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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모6.7 강진 버틴다…‘한양 립스 더 스카이’ 이 달 12일 홍보관 오픈

    규모6.7 강진 버틴다…‘한양 립스 더 스카이’ 이 달 12일 홍보관 오픈

    한반도도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전문가들의 소견 속에 아파트의 내진설계 적용 여부를 확인하는 수요자가 급격히 늘었다. 이러한 분위기는 지난해 경주에서 일어난 지진에 기인하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이에 울산 최초로 규모 6.7의 강진을 견딜 수 있는 신규 아파트 공급이 시선을 끈다. 울산 중구 우정동 일원에 들어서는 초고층아파트(지상 54층) ‘한양 립스 더 스카이’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사업지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한양 립스 더 스카이는 향후 울산을 대표하는 54층의 초고층 랜드마크와 더불어 안전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지진피해를 대비한 내진설계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입지조건뿐 아니라 내부조건에도 심혈을 기울인 아파트라고 설명했다. 내진설계는 도쿄대학교 건축공학과 황기태 박사가 직접 맡았다. 황 박사는 한국원자력 하나로 원자로 제어실 및 설비 지진대책 설계 등 100여 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재난 안전관리사, 한국 지진공학회원, 국립 재난 안전 연구원 자문위원 등 다양한 재난대책 관련 경력을 갖추고 있다. 무엇보다 한양 립스 더 스카이는 사업부지에 대한 토지확보를 마친 상태에서 공급돼 안전성이 강조됐다는 점을 주목할 만하다. 단지는 지상 54층, 4개동 규모, 총 612세대(예정)로 지어질 예정으로 우정동 일대의 신규 랜드마크로 불릴 전망이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84㎡, 154㎡, 155㎡, 160㎡ 등 총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한양 립스 더스카이 주택홍보관은 울산 공업탑 로터리에 위치해 있으며 5월 12일 오픈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알뜰형 준공공임대아파트…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맞춤’

    알뜰형 준공공임대아파트…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맞춤’

    부동산 거래량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각종 세제혜택을 제공하는 알뜰한 아파트에 수요층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 시장의 적기가 예상되다 보니 신규단기 공급이 늘어나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이 커지자 다양한 세제혜택 등이 마련된 단지에 수요층이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취득세, 재산세 등 세금면제 및 세액공제가 되는 준공공임대아파트 등이 각광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모아둔 돈이 적은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의 수요층이 증가하면서 세제혜택을 제공하는 아파트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한 업계관계자는 “최근 주택시장에 경제적인 여유가 없는 젊은 수요층이 증가하면서 금전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아파트들이 각광받고 있다”며 “게다가 일정 기간 동안 거주가 가능하고 연임대료 상승률은 최고 5% 이내로 제한해 안정적인 주거가 보장된 준공공임대아파트가 더욱 주목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수요자들에게 세금면제 및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하는 알뜰한 아파트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일대 수요층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종하늘도시 A1블록에 들어서는 유승종합건설의 ‘유승한내들 스카이스테이’는 입주자의 자금 사정에 따라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보증금과 임대료 상승률을 최고 5% 이내로 제한하는 등 입주자에게 안정적인 주거여건을 제공한다. 또한 준공공임대 아파트는 기업형이 아닌 일반형 임대사업자가 주체라는 점에서 뉴스테이 사업과 다소 차이가 있으나 8년 이상의 장기 임대를 목적으로 하는 점과 임대방식, 기금지원, 세제지원 등 전반적인 혜택 면에서 뉴스테이 사업과 동일하다. 유승한내들 스카이스테이는 이 외에도 입주민의 만족도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키즈케어 서비스로서 단지 내 어린이집 운영과 단지 내 자전거를 비치한 렌탈서비스, 카쉐어링 업체 쏘카와의 협약을 통한 단지 내 카쉐어링 서비스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특별공급세대로 재능기부자를 모집하여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독려할 예정이며, 커뮤니티 서비스, 이사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어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시킬 전망이다. 또한 인터넷과 IPTV를 3년간 무상 제공해 실질적인 임대료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다. 입지여건은 공항철도 운서역 역세권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운서역을 통해 시내 접근이 용이하며 국제공항고속도로, 인천대교고속도로를 이용해 인천 도심 및 수도권역 이동도 편리하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유승한내들 스카이스테이 주변에 위치한 영종고, 과학고, 국제고, 하늘고 등 여러 학군을 누릴 수 있으며 남측 영종고 인근에는 초등학교 부지가 마련되어 있다. 이처럼 개발 및 입주 진행에 따른 교육여건 개선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인근으로 상업지구가 형성되고 있으며 운서동 롯데마트와 각종 상업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서쪽으로는 근린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생활환경도 누릴 수 있다. 풍부한 미래가치도 주목할 만하다. 영종하늘도시는 인근에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파라다이스 시티, 스태츠팩코리아 등 다양한 호재가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가 특히 높은 곳으로 꼽힌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6개동, 총 420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기준 80㎡, 84㎡의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된다. ‘유승한내들 스카이스테이’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에 마련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H, 화성·동탄에 3세대 동거형 아파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3세대 동거형’주택을 본격적으로 공급한다. LH는 올해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와 화성 향남, 과천지식정보타운 등에서 84㎡ 규모의 3세대 동거형 아파트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LH가 공급하는 3세대 동거형 아파트는 지난해 7월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에서 처음 등장해 인기를 끌었다. 3세대 아파트는 동거 세대에도 별도의 현관과 주방, 욕실 등을 설치해 세대별로 독립된 생활이 가능하다. 프라이버시가 보장돼 부모 세대와 자녀 세대가 함께 거주할 수 있다. 주거 비용을 줄이고 육아, 노인 세대 복지 문제 등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강남 접근성 뛰어난 ‘지제역 더브레인 신동아 블루아’ 눈길

    강남 접근성 뛰어난 ‘지제역 더브레인 신동아 블루아’ 눈길

    강남 수서까지 20분대, 목포와 부산도 2시간대에 도달하는 고속철도 SRT가 마침내 2016년 12월 개통되었다. 그동안 평택 고덕 삼성반도체 산업단지와 인근 대규모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이동수단 고민에 한줄기 숨통이 트인 것이다. SRT고속철도 개통으로 출퇴근과 접근성만 편리해진 것은 아니다. SRT역사 주변으로 새로운 주거 및 상업시설이 확장될 계획이기 때문이다. 현재 평택에서 가장 주목받는 SRT고속철도 역사는 단연 지제역이다. 1호선과 연결되어 수원, 서울로 이동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안성IC에서 출발하는 산업단지 통근버스인 간선급행버스(BRT)가 연결되어 평택시청 인근 뉴코아아울렛, 롯데마트 등 생활·편의시설과 명문학교인 평택고, 평택시청 주변 학원가 등 교육시설 이용도 편리해 진다. 특히 지제역은 고덕국제신도시와 올 하반기부터 운행에 들어갈 고덕 삼성반도체 산업단지(289만㎡)를 비롯해 삼성반도체 단지의 1.7배에 달하는 첨단 복합산업단 브레인시티(2021년 준공)를 연결하는 중심 축 역할을 해 새로운 평택 프리미엄벨트를 연결하는 중점적 역할을 할 것이라 예상된다. 이러한 프리미엄의 중심에 ‘지제역 더브레인 신동아 블루아’가 현재 성황리에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지제역 더브레인 신동아 블루아’는 지제역까지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서정리역과 지제역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평택-제천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외 4대 고속화도로가 인접해 접근성이 평택에서 가장 우수하며, 송탄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교육여건도 탁월하다. 지상 30층 11개동 1,410세대(예정) 규모의 ‘지제역 더브레인 신동아 블루아‘는 중소형(59, 72, 84㎡) 구성의 대단지로 고덕삼성, 브레인시티, 지제역의 프리미엄벨트의 중심에 위치해 미래가치 높으며, 평택 최저수준인 540만원대의 분양가로 추후 큰 시세차익까지 기대된다. 창립 조합원에게는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확장비 전액 지원, 확정분담금 보장 등의 혜택은 물론, 만에 하나라도 사업진행이 중단될 경우 납부한 납입분담금과 업무추진비 전액을 환불해주는 안심보장제를 실시하고 있어 더욱 안정적이다. 주택홍보관은 평택역 인근에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 매주 일요일 경품추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울산 ‘한양 립스 더 스카이’, 오는 12일 홍보관 오픈

    울산 ‘한양 립스 더 스카이’, 오는 12일 홍보관 오픈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조합이 직접 사업 주체가 돼 아파트 건설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아파트 매매가가 해마다 경신되는 가운데 인근 시세 대비 평균 10~20% 정도 공급가를 낮출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하지만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사업 진행과 설계 부분, 자금집행 계획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사업부지가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이 진행되는 경우도 있으며 이 같은 상황에서 문제 발생시 조합원들이 그 위험부담을 떠맡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 이러한 불안전성을 최소화하고자 3가지 안전장치를 도입한 울산 우정동 신규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한양 립스 더 스카이’가 5월 12일 홍보관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에 돌입한다. 사업부지가 확보됐을 뿐만 아니라 조합자금관리를 부동산 금융 전문회사 아시아신탁㈜가 전담한다. 또한 전국 곳곳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던 ㈜한양건설이 시공예정사를 맡았다. 이 아파트는 울산 중구 우정동 5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지상 54층의 초고층 아파트로 4개동 규모의 총 612세대(예정)로 구성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84㎡, 154㎡, 155㎡, 160㎡ 등 총 4가지 타입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한양 립스 더 스카이는 울산, 부산, 경남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 세대주(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1채 소유한 세대주도 해당)라면 주택청약통장 무관하게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사업지 인근에는 성남동 ‘젊음의 거리’가 조성돼 있다. 울산의 쇼핑 문화가 집중된 지역으로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영화관이 반경 3km 내에 위치해 있다. 또한 울산 MBC, 울산 KBS, 울산문화예술회관 등 문화와 예술의 중심이기도 하다. 이 일대는 울산시청, 울산교육청이 밀집된 행정 중심타운이다. 울산 중심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진 지역이다. 우정혁신도시의 공공기관 등을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생활중심지이기도 하다. 한양 립스 더 스카이 현장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이 교육, 교통, 자연, 생활 인프라가 모두 갖춰진 원스톱 시티를 선호하고 있다”며 “한양 립스 더 스카이는 이러한 생활환경은 물론 태화강의 전망, 우정혁신도시의 미래가치까지 모두 갖추고 있는 아파트로 향후 울산을 대표하는 54층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주택홍보관은 울산 공업탑 로터리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피스텔 수익률 ‘최상위’…제주도 프리미엄급도 속속 선보여

    오피스텔 수익률 ‘최상위’…제주도 프리미엄급도 속속 선보여

    제주도 내 오피스텔이 몸집을 한창 불리고 있다. 임대수익률도 전국에서 최상위권인 데다 국내외 투자자들의 뭉칫돈이 몰려 가격 상승률도 가파르다. 특히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제주도심 조망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설계로 비즈니스 공간이나 세컨하우스로 각광 받고 있어 대형건설사들도 공급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 오피스텔 연 평균 임대수익률은 8.87%를 기록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다. 서울(5.01%), 경기도(5.35%)를 뛰어넘는다. 가격 상승률도 가파르다. 3.3㎡당 가격은 2015년 432만원에서 지난해 462만원으로 6.9% 뛰었다. 전국 평균 상승률인 2.4%를 웃돈다. 이는 제주 내 오피스텔이 탄탄한 수요를 확보했기 때문이다. 기업들이 사업 진행 동안 머물 수 있는 비즈니스 공간으로 이용 가능한데다 프리미엄 오피스텔은 고소득층의 주거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높은 건물이 없어 사방이 트인데다 산, 바다 등 제주도의 자연환경과 어울릴 수 있도록 설계 가능해 타 지역 오피스텔보다 주거 여건이 쾌적하다. 부동산 전문가는 “제주에서 전용면적 84㎡ 아파트가 3억원 내외로 분양되는데 최근 들어 아파트값을 뛰어넘는 오피스텔이 나오며 투자 열풍이 불었던 분양형 호텔 대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며 “관광이나 사업으로 장기간 체류시 호텔 대신 오피스텔을 찾는 경우도 많아 수요층이 꾸준하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서울 강남 청담동에서나 볼 수 있었던 럭셔리 오피스텔도 공급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주)아세아 건영이 제주시 연동에 분양중인 ‘세인트스톤 더 부티크’가 대표적이다. 제주시 연동 일대에 위치한 ‘세인트스톤 더 부티크‘는 지하 2층부터 지상 15층까지의 연면적 5,908㎡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51~285㎡(계약면적 80~446㎡) 9가지 타입 총 38실이 들어선다. 세인트스톤 더 부티크는 명품주거공간의 가치, 제주중심지역 투자성, 컨시어즈 서비스(CONCIERGE SERVICE)의 편리함 등 3가지 컨셉을 중점에 두고 기획된 제주 최조의 프리미엄 레지던스 오피스텔이다. 컨시어즈 서비스와 발레파킹(VALET PARKING) 시스템이 제주 최초로 도입된다. 지하 2층에 입주자 전용 스파와 사우나, 휘트니스가 들어서며 지상 14층에는 입주자들이 파티를 즐길 수 있고 미팅룸으로 활용 할 수 있는 그릴 앤 파티 스페이스가 들어선다. 또한 지하 1층에는 채광률을 높인 썬큰 카페가 들어서며 지상 1층부터 지상 3층까지의 근린생활시설을 통해 고급 프렌차이즈 레스토랑과 다양한 상업 시설들이 입점한다. 세인트 스톤 더 부티크는 호화 인테리어 소재로 입주자의 프라이빗 라이프를 위해 모든 호실에 드레스 룸을 포함해 화장실 및 욕실이 2개 이상이 구성된다. 제주의 자연석을 붙여 놓은 듯한 고급스럽고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세인트 스톤만의 차별화 된 공간구성의 효율성을 부각했다. 여기에 한라산과 도심의 야경을 조망 할 수 있는 뷰를 포함해 업무와 휴식 공간을 구분하여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일반다락의 복층구조가 아닌 1층과 2층의 완전한 독립형태의 2층형으로 설계된 복층형 타입은 2층의 층고가 2.25M에 달해 개방감을 더욱 높였다. 최상층 1실은 펜트하우스로 선보인다. 세인트스톤 더 부티크는 중세 유럽에서 시작된 바로크 양식의 형태로 기획 돼 복잡하면서도 화려한 곡선의 미를 살린 디자인으로 품격을 더한 것도 특징이다. 입주자 전용의 아치형 정문과 1층 서쪽에 건물 3층 높이의 거대 조형물 등이 건물의 화려함과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보안 시설도 돋보인다. 홈네트워크, 보안시스템, 디지털 도어락, LPR 주차관제 시스템을 가동해 입주자의 편리성과 격조 높은 라이프스타일 구현을 위한 다양한 첨단주거환경 시스템을 구축했다. 단지는 무엇보다 제주 최고의 중심상권 연동에 자리하여 바오젠거리, 대형마트 및 특급호텔 등이 인접해 있어 주거와 비즈니스 업무의 수요가 줄을 잇고 있는 것 또한 큰 장점이다. (주)아세아 건영 관계자는 “최고급 프리미엄 레지던스 오피스텔은 서울 청담동과 강남 등지에 단 몇 곳만 선보이며 선풍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고 밝히며 “제주에서 최초로 도입되는 최고급 프리미엄 레지던스 오피스텔인 세인트 스톤 더 부티크에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이다. 분양홍보관은 제주특별자치도 노형동 현 노형동 주민센터 인근에 마련 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토지주택공사, ‘영천문외’ 모델하우스 건립

    한국토지주택공사, ‘영천문외’ 모델하우스 건립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영천시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추진한 영천문외지구의 공공아파트 분양 준비를 위해 영천시 문외동에 모델하우스를 건립 중에 있으며, 아파트 브랜드를 ‘센트럴타운’으로 론칭하였다. LH가 6월초 분양 계획 중인 영천문외 LH 센트럴타운은 영천중앙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접하여 있고 영천중학교와 영천시립도서관이 인근에 위치해있다. 단지로부터 5분 거리 이내에 시청, 보건소, 시민회관, 종합복지관 등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향후 개통 예정인 동대구∼영천 복선전철화 사업과 중앙선 영천∼신경주 복선전철 사업, 상주영천고속도로 등 교통여건이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영천문외 LH 센트럴타운은 총 610호로 무주택세대구성원을 대상으로 공공분양은 전용 59㎡형 78호, 84㎡형 402호, 119㎡형 4호를, 5년 공공임대는 전용 39㎡형 54호, 51㎡형 72호를 공급한다. 6월초 입주자모집 공고 일정에 맞추어 오픈 예정인 영천문외 LH 센트럴타운 모델하우스에는 전용 59㎡형과 84㎡형 두 타입을 전시 계획하고 있으며, LH 분양 담당자는 영천시내에 현재 민간아파트에서 운영하고 있는 모델하우스와의 차별화를 위해 평면을 새롭게 개선하고 최상의 마감재로 단장했다. LH 관계자는 “4월 24일 오픈한 사이버모델하우스를 방문하여 입지와 단지 조감도 등을 우선 체크해보고 6월 청약 일정을 꼼꼼히 챙겨 오랜만에 찾아온 공공아파트 분양 기회를 꼭 잡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분양관련 상담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주택판매부 영천문외 분양 담당 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하철 2호선·GTX·KTX 등 초역세권 입지 ‘대치3차 아이파크’… 강남 교통 중심지로 급부상

    지하철 2호선·GTX·KTX 등 초역세권 입지 ‘대치3차 아이파크’… 강남 교통 중심지로 급부상

    ‘대치3차 아이파크’가 최고 2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실 청약을 마감했다. 지난 24~25일 이틀간 진행한 ‘대치3차 아이파크’의 청약 결과 207실 모집에 무려 1만764건이 접수되며 평균 52대 1, 최고 26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는 “다양한 개발호재가 맞물린 삼성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입지적 장점은 물론 유럽풍 고급 디자인이 수요자들에게 어필한 점이 청약을 마감하는데 주효했다”며 “투자자들은 물론 실수요자들까지 몰리며 청약 열기가 뜨거웠던 만큼 계약도 단기간에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대치3차 아이파크’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15층 1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전용 21~84㎡ 총 207실, 상가 33호실로 구성된다. 도보 3분 거리에 지하철 2호선 삼성역이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우수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대치3차 아이파크’는 내구성과 기능성이 탁월한 강화천연석 적용으로 단열효과, 차음성, 밀폐력 등이 우수하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에서 공인한 친환경 재생에너지 기술인 ‘지열 시스템’도 도입돼 난방과 냉방을 각각 50%, 78%까지 절약할 수 있다. 상가는 유명 맛집이 한 공간에 모여 있는 컨셉형 레스토랑 ‘셀렉다이닝’이 입점해 주변 상권이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 여기에 5년 간 임대 월세 보장까지 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갖춰 기대를 높였다. 분양일정은 24~25일 청약접수에 이어 26일 당첨자발표, 27~28일 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대치3차 아이파크’의 모델하우스는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9년 11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중심상업지구에 인접 및 숲세권 아파트로 관심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중심상업지구에 인접 및 숲세권 아파트로 관심

    최근 영종이 다양한 개발계획들이 속속 가시화 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인구증가와 아파트 가격 상승 등 개발호재가 시장분위기를 견인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우선 파라다이스 시티는 동북아 최초의 복합리조트로서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접근성이 좋고, 동북아시아 주요도시들로부터 접근성도 용이하기 때문에 국내외 여행객을 위한 휴식공간뿐만 아니라, 국제회의, 기업행사, 이벤트 등의 마이스시설등을 통해 관광산업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오는 12월 개항을 앞두고 시범운행중이며 7.1만명의 고용창출과 9.4조원의 생산유발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1년에 승객 1천800만명이 이용할 수 있는 제2여객터미널은 지하2층 지상5층에 연면적 38만4천㎡에 달하여 1터미널과 함께 운영될 시엔 연간 7천2백만명의 여객을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에 영종하늘도시의 인구가 5년새 폭발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2011년까지만 하더라도 2만7천여명 수준이었으나 2016년 10월 기준으로 6만5천여명으로 증가하여 약 70%의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스태츠칩팩코리아는 제2공장에 약 3천여명의 고용할 계획으로 인구는 꾸준히 늘어날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러한 개발호재는 부동산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진단한다. 개발호재와 더불어 인구증가가 병행된다는 것은 그만큼 투자여건과 더불어 개발가능성을 수요자들이 먼저 느끼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개발호재가 가시화 되고 있는 영종에서도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이 최고의 입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하2층, 지상 30~39층 아파트 5개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73㎡, 84㎡ A,B 타입 총 657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종하늘도시 내 공급된 아파트 가운데 가장 높은 39층으로 설계되어 있어 랜드마크 디자인을 자랑한다. 1층세대의 경우 자연그대로의 지형차를 이용한 단지레벨을 선보여 남측도로 보다 약 9m가 높게 조성이 되며 단지 옆 35만㎡의 힐링공원과도 단지가 연결되도록 조성하였으며 전세대가 남향형(남향, 남동향, 남서향)배치로 채광과 통풍, 전망을 확보하였으며 주차장을 지하화하고 지상엔 테마조경을 조성한 공원형 단지 설계를 선보인다. 또한,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하여 입주후 더욱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또한 단지를 둘러싼 35만㎡의 박석공원을 내집정원처럼 누릴 수 있는 숲세권 아파트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공항철도 영종역 개통으로 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은 물론이고 서울역까지도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영종하늘도서관이 자리잡고 있고 지구내 신설예정인 초,중,고 부지가 자리잡고 있으며 그 중 초등학교, 중학교는 2020년에 개교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씨사이드 파크가 조성되어 있으며 올 4월에는 레일바이크장과 캠핑장이 개장하였다. 견본주택은 운서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산 연제구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쌍용예가, 빠른 조합설립인가로 ‘주목’

    부산 연제구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쌍용예가, 빠른 조합설립인가로 ‘주목’

    일반적으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일반 분양 아파트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구입할 수 있어 내 집 마련의 좋은 기회로 꼽힌다. 그러나 일부의 경우 설립 인가 등의 과정이 지체될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이러한 가운데 트리플 역세권으로 주목받는 부산 연제구 거제동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쌍용예가는 연제구에서 가장 빨리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부산시 연제구 거제동 일원에 들어서는 거제동 쌍용예가는 지하 2층부터 지상 29층까지 총 5개동, 59㎡(108세대), 74㎡(56세대), 84㎡(263세대) 총 427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특성상 3.3㎡당 분담금이 900~1,000만 원대로 트리플 역세권인 사업지 인근 아파트 시세와 비교하면 84㎡ 기준으로 1억~1억5천만 원을 절약할 수 있다. 4,470세대의 거제 2구역 재개발과 그린라인파크 조성사업, 대단지 아파트 분양사업 진행 등으로 인한 향후 미래가치도 기대해 볼 만하다. 종합운동장역과 거제역, 연산역, 시청역을 잇는 트리플 역세권의 중심부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경부선과 동해남부선을 이용해 시 외곽으로의 진입도 용이하다. 또한 인근에 CGV, 홈플러스, 사직야구장, 초·중·고등학교 명문 학군 등이 갖춰져 있고, 부산행정법조타운 등의 행정 인프라도 풍부하다. 쌍용예가 분양담당자는 “트리플 역세권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만의 저렴한 공급가격, 믿을 수 있는 시공사와 용역사들의 결속력으로 빠른진행이 이루어진 만큼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거제동 연산역 인근에 위치한 쌍용예가 주택홍보관을 찾으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볼 수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진 파밀리에 포레시티’, 지구단위계획 접수와 함께 안정성 높여 수요자 관심↑

    ’광진 파밀리에 포레시티’, 지구단위계획 접수와 함께 안정성 높여 수요자 관심↑

    광진구 화양동에서 추진 중인 ‘광진 파밀리에 포레시티’가 지구단위계획 접수 완료와 함께 사업진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처럼 사업안정성이 확보된 시점에서 기존에 청약을 망설이던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홍보관으로 이어지는 양상이다. 광진구는 강남과 한강을 사이에 두고 마주하는 곳으로 서울 강남 지역은 물론 도심 이동이 수월해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주거 지역으로 꼽힌다. 정부의 대규모 택지 공급 중단과 전반적인 주택시장의 수요 위축으로 사업성이 좋은 부지 확보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시기에 공급되는 만큼 일찍이 내 집 마련을 염두에 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아파트는 서울 광진구 화양동 일원에 들어서는 총 691세대(예정)의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사업지 바로 앞에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이 있으며 2,7호선 건대입구역과 가까워 동부간선도로, 잠실대교를 통해 강남권 출퇴근이 용이하며 강변북로를 통해 서울 어디든 진입이 가능하다. 예비 학부모들에게는 자녀가 다니게 될 학교 역시 관심사다. 이 곳은 인근 구의초등학교·구의중학교 등과 더불어 건국대 서울캠퍼스가 가까이에 있어 학부모들의 주거선호도가 높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광진 파밀리에 포레시티는 지상 37층, 6개동, 총 691세대(예정) 규모로 구성될 예정으로 △59㎡A 296세대 △59㎡B 140세대 △74㎡ 58세대 △84㎡A 136세대 △84㎡B 61세대 등 주거수요가 높은 중소형 타입 중심으로 구성된다. 주차시설은 법정 주차대수의 115%에 달하는 805대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인근에는 롯데백화점과 스타시티몰, 이마트 등 대형 쇼핑센터가 들어서 있으며 건국대병원과 예술회관, 구청 등 각종 관공서와 대학가 주변 문화시설 및 상권이 풍부한 지역으로 꼽힌다. 현장 관계자는 “교통과 교육입지가 뛰어나고 강남생활권으로 주목 받는 지역인 만큼 홍보관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현재 일부 마감된 동이 발생했으며 청약통장과 무관하게 선착순 동·호수 지정으로 청약이 진행되는 만큼 좋은 위치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서두르는 게 좋다”고 전했다. 주택홍보관은 청담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송도국제도시, 역세권 따라 ‘희비’ 엇갈려

    송도국제도시, 역세권 따라 ‘희비’ 엇갈려

    인천 송도국제도시가 역세권의 차이에 따라 희비가 나뉘고 있다.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아파트와 그렇지 않은 아파트에서 차이가 나는 것이다. 송도국제도시는 인구가 증가하고 기업의 이주가 증가하면서 다양한 인프라가 갖춰지고 있는데 특히 유동인구가 많아지는 ‘역세권’을 선호하면서 희비가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송도 롯데캐슬’(2012년 11월) 전용 84㎡의 평균 매매가는 4억 8,500만원으로 나타났다. 업계에 따르면 송도 롯데캐슬 시세는 인천 지하철 1호선 캠퍼스타운역이 반경 300m 이내에 있는 역세권 단지인 것이 영향을 미친 것이라는 평이다. 이 가운데 현대건설이 오는 6월 송도 6,8공구 R1블록에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지하 4층~ 지상 49층 9개동, 전용면적 84㎡(8개 타입) 총 2,784가구 규모로 이뤄졌다. 단지 내 지상 1~2층 연면적 약 1만 8,000㎡ 규모의 복합 상업시설이 있으며, 송도국제도시 최초로 전 세대에 테라스(일반테라스 2층~49층, 광폭테라스 1~3층 별개동)가 설치된다. 이 단지는 송도 6,8공구 주거타운 내 자리잡고 있어 오는 2020년 개통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랜드마크시티역’(예정) 바로 앞에 있어 기존 6,8공구에서 공급된 여느 단지들 보다 역 접근성이 좋다. 특히 랜드마크시티역(예정)은 송도 6,8공구 내 유일한 지하철 역이 될 예정이다. 여기에 인천타워대로와 센트럴로가 인접해 있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고, 제1,2,3경인고속도로, 인천~김포간 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인천대교 등 광역도로망과 접근성도 좋아 타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이와함께 수인선 송도역에서 출발하는 인천발 KTX도 2018년 착공에 들어가 2021년 개통될 예정에 있어 광역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자녀들의 교육환경도 좋다.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예정부지가 도보권에 있는 것을 비롯해 채드윅 송도국제학교, 포스코 자사고,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등의 명문교육기관으로도 쉽게 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 내 약 1만 8,000㎡ 규모의 복합 상업시설을 비롯해 코스트코, 롯데마트, 홈플러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롯데몰(예정), 스타필드 송도(예정) 등도 위치한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 홍보관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운영 중이며, 모델하우스는 인천 연수구 하모니로에 6월 개관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25일 계약 첫날 이벤트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25일 계약 첫날 이벤트

    ㈜효성이 분양하는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지난 20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계약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부천의 귀한 중소형 새 아파트인 데다 ㈜효성의 브랜드를 내세운 우수한 상품력까지 갖춘 만큼 이어지는 계약에서도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난 19~20일 진행된 청약에서 순위 내 마감에 성공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신규 아파트의 니즈가 풍부한 부천 중동신도시 생활권에서 분양한 만큼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 것. 지난 20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계약에도 눈길이 쏠린다. 특히 정당 계약 첫날 25일 계약자에 한해 전원 30만원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이벤트를 진행해 더욱 열기가 뜨겁다. 정당 계약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예비 당첨자 추첨은 28일 오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 일원에서 부천 중동 1-1구역 재개발사업으로 공급된다. 지하 2층~지상13~29층, 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339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일반분양 분은 236가구다. 일반분양 분 세부 가구수는 △전용면적 59㎡ 81가구, △전용면적 75㎡ 105가구, △전용면적 84㎡ 50가구다. 지하철 1호선 중동역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내년 개통예정인 소사~원시선으로 서남부 교통호재를 모두 누릴 수 있다. 또한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한 송내 IC, 경인로를 이용한 광역 교통망 이용이 수월하다. 인근으로 서울 양천구, 인천시, 광명시, 시흥시와 접한 지리적 장점으로 다양한 버스 노선도 갖췄을 만큼 부천을 포함한 경기 서남부권 교통 환경이 더욱 개선 될 전망이다. 중동신도시 내에 들어서는 만큼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장점이다. 단지 인근 부천역 상권을 비롯해 이마트, 자유시장, 상동종합시장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 부천시민회관, 중동행정복지센터, 부천시민운동장 등도 가깝다. 교육 환경으로는 인근으로 부곡초, 부천중으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계남고, 부천여고, 부천고도 인접해 있다. 또한 부천역 인근에 학원가도 가까운 만큼 학교는 물론 우수한 사교육 환경도 갖췄다. 입주는 2019년 12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발호재 많은 아산의 ‘요진와이시티 2차’, 중소형 위주 총 978세대로 조성

    개발호재 많은 아산의 ‘요진와이시티 2차’, 중소형 위주 총 978세대로 조성

    정부의 잇단 부동산대책으로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부동산시장이 재편되면서 입지환경은 물론 미래가치를 모두 갖춘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일반적으로 입지환경이 좋은 아파트는 입주민이 실제 거주할 때 편의성이 좋고 개발호재가 많아 주거수요가 풍부한 까닭이다. 이런 이유로 최근 아산시 배방읍 일대가 각광받고 있다. 광역교통망 확충은 물론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고 인근 산업단지까지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교통환경을 보면 지하철 1호선 배방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차량으로는 KTX 천안아산역과 천안IC를 5분 안에 접근할 수 있다. 도로망 확충도 눈에 띤다. 아산시 동부생활권에 속해 있는 배방읍은 21번 국도가 동서방향으로 아산시와 천안시를 연결하고 있으며 동쪽으로 43번 국도와 호서로가 남북방향으로 지나고 있다. 특히 세종시에서 천안·아산을 거쳐 평택까지 연결하는 43번 국도 연결구간 공사가 지난해 마무리되면서 서울 초입인 하남까지 1시간 10분에 주파할 수 있게 됐다. 또 당진-천안간 고속도로 탕정IC 개통이 예정돼 있어 배방읍에 거주하면서 당진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이 수혜를 받게 됐다. 배방읍 주변으로 산재해 있는 산업단지도 인구유입을 부추기고 있다. 배방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아산탕정 디스플레이시티, 아산테크노밸리 등이 조성돼 있어 2,000여개 업체 10만여명에 이르는 배후수요를 아우르고 있다. 더구나 향후 아산탕정 디스플레이시티2, LG생활건강 퓨쳐산업단지 등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유입인구 증가세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배방읍은 아산시 중에서도 가장 많은 인구와 세대수를 기록하고 있다. 2017년 1월 기준 아산시 인구 31만7,547명 중 6만7,065명이 배방읍에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산시에서 가장 많은 인구와 세대수(2만5,369세대)다. 이러한 가운데 배방읍 북수리 일원에 ‘아산 요진와이시티 2차’가 선보인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 84㎡ 중소형 위주 총 978세대로 조성되며 요진건설산업(주)가 시공을 맡게 된다. 단지 인근에 모산초, 배방초, 북수초, 배방중·고가 위치해 있고 사업지 건너편에 월천초등학교 신설이 예정돼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이 단지는 북수리와 공수리 중심생활권에 인접해 있어 하나로마트, 이마트 등 배방읍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교통환경으로는 전철 1호선 배방역, 탕정역, KTX 천안아산역, 아산복합터미널 등이 가까워 차량으로 5분 이내 도달할 수 있다. 주변에 배방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아산탕정 디스플레이시티, 아산테크노밸리 등이 조성돼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특히 ‘아산 요진와이시티 2차’는 지역주택조합사업으로 추진되기 때문에 지역 내 일반분양 아파트에 비해 저렴한 3.3㎡당 600만원대부터 가격이 책정돼 있다. 또 사업부지에 대한 토지확보도 마쳤고 이미 건축심의와 경관심의 등을 받은 상황이기 때문에 사업인허가 기간도 단축할 수 있어 안정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주택홍보관은 배방읍 북수리 사업지 현장 인근에 마련되며 5월 중 개관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분양 하이라이트] 1566가구 모두 4베이 판상형

    [분양 하이라이트] 1566가구 모두 4베이 판상형

    대림산업이 경기 양주신도시에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 3차’(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이 단지는 앞서 분양된 1차(761가구), 2차(1160가구)와 함께 총 3487가구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된다. 지하 1층~지상 25층, 17개동, 총 1566가구로 구성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 3차는 모든 가구가 4베이 판상형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로는 ▲66㎡ 258가구 ▲74㎡ 378가구 ▲84㎡ 930가구다.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교통환경 등이 빠르게 개선되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6월에는 구리~포천고속도로가 개통 예정이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구리~포천 이동시간이 1시간 이내로 단축된다. 설계도 세밀하게 신경을 썼다. 먼저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일조권을 확보했다. 또 대형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의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했고 전용 84㎡는 거실 길이를 5m로 넓게 설계해 개방감을 높였다. 또 엘리베이터 홀과 1층 입구를 분리했고 커뮤니티 시설로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등도 마련된다. 모델하우스는 양주시 광사동 652-4에 있고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이다. (031)821-9300.
  • [분양 하이라이트] 진주IC 인접한 아파트 424가구

    [분양 하이라이트] 진주IC 인접한 아파트 424가구

    한화건설은 경남 진주시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E3블록에 아파트 424가구와 오피스텔 50실로 구성된 ‘신진주역세권 꿈에그린’(조감도)을 분양한다. 진주시 가좌동 일원에 96만 4693㎡ 규모로 개발되는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는 7000가구, 2만여명을 수용하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으로 진주혁신도시, 항공국가산업단지, 정촌산업단지와 가깝다. ‘신진주역세권 꿈에그린’의 가장 큰 장점은 뛰어난 교통환경이다. 단지 인근에 진주IC가 있어 남해고속도로와 통영~대전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남쪽으로 KTX 진주역을 통해 경전선을 이용할 수 있다. 북쪽에는 교통종합정보센터가 이전한다. ‘신진주역세권 꿈에그린’의 설계도 눈길을 끈다. 아파트 지상층 전체 필로티 설계와 데크형 주차장 구성으로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단지로 조성했다. 또 전 가구 남향 위주의 판상형 단지 배치로 일조권과 채광성이 우수하다.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중심으로 구성했고 전 가구 4베이 4룸으로 설계했다. 김기영 한화건설 마케팅팀장은 “’진주혁신도시, 항공국가산업단지 등 개발 호재가 많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진주시 주약동 766-41에 있다. 1522-4300.
  • [분양 하이라이트] 2784가구 모두에 테라스 설치

    [분양 하이라이트] 2784가구 모두에 테라스 설치

    현대건설은 6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 R1블록에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조감도)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지하 4층~지상 49층 9개동, 전용면적 84㎡(8개 타입) 총 2784가구 규모로 이뤄졌다. 단지 내 지상 1~2층에 약 1만 8000㎡ 규모의 복합 상업시설이 들어서고 송도국제도시 최초로 전 가구에 테라스가 설치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단지 주변으로 기존에 분양했던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1, 2차가 있어 8000여 가구에 이르는 힐스테이트타운이 조성된다”고 설명했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2020년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송도랜드마크시티역’과 가깝다. 또 수인선 송도역에서 출발하는 인천발 KTX도 2018년 착공에 들어가 2021년 개통될 예정이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아파트 남동쪽에는 약 26만㎡ 규모의 근린공원과 달빛축제공원이 있다. 또 일부 가구는 서해 바다와 아암호수, 워터프런트 호수, 봉재산도 볼 수 있다. 홍보관은 연수구 송도동 30-3 센트로드 B동 403호에, 모델하우스는 송도동 11-1에 6월 문을 연다. (032)881-1000.
  • “대선 두렵지 않다”… 알짜 단지 10곳 분양 분주

    “대선 두렵지 않다”… 알짜 단지 10곳 분양 분주

    “대통령 선거 때문에 관심이 분산될 것이라는 우려도 있었지만 막상 모델하우스를 열어 보니 역시 사업성이 좋은 곳은 상관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A분양대행사 관계자)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분양시장이 한산한 분위기다. 국민적 관심이 대선에 집중되면서 건설사들이 분양 시기를 선거일 이후로 늦췄기 때문이다. 건설사 관계자는 “대선 등 큰 선거가 있을 때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을 진행했다가 미분양이라도 발생하면 낭패”라면서 “선거 때문에 홍보차량은 물론 전단지를 돌리는 아줌마들 몸값도 뛰기 때문에 비용도 더 들어간다”고 귀뜸했다.하지만 대선도 두려워하지 않은 곳들이 있다.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21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을 시작한 단지는 10곳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이 10개 단지 대부분이 지역에서 ‘알짜’라고 불리는 곳”이라면서 “그만큼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이 시기에 분양을 하는 것 아니겠냐”고 말했다. 실제 분양을 진행하는 곳들을 살펴보면 서울 강남 대치동, 세종시, 경기 고양 삼송, 경남 진주 신진주역세권, 제주 등 인기 지역이 대부분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곳은 ‘대치3차 아이파크’ 오피스텔이다. 강남구 대치동 945-20과 30 일대에 지하 5층~지상 15층 1개동 규모로 전용 21~84㎡ 총 207실로 구성된 이 오피스텔은 도보 3분 거리에 지하철 2호선 삼성역이 있다. 건설사 관계자는 “현재 위치도 좋지만 서울 코엑스~잠실종합운동장 인근에 국제교류복합지구가 조성되면 수요가 더 늘어날 전망”이라면서 “실거주 목적보다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곳”이라고 말했다. 단지 앞에는 대명중교, 휘문중·고교 등이 있어 교육 환경도 뛰어나다. 부동산 관계자는 “이런 오피스텔은 좋은 학군에 가기 위해 임대를 들어오는 수요가 적지 않다”고 설명했다. 고양 삼송택지지구에 들어서는 ‘삼송2차 원흥역 동원로얄듀크 비스타’도 인기 단지다. 지하 3층~지상 35층, 3개동, 총 312가구로 지어지는 이 아파트는 모든 가구가 전용 84㎡로 설계됐다. 지하철 3호선 원흥역 초역세권 단지로 신분당선 연장과 대심도고속철도(GTX) A노선 등 교통 호재가 있는 곳이다. 최근 분양물량이 늘어나면서 주춤하고 있지만 ‘전국구 블루칩’으로 통하는 세종시에서는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가 모델하우스를 열었다. 지역에서 관심을 받는 단지들도 있다. 대표적인 곳은 충북 충주 호암지구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도심 안에 조성되는 택지개발지구인 만큼 기존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면서 “충주 도심과 서청주신도시 등 배후수요가 풍부해 분양에 큰 걱정을 하지 않는 것 같다. 특히 기업도시와 메가폴리스 등 산업단지 개발이 완료되면 유입 인구가 4만명 이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미건설은 호암지구에 ‘충주 호암지구 우미린 에듀시티’ 아파트를 분양한다. 전체 892가구로 호암지구 내 최대 단지다. 한화건설도 같은 날 진주시에서 ‘신진주역세권 꿈에그린’의 분양을 시작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효자입지 역세권, 오류동역 ‘리엔비 아파트’ 공급 예정

    효자입지 역세권, 오류동역 ‘리엔비 아파트’ 공급 예정

    국내 부동산 시장엔 웬만한 불경기나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도 크게 흔들리지 않는 이른바 ‘무풍지대’가 있다. 걸어서 5분 이내에 지하철 역을 이용할 수 있는 이른바 초역세권에 자리한 아파트다. 지난 몇 년간 호황을 누리던 부동산 시장이 최근 불확실성이 늘며 다소 움츠려든 모양새다. 특히 코앞으로 다가온 조기대선 및 입주물량 증가, 금리인상 여파 등 대내외의 불확실한 변수로 시장 분위기가 가라앉았지만 역세권 주변 단지는 요지부동이다. 역세권 단지는 부동산 시장 흥행불변의 법칙 가운데서도 가장 으뜸으로 통한다. 이동이 편리하고 유동인구가 활발해 집값 상승은 물론 상권 활성화까지 견인한다. 전국 어디든 고속철도 및 지하철 개통 등의 호재가 있는 곳은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도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 지난해 11ㆍ3 부동산 대책 이후 서울 강남지역에서조차 미분양이 속출했지만 이런 초역세권 아파트들만은 조기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직접 거주하기도 편리할 뿐 아니라 찾는 이들이 많아 임대 전환에도 유리하기 때문이다. 초역세권 단지는 대중교통 인프라와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해 임대 수요가 꾸준하고 그에 따른 프리미엄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서울 시내 초역세권 단지들은 생활 편의성이 높고 대기수요가 풍부해 위축된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대부분 선방할 것으로 보인다”며 “미리 현장을 살펴보고 꼼꼼히 선택한다면 합리적인 가격대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이런 가운데 서울 구로구 오류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리엔비 아파트’가 탁월한 입지와 저렴한 공급가를 앞세워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사업대상지는 오류동역 기준 50m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데 도보 2분 거리이다. 또한 7호선 천왕역이 지근거리로 더블 역세권이다. 남부순환로도 가깝다. 오류동 리엔비 아파트는 지하3층~지상35층, 공동주택 9개동에 근린생활시설 및 커뮤니티지원시설이 들어갈 계획이다. 세대수는 ▲59㎡ 734세대 ▲84㎡ 261세대 등 장기전세주택 213세대를 포함한 총 995세대로 구성될 예정이다. 오류동 리엔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주택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일반분양대비 10∼20% 낮은 공급가에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 및 인천과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 이거나, 전용면적 85㎡ 이하 소형주택 1채 소유자는 오류동에 있는 홍보관에서 조합원 가입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단독]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 삼성동 자택 67억원에 매도

    [단독]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 삼성동 자택 67억원에 매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을 팔기 위한 매매계약을 지난 20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대통령 측은 이르면 다음주쯤 서울 서초구 내곡동으로 이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탄핵 결정 이후 청와대에서 복귀해 며칠간 살았던 삼성동 자택을 67억 5000여만원에 매도 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이다. 취득세는 2억 3000여만원에 이른다. 삼성동 자택은 지하 1층에 지상 2층의 단독주택으로 대지면적이 484㎡에 건물면적은 317㎡다. 2016년 공직자 재산공개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이 집 가격을 25억 3000만원으로 신고했다. 이 일대의 비슷한 평수의 주택 시세도 25억~30억원으로 알려졌다. 이 집을 산 매수인은 중견 기업 마리오아울렛의 홍성열(62) 회장으로 알려졌다. 홍 회장은 박 전 대통령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되기 사흘 전이 지난달 28일 삼성동 자택을 구매했으며 소유권이전 등기는 20일 접수됐다. 박 전 대통령 측이 집을 팔고 소유권을 넘기는 데까지 3주 가까운 시간이 걸렸다. 매매 대금의 용도도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529억원의 뇌물 수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 전 대통령이 최근 변호사 비용 마련도 힘들다는 보도도 나왔던 터였다. 무죄를 강력히 주장하는 박 전 대통령이 유영하·채명성 두 명의 변호사로는 특검과 검찰을 상대하기에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변호사 보강 등을 위한 자금 마련 차원에서 삼성동 자택을 팔았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 박근혜 자택 사들인 홍성열 회장은 누구?...박지만과 친분 깊어 ▶ 박 전 대통령의 새 집은 연예인 신소미씨가 살던 집 박 전 대통령이 이사 예정인 새로운 사저는 여성 연예인 신소미씨가 살던 집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영수 특별 검사팀은 박 전 대통령이 삼성동 사저를 구입할 당시 대금을 최순실씨와 그의 어머니 임선이씨가 냈다고 공소장에 기재했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 측은 박 전 대통령이 1990년 무렵 소유하던 장충동 주택을 매각해 그 대금으로 삼성동 사저를 구입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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