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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양 하이라이트] 수색증산 롯데캐슬 454가구… 접근성 우수

    [분양 하이라이트] 수색증산 롯데캐슬 454가구… 접근성 우수

    롯데건설은 6월 서울 수색증산뉴타운에 ‘DMC 롯데캐슬 더 퍼스트(조감도)’를 분양한다. DMC 롯데캐슬 더 퍼스트는 지하 3층~지상 7~25층, 15개동, 1192가구로 구성됐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454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39㎡ 32가구 ▲49㎡ 22가구 ▲59㎡ 135가구 ▲84㎡ 230가구 ▲99㎡ 27가구 ▲114㎡ 8가구다.DMC 롯데캐슬 더 퍼스트를 시작으로 앞으로 10개 단지 1만 30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인 수색증산뉴타운은 국내 최대 미디어 업무단지인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DMC)와 가깝고 여의도나 용산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나다. 특히 수색4구역을 재개발하는 DMC 롯데캐슬 더 퍼스트는 경의·중앙선 수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지하철 6호선과 공항철도 등과 가깝다. 자동차로 강변북로와 내부순환로 등을 통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하기도 쉽다. 서울시는 수새역 차량기지 이전 부지에 업무·상업시설을 건설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주변에 이마트 수색점이 있고,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주변에는 상암복합쇼핑몰이 들어설 예정이다. 상암DMC 남쪽에 있는 노을공원과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등이 있는 것도 장점이다. 다양한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홍대상권과 신촌상권도 가깝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은평구 증산동 223-6번지에 문을 연다. (02)304-3111.
  • [분양 하이라이트] 거제 선자산 자락 센트럴 푸르지오 “자연 속 삶 즐겨요”

    [분양 하이라이트] 거제 선자산 자락 센트럴 푸르지오 “자연 속 삶 즐겨요”

    대우건설은 경남 거제시 문동동에 들어서는 ‘거제 센트럴 푸르지오’(조감도) 아파트 잔여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거제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25층 15개 동에 1164가구(전용면적 62~84㎡) 규모다. 전용면적 기준 ▲62㎡ 449가구 ▲74㎡ 206가구 ▲84㎡ 509가구로 전 가구가 중소형으로 이뤄졌다. 전 가구를 일자형 남향 위주로 설계해 조망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했다.선자산 자락에 건설되는 ‘거제 센트럴 푸르지오’는 쾌적한 자연 환경으로 둘러싸여 있고 녹지 공간이 풍부한 친환경 단지로 조성된다. 차로 5분 거리에 문동저수지와 문동휴양림이 있어 자연 속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명진터널과 송정 IC~문동 간 도로가 2021년 개통되면 거제 도심권과 부산시, 통영시로 더욱 쉽게 이동할 수 있다. 거제의 핵심 업무지구인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등이 가까워 배후 수요가 두텁다. 또 거제시청이 위치한 고현지구와 수월지구도 가깝다. 도보 통학 거리에 삼룡초등학교와 상문고가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조선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래도 일자리가 많은 곳이기 때문에 주택수요가 꾸준한 상황”이라면서 “거제에서는 보기 쉽지 않은 대단지에 브랜드 아파트라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거제시는 남해안 관광 활성화를 위한 남해안 일대의 해안과 해양관광자원을 묶어 횡으로 연결하는 광역관광루트를 개발하고 있다. 거제에서 고흥에 이르는 해안도로를 연결하는 ‘쪽빛너울길’(가칭)을 중심으로 해안루트, 연안 크루즈 등을 연계해 관광자원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 문화·역사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창출하기 위해 예술인마을 조성, 숙박 등 인프라 확충도 검토 중이다. 거제 센트럴 푸르지오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평균 830만원이다. 모델하우스는 거제시 상동동 237-3에 마련됐다. 입주는 내년 1월 예정이다. 1800-0230.
  • 활짝 핀 도시재생 사통팔달 교통망…서울역 주변 들썩

    활짝 핀 도시재생 사통팔달 교통망…서울역 주변 들썩

    서울로 7017로 교통 흐름 변화 고가공원 초입 상권 활성화 조짐“만리동 쪽에 상가를 얻으러 오는 젊은 친구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예전에는 자동차 공업사들이 많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카페나 식당으로 개조하려는 공사가 한창이죠. 상가 월세도 1년 전보다는 많이 올랐죠.”(서울 중구 만리동 A부동산) ‘서울로7017’이 개장하면서 서울역 주변 부동산이 들썩이고 있다. 서울역 일대 도로교통은 더 악화됐지만, 명동과 을지로를 걸어서 이동할 수 있게 된 중구 만리동과 중림동 일대는 상가와 아파트 가격이 동시에 꿈틀대고 있다. 만리동의 한 부동산 관계자는 “상가주택이나 건물을 새로 지을 수 있는 단층 주택을 찾는 사람이 많지만 물건을 팔려는 사람이 없다”면서 “경의선철길 공원화 사업 이후 주변 상권이 바뀌는 것을 본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기대감이 상당히 높다”고 말했다. 다른 부동산 관계자는 “이전에 차로 다니던 길을 걸어서 다닐 수 있게 되면서 고가공원으로 진입하는 연결로 초입 상권이 활성화 되고 있다”면서 “최근에는 홍대와 이태원, 경리단길 등에서 장사를 하다가 넘어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카페와 음식점들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상가 임대료도 빠르게 오르고 있다.오르는 것은 상가뿐만이 아니다. 8월 입주 예정인 만리동 서울역 센트럴자이의 전용 84㎡ 25층은 이달 8억8600만원에 거래됐다. 2014년 분양가 6억 9000만원보다 2억원 가까이 프리미엄이 붙은 것이다. 2014년 5억 6500만원이었던 서울역 리가 전용 84㎡도 지난달 7억 2900만원에 거래가 이뤄졌다. 건설사 관계자는 “2014년보다 서울의 집값이 전반적으로 올랐다는 것을 감안해도 서울역센트럴자이(3년 만에 28.4%)의 상승률은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개발사 관계자는 “주변에서 진행되는 아현1구역 개발과 충정로역 근처 도시재생 사업까지 이뤄지면 동네가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울시는 서울로7017과 연결되는 중림동 일대 50만㎡에 대한 ‘중림동 도시재생활성화 계획’을 지난 25일 발표했다. ‘손기정·남승룡 프로젝트’로 불리는 이 도시재생사업에는 2019년까지 178억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은 손기정 체육공원을 단순한 체육공원을 넘어 전시와 디자인이 가능한 공간으로 만들고 서울역 서부 인근부터 충정로까지 중림로 450m를 보행문화공간으로 바꾸는 프로젝트다. 또 청파로변은 내년까지 낙후 환경 개선을 위한 소단위 맞춤형 정비계획을 세우고 성요셉아파트 앞 도로는 보행자우선도로로 조성, 문화예술 콘텐츠가 있는 ‘한국의 몽마르트르’로 만든다. 서울시 관계자는 “고층 건물과 저층 주거지가 함께 어우러지는 도시재생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주변의 상관과 주거환경이 개선되면 부동산 가격에는 당연히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울역은 앞쪽에 있는 주상복합들과 뒤쪽의 아파트들 간의 가격 차이가 크다”면서 “주변 재생사업이 진행되면서 두 공간의 가격 차이가 상당히 줄어들 수 있다”고 예상했다. 최근 국토교통부가 밝힌 ‘서울역 통합개발 기본구상 연구용역’도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서울역을 통과하는 철도가 현재 7개 노선에서 12개 노선으로 늘어난다. 현재 서울역을 지나는 철도는 경부·호남 고속철도, 경부·호남 일반철도, 경의·중앙 일반철도, 서울∼천안 광역철도, 지하철 1·4호선, 공항철도 등이다. 국토부는 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라 건설되는 수색∼서울역∼광명 고속철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B노선, 신분당선, 신안산선 등 5개 노선을 서울역 지하에 건설하고 별도의 역사도 건립(서울역 철도시설 계획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기존 철길 중 고속철도 시설은 철거 후 지하로 옮기고 화물전용선은 용산역으로 이전한다. 또 지하에는 철도·지하철·버스 환승시스템이 들어서고 지상에는 상업·유통시설이 건립된다. 이 사업은 2025~2030년에 완료 계획이다. 건설사 관계자는 “서울역의 광역교통이 더욱 편리해지고, 이에 따라 업무시설 등이 들어설 가능성이 더 높아지고 있다”면서 “공원화 등을 통해 주거환경이 함께 개선된다면 인기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덕·아현·북아현뉴타운 사업과 연결되는 하나의 도심 주거축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김규정 NH투자증권 부동산연구위원은 “도심의 주택공급 물량이 많지 않고, 마포와 연결되는 도심주거축으로 역할을 할 수 있어 주택가격 전망이 나쁘지 않다”고 전망했다. 하지만 아직 한계도 있다. 서울 서부역 인근의 노후화된 도심이 아직 정비되지 않았고, 롯데마트를 제외하고는 편의시설이 부족하다. 부동산 관계자는 “대부분의 나라에서 중앙역 주변이 상업·업무중심지로 각광을 받지만, 주거지로는 크게 인기를 끌지 못한다”면서 “상업지로서 투자 가치는 높지만, 주거지로서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글 사진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팔용동 일대 개발사업 최대수혜 단지로 주목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팔용동 일대 개발사업 최대수혜 단지로 주목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가 주변지역 개발 호재에 최대수혜 단지로 떠올랐다. 인근에 위치한 사화공원이 조만간 사업자를 선정해 개발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지난 24일은 함께 조성되는 창원 문화복합타운(SM타운) 착공식이 성황리에 마쳐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에 아파트 최고 49층 4개동, 총 1132가구 규모, 오피스텔은 최고 29층, 1개동 54실규모로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모두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 상업시설은 단지의 지하 1층~지상 1층에 만들어진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사화공원은 창원시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개발이 민간투자를 유치해 개발하는 방식으로 40년만에 본격 궤도에 오르게 됐다. 창원시는 최근 사화공원 민간개발특례사업 공모에 30여개의 업체가 의향서를 제출해 조만간 사업자를 선정해 개발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사화근공원은 약 43만평이 개발예정으로 약 15만평은 공원시설면적으로 개발 예정이다. 체육시설은 물론, 모험시설 및 자연생태공원이 함께 조성될 예정으로 고품격 친환경 도시를 책임질 대표 공원이다. 특히 창원시가 사화공원 개발사업을 인근에 위치한 창원문화복합단지와 연계해 구성할 계획이라고 알려지면서 창원문화복합타운(SM타운) 바로 옆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에 자동적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창원문화복합타운(SM타운)은 지난 24일 착공식을 성황리에 마치며, 새로운 한류문화 근원지로써 초석을 다졌다. 기공식에는 안상수 창원시장과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등 3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새로운 한류관광 메카의 시작을 축하했다. 기공식 끝난 뒤에 열린 창원문화복합타운 건립기념 시민초청특별콘서트에는 약 4,0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축하공연을 즐겼다. 저녁 7시부터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에는 한류를 대표하는 아이돌, 7080, 트로트, 국악, 창원시립예술단 등 다양한 장르의 유명가수들이 참여해 아티움시티 착공을 축하하고, 한류관광단지로의 성공을 기원하며 무대를 빛냈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현재 중도금 무이자(아파트) 조건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으로 잔여세대에 대한 판매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현대카드와 제휴를 통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분양관계자는 “현대카드와 제휴를 맺고, 계약금 수납에 카드결제가 가능하도록 했다”며, “신용카드로 아파트를 계약 할 수 있다는 새로운 발상으로 수요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고 이벤트의 취지를 설명했다. 현대카드 고객은 1차 계약금의 최대 5백만 원까지 결제가 가능하며, 사용한 카드에 따라 포인트 적립이나 할인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견본주택은 사업지인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양시장 스테디셀러 ‘학세권’... 택지개발지구 인기있는 이유는?

    분양시장 스테디셀러 ‘학세권’... 택지개발지구 인기있는 이유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주거 공간을 선택할 때 교육환경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최근에는 자녀들의 안전을 신뢰할 수 있는 등하교가 가능한 도보 통학권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난다. 우수한 면학 분위기가 조성되는 지역의 경우 학원가 형성을 중심으로 생활인프라 확충이 빠르게 이뤄지며 배후 수요 확보에도 탄력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학세권 아파트는 분양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여겨진다. 현재 안성 아양 택지개발지구에서 가장 먼저 민간분양에 나섰던 ‘안성 아양 시티프라디움’ 역시 아양지구 내 혁신초등학교와 중·고교, 유치원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위치에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6층 8개동 규모로 지어지는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84㎡A, 84㎡B, 84㎡C 타입과 94㎡A, 94㎡B, 95㎡, 107㎡타입 등 총 688세대로 구성되며 그 중 94㎡A, 94㎡B, 95㎡, 107㎡타입이 조기 분양 마감된 가운데 현재 주거 수요가 가장 많은 전용 84㎡ 주택형의 선착순 분양이 진행 중이다. 안성 아양 시티프라디움은 지상에 차 없는 아파트로 조성돼 아이들이 단지 내에서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는 아파트라는 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보육시설, 경로당, 작은도서관, 피트니스, 실내골프 연습장 등 다양한 시설이 계획되어 있어 입주민의 만족도가 높다. 이 아파트는 안성시 최초로 분양가 안심보장제를 도입했으며 중도금 대출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이목을 모은다. 분양가 안심보장제란, 관할관청의 사용승인일 이전에 당 사업장의 미분양세대에 대한 분양가 변경이 있을 경우 변경된 분양가를 동일하게 소급하는 방식으로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양택지지구의 미래가치도 주목할 만하다. 이 택지개발지구는 경기도 안성시 옥산동, 석정동, 아양동, 도기동 일원에 조성된다. 대지면적 84만 7,793㎡, 인구 총 1만 6,894명을 수용하는 가운데 약 6,500가구가 들어서는 안성시 최초, 최대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 택지개발사업으로 향후 대형마트, 영화관, 국립 한경대학교, 재래시장, 안성천 등 다양한 편의시설 및 교육시설이 확충될 전망이다. 향후 아양지구 내 대형 일반상업지역과 근린공원까지 예정되어 있어 편의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평택 서정리역에서 안성터미널까지 연결(총 연장 32.5km)하는 도시철도가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면서 개발이 미흡했던 안성시 주변에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안성 아양 시티프라디움은 전 가구 남향 위주로 배치돼 일조권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했으며 넓은 동간 거리 배치를 통해 가구 내 프라이버시를 보호한다. 여기에 최근 아파트 설계 트렌드로 자리잡은 4Bay 설계가 적용되며 동선을 고려한 ‘ㄷ’자형 주방, 다양한 수납이 가능한 주방 팬트리가 제공돼 입주민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모델하우스에서는 신규계약 특별혜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기도 안성시 옥산동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 임대료 상승 3% 제한”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 1770가구 분양

    “연 임대료 상승 3% 제한”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 1770가구 분양

    시공사 ‘금성백조’가 김포한강신도시 Ab-04BL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 분양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김포한강신도시는 2018년 하반기 지하철 시대 개막으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이번 뉴스테이 분양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많다.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는 수요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 임대료 상승을 최대 3%로 제한했다. 최대 5%로 제한된 타 단지와 비교해 경쟁력이 높다는 평이다. 뉴스테이 단지 특성상 8년간 장기거주가 가능하고 청약통장이 필요없는 점도 수요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는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 전용면적 70~84㎡로 구성됐다. 지하 2층~29층 아파트 17개동, 총 1770가구로 대형 뉴스테이 단지다. 이 뉴스테이는 판상형과 4 Bay 구성에 전 세대 남향 배치로 맞통풍과 채광, 환기가 우수하며 뛰어난 일조권과 조망권까지 확보했다.또 단지 내에는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취미·문화센터 등 고품격 커뮤니티가 조성된다. 뿐만 아니라 워킹맘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도 눈에 띈다. 가사 부담을 덜어주는 가사 도움서비스와 24시간 운영되는 작은도서관, 키즈 맘 카페, 단지 내 어린이집 이용, 아이 돌봄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는 단지 내 여유 있는 동 배치로 통경축 및 바람길을 제공하며 개방감을 확보했다. 수변공원과 어린이 놀이터 3개소, 자전거 가로, 쉼터 등 친환경 공원이 들어선다. 단지 앞 수변공원 산책로를 연계해 쾌적함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단지 바로 앞에 도보통학이 가능한 나비초·마산서초등학교(예정)와 마산중학교가 있다. 입주민 자녀들에게 방과 후 학습과 외국어, 스포츠, 예술 등 재능기부를 연계한 수준 높은 교육특화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생활인프라도 뛰어나다. 구래동 이마트와 김포생활체육관, 구래 중심상권, 의료시설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또 단지 앞 수변공원을 비롯해 한강신도시 호수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환경도 누릴 수 있다. 특히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가 위치한 나비마을은 항공기와 자동차 소음이 적은 항공소음 저감 구역으로 소음 청정구역이다. 내년 말 개통되는 김포 도시철도 구래역에 인접한 역세권 뉴스테이 단지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김포공항역까지 28분가량 걸린다. 공항철도와 지하철 5·9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이다. 강남·여의도·광화문 등 서울 도심까지 접근성도 우수하다. 지난 3월 김포~인천구간을 잇는 제2 외곽순환도로가 개통돼 인근 주요 도로와 도심으로의 접근성도 대폭 향상됐다. 입주시기는 오는 2018년 10월 예정으로 분양아파트 보다 앞선 시공능력과 선 시공으로 빠른 입주가 가능해 수요자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떠오르는 ‘다크호스’ 제천 막차 분양단지

    떠오르는 ‘다크호스’ 제천 막차 분양단지

    최근 충북 제천시의 분양시장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지난 해 저성장 기조, 미국 금리 인상, 정부 대출 규제 강화 등 불투명한 경제 흐름 속에서도 타 지역에 비해 성장세를 띠며 실질적인 계약률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제천시는 지난해 2,000여가구의 공급을 끝으로 올해와 내년에는 공급물량도 거의 없어 내 집 마련에 나선 실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다. 실제 제천시의 미분양이 크게 줄어드는 추세를 나타내 이 같은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제천시의 미분양 수는 795가구로 전체 분양의 3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같은 해 8월부터 감소세를 보이며 올해 3월 미분양 수가 559가구로 26%까지 떨어졌다. 이는 공급과잉으로 미분양이 증가 추세인 수도권과 타 지방들과 비교해 대조적인 수치다. 이와 함께 현재 분양 중인 다른 단지들도 높은 계약률을 기록하면서 갈수록 힘찬 동력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올해 아파트 분양을 통해 내 집을 마련하겠다는 이들이 많아 신규 아파트를 찾는 수요는 더욱 급증할 전망이다. 부동산 114의 조사에 따르면 주택 수요자 10명 중 7명이 올해 아파트 분양을 받을 의향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대출 및 청약 규제에도 아파트값이 계속 오르자 신규분양으로 기회를 노리겠다는 의사로 풀이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제천의 경우 수도권이나 다른 도시들에 비해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추고 있고 보다 여유 있는 주거활동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에게 높게 평가를 받고 있다”며 “제천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분양물량이 없는 만큼 새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아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현재 분양하고 있는 신규단지를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제천이 분양시장에서 주목받는 가운데 신원종합개발의 ‘제천 신원아침도시 더 퍼스트’가 제천의 막차 분양 아파트로 눈길을 끌고 있다. 단지는 제천 최대 주거지로 꼽히는 천남·하소생활권에 들어서 풍부한 생활인프라는 물론 100년 전통의 동명초등학교 등 명품 교육환경까지 갖추고 있다.단지는 충청북도 제천시 천남동 9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0~25층 5개동, 전용면적 59~84㎡ 총 492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76㎡ 122세대 △84㎡ 124세대 총 246세대를 일반 분양 중에 있다. ‘제천 신원아침도시 더 퍼스트’는 제천시청 및 제천경찰서, 용두동 우체국 등이 인근에 위치해 손쉽게 행정업무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제천 최대 주거지로 꼽히는 천남동에 들어선 점도 기대 요소다. 이곳은 ‘제천의 강남’이라 불리고 롯데마트, 메가박스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맘껏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단지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중앙선 제천역은 현재 복선전철사업이 진행 중이다. 단지 인근 제천시청 앞에는 6,534㎡ 규모의 초대형 어린이공원 ‘하소제 5 어린이 공원’(가칭)이 새롭게 조성된다. 이와 함께 하소체육공원 및 골프장과 연계된 산책로가 있어 입주민들의 여유로운 주거활동이 가능하다. ‘제천 신원아침도시 더 퍼스트’의 견본주택은 충청북도 제천시 청전동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송정지구, 돋보이는 교통망으로 분양 단지 인기 높아

    울산 송정지구, 돋보이는 교통망으로 분양 단지 인기 높아

    교통망이 발달된 도심 인근 택지지구 아파트 분양이 나날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한 교통망으로 다양한 인프라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 역시 인기요인이다. 대표적으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 지역을 잇는 주요도로가 발달된 하남 미사지구의 경우 분양 단지마다 높은 청약률을 나타낸다. 하남 미사지구의 ‘하남 미사 신안인스빌’은 77.5대1, ‘미사 강변 호반써밋플레이스’는 54.1대1의 평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고, 마지막으로 분양한 ‘미사 강변 제일풍경채’ 역시 평균 청약경쟁률 82.4대 1로 높은 청약률을 기록해 인기를 뒷받침했다. 다산신도시 또한 서울 외곽 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 강변북로 등의 교통망을 토대로 실질적인 서울생활권 지역으로 불린다. 이에 많은 수요자가 몰리는 지역으로 작년 7월 선보인 ‘다산신도시유승한내들 골든뷰’는 48대 1, 지난해 8월 분양한 다산신도시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I는 계약 5일 만에 완판 됐다. 지방에서 역시 지역 간 이동이 편리한 택지지구들이 눈길을 끈다. 최근 분양을 앞둔 울산광역시 북구 송정지구 ‘울산 송정 지웰 푸르지오’ 역시 이목이 집중되는 교통망을 품고 있다. ㈜신영의 계열사인 ㈜신영남부개발이 송정지구 B6블록에 조성하는 단지로 시공사는 대우건설이며, 오는 6월 선보일 예정이다. 울산 송정지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울산광역시 북구 송정동 일대를 개발하는 사업지구로 개발 기간은 2018년 6월 30일 까지다. 개발면적 143만8,000㎡에 수용가구 7,821가구, 수용인구 1만9,595명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 420가구 규모의 ‘울산 송정 지웰 푸르지오’는 울산 송정지구의 뛰어난 교통망과 생활 인프라를 갖춘 단지로 평가되고 있다.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도심 간 이동이 수월한 것이 강점이며, 7번 국도인 산업로와 북부순환도로가 가까워 다른 지역으로의 진출입이 용이하다. 울산공항이 가까운 울산 송정지웰푸르지오 인근에는 올해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인 오토밸리로도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동해남부선 송정역이 2018년 개통예정에 있다. 이런 교통호재로 단지의 미래가치도 함께 상승하고 있으며, 더불어 생활, 산업 인프라도 잘 구축돼 있다. 울산 구도심 가까이 위치해 시티병원, 농수산물 유통센터, 롯데마트, 메가마트, 북구청 등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대규모 산업단지인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SK에너지, 대한화섬 등)와 온산국가산업단지(S-OIL, KG케미칼 등),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인접해 산업인프라도 갖추고 있어 직주근접 주거지로도 손색이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산 신길지구 B-6블록 프리미엄 ‘까뮤 이스테이트 더 테라스’ 오픈 예정

    안산 신길지구 B-6블록 프리미엄 ‘까뮤 이스테이트 더 테라스’ 오픈 예정

    경기도 안산 신길지구에서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춘 명품 테라스하우스가 공급된다. 까뮤이앤씨는 안산 신길지구에 ‘까뮤 이스테이트 더 테라스’ 141가구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안산 신길지구에서도 가장 뛰어난 생활환경을 갖춘데다, 층간소음 최소화 설계, 다양한 커뮤니티와 단지 내 공원시설 등 강점이 많아 눈길을 끌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안산시 상록구 이동에 오는 6월 오픈할 예정이다. ‘까뮤 이스테이트 더 테라스’는 지하 1층~지상 4층 9개 동 규모, 전용면적 84㎡ 총 141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1가지 타입으로만 구성돼왔던 기존 테라스하우스와는 달리 84㎡ A~C 3개 타입으로 구성돼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아파트의 강점인 공동생활의 편의성과 테라스하우스의 강점인 독립생활의 자유로움을 모두 극대화하여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특히 ‘까뮤 이스테이트 더 테라스’는 최근 이웃간 갈등의 주요 원인인 층간소음을 최소화한 수직구조의 혁신적인 특화설계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전 세대 지하주차장을 설치해 안전하고 쾌적한 지상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주차공간이 사라진 지상공간에는 중앙광장, 솔잎마당, 향기쉼터 등의 다양한 테마파크가 들어선다. 또한 휘트니스, 북카페 등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센터도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기존 테라스하우스에서 보기 어려웠던 공동생활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까뮤 이스테이트 더 테라스’는 교육, 문화, 편의시설 등 주변에 다양한 인프라가 잘 조성돼 있어 자녀를 키우기에 적합한 단지로 조성된다. 특히 인근에 신길초,중,고, 대월초는 물론 한양대, 안산대 등이 인접해 자녀양육에 적합한 입지를 갖췄으며, 단지 바로 옆 해오라기 공원을 비롯해 신길역사유적공원, 공룡공원, 수변공원 등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또한,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롯데마트 등 쇼핑시설도 가까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뛰어난 교통환경도 강점이다. ‘까뮤 이스테이트 더 테라스’는 지하철 4호선 안산역과 신길온천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단지로, 버스정류장도 가까워 대중교통을 통해 안산 및 서울 주요 지역으로 매우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도일-공단간 도로와 서안산IC가 인접해 서울외곽순환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 등 전국 곳곳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분양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 신길지구 까뮤 이스테이트 더테라스’ 모델하우스를 방문하거나 전화 문의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이동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제주살이 열풍 속 ‘제주 펠리시티 2차’ 오픈

    제주살이 열풍 속 ‘제주 펠리시티 2차’ 오픈

    통계청에 따르면 제주 지역의 인구 증가율은 최근 5년 동안 9.9%에 달해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다. 제주 순이동 인구는 2010년 437명의 증가를 시작으로 지난해만 1만4632명이 증가해 매년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지난달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국내 인구이동에서 4월 한 달 동안 제주지역 순이동 인구는 1080명으로 올 들어 지난달까지 4065명이 제주로 순이동했다. 지난 1월 순이동 인구는 626명으로 5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이후 3개월 연속 1000명을 넘어 순이동률이 세종시에 이어 전국2위를 기록, 여전히 제주가 새로운 생활터전을 마련하려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홍보관 그랜드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하는 제주 펠리시티 2차는 제주시 회천동에 들어서며 (주)태광건설이 시공을 맡고 이노디앤씨㈜가 시행사로 참여한다. 선시공 후분양으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고 총 72세대, 6개동 규모, 전용면적 47~84㎡의 3룸 48세대. 2룸 24세대로 구성된다. 주택형 별로 살펴보면 ▶A형 83.68㎡ ▶B형 81.34㎡ ▶C형 82.13㎡ ▶C2형 83.64㎡ ▶D형 46.88㎡ ▶D2형 51.27㎡ ▶D3형 47.37㎡ ▶E형 70.25㎡ 등 다양한 타입으로 설계돼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합리적인 분양가를 비롯해 도심과 자연을 동시에 누리는 입지, 편리한 교통환경, 풍부한 수요, 상품성, 개발호재 등이 담겼다는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인근 도련동k사, 동수동k사 보다 작게는 5천만원에서 1억원이 넘는 분양가 차이로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을 통해 가격경쟁력이 부각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일조권 및 한라산 조망권을 확보했고 실내에는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3~4베이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끌어올렸다. 심플함과 고급스러움이 함께 어우러지는 인테리어를 도입한 가운데 안방의 드레스룸과 부부욕실은 아파트 수준의 주거 만족도를 연출했다. 입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단지 앞에 경비실을 배치했으며 단지를 둘러싸고 있는 200m길이의 텃밭을 이용해 각종 야채나 꽃들을 직접 관리하며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 도로개통으로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 앞 도로 4차선 확장 공사예정, 단지 인근에 조천, 신제주와 애월까지 이어지는 애조로 개통(2017년 12월 예정)시 조천, 함덕은 물론 삼화지구, 첨단산업단지, 신제주, 구제주의 출퇴근이 10분~15분의 편리한 교통 여건이 갖춰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중산간 동로, 번영로를 통한 제주공항, 신공항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며 이외에도 단지 앞으로 4대의 시내, 외 버스 정류장이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도 용이하다. 제주 펠리시티 2차는 단지 주변으로 우거진 수목과 풍부한 자연 녹지 공간 등의 자연을 벗하는 가운데 도심의 편리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에 관광명소 및 문화공간이 인접해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교래자연휴양림과 절물자연휴양림, 사려니 숲길을 비롯해 선흘리벵뒤굴(천연기념물), 골프장 7개, 4.3평화공원, 에코랜드, 제주돌문화공원, 삼양 검은모래해변, 제주시 생활 체육공원 등이 가까이에 위치해 생태공원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 사업지는 회천동 주거 밀집지역으로 부락을 형성하고 있으며 대기고등학교, 봉개초등학교 등 명문학군이 인접해 우수한 자녀 교육환경도 구비했다. 제주 펠리시티 2차의 사업지인 회천동과 인접한 화북 상업지구 조성 호재도 주목할 만하다. 2017년 3월 도시개발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한 이 프로젝트는 화북1동에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원 및 공동주택용지를 개발하는 가운데 상업지구내에는 숙박시설, 금융기관, 병의원, 마트, 상가 등 도심 인프라가 집중될 예정이다. 이에 화북공업지역 이전 예정으로 투자가치 상승이 기대되며 회천동과 함께 신흥 주거클러스터를 형성할 것으로 관측된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신제주 아이파크 2차 30평대가 실거래가 기준 8억이며 인근 10년에서 16년된 아파트들도 대부분 5억중반에 거래가 되고 있다. 삼화지구, 구제구도 5억전후로 거래가 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애조로 개통시 5분에서 15분이면 삼화지구, 신제주, 구제주로 출퇴근이 가능하고 삼화지구 생활권이지만 분양가는 절반밖에 안되는 2억 중반이며 선시공 후 분양으로 즉시입주가 가능해 제주 펠리시티 2차 관련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면서 세컨하우스 수요와 투자수요, 실수요까지 현장 방문이 이어지면서 조기에 분양 마감 될 것으로 예상 한다”고 전했다. 제주 펠리시티 2차 분양홍보관은 제주시 노형로에 위치해 있고 실물하우스는 제주시 중산간동로에 만들어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천 구월동 중심입지,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 내달 분양 예정

    인천 구월동 중심입지,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 내달 분양 예정

    주택시장에서 브랜드 아파트는 꾸준한 인기를 나타낸다. 이런 현상이 나날이 뚜렷해지고 있으며, 비슷한 입지 여건을 갖춘 아파트 중에서도 브랜드를 갖춘 아파트는 수요자들에게 더욱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때문에 브랜드 아파트는 주변 아파트보다 높은 시세를 형성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지역의 시세를 리딩하는 단지로도 자리매김한다. 또한 불황에도 가격 하락폭이 적은 편이며, 우수한 상품성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까지도 관심이 높다. KB 부동산에 따르면, 세종시 1-4생활권에 위치한 ‘도램마을 15단지’(세종 힐스테이트)의 전용 84㎡의 평균 매매가는 4억1250만원이고,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규모로 조성된 A단지의 경우 전용 84㎡의 평균 매매가는 3억5000만원이다. 즉, 6200만원 가량 시세 차이를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부동산관계자는 “브랜드 아파트는 시세가 안정적이고 매매에도 유리해 주택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며 “단지 설계나 상품적인 측면에서도 브랜드 아파트가 더 우수하다는 인식이 지배적이며, 이에 따라 아파트 구매 시 브랜드 아파트를 고려하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오는 6월, 인천시 구월동에서 인기 브랜드 아파트의 분양이 예정돼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일원에서 (주)신영이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를 분양할 예정이다. 시공사는 대우건설이다. 이에 시행사인 신영의 ‘지웰시티’ 브랜드와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브랜드가 결합된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로 새로운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업무용 1개 동, 오피스텔 1개 동, 주거용 3개 동 등 총 5개 동으로 구성된 단지 규모는 지하 6층 ~ 지상 최고 43층이다. 이 가운데 주거시설인 ‘아파트 376가구 및 오피스텔 342실’이 먼저 공급될 예정이다. 인천 행정타운 중심입지에서 최고층 43층 높이의 복합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라 더욱 눈길을 끄는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다. 구월동 브랜드 아파트이자 인천 행정타운 중심의 단지로써 업무, 주거, 상업시설이 갖춰진 복합단지로 조성되는 것이다.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는 (주)신영이 그 동안 추진해 온 복합용도개발(MXD: Mixed Use Development, 주거, 상업, 업무 및 문화기능 등을 함께 갖춘 도시개발)을 통해 인천 구도심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인천시청이 바로 길 건너에 자리함으로써 인천 행정타운 중심 입지가 부각된다. 도보 거리에 인천시교육청, 인천지방경찰청, 인천국제교류센터, 인천중앙도서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등이 인접해 있다. 더불어 인천 최대규모의 종합병원인 가천대길병원,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신세계백화점, 구월동로데오거리, 농산물도매시장, 홈플러스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형성돼 있다. 또한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과 예술회관역을 비롯해 인천지하철 2호선 석천사거리역이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역세권 아파트로써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브랜드 아파트의 최대 가치라 할 수 있는 단지 설계 및 상품의 프리미엄도 빼 놓을 수 없다.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의 아파트는 남향위주 배치와 4bay구조(일부세대)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했다. 세대 내에는 현관창고와 복도 팬트리를 배치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으며, 단지 3층에 옥상정원을 조성해 단지 내에서도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옥상정원과 연계해 휘트니스, 탁구장, 골프연습장, 북카페 등의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해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전세대 2bay 구조로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효율적인 공간활용을 위한 침실 붙박이장과 주방 키큰장 등이 배치되며, 단지 4층에는 오피스텔 입주민 전용 옥상정원과 라운지가 마련될 계획이다. 한편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에 조성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강신도시 내 최고의 입지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 오는 26일 오픈

    한강신도시 내 최고의 입지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 오는 26일 오픈

    다양한 경제적 혜택, 주거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기업형 임대아파트가 김포 한강신도시 일대에 공급을 앞두고 있어 수요층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기업형 임대아파트, 이른바 뉴스테이는 중산층의 주거고민을 해결할 새로운 주택정책으로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청약통장이나 주택소유여부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실수요층으로부터 각광받는 뉴스테이 아파트는 임대료 상승률을 최대 연 5%로 제한하며 희망에 따라 8년 동안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다. 또한 육아, 교육 등 수준 높은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고 집주인과 갈등 없이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새로운 토털 주거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취득세, 소득세 및 법인세, 양도세 제공 등 여러 세제혜택도 제공해 정책 시행 후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금까지 13개의 뉴스테이 아파트가 분양을 마쳤으며 평균 청약 경쟁률 3대 1이상을 보이는 등 분양시장 불황기에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선호 주택으로 인기가 급 상승중이다. 실제 2015년 분양한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는 10.09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할 뿐만 아니라 계약 시작 나흘만에 조기완판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또한 지난 3월 분양한 동탄 호수공원 아이파크는 6.7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뉴스테이 아파트의 인기는 뜨거웠다. 업계관계자에 다르면 “실수요층 사이에서 다양한 경제적 혜택 및 주거서비스를 제공하는 뉴스테이 아파트 인기가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최근에는 뉴스테이 아파트의 제도적 장점 뿐만 아니라 중소형·대단지 프리미엄 등 까지 선보이는 아파트들이 있어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고 했다. 이 가운데 금성백조가 공급하는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는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평형 전용면적 70~84㎡로 이루어졌으며, 지하2층~29층 아파트 17개동, 총 1,770세대로 구성되는 대규모 뉴스테이 단지다. 이 뉴스테이는 판상형, 4Bay 구성, 전세대 남향위주의 배치로 맞통풍과 채광, 환기가 우수하며 뛰어난 일조권과 조망권까지 확보했다. 또, 현관창고, 대형 드레스룸, 주방 팬트리 등으로 수납기능을 강화했고, 트랜디한 아일랜드 형 주방 설계로 주부 동선을 간소화 했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들의 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한 다목적실내체육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문화센터 등 고품격 커뮤니티가 형성 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워킹맘을 위해 가사의 부담을 덜어주는 가사 도움서비스, 24시간 운영되는 작은도서관, 키즈 맘 카페, 단지 내 어린이집 이용, 아이돌봄 서비스 등이 제공되며 입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이 외에도 아이돌봄 서비스, 이사, 청소, 세탁, 카셰어링 등 다양한 주거서비스도 제공 될 예정이다.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는 대단지 뉴스테이의 장점을 이용해 단지 내 여유있는 동 배치로 통경축 및 바람길을 제공하며 개방감을 확보할 전망이다. 또, 수변공원, 어린이 놀이터 3개소, 자전거 가로, 쉼터 등 친환경 공원 계획 및 단지 앞 수변공원 산책로를 연계해 단지 내 인프라와 쾌적함을 극대화할 것으로 보인다. 김포한강신도시는 김포공항에 이착륙하는 비행기의 소음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 민원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가 위치한 나비마을은 항공기 및 자동차 소음이 적은 항공 소음 저감 구역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입주시기도 2018년 10월 예정으로 분양아파트 보다 앞선 시공능력과 선 시공으로 빠른 입주가 가능해 수요자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 할 것으로 보인다.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교통이 편리하고 문화ㆍ편의 시설 갖추며 관심↑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교통이 편리하고 문화ㆍ편의 시설 갖추며 관심↑

    최근 주택을 구매하고자 하는 수요자들은 교통이 편리하고 문화·편의 시설이 잘 갖춰진 이른바,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의 아파트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른바 신도시라 불리우는 택지지구의 경우 중심상업지구는 1~2곳 정도 제한적이기 때문에 이 중심상업지구를 끼고 있는 아파트야 말로 희소성이 높고 가치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도 신도시 내 중심상업지구에 대한 높은 인기는 청약결과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집값 상승률 역시 중심사업지구 주변이 훨씬 더 높다. 송도신도시의 경우 입주시점이 비슷하더라도 중심상업지구 이용이 편리한 단지가 단지 시세가 더 높게 매겨지고 있다. 그만큼 중심상업지구의 접근성이 수요자들이 집을 선택하는데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증거다. 영종도 또한 다양한 개발호재가 들어서면서 투자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부동산전문가들은 영종하늘도시의 인구가 지난 5년사이 폭발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이유에서 그 원인을 찾고 있다. 스태츠칩팩코리아 제2공장, 파라다이스시티 복합리조트 1차개장,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등으로 2011년까지만 하더라도 2만7천여명 수준이었으나 2017년 2월기준으로 6만4천여명으로 증가하여 약 70%의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파트 공급도 활발하여 지난해부터 올 초까지 6개단지, 5,800여세대가 공급이 이었고 속속 완판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인구의 증가 속도도 점차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영종도내의 실물경기가 활성화 되고 각종 편의시설, 생활인프라 구축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영종의 외형적 발전과 함께 지구내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우선 지구내 최고의 입지환경과 함께 박석공원 숲세권을 자랑한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단지안밖에서 누릴 수 있는 단지이다. 아파트 선택시 주거쾌적성을 가장 우선시 되고 있기 때문에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으로 그린 프리미엄은 더욱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35만㎡의 박석공원이 단지를 감싸고 있어 실제 단지안에서 느낄 수 있는 체감녹지율과 조경공간이 풍부하다. 이러한 박석공원 외에도 단지 안에는 주차장을 지하화하고 지상을 테마가 있는 조경을 꾸며 단지 안에서 대자연의 활력과 푸르름을 만끽할 수 있는 천혜의 단지이다. 영종하늘도시에서도 중심상업지구 이용이 편리한 아파트는 수요자들에게 더 큰 인기를 누릴 수 있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바로 이러한 수요자들의 바램을 담은 아파트이다. 단지 앞에 바로 중심상업지구가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영종하늘도시 A43블록에 들어서며 지하2층, 지상30~39층 아파트 5개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73㎡, 84㎡ A,B 타입 총 657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해 10월에 분양을 하여 아파트 잔금대출규제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으며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의 혜택을 제공한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은 운서역 인근에 구성되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심에서 웰빙라이프 누리는 ‘숲세권’ 아파트

    도심에서 웰빙라이프 누리는 ‘숲세권’ 아파트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웰빙라이프, 그린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숲세권아파트가 떠오르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도심에서도 언제든지 숲과 공원을 누리고 조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부동산시장에서 공원이나 산 등 풍부한 녹지를 품은 숲세권 아파트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실수요자 중심으로 부동시장이 흘러가면서 여유롭고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리는 숲을 낀 아파트의 경쟁력이 높아지는 것이다. 실제 지난해 하반기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마포구 신촌1구역에서 선보인 ‘신촌숲 아이파크’의 경우 1순위 청약에서 74.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경의선 숲길과 마주하며 와우산, 와우공원, 노고산 등의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숲세권 단지인 점이 호응을 얻었다. 이 가운데 현대산업개발과 두산건설이 오는 6월 서울 양천구 신정뉴타운에서 ‘신정뉴타운 아이파크 위브’를 선보인다. 다목적 운동시설과 소동물원, 쉼터 등이 조성된 약 44만173㎡ 규모의 계남근린공원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탁트인 조망권도 확보하고 있다. 이외에도 넘은들공원, 힐링생태공원, 오솔길실버공원, 한울근린공원 등 여러 공원들이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 여기에 여의도에서 신월IC까지 7.53㎞구간의 경인고속도로를 지하화하는 제물포터널 지하화 사업이 완공되면 지상의 교통량은 줄고 지상공간의 공원 조성을 통해 도심 속 풍부한 녹지공간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에 신남초가 위치해 있으며, 도보로 통학 가능한 장수초, 지향초, 강서초, 강신중을 비롯해 신기초, 양동초, 양강중, 양천고, 금옥여고 등이 인근에 밀집해 있는데다 목동의 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다. 생활 편의시설도 인접해 다양한 인프라를 누리기 용이하다. 신정네거리역 인근에 조성된 상권과 제일시장을 이용할 수 있고, 목동 로데오거리, 이마트, 홈플러스, 행복한백화점,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등 목동에 조성된 다양한 편의 및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지하 3층~지상 23층 35개동 전용면적 52~101㎡ 총 3045가구로 이 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52~84㎡, 113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52㎡A 9가구 △52㎡A1 12가구 △52㎡B 3가구 △59㎡A 9가구 △59㎡B 14가구 △59㎡C 4가구 △78㎡A 4가구 △84㎡A 541가구 △84㎡A1 47가구 △84㎡A2 39가구 △84㎡B 220가구 △84㎡C 199가구 △84㎡D 29가구 등으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양천구 목1동에 개관할 예정이며, 입주는 2020년 3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마곡 후광효과’ 김포 걸포 뜬다’… ‘산단까지 30~40분이면 출퇴근’

    ‘마곡 후광효과’ 김포 걸포 뜬다’… ‘산단까지 30~40분이면 출퇴근’

    “김포의 가장 큰 장점은 주변에 일자리가 늘어나고 있고 그 일자리로 출퇴근이 쉽다는 점이죠. 최근에는 서울 전셋값이 오르면서 한강신도시는 물론 고촌이나 풍무 쪽으로 넘어오는 사람이 많아요. 특히 2020년 서울 마곡지구에 기업들의 입주가 마무리되면 김포도시철도 역세권 아파트는 인기가 더 높아질 거라고 봐요.”(경기 김포시 A공인중개사)경기 김포시는 2012년에만 1만 2057가구가 입주하면서 수도권의 대표적 과잉 공급·미분양 지역으로 통했다. 서울 여의도와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나쁘지 않아 인구가 꾸준하게 늘어나는 곳이었지만, 한강신도시에서 쏟아지는 물량을 다 소화하기는 무리였다. 최근에는 분위기가 달라졌다. 2012년 1만 2057가구가 입주하면서 3584가구에 달하던 김포 미분양 아파트는 올해 3월엔 88가구로 줄었다. 부동산 관계자는 “2013년과 2014년에도 7000가구 이상이 입주하며 물량이 쏟아졌지만 2015년 820가구, 지난해 3844가구가 입주하는 등 물량이 줄어든 것이 미분양이 사라진 가장 큰 이유”라면서 “여기에 서울 전셋값이 급등하면서 밀려나온 젊은 부부들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김포 쪽으로 많이 이사를 왔다”고 설명했다. 실제 최근 3년간 김포시 인구는 4만 3706명이 늘어 수도권에서 세 번째로 인구 유입이 많았다.올해부터 서울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기업들의 입주가 시작되면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366만㎡ 규모로 설계된 마곡산단은 서울시가 연구개발(R&D) 중심지로 키우는 곳이다. 올해 7월에는 LG그룹(LG사이언스파크 1차)을 비롯해 SM그룹과 KTNF 등이 입주를 시작한다. 또 2018년에는 1000병상 규모의 이화의료원 및 롯데 글로벌R&D타운과 넥센타이어 중앙연구소, 코오롱 미래기술원 등이 입주를 기다리고 있다. 여기에 신세계 스타필드 등 유통시설도 개장할 예정이다. 지난 19일 김포시 걸포동에 문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 GS건설의 한강메트로자이도 마곡지구의 후광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마곡산단에 기업들이 입주를 마치면 약 10만개의 R&D 관련 일자리가 생긴다. 건설사 관계자는 “마곡지구만으로는 주택이 부족하기 때문에 결국 주변 지역 부동산에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고 전망했다. 한강메트로자이는 1~3단지 최고 44층, 33개동, 총 4229가구로 구성됐다. 이 중 1·2단지 3798가구가 먼저 분양된다. 1단지는 아파트 1142가구(전용 59~99㎡), 오피스텔 200실(24·49㎡)이고, 2단지는 아파트 2456가구(59~134㎡)가 공급된다. 현재 마곡지구 전용 84㎡ 아파트값은 8억원, 전세는 4억원 정도에 형성됐다. 분양가격은 84㎡ 기준 마곡 아파트 전세가와 비슷하다. 박희석 GS건설 한강메트로자이 분양소장은 “입주 시점이 되면 마곡지구가 완성 단계가 되기 때문에 주택 수요는 더 늘어날 것”이라며 “한강신도시에 비해 서울과 가까워 그쪽에서도 문의가 많다”고 설명했다. 한강메트로자이의 가장 큰 장점은 교통이다. 김포도시철도 걸포북변역을 이용하면 마곡지구와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여의도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걸포3지구에는 김포시외버스 터미널이 옮겨와 복합환승터미널이 조성된다. 건설사 관계자는 “김포도시철도를 이용하면 마곡산단까지 30~4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면서 “마곡 인근 아파트 가격이 부담스러운 젊은 신혼부부 수요가 많이 몰릴 것 같다”고 전망했다. 여기에 주변의 아파트 단지와 다르게 커뮤니티센터가 수영장과 게스트하우스, 실내골프연습장, 욕탕이 있는 사우나, 맘스스테이션, 블록방 등을 갖춘 것도 매력이다. 하지만 고민도 있다. 아직 남아 있는 입주물량이 적지 않다는 점이다. 김포의 2017년 입주물량은 1만 1133가구고, 내년에는 1만 607가구가 입주를 기다리고 있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김포 입주물량도 고민이지만, 올해와 내년 경기도 입주물량이 27만 가구가 넘는다”며 “2020년 한강메트로자이가 입주할 시기에 이 물량들이 다 소화가 돼 있을 것인지가 의문”이라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신길5구역 보라매 SK뷰 일반분양 SK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1583-1번지 일대에 ‘보라매 SK뷰’(조감도)를 분양한다. 신길5구역을 재개발하는 보라매 SK뷰는 지하 2층~지상 29층, 18개동, 총 154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743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보라매 SK뷰는 7호선 보라매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여의대방로를 통해 여의도까지 10분 내에 갈 수 있다. 또 9호선 신림경전철이 2022년, 신안산선이 2023년 개통 예정이다. 입주는 2020년 1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신길동 2300번지에 지난 19일 열었다. (02)812-0300.인천 논현 푸르지오 견본주택 오픈 대우건설은 지난 19일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서 ‘인천 논현 푸르지오’(조감도)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을 진행 중이다. 논현동 소래구역 내 공동 1BL에 건설되는 ‘인천 논현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23~29층 아파트 7개동, 전용 61~70㎡ 총 754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최저 900만원대에서 최고 1100만원대다. 단지 바로 앞에 소래포구종합어시장이 있고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등의 쇼핑시설도 있어 생활환경이 편리하다. 입주는 2019년 하반기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논현동 66-18번지에 있다. 1800-0257.성남 고등 호반베르디움 768가구 호반건설은 경기 성남 고등지구 S2블록에서 ‘성남 고등 호반베르디움’(조감도) 분양을 진행한다. 성남 고등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3층~지상 14층, 19개동, 총 768가구 규모다. 이 단지는 모든 가구가 전용 84㎡다. 성남 고등지구는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과 시흥동 일대 56만 9201㎡에 조성되는 공공택지로 강남 세곡, 서초 내곡지구는 물론 판교신도시와 가깝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자곡동 660번지에 오는 26일부터 마련된다. 입주 예정일은 2019년 9월이다. 1566-8782.
  • 투자가치 돋보이는 강남구 대치동 프리미엄 메디컬센터 상가 ‘마감임박’

    투자가치 돋보이는 강남구 대치동 프리미엄 메디컬센터 상가 ‘마감임박’

    풍부한 개발호재와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 주목받고 있는 삼성동 일대에 들어서는 ‘대치3차 아이파크’ 상가가 뜨거운 인기를 받으며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대치3차 아이파크’ 상가 중에서 입점이 확정된 컨셉형 레스토랑 ‘셀렉다이닝(Select Dining)’은 외에도 편의점과 부동산, 약국 등 인기업종 독점 계약물량은 이미 분양이 끝났다. 또한 프리미엄 투자가치가 돋보이는 메디컬센터 상가 역시 마감이 임박한 상태다. 이러한 상가는 핵심점포 확보로 고정 고객들이 유입되면서 상권 활성화를 이끌기 때문에 상가 분양의 흥행보증수표로 통한다. 대치3차 아이파크 메디컬센터는 다양한 병의원으로 구성되며, 약국도 독점으로 계약이 가능해 더욱 눈길을 끈다. 또한 대치3차 아이파크 상가는 지난 11.3 대책 이후 주택시장에 대한 잇따른 규제로 상가시장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 가운데 선보이는 알짜 분양물량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상가에 메디컬센터가 들어서게 되면 유동인구를 모두 배후수요로 품을 수 있어 투자자들 사이에 특히 인기가 높다”며 “특히 대치3차 아이파크 상가의 경우 대규모 개발호재까지 갖춰 향후 임대수익의 안정성뿐 아니라 미래가치까지 기대되는 상품이다”고 설명했다. ‘대치3차 아이파크’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15층 1개동 규모로 전용 21㎡~84㎡ 총 207실과 상가 33호실로 이루어진다. 또한 도보 3분 거리에 지하철 2호선 삼성역이 위치해 유동인구가 풍부하다. 또한 5년 임대 월세 보장까지 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갖춰 풍부한 개발호재와 함께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상품이 될 전망이다. 강남구 삼성동 일대는 대규모 개발사업들이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가 가득한 곳이다. 서울시는 지난 2014년 코엑스~잠실종합운동장 일대를 ‘국제교류복합지구’로 지정해 오는 2025년까지 국제업무, 스포츠, 문화 엔터테인먼트 등이 모두 갖춰진 복합기능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근에 위치한 옛 한국전력공사 부지에는 국내 최고 높이의 ‘현대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들어선다. 이곳에는 약 30여 곳의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가 입주할 예정으로 120만 명의 고용창출효과가 기대된다. 또 현대백화점그룹 신사옥도 오는 2019년까지 삼성동 부근에 마련될 것으로 보여 향후 유동인구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대치3차 아이파크’는 유럽풍의 고품격 외관 디자인은 물론 고급 마감재 적용으로 유럽의 감성을 담은 단지로 건축된다. 먼저 최고급 유러피언 맞춤가구 적용으로 거실, 주방, 각 방들의 공간이 효율적으로 설계돼 명품 인테리어를 연출했다. 또 내구성과 기능성이 탁월한 강화천연석 적용으로 외부충격에 안정성이 더해졌으며 우수한 단열효과, 차음성, 밀폐력 등을 자랑한다. 100% 자연성분의 ‘ECO FREE’ 제품을 사용해 천연대리석과 같은 질감도 갖췄으며 다양한 색상 연출도 가능하도록 설계된다. 이와 함께 미국 환경보호국(EPA)에서 공인한 친환경 재생에너지 기술인 ‘지열 시스템’을 도입해 최고 냉방 50%, 난방 78%까지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환경도 갖췄다. 친환경 E0 등급의 고급마감재를 사용한 점도 눈길을 끈다. ‘대치3차 아이파크’ 홍보관은 강남구 대치동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운대 생활권‘e편한세상 일광’ 5월 중 분양

    해운대 생활권‘e편한세상 일광’ 5월 중 분양

    청약 열기가 뜨거운 부산 내에서도 해운대 생활권을 누리는 단지들의 인기가 더욱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해운대는 백화점, 복합쇼핑몰, 대형마드 등 생활인프라가 풍부하게 갖춰져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해운대 생활권에 위치한 단지들의 청약 성적도 우수하게 나타났다. 지난 3월 롯데건설이 부산 해운대구 중동에 공급된 ‘해운대 중동 롯데캐슬 스타’는 청약 접수 결과 578가구 모집에 3만3,487명이 몰려 평균 57.9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 1순위 마감했다. 또 2016년 11월 일성건설이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에서 선보인 ‘해운대 센텀 투르엘’은 평균 205.8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로 전 주택형 1순위 마감한데 이어 계약도 조기에 모두 완료됐다. 이 가운데, 동부산에서 해운대 생활권을 손쉽게 누릴 수 있는 일광지구에서 신규 분양 소식이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림산업은 5월 중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도시개발사업지구 B3BL에서 ‘e편한세상 일광’을 선보인다. 단지가 들어서는 일광지구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일광역을 이용하면 해운대 생활권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 교통 및 생활인프라 역시 우수하게 갖춰졌다. 기장군청, 부산국립과학관이 인접해 있고, 메가마트(기장점), 신세계아울렛(기장점), 롯데아울렛(기장점)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 부산 기장군에서 경남 양산, 김해시 진영읍으로 이어지는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가 올해 12월말 개통을 앞두고 있다. 해당 도로가 완공되면 부산 기장~김해 진영까지 30~40분대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밖에도 단지 주변으로 부산울산고속도로, 기장IC, 14번 국도 등 주요 도로를 통해 부산 내∙외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해운대 생활권을 포함한 다양한 인프라가 형성된 입지의 e편한세상 일광은 동부산에서 최초로 도입되는 민간참여형 공공분양 주택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74~84㎡, 총 913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특히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을 확보하고, 4Bay(일부 제외)설계로 통풍 및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거실 조명, 가스, 난방 등을 제어하고 에너지 사용량, 세대 방문자 등을 조회할 수 있는 스마트홈 시스템도 적용된다. 이외에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에듀센터 등 우수한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될 계획이며, 1층 세대 전용 공용홀을 마련해 저층 세대 사생활을 보호하고, 출입구 단차가 없어 통행이 편리한 오렌지로비(필로티에서 진입하는 1층 로비 출입 세대 제외)를 적용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일광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근처에 있으며, 5월중 정식 오픈할 계획이다. 입주는 2019년 12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하남시 2020년 36만 ‘자족도시’로 발돋음…덕풍역 인근 ‘하남 스타포레’ 공급 예정

    하남시 2020년 36만 ‘자족도시’로 발돋음…덕풍역 인근 ‘하남 스타포레’ 공급 예정

    경기도 하남시 인구가 지난해 10월 기준 20만명을 넘어서며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하남시는 1989년 시(市) 승격 이래 관내 면적 대부분이 전국 최고 수준의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수도권에서도 개발이 뒤쳐져 오랫동안 소규모 도시 수준에 머물러 있다가 27년 만에 20만 도시로 성장했다. 하남시 인구 20만 달성에는 미사강변도시와 위례신도시 등 신도시 택지개발이 큰 몫을 했다. 더불어 지역현안 1,2지구,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지하철 5호선 및 9호선 연장 등 대형 사업이 줄줄이 진행되고 있고 입주예정 물량이 많아 앞으로도 인구 유입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하남시는 인구 36만의 자족도시를 대비한 ‘2020 도시기본계획’에 따라 스타필드 하남 개발사업, 지하철 연장사업, 공공주택지구 개발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 등을 통해 안정적인 주택공급과 시민을 위한 문화,복지시설 구축을 추진해 오고 있다. 하남시청 관계자는 "인구증가 만큼 양적인 성장에 발 맞춰 교통,복지,여가,문화생활 등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것 또한 중요한 과제인 만큼 균형적인 발전을 꾀해 나가겠다.”며, “하남시는 그 동안 신도시 개발에 따른 교통 수요 충족을 위해 대중교통망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고 말했다. 이에 따라 시는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는 성남 분당행 광역노선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스타필드와 풍산지구, 미사강변도시를 거쳐 천호대로를 이용해 수서고속철도역을 경유하는 시내버스도 올해 상반기 운행을 목표로 운송사업자와 협의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하남시 덕풍동 369-1번지 일원에 두산건설이 시공예정인 ‘하남 스타포레’ 1차가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에 전용면적 ▲52㎡와 ▲59㎡는 564세대 ▲74㎡ 224세대 ▲84㎡ 211세대 등 총 999세대로 들어설 예정이다. 그리고 덕풍동 375번지 2차에는 지하 5층~지상 29층, 9개동에 전용면적 ▲52㎡ 222세대 ▲59㎡는 358세대 ▲74㎡ 143세대 ▲84㎡ 176세대 등 총 899세대로 구성될 계획이다. 하남 스타포레는 쾌적한 환경 및 서울 출퇴근 교통의 편리함과 메가급 쇼핑센터인 하남스타필드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아울러 서울 강동구, 송파구와 인접하고 하남IC(8분), 상일IC(10분) 등을 통해 강남생활권에 근접해 있다. 2020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덕풍역(예정)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일반 분양 아파트보다 10~20% 가량 저렴하게 공급되며 주택청약통장 없이 동,호수를 선택할 수 있어 장점이다.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이거나 소형주택(전용면적 85㎡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다. 하남 스타포레 홍보관은 서울시 강동구 길동 425번지에 있으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1:1 빠른 상담을 지원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천대로 등 편리한 교통망, 생활인프라 갖춘 ‘봉덕 화성파크드림’ 6월중 분양

    신천대로 등 편리한 교통망, 생활인프라 갖춘 ‘봉덕 화성파크드림’ 6월중 분양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은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 소재 봉덕 화성파크드림을 오는 6월중에 분양할 계획이다. 봉덕 화성파크드림은 지하2층 지상17~20층 아파트 3개동 332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분양은 총248세대로 전용면적 69㎡(73세대), 72㎡(66세대), 84㎡(109세대) 구성되어 있다. 봉덕 화성파크드림이 위치하고 있는 남구 봉덕동은 현재 인근에 재건축, 재개발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으며 향후 대규모 주거타운 형성으로 신천을 끼고 있는 남구의 새로운 주거지로 변모하여 미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천혜의 자연, 앞산과 함께 도심을 가로지르는 신천을 곁에 두고 교통, 교육, 문화 등 모든 생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지역 주택시장이 외곽지 중심으로 공급이 되었고 도심의 신규공급은 많이 없었던 것을 감안하면 앞으로 도심아파트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재건축, 재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남구지역, 그 중에서도 봉덕동은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며 봉덕동의 가치는 급속도로 상승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봉덕 화성파크드림은 이러한 봉덕동 내에서도 신천을 끼고 있는 핵심입지에 도심생활의 가치를 높여주는 편리한 생활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고 브랜드 가치가 높아 지역을 리드하는 블루칩이라는 평가다. 봉덕 화성파크드림은 신천대로, 신천동로, 앞산순환로, 대구4차순환도로 등을 통해 시내 및 외곽으로의 편리한 교통망을 갖춰 수성구, 달서구 등의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는 경복중, 협성중고, 경일여중고 등이 위치해 있으며 남구청, 봉덕동 주민센터, 대구광역시립남부도서관, 대덕문화전당, 영남대학교 병원, 봉덕시장, 대백프라자, 대구한의대 한방병원, 롯데슈퍼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생활편의시설들이 잘 조성이 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신천을 품고 있어 신천둔치의 산책로와 체육시설 등을 이용할수 있으며 신천변 자연경관 또한 우수하다. 흐르는 신천을 보면서 삶의 여유를 누릴 수 있으며 자연을 벗삼아 가족과 산책도 가능하여 일상의 행복을 신천과 함께 향유할 수 있다. 천혜의 자연인 앞산과 더불어 친환경적인 주거가치는 매우 높게 평가되고 있다. 봉덕 화성파크드림은 전용면적 84㎡이하의 실속형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용 69㎡의 경우 신천조망이 가능하도록 배치하였으며 전용72㎡와 84㎡는 판상형으로 구성하여 남향으로 배치하였다. 단지내에는 쾌적한 단지 중앙정원인 파티오(PATIO)가 위치하고 신천의 시원한 물길을 단지내로 끌어들인듯한 수공간인 물빛정원, 가족과 이웃과의 단란한 휴식과 자연이 있는 힐링가든,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꿈나무정원 등 다양한 테마공원들이 단지안에 위하여 쾌적함을 높이도록 하였다. 봉덕 화성파크드림은 디지털시대를 앞서가는 첨단시스템을 적용한다. 초고속정보통신 특등급(예비인증)을 적용하여 보다 빠른 인터넷 속도를 누리며 세대내에서도 WI-FI를 통한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홈네트워크를 통해서 승강기 호출, 스마트폰 어플제어, 조명, 가스, 난방 원격제어, 원격검침, 원터치 방범설정을 통해 보다 편리한 첨단 스마트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최근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사회적으로도 이슈가 되고 있고 이에 소비자들의 우려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에 봉덕 화성파크드림은 고객들의 생각과 마음을 반영하여 고성능필터 전열교환식 환기시스템을 적용하였다. 오염된 실내공기와 신선한 실외공기를 열교환하는 시스템으로서 고성능필터에 의해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를 거의 99%까지 필터링이 가능하고, 홈네트워크를 통하여 외부에서도 제어가 가능하도록 하여 쾌적한 주거가 되도록 배려하였다. 이밖에도 강화된 보안시스템으로 입주민의 걱정을 덜어준다. 놀이터, 공동현관, 지하주차장 등에200만화소 CCTV를 적용하였으며 고해상도 차량번호 인식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옥외 적외선 감지기와 거실 동체 감지기 등 한층 강화된 보안시스템이 적용된다. 봉덕 화성파크드림은 경제적이면서도 에너지의 효율을 높이도록 하였다. 현관다기능 스위치를 통해 날씨정보, 승강기호출, 일괄소등, 가스차단, 외출모드 등을 설정할 수 있으며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이 적용되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막아준다. 지하주차장에는 재실감지 LED조명제어 시스템이 적용되어 공동전기료 부담을 줄여주며, 홈네트워크를 통한 EMS 시스템도 적용되어 에너지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지하주차장과 세대내 현관 복도, 주방, 욕실에 LED조명이 적용된다. 오는 6월 중 오픈할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침산동 파크드림 갤러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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