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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C몽, ‘1박2일’ 편집 ‘사면초가’..공식입장 어떨까

    MC몽, ‘1박2일’ 편집 ‘사면초가’..공식입장 어떨까

    MC몽(31·본명 신동현)이 병역법 위반 혐의를 받으며 사면초가에 몰린 가운데 그의 공식입장 발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1일 가수 MC몽을 병역법 위반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MC몽이 충치 때문에 치아를 뽑았다고 주장했지만 감정결과 정상 치아 4개를 일부러 뽑아 병역을 면제받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MC몽이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각 방송사의 예능프로그램 제작진은 고심에 빠졌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지리산 둘레길을 가다’편에서 MC몽의 방송분량을 상당부분 편집해 15분가량 시간이 줄었다. MC몽은 ‘병역 비리’라는 민감한 논란에 관련된 만큼 설령 검찰조사 결과 혐의가 풀린다 해도 이미지 실추는 불가피하다. 여기에 MBC뉴스데스크는 "MC몽이 현역판정 뒤 7년 동안 7번이나 의도적으로 입대를 연기했다"고 보도하며 병역기피 의혹에 결정타를 날렸다. 하지만 MC몽 측은 "아직 경찰로부터 어떠한 통보를 받지 못했다"며 "조만간 공식 입장을 정리해 발표할 테니 기다려 달라"고 즉답을 피한 상황이다. 그가 어떤 입장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첫사랑의 행적을 알 수 있다는 ‘첫사랑 추적 사이트’가 네티즌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월 10일 방송된 KBS 2TV ‘스펀지 제로’는 재미를 위한 다양한 무료 사이트에 대해 소개했다. 이중 첫사랑 추적 사이트는 상대방의 얼굴을 떠올린 상태에서 이름, 성별, 둘의 관계 등 기본적인 정보를 입력하면 첫사랑이 현재 어떻게 지내는지, 나와의 인연은 어떤지 알 수 있다고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개그맨 이휘재에게 공개 구혼을 했던 김나영이 ‘첫사랑 추적 사이트’에 접속해 이휘재와 관련한 첫사랑 추적에 나섰다. 그 결과, 이휘재는 일본 고후에서 탁구 팀 코치를 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정보가 나왔다. 또 김나영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서로가 알아채지 못한 엇갈린 인연”이라고 덧붙여져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하지만 추적 정보 중, 김나영의 첫사랑이 ‘올해 결혼 예정’이란 문구가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휘재는 올 연말 8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스펀지 제로’에서는 이외에도 피카소 형식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사이트, 전 세계에서 생산·판매되고 있는 라면을 볼 수 있는 사이트 등이 소개됐다. 사진 = KBS2 ‘스펀지 제로’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18명 사망’ 中 살인진드기, 감기 오진피해 ‘주의경보’

    ‘18명 사망’ 中 살인진드기, 감기 오진피해 ‘주의경보’

    중국 허난성에서 ‘살인진드기’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8명이 이미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준다. 9일 중국 현지 언론들은 허난성 위생당국 발표를 인용해 2007년 5월부터 올해 9월 8일까지 최근 3년 새 허난성에서만 진드기에 물린 557명 가운데 18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진드기에 물리면 고열에 피가 섞인 가래와 함께 기침이 나오고 구토와 설사 증세가 나타나는데 이를 감기 또는 뇌염 등 다른 증세로 오진하기가 쉬워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전문가들은 사망한 피해자들의 사인에 대해 “진드기가 옮기는 오리엔티아 쯔쯔가무시균에 감염돼 쯔쯔가무시병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살인진드기에 물리면, 감기증세와는 달리 혈액 내의 혈소판과 백혈구 숫자가 계속 감소하게 된다. 하지만 원인을 빨리 파악할 경우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살인진드기 피해는 현재 허난성을 넘어 산둥(山東)성, 후베이(湖北)성 등 다른 곳에서도 발생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사진 = 중국 뉴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4억 명품녀’ 방송조작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4억 명품녀’ 방송조작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케이블 채널 Mnet 프로그램에 출연해 ‘4억 명품녀’ 논란을 부른 김경아씨의 발언이 사실인지 진위 여부를 둘러싸고 방송조작 논란이 확산되고있다. 김씨는 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에서 직업이 없으면서도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수억원대의 명품 쇼핑을 하며 호화생활을 즐기고 있는 ‘명품녀’로 소개됐다. 방송이 나간 후 ‘명품녀’가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8일 국세청 홈페이지에는 “여러 네티즌들에 의해 부모가 무직인 김씨에게 명품 살 돈을 줬다면 불법증여 아니냐”는 주장이 빗발쳤다. 결국 이현동 국세청장은 1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자리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김 씨의 인적사항과 방송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해 증여가 사실로 확인되면 엄중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파문이 확산되자 김 씨측은 방송 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상당 부분 대본에 따른 것이라고 해명하고 나섰고, 방송사 측은 방송된 영상 등 모든 자료와 내용은 본인이 가져온 것이라고 반박했다. 방송 내용의 진위 여부에 대한 방송조작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이날 해당 방송의 사실 여부에 대한 심의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 스포츠★-미녀들 ‘솔직당당’ 열애공개…“우리 사랑해요”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NTN포토] 유리 ‘남성모델 속옷 몸매에 흠뻑 취해~’
  •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 ‘어린 나이에 감동 목소리’ 앤드류 넬슨,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어린 나이에 감동 목소리’ 앤드류 넬슨,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걸그룹 두애니원(2NE1)이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으로 컴백을 앞두고 블로그와 ‘캔트노바디’(Can’t Nobody) 뮤직비디오 등을 통해 패션 콘셉트를 공개했다. 투애니원 멤버들은 이번 앨범을 위해 기존 힙합 스타일에서 벗어나 섹시하고 사랑스러운 여전사의 락시크룩을 완성했다. 특히 락시크룩의 반항아적인 느낌을 섹시한 의상과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표현해냈다. ◆ 씨엘, 스터드 가죽재킷의 ‘금발머리 여전사’ 투애니원의 리더 씨엘(CL)은 금발머리로 파격 변신했다. 데뷔 당시부터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씨엘은 이번 앨범에서 금발머리와 어울리는 강렬한 스터드 가죽재킷과 각선미를 살리는 블랙 스키니 팬츠를 선택했다. 락시크룩의 상징인 블랙 컬러 아이템으로 섹시함과 여전사 이미지를 살렸다. ◆ 박봄, 가죽베스트+학픽스 ‘강렬한 섹시미’ 박봄은 와인 컬러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파격 변신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이에 가죽 소재의 베스트와 락시크룩의 상징인 학픽스(징) 팔찌로 포인트를 준 것도 눈에 띈다. 또한 앨범 재킷 사진 속의 박봄은 나폴레옹 재킷으로 밀리터리룩의 느낌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어 블랙 컬러의 쇼츠로 늘씬한 다리를 부각시켰다. ◆ 산다라박, 레깅스로 여성스럽지만 파격적투애니원 멤버들 중 가장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사랑받는 산다라박 역시 락시크룩의 파격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블랙 셔츠에 섹시한 레깅스를 매치하거나, 기하학적 프린트의 드레스로 산다라박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연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 공민지, 페미닌과 보이시의 경계선 투애니원의 막내 멤버 공민지는 여성스러운 콘셉트에 보이시한 매력을 적절하게 섞어 눈길을 끈다. 특히 앨범 재킷 사진 속의 공민지는 양 갈래로 묶은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사랑스러운 소녀의 느낌을 부각시켰다. 또 스트라이프 패턴의 상의에 가죽 벨트를 착용해 귀여우면서도 보이시한 매력을 더했다. 락시크룩을 모티브한 영국 브랜드 ‘릴리젼’(Religion) 홍보 관계자는 “투애니원의 스타일에는 학픽스를 비롯, 스터드, 체인, 가죽 등의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완성시켰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스터드 장식이 있는 팔찌 목걸이 등의 화려한 액세서리로 락시크룩에 포인트를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투애니원은 오는 12일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무대를 펼칠 계획이다. 사진 = YG라이프블로그, 릴리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병역기피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가수 MC몽이 현역 판정을 받은 뒤 7년간 7번이나 입대 연기를 했다고 MBC뉴스가 단독 보도했다.10일 오후 9시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는 MC몽의 병역 기록을 입수해 공무원 시험응시 등을 이유로 7년간 7차례 연기한 사실을 확인하고 고의적인 연기 의혹을 제기했다.MBC가 입수한 병역 기록에 따르면 MC몽은 1998년 8월 첫 신체 검사땐 1급 현역판정을 받았고, 치아도 정상이었으나 그뒤 대학진학, 직업훈련, 해외여행 등 갖가지 사유를 들어 7년간 7번에 걸쳐 입영을 미뤘다.그 중 두 차례는 7급 공무원 국가고시를 본다는 이유로 연기했으나 공무원 시험을 본다던 2005년과 2006년 8월은 시험 며칠 전까지 영화 촬영을 하고, 바로 다음달 3집 앨범까지 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전했다.MBC는 또 "MC몽이 2006년 12월 국외여행을 이유로 7번째 입영을 연기하고, 1주일 뒤 치아 12개가 빠졌다는 진단서를 발급받아 재검을 신청, 결국 처음 신체검사를 받은지 9년 만인 2007년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경찰은 MC몽이 일부러 생니를 뽑아 병역을 면제받았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올해 초부터 내사를 벌여왔으며 지난달 병역기피 혐의로 MC몽을 소환 조사했다. 그러나 MC몽의 소속사는 "치아로 인해 병역 면제를 받은 것은 맞지만 정상적인 치료 행위였으며 불법행위는 없었다"고 강력 부인해왔다.MBC뉴스에서 인용 보도한 본지 관련기사▶ 병역의혹 MC몽측, “치아 미달로 정당한 병역면제” 사진 = mbc 뉴스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4억 명품녀’ 방송 조작논란 "사전확인 어려워"▶ ’용광로청년’ 유골 일부수습…"그 쇳물 쓰지마라" 눈물▶ 정려원, ‘콩알만한’ 얼굴크기 ‘깜놀’…차태현 굴욕▶ 이루, ‘하얀눈물’ 부르다 음이탈.."마음고생 심했나"▶ 태진아 측, 최희진 협박문자 공개 "법적 처리중"▶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 송대관 “태진아 아들 이루, 잘 컸다…자식같아 용돈줬다”

    송대관 “태진아 아들 이루, 잘 컸다…자식같아 용돈줬다”

    가수 송대관이 동료 가수 태진아(본명 조방헌)의 아들이자 후배 가수인 이루(본명 조성현)가 자식 같아 용돈을 줬다고 말했다. 송대관은 13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KBS 2TV ‘해피버스데이’의 최근 녹화에 참여했다. 그는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면 항상 태진아가 있어 불편하다. 태진아가 없으면 꼭 이루가 와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송대관은 “어느 날은 이루와 함께 촬영을 하게 됐는데 후배이자 자식 같은 기분이 들어 용돈을 줬다”고 회상했다. 또 “이루는 태진아와 전혀 다르게 가지런히 잘 컸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이경규는 “나는 가수 선배들 중에서 송대관을 가장 좋아한다. 10년 전 한 고기집에서 내 딸 예림이에게 용돈 3만원을 줬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또 이경실은 “난 태진아가 제일 좋다. 내 아들에게 용돈 10만원을 줬다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태진아, 이루 부자는 최근 작사가 최희진과 임신, 협박 등을 둘러싼 진실공방을 벌여왔다. 하지만 최희진은 10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모두 다 거짓이었다. 나는 불임이라 이루의 아기를 가질 수 없다”고 고백해 네티즌들을 또 한 번 혼란에 빠뜨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사진설명 = (왼쪽부터) 태진아, 이루, 송대관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배우 이아현이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괴사성피부염 진단을 받은 사연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아현은 9월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했다. 이날 이아현은 “남편이 굉장히 말랐다. 55kg이고 나와 바지 사이즈가 같다”며 “결혼 후 사람들이 나를 보더니 ‘후덕해졌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살쪘다는 이야기에 스트레스를 받은 이아현은 결국 무리한 다이어트를 감행했다. 그는 “그때 지방분해 주사까지 맞았는데 몸 상태가 안 좋았는지 곪았다. 결국 생살을 도려내고 괴사성피부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에게는 창피하고 자존심 상해서 말 못하다가 상황이 심각해지자 결국 말을 했다. 살 때문에 생긴 비극이다”고 털어놨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슈퍼스타K2’ 김소정 “내 외모는 평균이상” 솔직매력

    ‘슈퍼스타K2’ 김소정 “내 외모는 평균이상” 솔직매력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2’의 도전자 김소정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 있는 발언으로 시선을 끈다. 김소정은 10일 방송된 ‘슈퍼스타K2’ 패자부활전 편에 다시 한번 등장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기 전 심사위원들과 심층 면접을 가졌다. 심사위원 윤종신은 “본인이 조금 예쁜 편인 것을 아는가?”라고 질문하자 김소정은 “평균 이상인 것 같다”고 솔직히 답했다. 이어 “외모가 자신의 퍼포먼스에 도움이 됐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도 “그렇다”고 대답해 당당한 매력을 보였다. 카이스트 출신으로 화제를 모은 김소정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카이스트 졸업 후) 코스를 밟으면서 좋은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고 본다. 애절함이 보이지 않는 것 같다. 만약 합격을 하지 못하면 돌아가겠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소정은 “지금 카이스트는 나에게 없는 것이다”며 “앞으로 음악만 할 것이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다”고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다. 결국 김소정은 이날 면접에 합격해 Top 11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Top11에 든 도전자는 허각·존박·김그림·앤드류 넬슨·강승윤·김소정·장재인·김지수·김은비·박보람·이보람 등 총 11명이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2’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최희진, 불임 충격고백…연이은 번복에 “신뢰감 제로”

    최희진, 불임 충격고백…연이은 번복에 “신뢰감 제로”

    가수 태진아(본명 조방헌), 이루(본명 조성현) 부자와 진실공방을 벌여온 작사가 최희진이 “모두 다 거짓이었다”며 “나는 불임이라 이루의 아기를 가질 수 없다”고 고백해 충격을 주고 있다. 최희진은 10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거짓말했어’라는 제목으로 “나는 이루의 아기를 가진 적이 없고 아기를 가질 수도 없다. 나팔관 유착이다”며 불임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협박과 유산의 결정적인 원인이 된 사람으로 지목했던 태진아에 대해서도 “태 선생님이 약속을 지키지 않은 부분은 있지만 협박은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최희진은 “이루는 내게 잘해주기만 했는데, 나는 왜 좋은 누나가 돼주지 못했는지 정말 모르겠다”면서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 그냥 눈물만 흐른다. 미안하다”고 이루에 대한 미안함 마음을 드러냈다. 또 “나는 미친 여자도 아니고 정신적 곤란을 겪지도 않으며 돌아이, 사이코도 아니다”며 “거짓말을 해놓고 보니, 그게 진짜처럼 믿어져 버렸다”고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희진의 사과글은 지난 1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이 방송되기 직전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태진아 측의 기자회견 당시 최희진과의 대화를 녹음한 파일과 최희진이 태진아에게 보낸 문자 내용이 공개됐다. 또 태진아 측은 그동안 최희진으로부터 받은 욕설 및 통장 계좌번호가 찍혀 있는 협박 문자를 처음으로 공개해 금전 요구설의 증거를 제시했다. 하지만 최희진은 태진아 측이 법적대응을 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사법처리를 면하기 위한 마지막 수단으로 미니홈피를 통해 모든 사실을 털어놓은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최희진은 “태진아-이루 부자에게 폭언과 협박을 당했고 유산까지 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태진아 측에서 법적절차를 밟겠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이루 성적변태로 초강수 두겠다”고 강하게 대응했다. 이후 각서를 통해 “모든 것이 거짓이었다”고 잘못을 시인했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이 각서에 싸인했다”고 반박했다가 최근 “거짓말을 하고보니 진짜처럼 믿어졌다. 난 나팔관 유착으로 아이를 가질 수 없다”고 고백해 일관성 없는 주장으로 네티즌들에게 혼란만 가중시켰다. 일각에서는 “네티즌들은 가지고 논거냐? 이러다가 또 말 바꾸는 거 아닌지 이제 의심스러워서 믿을 수가 없다”는 반응이다. 이루·태진아 부자와의 진실 공방과 최희진의 번복이 일단락된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원더걸스, 마네킹놀이 ‘눈길’…“마네킹보다 바비인형”

    원더걸스, 마네킹놀이 ‘눈길’…“마네킹보다 바비인형”

    걸그룹 원더걸스가 마네킹놀이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원더걸스의 예은은 1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마네킹처럼 뻣뻣한 자세를 취한 원더걸스 멤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유빈은 한 의류 매장 안에서 유빈이 마네킹처럼 무표정하고 경직된 포즈로 서 있다. 이에 소희는 유빈의 손에 걸린 가방을 살펴보며 마네킹과 여성 손님의 모습을 연출했다. 두 사람가 함께 선예와 예은, 혜림도 마네킹 특유의 뻣뻣한 동작을 재연하며 ‘원더걸스 마네킹 5종 세트’로 변신했다. 원더걸스의 마네킹놀리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마네킹 같다”, “너무 예쁘다. 마네킹보다는 바비인형 같다”, “원더걸스 마네킹 5종 세트 모두 갖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예은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닉쿤, 빅토리아 위한 운전면허문제집 제작…미쓰에이 동원

    닉쿤, 빅토리아 위한 운전면허문제집 제작…미쓰에이 동원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닉쿤이 ‘가상 아내’ 빅토리아를 위해 운전면허문제집 특별 제작에 돌입했다. 닉쿤의 운전면허문제집 제작팀에는 걸그룹 미쓰에이(Miss A)와 2AM의 임슬옹까지 가세했다. 닉쿤은 중국인이지만 한국어로 운전면허 필기시험에 도전하게 된 빅토리아를 위해 문제집을 중국어로 번역하기로 결심했다. 이에 같은 소속사 식구인 미쓰에이와 임슬옹의 도움을 받기로 한 것. 닉쿤의 총 감독 아래 미쓰에이의 중국인 멤버 지아와 페이는 한국어를 중국어로 번역하는 일을 담당했고, 한국인 멤버 민과 수지는 문제집의 전체 편집 및 구성을 맡았다. 또 운전면허 필기시험의 고득점 합격자인 임슬옹은 시험에 나올만한 문제를 뽑아냈다. 닉쿤과 미쓰에이, 임슬옹 등은 각자의 위치에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닉쿤표 족집게 운전면허문제집’을 만들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썼다. 하지만 문제집 제작은 생각만큼 수월하게 흘러가지 않았다. 각종 언어가 난무하는 정신없는 상황에서 총감독 닉쿤이 혼란에 빠진 것. ‘가상부인’ 빅토리아을 위한 닉쿤의 특별한 운전면허문제집 제작기는 11일 오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위) 닉쿤, 빅토리아 (아래) 미쓰에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현빈 “평범하게 생겼잖아”…원빈·강동원 잇는 ‘망언스타’

    현빈 “평범하게 생겼잖아”…원빈·강동원 잇는 ‘망언스타’

    배우 현빈이 원빈, 강동원 등에 이어 미남스타들의 ‘망언 리스트’에 새로운 이야기를 추가시켰다. 현빈은 9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내 얼굴은 평범해서 좋다”라는 과거의 망언에 이어 2탄까지 공개했다. 이날 현빈은 자신의 망언에 대해 “평범하게 생겼잖아요”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어 “어렸을 때 귀여운 부분이 있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팬들을 흥분시킨 미남미녀 스타들의 ‘망언 리스트’에는 배우 장동건이 “내가 잘 생겼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을 비롯, 지나친 겸손으로 팬들의 원성을 산 스타들의 발언이 포함돼 있다. 또한 원빈의 “내가 잘 생겼다고 생각해 본 적 없다.”, 강동원의 “내 얼굴은 못생겼다.”, 수애의 “내 얼굴 촌스럽다.”, 한채영의 “체형이 호리호리한 스타일은 아니기 때문에 허리 살이 나오면 어쩌나 걱정이다.” 등이 올라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음악으로 마음 상처 치유’ 장재인,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음악으로 마음 상처 치유’ 장재인,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고 밝힌 장재인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 아버지와 약속지키려 노래 박보람,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아버지와 약속지키려 노래 박보람,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른다는 박보람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 김연우, 11일 비공개결혼식…사회 유희열+축가 성시경

    김연우, 11일 비공개결혼식…사회 유희열+축가 성시경

    가수 김연우(39·본명 김학철)가 11일 띠동갑 연하 여자친구와 비공개결혼식을 올린다. 김연우는 11일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비공개로 진행되는 김연우의 결혼식 사회는 토이로 함께 활동했던 유희열이 담당하며, 축가는 성시경이 부를 것으로 알려졌다. 2006년 초 지인을 통해 예비신부를 만난 김연우는 4년의 만남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김연우의 예비신부는 아동학을 전공한 재원으로 김연우와 보다 12세 연하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연우는 1995년 제7회 유재하 가요제에서 ‘다가오는 이별’로 금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이듬해 토이 2집 타이틀곡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을 불러 인지도를 얻었으며 또 현재까지 3장의 솔로 앨범 ‘연인’, ‘이별택시’ 등으로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사진 = MBC ‘음악여행 라라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임신6개월’ 한경민, 야구선수 김병헌과 혼인신고 마쳐

    ‘임신6개월’ 한경민, 야구선수 김병헌과 혼인신고 마쳐

    지난 3월 야구선수 김병헌(31)과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진 뮤지컬 배우 한경민(29)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경민은 지난 10일 미니홈피 대문에 “너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 너를 만나기 전 그를 만나게 해주신 것도”라며 “너의 눈을 보며 사랑한다고 말해줄 그날까지 꾸준히 준비하고 기다릴게. 내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라는 글로 임신에 대한 감사함과 아이를 기다리는 설렘을 드러냈다. 최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한경민은 현재 임신 6개월로 김병헌 선수와 정식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지만 혼인신고는 이미 마친 상태다. 두 사람은 미국 유학시절에 만나 교제를 해왔으며, 한경민은 김병현이 유명한 야구선수인 줄 모르고 만남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경민은 2002년 영화 ‘YMCA야구단’과 2005년 뮤지컬 ‘그리스’, 2006년 풀무원 CF 등에 출연했다. 김병현은 2008년 3월 피츠버그에서 방출된 뒤 현재 재기에 힘을 쏟고 있다. 사진 = 한경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시크릿 멤버 선화에 이어 2대 발습녀(발에 습기가 찬 여자)로 등극했다. 9월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서는 G7 멤버들(빅토리아·선화·나르샤·구하라·주연·김소리·효민)이 홍고추 수확과 건조작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하라와 빅토리아는 고추 말리는 법을 전수 받기 위해 유치리 주민의 집을 방문한 후, 멤버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는 원두막으로 향했다. 하지만 장화를 벗고 원두막으로 올라오려던 빅토리아는 장화가 벗겨지지 않아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신영이 한 쪽 다리를 잡고 잡아 당겼으나 장화는 벗겨지지 않았고, 급기야 김신영은 한쪽 발을 빅토리아의 어깨에 디디고 장화를 당기기 시작했다. 결국 빅토리아는 다리찢기 자세가 될 때까지 고군분투한 끝에 장화를 벗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멤버들의 눈길이 간 곳은 땀으로 젖어있는 빅토리아의 발. 이에 ‘1대 발습녀’로 굴욕을 당한 바 있는 선화는 빅토리아를 “발습녀”라고 놀렸고, 멤버들 역시 빅토리아를 ‘2대 발습녀’로 공식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청춘불패’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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