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7번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20대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EMS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SA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102
  • 갤럭시S7·S7엣지, 스마트폰 최초 ‘듀얼 픽셀’ 적용…어떤 기능인가 보니?

    갤럭시S7·S7엣지, 스마트폰 최초 ‘듀얼 픽셀’ 적용…어떤 기능인가 보니?

    갤럭시S7·S7엣지, 스마트폰 최초 ‘듀얼 픽셀’ 적용…어떤 기능인가 보니?갤럭시S7 S7엣지 공개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 시리즈의 7번째 모델 갤럭시S7 S7엣지가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21일(현지시간) 오후 7시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CCIB)에서 공개행사를 갖고 갤럭시S7 시리즈를 선보였다. 행사는 ‘한계를 넘어서’를 주제로, 가상현실 기기인 ‘기어VR’를 활용한 콘셉트로 진행됐다. 360도 촬영용 카메라를 통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깜짝 등장해 향후 가상현실(VR) 산업에서 삼성전자와 페이스북 양사의 끈끈한 협력관계를 예고했다.갤럭시S7 시리즈는 갤럭시S7 일반형과 엣지 화면을 적용한 갤럭시S7엣지로 구성됐다. 갤럭시S7엣지는 일반형(5.1인치)보다 화면 크기가 큰 5.5인치다. 두 모델 모두 전작 갤럭시S6 때처럼 메탈과 글래스로 된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받으면서도 완성도는 더 높여 보다 부드럽고 고급스런 느낌이 강조됐다.특히 갤럭시S7엣지는 앞면과 뒷면 모두 커브드 글래스(휘어진 유리) 소재를 적용해 곡선미가 더 두드러졌다. 5.5인치 대화면에도 테두리(베젤)는 더 얇아졌고 디자인은 간결해졌다.색상은 블랙 오닉스·골드 플래티넘·화이트 펄·실버 티타늄 등 4종이다. 한국과 미국 등 주요 국가 출시일은 다음 달 11일이다.특히 두 모델 모두 최신 DSLR(디지털 일안반사식) 카메라에 사용되는 ‘듀얼 픽셀 이미지센서’가 적용돼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듀얼 픽셀’이란 피사체를 담는 이미지 픽셀을 두 개로 구성한 것을 의미하는데 스마트폰에 이 기술이 적용된 건 갤럭시S7이 처음이다.갤럭시S7 시리즈에는 전면 카메라에도 후면 카메라와 같은 조리개값 F1.7의 렌즈를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밝고 선명한 셀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또한 스마트폰 대화면을 광원으로 활용하는 ‘셀피 플래시’ 기능도 탑재했다. 이는 애플이 아이폰6s 때 처음 도입한 ‘레티나 플래시’와 흡사하다.넓은 각도의 풍경을 한 사진에 담는 ‘파노라마 촬영’ 기능에는 동영상 촬영도 추가됐고, 오랜 시간 촬영한 영상을 압축해 짧은 시간에 보여주는 ‘하이퍼랩스(Hyperlapse)’ 기술도 적용됐다.갤럭시S7은 갤럭시S6(2550mAh)보다 용량을 18% 늘린 3000mAh 배터리가 탑재됐다. 갤럭시S7엣지는 갤럭시6엣지(2600mAh)보다 38% 증가한 3600mAh 배터리가 달렸다. 두 모델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유·무선 충전이 가능하다. 다만 일체형이기 때문에 배터리를 꺼내 충전할 수는 없다.두 모델에는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이 들어가 먼지와 물의 유입으로부터 최고 수준의 보호를 할 수 있다. USB 단자나 이어폰잭 등 개별 부품을 포함한 스마트폰 전체 구조에 방수 기능을 탑재한 것도 눈에 띈다. 방수 시간은 30분에 달한다.갤럭시S6 때 뺐다가 사용자로부터 불만을 산 외장메모리 기능은 부활시켰다. 왼쪽 상단 모서리에 위치한 슬롯에는 최대 200G 용량의 마이크로SD 카드와 심(SIM) 카드를 함께 끼울 수 있다.삼성전자는 모바일 게임 시장의 빠른 성장과 고사양 게임 콘텐츠 시장의 확대에 따라 갤럭시S7 시리즈의 하드웨어는 물론 소프트웨어도 게임을 즐기기 쉽도록 설계했다.‘게임론처(Game Launcher)’와 ‘게임툴즈(Game Tools)’가 바로 그것이다.게임론처는 스마트폰에 설치한 게임을 자동으로 모아 폴더로 구성해 더 빠른 실행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배터리 절약, 방해금지 모드 등의 편의 기능도 넣어 게임을 더 오래, 그리고 집중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게임툴즈는 게임 도중 실시간 화면을 캡처하거나 녹화할 뿐만 아니라 게임 최소화, 게임 중 방해 금지, 터치키 잠금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7·S7엣지 공개, 가상현실 ‘기어VR’ 활용…스펙 어떤가 봤더니?

    갤럭시S7·S7엣지 공개, 가상현실 ‘기어VR’ 활용…스펙 어떤가 봤더니?

    갤럭시S7·S7엣지 공개, 가상현실 ‘기어VR’ 활용…스펙 어떤가 봤더니? 갤럭시S7 S7엣지 공개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 시리즈의 7번째 모델 갤럭시S7 S7엣지가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21일(현지시간) 오후 7시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CCIB)에서 공개행사를 갖고 갤럭시S7 시리즈를 선보였다. 행사는 ‘한계를 넘어서’를 주제로, 가상현실 기기인 ‘기어VR’를 활용한 콘셉트로 진행됐다. 360도 촬영용 카메라를 통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깜짝 등장해 향후 가상현실(VR) 산업에서 삼성전자와 페이스북 양사의 끈끈한 협력관계를 예고했다.갤럭시S7 시리즈는 갤럭시S7 일반형과 엣지 화면을 적용한 갤럭시S7엣지로 구성됐다. 갤럭시S7엣지는 일반형(5.1인치)보다 화면 크기가 큰 5.5인치다. 두 모델 모두 전작 갤럭시S6 때처럼 메탈과 글래스로 된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받으면서도 완성도는 더 높여 보다 부드럽고 고급스런 느낌이 강조됐다.특히 갤럭시S7엣지는 앞면과 뒷면 모두 커브드 글래스(휘어진 유리) 소재를 적용해 곡선미가 더 두드러졌다. 5.5인치 대화면에도 테두리(베젤)는 더 얇아졌고 디자인은 간결해졌다.색상은 블랙 오닉스·골드 플래티넘·화이트 펄·실버 티타늄 등 4종이다. 한국과 미국 등 주요 국가 출시일은 다음 달 11일이다.특히 두 모델 모두 최신 DSLR(디지털 일안반사식) 카메라에 사용되는 ‘듀얼 픽셀 이미지센서’가 적용돼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듀얼 픽셀’이란 피사체를 담는 이미지 픽셀을 두 개로 구성한 것을 의미하는데 스마트폰에 이 기술이 적용된 건 갤럭시S7이 처음이다.갤럭시S7 시리즈에는 전면 카메라에도 후면 카메라와 같은 조리개값 F1.7의 렌즈를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밝고 선명한 셀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또한 스마트폰 대화면을 광원으로 활용하는 ‘셀피 플래시’ 기능도 탑재했다. 이는 애플이 아이폰6s 때 처음 도입한 ‘레티나 플래시’와 흡사하다.넓은 각도의 풍경을 한 사진에 담는 ‘파노라마 촬영’ 기능에는 동영상 촬영도 추가됐고, 오랜 시간 촬영한 영상을 압축해 짧은 시간에 보여주는 ‘하이퍼랩스(Hyperlapse)’ 기술도 적용됐다.갤럭시S7은 갤럭시S6(2550mAh)보다 용량을 18% 늘린 3000mAh 배터리가 탑재됐다. 갤럭시S7엣지는 갤럭시6엣지(2600mAh)보다 38% 증가한 3600mAh 배터리가 달렸다. 두 모델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유·무선 충전이 가능하다. 다만 일체형이기 때문에 배터리를 꺼내 충전할 수는 없다.두 모델에는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이 들어가 먼지와 물의 유입으로부터 최고 수준의 보호를 할 수 있다. USB 단자나 이어폰잭 등 개별 부품을 포함한 스마트폰 전체 구조에 방수 기능을 탑재한 것도 눈에 띈다. 방수 시간은 30분에 달한다.갤럭시S6 때 뺐다가 사용자로부터 불만을 산 외장메모리 기능은 부활시켰다. 왼쪽 상단 모서리에 위치한 슬롯에는 최대 200G 용량의 마이크로SD 카드와 심(SIM) 카드를 함께 끼울 수 있다.삼성전자는 모바일 게임 시장의 빠른 성장과 고사양 게임 콘텐츠 시장의 확대에 따라 갤럭시S7 시리즈의 하드웨어는 물론 소프트웨어도 게임을 즐기기 쉽도록 설계했다.‘게임론처(Game Launcher)’와 ‘게임툴즈(Game Tools)’가 바로 그것이다.게임론처는 스마트폰에 설치한 게임을 자동으로 모아 폴더로 구성해 더 빠른 실행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배터리 절약, 방해금지 모드 등의 편의 기능도 넣어 게임을 더 오래, 그리고 집중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게임툴즈는 게임 도중 실시간 화면을 캡처하거나 녹화할 뿐만 아니라 게임 최소화, 게임 중 방해 금지, 터치키 잠금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7·S7엣지 공개, 스마트폰 최초 ‘듀얼 픽셀’ 적용…무엇이 달라졌나 보니?

    갤럭시S7·S7엣지 공개, 스마트폰 최초 ‘듀얼 픽셀’ 적용…무엇이 달라졌나 보니?

    갤럭시S7·S7엣지 공개, 스마트폰 최초 ‘듀얼 픽셀’ 적용…무엇이 달라졌나 보니?갤럭시S7 S7엣지 공개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 시리즈의 7번째 모델 갤럭시S7 S7엣지가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21일(현지시간) 오후 7시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CCIB)에서 공개행사를 갖고 갤럭시S7 시리즈를 선보였다. 행사는 ‘한계를 넘어서’를 주제로, 가상현실 기기인 ‘기어VR’를 활용한 콘셉트로 진행됐다. 360도 촬영용 카메라를 통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깜짝 등장해 향후 가상현실(VR) 산업에서 삼성전자와 페이스북 양사의 끈끈한 협력관계를 예고했다.갤럭시S7 시리즈는 갤럭시S7 일반형과 엣지 화면을 적용한 갤럭시S7엣지로 구성됐다. 갤럭시S7엣지는 일반형(5.1인치)보다 화면 크기가 큰 5.5인치다. 두 모델 모두 전작 갤럭시S6 때처럼 메탈과 글래스로 된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받으면서도 완성도는 더 높여 보다 부드럽고 고급스런 느낌이 강조됐다.특히 갤럭시S7엣지는 앞면과 뒷면 모두 커브드 글래스(휘어진 유리) 소재를 적용해 곡선미가 더 두드러졌다. 5.5인치 대화면에도 테두리(베젤)는 더 얇아졌고 디자인은 간결해졌다.색상은 블랙 오닉스·골드 플래티넘·화이트 펄·실버 티타늄 등 4종이다. 한국과 미국 등 주요 국가 출시일은 다음 달 11일이다.특히 두 모델 모두 최신 DSLR(디지털 일안반사식) 카메라에 사용되는 ‘듀얼 픽셀 이미지센서’가 적용돼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듀얼 픽셀’이란 피사체를 담는 이미지 픽셀을 두 개로 구성한 것을 의미하는데 스마트폰에 이 기술이 적용된 건 갤럭시S7이 처음이다.갤럭시S7 시리즈에는 전면 카메라에도 후면 카메라와 같은 조리개값 F1.7의 렌즈를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밝고 선명한 셀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또한 스마트폰 대화면을 광원으로 활용하는 ‘셀피 플래시’ 기능도 탑재했다. 이는 애플이 아이폰6s 때 처음 도입한 ‘레티나 플래시’와 흡사하다.넓은 각도의 풍경을 한 사진에 담는 ‘파노라마 촬영’ 기능에는 동영상 촬영도 추가됐고, 오랜 시간 촬영한 영상을 압축해 짧은 시간에 보여주는 ‘하이퍼랩스(Hyperlapse)’ 기술도 적용됐다.갤럭시S7은 갤럭시S6(2550mAh)보다 용량을 18% 늘린 3000mAh 배터리가 탑재됐다. 갤럭시S7엣지는 갤럭시6엣지(2600mAh)보다 38% 증가한 3600mAh 배터리가 달렸다. 두 모델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유·무선 충전이 가능하다. 다만 일체형이기 때문에 배터리를 꺼내 충전할 수는 없다.두 모델에는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이 들어가 먼지와 물의 유입으로부터 최고 수준의 보호를 할 수 있다. USB 단자나 이어폰잭 등 개별 부품을 포함한 스마트폰 전체 구조에 방수 기능을 탑재한 것도 눈에 띈다. 방수 시간은 30분에 달한다.갤럭시S6 때 뺐다가 사용자로부터 불만을 산 외장메모리 기능은 부활시켰다. 왼쪽 상단 모서리에 위치한 슬롯에는 최대 200G 용량의 마이크로SD 카드와 심(SIM) 카드를 함께 끼울 수 있다.삼성전자는 모바일 게임 시장의 빠른 성장과 고사양 게임 콘텐츠 시장의 확대에 따라 갤럭시S7 시리즈의 하드웨어는 물론 소프트웨어도 게임을 즐기기 쉽도록 설계했다.‘게임론처(Game Launcher)’와 ‘게임툴즈(Game Tools)’가 바로 그것이다.게임론처는 스마트폰에 설치한 게임을 자동으로 모아 폴더로 구성해 더 빠른 실행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배터리 절약, 방해금지 모드 등의 편의 기능도 넣어 게임을 더 오래, 그리고 집중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게임툴즈는 게임 도중 실시간 화면을 캡처하거나 녹화할 뿐만 아니라 게임 최소화, 게임 중 방해 금지, 터치키 잠금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7·S7엣지 공개 ‘듀얼 픽셀’ 최초 적용…스펙 자세히 보니?

    갤럭시S7·S7엣지 공개 ‘듀얼 픽셀’ 최초 적용…스펙 자세히 보니?

    갤럭시S7·S7엣지 공개 ‘듀얼 픽셀’ 최초 적용…스펙 자세히 보니? 갤럭시S7 S7엣지 공개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 시리즈의 7번째 모델 갤럭시S7 S7엣지가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21일(현지시간) 오후 7시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CCIB)에서 공개행사를 갖고 갤럭시S7 시리즈를 선보였다. 행사는 ‘한계를 넘어서’를 주제로, 가상현실 기기인 ‘기어VR’를 활용한 콘셉트로 진행됐다. 360도 촬영용 카메라를 통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깜짝 등장해 향후 가상현실(VR) 산업에서 삼성전자와 페이스북 양사의 끈끈한 협력관계를 예고했다.갤럭시S7 시리즈는 갤럭시S7 일반형과 엣지 화면을 적용한 갤럭시S7엣지로 구성됐다. 갤럭시S7엣지는 일반형(5.1인치)보다 화면 크기가 큰 5.5인치다. 두 모델 모두 전작 갤럭시S6 때처럼 메탈과 글래스로 된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받으면서도 완성도는 더 높여 보다 부드럽고 고급스런 느낌이 강조됐다.특히 갤럭시S7엣지는 앞면과 뒷면 모두 커브드 글래스(휘어진 유리) 소재를 적용해 곡선미가 더 두드러졌다. 5.5인치 대화면에도 테두리(베젤)는 더 얇아졌고 디자인은 간결해졌다.색상은 블랙 오닉스·골드 플래티넘·화이트 펄·실버 티타늄 등 4종이다. 한국과 미국 등 주요 국가 출시일은 다음 달 11일이다.특히 두 모델 모두 최신 DSLR(디지털 일안반사식) 카메라에 사용되는 ‘듀얼 픽셀 이미지센서’가 적용돼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듀얼 픽셀’이란 피사체를 담는 이미지 픽셀을 두 개로 구성한 것을 의미하는데 스마트폰에 이 기술이 적용된 건 갤럭시S7이 처음이다.갤럭시S7 시리즈에는 전면 카메라에도 후면 카메라와 같은 조리개값 F1.7의 렌즈를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밝고 선명한 셀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또한 스마트폰 대화면을 광원으로 활용하는 ‘셀피 플래시’ 기능도 탑재했다. 이는 애플이 아이폰6s 때 처음 도입한 ‘레티나 플래시’와 흡사하다.넓은 각도의 풍경을 한 사진에 담는 ‘파노라마 촬영’ 기능에는 동영상 촬영도 추가됐고, 오랜 시간 촬영한 영상을 압축해 짧은 시간에 보여주는 ‘하이퍼랩스(Hyperlapse)’ 기술도 적용됐다.갤럭시S7은 갤럭시S6(2550mAh)보다 용량을 18% 늘린 3000mAh 배터리가 탑재됐다. 갤럭시S7엣지는 갤럭시6엣지(2600mAh)보다 38% 증가한 3600mAh 배터리가 달렸다. 두 모델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유·무선 충전이 가능하다. 다만 일체형이기 때문에 배터리를 꺼내 충전할 수는 없다.두 모델에는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이 들어가 먼지와 물의 유입으로부터 최고 수준의 보호를 할 수 있다. USB 단자나 이어폰잭 등 개별 부품을 포함한 스마트폰 전체 구조에 방수 기능을 탑재한 것도 눈에 띈다. 방수 시간은 30분에 달한다.갤럭시S6 때 뺐다가 사용자로부터 불만을 산 외장메모리 기능은 부활시켰다. 왼쪽 상단 모서리에 위치한 슬롯에는 최대 200G 용량의 마이크로SD 카드와 심(SIM) 카드를 함께 끼울 수 있다.삼성전자는 모바일 게임 시장의 빠른 성장과 고사양 게임 콘텐츠 시장의 확대에 따라 갤럭시S7 시리즈의 하드웨어는 물론 소프트웨어도 게임을 즐기기 쉽도록 설계했다.‘게임론처(Game Launcher)’와 ‘게임툴즈(Game Tools)’가 바로 그것이다.게임론처는 스마트폰에 설치한 게임을 자동으로 모아 폴더로 구성해 더 빠른 실행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배터리 절약, 방해금지 모드 등의 편의 기능도 넣어 게임을 더 오래, 그리고 집중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게임툴즈는 게임 도중 실시간 화면을 캡처하거나 녹화할 뿐만 아니라 게임 최소화, 게임 중 방해 금지, 터치키 잠금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7·S7엣지 공개 ‘듀얼 픽셀’ 최초 적용…어떤 기능이길래? ‘대박’

    갤럭시S7·S7엣지 공개 ‘듀얼 픽셀’ 최초 적용…어떤 기능이길래? ‘대박’

    갤럭시S7·S7엣지 공개 ‘듀얼 픽셀’ 최초 적용…어떤 기능이길래? ‘대박’갤럭시S7 S7엣지 공개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 시리즈의 7번째 모델 갤럭시S7 S7엣지가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21일(현지시간) 오후 7시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CCIB)에서 공개행사를 갖고 갤럭시S7 시리즈를 선보였다. 행사는 ‘한계를 넘어서’를 주제로, 가상현실 기기인 ‘기어VR’를 활용한 콘셉트로 진행됐다. 360도 촬영용 카메라를 통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깜짝 등장해 향후 가상현실(VR) 산업에서 삼성전자와 페이스북 양사의 끈끈한 협력관계를 예고했다.갤럭시S7 시리즈는 갤럭시S7 일반형과 엣지 화면을 적용한 갤럭시S7엣지로 구성됐다. 갤럭시S7엣지는 일반형(5.1인치)보다 화면 크기가 큰 5.5인치다. 두 모델 모두 전작 갤럭시S6 때처럼 메탈과 글래스로 된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받으면서도 완성도는 더 높여 보다 부드럽고 고급스런 느낌이 강조됐다.특히 갤럭시S7엣지는 앞면과 뒷면 모두 커브드 글래스(휘어진 유리) 소재를 적용해 곡선미가 더 두드러졌다. 5.5인치 대화면에도 테두리(베젤)는 더 얇아졌고 디자인은 간결해졌다.색상은 블랙 오닉스·골드 플래티넘·화이트 펄·실버 티타늄 등 4종이다. 한국과 미국 등 주요 국가 출시일은 다음 달 11일이다.특히 두 모델 모두 최신 DSLR(디지털 일안반사식) 카메라에 사용되는 ‘듀얼 픽셀 이미지센서’가 적용돼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듀얼 픽셀’이란 피사체를 담는 이미지 픽셀을 두 개로 구성한 것을 의미하는데 스마트폰에 이 기술이 적용된 건 갤럭시S7이 처음이다.갤럭시S7 시리즈에는 전면 카메라에도 후면 카메라와 같은 조리개값 F1.7의 렌즈를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밝고 선명한 셀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또한 스마트폰 대화면을 광원으로 활용하는 ‘셀피 플래시’ 기능도 탑재했다. 이는 애플이 아이폰6s 때 처음 도입한 ‘레티나 플래시’와 흡사하다.넓은 각도의 풍경을 한 사진에 담는 ‘파노라마 촬영’ 기능에는 동영상 촬영도 추가됐고, 오랜 시간 촬영한 영상을 압축해 짧은 시간에 보여주는 ‘하이퍼랩스(Hyperlapse)’ 기술도 적용됐다.갤럭시S7은 갤럭시S6(2550mAh)보다 용량을 18% 늘린 3000mAh 배터리가 탑재됐다. 갤럭시S7엣지는 갤럭시6엣지(2600mAh)보다 38% 증가한 3600mAh 배터리가 달렸다. 두 모델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유·무선 충전이 가능하다. 다만 일체형이기 때문에 배터리를 꺼내 충전할 수는 없다.두 모델에는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이 들어가 먼지와 물의 유입으로부터 최고 수준의 보호를 할 수 있다. USB 단자나 이어폰잭 등 개별 부품을 포함한 스마트폰 전체 구조에 방수 기능을 탑재한 것도 눈에 띈다. 방수 시간은 30분에 달한다.갤럭시S6 때 뺐다가 사용자로부터 불만을 산 외장메모리 기능은 부활시켰다. 왼쪽 상단 모서리에 위치한 슬롯에는 최대 200G 용량의 마이크로SD 카드와 심(SIM) 카드를 함께 끼울 수 있다.삼성전자는 모바일 게임 시장의 빠른 성장과 고사양 게임 콘텐츠 시장의 확대에 따라 갤럭시S7 시리즈의 하드웨어는 물론 소프트웨어도 게임을 즐기기 쉽도록 설계했다.‘게임론처(Game Launcher)’와 ‘게임툴즈(Game Tools)’가 바로 그것이다.게임론처는 스마트폰에 설치한 게임을 자동으로 모아 폴더로 구성해 더 빠른 실행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배터리 절약, 방해금지 모드 등의 편의 기능도 넣어 게임을 더 오래, 그리고 집중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게임툴즈는 게임 도중 실시간 화면을 캡처하거나 녹화할 뿐만 아니라 게임 최소화, 게임 중 방해 금지, 터치키 잠금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7·S7엣지 공개, 스마트폰 최초 ‘듀얼 픽셀’ 적용…달라진 기능 뭐가 있나?

    갤럭시S7·S7엣지 공개, 스마트폰 최초 ‘듀얼 픽셀’ 적용…달라진 기능 뭐가 있나?

    갤럭시S7·S7엣지 공개, 스마트폰 최초 ‘듀얼 픽셀’ 적용…달라진 기능 뭐가 있나?갤럭시S7 S7엣지 공개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 시리즈의 7번째 모델 갤럭시S7 S7엣지가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21일(현지시간) 오후 7시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CCIB)에서 공개행사를 갖고 갤럭시S7 시리즈를 선보였다. 행사는 ‘한계를 넘어서’를 주제로, 가상현실 기기인 ‘기어VR’를 활용한 콘셉트로 진행됐다. 360도 촬영용 카메라를 통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깜짝 등장해 향후 가상현실(VR) 산업에서 삼성전자와 페이스북 양사의 끈끈한 협력관계를 예고했다.갤럭시S7 시리즈는 갤럭시S7 일반형과 엣지 화면을 적용한 갤럭시S7엣지로 구성됐다. 갤럭시S7엣지는 일반형(5.1인치)보다 화면 크기가 큰 5.5인치다. 두 모델 모두 전작 갤럭시S6 때처럼 메탈과 글래스로 된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받으면서도 완성도는 더 높여 보다 부드럽고 고급스런 느낌이 강조됐다.특히 갤럭시S7엣지는 앞면과 뒷면 모두 커브드 글래스(휘어진 유리) 소재를 적용해 곡선미가 더 두드러졌다. 5.5인치 대화면에도 테두리(베젤)는 더 얇아졌고 디자인은 간결해졌다.색상은 블랙 오닉스·골드 플래티넘·화이트 펄·실버 티타늄 등 4종이다. 한국과 미국 등 주요 국가 출시일은 다음 달 11일이다.특히 두 모델 모두 최신 DSLR(디지털 일안반사식) 카메라에 사용되는 ‘듀얼 픽셀 이미지센서’가 적용돼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듀얼 픽셀’이란 피사체를 담는 이미지 픽셀을 두 개로 구성한 것을 의미하는데 스마트폰에 이 기술이 적용된 건 갤럭시S7이 처음이다.갤럭시S7 시리즈에는 전면 카메라에도 후면 카메라와 같은 조리개값 F1.7의 렌즈를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밝고 선명한 셀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또한 스마트폰 대화면을 광원으로 활용하는 ‘셀피 플래시’ 기능도 탑재했다. 이는 애플이 아이폰6s 때 처음 도입한 ‘레티나 플래시’와 흡사하다.넓은 각도의 풍경을 한 사진에 담는 ‘파노라마 촬영’ 기능에는 동영상 촬영도 추가됐고, 오랜 시간 촬영한 영상을 압축해 짧은 시간에 보여주는 ‘하이퍼랩스(Hyperlapse)’ 기술도 적용됐다.갤럭시S7은 갤럭시S6(2550mAh)보다 용량을 18% 늘린 3000mAh 배터리가 탑재됐다. 갤럭시S7엣지는 갤럭시6엣지(2600mAh)보다 38% 증가한 3600mAh 배터리가 달렸다. 두 모델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유·무선 충전이 가능하다. 다만 일체형이기 때문에 배터리를 꺼내 충전할 수는 없다.두 모델에는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이 들어가 먼지와 물의 유입으로부터 최고 수준의 보호를 할 수 있다. USB 단자나 이어폰잭 등 개별 부품을 포함한 스마트폰 전체 구조에 방수 기능을 탑재한 것도 눈에 띈다. 방수 시간은 30분에 달한다.갤럭시S6 때 뺐다가 사용자로부터 불만을 산 외장메모리 기능은 부활시켰다. 왼쪽 상단 모서리에 위치한 슬롯에는 최대 200G 용량의 마이크로SD 카드와 심(SIM) 카드를 함께 끼울 수 있다.삼성전자는 모바일 게임 시장의 빠른 성장과 고사양 게임 콘텐츠 시장의 확대에 따라 갤럭시S7 시리즈의 하드웨어는 물론 소프트웨어도 게임을 즐기기 쉽도록 설계했다.‘게임론처(Game Launcher)’와 ‘게임툴즈(Game Tools)’가 바로 그것이다.게임론처는 스마트폰에 설치한 게임을 자동으로 모아 폴더로 구성해 더 빠른 실행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배터리 절약, 방해금지 모드 등의 편의 기능도 넣어 게임을 더 오래, 그리고 집중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게임툴즈는 게임 도중 실시간 화면을 캡처하거나 녹화할 뿐만 아니라 게임 최소화, 게임 중 방해 금지, 터치키 잠금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7·S7엣지, 스마트폰 최초로 ‘듀얼 픽셀’ 적용…어떤 기능이길래? ‘대박’

    갤럭시S7·S7엣지, 스마트폰 최초로 ‘듀얼 픽셀’ 적용…어떤 기능이길래? ‘대박’

    갤럭시S7·S7엣지, 스마트폰 최초로 ‘듀얼 픽셀’ 적용…어떤 기능이길래? ‘대박’갤럭시S7 S7엣지 공개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 시리즈의 7번째 모델 갤럭시S7 S7엣지가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21일(현지시간) 오후 7시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CCIB)에서 공개행사를 갖고 갤럭시S7 시리즈를 선보였다. 행사는 ‘한계를 넘어서’를 주제로, 가상현실 기기인 ‘기어VR’를 활용한 콘셉트로 진행됐다. 360도 촬영용 카메라를 통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깜짝 등장해 향후 가상현실(VR) 산업에서 삼성전자와 페이스북 양사의 끈끈한 협력관계를 예고했다.갤럭시S7 시리즈는 갤럭시S7 일반형과 엣지 화면을 적용한 갤럭시S7엣지로 구성됐다. 갤럭시S7엣지는 일반형(5.1인치)보다 화면 크기가 큰 5.5인치다. 두 모델 모두 전작 갤럭시S6 때처럼 메탈과 글래스로 된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받으면서도 완성도는 더 높여 보다 부드럽고 고급스런 느낌이 강조됐다.특히 갤럭시S7엣지는 앞면과 뒷면 모두 커브드 글래스(휘어진 유리) 소재를 적용해 곡선미가 더 두드러졌다. 5.5인치 대화면에도 테두리(베젤)는 더 얇아졌고 디자인은 간결해졌다.색상은 블랙 오닉스·골드 플래티넘·화이트 펄·실버 티타늄 등 4종이다. 한국과 미국 등 주요 국가 출시일은 다음 달 11일이다.특히 두 모델 모두 최신 DSLR(디지털 일안반사식) 카메라에 사용되는 ‘듀얼 픽셀 이미지센서’가 적용돼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듀얼 픽셀’이란 피사체를 담는 이미지 픽셀을 두 개로 구성한 것을 의미하는데 스마트폰에 이 기술이 적용된 건 갤럭시S7이 처음이다.갤럭시S7 시리즈에는 전면 카메라에도 후면 카메라와 같은 조리개값 F1.7의 렌즈를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밝고 선명한 셀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또한 스마트폰 대화면을 광원으로 활용하는 ‘셀피 플래시’ 기능도 탑재했다. 이는 애플이 아이폰6s 때 처음 도입한 ‘레티나 플래시’와 흡사하다.넓은 각도의 풍경을 한 사진에 담는 ‘파노라마 촬영’ 기능에는 동영상 촬영도 추가됐고, 오랜 시간 촬영한 영상을 압축해 짧은 시간에 보여주는 ‘하이퍼랩스(Hyperlapse)’ 기술도 적용됐다.갤럭시S7은 갤럭시S6(2550mAh)보다 용량을 18% 늘린 3000mAh 배터리가 탑재됐다. 갤럭시S7엣지는 갤럭시6엣지(2600mAh)보다 38% 증가한 3600mAh 배터리가 달렸다. 두 모델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유·무선 충전이 가능하다. 다만 일체형이기 때문에 배터리를 꺼내 충전할 수는 없다.두 모델에는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이 들어가 먼지와 물의 유입으로부터 최고 수준의 보호를 할 수 있다. USB 단자나 이어폰잭 등 개별 부품을 포함한 스마트폰 전체 구조에 방수 기능을 탑재한 것도 눈에 띈다. 방수 시간은 30분에 달한다.갤럭시S6 때 뺐다가 사용자로부터 불만을 산 외장메모리 기능은 부활시켰다. 왼쪽 상단 모서리에 위치한 슬롯에는 최대 200G 용량의 마이크로SD 카드와 심(SIM) 카드를 함께 끼울 수 있다.삼성전자는 모바일 게임 시장의 빠른 성장과 고사양 게임 콘텐츠 시장의 확대에 따라 갤럭시S7 시리즈의 하드웨어는 물론 소프트웨어도 게임을 즐기기 쉽도록 설계했다.‘게임론처(Game Launcher)’와 ‘게임툴즈(Game Tools)’가 바로 그것이다.게임론처는 스마트폰에 설치한 게임을 자동으로 모아 폴더로 구성해 더 빠른 실행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배터리 절약, 방해금지 모드 등의 편의 기능도 넣어 게임을 더 오래, 그리고 집중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게임툴즈는 게임 도중 실시간 화면을 캡처하거나 녹화할 뿐만 아니라 게임 최소화, 게임 중 방해 금지, 터치키 잠금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7·S7엣지, 스마트폰 최초로 ‘듀얼 픽셀’ 적용…무슨 기능인가 보니?

    갤럭시S7·S7엣지, 스마트폰 최초로 ‘듀얼 픽셀’ 적용…무슨 기능인가 보니?

    갤럭시S7·S7엣지, 스마트폰 최초로 ‘듀얼 픽셀’ 적용…무슨 기능인가 보니? 갤럭시S7 S7엣지 공개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 시리즈의 7번째 모델 갤럭시S7 S7엣지가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21일(현지시간) 오후 7시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CCIB)에서 공개행사를 갖고 갤럭시S7 시리즈를 선보였다. 행사는 ‘한계를 넘어서’를 주제로, 가상현실 기기인 ‘기어VR’를 활용한 콘셉트로 진행됐다. 360도 촬영용 카메라를 통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깜짝 등장해 향후 가상현실(VR) 산업에서 삼성전자와 페이스북 양사의 끈끈한 협력관계를 예고했다.갤럭시S7 시리즈는 갤럭시S7 일반형과 엣지 화면을 적용한 갤럭시S7엣지로 구성됐다. 갤럭시S7엣지는 일반형(5.1인치)보다 화면 크기가 큰 5.5인치다. 두 모델 모두 전작 갤럭시S6 때처럼 메탈과 글래스로 된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받으면서도 완성도는 더 높여 보다 부드럽고 고급스런 느낌이 강조됐다.특히 갤럭시S7엣지는 앞면과 뒷면 모두 커브드 글래스(휘어진 유리) 소재를 적용해 곡선미가 더 두드러졌다. 5.5인치 대화면에도 테두리(베젤)는 더 얇아졌고 디자인은 간결해졌다.색상은 블랙 오닉스·골드 플래티넘·화이트 펄·실버 티타늄 등 4종이다. 한국과 미국 등 주요 국가 출시일은 다음 달 11일이다.특히 두 모델 모두 최신 DSLR(디지털 일안반사식) 카메라에 사용되는 ‘듀얼 픽셀 이미지센서’가 적용돼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듀얼 픽셀’이란 피사체를 담는 이미지 픽셀을 두 개로 구성한 것을 의미하는데 스마트폰에 이 기술이 적용된 건 갤럭시S7이 처음이다.갤럭시S7 시리즈에는 전면 카메라에도 후면 카메라와 같은 조리개값 F1.7의 렌즈를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밝고 선명한 셀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또한 스마트폰 대화면을 광원으로 활용하는 ‘셀피 플래시’ 기능도 탑재했다. 이는 애플이 아이폰6s 때 처음 도입한 ‘레티나 플래시’와 흡사하다.넓은 각도의 풍경을 한 사진에 담는 ‘파노라마 촬영’ 기능에는 동영상 촬영도 추가됐고, 오랜 시간 촬영한 영상을 압축해 짧은 시간에 보여주는 ‘하이퍼랩스(Hyperlapse)’ 기술도 적용됐다.갤럭시S7은 갤럭시S6(2550mAh)보다 용량을 18% 늘린 3000mAh 배터리가 탑재됐다. 갤럭시S7엣지는 갤럭시6엣지(2600mAh)보다 38% 증가한 3600mAh 배터리가 달렸다. 두 모델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유·무선 충전이 가능하다. 다만 일체형이기 때문에 배터리를 꺼내 충전할 수는 없다.두 모델에는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이 들어가 먼지와 물의 유입으로부터 최고 수준의 보호를 할 수 있다. USB 단자나 이어폰잭 등 개별 부품을 포함한 스마트폰 전체 구조에 방수 기능을 탑재한 것도 눈에 띈다. 방수 시간은 30분에 달한다.갤럭시S6 때 뺐다가 사용자로부터 불만을 산 외장메모리 기능은 부활시켰다. 왼쪽 상단 모서리에 위치한 슬롯에는 최대 200G 용량의 마이크로SD 카드와 심(SIM) 카드를 함께 끼울 수 있다.삼성전자는 모바일 게임 시장의 빠른 성장과 고사양 게임 콘텐츠 시장의 확대에 따라 갤럭시S7 시리즈의 하드웨어는 물론 소프트웨어도 게임을 즐기기 쉽도록 설계했다.‘게임론처(Game Launcher)’와 ‘게임툴즈(Game Tools)’가 바로 그것이다.게임론처는 스마트폰에 설치한 게임을 자동으로 모아 폴더로 구성해 더 빠른 실행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배터리 절약, 방해금지 모드 등의 편의 기능도 넣어 게임을 더 오래, 그리고 집중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게임툴즈는 게임 도중 실시간 화면을 캡처하거나 녹화할 뿐만 아니라 게임 최소화, 게임 중 방해 금지, 터치키 잠금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7·S7엣지, 스마트폰 최초 ‘듀얼 픽셀’ 적용…무슨 기능?

    갤럭시S7·S7엣지, 스마트폰 최초 ‘듀얼 픽셀’ 적용…무슨 기능?

    갤럭시S7·S7엣지, 스마트폰 최초 ‘듀얼 픽셀’ 적용…무슨 기능? 갤럭시S7 S7엣지 공개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 시리즈의 7번째 모델 갤럭시S7 S7엣지가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21일(현지시간) 오후 7시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CCIB)에서 공개행사를 갖고 갤럭시S7 시리즈를 선보였다. 행사는 ‘한계를 넘어서’를 주제로, 가상현실 기기인 ‘기어VR’를 활용한 콘셉트로 진행됐다. 360도 촬영용 카메라를 통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깜짝 등장해 향후 가상현실(VR) 산업에서 삼성전자와 페이스북 양사의 끈끈한 협력관계를 예고했다.갤럭시S7 시리즈는 갤럭시S7 일반형과 엣지 화면을 적용한 갤럭시S7엣지로 구성됐다. 갤럭시S7엣지는 일반형(5.1인치)보다 화면 크기가 큰 5.5인치다. 두 모델 모두 전작 갤럭시S6 때처럼 메탈과 글래스로 된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받으면서도 완성도는 더 높여 보다 부드럽고 고급스런 느낌이 강조됐다.특히 갤럭시S7엣지는 앞면과 뒷면 모두 커브드 글래스(휘어진 유리) 소재를 적용해 곡선미가 더 두드러졌다. 5.5인치 대화면에도 테두리(베젤)는 더 얇아졌고 디자인은 간결해졌다.색상은 블랙 오닉스·골드 플래티넘·화이트 펄·실버 티타늄 등 4종이다. 한국과 미국 등 주요 국가 출시일은 다음 달 11일이다.특히 두 모델 모두 최신 DSLR(디지털 일안반사식) 카메라에 사용되는 ‘듀얼 픽셀 이미지센서’가 적용돼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듀얼 픽셀’이란 피사체를 담는 이미지 픽셀을 두 개로 구성한 것을 의미하는데 스마트폰에 이 기술이 적용된 건 갤럭시S7이 처음이다.갤럭시S7 시리즈에는 전면 카메라에도 후면 카메라와 같은 조리개값 F1.7의 렌즈를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밝고 선명한 셀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또한 스마트폰 대화면을 광원으로 활용하는 ‘셀피 플래시’ 기능도 탑재했다. 이는 애플이 아이폰6s 때 처음 도입한 ‘레티나 플래시’와 흡사하다.넓은 각도의 풍경을 한 사진에 담는 ‘파노라마 촬영’ 기능에는 동영상 촬영도 추가됐고, 오랜 시간 촬영한 영상을 압축해 짧은 시간에 보여주는 ‘하이퍼랩스(Hyperlapse)’ 기술도 적용됐다.갤럭시S7은 갤럭시S6(2550mAh)보다 용량을 18% 늘린 3000mAh 배터리가 탑재됐다. 갤럭시S7엣지는 갤럭시6엣지(2600mAh)보다 38% 증가한 3600mAh 배터리가 달렸다. 두 모델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유·무선 충전이 가능하다. 다만 일체형이기 때문에 배터리를 꺼내 충전할 수는 없다.두 모델에는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이 들어가 먼지와 물의 유입으로부터 최고 수준의 보호를 할 수 있다. USB 단자나 이어폰잭 등 개별 부품을 포함한 스마트폰 전체 구조에 방수 기능을 탑재한 것도 눈에 띈다. 방수 시간은 30분에 달한다.갤럭시S6 때 뺐다가 사용자로부터 불만을 산 외장메모리 기능은 부활시켰다. 왼쪽 상단 모서리에 위치한 슬롯에는 최대 200G 용량의 마이크로SD 카드와 심(SIM) 카드를 함께 끼울 수 있다.삼성전자는 모바일 게임 시장의 빠른 성장과 고사양 게임 콘텐츠 시장의 확대에 따라 갤럭시S7 시리즈의 하드웨어는 물론 소프트웨어도 게임을 즐기기 쉽도록 설계했다.‘게임론처(Game Launcher)’와 ‘게임툴즈(Game Tools)’가 바로 그것이다.게임론처는 스마트폰에 설치한 게임을 자동으로 모아 폴더로 구성해 더 빠른 실행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배터리 절약, 방해금지 모드 등의 편의 기능도 넣어 게임을 더 오래, 그리고 집중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게임툴즈는 게임 도중 실시간 화면을 캡처하거나 녹화할 뿐만 아니라 게임 최소화, 게임 중 방해 금지, 터치키 잠금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7·S7엣지, 스마트폰 최초 ‘듀얼 픽셀’ 적용…어떤 기능인가 보니?

    갤럭시S7·S7엣지, 스마트폰 최초 ‘듀얼 픽셀’ 적용…어떤 기능인가 보니?

    갤럭시S7·S7엣지, 스마트폰 최초 ‘듀얼 픽셀’ 적용…어떤 기능인가 보니?갤럭시S7 S7엣지 공개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 시리즈의 7번째 모델 갤럭시S7 S7엣지가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21일(현지시간) 오후 7시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CCIB)에서 공개행사를 갖고 갤럭시S7 시리즈를 선보였다. 행사는 ‘한계를 넘어서’를 주제로, 가상현실 기기인 ‘기어VR’를 활용한 콘셉트로 진행됐다. 360도 촬영용 카메라를 통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깜짝 등장해 향후 가상현실(VR) 산업에서 삼성전자와 페이스북 양사의 끈끈한 협력관계를 예고했다.갤럭시S7 시리즈는 갤럭시S7 일반형과 엣지 화면을 적용한 갤럭시S7엣지로 구성됐다. 갤럭시S7엣지는 일반형(5.1인치)보다 화면 크기가 큰 5.5인치다. 두 모델 모두 전작 갤럭시S6 때처럼 메탈과 글래스로 된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받으면서도 완성도는 더 높여 보다 부드럽고 고급스런 느낌이 강조됐다.특히 갤럭시S7엣지는 앞면과 뒷면 모두 커브드 글래스(휘어진 유리) 소재를 적용해 곡선미가 더 두드러졌다. 5.5인치 대화면에도 테두리(베젤)는 더 얇아졌고 디자인은 간결해졌다.색상은 블랙 오닉스·골드 플래티넘·화이트 펄·실버 티타늄 등 4종이다. 한국과 미국 등 주요 국가 출시일은 다음 달 11일이다.특히 두 모델 모두 최신 DSLR(디지털 일안반사식) 카메라에 사용되는 ‘듀얼 픽셀 이미지센서’가 적용돼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듀얼 픽셀’이란 피사체를 담는 이미지 픽셀을 두 개로 구성한 것을 의미하는데 스마트폰에 이 기술이 적용된 건 갤럭시S7이 처음이다.갤럭시S7 시리즈에는 전면 카메라에도 후면 카메라와 같은 조리개값 F1.7의 렌즈를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밝고 선명한 셀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또한 스마트폰 대화면을 광원으로 활용하는 ‘셀피 플래시’ 기능도 탑재했다. 이는 애플이 아이폰6s 때 처음 도입한 ‘레티나 플래시’와 흡사하다.넓은 각도의 풍경을 한 사진에 담는 ‘파노라마 촬영’ 기능에는 동영상 촬영도 추가됐고, 오랜 시간 촬영한 영상을 압축해 짧은 시간에 보여주는 ‘하이퍼랩스(Hyperlapse)’ 기술도 적용됐다.갤럭시S7은 갤럭시S6(2550mAh)보다 용량을 18% 늘린 3000mAh 배터리가 탑재됐다. 갤럭시S7엣지는 갤럭시6엣지(2600mAh)보다 38% 증가한 3600mAh 배터리가 달렸다. 두 모델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유·무선 충전이 가능하다. 다만 일체형이기 때문에 배터리를 꺼내 충전할 수는 없다.두 모델에는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이 들어가 먼지와 물의 유입으로부터 최고 수준의 보호를 할 수 있다. USB 단자나 이어폰잭 등 개별 부품을 포함한 스마트폰 전체 구조에 방수 기능을 탑재한 것도 눈에 띈다. 방수 시간은 30분에 달한다.갤럭시S6 때 뺐다가 사용자로부터 불만을 산 외장메모리 기능은 부활시켰다. 왼쪽 상단 모서리에 위치한 슬롯에는 최대 200G 용량의 마이크로SD 카드와 심(SIM) 카드를 함께 끼울 수 있다.삼성전자는 모바일 게임 시장의 빠른 성장과 고사양 게임 콘텐츠 시장의 확대에 따라 갤럭시S7 시리즈의 하드웨어는 물론 소프트웨어도 게임을 즐기기 쉽도록 설계했다.‘게임론처(Game Launcher)’와 ‘게임툴즈(Game Tools)’가 바로 그것이다.게임론처는 스마트폰에 설치한 게임을 자동으로 모아 폴더로 구성해 더 빠른 실행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배터리 절약, 방해금지 모드 등의 편의 기능도 넣어 게임을 더 오래, 그리고 집중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게임툴즈는 게임 도중 실시간 화면을 캡처하거나 녹화할 뿐만 아니라 게임 최소화, 게임 중 방해 금지, 터치키 잠금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무라 하루, 리디아 고 제치고 LPGA 첫 우승… “문민경으로 한국서 주니어 활동”

    노무라 하루, 리디아 고 제치고 LPGA 첫 우승… “문민경으로 한국서 주니어 활동”

    노무라 하루, 리디아 고 제치고 LPGA 첫 우승… “문민경으로 한국서 주니어 활동”노무라 하루 한국계 일본 선수인 노무라 하루(일본·한화)가 세계랭킹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를 제치고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노무라는 21일 호주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주 애들레이드 그레인지의 그레인지 골프클럽 서코스(파72·6600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쓸어담고 보기 1개를 추가해 7언더파 65타를 쳤다.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노무라는 2위 리디아 고를 3타로 따돌리며 정상에 올랐다.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노무라는 지난 2011년부터 LPGA 투어에서 뛰었으나 우승은 이번이 처음이다. 노무라는 일본 요코하마에서 태어났지만 7살에 한국으로 건너와 서울에서 중·고등학교까지 다녔고, ‘문민경’이라는 이름으로 한국 주니어 무대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금융 클래식에서 우승해 상금 3억원을 차지한 바 있다. 당시 “한국과 일본이라는 이중 국적을 가진 상황에서는 어느 한 쪽의 대표선수로도 뽑힐 수가 없었다”며 정체성과 관련한 어려움을 털어놓기도 했다.신지은(24·한화), 재미교포 대니얼 강과 함께 공동 1위로 4라운드를 출발한 노무라는 이날 보기 없는 무결점 플레이로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섰다.전반 버디 3개로 3타를 줄인 노무라는 한때 리디아 고에게 공동 선두 자리를 내주기도 했으나, 후반 13번홀(파5)과 15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격차를 벌리기 시작했다.이어 16번홀(파4)과 17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 사실상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리디아 고는 LPGA 투어 시즌 첫 승, 대회 2연패, 2주 연속 우승을 동시에 노렸으나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공동 4위로 출발한 리디아 고는 이날 5언더파 67타로 힘을 냈지만, 노무라를 따라잡지는 못했다.리디아 고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LPGA 투어 첫 승을 달성했으며, 지난주에는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뉴질랜드 오픈에서 새해 첫 우승을 거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민의당’ 김성식 관악갑 출마 선언 “이번에야말로 양당 담합 정치 끝내야”

    ‘국민의당’ 김성식 관악갑 출마 선언 “이번에야말로 양당 담합 정치 끝내야”

    ‘국민의당’ 김성식 관악갑 출마 선언 “이번에야말로 양당 담합 정치 끝내야” 관악갑 출마 김성식 국민의당 최고위원은 21일 “제3당 정치혁명의 봉화를 울린다”면서 서울 관악갑 지역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마포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도성장기의 낡은 경제 엔진이나 민주화 시대의 이분법으로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할 수 없다”면서 “정치의 새 판을 짜는 제3정당 정치혁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김 최고위원은 “1987년 이래 국회의원 선거를 7번이나 했고, 그때마다 40% 안팎의 물갈이가 있었는데 정치가 왜 더 나빠졌겠느냐”며 “기득권과 패거리 정치에 멍들어버린 거대 양당의 담합 정치판을 이번에야말로 끝내야 한다”고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을 싸잡아 비판했다. 아울러 “관악구는 국민의당이 제3정당 정치혁명을 해야할 가장 중요한 지역 중 하나”라면서 “국민의당이 수도권 선거에서 더 큰 바람을 일으키길 바란다. 앞으로 수도권 선거에서도 의미있는 대결판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최고위원은 경기도 정무부지사를 거쳐 지난 2008년 18대 총선에서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 소속으로 서울 관악갑에서 당선됐다.지난 2011년 당 쇄신을 촉구하며 한나라당을 탈당한 뒤 2012년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관악갑 수성에 나섰으나 민주통합당(현 더불어민주당) 유기홍 후보에게 패했다. 당시 2012년 대선에서는 안철수 후보 캠프의 공동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고, 이후 지방선거를 앞둔 2014년 안철수 공동대표의 독자창당에 힘을 모았지만 안 대표가 민주당과 전격 통합하자 결별한 바 있다.관악갑은 유 의원과 김 최고위원 간 17대 총선 이후 네 번째 리턴매치여서 관심을 모은다. 현재까지 유 의원이 2승1패로 앞서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민의당’ 김성식 관악갑 출마 선언 “양당 담합 정치 끝내야” 양당 비난

    ‘국민의당’ 김성식 관악갑 출마 선언 “양당 담합 정치 끝내야” 양당 비난

    ‘국민의당’ 김성식 관악갑 출마 선언 “양당 담합 정치 끝내야” 양당 비난관악갑 출마 김성식 국민의당 최고위원은 21일 “제3당 정치혁명의 봉화를 울린다”면서 서울 관악갑 지역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마포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도성장기의 낡은 경제 엔진이나 민주화 시대의 이분법으로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할 수 없다”면서 “정치의 새 판을 짜는 제3정당 정치혁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김 최고위원은 “1987년 이래 국회의원 선거를 7번이나 했고, 그때마다 40% 안팎의 물갈이가 있었는데 정치가 왜 더 나빠졌겠느냐”며 “기득권과 패거리 정치에 멍들어버린 거대 양당의 담합 정치판을 이번에야말로 끝내야 한다”고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을 싸잡아 비판했다. 아울러 “관악구는 국민의당이 제3정당 정치혁명을 해야할 가장 중요한 지역 중 하나”라면서 “국민의당이 수도권 선거에서 더 큰 바람을 일으키길 바란다. 앞으로 수도권 선거에서도 의미있는 대결판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최고위원은 경기도 정무부지사를 거쳐 지난 2008년 18대 총선에서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 소속으로 서울 관악갑에서 당선됐다.지난 2011년 당 쇄신을 촉구하며 한나라당을 탈당한 뒤 2012년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관악갑 수성에 나섰으나 민주통합당(현 더불어민주당) 유기홍 후보에게 패했다. 당시 2012년 대선에서는 안철수 후보 캠프의 공동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고, 이후 지방선거를 앞둔 2014년 안철수 공동대표의 독자창당에 힘을 모았지만 안 대표가 민주당과 전격 통합하자 결별한 바 있다.관악갑은 유 의원과 김 최고위원 간 17대 총선 이후 네 번째 리턴매치여서 관심을 모은다. 현재까지 유 의원이 2승1패로 앞서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민의당’ 김성식, 관악갑 출마 선언 “양당 담합 정치 끝내야”

    ‘국민의당’ 김성식, 관악갑 출마 선언 “양당 담합 정치 끝내야”

    김성식 국민의당 최고위원은 21일 “제3당 정치혁명의 봉화를 울린다”면서 서울 관악갑 지역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마포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도성장기의 낡은 경제 엔진이나 민주화 시대의 이분법으로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할 수 없다”면서 “정치의 새 판을 짜는 제3정당 정치혁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김 최고위원은 “1987년 이래 국회의원 선거를 7번이나 했고, 그때마다 40% 안팎의 물갈이가 있었는데 정치가 왜 더 나빠졌겠느냐”며 “기득권과 패거리 정치에 멍들어버린 거대 양당의 담합 정치판을 이번에야말로 끝내야 한다”고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을 싸잡아 비판했다. 아울러 “관악구는 국민의당이 제3정당 정치혁명을 해야할 가장 중요한 지역 중 하나”라면서 “국민의당이 수도권 선거에서 더 큰 바람을 일으키길 바란다. 앞으로 수도권 선거에서도 의미있는 대결판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최고위원은 경기도 정무부지사를 거쳐 지난 2008년 18대 총선에서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 소속으로 서울 관악갑에서 당선됐다.지난 2011년 당 쇄신을 촉구하며 한나라당을 탈당한 뒤 2012년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관악갑 수성에 나섰으나 민주통합당(현 더불어민주당) 유기홍 후보에게 패했다. 당시 2012년 대선에서는 안철수 후보 캠프의 공동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고, 이후 지방선거를 앞둔 2014년 안철수 공동대표의 독자창당에 힘을 모았지만 안 대표가 민주당과 전격 통합하자 결별한 바 있다.관악갑은 유 의원과 김 최고위원 간 17대 총선 이후 네 번째 리턴매치여서 관심을 모은다. 현재까지 유 의원이 2승1패로 앞서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무라 하루, 리디아 고 꺾고 LPGA 첫 우승… “문민경으로 한국서 활동”

    노무라 하루, 리디아 고 꺾고 LPGA 첫 우승… “문민경으로 한국서 활동”

    노무라 하루, 리디아 고 꺾고 LPGA 첫 우승… “문민경으로 한국서 활동”노무라 하루 한국계 일본 선수인 노무라 하루(일본·한화)가 세계랭킹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를 제치고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노무라는 21일 호주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주 애들레이드 그레인지의 그레인지 골프클럽 서코스(파72·6600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쓸어담고 보기 1개를 추가해 7언더파 65타를 쳤다.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노무라는 2위 리디아 고를 3타로 따돌리며 정상에 올랐다.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노무라는 지난 2011년부터 LPGA 투어에서 뛰었으나 우승은 이번이 처음이다. 노무라는 일본 요코하마에서 태어났지만 7살에 한국으로 건너와 서울에서 중·고등학교까지 다녔고, ‘문민경’이라는 이름으로 한국 주니어 무대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금융 클래식에서 우승해 상금 3억원을 차지한 바 있다. 당시 “한국과 일본이라는 이중 국적을 가진 상황에서는 어느 한 쪽의 대표선수로도 뽑힐 수가 없었다”며 정체성과 관련한 어려움을 털어놓기도 했다.신지은(24·한화), 재미교포 대니얼 강과 함께 공동 1위로 4라운드를 출발한 노무라는 이날 보기 없는 무결점 플레이로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섰다.전반 버디 3개로 3타를 줄인 노무라는 한때 리디아 고에게 공동 선두 자리를 내주기도 했으나, 후반 13번홀(파5)과 15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격차를 벌리기 시작했다.이어 16번홀(파4)과 17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 사실상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리디아 고는 LPGA 투어 시즌 첫 승, 대회 2연패, 2주 연속 우승을 동시에 노렸으나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공동 4위로 출발한 리디아 고는 이날 5언더파 67타로 힘을 냈지만, 노무라를 따라잡지는 못했다.리디아 고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LPGA 투어 첫 승을 달성했으며, 지난주에는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뉴질랜드 오픈에서 새해 첫 우승을 거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관악갑 출마’ 김성식, 안철수와 결별했다 다시 합류 이유는?

    ‘관악갑 출마’ 김성식, 안철수와 결별했다 다시 합류 이유는?

    ‘관악갑 출마’ 김성식, 안철수와 결별했다 다시 합류 이유는?관악갑 출마 김성식 국민의당 최고위원은 21일 “제3당 정치혁명의 봉화를 울린다”면서 서울 관악갑 지역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마포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도성장기의 낡은 경제 엔진이나 민주화 시대의 이분법으로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할 수 없다”면서 “정치의 새 판을 짜는 제3정당 정치혁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김 최고위원은 “1987년 이래 국회의원 선거를 7번이나 했고, 그때마다 40% 안팎의 물갈이가 있었는데 정치가 왜 더 나빠졌겠느냐”며 “기득권과 패거리 정치에 멍들어버린 거대 양당의 담합 정치판을 이번에야말로 끝내야 한다”고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을 싸잡아 비판했다. 아울러 “관악구는 국민의당이 제3정당 정치혁명을 해야할 가장 중요한 지역 중 하나”라면서 “국민의당이 수도권 선거에서 더 큰 바람을 일으키길 바란다. 앞으로 수도권 선거에서도 의미있는 대결판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최고위원은 경기도 정무부지사를 거쳐 지난 2008년 18대 총선에서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 소속으로 서울 관악갑에서 당선됐다.지난 2011년 당 쇄신을 촉구하며 한나라당을 탈당한 뒤 2012년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관악갑 수성에 나섰으나 민주통합당(현 더불어민주당) 유기홍 후보에게 패했다. 당시 2012년 대선에서는 안철수 후보 캠프의 공동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고, 이후 지방선거를 앞둔 2014년 안철수 공동대표의 독자창당에 힘을 모았지만 안 대표가 민주당과 전격 통합하자 결별한 바 있다.관악갑은 유 의원과 김 최고위원 간 17대 총선 이후 네 번째 리턴매치여서 관심을 모은다. 현재까지 유 의원이 2승1패로 앞서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양가상한제 적용 양우내안애, 남양뉴타운서 분양마감 앞둔 유일 단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양우내안애, 남양뉴타운서 분양마감 앞둔 유일 단지!

    -화성 남양 양우내안애 2차, 분양 마감 임박 2016년에도 매매가와 전세가의 꾸준한 상승세가 전망되는 가운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수도권 아파트들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2007년부터 시행된 분양가상한제는 지난해 4월 탄력적용으로 변경되며 사실상 폐지된 바 있다. 이에 입지와 가격 경쟁력에서 돋보이는 기존 미분양 아파트들의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양상을 띠고 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데다 생활 환경이 우수하고 청약 경쟁을 피해 원하는 동, 호수 선택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교통 인프라까지 잘 갖춰진 곳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실제 수도권에서는 서울에 인접하고 교통 환경이 쾌적한 지역 내 물량들이 빠른 속도로 집 주인을 찾으며 선전 중이다. 게다가 호재가 더해지며 향후 가치 재고가 기대되는 곳에는 투자자들도 대거 몰리고 있다. 최근 경기도 화성시 남양뉴타운은 주거지와 투자처로서 관심이 집중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역 가운데 하나다. 각종 생활 인프라와 교통기반 시설이 체계적으로 도입된 이 곳은 최근 서해안 복선전철사업이 본격화되며 프리미엄이 조심스럽게 전망되고 있다. 국책사업의 수혜단지로 전망 되는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의 경우 인근 화성시청역(예정)이 개통하면 서울까지 약 30분 내 이동 가능한 쾌속 교통 프리미엄이 점쳐지며 막바지 분양이 한창이다. 뛰어난 입지와 특화설계 등 상품성이 돋보이는 화성남양 양우내안애2차는 남양뉴타운 지역에서 분양 완료를 앞두고 있는 유일한 단지로 저층 일부 물량만을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분양조건을 살펴보면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아 기존 단지와 가격 차이가 거의 없고 계약금 500만원(1차)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까지 지원된다. 또 발코니 확장계약을 하면 안방과 작은방 붙박이장 등의 다양한 무상시공 혜택까지 제공된다. 지난 2월1일부터는 저층 잔여세대에 한해 1,000만원으로 추가비용 없이 계약이 가능한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며 일부 동, 호수에 대해서는 발코니확장비용 계약금을 지원해주는 프로모션도 시행되고 있다. 양우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뉴타운에 B2블록에 선보인 이 아파트는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단지는 지상 최고 26층 9개동 총 460세대 규모로 전 세대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4㎡,84㎡ A B C타입 중소형 구성이다. 기본적인 교통 환경도 우수한 편이어서 단지에서 차로 5분 정도면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 가능하다. 또 서서울 TG를 통해 서울 도심까지 빠르게 연결되며 39번 및 77번국도,15번 및 153번국도 이용 시 인천~안산~평택 등 서부권으로의 접근도 수월하다. 또 평택~화성간 고속도로,평택~시흥간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까지 개통돼 인근 도시 이동이 용이하다. 또 송산~동탄간 고속도로(제2외곽순환도로)가 2020년(예정) 개통된다. 아파트가 자리한 B-2블록은 남양뉴타운 내에서도 핵심 입지로 단지 인근에는 화성시청, 화성서부복합문화센터(공사중), 관공서 등 행정시설이 밀집해 있다. 또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거리로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 초중고교가 있으며 시립도서관이 가깝고 학원가도 잘 형성돼 있다. 단지는 전 세대 체감 면적을 극대화한 4Bay 이상 설계가 적용됐다. 또 대형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안방 워크인 드레스룸 및 워크인 수납장 등도 강화했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동간 간격이 넓어 쾌적하고 사생활 보호에도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입주민의 생활편의를 위한 커뮤니티시설로 단지 내 예술장식품과 바닥분수가 어우러진 커뮤니티광장을 비롯해 초화원과 건강쉼터 주민운동시설, 실버센터, 벌집놀이터, 트럭놀이터, 키즈센터, 어린이용 파고라 등이 다양하게 조성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317-2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670-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현수 볼티모어 최고의 선택”

    “김현수 볼티모어 최고의 선택”

    미프로야구(MLB) 스프링캠프 개막이 바짝 다가오면서 ‘코리안 루키’들이 잇따라 조명받고 있다. ‘박뱅’ 박병호(30·미네소타)가 각종 랭킹 상위에 오르며 일찍부터 시선을 끈 데 이어 ‘끝판대장’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도 기대를 부풀리고 있다. 여기에 김현수(28·볼티모어)와 이대호(34·시애틀)의 가치가 기대 이상일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벅 쇼월터 볼티모어 감독은 18일 ‘CBS라디오 볼티모어’에 출연해 “김현수의 볼넷을 고르는 능력을 좋아한다. 삼진을 많이 당하지 않는 것도 강점”이라고 거듭 칭찬했다. 김현수의 선구안은 입단 당시부터 기대를 모았다. KBO리그 9시즌 동안 볼넷 597개를 얻은 반면 삼진은 501개에 불과했다. 통산 출루율이 .406에 이른다. 볼티모어는 파워 넘치는 타자들이 즐비하다. 하지만 타석에서 인내심을 보인 타자는 많지 않다. 지난해 볼티모어의 팀 출루율은 메이저리그 전체 24위(.307)에 그쳤다. 김현수의 영입으로 팀의 고질적인 약점이 해소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쇼월터 감독은 “김현수는 새롭게 맞은 기회에 기대가 크다”면서 “그를 영입한 건 이번 겨울 우리의 최고 계약이 될 수 있다”며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메이저리그 홈페이지(MLB.com)는 김현수를 올 시즌 2번 타자, 좌익수로 전망했다. 매체는 볼티모어 라인업으로 1번 매니 마차도(3루수)-2번 김현수(좌익수)-3번 애덤 존스(중견수)-4번 크리스 데이비스(1루수)-5번 마크 트럼보(지명타자)-6번 맷 웨이터스(포수)-7번 조너선 스쿱(2루수)-8번 J J 하디(유격수)-9번 다니엘 알바레스(우익수)를 예상했다. 그동안 언론은 김현수가 1번으로 나서고 1번이던 마차도가 중심 타선에 배치될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뒤늦게 시애틀과 1년 마이너리그 계약한 이대호도 조명을 받았다. ‘ESPN’은 이날 구단별로 25인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은 선수 중 주목할 선수로 이대호를 꼽았다. 매체는 “한국인 1루수 이대호는 33세지만 지난해 일본리그에서 타율 .282에 31홈런을 기록했다”면서 “그는 주전 1루수 애덤 린드와 플래툰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헤수스 몬테로 등과 경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구단의 요청으로 서둘러 캠프에 합류한 이대호는 좌투수에 약한 좌타 린드와 ‘플래툰 시스템’ 구축을 노린다. 우타 1루수 자리를 놓고 치열한 생존 경쟁이 예상되나 자신감을 감추지 않는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집값 꾸준히 상승.. 수요자 부담 줄이는 ‘착한 아파트’ 노려라

    집값 꾸준히 상승.. 수요자 부담 줄이는 ‘착한 아파트’ 노려라

    - 수도권 주택대출규제 강화, 집값 상승으로 내 집 마련 어려워져-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주택대출규제 제외 단지로 다양한 금융혜택 제공해 수요자 만족 ↑- LG디스플레이, 세계최대 OLED 공장 파주에 건설해 2018년 본격 가동-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2018년 2월 입주 수도권의 집값 상승과 주택대출규제 심사 강화로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이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 그 동안 주택담보대출 시에는 이자만 내면 됐지만, 이자와 원금을 함께 갚는 것으로 바뀌어 수요자들이 주택담보대출을 받는 것에 부담을 느끼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수요자들이 주택 구매에도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게 해 주택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수도권의 집값도 연일 고공행진을 하고 있어 내 집 마련은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 실제 부동산114에 따르면, 작년 수도권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1,122만원, 전세가는 748만원이었으나 현재 각각 1,185만원, 861만원으로 상승했다. 특히 경기도는 매매가가 5.6%, 전세가가 13.5% 가량 상승하기도 했다. 평균 분양가도 마찬가지다. 경기도의 평균 분양가는 지난 5년간 꾸준히 상승해 지난해 1,057만원을 기록했고 신규 개발호재가 예정돼있는 지역은 더욱 큰 상승을 보였다. 이렇게 내 집 마련에 대한 부담이 더해질수록 실질적으로 부담을 낮출 수 있는 단지들의 인기가 뜨겁다. 실제, 효성•진흥기업이 경기 남양주시 별내지구 B2블록에서 분양된 ‘별내 효성해링턴 코트’는 중도금 이자 후불제와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도입, 수요자들의 초기 가격 부담을 낮췄고 평균 28.31대1, 최고 36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올해 주택담보대출 요건 강화와 꾸준한 집 값 상승으로 수요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어 구매처에 대한 선택이 더욱 신중해진 상황이다”라며, “이런 시기일수록 금융혜택이나 분양가 등을 고려해 수요자들의 신중한 구매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주택대출규제가 제외되고 다양한 금융혜택으로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춰줄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분양 중에 있어 화제다. ■ 주택대출규제강화 제외•중도금무이자 및 발코니확장 무상시공•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 혜택 ㈜효성이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 2층~지상 21층, 8개 동, 490가구로 전용면적은 최근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59~71㎡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 살펴보면 △59㎡ 376가구 △71㎡ 114가구다. 파주시 조리읍 봉일천리 117번지 일원에 조성된다.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위치하는 파주시는 다양한 개발호재가 위치하고 있는 지역으로, 미래가치가 우수하다. LG디스플레이가 파주에 축구장 14개에 크기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OLED 중심 P10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총 1조8400억 원을 파주 LG디스플레이 산업단지에 투자하기로 결정했고, 이를 준공해 다양한 미래형 디스플레이 제품 생산으로 이곳을 세계 OLED 산업의 허브로 육성할 방침이다.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64만1천912㎡ 캠프하우즈 부지에 축구장 90개 면적의 대규모 도시자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또한 그 주변지역 44만1천932㎡ 터에 4,370여 세대의 도시개발사업이 예정되어 있다. 이로 인해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인근에 편의시설 및 생활인프라가 조성돼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추후 대단위 주거단지의 프리미엄도 가능할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도보 거리에 초•중•고교와 단지 옆에 4,519㎡ 규모의 어린이 공원이 조성된다. 더불어 파주삼릉 및 공릉천도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도서관과 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도 위치해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운정신도시 및 일산, 금촌과도 인접해 있어 넓은 생활 인프라를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교통도 편리하다.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통일로를 따라 서울 구파발•연신내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56번, 98번 지방도로를 이용해 운정신도시 및 일산신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또한 파주 LG디스플레이 산업단지로 10분대 출퇴근이 가능하다. 특히 지난 10월30일 착공한 서울~문산고속도로의 금촌IC가 단지 인근에 위치(예정)하고 있어 방화대교 및 강변북로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서울~문산간 고속도로는 서울외곽순환도로(고양JCT) 및 서울~광명/광명~수원/수원~평택고속도로와 연계될 예정으로 사통팔달 도로망이 형성될 예정이다.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분양가는 3.3㎡당 677만원부터 공급되며 중도금 대출 무이자, 발코니확장 무상시공, 계약금 5백만원 정액제로 수요자의 부담을 한껏 낮췄다. 또한 4가지 무상옵션 제공을 소비자의 선택의 폭도 넓혔다. 주방벽면(일반벽타일/수납형월판넬), 침실바닥재(강마루/층간소음고기능성바닥재), 거실아트월(발코니도어형/아트월확장형), 주방수납장(도어설치형/도어 미설치형)을 선택할 수 있어 수요자를 위한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다. 현재 선착순 동호수지정 계약중이며 견본주택은 일산 동구 장항동 889번지(뉴코아백화점맞은편), 3호선 마두역 4번 출구에 위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부비만 원인되는 척추질환, 비수술적 통증치료로 해결

    복부비만 원인되는 척추질환, 비수술적 통증치료로 해결

    최근 복부 비만을 호소하는 젊은 층이 증가하고 있다. 그 동안 복부비만은 중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져 왔지만 서구식 생활습관, 부적절한 자세 등을 통해 젊은 층에서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복부비만의 원인으로는 운동부족, 과식, 소화장애 등을 들 수 있는데, 만약 허리 통증이 함께 발생한다면 그 원인으로 척추전만증이나 척추후만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먼저 척추전만증이란 척추의 경추, 요추 부위가 앞 쪽으로 휘는 것을 말한다. 척추전만증이 발생하게 되면 배가 나와 보이거나 엉덩이가 과도하게 튀어나와 보이게 되며 허리 통증이 발생하게 된다. 반대로 척추후만증이란 등과 꼬리뼈 부위가 정상인보다 더 뒤쪽으로 휘어진 것을 말한다. 이 때 등이 굽어 보이는 현상이 생기는데 심해지면 하체 근력 약화나 감각이상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면 휘어진 척추 때문에 내장기관이 압박을 받아 소화불량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체형이 지속적으로 변화돼 배가 점점 나오게 된다. 복부비만을 야기하는 질병인 척추전만증이나 척추후만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오래 앉아 있을 경우 수시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고, TV나 스마트폰을 시청할 때는 최대한 곧은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스트레칭이나 자세교정으로 효과가 없다면 비수술적 통증치료를 통해 척추질환을 치료할 수 있다. 화인마취통증의학과 광화문점 권정은 원장은 “복부비만의 원인이 되는 척추전만증과 척추후만증은 수술없이 간단한 비수술적 통증치료를 통해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며 “척추질환을 방치하게 되면 이후 하지에 심각한 이상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비수술적 통증치료에는 대표적으로 DNA 주사치료, 도수치료, 체형교정 치료가 있다. DNA 주사치료는 통증이 야기된 부위에 약물을 주입하는 치료 방법이다. 세포 재생을 돕기 때문에 조직과 인대를 재생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도수치료는 전문치료사가 맨손을 활용해 바른 자세를 만들어주는 방법이다. 이처럼 수술 없는 간단한 치료과정을 통해 복부비만증의 원인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어 권정은 원장은 “복부비만이나 척추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척추를 둘러싼 근육을 튼튼하게 하는 근력운동이나 바른 자세를 만들어주는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화인통증의학과 광화문점은 광화문역 7번 출구 포시즌스 호텔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신경외과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적인 비수술적 통증 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