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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변공원 인근 아파트, 주거환경 好 집값도 好!

    수변공원 인근 아파트, 주거환경 好 집값도 好!

    - 수변공원 인근 아파트, 쾌적한 환경은 물론 높은 가격 형성으로 수요자들에게 인기 -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 수변공원으로 쾌적한 환경 확보해 웃돈까지 기대해볼 만 수변공원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는 풍부한 녹지공간은 물론 높은 가격 형성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부동산 수요자들이 건강을 위한 활동과 여가생활을 단지 인근에서 누릴 수 있는 아파트를 원하고 있고, 이에 따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녹지공간을 가진 아파트가 각광받고 있는 것. 이 아파트들은 현대사회의 특징상 수요가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추후 가격 상승도 보장을 받고 있으며, 투자자들도 이러한 이유로 수변공원 인근의 아파트를 노리고 있다. 실제 부동산114에 따르면 광교호수공원 바로 옆에 위치한 ‘광교호수마을참누리레이크’의 전용면적 84㎡의 경우 입주 직후인 2012년 초에는 5억 500만원의 시세를 형성했지만 현재 6000만원 가량의 웃돈이 붙었고, 호수와 인접해있는 ‘광교레이크파크한양수자인‘도 입주 당시보다 100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또한 세종시에 위치한 호수공원 인근의 아파트 분양권에도 웃돈이 붙었다. 인근 공인 중개사에 따르면 2013년 행정중심 복합도시 1-5에 들어선 ‘한뜰마을 3단지 세종 더샵 레이크파크’의 경우 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한 세대는 8000만원~9000만원의 웃돈이 형성되었다. 부동산 관계자는 “수변공원 인근의 아파트의 경우 바쁜 현대 속에서 정신적, 신체적인 휴식을 누릴 수 있어 꾸준히 수요가 높아질 전망”이라며 “특히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상승률이 높기 때문에 단지의 가치가 풍부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공공기관의 입주가 진행중인 충북혁신도시에 수변공원 인근 아파트가 분양 예정에 있어 화제다. ㈜건영과 양우건설㈜이 오는 10월 충북혁신도시 C2블록에 분양 예정인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희소가치 높은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블루 조망권과 그린 프리미엄을 확보해 화제다. 이 단지 서측으로 수변공원과 체육공원이 위치한다. 이에 사시장철 산책, 운동 등 여가 생활을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다. 또한 수변공원의 탁 트인 시야로 조망권 침해 우려가 없고 개방감이 우수한 자연친화적 주거 환경을 갖췄으며,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충북혁신도시 C-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최고 22층 13개 동으로 건립된다. 총 842가구에 수요층에게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747가구 △84B㎡ 95가구다. 현재 사업지와 가까운 곳에 옥동초등학교가 개교해 있으며, 2017년경에는 석장중도 개교할 예정으로 초·중교가 모두 도보권에 밀집돼 안전한 교육여건을 확보했다. 또한 도보 거리 내에 공공도서관도 위치해 있고 국공립유치원도 개원할 예정으로 우수한 학군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농후하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조성되는 충북혁신도시에는 11개 공공기관이 순차적으로 이전하고 있다. 이미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법무연수원, 기술표준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소비자원, 한국고용정보원 총 7개 기관이 이전한 상태다. 모든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2018년경에는 계획인구가 4만 2천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충북혁신도시(6천899㎢ 규모)는 충북 진천군 덕산면, 음성군 맹동면 일원에 조성,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2개의 행정구역에 걸쳐 있다. 때문에 진천군의 풍부한 주거, 교육시설과 음성군의 상업, 산업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확보한 데다가 오송, 오창산단의 배후 수요까지 더해져 충청권 중심 주거지로 부각되고 있다. 교통망도 뛰어나다. 중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까지 70분이면 도달이 가능하고 수도권 및 전국으로의 이동도 좋다. 또한 남북을 관통하는 국도17호선과 동서를 가로지르는 국도21호선(천안~장호원)의 격자형 교통이 광역교통망을 형성 중이다. 여기에 단지 남측으로 한국교육과정 평가원, 한국교육개발원, 중앙공무원교육원 등이 위치해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단지 옆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주거 편의성도 높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의 입주 예정일은 2018년 1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충북혁신도시 중심상업지구 136-1에 위치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칭)원평지역주택조합이 추진하는 ‘통영 코오롱아파트 디자인시티’ 문의 폭주해

    (가칭)원평지역주택조합이 추진하는 ‘통영 코오롱아파트 디자인시티’ 문의 폭주해

    지난 9월 18일(금) 개관한 (가칭)원평지역주택조합이 추진하는 ‘통영 코오롱아파트 디자인시티’의 주택홍보관에 연일 내방객들이 몰리고 있다. 지하 2층~지상 22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중소형 총 494가구로 구성될 예정인 해당 단지는 4-Bay 남향위주의 신평면설계로 자연스럽게 실내로 유입되는 채광과 환기를 통한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며 탁트인 180도 파노라마 바다조망을 갖췄다. 통영, 거제를 잇는 중심입지로 3,000여세대(예정)의 신흥주거 뉴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인 원평리 일대에 공급되며 단지주변으로 원평초등학교, 충렬여자중학교, 충렬고등학교 등 안전한 등하교 교육환경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반경 6km 내 통영시청을 비롯 대형마트 등 통영중심 편의시설과 거제 삼성조선소, 안정산업단지가 차로 10분대 거리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코오롱아파트의 차별화된 마감재와 디자인설계, 신흥주거타운의 맨 앞에 위치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게다가 향후 안정산업단지 특화플랜 및 통영관광개발계획 등 통영시의 다양한 미래가치를 기대해볼 수 있으며, 인근 거제사곡해양플랜트국가산업단지 등의 중심에 자리해 양시를 넘나들 수 있는 호조건을 갖추고 있다. 시공예정사는 코오롱글로벌이다. (가칭)원평지역주택조합 주변으로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해 꾸준한 상주 및 유입인구 발생으로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통영 위로는 안정산업단지, 거제에는 삼성조선소가 자리하고 있어 직주근접 아파트로 제격이다. 무엇보다 편리한 교통망은 아파트단지의 가치를 극대화한다. 바로 지근거리에 통영~대전고속도로 톨게이트가 위치하고 14번 국도는 고속도로와 신거제대교를 연결하며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갖췄다. 거제국가지원우회도로(부분 개통)를 통해 거제와 부산, 고성, 사천 등 시외교통망을 도심을 통과하지 않고 이동이 용이하고 지난 2010년 말 개통한 거가대교는 ‘꿈의 바닷길’로 불리며 현재 부산과 거제도를 1시간 내 동일 생활권으로 발전시켰다. 또한 지난해 거제도와 부산 해운대로 이어지는 해안순환도로망이 완성됐으며, 최근 경북 김천에서 진주~거제로 이어지는 KTX(남부내륙고속철도) 조기착공 전망이 나오는 등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어 교통망은 더 이상 요구되지 않을 정도로 충분하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정부가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관련 규제완화를 발표, 시행하면서 정책 수혜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조합원 모집 가능 지역이 사업지가 위치한 동일 시/군에서 인접 시/도의 광역 생활권으로 확대됐으며, 지역주택조합사업으로 공급하는 물량의 최대 25%는 중대형(전용85㎡ 초과)으로 건설(공급)할 수 있게 됐다. 게다가 최근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자의 조합원 가입과 등록사업자 소유 토지(공공택지 제외)의 매입이 허용되면서 지역주택조합 가입요건과 사업추진이 한층 수월해졌다. 특히 재개발, 재건축 사업과 비교해 사업추진 절차가 간소하고 금융비용이나 건설업체 이윤 등을 절감할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은 최근 들어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가칭)원평지역주택조합 조합원 가입은 통영, 거제 및 부산, 울산, 경남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또는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자)가 가입할 수 있다. 주택홍보관은 위치는 경남 통영시 정량동 1158-35번지(삼성타워2층)에 위치해있다. 조합원가입문의 : 055-642-77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e편한세상 도화’ 조기 완판…뉴스테이 첫단추 잘 채워

    ‘e편한세상 도화’ 조기 완판…뉴스테이 첫단추 잘 채워

    ◆ 2051가구 계약 5일만에 완판…뉴스테이 1호 성공작 ◆ 견본주택 오픈, 청약률 등 예고된 완판 ◆ 8년간 연 임대료 상승률 3% 범위 내 제한, 대림산업 특화설계, 입주 서비스 등 ◆ 박근혜 정부 뉴스테이 정책 첫 단추 조기 완판으로 채워 중산층 주거안정을 위해 도입한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첫 분양 사업으로 이목이 집중됐던 인천 ‘e편한세상 도화’가 계약 5일 만에 완판 돼 박근혜 정부 뉴스테이의 첫 단추가 성공적으로 채워졌다. 24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실시된 ‘e편한세상 도화’ 2051가구의 계약 결과 불과 5일만에 완료됐다고 밝혔다. 중복 당첨 등 계약 포기 물량을 대상으로 22일 예비당첨자, 23일~24일 사전예약자 계약이 진행됐고 특히 23일에는 낙첨자들 가운데 사전예약자들이 1천여명까지 몰리며 조기에 계약이 완료될 수 있었다. e편한세상 도화는 정부의 중산층 주거안정 목적의 기업형 임대주택 1호 사업으로 견본주택 오픈 주말 3일동안 5만6,000여명 방문, 청약률도 평균 5.5대 1을 기록하는 등 크게 주목을 받았다. 또한 기공식 행사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는 등 정치권에서도 큰 관심을 보였다. 뉴스테이 첫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면서 추후 공급될 뉴스테이 주택에 대한 관심도 더욱 뜨거워 질 전망이다. 대림산업 관계자에 따르면 “e편한세상 도화는 재계약 마다 목돈 마련 부담이 따르는 세입자들에겐 8년간 안정적인 거주가 보장되고 연 3% 범위내로 제한된 임대료 상승률은 매력적인 조건”이라면서 “대림산업의 브랜드 아파트 수준의 상품성과 다양한 입주서비스까지 제공되는 등의 장점으로 인해 조기에 100% 계약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도화는 대림산업이 인천 남구 도화도시개발사업지구에 공급하는 뉴스테이 1호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29층 25개동 전용면적 59~84㎡, 총 2653가구 규모를 자랑한다.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교통•수요•인프라 삼박자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10월 분양

    교통•수요•인프라 삼박자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10월 분양

    5호선 미사역(2018년 개통)역세권에 편리한 주거인프라송파 10분대, 강남 20분대 생활권 오피스텔 교통•수요•인프라 삼박자를 갖춘 오피스텔로 투자자들의 발길이 모이고 있다. 오피스텔의 공실률을 줄이기 위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 편리한 교통편, 탄탄한 배후수요, 실거주자를 위한 인프라가 대표적으로 꼽히는 요건이다. 이러한 삼박자를 갖춘 오피스텔은 분양을 받기 위해 청약접수부터 치열한 경쟁을 치뤄야 할 정도다. 실제로 지난 18일 청약 접수에 돌입한 오피스텔 ‘광교 중흥S-클래스 레이크힐’은 평균 437.05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중심상업지구가 가까워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쉽고, 신분당선 연장 광교중앙역(예정)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여건도 편리하다. 경기 신청사(예정)와 컨벤션센터(예정), 테크노밸리 등도 배후수요로 있다. 지난 8월 공급된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 오피스텔도 인근에 인천대학교와 송도지식정보 일반산업단지, 인천가톨릭대학교 송도캠퍼스(예정) 등이 배후수요로 위치해 있다. 인근에 문화공원과 미추홀공원 등 녹지가 풍부하며, 송도현대프리미엄아울렛도 가깝다. 인천 1호선 지식정보단지역과 테크노파크역이 도보거리에 있다. 이 단지 역시 평균 23.9대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순위 내 마감됐다. 최근 투자자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오피스텔은 효성이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공급하는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다. 인근으로 대규모 복합단지가 개발되고 있고, 지하철 5호선 미사역도 2018년 개통 예정이다. 여기에 풍부한 녹지와 편의시설 이용도 쉬워 삼박자를 두루 갖춘 단지라는 평을 받고 있다. 효성해링턴타워 The First는 지하 6~지상 29층 규모에 지상4층~지상 29층에 전용면적 20~84㎡ 1420실로 구성된다. -인근 9만여명 배후수요 단지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는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약 3만8000명의 인구가 상주 예정인 23만4523㎡ 규모의 고덕상업업무 복합단지(2017년 완공예정)를 비롯해 하남지식산업센터가 인근에 위치해 있다. R&D, 소프트웨어, IT 등 신지식사업이 유치 될 예정으로, 연간 약 9조 5000억원의 경제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삼성엔지니어링•시스코 등이 입주해 있는 강동첨단산업단지(2015년 완공예정)도 가깝다. 약 2만명 상주인구가 예상되고, 연간 약 10조 9000억원의 파급효과도 전망된다. 약 200개 기업과 1만6000여명의 직원이 입주하는 엔지니어링복합단지(2017년 예정)도 들어선다. 이외에 신세계 백화점을 비롯해 명품전문관, 영화관, 쇼핑몰, 키즈 테마파크, 아쿠아월드, 문화센터 등이 조성되는 수도권 최대의 교외형 쇼핑몰인 하남유니온스퀘어도 내년에 조성된다. 하남유니온스퀘어 개장으로 7000명의 직접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강남 및 주요업무지구로의 원스톱 통근 가능한 교통편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 등이 인접해 강남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지하철 5호선 강일역(예정)과 미사역(예정)이 2018년 연장 개통되면 종로•광화문•여의도 등 주요업무지구로 원스톱 출퇴근이 가능해진다. 현재 검토중인 지하철 9호선 연장계획이 확정될 경우, 미사강변도시의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풍부한 녹지서 누릴 수 있는 여가생활 및 파노라마 조망권… 주거생활 인프라까지 조성풍부한 녹지도 끼고 있다. 단지를 중심으로 예봉산, 검단산이 자리잡고 있다. 동쪽으로 한강이 흐르고 있고, 서쪽으로는 망월천수변공원도 위치해 있다. 최고 29층으로 지어지는 초고층 단지인만큼, 한강과 천, 산을 두루 누리는 파노라마 조망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 입주민들은 풍부한 인프라 속에서 다양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 할 수 있다. 이마트 하남점과 명일점이 차량 5분 거리에 있다. 홈플러스 하남점도 7분 거리다. 중앙보훈병원 등도 10분 거리 이내에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다. 하남유니온스퀘어를 통해 다양한 문화 생활도 즐길 수 있다.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의 분양 홍보관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 995(천호역 1번출구 앞)에 위치해 있고, 모델하우스는 10월 중 하남시 신장동 326번지에 문을 열 예정이다.분양문의) 오피스텔 031-795-709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파트 고르는 기준 ‘숲세권’이 대세…전주 ‘에코시티’ 눈길

    아파트 고르는 기준 ‘숲세권’이 대세…전주 ‘에코시티’ 눈길

    과거 아파트를 고르는 기준이 생활 편의성에 맞춰졌던 것에 반해, 최근에는 쾌적한 주거 환경으로 그 흐름이 바뀌고 있는 추세다. 특히 생활 인프라와 녹색공간을 두루 갖춘 도심 속 친환경 주거지역은 주택 시장에서 인기 1순위다. 이처럼 웰빙이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주택 선택에서도 쾌적한 자연 환경을 고려하는 수요자들이 점점 늘고 있다. 자연 친화적 주거환경을 중시하는 수요자들이 증가하면서, ‘숲세권’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다. 지하철역이 가까워 프리미엄이 형성되는 역세권 단지처럼 녹색 공간이 가까운 아파트들도 가치가 상승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KB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서울숲과 바로 인접한 ‘성수현대아파트’의 전용 84㎡ 평균 매매가는 5억2000만원으로 서울숲과 800m 떨어진 ‘성수쌍용아파트’ 84㎡ 평균 매매가 보다 약 5천 만원 가량 높은 시세를 형성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숲세권 아파트가 날로 인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쾌적한 주거 환경 속에서 도심의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주거단지가 형성돼 관심을 끌고 있다”며 “전북 전주시에 조성 중인 주거특화 생태신도시인 ‘에코시티’가 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옛 35사단 부지인 전주 송천동 일대 199만여㎡ 규모에 조성되는 ‘에코시티’는 기존 군부대의 자연 환경을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주거와 교통, 문화, 휴식, 교육 등을 모두 갖춘 주거특화 생태신도시로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주거특화 생태신도시인 ‘에코시티’는 도시 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친환경 도시로 건설된다. 천마산, 건지산, 소양천, 전주천 등 천혜의 자연 환경으로 둘러 쌓인 ‘에코시티’는 개발구역 내 근린공원과 맞닿아 있는 백석저수지와 세병호, 화정소류지 등 친환경 수변 공간을 적극 활용해 센트럴파크와 천년공원 등 크고 작은 공원들을 도시 곳곳에 배치할 계획이다. 특히, 에코시티 내 다양한 테마 공원들의 총 면적은 전주시 관광 명소인 덕진공원(148,761㎡)보다 2.5배 넓은 371,440㎡에 달해 전주시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된다. 편리한 주거 환경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도 체계적으로 조성돼, ‘에코시티’ 안에서 교육과 쇼핑, 문화, 업무 등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 ’에코시티’ 중앙에 들어서는 복합커뮤니티센터에는 다양한 행정업무처리가 가능한 주민자치센터는 물론, 문화 및 여가 생활이 가능한 도서관과 문화센터도 조성될 계획이다. 또 파출소 및 경찰지구대, 소방서, 우체국 등 생활에 꼭 필요한 공공청사도 새롭게 신설된다. 유치원 2개소, 초·중·고교 6개소가 도시 곳곳에 신설되는 점도 특징이다. 반경 500m 내외에 학교가 위치할 수 있도록 도시를 계획해 도보 통학이 가능한 안전한 도시로 조성된다. 2020년까지 총 1만3161가구, 3만2903명 수용을 목표로 조성 중인 에코시티는 내달부터 태영건설과 포스코건설 등 굵직한 건설사들이 줄줄이 새 아파트 공급에 나서 눈길을 끈다. 태영건설은 다음달 에코시티 4·5BL에서 720가구, 662가구의 ‘데시앙’ 아파트를 선보이며, 비슷한 시기에 포스코건설(1BL 724가구)과 한백종합건설(GS건설 시공, 6BL 640가구)도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우건설, ‘남양주 마석 푸르지오’ 620세대 분양

    대우건설, ‘남양주 마석 푸르지오’ 620세대 분양

    대우건설이 경기도 남양주 마석택지개발지구에 ‘남양주 마석 푸르지오’ 620세대를 공급한다.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519-4 일대이다. 지하 2층~최고 27층 규모의 아파트와 근린생활시설 7개동으로 지어질 계획이다. 단지는 전용 59㎡A 274세대, 59㎡B 69세대, 84㎡A 177세대, 84㎡B 100세대로 구성된다. 교통은 경춘선 마석역의 이용이 편리한 데다 잠실과 신사사거리까지 운행하는 광역버스와 급행버스도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00만원선, 계약금 2회 분납으로 1차 계약금은 500만원 정액이다. 견본 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151-4에 있다.(문의:1899-6705)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심잡는 프리미엄 특화 설계 ‘신동탄파크자이1차’

    여심잡는 프리미엄 특화 설계 ‘신동탄파크자이1차’

    건설업계, 여심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특화설계 선보여 10월 분양 신동탄파크자이1차, 대형 드레스룸, 알파룸, 팬트리 등 도입 최근 여심을 사로잡기 위한 건설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특화설계를 적용한 아파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세심한 부분까지 꼼꼼히 따져보는 여성들을 위해 실생활에 꼭 필요한 내부 수납 강화는 물론 주방 펜트리, 알파룸 등 다양한 특화 설계를 선보이고 있는 것. 또한 아파트 내부뿐만 아니라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에도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맘스카페나 키즈카페가 자리했는지 여부도 아파트 선택의 중요한 요인이 됐다. 실제로 GS건설이 지난 7월 평택시 동삭2지구에 분양한 ‘자이 더 익스프레스’는 넓은 드레스룸 공간과 팬트리 공간을 특화돼 많은 수납공간을 제공해 인기를 끌었다. 특히 일부 타입에는 드레스룸과 팬트리를 수요자의 니즈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아파트는 최고 경쟁률 36.5대1, 전평형 순위내 마감한데 이어 1개월만에 완판되기도 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건설사들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여성 특화 설계를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요즘에는 아파트를 결정할 때 단순한 특화 설계를 넘어 내게 꼭 필요한 공간이 쓰기 편리하게 설계되어있는지 꼼꼼히 따져보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가장 눈길을 끌고있는 여심 특화 설계 아파트는 오는 10월 GS건설이 분양하는 신동탄파크자이1차다. 4베이는 물론 광폭 거실, 마스터존 강화, 현관 및 침실 내부 깊은 수납 등 보다 다른 아파트와 차별 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지하 3층~지상 21층, 11개동, 전용면적 76~100㎡ 982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76㎡ 392가구 △84㎡ 406가구 △100㎡ 184가구로 구성되며, 선호도 높은 85㎡ 이하 중소형 평형이 81%를 차지한다. 전 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하여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76㎡형의 경우 2면 개방형 설계가 적용돼 채광과 개방감이 탁월하며 곳곳에 수납공간을 마련해 중대형 못지 않은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84㎡형은 전면 4bay 평면에 주방 옆으로 대형 알파룸과 팬트리가 조성돼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100㎡형은 전면 4.5bay 평면에 마스터존 수납강화를 적용했으며 알파룸을 드레스룸 혹은 서재로 선택 가능하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가 들어서는 경기도 화성시 능동 625번지 일원은 지리적으로 병점과 동탄신도시가 양쪽으로 접해있어 반경 2km 내에서 병점역 상권과 동탄신도시 상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1호선 서동탄역을 도보로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출퇴근시간 급행 열차 정거장인 병점역과도 2km 거리다. KTX 수서~평택선이 개통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강남)까지 15분이면 갈 수 있어, 편리한 교통 역시 큰 장점으로 꼽힌다. 신동탄파크자이1차는 구봉산 자락에 위치해 있고, 동탄신도시 센트럴파크와 구봉산 등산로가 연결된 산책로도 이용할 수 있어 우수한 주거쾌적성도 갖췄다. 단지 바로 남쪽으로 초등학교가 신설 예정으로 교육 여건도 뛰어난 단지가 될 전망이다. 단지 내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힐링, 스포츠, 키즈 등 9개의 테마를 가진 정원형 공원으로 설계한다. 커뮤니티시설로는 주민공동 시설을 특화한 고품격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 센터가 들어선다. 자이안 센터에는 휘트니스, 맘스카페, 키즈룸,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다음 달 초 경기도 화성시 능동 696-2번지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문의전화 : 1544-6627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 탄탄한 삼성 배후 주거지, 새롭게 주목받는 ‘기흥 영덕동’

    수요 탄탄한 삼성 배후 주거지, 새롭게 주목받는 ‘기흥 영덕동’

    - 지하 5층~지상 26층 17개동 규모, 전용면적 73~123㎡ 총 1679가구로 구성 - 전용 123㎡ 30가구는 테라스하우스로 전용 122㎡ 5가구는 펜트하우스로 조성 - 반경 2㎞ 내외 거리에 기흥호수공원, 영통체육문화센터, 태광CC 등과 수원영통지구, 흥덕지구, 기흥역세권 지난 상반기에 이어 올 하반기도 부동산 호황 기조가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투자자들은 삼성효과를 누릴 수 있는 삼성그룹 배후 주거지를 주목하고 있다. 그 중 수원 영통구의 경우 삼성전자 및 삼성반도체 등 삼성그룹을 뒷받침 삼아 지역 발전이 이뤄진 대표적 배후 주거지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대규모 아파트들이 들어서게 됐고 상업, 문화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가 갖춰져 정주여건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최근 수원 영통구 일대는 아파트 전셋값이 천정부지로 솟구치면서 기존 전세입자들의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영통 아파트에 전세로 거주중인 이희성씨의 경우 “해가 갈수록 전세가가 올라 아무래도 이사를 준비해야 될 것 같다”며 “인근 기흥 영덕동에 아파트가 공급된다는데 기존 영통과 거리도 가까우면서 직장으로 출퇴근도 수월하고 분양가도도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공급된다고 들어서 자세하게 상담을 받아볼까 한다”고 인터뷰에 응했다. 실제 영통구 일대 부동산 중개업소를 운영중인 한 공인중개사는 “수원 영통의 아파트값이 크게 오르면서 전세난의 영향으로 기흥 영덕동 등에 저렴한 가격으로 내집마련을 하고자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영덕동의 경우 입지적으로 저평가돼 있지만, 기존의 인프라를 공유면서 풍부한 녹지공간 등 쾌적성 높은 주거환경을 고루 충족시킬 수 있기 때문에 미래가치의 기대감도 높다”고 설명했다. 이씨가 말한 아파트는 ㈜효성이 오는 10월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일대 분양을 앞둔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다. 이 아파트가 입지한 기흥 영덕동은 삼성효과를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입지를 지녔다. 인근에 수원 삼성전자와 기흥∙화성 삼성반도체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삼성반도체 근무자 수만 13만명이고, 삼성제휴업체 및 관련 중소기업이 종사자까지 더해 약 20만명 가량의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산업단지의 지속적인 개발과 확장으로 풍부한 지역호재가 예상되며, 향후 미래가치는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 5층~지상 26층 17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73~123㎡ 총 1,679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이 중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이 98%(1,644가구)로 선보인다. 전용면적 별로는 △73㎡A형 411가구, △73㎡B 148가구, △84㎡A 801가구, △84B㎡형 284가구, △122㎡ 5가구(펜트하우스), △123㎡ 30가구(테라스하우스) 등으로 설계됐다. 단지 좌우로 숲이 자리잡고 있고 청명산이 조망되는 동시에 등산로 이용까지 가능해 쾌적한 주거환경 속 운동 및 여가생활도 누릴 수 있다. 또한 반경 2km 내외 거리에 기흥호수공원, 영통체육문화센터, 태광CC 등과 수원영통지구, 흥덕지구, 기흥역세권이 위치해 자연과 문화, 쇼핑 및 레저까지 모두 갖춘 인프라를 자랑한다. 단지 바로 앞에는 청곡초등학교가 위치해 통학여건도 쾌적하다. 분당선 ‘상갈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수원IC, 청명IC, 흥덕IC가 인접해 있어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42번 국도 이용이 수월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견본 주택은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41-1에 오픈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9년 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274-008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산업단지 날개 단 ‘운정 롯데캐슬 파크타운 2차’ 관심 집중

    산업단지 날개 단 ‘운정 롯데캐슬 파크타운 2차’ 관심 집중

    LG디스플레이단지•파주LCD 일반산업단지 차량 20분 거리에 위치‘운정 롯데캐슬 파크타운 2차’ 견본주택 3일간 1만3000여명 몰려 산업단지를 끼고 있는 단지는 실거주는 물론 투자처로도 각광 받는다. 뛰어난 직주근접으로 출퇴근이 용이하며, 가격의 상승률도 높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은 단지에 비해 수요도 많아, 환금성도 뛰어난 편이다. 대표적인 산업단지 수혜지역으로는 안산 상록구를 들 수 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상록구의 아파트 매매가는 작년 연말 대비 수도권 전체를 통틀어 김포 다음으로 높은 상승률(6.57%)을 기록했다. 안산은 그간 주거지역 보다는 산업지역으로 인식되어 왔기 때문에, 이는 눈길을 끄는 결과다. 약 3800개 업체가 입주해 있는 안산 반월도금 일반산업단지가 상록구의 배후수요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산업단지 인근에 들어서는 신규 아파트에 대한 수요도 높다. 지난 8월 공급된 ‘안산 메트로타운 푸르지오 힐스테이트’(전체 평균 경쟁률 2.38대1), ‘안산 센트럴 푸르지오’(전체 평균 경쟁률 4.87대1) 모두 청약 순위 내 마감됐다. 두 단지 모두 상록구에 위치한 안산 발월도금 일반산업단지 차량 20분대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이 용이하다. 평택•송탄•칠괴 일반산업단지 등 3곳이 넘는 산업단지를 끼고 있는 평택에서도 올해 분양된 단지가 모두 순위 내 마감된 바 있다. 지난 7월 분양된 ‘자이더익스프레스1차’는 1•2단지가 각각 전체 평균 경쟁률 5.74대1, 3.84대1을 기록했다. 지난 8월 공급된 ‘힐스테이트평택1차’ 역시 4.01대1의 평균 경쟁률로 분양을 마쳤다. 이렇듯 지역 내 위치한 산업단지는 인근 아파트 시세는 물론 청약 결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보배로 자리잡고 있다.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 ‘운정 롯데캐슬 파크타운 2차’가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까지 모으고 있는 이유다. 지난 18일 롯데캐슬이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 A27블록에 공급하는 ‘운정 롯데캐슬 파크타운 2차’가 견본주택을 오픈했다. 개관 3일동안 약 1만3000명의 내방객이 몰렸고, 내부에는 상담을 받으려는 대기 줄이 형성되기도 했다. 이 단지는 분양 전부터 여러 산업단지를 배후수요로 둔 아파트로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약 20분대 거리에 LG디스플레이단지, 파주LCD 일반산업단지 등 각종 산업단지가 자리잡고 있다. 특히 LG디스플레이가 오는 2018년까지 총 10조 원 이상의 투자를 최근 결정했고, 파주 내 단지에 약 1조원 이상의 투자도 밝혀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운정 롯데캐슬 파크타운 2차’는 파주에서 귀한 역세권 단지이기도 하다. 올해 10월 개통 예정인 경의선 야당역이 반경 500m 부근에 위치한다. 야당역 이용시 서울역까지 약 40분대로 도달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유로, 제2자유로, 동서대로도 가까워 서울, 김포, 일산 등으로의 접근성도 높다. 특히 제2자유로를 이용하면 서울 상암동에 30분 내외로 도착 가능 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의도와 강남을 연결하는 광역버스의 이용도 편리하다. ‘운정 롯데캐슬 파크타운 2차’는 지하 2~지상 24~29층 11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59~91㎡ 1169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A 249가구 ▲60㎡B 210가구 ▲60㎡C 220가구 ▲84㎡A 163가구 ▲84㎡B 115가구 ▲91㎡ 212가구로 구성된다.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이하의 중소형 타입이 전체의 81.8%를 차지하고 있다. 앞서 운정신도시에 분양된 ‘해솔마을 롯데캐슬’ 1880가구, ‘캐슬&칸타빌’ 2190가구, ‘운정 롯데캐슬 파크타운 1차’ 1076가구와 함께 총 6315가구 캐슬타운으로 조성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2일이다. 계약은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 파주시 야당동 920번지에 위치한다. 입주예정월은 2018년 4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899-226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연휴 이용 유망단지 찾아보자…추석 새 풍속도로 정착

    건설사들이 그 동안 미뤄왔던 알짜 단지들을 추석 이후에 선보일 예정이어서 분양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추석 연휴 동안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입지와 개발 호재 등을 직접 살펴보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연내 분양 시기를 저울질 하던 유망 단지들이 추석 연휴 이후 대거 쏟아질 전망이다. 특히 굵직한 개발 호재를 갖춘 주요 지역에서 새 아파트 공급이 예정돼, 이번 추석 연휴가 고향 내 알짜 부동산을 둘러 볼 수 있는 절호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추석 연휴가 끝난 이후인 10월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은 총 87,653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0월 분양된 아파트 53,593가구 보다 63.5% 증가한 수치다. 부동산 전문가는 “미처 몰랐던 내 고향 개발호재를 중심으로 유망 단지를 살펴보는 것이 좋다”며 “개발호재가 풍부한 지역은 일대 인프라 시설이 체계적으로 잘 갖춰지며, 향후 가격 상승 가능성도 높다”고 설명했다. 우선 전북 전주시 송천동 일대에는 59년간 주둔하던 35사단이 이전하고, 그 터에 주거와 교통, 휴식, 교육, 자연 등이 조화를 이루는 주거특화 생태신도시인 ‘에코시티’ 가 조성된다. 전주 북부권 개발의 핵심인 에코시티에서는 10월, 대형건설사들의 마수걸이 분양이 예정돼 있다. 태영건설은 에코시티 4?5BL에서 720가구, 662가구의 ‘데시앙’ 아파트를 선보이며, 비슷한 시기에 포스코건설(1BL 724가구)과 한백종합건설(GS건설 시공, 6BL 640가구)도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대전에서는 굵직한 교통 호재를 갖춘 단지가 선보인다. 대전 서구 관저4지구 30BL에 조성되는 ‘관저 더샵’은 단지 인근에 도시철도 2호선 진잠역이 2020년 개통 예정이며, 대전 지역 내 BRT 노선 확충으로 교통 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9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954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상반기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수요자들의 검증을 받았던 지역을 검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청약 열기가 뜨거웠던 부산과 대구에서는 도심 내 알짜 입지에 들어서는 재개발·재건축 단지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에서는 SK건설이 수영구 망미1구역을 재개발하여 ‘망미SK뷰’를 10월 선보인다. 전용면적 59~84㎡, 총 1,245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86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부산지하철 3호선인 배산역과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초·중·고교 등 교육시설과 이마트, 코스트코 등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한화건설은 10월 창원시 의창구 대원2구역 일대를 재개발한 ‘창원 대원2구역 꿈에그린(가칭)’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근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뉴코아아울렛 등 편의시설은 물론 상동공원과 대상공원, 창원시 어린이 교통공원 등도 인접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전용면적 59~108㎡, 총 1,530가구로 조성되며 이중 8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희소성과 프리미엄 등을 갖춘 대형건설사의 인기브랜드 아파트가 지역 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지들도 눈길을 끈다. 10월 강원 속초에서는 첫 아이파크 브랜드인 ‘속초 아이파크’가 분양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59~105㎡, 총 687가구로 지어지는 이 단지는 속초해수욕장과 청초호가 인접해 쾌적한 자연 환경과 우수한 조망을 갖추고 있다. 롯데건설은 강원도 원주에서 처음으로 롯데캐슬 아파트인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크’를 공급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0층, 10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243가구로 조성된다. 원주기업도시 내 개교 예정인 초·중·고가 단지 가까이 위치해 있고, 인근에 공원 등 녹지가 많아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지난 18일 주택홍보관 오픈한 ‘통영 코오롱아파트 디자인시티’ 뜨거운 인기 입증

    지난 18일 주택홍보관 오픈한 ‘통영 코오롱아파트 디자인시티’ 뜨거운 인기 입증

    (가칭)원평지역주택조합이 추진하는 ‘통영 첫 코오롱아파트 디자인시티’의 주택홍보관에 3,000명의 내방객이 몰리면서 대성황을 이루었다. (가칭)원평지역주택조합 추진위 관계자는 “지난 18일(금) 주택홍보관 오픈을 시작으로 일요일인 20일까지 3,000명의 내방객 방문이 이뤄졌다”며 “추석 전이라 조금 한산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예상을 깨고 너무나 많은 내방객들이 몰려 추가 슬리퍼를 준비하느라 진땀을 흘렸다”고 전했다. 이어 “통영 첫 코오롱아파트라는 점과 홍보관을 다녀간 이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입소문을 타고 퍼지면서 내방객들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2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중소형 총 494가구로 구성되며 4베이 위주의 단지 설계가 적용된다. 중소형 타입은 현재 통영에서 프리미엄이 높게 형성되어 있어 지역민들의 수요 열망이 크다. ‘통영 코오롱아파트 디자인시티’는 통영, 거제를 잇는 중심입지로 3,000여세대의 신흥주거 뉴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인 원평리 일대에 공급되며, 통영의 젊은 신흥주거타운답게 영유아 자녀를 둔 젊은 부부와 신혼부부들의 관심이 많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시공예정사는 코오롱글로벌이다. 단지주변에는 원평초등학교, 충렬여자중학교, 충렬고등학교 등 안전한 등하교 교육환경을 갖췄으며, 반경 6km 내 통영시청을 비롯한 대형마트 등 통영중심 편의시설과 거제 삼성조선소, 안정산업단지가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또한, 코오롱아파트의 차별화된 마감재와 디자인설계, 신흥주거타운의 맨 앞에 위치했다는 점, 향후 안정산업단지 특화플랜과 통영관광개발계획 등 통영시의 다양한 미래가치와 인근 거제사곡해양플랜트국가산업단지단지 등의 중심에 자리해 양시를 넘나들 수 있는 호조건을 갖추고 있다. ◆ 풍부한 산업단지와 배후수요 확보, 교통 호재는 덤 (가칭)원평지역주택조합 주변에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해 꾸준한 상주 및 유입인구 발생으로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통영 위로는 안정산업단지, 거제에는 삼성조선소가 자리하고 있어 직주근접 아파트로 제격이다. 가까운 거리에 통영~대전고속도로 톨게이트가 위치하고 있고, 14번 국도는 고속도로와 신거제대교를 연결하며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갖췄다. 거제국가지원우회도로(부분 개통)를 통해 거제와 부산, 고성, 사천 등 시외교통망을 도심을 통과하지 않고 이동이 쉽고 지난 2010년 말 개통한 거가대교는 ‘꿈의 바닷길’로 불리며 현재 부산과 거제도를 1시간 내 동일 생활권으로 발전시켰다. 또한, 지난해 거제도와 부산 해운대로 이어지는 해안순환도로망이 완성됐으며, 최근 경북 김천에서 진주~거제로 이어지는 KTX(남부내륙고속철도) 조기착공 전망이 나오는 등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어 교통망은 더는 요구되지 않을 정도로 충분하다. ◆ 규제 완화 지역주택조합 시장 훈풍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정부가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관련 규제 완화를 발표, 시행하면서 정책 수혜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관련법 시행령 개정으로 현재 조합원 가입 대상지역이 동일 시/군 거주자에서 인접 시/도 지역 광역생활권으로 확대됐으며,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자의 신규 조합원 가입이 허용됐다. (가칭)원평지역주택조합 조합원 가입은 통영, 거제와 부산, 울산, 경남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또는 전용면적 85㎡ 이하 1주택 소유자)라면 가능하다. 주택홍보관은 위치는 경남 통영시 정량동 1158-35번지(삼성타워 2층)에 위치해있다. 문의 : 055-642-77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아파트가격 3.3㎡당 1700만원 돌파...태전아이파크, 다산신도시 아이파크 눈길

    서울아파트가격 3.3㎡당 1700만원 돌파...태전아이파크, 다산신도시 아이파크 눈길

    - 서울 및 성남 분당구 아파트가격에 부담을 느낀 주택수요자들 주변지역으로 눈길- 분당 바로 옆 광주 태전지구와 서울 접근성 우수한 남양주 다산신도시 인기 서울의 아파트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주택수요자들이 서울 주변지역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실제, 서울시 아파트가격은 올해 처음으로 3.3㎡당 1700만원 대를 돌파하면서 주거비용부담이 크게 높아졌다. 또, 서울과 접하고 있어 사실상 서울생활권에 포함되는 성남시 분당구도 3.3㎡당 1648만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서울 및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면서 수도권 주요지역의 부동산시장도 들썩이고 있다. 실제, 경기도 광주시의 경우 2013년 아파트매매거래량은 2133건에 불과했으나 지난 해 2515가구까지 늘었다. 또, 올해 7월까지 2107건이 거래되면서 지난 거래량을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시는 분당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는데다가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에 있어 주택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여진다. 남양주시의 아파트매매거래량도 크게 늘었다. 지난해 이 곳에서는 1만1103건이 거래됐다. 이는 지난 2006년 이후 가장 많은 거래건수이며 2013년보다 무려 23.8%가 증가한 수치다. 또, 올해 7월까지 8879건이 거래되면서 지난해 거래건수를 문안하게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서울과 인접한 수도권 주요지역의 거래량이 증가함에 따라 이 지역들의 아파트가격도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특히, 광주시와 남양주시는 교통여건도 크게 개선될 전망으로 향후 프리미엄도 예상되는 지역들이다. 현재, 광주에서는 현대산업개발이 태전4지구에 ‘태전 아이파크’를 분양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 동, 총 640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선호도가 가장 높은 59㎡(70가구), 84㎡(570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남단은 중심상업지역으로 개발되는 만큼 향후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매우 편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전 아이파크 바로 위쪽으로 초등학교가 맞닿아 있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게다가, 반경 1km 내에 광남중, 광남고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여건이 우수한 편에 속한다. 또, 도보거리에 어린이공원도 조성돼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교통여건도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2016년 상반기 성남~여주 복선전철 광주역이 개통되면 강남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광주역에서 판교역까지는 세 정거장으로 약 10분대에 도착할 수 있은 거리다.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환승하면 강남역까지 7정거장으로 30분대로 진입이 가능해진다. 2016년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가 차량 3분 거리에 개통될 예정이다. 현재,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 광주구간이 일부 개통돼 있어 판교까지 1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또, 현대산업개발은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다산도시 아이파크’의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22~29층 5개 동 총 467가구(전용 84~97㎡) 규모로 건립된다. 2022년 지하철 8호선 연장예정인 별내선 다산역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이 노선을 이용하면 잠실역까지 9정거장이면 도달이 가능하다. 다산신도시는 서울 경계로부터 불과 5㎞ 거리에 떨어져 있어 사실상 서울 생활권이나 다름없는 곳이다. 한편, 태전 아이파크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계약을 진행 중이며, 주변 경쟁사 분양단지보다 분양가가 약 3,000만원 가량 저렴해 가격경쟁력도 갖췄다. 또한 9월 30일까지 계약한 고객에 한해 1회차 중도금을 잔금으로 이월해 줘 자금 부담을 덜어주었다. 현재 원활한 상담을 위하여 지정 담당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 방문 시 사전에 전화로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것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방문예약은 아래 전화번호로 문의 하면 된다.분양 및 방문예약 문의: 031- 797-322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충북혁신도시 지역 내 첫 ‘테라스하우스’ 모아주택산업이 짓는다

    충북혁신도시 지역 내 첫 ‘테라스하우스’ 모아주택산업이 짓는다

    최근 주택 분양시장에 테라스하우스 열풍이 불고 있다. 쾌적한 주거공간을 선호하는 30~40대들이 획일적인 아파트보다는 독립적으로 사용 가능한 외부공간에 대한 선호도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테라스하우스는 위층 세대가 아래층 세대의 지붕을 정원으로 활용하는 구조로 서비스 면적이 더 주어져 넓고 쾌적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테라스하우스는 아이들의 놀이터와 텃밭, 야외 바비큐장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실제 테라스하우스가 있는 아파트는 청약경쟁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에 분양한 강남 첫 전세대 테라스하우스인 ‘강남 효성해링턴 코트’의 경우 17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7956명이 청약을 접수하며 평균 45.4대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을 거뒀다. 이어 지난 3월 분양된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청라신도시 최초의 테라스하우스로 평균 9.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8월에 분양한 ‘세종시 3차 모아엘가 더테라스’도 1순위 청약 접수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전체 459가구 모집에 총 4,640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 10.10대1로 전 타입 순위 마감을 성공하기도 했다. 한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쾌적한 주거환경을 바라는 수요자들이 늘면서 지역을 막론하고 테라스하우스를 찾는 수요자들이 많아졌다”며 “실제 테라스하우스는 매물이 잘 나오지 않을 정도로 인기가 높아 프리미엄도 높게 붙은 상황이다”고 말했다. ■ ‘충북혁신도시 모아엘가’, 충북혁신도시 내 첫 테라스하우스 선보여 수요자 이목집중! 이러한 가운데 충북혁신도시에서도 테라스하우스를 보유한 아파트가 지역 내 첫 분양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모아주택산업이 오는 10월 충북혁신도시 C-4블록 일대에 공급하는 ‘충북혁신도시 모아엘가’가 그 주인공.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9층 8개동 규모로 총 574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은 84~102㎡로 지어지며, 그 중 전용 84㎡(일부세대)와 94㎡ 전 세대에는 테라스하우스를 설계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충북혁신도시 모아엘가’는 인근에 분양하는 타 상품보다 상품설계가 우수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먼저 전세대 판상형 설계로 채광이 우수하고 맞통풍을 통한 공간감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전용 84㎡의 경우 4베이, 4룸설계와 펜트리 공간을 설계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 했다. 전용 94㎡와 102㎡도 4베이, 4룸구조로 팬트리와 테라스 공간 등 다양한 인테리어 구성이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충북혁신도시 모아엘가’는 혁신도시 내 중심상업용지에 위치해 상업시설, 병원, 은행, 학원 등 다수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이 단지는 행정구역상 진천, 음성군 지역으로 이전기관 인접권역에 위치해 직주근접 아파트로 조성된다. 단지 인근에 두촌초가 예정되어있어 학군이 우수하고 충북혁신도시에만 초4개교, 중2개교, 고2개교가 개교를 앞두고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 교통여건도 주목할만하다. 통영대전 중부고속도로가 인접해 광역 교통여건이 양호하다. 또 혁신도시 중에서는 수도권 접근성이 가장 뛰어나다. ▲ 충북혁신도시 11개기관 중 7개 기관 이전 완료 15년까지 대다수 입주예정, 지역경제 활기 ‘충북혁신도시 모아엘가’가 위치한 충북혁신도시는 과거 시장 악화, 개발 부진이라는 오명을 떨치고 인구유입, 인프라 개선, 전국 최고 매매가 상승세를 기록하는 등 향후 미래가치가 뛰어난 지역으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여기에 충북혁신도시 인근에 위치한 음성군, 진천군 등의 구도심 일대가 지역 정서 낙후 지역으로 인식되다 보니 일대 수요자들이 충북혁신도시로 몰리고 있다. 충북혁신도시는 혁신도시 중심 개발 가속화와 함께 개발 여건이 가시화 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충북혁신도시로 이전되는 11개 기관 중 7개 기관이 이미 이전을 완료했고, 15년까지 이전기관 대다수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또 정보통신, 바이오, 태양광산업, 테크노폴리스, 도시첨단산업단지 등이 조성되는 전국 유일의 산업용지를 보유함으로써 고용창출과 경제성장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한편 ‘충북혁신도시 모아엘가’의 견본주택은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546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10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 아이의 상상력 키워주는 칠드런파크 갖춘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내 아이의 상상력 키워주는 칠드런파크 갖춘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아파트가 단순 잠만 자는 주거의 공간에서 나아가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로 재편되면서 바쁜 현대인들에 맞춰 문화생활까지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는 편의시설을 단지 내 조성하고 있는 것. 특히, 최근에는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중요시 여겨지면서 자녀와 함께 여가 생활을 보낼 수 있는 시설이 단지 내 마련되어 있는지 여부도 중요시 되고 있다. 이에, 최근 조성되는 아파트들에는 단지 안에서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레저 및 문화, 여가활동이 가능한 시설들을 조성하고 입주민들의 주거문화를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시설은 공간이나 운영비용 등으로 인해 웬만한 대단지가 아니고서는 들어서기 힘들다. 때문에 이러한 특화 커뮤니티시설은 보통 3,000가구급 대단지에 조성된다. 실제, GS건설이 경기 김포시 장기동 일원에 지난해 5월 분양해 올해 1월 3,481가구가 100% 완판 된 ‘한강센트럴자이 1차’는 대단지 위용답게 단지 내 캠핑데크, 미니 잔디슬로프 등 다양한 레저시설과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트랙 등으로 실수요자를 흡입했다는 평이다. 이는 김포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발돋움할 ‘한강센트럴자이’를 타 단지와 차별화시키는 핵심 프리미엄 설계로 꼽히며 완판 이후 약 1,000~2,500만원의 웃돈이 붙는 등 시세를 리딩하는 단지로 탄탄히 자리잡고 있다. 오는 10월 분양 예정인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전체 6,800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대림산업은 이 단지를 일반 아파트가 아닌 ‘신도시급 대단지’로 직접 디자인하고 있다. 아파트만 짓는 것이 아니라 교육, 상가, 커뮤니티시설, 조경 등 인프라를 단지 내에서 모두 누릴 수 있는 신도시를 짓는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단지 내에 750m 스트리트몰과 함께 도서관, 체육관, 수영장 등의 6개 테마파크가 들어선다. 축구장 15배 크기로 조성되는 테마파크에는 기존 아파트 단지 내 부대시설로는 경험하기 어려운 규모와 상품들로 일상생활 속에서 휴식과 문화∙레저를 누리는 것은 기본이고 입주민의 자부심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에는 단지 중앙을 횡으로 가로지르는 750m 길이의 스트리트몰이 들어선다. ‘한숲 애비뉴’로 이름 붙여진 이 곳은 푸드마켓존, 의료존, 교육존, 편의존 등으로 분리해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고루 배치할 예정으로 신사동 가로수길 못지 않은 명소로 거듭날 전망이다. 대형도서관, 스포츠센터 등 6개의 테마로 이뤄진 대규모 테마파크는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다른 단지와는 차별화 되는 단지 내 3개의 공간에 조성되는 칠드런파크(Children Park)는 ‘숲 속’ 키즈랜드를 콘셉트로 제각각 다른 테마를 부여해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즐거움을 증대시켜 줄 것이다. 기존 아파트들의 실내 어린이집이나 놀이터와는 비교할 수 없는 단지 내 어린이 놀이터가 될 계획이다. 스포츠파크(Sports Park)는 실내∙외 운동을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는데 야외 및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실내골프연습장∙피트니스∙스피닝∙필라테스∙요가∙당구∙탁구를 즐길 수 있는 운동실과 대형사우나와 샤워시설이 구비된다. 라이브러리파크(Library Park)는 호수를 중심으로 데크가 설치돼 도서관과 공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여유와 사색이 넘치는 공간으로 탄생된다. 단지 중앙에 들어서는 포레스트파크(Forest Park)는 다양한 수종이 어우러진 산책로가 조성돼 사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피크닉파크(Picnic Park)에는 가족과 함께 여유롭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숲 속 휴게쉼터, 피크닉마당이 함께 마련된다. 어린자녀가 체험학습을 즐길 수 있는 에코파크(Eco Park)에는 수변데크와 야생화를 이용해 생동감 넘치는 경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지하 2층, 지상 29층, 총 67개 동, 전용면적 44~103㎡로 지어진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 물량이 전체 89%를 차지한다. 동탄2신도시와 직선거리로 불과 5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어 KTX∙GTX 동탄역이 차로 10분대면 닿는다. 동탄2신도시의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동탄2신도시와 직접 연결되는 84번 국지도가 공사 중으로 향후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2016년 상반기 GTX 동탄역이 개통되면 동탄역에서 서울 수서역까지 약 12분이면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에 대규모 일반산업단지로 조성 중인 용인테크노밸리(102만㎡ 규모)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관련 종사자들의 인구유입이 예상된다. 2018년 준공예정인 용인테크노밸리는 100여개의 첨단기업이 입주해 1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 2조원 이상의 생산유발 효과가 기대된다.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의 사업부지 내 현장 전망대를 오픈하고 사업지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중이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의 현장전망대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완장리 858-1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다. 방문객들을 위해 동탄신도시에 위치한 분양홍보관과 용인시청, 오산이마트, 기흥역 등 현장 인근 지역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영 중이다. 문의: 1899-74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핫 플레이스] 광교 청약열기 후끈… 오피스텔 웃돈 1억

    [부동산 핫 플레이스] 광교 청약열기 후끈… 오피스텔 웃돈 1억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가 뜨겁다. 사업 초기와 달리 아파트, 오피스텔 가리지 않고 청약열기가 후끈 달아 오르고 억대를 넘어선 분양권도 나왔다. 기존 아파트값 상승세도 강세를 띠고 있다. 젊은 신도시에다 교통여건 개선, 경기도청 이전 기대감 등이 작용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광교는 경기 수원·용인 광교산 아래에 조성되는 수도권 2기 신도시. 1130만㎡에 3만 1000여 가구를 지어 8만여명을 수용하는 도시다. 막바지 도시 조성작업이 한창이다. 청약열기는 지난해부터 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분양 초기에는 청약열기가 반짝했으나 이후에는 2013년까지도 일부 미분양이 발생할 정도로 인기를 끌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전국적인 아파트 청약 광풍을 분위기를 타고 광교 아파트 청약열기도 달아오르기 시작했고, 위례 신도시와 함께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을 주도했다. 지난달 중흥건설이 분양한 ‘광교 중흥 S-클래스’ 아파트 청약경쟁률은 평균 39.9대1을 기록했다. GS건설이 분양한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청약경쟁률은 평균 52.5대1을 보이면서 기록을 갈아치웠다. 덩달아 오피스텔 청약 열기도 뜨거워져 수백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현대건설·대림산업·GS건설 등 인지도 높은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가 대거 들어서면서 청약경쟁률이 급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분양가도 많이 뛰었다. 2008~2009년 분양 초기에는 분양가격이 3.3㎡당 1200만원 정도에 불과했지만 최근에는 1600만원대 후반까지 치솟았다. 분양권 웃돈도 덩달아 오르고 있다. 원천 호수공원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 좋은 곳과 전철이 들어서는 지역에 들어서는 아파트·오피스텔 분양권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분양한 ‘광교중흥S-클래스’와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는 84㎡에 웃돈이 5000만~6000만원 붙었다. 지난해 말 분양된 ‘힐스테이트 광교’ 오피스텔 프리미엄도 1억원 안팎을 부르고 있다. 전매제한이 풀리면 아파트 웃돈은 더 붙을 수 있다. 90% 정도 입주를 마친 상태에서 아파트값도 강세를 띠고 있다. 3년 전과 비교, 20% 정도 올랐다.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1700만원 정도로 분당보다 200만원 정도 비싸다. 함께 개발되기 시작한 판교 아파트 시세와 비교, 3.3㎡당 550만원 정도 싸지만 상승 기울기는 판교보다 더 가파르다. 경기도청역 주변 ‘광교자연앤힐스테이트’ 84㎡짜리 아파트 시세는 6억 5000만~7억 5000만원으로 입주 2년 만에 3억원 정도 올랐다. 전문가들은 추가 호재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신분당선 개통, 경기도청 이전 등 행정타운 조성이 남아 있다. 현재는 대중교통이 버스뿐이지만 내년 2월 신분당선 전철이 개통되는 것을 비롯, 도시 기반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각종 편의시설도 확충될 예정이다. 자연호수 2개를 비롯해 녹지율이 41%에 이른다. 광교에는 경기도청과 수원지검·지법이 옮겨오고 2019년 3월까지 수원고법·고검, 수원가정법원을 신설해 법조타운도 형성될 전망이다. 영통신도시가 입주 20년이 넘었기 때문에 새 아파트로 옮기기를 원하는 수요도 꾸준하다. 가까운 곳에 삼성디지털시티가 있어 고정 수요도 두텁다. 집주인이 사는 비율이 높아 매물도 많지 않다. 이의동 대림1차 아파트의 경우 80%가 주인이 거주하고 있다. 김연옥 대림스카이공인중개사 대표는 “지난해 ‘9·1대책’ 이후 아파트값 상승이 두드러졌다”며 “신분당선이 개통되면 서울 강남역까지 35분밖에 걸리지 않는 등 주거환경이 훨씬 좋아져 가격 상승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분양 하이라이트] 청량리역 도보 이용… 252가구

    [분양 하이라이트] 청량리역 도보 이용… 252가구

    롯데건설은 서울 동대문 전농11구역을 재개발한 ‘동대문 롯데캐슬 노블레스’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59~84㎡로 구성된 584가구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뺀 59㎡ 17가구, 84㎡ 235가구 등 25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주변 청량리균형발전촉진지구 개발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어 미래가치가 높다. 전농·용두동 일대 총 37만여㎡로 지정된 촉진지구에는 50층을 웃도는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2600여 가구와 문화·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서울시는 이곳을 쇼핑·업무·숙박·주거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도시(멀티플렉스시티)로 꾸민다는 계획이다. 동대문 롯데캐슬 노블레스 아파트는 입지도 뛰어나다. 지하철 1호선과 중앙선 환승역인 청량리 민자역사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2호선 신답역과 5호선 답십리역도 가깝다. 서울과 수도권 전역, 60여 개의 노선이 경유하는 청량리역 버스환승센터가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등 대형 유통시설이 많다. 주변 아파트는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74%를 넘는다. 1661-8988.
  • [분양 하이라이트] 더샵, 전주 등 새달 3651가구

    [분양 하이라이트] 더샵, 전주 등 새달 3651가구

    포스코건설이 다음달 전국에서 3651가구를 분양한다. 전북 전주에서는 전주 에코시티 공공블록에 ‘에코시티 더샵’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전주에서 10년 만에 나오는 포스코 브랜드 아파트이다. 85㎡ 이하 중소형 724가구이다. 수변 공원과 풍부한 녹지공간, 상업용지와 공공시설부지, 초·중교 등이 가깝다. 경북 경산 중산지구에서는 ‘펜타힐즈 더샵 2차’ 791가구를 분양한다. 지난해 분양한 ‘펜타힐즈 더샵 1차’와 함께 2487가구에 이르는 대규모 포스코타운이 형성된다. 77~108㎡로 모든 가구에 알파룸과 멀티 다용도실을 제공한다. 대전 서구 관저4지구에서도 ‘관저 더샵’ 아파트 954가구를 내놓는다. 59~84㎡로 설계했다. 울산 남구 대현동에서도 1182가구를 분양한다. 올 4월 평균 176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울산 약사 더샵’까지 울산 지역 분양 성공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포스코건설은 올가을 잠재 수요가 풍부한 지방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고객의 마음을 읽는 더샵만의 ‘헤아림 철학’을 반영한 수요자 맞춤형 상품을 공급해 분양 흥행을 이어갈 계획이다.
  • 5호선 역세권 오피스텔 ‘미사역 효성 해링턴타워 The First’

    5호선 역세권 오피스텔 ‘미사역 효성 해링턴타워 The First’

    2018년 개통 예정 지하철 5호선 미사역 역세권 단지, 강남 접근성 ↑역세권 프리미엄으로 임대수요는 물론 수익도 높아 오피스텔 투자자들의 ‘옥석 고르기’가 한창이다. 기준금리가 연 1.5%로 3개월째 유지되면서 오피스텔로 돈이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여러 요건 중 지하철역을 끼고 있는 오피스텔은 효율이 좋은 투자처로 꼽힌다.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오피스텔 주요 임대 수요층인 젊은 직장인•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요소다. 때문에 역세권 오피스텔은 공실률이 적고 높은 임대료를 받을 수 있어 임대 수익이 높다. 실제 KB국민은행 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신도림역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신도림1차 푸르지오’(2007년 입주) 전용면적 79㎡는 보증금 2000만원에 월세 110~120만원을 형성돼 있다. 반면, 같은 비슷한 시기에 입주했지만 신도림역이 도보 약 20분 거리에 위치한 ‘월드메르디앙’(2005년 입주) 전용면적 80㎡는 보증금 2000만원에 월세 90만~95만원 수준에 그쳤다.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공급되는 ‘미사역 효성 해링턴타워 The First’는 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8년 개통 예정) 도보 이용 거리에 들어선다. 희소가치가 높은 수도권 택지지구내 역세권 오피스텔로 분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미사역 이용시 종로•광화문•여의도 등 주요업무지구로 원스톱 통근이 가능 할 전망이다. 같은 5호선 강일역의 이용도 편리하며, 현재 검토중인 지하철 9호선 연장계획이 확정될 경우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 내 노른자위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오피스텔효성은 오는 10월 경기 하남 미사강변도시의 첫 브랜드 오피스텔인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6~지상 29층 규모에 연면적 12만9948㎡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오피스텔은 지상4층~지상 29층에 전용면적 20~84㎡ 1420실로 구성된다.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는 미사강변도시에 들어서는 첫 브랜드 오피스텔로 미사강변도시 내 최고의 핵심 상업지구인 중심상업 2블록에 위치한다. 지역 내 배후수요도 가득하다. 약 3만8000명의 인구가 상주 예정인 고덕상업업무 복합단지(2017년 완공예정)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삼성엔지니어링•시스코 등 7개사가 입주해 있는 강동첨단산업단지도 가깝다. 약 200개 기업이 입주할 엔지니어링복합단지(2017년 예정)도 들어선다. 이외에 신세계 백화점을 비롯해 명품전문관, 영화관, 쇼핑몰, 키즈 테마파크, 아쿠아월드, 문화센터 등이 조성되는 수도권 최대의 교외형 쇼핑몰인 하남유니온스퀘어도 내년에 조성된다. 하남유니온스퀘어 개장으로 7000명의 직접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주변 인프라 역시 훌륭하다. 이마트 하남점과 명일점이 차량 5분 거리에 있다. 홈플러스 하남점도 7분 거리다. 인근의 중앙보훈병원 등도 10분 거리 이내에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다. 산과 강으로 둘러쌓인 입지도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의 장점 중 하나다. 단지를 중심으로 예봉산, 검단산이 자리잡고 있다. 동쪽으로 한강이 흐르고 있고, 서쪽으로는 망월천수변공원도 위치해 있다. 단지 바로 옆 가야공원 캠핑장 및 인근의 강동 그린웨이, 길동생태공원 등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공원들도 즐비하다. 최고 29층으로 지어지는 초고층 단지인만큼 한강은 물론 망월천 수변공원과 검단산 등 강과 하천, 산을 한눈에 누리는 파노라마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다. 단지는 개방감과 채광, 조망권을 극대화한 ‘ㄱ’자형 트윈타워로 설계된다. 여기에 일부타입은 선호도 높은 베란다(테라스)를 설계해 입주민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전용면적 41㎡형의 경우 넓은 거실에 침실 1개와 α룸으로 구성되고 ㄷ자형 주방 설계와 드레스룸이 설계돼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전용면적 57㎡형과 84㎡형은 침실 2~3개와 α룸(57㎡) 를 갖춘 4베이 구조에 채광 및 통풍이 좋은 판상형 구조에 팬트리(식료품 창고)등을 갖춰 소형 아파트 못지 않은 평면이 설계됐다.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의 분양 홍보관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 995(천호역 1번출구 앞)에 위치해 있고, 모델하우스는 10월 중 하남시 신장동 326번지에 문을 열 예정이다. 문의: 031)795-709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세 품귀에 서울서 경기도로… “차라리 대출받아 집 산다”

    전세 품귀에 서울서 경기도로… “차라리 대출받아 집 산다”

    “3억원 미만 전세 아파트 좀 찾아주세요.” “전세 아파트는 아예 없어요. 월세나 반전세밖에 없고, 그나마 가격이 계속 오르니 빨리 계약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20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일대 부동산중개업소. 세입자들이 부동산중개업자에게 전세 아파트를 찾아 달라고 매달리고 있다. 10월 말로 전세 기간이 만료돼 새 전셋집을 찾고 있다는 김성숙씨는 “이달 주말 내내 중개업소를 헤매고 있다”고 말했다. 개포동 대치 아파트 39㎡를 2억 8000만원에 전세로 살고 있는 김씨는 집주인이 전세 기간을 연장해 줄 것으로 믿고 있다가 길거리에 나앉게 됐다. 김씨는 전셋값이 올랐다기에 7월부터 집주인에게 보증금을 2000만원 올려주고라도 눌러앉고 싶다고 부탁했지만, 반전세나 월세만 원하는 주인의 고집을 꺾지 못했다. 집주인은 보증금 2억원에 월 50만원으로 전환할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월세 50만원은 중학생 아들 한 달 학원비에 해당한다. 추가 수입이 없는 상태에서 50만원은 너무 큰 부담이라 만사 제쳐두고 중개업소를 찾고 있다. 이따금 전세 물건이 나오고 있지만 현재 보증금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같은 크기의 이 아파트 전셋값은 3억 2000만원 정도에 나와 있다. 아무래도 전셋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빌라나 단독주택을 골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집값·전셋값 상승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하남시. 덕풍동 한솔리치빌 1단지 84㎡ 매매가는 3억 2000만원, 전세가는 2억 9000만원으로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연초보다 매매가는 2000만~3000만원, 전셋값은 3000만원가량 올랐다. 상승률은 매매가보다 전셋값이 더 가파르다.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서 3억원짜리 아파트 전세를 살고 있는 노순영씨는 “월세로 살든지, 전세보증금을 3000만원 올려 달라는 집주인의 고집에 하남까지 전셋집을 알아보러 왔다”며 “전셋집은 어렵사리 구했지만 출퇴근 시간이 40분은 더 걸리게 됐다”고 말했다. 이처럼 집주인의 월세 강요에 어쩔 수 없이 전세 보증금을 올려 주고라도 이사를 할 수밖에 없는 게 서울·수도권 전세시장의 현주소다. 경기도 안양시 관양동 상가주택을 1억 8000만원에 전세로 살고 있는 최인훈씨도 집주인이 월세를 고집하는 바람에 이사를 가야 한다. 2년 전 서울 사당동에서 살다가 전세 보증금 인상을 견디지 못해 안양으로 밀려난지 두 번째 겪는 설움이다. 전·월세에 시달리는 세입자들이 아예 아파트를 사 보려고 하지만 그 역시 만만치 않다. 상승률이 전셋값보다는 완만하다지만 서울·수도권에서 교통이 편리하고 편익시설이 잘 갖춰진 곳의 아파트값은 연초보다 10% 정도 올랐기 때문이다. 서울 강남의 5억원짜리 전세 아파트에 살고 있는 김성모씨는 2년마다 반복되는 보증금 인상 요구에 아파트를 구입하기로 결심하고 경기도 수원 광교신도시를 찾았다. 이의동 광교 힐스테이트 84㎡ 시세는 6억 6000만원 안팎. 김씨는 보증금을 빼고도 1억 5000만원을 융자받아 이자(50만원 정도)를 내더라도 반전세를 사는 것보다 낫다고 판단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용어 클릭] ■전월세 전환율 전세 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비율. 이 비율이 높으면 전세에 비교해 월세 부담이 높다는 의미다.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전환 상환이 6.0% 이하로 적용돼 있다.
  • 내 집 고르는 1순위 조건 ‘교육환경’… 모두 갖춘 아파트 어디?

    내 집 고르는 1순위 조건 ‘교육환경’… 모두 갖춘 아파트 어디?

    # 충북혁신도시의 공공기관 종사자인 40대 이모씨는 현재 서울에 거주 중이지만 편리한 출퇴근을 위해 충북혁신도시 내 주택 구매에 나섰다. 이씨는 다양한 조건들을 따져보며 분양 예정인 아파트들을 알아보고 있던 중 자녀와 함께 거주를 하기에 알맞은 교육환경이 좋고 쾌적한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청약을 준비 중이다. 자녀가 있는 부동산 수요자라면 주택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은 교육환경이다. 교육이 특화 아파트는 자녀를 위한 우수한 교육환경은 물론이고 학군을 노리는 수요가 지속적으로 있기 때문에 집 값 상승률도 좋아 인근의 단지들보다 수혜를 보게 된다. 실제 좋은 교육환경을 갖춘 아파트는 시세도 높게 나타난다. 부산의 명문학군인 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동래 SK VIEW 2차’는 도보 5분 거리 내에 온천초등학교, 유락여자중학교 등의 학군이 단지 바로 옆에 갖춰져 있어 전용면적 128㎡의 경우 5억7천만 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하지만 ‘동래 SK VIEW 2차’와 같은 해 입주인 ‘벽산 아스타’는 위의 학교들과 도보 10분 이상의 거리에 위치해있어 전용면적 134㎡가 4억 8천만 원의 시세를 형성해 전용면적이 더 넓음에도 약 1억 원 가량의 차이를 보였다. 청약률에서도 차이가 나타난다. 뛰어난 학군이 대표적이었던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황금동’은 지난 4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평균 622대1의 청약률을 보이며 1순위 당해에서 마감됐고, 올해 최고 평균 청약률을 기록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충북혁신도시는 신규 조성되는 지역으로 공공기관 종사자 및 연관기관 종사자 등 다양한 층이 주택 구매를 나서는 지역”이라며 “자녀와 함께 거주하는 수요자들이 많기 때문에 교육환경 및 주거여건이 좋은 아파트는 더욱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교육환경은 물론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분양 예정에 있어 관심을 끈다. ㈜건영과 양우건설㈜이 오는 10월 충북혁신도시 C2블록에 분양 예정인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현재 사업지 바로 옆에 옥동초등학교가 개교해 있으며, 2017년경에는 석장중도 개교할 예정으로 초·중교가 모두 도보권에 밀집돼 안전한 교육여건을 확보했다. 또한 도보 거리 내에 공공도서관도 위치해 있고 공립유치원도 개원할 예정으로 우수한 학군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농후하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충북혁신도시 C-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최고 22층 13개 동으로 건립된다. 총 842가구에 수요층에게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747가구 △84B㎡ 95가구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중부권 최대 거점도시로 부상 중인 충북혁신도시에 위치해 미래까지가 뛰어난 데다가 단지 바로 옆의 수변공원과 근린공원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교육, 교통, 직주근접 등 정주요건을 완벽하게 갖췄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조성되는 충북혁신도시에는 11개 공공기관이 순차적으로 이전하고 있다. 이미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법무연수원, 기술표준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소비자원, 한국고용정보원 총 7개 기관이 이전한 상태다. 모든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2018년경에는 계획인구가 4만 2천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충북혁신도시(6천899㎢ 규모)는 충북 진천군 덕산면, 음성군 맹동면 일원에 조성,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2개의 행정구역에 걸쳐 있다. 때문에 진천군의 풍부한 주거, 교육시설과 음성군의 상업, 산업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확보한 데다가 오송, 오창산단의 배후 수요까지 더해져 충청권 중심 주거지로 부각되고 있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희소가치 높은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블루 조망권과 그린 프리미엄을 확보했다. 이 단지 서측으로 수변공원과 체육공원이 위치한다. 이에 사시장철 산책, 운동 등 여가 생활을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다. 또한 수변공원의 탁 트인 시야로 조망권 침해 우려가 적고 개방감이 우수한 자연친화적 주거 환경을 갖췄다. 교통망도 뛰어나다. 중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까지 70분이면 도달이 가능하고 수도권 및 전국으로의 이동도 좋다. 또한 남북을 관통하는 국도17호선와 동서를 가로지르는 국도21호선(천안~장호원)의 격자형 교통이 광역교통망을 형성 중이다. 여기에 단지 남측으로 한국교육과정 평가원, 한국교육개발원, 중앙공무원교육원 등이 위치해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단지 옆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주거 편의성도 높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 의 입주 예정일은 2018년 1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충북혁신도시 중심상업지구 136-1에 위치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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