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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4일

    쥐 48년생 : 차분히 일이 풀린다. 60년생 : 지출을 줄여야 운이 상승한다. 72년생 : 기다리던 일에 기회가 찾아온다. 84년생 : 기분이 안정된 하루다. 96년생 :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이루어진다. 소 49년생 : 곧 좋은 운이 들어온다. 61년생 : 계획에 밝은 미래 보인다. 73년생 : 여유 있는 마음 필요. 85년생 : 얻는 것이 많겠으니 복이 있다. 97년생 : 일의 성과가 빛나겠다. 호랑이 50년생 : 자존심만 억제하면 행운 있다. 62년생 : 인내심을 발휘하면 소득이 생긴다. 74년생 :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면 대길. 86년생 : 자신감만 있으면 반드시 성공. 98년생 : 열심히 해라 좋은 일이 생긴다. 토끼 51년생 : 돈과 인연이 있겠다. 63년생 : 주변사람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된다. 75년생 : 순리대로 행하면 행운 넘친다. 87년생 : 자신감을 잃지 말고 즐겁게 일하라. 99년생 : 행동으로 실행하는 것이 좋다. 용 52년생 : 자신을 낮추면 즐거운 하루. 64년생 : 관록을 얻거나 성공을 거둔다. 76년생 : 무슨 일이든 방심하면 큰 코 다친다. 88년생 : 차근차근 경험 쌓으면 이득. 00년생 : 서두르지 말고 기다리면 행운이 있다. 뱀 53년생 : 문서에서 이득을 본다. 65년생 : 어려움 없이 순조롭다. 77년생 : 대인관계에 신경 써라. 89년생 : 바깥에서 활동하면 운수대통. 01년생 : 집에서 안정을 취함이 길이다. 말 54년생 : 전화위복의 멋진 날이다. 66년생 : 어려운 일이 해결된다. 78년생 : 일이 잘 되면 소득이 크다. 90년생 : 겸손하면 큰 소득 있다. 02년생 : 웃어른께 도움을 청하라. 양 43년생 : 금전운이 가득하니 풍족한 하루. 55년생 : 노력한 만큼 성과 얻는다. 67년생 : 명예와 이익이 있으니 여유롭다. 79년생 : 기쁜 소식을 듣는다. 91년생 : 하는 일마다 행운 따른다. 원숭이 44년생 : 기쁜 소식을 듣는다. 56년생 : 집안에 경사가 넘쳐난다. 68년생 : 문서 등으로 기쁜 일 생긴다. 80년생 : 서두르지 말고 기회를 노려라. 92년생 : 수고한 만큼 얻는 이득이 있다. 닭 45년생 : 집안에 경사가 넘쳐난다. 57년생 :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마라. 69년생 : 마음에 안정을 찾는다. 81년생 : 새로운 일 도모해도 좋겠다. 93년생 : 주변상황이 자신에게 유리하다. 개 46년생 : 이동이나 변동은 유리하다. 58년생 : 생활도 안정되고 가정도 화목 70년생 : 베풀면 도움을 얻을 것이다. 82년생 : 과로는 금물이다. 94년생 : 복이 충만하고 신수 좋다. 돼지 47년생 : 어려울 때 귀인이 도와준다. 59년생 : 기쁜 소식 들으니 행복한 하루. 71년생 : 자신에게 냉철해야 이득이 생긴다. 83년생 : 욕심만 버리면 커다란 행운. 95년생 : 매사에 주의해야 운이 상승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3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3일

    쥐 48년생 :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날. 60년생 : 집안에 경사스런 일 생긴다. 72년생 : 일도 잘되고 마음도 뿌듯하다. 84년생 : 공연히 마음만 조급해진다. 96년생 : 이동하면 좋은 일 생기겠다. 소 49년생 : 자녀로 인한 기쁜 일 생긴다. 61년생 : 일이 순조롭게 풀려나간다. 73년생 : 옛것을 지키고 유지하면 대길. 85년생 : 돈이 들어오니 즐거운 하루. 97년생 : 오후에 일이 잘 풀리겠다. 호랑이 50년생 : 유혹을 잘 견디면 기쁜날이 된다. 62년생 : 매사 뜻한 대로 되는구나. 74년생 : 지금은 절약이 최선이다. 86년생 : 즐거운 일이 생긴다. 98년생 : 때를 잘 활용하면 이익이 생긴다. 토끼 51년생 : 가까운 사람 덕에 행운 있겠다. 63년생 : 일이 잘 진행된다. 75년생 : 먼 곳으로부터 좋은 소식 받는다. 87년생 :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진다. 99년생 : 운기가 양호한 날이다. 용 52년생 : 현실에 감사하는 마음 가져라. 64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이 크다. 76년생 : 화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88년생 : 마음먹은 일 성공한다. 00년생 : 일도 잘되고 마음도 뿌듯하다. 뱀 53년생 : 대인관계가 좋아진다. 65년생 :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라. 77년생 : 관용적인 마음을 가지면 길하다. 89년생 : 자기 주장을 너무 내세우지 마라. 01년생 : 뜻밖의 공명을 얻겠구나. 말 54년생 : 바깥에서 활동하는 것이 유리하다. 66년생 : 새로운 일 추진해도 좋다. 78년생 : 가족과 함께 시간을 가지면 좋다. 90년생 : 자기의 본분을 지키면 운수대통. 02년생 : 힘들어도 스스로 해야 소득이 생긴다. 양 43년생 : 귀인의 도움으로 소원을 성취한다. 55년생 :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67년생 : 수입이 짭짤한 날이다. 79년생 : 나른한 기분의 좋은 하루이다. 91년생 : 인간관계가 순조롭다. 원숭이 44년생 : 좋은 일과 궂은일 교차한다. 56년생 : 차츰 운이 상승하는 날. 68년생 :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라. 80년생 : 마음이 평안하다. 92년생 : 뜻한 바대로 이룬다. 닭 45년생 : 모든 일이 해결된다. 57년생 : 우연히 행운 얻겠다. 69년생 : 주변사람의 조언을 잘 들으면 행운이 온다. 81년생 : 만족할 만한 결과 나온다. 93년생 : 실수는 한번으로 끝나야 한다. 개 46년생 : 기분이 즐겁고 만족한 하루. 58년생 : 주변사람의 시샘에 신경 쓰지 마라. 70년생 : 열심히 뛴 만큼 소득이 있다. 82년생 : 귀인의 도움 많이 받겠다. 94년생 : 큰 욕심 버리고 작은 것에 만족하라. 돼지 47년생 : 집안이 화목하니 부러울 것 없구나. 59년생 : 추진하면 반드시 성과 있다. 71년생 : 솔직한 고백이 유리하다. 83년생 : 운기가 상승하여 일이 잘 풀린다. 95년생 : 학업에 열중하면 행운이 있다.
  • 두 달 새 강릉 바싹 말린 ‘돌발가뭄’… 대형 산불 같은 재난 부른다

    두 달 새 강릉 바싹 말린 ‘돌발가뭄’… 대형 산불 같은 재난 부른다

    폭염·강수 부족 탓 수자원 증발 가속 토양·식물 메말라 산불 등 확산 우려대형 저수지 의존 ‘중앙집중식’ 한계“지하댐 확충하고 습지·산림 보전을” 두 달 만에 수자원이 바닥을 드러낸 강원도 강릉의 가뭄은 단순한 물 부족을 넘어 대형 산불 등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복합재난의 전조로 지목된다. 이런 단기간 가뭄은 ‘돌발가뭄’이라 불리며 기후 위기 시대의 새로운 위협으로 떠오르고 있다. 통상 수개월에서 수주에 걸쳐 진행되던 가뭄과 달리 불과 몇 주 만에 상수원이 붕괴되는 것이 특징이다. 대형 저수지에 의존하는 중앙집중식 수자원의 한계가 드러났다. 2일 농촌용수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강릉 최대 상수원인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이날 오전 9시 기준 14.2%까지 떨어졌다. 지난 5월만 해도 평년 수준(71.7%)을 유지했으나 7월 중순 20%대로 추락했고 8월 31일 14.9%에서 이틀 만에 0.7% 포인트 더 낮아졌다. ‘오봉저수지 미스터리’처럼 단기간에 수자원이 고갈되는 현상을 학계에서는 돌발가뭄이라고 부른다. 강수 부족과 폭염에 따른 증발량 증가가 맞물려 일어난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가뭄의 약 74%가 돌발가뭄 형태다. 국내 돌발가뭄은 대부분 ‘폭염형’으로 고온 환경에서 토양과 식물의 증발산량(지표 증발과 식물이 내뿜는 수분)이 급증해 토양 수분이 빠르게 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발생 건수도 1990년대 연평균 41.2건에서 2020년대 들어 76건으로 늘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6~8월) 전국의 평균기온은 25.7도로 1973년 관측을 시작한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태백산맥을 경계로 서쪽에만 비가 집중되면서 토양 건조가 가속화됐고 삽시간에 물 부족으로 이어졌다. 강릉의 최근 6개월 누적 강수량은 386.9㎜로 평년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돌발가뭄의 심각성은 단순히 물 부족에 그치지 않는다. 여름철 토양과 대기가 동시에 건조해지면 산불 위험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 산림청 자료를 보면 최근 10년간 여름철(6~8월) 산불은 연평균 49.2건으로, 2015년 기준 10년 평균(25건)의 2배에 달했다. 2018년 ‘역대급 폭염’ 때는 106건이 발생해 60.34㏊를 태웠고, 사망자 100명을 낸 2023년 하와이 마우이섬 대형 산불도 돌발가뭄이 원인이었다. 윤진호 광주과기대 지구환경공학부 교수는 “토양과 식생이 마른 상태에서 불이 나면 확산이 훨씬 빠르다”며 “이번 (강릉) 사태는 단순한 가뭄이 아니라 산불·산사태로 번질 수 있는 복합 재난”이라고 경고했다. 강릉 가뭄 사태는 대형 저수지에 의존한 중앙집중식 수자원 관리의 한계를 드러냈다. 지하수·빗물 활용과 지역 간 공급 연계 등 분산형 관리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상 급변과 취약한 인프라가 겹치면 이번처럼 위기가 단기간에 폭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같은 동해안에 있지만 오봉저수지에 생활용수의 87%를 의존하는 강릉시와 달리 지하댐을 건설한 속초시는 지난달 23일 ‘워터밤’ 축제를 열었다. 지하댐은 지하수를 차수벽으로 가두는 소규모 저류 시설이다. 속초시는 2021년 완공된 속초 쌍천 지하댐에 63만t을 비축해 비상시 3개월 이상 공급할 수 있도록 했다. 물 부족에 시달리던 전남 완도군 보길면(보길도)도 하루 1000t 이상 저장할 수 있는 지하댐을 2023년 건설했다. 지하수는 지표수와 달리 증발이 적어 극심한 가뭄에도 일정량을 보관할 수 있다. 명수정 한국환경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중장기적으로는 지하댐 같은 물 저장 인프라를 확충하고, 국토 관리·도시 계획 차원에서 습지와 산림을 보전·조성해 홍수와 가뭄을 동시에 완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지하댐은 공간 활용도가 높아 특히 도시 지역에서 기후 위기 대응에 유용하다”고 강조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2일

    쥐 48년생 : 매사 뜻대로 되겠다. 60년생 : 조금만 기다려라 행운이 찾아온다. 72년생 : 될 수 있으면 충돌을 피하라. 84년생 : 갑작스러운 변동은 삼가라 96년생 : 사람도 늘고 재물도 는다. 소 49년생 : 의욕은 넘치나 행동은 신중히. 61년생 : 기다리던 일에 기회가 찾아온다. 73년생 : 문제가 생기나 금방 해결된다. 85년생 : 중요한 계획이 추진되어 이익을 본다. 97년생 : 일이 지연되니 조급해하지 말라. 호랑이 50년생 : 행운이 들어온다. 62년생 : 자신을 지키는데 힘써라. 74년생 : 진솔한 대화가 되도록 노력하라. 86년생 : 실속 없는 하루가 되겠다. 98년생 : 문제가 생기나 해결은 쉽다. 토끼 51년생 : 운기가 서서히 호전되어 풀린다. 63년생 : 옛것을 지켜라 그러면 득이 된다. 75년생 : 마음이 풍요롭게 변화겠다. 87년생 : 운세 좋으니 기쁜 하루. 99년생 : 웃어른들에게 신임이 두터워진다. 용 52년생 : 자만심을 버리면 유익하겠다. 64년생 : 이득 있는 하루가 되겠다. 76년생 : 그 동안 애쓴 보람이 있구나. 88년생 : 참으면 다음번에 좋다. 00년생 : 포기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만사형통. 뱀 53년생 : 많은 사람이 도와주는구나. 65년생 : 기회를 잘 잡으면 소득이 생긴다. 77년생 : 지출을 줄이면 행운이 기다린다. 89년생 : 노력이 성공의 지름길. 01년생 : 컨디션이 좋은 날이다. 말 54년생 : 성공을 향해 힘껏 달려라. 66년생 : 일확천금은 어려우나 조금의 이익은 있다. 78년생 : 하던 일을 그대로 추진하라. 90년생 : 매사 성실 하니 행운이 있다. 02년생 : 조금만 참으면 큰 이익이 있다. 양 43년생 : 한 걸음 양보하고 생각하라. 55년생 : 어려운 일이 해결된다. 67년생 : 믿었던 일이 잘 풀린다. 79년생 : 주변 사람과 더욱 친해지게 된다. 91년생 : 공동 장소에서 즐거운 일이 생긴다. 원숭이 44년생 : 금전운 왕성하므로 행운 넘친다. 56년생 : 체면과 위신을 세우면 대길하다. 68년생 : 친한 사람과 즐거운 하루. 80년생 : 자신을 혼란시키는 구설수 생긴다. 92년생 : 일이 끝마무리에서 조심해야 한다. 닭 45년생 : 신경이 쓰일 일이 생긴다. 57년생 : 여행할 수 있으면 좋겠다. 69년생 : 한 걸음 양보하면 행운이 있다. 81년생 : 꽁한 감정을 풀면 좋은 일 생긴다. 93년생 : 작은 일에 만족하라. 개 46년생 : 귀인의 도움으로 소원성취 한다. 58년생 : 현실에 충실하면 이익 있다. 70년생 : 집안에 안정이 넘친다. 82년생 : 욕심내게 되면 화가 미친다. 94년생 : 개발에 전력을 다하라. 돼지 47년생 : 계획한대로 운이 상승한다. 59년생 : 하는 일마다 행운 따른다. 71년생 : 겸손한 마음으로 대하면 운수대통. 83년생 : 자신감이 충만하다. 95년생 : 적극적으로 임하라 길이 열린다.
  • 숨 막히는 낮·푹푹 찌는 밤… 올 여름 역대 가장 더웠다

    숨 막히는 낮·푹푹 찌는 밤… 올 여름 역대 가장 더웠다

    전국 평균기온 25.7도 기록낮 최고기온도 평균 30.7도 폭염과 폭우, 열대야가 쉴 새 없이 반복됐던 올여름이 ‘역대 가장 더웠던 여름’으로 공식 확인됐다. 현대적인 기상 관측이 시작된 1973년 이후 52년만이다. 1일 기상청이 발표한 ‘최근 폭염·열대야 현황’에 따르면, 올여름(6~8월) 전국 평균기온은 25.7도를 기록했다. 지난해 기록(25.6도)을 제치고, 여름 평균기온 1위에 올랐다. 불과 1년 만에 ‘가장 더웠던 여름’의 기록을 갈아치운 것이다. ●7월 초부터 이례적 이상고온 현상 특히 낮과 밤 모두 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올여름 낮 최고기온은 평균 30.7도를 기록했다. 지난해 기록(30.4도)을 가뿐히 넘어섰고, 역대 1위였던 1994년(30.5도)의 기록도 제쳤다. 지독했던 밤더위도 통계로 확인됐다. 올여름 밤 최저기온은 평균 21.9도를 기록했는데, 지난해와 같은 기록으로 역대 1위가 됐다. 기상 기록은 값이 같으면 최근 기록을 앞순위로 삼는다. 올여름은 더위를 몰고 오는 북태평양고기압이 예년보다 빠르게 확장하면서 7월 초부터 이상고온 현상이 자주 발생했다. 이후 우리나라 대기 상·하층을 고온 건조한 티베트고기압과 고온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이 장악하면서, 두 겹의 공기 이불을 덮은 듯 열기가 빠져나가지 못하는 현상이 반복됐다. ●9월 초까지 늦더위 기승 부릴 듯 폭염일수(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도 28.1일로, 2018년(31.0일)과 1994년(28.5일)에 이어 역대 3위를 기록했다. 열대야 일수는 총 15.5일로 2024년(20.2일)·2018년(16.5일)·1994년(16.5일)에 이어 4위였다. 지긋지긋한 더위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9월 초까지는 늦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 그렇게 덥더니…결국 올여름이 ‘역대 최고 더위’

    그렇게 덥더니…결국 올여름이 ‘역대 최고 더위’

    지난해보다 0.1도 더 올라 경신9월 초까지는 늦더위 이어질 듯 폭염과 폭우, 열대야가 쉴 새 없이 반복됐던 올여름이 ‘역대 가장 더웠던 여름’으로 공식 확인됐다. 현대적인 기상 관측이 시작된 1973년 이후 52년 만이다. 1일 기상청이 발표한 ‘최근 폭염·열대야 현황’에 따르면, 올여름(6~8월) 전국 평균기온은 25.7도를 기록했다. 지난해 기록(25.6도)을 제치고, 여름 평균기온 1위에 올랐다. 불과 1년 만에 ‘가장 더웠던 여름’의 기록을 갈아치운 것이다. 특히 낮과 밤 모두 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올여름 낮 최고기온은 평균 30.7도를 기록했다. 지난해 기록(30.4도)을 가뿐히 넘어섰고, 역대 1위였던 1994년(30.5도)의 기록도 제쳤다. 지독했던 밤더위도 통계로 확인됐다. 올여름 밤 최저기온은 평균 21.9도를 기록했는데, 지난해와 같은 기록으로 역대 1위가 됐다. 기상 기록은 값이 같으면 최근 기록을 앞순위로 삼는다. 올여름은 더위를 몰고 오는 북태평양고기압이 예년보다 빠르게 확장하면서 7월 초부터 이상고온 현상이 자주 발생했다. 이후 우리나라 대기 상·하층을 고온 건조한 티베트고기압과 고온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이 장악하면서, 두 겹의 공기 이불을 덮은 듯 열기가 빠져나가지 못하는 현상이 반복됐다. 폭염일수(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도 28.1일로, 2018년(31.0일)과 1994년(28.5일)에 이어 역대 3위를 기록했다. 열대야 일수는 총 15.5일로 2024년(20.2일)·2018년(16.5일)·1994년(16.5일)에 이어 4위였다. 지긋지긋한 더위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9월 초까지는 늦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1일

    쥐 48년생 : 기쁨이 집안에 넘친다. 60년생 : 노력의 만큼 이득을 얻지 못한다. 72년생 : 어려운 일이 해결된다. 84년생 : 마음이 조급해져 의욕만 앞선다. 96년생 :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날이다. 소 49년생 : 협동하면 성과가 크겠다. 61년생 : 가족의 의견을 존중해야 길함이 존재한다. 73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큰 재물을 얻을 것이다. 85년생 : 좋은 기회가 오니 잡아라. 97년생 : 시비만 조심하면 행운이 있다. 호랑이 50년생 : 작은 것이 쌓여 커다란 행운 된다. 62년생 : 조바심을 버리면 운수대통 74년생 : 작은 일에 만족함이 있으니 큰일보다 좋다. 86년생 : 새로운 마음을 가지면 운수대통. 98년생 : 노력의 대가 반드시 얻겠다. 토끼 51년생 : 더욱더 열심히 해라. 좋은 일이 있다. 63년생 : 투자계획을 미루어라. 75년생 : 다음의 기회를 잡아서 사용해야겠다. 87년생 :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이루어진다. 99년생 : 휴식을 적절히 취하면 기쁜날이다. 용 52년생 : 자중하고 분수 지키면 대길. 64년생 : 여유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 76년생 : 적절하게 투자를 해야 소득이 있겠다. 88년생 : 도움 받아 일이 해결된다. 00년생 : 수입이 많은 하루가 된다. 뱀 53년생 : 재물은 넉넉하게 생겨나게 될 것이다. 65년생 : 애쓴 만큼 소득도 생기겠다. 77년생 : 위장장애를 조심해야한다. 89년생 : 욕망이 강하면 실망도 크다. 01년생 : 가족간의 화합을 도모하라. 말 54년생 : 투자한 만큼 이상의 수익이 발생되겠다. 66년생 : 이사는 신중하게 해야 길함이 있겠다. 78년생 : 하루종일 즐거운 하루. 90년생 : 현상유지에 힘쓰면 행운이 있다. 02년생 : 일에 행운이 가득하다. 양 43년생 : 전화위복의 시기가 오겠다. 55년생 : 집안에 기쁨이 가득하다. 67년생 : 순탄하게 풀리는 길운. 79년생 : 모든 일에 행운이 깃든다. 91년생 : 밝게 생각하면 길하다. 원숭이 44년생 : 먼 곳에서 기쁜 소식 있겠다. 56년생 : 서서히 빛을 발하는구나. 68년생 :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하면 이익이 있다. 80년생 : 금전관계를 철저히 지키면 대길. 92년생 : 낙천적인 생각이 좋다. 닭 45년생 : 하는 일마다 행운이 따른다. 57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69년생 : 가정에 충실함이 행운을 가져온다. 81년생 : 행운이 다가오는 구나. 93년생 :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얻을 것이다. 개 46년생 :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행운이 온다. 58년생 : 덕을 쌓으면 복록 따른다. 70년생 : 결심을 버리지 말고 밀고 나가라. 82년생 : 사업번창이 눈앞에 보이다. 94년생 : 순리에 맞게 행동하면 명예 있다. 돼지 47년생 : 우애를 돈독히 하면 소득이 생긴다.. 59년생 : 신용이 자산임을 깨닫겠구나. 71년생 : 경사가 있겠구나. 83년생 : 이사 이동 변동은 삼가라. 95년생 : 크게 움직이지 말고 노력하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9일

    쥐 48년생 : 현상유지에 힘써라. 60년생 : 가정이 화기애애하다. 72년생 : 명예운 풍족하다. 84년생 : 건강에 특별히 신경 써라. 96년생 : 자신의 능력을 평가하지 마라. 소 49년생 : 새로운 마음이 필요하다. 61년생 : 마음이 조급해져 의욕만 앞선다. 73년생 : 시비를 조심하라. 85년생 : 협동하면 성과가 크겠다. 97년생 : 기쁨이 집안에 넘친다 호랑이 50년생 : 우연히 행운을 얻는다. 62년생 : 허전한 마음을 느끼는 날이다. 74년생 : 모든 일에 인정받는구나. 86년생 : 능률이 오른다. 98년생 : 마음을 비워라. 토끼 51년생 : 조바심을 버려야 좋다. 63년생 : 좋은 일과 나쁜 일이 교차한다. 75년생 : 지출이 있는 하루가 된다. 87년생 : 더욱더 열심히 해라. 좋은 일이 있다. 99년생 : 투자계획을 미루어라. 용 52년생 : 위장장애를 조심해야한다. 64년생 : 도움 받아 일이 해결된다. 76년생 : 휴식을 조금 취하라. 88년생 : 재물운이 있다. 00년생 : 여유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 뱀 53년생 : 갈등과 불화가 예상된다. 65년생 : 생활에 풍요로움이 따른다. 77년생 : 인기상승이 따르겠구나. 89년생 : 일에 있어서 발전과 성공이 있다. 01년생 : 타인과의 유대관계가 이루어진다 말 54년생 : 매사에 의욕적이 되겠구나. 66년생 : 하루종일 분주하다. 78년생 : 기쁜 일도 생기고 좋은 인연도 있다. 90년생 : 다음기회를 기대해 보는 것이 좋겠다. 02년생 : 욕망이 강하면 실망도 크다. 양 43년생 : 경쟁은 삼갔으면 좋겠다. 55년생 : 금전관계를 철저히 지켜라. 67년생 : 모든 일에 행운이 깃든다. 79년생 : 밝게 생각하라. 91년생 : 낙천적인 성향이 많아진다. 원숭이 44년생 : 너무 큰 목표를 세우면 실망한다. 56년생 : 친구가 귀인이 되어줄듯. 68년생 : 전화위복의 시기가 오겠다. 80년생 : 마음을 최대한 즐겁게 가져라. 92년생 : 감정을 억제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닭 45년생 : 결심을 버리지 말고 끝장을 보아라. 57년생 : 가정에 충실함이 행운을 가져온다. 69년생 : 서서히 행운이 다가오는 구나. 81년생 :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93년생 : 어렵던 일들이 순탄하게 풀리는 길운. 개 46년생 : 덕을 쌓아야 복록 따른다. 58년생 :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70년생 : 사업번창이 눈앞에 보이다. 82년생 : 이사, 이동, 변동하지 마라. 94년생 : 좌절하지 말고 때를 기다려라. 돼지 47년생 : 신용이 자산임을 깨닫겠구나. 59년생 : 경사가 있겠구나. 71년생 : 집안에서 근신하라. 83년생 : 크게 움직이지 말고 노력하라. 95년생 : 우애를 돈독히 하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3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30일

    쥐 48년생 : 자신을 지키는데 힘써라. 60년생 : 금전을 조심하라. 72년생 : 갑작스러운 변동은 삼가하라. 84년생 : 사람도 늘고 재물도 는다. 96년생 : 마음을 활짝 열면 횡재운이 있다. 소 49년생 : 문제가 생기나 걱정 마라. 61년생 : 중요한 계획이 추진된다. 73년생 : 될 수 있으면 충돌을 피하라. 85년생 : 일이 잘 풀려 기쁨 넘친다. 97년생 : 친구로부터 기쁜 소식 듣는다. 호랑이 50년생 : 말을 꾸미지 말고 진솔한 대화가 되도록 노력하라. 62년생 : 넉넉한 마음을 가지면 행운이 있다. 74년생 : 문제가 생기나 걱정 마라. 86년생 : 근심걱정이 전혀 없다. 98년생 : 많은 사람이 모인 곳에서 말조심. 토끼 51년생 : 마음이 풍요롭게 변화겠다. 63년생 : 운세 좋으니 기쁜 하루. 75년생 : 돈 거래는 확실히 해라. 87년생 : 웃어른들에게 신임이 두터워진다. 99년생 : 실속 없는 하루가 되겠다. 조심하라. 용 52년생 : 서로 협조하면 길하다. 64년생 : 참으면 다음 번에 좋다. 76년생 : 포기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 88년생 : 자만심만 버리면 생활유익 00년생 : 현상유지에 전념하라. 뱀 53년생 : 오늘이 찬스다. 놓치지 마라. 65년생 : 그 동안 애쓴 보람이 있구나. 77년생 : 노력이 성공의 지름길 89년생 : 거짓말이 들통나겠다. 01년생 : 재물운이 풍성하다. 말 54년생 : 일확천금을 꿈꾸지 마라. 66년생 : 하던 일을 그대로 추진하라. 좋은 일이 있다. 78년생 : 많은 사람이 도와주는구나. 90년생 : 수중에 현금 지니지 마라. 02년생 : 확장이나 변동은 삼가 하라. 양 43년생 : 어려운 일 생기나 해결된다. 55년생 : 믿었던 일이 잘 안 풀린다. 67년생 : 한 걸음 양보하고 생각하라. 79년생 : 자신을 혼란시키는 구설수 생긴다. 91년생 : 친한 사람이 시비를 건다. 넘어가지 마라. 원숭이 44년생 : 체면과 위신을 세워라. 56년생 : 친한 사람이 시비를 건다. 68년생 : 길성이 찾아오니 건강에 주의하라. 80년생 : 일의 끝마무리에 유의. 92년생 : 복이 충만하고 신수 좋다. 닭 45년생 : 욕심내게 되면 화가 미친다. 57년생 : 한 걸음 양보하고 생각하라. 69년생 : 안정이 되어 화기애애하다. 81년생 : 설마가 사람 잡는 법이다. 조심하라. 93년생 : 매사 오해가 따르니 조심. 개 46년생 : 현실에 충실하면 큰 손해 없다. 58년생 : 그 동안 꽁한 감정을 풀면 좋은 일 생긴다. 70년생 : 급격히 소득이 증가한다. 82년생 : 연인간의 질투는 이별 예감이다. 94년생 : 귀인의 도움으로 소원 성취한다. 돼지 47년생 : 지기 개발에 전력을 다하라. 59년생 : 겸손한 마음으로 주변 사람을 대하라. 71년생 :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날. 83년생 : 적극적으로 자신의 자리를 지켜라. 95년생 : 구설수 관재수 있으니 조심하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3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31일

    쥐 48년생 : 몸과 마음이 가볍다. 60년생 : 계약할 때 신중히 살피고 하라 72년생 : 좋은 소식이 있으니 재물은 과다지출 84년생 : 시작한 일 끝마무리 잘 지을 시기. 96년생 : 친구의 도움을 받아서 일이 해결된다. 소 49년생 : 많은 사람 만나 주변의 신망을 얻는다. 61년생 : 몸과 마음 건강하니 티없이 기쁘다. 73년생 : 친구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85년생 : 운이 들어오나 모이지는 않는구나. 97년생 : 재력 명예를 얻는 운세 호랑이 50년생 : 주색 가까이 하면 큰 손해 62년생 : 집안이 화목하구나 74년생 : 밤거리를 배회하지 마라 86년생 : 물거품 같으니 검소하게 지내라. 98년생 : 재물운은 별로다 토끼 51년생 : 계획했던 일 취소된다 63년생 :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75년생 : 오전 중에 돈 필요하겠다. 87년생 : 자신감 있게 노력함이 좋겠다. 99년생 : 재물운이 강하고 투자운도 좋다. 용 52년생 : 동쪽여행은 어려움 따른다. 64년생 : 사업가 큰 이익 재물 얻는다. 76년생 : 여행은 길하니 떠나라. 88년생 : 우연한 만남으로 새로운 인연 생긴다. 00년생 : 집안에 좋은 일 있을 징조다. 뱀 53년생 : 운수 대통이다. 65년생 : 투자는 일체 삼가라. 77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분실물 주의 89년생 : 컨디션 저조하니 자중할 때 01년생 : 과음 과식은 삼가라. 말 54년생 : 계획했던 일 미루어진다 66년생 : 금전문제 하자가 생긴다. 78년생 : 마음 드는 상대 있으면 적극적으로 대처하라 90년생 : 가족과 화목을 다짐할 때이다. 02년생 : 가는 곳마다 행운 따른다 양 43년생 : 큰일을 추진해 성공할 시기 55년생 : 변동수 있고 명예 오른다. 67년생 : 일들이 수포로 돌아간다 79년생 : 친한 친구와 다툴 수 있다. 91년생 : 갑자기 생기는 일 주의하라 원숭이 44년생 : 먼 곳으로부터 희소식 있겠다. 56년생 : 일들이 수포로 돌아간다 68년생 : 새로운 사람을 만나겠다. 80년생 : 보람없는 일로 바쁘다. 92년생 : 양손에 만금을 구하는구나 닭 45년생 : 관재 구설수를 주의하라. 57년생 : 부지런히 움직이면 행운 따른다 69년생 : 가정 사에 힘든 일 많겠다. 81년생 : 마음대로 이루어진다. 93년생 : 황재수가 있으니 기쁘다. 개 46년생 : 주어진 일에 충실하면 길하다. 58년생 : 때를 기다려 추진하라 70년생 : 가정에서 기쁜 일이 생기겠다. 82년생 :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마라. 94년생 : 지나친 계획은 문제발생 돼지 47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기쁨 넘친다. 59년생 : 귀인이 와서 도와준다. 71년생 : 이동운은 별로구나 83년생 : 감언이설에 휘말리지 마라. 95년생 : 행운이 넘치니 이득 있다.
  • 여름 끝자락… 벗에게 보내는 편지[박상준의 여행 서간(書簡)]

    여름 끝자락… 벗에게 보내는 편지[박상준의 여행 서간(書簡)]

    8월의 마지막 날들을 경북 청송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화려한 여행 풍경보다 소박하고 굳건한 자리들을 찾아다녔습니다. 주왕산 계곡에서 구름을 벗 삼아 걷고 옛사람들의 편지를 보았습니다. 덕계리 구억들에서는 이오덕 선생의 일기와 편지를 읽고 마을을 감돌았지요. 그러는 동안 여름 내내 뜨겁게 달았던 몸과 마음이 더듬더듬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우리는 어느새 여름 끝자락에 다다라 있습니다. 여름 사과가 익어 가는 마을100년 전 이오덕 태어난 덕계리우리의 글과 말 사랑했던 큰어른‘작은’ 문학관… 욕심 없는 삶 닮아 ●사과의 마을과 이오덕 당신은 사과를 좋아한다고 하셨지요. 청송군 현서면 덕계리에서 제일 먼저 저를 맞은 건 사과였습니다. 청송 사과는 100년 전 독립운동가 박치환 장로가 덕계리에 묘목을 보급한 게 시작이었다고 하네요. 그러니 저는 지금 청송에서 처음 사과가 익어가던 마을에 있는 셈이지요. 여름 사과 아오리의 새콤함이 떠올라 입안에 침이 고입니다. 머잖아 그 자리에 홍로와 부사가 차례로 익어 가겠지요. 가을이어서 주왕산 단풍 또한 붉겠습니다. 당신만큼은 아니어도 저 또한 사과를 좋아합니다. 그럼에도 덕계리는 사과보다 이오덕 선생이 태어난 마을로 기억됩니다. 2025년은 이오덕 선생이 태어난 지 100년이 되는 해입니다. 1925년에 나서 ‘오’, 덕계리에서 나서 ‘덕’이 그의 이름 두 글자가 되었다지요. 그는 2003년 8월 25일 아침 충북 충주 무너미마을에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마흔두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친 선생님이자 우리 말과 글 그리고 아동문학을 사랑한 큰어른이었습니다. 지금도 글 쓰는 이들의 책상에는 ‘우리글 바로쓰기’, ‘우리 문장 쓰기’(이상 한길사)가 놓여 있을 테지요. 또 이오덕 선생은 ‘강아지 똥’의 권정생 작가를 떠올리게 합니다. 권정생 작가는 일본에서 외가댁이 있는 청송군 현서면 화목리로 와서 2년 남짓 어린 시절을 보냅니다. 그가 쓴 아동소설 ‘몽실 언니’에 나오는 댓골이 덕계리 옆 화목리지요. 이오덕 선생이 화목초등학교에 부임해 아이들을 가르치기 시작한 것도 그즈음입니다. 두 사람은 화목초등학교나 화목교회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진짜 인연은 이오덕 선생이 1973년 권정생 작가의 동화를 읽고 안동 집을 찾아가며 시작되었습니다. 그날 후로 때로는 형제처럼, 친구처럼 우정을 나누었고요. 무려 30년 넘게 주고받은 편지는 한 권의 책이 되었다지요. ●일기와 편지를 엮은 날들 60명 남짓이 사는 덕계리 구억들 마을은 여행을 앞세웠다면 그냥 스쳐 지났을 겁니다. 이오덕이라는 이름이 낯선 이들에게는 심심한 동네일 수 있겠습니다. 그럼에도 그의 글에 기대어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을 가져 보면 어떨까 합니다. 사람을 만나는 여행이겠습니다. 마을로 들어서자 구평경로당이 보입니다. 경로당 건물의 절반을 차지하는 ‘문학관’은 ‘작은’이 먼저 다가옵니다. 좀더 ‘그럴싸한’ 문학관을 기대한 이들에게는 또 적잖이 실망일 수 있겠습니다. 제게는 욕심내지 않고 곧게 살아낸 선생의 삶을 닮은 듯합니다. 문학관의 뻑뻑한 미닫이문을 힘주어 엽니다. 자그마한 전시실이 나타납니다. 책장이 사면을 두르고 가운데 전시대가 놓여 있지요. 이주영 어린이문화연대 대표가 기증한 몇 편의 육필 원고와 자료들입니다. ‘동요를 살리는 길’이라는 글에는 아이들을 향한 그의 사랑이 엿보입니다. 책장에서 이오덕 선생의 책 몇 권을 꺼내어 봅니다. 그 가운데 자연인 이오덕이 쓴 일기와 편지에 관심이 갑니다. ‘나는 땅이 될 것이다’(양철북)는 1962년부터 2003년까지 선생이 쓴 일기입니다. 2003년 8월 19일 일기는 음악을 듣고 일기를 쓰고 발 목욕을 한 기록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 삶의 한평생, 오늘 하루를 끝낸 것이다”라고 적었습니다. 세상을 떠나기 엿새 전이었습니다. ‘선생님, 요즘은 어떠하십니까’(양철북)는 이오덕 선생과 권정생 작가가 주고받은 편지글을 엮은 책입니다. 권정생 작가는 1973년 1월 30일 첫 편지에서 이오덕 선생이 “바람처럼” 왔다가 “제(弟)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고” 갔다고 썼습니다. 1981년 8월 26일 편지에서는 아동 문학에 대한 반성과 전망을 논의하고 동요 번역을 교환합니다. 창작의 어려움부터 연탄값 같은 사소한 생계의 걱정까지, 서로를 향한 응원과 염려는 애틋할 만큼 진심이어서 읽는 이의 마음을 울립니다. ●나는 땅이 될 것이다 문학관을 나오니 늦은 오후의 햇살이 내립니다. 마을 어르신 한 분이 말을 겁니다. 그러고는 무작정 저를 잡아 이끕니다. 못 이긴 척 김태근 할아버지의 뒤를 따릅니다. 할아버지는 벽화 거리를 따라 걷습니다. ‘이오덕 동화거리’로 부르는 벽화 길은 그래봐야 100m 남짓합니다. 할아버지는 ‘몽실 언니’ 그림 옆집 입구에서 멈춥니다. 선생님, 요즘은 어떠하십니까‘강아지 똥’ 권정생과 30년 우정주고받았던 편지, 책으로 엮어애틋했던 서로 향한 응원·염려“여기가 이오덕 선생이 살던 집이에요.” 거침없이 대문 안으로 들어간 할아버지가 손짓합니다. 알고 보니 김태근 할아버지의 집입니다. 그에게도 이오덕 선생은 자랑인가 봅니다. 물론 옛집의 모습은 아닙니다. 할아버지는 이오덕 선생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을 여인들하고 눈도 잘 못 마주칠 만큼 수줍음 많은 이”였다며 옛 어른들의 말을 빌려 전합니다. 왔던 길을 돌아갈 때는 ‘몽실 언니’와 이오덕 선생의 시 속 ‘염소’와 ‘포플러나무’ 벽화를 지납니다. 한쪽 담에는 안동 대곡분교 2학년 김민한 학생이 쓴 시 ‘산’이 적혀 있습니다. 이오덕 선생이 시골 어린이들의 글을 모아 엮은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양철북)에 나오는 시입니다. ‘돌멩이’의 경상도 말 ‘돌미’로 시작하는 시는 사투리여서 더 큰 울림이 있습니다. 문학관에 도착할 즈음 경로당을 나서던 한 무리의 어르신들을 만납니다. 주름 가득한 얼굴이 이오덕 선생을 연상케 하네요. 달콤한 오후 휴식을 끝내고 농터에 가는 길인 듯합니다. 할머니 한 분이 자전거에 오릅니다. 경로당에서 멀어지며 콧노래처럼 한마디를 남깁니다. “아따마, 바람은 부는데 마음은 즐겁다.” 그 말이 마음 한쪽에 따스하게 남습니다. 잠깐 ‘아따마 할머니’의 뒷모습을 좇습니다. 600m 남짓한 거리에 현서면 시가지가 있고 이오덕 선생과 권정생 작가의 발자취가 어린 화목초등학교나 화목교회 등이 있습니다. 그 길을 오가던 청년 이오덕을 가만히 떠올리며 할머니의 뒤를 따릅니다. 청송(靑松)이란 지명은 정직하게 풀면 푸른 소나무를 뜻합니다. 하지만 우리 땅에 소나무 없는 곳이 어디 있을까요. 청송 땅이 푸른 소나무를 닮았다 믿게 되는 건 이오덕 선생 같은 어른들 때문이겠지요. ‘나는 땅이 될 것이다’라던 그의 다짐처럼 청송의 자양이 되었기 때문이겠지요. ●연인보다 깊은 벗에게 좋은 편지는 쓰는 이와 받는 이 사이를 강처럼 흐릅니다. 투명한 여정은 우리의 마음을 비춰 보는 거울이 되고요. 이오덕 선생과 권정생 작가의 편지만이 아닙니다. 청송에는 옛 편지를 모아 둔 전시관이 있습니다. 청송유교문화전시체험관 주변은 청송백자체험관, 청송수석꽃돌박물관, 심수관도예전시관 등 청송의 오랜 역사가 한데 모여 유유히 흐릅니다. 옛편지전시관은 청송유교문화전시체험관 2층에 심수관도예전시관과 마주합니다. 옛사람의 편지를 이리 한자리에 모아 둔 곳도 많지 않습니다. 결혼을 축하하거나 가족을 잃은 이를 위로하거나 때로는 부탁을 담은 편지까지, 그 속에는 지금과 다르지 않은 삶의 풍경이 깃들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옛 편지는 그 시절만의 말투와 형식을 갖고 있지요. 저는 옛 편지의 격조 있는 말투가 좋습니다. 심희수(조선 중기 문신)가 이안변에게 화답의 시로 건넨 편지처럼 말이지요. “지봉처럼 빼어나게 아름다운 사람을 옥거울을 걸어 놓은 듯 그리워하였네.” 연인이 아닌 벗에게 전하는 말이 이토록 곱습니다. 벼슬에서 물러나 생활이 빈궁해졌을 터인데 그럼에도 잊지 않고 찾아주는 친구가 있다는 건 얼마나 감사한 일이었을까요. 퇴계 이황과 고봉 기대승 사이에 오간 ‘사단칠정’ 편지 또한 선비의 기품을 느끼게 합니다. 이오덕 선생과 권정생 작가는 열두 살이란 나이 차이에도 우정을 나누었지요. 이황과 기대승은 그 두 배가 넘는 스물여섯 살 차이에도 불구하고 무려 13년간 편지로 학문을 토론했습니다. 스마트폰과 KTX가 있는 지금과는 다른 시절이어서 편지가 오가는 시차 동안 서로의 생각을 한 번 더 깊게 곱씹어 보았겠습니다. 옛사람들이 남긴 사연축하·위로하거나 부탁 담은 글지금과 다르지 않은 삶의 풍경그 시절만의 말투·형식 인상적당신은 혹시 수결을 아시나요. 조선시대 왕과 선비들이 쓰던 일종의 서명입니다. 편지 끝에 남기곤 했지요. 서양으로 치면 실링 왁스에 찍은 인장 같은 것입니다. 수결에는 자신의 이름을 변형한 착명, 특정 문구를 새긴 착압 두 가지가 있는데 착명은 윗사람에게, 착압은 아랫사람에게 사용했다고 합니다. 수결에는 옛사람의 기품이 느껴집니다. 저는 서애 류성룡의 간결한 수결이 맘에 들어 손가락을 뻗어 그림을 그리듯 따라 써 보았습니다. ●청송을 닮아 푸른 절골에서 청송은 조선시대 4대 지방요(가마)이기도 했습니다. 심수관도예전시관, 청송백자전시판매장 등은 그 자취라 하겠습니다. 심수관은 1698년 정유재란 때 일본으로 끌려간 도공 심당길의 후손들을 이르는 호칭입니다. 12대 후손 심수관이 1873년 오스트리아 빈 만국박람회에서 대화병 한 쌍으로 큰 호응을 얻은 후로 가업을 계승한 후손을 이르는 호칭이 되었지요. 1대 심당길의 본관이 청송이라 심수관도예전시관이 청송에 있고요. 심수관도예전시관에는 12~15대 심수관의 작품을 전시 중입니다. 심수관요의 특징인 금채기법의 화려함이 돋보입니다. 청송유교문화전시체험관 뒤편에는 청송백자전수관이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낮 12시, 오후 2~4시 운영하는 ‘보이는 공방’을 통해 청송백자 전수자들이 작업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같은 뿌리에서 나왔으나 330년이 지나 이리도 다른 형태가 되었다는 게 놀랍습니다. 청송은 제주에 이은 우리나라 두 번째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기도 합니다. 주왕산 기암단애, 학소교, 거대한 바위 사이로 난 용추협곡에서 그 위용을 확인하셨을 테지요. 저는 주산지 인근 절골협곡(절골계곡)을 걸었습니다. 이 또한 24개의 청송 지질 명소 가운데 하나입니다. 절골분소에서 대문다리에 이르는 약 3.5㎞의 계곡은 경사가 가파르지 않아 쉬엄쉬엄 걸음을 내었습니다. 용추협곡에 비해 사람이 많지 않아 고즈넉한 맛을 즐겼고요. 얼마간 걸은 후에는 그늘진 너럭바위에 오래 앉아 있었습니다. 깊은 계곡 너머 산과 산의 능선 사이로 흰 구름이 그림처럼 흘렀습니다. 여린 바람이 불어 들고 물소리가 귓가를 간질이자 뜨겁던 몸의 열기가 서서히 빠져나갔습니다. 그러자 이 길을 왜 구름(雲)과 물(水)을 뜻하는 운수길이라 이름 붙였는지, 인적 드문 여름 계곡이 왜 좋은지 알 것 같았습니다. 여름은 조금씩이긴 하지만 물러나고 있나 봅니다. 청송이란 이름처럼 ‘솔고요한’ 땅에서 당신이 계신 그곳으로 솔바람을 띄워 보냅니다. [여행수첩] ●이오덕 작은문학관 - 오전 9시~오후 6시, 연중무휴 ●옛편지전시관 - 오전 9시 30분~오후 6시(3~10월), 오전 9시 30분~오후 5시(11~2월), 30분 전 입장 마감, 월요일 휴관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8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8일

    쥐 48년생 : 서서히 길운이 들어온다. 60년생 : 커다란 책임이 주어지겠다. 72년생 : 모든 일이 순조롭다. 84년생 : 방해로 성사되지 않는다. 96년생 : 기다리는게 상책이다. 소 49년생 : 심신이 불안하구나 맘을 편히 먹어라. 61년생 : 문서, 금전관계를 조심하라. 73년생 : 기쁜 일이 성사되겠구나. 85년생 : 경쟁자가 나타나니 신중히 처신하라. 97년생 : 새로운 사람을 만나겠다. 호랑이 50년생 : 아랫사람으로부터 기쁜 일을 얻는다. 62년생 : 경쟁에서 작은 이득 있다. 74년생 : 순탄하게 풀려간다. 86년생 : 가는 곳마다 이익이 있겠구나. 98년생 : 여유를 가지고 건강을 유지하라. 토끼 51년생 : 만사 형통하니 재물 넘친다. 63년생 : 매사 일이 너무 잘 풀린다. 75년생 : 인기와 신뢰가 넘치겠구나 87년생 : 많은 일에 힘든 하루 99년생 : 치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용 52년생 : 마음이 굳세어져야 하겠다. 64년생 : 시작이 반이라 했다. 더 열심히 해라. 76년생 : 좋은 뜻을 가지고 베풀어라. 88년생 : 꾸준히 맡은바 책임을 완수해라. 00년생 : 새로운 만큼 어려움도 따른다. 뱀 53년생 : 친구간에 말조심하라. 65년생 : 힘을 내고 추진하라. 많은 이득이 있다. 77년생 : 인간관계 더욱 더 신중하라. 89년생 : 남과의 충돌을 되도록이면 피하라. 01년생 : 기다리던 때가 왔다. 운이 좋다. 말 54년생 : 성실한 일에 보답 있겠다. 66년생 : 뜻이 같은 사람과 함께 하라. 그래야 한다. 78년생 : 앞으로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90년생 : 경영하는 일 잘 추진되겠다. 02년생 : 자존심만 내세우다가 손실이 크다. 양 43년생 : 기분 좋은 일이 많이 생긴다. 55년생 : 좋은 기회 생긴다. 67년생 : 먼 거리 여행은 금물. 79년생 : 뜻밖의 반가운 손님을 만난다. 91년생 : 변화와 변동이 심할 것이다. 원숭이 44년생 : 행운이 넘친다. 56년생 : 심신이 피곤한 하루이다. 조금 쉬어라. 68년생 : 우쭐대다 망신수가 있다. 80년생 : 모든 일이 마음대로 이루어진다. 92년생 : 질병에 각별히 주의해라. 닭 45년생 : 경솔한 행동은 구설수이다. 57년생 : 뜻밖에 인정을 받겠구나. 69년생 : 재물운이 풍성하다. 81년생 : 놀랄 일 있으나. 안심하라. 93년생 : 좋은 기운이 있다. 개 46년생 : 기쁜 일이 계속 연달아 생기겠다. 58년생 : 이동에 행운 따른다. 70년생 : 움직임에 행운 있다. 82년생 : 손재수 주의하라. 94년생 : 집안에 기쁨이 가득하다. 돼지 47년생 : 가족의 의견을 존중해야한다. 59년생 : 금전을 잃어버리기 쉽다. 조심해라. 71년생 : 며칠만 참으면 운이 호전된다. 83년생 : 좋은 일 뒤에 궂은일이 있다. 참아라. 95년생 : 남의 말을 함부로 하지 마라.
  • IEA 사무총장 “에너지 고속도로 매우 환영…전기가 없으면 AI도 없다”

    IEA 사무총장 “에너지 고속도로 매우 환영…전기가 없으면 AI도 없다”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해 “재생에너지 보급을 신속하게 확장하고 ‘에너지 고속도로’를 구축하려는 노력을 매우 환영할만한 발전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비롤 사무총장은 27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2025 세계기후산업박람회’ 기자회견에서 인공지능(AI)으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에 맞게 전력망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비롤 사무총장은 “세계가 AI를 수용하고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함에 따라 청정 에너지 기술 제조 분야에서 엄청난 경제적 기회가 있다”며 “이런 기술의 세계 시장 규모는 7000억 달러(약 977조원)에 달하며 2035년에는 약 2조 달러(약 2792조원)로 거의 세 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롤 사무총장은 “한국은 세계적인 AI 경쟁에서 선두를 차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한국의 강력한 기술 혁신 실적을 볼 때 성공할 엄청난 기회가 있다고 믿지만 에너지, 특히 전기가 없으면 AI도 없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와 관련한 한국의 노력, 특히 재생 에너지 보급을 신속하게 확장하고 에너지 고속도로를 구축하려는 노력을 매우 환영할 만한 발전으로 평가한다”며 “이러한 새로운 분야에 대한 투자와 정책 지원을 강화하는 것은 한국 내 AI의 지속 가능한 수용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급변하는 세계에서 한국이 더 큰 경제적 기회를 포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평가했다. 에너지 고속도로는 이재명 정부 재생에너지 정책의 핵심 사업이다. 서해안 중심의 해상풍력 20GW를 수도권 산업 중심지로 송전하고, 2040년까지 남해안과 동해안을 포괄하는 ‘U자형 한반도 에너지 고속도로’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비롤 사무총장은 2035년까지 전력 사용량이 현재의 6배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많은 국가들이 에너지 고속도로의 중요성을 간과한다. 발전소만 짓고 실제로 그것을 이어주는 고속도로를 간과하곤 한다”며 “전력망을 더 집중적으로 건설하고자 하는 한국 정부의 노력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는 또 한국의 원전 경쟁력도 높게 평가했다. 비롤 사무총장은 “한국의 원자력 기술과 수출, 건설, 운영은 제 시간과 버짓(예산)에 맞춰 실행할 능력이 충분히 있다”며 “아랍에미리트(UAE), 유럽, 베트남 등 한국이 국가 또는 파트너십을 선택해 원자력 기술을 수출할 수 있는 역량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은 원전 기술에 있어 세계적으로 명성이 있는 국가라는 것은 전 세계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비롤 사무총장은 국제 에너지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IEA는 1973년 제1차 석유파동 직후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1974년 10월 파리에서 설립된 에너지 분야 국제기구다. 전 세계 에너지 수요의 75%를 차지하는 45개 국가를 회원국·준회원국으로 두고 있다. 이날 개막한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29일까지 열리는 ‘에너지슈퍼위크’의 핵심 행사다. 한국 정부와 IEA, 세계은행(WB)이 함께 대규모 국제행사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Energy for AI, AI for Energy(AI 혁명과 에너지혁명이 함께 가야 미래가 열린다)’를 대주제로 전시회, 12개 컨퍼런스, 60여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개회사에서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전력망 확충, 재생에너지 전환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에너지 안보와 경제성장을 동시에 이루겠다”며 “AI와 에너지가 이끄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전 세계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7일

    쥐 48년생 : 적극적인 자세로 밀고 나가라. 60년생 : 수입이 좋은 날이다. 72년생 : 투자는 일체 삼가하라. 84년생 : 어려울 때 도움의 손길이 나타난다. 96년생 : 어려운 고비를 잘 참고 견디면 좋은 일이 생긴다. 소 49년생 : 의외로 일이 잘 풀린다. 61년생 : 지금이 가장 좋으니 너무 큰 일은 생각 마라. 73년생 : 소망하던 일이 이루어진다. 85년생 : 진실 된 행동이 행운을 부른다. 97년생 : 심신을 편안히 하라. 호랑이 50년생 : 좋은 소식이 있겠다. 62년생 : 지출이 많으니 절제하라. 74년생 : 가정에 경사가 있다. 86년생 : 노력한 결실을 맺는다. 98년생 : 매사에 확실히 임하라. 토끼 51년생 : 지나친 투자는 삼가라 63년생 : 단거리 여행은 대길 75년생 : 바쁜것만큼 소득은 별로지만 마음만은 편안하다. 87년생 : 좋은 소식이 있겠다. 99년생 : 귀인의 도움이 크다. 용 52년생 : 밤늦게 외출은 위험하다 조심해라. 64년생 : 기쁜 소식 전해 는다. 76년생 :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88년생 : 집안에 기쁨이 넘쳐난다. 00년생 : 성급한 행동에서 구설수가 있다. 뱀 53년생 : 환경에 순응해라. 그래야 산다. 65년생 : 잘 처신하면 좋은 결과를 얻는다. 77년생 : 우연히 횡재수가 있다. 89년생 : 맡은바 책임을 다하라 이득이 있다. 01년생 : 소리 내어 일하면 소득 없다. 말 54년생 : 우연히 나를 돕는 사람이 있겠구나. 66년생 : 근심이 사라지는구나. 78년생 : 이동운이 있는 날이다. 90년생 : 즐거운 하루다. 02년생 : 변동운은 내일로 미뤄라. 양 43년생 : 모든 일을 꼼꼼히 챙겨라. 55년생 : 경사가 있겠으니 행복한 하루 67년생 : 사업이 번창한다. 79년생 : 어려움이 차츰 줄어든다. 91년생 : 대길한 운이니 일의 성사 크겠다. 원숭이 44년생 : 근심, 걱정으로 불안하니 매사 조심해라. 56년생 : 어두운 밤길 조심해서 다녀라. 68년생 : 남쪽이 행운의 좋은 방향이다. 80년생 : 분수를 지키고 조용히 살아라. 92년생 : 뜻한 바대로 이루겠구나. 닭 45년생 : 지나친 기대는 삼가 하라. 57년생 : 차분히 일을 풀어나가라. 69년생 : 사람을 조심하고 재물을 잘 지켜라. 81년생 : 가정에 기쁜 일이 생기겠구나. 93년생 : 작은 것 쌓여 큰 것 이룬다. 개 46년생 : 복이 충만하고 신수 좋다. 58년생 : 조용하게 근신함이 좋겠다. 70년생 : 사람을 조심하고 재물을 지켜라. 82년생 : 성공의 열쇠를 손에 쥐게 된다. 94년생 : 즉흥적인 발상은 금물이니 조심하라. 돼지 47년생 : 부지런하게 움직여라. 소득이 있다. 59년생 : 성공을 향해 힘껏 달려라. 운세가 좋다. 71년생 : 건강에 주의하라. 83년생 : 노력한만큼 대가가 온다. 95년생 : 너무 큰일은 꾸미지 마라.
  • “4군 체제 전환 촉구”…경북 포항 해병대 전우회 단체, 1사단 개편 요구

    “4군 체제 전환 촉구”…경북 포항 해병대 전우회 단체, 1사단 개편 요구

    경북 포항에 해병대 1군단을 창설해 4군 체제 전환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6일 포항시해병대전우회는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병대 독립성과 전략 기동성을 강화하는 ‘준 4군 체제 전환’을 위해 포항 해병대 1사단을 확대 개편해야 한다”고 밝혔다. 1973년 해병대사령부가 해군으로 통폐합되면서 현재까지 육·해·공 3군 체제가 이어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해병대 독립성과 독자적인 작전권을 보장하고, 부대구조 증강 및 사령부 역량·위상을 높이기 위해 준 4군 체제 개편을 대선 공약에 넣었다. 이에 전우회는 “삼면이 바다인 지리적 특성과 현대전 양상을 고려하면 해병대 전력과 전략 자원 확충이 이뤄져야 한다”며 “포항에 있는 해병대 1사단을 1군단으로 격상시켜야 국가 안보의 새로운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들은 “포항 오천읍과 장기면 일대에는 이미 국방부 소유 부지가 충분히 확보돼 인프라 구축 또한 현실적으로 가능하다”며 “단순 군 조직 개편을 넘어 지역 연구기관과 협력해 방위산업 시너지 효과도 가능하다”고 했다. 끝으로 전우회는 “국가적 과제인 군 구조 혁신을 위해 정부와 국회가 나서야 할 때”라며 “해병대 준 4군 체제 전환과 해병대 1군단 창설을 통해 국가 안보를 강화하고, 지역 발전을 동시에 달성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6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6일

    쥐 48년생 : 일사천리로 일이 풀린다. 60년생 : 컨디션 유지에 힘써라 72년생 : 기회 포착을 잘하라. 84년생 : 새로운 운이 펼쳐진다. 96년생 : 자신감을 가져라. 소 49년생 : 재물 복이 따르겠다. 61년생 : 귀한 인연을 만나겠구나. 73년생 : 적극성을 보여라 85년생 : 건강에 유지하라. 97년생 : 대인관계에 문제 발생 호랑이 50년생 : 사람들이 나를 돕는다. 62년생 : 허황된 일을 당한다. 74년생 : 양보하고 생각하라. 86년생 : 변동을 삼가라. 98년생 : 구설수를 조심하라. 토끼 51년생 : 귀한 인연을 만난다 63년생 : 지출이 과다하니 절약. 75년생 : 여행, 이동수가 있겠다. 87년생 : 도와 줄 사람 만나겠다. 99년생 : 사업운이 좋다. 용 52년생 : 분실물을 조심하라. 64년생 : 탈선의 우려가 있다. 76년생 : 사람이 나를 돕고 있구나. 88년생 : 친구사이에 갈등이 있다. 00년생 : 주변사람에게 마음을 써라. 뱀 53년생 : 안정이 최우선이다. 65년생 :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77년생 : 새로운 전개가 시작된다. 89년생 : 위축되기 쉬운 하루. 01년생 : 마음의 부담이 사라진다. 말 54년생 : 가는 곳마다 칭찬이다. 66년생 : 친한 사람일수록 예의 중요. 78년생 : 일이 급히 성사된다. 90년생 : 오늘따라 실수가 많다. 02년생 : 분수에 맞게 투자하라. 양 43년생 : 건강관리에 신경 써라. 55년생 : 타인의 부러움을 사겠다. 67년생 : 시비 거리가 생기나 해결된다. 79년생 : 모든 일이 하나둘씩 풀려간다. 91년생 : 정도를 걸어야 길한 운세이다. 원숭이 44년생 : 힘들수록 용기를 내어라. 56년생 : 할 일이 태산이다. 68년생 : 자기 것을 철저히 지켜라. 80년생 : 매사 순조롭게 정리된다. 92년생 : 낭패가 있겠으니 몸조심. 닭 45년생 : 안정이 최우선이다. 57년생 : 매사 순조롭게 정리된다. 69년생 : 상대를 존중하라. 81년생 : 노력의 대가는 반드시 있다. 93년생 : 울적한 기분은 떨쳐버려라. 개 46년생 : 재물 운이 따르는 구나. 58년생 : 운이 서서히 좋아진다. 70년생 : 오늘 당장 승부를 걸지 마라. 82년생 : 하는 일마다 순조롭다. 94년생 : 남을 너무 믿지 마라. 돼지 47년생 : 좋은 기운이 있다. 59년생 : 신용이 최고다. 71년생 : 경영하는 일이 꼬인다. 83년생 : 다투는 것은 피하라. 95년생 : 복록의 하루가 되겠다.
  • [김동완의 오늘의운세] 2025년 8월 25일

    [김동완의 오늘의운세] 2025년 8월 25일

    쥐 48년생 : 갈팔질팡 어지러운 하루. 60년생 : 진솔한 마음으로 임하라. 72년생 : 순서에 따라 진행 시켜라. 84년생 : 자존심 버리고 도움 받아라. 96년생 : 믿는 사람에게 의논하라. 소 49년생 : 손실은 곧 보충하게 된다. 61년생 : 가까운 사람 때문에 손해본다. 73년생 :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줘라. 85년생 : 새로운 만남에 신경 써라. 97년생 : 운기가 순조로운 날. 호랑이 50년생 : 매매는 지연 되겠다. 62년생 : 소문이 좋으니 잘 처신하라. 74년생 : 무리하면 다툼 수 생기니 조심. 86년생 : 근심이 사라지는 구나. 98년생 : 여행이나 이동에 좋은날 토끼 51년생 : 웃음이 끊이지 않는구나. 63년생 : 깊은 생각이 필요한 순간이다. 75년생 : 소리 내어 일하면 소득 없다. 87년생 : 자기주장을 자제하라. 99년생 : 허풍은 나중에 큰 곤란을 겪는다. 용 52년생 : 좋은 일만 넘쳐나겠다. 64년생 : 경사 있겠으니 즐거운 하루. 76년생 : 마음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 88년생 : 일을 남에게 맡기다가 실패 수 있다. 00년생 : 나쁜 것은 사라지고 기쁜 일은 넘쳐난다. 뱀 53년생 : 운수가 아주 좋은날 65년생 : 노력한 만큼의 소득 기대 어렵다. 77년생 : 모든 일을 꼼꼼히 챙겨라. 89년생 : 자신감을 가져라 01년생 : 전진은 보류하는 것이 좋겠다. 말 54년생 : 변동운은 내일로 미루어라. 66년생 : 금전 지출이 많은 날이다. 78년생 : 분수 지키고 편하게 지내라. 90년생 : 부당한 이익만 취하지 말라. 02년생 : 자기 관리에 신경 쓰면 횡재수 있다. 양 43년생 : 좌절감을 맛 볼 수 있으니 조심. 55년생 : 먼 곳의 여행은 되도록 삼가하라. 67년생 : 조바심을 버리면 원하는 것 얻을수 있다. 79년생 : 돈이 나가니 조심해야 하겠다. 91년생 : 작은 이득이 있겠다. 원숭이 44년생 : 제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는다. 56년생 : 성공운이 있으니 이름이 사방에 깔리겠다. 68년생 : 먼 곳의 여행은 되도록 삼가하라. 80년생 : 수입이 생기니 넉넉한 하루. 92년생 : 욕심이 화를 자초하는구나. 닭 45년생 : 성공을 향해 힘껏 달려라. 57년생 : 복이 충만하고 신수 좋다. 69년생 : 문서 때문에 이익 생길 듯. 81년생 : 열심히 일을 추진해 나가라. 93년생 : 차분히 일을 풀어나가라. 개 46년생 : 가정에 기쁜 일 생긴다. 58년생 : 웃어른의 의견에 따라라. 70년생 : 지나친 기대는 삼가하라. 82년생 : 행운이 손짓하는 기쁨 있겠다 94년생 : 즉흥적인 발상은 금물. 돼지 47년생 : 위험이 사방에 떨치는 구나. 59년생 : 장기적인 투자는 대길. 71년생 : 필요 이상의 지출을 줄여라. 83년생 : 착한 일 하는 것이 대길. 95년생 : 기쁜 일이 있겠구나.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4일

    쥐 48년생 : 남 앞에 너무 나서지 마라. 60년생 : 약속을 어기다가 큰 손실 있겠다. 72년생 : 냉정하게 처리하면 성과 크다. 84년생 : 어렵고 힘들어도 참고 견뎌라. 96년생 : 허풍은 나중에 곤란을 겪게 한다. 소 49년생 : 사람을 가려서 사귀어라. 61년생 : 자식으로부터 소식 듣겠다. 73년생 : 서두르다가 큰 실수 있겠다. 85년생 : 새로운 실마리를 찾겠다. 97년생 : 뜻밖의 행운 따르겠구나. 호랑이 50년생 : 차근차근 실행함이 좋겠다. 62년생 :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라. 74년생 : 사기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86년생 : 가는 곳마다 길운이 따른다. 98년생 : 작은 것에 만족함이 있다. 토끼 51년생 : 한가지로 성취하라. 63년생 : 아차 실수에 망신 수 있다. 75년생 : 감언이설에 속을까 걱정된다. 87년생 : 뜻대로 일이 풀린다. 99년생 : 목적한바 성취 못한다. 용 52년생 : 기다리는 것이 행운 가져다준다. 64년생 : 자기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득이 된다. 76년생 : 초조해하면 될 일도 안 된다. 88년생 : 적극적인 자세로 나가라. 00년생 : 좀 더 가정에 신경 써라. 뱀 53년생 : 쉽게 생각하다 모두 잃는다. 65년생 : 다른 사람과 협조 잘하라. 77년생 : 기쁨도 있지만 책임도 있음을 명심하라. 89년생 : 좋은 일이 생기는 날. 01년생 : 무리하다가 건강 해칠 수 있다. 말 54년생 : 허영심을 버리면 횡재운이 있다. 66년생 : 인간관계가 길운을 부른다. 78년생 : 활기가 넘치는 날이다. 90년생 : 생각보다 일이 잘 진행된다. 02년생 : 손님이 밀어닥친다. 양 43년생 : 중요한일은 뒤로 보류하라. 55년생 : 분수에 맞게 처신해야 한다. 67년생 : 능력에 맞게 처신하라. 79년생 : 내일을 위한 충전 필요하다. 91년생 : 자신의 노력으로 어려움 해결된다. 원숭이 44년생 : 목표를 정해 행동에 옮겨라. 56년생 : 기다리는 여유를 가져라. 68년생 : 너무 한가지 일에 집착하지 말라. 80년생 : 자신의 노력으로 어려움 해결한다. 92년생 : 인간관계가 길운을 부른다. 닭 45년생 : 여행하면 길하다. 57년생 : 마음이 심란해지겠다. 69년생 : 집안에 부귀가 가득하구나. 81년생 : 언행을 무겁게 하라. 93년생 : 분위기에 들뜨지 마라. 개 46년생 : 일의 마무리를 잘해라. 58년생 : 동남쪽에서 기쁜 일이 있겠다. 70년생 : 가까운 친구간에 예의 지켜야 한다. 82년생 : 어려움이 발생하니 주의 94년생 : 모든 일이 형통하구나. 돼지 47년생 : 많은 이득이 생기겠다. 59년생 :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71년생 : 믿는 사람에게 의논하라. 83년생 : 전화위복의 멋진 날이다. 95년생 : 부와 명예가 함께 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3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3일

    쥐 48년생 : 다른 사람의 말을 새겨들어라. 60년생 : 자칫하면 손해 있겠다. 72년생 : 자신의 아집에서 벗어나라. 84년생 : 경거망동하지 마라. 96년생 : 이름을 떨치는 운세구나. 소 49년생 : 흉과 길이 상반되는 날이다. 61년생 : 목표 없는 행동은 낭비에 불과하다. 73년생 : 아직도 기회는 많다. 한가지 일에 전념하라. 85년생 : 믿었던 일이 잘 안 풀린다. 97년생 : 문서로 인한 행운 있다. 호랑이 50년생 : 주변사람과 함께 일 추진하라. 62년생 : 주머니 사정이 좋아지는구나. 74년생 : 크게 움직이지 마라. 86년생 : 소원을 풀게 되겠다. 98년생 : 길성이 찾아오니 건강 주의하라 토끼 51년생 : 기쁜 소식을 듣겠구나. 63년생 : 새로운 것은 희생이 따른다. 빨리 선택하라. 75년생 : 있을 때 베풀면 반드시 행운이 있다. 87년생 : 이동해도 큰 문제없다. 99년생 : 설치지만 않으면 행복이 있다. 용 52년생 : 생활의 안정을 도모하라. 64년생 : 상사로부터 인정을 받게 된다. 76년생 : 좋은 일하고도 구설수 듣는구나. 88년생 : 자신감을 가져라.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이다. 00년생 : 기분이 상할 일 생긴다. 뱀 53년생 : 피곤이 넘쳐나니 안정을 취하라. 65년생 : 부부간 금전관계 다툼 조심. 77년생 : 새로운 분위기에 잘 적응하라. 89년생 : 너무 이기적인 행동은 삼가 하라. 01년생 : 현금의 지출이 예상된다. 말 54년생 : 투자, 확장을 하게 된다. 66년생 : 겸손해야 이득 얻는다. 78년생 : 신의를 지켜라. 90년생 : 원하던 일이 서서히 풀려나간다. 02년생 : 마음을 조급하게 먹지 말아라. 양 43년생 : 재산이 불어나게 되겠다. 55년생 : 근심이 사라지는구나. 67년생 : 옛친구를 만나 즐거운 하루. 79년생 : 일이 순조롭다. 91년생 :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마라. 원숭이 44년생 : 오해 살 일이 생긴다. 56년생 : 약속은 연기 될듯하다. 68년생 : 가까운 사람과 충돌 예상. 80년생 : 능력에 맞게 처신하라. 92년생 :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닭 45년생 : 신용을 지켜라. 57년생 : 횡재수가 따르나 건강에 유의하라. 69년생 : 문서로 인한 소득이 있다. 81년생 :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93년생 : 스포츠로 기분 전환하라. 개 46년생 : 서류상의 실수가 있겠다. 58년생 : 신용을 확실하게 지켜라. 70년생 : 마음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 82년생 : 노력한 만큼 성과 있다. 94년생 : 겸손한 태도 보이면 뜻밖의 횡재. 돼지 47년생 : 분주하고 힘이 드나 곧 좋아진다. 59년생 : 아랫사람에게 최대한 베풀어라. 71년생 : 작은 일부터 시작하라. 83년생 : 잔꾀 부리다 큰 낭패 있다. 95년생 : 마음이 편해야 만사가 편하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2일

    쥐 48년생 : 불란이 일어나기 쉽다. 60년생 : 한가지로 성취하라. 72년생 : 친구와 서먹해지기 쉽다. 84년생 : 작은 실수가 큰 오해를 받기 쉽다. 96년생 : 능력에 맞게 처신하라. 소 49년생 : 장기적인 투자는 대길 61년생 : 중요한 일 생긴다. 73년생 : 여유 있는 마음이 중요. 85년생 : 전화위복의 기회 있다. 97년생 : 자기 주장을 자제하라. 호랑이 50년생 : 미소로 하루를 시작하라. 62년생 : 정도를 지키는 자세가 중요. 74년생 : 갑자기 약속이 취소된다. 86년생 : 돈을 요령껏 쓰는 것이 좋겠다. 98년생 : 분수를 지키는 것이 좋겠다. 토끼 51년생 : 남의 일에 참견은 금물. 63년생 : 지출은 있으나 즐거운 하루. 75년생 : 좋은 성과 거두겠다. 87년생 : 안심하고 일 추진하라. 99년생 : 우울하고 심난한 하루. 용 52년생 : 모든 일이 순조롭구나. 64년생 : 이익이 크니 기쁨 두 배 76년생 : 재물운이 조금 따른다. 88년생 : 분실물 주의를 하라. 00년생 : 조바심을 낼 필요가 없다. 뱀 53년생 : 횡재수를 기대해도 좋다. 65년생 : 너무 큰일을 벌이지 마라. 77년생 : 양보하는 미덕 발휘하라. 89년생 : 오후부터는 운이 좋다. 01년생 : 재정상태 어려우니 절약. 말 54년생 : 말다툼으로 인해 작은 다툼이 생기니 주의. 66년생 :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 78년생 : 생활에 여유가 있어진다. 90년생 : 마음이 흔들리겠구나. 02년생 : 아침 일찍부터 행운. 양 43년생 : 큰 이익을 얻는다. 55년생 : 밤늦은 외출은 좋지 않다 67년생 : 생활의 리듬을 살려주어라. 79년생 : 자신에게 충실하라. 91년생 : 건강에 유의하라. 원숭이 44년생 : 안정이 필요하다. 56년생 :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68년생 : 과잉 투자는 삼가하라. 80년생 : 여행 중 행운이 따른다. 92년생 : 가정에 경사 있겠다. 닭 45년생 :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57년생 : 들뜨다가 망신 수 있다. 69년생 : 주변 사람에게 인정받는다. 81년생 : 모든 일을 다음으로 미루라. 93년생 : 베풀면 풀린다. 개 46년생 : 일의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구나. 58년생 : 새로운 일은 벌리지 마라. 70년생 : 가만 히 앉아 있지 말고 새로운 길 모색하라. 82년생 : 추진하는 일에 주위의 도움이 있다. 94년생 : 재복이 따른다. 돼지 47년생 : 소득 있지만 그로 인한 문제 생길듯하다. 59년생 : 쉽게 덤볐다가 실패 수 있다. 71년생 :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83년생 : 누군가가 나에게 감동을 준다. 95년생 :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 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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