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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살 꼬마 헤라클레스, 꼬마 몸매가 부럽긴 처음 ‘몸매 관리 비법은?’

    8살 꼬마 헤라클레스, 꼬마 몸매가 부럽긴 처음 ‘몸매 관리 비법은?’

    ‘8살 꼬마 헤라클레스’가 화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31일(현지시각) 8살 나이에 성인 수준의 근육질 몸매를 가진 ‘꼬마 헤라클레스’ 브랜든 블레이크를 소개했다. 아일랜드 킬데어에 사는 블레이크는 또래 친구들이 컴퓨터 오락, 축구, 농구 등에 빠져있을 때 보디빌딩에 집중해 근육을 단련했다. 블레이크는 자신의 우상인 피트니스 트레이너 프랭크 메도라노의 인터넷 동영상을 보며 운동방법을 참고했다. 맨몸 운동 최강자라 불리는 프랭크 메도라노의 기구를 사용하지 않는 운동 방식은 아직 어린 블레이크에게 적격이었던 것. 그 결과 블레이크는 8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성인 수준에 근접한 육체를 갖게 됐다. 이 소식을 접한 메도라노는 블레이크의 사진을 SNS 등에 소개하며 “어린 나이에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는 블레이크의 모습이 감동적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고의 체조선수가 꿈인 블레이크는 아침과 점심은 과일과 시리얼, 저녁은 약간의 육류와 채식이라는 엄격한 식단 조절을 하며 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을 받는 목표를 세웠다. 8살 꼬마 헤라클레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8살 꼬마 헤라클레스..나도 없는 식스팩이”, “8살 꼬마 헤라클레스, 꼬마 몸매가 부럽긴 처음이다”, “8살 꼬마 헤라클레스, 뭔가 좀 무섭다”, “8살 꼬마 헤라클레스..대단한 아이”, “8살 꼬마 헤라클레스, 뭔가 포스 넘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8살 꼬마 헤라클레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준호 동생, 쇼호스트 김미진 미모 깜짝 ‘오빠와 닮았나 봤더니..’

    김준호 동생, 쇼호스트 김미진 미모 깜짝 ‘오빠와 닮았나 봤더니..’

    김준호 동생 김미진의 미모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 김준호 동생 김미진이 과거 방송에 출연한 모습이 다시 회자되며 관심을 모았다. 김미진은 1983년 4월 30일 생으로 김준호와 8살 터울이다. 2007년 MBN에 입사한 그녀는 MBC ‘섹션TV 연예통신’ 고정 리포터, 케이블 프로그램 ‘트렌드’ 메인 MC로 발탁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 롯데홈쇼핑 쇼핑 호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김미진은 김준호가 출연했던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김미진은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김미진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도 김준호가 가족끼리 외식을 하는 장면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2 ‘인간의 조건’ 화면 캡처 (김준호 동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돌연변이 사과 “두 얼굴의 사과” 페인트 칠한 것 아냐? 자세히 보니 ‘충격’

    돌연변이 사과 “두 얼굴의 사과” 페인트 칠한 것 아냐? 자세히 보니 ‘충격’

    ‘두 얼굴의 사과, 돌연변이 사과’ 두 얼굴의 사과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해외의 온라인을 통해 ‘두 얼굴의 사과’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반은 초록색이고 반은 빨간색인 사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얼굴의 사과는 최근 호주 태즈메이니아 킹스턴에서 발견된 것으로 8살 난 남자아이가 사과나무에서 사과를 따 어머니에게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은 두 얼굴의 사과를 100만분의 1의 확률로 나올 돌연변이종으로 추측하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두 얼굴의 사과, 돌연변이 사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8살에 성인 수준 근육…‘꼬마 헤라클레스’ 화제

    8살에 성인 수준 근육…‘꼬마 헤라클레스’ 화제

    불과 8살 나이에 성인 수준 근육 몸매를 보유한 꼬마 헤라클래스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3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 소년의 이름은 브랜든 블레이크(8)로 현재 아일랜드 킬데어에 살고 있다. 또래 아이들이 컴퓨터 오락, 축구, 농구 등에 빠져있을 때 블레이크가 집중한 것은 다름 아닌 ‘보디빌딩’으로 그는 근력을 늘려 체력적 한계를 돌파하고 근육이 가질 수 있는 최대의 아름다움을 몸에 조각하는 것을 즐긴다. 블레이크의 우상은 맨몸 운동 최강자라 불리며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각종 운동방법을 알려주는 피트니스 트레이너 ‘프랭크 메도라노’로, 그의 방식을 참고해 근육을 키워왔다. 블레이크에게는 아직 어린 몸에 무리를 줄 수 있는 벤치 프레스 등의 웨이트 트레이닝보다는 기구를 사용하지 않는 메도라노의 방식이 훨씬 알맞았던 것. 이후 어린 나이에 벌써 성인 수준에 근접한 육체를 가진 블레이크의 소식은 메도라노에게 까지 전해졌고 그는 블레이크의 강인한 육체 사진을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 소개해 많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메도라노는 “어린 나이에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는 블레이크의 모습이 감동적이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아침과 점심은 과일과 시리얼, 저녁은 약간의 육류와 채식이라는 엄격한 식단 조절을 하루로 빼놓지 않고 수행중인 블레이크의 목표는 체조 선수로 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을 받는 꿈을 키우고 있다. 블레이크가 맨몸운동 만으로 체력을 키우는 것은 최고의 체조선수로 성장하고자하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블레이크의 아버지이자 세미 프로 축구선수였던 마크 블레이크(32)는 “또래들처럼 오락에 빠져있기보다 벌써 목표를 정하고 자신을 단련시키는 아들이 자랑스럽다”며 “이제 두 살인 여동생에게도 더없이 든든한 오빠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Mark Blake/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8살에 성인 뺨치는 근육…‘꼬마 헤라클레스’ 화제

    8살에 성인 뺨치는 근육…‘꼬마 헤라클레스’ 화제

    불과 8살 나이에 성인 수준 근육 몸매를 보유한 꼬마 헤라클래스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3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 소년의 이름은 브랜든 블레이크(8)로 현재 아일랜드 킬데어에 살고 있다. 또래 아이들이 컴퓨터 오락, 축구, 농구 등에 빠져있을 때 블레이크가 집중한 것은 다름 아닌 ‘보디빌딩’으로 그는 근력을 늘려 체력적 한계를 돌파하고 근육이 가질 수 있는 최대의 아름다움을 몸에 조각하는 것을 즐긴다. 블레이크의 우상은 맨몸 운동 최강자라 불리며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각종 운동방법을 알려주는 피트니스 트레이너 ‘프랭크 메도라노’로, 그의 방식을 참고해 근육을 키워왔다. 블레이크에게는 아직 어린 몸에 무리를 줄 수 있는 벤치 프레스 등의 웨이트 트레이닝보다는 기구를 사용하지 않는 메도라노의 방식이 훨씬 알맞았던 것. 이후 어린 나이에 벌써 성인 수준에 근접한 육체를 가진 블레이크의 소식은 메도라노에게 까지 전해졌고 그는 블레이크의 강인한 육체 사진을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 소개해 많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메도라노는 “어린 나이에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는 블레이크의 모습이 감동적이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아침과 점심은 과일과 시리얼, 저녁은 약간의 육류와 채식이라는 엄격한 식단 조절을 하루로 빼놓지 않고 수행중인 블레이크의 목표는 체조 선수로 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을 받는 꿈을 키우고 있다. 블레이크가 맨몸운동 만으로 체력을 키우는 것은 최고의 체조선수로 성장하고자하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블레이크의 아버지이자 세미 프로 축구선수였던 마크 블레이크(32)는 “또래들처럼 오락에 빠져있기보다 벌써 목표를 정하고 자신을 단련시키는 아들이 자랑스럽다”며 “이제 두 살인 여동생에게도 더없이 든든한 오빠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Mark Blake/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이파니 학부형, 29살 문근영과 동갑이지만..“아들 입학식 다녀왔다”

    이파니 학부형, 29살 문근영과 동갑이지만..“아들 입학식 다녀왔다”

    이파니 학부형 소식이 전해졌다. 30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서는 조항조, 이상숙, 언니들(김지현, 나미, 니키타), 루나플라이(샘, 테오, 윤), 강성범, 김세아, 나르샤, 손진영, 심양홍, 이파니, 한민관, 김태환 등이 출연해 노래 대결을 벌였다. 이날 MC 이휘재는 이파니의 근황을 물으며 “요즘 문근영과 친구라는 걸로 화제가 되고 있다. 문근영과 동갑이라고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이파니는 “올해 29살이다. 만으로는 28살이다”라고 말했다. MC 장윤정은 “문근영이 동안이기도 하지만 이파니가 성숙한 섹시 이미지라 그렇다”고 편을 들어줬다. 또 이파니는 “사실 오늘 우리 큰 아들 초등학교 입학식에 다녀왔다. 이렇게 입고 다녀왔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파니는 각선미가 드러나는 미니스커트의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사진 = SBS (이파니 학부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파니, 알고보니 문근영과 동갑… “오늘 아들 입학식인데…” 충격

    이파니, 알고보니 문근영과 동갑… “오늘 아들 입학식인데…” 충격

    ‘이파니 문근영’ 가수 이파니가 문근영과 동갑이라는 이야기에 대해 “동갑이기는 하지만 만 나이로는 한 살 많다”고 밝혔다. 이파니는 30일 오전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 출연, “나와 문근영은 동갑이다. 하지만 문근영은 만 28살이고, 나는 29살이다”라고 말했다. 이파니의 이야기를 들은 MC 장윤정은 “워낙 문근영이 동안이다. 이파니는 또 아이가 있어서 동갑처럼 느껴지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고 이파니는 “오늘(녹화일) 큰 아이 초등학교 입학식이 있었다”면서 “지금 입고 있는 옷차림으로 다녀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휘재는 “선생님들 코피를 흘렸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도전천곡’에는 이파니 외에도 손진영, 나르샤, 심양홍, 조항조, 이상숙, 강성범, 김세아, 그룹 언니들(김지현·니키타·나미), 루나플라이(샘·테오·윤), 한민관, 김태환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파니 학부형 등극, 29살 문근영과 동갑이지만..

    이파니 학부형 등극, 29살 문근영과 동갑이지만..

    ‘이파니 학부형 등극’ 방송인 이파니가 30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서 학부형이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날 MC 이휘재는 이파니의 근황을 물으며 “요즘 문근영과 친구라는 걸로 화제가 되고 있다. 문근영과 동갑이라고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이파니는 “올해 29살이다. 만으로는 28살이다”라고 말했다. MC 장윤정은 “문근영이 동안이기도 하지만 이파니가 성숙한 섹시 이미지라 그렇다”고 편들어 줬다. 또 이파니는 “사실 오늘 우리 큰 아들 초등학교 입학식에 다녀왔다. 이렇게 입고 다녀왔다”고 털어놨다. 이날 이파니는 각선미가 드러나는 미니스커트의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파니 학부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드론 날려 유치 뽑는 아빠와 아들 영상 화제

    드론 날려 유치 뽑는 아빠와 아들 영상 화제

    어린 시절 가장 무서웠던 기억들중 하나는 유치를 뽑는 일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최근 영국 일간지 메트로가 소개한 ‘아들의 느슨한 치아 뽑기’란 제목의 영상을 보면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지 않을까. 영상을 보면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Dublin)의 한 초원을 배경으로 올해 8살의 아담이란 이름을 가진 한 남자아이가 입에 흰색 줄을 물고 있다. 실은 물고 있는 게 아니라 유치를 뽑으려 흔들리는 치아에 실을 매놓은 것. 소년의 치아에 연결된 9m 가량의 실은 원격 제어가 가능한 네 개의 프로펠러가 달린 드론(쿼드 콥터)에 고정되어 있다. 드론은 아담의 아버지 말콤씨가 조종한다. 잠시후 소년이 아버지에게 신호를 줬고, 말콤씨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드론을 하늘 위로 날린다. 아들의 유치가 순식간에 빠진 것은 당연지사. 이런 기발한 생각을 한 아담의 아버지 말콤씨는 “3~4주 전 아담의 흔들리는 치아를 발견했다”며, “치과를 무서워하는 아들에게 색다른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들은 처음에 겁을 냈지만 결국 나와 함께 유치를 뽑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27일(현지시간) 어린이 전문 매체인 GoGo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영상은 현재까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16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추억의 문 손잡이 젖니뽑기는 안녕~”, “새로운 쿼드콥터 ‘이빨 요정’ 굉장하네요!” 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하춘화, 철학박사 취득 이유 공개 “자매들 모두 박사..38살에 시작”

    하춘화, 철학박사 취득 이유 공개 “자매들 모두 박사..38살에 시작”

    하춘화가 철학박사를 딴 이유를 밝혔다. 29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 하춘화가 연예계 1호 박사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하춘화는 “내가 네 자매 중 둘째 딸이다. 다 박사다. 집안 분위기로 봐서 나도 당연히 해야 하는 걸로 머릿속에 항상 짐이었다. 그러다 38살에 다시 공부를 시작했다. 학부 3학년에 편입해서 박사까지 12년이 걸렸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1996년에 공부를 시작했다. 모 대학 동양철학과에 예술철학과 순수철학이 나뉘어 있었고 예술철학을 선택했다. 논문은 대중가요로 썼다”고 덧붙였다. 또 하춘화는 “주변에서 노래나 하지 무슨 박사냐고 했다. 그래서 더 오기가 생겼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세바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젠 드론으로 발치까지? 드론으로 아들 젖니 뽑은 아빠 화제

    이젠 드론으로 발치까지? 드론으로 아들 젖니 뽑은 아빠 화제

    어린 시절 가장 무서웠던 기억들중 하나는 유치를 뽑는 일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최근 영국 일간지 메트로가 소개한 ‘아들의 느슨한 치아 뽑기’란 제목의 영상을 보면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지 않을까. 영상을 보면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Dublin)의 한 초원을 배경으로 올해 8살의 아담이란 이름을 가진 한 남자아이가 입에 흰색 줄을 물고 있다. 실은 물고 있는 게 아니라 유치를 뽑으려 흔들리는 치아에 실을 매놓은 것. 소년의 치아에 연결된 9m 가량의 실은 원격 제어가 가능한 네 개의 프로펠러가 달린 드론(쿼드 콥터)에 고정되어 있다. 드론은 아담의 아버지 말콤씨가 조종한다. 잠시후 소년이 아버지에게 신호를 줬고, 말콤씨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드론을 하늘 위로 날린다. 아들의 유치가 순식간에 빠진 것은 당연지사. 이런 기발한 생각을 한 아담의 아버지 말콤씨는 “3~4주 전 아담의 흔들리는 치아를 발견했다”며, “치과를 무서워하는 아들에게 색다른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들은 처음에 겁을 냈지만 결국 나와 함께 유치를 뽑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27일(현지시간) 어린이 전문 매체인 GoGo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영상은 현재까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16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추억의 문 손잡이 젖니뽑기는 안녕~”, “새로운 쿼드콥터 ‘이빨 요정’ 굉장하네요!” 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13살 친손녀 성폭행, 자식까지 낳은 75세 ‘징역13년’

    13살 친손녀 성폭행, 자식까지 낳은 75세 ‘징역13년’

    10대 손녀를 성폭행해 자식까지 낳은 70대 노인에게 징역이 선고됐지만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다. 아르헨티나 살타 주의 지방법원이 친손녀를 성폭한 혐의로 기소된 75세 노인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했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재판부는 노인에게 “손녀의 피해를 부분적으로나마 배상해야 한다.”면서 5만 페소(약 670만원) 피해배상을 하라고 명령했다. T.B.로 이니셜만 공개된 인면수심 노인의 짐승같은 짓은 친손녀가 13살 때 시작됐다. 어머니를 잃고 친조부모의 집에 살게 된 손녀를 친할아버지는 성노예로 삼았다. 5년간 친할아버지로부터 성폭행을 당하면서 손녀는 2명의 자식까지 낳았다. 소녀는 18살이 되면서 자식들을 데리고 할아버지의 집을 나왔다. 아파트를 얻어 따로 살면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했지만 친할아버지는 손녀를 포기하려 하지 않았다. 아파트 주변을 배회하는 모습이 자주 눈에 띄면서 손녀는 다시 공포에 시달렸다. 손녀는 결국 친구에게 성폭행 피해사실을 털어놨다. 이어 친구들의 적극적인 권유로 사건을 경찰에 신고했다. 법원은 유전자검사로 자식들이 친할아버지의 친자인 걸 확인하고 징역형을 선고했다. 한편 인터넷에는 “친손녀 임신까지 시킨 노인에게 고작 징역 13년” “법원, 제정신으로 판결했나.”는 등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사진=자료사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최강희 나이, 77년생 38살 맞아? 깜짝 ‘나이 값 개나 줘’

    최강희 나이, 77년생 38살 맞아? 깜짝 ‘나이 값 개나 줘’

    ‘최강희 나이’ 배우 최강희(38)가 나이를 잊은 상큼한 봄패션을 선보였다. 24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2014 F/W 서울 패션위크’ 디자이너 장혁서, 백승연(Steve J & Yoni P) 패션쇼가 열렸다. 이날 최강희는 화사한 봄 패션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나이를 잊은 ‘뱀파이어 외모’로 유명한 그녀는 이날 역시 데님 핫팬츠와 앵글 부츠로 캐주얼하면서도 상큼한 스타일을 자랑하며 동안미모를 과시했다. 최강희 나이에 네티즌들은 “최강희 하의실종 패션”, “최강희 나이..역시 동안 스타 답다”, “최강희 나이 잊은 상큼한 패션”, “최강희 나이..최강희 정말 38살 맞아? 진짜 어려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강희는 앞서 자신의 트위터에 ”나잇값 개나 줘. 달고 싶은 리본을 달 수 있는 자유가 나에게 있어서 신난다”는 글을 함께 분홍색 머리핀을 앙증맞게 꼽은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사진 = 최강희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지선 딸, 오승은 딸에게 조언까지? “여섯 살은 자도 돼” 폭소

    김지선 딸, 오승은 딸에게 조언까지? “여섯 살은 자도 돼” 폭소

    김지선 딸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스타주니어쇼-붕어빵’에서는 새로운 가족으로 배우 오승은과 그녀의 딸 채은 양이 등장했다. 채은 양은 올해 6살로 붕어빵 최연소 출연자로 김지선의 딸 혜선 양과 동갑이었던 것. 이에 MC 이경규는 김지선 딸에게 오승은 딸에게 조언이 될 만한 것을 말해 주라고 일렀다. 김지선 딸은 오승은 딸에게 “너 여섯 살이지? 나도 여섯 살이야. 여섯 살은 (방송 중에) 자도 돼”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지선 딸의 깜찍한 조언을 들은 이경규는 “6살은 자도 되고 7살은 쓸데없는 말 하면 안되고 8살은 방송을 살려야 한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사진 = SBS ‘붕어빵’ 방송 캡처 (김지선 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파머 “우즈, 메이저 최다승 어렵다”

    아널드 파머(84)가 타이거 우즈(38·이상 미국)의 메이저대회 최다승 기록에 비관적 전망을 내놨다. 메이저대회를 일곱 차례나 제패한 파머는 20일 AP, AFP 통신 등과의 인터뷰에서 우즈의 허리 부상을 언급하면서 “이제 만 38세가 된 우즈가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할 확률은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미국 올랜도의 베이힐 골프장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파머는 “38세가 한계점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집중력을 유지하거나 높은 수준의 경기를 하기는 어려운 나이”라고 덧붙였다. 파머는 또 “우즈가 내게 전화를 걸어 대회 기권 의사를 밝혔지만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는 자신도 모르는 것 같다”면서 “그에게는 휴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우즈는 잭 니클라우스의 메이저대회 최다 우승 기록인 18승을 뒤쫓고 있지만 2008년 US오픈에서 14번째 우승을 차지한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다. 게다가 20일 개막한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대회를 이틀 앞두고 허리 부상으로 기권했다. 이 때문에 4월 10일 개막하는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출전조차 어려운 것 아니냐는 비관적 전망이 나오고 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박현정과 이혼 뒤 우울증” 양원경 심경토로 들어보니

    “박현정과 이혼 뒤 우울증” 양원경 심경토로 들어보니

    개그맨 양원경이 전 부인 박현정과 이혼한 뒤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양원경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2 ‘비타민’에 출연해 “외로움 때문에 가장 힘들었다”면서 “현재 우울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양원경은 “이혼 후 육체적으로는 물론 정신적으로도 상당히 힘들었지만 가장 견디기 힘든 건 나로 인해 상처받은 아이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다”라고 털어놓았다. 양원경은 지난 2011년 결혼 13년 만에 탤런트 박현정과 이혼했다. 양원경과 박현정은 슬하에 11살, 8살 두 딸을 두고 있으며 두 딸의 양육권과 재산을 모두 아내 박현정이 갖는 것으로 합의됐다. 양원경의 전 부인 박현정은 1975년 생으로 1995년 KBS 슈퍼탤런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조연으로 활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원경 “박현정과 이혼, 뒷통수 맞은 느낌” 박현정 “부부관계 거절당해” 눈물

    양원경 “박현정과 이혼, 뒷통수 맞은 느낌” 박현정 “부부관계 거절당해” 눈물

    개그맨 양원경이 전 부인 박현정과 이혼한 뒤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양원경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2 ‘비타민’에 출연해 “외로움 때문에 가장 힘들었다”면서 “현재 우울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양원경은 “사실 지금 상담치료를 받고 있다”며 “갑자기 뒤통수를 맞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너무 힘들었다. 혼자 있다 보니까 건강도 잃었다”고 밝혔다. 양원경은 또 “이혼 후 육체적으로는 물론 정신적으로도 상당히 힘들었지만 가장 견디기 힘든 건 나로 인해 상처받은 아이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다”라고 털어놓았다. 양원경은 지난 2011년 결혼 13년 만에 탤런트 박현정과 이혼했다. 양원경과 박현정은 슬하에 11살, 8살 두 딸을 두고 있으며 두 딸의 양육권과 재산을 모두 아내 박현정이 갖는 것으로 합의됐다. 박현정은 양원경과 이혼 전 함께 방송에 출연, 양원경이 잠자리도 멀리한다면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박현정은 “남편에게 부부관계를 시도했다가 거절당해 비참했다”면서 “남편은 전혀 내 말을 들어주려고 하지 않아 외로웠다”고 밝혔다. 이에 양원경은 “아내가 융통성이 없고 답답하다. 나도 엄마같은 사람에게 보호받고 싶은데 아내는 자꾸 자신을 보호해달라고 한다”고 답했다. 이후 박현정과 양원경은 방송 출연을 계기로 관계가 완화되는 듯 보였지만 결국 파국을 맞았었다. 양원경의 전 부인 박현정은 1975년 생으로 1995년 KBS 슈퍼탤런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조연으로 활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원경 “박현정과 이혼 뒤 우울증 시달려” 심경 토로

    양원경 “박현정과 이혼 뒤 우울증 시달려” 심경 토로

    개그맨 양원경이 전 부인 박현정과 이혼한 뒤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양원경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2 ‘비타민’에 출연해 “외로움 때문에 가장 힘들었다”면서 “현재 우울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양원경은 “이혼 후 육체적으로는 물론 정신적으로도 상당히 힘들었지만 가장 견디기 힘든 건 나로 인해 상처받은 아이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다”라고 털어놓았다. 양원경은 지난 2011년 결혼 13년 만에 탤런트 박현정과 이혼했다. 양원경과 박현정은 슬하에 11살, 8살 두 딸을 두고 있으며 두 딸의 양육권과 재산을 모두 아내 박현정이 갖는 것으로 합의됐다. 양원경의 전 부인 박현정은 1975년 생으로 1995년 KBS 슈퍼탤런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조연으로 활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원경 “이혼 뒤 우울증”…前부인 박현정과 왜 헤어졌을까

    양원경 “이혼 뒤 우울증”…前부인 박현정과 왜 헤어졌을까

    개그맨 양원경이 전 부인 박현정과 이혼한 뒤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양원경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2 ‘비타민’에 출연해 “외로움 때문에 가장 힘들었다”면서 “현재 우울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양원경은 “이혼 후 육체적으로는 물론 정신적으로도 상당히 힘들었지만 가장 견디기 힘든 건 나로 인해 상처받은 아이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다”라고 털어놓았다. 양원경은 지난 2011년 결혼 13년 만에 탤런트 박현정과 이혼했다. 양원경과 박현정은 슬하에 11살, 8살 두 딸을 두고 있으며 두 딸의 양육권과 재산을 모두 아내 박현정이 갖는 것으로 합의됐다. 양원경의 전 부인 박현정은 1975년 생으로 1995년 KBS 슈퍼탤런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조연으로 활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은정 “남편 윤기원, 연애 때부터 나를 무시해” 폭탄 발언

    황은정 “남편 윤기원, 연애 때부터 나를 무시해” 폭탄 발언

    배우 황은정이 “9살 연상인 남편 윤기원이 연애 때부터 무시했다”는 폭탄 고백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황은정은 지난 19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신세계’에서 8살 연상인 남편에게 30년 동안 무시 당하며 살아온 아내의 사연을 접한 후, “나도 남편 윤기원과 아홉 살 차이가 난다. 또 남편과 연기자 선후배 사이다 보니, 연애시절부터 엄청난 무시를 받아왔다”고 밝혔다. 황은정은 “하루는 남편이 ‘너 방송인이야, 연기자야? 도대체 정체가 뭐냐’라고 물었다. 그래서 방송과 연기 모두 다 잘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자 남편은 ‘그래서 네 연기에 깊이가 없는 거다. 네 위치는 지금 연예인과 일반인 사이’라고 거침없이 말하더니, ‘네가 뭔데 연예인인 척하냐’며 가슴에 비수를 꽂았다. 그 당시엔 두고 보자는 마음으로 독기를 품은 채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황은정은 또 “얼마 전 남편에게 아는 감독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남편이 자신의 섭외 전화라 생각해 반갑게 통화를 하더라. 그런데 알고 보니 준비 중인 감독님이 옴니버스 드라마에 나를 섭외하려던 것이었다. 남편 윤기원의 무시 덕분에 드라마에 캐스팅된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드라마 캐스팅 전에는 찌개를 맛있게 끓여 저녁상을 차리고 남편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하지만 요즘은 촬영으로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아졌고, 남편의 식사를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제 남편이 내 소중함을 조금씩 느껴가는 것 같더라. 가끔은 남편들에게 아내의 빈자리를 느끼게 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MBN ‘신세계’는 이날 시청률 3.175%(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입가구 기준)를 기록, 종편과 케이블 모든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시청률 3%를 넘으며 동시간대 전체 1위 및 케이블 일일 순위 1위 자리를 지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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