현대산업개발이 경기 부천시 약대동 일대에 분양하는 ‘부천 아이파크’는 이달 말까지 분양가를 기존 대비 최대 30%가량 낮춰 내놓는다. 인테리어와 발코니 확장도 무상으로 지원한다. 부천 아이파크는 전용면적 59~182㎡, 총 1613가구로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과 경인고속도로 등이 가까이 있다. 서울 중구 만리2구역을 재개발한 GS건설의 ‘서울역 센트럴자이’는 발코니 확장을 무상 제공하고 거실과 안방에 천장형 에어컨을 제공한다. 일반 분양은 418가구로 전용면적 72·83㎡로 구성돼 있다. 한국토지신탁의 ‘충주 코아루 퍼스트’는 모든 계약자들에게 자전거를 경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좋은 이웃을 추천하는 계약자에게는 황금열쇠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경품 마케팅도 진행한다. 전용 59㎡, 603가구로 서울과 수도권이 1시간대에 연결된다. 롯데건설이 서울 당산4구역을 재개발한 ‘당산역 롯데캐슬 프레스티지’는 현재 잔여 가구에 한해 발코니 확장비를 무상 지원하고 있다. 초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도 분납을 허용했다. 전용 84㎡, 일반분양 106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서울 고덕동 고덕시영을 재건축한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전용 59~192㎡, 총 3658가구)도 발코니 무료 확장과 계약금 분납을 진행 중이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평창 관광지도가 바뀐다” 서울에서 1시간…평창올림픽특구 ‘평창 올림피안힐즈’ 주목

    “평창 관광지도가 바뀐다” 서울에서 1시간…평창올림픽특구 ‘평창 올림피안힐즈’ 주목

    강원도가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 등의 호재로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우리나라 관광지도를 바꾸고 있다. 강원도에 따르면 평창 동계올림픽 특수를 맞아 계절별ㆍ테마별 특별마케팅 전개, 관광주간행사 확대, 설경을 활용한 겨울마케팅, 양양공항 노선 확충, 무슬림시장 개척확대 등 전략적 마케팅을 전개한다. 이 같은 마케팅 전략에 힘입어 봄, 여름, 가을, 겨울 균등하게 방문객 분포를 보이는 등 4계절 관광이 정착되어 가고 있고, 올해부터 양양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 단체 관광객은 설악산, 평창ㆍ알펜시아 등 강원도가 지정하는 코스와 주요 권역을 필수적으로 관광해야 한다. 특히,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평창은 대관령면과 진부면 일대가 ‘평창 건강올림픽 종합특구’로 지정돼 ‘건강 휴양도시’로 조성되면서 휴양을 위한 최고 입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 394-31 일원에 들어서는 ‘평창 올림피안힐즈’는 동계올림픽 최대 수혜지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명품 프라이빗 테라스 하우스로 지어지는 ‘평창 올림피안힐즈’는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 전용면적 31~84㎡ 총 445세대로 구성된다. 테라스는 폭 3~9m의 광폭 테라스 콘셉트를 적용하고, 82~84㎡타입의 경우 3bay를 도입해 최고의 조망을 확보했다. 전세대 지하주차장 설계로 지상에 차가 거의 없는 안전한 단지로 설계되는 것도 특징이다. 여기에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와 탁트인 조망으로 평창의 아름다운 사계절 변화를 만끽할 수 있고 단지 뒤편에는 생태 1등급 소나무 숲이 조성된다. 입주민 전용 로비라운지가 배치돼 방문객을 응대할 수 있는 별도 공간이 마련된다. 또한, 입주민 전용 피트니스 공간, 실내골프장, 북카페, 실버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만든다. 이뿐 아니라 개방감을 극대화시키고 스타일리쉬 한 건축물 내외관 혁신설계도 돋보인다. 취득세 1%, 부가가치세 면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폐지, 소유권 구분등기 등의 세제혜택도 누릴 수 있다. 교통망 확충이라는 호재는 ‘평창 올림피안힐즈’의 미래 가치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017년 KTX가 개통되면 서울 강남에서 평창까지 50분대에 가능하며, 2016년 제2영동고속도로, 남양주~춘천~양양간 동서고속도로가 개통될 예정이어서 평창까지 더욱 빨라진다. ‘평창 올림피안힐즈’ 분양관계자는 “4계절 관광이 정착되어 가고 있는 강원도에서 최고의 휴양 입지를 자랑하고 있는 ‘평창 올림피안힐즈’는 오는 4월 본격적인 분양을 앞두고 있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프라이빗 테라스 하우스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분양문의 02-888-201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호매실지구에서 연타석 홈런, 호반건설 최고 2.04대 1로 순위내 청약 마감

    호매실지구에서 연타석 홈런, 호반건설 최고 2.04대 1로 순위내 청약 마감

    호반건설(대표 전중규)이 수원 호매실지구에 지난 해 말 공급에 조기에 100% 분양 완료된 1단지에 이어 이달 선보인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가 순위 내 전타입 모두 청약을 마감하며 호매실지구 부동산 시장에 훈풍을 이어가고 있다. 호반건설은 수원 호매실지구에 분양한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의 청약 접수를 진행한 결과 최고 2.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주택형이 순위내 청약 마감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2(목)~13(금)에 호반건설의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의 1~3순위 청약 접수 결과에서 총 1,08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084명이 신청해 평균 1.92대1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전용 84§³B 44가구 모집에 90명이 몰려 최고 2.0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전용84§³A 타입도 921가구 모집에 1795명이 신청해 1.94대 1로 청약을 마감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는 지난 해 분양해 조기 완판된 1단지 분양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많았던 단지”라며 “호매실 지구 내 최초 4베이, 4룸 평면설계를 선보이는 등 뛰어난 상품과 입지여건으로 좋은 청약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호반건설의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은 호매실 택지지구 B-9블록과 B-5블록에 총 1,667가구로 조성되는 대단지로 이번 공급된 2단지(B-5블록)는 지하 1층, 지상 15~25층, 13개 동 총 1,100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중소형 단일 평형(△84㎡A타입 938가구, △84㎡ B타입 44가구, △84㎡C타입 118가구)으로 구성된다. 호반건설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는 지난해 분양해 조기에 완판된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1단지’에 이은 2차 분양으로 호매실지구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와 상품성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호매실 최초 4베이(Bay), 4룸 평면설계를 선보이는 등 신평면설계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았으며 선호도 높은 84m² 단일타입으로 구성돼 인기를 끌었다. 호반건설의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은 주방 옆에 알파 공간을 둬 중소형이지만, 방을 4개까지 활용할 수 있다.(타입별 상이) 냉장고장, 다용도 김치냉장고장, 별도로 시스템 선반이 있는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 공간으로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일부 확장시 제공, 타입별 상이) 또한,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소비자 취향의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된다. (타입별 상이)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GX룸, 샤워실 탈의실 등으로 구성된 운동시설 및 배드민턴이나 족구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실내체육관이 설치된다. 또한 동호회실, 주민회의실, 작은도서관(북카페), 키즈클럽, 남녀 구분 독서실 등 문화시설 등이 들어선다. 호반건설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의 당첨자 발표는 24일(화)이고, 계약은 3월 2일(월)~4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예정일은 2017년 7월이다. 한편, 호반건설이 지난 6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한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도 3순위에서 전 타입이 마감됐다.. 이밖에 호반건설은 올 3월에는 의정부 민락 1차(B14, B15블록) 1,537가구, 인천 서창2지구 600가구 등 수도권 인기 택지지구에서 분양을 이어간다. 문의전화 : 1800-835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증산역,부산대 양산캠퍼스역 앞, 양산 중심에 ‘더블역세권’ 들썩인다

    증산역,부산대 양산캠퍼스역 앞, 양산 중심에 ‘더블역세권’ 들썩인다

    양산신도시 물금택지지구 3단계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이 일대에 아파트 분양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주)동원개발은 양산신도시 중심상업지구 C블럭에 ‘양산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를 신규 분양한다고 밝혔다. 최고 지상 30층 6개동 총 521세대로 공급되며, 전용 84㎡ 타입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됐다. 최근 ‘양산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비스타’를 분양한 동원개발은 2014년도 양산신도시 내 최고 기록인 11.3 : 1의 청약경쟁률로 1순위 접수를 마감하며 성황리에 분양을 완료했다. 부산 센텀시티와 울산 문수산에서도 분양 대박을 터뜨리며 승승장구한 동원개발이 이제 양산신도시 3차의 성공에 이어 4차로 그 신화를 이어가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양산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가 들어설 부지는 신도시의 가장 핵심입지인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했다. 특히 단지 가까운 곳에 뛰어난 교통망을 갖춘 더블역세권이다. 도시철도 2호선 증산역(개통예정)과 부산대 양산캠퍼스 역이 도보 5분대 거리에 있고, 물금 IC와 남양산 IC가 가까워 부산, 창원, 김해 등 시내외 어디로든 빠른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중심상업지구 내에 위치해 도심 생활 편의시설도 매우 가깝다. 단지 앞에 대형마트가 들어설 예정이며, 상가도 다양해 쇼핑, 문화, 금융 등 도심 생활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자연환경이 더욱 쾌적하다. 양산천의수변공원도 가깝다. 도심의 편리함과 공원의 쾌적함을 다 누리는 생활환경인 셈이다. 단지 인근에 초,고교(예정)는 물론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예정)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명문학군이다. 단지 내에도 자연친화적인 설계로 쾌적한 공원형 단지를 조성하고, 통풍과 전망을 극대화했다. 지상 30층 높이에서 양산천과 신도시를 내려다보는 조망권도 장점이다. (주)동원개발의 분양신화를 이어갈 양산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는 3월 중 공개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남양산역 인근에 오픈한다. 양산신도시의 미래가치와 동원로얄듀크의 브랜드 가치가 만나 다시 한 번 성공을 이어갈지 관심이 주목된다. 분양문의 055) 363-008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부산명지 ‘중흥S클래스’ 750가구 중흥이 부산 명지지구에서 ‘명지국제신도시 중흥S-클래스’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실수요층이 두꺼운 67~84㎡짜리 750가구이다. 일부 가구는 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명지국제신도시는 법조타운과 호텔, 국제업무지구 등 개발호재가 있는 곳이다. 인구유입이 늘면서 임대수요와 투자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명지인터체인지를 통해 국도 2호선 및 남해고속도로 진입이 쉽다. 모든 가구를 4베이로 설계했다. 피트니스센터와 실내골프연습장은 물론 독서실, 주민회의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2018년 3월 입주 예정.(051)271-1900. ‘영통로 효성해링턴’ 640가구 ㈜효성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에서 ‘영통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59~73㎡짜리 640가구. 서천초·중·고교가 가깝다. 영통 신도시 중심상업지구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단지와 가까워 임대수요가 풍부한 곳이다. 홈플러스·이마트 트레이더스·롯데마트 등이 가깝다.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아주대 병원 등을 이용하기도 쉽다. 분당선 영통역과 망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환기가 좋다. (031)206-2224. 서산 ‘힐스테이트 서산’ 892가구 현대엔지니어링은 충남 서산 테크노밸리에서 ‘힐스테이트 서산’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75㎡·84㎡ 892가구. 84㎡A형은 ‘선택형 부분임대’를 도입했다. 서산 테크노밸리는 서산 최초 자급자족형 첨단복합도시다. 한화케미칼 등 대기업을 비롯해 300개의 기업이 들어서고 1만 8000여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들어서고 걸어서 10분 거리에 대규모 상업시설이 조성된다. 단지에 인라인스케이트장이 들어서고 수변을 갖춘 허브정원, 자연학습장 등이 조성된다. 남향 위주의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041)664-0400.
  • 설 이후 알짜 분양 봇물… 내 집 마련 호기

    설 이후 알짜 분양 봇물… 내 집 마련 호기

    설 연휴 이후 주요 건설사들의 알짜 분양 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오는 27일부터 청약제도 개편으로 인해 1순위 자격 요건이 완화되고 4월에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로 인해 실수요자들이 일찌감치 청약에 나설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봄철 이사 수요와 신혼부부 수요가 늘어나면서 전세난이 심화되고 끝간 데 없이 오르는 전셋값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내 집 장만을 해야 하는 매매 전환 수요까지 겹쳐 건설사들은 3월 이후 분양할 물량들을 앞당겨 공급하는 모양새다. 1분기 전국적으로 5만 1000여 가구의 분양 물량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설 이후 다음달까지 45곳에서 3만 6819가구(국민임대, 장기전세 제외)가 일반에 분양된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2982가구(4곳), 경기 1만 8416가구(20곳) 등 모두 26곳에서 2만 3625가구가 시장에 나온다. 지방은 19곳에서 1만 3194가구가 공급된다. 선택지가 넓은 만큼 수요자들은 꼼꼼하게 시세, 교통, 편의성 등을 비교해 보고 청약전략을 세워야 한다. 수도권에서는 다음달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에 ‘힐스테이트 기흥’ 976가구(전용면적 72·84·95㎡)를 분양한다. 분당선과 용인경전철 환승역인 기흥역이 바로 옆이며 골프장 조망권을 갖췄다. 수지에는 대림산업이 1237가구(84~103㎡)의 대단지 역세권 아파트 ‘e편한세상 수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반도건설은 경기 김포한강신도시 마산동에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3차’ 662가구(전용 58~84㎡)를 공급한다. 김포도시철도 마산역(가칭)의 초역세권 단지로 도로 접근성이 좋다. 현대산업개발은 경기 광주 태전4지구에 ‘광주 태전 아이파크’ 640가구(전용 59~84㎡)를 내놓는다. 분당까지 차로 20분 거리로 2016년 성남~여주 복선전철 광주역이 개통된다. GS건설은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에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646가구(전용 76·84㎡)를 선보인다. 청라국제도시 최초의 테라스하우스로 주변에 대형마트들이 많아 쇼핑이 편리하다. 오는 27일에는 경기 김포시에 ‘한강센트럴자이 2차’ 598가구(전용 84·100㎡)를, 하남시 ‘미사강변리버뷰자이’ 555가구(91~132㎡)를 잇따라 내놓는다. 대우건설은 위례신도시에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 630가구(전용 83㎡)를 상반기 공급한다. 서울에는 롯데건설이 금천구 독산동에 ‘롯데캐슬 골드파크3차’ 1057가구(전용 59·84㎡)를 다음달 분양한다. 현대건설은 은평구 응암1주택을 재건축한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 528가구(전용 59~84㎡)를, 대림산업은 서대문구 북아현뉴타운을 재개발한 ‘북아현 e편한세상’ 625가구를 일반에 푼다. 지방에서는 대방건설이 세종시 보람동 3-2생활권에 ‘대방 노블랜드’ 1002가구(전용 59~84㎡)를 공급한다. 단지 앞이 금강과 비학산이 있어 쾌적하다. 현대산업개발은 전북 군산 미장지구에 ‘군산 미장2차 아이파크’ 540가구(전용 74~101㎡)를 분양한다. 반도건설은 대구 동구 신천동에 ‘신천 반도유보라’ 600가구(전용 39~84㎡)를, 해동건설은 이달 말 제주 서귀포시 제주영어교육도시에 한라산과 바다 조망이 가능한 ‘해동 그린앤골드’ 288가구(전용 76·84㎡)를 선보인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호반건설,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 완판!

    호반건설,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 완판!

    송도 내 중소형 역세권 아파트로 수요자의 큰 관심을 끌었던 호반건설의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가 지난 3일(화)부터 계약을 진행한 결과, 완판이라는 성공적인 결과를 보이며 분양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는 총 1,153가구 모집에 최고 50대 1의 청약률을 기록했으며, 지난 3일 호반건설은 계약을 진행했으며 뜨거운 청약 열기가 계약까지 이어져 송도 내 호반건설의 탄탄한 입지를 굳혔다. 이번 호반건설의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의 계약 완판 비결은 중대형 평형대가 대다수인 송도 아파트 시장에서 전용면적 63~84㎡의 중소형 평형대를 공급한 것. 또한,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과 가까운 역세권이라는 점이 더해져 분양 전부터 시작된 수요자들의 관심이 성공적인 청약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호반건설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는 송도 내에서도 교통, 생활편의, 교육여건, 자연환경을 모두 갖춘 남다른 여건을 자랑한다”며 “3개의 학교 용지가 단지 인근으로 배치되어 있어 교육여건이 뛰어나며 단지 인근에 프리미엄 아울렛을 비롯한 대형 복합쇼핑몰과 대형마트 등이 예정돼 있어 프리미엄급 생활 인프라도 갖출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이뿐 아니라, 호반건설은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를 지상에 주차장을 없애 공원 같은 단지로 조성했다. 단지 내에는 야외 커뮤니티 공간, 휴게 정원, 선큰 가든 등의 휴게 공간뿐 아니라 생태 연못, 단지 내 순환 산책로 등이 꾸며진다. 녹지율을 40% 이상 확보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으로 꾸며진다. 단지 북측에는 송도 누리 공원이 위치해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호반건설의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는 판상형과 타워형의 적절한 조화와 함께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에 유리하다. 야외 커뮤니티 공간, 휴게 정원, 생태 연못, 선큰가든 등의 휴게 공간을 만날 수 있고, 단지 내 순환 산책로도 마련된다. 단지 북측으로는 누리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쾌적한 자연 환경도 누릴 수 있다. 또한, 커뮤니티 시설로는 ‘단지 내 실내 수영시설(예정)’이 마련되고, 아이들을 위한 키즈 클럽 및 북카페, 입주민들이 운동을 할 수 있는 휘트니스 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그리고 독서실 등도 구성돼 호반건설의 입주민 배려가 돋보인다. 호반건설은 이밖에 4Bay 설계(타입별 상이)로 쾌적성 및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고, 주부의 가사 동선을 배려해 주방가구를 배치할 계획이다. 가변형 벽체 및 바닥재 등을 소비자가 선택 할 수 있어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일부 타입에는 주방 팬트리(pantry), 대형 안방 드레스룸, 붙박이장(자녀방) 등 넉넉하고 실용적인 수납공간도 제공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이 예상된다. 한편, 호반건설의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 입주예정일은 2017년 11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힐링 열풍! 외국인렌탈 ‘브라운스톤험프리스’ 아파트 공급

    힐링 열풍! 외국인렌탈 ‘브라운스톤험프리스’ 아파트 공급

    현대 사람들은 콘크리트 구조물에 둘러싸인 도심 속에 생활하다보니 풍부한 녹지와 휴식공간을 확보해 여유롭게 쉴 수 있는 힐링 아파트에 관심을 갖는다. 힐링아파트는 단지 내 풍부한 녹색공원을 갖추거나 생태공원과 산을 찾아 인근에 지어지는 등 도심 속 쾌적한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삶의 질이 높아지다 보니 산이나 녹지공원이 조성된 힐링아파트를 찾는 수요자가 증가하고 있다. 분위기에 맞춰 최근 분양하는 아파트들에는 대규모 공원, 풍부한 녹지와 친환경, 산책로 등을 강조한 ‘힐링’을 내세우고 있다. 녹색조경과 함께하는 힐링아파트 “평택 브라운스톤 험프리스” 쾌적 최근 평택지역이 녹지가 많아 힐링이 가능하면서 서울접근이 좋고 인구유입의 호재 등 겹호재 있는 지역으로 조명 받고 있다. ㈜이수건설은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62번지 내 이수 ‘브라운스톤험프리스’ 아파트 944세대를 분양중이다. 이수브라운스톤험프리스 아파트는 한강이북에 주둔하고 있는 주한미군이 2016년까지 부대통합과 평택 k-6 미군부대로 이전하는 주한미군·미군무원 약 5만여명을 수용할 아파트의 일부로 주한미군 주택과에서 미군·미군무원을 입주시키려는 아파트로 평가하고 있다. 실거주 대상은 주로 미군과 관련종사자들로 인근에 문화재로 등록된 농성공원과 단지 내 운동시설을 이용하여 아침운동과 조깅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차량이 없는 단지 내 보행로가 제공되고 단지를 순환하는 1km의 산책길이 조성된다. 단지 내 주민공동시설로 실내골프연습장, 휘트니스, 카페테리아, 독서실, 북카페, 유아놀이방 등이 있어 미군 생활 패턴에 적절한 조화를 이룰 것으로 보고 있다. 단지 주변에 미군특화 상점이 이미 활성화되어 있고, 이 상업지구 중 일부가 국제문화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향후 평택의 이태원으로 변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 미군들의 주거선호도도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용산과 경기 동두천, 의정부 등 전국 50여개 기지 중 90%가 이전해 확장되는 미군기지 k-6 캠프험프리스로 여의도 면적의 5.4배, 총면적 1,465만여㎡ 규모로 2016년 준공 예정에 있다. 미군을 위한 시설로 거실 옆 게스트룸, 110v 120v 혼용설치, 초대형 식기건조기, 대형세탁기 등 미군들을 위한 디자인을 보였으며, 대형차를 선호하는 미군들을 위해 확장형 주차 공간, 쾌적한 주거를 위한 100% 보차분리 단지이며 미군들이 선호하는 84㎡ 이상 중대형 아파트에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 3.5bay~4bay로 실내가 밝고 쾌적하다. 영외 거주 군인의 경우 군부대 특성상 비상시를 대비해 30분 이내에 거주해야한다. ‘평택 브라운스톤 험프리스’는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 메인 게이트를 1km거리에 두고 있어 많은 미군들이 선호 할 것으로 예상되며 인근 지역에 생활 인구가 몰리고 상권이 발달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미군기지 이전에 한시적인 이전이 아니라 영구적인 확대 이전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평택 브라운스톤 험프리스는 안정적이고 꾸준한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고 주한미군은 편안한 안식처를 얻어 기대가 된다. 또한 미군부대 주변에는 신축으로 지어질 아파트 부지가 없어 이수브라운스톤 험프리스가 상당기간 이 지역의 미군렌탈아파트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02)553-9000
  • ‘호반베르디움 2단지’ 인근 주차장까지 북적 1만 5000여명 인파

    ‘호반베르디움 2단지’ 인근 주차장까지 북적 1만 5000여명 인파

    수원 인계동에서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중인 '수원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 의 견본주택에 첫날부터 주말 동안 1만 5,000여명이 몰리며 북새통을 이뤘다. 견본주택에 마련된 전용 84㎡A와 84㎡C 두 개의 유니트를 둘러본 고객들은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의 특화된 설계에 만족하는 모습이었다. 두 개 타입 모두 4베이(bay) 4룸의 설계가 적용돼 방-방-거실-방으로 이어지는 4베이 구조에다 주방 옆에 알파공간을 둬 중소형이지만, 방을 4개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꾸며진 혁신적인 평면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이외에도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GX룸, 작은 도서관(북카페), 키즈클럽, 남녀 구분 독서실 등의 커뮤니티 시설도 관심을 끌었다. 견본주택을 둘러본 주부 최모(39)씨는 “지난해 1단지도 청약 신청했는데, 당첨되지 않아서 이번에 다시 견본주택을 방문하게 됐다”며 “2단지도 4베이 구조이고, 주방 옆에 알파공간 등 평면이 마음에 들어 청약을 고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호반베르디움 시공을 맡은 호반건설 관계자는 “호매실 지구에서도 중심상업시설이 인접한 좋은 입지로 알려져 대기 수요가 많았고, 풍부한 수납 공간 및 공간 활용 등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며 “상담석에 하루 종일 청약 상담이 이어지고 있어, 조기에 100% 분양 마감한 1단지에 이어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은 호매실 택지지구 B-9블록과 B-5블록에 총 1,667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번 공급되는 2단지(B-5블록)는 지하 1층, 지상 15~25층, 13개 동 총 1,100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로부터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의 중소형 단일 평형(△84㎡A타입 938가구, △84㎡ B타입 44가구, △84㎡C타입 118가구)으로만 지어진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55만원으로 중도금 60% 이자 후불제, 계약금 분납제(10% 중 1,000만원 납입, 1개월 뒤 잔여 계약금 납입)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의 초기 부담도 낮췄다. 청약일정은 오는 11일(수요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목) 1,2순위, 13일(금) 3순위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4일(화)이고, 계약 기간은 3월 2일(월)~4일(수)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의 견본주택은 수원시 KBS 드라마센터(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963-11번지) 인근에 마련됐다. 입주예정일은 2017년 7월이다. 한편, 호반베르디움 시공을 맡은 호반건설이 같은 날 분양한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에는 3일간 1만 7,000여명이 다녀가며 성황을 이뤘다. 이밖에 올 3월에는 의정부 민락 1차(B14, B15블록) 1,537가구, 인천 서창2지구 600가구 등 수도권 인기 택지지구에서 분양을 이어간다.분양문의: 1800-835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싼 전셋집 구하기’ 대규모 입주 단지 노려라

    ‘싼 전셋집 구하기’ 대규모 입주 단지 노려라

    봄 이사철을 앞두고 전세 아파트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만큼이나 어렵다. 특히 수도권에서는 올해 상반기 아파트 입주 물량이 3만 6469가구로 지난해 상반기 5만 5532가구보다 1만 9000여 가구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조금만 발품을 팔면 상대적으로 쉽게 전셋집을 구할 수 있다. 우선 새로 입주하는 1000가구 이상의 대규모 단지에서는 의외로 전세 물건이 눈에 띈다. 신규 입주 물량이 많은 지역에서는 새 아파트로 갈아타기 위한 기존 아파트 매물도 동시에 나오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싸게 전세를 구할 수 있다. 부동산114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수도권에서 1000가구 이상 대규모 신규 아파트 단지는 7곳. 단지 규모가 큰 만큼 아파트 입주 시 잔금 마련을 위해 전세로 내놓는 경우가 많다. 이달에는 수원호매실지구에서 1428가구, 화성동탄2신도시에서 1100가구가 입주한다. 3월에는 서울내곡(585가구), 인천서창2(2186가구) 등에서 8540가구가 입주 채비를 갖춘다. 4월에는 서울성동(940가구), 화성봉담(699가구) 등 4547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특히 전세난이 심각한 서울에서는 4월에 입주하는 마포구 아현뉴타운 공덕자이 아파트(1164가구)와 성동구 왕십리뉴타운 텐즈힐(1702가구)을 찾는 게 유리하다. 상반기 신규 아파트 입주 물량이 가장 많은 곳은 경기 화성시다. 동탄2신도시를 비롯해 1만 821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일시에 입주가 이뤄지면서 전세 물건이 귀하지는 않다. 이지더원 81㎡가 2억원 안팎에 거래된다. 84㎡ 아파트 전세도 2억~2억 2000만원 정도면 얻을 수 있다. 인천 남동구(5887가구), 경기 고양시 (2013가구), 경기 수원시(1936가구), 서울 서초구(1918가구) 등도 신규 입주 아파트가 몰린 곳이다. 다만 신규 입주 단지라고 해도 재계약 때부터는 주변 시세 수준으로 회복된다. 임병철 부동산114 책임연구원은 “새 아파트 입주가 많은 곳은 2년 뒤 재계약 시점이 되면 전세가격이 주변 시세 수준으로 회복될 수 있다”고 말했다. 전세 재계약은 보통 2년 단위로 이뤄지기 때문에 홀수해 상반기에 입주 물량이 많은 곳에서 찾는 방법도 있다. 2011년 상반기와 2013년 상반기 입주 물량이 있던 곳을 살펴보면 상대적으로 물건을 고를 수 있다. 예를 들어 경기 고양시에서는 2011년과 2013년에 8443가구가 새로 입주했다. 일산 서구 덕이동 하이파크시티신동아파밀리에2~4단지(2011년 3월 입주)와 탄현동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2013년 4월 입주) 등이다. 용인에서는 수지구 성복동 힐스테이트1차(2011년 3월 입주)와 기흥구 서천동 서천마을(2011년 5월 입주) 등이 입주했다. 인천은 남동구 만수동 향촌휴먼시아1단지(2011년 5월 입주)와 인천경제자유구역인 청라지구 호반베르디움영무예다움(2011년 5월) 등 대규모 단지가 공급됐다. 서울은 강동 강일지구와 강남 세곡지구에서 입주 물량이 많았다. 강동구 강일동 고덕리엔파크1~3단지 3524가구, 강남구 세곡동 세곡리엔파크1~3단지 1168가구 등이 2011년 초에 입주했다. 빌라 등 다른 주택으로 눈을 돌리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주거 환경은 아파트보다 다소 떨어질 수 있지만 전셋값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물건도 아파트보다 많다. 신혼부부나 1~2인 가구라면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도 한 방법이다. 재건축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단지에서는 비교적 싼값에 전셋집을 구할 수 있다. 다만 철거가 시작되면 집을 비워 줘야 하기 때문에 2년을 채우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한편 지방은 수도권과 달리 전세 물건을 찾는 데 숨통이 트였다. 2월에 입주하는 울산교동(1540가구), 세종시(3398가구) 등에서 1만 2861가구가 새 아파트 입주를 시작한다. 3월에는 부산정관(1595가구), 대구옥포(1366가구) 등 1만 2838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4월에는 세종시(1268가구), 진주평거4지구(1308가구) 등 8213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2월도 분양 열기…전국서 1만 6830가구

    새해 들어 분양 시장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달에도 전국에서 1만 6830가구가 분양된다. 지난달과 비슷한 물량으로 최근 3년간 2월 공급 물량과 비교하면 2배 이상 많다. 서울에서는 대형 건설업체 브랜드 아파트가 나온다. 대림산업은 서대문구 북아현동에서 e편한세상 아파트 1584가구를 분양한다. 북아현1-3구역 재개발지구 아파트로 59~114㎡짜리다. 지하철 2호선 아현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고 5호선 애오개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금천구 독산동에서는 롯데건설이 롯데캐슬골드파크3차 아파트 1238가구를 분양한다. 경기도에는 분양 예정 물량의 41.5%가 몰려 있다. 6983가구가 공급된다. 동탄, 위례, 청라, 한강신도시 등 인기 지역 아파트에 많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하남미사지구에서는 국민임대주택 1590가구도 공급된다. 수도권에서는 인기를 모았던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 대우건설이 푸르지오 아파트 832가구를 내놓는다. 74~84㎡로 설계했다. 중심상업지구와 KTX 동탄역이 가까워 수요가 많이 몰릴 것으로 점쳐진다. 반도건설도 동탄2신도시에서 동탄역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5·6차 아파트를 공급한다. 5차 545가구, 6차 532가구 등 1077가구다. 모두 전용 59~96㎡짜리 중소형으로만 이뤄졌다. KTX 동탄역이 들어서는 중심상업지구에 세워진다. 호반건설은 경기 시흥 배곧지구에서 시흥배곧호반베르디움3차 아파트를 분양한다. 65·84㎡짜리 1647가구다. 이미 분양한 1차(1414가구), 2차(1206가구)를 포함해 4200여 가구의 대단지를 형성한다. 배곧지구 중심상업지구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제3경인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정왕IC를 이용하면 수도권 및 지방 연결이 쉽다. 오이도역(4호선·수인선)과 소사~원시선(2016년 예정), 신안산선(2016년 착공 계획)도 이용할 수 있다. 인천 청라지구 청라파크자이더테라스 아파트 646가구도 분양 준비를 하고 있다. 지방은 부산, 대구지역에서는 숨 고르기가 시작됐다. 경북에서는 경주용황협성휴포레 아파트 1588가구, 구미문성2지구 1138가구 등 4000여가구가 분양 대기 중이다. 류찬희 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왕십리뉴타운 3구역 1171가구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시공하는 왕십리뉴타운 3구역 아파트가 ‘센트라스’(조감도)라는 브랜드를 달고 다음달 분양된다. 왕십리 센트라스는 40~115㎡짜리 2789가구가 공급되며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이 1171가구에 이르는 대단지. 실수요자의 인기가 높은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가 전체 물량의 93%를 차지한다.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 1번 출구와 바로 연결된다. 5호선, 중앙선, 분당선, 서울 경전철 동북선(예정) 환승도 가능하다. 비트플렉스(왕십리 민자역사)에 있는 이마트, CGV 등의 쇼핑·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1600-1170. ‘창원 마크원’ 오피스텔 246실 에이유코프레이션은 경남 창원 구암동에서 ‘창원 마크원’ 오피스텔(조감도)을 분양한다. 25∼56㎡ 규모로 246실이 공급된다. 18가지 평면으로 설계돼 1인 가구에서 신혼부부까지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다. 냉장고·세탁기 등 가전제품과 가구가 모두 갖춰졌다. 입주자 전용 피트니스센터도 설치된다.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있어 임대 수요도 많다. KTX 창원역과 마산역도 가깝다. (055)252-8880. ‘아산 온천 미소지움’ 586가구 SG신성건설은 충남 아산시 온천동에서 ‘아산 온천 미소지움’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59㎡ 336가구, 68㎡ 96가구, 74㎡ 115가구, 84㎡ 39가구 등 586가구다. 일부 평형에는 4베이 평면 설계와 팬트리(식품 저장고)를 설치해 준다. KGP아산공장, 대화제지 아산공장, 현대모비스 아산공장, 아산·탕정산업단지 등이 주변에 있어 임대 수요도 풍부하다. 1800-3773. 세종 3생활권 상업업무용지 10필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행정중심복합도시 도시행정타운으로 조성 중인 3생활권에서 상업업무용지 10필지를 공급한다. 3-2생활권 1필지, 3-3생활권 9필지다. 필지별 면적은 1296∼2032㎡. 예정 가격은 39억 9200만∼69억 7000만원. 3생활권은 도시행정 중심지로 지난해 세종시교육청이 이전을 마쳤고 올해 상반기 세종시청이 이전할 예정이다. 법원·검찰청도 이전할 계획이다. 23∼24일 이틀간 입찰 신청을 받는다. (044)860-7908.
  •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 4Bayㆍ4Room 화제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 4Bayㆍ4Room 화제

    최근 호매실지구는 풍부한 개발호재를 바탕으로 기반시설이 속속 갖춰지고 있어 실 수요자들에게 서수원의 인기 택지지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호매실지구의 첫 민간아파트인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1단지’의 경우 조기에 100% 분양이 마감됐으며 지난 6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한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에도 1만 5천여명의 방문객들이 대거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호매실지구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는 호매실 지구의 입지적인 장점과 호매실 최초 4베이(Bay), 4룸 평면설계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는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수납 공간과 채광, 개방성이 높은 신평면설계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가변형 벽체를 통해 수요자가 직접 구조를 자유자재로 변경(타입별 상이) 할 수 있으며 선호도 높은 84m² 단일타입으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을 둘러본 주부 최모씨(39)씨는 “지난해 1단지도 청약 신청했는데, 당첨되지 않아서 이번에 다시 견본주택을 방문하게 됐다”며 “2단지도 4베이 구조이고, 주방 옆에 알파공간 등 평면이 마음에 들어 청약을 고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호매실 지구에서도 중심상업시설이 인접한 좋은 입지로 알려져 대기 수요가 많았고, 풍부한 수납 공간 및 공간 활용 등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며 “상담석에 하루 종일 청약 상담이 이어지고 있어, 조기에 100% 분양 마감한 1단지에 이어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오는 11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목) 1,2순위, 13일(금) 3순위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4일(화)이고, 계약 기간은 3월 2일(월)~4일(수)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으로 심의가 통과하면 정확한 일정이 나올 예정이다.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은 호매실 택지지구 B-9블록과 B-5블록에 총 1,667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번 공급되는 2단지(B-5블록)는 지하 1층, 지상 15~25층, 13개 동 총 1,100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로부터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의 중소형 단일 평형(△84㎡A타입 938가구, △84㎡ B타입 44가구, △84㎡C타입 118가구)으로만 지어진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55만원으로 중도금 60% 이자 후불제, 계약금 분납제(10% 중 1,000만원 납입, 1개월 뒤 잔여 계약금 납입)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의 초기 부담도 낮췄다. 청약일정은 오는 11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목) 1,2순위, 13일(금) 3순위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4일(화)이고, 계약 기간은 3월 2일(월)~4일(수)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단지’의 견본주택은 수원시 KBS 드라마센터(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963-11번지) 인근에 마련됐다. 입주예정일은 2017년 7월이다. 한편, 호반건설이 같은 날 분양한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에는 3일간 1만 7천여명이 다녀가며 성황을 이뤘다. 이밖에 올 3월에는 의정부 민락 1차(B14, B15블록) 1,537가구, 인천 서창2지구 600가구 등 수도권 인기 택지지구에서 분양을 이어간다.분양문의: 1800-835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달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분양에 이목집중

    이달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분양에 이목집중

    최근 고급주택의 전유물로 받아들여지던 테라스가 일반 아파트나 오피스텔에도 공급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테라스나 다락방은 단독주택에서만 볼 수 있는 부유층의 전유물로 인식되고 있었다. 하지만 아파트 설계기술이 진화를 거듭하며 최근에는 단독주택의 쾌적함과 차별성, 아파트의 편리함을 집약한 단독주택형 아파트가 선보여지고 있다. 아파트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웠던 다락방과 부호들이 즐겨 찾는 테라스를 중소형 아파트에 확대한 것이다.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다락방과 테라스가 인기가 있는 이유는 희소성 때문이다. 1000가구 이상 대단지라 하더라도 다락방, 테라스가 있는 가구는 소수에 불과하다.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많지 않으니 프리미엄이 붙어 가치가 더 오를 것이란 기대감 때문이다. 실제로 테라스가 들어선 아파트들은 청약 경쟁률도 높았다. 지난해 9월 위례신도시에서 공급된 ‘위례자이’의 경우 전체 6만 2000건이 넘는 1순위 청약 접수로 지난해 수도권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테라스 하우스가 제공된 전용 121T 타입의 경우 7세대 모집에 1,008건의 1순위 접수로 144대1이라는 높은 결과를 기록하며 위례신도시내 최고 프리미엄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강남구 세곡동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도 총 175가구 모집에 7965명이 몰려 최고 220대1, 평균 45.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1순위 마감했다. 지난 3일 오피스텔 인터넷 청약접수 시스템을 통해 분양된 단지 가운데 역대 전국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광교 힐스테이트’ 오피스텔 역시 테라스가 접목된 77㎡타입이 30실 모집에 2만4014건이 몰려 800대1 경쟁률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라국제도시 최초 힐링 新 주거단지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기대감 상승GS건설은 3월 인천 청라국제도시 LA1•LA2블록에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청라국제도시 최초로 공급되는 테라스하우스로 청라국제도시 주민들은 물론 인천•김포 등 서남권 예비 청약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지하 1층~지상 4층 35개동 646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76㎡ 96가구, 84㎡ 550가구다. 모든 주택형이 청라국제도시 내에서 공급이 부족한 전용 85㎡이하 구조로 공급된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아파트의 편의성과 단독주택의 쾌적성을 결합한 신개념 주거공간으로 제공된다. 1층 전 가구에는 테라스를 제공하고 4층에는 테라스와 함께 복층 구조가 적용된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와 판상형 4-BAY위주 설계로 통풍과 채광, 조망이 뛰어나다. 저층 단지임에도 모든 동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되며 GS건설만의 차별화한 커뮤니티공간인 자이안센터에는 스쿨버스 대기존 등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도 들어선다.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홈플러스 청라점’, ‘롯데마트 청라점’이 입점하여 편리하게 쇼핑이 가능하다. 또한 커널웨이 수로변의 다양한 상업시설을 비롯하여 국제도시 곳곳에 입주한 점포주택에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중앙호수공원이 지난해 일부 개장해 주민들의 산책 및 조깅코스로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췄다. -교통, 교육, 개발호재까지 모두 갖춰…’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관심높아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가 위치한 청라국제도시는 인천3대 경제자유구역 중 하나로 서울 접근성이 가장 뛰어나다. 청라IC를 통하면 서울 목동, 여의도, 상암 등의 업무시설까지 30분이면 진입할 수 있다. 여기에 김포공항~인천공항 간 공항철도의 청라역 개통으로 김포공항 10분, 서울역 40분 이내 진입이 가능하다. 단지 서측으로 제2외곽순환도로 남청라IC가 2017년 개통예정이어서 더 편리한 교통망을 갖출 것으로 예상한다. 뛰어난 교육여건도 장점이다. 주거단지 북측 500~600m 거리에 해원초•중•고가 위치해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특히 ‘해원중학교’는 특목고, 자율고 등의 진학률이 우수해 청라국제도시 뿐만 아니라 인천 서구 내에서도 명문고로 손꼽히고 있다. 청라국제도시에는 신세계 복합쇼핑몰(2017년), 하나금융타운(2017년), 의료복합타운(2018년) 등 다양한 개발호재가 있어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분양문의 1644-427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천안 아파트 주목,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 청약 2월5일부터

    천안 아파트 주목,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 청약 2월5일부터

    충남 천안 신부동에 신부주공2단지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시행하고 동문건설이 시공하는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이 본격 분양에 나선다.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은 ‘천안 신부주공2단지’를 재건축해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2100여 가구 대단지 아파트다. 동문건설은 지난 1월 30일 이 아파트의 모집공고승인을 받고 청약접수를 받을 채비를 하고 있다. 오는 4일(수요일)부터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목)에는 1순위, 6일(금)에는 3순위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12일(목)에 발표하며 계약은 24일(화)부터 26일(목)까지 진행된다. 천안시 동남부 신부동 477 일대에 위치한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은 지하 2층~지상 32층 23개동으로 이뤄진다. 전용면적별로 △59㎡ △72㎡ △74㎡ △84㎡ 등 2,144가구에 이르는 대규모 단지로 전 가구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천안 도심 한복판에 들어서는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은 입지면에서 단연 최고를 자랑한다. 천안 도심 마지막 명당에 들어서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아파트의 최대 장점은 도심권 대단위 아파트라는 희소성과 교통과 주거의 편리성에 있다. 단지가 경부고속도로 천안IC와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하기가 매우 편리하다. 수도권 전철 천안역과 천안종합버스터미널을 이용하기 쉬워 교통 여건이 좋다. 교육과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신안초, 천안중, 천안중앙고, 단국대 천안캠퍼스, 호서대, 상명대, 백석대 등이 인접해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영화관, 단국대학병원, 대전지방검찰청 등 교육ㆍ생활 편의시설도 밀집해 있어 한단계 높은 수준의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로 평가된다. 태안명산인 태조산등산로와 오룡웰빙파크(예정) 등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풍부한 주변호재도 장점으로 꼽힌다.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이 위치한 신부동은 천안 제2~4산업단지뿐만 아니라 삼성SDI 천안사업장•천안공업단지•백석산업단지 등 대규모산업단지가 밀집돼 배후수요와 지역 경쟁력이 뛰어나다. 천안시는 신부동 124 일대 6만1507㎡에 486억원을 투입해 '천안문화광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 광장은 시민의 숲, 문화공연장, 각종 편의시설,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갖추게 된다. 모델하우스는 롯데마트 성점점 주변(천안 서북구 성정동 153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41-555-299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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