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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준 정치비평] 깊고 큰 성찰 없이 위기 극복 없다

    [김형준 정치비평] 깊고 큰 성찰 없이 위기 극복 없다

    #1. 박근혜 의원은 ‘한나라당=차떼기당’이란 오명이 너무나 두터웠던 2004년 3월 23일 당 대표로 선출됐다. 선출 다음날 박 대표는 당 간판을 떼서 여의도에 천막 당사를 짓고 입주했다. “국민에게 지은 죄를 진심으로 참회하면서 천막에서 새로운 한나라당의 길을 설계하고자 한다”고 선언했다. 이런 각오와 “마지막 기회를 달라”는 호소는 결국 한나라당을 살려 냈다. 총선에서 50석도 못 건질 것이란 예상을 깨고 121석을 획득했다. #2. 박 대표가 2006년 5월 20일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지원 유세를 위해 단상에 오르는 순간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얼굴을 심하게 다쳤다. 박 대표는 병원에서 깨어나자마자 “대전은요?”라는 말로 대전시장 선거 상황부터 챙겼다. 당시 박 대표의 이 같은 발언은 열세였던 대전 지역 선거 판세를 뒤집어 한나라당에 승리를 안겨 줬다. #3. 2007년 8월 20일 치러진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박 후보는 이명박 후보에게 2450표(1.5% 포인트) 차이로 석패했다. 박 후보는 “경선 결과에 깨끗이 승복한다”고 밝혔고 “한나라당 정권 교체를 위해 백의종군하겠다”고 했다. 대선 막판에 이회창 전 총재가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해 박 전 대표의 도움을 요청했지만 이를 단호히 거절하고 이명박 후보의 승리를 위해 올인했다. #4. 박 전 대표는 2010년 6월 29일 국회 본회의 세종시 수정안 표결에 앞서 반대 토론을 했다. 박 전 대표는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신뢰가 있어야 한다. 신뢰가 깨지면 정권이 바뀔 때마다 뒤집기와 분열이 반복될 것이므로 이로 인한 국력 낭비와 비효율이 매우 클 것이다”라고 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밀어붙였던 세종시 수정안은 결국 재석 275명 중 찬성 105명, 반대 164명, 기권 6명으로 부결됐다. 국민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갖고 있는 좋은 이미지와 ‘박근혜의 힘’은 이런 사례들을 통해 형성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분명히 박 대통령은 참회와 책임감, 자기 절제와 소명 의식, 원칙과 신뢰, 약속과 실천 같은 소중한 정치적 자산을 갖고 있었다. 이를 극대화해 대선에서도 승리했다. 현시점에서 박 대통령과 관련된 과거 사례들을 반추하는 것은 박근혜 정부가 처한 오늘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지혜를 얻기 위해서다. 집권 2년 동안 박 대통령에게 가장 안타까웠던 것은 특유의 장점들은 사라지고 그 자리가 정치 실종, 인사 실패, 정책 혼선, 소통 부족, 임기응변, 약속 파기 등으로 채워졌다는 것이다. 박 대통령은 대통령 당선 인사(2012년 12월 19일)에서 “국민께 드린 약속은 반드시 실천하는 민생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다. 하지만 경제민주화, 책임총리제, 대탕평 인사, 여성의 대표성 제고를 통한 실질적 양성평등 실현, 공기업 낙하산 인사 척결, 4대 중증 환자 국가 보상, 대학생 반값등록금, 전시작전권 환수, 증세 없는 복지 등 지난 대선에서 대통령이 약속했던 공약들이 파기됐거나 아직 실현되지 않고 있다. 상황이 바뀌고 재정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공약은 수정될 수 있다. 하지만 이럴 경우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상세하게 그 이유를 설명하고 양해를 구해야 한다. 그러지 않고 이를 애써 무시하는 것은 무책임하고 교만한 태도이며 평소 박 대통령의 이미지와도 맞지 않는다. 전체 임기의 반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도가 급격하게 추락하는 것은 나쁜 징조다. 그런데 민생 경제를 살리지 못한 채 국무총리와 비서실장을 교체하고,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대통령 특보를 임명하고, 전략적 모호성으로 민감한 외교안보 문제를 풀려고 해도 위기는 쉽게 극복되지 않는다. 오히려 위기 극복의 최고 해법은 대통령이 갖고 있는 장점들을 다시 살려 내는 것이다. 국민들이 싫어하고 하지 말라는 것은 하지 말고, 대통령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해 추진해야 한다. 지난 대선에서 국민은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원칙대로 할 것 같아서’ 지지한 면이 강하다. 따라서 박 대통령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자신이 스스로 무너뜨린 ‘신뢰와 원칙’이 없었는지 깊이 성찰해 이를 시정하는 것이다.
  • 주말 동안 3만여명 다녀 간 기흥역세권 ‘용인 힐스테이트 기흥’ 단지 관심 고조

    주말 동안 3만여명 다녀 간 기흥역세권 ‘용인 힐스테이트 기흥’ 단지 관심 고조

    지난 27일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선 경기 용인 기흥역세권 ‘힐스테이트 기흥’에 방문객들이 몰려 문전성시를 이뤘다. 오픈날인 27일(금)부터 29일(일) 오후 2시까지 누적방문객수가 약 2만5,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오후에 접어 들면서 가족단위 방문객수가 더 늘어 총 방문객수 3만1,000여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엔지니어링 분양 관계자는 “최근 용인지역내 공급이 없었던데다 마지막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라는 점에서 관심이 높았다”며 “기흥역세권 내에서도 입지적 강점은 물론 설계∙커뮤니티시설 등 상품성이 뛰어나 이번 ‘힐스테이트 기흥’에 대한 관심이 더욱 많은 것 같다”고 밝혔다. -뛰어난 설계로 수요자 마음 사로잡아‘힐스테이트 기흥’은 지하 1층~지상 49층, 5개 동, 총 976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72㎡A 42가구 △72㎡B 211가구 △84㎡A 169가구 △84㎡A-1 256가구 △84㎡B 82가구 △84㎡C 128가구 △95㎡A 88가구로 이뤄진다. 천장고가 2.4m로 일반 아파트 천장고보다 10cm 높아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다. 또 전 가구의 발코니 확장과 패턴글라스 슬라이딩 중문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전용 72㎡B타입은 3면 개방 타워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주방 옆쪽으로 넓은 다용도 공간이 있어 세탁기, 김치냉장고등의 수납에 유리하다. 안방에는 파우더룸을 비롯해 워크인 드레스룸이 있어 공간 활용도가 높다. 전용 84㎡A-1타입은 4Bay 구조로 전면에 방, 방, 거실, 안방의 구조다. 전면부와 후면 주방에 창문이 위치한 맞통풍 구조로 설계된다. 안방에는 워크인 드레스룸이 마련된다. 주방 옆의 공간은 자녀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알파공간이 마련돼 있다. 95㎡A타입은 3면 개방형으로 채광과 환기가 매우 좋다. 남향 위주의 배치에 맞통풍 구조로 설계하였다. 현관을 기준으로 안방과 2개의 자녀방이 구분돼 있다. 서재나 DVD룸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이 위치한다. 단지내에는 작은도서관, 독서실, 인포넷센터, 스터디실, 키즈룸(실내놀이터), 키즈북카페, DVD룸, 노래방, 연회장, 쿡킹룸,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등이 조성된 대규모 복합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분당선과 용인경전철(에버라인) 환승역인 기흥역세권, 출퇴근이 편한 아파트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분당선과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향후 광역철도(GTX)가 개통되면 삼성역까지 10분대 도착 할 수 있다. 또한 AK가 운영하는 쇼핑몰과 단지가 연결되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용인민속촌, 백남준 아트센터, 경기도 박물관,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골프장 등 각종 문화레저시설도 풍부하며, 용인 경전철을 이용하면 에버랜드도 쉽게 이용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어린이공원이 조성되며, 오산천과 구갈자연생태공원, 수원CC, 남부CC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청약일정은 다음달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 2순위로 진행된다. 9일 당첨자 발표 후 14~16일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2018년 8월 입주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234번지 일원(분당선 기흥역 4번 출구 앞)에 있다.분양문의: 1800-399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위례 오벨리스크’ V자형 설계 사생활 완벽 보호

    ‘위례 오벨리스크’ V자형 설계 사생활 완벽 보호

    한화건설이 서울 위례신도시에 분양한 ‘위례 오벨리스크’(조감도)가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위례 오벨리스크는 전용면적 20~77㎡의 오피스텔동 321실과 전용 1만 5000㎡ 규모의 지하 1~2층 상가 193호로 구성돼 있다. 청약은 지난해 12월 평균 57대1, 최고 경쟁률은 296대1로 마감됐다. 9·1부동산 대책 이후 신도시 개발 등 공공택지 개발 중단으로 인해 위례신도시의 가치는 더욱 커졌다. 오피스텔에는 V자형 설계를 통해 사생활을 보호하고 전 가구 92.5%가 남향을 볼 수 있도록 배치해 채광과 조망을 극대화했다. 옥상정원 등을 만들어 쾌적한 공간도 제공할 예정이다. 입주자나 세입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전자레인지,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등 빌트인 가전제품과 붙박이장, 신발장 등 가구를 제공할 예정이다. 테마형 스트리트 상가인 센트럴스퀘어에는 롯데시네마 영화관을 비롯해 패션·트렌드존, 식·음료존이 꾸며질 예정이다. 입주는 2017년 8월이다. (02)403-6060.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도쿄 한국문화원에 방화 시도

    도쿄 한국문화원에 방화 시도

    25일 밤 일본 도쿄 요쓰야에 있는 주일 한국문화원 건물에서 괴한에 의한 방화 시도가 있었다고 주일 한국대사관과 문화원이 26일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 50분쯤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한국문화원 건물 옆 보조 출입구 외벽에 라이터용 기름을 붓고 방화를 시도했다. 방화 시도 상황은 현장의 폐쇄회로(CC)TV에 찍혔지만 복면을 쓰고 있어 성별이나 나이 등을 특정할 수 없었다고 문화원 관계자는 전했다. 범인은 불을 지른 뒤 곧바로 도주한 것으로 파악됐다. 방화 시도 5분 뒤 이 건물에 입주해 있는 한국관광공사 직원이 신고했고 소방차가 출동해 불이 꺼진 현장 상황을 확인했다. 외벽이 석재여서 별다른 피해를 남기지 않은 채 불은 꺼졌지만 현재 건물 외벽에 그을음이 남은 상태다. 부상자와 재산 피해는 없다고 문화원 관계자는 전했다. 문화원은 일본 경찰에 범인 조기 검거와 건물에 대한 특별 경계 강화를 요청했다. 외교부도 일본에 조속한 범인 검거를 요청하고 적극적인 수사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국문화원 건물에 대한 방화 시도는 이번이 처음으로, 이 건물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다수의 한국 공공기관이 입주해 있다. 앞서 2012년 8월 이명박 당시 대통령이 독도를 방문한 뒤 일본 내 반한 감정이 고조됐던 2013년 1월에는 한 일본인이 고베 주재 한국총영사관에 연막탄을 던진 사건이 있었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서울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 [또 하나의 미생, 간접고용] 연간 노동 최대 4000시간… 임금 120만~160만원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S아파트 경비원의 죽음은 경비직 노동자의 열악한 처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 냈다. 장시간·저임금 노동에 시달리면서 일부 주민의 횡포 앞에 속수무책인 경비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자는 여론도 형성됐다. 하지만 그때뿐이었다. 이들은 여전히 ‘을(乙)’의 처지에서 “달라진 것이 없다”고 호소하고 있다. 23일 한국노동사회연구소에 따르면 서울의 아파트 경비노동자의 평균 근속연수는 3.4년이며 연간 노동시간은 3100~4000시간에 이른다. 통상 격일제로 한번에 17~22시간을 근무하지만, 평균임금은 120만~160만원에 불과하다. 이들에게 허용된 공간은 3.3㎡(1평)의 경비초소가 전부이며 별도 휴식공간은 없다. 게다가 지난해까지 감시·경비직 노동자들은 최저임금의 90%만 받을 수 있었다. 이들의 80~90%는 원청에 해당하는 주민대표자회의가 계약한 용역업체에 소속된 간접고용 노동자들이다. 노무법인 ‘삶’ 소속 최승현 노무사는 “경비용역회사가 무단 결근과 주민 폭행 등의 정당한 사유 없이 아파트 경비원과 근로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하는 것은 명백한 현행법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입주민 민원 등으로 억울하게 해고를 당해도 호소하지 못하는 것이 경비직 노동자의 현실이다. 최 노무사는 “‘찍히면 새로운 일을 구하지 못한다’는 불안감이 경비원들을 궁지로 내몰고 있다”고 밝혔다. 6개월 또는 1년 단위로 계약이 갱신되는 경비직 노동자들의 고용 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부산 동래구와 금정구 등 일부 지방자치단체는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예외적인 경우다. 안성식 노원노동복지센터 사무국장은 “입주자 측에 정부나 지자체가 직접 재정지원을 하는 것도 좋지만 고용의 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입주자 대상으로 경비원에 대한 인식 개선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태원 새누리당 의원이 지난해 주택관리공단에 전수조사를 요청해 받은 자료를 보면,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과 경비원들이 주민에게 폭행·폭언을 당한 사례는 716건으로 조사됐다. 2010년 46건에 그쳤지만, 지난해 8월 현재 276건에 이를만큼 증가 추세다. 이 중 술에 취해 폭언하거나 행패를 부린 경우가 37.4%(268건)를 차지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e편한세상 캐널시티 에비뉴 ‘면적’으로 승부한다

    e편한세상 캐널시티 에비뉴 ‘면적’으로 승부한다

    같은 값이면 보다 넓은 면적의 상가를 분양 받는 것이 유리하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그렇다. 유사한 임대료 수준이라면 무엇보다 임차인 입장에서는 보다 넓은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고 임대인 입장에서도 넓은 공간을 필요로 하는 업체와 임대차 계약을 맺을 수 있어 임대 수익이 안정적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최근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분양 중인 'e편한세상 캐널시티 에비뉴'가 임대인이나 임차인 모두에게 환영 받는 상가로 주목 받고 있다. 이유는 면적은 2배 이상 크면서 분양가가 오히려 저렴해서다. 실제 'e편한세상 캐널시티 에비뉴' A-10 상가는 전용면적으로는 75㎡(22평) 정도다. 분양가는 부가세를 포함해 7억6000만원 선인 반면 인근에서 분양 중인 G상가의 경우 면적이 44㎡(13평) 불과하지만 가격은 8억7000만원(부가세 포함)에 달한다. 3.3㎡당으로 계산하면 분양가 차이는 더 커진다. 'e편한세상 캐널시티 에비뉴'의 경우 1800만원 대 이지만 G상가는 3200만원 대로 분양가 차이가 1400만원 이상이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면적이 44㎡(13평) 정도면 현재 받을 수 있는 보증금과 월세가 1억에 400만원 수준" 이라며 "면적이 크면 보증금과 월세를 더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캐널시티 에비뉴'는 지난 해 12월 분양에 나서 계약 시작 한 달여 만에 분양을 마친 'e편한세상 캐널시티 주상복합'의 단지 내 상가다. 단지 내 상가라고 하지만 입지나 규모 면에서는 한강 신도시 최고라는 것이 업계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상가 명에 '캐널(수변)'이라는 말이 들어가 있을 정도로 상가는 수로를 따라 조성된다. 현재 한강 신도시에는 폭 20m, 길이 16km에 이르는 수로를 만드는 중이다. 이중 'e편한세상 캐널시티 에비뉴'의 경우 수로를 따라 스트리트형 상가로 개발될 예정이다. 총 54개 점포가 들어서며 모든 점포가 1층 전면, 대로변으로 위치했다. 2층과 후면에 위치한 상가는 없다. 분양관계자는 "입지는 물론 가격, 면적에서 경쟁력이 있다 보니 1차로 분양한 수로변 상가는 이미 분양을 완료된 상태" 라며 "현재 2차로 분양 전 사전 접수중인 롯데마트 연계상가도 시장반응이 매우 좋다"고 말했다. 계약조건도 좋다. 계약금과 중도금으로 각각 10%씩 받고 잔금은 2년 후인 2017년 8월 입주시점에 80%를 받는다. 계약자 입장에서는 계약 후 큰 돈이 들어가지 않는 조건이다. 시공은 대림산업이 맡았다. 모델하우스는 아파트 현장 인근(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717-2)에 위치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봄바람 탄 분양시장’당산역롯데캐슬프레스티지’, 조기마감 분위기

    봄바람 탄 분양시장’당산역롯데캐슬프레스티지’, 조기마감 분위기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부동산 분양시장에도 봄바람이 불고 있다. 청약제도 완화와 금리인하 등의 호재가 맞물리면서 주택시장의 거래량이 살아나고 있다. 특히 입지가 좋고 가격이 좋은 신규 분양 아파트들이 그야말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모델하우스마다 계약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나오는 매물마다 단기간 내 완판되고 있다. 이는 부동산 3법 통과 이후 다음달부터 분양가상한제가 사실상 폐지되면서, 가격이 오르기 전 서둘러 계약을 따내려는 수요자들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일대에 들어서는 ‘당산역롯데캐슬프레스티지’ 아파트 역시, 최근 부쩍 쏠린 관심에 힘입어 조기 마감 수순을 밟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롯데건설이 당산4구역을 재개발해 선보인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22~26층, 2개동, 전용 84㎡ 총 198가구 규모다. 현재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부 잔여가구를 분양 중이다. 당산역롯데캐슬프레스티지는 노후아파트 문제가 지적됐던 지역 내 15년 만에 등장한 신규 아파트로 주목을 받으며 청약 당시 4개의 주택형이 모두 1순위 당해지역 마감 기록을 세웠다. 단지는 트리플역세권 입지를 바탕으로 한 직주근접형 아파트다. 당산역과 영등포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지하철 2,5,9호선 역세권 아파트로서 주변 1만여 주거타운과 함께 풍부한 인프라를 공유하고 있다. 또 오랜만에 등장한 신규 브랜드 아파트답게 단지 곳곳 차별화된 설계가 돋보인다. 롯데건설은 브랜드 품격에 걸맞은 설계와 시스템을 총동원해 입주민의 생활편의에 주안점을 뒀다. 영등포구에서는 최초로 지하 창고를 제공하는 등 최신 주거트렌드를 반영했으며, 보안기능을 강화한 홈 네트워크시스템, 에너지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는 스마트 에너지모니터링 시스템 등 첨단시스템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단지 내 대형피트니스클럽, 실내 골프클럽, 남녀샤워실, 관리사무소, 경로당 등의 부대시설을 마련하고 주차장을 모두 지하로 설계, 주차대수도 가구당 1.46대로 넉넉하게 확보했다. 3.3㎡당 분양가는 약 1800만원대부터다. 계약금 10%도 우선 1000만원을 낸 후 1개월 이내 나머지 차액을 납부할 수 있도록 부담을 완화했다. 현재 잔여가구에 한해 발코니 확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입주는 오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신용산역 2번 출구 방향에 마련됐다.분양문의: 1899-422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사강변도시 올해도 상승세 이어간다...‘미사강변리버뷰자이’ 3월 말 분양

    미사강변도시 올해도 상승세 이어간다...‘미사강변리버뷰자이’ 3월 말 분양

    지난해 경기도 내 아파트값 상승률이 높았던 상위지역을 중심으로 올해 새 아파트 공급이 예정돼 있어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과 같은 부동산불황에 집값이 올랐다는 것은 부동산 개발호재가 많다는 의미인 만큼 앞으로 주거여건은 물론 추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부동산114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 31개의 시, 군 내에서 아파트 가격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곳은 광명시로 6.19%가 올랐다. 2위는 수원시로 4.14%를 기록했다. 3위는 안산시로 4.07% 아파트 가격이 상승했으며, 가평군(3.84%)이 뒤를 이었다. 하남시와 성남시는 3.5%의 아파트 가격상승률을 기록해 공동 5위를 기록했다.특히 하남시의 경우 2013년도 -3.21%이었던 아파트값 상승률이 1년만에 3.5%까지 뛰어오르는 등 인기지역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하남시가 이렇게 집값이 높게 상승된 이유로 2009년 개발에 들어간 미사강변지구 분양이 본궤도에 올랐고 하남시 학암동 일대가 위례신도시에 포함되는 등 신도시에 대한 기대감이 시세에 반영됐기 때문이란 의견이 지배적이다.또한 하남 유니온스퀘어, 지하철 5호선 연장 등 굵직한 개발호재들이 집중되면서 지역 내 아파트 가격 상승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여기에 최근 지하철 9호선이 미사강변도시를 거쳐 남양주 양정까지 연장 운행하는 방안이 적극 검토되고 있어 이 계획이 확정될 경우 미사강변도시뿐만 아니라 하남시의 위상이 한층 더 올라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남시의 대표 택지개발지구인 미사강변도시는 작년 미사강변센트럴자이, 더샵리버포레 등 중대형 민간 분양단지들도 100% 분양 완료됐다. 올해는 한강수변공원 인근에 위치한 단지가 분양될 예정이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미사강변리버뷰자이'는 작년 11월 공급된 '미사강변센트럴자이'에 이은 미사강변도시 내 2차 물량이다. '미사강변센트럴자이'는 분양 당시 미사강변도시 민간분양 최초 1순위 청약 마감, 최고 93대 1의 경쟁률 기록을 세우며 계약 2주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후속 단지인 '미사강변리버뷰자이'는 미사강변도시 내에서도 한강변과 마주한 A1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9층, 5개 동, 전용 91~132㎡(펜트하우스 포함)의 중대형 평형 총 555가구로 구성된다.특히 이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가격적인 메리트가 클 것으로 보인다.단지 바로 앞 78,755㎡ 규모 근린공원 조성계획과 더불어 한강수변공원 등 풍부한 녹지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강 조망(일부가구)이 가능한 입지로 한강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 망월초교, 은가람중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인근으로 미사리조정경기장, 승마공원, 선동둔치체육시설 등 휴양•레저시설도 풍부하다. 강남생활을 누릴 수 있는 교통환경도 강점이다.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 선동IC 등이 인접해 강남과 잠실로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지하철 5호선 강일역(예정)과 미사역(예정)이 2018년 연장 개통되면 종로, 광화문, 여의도로 원스톱으로 출퇴근할 수 있고, 현재 검토중인 지하철 9호선 연장계획이 확정될 경우, 미사강변도시의 위상이 한층 더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백화점•쇼핑몰•영화관•엔터테인먼트시설 등이 들어서는 초대형 복합쇼핑몰 '하남 유니온 스퀘어'(2016년 완공 예정), 하남지식산업센터•첨단업무단지 조성 등 개발호재가 풍부해 지역의 미래가치도 높다는 평이다. '미사강변리버뷰자이'는 사전 공급에서 수요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던 다양한 특화평면을 이번 분양에서도 선보인다. 전용 128㎡, 132㎡로 구성되는 펜트하우스를 포함해 수요자들의 취향에 따라 침실, 펜트리, 가족실 등 3가지 타입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선택형 평면이 도입된다. 또한 주택형에 따라 안방에 마스터 드레스룸, 서브 드레스룸 및 서재, 취미실, 맘스룸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족실 공간이 별도로 마련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83-5번지 자이갤러리 2층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분양문의 : 1644-717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우건설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 분양

    대우건설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 분양

    ● 3월 13일(금) 견본주택 개관, 지하 6층~지상 34층, 2개동, 448실 ● 단지와 바로 연결되는 지하철 2‧6호선 합정역 더블역세권 ● 성공리에 분양 마감한 ‘마포한강 1·2차 푸르지오’와 함께 브랜드 단지 형성 ● 홍대 상권, 메세나폴리스 상업시설 도보 이용가능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이 서울 마포구 합정역 인근에 주상복합 아파트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서울 마포구 합정동 385-1번지)을 3월 13일(금)에 분양한다. 지하 6층~지상 34층, 2개동, 총448실 규모로 전용면적 23, 25㎡로 구성됐다.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는 지난해 분양을 진행한 ‘마포 한강 1,2차 푸르지오’와 함께 합정역 일대에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를 형성할 예정이다. ‘마포 한강 1,2차 푸르지오’는 분양당시 황금역세권과 선호도 높은 중소형평형대 공급으로 실수요자에게 많은 인기를 끌며 지정계약일 내에 전세대 완판된 바 있다.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더블 역세권으로 지하철 2·6호선 환승구간 ‘합정역’이 8번 출구방향에서 ‘마포 한강 1차 푸르지오’를 통한 단지 지하 및 오픈 브릿지를 통해 지상으로 직접 연결될 예정이다. 강변북로와 250m거리로 여의도를 비롯한 서울 강남북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양화대교가 가깝고 내부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이용이 쉽다. 대형 편의시설로는 신촌현대백화점, 합정홈플러스, 마포농수산물시장 등이 있으며, 선유도 공원, 한강공원 망원지구가 가까워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휴식공간으로서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분양가는 VAT별도 기준 3.3㎡당 최저 1,283만원대 이며, 평균 1,365만원이다. 입주시기는 2016년 8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 385-5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 02-337-5377 ▶ 지하철 2∙6호선 환승구간 합정역, 단지 지하 및 지상으로 직접연결 ‘마포 한강 푸르지오’는 지하철 2․6호선 환승역인 합정역이 인접하여 강북은 물론 강남으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다. 특히 합정역 8번 출구방향에서 ‘마포 한강 1차 푸르지오’를 통해 단지 지하로 직접 연결될 예정이며 오픈 브릿지를 통해 지상으로의 이동도 가능하다. 강변북로가 단지로부터 250m거리에 인접하여 여의도를 비롯한 서울 강남북은 물론 인근지역까지도 이동이 용이하며 양화대교, 내부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이용이 쉽다. 단지가 위치한 합정역은 광화문, 시청, 여의도 등 업무밀집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상암동(MBC), 목동(SBS), 여의도(KBS) 등 방송국 트라이앵글 중심입지로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 풍부한 임대수요 및 서울의 핫플레이스 신촌, 홍대 상권과 연계 가능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합정역 근처에 10년만에 공급되는 초고층 브랜드 오피스텔이다. 상암DMC개발이 진행되며 각종 편의시설 및 주거시설이 들어서고 있으며 문화, 쇼핑, 예술 등이 발달한 홍대, 마포, 신촌 상권과 연계한 생활편의성 및 개발 프리미엄이 크게 기대된다. 연세대, 홍익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 대학가와 인접하고 마포, 여의도, 강남권, 상암DMC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등 임대수요가 풍부해 최고의 임대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대형 편의시설로는 신촌현대백화점, 합정홈플러스, 마포농수산물시장 등이 있으며, 선유도 공원과 한강공원 망원지구가 가까워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휴식공간으로서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기타 하늘공원, 와우공원, 월드컵 공원 등의 이용이 용이하다. 한강시민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선유도공원, 월드컵 공원 등에서 자연환경도 즐길 수 있다. ▶ 도시가구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편리하고 경제적인 상품설계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1~2인 도시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편리하고 경제적인 상품을 제공한다. 세대 내부에 2구 전기쿡탑, 천정형에어컨, 슬라이딩 타입의 주방렌지후드 등을 설치하고 드럼세탁기, 콤비냉장고 등을 빌트인으로 제공해 입주민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각 세대에 공동현관 통화 및 문열림 기능이 있는 홈 오토 시스템과 첨단 디지털 도어록을 제공한다. 원격검침시스템을 통해 급수와 전력소비량을 검침원의 방문 없이 원격으로 검침할 수 있다. 일괄소등스위치와 대기전력 차단스위치를 설치해 전기를 절약할 수 있다. 개별난방 시스템을 적용하여 계절에 관계없이 편리하게 보일러를 사용할 수도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산업단지 후광효과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 뜬다

    산업단지 후광효과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 뜬다

    산업단지 배후 지역의 부동산시장은 투자자나 실수요자들의 탄탄한 배후수요로 인해 선호도가 꾸준하다. 기본적으로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들의 수요가 있어 임대 기반이 탄탄하고, 각종 편의시설과 교통망도 잘 갖춰져 산업단지 인근에서 생활하기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요인 때문에 많은 부동산 전문가들은 아파트 매입에 나서는 수요자들에게 대기업, 산업단지 이전 등 인구유입 호재가 있는 지역 아파트에 투자할 것을 추천한다. 분양시장에서도 산업단지 주변 아파트들의 인기는 높다. 지난 8월 대구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한 '대구 북죽곡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570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7741명이 접수하면서 평균 15.8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면서 전량 1순위 마감됐다. 또한 지난 11월 창원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한 '창원 포스코더샵 센트럴파크'도 청약접수결과 1순위 청약에서 24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7081명이 몰려 평균 70.6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타입 마감됐다. 그 중 동탄2신도시의 경우 동탄테크노벨리, 삼성전자 기흥, 화성캠퍼스 등과 인접하여 대기업 이전으로 인해 풍부한 배후수요와 가격 경쟁력을 갖춰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이목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20일(금) 분양하는 동탄2신도시 A34블록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특히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이 위치한 A34블록은 동탄2신도시에 속하지만 동탄1신도시와도 가까워 동탄1•2신도시의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7~15층, 9개동이며, 총 489가구로 전용면적 기준 △74㎡ 59가구, △84㎡ 430가구로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단지 바로 앞에는 오산천이 흘러 수변공간 조망 및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국내 최초의 공원형 문화시설인 트라이엠 파크(예정)가 인접하여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주변으로 원활한 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수서를 잇는 KTX동탄역이(16년 예정) 개통되면 수서에서 동탄까지 10여분 내 도달이 가능해 쾌속 광역 교통망을 누릴 수 있고, 또한 동탄1신도시와 거리가 인접해 동탄1신도시 버스노선망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차량으로는 경부고속도로와 용서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및 수도권 진입이 수월해 서울 진입은 물론 전국 각지로도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단지 인근 초•중•고(예정)가 도보 통학권에 위치해 있어 학군이 우수하고 명문인 동탄국제고가 도보로 15분 거리면 갈 수 있어 교육환경에 대한 민감한 부모님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특화된 혁신설계도 눈길을 끈다. 이 아파트는 남동, 남서향배치를 통해 세대간의 프라이버시 확보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고, 최근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판상형 4Bay 4Room 혁신 설계로 통풍과 채광이 우수하다. 특히 84㎡는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ㄷ’자형 구조로 조성되며, 측면 발코니와 알파룸 설계를 통해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아이에스동서는 1989년 주택사업을 시작으로 주상복합, 빌라 등 건축물과 토목공사를 통해 부산•경남의 대표 건설사로 성장했다. 현재는 국내 최초의 건설•건자재 법인으로, ‘에일린의 뜰’이라는 브랜드 네이밍을 통해 전국에 약 2만여세대 이상의 주택을 공급한 내실 있는 중견 건설사다. 더불어 4월에는 하남 현안2지구에서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과 창원 자은3지구에서 ‘창원 자은3지구 에일린의 뜰’을 각각 선보일 계획이다.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 212-1번지에 위치하고, 20일(금) 견본주택을 오픈 분양에 돌입한다. 입주예정일은 2017년 03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우건설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 분양

    대우건설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 분양

    ● 3월 13일(금) 견본주택 개관, 지하 6층~지상 34층, 2개동, 448실 ● 단지와 바로 연결되는 지하철 2·6호선 합정역 더블역세권 ● 성공리에 분양 마감한 ‘마포한강 1·2차 푸르지오’와 함께 브랜드 단지 형성 ● 홍대 상권, 메세나폴리스 상업시설 도보 이용가능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이 서울 마포구 합정역 인근에 주상복합 아파트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서울 마포구 합정동 385-1번지)을 3월 13일(금)에 분양한다. 지하 6층~지상 34층, 2개동, 총448실 규모로 전용면적 23, 25㎡로 구성됐다.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는 지난해 분양을 진행한 ‘마포 한강 1,2차 푸르지오’와 함께 합정역 일대에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를 형성할 예정이다. ‘마포 한강 1,2차 푸르지오’는 분양당시 황금역세권과 선호도 높은 중소형평형대 공급으로 실수요자에게 많은 인기를 끌며 지정계약일 내에 전세대 완판된 바 있다.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더블 역세권으로 지하철 2·6호선 환승구간 ‘합정역’이 8번 출구방향에서 ‘마포 한강 1차 푸르지오’를 통한 단지 지하 및 오픈 브릿지를 통해 지상으로 직접 연결될 예정이다. 강변북로와 250m거리로 여의도를 비롯한 서울 강남북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양화대교가 가깝고 내부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이용이 쉽다. 대형 편의시설로는 신촌현대백화점, 합정홈플러스, 마포농수산물시장 등이 있으며, 선유도 공원, 한강공원 망원지구가 가까워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휴식공간으로서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분양가는 VAT별도 기준 3.3㎡당 최저 1,283만원대 이며, 평균 1,365만원이다. 입주시기는 2016년 8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 385-5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 02-337-5377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힐스테이트 기흥’ 976가구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에서 ‘힐스테이트 기흥’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72~95㎡, 976가구다. 분양 물량의 90% 이상이 수요층이 두꺼운 84㎡ 이하 아파트다. 이곳에는 대형 건설사들이 아파트 5100여 가구, 오피스텔 1245실을 짓고 AK가 운영하는 대형 쇼핑몰도 들어설 예정이다. 분당선 기흥역과 용인경전철 기흥역을 갈아탈 수 있다. 분당선과 신분당선을 타면 서울 강남까지 30분 걸린다. 수원CC, 남부컨트리클럽 골프장 조망권도 갖췄다. 2018년 8월 입주 예정. 1800-3995. ‘홍제 금호어울림’ 조경·입지 탁월 금호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무궁화단지를 재건축한 ‘홍제 금호어울림’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홍제동에서 신규 아파트가 분양되기는 7년 만이다. 59~84㎡, 296가구다.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84㎡가 일반 분양된다. 단지 앞으로 7㎞의 안산 둘레길이 조성됐다. 걸어서 3분 거리에 각급 학교가 있다. 한성과고, 서울외국인학교도 2㎞ 안에 있다.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걸어서 8분 거리다. 에너지 효율 1등급 아파트로 설계됐다. 분양가는 3.3㎡당 1300만원 안팎이다. 2016년 4월 입주 예정. (02)395?4600. ‘감계 힐스테이트 2차’ 836가구 분양 현대건설이 다음달 경남 창원 감계지구에서 ‘감계 힐스테이트 2차’ 아파트(조감도) 836가구를 분양한다. 59~101㎡아파트로 설계됐다. 조경 면적이 대지의 42%를 차지한다. 범죄예방환경 설계 디자인 인증을 받았다. 피트니스센터와 실내골프연습장도 들어선다. 초등학교가 단지 뒤에 건설된다. 감계지구는 8794가구, 2만 5500여명을 수용하는 도시개발사업지다. 이곳에는 4213가구에 이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이 조성된다. 2017년 10월 입주 예정. (055)282-0770. LH 대구연경지구 공동주택지 공급 LH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대구연경지구에서 공동주택용지 3필지(12만㎡)를 공급한다. 분양가는 3.3㎡당 436만~448만원. 연경지구는 팔공산 자락 동화천변에 있는 택지지구로 7000여 가구가 들어선다. 왕복 6차로 도로가 붙어 있다. 23~24일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에서 접수한다. (053)603-2583.
  • 200억원 수출 대박… 1인 기업이 해냈다

    200억원 수출 대박… 1인 기업이 해냈다

    창업한 지 2년밖에 안 된 1인 기업이 지방자치단체의 도움으로 200억원에 가까운 수출 계약을 따내 화제가 되고 있다. 11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따르면 경기 수원시 소재 알칼리 이온수기 제조업체인 라이프코어인스트루먼트㈜가 중국 저장(浙江)성에 본사를 둔 N사와 1650만 달러(약 185억 4600만원)의 수출 계약을 체결,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들어간다. 2012년 12월 창업한 이 회사는 반도체 세정용 친환경 이온수 생성장비 기술을 가진 업계의 독보적인 기업이다. 이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환원력(본래의 물질로 환원시키는 힘)을 가진 알칼리 이온수기도 개발했다. 전기분해 관련 특허만 12개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인력과 자금력이 부족해 스스로 해외시장을 개척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그래서 지난해 4월 중기센터가 운영하는 경기벤처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데 이어 같은 해 10월부터는 해외마케팅 대행사업에도 참여했다. 해외마케팅 대행사업은 비용과 인력 부족으로 해외마케팅을 하기 어려운 도내 중소기업을 발굴해 경기중기센터에서 운영하는 해외통상사무소인 경기비즈니스센터(GBC)가 시장조사에서 바이어 발굴, 수출 거래 계약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회사가 중국 내 27성에 300여개 정수기 판매 대리점을 두고 있는 N사를 만난 것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지난해 8월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개최한 G-FAIR(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에서였다. 정수기를 수입, 판매하고 있는 N사 관계자들에게 이 회사 제품이 눈에 확 들어왔다. 이후 협상이 진행됐지만 언어 문제 때문에 진척을 보지 못했으며 소통에 오해가 생겨 계약이 무산될 위기도 맞았다. 이때 GBC 상하이의 현지 직원들이 나섰다. N사를 직접 찾아가 양측의 의견을 조율하고 바이어의 한국 공장 방문을 돕는 등 공을 들인 끝에 계약이 성사됐다.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며 올해 직원 20명을 새로 채용할 예정이다. 창업 첫해 2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나 올해는 8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이 회사 임동원 대표는 “이제 막 창업을 시작한 기업은 해외시장 개척에 어려움이 많은데 GBC가 직접 바이어 발굴부터 통역과 계약 체결까지 해외지사 역할을 해 준 덕분에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계열 센터수출지원팀장은 “GBC는 마케팅 대행 외에도 해외 우수 상품전시회, 수출상담회, 해외전시회 등 신흥시장 발굴 및 해외시장 진출 업무를 지원해 수출 초보 기업에 적지 않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인천 송도 화재, 주상복합단지 공사현장…인명피해는

    인천 송도 화재, 주상복합단지 공사현장…인명피해는

    인천 송도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25분 만에 진압됐다. 화재는 11일 오후 3시 9분쯤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대우건설 푸르지오 주상복합단지 공사 현장에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주상복합 건물 2층 상가에서 시작된 화재는 건물 일부를 태웠고 주변 건물로는 번지지 않았다. 화재가 발생하면서 당시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들이 긴급 대피했고,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불이 난 주상복합단지는 지하 2층, 지상 42~46층의 건물 3개동으로 구성됐고 세대수는 총 551세대다. 오는 6월에 준공, 8월 입주 예정으로 지난달 말 공정률은 92%였다. 소방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남시, 개발 호재 타고 인기청약지로 급부상

    하남시, 개발 호재 타고 인기청약지로 급부상

    '변두리' 인식이 강했던 경기도 하남시가 분양시장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하남시는 강남4구 중 강동구와 접하고 한강을 품은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췄다. 하지만 미사지구 개발 전까지 미사리 카페촌, 조정경기장이 지역을 상징할 정도로 개발이 더딘 지역이었다. -2009년부터 개발 꿈틀...현재 청약률 고공행진에 집값 오르는 인기 지역으로 탈바꿈아파트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았던 하남시 부동산시장에 변화가 일기 시작한 시점은 2009년부터다. 2009년 개발에 들어간 하남 미사지구 분양이 본궤도에 올랐고, 하남시 학암동 일대가 위례신도시에 포함되면서 현재는 성남, 광명과 더불어 청약수요자를 대거 끌어모으는 인기청약지로 거듭났다. 실제 부동산114의 지난해 1월부터 올해 2월 24일까지 경기도 시•군지역 청약경쟁률 상위지역을 살펴보면 하남시는 7.02대1로 41.22대1의 성남시, 8.31대1의 광명시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광교신도시가 포함된 수원시(3.52대1)를 큰폭으로 따돌렸다. 집값 고공행진도 이어지고 있다. 하남시는 3.5%의 상승률로총 31개의 경기도 시, 군에서 광명시(6.17%), 수원시(4.13%), 안산시(4.06%), 가평군(3.84%)에 이어 2014년 경기지역 집값상승률 5위를 기록했다. -한강변 낀 주거환경에 호재 풍부, 미사강변도시 중심으로 분양물량 줄이어부동산 전문가들은 하남시 상승세의 주요 이유로 한강변을 낀 쾌적한 주거환경과 대어급 개발재료를 꼽는다. 서울의 경우 집값 상위권인강남구, 서초구, 용산구, 광진구, 마포구 등이 모두 한강변에 위치한다. 이들 지역은 올림픽대로•강변북로가 지나는 뛰어난 교통여건에 고급아파트가 하나 둘 들어서면서,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대표 부촌으로 자리매김했다. 하남시의 경우 한강이남지역에서도 강남4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췄지만,집값은 강남구의 1/3 수준인 3.3㎡당 1018만원이다. 저평가된 가격에 비해 거센 개발 바람이 불면서 기대감은 더 고조되고 있다. 자족시설을 갖춘 하남 미사지구, 위례신도시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고, 백화점•쇼핑몰•영화관•엔터테인먼트시설 등이 들어서는 ‘유니온 스퀘어’가 내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 2018년에는 강동구 상일동~하남시 창우동을 잇는 지하철 5호선 1단계 구간이 완공될 예정으로 하남시의 아킬레스건으로 꼽혀왔던 지하철 부재 문제도 해결된다. 이를 통해 종로, 광화문, 여의도로 원스톱으로 출퇴근할 수 있고, 다른 노선과 환승해 수도권 각지로 출퇴근이 가능해지는 만큼 수도권 동부권에 한정돼왔던 수요층이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된다. 부동산 전문가는“하남시는 강남과 가까우면서도 집값이 저평가되어있고, 미사지구•위례신도시 등 택지지구 개발이 속도를 내면서 무서운 속도로 수도권 인기청약지로 발돋움했다”며 “이미 현실화된 개발호재보다 대형쇼핑몰 개발, 지하철5호선 연장, 신도시 개발 등 현재진행형인 개발호재가 많아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올해 하남시 분양단지 대부분은 수도권 수요자들의 인기가 높은 미사강변도시에서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작년 대비 분양 물량이 대폭 줄어든 만큼 경쟁이 더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미사강변도시는 현재 평균 3000만~4000만원 가량의 웃돈이 붙어있는 상황으로, 특히 이 중에서도 한강이 조망되는 단지들의 경우 5000만원 이상의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단지는 브랜드 프리미엄과 한강수변공원을 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미사강변리버뷰자이’다. '미사강변리버뷰자이'는 작년 11월 공급된 '미사강변센트럴자이'에 이은 미사강변도시 내 2차 물량이다. '미사강변센트럴자이'는 분양 당시 미사강변도시 민간분양 최초 1순위 청약 마감, 최고 93대 1의 경쟁률 기록을 세우며 계약 2주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후속 단지인 '미사강변리버뷰자이'는 미사강변도시 내에서도 한강변과 마주한 A1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9층, 5개 동, 전용 91~132㎡(펜트하우스 포함)의 중대형 평형 총 555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앞 78,755㎡ 규모 근린공원 조성계획과 더불어 한강수변공원 등 풍부한 녹지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강 조망(일부 가구)이 가능한 입지로 한강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 망월초교, 은가람중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인근으로 미사리조정경기장, 승마공원, 망월천근린공원 등 휴양•레저시설도 풍부하다. 강남생활을 누릴 수 있는 교통환경도 강점이다.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 선동IC 등이 인접해 강남과 잠실로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지하철 5호선 강일역(예정)과 미사역(예정)이 2018년 연장 개통되면 종로, 광화문, 여의도로 원스톱으로 출퇴근할 수 있고, 현재 검토중인 지하철 9호선 연장계획이 확정될 경우, 미사강변도시의 위상이 한층더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백화점•쇼핑몰•영화관•엔터테인먼트시설 등이 들어서는 초대형 복합쇼핑몰 '하남 유니온 스퀘어'(2016년 완공 예정), 하남지식산업센터•첨단업무단지 조성 등 개발호재가 풍부해 지역의 미래가치도 높다는 평이다. '미사강변리버뷰자이'는 사전 공급에서 수요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던 다양한 특화평면을 이번 분양에서도 선보인다. 전용 128㎡, 132㎡로 구성되는 펜트하우스를 포함해 수요자들의 취향에 따라 3가지 타입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선택형 평면이 도입된다. 이외에도 주택형에 따라 마스터 드레스룸, 서브 드레스룸 및 서재, 취미실, 맘스룸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족실 공간이 별도로 마련된다. GS건설 관계자는 "작년 계약 마감된 '미사강변센트럴자이'가 현재 3000만원 가량의 웃돈이 붙는 등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분양 전부터 많은 문의가 오고 있다"며 "고객들이 한강과 강남 프리미엄은 물론 자이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좋은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83-5번지 자이갤러리 2층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분양문의 : 1644-717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분양 줄어들며 봄바람 부는 용인시장, ‘e편한세상 수지’ 분양예고

    미분양 줄어들며 봄바람 부는 용인시장, ‘e편한세상 수지’ 분양예고

    대표적 미분양 지역이었던 용인지역에 봄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 정부의 부동산 활성화 정책과 서울의 높은 전셋값으로 수도권으로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는 가운데, 굵직한 개발호재가 있는 용인지역이 주목받고 있다. 현재 용인은 용인~서울 고속도로 개통, 용인 경전철 개통, 제 2판교테크노밸리 착공,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예정(2016년 2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추진 등 교통여건이 개선되고, 대형 산업단지가 인근에 들어서면서 부동산 시장도 서서히 활기를 띄고 있다. 특히, 주요업무지구인 강남과 판교를 지나는 신분당선 연장선은 황금노선으로 불리우며 개통예정역 주변지역의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매우 높다. 용인지역 미분양은 꾸준히 감소추세다. 2013년 12월 기준 미분양 가구수는 4,827가구였지만 2014년 12월에는 3,476가구로 감소하며, 다시 살아나는 부동산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뿐 만 아니라 굵직한 개발호재로 인구유입도 빠르다. 올 1월 기준 용인시 인구는 97만 8184명으로 100만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또한, 지난 1년간 용인의 아파트 거래량은 2만1053건으로 2만2041건이 거래된 수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부동산 관계자는 “현재 용인지역은 굵직한 개발호재들로 실수요자들이 몰리면서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며 ”그 중 신분당선 연장선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수지구내 분양예정 아파트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대림산업이 용인지역에서도 가장 노른자 땅인 수지구에 ‘e편한세상 수지’를 분양할 예정이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3월 대림산업은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574번지 일대에 분양하는 ‘e편한세상 수지’는 역세권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다. 2016년 2월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 성복역(예정)을 도보로 이용가능한 역세권 단지로 지하 2층 ~ 지상 30층, 10개 동, 전용면적은 84~103㎡로 총 1,237 세대로 구성된다.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용인 수지의 경우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들어설 만한 땅이 더 이상 없는 상황인데다 사업지가 위치한 풍덕천동은 대다수가 10년 이상 노후화된 아파트가 많아 e편한세상 수지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더욱이 대림산업이 용인 수지구에 처음으로 ‘e편한세상’을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기대감은 더욱 높다. ‘e편한세상 수지’ 신분당선 연장선인 성복역(예정)과 인접하여 보도이용이 가능한 역세권 단지로 수지 내에서도 알짜단지로 꼽힌다. 신분당선 연장선은 정자~광교간을 잇는 구간으로 2016년 2월 개통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광교•상현IC와도 근접해 분당 및 광교신도시는 물론 서울 강남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교육여건도 탁월하다. 수지 내 명문고등학교로 손꼽히는 수지고가 인근에 있고, 수지초는 단지와 바로 접해있다. 뿐 만 아니라 풍덕고, 정평중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그 외에도 1Km 이내에 16개의 초, 중, 고가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e편한세상 수지’ 인근에는 생활 인프라가 잘 형성되어있다. 단지 북쪽 맞은편에 이마트가 입지해있으며,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수지구청, 관공서 등이 인접해 풍부한 생활편의시설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분당 및 판교신도시의 중심상권 이용도 수월하다. 더욱이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에 따라 분당생활권을 비롯해 강남, 판교 생활권도 편하게 누릴 수 있다. 그 외, 사업지 북쪽으로는 정평공원이 연접해있고, 남쪽으로는 성복천이 가까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대림산업은 다양한 평면을 선보일 예정이며, 자체 개발한 원격관리시스템 ‘스마트홈’이 ‘e편한세상 수지’에 첫 적용된다. 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그된 ‘스마트홈’은 업계 최초로 입주민들이 스마트폰이나 스마트패드 등 모바일 기기에 설치된 앱을 통해 집 안팎 어디에서나 쉽고, 빠르게 집안을 관리할 수 있다. 한편, 대림산업은 견본주택을 오픈 하기 전 다양한 분양정보를 얻을 수 있는 ‘e편한세상 수지’의 현장홍보관을 오픈해 현장홍보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현장투어와 사업설명회를 진행 중이다. 현장투어는 투어버스를 타고 진행되며, 사업지 특장점 및 주변개발상황 등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분양과 관련하여 개별상담도 받을 수 있다. ‘e편한세상 수지’의 현장홍보관은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30-3번지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 참에 내 집 마련, 이왕이면 명품 아파트!”…‘당산역롯데캐슬’ 주목

    “이 참에 내 집 마련, 이왕이면 명품 아파트!”…‘당산역롯데캐슬’ 주목

    전셋값 고공행진에 저금리 기조, 정부의 부양책이 맞물리면서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전세 재계약을 앞두고 수 천 만원씩 가격 부담에 세입자들이 분주하게 전셋집을 보러 다니지만 매물은 자취를 감춘 상황. 대출 이자 부담이 완화되고 정부의 정책 여파로 집값이 더 떨어지지 않을 것이란 기대심리가 작용하면서 이 참에 집을 사는 방향으로 선회하는 이들이 늘어난 것이다. 이에 편리한 교통과 우수한 입지에 미래가치 품은 이른바 알짜 단지마다 수요자들이 몰려들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주택시장에서도 같은 조건이라면 조금이라도 낫고 좋은 것을 택하는 ‘동가홍상(同價紅裳)’식 소비경향이 두드러졌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서울지역에서는 재개발 물량들이 분양시장을 주도하는 분위기다. 지난해 말 부동산 3법이 국회를 통과한 이후 수혜효과가 예상되면서 향후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자 실수요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실제 분양 중 현장들의 분위기도 한층 달아올랐다. 영등포구 당산동 일대에 들어선 ‘당산역롯데캐슬프레스티지’의 경우도 최근 부쩍 늘어난 관심에 힘입어 막바지 분양이 탄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롯데건설이 당산4구역을 재개발해 선보인 당산역롯데캐슬프레스티지는 지리적 이점과 탁월한 인프라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노후화된 아파트 문제가 지적됐던 영등포구에서 15년만에 등장한 신규 브랜드 아파트로 관심을 모았다. 이 아파트는 실제 청약 당시 지역 내 수요자들은 물론 주변 목동, 여의도 거주자들이 몰리면서 4개의 주택형이 모두 1순위 당해 지역 마감을 기록하기도 했다. 단지 구성은 지하 2층, 지상 22~26층, 2개 동, 전용 84㎡ 총 198가구로 현재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 분양 106가구 중 일부 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다. 지하철 2, 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과 2, 5호선 환승역 영등포구청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 프리미엄이 강점으로 꼽힌다. 당산동 부동산 관계자는 “당산역롯데캐슬프레스티지의 경우 소규모 단지 구성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아파트로 평가 받으며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입지적으로 이미 주변 1만여 세대에 이르는 주거타운과 함께 풍부한 생활기반시설을 공유할 수 있는 데다 브랜드 품격을 높인 특화설계가 경쟁력으로 주목 받고 있다”고 전했다. 건설사 측은 지역 내 오랜만에 들어서는 브랜드 아파트에 걸맞게 품격의 차별화에 주안점을 뒀다. 각 가구의 거실에는 10인치 터치 월패드를 도입했으며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방문자 확인과 현관문 개폐, 세대침입 감지 및 알림 등의 보안기능을 강화했다. 이 외에도 스마트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에너지 절감효과도 기대할 수 있으며 집 안에서 콜 버튼 하나로 편리하게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도 있다. 브랜드 특화 커뮤니티시설도 눈에 띈다. 약 330평 규모로 조성된 피트니스클럽, 실내 골프클럽, 남녀샤워실, 관리사무소, 경로당 등 입주민을 위한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특히 지하에는 영등포구 최초로 세대별 전용창고도 제공돼 이목을 끈다. 주차장은 모두 지하로 배치해 단지 전체를 안전하고 쾌적한 힐링 아파트로 꾸몄으며, 주차대수도 가구당 1.46대로 넉넉하게 설계해 지역 내 고질적인 문제였던 주차문제도 해결했다. 분양가는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수준인 3.3㎡당 약 1800만원 대부터다. 여기에 현재 잔여세대에 한해 발코니 확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계약금 10%도 우선 1000만원을 낸 후 1개월 이내 나머지 차액을 납부할 수 있도록 완화했다. 입주는 오는 2017년 8월 입주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신용산역 2번 출구 방향에 마련돼 있다.분양문의: 1899-422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기업 진출 지역, 개발 호재 및 인구유입 급증…부동산 활기 주도 역할

    대기업 진출 지역, 개발 호재 및 인구유입 급증…부동산 활기 주도 역할

    최근 은행 금리가 1~2%대로 떨어지고 앞으로 지금과 같은 초저금리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유망 투자처로 대기업이 투자하는 지역 부동산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또한 부동산 시장 전망이 밝아져 안정적인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하지만 사전 정보 없이 투자하는 경우 시세하락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지역의 개발 호재들을 잘 살펴보는 안목이 더욱 중요해졌다. 안정적인 부동산 투자 방법으로 대기업이 투자하는 지역의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등의 수익형부동산을 살펴보는 것이 권장된다. 대기업이 투자하는 지역은 장기적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고 대기업 특수가 발생하기 때문에 일차 검증이 마무리 된 지역이라고 볼 수 있다. 대기업 특수 및 투자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LG그룹이 이끄는 마곡지구를 살펴볼 수 있다. 서울 마곡지구는 LG사이언스파크, 코오롱, 이랜드, 대우조선해양, 넥센타이어, 롯데 등 대기업을 포함해 약 57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다. LG그룹이 2017년부터 순차적으로 입주를 시작하고 2020년까지 마곡지구의 80% 정도가 완성될 예정이어서 실질적으로 LG그룹이 마곡지구를 이끌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마곡지구가 완공되면 상주인구 16만 5,000명, 유동인구는 3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부동산 불황기에도 몇 년 째 서울에서 가장 인기 높은 부동산 투자처로 꼽혀왔다. 지난 1월 분양한 ‘마곡 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 아파트는 최고 31.74대 1, 평균 27.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SH공사가 마곡지구 8~12단지에서 2차 공급에 나선다. 한화그룹이 조성에 참여하는 서산테크노밸리도 관심 받는 지역이다. 한화그룹과 충남 서산시, 산업은행이 공동으로 조성하는 ‘서산테크노밸리’는 한화케미칼 등 대기업을 비롯해 300개의 기업이 들어설 예정으로 연간 3조원 매출액, 1만 8,000여명의 고용효과가 기대되는 국내 최고수준의 첨단복합도시로 조성 중이다. 서산테크노밸리는 지난해 12월 국내 최대 코팅강관 제조업체인 위스코의 본사 이전과 공장 준공식을 시작으로 공장건축과 입주를 마친 15개의 기업들이 생산시설 가동에 돌입했다. 또 서산일반산업단지 등 주변산업단지엔 현대파워텍, 현대파텍스, 현대위아, SK이노베이션, 한화케미칼, 포스코P&S, 유니드 등 대기업·중견기업들이 이미 가동 중이거나 입주 예정이다. 기업 입주가 진행되면서 서산테크노밸리 인근 시내권의 효성해링턴플레이스, 대림 e편한세상 등이 연이어 분양 성공을 기록했다. 3월에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산테크노밸리에 ‘힐스테이트 서산’을 분양 예정이다. 송도국제도시는 포스코 건설 패밀리사가 대거 둥지를 마련하면서 활성화 되고 있다. 포스코 패밀리사는 지난 2010년 5월, 포스코건설이 송도국제도시에 둥지를 튼 이후로 포스코 플랜텍과 포스코엔지니어링 등 지속적으로 이전했고 대우인터내셔널도 올해 1월 이전을 완료했다. 또 4월에는 포스코 A&C의 이전도 예정돼 있어 포스코 패밀리사 직원 5,000명이 송도국제도시에서 근무하는 시대가 열리게 된다. 송도국제도시에는 이미 포스코건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엠코테크놀로지, 시스코, ADT 캡스 등 대기업들과 GCF(녹색기후기금) 본부, 세계은행 등이 입주한 상태다. 송도국제도시에서는 최근 분양한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가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의 경우 3개 블록 2,597가구의 청약에서 1순위 접수된 청약 건수가 총 5,197건으로 송도국제도시는 물론 인천지역에서도 상당히 이례적인 일을 기록한 바 있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대기업이 자리 잡는 지역은 대기업 종사자뿐만 아니라 기업 계열사와 하청 업체들이 그 주변에 자리는 잡는 게 일반적이기 때문에 상주인구와 유동 인구가 증가하면서 인근 부동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설명했다. 송도국제도시에서는 오는 6월 송도 RM2블록에서 ‘더샵’ 주상복합 2,936가구(아파트 2,664, 오피스텔 272), 8월에는 송도 E5블록에서 아파트 358가구, 10월에는 송도 F20-1, F25-1블록에서 아파트 849가구를 각각 분양할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분양 하이라이트]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새달초 분양

    [분양 하이라이트]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새달초 분양

    대우건설은 서울 마포구 합정역 인근에 주상복합 아파트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조감도)을 다음달 초 분양한다. 34층 높이로 전용면적 23·25㎡에 총 448가구가 공급된다. 지난해 분양이 완판된 ‘마포 한강 1·2차 푸르지오’와 함께 합정역 일대에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를 형성할 예정이다.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더블 역세권으로 지하철 2·6호선 환승구간 합정역이 단지 지하로 직접 연결된다. 강변북로와 250m거리로 여의도를 비롯한 서울 강남북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대형 편의시설로는 신촌 현대백화점, 합정 홈플러스, 마포농수산물시장 등이 있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서울성산초교, 홍대사대부속초교, 홍대사대 여중·고, 성산중, 경성중·고 등이 있다. 입주는 2016년 8월이다.(02)337-5377.
  • 대림산업 ‘아크로타워 스퀘어’, 분양가 상한제 폐지 소식 이후 ‘활황’

    대림산업 ‘아크로타워 스퀘어’, 분양가 상한제 폐지 소식 이후 ‘활황’

    대림산업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7가 145-8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아크로타워 스퀘어’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29~35층의 7개동 총 1,221가구 중 전용 59~142㎡의 아파트 655가구가 일반분양 중이다. 평균분양가는 3.3㎡당 1,900만원대로 인근 시세대비 저렴하게 공급됐다. 더욱이, 분양가상한제폐지가 포함된 부동산 3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아크로타워 스퀘어’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민간택지에 신규로 공급되는 아파트들은 종전보다 높은 분양가에 공급될 것으로 예측 되면서 입지조건이나 가격경쟁력을 갖춘 ‘아크로타워 스퀘어’에 대한 문의가 늘며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아크로타워 스퀘어’ 분양관계자는 “비수기로 꼽히는 연초임에도 불구하고,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방문객의 수가 늘고있다”며 “부동산 3법 발표 이후 관망세를 보이던 대기 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계약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아크로타워 스퀘어’는 5호선 영등포시장역이 도보 3분, 9호선 여의도역∙2호선 영등포구청역이 도보 10분대의 트리플 역세권이다. 특히 영등포시장역을 이용하면 여의도역 2정거장, 광화문역 9정거장으로 도심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경인고속도로가 인접한 광역교통망도 갖추고 있다. ‘아크로타워 스퀘어’는 최고급 아파트의 필수 요소로 꼽히는 고층 파노라마 조망권이 확보된다. 조망권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망대 기능을 갖춘 주민 휴게시설 '프라이빗 스카이가든'이 동 별로 25~29층 사이에 꾸며진다. 세대 내에도 입주민을 위한 배려가 돋보인다. 주방과 침실의 붙박이가구에 친환경자재를 적용했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층간소음 저감 설계, 고속 엘리베이터. 원패스 시스템, LED조명제어 시스템 등의 첨단설비가 도입된다. 또한 고급 아파트답게 보안시설도 철저해 일반아파트 대비 4배 이상 되는 200만화소의 고화질 CCTV를 설치, 외부인 출입을 제안해 입주민들에게 안전한 생활을 제공한다. ‘아크로타워 스퀘어’ 견본주택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3가 70-1(코스트코 양평점 인근)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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