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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의회 백인숙 의장, 북콘서트 개최

    여수시의회 백인숙 의장, 북콘서트 개최

    전남 여수시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여수시의회 백인숙 의장이 오는 2월 1일 오후 2시 여수시민회관에서 저서 ‘여수의 길을 묻다’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북콘서트는 여수 최초 여성시의장이자 3선 시의원인 백인숙 의장이 정치에 나선 이유와 시민과 함께 걸어온 현장의 기록, 여수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문제의식 등을 시민과의 대화로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저서 ‘여수의 길을 묻다’는 해양수산과 관광, 여수국가산단 고도화와 산업전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등 여수의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희망의 도시’와 ‘위기의 도시’라는 두 얼굴을 함께 마주한 고민이 담겼다. 현장에서 축적한 의정 경험과 생활 정치를 기반으로 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여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시민의 시선에서 풀어냈다. 백 의장은 초대의 변을 통해 “이번 북콘서트는 여수의 오늘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떤 길을 함께 걸어갈지 시민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싶은 자리”라며 “책에 담긴 여수의 현재에 대한 고민과 생각을 나누며 미래를 함께 그리는 동행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인숙 의장은 제5·7·8대 여수시의회 의원을 지낸 3선 시의원으로 현재 제8대 여수시의회 후반기 의장을 맡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와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전직 국회의원부터 공무원까지…달아오른 달서구청장 선거

    전직 국회의원부터 공무원까지…달아오른 달서구청장 선거

    6·3 지방선거가 넉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구 달서구청장 선거가 달아오르고 있다. 전직 국회의원부터 전직 시의원, 공무원까지 잇따라 출사표를 냈다. 현 구청장의 3선 연임 제한으로 무주공산이 된 데 따른 현상으로 보인다. 26일 대구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김용판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지난 21일 대구시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원과 서울경찰청장 등을 지내며 쌓은 철학으로 수많은 혁신적 성과를 이뤄냈다”면서 “강한 추진력, 중앙정치권 및 정부 부처와의 강한 네트워크 보유라는 강점이 달서구 혁신의 원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전 의원은 전직 국회의원이 기초단체장 선거로 ‘하향 지원’한 데 대한 지적에는 “주민을 위해서 일을 하는 건 직급과 계급의 문제가 아니라 역할의 문제”라고 일축했다. 전·현직 공무원들의 출마도 잇따르고 있다. 권근상 전 국민권익위원회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지난 12일 32년간의 행정안전부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 회복,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 인공지능(AI) 시대 대응을 위한 스마트 행정체계 구현 등의 공약을 내세우며 출마를 공식화했다. 김형일 전 달서구 부구청장은 지난 8일 출마 예정자 중 가장 먼저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부구청장은 당시 지방의 위기를 이겨내고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새로운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달서구청장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또 달서구 부구청장을 지낸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도 출마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다음 달 초 출마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전직 대구시의원들도 출마 대열에 속속 합류하고 있다. 달서구의원과 대구시의원을 역임한 조홍철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위원장도 최근 출사표를 냈다. 그는 대구시 신청사를 지역 랜드마크로 조성하고 두류공원 개조와 역세권 개발 등을 약속했다. 이 밖에도 배지숙 전 대구시의회 의장, 박상태 전 시의회 부의장이 국민의힘 후보군으로 언급되고 있으며, 김성태 전 대구시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 지난해 전국 땅값 2.25% 상승…강남·용산, 평균보다 2배 이상 올랐다

    지난해 전국 땅값 2.25% 상승…강남·용산, 평균보다 2배 이상 올랐다

    지난해 전국 지가(토지가격)가 2.2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과 경기권 상승폭이 전국 평균을 끌어올린 것으로, 나머지 지역은 평균을 한참 밑도는 수준이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은 26일 ‘2025년 연간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 발표’를 통해 이렇게 밝혔다. 연간 상승폭은 2024년(2.15%) 대비 0.10%포인트, 2023년(0.82%) 대비 1.43%포인트 확대됐다. 지난해 4분기 지가 변동률은 0.61%로 3분기(0.58%) 및 전년 동기(0.56%) 대비 각각 0.03%포인트, 0.01%포인 높아졌다. 전국 지가는 2023년 3월(0.008%) 상승 전환한 이후 34개월 연속 올랐고, 지난해 7월부터 5개월 연속 상승폭이 커졌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연간 3.08% 올라 직전 해(2.77%) 대비 높았다. 반면 지방권(0.82%)은 직전 해(1.10%)보다 상승률이 낮았다. 서울(4.02%)과 경기(2.32%) 2개 시도만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자치구별로 보면 서울 강남구의 지가 상승폭이 6.18%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서울 용산구(6.15%), 서초구(5.19%)가 뒤를 이었다. 시군구 252곳 중 44곳이 전국 평균을 상회했는데, 주로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지가변동률과 토지거래량에 대한 상세 자료는 R-ONE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및 국토교통 통계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전남도,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전남도,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전라남도는 미래 세대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친환경 농산물 소비를 늘리기 위해 24억 원 규모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임산부와 난임부부, 영유아에게 자부담 9만 6천 원 포함해 1인당 연 48만 원 상당의 친환경 인증 농산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임산부는 전남 22개 시군에 주소를 두고 신청일 현재 임신 중이거나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비는 14억 4천만 원으로 자격 검증을 거쳐 3천 명을 지원한다. 신청을 바라는 임산부는 출생증명서와 임신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갖춰 2월 13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난임부부 대상 사업은 지역 보건소에서 발급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결정 통지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비는 2억 4천만 원으로 500명을 지원한다. 거주지 시군 보건소에서 시술비 신청 시 방문·팩스·이메일로 개별 신청하면 된다. 영유아 지원사업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종일제 아이돌봄서비스 등을 이용하지 않는 영유아 양육가정이 대상이며 사업비는 7억 2천만 원으로 1500명을 지원한다. 가족관계증명서 등 증빙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동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사업 대상자로 확정되면 전남도에서 운영 중인 온라인쇼핑몰 남도장터(http://jnmall.kr)의 ‘친환경농산물 전용관’에서 친환경 인증을 받은 신선농산물과 축산물, 가공식품 등 꾸러미 상품을 월 4회 이내에 연 16회로 회당 3만 원 이상 주문해 가정으로 배송받을 수 있다. 김영석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 86%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멈출 줄 모른다”…기안84 ‘시청률 견인’에 흥행몰이 이어가는 ‘예능 프로그램’

    “멈출 줄 모른다”…기안84 ‘시청률 견인’에 흥행몰이 이어가는 ‘예능 프로그램’

    방송인 겸 웹툰 작가 기안84의 마라톤 도전기를 그려낸 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가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극한84’ 9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4.6%를 기록했다. 지난 회차보다 0.6%p(포인트) 오른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극한84’는 소폭 상승이더라도 매회 시청률 상승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30일 첫 방송된 ‘극한84’는 시청률 2.7%로 출발한 뒤 2~4회까지 2~3%대 시청률을 오가며 정체에 빠졌다. 하지만 5회에서 3%대 시청률로 진입한 뒤 6회(3.5%), 7회(3.8%), 8회(4.0%) 등 매회 시청률을 조금씩 쌓아 올리며 상승세를 유지했다. 시청률 상승 배경으로는 기안84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방송 초반 4회까지 시청률 부침을 겪으며 위기설까지 나왔던 ‘극한84’는 프랑스 메독 마라톤 도전기가 본격화되며 시청률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극한 코스에 도전하는 기안84의 성장 과정이 꾸밈없이 담기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냈고, 이런 모습이 시청률 상승을 견인한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극한84’는 기안84가 42.195km를 넘어서는 상상 초월 코스에 뛰어들어 극한의 마라톤 환경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해내는 과정을 그린 극한 러닝 예능이다. 9회에서는 북극 폴라서클 마라톤으로 마지막 도전을 나선 극한크루의 여정이 그려졌다. 기안84, 방송인 강남, 연예계에서 가장 빠른 풀코스 마라톤 기록을 보유한 배우 권화운은 각자의 목표를 안고 출발했다. 그러나 이들은 빙판과 오르막이 반복되는 극한 코스에서 예상치 못한 위기와 변수를 만나 고전을 면치 못했다. 권화운은 거침없는 질주 끝에 1등을 탈환했지만 급격히 컨디션이 흔들리면서 5위까지 밀려났다. 이후 고전 끝에 완주를 성공한 권화운의 모습은 강한 여운을 남겼다. 기안84는 좋은 컨디션으로 출발했지만 빙판 코스에서 예상보다 나빠진 주로 컨디션에 힘겨워했다. 그는 레이스 중간 음수대가 보이지 않자 길가에 얼어붙어 있는 빙판 조각을 떼어내 먹으며 맛있다고 감탄하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대회 시작 당시 꼴찌로 출발한 강남은 예상 밖의 선전을 보이기도 했으나, 결국 오르막 구간에서 급격히 무너지며 완주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권화운은 극한의 고비 끝에 완주에 성공한 가운데, 주저앉은 기안84와 강남이 레이스를 끝까지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극한 크루의 여정은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극한84’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내 반려견 안락사시켰다고?”…흉기로 남편 찌른 英여성 결국

    “내 반려견 안락사시켰다고?”…흉기로 남편 찌른 英여성 결국

    반려견을 안락사시켰다는 말에 분노해 남편을 흉기로 찌른 영국의 60대 여성이 유죄 평결을 받았다. 최근 영국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현지 법원 배심원단은 영국 노리치에 거주하는 클레어 브리저(64)에게 지난 13일 상해 고의 혐의로 유죄 평결을 내렸다. 지난해 7월 브리저는 차 안에 있던 흉기로 별거 중인 남편의 가슴과 복부를 찌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브리저 부부는 지난해 4월부터 별거에 들어갔고, 이혼 절차를 밟고 있었다. 그러던 중 브리저는 가족들을 만나러 가기 위해 별거 중인 남편에게 자신이 키우던 개 두 마리를 며칠간 맡겼는데, 남편이 이 개들을 안락사했다. 브리저는 이를 3개월이 지난 후 남편의 집에 가서야 알게 됐다. 해당 사실을 알게 된 그는 분노해 정신을 잃어 이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브리저는 체포돼 살인미수 및 상해 고의 혐의로 기소됐으나, 이번 재판에서 배심원단은 살인미수 혐의에 대해선 무죄 평결을 내렸다. 재판 과정에선 이 개들이 문제 행동을 보였다는 증언, 남편과 함께 있던 딸이 브리저에게 ‘개들을 돌보는 데 어려움이 있으니 집에 와서 데려가 달라’고 말했다는 증언 등도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개들을 안락사시켰다는 남편의 말을 들은 뒤 “머릿속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 같았다. 차에서 내리는 내 발이 보였고, 그다음은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브리저의 변호인은 배심원들에게 브리저의 정신 감정을 실시한 의료 전문가가 ‘사건 당시 알코올과 극심한 감정적 흥분이 결합하면서 기억상실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 [서울데이터랩]윌비스 29.96% 상승…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윌비스 29.96% 상승…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26일 오후 3시 35분 윌비스(008600)가 등락률 +29.96%로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윌비스는 장 중 2,812,685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77원 오른 334원에 마감했다. 한편 윌비스의 PER은 0.83으로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ROE는 -27.78%로 수익성이 낮다고 평가된다. 이어 상승률 2위 계양전기우(012205)는 주가가 29.91% 폭등하며 종가 9,120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와이투솔루션(011690)의 주가는 5,180원으로 23.33% 폭등했다. 상승률 4위 KIWOOM 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291630)는 22.90% 폭등하며 8,050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팜스코(036580)는 16.70%의 급등세를 타고 2,935원에 마감했다. 6위 고려아연(010130)은 1,807,000원으로 14.37% 급등 마감했다. 7위 삼아알미늄(006110)은 종가 29,000원으로 12.84% 급등 마감했다. 8위 디아이(003160)는 종가 31,650원으로 11.84% 급등 마감했다. 9위 KIWOOM 코스닥150(316670)은 9,195원으로 11.05% 급등 마감했다. 10위 현대비앤지스틸(004560)은 13,980원으로 10.95%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SK증권우(001515) ▲9.50%, 코리아써우(007815) ▲9.43%, KG케미칼(001390) ▲9.07%, KEC(092220) ▲8.41%, 콘텐트리중앙(036420) ▲8.38%, 선진(136490) ▲8.05%, 코스모신소재(005070) ▲7.23%, DRB동일(004840) ▲7.20%, 크래프톤(259960) ▲7.13%, 삼일제약(000520) ▲6.95%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비엘팜텍 29.97% 폭등…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비엘팜텍 29.97% 폭등…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26일 오후 3시 40분 비엘팜텍(065170)이 등락률 +29.97%로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비엘팜텍은 장 중 390,257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91원 오른 1,262원에 마감했다. 한편 비엘팜텍의 PER은 -5.58로 적자 상태임을 의미하며, ROE는 -20.50%로 매우 낮은 수준을 보였다. 이어 상승률 2위 엠아이큐브솔루션(373170)은 주가가 29.97% 폭등하며 종가 10,320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쎄노텍(222420)의 주가는 1,367원으로 29.94% 폭등하며 강세를 보였다. 상승률 4위 유일로보틱스(388720)는 29.93% 폭등하며 135,000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대성하이텍(129920)은 29.90%의 상승세를 타고 5,670원에 마감했다. 6위 리브스메드(491000)는 80,800원으로 29.90% 상승 마감했다. 7위 유디엠텍(389680)은 종가 943원으로 29.89% 상승 마감했다. 8위 지니틱스(303030)는 종가 839원으로 29.88% 상승 마감했다. 9위 아이티아이즈(372800)는 7,180원으로 29.84% 상승 마감했다. 10위 비보존 제약(082800)은 5,080원으로 29.76%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메지온(140410) ▲29.55%, 젬백스(082270) ▲29.03%,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 ▲25.97%, 디케이티(290550) ▲25.56%, 세아메카닉스(396300) ▲23.66%, 헥토파이낸셜(234340) ▲23.08%, 에코프로(086520) ▲22.95%, 코아스템켐온(166480) ▲22.87%, 원준(382840) ▲22.33%, 에이비엘바이오(298380) ▲21.72%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삼성전자, 현대차, 휴림로봇…마감 직후 인기 검색 종목 20選

    [서울데이터랩]삼성전자, 현대차, 휴림로봇…마감 직후 인기 검색 종목 20選

    삼성전자(005930)가 1월 26일 장 마감 5분 만에 7.02%의 검색비율을 기록해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의 현재가는 152,1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보합 마감했다. 거래량은 20,279,647주를 기록했다. 이어 검색비율 2위의 현대차(005380)는 등락률 -3.43%로 하락 마감했다. 검색비율 3위의 휴림로봇(090710)은 등락률 -3.01%로 하락 마감했다. 검색비율 4위 에코프로(086520)는 등락률 22.95%의 폭등세로 거래를 마쳤다. 검색비율 5위 SK하이닉스(000660)는 등락률 -4.04%로 하락했다. 6위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등락률 25.97%로 폭등했다. 7위 NAVER(035420)는 2.44% 상승 마감했다. 8위 에코프로비엠(247540)은 19.91% 급등했다. 9위 우리기술(032820)은 19.46% 급등세를 보였다. 10위 현대무벡스(319400)는 -5.96%로 하락 마감했다. 이 밖에도 삼성SDI(006400) ▲3.75%, 알테오젠(196170) ▲4.77%, 두산에너빌리티(034020) ▼1.61%, 뉴로메카(348340) ▼16.19%, HLB(028300) ▲10.12%, 에이비엘바이오(298380) ▲21.72%, 다날(064260) ▲10.11%, 카카오페이(377300) ▲4.57%, 한화오션(042660) ▼0.36%, 메지온(140410) ▲29.55% 등이 많이 검색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고은정 경기도의원, 경기경제자유구역 고양메타밸리, 산업부 의견 반영해 신속지정 총력 기울여야

    고은정 경기도의원, 경기경제자유구역 고양메타밸리, 산업부 의견 반영해 신속지정 총력 기울여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은 23일(금)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에서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구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경기경제자유구역 고양메타밸리지구’ 신규 추가지정을 위한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고양메타밸리지구(일산동구 장항동 일원, 약 293만 평)는 바이오·정밀의료, 스마트모빌리티, K-컬처를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6년부터 2038년까지 총 7조 3,746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경자구청은 2022년 11월 추가지정 후보지 선정 이후 개발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의 사전자문을 거쳐 내년 하반기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고은정 위원장은 “고양메타밸리는 경기북부와 고양시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핵심 성장 동력”이라며, “산업부 자문 결과에 따른 보완 사항을 신속하고 면밀하게 검토해 지정 절차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경자구청은 보고를 통해 지난 10월과 12월 진행된 산업부 점검회의 및 사전자문에서 사업면적 과다에 따른 축소 필요성, 외국인 투자기업 수요 확보 미흡, 재원조달 계획의 구체성 부족 등이 지적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고은정 위원장은 “산업부가 지적한 사업면적 축소와 투자 수요 확보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라며, “단순히 면적을 줄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고양 JDS지구만의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고은정 위원장은 “2026년 상반기 이후로 예정된 지정 신청이 더 이상 지체되지 않도록 경기경제청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고양시민의 염원이 담긴 사업인 만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차원에서도 신속한 지정을 위해 필요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은정 위원장은 이번 현안 보고 외에도 K-컬처밸리 완공,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등 도내 주요 경제 현안을 꼼꼼히 챙기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의정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 초등학생이 준 ‘두쫀쿠’ 선물에…이재명 대통령 뜻밖의 반응

    초등학생이 준 ‘두쫀쿠’ 선물에…이재명 대통령 뜻밖의 반응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처음 접하고 신기해하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3일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참석에 앞서 울산 울주군 남창옹기종기시장을 깜짝 방문했다.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던 중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한 아이가 두 손으로 ‘두쫀쿠’를 건네자, 이 대통령은 웃으며 이를 받아 아이와 악수한 뒤 주머니에 넣었다. 해당 장면은 이 대통령 공식 유튜브와 엑스(X)에 ‘두쫀쿠와 함께하는 퇴근길’이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공개됐다. 타운홀미팅 일정을 마친 뒤 이동하던 중 이 대통령은 수행 참모들에게 두쫀쿠에 대한 질문을 이어갔다. “두바이에서 온 거냐”는 대통령의 질문에 황인권 대통령경호처장은 “두바이 쫀득한 초콜릿”이라고 답했다. 이에 이 대통령이 다시 “실제로 두바이에서 온 거냐”고 묻자, 참모들은 “레시피만 두바이에서 왔고, 한국에서 만든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권혁기 의전비서관은 “요즘 워낙 인기가 많아서 6~7시간 기다려야 살 수 있다”며 “제과점에 미리 신청해놔야 할 정도”라고 전했다. 속 재료에 대해 설명을 들은 이 대통령은 “카다이프나 피스타치오가 두바이산이라서 그런 거냐”며 관심을 보였고, “정말 희한하다”고 반응했다. 해당 영상은 게시 이후 주말 사이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두쫀쿠를 아시나요’라는 제목의 14초짜리 쇼츠와 ‘두쫀쿠와 함께하는 퇴근길’ 영상은 각각 수십만 회에 가까운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두쫀쿠는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를 갈아 만든 속 재료를 마시멜로 등으로 감싼 디저트로, 독특한 식감과 맛으로 MZ세대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인기에 힘입어 원재료 가격도 급등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관세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피스타치오 수입 단가는 지난해 1월 t당 약 1500만원에서 올해 1월 약 2800만원으로 1년 새 84% 상승했다.
  • 대통령 경고에 ‘백기’든 LS…‘중복상장’ 논란 에식스, 결국 상장 철회

    대통령 경고에 ‘백기’든 LS…‘중복상장’ 논란 에식스, 결국 상장 철회

    LS그룹이 ‘중복상장’ 논란이 일었던 자회사 에식스솔루션즈(에식스)의 상장을 결국 철회했다. 소액주주들의 반발이 장기간 이어진 데다, 이재명 대통령이 중복상장을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원인”으로 지목하며 부정적 인식을 드러낸 것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LS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소액주주, 투자자 등 내외부 이해관계자들의 상장 추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주주 보호와 신뢰 제고를 위해 상장 철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에식스는 1930년 설립된 미국 전선회사로, LS가 2008년 약 1조원을 투자해 인수했다. 현재 LS는 LS아이앤디와 슈페리어에식스(SPSX)를 거쳐 에식스를 지배하고 있다. 에식스가 상장할 경우 지배 구조상 일직선으로 연결된 LS와 에식스가 동시에 상장되는 구조가 된다. 이에 중복상장 논란이 커졌고,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L자 들어간 주식은 사면 안 된다”는 비판이 확산됐다. 그동안 에식스가 상장되면 모회사의 가치가 훼손될 것이라는 우려에 주춤했던 LS 주가는 이날 오름세를 보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S 주가는 이날 장중 한때 24만 65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LS는 지난해 11월 7일 한국거래소에 에식스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같은 달 11일 LS 소액주주연대는 “에식스 상장은 LS 주주 가치를 훼손한다”며 1차 탄원서를 제출했고, 20일 열린 주주설명회에서도 반대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논란이 확산하자 LS는 지난 15일 모회사 주주를 대상으로 한 공모주 우선 배정 방안을 내놨다. 그러나 주주연대는 다음 날 이를 거부하며 2차 탄원서를 제출했고, 20일에는 “본격적인 상장 저지 절차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LS는 21일 “상장을 통한 자금 조달이 필수적”이라는 입장을 내며 맞섰다. 중복상장 논란이 ‘오천피’(코스피 5000) 달성을 내건 증시 부양 기조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 대통령이 중복상장을 직접 언급한 지 나흘 만에 LS는 이날 결국 상장 철회로 선회했다. 무리한 상장 추진으로 비판받아온 LS는 철회 결정과 함께 주주 환원책을 내놨다. 다음 달 이사회 결의를 거쳐 배당금을 전년 대비 40% 이상 늘리고, 자사주 50만주(약 2000억원 규모)를 소각할 계획이다. 상장 철회를 요구해 온 주주연대와 주주 행동 플랫폼 ‘액트’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와 지배구조 개선 기조에 부합하는 결정”이라며 “LS가 자본시장 선진화에 모범적으로 화답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LS그룹을 넘어 대기업 전반의 자회사 상장 전략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LS MnM 등 상장이 거론돼 온 대기업 자회사들의 IPO(기업공개) 시도도 당분간 속도 조절에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정부와 여당이 중복상장 문제에 재차 경고한 만큼, 거래소가 준비 중인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역시 한층 강화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거래소 관계자는 “양적 기준뿐 아니라 지배구조와 주주권 보호를 평가하는 질적 기준까지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 ‘스키 여제’ 시프린, 알파인 월드컵 최다 우승기록 108회로 연장

    ‘스키 여제’ 시프린, 알파인 월드컵 최다 우승기록 108회로 연장

    ‘스키 여제’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이 체코에서 열린 알파인 월드컵 대회 회전에서 우승하며 자신이 보유한 알파인 월드컵 최다 우승 기록을 108회로 늘렸다. 시프린은 25일(현지시간) 체코 슈핀들레루프 밀린에서 열린 2025~26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회전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37초 59로 2위인 카밀 라스트(스위스)를 1.67초 차로 따돌리며 우승했다. 이번 시즌 월드컵 회전 경기에서만 7차례 정상에 오른 그는 2025~26 시즌 회전 부문 우승도 확정했다. 시프린은 다음 달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리는 동계 올림픽 회전 부문 강력한 금메달 후보다. 알파인 월드컵 회전 경기는 이번 시즌 모두 10차례 열리며 앞으로 남은 회전 경기는 3월에 두 번이 전부다. 이날 우승으로 시프린은 자신이 보유한 알파인 월드컵 최다 우승 기록을 108회로 늘렸다. 또 자신이 보유한 회전 부문 최다 우승 기록도 71회로 경신했다. 시프린은 회전 부문 시즌 우승을 9번째로 이루며 알파인 월드컵에서 세부 종목 최다 시즌 우승 기록을 세웠다. 이 부문 종전 기록은 시프린 외에 남자부 잉에마르 스텐마르크(은퇴·스웨덴)와 마르셀 히르셔(네덜란드), 여자부 린지 본(미국)의 8회였다. 본이 이번 시즌 활강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게 되면 시프린과 함께 세부 종목 시즌 우승 기록 9회를 달성한다.
  • 경제성 입증된 전주 하계올림픽, 국민 82.7% 찬성

    경제성 입증된 전주 하계올림픽, 국민 82.7% 찬성

    ‘2036 전주 하계올림픽’에 대한 경제성이 입증되고 국민 82.7%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나 올림픽 유치에 필요한 첫 번째 관문을 통과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6일 2036 하계올림픽 유치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비용편익분석(B/C) 결과가 1.03으로 도출됐다고 밝혔다. B/C는 1 이상이면 경제적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 수치는 전주 하계올림픽이 국가적 투자 가치가 충분한 프로젝트임을 의미한다. 지방도시 전주가 국제적 규모의 메가 이벤트를 주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 결과로 평가된다. 이번 조사는 국제경기대회 지원법 제6조에 따라 문체부가 지정한 전문기관인 한국스포츠과학원이 지난해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10개월간 수행한 법정 절차다. 여론 지지도 탄탄하다. 지난해 12월 7일부터 올해 1월 6일까지 4주간 실시한 국민 인식조사에서 전 국민 82.7%, 전북도민 87.6%가 전주 올림픽 유치에 찬성했다. 찬성 이유는 ▲국가 및 지역경제 발전 ▲국가 이미지 제고 ▲국내 스포츠 교류 활성화 등이 꼽혔다. 전주 하계올림픽 사업비는 시설비 1조 7608억 원(25.5%) 운영비 5조 1487억 원(74.5%)등 총 6조 9086억 원으로 산정됐다. 경기장 신축을 배제하는 대신 기존 체육시설 개보수, 임시시설 설치, 건립 예정시설 활용 등으로 재정 부담을 완화하는 구조다. 경기장은 총 51개 가운데 도내 32개, 타 지역 19개 등 전략적 분산 배치 방식을 채택했다. IOC가 제시한 지속 가능한 올림픽 지침인 ‘올림픽 아젠다 2020+5’에 부합하고, 지방도시의 인프라 한계를 극복하면서 재정 효율성과 경기 운영의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전주권에 개·폐회식과 메달수가 가장 많은 수영, 국민 선호도가 높은 양궁, 탁구, 배드민턴, 태권도, 축구 결승 등을 집중 배치해 전주가 올림픽의 사실상 중심 무대임을 명확히 했다. 육상, 테니스, 조정 등 일부 종목은 국제 규격에 부합하는 경기장 확보와 인프라 여건을 고려해 서울을 비롯한 타 지역에 분산 배치했다. 사전타당성 조사는 전주 올림픽의 다양한 효과도 제시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과 경기를 직접 즐길 기회를 국민에게 제공하고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균형발전을 달성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생활체육 저변 확대, 전문체육 발전, 스포츠산업 성장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전북도는 오는 2월 6일 전북도의회로부터 ‘올림픽 유치 동의안’이 의결되면 사전타당성 조사 결과를 첨부하여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회 유치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유희숙 2036하계올림픽유치단장은 “전주올림픽은 지방도시가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하는 새로운 국가 모델이자, 지속가능한 올림픽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정부 심의 및 IOC 지속대화 단계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유치계획을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오늘 힘이 되고, 내일의 설계를 돕는’ 경기도 청년 정책은?

    ‘오늘 힘이 되고, 내일의 설계를 돕는’ 경기도 청년 정책은?

    경기도가 올해 청년들을 위한 건강검진비와 예방접종비를 20만원까지 지원한다. 청년들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사다리, 해외취업을 위한 경청스타즈, 진로설계를 지원하는 갭이어 사업, 만 24세 경기도 청년에게 연간 최대 100만원의 분기별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은 올해도 계속된다. 어학이나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금융지원뿐 아니라 고립·은둔 청년 지원,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가입도 있다. 다음은 청년들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정책이다. 결혼·건강·기본소득까지 생활 안정 지원경기도는 청년이 제안한 신규 사업으로 올해 도내 청년(19~39세) 4400명에게 건강검진비와 예방접종비를 20만원까지 지원하는 ‘경기청년 메디케어 플러스’ 사업을 추진한다. 건강검진비의 경우 미취업 청년 2200명을 대상으로 위·대장 내시경, 뇌 MRI/MRA 등 건강검진비를 최대 20만원 지원한다. 예방접종비 지원은 중위소득 120% 이하 청년 2200명을 대상으로 HPV, 인플루엔자, 간염 등 예방접종비를 2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소득 수준, 거주 기간 등을 평가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5~6월경 대상자를 선정해 7~12월까지 지원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년 부부 결혼축하금을 지원한다. 올해 혼인신고를 하는 신혼부부 2880쌍을 대상으로 50만원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한다. 포인트는 올해 상반기 개설 예정인 ‘경기청년 신혼부부 복지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원, 연 최대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은 오는 3월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2001년 1월 2일~2002년 1월 1일 출생 청년이다. 청년기본소득 사용처 확대로 학원 수강료와 시험 응시료는 시군 제한 없이 경기도 전역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온라인몰 등 일부 온라인 결제도 가능하다. 해외에서 길을 찾는 경험, ‘청년사다리’‘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은 도내 19~39세 청년에게 해외 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한다. 어학 수업, 현지 문화 체험, 자기 주도 팀 프로젝트 등 프로그램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올해 모집 규모는 200명이며, 총 8개 대학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2023년 처음 시작됐다. 첫해는 200명의 청년이 호주 시드니대 등 5개 해외 대학에, 2024년에는 270명의 청년이 미국 미시간대 등 9개 대학에서 연수를 받았다. 지난해에는 사업 규모를 더욱 확대해 340명의 청년이 8개국 12개 대학을 방문했다. 하고 싶은 걸 해보는 1년…‘청년갭이어’‘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은 청년이 원하는 일을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1인당 최대 500만원의 프로젝트 지원금과 멘토링,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프로젝트 분야는 디자인, 교육, 음악, IT, 환경 등 19개 항목이다. 올해는 청년 1200명의 프로젝트 수행을 지원하며, 도내 19~39세 청년이라면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해외 취·창업 현장으로, ‘경청스타즈’해외 취·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 ‘경청스타즈’는 해외 기업 현장 체험과 멘토링을 통해 실무 경험을 제공한다. 올해는 100명에게 11개국 11개 도시에서 해외 기업 실무 경험과 현지 청년 리더와의 네트워킹 등 현장 체험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험·금융까지, 청년의 부담을 낮추다‘경기청년 역량 강화 기회 지원 사업’을 통해 미취업 청년 대상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도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2만 4200명이며, 지원 대상 시험은 ▲어학시험 19종 ▲한국사 ▲국가기술자격 541종 ▲국가전문자격 345종 ▲국가공인민간자격 99종 등 총 1005종이다. 지원금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응시한 시험 응시료에 해당하며, 2년 연속 예산이 조기 소진될 만큼 청년들의 높은 수요가 있는 사업이다. 소득·자산과 무관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경기청년 기회사다리금융’을 통해 최대 10년간 500만원 한도의 저금리 대출과 우대금리 저축을 제공한다. 하나의 계좌에서 저금리 대출과 우대금리 저축을 이용할 수 있는 금융상품으로, 도에 거주하는 2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2023년 10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2만 4445명에게 901억원의 대출을 공급했다. 고립·은둔 청년의 일상 회복과 자립을 위한 지원고립·은둔 청년 당사자와 그 가족 300명을 대상으로 상담 및 일상 회복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전문 상담가의 초기 상담 후 욕구·상태 등에 따라 심층 상담과 온라인 활동, 마음 돌봄, 관계 맺기, 일 경험, 반려동물 봉사활동, 지역 살기 체험 등 일상 회복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참여자 희망 시 비대면 상담도 가능하다. ▶ 군복무 청년에게 상해보험 가입으로 사회안전망 확보군 복무 중 상해, 사고 등 피해에 대한 무료 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있는 현역 군인, 상근예비역 등이다. 대상자는 별도 가입 절차 없이 군 복무 시작과 동시에 자동 가입된다. 보장 내용은 ▲상해사망·후유장해 진단 시 5000만원 ▲질병사망·후유장해 진단 시 5000만원 ▲수술비 20만원 ▲입원일당 4만원(최대 180일) 등이다. 폭발, 화재, 붕괴 사태로 인한 상해사망이나 후유장해 시 2000만원이 추가 지급됨에 따라 최대 7000만원이 보장되며, 보험금은 군 치료비나 개인 보험과 별도로 받을 수 있다. 김동연 지사는 ‘2025 경기도 청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경기도는 수많은 청년에게 정말 많은 기회를 주려고 애를 쓰고 있다. 그런 기회를 통해서 꿈을 발산하라는 것”이라며 “중간에 시행착오도 겪고 실패도 하고 좌절도 할 것이다. 경기도가 일으켜 세우고 제2의 길을 주고 물에 빠지면 건져주면서 여러분들의 꿈을 찾는 시도와 도전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 경북 경주시, 택시 기본요금 인상…“4000원→4500원”

    경북 경주시, 택시 기본요금 인상…“4000원→4500원”

    경북 경주시가 운송원가 상승과 운송 여건 변화를 반영해 택시 운임·요율을 조정한다. 경주시는 26일 경북도 물가대책위원회 심의·확정 기준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 택시 운임·요율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택시 기본요금은 기존 4000원에서 4500원으로, 기본요금 적용 거리는 2㎞에서 1.7㎞로 조정된다. 거리운임은 131m당 100원에서 128m당 100원, 시간운임은 시속 15㎞ 이하 주행 시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각각 조정된다. 반면 심야할증(오후 11시~다음 날 오전 4시)과 시계외 할증, 복합할증 요금은 현행 기준을 그대로 유지한다. 시는 운임·요율 조정이 택시 운송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운행 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택시 운임·요율 조정은 경북도 기준을 반영해 관련 절차에 따라 추진되는 것”이라며 “시행 과정에서 혼선이 없도록 사전 안내와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 ‘자전거·보행자’ 안전 확보, 대전 자전거도로 정비표준 첫 제정

    ‘자전거·보행자’ 안전 확보, 대전 자전거도로 정비표준 첫 제정

    대전에서 안전한 자전거 이용과 보행자 보호를 위한 기준이 처음으로 마련됐다. 대전시는 26일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과 자전거도로의 연속성 확보를 위한 ‘자전거도로 정비 표준(안)’을 제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자전거도로는 대부분 자전거·보행자 겸용 도로로 조성돼 혼잡하고 특히 보행자 통행의 효율성을 높일 방안 마련이 요구돼 왔다. 자전거도로 표준안은 시와 대전연구원이 지역의 도로 여건과 이용 실태를 반영해 마련했다. 표준안에 따르면 신설되는 도로는 폭이 20m 이상이면 차도에 자전거 전용도로 또는 전용차를 설치할 예정이다. 20m 미만 구간은 보도에 분리형 자전거·보행자 겸용 도로를 적용하도록 했다. 기존 도로 정비 기준도 마련했다. 보도폭이 2.7m 이상이면 분리형 겸용 도로를, 2.0~2.7m는 확장이 어려울 경우 자전거와 보행자 도로를 구분하지 않는 비분리형 겸용 도로, 2.0m 미만은 보도로 환원하도록 했다. 특히 자전거도로의 안전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색’으로 구분할 수 있도록 아스팔트를 포장하고 이면도로 교차부는 과속방지턱 형태의 ‘고원식’을 적용해 접근 속도를 줄이도록 했다. 확장이 어려운 터널·지하차도 구간은 비분리형 설치 등 세부 기준도 세웠다. 시는 자전거도로 정비 표준안을 각종 개발사업과 자전거도로 정비사업에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박민범 대전시 철도건설국장은 “자전거도로 정비 표준안을 통해 안전하고 끊김이 없이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며 “자전거가 일상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해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 “칼 들고 중국인 살해” 日다카이치 조부의 과거?…파묘된 사진, 뭐길래

    “칼 들고 중국인 살해” 日다카이치 조부의 과거?…파묘된 사진, 뭐길래

    지난해 11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 이후 중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만 내에서 다카이치 총리의 조부와 관련된 허위 정보가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대만의 비영리 단체 ‘대만 팩트체크 센터’는 “최근 중일전쟁 당시 칼을 든 일본군 병사의 사진이 다카이치 총리의 조부라는 주장이 제기됐다”며 “그러나 해당 사진은 일본의 중국 침략을 상징하는 이미지일 뿐, 병사의 이름을 특정할 수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최근 대만 소셜미디어(SNS)상에서는 중국 침략 일본군이 칼을 든 채 중국인을 무릎 꿇리고 있는 사진 한 장이 확산했다. 이와 함께 사진 속 일본군이 중일전쟁에 참전한 다카이치 총리의 조부 ‘다카이치 하야오’라는 구체적인 정보까지 명시됐다. 그러나 센터 측 조사 결과 해당 사진은 1938년 출판된 서적 ‘외국인이 목격한 일본군의 만행’에 수록된 것으로, 중화권에서 일본의 중국 침략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사진일 뿐 사진 속 인물의 신원은 현재까지 확인된 바 없다. 특히 다카이치 총리 조부의 실제 이름은 ‘다카이치 마사유키’로, 유포된 정보 속 이름과도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카이치 총리실 역시 “조부의 이름이 다를 뿐 아니라, 과거 일본군이었다는 사실도 없다”고 교도통신에 전했다. 이번 가짜뉴스 유포 경로를 추적한 결과, ‘다카이치 총리의 조부는 침략 일본군’이라는 주장은 지난해 10월 중국 SNS에서 처음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후 다카이치 총리가 ‘대만 유사시’ 발언을 한 뒤부터 대만 SNS로 유입돼 확산했다는 게 센터 측 분석이다. 허위 정보를 유포한 21개 주요 계정 중 13개는 중국에서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일부 게시물은 조회수 7만회를 넘길 정도로 파급력이 컸다. 팩트체크 센터 관계자는 “일본에 대한 증오를 부추겨 대만과 일본의 관계를 악화시키려는 것”이라고 했다.
  • 민주평통 “故 이해찬 장례, 기관·사회장으로 26일~31일 엄수”

    민주평통 “故 이해찬 장례, 기관·사회장으로 26일~31일 엄수”

    지난 23일 베트남 출장 중 별세한 고(故)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의 장례 가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진다. 26일 민주평통은 이 수석부의장 장례를 이날부터 31일까지 엿새 동안 기관·사회장으로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특1호실)에 마련된다. 사회장은 국가와 사회 발전에 공훈을 남긴 사람이 사망했을 때 관련 단체가 중심이 돼 각계각층 인물들과 장례 위원회를 꾸려 거행하는 장례 의식이다. 민주평통은 유족과 정부, 여당과 협의를 거쳐 고인에 대한 충분한 예우를 위해 기관장과 사회장을 겸하는 형식으로 장례 절차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수석부의장의 장례는 민주평통과 더불어민주당이 공동 주관한다. 이 수석부의장의 시신은 26일 밤 대한항공 편으로 현지를 떠나 27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운구될 예정이다. 고인은 현재 베트남의 한 군 병원에 임시 안치돼 있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MBN ‘프레스룸 라이브’에 출연해 “유해를 맞이하기 위해 정청래 대표를 비롯해 최고위원들, 당 지도부 모두 공항에 나갈 것”이라며 “유해를 운구해 서울대병원으로 함께 이동하고, 지도부가 빈소를 지키며 상주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수석부의장은 지난 23일 베트남 출장 중 건강이 악화해 현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다 지난 25일 오후 2시 48분 베트남 호찌민 탐안 병원에서 별세했다. 74세. 이 수석부의장은 7선 의원 출신으로 노무현 정부에서 국무총리를 지냈다. 지난해 10월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으로 임명됐다.
  • “강하다” 일본인들 화들짝… 21세 우크라 난민, 스모 대회 벌써 2번째 우승

    “강하다” 일본인들 화들짝… 21세 우크라 난민, 스모 대회 벌써 2번째 우승

    오제키 승급 후 연속 우승…89년만 대기록3월 대회서 최고 계급 요코즈나 승급 기회 2022년 러시아의 침공을 피해 일본으로 온 우크라이나 난민 아오니시키 아라타(본명 다닐로 야브후시신·21)가 2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일본 스모 최정상 계급인 ‘요코즈나’에 한 발 더 다가갔다고 교도통신, 재팬타임스 등이 지난 25일 전했다. 아오니시키는 도쿄 료고쿠 국기관에서 열린 15일간의 신년 스모 대회 마지막날인 이날 일본인 아타미후지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1년에 6번 열리는 일본 프로스모(오즈모) 공식 대회(혼바쇼) 중 첫 번째인 1월 도쿄 대회(하츠바쇼)에서 아오니시키는 12승 3패의 전적을 기록하며 아타미후지와 동률을 이뤘다. 대회 우승자를 가리는 마지막날 두 선수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아오니시키는 초반 주도권을 뺏긴 상황에서 경기를 시작했지만, 체중이 55㎏이나 더 나가는 상대가 링 가장자리로 몰아붙였을 때 낮은 자세를 유지하며 버텼다. 이어 왼팔로 목 조르기 기술을 사용해 아타미후지를 모래 링 위로 내동댕이쳤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아오니시키는 국기관 스모 경기장을 가득 메운 열광적인 관중 앞에서 “여러분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며 일본어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스모계에서 더 높은 위치로 올라가겠다는 목표로 세웠다며 “다음 대회에선 이번 대회보다 더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다”고 말했다. 스모계 떠오르는 스타인 아오니시키는 지난해 11월 후쿠오카 대회(큐슈바쇼)에서 현 요코즈나인 호쇼류 도모카즈를 꺾고 혼바쇼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를 통해 요코즈나 바로 아래 등급인 ‘오제키’ 승급을 확정지은 그는 바로 다음 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기록을 썼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아오니시키는 3번째 계급인 ‘세키와케’로서 우승컵을 든 후 바로 연달아 오제키로 또 우승한 선수가 됐는데, 이는 1937년 1월 후타바야마 이후 89년 만의 대기록이라고 현지 매체들은 짚었다.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이우에서 차로 2시간 반 거리에 있는 빈니차 출신인 아오니시키는 7세 때부터 스모를 시작했다. 2019년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세계 주니어 스모 선수권 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기도 하는 등 스모 선수의 길을 걷고 있었으나, 2022년 전쟁이 터지면서 운명이 바뀌었다. 아오니시키는 전쟁 발발 당시 17세였기 때문에 18세 이상 남성이 부과되는 징병을 피할 수 있었고, 가족과 함께 독일로 피난했다. 그러나 독일에선 제대로 훈련을 할 수 없던 탓에 결국 일본행을 결심했고, 일본어도 전혀 모르는 상태로 홀로 일본으로 갔다. 그는 16번째로 출전한 혼바쇼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며 스모계 신성으로 떠올랐다. 일본 스모 역사상 데뷔 후 두 번째로 빠른 우승이었다. 오는 3월 오사카 대회(하루바쇼)에서 아오니시키는 요코즈나로 승급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아오니시키의 이날 승부를 지켜본 일본인들은 “조국이 러시아로부터 공격받고 있는 힘든 때이기에 아마 나라를 짊어지고 싸우고 있을 거다. 우크라이나인의 힘을 해외에 보여주길 바란다”, “품격이 있는 선수다. 우크라이나 출신이 아니더라도 응원하고 싶어지는 매력이 있다. 봄 대회도 기대된다”, “낮은 자세로 상대에게 틈을 보이지 않는 강한 스모를 구사한다. 조만간 요코즈나 승급은 틀림 없다” 등 응원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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