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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국적인 확전 또는 극적 휴전…중동전쟁 운명의 갈림길

    파국적인 확전 또는 극적 휴전…중동전쟁 운명의 갈림길

    트럼프 “합의 안되면 7일 밤 이란 모든 발전소와 다리 파괴” 호르무즈 개방 최우선 순위...이란은 “무례하고 오만한 수사” 개전 39일째를 맞은 중동 전쟁이 ‘파국적인 확전’과 ‘극적인 휴전’의 갈림길에 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7일 오후 8시(미 동부시간 기준·한국시간 8일 오전 9시)까지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밤 12시까지 모든 다리가 완전히 파괴되고 모든 발전소가 폭발해 다시는 사용하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더 이상의 공격 유예는 없다는 것으로, 그는 “이는 (협상 시한 종료 후) 4시간 동안 일어날 일”이라며 “공격이 실행되면 이란은 (파괴된 인프라를) 재건하는 데 100년은 걸릴 것”이라고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이 이란과의 합의에서 가장 우선순위라고 강조했다. 그는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합의가 필요하다. 석유를 비롯한 모든 물자의 자유로운 이동이 보장되는 것”이라고 못 박았다. 앞서 파키스탄 등 중재국이 미·이란에 전달한 이른바 ‘45일 휴전안’은 즉시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 같은 거친 언사에 이란 중앙군사본부는 성명을 통해 “망상에 사로잡힌 미국 대통령의 무례하고 오만한 수사”라고 성토했다.
  • [서울데이터랩]광전자 29.88% 상승…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광전자 29.88% 상승…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7일 오후 3시 30분 광전자(017900)가 등락률 29.88%로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광전자는 장 중 2126만 9016주가 거래됐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1730원 오른 7520원에 마감했다. 한편 광전자의 PER은 103.01로, 주가가 상대적으로 고평가됐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ROE는 1.77%로 수익성이 낮아 보인다. 이어 상승률 2위 풍산홀딩스(005810)는 주가가 15.98% 급등하며 종가 5만 4800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MH에탄올(023150)의 주가는 5280원으로 9.77% 상승하며 선전했다. 상승률 4위 엘앤에프(066970)는 8.44% 상승하며 18만 5000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형지엘리트(093240)는 8.23%의 상승세를 타고 종가 1026원에 마감했다. 6위 코웨이(021240)는 종가 7만 7800원으로 7.46% 상승 마감했다. 7위 달바글로벌(483650)은 종가 16만 1800원으로 6.66% 상승 마감했다. 8위 명인제약(317450)은 종가 5만 6300원으로 6.43% 상승 마감했다. 9위 화인베스틸(133820)은 종가 1326원으로 6.16% 상승 마감했다. 10위 에코프로머티(450080)는 종가 7만 3100원으로 6.10% 상승 마감했다. 이 밖에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6.00%, 우성(006980) 5.40%, 에어부산(298690) 5.40%, 롯데케미칼(011170) 5.26% 등을 기록하며 이날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한 업계 전문가는 “광전자의 주가 상승은 최근의 기술 혁신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는 반도체 산업의 회복세에 기인할 수 있다. 하지만 광전자의 높은 PER은 투자자들에게 높은 기대를 받고 있음을 나타내며, 이는 향후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라고 설명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마감 직후 인기 검색 종목 20選

    [서울데이터랩]마감 직후 인기 검색 종목 20選

    삼성전자(005930)가 4월 7일 장 마감 5분 만에 20.60%의 검색 비율을 기록해 많은 투자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의 현재가는 19만 65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76% 상승하며 마감했다. 거래량은 2979만 2628주를 기록했다. 이어 검색 비율 2위의 삼천당제약(000250)은 하락률 16.02%로 하락 마감했다. 검색 비율 3위의 SK하이닉스(000660)는 3.39% 상승 마감했다. 검색 비율 4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상승률 6.00%로 상승했다. 검색 비율 5위 대한광통신(010170)은 6.99% 하락하며 마감했다. 6위 삼성E&A(028050)는 등락률 4.71%로 상승을 기록했다. 7위 현대차(005380)는 0.85%의 등락률로 주가가 소폭 상승했다. 8위 풍산홀딩스(005810)는 15.98%의 급등세로 거래를 마쳤다. 9위 대우건설(047040)은 0.23% 소폭 상승 마감했다. 10위 한화시스템(272210)은 3.21% 상승했다. 이 밖에도 두산에너빌리티(034020) ▼0.84%, 흥구석유(024060) ▲9.86%, 삼성SDI(006400) ▲0.66%, 에코프로(086520) ▲1.26%, 우리기술(032820) ▼3.16%, 엘앤에프(066970) ▲8.44%, SK이터닉스(475150) ▼5.65%, 펄어비스(263750) ▼4.65%, 삼성전자우(005935) ▲1.39%, LIG넥스원(079550) ▲2.10% 등이 많이 검색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오데어, 아마존 공식 입점 및 브랜드관 오픈

    오데어, 아마존 공식 입점 및 브랜드관 오픈

    ㈜엘엔티이(대표 박아인)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오데어(ODEAR)가 4월 6일 세계 최대 쇼핑 플랫폼 아마존에 공식 입점하고 전용 브랜드관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오데어는 과학적 근거와 차별화된 성분을 바탕으로 고기능성 뷰티 솔루션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이번 아마존 입점은 국내 시장에서 검증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해외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결정됐다. 이번에 오픈한 아마존 브랜드관에서는 오데어의 시그니처 제품인 ‘엔더믹 퓨어 골드 케어링 토너’와 ‘엔더믹 5MGF 크림’ 등 브랜드의 기술력이 집약된 주요 제품들을 선보인다. 오데어 관계자는 “아마존 브랜드관 오픈은 오데어가 K-뷰티 브랜드로서 인정받고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입점을 넘어 아마존의 강력한 물류 네트워크와 마케팅 도구를 적극 활용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오데어만의 차별화된 ‘근거 있는 뷰티’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광진구, 새단장한 보훈회관에서 무료급식 지원 시작

    광진구, 새단장한 보훈회관에서 무료급식 지원 시작

    서울 광진구가 보훈회관 내 식당에서 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점심 무료급식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광진구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식사 제공을 통해 건강증진과 생활안정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무료급식은 보훈회관 1층 구내식당에서 주 5회 점심시간에 운영되며, 보훈회관에 입주한 관내 보훈단체 회원과 문화·여가 프로그램 참여자 중 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된다. 구는 사무실 재배치와 창호 교체 등 노후시설을 정비하고, 물리치료실과 식당 등 편의시설을 1층으로 이전하는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했다. 특히 옥상층에 있던 식당을 1층으로 옮겨 고령 이용자의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 이어 올해 2월에는 관내 보훈단체장과 함께 시설 개선 사항을 점검하고 간담회를 열어 추가 의견을 청취했다. 김경호 구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는 일상에서 이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들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외국인 기술창업 돕는 창업이민센터 충북에 개소..전국에서 7번째

    외국인 기술창업 돕는 창업이민센터 충북에 개소..전국에서 7번째

    충북 글로벌 창업이민센터가 7일 문을 열었다.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SB플라자에 마련된 이 센터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외국인 창업가들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고 글로벌 교류를 확대하는 기관이다. 센터는 국내에서 창업을 원하는 외국인에게 필요한 각종 교육을 제공하는 창업이민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식재산권 소양 기초 교육,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 창업 소양 교육, 무역 전문 교육, 창업 코칭 및 멘토링, 창업 인큐베이팅, 법인 설립 지원, 창업 사업화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이면 누구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을 이수하면 기술창업 비자 등을 발급받을 때 도움이 된다. 글로벌 창업이민센터는 서울 4곳, 부산과 전북 각각 1곳에 이어 충북 센터 개소로 총 7곳으로 늘어났다.
  • 고유가 비상에 각국 ‘기름값 잡기’ 총력…日 재정 지원·獨은 인상 제한

    고유가 비상에 각국 ‘기름값 잡기’ 총력…日 재정 지원·獨은 인상 제한

    해외 주요국들이 중동발 고유가 여파에 대응하기 위해 재정·세제 등 정책 수단을 총동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은 휘발유 가격을 ℓ당 170엔(약 1580원)으로 유지하기 위해 초과분을 정부 재원으로 보조하고, 독일은 주유소 가격 인상 횟수를 하루 1회로 제한했다. 기획예산처는 7일 중동전쟁발 고유가에 대한 해외 주요국 정책 대응을 담은 ‘월간 해외재정동향’을 발표했다. 우선 보조금 등 재정 지원 방안은 다수 국가에서 시행하고 있다. 일본은 휘발유 소매가를 ℓ당 170엔으로 유지하기 위해 8000억엔의 예비비를 투입해 정유업체 등에 초과분을 보조하고 있다. 프랑스도 유가 상승에 민감한 화물·운송업 소규모 영세사업체를 대상으로 ℓ당 20유로센트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7000만 유로 규모의 선별적 재정 지원을 실시 중이다. 유류세 인하 등 조세 감면 조치도 잇따르고 있다. 스페인은 연료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기존 21%에서 10%로 낮췄고, 영국은 애초 계획했던 유류세 인상을 연기하고 오는 8월까지 유류세 인하 조치를 유지하기로 했다. 베트남은 연료 수입에 대한 관세(휘발유 10%·경유 7%)를 면제했으며 미국 조지아주는 60일간 유류세 부과를 유예했다. 가격 통제와 시장 감시도 병행되고 있다. 독일은 하루 수차례 인상하던 주유소 가격 인상을 1일 1회(매일 12시)로 제한했고, 영국은 현재 시행 중인 에너지 요금 상한을 연간 평균액 1분기 1758파운드에서 2분기 1641파운드로 6.6% 낮췄다. 난방유, 연료 등의 폭리 행위를 감시하기 위한 시장 조사도 추진 중이다. 중국 역시 10영업일마다 유가 변동을 반영해 상한선을 조정하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13년 만에 가격 인상 폭을 제한했다. 원유 공급 충격에 대한 국제 공조도 이뤄지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지난달 11일 총 4억 2000만 배럴 규모의 비축유 방출 공동행동을 의결한 바 있다. 여기에는 미국(1억 7200만 배럴), 일본(7980만 배럴), 한국(2250만 배럴) 등 30개국이 참여했다. 한편 정부는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26일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발표한 데 이어 31일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추경 주요 내용은 고유가 피해 지원금,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 수출기업 비용 경감 등이다. 기획처는 “추경안이 국회에서 통과·확정되는 즉시 차질 없는 집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 중동전쟁 전개와 경제 상황 등을 면밀히 살피면서 우리 경제와 서민, 취약계층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 공공기관, 내일부터 차량 2부제 실시

    공공기관, 내일부터 차량 2부제 실시

    공공기관의 자동차 2부제 시행을 하루 앞둔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차량 입구에 공공 2부제 관련 안내 입간판이 설치돼 있다. 8일부터 공공기관에는 차량 2부제, 일부 공영주차장에는 차량 5부제가 실시된다. 차량 2부제는 홀수일에는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에, 짝수일에는 차량번호 끝자리가 짝수인 차량에만 운행을 허용하는 제도로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다.
  • 서울 휘발유 평균 가격 2000원 돌파

    서울 휘발유 평균 가격 2000원 돌파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이 2000원대를 돌파한 7일 서울 시내 한 주유소에 휘발유 등 가격이 표시돼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리터당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날 대비 6.35원 상승한 1964.72원, 서울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어제보다 9.88원 오른 리터당 2000.27원으로 집계됐다.
  • 신용한도 고발당해…불법 경선 의혹 제기로 어수선한 충북 민주당

    신용한도 고발당해…불법 경선 의혹 제기로 어수선한 충북 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역 경선이 불법 선거운동 의혹 제기로 어수선하다. 국민의힘에 비해 상대적으로 차분하게 진행되던 민주당 경선도 잡음이 커지는 양상이다. 7일 충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지사 후보로 선출된 신용한 예비후보가 경선 과정에서 불법 선거운동을 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이 경찰과 충북도 선거관리위원회에 접수됐다. 고발장에는 신 후보 측이 신규 개통한 선거캠프 관계자 10명의 휴대폰을 관리했고, 이 휴대폰을 통해 지난 2월 민주당 권리당원 다수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여론조사에서 유리한 답을 유도하는 문자메시지를 대량 발송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선거법에 차명전화 이용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없지만 자동 동보통신 횟수 제한(8회) 등의 규정은 있다. 동보통신이란 하나의 송신 장치에서 여러 개 수신 장치로 동시에 같은 내용을 보내는 통신 방법이다. 충북경찰청 관계자는 “고발장이 청주흥덕서에 접수됐다”면서 “광역단체장 후보와 관련된 건이라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충북경찰청이 이첩받아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신 후보 캠프 관계자는 “지지자들이 자기 돈으로 휴대폰 요금을 내며 도와준 것으로 캠프에서 차명 휴대폰을 관리했다는 것은 명백한 허위”라고 맞서고 있다. 고발장에는 신 후보 수행원 급여를 캠프 관계자 소유 업체가 대납했다는 내용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선에서 신 후보에게 패한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신 후보 측의 불공정 경선과 위법 행위 등을 주장하며 중앙당에 재심을 청구했다. 노 전 실장은 “지난 경선 과정과 결선 경선 결과 발표 이후 다양한 제보를 접수했으며, 각 사안에 대해 신중하게 검토해왔다”고 말했다. 이날 신 후보는 노 전 실장 등을 겨냥해 “본선 승리로 충북발전과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다 함께 손 잡고 나가길 희망한다. 다만 일각에서 거론되고 있는 허위사실이나 일방적 주장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처하겠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정주시의원 경선도 시끄럽다. 더불어민주당 김성택 청주시의원은 이날 청주 상당구 지역위원장인 이강일 국회의원과 이재숙·곽현희 후보 등을 개인정보보호법·정당법·공직선거법 위반 및 모욕 혐의로 충북경찰청에 고소·고발했다. 김 의원은 지역위원장이 비공개 권리당원 명부와 앱을 특정 후보들에게 제공해 정당법 및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당원명부를 활용해 특정 전화번호로 당원들에게 무차별 연락을 취하며 당내 경선 자유를 방해했다는 의혹도 제기하고 있다. 고발장에는 정당한 문제 제기를 하는 동료 정치인을 향해 SNS상에서 폭언을 일삼았다는 내용도 담겨있다. 이와 관련해 이 의원 측은 “앱을 사용하는 이들이 자신들이 확보한 데이터를 활용한 것”이라며 “우리가 명부를 유출하거나 준 게 없다. 당 규정과 선거법, 개인정보보호법, 통신법을 잘 따져 준용했다”는 입장이다. 4선 청주시의원 출신인 김 의원은 이번 경선에서 ‘나 번’을 놓고 이재숙 전 청주시의원에게 패했다. 그는 곧바로 재심을 청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 홍정민·유현조 등 KLPGA 간판 선수 12명,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 됐다

    홍정민·유현조 등 KLPGA 간판 선수 12명,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 됐다

    대한적십자사(회장 직무대행 김홍국)는 인도주의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 제18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홍보모델’ 12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선수는 김민솔, 박결, 박민지, 박현경, 박혜준, 배소현, 유현조, 이가영, 이세희, 이율린,임희정, 홍정민 등이다. 임기는 12월 31일까지다. 이들은 앞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함께 자선 골프대회 등 자선 행사, 봉사활동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홍보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 제주 전통 수의 ‘호상옷’ 74년 지켜온 장인… 송희순 씨 무형유산 보유자 인정

    제주 전통 수의 ‘호상옷’ 74년 지켜온 장인… 송희순 씨 무형유산 보유자 인정

    제주 전통 수의 제작기술인 ‘제주 호상옷’을 70여 년간 지켜온 장인이 제주도 무형유산 보유자로 공식 인정됐다. 제주도는 7일 도청에서 제주도 무형유산 ‘제주 호상옷’ 신규 보유자로 인정된 송희순(86·제주시 신산로2길) 씨에게 인정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서 김애숙 정무부지사는 송 씨에게 인정서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가족과 친지 등 10여 명이 참석해 오랜 세월 전통 기술을 이어온 장인의 결실을 함께 축하했다. 송 씨는 12세 때부터 친정어머니에게서 호상옷 제작을 배우기 시작해 약 74년간 제주 전통 수의 제작에 매진해 온 장인이다. 제주도 무형유산위원회는 지난 3월 18일 심의를 거쳐 송 씨를 신규 보유자로 인정했다. 도는 송 씨가 오랜 숙련을 바탕으로 전통 제작 기법과 바느질 방식을 충실히 계승해 온 점, 무형유산의 전형을 구현하려는 의지가 높다는 점 등을 인정 근거로 들었다. 실기와 교육 능력, 건강 상태 등에서도 보유자로서 충분한 자격을 갖췄으며 전승생을 확보해 기술을 전수하는 등 전통 계승 의지도 높다는 평가다. ‘제주 호상옷’은 제주에서 장례 때 시신에 입히는 전통 수의를 가리키는 말이다. 일반적으로 상례복이나 습의, 수의, 저승옷 등으로 불리지만 제주에서는 대부분 ‘호상옷’으로 통칭된다. 이 전통 수의는 육지와 다른 독특한 형태와 구성 방식, 바느질 기법을 유지하며 지역사회에서 오랜 기간 이어져 온 전통 복식 기술이다. 제주에서는 수의를 단순한 장례용 의복이 아니라 삶과 죽음을 잇는 상징적 의복으로 인식해 온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제주도는 이러한 복식사적 가치와 의례 문화적 의미를 인정해 지난해 8월 4일 ‘제주 호상옷’을 도 무형유산으로 지정했다. 역사성과 학술성, 지역 대표성을 두루 갖춘 제주 고유의 전통 의생활 문화라는 평가다. 김애숙 정무부지사는 “숱한 세월 전통을 지켜온 보유자와 묵묵히 곁을 지켜온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제주의 정신과 혼이 깃든 무형유산이 체계적으로 계승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이란, 트럼프의 발전소·다리 공격 위협에 ‘인간 사슬 방패’로 맞서

    이란, 트럼프의 발전소·다리 공격 위협에 ‘인간 사슬 방패’로 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밤까지 협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다리를 폭격하겠다고 위협한 가운데 이란은 결사항전의 자세를 보이고 있다. 이란군 통합사령부는 6일 국영 방송을 통해 미국의 최후통첩은 교착 상태와 절박함의 표현이라고 일축했다. 통합사령부의 에브라힘 졸파가리 대변인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전쟁 38일째를 맞아 보복 작전을 상세히 설명하는 영상 성명을 발표했다. 졸파가리 대변인은 “미국은 서아시아에서 굴욕을 당했으며 위협으로는 수치를 지울 수 없다”면서 “막다른 골목에 몰린 미국 대통령이 내놓는 무례하고 오만하며 근거 없는 위협은 미군의 연이은 패배를 정당화하려는 시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란이 그동안 100차례에 가까운 보복 공격을 벌였다면서 이란의 이스파한 핵시설 공세에 참여했던 쿠웨이트 미군 기지를 직접 공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 이란에 대한 최후통첩을 재확인하며, 7일 동부 표준시 기준 오후 8시(한국 시간 8일 오전 9시)까지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거나 협상이 타결되지 않으면 4시간 이내에 이란의 교량과 발전소를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부 이란 관리들은 국민에게 발전소를 둘러싸고 보호할 인간 장벽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이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사회 기반 시설인 민간 목표물을 공격할 경우 더 강력한 대규모 보복을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알리레자 라히미 이란 청년체육부 차관은 소셜 미디어 엑스(X)에 전국의 청년, 예술·문화 인사, 운동선수들에게 ‘이란 청년 사슬’ 작전에 참여할 것을 촉구했다. 라히미 차관은 7일 오후 전국 발전소 밖으로 나가 손을 맞잡고 벽 위에 서서 “공공 인프라 공격은 전쟁 범죄”임을 외부에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 SK텔레콤, ESG 스타트업 육성 박차…‘스케치 포 굿’ 15개사 모집

    SK텔레콤, ESG 스타트업 육성 박차…‘스케치 포 굿’ 15개사 모집

    SK텔레콤이 차세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인 ‘스케치(SKTCH) 포 굿’을 론칭하고 오는 30일까지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스케치 포 굿은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협업 강화를 위해 SK텔레콤이 운영 중인 플랫폼으로, 디지털 포용·돌봄, 기후 재난 대응, 디지털 범죄 예방 등 향후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영역에서 혁신적인 ESG 솔루션을 보유한 스타트업 15개사를 선발한다.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사업화를 위한 특화 멘토링 교육과 SK텔레콤과의 협업 모델 발굴, 투자 유치 컨설팅 및 IR 기회 제공, 국내외 전시 참여 기회, 사무공간 등 맞춤형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올해엔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동반자’로서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스케치 포 굿과 ‘스케치 위드 AI’ 두 축으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7월 론칭 예정인 스케치 포 AI는 SK텔레콤의 AI 전략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AI 스타트업 추가 15개사를 선발하는 프로그램으로, 풀스택 AI 혁신 기술, 고객 대상 AI 솔루션 등 분야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SK텔레콤은 지난 3월 ‘MWC 2026’에서 정부의 국가 창업 시대 기조에 맞춰 2030년까지 스타트업 500곳을 지원하고, AI 기술·인프라·사업 역량을 연계해 동반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선문대 ‘천원의 아침밥’ 확대… 13만 7000명 지원

    선문대 ‘천원의 아침밥’ 확대… 13만 7000명 지원

    학생 복지 강화로 학업 집중 환경 조성아산시와 협력해 지역 농산물 활용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가 고물가 시대 속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대폭 확대 운영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7일 선문대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2026년 천원의 아침밥 사업’과 충청남도의 ‘충남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동시 참여해 학생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천원의 아침밥’ 운영 규모는 지난해 10만명에서 13만 7400명으로 대폭 확대됐다. 학생회관 식당(HJ푸드 운영)에서 매일 오전 7시 40분부터 9시까지 선착순 600명에게 제공된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상생 모델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선문대는 아산시 공공급식지원센터와 연계해 지역 식자재 공급 체계를 구축해 쌀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 농산물을 식재료로 활용하고 있다. 학교 측은 학생들에게는 신선하고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는 효과를 동시에 거둔다. 매일 7찬 이상의 백반식은 물론 쌀을 활용한 빵과 음료 등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문성제 총장은 “교내외 후원을 적극 유치해 학생 복지를 강화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장동혁, 李대통령에 ‘연임 않겠다 선언’ 건의… 靑 “즉답 피했다? 사실 아냐”

    장동혁, 李대통령에 ‘연임 않겠다 선언’ 건의… 靑 “즉답 피했다? 사실 아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개헌 논의에 앞서 중임·연임을 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국민께 선제적으로 해달라”고 건의했다. 장 대표는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에서 “지방선거와 동시에 하는 개헌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이 당론”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최보윤 당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비공개 오찬에 배석했던 최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이와 관련해 즉답을 피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청와대는 이와 관련해 “이 대통령 연임에 대한 질문에 즉답을 피했다는 일부 보도와 전언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장 대표의 건의에 이 대통령은 “현재 공고된 개헌안을 수정해서 의결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야당이 개헌저지선을 확보한 상태에서 불가능하지 않느냐”고 답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로 더불어민주당의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국민의힘의 장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초청해 오찬을 겸한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을 함께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이날 회동에 대해 “전체적으로 차분하게 대화했다”며 “고유가·고물가·고환율 삼중고 상황에서 여야 대표와 대통령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대화할 수 있는 것 자체가 일단 큰 성과”라고 자평했다. 그는 “선제적으로 추경 등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입장 차이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런 자리가 계속 마련돼 협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최민희 의원 차량 바퀴에 쇠젓가락 박혀…“고의 훼손?” 경찰 수사 나서

    최민희 의원 차량 바퀴에 쇠젓가락 박혀…“고의 훼손?” 경찰 수사 나서

    최민희(남양주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차량 타이어에 금속 젓가락이 박혀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정오쯤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최 의원 차량 타이어에 젓가락이 박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차량은 최 의원이 의정활동에 사용하는 차량인 것으로 전해졌다. 차량은 전날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세워놨으며, 이후 의원실 직원이 운행 중 타이어에 이상을 알리는 경고등이 켜진 것을 확인해 카센터에 점검을 맡겼다. 점검 과정에서 타이어에 금속 젓가락이 박혀 있는 사실을 알게 돼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누군가 고의로 타이어를 훼손한 것인지, 아니면 주행 중 젓가락이 우연히 박힌 것인지 등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성동구, ‘시니어모델 양성’…어르신 런웨이 도전

    성동구, ‘시니어모델 양성’…어르신 런웨이 도전

    서울 성동구는 ‘제4기 성동 시니어모델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 과정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총 25회의 이론 및 실기 과정으로 구성되며, 왕십리도선동노인복지관과 사단법인 시니어패션모델협회가 협력해 진행한다. 이번 4기 모집 인원은 총 30명으로 성별과 체형에 관계없이 만 60세 이상 성동구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오는 10일까지 구립 노인복지관 6곳(왕십리도선동, 사근동, 성수1가2동, 용답동, 송정동, 왕십리제2동)과 각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 과정은 단순히 무대에 서는 모델 활동을 위한 교육을 넘어, 자세 교정과 걷기 습관 개선 등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 활력을 높여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수료 후에는 참여자들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는 런웨이 형태의 성과공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2023년부터 시작된 양성 과정은 해마다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3기 과정에서는 30명 모집에 97명이 신청해 3대 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자세 교정은 물론 어르신들이 자신감 회복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오승경 작가 초대 개인전 Lost in Paradise, ‘스페이스 결’에서 개최

    오승경 작가 초대 개인전 Lost in Paradise, ‘스페이스 결’에서 개최

    오승경 작가의 초대 개인전 《Lost in Paradise》가 4월 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종로구 삼청로 에 위치한 스페이스 결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는 작가가 발리와 보홀에서 경험한 자연의 인상을 바탕으로 기억 속에서 재구성된 풍경을 회화로 풀어낸 작업들로 구성된다. 화면 속 숲과 물, 빛과 식물의 이미지는 서로 뒤섞이며 특정한 장소를 지시하기보다 현실과는 거리를 둔 몽환적인 장면을 형성한다. 작품에서는 겹겹이 쌓인 색채와 두터운 붓질이 만들어내는 밀도감이 두드러진다. 이는 계절의 변화가 시작되는 봄의 분위기와 맞물리며 생동감 있는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일상 속에서 벗어나 감각을 환기할 수 있는 전시로, 관람객에게 잠시 호흡을 가다듬는 시간을 제안한다.
  • 홍릉숲 평일 확대 개방 첫 주 2만여명 방문

    홍릉숲 평일 확대 개방 첫 주 2만여명 방문

    국내 최초 수목원이자 100년 넘게 연구 시험림으로 보존된 홍릉숲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7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홍릉숲의 평일 확대 개방에 맞춰 지난달 28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행한 ‘홍릉숲 봄꽃 축제’ 방문객이 2만 4850명에 달했다. 최근 5년(2021~2025년) 연평균 방문객(8만 6000명)의 29%에 달하는 것으로, 홍릉숲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반영한다고 산림과학원은 설명했다. 그동안 홍릉숲은 주말에만 제한적으로 자유 관람이 허용됐다. 평일에는 숲 해설 프로그램을 예약해야만 입장이 가능했다. 그러나 지난달 28일부터 평일 자유 관람뿐 아니라 숲 해설(예약)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국민에게 모두 드리는 100년 홍릉숲’이라는 주제로 열린 축제 기간 반려 식물 건강검진과 숲 해설, 생물다양성 사진전·봄꽃 사진 콘테스트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고 ‘홍릉 숲속 음악회’도 열렸다. 산림과학원은 개방 확대에 따른 시민 안전과 산림자원 보호에 대응하고 있다. 안전요원이 지정된 탐방로 이용을 안내하고, 음식물 반입 및 반려동물 동반 금지, 식물 및 연구시험지 훼손 등 관람 질서 확립에도 나섰다. 김용관 국립산림과학원장은 “홍릉숲이 연구 시험림의 기능을 수행하는 동시에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용 방안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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