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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서 가장 얇은 ‘4.85mm 스마트폰’…또 中기록

    세계서 가장 얇은 ‘4.85mm 스마트폰’…또 中기록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 타이틀은 또다시 중국이 차지하게 됐다.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오포(OPPO)가 두께 4.85mm짜리 스마트폰 R5를 내놨다고 GSM아레나 등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금까지 나온 가장 얇은 스마트폰 제품 역시 중국에서 만들어졌는데 스마트폰 제조사 지오니의 이라이프 S5.5가 5.5mm로, 5mm 이하인 스마트폰이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감이 잘 나지 않겠지만 R5의 두께는 구 10원짜리 동전(두께 1.6mm) 3개를 쌓아올린 정도라고 볼 수 있다. 또 최근 등장한 스마트폰들을 보면, 애플의 아이폰6가 6.9mm, 아이폰6 플러스가 7.1mm, 화웨이의 어센드 P6가 6.18mm로 대부분 6~7mm 대의 두께임을 알 수 있다. 참고로 국내에서 만든 가장 얇은 스마트폰으로는 삼성의 갤럭시 알파가 두께 6.7mm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필보다 얇은 두께 6.1mm로 유명한 애플의 아이패드 에어보다 얇아서인지 이 제품에는 3.5mm 헤드폰잭과 SD카드 슬롯은 탑재되지 않았다. 단 USB 단자를 통해 연결할 수 있는 오디오 어댑터로 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마이크로 USB 커넥터를 보면 그 두께를 잘 알 수 있다. 커넥터 위아래로 공간이 거의 없어 이 제품의 내구성이 얼마나 될지 의심스러울 정도다. R5의 크기는 5.5인치 풀HD(해상도 1920x1080픽셀)를 지원하는 아몰레드 디스플레이(423ppi, 인치당화소)를 탑재해 세로 148.9mm, 가로 74.5mm이며, 측면 재질은 알루미늄으로 마감됐다. 무게는 같은 5.5인치 크기인 아이폰6 플러스(172g)보다 17g 가벼운 155g이다. 제품 구동에는 8개의 코텍스-A53 코어를 갖는 퀄컴의 64비트 스냅드래곤 615 프로세서(클록속도 1.5GHz), 아드레노405 그래픽칩, 2GB램의 메모리 등이 사용된다. 후면 카메라로는 아이폰6에 채택된 13메가픽셀의 f/2.0인 소니 IMX214 카메라센서가 탑재되며 고속 초점은 물론 촬영 뒤 초점을 바꾸는 후속 초점, 그리고 울트라HD 기능을 소화한다. 또한 여러 장의 이미지를 합쳐서 50메가픽셀의 이미지를 형성하는 기능도 더해졌다. 전면부 카메라는 5메가픽셀이다. 베터리용량은 2000mAh로 다소 부족하지만, ‘VOOC It Up!’이라는 오포만의 급속충전 시스템을 사용해 5분 충전에 2시간 통화, 30분에 75%까지 충전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액세서리의 완성도에서는 다소 미흡한 점이 보인다. 어디선가 본 듯한 디자인의 어댑터와 USB 케이블, 아이팟 셔플과 같은 외부 터치버튼(오디오 어댑터)은 뮤직 플레이어의 조작이나 카메라의 셔터 버튼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499달러(약 53만원)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공개된 스펙이다. 색상 : 실버 / 골드 치수 : 148.9mm × 74.5mm × 4.85mm 무게 : 155g OS : ColorOS 2.0(안드로이드 4.4 기반) 프로세서 : 1.5GHz 퀄컴 스냅드래곤 615 옥타 코어(MSM8939) GPU : Adreno 330 RAM : 2GB 스토리지 : 16GB 배터리 : 2000mAh (Li-Po 배터리) SIM 카드 : Micro SIM 디스플레이 : 5.5인치 풀HD (1920x1080픽셀), 423ppi,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1600만 컬러 카메라 : 1300만 화소, 소니 Exmor IMX214 BSI 센서,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4K 비디오 촬영(30fps) 지원 주파수 : GSM850/900/1800/1900, WCDMA850/900/1700/1900/2100, FDD-LTE B1/3/4/7/8/17/20/28-a/28-b, TD-LTE B40 대응통신 규격 : USB OTG, Bluetooth 4.0,5G Wi-Fi 802.11b/g/n/a, Wi-Fi Direct, Wi-Fi Display, GPS 사진=오포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가격, 얼마?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가격, 얼마?

    애플코리아는 24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언락제품의 가격을 공개했다. 언락제품은 이용자가 원하는 통신사를 선택한 뒤 유심만 구입해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통신사에 약정 없이 구매할 수 있다.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뉴스팀 chkim@seoul.co.kr
  •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가격, 20만원 싸게 산다? ‘다이소에서도 판매’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가격, 20만원 싸게 산다? ‘다이소에서도 판매’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가격’ 애플코리아는 24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언락제품의 가격을 공개했다. 언락제품은 이용자가 원하는 통신사를 선택한 뒤 유심만 구입해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통신사에 약정 없이 구매할 수 있다.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 하지만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의 공개된 가격이 다른 판매국인 일본이나 미국에 비해 비싸 고객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일부 소비자들은 통신사 약정 없는 언락폰(Unlock Phone)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언락폰은 특정 국가나 통신사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핸드폰. 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즉 단통법 시행으로 통신사 보조금이 그리 크지 않자 알뜰 소비자들은 유통구조의 틈새를 적극 활용해 아이폰 구매에 나서고 있다. 이미 해외직구족은 아이폰6를 손에 쥐었다. 1차 출시국인 미국과 일본 등에서 구입한 것. 해외 배송대행 전문업체 ‘몰테일’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델라웨어를 배송대행지로 정할 경우 소비세가 없기 때문에 미국 애플스토어 출고가에 배송비와 관부가세만 더하면 가격이 나온다. 예를 들어 아이폰6 64G의 경우 상품가 749달러에 배송비 13.5달러, 그리고 관부가세(고시환율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8만3000원을 더하면 약 89만원이다. 한국 애플스토어에 책정된 금액은 98만원. 10만원이 더 저렴하다. 좀 더 현명한 소비자들은 가까운 일본을 공략한다. 환율 혜택도 좋고, 여행을 자주 가는 이점이 있어 직접 구매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직접 구매할 경우 면세 혜택까지 주어져 아이폰6 64G의 경우 7만9800엔(약 80만원)으로 한국보다 20만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하지만 해외직구는 애프터서비스(A/S)에 허점이 있다. 국내에는 아직 정식 애플스토어가 없기 때문에 일본 애플스토어까지 가서 고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애플 제품의 보증 기간을 연장해 주는 애플케어 서비스도 해외직구폰은 한국에서는 받지 않는다. A/S 혜택은 혜택대로 받고 저렴하게 구입하고자 한다면 이마트 죽전점 애플샵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올해 처음으로 아이폰을 판매하는 애플샵은 여느 리셀러스토어보다 많은 물량을 확보했다는 게 관계자의 귀띔이다. 여기에 체리피커족이라면 알만한 신세계상품권 구매기를 활용하면 가장 저렴하게 아이폰을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에선 SK텔레콤 멤버십으로 최대 10% 저렴하게 신세계상품권을 구입할 수 있다. 등급이 골드 이상의 회원에게 짝수달에 10% 구매혜택을 준다. 홀수달도 5%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단, 현금만 가능하고 1일 1회 최대 20만원까지, 연간 100만원이 최대한도다. 하지만 아이폰을 1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이점에 신세계 포인트 적립, 그리고 정식 A/S를 편안하게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알뜰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당기고 있다. 생활용품업체 다이소 역시 아이폰6 판매에 뛰어들었다. 매장 내 설치된 휴대폰 자동판매기 ‘키오스크’에서 구매할 수 있어 매장관리비와 인건비를 소비자에게 혜택으로 돌리겠다는 전략이다. 공시지원금에 매장지원금 15% 등이 합친 최저할부원금으로 구매할 수 있어 눈길을 모았으나 물량이 부족하고, 서울·경기 지역 30여개 매장에서만 판매한다는 점, 또 통신사를 미리 선택해야 한다는 약점이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가격) 뉴스팀 chkim@seoul.co.kr
  •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일본과 무려 20만원 차이 ‘태연은 언제 샀지?’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일본과 무려 20만원 차이 ‘태연은 언제 샀지?’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한국애플스토어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애플코리아는 24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언락제품의 가격을 공개했다. 언락제품은 이용자가 원하는 통신사를 선택한 뒤 유심만 구입해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통신사에 약정 없이 구매할 수 있다.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 하지만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의 공개된 가격이 다른 판매국인 일본이나 미국에 비해 비싸 고객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일본은 현재 아이폰6 16GB는 부가세 별도 67,800엔(663,755.22원)이고 아이폰6 플러스 16GB는 부가세 별도 79,800엔(781,234.02 원)에 판매 중이다.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당장 예약하러 달려가야지”,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나도 사고 싶다”,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너무 비싸다”,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갖고 싶네”,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소유욕 최고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예약 판매가 시작된 가운데 소녀시대 태연의 아이폰6 인증샷이 다시 한 번 눈길을 끈다. 태연은 최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인 도쿄’에 참석하기 위해 김포공항에서 출국했으며 이날 손에 아이폰6를 들고 있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해당 아이폰6은 외국 팬에게 선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애플스토어, 아이폰6 플러스 가격표 보니..일본보다 20만원 비싸? ‘멘붕’

    애플스토어, 아이폰6 플러스 가격표 보니..일본보다 20만원 비싸? ‘멘붕’

    ‘애플스토어 아이폰6 플러스 예약’ 한국 애플스토어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가격을 공지하고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애플스토어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는 85만 원부터, 아이폰6 플러스는 98만 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애플스토어 공지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 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언락 제품으로, 약정 요금 없이 구매한 후 원하는 이동통신사의 유심을 넣어 사용할 수 있다. 언락 제품이란 특정 국가나 통신사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을 말한다. 유심 카드만 바꿔 끼우면 사용이 가능해 외국 출장이나 여행지에서 현지 유심을 구입해 사용할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오는 31일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세 가지 색상으로 국내 출시된다. 이동통신 3사 역시 24일 오후 3시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예약가입을 시작한다. 이통3사는 아이폰6 예약가입자를 위해 선할인 제도, 데이터 요금제,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의 공개된 가격이 다른 판매국인 일본이나 미국에 비해 비싸 고객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일본은 현재 아이폰6 16GB는 부가세 별도 67,800엔(663,755.22원)이고 아이폰6 플러스 16GB는 부가세 별도 79,800엔(781,234.02 원)에 판매 중이다. ‘애플스토어 아이폰6 플러스 예약,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애플스토어 아이폰6 플러스 예약, 아이폰6 플러스 가격..일본 보다 비싸지만 예약 바로 한다”, “애플스토어 아이폰6 플러스 예약, 아이폰6 플러스 가격..애플스토어에서 살까 대리점에서 살까 고민이네”, “아애플스토어 아이폰6 플러스 예약, 아이폰6 플러스 가격..역시 가격 비싸네. 애플스토어보다 해외직구가 답이다. 일본과 가격 비교하니 일본이 20만원 더 싸네”, “애플스토어 아이폰6 플러스 예약, 아이폰6 플러스 가격..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걸까?”, “애플스토어 아이폰6 플러스 예약, 아이폰6 플러스 가격..어디서 사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애플 (아이폰6 플러스 예약 판매 시작, 한국 가격, 일본 가격 비교) 뉴스팀 chkim@seoul.co.kr
  • 아이폰6 플러스, 드디어 국내 예약판매 시작.. 출고가는?

    아이폰6 플러스, 드디어 국내 예약판매 시작.. 출고가는?

    애플스토어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는 85만 원부터, 아이폰6 플러스는 98만 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애플스토어 공지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언락 제품으로, 약정 요금 없이 구매한 후 원하는 이동통신사의 유심을 넣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동통신 3사 역시 24일 오후 3시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예약가입을 시작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예약 벌써 끝? 애플스토어 2분만에 매진…출고가 보니

    아이폰6 예약 벌써 끝? 애플스토어 2분만에 매진…출고가 보니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한국애플스토어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애플코리아는 24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언락제품의 가격을 공개했다. 언락제품은 이용자가 원하는 통신사를 선택한 뒤 유심만 구입해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통신사에 약정 없이 구매할 수 있다.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 출시 모델의 색상은 실버, 그레이, 골드 중 선택 가능하다.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30일까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정식 출시일은 31일이다. 이동통신사 3사는 아이폰6 예약가입자를 위해 선할인 제도, 데이터요금제,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이제 어디서 사지”,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사고 싶다”,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예쁜데 비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스토어, 아이폰6 플러스 예약..한국 얼마?

    애플스토어, 아이폰6 플러스 예약..한국 얼마?

    ‘애플스토어 아이폰6 플러스 예약판매 시작 가격, 일본 가격 비교’한국 애플스토어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가격을 공지하고 예약판매를 시작했다.애플스토어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는 85만 원부터, 아이폰6 플러스는 98만 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애플스토어 공지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플러스, 한국 출시 예약판매 시작.. 가격 얼마?

    아이폰6 플러스, 한국 출시 예약판매 시작.. 가격 얼마?

    애플스토어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는 85만 원부터, 아이폰6 플러스는 98만 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애플스토어 공지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언락 제품으로, 약정 요금 없이 구매한 후 원하는 이동통신사의 유심을 넣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동통신 3사 역시 24일 오후 3시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예약가입을 시작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국내 예약판매 시작.. 어디서?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국내 예약판매 시작.. 어디서?

    애플스토어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는 85만 원부터, 아이폰6 플러스는 98만 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애플스토어 공지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언락 제품으로, 약정 요금 없이 구매한 후 원하는 이동통신사의 유심을 넣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동통신 3사 역시 24일 오후 3시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예약가입을 시작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통3사 보조금 지원 경쟁… 스마트폰 바꿀까

    이통3사 보조금 지원 경쟁… 스마트폰 바꿀까

    애플의 아이폰6 출시를 앞두고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시행 이후 꽁꽁 묶였던 스마트폰 지원금의 빗장이 풀리는 모양새다. 이동통신 3사는 24일 갤럭시노트4를 비롯한 최신 기종에 대한 지원금을 상향 조정했다. 가장 먼저 지원금 인상 계획을 발표한 건 SK텔레콤이다. SK텔레콤은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4에 대한 보조금을 최대 22만원으로 올렸다. 이전 보조금은 최대 10만원 정도였다. 갤럭시노트4의 출고가가 95만 7000원이니 2년 약정 실납부금 7만원대 이상 고가 요금제에 가입하면 최대 73만 7000원에 제품을 살 수 있다. KT도 갤럭시노트4의 지원금을 기존 11만원에서 20만 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실납부금 8만원대의 고가 요금제에 가입하면 73만 1000원에, 실납부금 5만원대의 중저가 요금제에 가입하면 15만 6000원을 지원받아 80만 1000원에 제품을 살 수 있다. KT는 출고가 92만 4000원의 LG전자 G3 Cat.6에 대한 지원금도 17만원에서 22만 5000원으로 5만원 인상했다. 고가요금제 사용자는 25만 1000원 지원금을 받아 67만 3000원에, 중저가 요금제 사용자는 17만 3000원을 지원받아 75만 1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도 경쟁사들과 비슷한 폭으로 지원금을 조정했다. 고가요금제 가입자가 갤럭시노트4를 사면 지원금을 11만원에서 21만원으로 10만원 더 지급한다. G3 Cat.6에 대한 지원금은 17만원에서 23만원으로 6만원 인상했다. 아이폰6는 아직 출고가와 지원금 규모가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았지만 가입 기간 중 서비스 편의를 고려한다면 SK텔레콤을, 저렴하게 사고 싶다면 LG유플러스를 선택하는 편이 유리하겠다. SK텔레콤은 이날 수리 기간이 국내 제품들보다 오래 걸리는 아이폰 사용자들을 위해 수리 기간 중 최대 2주 동안 아이폰을 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 분실 등에 대비한 휴대전화 보험금을 50% 할인해 준다. LG유플러스는 스마트폰 보조금과 기존 사용 단말기의 중고 보상금을 더한 뒤 아이폰6의 1년 반 뒤 보상금도 미리 주는 ‘제로클럽’ 프로그램을 내놨다. 회사는 이날 아이폰6(16GB)를 70만원대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제로클럽을 활용하면 20만~30만원대에 기기를 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18개월 뒤에 제품을 반납해야 하며 계속 쓰려면 받았던 보상금을 도로 납부해야 한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예약 시작.. 가격 얼마?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예약 시작.. 가격 얼마?

    애플스토어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는 85만 원부터, 아이폰6 플러스는 98만 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애플스토어 공지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 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언락 제품으로, 약정 요금 없이 구매한 후 원하는 이동통신사의 유심을 넣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동통신 3사 역시 24일 오후 3시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예약가입을 시작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아이폰6 플러스, 국내 예약 시작

    아이폰-아이폰6 플러스, 국내 예약 시작

    애플스토어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는 85만 원부터, 아이폰6 플러스는 98만 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애플스토어 공지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 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언락 제품으로, 약정 요금 없이 구매한 후 원하는 이동통신사의 유심을 넣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동통신 3사 역시 24일 오후 3시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예약가입을 시작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예약 끝? 애플스토어 시작과 동시에 매진…어디서 살 수 있나보니

    아이폰6 예약 끝? 애플스토어 시작과 동시에 매진…어디서 살 수 있나보니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한국애플스토어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애플코리아는 24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언락제품의 가격을 공개했다. 언락제품은 이용자가 원하는 통신사를 선택한 뒤 유심만 구입해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통신사에 약정 없이 구매할 수 있다.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 출시 모델의 색상은 실버, 그레이, 골드 중 선택 가능하다.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30일까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정식 출시일은 31일이다. 이동통신사 3사는 아이폰6 예약가입자를 위해 선할인 제도, 데이터요금제,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이제 어디서 사지”,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사고 싶다”,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예쁜데 비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예약 끝? 애플스토어 시작과 동시에 매진…이제 어디서 사나보니

    아이폰6 예약 끝? 애플스토어 시작과 동시에 매진…이제 어디서 사나보니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한국애플스토어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애플코리아는 24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언락제품의 가격을 공개했다. 언락제품은 이용자가 원하는 통신사를 선택한 뒤 유심만 구입해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통신사에 약정 없이 구매할 수 있다.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 출시 모델의 색상은 실버, 그레이, 골드 중 선택 가능하다.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30일까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정식 출시일은 31일이다. 이동통신사 3사는 아이폰6 예약가입자를 위해 선할인 제도, 데이터요금제,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이제 어디서 사지”,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사고 싶다”,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예쁜데 비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국내 예약판매 시작 ‘인기 폭발’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국내 예약판매 시작 ‘인기 폭발’

    애플스토어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는 85만 원부터, 아이폰6 플러스는 98만 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애플스토어 공지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언락 제품으로, 약정 요금 없이 구매한 후 원하는 이동통신사의 유심을 넣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동통신 3사 역시 24일 오후 3시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예약가입을 시작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31일 출시 앞두고 예약 시작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31일 출시 앞두고 예약 시작

    애플스토어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는 85만 원부터, 아이폰6 플러스는 98만 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애플스토어 공지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 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언락 제품으로, 약정 요금 없이 구매한 후 원하는 이동통신사의 유심을 넣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동통신 3사 역시 24일 오후 3시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예약가입을 시작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예약 시작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예약 시작

    애플스토어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는 85만 원부터, 아이폰6 플러스는 98만 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애플스토어 공지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언락 제품으로, 약정 요금 없이 구매한 후 원하는 이동통신사의 유심을 넣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동통신 3사 역시 24일 오후 3시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예약가입을 시작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예약판매, 2분만에 완전 매진…실물 보니

    아이폰6 예약판매, 2분만에 완전 매진…실물 보니

    아이폰6 예약판매 아이폰6 예약판매가 시작되면서 아이폰6에 대한 가격에 관심이 높다. 애플코리아는 24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언락제품의 가격을 공개했다. 언락제품은 이용자가 원하는 통신사를 선택한 뒤 유심만 구입해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통신사에 약정 없이 구매할 수 있다.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 한편 이동통신 3사가 24일 오후 3시부터 애플의 아이폰6와 이아폰6 플러스 예약판매를 시작한지 한 시간여 만에 준비된 물량이 모두 동이 나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폰6 예약판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아이폰6 예약판매, 대박이네”, “아이폰6 예약판매, 사고싶다”, “아이폰6 예약판매, 좋아 보여”, “아이폰6 예약판매, 2분의 위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한국애플스토어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애플코리아는 24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언락제품의 가격을 공개했다. 언락제품은 이용자가 원하는 통신사를 선택한 뒤 유심만 구입해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통신사에 약정 없이 구매할 수 있다.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 뉴스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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