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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15일

    [쥐띠] 36년생 운이 점차 좋아진다. 48년생 일을 미루는 것이 낫다. 60년생 기대했던 것에 미치지는 못한다. 72년생 웃어른을 공경하라. 84년생 일을 크게 벌이면 손해만 본다. [소띠] 37년생 자기 주장을 너무 내세우지 말라. 49년생 서북쪽이 좋다. 61년생 바라던 일이 이뤄진다. 73년생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다. 85년생 생각지 않은 기쁜 일이 생긴다. [범띠] 38년생 공과 사를 분명히 구별하라. 50년생 가까운 사람을 만나 회포를 푼다. 62년생 건강을 위해 운동하라. 74년생 과욕이 화를 부르겠구나. 86년생 분주한 하루가 된다. [토끼띠] 39년생 일을 추진하는 대로 재물과 연결된다. 51년생 반가운 손님을 만난다. 63년생 재물을 잃을까 두렵다. 75년생 하루종일 바쁘다. 87년생 협조하면 좋은 결과가 있다. [용띠] 40년생 침착하게 행동하라. 52년생 차분하게 일을 추진하라. 64년생 다른 사람 일에 간섭하지 말라. 76년생 덕을 쌓으면 경사가 넘친다. 88년생 위축되기 쉬우니 조심하라. [뱀띠] 41년생 어려울 때 도움을 받는다. 53년생 사람들의 존경을 받겠다. 65년생 벌어도 크게 재미없으니 근신하라. 77년생 막혔던 일이 해결된다. 89년생 일이 취소될 수 있다. [말띠] 42년생 구설수로 인해 혼란스럽다. 54년생 변화를 가져보는 게 좋겠다. 66년생 걱정거리가 해소된다. 78년생 금전 지출에 조심하라. 90년생 친한 사람이 시비를 건다. [양띠] 43년생 인간미가 있어야 대길하다. 55년생 너무 먼 곳에 가지 말라. 67년생 희망이 있으니 심기일전하라. 79년생 남쪽으로 이동하라. 91년생 건강 문제에 신경 써라. [원숭이띠] 44년생 좋은 운이 들어온다. 56년생 마무리를 잘해야겠다. 68년생 시비에 휘말리지 말라. 구설수 있다. 80년생 친구와 사이가 좋아진다. 92년생 마음이 혼란스럽구나. [닭띠] 45년생 사람을 잘못 사귀어 손해가 크다. 57년생 친구와의 갈등에 주의하라. 69년생 답답하기 그지없다. 81년생 다른 사람에게 시비를 걸지 말라. 93년생 서둘지 말라. [개띠] 46년생 새로운 일이 들어온다. 58년생 실마리를 잘 풀어야 한다. 70년생 다른 일에 투자하거나 손대지 말라. 82년생 적극적으로 돌격하라. 94년생 시비가 붙는다. [돼지띠] 47년생 그럭저럭 무난한 편이다. 59년생 친구와 관계가 멀어진다. 71년생 분수를 지키고 허욕은 버려라. 83년생 주변의 도움으로 쉽게 해결된다. 95년생 안정이 제일이다.
  • 내년 산업용 심야시간대 전기요금 인상…가정용은?

    내년 산업용 심야시간대 전기요금 인상…가정용은?

    정부가 내년에 심야시간대(오후 11시~오전 9시·경부하) 산업용 전기요금을 올리는 대신 전력소모가 많은 피크시간대나 중간부하 시간대 요금을 다소 낮추기로 했다. 철강, 석유화학, 반도체 등 심야시간대 전력 사용이 많은 기업의 부담이 커질 것을 감안해 완충해주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17~2031년)을 공개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박성택 산업부 에너지산업정책관은 “산업용 요금제를 경부하 요금 중심으로 차등조정해 전력소비 효율화를 유도할 것”이라며 “중간부하나 최대부하 요금 등도 조정해 전체 요금 수준은 최대한 유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기업이 주로 활용하는 산업용 경부하대 요금 부담이 늘어나는 쪽으로 개편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산업용 전력판매량(2억 7883만㎿h)에서 경부하 시간대 발전량 비중이 50%(1억 3941만㎿h)로 가장 많았다. 전력을 가장 많이 쓸 때의 요금인 최대부하요금(오전 10~12시, 오후 1~5시)과 중간부하요금은 각각 19%, 31% 사용에 그쳤다. 산업용 전력은 계약전력 300㎾를 기준으로 그 미만이면 갑종, 이상이면 을종으로 구분된다. 을종에는 시간대별 차등요금이 적용한다. 한전에 따르면 지난해 대기업이 포함된 산업용 ‘을’(계약전력 300㎾h 이상) 전기요금을 계약한 기업 수는 4만 4414곳으로 전체 산업용 전기요금 계약기업(40만 5771곳)의 10.9%에 불과했지만 연간 전력판매량은 2억 5569만㎿로 전체 산업용 전력판매량의 91.7%에 달했다. 산업용 전력 소비량은 지난해 전체 전력 판매량의 56.1%를 차지했다.여기에 전력 다소비 10대 기업의 판매단가는 훨씬 더 저렴했다.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2012~2016년 산업용 경부하 전력 매출 손익’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당 한전의 경부하 시간대 산업용 을종 평균 구매단가는 77.52원인 데 비해 전력 다소비 10대 기업에 대한 판매가격은 69.31~64.56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박성택 정책관은 “어떤 형태로든 조정이 이뤄지면 기존 설비 투자 기업은 이를 감내해야 하는 게 사실”이라며 “산업용의 50% 이상이 경부하대 요금이라 개선이 필요하다는 게 아니냐는 문제 제기는 지속적으로 있었다”고 설명했다. 홍준희 가천대 에너지IT학과 교수는 “원래 경부하 요금은 전기 수요가 없어서 안 쓰고 놀리는 설비를 일정량 이상 써 주기 위해 가격을 깎아 주는 것”이라며 “경부하 고객 상당수가 시멘트를 굽거나 쇳물을 녹이는 등 밤새 돌릴 수 있는 자동화 설비가 잘 갖춰진 대기업들인데 원가에도 못 미치는 전기요금 가격대로 공정 일정을 옮겨 전기를 과다 소비하는 것은 정상적이지 않다”고 지적했다. 송일근 전력연구원 부원장도 “경부하 등 시간대별 요금은 1973년 오일쇼크가 터지면서 피크 전력을 저감하고 낮에는 너무 많이 쓰고 밤에는 안 쓰는 전력의 비효율화를 낮추기 위해 1977년 12월 도입됐다”며 “정상적이라면 중간부하 시간대가 가장 많아야 하고 경·최대부하가 비슷한 수준으로 가는 게 맞는데 정책이 뭔가 잘못됐다”며 개선의 필요성을 언급했다.업계는 불만을 토로했다. 철강업계 관계자는 “산업용 전기요금은 꾸준히 올라 이미 주택용과 차이가 없다”며 “요금이 더 오를 경우 가뜩이나 어려운 제조업의 경쟁력이 더욱 악화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정유섭 자유한국당 의원도 지난 10월 국정감사에서 “산업용 경부하대 요금의 할인 폭을 10%에서 70%까지 축소할 경우 기업은 연간 최소 4962억원에서 최대 3조 4736억원까지 추가 부담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기준 기업당 최소 577만원에서 최대 4041만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는 의미라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김진우 연세대 글로벌융합기술원 교수는 “중소기업은 경부하 요금이 싸도 부하조정 능력이 안 돼 밤에 일을 안 하지만 24시간 가동하는 석유화학, 철강, 전기전자 등 대기업은 부하 조정이 가능한데도 일정 시간대 요금을 고정시키다 보니 혜택만 주는 모양이 돼 버렸다”며 “경부하 수요를 줄이기 위해 경부하 요금 인상과 최대부하 소폭 인하 등 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산업부는 “2022년까지 탈원전·탈석탄 정책에 따른 에너지 전환에 따른 전기요금 인상은 거의 없다”고 주장했다. 미세먼지 감축, 기후변화 대응 등 환경개선 비용, 신재생 설비 투자비 등을 고려하더라도 전기요금 인상요인은 미미한 수준이라는 것이다. 산업부는 2022년 전기요금은 올해 대비 1.3%가량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2030년 요금도 올해 대비 10.9% 인상되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연료비와 물가 요인을 제외한 과거 13년간 실질 전기요금 상승률(13.9%)보다 낮은 수준이라는 게 정부의 설명이다. 2022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인상요인은 1.1~1.3%로 월평균 350㎾h의 전기를 소비하는 4인 가족의 경우 같은 기간 월평균 610~720원 더 부담하는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14일

    [쥐띠] 36년생 하나 얻고 하나 잃는다. 48년생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60년생 사람을 사귈 때 마음을 열어라. 72년생 순응하면 행운이 다가온다. 84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다. [소띠] 37년생 쉬운 일처럼 여기다 실패한다. 49년생 행운이 깃든다. 61년생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73년생 전진하면 크게 얻는다. 85년생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것이 낫다. [범띠] 38년생 수입이 좋아진다. 50년생 생기가 가득하니 이득이 넘친다. 62년생 모든 일을 꼼꼼히 챙겨라. 74년생 멀리 이동하지는 말라. 86년생 주위에서 능력을 인정받겠다. [토끼띠] 39년생 자세하게 검토한 다음에 추진하라. 51년생 일이 꼬여 고전한다. 63년생 시비는 참는 게 상책이다. 75년생 주변의 도움으로 해결한다. 87년생 변화가 필요하다. [용띠] 40년생 수입이 좋아지니 베풀어라. 52년생 주변 사람의 말을 들어라. 64년생 뜻을 펴기가 어렵다. 76년생 도움을 받아 어려움이 해결된다. 88년생 건강관리에 신경 써라. [뱀띠] 41년생 성공의 지름길을 달리는 형상이다. 53년생 매매 건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65년생 인기를 한몸에 모은다. 77년생 소식은 더 기다려라. 89년생 다툼에 주의하라. [말띠] 42년생 기쁨만 찾아드는 하루가 된다. 54년생 생각대로 밀고 나가면 인기가 넘친다. 66년생 재물을 얻으니 만족스럽다. 78년생 새로운 일이 이뤄진다. 90년생 일이 순조롭다. [양띠] 43년생 우연한 만남이 있겠다. 55년생 주위 사람이 도와줄 것이다. 67년생 쓸쓸한 하루가 되니 마음의 준비를 하라. 79년생 마음을 잘 다스려라. 91년생 이동운은 좋지 않다. [원숭이띠] 44년생 자기 위치를 확실히 하라. 56년생 시비가 생긴다. 68년생 과욕은 좋지 않은 결과만 초래한다. 80년생 장거리 여행은 미뤄라. 92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다. [닭띠] 45년생 재물이 들어온다. 57년생 망설여진다면 손대지 말라. 69년생 친한 사람과 상의하면 해결된다. 81년생 이득이 많이 생기겠다. 93년생 친구를 너무 믿지 말라. [개띠] 46년생 행동을 신중히 하라. 58년생 소망이 마침내 이뤄진다. 70년생 아랫사람을 꾸중하지 말라. 82년생 길운이 찾아드니 기쁜 하루구나. 94년생 건강에 주의하라. [돼지띠] 47년생 마음이 불편할 땐 안정이 최고다. 59년생 운세가 서서히 열린다. 71년생 음식을 조심하라. 83년생 좋은 결실을 맺는 하루다. 95년생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
  • 스위스 로잔처럼… ‘무예올림픽’ 거점지로

    스위스 로잔처럼… ‘무예올림픽’ 거점지로

    지난달 22일부터 4일간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열린 2017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충북관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바이오와 태양광 산업의 중심지로 알려진 충북도가 무예라는 이색적인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했기 때문이다. 도는 전통적인 목조 건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전시관을 꾸민 뒤 무예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가상현실 장비를 갖춰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우리나라 전통무예인 택견 시연도 펼쳤다. 이선호 충북도 기획팀장은 13일 “다른 지자체들은 4차산업이나 일자리 등 그동안 우리가 많이 접했던 주제로 홍보관을 꾸몄지만 충북은 세계적인 신산업으로 떠오르는 무예를 주제로 삼아 이목을 집중시킨 것 같다”고 자평했다. 그러면서 “이낙연 총리도 관심을 보였다”고 덧붙였다.충북이 무예를 테마로 균형발전박람회에 참가한 것은 무예의 본고장으로 변모하고 있다는 것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서다. 충북은 그동안 남들이 주목하지 않은 무예의 성장 가능성을 예견하고 공격적인 투자와 도전에 나서 독보적인 무예인프라를 갖춰 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구촌 무예인들이 충북을 주목하기 시작한 것은 2016년이다. 도는 그해 9월 지구촌 무예고수들이 모여 최강자를 가리는 세계 최초의 국가대항 무예대회인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개최했다. 이 대회에는 87개국 22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외국인 선수만 1500명에 달했다. 경기종목은 세계 주요 전통무예를 망라했다. 태권도, 중국의 우슈, 일본의 검도, 우즈베키스탄의 크라쉬, 러시아의 삼보, 태국의 무에타이·킥복싱 등 정식종목 15개와 특별종목 2개 등 총 17개 종목에서 선수들이 국가의 명예를 걸고 실력을 겨뤘다. 이도한 도 세계무예마스터십 지원팀장은 “세계무예마스터십은 아시아는 물론 유럽, 아프리카, 중남미 선수들까지 출전해 금메달을 놓고 경쟁했다”며 “마스터십은 동서양을 아우르는 무예 분야의 올림픽”이라고 평가했다. 대회 기간 무예의 학술 기반 구축을 위한 국제학술대회와 국제회의도 열렸다. 또한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지속적인 개최를 위한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가 창립돼 사무국이 청주에 설치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같은 국제기구를 만든 것이다. 참가 선수들 가운데 일부가 국내서 잠적하는 등 약간의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정부가 나서야 가능할 법한 세계 무예대회를 지자체가 해내면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도는 지난 11월 1회 진천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을 개최해 또 한번 무예인들의 주목을 받았다. 진천은 화랑의 대명사로 통하는 김유신 장군이 태어난 곳으로 충주와 함께 무예와 깊은 인연이 있다. 7일간 열린 이 대회에는 33개국에서 8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84개의 금메달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충북의 세계대회 개최는 어느 날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게 아니다. 무예인들은 충북과 택견과 인연이 마스터십을 탄생시켰다고 말한다. 초대 택견 예능보유자인 송암 신한승(1987년 작고·당시 59세) 선생은 경찰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충주로 이사와 택견의 원형을 정리하고 예능을 전수한 뒤 1973년 충주 용산동 새마을회관을 임대해 택견 최초의 전수관을 세웠다. 신 선생의 열정은 충주 택견인들을 중심으로 한 한국전통택견회 발족으로 이어졌고, 충주시는 이들을 뒷받침하기 위해 1996년 국고와 지방비 등 총 22억원을 들여 택견전수관(현재 명칭 택견원)을 지었다. 충주가 택견의 본고장이 되자 충주시는 당시 이시종 시장의 제안으로 1998년 시연을 중심으로 한 충주세계무술축제를 개최했다. 무술축제가 자리를 잡아 가자 2002년에는 충주에 세계무술연맹 사무국이 만들어졌다. 이런 과정들이 바탕이 돼 겨루기 중심의 진정한 무예 세계대회인 세계마스터십 개최로 이어진 것이다. 2019년 충주시 금릉동에는 지구촌 유일의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청사가 건립된다. 도는 국비, 지방비 등 총 155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5400㎡ 규모의 무예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청사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국제무예센터는 2013년 유네스코 총회에서 심의·의결된 뒤 국무회의 등을 거쳐 지난해 12월 설립됐으며 현재 임시로 충주시청에 입주했다.충북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2019 스포츠 어코드 컨벤션’ 유치에 도전하고 있다. 스포츠 어코드 컨벤션은 국제경기연맹연합(GAISF) 회원들이 매년 4월 한자리에 모여 스포츠발전을 위한 토론과 전시를 하는 행사다. IOC와 함께 스포츠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GAISF는 92개 종목별 경기단체와 장애인올림픽 위원회 등 17개 준회원 단체 등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이 때문에 스포츠 어코드 컨벤션은 스포츠계의 유엔 총회로 불린다. 도가 유치에 나선 것은 이 행사가 충북의 무예를 성장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어서다. 조희진 도 스포츠 어코드 컨벤션 담당 사무관은 “충북은 이 행사를 통해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의 GAISF 가입을 기대하고 있다”며 “이렇게 되면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고 했다. 이 행사는 6일간 진행되며 총 2000여명의 체육계 인사들이 참여한다. 현재 충북을 비롯해 이탈리아, 멕시코, 포르투갈, 일본, 중국 등 8개국 8개 도시가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다. 2019년 개최지는 내년 4월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2018 스포츠 어코드 컨벤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도는 국립무예진흥원 건립도 구상 중이다. 무예진흥원 설립 기본계획 수립 및 검토 연구용역을 용인대 산학협력단에 의뢰한 도는 내년 3월 결과가 나오면 이를 토대로 정부를 설득해 국립무예진흥원을 충북에 짓겠다는 계획이다. 충주가 지역구인 자유한국당 이종배 의원은 지난달 국립무예진흥원 설립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전통무예진흥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해 힘을 보탰다. 국립무예진흥원에 필요한 예산은 총 490억원 정도다. 도는 충주, 진천, 청주 등을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다.도가 무예에 공을 들여 노리는 것은 도시마케팅과 무예산업 선점이다. 인구 12만 5000여명의 스위스 로잔이 낯설지 않은 것은 IOC 본부와 올림픽박물관이 있어서다. 국제펜싱연맹 등 종목별 국제연맹들도 본부 내지 연락사무소를 로잔에 두고 있다. 이들이 로잔시에서 창출하는 경제효과는 연간 수백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충북은 세계무술연맹, 국제무예센터,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등 3대 국제무예기구가 위치한 곳이다.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무예이벤트를 개최할 경우 지구촌 무예도시로 각인되며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무예는 관광, 용품, 교육, 게임,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화가 가능하다. 중국 덩핑시에 위치한 소림사는 연간 방문객이 300만명이 넘고 소림사와 연계된 일자리가 10만개에 달한다. 일본 닌자의 고향으로 유명한 이가우에노시 역시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충북에 최근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문재인정부가 2019년에 열리는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국제행사로 승인한 것이다. 도가 수십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무예마스터십을 개최할 수 있게 됐다는 얘기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충북의 노력으로 문재인 정부도 무예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있다”며 “무예산업은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블루오션”이라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13일

    [쥐띠] 36년생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려라. 48년생 유혹에 빠지면 금전적 손실이 크다. 60년생 경쟁을 삼가야 좋다. 72년생 용단이 필요하다. 84년생 구설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소띠] 37년생 당장은 어려워도 참으면 이익이 있다. 49년생 신규 거래는 주의하라. 61년생 성실함이 우선이다. 73년생 가정의 근심이 해결된다. 85년생 외출은 삼가야겠다. [범띠] 38년생 노력한 대로 얻는다. 50년생 한 걸음 물러서서 안전을 꾀하라. 62년생 내일을 기다리는 것이 낫다. 74년생 친구에게 휩쓸리지 말라. 86년생 분위기에 들뜨지 말라. [토끼띠] 39년생 비밀이 발각되기 쉽다. 51년생 재산 처리 문제로 고민한다. 63년생 운세는 강하나 재물운은 별로다. 75년생 행운이 손짓한다. 87년생 뜬구름 잡는 형상의 하루구나. [용띠] 40년생 여러 사람이 도와준다. 52년생 지나친 기대는 하지 말라. 64년생 가까운 사람을 경계하라. 76년생 지금까지와 다르게 판단하라. 88년생 공연한 일에 휘말리지 말라. [뱀띠] 41년생 지금은 어려워도 곧 좋아진다. 53년생 전화위복의 기회가 온다. 65년생 때를 기다려라. 77년생 연인을 만날 수 있는 호기다. 89년생 매사 뜻대로 잘되지 않는다. [말띠] 42년생 신수가 좋다. 54년생 시비나 충돌이 예상되니 주의하라. 66년생 타인과의 동업은 신중하게 하라. 78년생 한꺼번에 큰 것을 노리지 말라. 90년생 약속이 미뤄진다. [양띠] 43년생 새로운 인연이 생긴다. 55년생 소득이 없으나 희망은 있다. 67년생 우유부단하게 굴다 재물을 잃는다. 79년생 손재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91년생 즐거운 하루가 된다. [원숭이띠] 44년생 기다리던 소식이 들린다. 56년생 오곡이 풍성하니 기쁘고 즐겁다. 68년생 중요한 계획은 추진된다. 80년생 눈앞의 이익에 급급하지 말라. 92년생 성공의 기운이 맴돈다. [닭띠] 45년생 모든 일이 뜻대로 된다. 57년생 쉽게 풀리니 걱정하지 말라. 69년생 주변에서 시비를 건다. 81년생 심신이 피곤하니 쉬어라. 93년생 너무 큰일은 꿈꾸지 말라. [개띠] 46년생 이제서야 해결되는구나. 58년생 일을 차분히 풀어 나가라. 70년생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낸다. 82년생 횡재수가 있으나 곧 사라진다. 94년생 기분이 즐거운 날이다. [돼지띠] 47년생 친구의 부탁은 신중하게 처리하라. 59년생 참으면 이익이 크다. 71년생 사업을 확장해도 좋다. 83년생 꿈이 너무 크면 힘들다. 95년생 친구와 다툼을 주의하라.
  • 현대차, 印尼에 상용차 합작법인 설립

    현대차, 印尼에 상용차 합작법인 설립

    현대자동차가 인도네시아에 상용차 합작법인을 세우고 동남아시아 상용차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현대차는 12일 서울 여의도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인도네시아 알타그라하그룹(이하 AG그룹)과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AG그룹은 1973년 설립된 인도네시아 10위권 대기업으로 현재 인도네시아 현대 상용차 판매를 담당하는 대리점의 모기업이다. 이 합작 사업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에서 아세안(ASEAN)과의 교류·협력 강화 계획인 이른바 ‘신남방정책’을 발표한 뒤 첫 결실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두 회사는 내년 5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상용차 전문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신설 법인은 생산과 판매, 사후관리(AS) 등 자동차 산업의 모든 과정을 총괄한다. 투자 비용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제품 조립생산’(CKD) 방식의 위탁 생산이 이뤄진다. 엔진과 주요 부품들은 한국 공장에서 생산돼 인도네시아 현지에 공급될 예정이다. 현대차는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상용차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연간 생산량은 약 2000대로 전망하고 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12일

    [쥐띠] 36년생 초조해할 것 없다. 48년생 허세를 부리지 말라. 60년생 뜻밖의 찬사를 들어 기분이 좋아진다. 72년생 신수가 태평하니 걱정 없다. 84년생 서쪽에 행운이 있다. [소띠] 37년생 분수를 지켜라. 49년생 하늘이 도와주는 운세다. 61년생 대인관계에 신경 써야겠다. 73년생 친구와의 갈등을 극복하라. 85년생 능률이 오르고 소득도 높아진다. [범띠] 38년생 친구의 도움을 받는다. 50년생 매사 뜻대로 된다. 62년생 신수가 좋아 행운이 따른다. 74년생 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86년생 새로운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토끼띠] 39년생 작지만 소득이 생긴다. 51년생 노력의 대가를 반드시 얻겠다. 63년생 사람을 함부로 믿지 말라. 75년생 형편이 풀리겠구나. 87년생 이동은 삼가고 매듭을 잘 지어라. [용띠] 40년생 복이 충만하다. 52년생 운이 열려 이득이 많아진다. 64년생 잘못 꾀하다가 위축되기 쉽다. 76년생 잘못 처신해 낭패를 겪는다. 88년생 고집 부리다가 손해를 본다. [뱀띠] 41년생 자기관리에 철저하라. 53년생 서둘다가 뜻밖의 어려움을 만난다. 65년생 즐거운 만찬에 참석하는구나. 77년생 일이 성취되고 운이 상승한다. 89년생 말조심하라. [말띠] 42년생 선후배 관계에 신경 써라. 54년생 주위 사람을 돌봐라. 66년생 움직이는 것이 좋겠다. 78년생 안정을 취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90년생 잘난 체하면 망신을 당한다. [양띠] 43년생 선심을 쓰면 얻는 것이 크다. 55년생 문서 관계는 곧바로 해결하라. 67년생 진퇴를 분명히 하라. 79년생 의욕이 넘쳐도 신중히 행동하라. 91년생 북동쪽에 운이 있다. [원숭이띠] 44년생 가족에게 사랑을 전하라. 56년생 뜻대로 이뤄진다. 68년생 기쁜 일이 생기니 기대하라. 80년생 활력이 넘쳐도 먼 외출은 삼가라. 92년생 지나치게 큰 계획은 무리다. [닭띠] 45년생 인기를 얻게 되는구나. 57년생 가정에서 기쁜 일이 생긴다. 69년생 만족스러운 하루가 되겠다. 81년생 현상 유지가 상책이다. 93년생 늦게나마 어려움이 해소된다. [개띠] 46년생 감당하기 어려운 일은 꿈꾸지 말라. 58년생 계약에 관한 일이 지연된다. 70년생 어려움 없이 순조롭다. 82년생 큰 기대는 버려라. 94년생 돌발사고에 주의하라. [돼지띠] 47년생 즐거운 하루다. 59년생 서두르지 말라. 명예가 따른다. 71년생 잃어버릴 수 있으니 주의하라. 83년생 윗사람이 도움을 베푼다. 95년생 친구 간의 화합을 도모하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11일

    [쥐띠] 36년생 좋은 결실을 맺으니 베풀어라. 48년생 욕심부리지 말라. 60년생 건강하고 재물운도 왕성하다. 72년생 먼 곳에서 연락이 있다. 84년생 협조해야 성과가 있다. [소띠] 37년생 주색을 가까이 말라. 49년생 상하가 충돌이 생기니 어려워진다. 61년생 여행은 삼가라. 구설수 있다. 73년생 일의 마무리를 잘하라. 85년생 복록이 찾아드는구나. [범띠] 38년생 일의 성과가 좋으니 힘이 난다. 50년생 매사가 어긋난다. 62년생 집안에 부귀가 가득하다. 74년생 분수를 지키는 것이 좋겠다. 86년생 경망스럽게 행동하지 말라. [토끼띠] 39년생 자신의 일은 스스로 하라. 51년생 기쁜 소식이 전해지겠다. 63년생 일이 생각한 대로 되지 않는다. 75년생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87년생 인간관계에 주의하라. [용띠] 40년생 맡은 일에 충실하라. 52년생 넓은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라. 64년생 여행 계획은 미리 세워라. 76년생 추진하면 결과가 크겠다. 88년생 모든 일에 안정을 취하라. [뱀띠] 41년생 근심이 사라지는구나. 53년생 맡은 일은 확실히 처리하라. 65년생 거래가 확실하니 수익이 좋다. 77년생 약속은 지켜라. 89년생 서두르지 말라. 잘 진행되겠다. [말띠] 42년생 말조심해야겠다. 54년생 자녀로부터 기쁜 일이 생긴다. 66년생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드려라. 78년생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겠다. 90년생 신체 리듬을 잘 조절하라. [양띠] 43년생 소득이 별로 없어 실망이 크다. 55년생 원하는 것을 이루기 어렵다. 67년생 희망적인 삶이 필요하다. 79년생 좋은 짝을 만나게 된다. 91년생 재물은 남쪽에 있다. [원숭이띠] 44년생 부러울 것 하나 없다. 56년생 생활의 리듬을 살려야겠다. 68년생 주색을 가까이 하면 망신당한다. 80년생 재성이 붙으니 이득이 높다. 92년생 은인의 도움이 있다. [닭띠] 45년생 기회가 돌아오니 놓치지 말라. 57년생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69년생 원망을 듣는다. 81년생 엎친 데 덮친 격이다. 93년생 친구를 가려서 사귀어라. [개띠] 46년생 계약이나 투자는 내일로 미뤄라. 58년생 집안에 행복이 있구나. 70년생 운의 기복이 심하다. 82년생 소망한 것이 모두 이뤄진다. 94년생 위축되기 쉬운 하루다. [돼지띠] 47년생 큰 경사가 있다. 59년생 차분하게 하루를 정리하라. 71년생 과음 또는 과속은 금물이다. 사고에 주의하라. 83년생 소신껏 밀고 나가라. 95년생 여행운이 좋다.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2017년 12월 10일

    [쥐띠] 36년생 횡재수가 있으니 기쁘다. 48년생 친한 사람이 도와준다. 60년생 운세도 강하고 행운도 있다. 72년생 운이 열려 이득이 많겠다. 84년생 연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소띠] 37년생 가장 소중한 하루를 보낸다. 49년생 너무 큰 꿈만 꾸지 말라. 61년생 알차고 뜻있는 하루가 된다. 73년생 생활이 보다 윤택해진다. 85년생 원망하지 말고 참아라. [범띠] 38년생 작은 소득은 얻을 수 있다. 50년생 새로운 길을 모색하라. 62년생 동남쪽에서 귀인을 만난다. 74년생 좋은 친구를 만나게 된다. 86년생 먼 곳에서 기쁜 일이 온다. [토끼띠] 39년생 실패 가능성이 크다. 51년생 친구와 상의하라. 63년생 아직은 때가 아니니 내일로 미뤄라. 75년생 함부로 사람을 믿지 말라. 87년생 잘되어 가는 일이 없구나. [용띠] 40년생 걱정으로 마음이 무겁다. 52년생 이동운은 좋지 않구나. 64년생 부지런히 뛰면 행운이 있다. 76년생 자식으로 인한 행복이 있다. 88년생 정신적 안정이 필요하다. [뱀띠] 41년생 도와줄 사람이 나타난다. 53년생 함부로 사람을 믿지 말라. 65년생 소망이 이뤄지겠다. 77년생 하던 일을 계속하는 것이 좋다. 89년생 활동하면 좋은 일이 있다. [말띠] 42년생 소망한 일이 이뤄진다. 54년생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 66년생 문서나 금전과 관계된 일은 내일로 미뤄라. 78년생 때를 기다려라. 90년생 심기가 불편하다. [양띠] 43년생 서쪽은 재물운이 트였다. 55년생 주변에서 인기가 좋겠구나. 67년생 오해나 구설수를 조심하라. 79년생 냉철한 판단력이 필요하다. 91년생 참는 자에게 복이 있다. [원숭이띠] 44년생 인내심이 필요하다. 56년생 누군가가 나에게 감동을 준다. 68년생 하는 일마다 잘 풀려나간다. 80년생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 92년생 곧음보다 유연함이 낫다. [닭띠] 45년생 서쪽으로 행함은 별로다. 57년생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다. 69년생 자신을 너무 높이 평가하지 말라. 81년생 남쪽으로 가면 대길하다. 93년생 덕을 쌓아 복을 받아라. [개띠] 46년생 일을 추진하지만 낭패를 본다. 58년생 직장에서 이득이 생긴다. 70년생 분위기에 동요되지 말라. 82년생 가까운 사람을 챙겨라. 94년생 나쁜 일이 행운을 부른다. [돼지띠] 47년생 희망이 클수록 얻는 것이 많다. 59년생 일이 뜻대로 된다. 71년생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 83년생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95년생 운수가 대통하니 기쁨이 크다.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2017년 12월 9일

    [쥐띠] 36년생 길운이 다가온다. 48년생 동쪽에 도움 줄 사람이 기다린다. 60년생 하늘이 도우니 기쁜 일이 생긴다. 72년생 많은 이득이 생기겠다. 84년생 구설수 있으니 조심하라. [소띠] 37년생 일의 마무리를 잘하라. 49년생 재물이 풍요롭다. 61년생 언행을 무겁게 하라. 73년생 충돌이 발생하니 주의하라. 85년생 가까운 친구 사이라도 예의를 지켜라. [범띠] 38년생 노고가 심한 만큼 성과가 크다. 50년생 먼 여행은 삼가라. 62년생 분수에 맞게 처신해야 한다. 74년생 연애운은 순조롭지 않다. 86년생 잔꾀를 부리면 불리하다. [토끼띠] 39년생 심란한 하루를 보낸다. 51년생 가족과 상의하면 해결된다 63년생 큰 성과가 있다. 75년생 내일을 위한 충전이 필요하다. 87년생 사람과의 약속을 철저히 지켜라. [용띠] 40년생 허영심을 버리면 횡재운이 있다. 52년생 이성관계가 생각대로 된다. 64년생 인간관계가 길운을 부른다. 76년생 여유를 가져라. 88년생 비밀을 확실하게 지켜라. [뱀띠] 41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53년생 급하게 서두르지 말라. 65년생 초조해하면 될 일도 안 된다. 77년생 포기하지 말고 노력하라. 89년생 일을 빨리 처리하라. [말띠] 42년생 이동해도 별탈은 없구나. 54년생 도와줄 사람이 많으니 걱정 없다. 66년생 귀인을 만나니 만사가 형통하다. 78년생 인내심을 가져라. 90년생 유혹에 빠지지 말라. [양띠] 43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55년생 좀더 가정에 신경 써라. 67년생 윗사람의 도움이 필요하겠다. 79년생 느긋한 마음은 실패하기 쉽다. 91년생 기분전환이 필요하다. [원숭이띠] 44년생 새로운 실마리를 찾겠다. 56년생 한탄하지 말고 대책 마련에 힘써라. 68년생 이동운이 있구나. 80년생 기대 이상으로 믿지 말라. 92년생 인간관계에 더욱 신경 써라. [닭띠] 45년생 사기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57년생 분수를 지키는 것이 현명하다. 69년생 부모님께 안부 전화를 드려라. 81년생 뜻밖의 행운이 따르겠구나. 93년생 큰 행운이 따른다. [개띠] 46년생 남의 말에 속기 쉽다. 58년생 사람을 가려서 사귀어라. 70년생 경솔한 행동은 망신만 부른다. 82년생 중요하지 않으면 내일로 미뤄라. 94년생 가정의 화목에 힘써라. [돼지띠] 47년생 자신의 부족함을 느낀다. 59년생 윗사람의 인정을 받겠다. 71년생 일이 순조롭게 잘 풀린다. 83년생 친구와 어울려 지내지 말라. 95년생 도움 줄 일이 생긴다.
  • [씨줄날줄] 예루살렘과 지옥의 문/오일만 논설위원

    [씨줄날줄] 예루살렘과 지옥의 문/오일만 논설위원

    예루살렘은 예로부터 종교 분쟁의 불씨로 통했다. 세계 3대 유일신 종교인 유대교와 기독교, 이슬람교가 저마다 성지로 모시고 있는 지역이다. 이곳은 고대 이스라엘 왕국의 솔로몬왕이 세운 통곡의 벽, 이슬람교 창시자인 무함마드가 승천한 바위돔 사원과 알아크사 사원, 예수가 묻히고 부활한 곳으로 알려진 성묘교회 등이 자리잡고 있다.16억명의 기독교도와 9억명의 이슬람교도, 1600만명의 유대인들이 현재까지 자신의 지역이라고 주장하며 종교전쟁을 펼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1948년 이스라엘 건국 직후부터 1973년까지 4차례 중동전쟁이 일어났고 지금도 대량 살상이 끊이지 않는, 세계적 화약고가 다시 터지기 직전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공식 인정하는 폭탄 선언을 했기 때문이다. 예루살렘은 국제법상 어느 나라에도 속해 있지 않은 지역이다. 지난 70년간 미국 역대 대통령들이 이를 인정하면서 실낱같이 이어 온 평화공존을 트럼프가 일방적으로 파기한 것이다. 트럼프의 이 같은 결정에 직접적인 이해관계자인 팔레스타인은 물론 주변 중동 국가들, 심지어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 국가들도 ‘국제법과 유엔 결의를 위반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을 비롯한 천주교는 물론 개신교 등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슬람 강경 세력들은 ‘지옥의 문이 열렸다’고 경고하면서 전쟁과 테러의 늪으로 빠져들 위기에 직면했다. 트럼프가 세계적 화약고에 불을 지른 이유를 놓고 설왕설래다. 재선을 염두에 두고 있는 그가 지지 기반인 백인 기독교인들을 의식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노골적인 친이스라엘 정책 뒤에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있다는 소리도 들린다. 트럼프에게 가장 영향이 크다는 맏딸 이방카의 남편인 쿠슈너는 정통 유대교 신자로, 이방카 역시 그와 결혼하면서 유대교로 개종했다. 쿠슈너가 지난 8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비밀리에 만났다는 보도도 나왔다. 인구는 1%에 불과하지만 미국 정치계는 물론이고 경제계를 사실상 좌지우지하는 유대인들을 끌어안겠다는 의미도 있다. 이슬람교의 분노가 폭발하면서 당장 중동 내 친미 국가들이 전전긍긍하고 있다. 세계 무기 수입 1위국인 사우디아라비아 등의 대미 안보 의존도는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세계의 화약고에 불을 지른 트럼프식 일방주의 뒤엔 미국 군산복합체의 그림자가 어른거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8일

    [쥐띠] 36년생 좋은 운에도 함정이 있는 법이다. 48년생 생활의 변화를 가져보는 것도 좋다. 60년생 과음은 건강을 해친다. 72년생 시비에 휘말리지 말라. 84년생 신수가 좋다. [소띠] 37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있다. 49년생 먼 곳에서 소식이 온다. 61년생 분수를 지키고 편하게 지내라. 73년생 부당한 이익만 취하지 말라. 85년생 우연히 도움을 받는다. [범띠] 38년생 재물운이 좋다. 50년생 일이 잘되고 기운도 좋아진다. 62년생 남쪽은 길하나 북쪽은 별 볼 일 없다. 74년생 계획대로 추진하라. 86년생 어려움이 차츰 줄어든다. [토끼띠] 39년생 기분이 즐거운 날이다. 51년생 체면치레나 허영에 주의하라. 63년생 장기적인 투자는 금물이다. 75년생 소리 내어 일하면 소득이 없다. 87년생 기다리는 것이 낫다. [용띠] 40년생 좋은 일이 넘친다. 52년생 가족과 시간을 보내라. 64년생 조급하게 서두르다 건강을 해친다. 76년생 부족한 만큼 공부하라. 88년생 나쁜 것은 사라지고 기쁜 일이 온다. [뱀띠] 41년생 기회는 항상 오는 것이 아니다. 53년생 재물이 들어오는구나. 65년생 마음을 다스려야겠다. 77년생 일이 더디게 추진되는구나. 89년생 전화위복의 기회가 오겠다. [말띠] 42년생 명예운이 따르는 날이다. 54년생 가까운 사람 때문에 손해를 본다. 66년생 기쁘고 편안한 하루가 된다. 78년생 주변의 말에 속지 말라. 90년생 혼자 힘으로는 어렵겠다. [양띠] 43년생 운기가 순조로운 날이다. 55년생 도움을 받아 해결된다. 67년생 서두르지 말고 기회를 기다려라. 79년생 소문이 좋으니 잘 처신하라. 91년생 노력의 대가가 없구나. [원숭이띠] 44년생 열심히 노력해도 소용없다. 56년생 새로운 일을 추구하지 말라. 68년생 여유를 가져라. 80년생 일을 속히 추진해야겠다. 92년생 순서를 기다리면 행운이 따른다. [닭띠] 45년생 작지만 소득이 있으니 기쁘다. 57년생 집안에 경사가 생기겠구나. 69년생 뜻한 바를 이루게 된다. 81년생 성공의 지름길은 노력뿐이다. 93년생 수익이 많은 날이다. [개띠] 46년생 아랫사람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58년생 두 갈래 길에서 고민이 있겠다. 70년생 진솔한 마음으로 임하라. 82년생 복잡하지만 실속은 없구나. 94년생 참고 기다려라. [돼지띠] 47년생 가정에 충실하는 것이 좋겠다. 59년생 전화위복의 멋진 날이다. 71년생 몸과 마음이 지쳤다. 83년생 주변 사람과 의논해 처리하라. 95년생 만사가 형통하다.
  • ‘예루살렘 폭탄’ 트럼프, 24년 권좌 야심 푸틴…스트롱맨들 폭주

    ‘예루살렘 폭탄’ 트럼프, 24년 권좌 야심 푸틴…스트롱맨들 폭주

    2018년이 ‘초(超)불확실성의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제 분쟁지역인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선포함으로써, 중동의 정치 지형은 어느 때보다 강한 변화를 맞게 됐다. ‘중재자’로서 미국의 입지는 축소될 가능성이 크다. 위축된 만큼의 공간은, 호시탐탐 이를 노려 온 러시아가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러시아·터키·이란으로 이어지는 세력과 미국·사우디·이스라엘의 또 다른 축이 형성해 온 대립 구도가 더욱 선명해졌다. 중국도 ‘중동 진출’의 꿈을 이룰 여지가 생겼다. 이런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18년 대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2000년 이래 지속된 ‘푸틴 시대’의 6년 추가 연장은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진다. 임기로 볼 때 미국의 트럼프, 중국의 시진핑을 넘어섰다. ‘임기 추가’라는 에너지를 더한 첫 번째 ‘스트롱맨’이 된 것이다. 이 강화된 힘은 우선 미·유럽 간의 고리를 약화시킬 전망이다. 혼돈의 중동은, 트럼프 행정부의 시선을 ‘북핵 최우선’ 정책으로부터 빼앗아갈 수 있다. 한반도와 동북아에 미칠 영향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미국 국무부는 6일(현지시간) 세계 각국의 미국 공관에 발송한 전통문에서 오는 20일까지 정부 공직자들이 이스라엘과 요르단강 서안을 방문하지 못하도록 금지령을 내렸다. ‘이스라엘 수도=예루살렘’ 공식 천명이 왜 “중동 화약고에 불을 붙인 것”으로 표현되는지를 보여 주는 하나의 장면이다. 아랍권이 어떤 수준의 반발을 보일지는 의견이 엇갈린다. 일각에서는 조직적인 저항에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1973년 미국이 친이스라엘 정책을 내놓았을 때는 대미 석유 수출 금지에 단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현재 수니·시아파 등 이슬람 내부의 갈등이 워낙 깊은 상황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전격적인 ‘예루살렘’ 선언에 나선 것도 중동 국가들의 지지부진한 결집력이 한몫했을 것으로 분석된다. 중동 국가들은 즉각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을 비난했지만, 마땅한 대응책을 찾기 어려운 실정이다. 시리아나 이라크, 리비아, 예멘 등 상당수의 국가는 장기 내전 상태로 피로감에 젖어 있다. AP 통신은 “아랍권 국가들이 강한 어조로 미국의 결정을 규탄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마땅한 대응책을 찾기 쉽지 않다”고 전망했다. 대신 하마스를 비롯한 이슬람 과격 무장단체 등 테러 세력은 더욱 강한 연대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 미국의 이번 결정에 유럽 등 모든 국가가 우려와 불만을 나타낸 것은 미국을 중심으로 한 대테러 전선의 유대감을 약화시킬 수 있다. 예루살렘 수도 이전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난 대선 공약으로, 1948년 이스라엘 건국 이후 70년 가까이 이어진 미국의 외교 정책을 뒤집는 것이었다. 국제사회가 호응해 온 이·팔 평화공존 구상인 ‘2국가 해법’(1967년 경계선을 기준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국가를 각각 건설해 영구히 분쟁을 없애자는 방안)과도 거리가 있다. 그러나 ‘2국가 해법’은 지난 20여년간 가시적 결실을 거두지 못했다. 일부 분석가들은 2국가 해법이 오랜 기간 중동 외교의 정통 교본처럼 인식됐지만 현실과 괴리가 크다는 점을 인정하기도 한다. 유대민족과 아랍민족 공동의 성지에 장기간 분쟁을 치러 온 각기 다른 민족의 두 국가가 공존한다는 개념이 발상 초기부터 현실성에 맞지 않다는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이스라엘로선 1967년 제3차 중동전쟁에서 승리해 점령한 영토의 상당 부분을 포기해야 하는데, 이스라엘 입장에서 스스로 이를 실행할 가능성도 크지 않다. 평화 공존 구상은 점차 탄력을 잃었고 결국 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발표로 이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국내 상황을 돌파하기 위한 선택이기도 했다. 러시아 스캔들로 로버트 뮬러 특검수사에 탄력이 붙으면서 수세에 내몰리는 상황을 면하는 데 도움을 기대했을 수 있다. 북한의 강력한 반발로 ‘이슈화’가 쉽지 않은 북핵 문제보다 위험성이 적은 ‘예루살렘 선언’으로 러시아 스캔들의 국내 이목을 분산시키려 했을 것이라는 해석이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예루살렘 선언으로 핵심 보수 지지층 결집과 대선 공약 이행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선 것이라는 해석도 가능하다. 공화당의 핵심 지지층인 기독교 복음주의 세력도 트럼프 행정부의 친이스라엘 행보에 우호적인 편이다. 따라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대선 공약을 이행하면서 미국 내 이스라엘 유권자뿐 아니라 보수 지지층 결집이라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현지언론은 분석했다. 워싱턴 한준규 특파원 hihi@seoul.co.kr
  • 감사원장에 최재형…‘7대 원칙’ 첫 인선

    감사원장에 최재형…‘7대 원칙’ 첫 인선

    과거 판례·정치성 등 꼼꼼히 확인 연수원때 동료 2년간 업어서 출근 두 아들 공개 입양 등 미담 알려져 문재인 대통령은 7일 감사원장 후보자에 최재형(61·사법연수원 13기) 사법연수원장을 지명했다. 최 후보자는 청와대가 지난달 발표한 ‘7대 비리(병역면탈·부동산 투기·탈세·위장전입·논문표절+음주운전·성범죄) 고위공직 원천배제’ 원칙을 적용한 첫 번째 인사다. 최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와 임명동의 표결을 통과하면 황찬현 전 원장에 이어 4년 임기(한 차례 중임 가능)에 들어간다.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인선 브리핑에서 “1986년 판사 임용 후 30여년간 민·형사, 헌법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권익보호, 국민 기본권 보장을 위해 노력해 온 법조인”이라며 “감사원의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수호하면서 회계 감사와 직무감찰을 엄정히 수행해 독립성·투명성·공정성을 강화하고 깨끗한 공직사회와 신뢰받는 정부를 실현해 나갈 적임자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 후보자는 “청문 절차를 거쳐 감사원장으로 임명된다면 우리나라 공직사회가 법과 원칙의 테두리 안에서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간 청와대는 황 전 원장의 후임 인선에 난항을 겪었다. ‘7대 비리 원천배제’ 원칙이 적용되는 첫 케이스인 만큼, 검증 과정에서 걸러지거나 대상자가 부담을 느껴 고사한 경우도 적지 않았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기준에 최대한 맞추려고 노력했고 그 때문에 늦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재인 정부의 초대 감사원장이란 상징성은 물론 4대강 사업과 방산비리 등 보수정권 9년의 실정에 대한 정책감사를 펼쳐야 하는 만큼 야권의 공세 등 불필요한 논란을 피하기 위해 과거 판례와 이념·정치 편향성 등도 꼼꼼하게 확인했다는 후문이다. 경남 진해 출신으로 경기고, 서울대를 졸업한 최 후보자는 서울지법 부장판사와 대전지방법원장, 서울가정법원장,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역임했다. 법조계에서는 사법연수원 시절 다리가 불편한 동료를 2년 동안 업어서 출퇴근시킨 ‘미담’으로도 유명하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그는 두 딸을 낳은 뒤 두 아들을 공개입양했다. 그는 “입양을 마치 신데렐라 스토리처럼 불쌍한 한 아이의 인생반전극으로 봐서는 안 된다. 입양은 평범한 아이가 놓칠 수 있었던 평범한 가정사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일 뿐”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최 후보자와 자녀들은 13개 구호단체에 4000여만원을 기부했다. 부친 최영섭 예비역 대령은 6·25 당시 대한해협해전 참전용사다. 아들 영진씨도 해군 이병으로 입대하면서 부자가 함께 지난해 6월 사직구장에서 기념시구·시타를 했다. 본인은 육군 중위로 전역했다. 재판에선 엄격한 증거주의를 채택하는 경향을 보였다. 1973년 윤필용 사건에 연루돼 군사 쿠데타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전직 장성에 대한 재심사건에서 강압수사로 인한 허위자백을 인정해 무죄 선고를 내렸다. 당첨률을 높이기 위해 명의를 빌려 분양권을 신청한 이들에 대해선 “불법행위를 한 이들의 권리를 보호할 필요는 없다”고 판결했다. 최근엔 ‘정윤회씨 국정개입 의혹 청와대문건’ 유출 사건에 연루된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다. 다만, 2012년에는 지인을 법정관리 기업 관리인으로 선임한 뒤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선재성 전 판사에 대해 뇌물수수 혐의를 무죄로 판단하고 일부 변호사법 위반 혐의만 인정해 3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해 솜방망이 판결 논란이 일기도 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쥐띠] 36년생 일에 방해만 되는구나. 48년생 분위기 파악을 잘하라. 60년생 귀인이 와서 도와줄 것이다. 72년생 흔들리면 더욱 상처입는다. 84년생 기다리면 길운이 들어온다. [소띠] 37년생 부드러운 자세가 유리하다. 49년생 시비가 생긴다. 61년생 작은 것 주고 큰 것 얻는다. 73년생 자리를 함부로 옮기지 말라. 85년생 섣불리 새로 시작하지 말라. [범띠] 38년생 현혹되지 말라. 50년생 도중에 전업이나 포기하지 말라. 62년생 임기응변으로 극복하라. 74년생 마음을 열고 가족과 대화하라. 86년생 부주의로 잃는 것이 많다. [토끼띠] 39년생 경쟁은 피하고 대인관계에 힘써라. 51년생 화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63년생 현실에 충실하라. 75년생 실수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87년생 컨디션 유지에 신경 써라. [용띠] 40년생 사고를 조심하고 모험을 피하라. 52년생 실수가 없나 철저히 확인하라. 64년생 과격한 행동을 삼가라. 76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겠다. 88년생 시빗거리가 생긴다. [뱀띠] 41년생 분실 사고에 주의하라. 53년생 일이 잘 처리되겠다. 65년생 출근길에 발걸음이 무겁구나. 77년생 누군가가 도와주니 걱정 말라. 89년생 주변에서 인기가 넘친다. [말띠] 42년생 관용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54년생 꼼꼼히 살펴야 탈이 없다. 66년생 허황된 일로 시간을 보내지 말라. 78년생 외로운 날이구나. 90년생 하려는 일이 잘 진행된다. [양띠] 43년생 너무 큰일을 꿈꾸지 말라. 55년생 행운이 손짓하는 날이다. 67년생 도움을 받아 처리된다. 79년생 부지런하게 움직이면 큰 성과가 있다. 91년생 소식이 찾아온다. [원숭이띠] 44년생 지나친 기대는 삼가라. 56년생 행운이 손짓하는 기쁨을 만끽한다. 68년생 용기를 가지고 헤쳐나가라. 80년생 가정에 기쁜 일이 생긴다. 92년생 감언이설을 조심하라. [닭띠] 45년생 무리하게 일을 벌이지 말라. 57년생 먹을 복이 많겠다. 69년생 준비가 부족하면 대응하지 말라. 81년생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다. 93년생 건강과 행운이 왕성하다. [개띠] 46년생 일의 능률이 향상되겠다. 58년생 분주하고 힘이 드나 곧 좋아진다. 70년생 행운의 날이다. 82년생 자신을 지나치게 내세우면 반감이 커진다. 94년생 때를 기다려라. [돼지띠] 47년생 머물러 있으니 답답하다. 59년생 친구와의 갈등을 조심해야 한다. 71년생 이동하면 좋은 일이 생기겠다. 83년생 기다리는 것이 낫다. 95년생 반가운 소식이 들린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06일

    [쥐띠] 36년생 필요 이상의 지출을 삼가라. 48년생 활기차게 행동하라. 60년생 남쪽은 좋으나 동쪽은 피하라. 72년생 복이 다가온다. 84년생 일을 벌이면 길하나 중단하면 손해다. [소띠] 37년생 이득이 많지 않아 성취감도 없다. 49년생 일이 그럭저럭 진행된다. 61년생 소망을 이룬다. 73년생 부당한 이득을 챙기다 망신을 당한다. 85년생 망설이지 말고 시작하라. [범띠] 38년생 구설에 올라 괴롭다. 50년생 현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다. 62년생 많은 사람이 도와주는구나. 74년생 땀 흘려야 보람을 만끽한다. 86년생 시비에 휘말리지 말라. [토끼띠] 39년생 새로운 사업에 투자해도 좋다. 51년생 욕심을 부리지 말라. 63년생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라. 75년생 적극적으로 도전하라. 87년생 남을 속이려다 큰 어려움이 있다. [용띠] 40년생 허황된 착각에 빠지지 말라. 52년생 믿음으로 가정을 이끌어라. 64년생 하는 일이 더욱더 활발해지겠다. 76년생 큰 수확을 얻게 된다. 88년생 재물운이 왕성한 날이다. [뱀띠] 41년생 사람 만나는 일을 게을리 말라. 53년생 행운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65년생 끝마무리에 조금 더 노력하라. 77년생 바쁘나 실속은 없다. 89년생 구설수가 있겠다. [말띠] 42년생 하루가 짧은 날이다. 54년생 피로가 누적되는구나. 66년생 행운이 있는 사람과 함께하라. 78년생 생각보다 일의 추진이 힘들다. 90년생 하나의 행운도 놓치지 말라. [양띠] 43년생 인간관계에서 문제가 생긴다. 55년생 뜻밖의 기쁜 일이 있다. 67년생 금전운이 왕성하고 행운도 넘친다. 79년생 꾀하는 일마다 순조롭게 진행된다. 91년생 절제하라. [원숭이띠] 44년생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라. 56년생 소신껏 밀고 나가라. 68년생 하늘이 도와준다. 80년생 조용히 지내면 별일은 없을 것이다. 92년생 구설로 힘든 고비가 있다. [닭띠] 45년생 심란한 하루를 보낸다. 57년생 매매는 성사되고 이익도 얻는다. 69년생 너무 일을 벌이지 말라. 81년생 거동에 신중해야 이득이 크다. 93년생 남을 돕는 일을 하라. [개띠] 46년생 처신을 잘못해 낭패를 본다. 58년생 동업은 불리하다. 70년생 당황스러운 일이 생긴다. 82년생 참고 견디면 웃는 날이 다가온다. 94년생 어려운 일도 쉽게 해결된다. [돼지띠] 47년생 지금의 일에 큰 기대는 하지 말라. 59년생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71년생 부귀를 겸비했구나. 83년생 사람을 가려서 사귀어라. 95년생 건강에 주의해야 할 때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05일

    [쥐띠] 36년생 경솔하게 행동하다 구설에 오른다. 48년생 처음이 좋으면 끝도 좋다. 60년생 지출이 많으니 절제하라. 72년생 주변 사람과 의논하라. 84년생 매사 주의해야겠다. [소띠] 37년생 일이 틀어질 수 있으니 신중하라. 49년생 일찍 귀가하면 기쁜 일이 있다. 61년생 수입이 좋아진다. 73년생 지금 상황에 만족하라. 85년생 문서로 인한 손해가 있다. [범띠] 38년생 어렵게 느껴져도 쉽게 해결된다. 50년생 어지러운 세상에 휩쓸리지 말라. 62년생 생각지 못한 행운이 있다. 74년생 되는 일이 없다. 86년생 소망하던 일이 실패한다. [토끼띠] 39년생 바쁘게 뛰는데도 소득이 없다. 51년생 가까운 사람 탓에 손해를 본다. 63년생 안정이 필요하다. 75년생 함부로 행동하지 말라. 87년생 감정을 풀면 좋은 일이 생긴다. [용띠] 40년생 금전 거래는 철저히 하라. 52년생 도움을 받아서 해결된다. 64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이 생긴다. 76년생 몸과 마음이 건강하다. 88년생 운이 모이지는 않는구나. [뱀띠] 41년생 기다리던 소식을 듣는다. 53년생 운이 좋아지니 현상유지는 되겠다. 65년생 다음 기회로 미뤄진다. 77년생 집안에 좋은 일이 있다. 89년생 재물운이 강하다. [말띠] 42년생 갑자기 생기는 일에 주의하라. 54년생 무리하게 행동하지 말라. 66년생 변동수가 있고 명예도 오른다. 78년생 일마다 잘 풀린다. 90년생 도움의 손길이 나타난다. [양띠] 43년생 계획이 과하면 문제가 된다. 55년생 때를 기다려서 추진하라. 67년생 앞길이 순탄하니 걱정하지 말라. 79년생 행운이 손짓하는 날이다. 91년생 행운이 따르는구나. [원숭이띠] 44년생 귀인이 와서 도와준다. 56년생 뜻대로 풀려나간다. 68년생 연구하고 모험하는 자세를 가져라. 80년생 너무 당황하지 말라. 92년생 예상이 빗나가겠으니 주의하라. [닭띠] 45년생 기분이 즐겁고 만족스러운 하루다. 57년생 아랫사람으로 인한 어려움이 있다. 69년생 재물운이 있으나 주의하라. 81년생 신수가 좋다. 93년생 괜한 말로 후회한다. [개띠] 46년생 정신적으로 힘들다. 58년생 말조심, 몸조심해야겠다. 70년생 아직 기회가 아니니 머물러라. 82년생 귀인을 만나 어려움이 해결된다. 94년생 참고 견디는 것이 상책이다. [돼지띠] 47년생 커다란 성과가 있겠다. 59년생 건강이 회복되기 시작한다. 71년생 가진 것이 없어 답답하구나. 83년생 인기와 신뢰를 얻겠구나. 95년생 재물운이 붙고 기쁜 일도 생긴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4일

    [쥐띠] 36년생 최고의 날을 보내겠다. 48년생 고통이 따르니 조심하라. 60년생 신념을 무너뜨리지 말라. 72년생 말 한마디라도 신중하게 하라. 84년생 지나친 욕심을 부리지 말라. [소띠] 37년생 한쪽만을 보고 판단하지 말라. 49년생 공적인 일에 협조하라. 61년생 감정에 치우치지 말라. 73년생 잔꾀를 부리면 손해를 본다. 85년생 일이 반드시 성사된다. [범띠] 38년생 한 가지 일에 전념하라. 50년생 장애가 있어도 계속 전진하라. 62년생 처음에는 유리하겠다. 74년생 욕망에 얽매이지 말라. 86년생 하는 일이 서서히 진행된다. [토끼띠] 39년생 노력의 대가를 얻는다. 51년생 움직이지 말고 자중해야 하는 때다. 63년생 긴장을 풀어도 괜찮다. 75년생 아직은 때가 아니니 기다려라. 87년생 여유를 찾아라. [용띠] 40년생 친구와 어울려 다니지 말라. 52년생 문서에서 이득이 있겠다. 64년생 재물이 들어올 운수다. 76년생 문서에 신중을 기하라. 88년생 막혔던 일이 서서히 풀린다. [뱀띠] 41년생 친한 사람과 상의하라. 53년생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라. 65년생 윗사람에게 인정을 받겠다. 77년생 매사 끝까지 다하라. 89년생 걱정거리가 있으니 주의하라. [말띠] 42년생 제대로 되는 일이 없겠다. 54년생 너무 앞서서 나가지 말라. 66년생 부부가 좋은 시간을 보내라. 78년생 생각이 많으면 실수한다. 90년생 항상 건강에 유의하라. [양띠] 43년생 멀리 이동하면 해롭다. 55년생 휴식은 행운의 열쇠가 된다. 67년생 소박한 태도가 필요하다. 79년생 어려워도 너무 걱정하지 말라. 91년생 주위의 분위기에 적응하라. [원숭이띠] 44년생 재물을 구해도 지출이 많겠다. 56년생 애먹던 일이 사라진다. 68년생 너무 큰일을 생각하지 말라. 80년생 소망하던 일은 어렵다. 92년생 재물과 명예가 따른다. [닭띠] 45년생 능률이 오르지 않겠다. 57년생 이동은 가급적 삼가라. 69년생 주변 사람들이 나서서 도와준다. 81년생 시빗거리가 있으니 조심하라. 93년생 불리한 일만 생긴다. [개띠] 46년생 윗사람의 은혜로 일이 잘 풀린다. 58년생 전화위복의 기회가 온다. 70년생 시비에 휘말리지 않게 조심하라. 82년생 일의 진척이 없다. 94년생 하는 일마다 잘된다. [돼지띠] 47년생 열심히 뛰지만 이득은 별로 없다. 59년생 먼 거리 이동은 가급적 삼가라. 71년생 마음놓고 일하라. 83년생 욕심만 부리지 말라. 95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2017년 12월 2일

    [쥐띠] 36년생 솔직하게 상대를 대하라. 48년생 고집을 부리지 말라. 60년생 작은 일이라도 신중하게 결정하라. 72년생 유연한 생각을 잃지 말라. 84년생 겸손함을 잃지 말라. [소띠] 37년생 분실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49년생 인기가 있을 때 겸손하라. 61년생 다른 사람의 일로 힘들겠다. 73년생 금전운이 점점 좋아진다. 85년생 하는 일마다 부진하다. [범띠] 38년생 하루를 무사히 지내라. 50년생 계획을 다음으로 연기하라. 62년생 과소비하다가 후회한다. 74년생 끈기가 부족해 실패가 우려된다. 86년생 분수를 지키며 일하라. [토끼띠] 39년생 매사 뜻대로 되지 않는다. 51년생 타인의 일로 구설에 오른다. 63년생 나쁜 소문을 듣는다. 75년생 불의의 사고를 조심하라. 87년생 인간 관계에서 신중하라. [용띠] 40년생 계획에서 차질이 생긴다. 52년생 하는 일마다 상처를 입는다. 64년생 감정적인 대립을 조심하라. 76년생 현실에 만족하라. 88년생 금전상의 손실을 조심하라. [뱀띠] 41년생 포기하지 말고 일하라. 53년생 인간 관계를 조심하라. 65년생 나쁜 습관을 개선해야 길하다. 77년생 인내를 가지고 기다려라. 89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다. [말띠] 42년생 행동이 따르지 않는다. 54년생 봉사하는 마음을 잊지 말라. 66년생 혼자의 힘으로 잘 해결할 수 있다. 78년생 큰 일에는 무리가 따른다. 90년생 서서히 이뤄진다. [양띠] 43년생 무리한 일은 하지 말라. 55년생 중도에 포기하지 말라. 67년생 자신이 있어도 기회를 기다려라. 79년생 진행이 다소 늦어진다. 91년생 겉치레에 얽매이지 말라. [원숭이띠] 44년생 부동산 문제로 고민한다. 56년생 감정적인 표현을 삼가라. 68년생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고 일하라. 80년생 자신의 실력을 쌓아라. 92년생 반드시 일이 이뤄진다. [닭띠] 45년생 위험한 도박은 하지 말라. 57년생 새롭게 일을 시작하라. 69년생 남의 일에 끼어들지 말라. 81년생 티끌 모아 태산이다. 93년생 인내와 끈기가 필요한 시기다. [개띠] 46년생 다른 사람에 의해 움직이지 말라. 58년생 독단적인 행동을 하지 말라. 70년생 공적인 일에 협조하라. 82년생 어렵게 일이 성사되겠다. 94년생 구설수를 조심하라. [돼지띠] 47년생 동업은 불리하다. 59년생 사업이 침체된다. 71년생 첩첩산중을 벗어나니 전망이 밝아진다. 83년생 건강에 유념해야 길하다. 95년생 인내는 쓰지만 열매는 달다.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2017년 12월 3일

    [쥐띠] 36년생 마음속의 생각을 표현하라. 48년생 현실에 만족하며 지내라. 60년생 귀인이 나타나 도와준다. 72년생 과욕을 부리지 말라. 84년생 상당한 어려움을 겪는다. [소띠] 37년생 경솔한 말과 행동을 금하라. 49년생 사전에 생각하며 일하라. 61년생 젊은 패기를 가지고 일하라. 73년생 행운이 찾아오는 날이다. 85년생 노력하면 가능하다. [범띠] 38년생 원만한 인간관계가 필요하다. 50년생 막혔던 일이 드디어 터진다. 62년생 나중에는 순조로워진다. 74년생 밝은 징조가 보인다. 86년생 생각 없이 행동하지 말라. [토끼띠] 39년생 너무 태만해지는 경향이 있다. 51년생 상황 변동을 잘 파악하라. 63년생 좋고 싫음을 분명하게 밝혀라. 75년생 신중하게 생각하라. 87년생 지금은 적기가 아니다. [용띠] 40년생 좋은 기회가 왔으니 잡아라. 52년생 밝은 얼굴이 행운을 가져온다. 64년생 겸손하게 행동하면 길하다. 76년생 능력을 발휘하라. 88년생 생각한 일이 이뤄진다. [뱀띠] 41년생 마음을 담담하게 가져라. 53년생 분명하지 않은 일에 개입하지 말라. 65년생 교만하면 실패한다. 77년생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라. 89년생 서두르지 말고 행하라. [말띠] 42년생 눈앞에 욕심이 보인다. 54년생 문서에 신중을 기하라. 66년생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78년생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겠다. 90년생 경험이 큰 힘을 발휘한다. [양띠] 43년생 가는 곳마다 길운이 따른다. 55년생 재물운이 막히나 곧 해소된다. 67년생 활발하게 움직여라. 79년생 뜻하는 대로 움직여라. 91년생 손해 보는 일은 하지 말라. [원숭이띠] 44년생 여행 계획을 삼가는 것이 좋다. 56년생 새로운 일을 시작하라. 68년생 차분하게 행동할 필요가 있다. 80년생 자신 있게 추진하라. 92년생 구설수를 조심하라. [닭띠] 45년생 자녀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라. 57년생 재산 손실을 조심하라. 69년생 과다한 지출을 삼가라. 81년생 근심이 생기고 구설수가 따른다. 93년생 불황으로 손해를 본다. [개띠] 46년생 많은 것을 얻으려 하지 말라. 58년생 한 가지라도 끝을 내라. 70년생 타인과의 유대 관계를 돈독히 다져라. 82년생 이익을 보는 날이다. 94년생 가족과 함께하라.  [돼지띠] 47년생 금전 관계에 신경을 써라. 59년생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71년생 피로가 누적된다. 83년생 필요하면 도움을 받아라. 95년생 뜬 소문에 휘말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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