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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일

    쥐 48년생 : 이제야 일이 해결되는구나. 60년생 : 오후부터 서서히 좋아진다. 72년생 : 기회를 잡지 못해 애태우고 있구나. 84년생 : 분주한 가운데 기쁜 소식 듣겠다. 96년생 : 성실함이 길운을 부른다. 소 49년생 : 운수 대통하니 마음먹은 대로 되겠다. 61년생 : 길운과 흉운이 함께 한다. 73년생 : 부부간에 다툼 주의. 85년생 : 서로 협조하면 좋은 결과 있겠다. 97년생 : 꾀하는 일마다 이루어진다. 호랑이 50년생 : 욕심부리면 낭패 있다. 62년생 : 사람들의 인정과 존경 받겠다. 74년생 : 모든 일이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86년생 : 막혔던 일 이제야 해결. 98년생 : 행운이 있는 날이다. 토끼 51년생 : 일이 꼬이니 실마리를 풀어라. 63년생 : 약속이 갑자기 취소될 수. 75년생 : 베풀면서 살면 복이 들어온다. 87년생 : 변화를 가져보는 것이 좋겠다. 99년생 : 계획대로 일이 풀려나간다. 용 52년생 : 투자는 신중히 하여야겠다. 64년생 : 분수에 맞는 소비인지 점검. 76년생 : 자신감만 있으면 반드시 성공. 88년생 : 약속한 일에 차질이 생겨 다툼수. 00년생 : 하루종일 기분 좋은 일 많다. 뱀 53년생 : 정의로운 일 아니면 덤비지 마라. 65년생 : 때를 기다려야겠다. 77년생 : 경거망동하지 마라. 89년생 : 마무리를 잘해야겠다. 01년생 : 약속한 일에 차질 생긴다. 말 54년생 : 여행이나 이동은 삼가라. 66년생 : 허욕에서 벗어나야겠다. 78년생 : 힘들어도 참고 인내하면 좋아진다. 90년생 : 구설수에 오를까 두렵다. 02년생 : 충분히 생각하고 결정하라. 양 43년생 : 불안한 마음을 가라앉히는 게 우선. 55년생 : 끝까지 인내함이 자신을 지키는 일이다. 67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으로 길한 하루. 79년생 : 시기를 놓치지 마라. 91년생 : 근심 때문에 답답하기 그지없구나. 원숭이 44년생 : 명예운이 강한 날이다. 56년생 : 과음 과식을 하지 마라. 68년생 : 다른 일에 투자하거나 손대지 마라. 80년생 : 새로운 일거리가 들어온다. 92년생 : 작은 것이 쌓여 커다란 행운 있겠다. 닭 45년생 : 분수만 지킨다면 행운수. 57년생 : 포용력을 발휘하라. 69년생 : 시간이 해결하니 서두르지 마라. 81년생 : 건강관리에 신경 써라. 93년생 : 실마리를 잘 풀어가야 한다. 개 46년생 :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를 주의하라. 58년생 : 분위기에 쉽게 동요되지 마라. 70년생 : 자중하고 홀로서기 할 때다. 82년생 : 과거는 잊고 새로 시작하라. 94년생 : 초조해하면 될 일도 안 된다. 돼지 47년생 : 일상에 새로운 변화를 주는 것도 좋다. 59년생 : 그 동안 쌓인 감정을 풀면 좋은 일이 있다. 71년생 : 정신없이 바쁜 하루가 되겠구나. 83년생 : 이동, 이사 같은 변동 삼가라. 95년생 : 남을 너무 믿다가 큰코다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1일

    쥐 48년생 : 기다리는 것이 행운을 가져다준다. 60년생 : 운기가 서서히 호전되어 풀린다. 72년생 : 욕심이 너무 크면 오히려 불리하다. 84년생 : 새로운 일 착수는 다음 기회에. 96년생 : 행운은 천천히 찾아든다. 소 49년생 : 타인에게 맡기지 말고 직접 처리하라. 61년생 : 재물과 인기가 함께한다. 73년생 : 주위 사람과 마음을 맞추어라. 85년생 : 동료와 함께 하는 것이 길하다. 97년생 : 경솔한 행동은 삼가라. 호랑이 50년생 : 바라던 일 조용히 이루어진다. 62년생 : 신수가 태평하니 걱정이 없다. 74년생 : 자신의 생각대로 밀고 나가면 좋다. 86년생 : 차분하게 자기 일만 하면 명예 따른다. 98년생 : 성공의 지름길을 달리는 형상이다. 토끼 51년생 : 집안에 경사가 생겨 즐거움 가득. 63년생 : 욕심만 버린다면 모든 일이 순조롭다. 75년생 : 뜻밖의 공명을 얻겠구나. 87년생 : 일을 성취하니 소득도 크다. 99년생 : 용기 잃지 말고 힘을 내라. 용 52년생 : 가벼운 언행을 피하면 만사형통. 64년생 : 가정 화목에 힘써라. 76년생 : 우연한 만남 있겠다. 88년생 : 능력을 인정받는 날이구나. 00년생 : 행운과 이득이 많이 발생한다. 뱀 53년생 : 쓸쓸한 마음을 잘 다스려라. 65년생 : 새로운 일이 다가온다. 77년생 : 간섭하면 화근을 부른다. 89년생 : 다툴 일들은 피하는 것이 좋다. 01년생 : 방심하다 뜻밖의 손실이 있으니 주의. 말 54년생 : 경솔한 행동은 삼가라. 66년생 : 집안에 기쁨이 가득하다. 78년생 : 화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90년생 : 즐거운 일 생기겠다. 02년생 : 이동에 행운이 따른다. 양 43년생 : 장거리 여행은 미루는 게 좋다. 55년생 : 걱정이 생겨 마음 울적하구나. 67년생 : 베푼 만큼 소득도 크구나. 79년생 : 망설여지는 일이 있으면 손대지 마라. 91년생 : 화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원숭이 44년생 : 인정에 이끌리지 말고 냉정히 판단하라. 56년생 : 건강 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할 때. 68년생 : 행동을 신중히 하라. 80년생 : 재성이 붙으니 이득이 높다. 92년생 : 이득이 많이 생기겠다. 닭 45년생 : 길운이 찾아드니 기쁜 하루. 57년생 : 복록이 창고에 쌓이겠구나. 69년생 : 재물이 들어와도 곧 나갈 일 생기겠다. 81년생 : 앉아 있지 말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라. 93년생 : 윗사람으로부터 인정받겠다. 개 46년생 : 안정을 취하는 것이 낫겠다. 58년생 : 가까운 사람 말 너무 믿지 마라. 70년생 : 최선을 다하면 큰 소득 있다. 82년생 : 능률이 배가되는 날이다. 94년생 : 시간이 해결하니 서두르지 마라. 돼지 47년생 : 당황해서 움직이면 일이 꼬인다. 59년생 : 멀리 이동하는 것은 불리하다. 71년생 : 다음 기회를 노려야 하겠다. 83년생 : 달콤한 말에 넘어가지 마라. 95년생 : 될 수 있으면 충돌은 피하라.
  • 전시장에 쏟아지는 용의 기운

    전시장에 쏟아지는 용의 기운

    용의 상징과 의미에서 피어난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전시도 열린다. ●전지전능한 존재, 민속 문화 속 용 국립민속박물관은 3월 3일까지 특별전 ‘용(龍), 날아오르다’를 연다. 우리 민속에서 용은 수신(水神)이나 우신(雨神)으로 역할한 만큼 조상들은 농사에 필요한 물을 얻기 위해 용에게 비를 내려 달라고 빌었고, 바다에 나가 물고기를 잡기 위해 풍어를 빌었다. 전시에 소개된 용왕과 용궁부인을 그린 무신도, 기우제 제문 등으로 과거의 풍습을 짚어 볼 수 있다.상상의 동물인 용의 모습에는 아홉 동물의 특징이 어우러진 것으로 전해진다. 머리는 낙타, 뿔은 사슴, 눈은 토끼, 귀는 소, 목덜미는 뱀, 배는 조개, 비늘은 잉어, 발톱은 매, 주먹은 호랑이와 닮은꼴이라는 것이다. 박물관 측은 ‘운룡도’(雲龍圖), ‘문자도’(文字圖), ‘대모함’(玳瑁函) 등의 그림과 공예품을 전시장에 내놓아 이런 용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게 했다.박물관은 관람객들이 더 실감 나게 ‘청룡의 해’를 즐길 수 있도록 1세대 ‘청룡 열차 체험 코너’도 꾸며 놓았다. 1973년 5월 5일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개장과 함께 달린 청룡 열차는 우리나라 최초의 롤러코스터로 1983년까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전시장에서는 일인칭 시점의 영상을 보며 청룡 열차를 타고 기념사진도 남길 수 있다. ‘MBC 청룡 야구공’, ‘한국 프로야구 원형 딱지’ 등도 전시돼 있어 프로야구단 ‘LG트윈스’의 전신인 ‘MBC 청룡’ 시절의 추억을 물씬 느낄 수 있다.●용 그림엔 행운 바랐던 염원 담겨 국립중앙박물관은 상설전시관 곳곳에서 관람객들이 용과 관련된 전시품을 찾아보는 ‘용을 찾아라’ 기획을 마련했다. 고구려실에서는 고구려 강서대묘의 널방 동벽에 그려진 ‘청룡도’를 감상하며 죽은 자를 지키는 사신(四神)의 오랜 전통을 확인할 수 있다. 서화실에서는 가로, 세로가 각각 2m가 넘는 대규모의 용호도를 통해 용 그림을 정월 초 궁궐이나 관청 대문에 붙여 일 년 내내 재앙을 피하고 행운을 바랐던 옛사람의 마음을 느껴 본다. 왕실 항아리인 ‘백자 청화 구름용무늬 항아리’에서는 코발트 물감으로 그려진 오조룡의 위풍당당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고 이건희 삼성 선대 회장이 기증한 ‘고사인물화보첩’에 수록된 영조 시기 화원 진재기의 작품인 ‘용을 타고 내려오는 소사’도 선보이고 있다.●곳곳에서 용 주제 다양한 전시회 한국만화박물관은 국내 대표 만화가뿐 아니라 일본, 중국, 대만 작가들이 용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 70여점을 선보이는 신년 카툰전 ‘행복하세龍’을 2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울산박물관도 용과 관련된 역사와 문화, 유물을 짚어 보는 기획전 ‘용오름’을 2월 25일까지 선보인다.
  • [B컷용산]새해부터 국정 책임질 ‘2기 대통령실’은… 젊은·비정치인·전문가

    [B컷용산]새해부터 국정 책임질 ‘2기 대통령실’은… 젊은·비정치인·전문가

    ‘B컷 용산’은 ‘A컷’ 지면 기사에서 다루지 못한 용산 대통령실 현장 이야기를 온라인을 통해 보다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모두가 기억하는 결과인 A컷에서 벗어나, 과정 이야기와 풍성한 사진을 담아 B컷을 보여드립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집권 3년 차를 앞두고 ‘2기 대통령실’ 진용 재편을 마무리했다. 총선을 약 100여 일 앞둔 가운데 젊은 전문가·관료 중심으로 참모진을 꾸렸는데, 정책 추진 능력과 전문성을 위주로 강력한 국정·민생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윤 대통령은 앞서 지난 28일 대통령실의 비서실장·정책실장·안보실장 3실장을 모두 교체했다. 김대기 초대 대통령비서실장이 오는 31일 퇴임하고 나면 후임인 이관섭 신임 비서실장을 비롯한 2기 참모들이 오는 1월 1일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사임하는 김 실장의 자리에 이관섭 현 정책실장을, 정책 실장에는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조태용 국정원장 지명으로 빈 안보실장 자리에는 장호진 외교부 1차관을 임명했다.모두 1960년생 이하인 비서·정책·안보실장 윤 대통령의 이번 인선은 ‘젊은 비정치인, 전문가’의 기용이라는 점에 관심이 집중된다. 바뀐 3명의 실장은 모두 1960년대생 이하로 젊다. 이 신임 비서실장은 전임인 김 실장보다 5살 어린 1961년생이며, 성 실장은 1970년생, 장 실장은 1961년생이다. 비정치인 출신으로 분류되는 세 실장 이외에도 윤 대통령이 개편한 행정부의 장관과 장관급 인사도 전문가·관료 중심으로 꾸려졌다.대통령실은 인사에 대해 ‘여권 쇄신에 발맞춘 변화’라며 세대 교체에 방점을 찍었다.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정부가 많이 바뀌었고 당에도 큰 변화가 왔다. 대통령실에도 변화가 필요하다”면서 “대통령실에 가장 중요한 3실장이 모두 바뀐 것은 굉장히 큰 변화고, 쇄신이고, 혁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사의 배경에 대해서는 “새로운 분위기에서 3년 차를 맞고, 당에 1973년생 비대위원장이 들어서며 젊어졌고 대통령실도 1960년대생 이하 참모진만 남은 이전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조금 젊은 대통령실이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앞서 윤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단행한 5명의 수석비서관 교체 인사도 비정치인 출신 위주로 채워졌다. 국정상황실장에서 승진한 한오섭 정무수석 외에는 이도운 홍보수석, 황상무 시민사회수석, 박춘섭 경제수석 장상윤 사회수석 모두 정치 경험이 없는 인물들이다. 尹, 2023년 마무리하며 직원들에 “국민 후생 위해 신세 지겠다” 한편 용산 2기 참모진 인선을 마친 윤 대통령은 지난 2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종무식에 참석해 직원들과 한 해 업무를 마무리했다. 윤 대통령은 종무식에서 지난 1년간 국정 최일선에서 수고한 대통령실 직원들을 격려하며 “올해 고금리, 고물가 등으로 경제가 정말 어려웠다. 여러분과 함께 상식적인 정책을 펴나가면서 많은 도전과제와 위기를 헤쳐나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익을 지키고 국민의 후생을 지키기 위해 새해에도 여러분에게 신세를 많이 지겠다”라고 덧붙였다. 31일부로 사퇴하는 김대기 실장은 종무식에서 “대통령실에 여러 번 근무했지만, 이번처럼 국정 상황이 어려웠을 때가 없었다”며 “대통령께서 굳건히 지켜주셔서 우리도 잘할 수 있었고, 해외 언론도 우리의 경제 성적을 높이 평가했다”고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이어 조태용 국가안보실장은 “대통령이 정상외교 하시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면 누구나 자랑스러울 것”이라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지난 26일에는 2023년도의 마지막 국무회의를 세종에서 주재하면서 올해의 경제 성과에 대해 국민들에 설명하고 내년도 전망을 내놨다. 윤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지난 정부와 달리 우리 정부는 민간의 활력을 바탕으로 시장경제 원칙과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한 결과, 오히려 역대 어느 정부에 비해 높은 고용률과 낮은 실업률을 기록하고 있다”면서 “내년에는 수출 개선이 경기회복과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 [만평] 조기영의 세상터치 2023년 12월 29일

    [만평] 조기영의 세상터치 2023년 12월 29일

    쥐 36년생 : 가족 화목에 신경 써야 한다. 48년생 : 자녀로 인한 기쁜 일 생긴다. 60년생 : 상대방의 이해를 먼저 구하면 길하다. 72년생 : 이동하면 좋은 일 생기겠다. 84년생 : 자신감을 가져라. 소 37년생 : 공연히 마음만 조급해진다. 49년생 : 옛것을 지키고 유지하면 대길. 61년생 : 돈이 나가니 조심해야겠다. 73년생 : 오후엔 일이 잘 풀린다. 85년생 : 일도 잘되고 마음도 뿌듯하다. 호랑이 38년생 : 작은 일로 커다란 오해가 생길 수 있다. 50년생 : 먼 곳으로부터 소식 오겠다. 62년생 : 의논할 곳 없어 외로운 형국. 74년생 : 차분하게 기다리면 곧 풀린다. 86년생 : 큰 막힘 없이 순조로운 하루. 토끼 39년생 : 과욕을 부리는 것은 아닌지 점검. 51년생 : 지금은 절약이 최선이다. 63년생 : 하늘이 도와주는 운세이다. 75년생 : 일도 잘되고 마음도 뿌듯하다. 87년생 : 가까운 사람 때문에 손해 있겠다. 용 40년생 : 고집스러운 생각 조심하라. 52년생 : 화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64년생 : 다른 사람 말을 새겨들어야 길하다. 76년생 : 운기가 양호한 날이다. 88년생 : 현상 유지에 노력하라. 뱀 41년생 : 분별이 섰을 때 추진하라. 53년생 : 본분을 지키면 길하다. 65년생 : 일찍 귀가하는 게 좋겠다. 77년생 : 새로운 일 추진해도 좋다. 89년생 : 큰 이득은 없지만 손해도 없다. 말 42년생 : 힘들어도 스스로 해야 한다. 54년생 : 초조하게 생각하지 마라. 66년생 : 가족과 함께 시간을 가지는 게 좋겠다. 78년생 : 자기주장을 너무 내세우지 마라. 90년생 : 임기응변으로 대처하라. 양 43년생 : 좋은 일과 궂은일 교차한다. 55년생 : 수입이 짭짤한 날이다. 67년생 : 마음이 어수선하겠구나. 79년생 : 인간관계가 순조롭다. 91년생 : 투자계획은 내일로 미루지 마라. 원숭이 44년생 : 차츰 운이 상승하는 날. 56년생 : 몸과 마음이 가볍구나. 68년생 : 걸리는 것 없이 매끄러운 날이다. 80년생 : 우연히 행운 얻겠다. 92년생 :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닭 45년생 : 뜻한 바대로 이룬다. 57년생 : 시간이 해결해줄 것이다. 69년생 : 만족할 만한 결과 나온다. 81년생 : 주변 사람의 조언을 구하라. 93년생 : 곧 풀릴 테니 너무 걱정 마라. 개 46년생 : 마음이 편하니 만사가 편하다. 58년생 : 건강이 우려되니 주의하라. 70년생 : 집안에 화목이 찾아드는구나. 82년생 : 시간이 해결하니 고민 마라. 94년생 : 재물이 약간 들어오겠다. 돼지 47년생 : 주변 사람의 시샘에 신경 써야. 59년생 : 지출운 있으나 즐거운 하루. 71년생 : 큰 욕심 버리고 작은 것에 만족하라. 83년생 : 유혹에 현혹되지 말아라. 95년생 : 안되는 건 포기 할 줄 알아야 한다.
  • [만평] 조기영의 세상터치 2023년 12월 30일

    [만평] 조기영의 세상터치 2023년 12월 30일

    쥐 36년생 : 건강 상태 잘 챙겨야. 48년생 : 조급해하지 말고 여유를 가져라. 60년생 : 일의 성과가 빛나겠다. 72년생 : 안정이 중요하니 앞장서지 마라. 84년생 : 마음을 비워야 일도 처리된다. 소 37년생 : 지출을 줄이고 근신함이 좋다. 49년생 : 동업은 별로 이득 없겠다. 61년생 : 새로운 운이 펼쳐진다. 73년생 : 근심거리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하라. 85년생 : 아직도 기회는 많다. 호랑이 38년생 : 돈과 연이 있겠다. 50년생 :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라. 62년생 : 실수하지 않도록 조심. 74년생 : 변동운이 좋다. 86년생 : 결정은 천천히 내려야 길하다. 토끼 39년생 : 주변 사람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라. 51년생 : 인내심을 발휘하라. 63년생 : 자신감을 잃지 마라. 75년생 : 말보다는 행동으로 옮겨라. 87년생 : 적당한 휴식이 필요한 때. 용 40년생 : 너그러운 마음 지녀야 대인관계 원만하다. 52년생 : 무슨 일이든 방심하면 큰코다친다. 64년생 : 차근차근 경험 쌓으면 이득. 76년생 : 마음은 하나인데 생각은 변화무쌍하다. 88년생 : 자신을 낮추고 겸손하면 대길. 뱀 41년생 : 서두르지 말고 기다려라. 53년생 : 겸손하면 큰 소득 있다. 65년생 : 관록을 얻거나 성공을 거둔다. 77년생 : 무리하면 다툼수 생기니 주의하라. 89년생 : 어려운 일이 연달아 생기니 조심. 말 42년생 : 집에서 안정을 취함이 길이다. 54년생 : 일이 잘되면 소득이 크다. 66년생 : 대인관계가 원만치 못하다. 78년생 : 서두르지 말고 기회를 노려라. 90년생 : 전화위복의 멋진 날이다. 양 43년생 : 노력한 만큼 성과 얻는다. 55년생 : 명예와 이익이 있으니 여유롭다. 67년생 : 기쁜 소식을 듣는다. 79년생 : 집안에 경사가 넘쳐난다. 91년생 : 금전운이 가득하니 풍족한 하루. 원숭이 44년생 : 기쁜 소식을 듣는다. 56년생 : 문서 등으로 기쁜 일 생긴다. 68년생 : 주위에 도움을 청하라. 80년생 : 수고한 만큼 얻는 이득이 있다. 92년생 : 명예와 이익이 있으니 여유롭다. 닭 45년생 :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마라. 57년생 : 베풀고 나쁜 소리 듣겠으니 조심. 69년생 : 새로운 일 도모해도 좋겠다. 81년생 : 주변 상황이 자신에게 유리하다. 93년생 : 집안에 경사가 넘쳐난다. 개 46년생 : 생활도 안정되고 가정도 화목. 58년생 :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게 좋겠다. 70년생 : 이동, 변동에 행운 따른다. 82년생 : 매사에 주의가 필요한 날. 94년생 : 과로는 금물이다. 돼지 47년생 : 기쁜 소식 들으니 행복한 하루. 59년생 : 결단력이 필요한 날. 71년생 : 욕심만 버리면 커다란 행운. 83년생 : 매사에 주의해야겠다. 95년생 : 노력하는 자를 이길 자 없다.
  • [만평] 조기영의 세상터치 2023년 12월 31일

    [만평] 조기영의 세상터치 2023년 12월 31일

    쥐 36년생 : 일의 순서를 확실히 해야 한다. 48년생 : 가정의 갈등으로 심란하구나. 60년생 : 모든 매매가 순조롭게 진행된다. 72년생 : 관록이 따르니 이름 떨칠 일 생긴다. 84년생 : 가족의 안부를 챙겨야겠다. 소 37년생 : 사소한 말도 주의해야 한다. 49년생 : 시간만 끌다가는 후회한다. 61년생 : 시기하는 이를 조심해야. 73년생 : 활기가 넘치니 여유롭구나. 85년생 : 뜻밖의 소득에 마음 즐겁다. 호랑이 38년생 : 아직은 때가 아니니 기다려야. 50년생 : 소소하게 실속 있는 하루. 62년생 : 귀인이 서로 도우니 관록을 얻는다. 74년생 : 급하게 서두르거나 사업 확장은 금물. 86년생 : 엉뚱한 친구의 부탁이 있을 법하다. 토끼 39년생 : 남의 말을 옮기면 후회할 수. 51년생 :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63년생 : 사소한 다툼이 커지지 않도록 주의. 75년생 : 액이 사라지고 복이 오는구나. 87년생 : 하늘이 복을 주니 평탄하다. 용 40년생 : 서운한 마음은 빨리 풀어라. 52년생 : 질병과 부상을 유의해야. 64년생 : 뜻밖에 작은 재물을 얻어 즐겁다. 76년생 : 생각했던 결과를 얻는다. 88년생 : 마침내 좋아질 테니 한탄하지 마라. 뱀 41년생 : 새로운 길이 눈앞에 놓인다. 53년생 : 조급해 할 필요가 전혀 없다. 65년생 : 마음이 분주해서 결정을 못 내리는구나. 77년생 : 가벼운 만남에 시간을 쓰지 마라. 89년생 : 중심을 잡아야 흔들리지 않는다. 말 42년생 :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다. 54년생 : 친인척으로 인한 고민 있겠다. 66년생 : 정직함이 최선이다. 78년생 : 하늘이 도우니 기쁜 일 생긴다. 90년생 : 오늘은 마음을 비워라. 양 43년생 : 운세가 강하고 대길하니 행복 가득하다. 55년생 : 작은 희생이 따르지만 복이 넘친다. 67년생 : 주위의 말에 현혹되지 마라. 79년생 : 힘들어도 스스로 해야 한다. 91년생 : 지금부터 새롭게 변신하라. 원숭이 44년생 : 신중한 처신이 행운을 불러온다. 56년생 : 각오를 새롭게 하는 게 좋겠다. 68년생 : 사람을 너무 믿지 마라. 80년생 : 피로가 누적되는구나. 92년생 : 뜻밖의 협력자가 생긴다. 닭 45년생 : 매사 순조롭게 흐르는구나. 57년생 : 신수 왕성하고 운수대통이라. 69년생 : 움직이지 않아도 저절로 복이 들어온다. 81년생 : 적극적으로 행동하면 대길. 93년생 : 하루종일 웃음꽃 핀다. 개 46년생 : 몸 관리를 철저히 하라. 58년생 : 다툴 일은 피하는 것이 좋겠다. 70년생 : 마음이 굳세어져야겠다. 82년생 : 만족할 만한 결과 나온다. 94년생 : 적극적으로 도전하라. 돼지 47년생 : 과시는 시기를 부른다. 59년생 : 준비 없이 뛰어들면 손해가 크다. 71년생 : 실속은 가까운 곳에 있다. 83년생 : 지인과 상의함이 좋겠다. 95년생 : 기회는 또 돌아오니 걱정마라.
  • 부산 구덕운동장 일원에 축구전용구장 재추진

    부산 구덕운동장을 지역 유일 축구전용구장으로 건립하는 사업이 재추진된다. 부산시는 서구 대신동 구덕운동장 재개발 사업대상지가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혁신지구’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사업계획서 작성 등을 거쳐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 시는 사업 재원으로 국·시비 각 250억원을 확보하게 된다. 시는 이 재원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주택도시기금 융자사업인 리츠 사업을 활용해 구덕운동장 일원에 축구 전용 경기장과 문화·체육·상업 시설, 공동주택을 건립하는 복합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8152억원으로 예상되며, HUG와는 내년 초 리츠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구덕운동장 재개발은 시와 주택도시기금 등의 출자로 부동산 투자회사를 세워 추진하고, 준공 후에 지분에 따라 수익을 배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비, 구덕운동장 사업대상 토지 등을 출자하고, 재개발 완료 후에는 축구전용 경기장과 문화체육시설 등을 현물 인수하는 방식으로 재정부담 없이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구덕운동장은 1928년 들어선 지역 첫 공설운동장이다. 1971년 체육관, 1973년 종합운동장·야구장이 건립되면서 종합체육시설로 면모를 갖췄다. 그러나 시설이 낡은 데다 동래구 사직운동장,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이 들어서면서 활용도가 낮아져 재개발 요구가 많았다. 시는 지난해 민간제안사업 방식으로 구덕운동장 일원을 재개발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하지만 금리 인상과 원자재 가격 상승, 건축 경기 위축 등이 겹쳐 사업성이 떨어지면서 추진력을 잃었다. 이에 시는 도시재생 혁신지구 지정과 리츠를 병행해 재개발을 추진하는 것으로 방향을 수정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28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28일

    쥐 36년생 : 자신을 지키는 데 힘 써라. 48년생 : 금전 거래 조심. 60년생 : 갑작스러운 변동은 삼가라. 72년생 : 사람도 늘고 재물도 는다. 84년생 : 매사 뜻대로 되겠다. 소 37년생 : 재복을 얻게 된다. 49년생 : 문제가 생기나 걱정 마라. 61년생 : 중요한 계획이 추진된다. 73년생 : 될 수 있으면 충돌을 피하라. 85년생 : 행운이 오늘 하루 깃들었다. 호랑이 38년생 : 사람들의 험담에 말을 얹지 않아야. 50년생 :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다. 62년생 : 중요한 계획이 추진된다. 74년생 : 문제가 생기지만 걱정 마라. 86년생 : 행운이 서서히 들어온다. 토끼 39년생 : 실속 없는 하루로구나. 51년생 : 마음만은 풍요롭다. 63년생 : 운세 좋으니 기쁜 하루. 75년생 : 돈거래는 확실히 해라. 87년생 : 웃어른들에게 신임이 두터워진다. 용 40년생 : 현상 유지에 전념하라. 52년생 : 서로 협조하면 길하다. 64년생 : 지금은 발톱을 감출 때다. 76년생 : 포기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 88년생 : 지나치게 자만하지 않으면 길하다. 뱀 41년생 : 재물운이 풍성하다. 53년생 : 종일 웃음이 떠나지 않겠다. 65년생 : 그동안 애쓴 보람이 있구나. 77년생 : 노력이 성공의 지름길. 89년생 : 목표를 재점검하는 게 좋겠다. 말 42년생 : 일확천금을 꿈꾸지 마라. 54년생 : 하던 일을 그대로 추진하라. 66년생 : 많은 사람이 도와주는구나. 78년생 : 수중에 현금 지니지 마라. 90년생 : 확장이나 변동은 삼가라. 양 43년생 : 어려운 일 생기나 해결된다. 55년생 : 고민하던 일이 풀린다. 67년생 : 큰 이득은 없지만 손해도 없다. 79년생 : 구설수에 휘말리지 않도록 주의. 91년생 : 가까운 이와의 다툼 주의. 원숭이 44년생 : 소망하던 일이 이루어진다. 56년생 : 결단력이 필요한 때다. 68년생 : 다급하게 다가오는 이를 경계하라. 80년생 : 일이 끝마무리에 유의. 92년생 : 금전운이 왕성하므로 행운 넘친다. 닭 45년생 : 과욕을 부리면 화가 미친다. 57년생 : 애쓴 결실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다. 69년생 : 안정이 되어 화기애애하다. 81년생 : 설마가 사람 잡는다. 93년생 : 매사 오해가 따르니 조심. 개 46년생 : 현실에 충실하면 큰 손해 없다. 58년생 : 평온하고 순조로운 하루. 70년생 : 서서히 소득이 증가한다. 82년생 : 연인 또는 배우자 간 질투는 금물. 94년생 : 귀인의 도움으로 소원 성취한다. 돼지 47년생 : 기다리면 손해니 움직여라. 59년생 :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 받는다. 71년생 : 목표를 재점검할 때. 83년생 : 자신의 자리를 적극적으로 지켜라. 95년생 : 구설수 관재수 있으니 조심하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2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27일

    쥐 36년생 : 현상 유지에 힘써야. 48년생 : 가정이 화기애애하다. 60년생 : 명예운이 풍족하다. 72년생 : 건강에 특별히 신경 써야겠다. 84년생 : 이동하느라 무리하지 않는 게 좋다. 소 37년생 : 집안에 기쁨이 넘친다. 49년생 : 새로운 마음이 필요하다. 61년생 : 마음이 조급해져 의욕만 앞선다. 73년생 : 시비를 조심하라. 85년생 : 협동하면 성과가 크겠다. 호랑이 38년생 : 마음을 비우고 기다려라. 50년생 : 우연히 행운을 얻는다. 62년생 : 웃는 날이 서서히 다가온다. 74년생 : 모든 일에 인정받는구나. 86년생 : 능률이 오른다. 토끼 39년생 : 심신이 안정되니 이것이 곧 길운이다. 51년생 : 조바심을 버려야 좋다. 63년생 : 좋은 일과 나쁜 일이 교차한다. 75년생 : 지출이 있는 하루가 된다. 87년생 : 좋은 일 있을 테니 기대. 용 40년생 : 여유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 52년생 : 건강 상태 꼼꼼하게 점검해야. 64년생 : 남의 도움을 얻어 일이 해결된다. 76년생 : 일단 휴식을 취해야 할 때. 88년생 : 재물운이 있으니 기대. 뱀 41년생 : 타인과의 유대관계가 이루어진다. 53년생 : 행운의 날이 왔구나. 65년생 : 생활에 풍요로움이 따른다. 77년생 : 인기 상승이 따르겠구나. 89년생 : 일에 있어서 발전과 성공이 있다. 말 42년생 : 매사에 의욕이 넘치겠구나. 54년생 : 하루 종일 분주하다. 66년생 : 기쁜 일도 생기고 좋은 인연도 있다. 78년생 : 다음 기회를 기대해 보는 것이 좋겠다. 90년생 : 욕망이 강하면 실망도 크다. 양 43년생 : 공연한 경쟁은 삼가는 것이 좋다. 55년생 : 금전 관계를 철저히 해야. 67년생 : 모든 일에 행운이 깃든다. 79년생 : 좋은 결과 올 테니 낙심하지 마라. 91년생 : 행동하면 소득 얻는다. 원숭이 44년생 : 모임에 나가면 인기 높겠다. 56년생 : 친구가 귀인이 되어줄 듯. 68년생 : 전화위복의 시기가 오겠다. 80년생 : 마음을 최대한 즐겁게 가져라. 92년생 : 소소한 행운들로 즐거운 하루. 닭 45년생 :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57년생 : 가정에 충실함이 행운을 가져온다. 69년생 : 서서히 행운이 다가오는구나. 81년생 : 결심을 버리지 말고 끝장을 보아라. 93년생 : 어렵던 일들이 순탄하게 풀리는 길운. 개 46년생 : 덕을 쌓아야 복록 따른다. 58년생 :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70년생 : 사업번창이 눈앞에 보이다. 82년생 : 오늘은 되도록 이동하지 마라. 94년생 : 좌절하지 말고 때를 기다려라. 돼지 47년생 : 신용이 자산임을 깨닫겠구나. 59년생 : 경사가 있겠구나. 71년생 : 집안에서 근신하라. 83년생 : 지금 자리에서 노력하라. 95년생 : 우애를 돈독히 하라.
  • 한동훈, 비서실장에 ‘75년생 경북 초선’ 김형동 임명

    한동훈, 비서실장에 ‘75년생 경북 초선’ 김형동 임명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6일 비서실장에 김형동 의원을 임명했다. 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한 위원장이 취임 입장 발표 직후 김 의원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1975년생으로 한 위원장(1973년생)과 같은 1970년대생이다. 경북 안동·예천이 지역구인 초선 의원으로 당내에서 비교적 계파색이 옅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준석 전 대표 시절 수석대변인을 맡기도 했다. 율사 출신이라는 점도 한 위원장과 같다. 김 의원은 사법연수원 35기로 한 위원장(27기)의 후배다. 법무법인 중앙법률원 대표 변호사, 한국노총 중앙법률원 부원장 등을 지냈으며, 국민의힘에선 당 노동위원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한 위원장은 취임식을 마친 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비서실장으로 김 의원을 임명한 배경을 묻자 “나랑 같이 잘 일하실 분이고, 좋은 분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26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26일

    쥐 36년생 : 서서히 길운이 들어온다. 48년생 : 커다란 책임이 주어지겠다. 60년생 : 모든 일이 순조롭다. 72년생 : 서두르지 말고 차분히 대처해야. 84년생 : 기다리는 게 상책이다. 소 37년생 : 새로운 사람을 만나겠다. 49년생 : 마음을 편히 먹어라. 61년생 : 문서, 금전 관계를 조심하라. 73년생 : 기쁜 일이 성사되겠구나. 85년생 : 경쟁자가 나타나니 신중히 처신하라. 호랑이 38년생 : 여유를 가지고 건강을 유지하라. 50년생 : 아랫사람의 도움으로 기쁜 일 있겠다. 62년생 : 작은 이득이 이어지겠다. 74년생 : 순탄하게 풀려간다. 86년생 : 가는 곳마다 이익이 있겠구나. 토끼 39년생 : 치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51년생 : 만사형통하니 재물 넘친다. 63년생 : 매사 일이 잘 풀린다. 75년생 : 인기와 신뢰가 넘치겠구나. 87년생 : 바쁜 와중에도 마음은 즐겁다. 용 40년생 : 새로운 일에는 어려움도 따른다. 52년생 : 마음이 강해져야겠다. 64년생 : 시작이 반이니 잘하고 있다. 76년생 : 결과는 좋으니 걱정 마라. 88년생 : 맡은 바 책임을 완수하면 이득 있겠다. 뱀 41년생 : 기다리던 때가 왔다. 53년생 : 친구 간에 말조심해야. 65년생 : 힘을 내어 추진해도 좋다. 77년생 : 인간 관계 더욱더 신중하라. 89년생 : 타인과의 충돌을 되도록 피할 때. 말 42년생 : 성실한 삶에 보답 있겠다. 54년생 : 뜻이 같은 사람과 함께하면 길하다. 66년생 : 앞으로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78년생 : 귀인과의 만남을 소중히 하라. 90년생 : 새로운 길을 개척해도 좋다. 양 43년생 : 기분 좋은 일이 많이 생긴다. 55년생 : 만사가 형통한다. 67년생 : 장거리 이동에 운 따른다. 79년생 : 뜻밖의 반가운 손님을 만난다. 91년생 : 변화와 변동이 심할 것이다. 원숭이 44년생 : 행운이 넘친다. 56년생 : 심신이 피곤하니 쉬어야 할 때. 68년생 : 자만하다가 망신수가 있다. 80년생 : 모든 일이 마음대로 이루어진다. 92년생 : 질병을 각별히 주의해라. 닭 45년생 : 경솔한 행동은 구설수를 부른다. 57년생 : 뜻밖에 인정을 받겠구나. 69년생 : 재물운이 풍성하다. 81년생 : 곧 운이 풀리니 실망 마라. 93년생 : 좋은 기운이 있다. 개 46년생 : 기쁜 일이 연달아 생기겠다. 58년생 : 이동에 행운 따른다. 70년생 : 적극적으로 움직이면 길하다. 82년생 : 끈기있게 밀고 나가야 할 때. 94년생 : 집안에 기쁨이 가득하다. 돼지 47년생 : 금전을 잃기 쉬우니 주의. 59년생 : 가족의 의견을 존중해야 길하다. 71년생 : 조금만 참으면 운이 호전된다. 83년생 : 곧 좋은 일이 생기니 잘 버텨라. 95년생 : 남의 말을 함부로 하지 마라.
  • “DJ 납치 용의자 사진 보여주니 김동운 찍어”… 日 경찰 극비문서 공개

    “DJ 납치 용의자 사진 보여주니 김동운 찍어”… 日 경찰 극비문서 공개

    1973년 ‘김대중(DJ) 납치 사건’에 대한 일본 경찰의 수사 기록 일부가 공개됐다. 일본 경찰이 유력 용의자를 특정하며 한국 정부에 수사 협조를 요청했지만 한국 정부가 협조하지 않은 정황,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일본 경찰에 했던 진술 등이 새롭게 알려졌다. 아사히신문은 25일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경시청으로부터 받은 13쪽 분량의 ‘김대중씨 피랍사건 관계(수사상황)’ 문건을 보도했다. 김 전 대통령이 취임하기 직전이었던 1998년 2월 2일자로 경시청 외사과 사건 담당이 작성했고 표지에 극비 서류를 뜻하는 ‘비’(秘)가 적혀 있었다. DJ 납치 사건은 1973년 8월 8일 오후 1시쯤 도쿄 그랜드팰리스호텔 2210호실에서 발생했다. 김 전 대통령은 당시 재야인사로서 반(反)유신 활동을 벌이던 가운데 일본 지부를 만들기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가 괴한들에게 납치된 뒤 닷새 후 서울 마포구 동교동 자택 인근에서 풀려났다. 김 전 대통령이 반유신 활동을 했던 터라 박정희 정권에 시선이 쏠렸다. 일본 수도 한복판에서 한국 공권력에 의한 사건이 일어나면서 한일 외교관계도 영향을 받았다. 이후 한일 정부가 진상을 은폐하기로 결정하면서 사건은 실체를 규명하지 못한 채 묻혔다. 그러다 2007년 국가정보원이 과거사건 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 조사를 진행하면서 당시 중앙정보부장 이후락의 지시로 중앙정보부 요원들이 김 전 대통령을 납치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번에 공개된 것은 주일 한국대사관의 김동운 일등 서기관을 용의자로 지목한 수사 내용이다. 사건 당일 한 호텔 투숙객은 “호텔 엘리베이터에 두 명이 탔는데 남성 한 명이 ‘도와 달라, 살인자’라며 도움을 요청했다”고 증언했다. 일본 경찰이 제시한 용의자 사진을 보고 김 서기관을 찍었다. 경찰은 납치 현장에서 배낭을 확보했는데, 배낭 판매처에서도 김 서기관을 닮은 사람이 배낭을 샀다고 했다. 일본 경찰은 용의자들이 김 전 대통령을 끌고 간 간사이 지역의 아지트에 대한 수사도 진행했다. 김 전 대통령이 일본 경찰에 제출한 진술서를 보면 “고속도로에서 길을 물어본 뒤 1시간 정도 달려 ‘안(씨)의 집’에 가자고 했다. 거실 지나 다다미방으로 끌려갔다”고 돼 있다. 일본 경찰 수사는 진전을 보였지만 박정희 정권이 비협조로 일관했다. 중앙정보부는 김 서기관을 형식적으로 해임했고 그는 1년 뒤 복직해 1982년 퇴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 ‘한핵관’ 없는 한동훈 비대위… ‘인재영입 1호’ 이수정 합류하나

    ‘한핵관’ 없는 한동훈 비대위… ‘인재영입 1호’ 이수정 합류하나

    ‘계속되는 잠행, 정치권 측근 없음, 비여의도 문법….’ 소위 한동훈표 혁신 강도를 관측할 수 있는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인선에 여권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한동훈 비대위원장 지명자의 나흘간 행보는 이렇게 정리된다. 한 지명자가 비대위원 인선에 대해 당내 여론을 두루 취합하는 여의도식 문법을 따르지 않는 데다 한 지명자의 의중을 물을 정치권 측근마저 없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당내 기득권을 철저히 배제하겠다는 혁신 의지가 드러나는 것 아니냐는 평가도 나온다. 한 지명자는 25일에도 서울 모처에서 인선 구상 작업에 몰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1일 지명된 후 원내수석부대표를 맡는 이양수 의원, 통일부 장관을 지낸 권영세 의원 등에게 전화를 걸어 “잘 부탁한다”는 인사말만 건넸다고 한다. 널리 인선을 논의하는 정치권의 통상적인 문법과 달랐다는 평가다. 특히 한 지명자는 성탄절 연휴 내내 외부와의 연락을 끊고 인선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당 의원보다는 외부 전문가 그룹의 의견을 들으며 인선을 꾸릴 것으로 예상된다. 당내에서는 당연직으로 비대위원에 합류하는 윤재옥 원내대표 정도만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합류 여부를 타진한 것으로 알려진 인사는 ‘인재영입 1호’로 발탁된 범죄심리전문가 이수정 경기대 교수 등이다. 이에 대해 이 교수는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당이 비대위원) 합류 의사를 물었고, 거절하지 않았다”며 “최종 확정은 당에서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지명자의 정치권 인맥은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당내에서는 검사 출신 정점식, 유상범, 김웅 의원 정도가 거론된다. 이들 역시 검찰 시절 ‘전공’이 달라 별다른 근무 인연이 없고 사법연수원 기수에서도 차이가 큰 편이다. 윤석열 정부의 초대 내각에서 함께 일했던 권 의원,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박진 외교부 장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은 또 다른 인연이다. 이에 대해 법조계 출신 의원은 “측근 그룹이 없다고 보면 된다”며 “한 지명자가 비대위원장으로 낙점된 데는 정치권과 끈이 없는 점도 고려됐을 것”이라고 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의원은 “한 위원장과 특별히 친한 의원은 없고 두루두루 아는 정도”라고 했다. 당 관계자도 “서로 ‘한 위원장이 누구와 친하냐’고 물어보지만 정확히 아는 사람이 없다”며 “비대위원 인선도 예측되지 않는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다만 윤석열 대통령에 이어 여당 대표도 검사 출신이 지명되면서 ‘검찰당’ 이미지를 불식하기 위해서라도 검사 출신을 중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한 수도권 의원은 “검사 출신은 일부러라도 배제할 것”이라며 “검사나 친윤(친윤석열) 그룹을 기용하면 필패로 가는 길”이라고 했다. 일각에서는 한 지명자의 스타일과 인맥을 고려할 때 ‘원톱 체제’로 운영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이에 대해 한 초선 의원은 “한 지명자가 ‘다양한 생각을 가진 많은 분을 만나겠다’고 한 만큼 중진 의원의 이야기를 두루 경청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1973년생인 한 지명자가 더불어민주당의 ‘86세대’(80년대 학번·60년대생)와 차별되는 ‘세대교체론’을 추진할 것이라는 관측에는 기대와 우려가 교차한다. 1989년생인 김인규 전 행정관은 “당내 능력 있는 젊은 정치인들이 많이 포진하면서 세력화가 충족됐고 야당 정치인들도 세대교체와 86운동권 퇴진을 말하는 등 동력은 충분하다”며 “한 위원장이 세대교체론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반면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세대교체론에 대해 “정치를 편 가르기로 접근하는 방식”이라며 “70~90년대생의 정치적 목표가 86세대를 몰아내는 것이라면 혐오의 정치, 배제의 정치 시즌2에 불과하다”고 했다. 다만 한 지명자는 비대위원의 자격 조건으로 ‘실력’을 강조했을 뿐 세대교체를 직접 이야기한 적은 없다. 국민의힘은 26일 전국위원회에서 비대위원장 임명을 확정하고, ‘한동훈 비대위’는 비대위원 인선 후 오는 29일 출범할 것으로 보인다.
  • ‘한핵관’ 없는 한동훈…與 비대위 리스트 ‘오리무중’

    ‘한핵관’ 없는 한동훈…與 비대위 리스트 ‘오리무중’

    정치 인맥 없고 공식 탈피 ‘예측불가’이양수·권영세에 “잘 부탁한다” 통화비검찰·정치인 위주로 인선 꾸릴듯 ‘계속되는 잠행, 정치권 측근 없음, 비여의도 문법….’ 소위 한동훈표 혁신 강도를 관측할 수 있는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인선에 여권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한 비대위원장 지명자의 나흘간 행보는 이렇게 정리된다. 한 지명자가 비대위원 인선에 대해 당내 여론을 두루 취합하는 여의도식 문법을 따르지 않는 데다 한 지명자의 의중을 물을 정치권 측근마저 없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당내 기득권을 철저히 배제하겠다는 혁신 의지가 드러나는 것 아니냐는 평가도 나온다. 한 지명자는 25일에도 서울 모처에서 인선 구상 작업에 몰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1일 지명 후 원내수석부대표를 맡는 이양수 의원, 통일부 장관을 지낸 권영세 의원 등에게 전화를 걸어 “잘 부탁한다”는 인사말만 건넸다고 한다. 널리 인선을 논의하는 정치권의 통상적인 문법과 달랐다는 평가다. 특히 한 지명자는 성탄절 연휴 내내 외부와 연락을 끊고 인선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여당 의원보다 외부 전문가 그룹의 의견을 들으며 인선을 꾸릴 것으로 예상된다. 당내에서는 당연직으로 비대위원에 합류하는 윤재옥 원내대표 정도만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의원은 “당내보다 당밖 인사, 비정치인 위주로 비대위를 꾸릴 가능성이 큰데 당내 조언을 들을 필요는 없지 않겠나”라며 “비대위원 인선을 마무리한 후 당직을 인선할 때가 돼야 내부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지명자의 정치권 인맥은 알려진 게 거의 없다. 당내에서는 검사 출신 정점식, 유상범, 김웅 의원 정도가 거론된다. 이들 역시 검찰 시절에 ‘전공’이 달라 별다른 근무 인연이 없고 사법연수원 기수에서도 차이가 큰 편이다. 윤석열 정부의 초대 내각에서 함께 일했던 권 의원,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박진 외교부 장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은 또 다른 인연이다. 이에 대해 법조계 출신 의원은 “측근 그룹이 없다고 보면 된다”며 “한 지명자가 비대위원장으로 낙점된 데는 정치권과 끈이 없는 점도 고려됐을 것”이라고 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의원은 “한 위원장이랑 특별히 친한 의원은 없고, 두루두루 아는 정도”라고 했다. 당 관계자도 “서로 ‘한 위원장이 누구랑 친하냐’고 물어보지만 정확히 아는 사람이 없다”며 “비대위원 인선도 예측되지 않는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다만 윤석열 대통령에 이어 여당 대표도 검사 출신이 지명되면서 ‘검찰당’ 이미지를 불식하기 위해서라도 검사 출신을 중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한 수도권 의원은 “검사 출신은 일부러라도 배제할 것”이라며 “검사나 친윤 그룹을 기용하면 필패로 가는 길”이라고 했다. 일각에서는 한 지명자의 스타일과 인맥을 고려할 때 ‘원톱 체제’로 운영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이에 대해 한 초선의원은 “한 지명자가 ‘다양한 생각을 가진 많은 분을 만나겠다’고 했던 만큼 중진 의원의 이야기를 두루 경청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1973년생인 한 지명자가 민주당의 ‘86세대’(80년대 학번·60년대생)와 차별되는 ‘세대교체론’을 추진할 것이라는 관측에는 기대와 우려가 교차한다. 1989년생인 김인규 전 행정관은 “당내 능력 있는 젊은 정치인들이 많이 포진하면서 세력화가 충족됐고 야당 정치인들도 세대교체와 86운동권 퇴진을 말하는 등 동력은 충분하다”며 “한 위원장이 세대교체론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반면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세대교체론에 대해 “정치를 편가르기로 접근하는 방식”이라며 “70~90년대생의 정치적 목표가 ‘86세대’를 몰아내는 것은 혐오의 정치, 배제의 정치 시즌2에 불과하다”고 했다. 다만 한 지명자는 비대위원의 자격 조건으로 ‘실력’을 강조했을 뿐 세대교체를 직접 이야기한 적은 없다. 국민의힘은 26일 전국위원회에서 비대위원장 임명을 확정하고, ‘한동훈 비대위’는 비대위원 인선 후 29일 출범할 것으로 보인다.
  • “도와줘, 살인자다”…50년 만에 공개된 DJ 납치사건 日수사 기록

    “도와줘, 살인자다”…50년 만에 공개된 DJ 납치사건 日수사 기록

    1973년 ‘김대중(DJ) 납치 사건’에 대한 일본 경찰의 수사 기록 일부가 공개됐다. 일본 경찰이 유력 용의자를 특정하며 한국 정부에 수사 협조를 요청했지만 한국 정부가 협조하지 않은 정황, 김 전 대통령이 일본 경찰에 했던 진술 등이 새롭게 알려졌다. 아사히신문은 25일 정보공개청구로 경시청으로부터 받은 13쪽 분량의 ‘김대중씨 피랍사건 관계(수사상황)’이라는 제목의 문건을 보도했다. 김 전 대통령이 취임하기 직전인 1998년 2월 2일자로 경시청 외사과 사건 담당이 작성했고 표지에는 극비 서류임을 의미하는 ‘秘(무기한)’가 적혀 있었다. 김 전 대통령 납치 사건은 1973년 8월 8일 오후 1시쯤 도쿄 그랜드팰리스호텔 2210호실에서 발생했다. 당시 반(反)유신 활동을 벌이던 김 전 대통령은 일본 지부를 만들기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 김 전 대통령은 납치된 지 5일 만인 8월 13일 서울 동교동 자택 인근에 풀려났다. 일본 경찰은 용의자 중 한 명으로 주일 한국대사관의 김동운 일등 서기관을 지목했다. 하지만 한국 정부는 수사에 응하지 않았고 일본에서는 이 납치 사건이 주권을 침해한 일이라며 한일 간 외교 문제로까지 번졌다. 이후 2007년 국정원 과거사 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 조사 보고에서 당시 중앙정보부장 이후락의 지시로 김 전 대통령이 중앙정보부 요원들에 의해 납치된 사실이 밝혀졌다. 이번에 처음 공개된 것은 김 서기관이 용의자로 지목된 수사 내용이다. 사건 당일 한 호텔 투숙객은 “호텔 3층에서 위에서부터 내려온 엘리베이터를 두 명이 탔는데 한 명의 남성이 ‘도와달라, 살인자’라며 도움을 요청했다”고 증언했다. 일본 경찰이 용의자 사진을 보고 김 서기관이 있다는 증언도 있었다. 경찰은 납치 현장에 남겨진 배낭의 판매처를 확인했는데 범행 이틀 전 두 명의 남성에게 3개 배낭을 팔았는데 그때 배낭을 샀던 두 명 중 한 명이 김 서기관을 닮았다는 증언도 확보했다. 일본 경찰은 용의자들이 김 전 대통령을 끌고 간 간사이 지역의 아지트에 대한 수사도 진행했다. 김 전 대통령은 일본 경찰에 제출한 진술서에서 “고속도로에서 길을 물어본 뒤 1시간 정도 달려 ‘안(씨)의 집’에 가자고 했다. 거실 지나 다다미방으로 끌려갔다”고 했다. 일본 경찰이 구체적으로 수사했음에도 당시 박정희 유신 정권은 사건을 덮기에만 급급했다. 중앙정보부는 김 서기관을 형식적으로 해임했고 그는 1년 뒤 복직해 1982년 퇴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25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25일

    쥐 36년생 : 적극적인 자세도 좋다. 48년생 : 새로운 운이 펼쳐진다. 60년생 : 수입이 좋은 날이다. 72년생 : 어려울 때 도움의 손길이 나타난다. 84년생 : 곧 풀리니 고비를 잘 참고 견뎌라. 소 37년생 : 심신을 편안히 하라. 49년생 : 의외로 일이 잘 풀린다. 61년생 : 너무 큰일보다는 주변 정리가 우선. 73년생 : 소망하던 일이 이루어진다. 85년생 : 큰 막힘 없이 순조로운 하루. 호랑이 38년생 : 도와줄 사람이 나타난다. 50년생 : 좋은 소식이 있겠다. 62년생 : 큰 화가 없으니 그것이 길운이다. 74년생 : 가정에 경사가 있다. 86년생 : 노력한 결실을 맺는다. 토끼 39년생 : 귀인의 도움이 크다. 51년생 : 현상 유지에 노력하라. 63년생 : 단거리 여행은 대길. 75년생 : 웃는 날이 서서히 다가온다. 87년생 : 좋은 소식이 있겠다. 용 40년생 : 성급한 행동에서 구설수가 있다. 52년생 : 일찍 귀가하는 게 좋다. 64년생 : 기쁜 소식 전해 듣는다. 76년생 : 기분 전환이 필요한 때. 88년생 : 집안에 기쁨이 넘쳐난다. 뱀 41년생 : 새로운 것을 배워도 좋다. 53년생 : 마무리가 좋아야 한다. 65년생 : 잘 처신하면 좋은 결과를 얻는다. 77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기대. 89년생 : 좋은 결실 얻어 기쁘다. 말 42년생 : 근심이 사라지는구나. 54년생 : 우연히 나를 돕는 사람이 있겠구나. 66년생 : 이동운이 있는 날이다. 78년생 : 마음이 즐거운 하루. 90년생 : 변동은 내일로 미루라. 양 43년생 : 모든 일을 꼼꼼히 챙겨라. 55년생 : 경사가 있겠으니 행복한 하루. 67년생 : 사업이 번창한다. 79년생 : 어려움이 차츰 줄어든다. 91년생 : 대길한 운이니 일의 성사 크겠다. 원숭이 44년생 : 근심 걱정이 지나치니 안정 찾아라. 56년생 : 장거리 이동에 행운 따른다. 68년생 : 모임에 나가면 인기 좋은 날. 80년생 : 결단력만 갖춘다면 대길. 92년생 : 뜻한 바대로 이루겠구나. 닭 45년생 : 지나친 기대는 삼가라. 57년생 : 차분하게 기다리면 곧 풀린다. 69년생 : 사람을 조심하고 재물을 잘 지켜야. 81년생 : 가정에 기쁜 일이 생기겠구나. 93년생 : 일의 결과가 차곡차곡 쌓이고 있다. 개 46년생 : 복이 충만하고 신수 좋다. 58년생 : 조용하게 근신함이 좋겠다. 70년생 : 인기와 재물이 함께하는 날. 82년생 : 성공의 열쇠를 손에 쥐겠다. 94년생 : 노력하는 만큼 결실 얻는다. 돼지 47년생 : 결과는 좋으니 걱정 마라. 59년생 : 이동하느라 무리하지 않는 게 좋다. 71년생 : 건강에 주의하라. 83년생 : 노력한 만큼 대가가 온다. 95년생 : 성공을 향해 힘껏 달려라.
  • 도봉서원 중건 ‘탄력’… “2025년 착공 목표”

    도봉서원 중건 ‘탄력’… “2025년 착공 목표”

    서울 도봉구는 서울시로부터 도봉서원 중건 기본 설계비를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도봉서원 중건 기본설계는 다자가 참여하는 실무 협의체의 의견을 반영해 유구(옛 건축의 구조·양식을 알 수 있는 자취) 보존·중건 배치를 확정해 밑그림을 그리는 작업이다. 구는 기본 설계가 끝나는 대로 서울시 문화재위원회에 심의 상정할 예정이며, 승인을 받으면 2025년 실시 설계·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서울시 예산이 확보된 만큼 구 또한 설계비 예산을 편성해 도봉서원 중건을 뒷받침할 것”이라며 “실무 협의체 등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신중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구는 ‘영국사 유구 보존 및 도봉서원 중건을 위한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6일 제1차 회의를 했다. 실무 협의체는 대한불교조계종, 사단법인 도봉서원, 도봉구, 북한산국립공원관리공단, 도봉문화원으로 구성됐다. 회의에서 각 단체는 영국사 유구 보존과 도봉서원 중건에 대한 실무 방향을 논의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10년 넘게 지연된 도봉서원 중건을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며 “유교와 불교의 의견을 모두 수용하는 상생 활용 방안으로 도봉서원이 우리 구의 문화유산으로서 더 빛날 수 있도록 중건하겠다”고 말했다. 조선시대 문신 조광조의 학문과 행적을 기리기 위해 1573년 건립된 도봉서원과 각석군(글자 등을 새긴 돌무더기)은 2009년 서울시 기념물 제28호로 지정된 도봉구 문화유산이다. 구는 2011년 노후한 도봉서원을 복원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발굴 작업을 진행했다. 발굴 과정에서 도봉서원이 지어지기 이전에 존재한 사찰 영국사 터임을 증명하는 유물이 대거 출토됐다. 이에 따라 영국사와 도봉서원 터를 두고 불교와 유교 간 활용 방안에 대한 이견이 있었다. 구는 이견을 좁히고자 관련 단체와 협의했고 지난 2월 사단법인 도봉서원 이사회에서 주요 불교 유물 발굴지를 제외한 곳에 서원을 중건하는 상생 활용 방안을 결의했다. 올해 7월에는 대한불교조계종에서도 영국사의 유구를 보존하고 도봉서원을 중건하는 상생 활용 방안을 협의하기로 화답하면서 급물살을 타게 됐다고 구는 전했다.
  • ‘한동훈 비대위’ 인적 구성 어떻게…하태경 “전원 70·80·90년대생으로”

    ‘한동훈 비대위’ 인적 구성 어떻게…하태경 “전원 70·80·90년대생으로”

    “‘586정당’ 민주당을, ‘789 정당’이 심판”“운동권 정치 물리치고 탈진영·탈팬덤 정치”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지명자가 비대위를 어떻게 꾸릴지 당 안팎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 지명자가 열정 ·헌신·실력을 핵심 키워드로 꼽으면서 중도층과 수도권을 겨냥한 젊은 비대위가 출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한 지명자는 지난 21일 법무부 장관 이임식 후 기자들과 만나 비대위원 인선에 대해 “굉장히 비상적인 상황”이라며 “국민을 위해서 열정적으로 헌신할 수 있는 실력 있는 분을 모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 장관이 ‘실력’을 요건으로 내세우면서 전면 쇄신을 위해 파격적인 인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당헌에 따라 비대위는 비대위원장,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당내 당연직 인사를 포함해 15명 이내로 구성된다. 당내외 합쳐서 12명 정도를 한 지명자가 선임하게 된다. 당내에서는 중도·수도권·청소년 등 이른바 ‘중수청’을 공략할 수 있는 신선한 구성이 비대위 성패를 가른다는 의견이 쏟아졌다. 하태경 의원은 22일 페이스북에 “비대위원 전원을 1970년대 이후 출생자로 채운다면 당의 달라진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줄 수 있다”며 “독재 시대가 오래전 끝났는데도 여전히 과거팔이만 하는 ‘586 정당’ 민주당을, 더 젊고 참신한 70·80·90년대생의 ‘789 정당’이 심판하는 것”이라고 했다. 성일종 의원도 이날 YTN라디오에서 “(한 전 장관이) 비대위원장으로 오면 과감하게 새로운 인물도 발탁을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전날 한동훈 비대위원장 지명을 발표하면서 “우리가 취약한 청년층이나 중도, 수도권, 그런 외연 확장에 도움이 되는 분들 중심으로 진용을 갖추는 게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73년생, 50살에 불과한 한 지명자가 정치권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86세대(80년대 학번·60년대생)와 결별하며 세대교체를 시도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86 운동권 세대’가 주축을 이루고 이루고 있는 민주당과 대비하려는 전략이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한 후보는 젊음과 새로움으로 우리 정치에 수십년간 군림해온 ‘운동권 정치’를 물리치고 탈(脫)진영 정치, 탈팬덤정치 시대를 열 잠재력을 가진 분”이라며 “어제와 전혀 다른 정치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2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24일

    쥐 36년생 : 일사천리로 일이 풀린다. 48년생 : 컨디션 유지에 힘써라. 60년생 : 전화위복의 기회가 온다. 72년생 : 새로운 운이 펼쳐지겠다. 84년생 : 자신감을 가져도 좋다. 소 37년생 : 대인관계 문제 발생 주의. 49년생 : 재물복이 따르겠다. 61년생 : 귀한 인연을 만나겠구나. 73년생 : 적극적으로 나서면 길하다. 85년생 : 건강을 유지하라. 호랑이 38년생 : 구설수를 조심하라. 50년생 : 사람들의 도움을 받겠구나. 62년생 : 결단력이 필요한 때다. 74년생 : 당장 만족할 수 없어도 열심히 하라. 86년생 : 변동을 삼가라. 토끼 39년생 : 여행, 이동수가 있겠다. 51년생 : 귀한 인연을 만난다. 63년생 : 지출이 과다하니 절약. 75년생 : 사업운이 좋다. 87년생 : 도와줄 사람 만나겠다. 용 40년생 : 주변 사람에게 마음을 써라. 52년생 : 분실물을 조심하라. 64년생 : 친구 사이에 갈등 주의. 76년생 : 의기소침할수록 몸을 움직여라. 88년생 : 탈선의 우려가 있으니 자중하라. 뱀 41년생 : 마음의 부담이 사라진다. 53년생 : 안정이 최우선이다. 65년생 : 시간이 해결해줄 것이다. 77년생 : 새로운 전개가 시작된다. 89년생 : 위축되기 쉬운 날이니 기분 전환 필요. 말 42년생 : 가는 곳마다 찬사 듣겠다. 54년생 : 가까운 관계일수록 예의 중요. 66년생 : 일이 급히 성사된다. 78년생 : 고생하는 만큼 결실 있다. 90년생 : 친구 간에 언행 조심. 양 43년생 : 건강 관리에 신경 써야. 55년생 : 타인의 부러움을 사겠다. 67년생 : 재산이 불어난다. 79년생 : 모든 일이 하나둘씩 풀려간다. 91년생 : 귀인의 도움이 있겠다. 원숭이 44년생 : 힘들수록 용기를 내라. 지나간다. 56년생 : 할 일이 태산이니 마음 분주. 68년생 : 자기 것을 철저히 지켜라. 80년생 : 매사 순조롭게 정리된다. 92년생 : 가족의 근황을 살펴야겠다. 닭 45년생 : 안정이 최우선이다. 57년생 : 순조롭게 잘 풀리는 하루. 69년생 : 상대를 존중해야 길하다. 81년생 : 노력의 대가는 반드시 있다. 93년생 : 울적한 기분은 떨쳐버려라. 개 46년생 : 재물운이 따르는구나. 58년생 : 운이 서서히 좋아진다. 70년생 : 오늘 당장 승부를 걸지 마라. 82년생 : 하는 일마다 순조롭다. 94년생 : 남을 너무 믿지 마라. 돼지 47년생 : 좋은 기운이 있다. 59년생 : 신용이 최고다. 71년생 : 어려움 겪지만 서서히 풀린다. 83년생 : 다투는 것은 피하라. 95년생 : 복록의 하루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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