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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인중개사시험 EBS출신 스타강사 인강무료제공 모의고사 장학금대폭지급 “공인모”

    공인중개사시험 EBS출신 스타강사 인강무료제공 모의고사 장학금대폭지급 “공인모”

    2015년 제26회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이 10월 24일로 예정됐다. 공인중개사의 활용범위가 다양해지면서 자격증을 따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퇴직이나 제2의 직업으로 준비하려는 이들도 있지만 갓 대학을 졸업한 사회초년생들도 많다. 요즘은 개인사무소 외에도 은행이나 금융기관 또는 정부재투자기관, 투자신탁회사, 합동사무소, 컨설팅, 부동산 관련기업 등 폭넓게 취업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다만 공인중개사 시험은 독학이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법률과 관련된 내용이 많아 전공자가 아니면 체계적인 공부 없이는 쉽지가 않다. 집을 비우기 어려운 주부나, 투잡을 준비하는 직장인의 경우 인강(동영상강의)을 많이 선택하지만 이 또한 평균 50~60만원으로 비용이 만만치 않다. 그러나 네이버 카페 ‘공인모(공인중개사 인강 추천받은 사람들의 모임)’에서는 하루 3~4건의 공인중개사 인강을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공짜 강의라고 해서 내용이 부실할 것이라는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 공인모 동영상 강의는 전국적으로 인지도 있는 EBS출신 스타강사들의 학원 실시간수업을 촬영한 것이어서 내용이 알차다. 일방적인 스튜디오 강의에 비해 지루하지 않고 실제 수업내용을 촬영한 것이어서 생동감이 있다. 한편 “공인모”에서는 ‘2015 제3회 공인모 전국모의고사’를 실시한다. 모의고사는 9월까지 매월 1회씩 실시되고 정원은 선착순 500명이다, 모의고사 일정은 오는7월 25일 영등포에 위치한 당산중학교에서 실시되고 신청은 네이버카페“공인모”에서 하면 된다. 또한 “공인모” 모의고사는 장학금도 대폭 주어진다. 과락 없이 60점을 넘긴 1차 합격자 중 총 점수를 집계해 수석을 차지한 수험생 에게는 300만원, 차석에게는 100만원, 3위부터 30위까지는 3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고 총5회에 걸쳐 무려 6,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한 “공인모” 카페에서는 공인중개사 교재,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공인중개사 기출문제, 공인중개사 공부 방법, 공인중개사 독학 등 많은 자료를 제공하고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공인중개사 전망,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인중개사 학원, 공인중개사 취업, 공인중개사 연봉 등의 정보도 다양하게 제공 하고 있다. “공인모”는 EBS출신의 스타 강사들이 수험생들의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재능기부’ 형태로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시간 학원 강의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 수험생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최지숙 기자의 돈 되는 행정정보]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면 16만원 보조

    [최지숙 기자의 돈 되는 행정정보]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면 16만원 보조

    ‘돈도 아끼고 환경도 살리고 보조금도 받고.’ 일석삼조의 기회가 생겼습니다. 서울시에서 일반 보일러를 친환경 콘덴싱보일러로 교체하면 구입 차액 중 16만원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환경오염을 줄이고 연료비도 절감한다는 차원인데요. 친환경 보일러를 쓰면 일반 보일러보다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약 51% 정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친환경 콘덴싱보일러는 증발량이 시간당 0.1t 미만이거나 열량이 시간당 6만 1900Kcal 미만으로, ‘환경표지대상제품 및 인증기준’에서 정한 기준을 만족하는 보일러입니다. 시는 한 가구당 1대씩 총 1438대의 친환경 보일러를 지원하기로 했는데요. 우선은 소규모 시범사업으로 저소득층부터 지원에 들어갑니다. 친환경 보일러의 평균 가격은 80만원 정도로, 60만원 상당의 일반 보일러보다 20만원 가량 비쌉니다. 하지만 한 대당 연간 13만원 정도의 연료비를 아낄 수 있다고 하니, 설치 후 1년 반이 지나면 일반 보일러와의 가격 차이는 상쇄되는 셈이죠.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거주지 관할 구청 환경과나 환경관리 부서에 하면 됩니다. 신청서를 접수하면 관할 구청장이 대상자를 결정하고 지원금 지급 신청이 이뤄집니다. 보일러 설치를 확인한 뒤 구청에서 지원금을 지급하게 됩니다. 유의해야 할 점은 지원금 지급 대상자로 통보를 받으면 최대 3개월 내에 보일러를 설치해야 합니다. 기간 내에 설치하지 못할 경우 관할 구청장에게 지연 사유 및 설치 계획서 등을 제출하도록 돼 있습니다. 또 친환경 보일러는 응축수가 발생하기 때문에 응축수 배관 설치가 불가능한 곳에는 설치가 제한될 수 있는데요. 반드시 보일러 제작사에 설치 가능 여부를 문의해 봐야겠습니다.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제작사는 ㈜경동나비엔, ㈜귀뚜라미, ㈜대성쎌틱에너시스, ㈜린나이코리아 등 4곳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서울시 대기관리과(02-2133-3666)로 하세요. truth173@seoul.co.kr
  • [씨줄날줄] 만성 분노사회/황수정 논설위원

    신문 사회면 뉴스에도 유행이 있다. 시대마다 주목받는 생활 속 사건이 따로 있다고 하는 편이 정확하겠다. 어이없는 사건이 틀림없는데 남의 얘기 같지만은 않은 일들이 많아진다. ‘보복 주차’ 이야기가 인터넷을 시끄럽게 달군다. 앞뒤 나란히 차 2대를 주차하게 된 빌라 건물의 주차장. 이전에 주차 시비가 있었던 사람의 차량을 보자 보복 심리가 발동한 남성은 의도적으로 자신의 차를 그 앞에 세워 출입을 막았다. 경찰이 출동했는데도 버티다 10시간 만에 차를 빼 줬고, 법원은 이 남성에게 60만원의 벌금을 선고했다. 단순 가십성 뉴스에 설왕설래가 길어지는 이유는 분명하다. 더는 별난 사람들의 상식 밖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운수가 나빠 불가항력으로 빚어진 일이 아니라 작심(作心)한 보복 행위들이 광범한 사회문제로 연결되는 현실이 체감된다. 최근 경찰 당국이 대국민 캠페인까지 하고 나선 보복 운전은 대표적 사례다. 국민권익위원회에 따르면 보복 운전 신고 건수는 지난해 대비 올해 1.6배나 급증했다. 도로 위에서의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양태도 갈수록 난폭해지고 있다. 급기야 지난달에는 보복 운전을 흉기를 동원한 협박죄로 처벌하는 판결이 나왔다. 만성 분노사회가 아닌가 싶다. 현대인들의 분노 양태를 분석한 최근의 저술들이 공통으로 지적하는 부분이 있다. 분노란 우리 신체에 가해진 반응으로서가 아니라 어떤 관념에 사로잡혀 있을 때 일어나는 감정이라는 사실이다. 분노가 넘쳐 폭발하는 만성 분노사회라면 해결의 실마리를 그 사회의 관념에서 찾아야 한다는 견해도 있다. 만성 분노사회의 구성원들은 분노의 씨앗을 찾으려고 항상 두리번거린다는 경고가 덧붙는다. 분노가 삶을 추동하는 에너지원이 되고 있다는 의심이 섬뜩하다. 미국의 사회철학자 에릭 호퍼는 “자신과 화해한 사람만이 세계에 대한 공정한 태도를 유지할 수 있다”고 했다. 자신과 스스로 화해하지 못하는 상황은 행복하지 않다는 것과 동의어다. 개인의 행복한 기억이 우울과 불안을 치유한다는 학설은 꾸준히 나온다. 최근 과학저널 네이처에 소개된 실험. 혼자 격리된 공간에서 우울 반응을 보이던 수컷 생쥐는 지난날 암컷과의 행복한 기억이 저장된 뇌 세포에 빛을 쬐어 주자 놀랄 만한 치유 효과를 보였다. 격리 상황은 달라진 게 없는데 생쥐의 반응이 완전히 달라진 것이다. 행복한 기억이 보상 효과를 일으켰다. 분노가 밀고 나가는 사회는 모두에게 잠재적 위협이다. 분노를 법으로 다스리고, 법이 관여하는 분노의 영역이 넓어지는 사회는 위험할 수밖에 없다. 도를 넘은 개인의 분노에 우호적 시선을 보내는 사회는 없다. 분노장애를 벗어나려면 뇌 속에 행복한 기억을 저장하는 일이 급하다. 너무 쉬운 해답이 너무 멀리 있다. 황수정 논설위원 sjh@seoul.co.kr
  • 노후 최소 생활비 부부 月 160만원…80% “대책 없다”

    노후 최소 생활비 부부 月 160만원…80% “대책 없다”

    우리 국민은 노후에 최저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적어도 부부 기준 160만원, 개인 기준으로 99만원의 최소 생활비가 필요하다고 여긴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노후에 표준적인 생활을 하는 데는 부부 기준으로 225만원, 개인 기준으로 142만원의 적정 생활비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다만 두 가지 경우 모두 ‘건강한 노년’을 전제한 것으로, 의료비는 제외됐다. 국민연금공단 산하 국민연금연구원은 만 50세 이상 가구원이 있는 전국 5110가구를 대상으로 2013년 시행한 국민노후보장패널조사를 분석해 10일 이런 내용의 ‘중·고령자 경제생활 및 노후준비 실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가 밝힌 ‘최저 생활’의 기준은 기본적인 의식주만 해결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하며, ‘표준적인 생활’은 일상적인 여가·문화 활동이 가능한 정도의 수준을 의미한다. 최소 노후생활비와 필요적정 노후생활비에 대한 기대치는 학력이 높을수록, 취업 형태가 안정적일수록, 농촌보다는 대도시에 사는 사람이 높았다. 가령 비취업자는 표준적인 생활을 하는 데 부부기준 월 216만원이 필요하다고 한 반면, 임금근로자는 244만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하지만 노후시기에 아직 진입하지 않았다고 응답한 중·고령자의 80.4%는 현재 노후를 위해 경제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없었다. 19.6%만이 노후준비를 하고 있다고 응답했는데, 이들은 노후준비 방법(복수응답)으로 1순위 국민연금(50.4%)을, 2순위 예금·적금·저축성 보험(45.0%)을, 3순위 부동산 운용(25.0%)을 각각 들었다. 노후의 경제자립도를 알아보는 질문에선 전체 응답자의 49.3%가 독립적인 경제력을 갖고 있다고 했다. 이들의 평균 연령은 58.1세다. 반면 독립적인 경제력이 없다고 응답한 사람은 전체의 50.7%였으며, 평균 연령은 63.1세로 나타났다. 독립적 경제력이 없다고 응답한 집단은 여성(65.7%), 80대 이상의 고령자(81.0%), 무학(77.9%), 비취업자(77.0%)가 많았다. 한편 조사대상자들은 대개 ‘기력이 떨어지는 시기’부터 노후가 시작된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시기는 대략 68세인 것으로 조사됐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노후 월 최소생활비 160만원, 적정 생활비는 225만원 “절반은 경제력 없어”

    노후 월 최소생활비 160만원, 적정 생활비는 225만원 “절반은 경제력 없어”

    노후 월 최소생활비 160만원, 적정 생활비는 225만원 “절반은 경제력 없어” 노후 월 최소생활비 50대 이상 중·노년층들은 노후에 최저 생활을 유지하는 데 부부 기준 월 160만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연구원이 만 50세 이상 전국 5100여 가구를 대상으로 국민노후보장 패널조사결과를 실시, 분석한 결과 최소 노후생활비는 부부 기준 159만 9000원, 개인 기준 98만 8000원으로 나타났다. 또 월 적정 생활비는 부부 기준 225만원, 개인 기준 월 적정 생활비는 부부기준으로 225만원, 개인 기준 142만원으로 조사됐다. 전체 응답자의 절반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고 생활할 수 있는 독립적인 경제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노후대책 마련에서 가장 주된 역할을 담당해야 할 주체로는 ‘본인’이라는 답변이 64%로 가장 많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705세대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자이 더 익스프레스 1차’ 분양

    5705세대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자이 더 익스프레스 1차’ 분양

    작년 하반기부터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되찾으면서 아파트 분양가가 높아지고 있음에도 청약경쟁율은 지속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 전세난과 분양가상한제 폐지, 저금리장기화로 인해 몰려든 수요자들 때문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2분기 3.3㎡당 평균 888만원이었던 새 아파트 분양가는 올 들어 960만원까지 상승했다.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분양가도 같은 기간 3.3㎡당 평균 1114만원에서 1242만원으로 128만원 정도 올랐다. 특히 1차, 2차, 3차…. 등 시리즈로 분양되는 아파트의 경우 분양가 상승이 본격화되고 있다. 시리즈 아파트의 경우 민간택지지구가 많은 편이다. 민간택지에 대한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됐기 때문에 분양가 인상이 더욱 가파를 가능성도 있다. 이를 수요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시리즈 아파트를 초기에 낮은 분양가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는 얘기다. 최근 이러한 건설사들의 가격 산정 패턴을 읽는 똑똑한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어차피 구매할 것이라면 빠른 의사결정을 통해 비용 절감을 할 수 있는 ‘얼리버드’ 효과를 누리는 실속파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한 예로 서울 독산동 ‘롯데캐슬 골드파크 3차’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470만원으로 책정됐다. 지난해 분양한 ‘롯데캐슬 골드파크 2차’(1420만원)와 1차(1360만원)와 비교해서 점차 오르고 있다. 특히 전용 84㎡를 기준으로 분양가가 1년 새 3000만원 이상 상승했다. 포스코건설이 대구에서 2010년 6월 분양한 ‘이시아폴리스 더샵 1차’는 전용면적 85m² 이하가 2억200만원에 분양됐지만, 4차는 2억4000만원대에 공급됐다. 업계 관계자는 "실속형으로 내집마련에 나서려는 수요자라면, 사전 구매 고객들에게 할인혜택을 주는 '얼리버드(Early Bird) 효과'를 노려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이에 GS건설이 경기도 평택시 동삭2지구에 ‘자이 더 익스프레스 1차’를 오는 10일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1차 물량의 규모는 총 1,849세대이다. 1차 분양의 경우 지하 2층~지상 25~29층 총 18개 동 전용면적 59~111㎡ 규모로 지어지며 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 물량이 전체의 94%를 차지한다. 2차와 3차 물량까지 완공이 되면 총 5,705세대로 평택 유일의 단일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자이 더 익스프레스 1차가 들어서는 평택 동삭동, 칠원동 일대는 오는 2016년 개통되는 수서~평택간 KTX가 정차하는 평택지제역에서 약 2.5km 정도 떨어져 있다. 입주민 편의를 위해 평택지제역을 왕복하는 특화된 전용 셔틀버스도 운행할 계획이어서 더욱 편리하게 평택지제역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주변에는 모산골평화공원을 비롯해 도시개발지구 내 근린공원 4개소 및 수변공원이 추가로 조성될 예정이며 일부 세대에서 모산골평화공원 및 통복천 조망도 가능하다. 교육시설은 유치원 1개소, 초등학교 2개소, 중학교 1개소가 신설 예정이다. 이 밖에도 3km 거리에 조성중인 고덕지구에 삼성전자 반도체사업장이 2017년 들어설 예정이다. 완공 후 운영에 들어갈 시 최대 근무자 수가 9만명에 이르는 초대형 사업장이 될 예정으로 자이 더 익스프레스의 분양에 호재로 작용할 예정이다. ‘자이 더 익스프레스’ 1차 견본주택은 경기 평택시 비전동 1102-2번지에 위치하며, 모델하우스는 7월 10일 오픈 예정이다. 입주는 오는2017년 12월 예정. 분양문의: 1800-574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롯데百 아이돌 콘서트 1020 고객 공략

    롯데백화점은 오는 23일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을 빌려 인기 아이돌그룹 6팀이 출연하는 ‘러블리 영 콘서트’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엑소, 인피니트, 레드벨벳, 틴탑, 헤일로, 베리굿 등 6팀이 출연하며 약 2시간 동안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이 역대 최대 규모의 콘서트를 개최하는 이유는 방학을 맞아 젊은 층에게 롯데백화점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10~20대 젊은 고객들은 잠재고객으로서 매우 중요한 고객층이지만 최근 인터넷 쇼핑몰, 해외직구 등 쇼핑채널이 다양해지면서 이들의 백화점 방문 선호도가 점차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10~20대의 롯데백화점 매출 구성비는 2010년 25%에서 2014년 20%로 5% 포인트가량 줄었다. 러블리 영 콘서트의 전 좌석 티켓은 사은행사 및 프로모션을 통해 증정한다. 지난달 18일부터 모든 점포에서 30만원, 60만원, 10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각 R, V, P석 초대권(1인 2매)을 증정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영카드 소지 고객에게는 당일 7만원, 15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각 A석, S석 초대권(1인 2매)을 증정한다. 온라인 및 모바일 이벤트로도 티켓을 받을 수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새로운 50년을 열자] 청구권 자금 5억弗 중 포철 건설에 24% 사용

    포항제철(현 포스코), 경부고속도로, 소양강 다목적 댐의 종잣돈은 일본에서 받은 청구권 자금이었다. 당시 경제개발에 쓸 돈이 부족했던 우리에게는 무척 귀한 돈이었다. 다만 강제동원 피해자 등에 대한 보상이 충분했느냐는 논란은 여전히 남아 있다. 5일 외교부에 따르면 1965년 6월 한·일 협정 체결을 계기로 일본 정부로부터 받은 돈은 무상 3억 달러, 유상 2억 달러로 총 5억 달러였다. 정부는 1966년 ‘청구권자금의 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를 제정, 용도를 규정했다. 이 법은 1982년 폐지됐다. 우선 무상자금은 농업, 임업, 수산업 등 1차 산업의 진흥과 공업화를 위한 각종 기계 도입 등에 주로 쓰였다. 포항제철을 건설하기 위한 자본재 도입이 이에 해당한다. 유상자금은 소양강 다목적댐, 포항제철 공장, 경부고속도로 건설 등 기간산업과 사회간접자본(SOC) 부문 확충에 주로 쓰였다. 가장 돈이 많이 든 포항제철에 쓰인 돈이 1억 1948만 달러다. 청구권 자금의 23.9%다. 피해자에 대한 개인 배상은 청구권 자금을 받은 지 10년 뒤에야 이뤄졌다. ‘대일 민간 청구권 신고에 관한 법률’에 따라 1975년 7월 1일부터 1977년 6월 30일까지 2년간 이뤄졌다. 인명 보상은 징용 사망자 8552명에 대해 한 사람당 30만원씩 총 25억 6560만원, 재산 보상은 7만 4967명에게 66억 2209만원이 각각 지급됐다. 보상자금의 재원은 무상자금으로 들여온 원자재 및 기타 시설재의 판매대금으로 조성된 1077억원의 9.7%(91억 8700만원)에 불과했다. 지금까지 피해자로 인정받은 사람이 21만여명에 이른 것을 감안하면 미미한 숫자다. 이런 연유로 민간 차원에서 일본 개별 기업에 대한 소송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현대차 ‘더 센 쏘나타’ 3종 출시… “내수시장 잡는다”

    현대차 ‘더 센 쏘나타’ 3종 출시… “내수시장 잡는다”

    현대차동차가 대표 모델 쏘나타의 디젤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충전식 전기차) 모델 등을 국내에 처음 출시하며 침체된 내수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대차는 2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컨벤션에서 1.7 디젤, PHEV, 1.6 터보 등 3개의 엔진을 추가한 ‘2016년형 쏘나타’ 시리즈를 선보이고 시판에 나섰다. 특히 기대를 거는 것은 쏘나타 1.7 디젤 모델이다. 폭스바겐 ‘파사트’, 포드 ‘몬데오’, 르노삼성차 ‘SM5 D’, 한국지엠 ‘말리부 디젤’ 등과 맞붙어야 하지만 동력 성능과 연비 등을 감안하면 승산이 있다고 보고 있다. 쏘나타 디젤은 i40, 올뉴 투싼 등에 쓰인 U2 1.7 엔진을 장착했다. 출력 141마력, 최대토크 34.7㎏·m에 공인 연비는 16.8㎞/ℓ다. 2495만~2950만원으로 경쟁 수입 모델에 비해 1000만원가량 싸다. 쏘나타 PHEV는 기존 하이브리드차에 전기차의 장점을 결합한 국산차 최초 PHEV다. 누우 2.0 직분사(GDI) 엔진에 9.8㎾h 대용량 배터리와 50㎾ 전기모터를 적용했다. 배터리를 100% 충전하면 순수 전기차 모드로만 약 44㎞를 달릴 수 있다. 출퇴근 시에는 전기차로, 장거리 여행 등에서는 하이브리드차로 이용할 수 있다. 연비는 하이브리드 모드에서 17.2㎞/ℓ, 전기차 모드에서는 4.6㎞/㎾h다. 아직 정부의 보조금 정책이 확정되지 않아 판매 가격이 3995만~4260만원으로 비교적 높다. 환경부는 내년부터 PHEV 구매자에게 500만∼6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대차는 “보조금 정책이 확정되지 않아 한시적으로 회사가 판매지원금을 보조해 주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에서 ‘쏘나타 에코’라는 이름으로 이미 출시된 1.6 터보 모델은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7.0㎏·m 등의 주행 성능을 갖췄다. 기존 2.0 모델 대비 출력은 7%, 토크는 31%가량 높였다. 7단 DCT 변속기와의 조합으로 연비는 13.4㎞/ℓ다. 가격은 2410만~2810만원이다. 현대차는 이달 한 달간 쏘나타 구매 이력이 있는 가족을 둔 고객에게 30만원을 할인해 주기로 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구로 다자녀 가정 아이 키울 맛 나겠네~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구로구는 저출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다자녀 가정에 대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5월에 ‘서울특별시 구로구 출산장려 및 다자녀 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지원 기준과 범위, 절차 등 세부적인 사항을 정한 바 있다. 조례에 따른 지원대상은 출산 또는 입양으로 셋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는 다자녀 가정으로 막내가 만 13세 이하인 가정의 세대주 또는 세대원이다. 지원 대상에게는 ▲도서관, 평생학습관, 공영주차장, 자치회관, 체육시설, 생활체육프로그램 등 각종 시설·프로그램 사용료 감면 ▲새마을장학금, 통장자녀장학금, 동장학금 등 장학생 우선 선정 ▲공공근로사업, 환경미화원 대상자 우선 선발 ▲50만원까지 지원되는 0세아 의료비를 최고 70만원까지 인상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구 관계자는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원을 통해 출산율을 높이도록 할 것”이라면서 “특히 아이를 많이 낳는 가정이 사회적으로 우대받는 분위기를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산장려금도 일부 상향 지원한다. 구로구는 넷째 이상 자녀 출산 가정에 50만원을 인상해 200만원씩 지원키로 결정했다. 구는 2011년부터 둘째아와 셋째아 출산장려금을 10만원씩 인상해 각각 30만원과 60만원, 넷째 이상은 150만원씩 지원해 왔다. 2012년부터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0세아 의료비도 지원해 오고 있다. 구 관계자는 “출산장려 및 다자녀 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늘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지원금 최대 240만 → 360만원 인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지원금 최대 240만 → 360만원 인상

    하반기부터 출산휴가·육아휴직자의 대체인력 채용을 위한 지원금 지급 시기가 당겨지고, 근로시간을 단축해 일과 육아를 병행토록 하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지원금이 인상된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근로자의 육아 관련 지원제도 개선방안을 7월부터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근로자의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과 관련해 대체인력을 채용할 때 사업주에게 주는 지원금 지급 시기는 휴직 시작 30일 전에서 60일 전으로 바뀐다. 휴직자와 대체인력의 원활한 업무 인수인계 및 대체인력의 업무적응, 사전 직무교육을 위해 지급 시기가 당겨졌다. 대체인력을 고용한 사업주에게는 우선지원 대상기업의 경우 월 60만원, 대기업은 30만원이 지원된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시행하고 있는 사업주에 대한 지원금은 연간 최대 240만원에서 360만원으로 인상된다. 중소기업은 1인당 월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대기업은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오른다. 육아휴직 및 육아기의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지원금 지급방식도 바뀐다. 기존에는 육아휴직자가 복직한 지 1개월이 지나면 사업주에게 지원금의 50%, 6개월이 지나면 나머지 50%가 지급됐지만, 하반기부터는 휴직 이후 1개월이 지나면 한 달치 지원금이 지급되고, 나머지 지원금은 복직 뒤 6개월 이상 고용하는 경우에만 지급된다. 고용부는 “육아휴가를 사용한 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국가 및 공공기관은 사업장에 대한 육아휴직 지원금이 없어지고, 1000인 이상 대기업에 지급되던 월 10만원의 지원금도 5만원으로 줄어든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강남 SAT·ACT 학원 인터프렙, 칼리지보드의 공식 New SAT교재로 New SAT수업 진행

    강남 SAT·ACT 학원 인터프렙, 칼리지보드의 공식 New SAT교재로 New SAT수업 진행

    인터프렙이 국내최초로 미국 SAT 주관사인 칼리지보드(College Board)에서 공식 출판한 ‘The Official SAT Study Guide’로 New SAT수업을 진행한다. 인터프렙은 예일, 유펜, 콜럼비아 등 아이비리그대학교를 비롯, 시카고, UC버클리 등 미국 최고 대학 출신의 국내 최정상급 전문 강사진과 1개월 160만원의 국내 최저 수강료를 정책 도입으로 2013년, 2014년 연속 국내 최다 수강생 기록을 세운 미국대학전문 입시교육기관이다. 이번 칼리지보드의 New SAT 교재는 현재 시중에서 판매 중인 New SAT 대비 교재들, 또는 국내의 SAT학원들에서 자체적으로 짜깁기한 편집교재들과 차원이 다른 정식 New SAT 교재로서 권위를 자랑한다. 칼리지보드의 공식 교재의 출판은 내년 3월 첫 시행을 앞둔 New SAT 응시예정자들의 그 동안의 혼란을 종식시키고 공부방향에 대한 정확한 길을 제시함으로써 현재 9학년, 10학년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The Official SAT Study Guide’는 총 4세트의 실전 모의고사 풀세트와 문제경향분석가이드 및 해설로 이루어져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인중개사시험 EBS출신 스타강사 인강 무료제공·모의고사 장학금 “공인모”

    공인중개사시험 EBS출신 스타강사 인강 무료제공·모의고사 장학금 “공인모”

    2015년 제26회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이 10월 24일(토)로 예정됐다. 공인중개사의 활용범위가 다양해지고 핵가족화와 사회 분업화 등으로 인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려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다. 제2의 직업이나 퇴직으로 준비하려는 이들도 있지만 갓 대학을 졸업한 사회초년생들도 많다. 요즘은 개인사무소 외에도 은행이나 금융기관 또는 정부재투자기관, 투자신탁회사, 합동사무소, 컨설팅, 부동산 관련기업 등 폭넓게 취업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다만 공인중개사 시험은 독학이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법률과 관련된 내용이 많아 전공자가 아니면 체계적인 공부 없이는 쉽지가 않다. 집을 비우기 어려운 주부나, 투잡을 준비하는 직장인의 경우 인강(동영상강의)을 많이 선택하지만 이 또한 평균 50만~60만원으로 비용이 만만치 않다. 그러나 네이버 카페 ‘공인모(공인중개사인강 추천받은 사람들의 모임)’에서는 하루 3~4건의 공인중개사인강을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공짜 강의라고 해서 내용이 부실할 것이라는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 공인모 동영상 강의는 전국적으로 인지도 있는 EBS출신 스타강사들의 학원 실시간수업을 촬영한 것이어서 내용이 알차다. 일방적인 스튜디오 강의에 비해 지루하지 않고 질문과 답변이 살아있는 실제 수업내용을 촬영한 것이어서 생동감이 있다. 한편 “공인모”에서는 ‘2015 공인모 전국모의고사’를 실시한다. 모의고사는 9월까지 매월 1회씩 실시된다. 모의고사 정원은 선착순 500명이다. 이번 모의고사에는 상금도 주어진다. 과락 없이 60점을 넘긴 1차 합격자 중 총 점수를 집계해 수석을 차지한 이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되는 등 총6,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한 “공인모” 카페에서는 공인중개사 교재,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공인중개사 기출문제, 공인중개사 공부 방법, 공인중개사 독학 등 많은 자료를 제공하고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공인중개사 전망,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인중개사 학원, 공인중개사 취업, 공인중개사 연봉 등의 정보도 다양하게 제공 하고 있다. “공인모”는 EBS출신의 스타 강사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시간 학원 강의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 공인중개사 수험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마포, 청년 아이디어 ‘수혈’

    마포구는 25일부터 오는 9월 25일까지 대학생을 대상으로 ‘2015 마포구 대학생 창의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구정 운영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창의적 아이디어는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서다. 공모 분야는 자유주제로 민선6기 마포구 비전 실현을 위한 정책 운영 개선, 구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규제 및 행정서비스 개선, 구 재정수입 확대 및 예산절감 방안, 기타 구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주민생활 공감정책 등이다. 지역 대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구에 주소를 둔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은 마포구청 홈페이지 참여마당의 아이디어 제안방에 직접 제안내용을 입력하면 된다. 서식을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거나 우편, 팩스, 방문접수 모두 가능하다. 한 명이 여러 분야에 공모할 수 있다. 구는 창의성, 능률성, 경제성 등 평가 기준에 따라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1월에 결과를 발표한다. 금상 100만원, 은상 60만원, 동상 30만원, 장려 10만원, 격려 5만원을 각각 시상한다. 내용이 같거나 유사할 경우 먼저 접수된 제안내용을 우선 심사한다. 표절이나 저작권 침해 땐 시상 이후에도 상장과 시상금을 환수한다. 구 관계자는 “채택된 아이디어는 구정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대한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공인중개사시험 EBS출신 스타강사 인강무료제공 모의고사 장학금대폭지급 “공인모”

    공인중개사시험 EBS출신 스타강사 인강무료제공 모의고사 장학금대폭지급 “공인모”

    최근 전문직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부동산 공인중개사가 뜨고 있다. 공인중개사의 활용범위가 넓어지고 핵가족화와 사회 분업화 등으로 인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려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다. 새로운 직업이나 퇴직으로 준비하려는 이들도 있지만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젊은 사회초년생들도 많다. 요즘은 개인사무소 외에도 은행이나 금융기관 또는 정부재투자기관, 투자신탁회사, 합동사무소, 컨설팅, 부동산 관련기업 등 폭넓게 취업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또한 매년 치러지는 공인중개사시험은 홀수해의 경우가 좀 더 쉽고, 짝수해가 어려운 경향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2015년 시험은 쉽게 출제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공부를 오래 하지 않았던 수험생이라도 도전해 볼 가치가 있다. 참고로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은 10월 24일 이다. 다만 공인중개사 시험은 독학이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법률과 관련된 내용이 많아 전공자가 아니면 체계적인 공부 없이는 쉽지가 않다. 집을 비우기 어려운 주부나, 투잡을 준비하는 직장인의 경우 인강(동영상강의)을 많이 선택하지만 이 또한 평균 50~60만원으로 비용이 만만치 않다. 그러나 네이버 카페 ‘공인모(공인중개사인강 추천받은 사람들의 모임)’에서는 하루 3~4건의 공인중개사인강을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공짜 강의라고 해서 내용이 부실할 것이라는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 공인모 동영상 강의는 전국적으로 인지도 있는 EBS출신 스타강사들의 학원 공인중개사 실시간수업을 촬영한 것이어서 내용이 알차다. 일방적인 스튜디오 강의에 비해 지루하지 않고 질문과 답변이 살아있는 실제 수업내용을 촬영한 것이어서 생동감이 있다. 한편 “공인모”에서는 ‘2015 공인모 전국모의고사’를 실시한다. 모의고사는 9월까지 매월 1회씩 실시된다. 모의고사 정원은 선착순 500명이다. 이번 모의고사에는 상금도 주어진다. 과락 없이 60점을 넘긴 1차 합격자 중 총 점수를 집계해 수석을 차지한 이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되는 등 총6,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한 “공인모” 카페에서는 공인중개사 교재,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공인중개사 기출문제, 공인중개사 공부 방법, 공인중개사 독학 등 많은 자료를 제공하고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공인중개사 전망,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인중개사 학원, 공인중개사 취업, 공인중개사 연봉 등의 정보도 다양하게 제공 하고 있다. “공인모”는 EBS출신의 스타 강사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시간 학원 강의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 공인중개사 수험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공인중개사시험 EBS출신 스타강사 무료인강·모의고사 장학금 ‘공인모’

    공인중개사시험 EBS출신 스타강사 무료인강·모의고사 장학금 ‘공인모’

    최근 전문직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부동산 공인중개사가 뜨고 있다. 공인중개사의 활용범위가 넓어지고 핵가족화와 사회 분업화 등으로 인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려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다. 새로운 직업이나 퇴직으로 준비하려는 이들도 있지만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젊은 사회초년생들도 많다. 요즘은 개인사무소 외에도 은행이나 금융기관 또는 정부재투자기관, 투자신탁회사, 합동사무소, 컨설팅, 부동산 관련기업 등 폭넓게 취업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또한 매년 치러지는 공인중개사시험은 홀수해의 경우가 좀 더 쉽고, 짝수해가 어려운 경향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2015년 시험은 쉽게 출제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공부를 오래 하지 않았던 수험생이라도 도전해 볼 가치가 있다. 참고로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은 10월 24일 이다. 다만 공인중개사 시험은 독학이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법률과 관련된 내용이 많아 전공자가 아니면 체계적인 공부 없이는 쉽지가 않다. 집을 비우기 어려운 주부나, 투잡을 준비하는 직장인의 경우 인강(동영상강의)을 많이 선택하지만 이 또한 평균 50~60만원으로 비용이 만만치 않다. 그러나 네이버 카페 ‘공인모(공인중개사인강 추천받은 사람들의 모임)’에서는 하루 3~4건의 공인중개사인강을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공짜 강의라고 해서 내용이 부실할 것이라는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 공인모 동영상 강의는 전국적으로 인지도 있는 EBS출신 스타강사들의 학원 공인중개사 실시간수업을 촬영한 것이어서 내용이 알차다. 일방적인 스튜디오 강의에 비해 지루하지 않고 질문과 답변이 살아있는 실제 수업내용을 촬영한 것이어서 생동감이 있다. 한편 “공인모”에서는 ‘2015 공인모 전국모의고사’를 실시한다. 모의고사는 9월까지 매월 1회씩 실시된다. 모의고사 정원은 선착순 500명이다. 이번 모의고사에는 상금도 주어진다. 과락 없이 60점을 넘긴 1차 합격자 중 총 점수를 집계해 수석을 차지한 이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되는 등 총6,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한 “공인모” 카페에서는 공인중개사 교재,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공인중개사 기출문제, 공인중개사 공부 방법, 공인중개사 독학 등 많은 자료를 제공하고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공인중개사 전망,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인중개사 학원, 공인중개사 취업, 공인중개사 연봉 등의 정보도 다양하게 제공 하고 있다. “공인모”는 EBS출신의 스타 강사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시간 학원 강의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 공인중개사 수험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中企 “최저임금 크게 올리면 고용 축소”

    국내 절반 이상의 중소기업들은 최저임금이 고율 인상됐을 때 신규 채용 인력과 기존 인력을 줄이겠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와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3월 중소기업 429개를 대상으로 공동 실시한 ‘최저임금 인상 영향에 대한 중소기업 의견조사’ 결과 최저임금 고율 인상 시 대응책으로 ‘신규채용 축소’와 ‘감원’이라고 답한 기업이 각각 29.9%, 25.5%(복수응답)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경총 관계자는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최저임금 근로자라 하더라도 상여금, 연장근로수당 등 각종 수당을 포함하면 월평균 임금총액은 최저임금 116만원보다 높은 160만원 이상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2014년 대비 올해 경영 상황을 묻는 질문에 응답 기업들의 62.9%가 “작년보다 악화됐다”고 답했고, 지난해보다 나아진 기업은 31.3%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한섭 중소기업중앙회 인력정책실장은 “최저임금 산입 범위 확대, 업종·지역별 최저임금 결정 등 최저임금 준수율을 높일 수 있는 제도 개선이 우선”이라며 “근로장려세제 등을 통해 저임금 근로자 보호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용노동부 산하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29일까지 최저임금안을 의결하고 고용노동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노동계에서는 현재 시간당 5580원인 최저생계비에도 훨씬 못 미치는 최저임금을 1만원으로 올려야 한다는 입장이다. 민주노총 자료에 따르면 올해 최저임금에 따른 월급 116만 6000원은 3인 가구 생계비(336만 3000원)의 32%에 불과하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북적이는 제주 복덩이 땅 찾기 택지지구 주목!

    북적이는 제주 복덩이 땅 찾기 택지지구 주목!

    제주도 부동산 시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땅값 상승률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거래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당장 집을 지을 수 있는 택지로 개발된 땅이나 해안도로 상가 자리는 매물이 부족해 부르는 게 값이다. ‘집 없어도 제주도 부동산 사라’는 말이 실감 날 정도다. 지난 18일 오전 제주도 애월읍 해안도로. 인기 연예인들이 투자한 별장과 카페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평일 오전인데도 관광객들이 많았다. 저녁에는 해안도로 통행이 어려울 정도로 차들이 몰려든다고 한다. 부동산중개업소마다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지만 최근에는 땅 주인들이 매물을 거둬들이면서 매물 부족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영어마을 주변에는 공동주택 분양을 알리는 플래카드가 여기저기 걸려 있다. 제주도 부동산 투자 열풍은 어제오늘의 얘기가 아니다. 몇 년 전부터 관광객이 증가하고 대형 부동산 개발이 추진되면서 후끈 달아올랐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추진하는 대형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 착공과 민간 기업의 부동산 개발사업 가시화도 부동산 시장을 달구고 있다. 택지지구 단독주택 용지 분양에서는 5000대1의 경쟁률을 보이는 신기록도 세웠다. 아파트값 상승도 가파르다. 국민은행 주택가격매매지수 기준 2008∼2014년 7년간 제주의 집값 상승률은 43.07%다. 같은 기간 전국 집값 상승률 19.6%와 비교하면 얼마나 올랐는지 실감할 수 있다. 한국감정원의 아파트 실거래가격지수도 2011년을 기점으로 서울보다 제주의 지수가 더 높아졌다. 해마다 1만명 가까운 인구가 유입되고 있다. 세종시 다음으로 유입 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세종시와 달리 제주도 인구 증가는 자발적 유입이다. 제주시내 오피스텔 등에는 개발업체, 건축업자 사무실이 즐비하다. 땅값이 얼마나 올랐을까. 애월읍 고내리 해안도로의 카페가 들어선 지역 자연녹지 밭 땅값은 3.3㎡당 300만~800만원을 호가한다. 애월읍 광령리 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는 밭은 40만~60만원에서 최근 2년 새 80만~100만원으로 올랐다. 대정읍 전원주택 허가가 나오는 땅도 40만원에서 60만~70만원으로 뛰었다. 허은심 공인중개사무소의 허은심 대표는 “투자 수요는 많은데 택지가 부족해 생기는 수급불일치가 가격 상승을 불러왔다”며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관광객 증가, 인구 유입이 꾸준히 늘고 있어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허 대표는 무작정 제주도 땅에 덤벼들었다가 손해를 보는 투자자도 많다고 덧붙였다. 매력은 크지만 수익을 낼 만한 땅이 많지 않다는 주장이다. 인터넷에 제주도 값싼 땅을 소개하는 매물도 많지만 상당수는 미끼 매물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꼼꼼히 살펴보고 투자해야 한다. 먼저 자연환경보전지역의 땅은 주의해야 한다. 제주도 토지의 60%는 자연환경보전지역인데 1, 2등급은 개발 허가를 받지 못한다고 봐도 된다. 육지의 그린벨트와 비슷한 개발 제약을 받는 땅이다. 지하수보전·경관보전·생태계보전에 걸리는지도 살펴야 한다. 제주도는 특히 지하수 개발이 엄격하다. 부동산 개발은 물과의 싸움이라고 할 정도다. 땅값이 싸고 건축허가가 나오더라도 지하수 개발 허가를 받지 못하면 엄청난 비용을 들여 물을 끌어와야 하기 때문이다. 자칫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비용을 치러야 한다는 것이다. 해안가는 대부분 지하수자원보전구역이다. 과수원 등 농업용수 관정이 있고 수질을 만족해도 음용수로 판정받는 데까지 시간이 걸리고 까다롭다. 농림지역의 신축 농가주택 건폐율도 20% 정도밖에 허용되지 않는다. 기생화산인 오름 주변 500m 안쪽은 개발할 수 없다고 봐야 한다. 중산간 한라산쪽 땅도 손을 댈 수 없다. 어떤 땅에 투자해야 할까. 크게는 개발 사업이 많은 제주도 서남부 지역이 유망하고, 가격보다는 개발 가능성을 먼저 따져본 뒤 결정해야 한다. 개인 투자자는 집을 지을 수 있는 안전한 땅을 고르는 게 바람직하다. 택지지구 땅이 인기를 끌었던 것도 그런 이유다. 한 부동산개발업체는 애월읍 어음리에 진입도로는 물론 전기와 지하수를 모두 확보한 3만㎡ 정도의 대규모 택지를 분양하고 있다. 3.3㎡당 120만원에 팔고 있다. JDC와 이랜드그룹이 대규모 문화복합단지 조성 계획을 세운 땅과 붙어 있다. JDC가 추진하는 핵심 개발 프로젝트 주변이면 좋다. 애월읍 어음리에서는 국제문화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87만 5000㎡에 케이팝 등 한류문화를 중심으로 한 세계의 문화와 엔터테인먼트시설을 핵심 테마로 하는 세계적 수준의 랜드마크 문화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올해 사업 인허가를 마치고 공사가 시작된다.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에는 우리나라와 아시아, 유럽의 각국 역사, 신화, 문화를 핵심 테마로 한 복합리조트 조성 공사가 한창이다. 서귀포시 동홍·토평동 일원에는 헬스케어타운이 조성되고 있다.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중국 녹지그룹이 투자하고, 지난해 부지 조성 공사를 마쳤다. 애월읍 봉성리에서는 농기계와 농사 체험장, 귀농·귀촌단지, 농기계 박물관, 농업 연수원, 식품가공단지 등이 들어서는 가칭 ECO(Everything of Country) 사업이 추진 중이다. 올해 말부터 부지 조성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영어교육도시사업도 이어진다. 1차 사업으로 국제학교 3개가 운영 중이다. 4개 학교가 추가로 들어와 모두 9000여명의 학생을 받을 계획이다. 글 사진 제주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인터프렙 아이패스, SAT·ACT 학원여름특강 최대 75% 할인

    인터프렙 아이패스, SAT·ACT 학원여름특강 최대 75% 할인

    인터프렙이 국내 SAT·ACT학원 최초로 선보인 미국, 아시아, 국내 대학 입시 토탈 패키지 프로그램 ‘아이패스’(i-pass)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인터프렙은 예일, 콜럼비아, 유펜, 시카고 대학교 등 아이비리그를 비롯한 미국 최고 대학 출신의 최정상급 강사진과 4주 160만원의 국내 최저 수강료 정책을 도입해 2013년, 2014년 연속 국내 최다 수강생 기록을 세운 미국대학전문 입시교육기관이다. 아이패스는 SAT, ACT, SAT2, AP, 에세이, IB 디플로마 과정 등 다양한 평가시스템 전 과정을 묶어서 제공한다. 패키지는 ‘아이패스 아이덴티티’, ‘아이패스 앱솔루트’ 등 6가지로 구성됐다. 아이덴티티는 3년간 2300만원 상당의 SAT, ACT 특강과 인터넷 강의(인강)를 600만원에 수강할 수 있으며, 할인율이 75%에 달한다. 앱솔루트는 SAT, ACT, SAT2, AP, 스카이프 1대 1 수업(40시간), 15대학 에세이 컨설팅 등 6000만원 상당의 모든 서비스를 2000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정재환 인터프렙 대표는 “아이패스를 등록할 경우, 여타 학원에서 SAT여름특강 1회(8주 기준)를 수강할 수 있는 금액(600만~800만원)으로 최대 4회 이상의 특강을 수강할 수 있어서 인기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인터프렙은 매주 토요일 2시에 여름 특강 프로그램과 대학진학컨설팅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내년 3월부터 시행되는 New SAT에 관한 정보 제공과 함께 미국의 입시정책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세미나 참석자에게는 SAT, ACT, AP, 토플 시험일정에 맞춰 입시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든 ‘대학진학 일정표’와 ‘아이패스’ 할인권을 제공한다. 상담과 자세한 내용 확인은 홈페이지(www.interprep.co.kr) 혹은 전화(02-547-2039)를 이용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맞춤정장 전문 제나비테일러, 프렌차이즈 시장 출사표…”트렌드의 중심을 표방한다”

    맞춤정장 전문 제나비테일러, 프렌차이즈 시장 출사표…”트렌드의 중심을 표방한다”

    강남맞춤정장 스타일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는 제나비테일러(http://cafe.naver.com/zenabi)가 울산점과 청주점 추가 오픈을 준비하면서 본격적이고 공격적인 프렌차이즈 가맹사업의 시작을 선언했다. 그동안 제나비테일러는 턱시도샵을 함께 운영하는 청담점을 비롯해 송파점, 목동점, 인천점, 대구점까지 전 매장을 직영체제로 운영해왔다. 직영체제로 운영되어 왔기 때문에 어느 지점에서 정장을 맞추더라도 동일한 시스템과 가격, 동일한 서비스와 혜택을 누릴 수 있었다. 남성 정장의 경우 격식 있는 옷차림을 위해 정장은 필수 인데 전국의 직영점이 같은 퀄리티의 맞춤정장 스킬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매뉴얼화되어 있는 브랜드의 저력이 있다는 것이다. 특히 남성정장의 경우 정형화된 패턴과 체형을 선정해 놓고 기계로 대량생산하는 기성복에 비해 맞춤정장은 개인별 체형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자신만의 디자인과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최근 모든 연령층의 남성들이 맞춤정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부담없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제나비테일러의 남성예복의 경우 60만원대부터 맞춤예복을 장만할 수 있다. 브랜드 기성복이 보통 100만원 정도에 달하는 것과 비교해도 무척 합리적인 가격인 셈이다. 예식용 맞춤정장의 경우 평상시 입기에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최근에는 맞춤예복도 예식과 경조사, 비즈니스 수트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웨딩 촬영시에는 턱시도 커플룩 대여도 가능하다. 제나비테일러의 경우 일반 맞춤 정장의 버튼에 금장을 입히고 라펠(양복 깃)에 광택이 있는 새틴(공단)을 덧대 턱시도 스타일로 연출해 예복으로 변신시켜준다. 예식 이후에는 다시 일반 버튼으로 교체하고 새틴도 제거해 일반 정장으로 입을 수 있도록 리폼(reform) 서비스를 해준다. 제나비테일러 신기중 대표는 "울산점과 청주점이 오픈 되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렌차이즈 사업에 뛰어 들게 되었다"며 "제나비테일러가 최근 남성 수트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만큼 가맹사업을 시작하는 점주들에게 최상의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나비테일러 프렌차이즈 가맹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02-3444-0258)로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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