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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20% 분담에 부산시 “반대”

    [속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20% 분담에 부산시 “반대”

    “살림 빠듯하다” 전액 국비 지원 요구 정부가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계획을 발표하면서 지방자치단체에 20% 분담 원칙을 밝히자, 부산시가 난색을 표명하며 전액 국비로 지원해달라고 요구했다. 31일 부산시에 따르면 부산에 있는 전체 149만 9000여 가구 중 117만여 가구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인 소득 하위 70%에 해당할 것으로 추정된다. 정부 계획대로 소득 하위 70% 가구에 4인 가구 기준 100만원을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차등 지급할 경우 부산에서만 7251억원이 필요한 것으로 부산시는 보고 있다. 긴급재난지원금 재원 20% 지자체 분담 원칙을 적용하면 부산시가 부담해야 할 금액은 1450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추산된다. 부산시는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에는 동의하면서도 20% 분담에는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은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18만 5585명에게 현금으로 100만원씩 모두 1856억원을 지원하기로 해 살림살이가 빠듯한 형편”이라면서 “상당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은 중앙 정부에서 추진하는 게 바람직한 만큼 전액 국비로 지원해 달라”고 말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환매 연기 등 부실 사모펀드 2.7조원…“자율 배상시 조건 확인해야”

    환매 연기 등 부실 사모펀드 2.7조원…“자율 배상시 조건 확인해야”

    라임자산운용을 비롯해 부실로 인해 환매가 연기되거나 손실이 우려되는 사모펀드 규모가 2조 7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한 분쟁조정 신청도 500건 넘게 금융감독원에 접수된 상태다. 최근 일부 판매사가 신속한 피해 구제 방안으로 자율배상에 나서고 있지만, 합의 조건에 대한 투자자의 충분한 이해가 필요한 상황이다. 31일 금감원에 따르면 라임자산운용을 비롯해 부실이 발생해 환매가 연기되거나 손실 우려가 커진 사모펀드 판매액은 총 2조 6846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월 환매를 연기한 라임자산운용 사모펀드 판매액이 1조 6679억원으로 가장 많고, 지난 1~2월 환매를 연기한 알펜루트자산운용 사모펀드 판매액은 2296억원이다. 라임자산운용은 펀드 자산의 부실을 은폐하거나 수익률 조작을 통한 불법 운용이 문제가 됐고, 알펜루트자산운용은 운용 자금을 지원했던 증권사들의 총수익스와프(TRS) 계약 해지로 유동성 문제가 발생했다. 또 원리금 상환 지연으로 손실 발생 우려가 제기된 독일 헤리티지 DLS 신탁 판매액도 4276억원에 달했다. 이 상품은 독일의 현지 시행사인 저먼프로퍼티그룹이 현지 기념물 보존 등재 건물을 사들여 고급 주거시설 등으로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상품으로 개발 인허가에 문제가 발생해 상환이 지연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영향으로 일본 닛케이지수가 급락해 KB증권이 반대 매매에 나선 닛케이지수옵션펀드는 판매액이 229억원으로 전액 손실 우려가 제기됐다. 하나은행이 판매한 이탈리아 건강보험채권펀드도 부실이 발생했는데 판매액이 1528억원이다. 이 펀드는 이탈리아 병원들이 지방정부 보건기구에 청구하는 유동화 채권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유동성 문제가 발생했다. 펀드 자산을 운용하는 미국 운용사의 부당행위에 대한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조사로 환매가 연기된 디스커버리 DLG펀드와 KTB펀드의 판매액은 1593억원과 140억원이다. 미 SEC는 디스커버리DLG펀드의 자산인 글로벌채권펀드(DLG) 미 운용사의 부당행위에 대한 조사에 나섰고, KTB펀드도 자산인 소상공인 대출 미 운용사의 수익률 조작에 대한 조사를 벌였다. 이 외에도 펀드 자산인 미 소상공인 대출채권에 유동성 문제가 발생해 환매가 연기된 교보로얄클래스펀드 판매 규모는 105억원이다. 부실이 발생한 이들 사모펀드 중 라임자산운용과 독일 헤리티지 DLS 신탁, 닛케이지수옵션펀드, 이탈리아 건강보험채권펀드 등 4건에 대해서는 금감원에 500건 넘는 분쟁조정 신청이 접수됐다. 지난 20일 기준으로 라임자산운용 관련 분쟁조정 신청건수가 431건에 달했고, 이 중 은행 판매사 대상이 272건, 증권사 대상은 159건이었다. 은행은 우리은행이 181건으로 가장 많았고 증권사는 대신증권 100건, 신한금융투자 34건, KB증권 13건 등이었다.대신증권은 라임자산운용 사모펀드를 대규모로 판매한 장모 전 반포WM센터 센터장이 근무했던 곳이다. 신한금융투자는 환매가 연기된 해외 무역금융펀드와 관련한 사기 혐의도 받고 있다. 독일 헤리티지 DLS 신탁 관련 분쟁조정 신청건수는 85건이고 닛케이지수옵션펀드 19건, 이탈리아 건강보험채권펀드 2건 등이다. 향후 부실이 발생한 사모펀드와 관련한 분쟁조정 신청은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그러나 금감원 분쟁조정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분쟁조정절차는 투자자의 손해가 확정돼야 진행될 수 있지만, 대부분 아직 손실 규모가 결정되지 않은 상태기 때문이다. 분쟁조정 장기화 우려가 커지자 일부 펀드 판매사는 자율배상을 추진하고 있다. KB증권은 지난해 11월 부실이 발생한 호주부동산펀드 투자자에게 원금을 반환했다. 신영증권도 최근 라임자산운용 사모펀드 투자자에게 일정 비율을 배상하겠다고 발표했다. 또 신한금융투자는 독일 헤리티지 DLS 신탁의 원금 상환이 지연된 고객에게 다음달부터 투자금액의 50%를 미리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같은 결정은 투자자에 대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피해 구제 방안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금융회사들은 고객 보호와 평판 제고뿐 아니라 배임, 손실 보전 등 법규 위반 소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자율배상을 결정할 수 있다.그러나 투자자 입장에서는 자율배상 합의를 할 경우 조건을 꼼꼼히 따져보고 합의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금융회사는 판매상품의 부실 원인과 투자자 유형 등을 고려해 자율배상 기준과 방법 등을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칫 자율배상에 합의한 후 분쟁조정 신청 등을 취하할 경우 추가 배상이 어려울 수도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자율배상 합의조건에 향후 금감원 분쟁조정위원회나 법원 판결 내용에 따른 추가 배상이 가능하다는 내용을 반영하도록 금융회사에 권고하고 있다”며 “투자자들도 합의서 작성시 추가 배상 가능 여부 등 합의 조건과 효력 등을 충분히 이해하고 합의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숲의 도시’ 부산 만들기 본격 추진…환경, 생활, 생태 등 3개사업

    부산시가 ‘숲의 도시 부산’ 만들기 사업에 나선다. 부산시는 올해 838억원을 투입해 환경 숲,생활 숲,생태 숲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환경 숲 조성사업으로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도시 숲 조성사업에 25억원이 투자된다. 도시 바람길 숲 조성사업은 설계 용역 중인데,우선 올해 1단계 사업으로 70억원을 들여 관문대로(백양터널) 등 4곳에 숲을 조성한다.내년까지 추진되며 총 19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가로변 숲길 조성을 위한 가로환경개선 사업에 41억원,가로변 벽면 녹화와 다중이용 실내공간 녹화사업 등에도 13억원이 투자된다. 생활 숲 사업으로는 쌈지 숲 13곳을 만드는데 32억원,명절 유료도로 통행료를 활용한 쌈지 숲 조성사업에 24억원이 투입된다. 어린이공원과 근린공원 10곳을 만드는 데 165억원,노후공원 재정비에 13억원,건축 조경사업과 공원녹지 사후관리에 60억원이 든다. 생태 숲 사업으로는 산림 내 둘레길 조성과 꽃나무 군락지 조성사업에 16억원,산림 내 숲길 조성과 정비에 36억원,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나무 심기와 숲 가꾸기에 46억원이 투자된다. 지난해 부산시는 숲의 도시 부산 사업에 784억을 투입,나무 42만 그루를 새로 심었다. 부산시 관계자는 “예산을 조기집행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신동빈 181억원… 그룹 총수 ‘연봉킹’

    신동빈 181억원… 그룹 총수 ‘연봉킹’

    이재용 부회장 3년째 ‘무보수 경영’ 정의선 51억·구광모 53억 큰폭 상승 권오현 회장 46억 삼성전자 연봉왕 오렌지라이프 정문국 금융권 1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해 대기업 총수 중 가장 많은 181억원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전년보다 보수가 큰 폭으로 올랐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3년째 ‘무보수 경영’을 이어 갔다.30일 국내 주요 기업들이 제출한 2019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해 롯데쇼핑을 포함한 7개 계열사에서 총 181억 78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계열사 중 롯데케미칼에서 가장 많은 41억 1300만원를 수령했다. 신 회장은 2018년 구속 수감으로 7개월치를 자진 반납해 78억 1700만원을 받았던 것에 비해 연봉이 크게 늘었다. 2017년 연봉은 152억원이었다. 지난해 3월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대표이사로 취임한 정 부회장은 총 51억 8900만원을 받아 전년(29억 5100만원)보다 연봉이 75.8% 늘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총 70억 4000만원을 수령해서 전년의 95억 8300만원보다 26.5% 줄었다. 두 부자의 지난해 연봉 합계는 122억 2900만원으로 전년(125억 3400만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2018년 6월 회장에 취임한 뒤 두 번째 보수를 받은 구 회장의 지난해 연봉은 53억 9600만원이었다. 구 회장은 2018년에는 6개월치 급여와 상여금으로 12억 7200만원을 받은 바 있다. 삼성전자의 이 부회장은 2017년 3월부터 회사에서 급여를 받지 않아 이번 사업보고서에도 연봉이 표시되지 않았다. 지난해까지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회장을 맡았던 권오현 고문은 상여금이 줄은 탓에 전년보다 24억원 감소했지만 삼성전자 임원들 중 가장 많은 46억 3700만원을 받았다. 2018년까지 4년 연속 ‘샐러리맨 연봉왕’이었던 권 고문은 46억 6000만원을 받은 조대식 SK그룹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에게 자리를 내줬다. 전문경영인 중에는 엔씨소프트의 배재현 부사장이 김택진 대표(94억 5000원)보다도 많은 162억원을 받았지만 여기에는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이 약 143억원 포함돼 있다. 또한 SK그룹의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전년과 동일한 60억원을, CJ그룹의 이재현 회장은 124억 6100만원을 받았다. SK텔레콤의 박정호 사장이 45억 3100만원을, 최근 연임에 성공한 네이버 한성숙 대표는 29억 8400만원을 수령했다. 금융권에서는 정문국 오렌지라이프(옛 ING생명) 사장이 210억 3600만원으로 가장 많은 보수 총액을 받았다. 지난해 오렌지라이프의 신한금융지주로 매각이 마무리되면서 정 사장이 스톡옵션을 행사해 거둔 194억 4500만원이 포함돼 총보수가 높게 나왔다. 4대 금융지주 CEO 중에서는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이 24억 9700만원으로 가장 많은 연봉을 챙겼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서대문, 복지 대상 학생 태블릿 지원 제안

    서울 서대문구는 서울시구청장협의회에 초중고등학교 교육 복지 대상을 위한 태블릿PC 지원을 제안했다. 교육 복지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나 틈새계층, 한부모, 다문화, 탈북민 가정의 자녀 등이 포함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30일 서울시구청장협의회 긴급 현안 회의에서 “온라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서울 자치구가 교육 복지 대상 학생들에게 태블릿PC를 지원하자”며 “모든 학생들이 온라인 원격 수업에 원활히 참여할 수 있도록 협의회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함께 추진하자”고 말했다. 서대문구는 지역 내 지원 대상 학생을 2500여명으로 파악하고 있다. 태블릿PC 구입과 무선 인터넷 통신망 구축에 소요되는 비용 26억 5000만원은 모두 구비로 충당할 계획이다. 지역 내 교육지원청이 일괄 구입해 각 학교에 배부하고 학교가 해당 학생들에게 재학 중 상시 대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문 구청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온라인 등교 가능성에 적극 대비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차별 없는 교육 복지를 구현하기 위해 이 같은 방안을 제안했다”며 “기기 지원이 이뤄지면 개학 이후 혹여 확진환자 발생으로 학교별 원격 수업이 이뤄지더라도 소외되는 학생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김포시민 1인당 5만원, 임차소상공인 2만명에 100만원씩 지급

    김포시민 1인당 5만원, 임차소상공인 2만명에 100만원씩 지급

    경기 김포시가 총 826억원 규모 긴급생활경제자금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30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유튜브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 44만 모두에게 5만원씩, 임차소상공인 2만명에게 100만원씩 지급한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시민들이 코로나19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김포형 긴급생활경제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면서 “당장 시급하지 않거나 줄일 수 있는 예산과 상하수도 요금과 재산세 감면 등 비예산을 최대한 끌어 모아 시 자체사업예산 558억 3000만원, 국도비 보조사업 267억원 등 모두 826억원 규모 재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가 자체적으로 준비한 558억원은 크게는 일반시민과 취약계층 등 민생안정에 총 329억 6000만원,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등 지역경제회복에 총 228억 7000만원 규모다. 시는 지난 24일 기준 44만 3000여명 김포시민 모두에게 5만원씩 재난기본소득 총 221억 5000만원을 지급한다. 재난기본소득은 3개월내 사용해야 하는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단기간 전액 소비로 시민들의 살림을 지원하고 자영업,소상공인과 기업의 매출상승 효과도 기대된다. 또 김포시민장학회에 2억원을 추가 출연해 코로나19 사태 이후 편의점이나 배달업체에서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잃게 된 생계형 대학생에게는 100만원, 고등학생들에게는 50만원 등 총 2억원의 ‘학생실직자 특별장학금’을 지원한다. 가정양육 증가로 원아가 줄어든 어린이집에도 퇴소아동 1인당 20만원씩 2개월간 운영비 총 6억 1000만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지역내 모든 가정과 상가·공장에 4~5월 부과될 2개월분 상하수도 요금 100억원 전부를 감면한다. 최악의 상황 속에 있는 연매출 20억원 이하 임차소상공인 2만여명에게 100만 원씩 경영안정자금 총 200억원을 지급한다. 소상공인의 경우 최대 5000만원까지 2.5% 이자차액을, 중소기업의 경우 5억원까지 최대 3% 이자차액을 지원한다. 총 12억 6000만원 규모다. 더불어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하는 건물주의 임대료 인하액 100%를 재산세 부과금액에서 감면해준다. 시는 정부·경기도와 함께 아동양육지원과노인일자리 지원, 위기가구, 저소득층의 생계 및 생활지원 등 267억 6천만원 규모의 국도비 보조사업도 준비했다고 밝혔다. 재난기본소득과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등 지급 일정과 방식은 언론과 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더 자세히 알릴 예정이다. 정하영 시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시민의 건강과 취약계층의 보호는 물론 자영업과소상공·중소기업 등 경제의 불씨를 살려두기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김포시가 준비한 긴급대책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결단해 주신 김포시의회 신명순 의장님과 모든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아울러 오늘 발표한 내용은 시민과 소상공인 등 긴급지원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문화예술인과농업인 등 각계 다양한 분야의 지원책이 모두 담기지는 못했다”면서 “추가 지원분야의 지원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 의장은 “내일 임시회에서 논의되는 ‘코로나 추경예산안을 비롯한 8건의 안건’을 신속히 처리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아울러 시에서도 추경안이 통과되는 즉시침체된 지역경기가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집행해 달라”고 말했다. 김종혁 부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합리적인 결과가 도출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고 배려하는 사회적 상생운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이재명, 재난기본소득 추가지급 시군에 ‘1인당 1만원’ 재정 지원

    이재명, 재난기본소득 추가지급 시군에 ‘1인당 1만원’ 재정 지원

    경기도가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에 더해 시군 지자체 자체적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추가 지급하는 시군 지자체에 1인당 1만원꼴 상당의 재정을 지원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재난기본소득을 추가 시행하는 시군에 대한 재정지원 방안을 검토한 결과 이런 내용을 담은 지원 방안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이재명 지사는 지난 27일 페이스북에 ‘재난기본소득 추가 시행 시·군에 재정지원 검토 중’이라는 글을 올리고 “도가 보유한 약 400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 예산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시군에 우선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도민들의 의견을 구한 바 있다. 도는 “시장·군수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시군별 추가 지급을 결정한 시군 이외에도 도가 재정지원을 한다면 시군별 재난기본소득을 추가 도입하겠다는 곳이 많았다”며 이같은 재정 지원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시군과 자치구의 재정 격차 해소와 균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지사가 재량으로 시군에 지원하는 재원이다. 이번 추가 재정 지원은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사업에 동참하는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 1인당 최대 1만원에 상당하는 재원을 인센티브 형식의 도지사 특별조정교부사업으로 우선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올해 2월 말 기준 경기도의 인구는 1326만여명으로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에서 시군 자체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고 가정하면 최대 지원금액은 1326여억원에 이른다. 자체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하지만 경기도 지원금을 양보하는 시군이 있을 경우, 이들 시군 몫의 지원금은 시군 간 협의를 통해 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전 도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에 더해 추가로 시군 자체적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밝힌 곳은 이날 현재 고양, 파주, 김포 등 도내 17개 시군이라고 도는 파악했다. 이 중 광명, 이천, 여주, 김포, 양평, 군포, 의왕, 안양, 화성, 포천, 과천 등 11개 시군은 5만원에서 최대 40만원까지 모든 주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24일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4월중 도민 1인당 10만 원씩 1회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고 밝힌 바 있다.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은 지급일로부터 3개월이 지나면 소멸하는 지역화폐로 도는 1조 3000억 원이 넘는 돈이 골목상권에 풀리는 만큼 코로나 19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꽉 막힌 투어, 속 타는 K팝

    꽉 막힌 투어, 속 타는 K팝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으로 케이팝 그룹들의 해외 투어가 잇따라 취소되고 있다. 특히 가장 큰 시장인 일본과 미국에서 아이돌 그룹의 대규모 공연이 무산되며 기획사 매출까지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그룹 방탄소년단은 다음달 계획된 북미 투어 일정을 결국 연기했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7일 “4월 25일부터 6월 6일까지 열기로 했던 북미 투어 일정에 조정이 있을 것”이라며 “새로운 일정에 대한 정보는 확정되는 대로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다음달 11일 서울을 시작으로 ‘맵 오브 더 솔 투어’라는 이름의 대규모 스타디움 투어에 나설 예정이었다. 그러나 잠실주경기장에서의 4회 콘서트에 이어 미국 로스앤젤레스, 애틀랜타, 뉴저지, 워싱턴, 토론토, 시카고 등 북미 9개 도시까지 총 10곳에서 열기로 한 공연을 미루게 됐다. 현지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급증하면서 지난 15일 미국 질병관리본부가 8주간 50명 이상 모이는 행사를 열지 말라고 권고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이후 일정도 불투명하다. 소속사 측은 6월 28~29일 일본 후쿠오카 공연, 7월 런던·베를린 등 유럽 공연은 취소 여부를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일본과 유럽의 급격한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하면 연기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앞서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레드벨벳, NCT드림, 갓세븐, 스트레이키즈, (여자)아이들 등 대부분 그룹이 해외 일정을 속속 중단했다. 걸그룹 트와이스는 이미 미뤘던 일본 도쿄돔 콘서트를 한 번 더 무기한 연기했다. 한 대형 기획사 관계자는 “지금은 앨범이 나온 가수들이 예정된 방송 스케줄을 소화하는 정도밖에 못 한다”면서 “상반기에 상황이 좋아져 하반기에라도 밀린 일정을 소화할 수 있기를 바라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고 토로했다. 공연이 불투명해지면 올해 매출 감소도 불가피하다. 방탄소년단의 경우 지난해 1년 2개월간 투어가 관객 206만명을 끌어모은 효자 상품이다. 빅히트 매출 5879억원 중 약 3분의1(1986억원)을 차지한 것으로 추정된다. 공연 자체는 물론 굿즈와 관련 영상 콘텐츠 등 부가적인 수익도 크다. 최광호 한국음악콘텐츠협회 사무국장은 “국내 상황이 나아지더라도 케이팝 그룹들은 해외 상황에 따라 활동에 차질이 계속될 수밖에 없다”며 “월드 투어가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기획사들의 타격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코로나로 속속 콘서트 취소… 속 타는 케이팝

    코로나로 속속 콘서트 취소… 속 타는 케이팝

    방탄소년단, 북미투어 일정 연기…일본·유럽 일정도 ‘미지수’동방신기·슈주·갓세븐 등 공연 속속 중단…매출 타격 클 듯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으로 케이팝 그룹들의 해외 투어가 잇따라 취소되고 있다. 특히 가장 큰 시장인 일본과 미국에서 아이돌 그룹의 대규모 공연이 무산되며 기획사 매출까지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그룹 방탄소년단은 다음달 계획된 북미 투어 일정을 결국 연기했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7일 “4월 25일부터 6월 6일까지 열기로 했던 북미 투어 일정에 조정이 있을 것”이라며 “새로운 일정에 대한 정보는 확정되는 대로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다음달 11일 서울을 시작으로 ‘맵 오브 더 솔 투어’라는 이름의 대규모 스타디움 투어에 나설 예정이었다. 그러나 잠실주경기장에서의 4회 콘서트에 이어 미국 로스앤젤레스, 애틀랜타, 뉴저지, 워싱턴, 토론토, 시카고 등 북미 9개 도시까지 총 10곳에서 열기로 한 공연을 미루게 됐다. 현지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급증하면서 지난 15일 미국 질병관리본부가 8주간 50명 이상 모이는 행사를 열지 말라고 권고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이후 일정도 불투명하다. 소속사 측은 6월 28~29일 일본 후쿠오카 공연, 7월 런던·베를린 등 유럽 공연은 취소 여부를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일본과 유럽의 급격한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하면 연기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앞서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레드벨벳, NCT드림, 갓세븐, (여자)아이들 등 대부분 그룹이 해외 일정을 속속 중단했다. 걸그룹 트와이스는 이미 미뤘던 일본 도쿄돔 콘서트를 한 번 더 무기한 연기했다. 한 대형 기획사 관계자는 “지금은 앨범이 나온 가수들이 예정된 방송 스케줄을 소화하는 정도밖에 못 한다”면서 “상반기에 상황이 좋아져 하반기에라도 밀린 일정을 소화할 수 있기를 바라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고 토로했다. 공연이 불투명해지면 올해 매출 감소도 불가피하다. 방탄소년단의 경우 지난해 1년 2개월간 투어가 관객 206만명을 끌어모은 효자 상품이다. 빅히트 매출 5879억원 중 약 3분의1(1986억원)을 차지한 것으로 추정된다. 공연 자체는 물론 굿즈와 관련 영상 콘텐츠 등 부가적인 수익도 크다. 최광호 한국음악콘텐츠협회 사무국장은 “국내 상황이 나아지더라도 케이팝 그룹들은 해외 상황에 따라 활동에 차질이 계속될 수밖에 없다”며 “월드 투어가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기획사들의 타격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전남지역 21대 총선 출마자중 최고 재력가는 여수을 김회재 후보

    전남지역 21대 총선 출마자중 최고 재력가는 여수을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후보로 알려졌다. 33억 8300만원을 신고해 전남 후보자 45명중 유일하게 30억원대를 기록했다. 후보자들이 지난 2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총선에 출마한 전남 후보자 45명 중 11명이 10억원대 이상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억원대 1명, 20억원대 6명, 10억원대 4명이다. 광주지검장 출신으로 최다 금액을 신고한 김 후보는 30억원 상당의 서울 아파트 2채와 여수에 있는 2억 9000만원 상당의 부모 토지 등을 보유했다. 순천·광양·구례·곡성갑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후보는 29억 6900만원, 서울 방배동에 원룸 11채 등을 보유한 여수갑 무소속 이용주 후보는 26억 6100만원을 신고했다. 1~3위를 기록한 이들 모두 검사 출신이다. 그 뒤를 이어 담양·함평·영광·장성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26억 4600만원, 여수갑 주철현 22억 5300만원, 해남·진도·완도 민생당 윤영일 22억 5400만원, 영암·무안·신안 민생당 이윤석 21억 9400만원 후보가 20억대 재산을 보유했다. 순천·광양·구례·곡성갑 무소속 노관규 18억 8500만원, 순천·광양·구례·곡성을 무소속 정인화 18억 100만원, 목포 민생당 박지원 15억 5700만원, 영암·무안·신안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13억 1600만원 후보가 10억대 재산을 신고했다. 한편 여수갑 선거구 주철현 후보와 이용주 후보가 재산 공개를 두고 ‘공방’을 벌여 관심을 끌고 있다. 주 후보는 지난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용주 후보는 국회의원 4년간 재산이 20억원 증가했다”며 “재산 증식 내역을 공개해라”고 촉구했다. 주 후보는 “4년 전 국민의당 이용주 후보는 총재산을 6억 9700여만원으로 신고했다”며 “2017년 16억 2000여만원으로 1년 만에 10억원이 늘었고, 올해는 26억 6000만원으로 국회의원 4년 동안 20억원에 가까운 재산이 늘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역구인 여수에는 1채도 갖고 있지 않으면서 서울과 세종시 노른자위 땅에 수십 채나 가진 것으로 보도돼 전국적인 망신을 샀다”고 꼬집었다. 이에 이 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주 후보 주장을 반박했다. 이 후보는 “20대 총선에서는 토지와 건물 가액을 공시 가격으로 기재했고, 이번 선거에서는 공시가격과 실거래가격 중 높은 금액을 기재했다”며 “가액 산정 기준이 변해 재산이 증가한 것처럼 보인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한 동의 건물을 22채로 보고, 주택 30채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은 오해 소지가 있다”며 “국민 눈높이에 맞도록 신속히 주택을 처분하겠다”고 밝혔다. 무안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부산 코로나 극복 시민온정 답지...한달여만에 41억원 넘어

    부산시는 코로나19 극복 특별기부금품이 한 달여 만에 41억2천만원이 모금됐다고 29일 밝혔다. 기부금 34억3천300만원,기부물품 6억8천700만원이다. 시는 그동안 3차에 걸쳐 기부금협의회를 열어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에 포함돼 피해를 본 상가에 현금 1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 했다. 또 청년 일자리 활용 공적 마스크 판매 약국 지원,발달장애인 돌봄서비스,결식 우려 노인 대체식 지원 등 15개 사업에 27억9천800만원을 배분하기로 했다. 기부금협의회를 통한 기부금품 배분은 전국 17개 시·도 중 최초로, 세부적 운영에 대해 다른 시·도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기부자들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하는 한편 기부금품 사용 내역을 상세하게 알려 주기로 했다. 한편, 부산시민들은 코로나19로 고통을 받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에 9억2백만 원 상당의 기부물품을 지원했다 .부산시도 최근 위로금과 현물 1억 원을 전달하고, 소방인력(제독차) 파견과 방호복 500벌을 지원했다. 또 각 구·군들도 다양한 방법으로 부산의 온정을 대구·경북에 전했다고 부산시는 설명했다. 시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등과 협의해 기부금품을 적재적소에 빠르게 배분할 방침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주는 시민들의 온정이 전국 어느 도시보다 뜨겁다”며 “시민의 정성이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모든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적재적소에 신속하게 배분하겠다”고 말했다.
  • [4·15 총선 후보자 등록] 경기

    ※ 정당별 약칭 범례 : 더불어민주당=민,미래통합당=통,민생당=민생,정의당=정,녹색당=녹,민중당=민중,공화당=공,국가혁명배당금당=혁,기독자유통일당=기,기본소득당=소득,미래당=미,새누리당=새,자유공화당=자.친박신당=친박,한국경제당=경제 / 나머지 정당=기타,무소속=무 등으로 표기비례=더불어시민당=시민,미래한국당=한,국민의당=국,열린민주당=열※ 후보 이름(나이·정당·직업)=재산,병역,납세,전과順◇ 수원갑△ 김승원(50·남·민·변호사)=3억6천900만원,병역필,1억717만원(재산 0원,소득 1억71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변진선(55·여·혁·정당인)=3억6천900만원,병역 비대상,301만원(재산 144만원,소득 157만원,종부 0원) ◇ 수원을△ 백혜련(53·여·민·현의원)=9억7천800만원,병역 비대상,3천742만원(재산 202만원,소득 3천539만원,종부 0원)△ 정미경(54·여·통·변호사)=19억3천700만원,병역 비대상,9천742만원(재산 686만원,소득 9천56만원,종부 0원)△ 황지윤(44·여·혁·정당인)=3억4천300만원,병역 비대상,2천917만원(재산 128만원,소득 2천790만원,종부 0원)◇ 수원병△ 김영진(52·남·민·국회의원)=9억8천900만원,병역필,2천425만원(재산 28만원,소득 2천397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년 △ 김용남(50·남·통·변호사)=40억6천300만원,병역필,8억9천320만원(재산 4천128만원,소득 8억3천330만원,종부 1천812만원)△ 박예휘(27·여·정·정당인)=-1억8천200만원,병역 비대상,86만원(재산 74만원,소득 11만원,종부 0원)△ 진재범(57·남·공·미국변호사)=23억7천800만원,병역필,1천942만원(재산 1천591만원,소득 240만원,종부 112만원),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벌금 500만원 등 3건 △ 임미숙(49·여·민중·정당인)=1억2천700만원,병역 비대상,118만원(재산 0원,소득 118만원,종부 0원),업무방해 벌금 300만원 등 2건◇ 수원정△ 박광온(63·남·민·국회의원)=18억5천100만원,병역필,5천964만원(재산 477만원,소득 5천487만원,종부 0원) △ 홍종기(41·남·통·변호사)=27억8천900만원,병역필,2억2천779만원(재산 1천234만원,소득 2억1천122억원,종부 0원) △ 남동호(29·남·민중·대학원생)=-1천9만원,병역필,31만원(재산 0원,소득 31만원,종부 0원),공무집행방해 벌금 300만원△ 전주연(52·여·혁·부동산컨설턴트)=526만원,병역 비대상,28만원(재산 1만원,소득 27만원,종부 0원) △ 임종훈(66·남·무·홍익대 법대 초빙교수)=23억6천900만원,병역필,8천374만원(재산 313만원,소득 8천61만원,종부 0원)◇ 수원무△ 김진표(72·남·민·국회의원)=21억4천200만원,병역필,1억7천612만원(재산 2천231만원,소득 1억5천261만원,종부 120만원) △ 박재순(58·남·통·한국지방발전연구원 이사장)=105억9천327만원,병역 미필,4억9천747만원(재산 5천147만원,소득 4억2천602만원,종부 1천998만원) △ 이병진(36·남·정·정당인)=4천만원,병역필,694만원(재산 7만원,소득 687만원,종부 0원) △ 장용훈(34·남·혁·생명과학연구원)=3천400만원,병역필,73만원(재산 0원,소득 73만원,종부 0원)◇ 성남 수정△ 김태년(55·남·민·국회의원)=8억1천300만원,병역필,4천787만원(재산 337만원,소득 4천450만원,종부 ),국가보안법 위반(기타)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몰수 등 2건△ 염오봉(56·남·통·꼴찌없는 글방 대표)=20억8천700만원,병역필,950만원(재산 914만원,소득 36만원,종부),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벌금 200만원△ 장지화(50·여·민중·정당인)=7억7천300만원,병역 비대상,56만원(재산 0원,소득 56만원,종부 0원),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상) 벌금 150만원△ 이태호(59·남·혁·수림이엔지 대표이사)=19억2천700만원,병역필,1억414만원(재산 846만원,소득 9569만원,종부 0원),상해 징역 8월 집행유예 1년◇ 성남 중원△ 윤영찬(55·남·민·정당인)=22억3천700만원,병역필,8억2천412만원(재산 380만원,소득 8억2천32만원,종부 0원)△ 신상진(63·남·통·국회의원)=8억6천200만원,병역 미필,6억3천49만원(재산 203만원,소득 6천146만원,종부 0원),국가보안법 위반 반공법 위반 계엄법 위반 징역 1년 자격정지 1년 등 2건△ 김미희(54·여·민중·약사)=2억6천100만원,병역 비대상,910만원(재산 67만원,소득 843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 오성은(68·남·혁·자영업)=2천900만원,병역필,1천427만원(재산 0원,소득 1천427만원,종부 0원),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성남 분당갑△ 김병관(47·남·민·국회의원)=2천311억4천400만원,병역필,103억7천976만원(재산 2천576만원,소득 103억4천158만원,종부 1천242만원),업무상 배임·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벌금 300만원 △ 김은혜(49·여·통·정당인)=211억9천600만원,병역 비대상,21억4천68만원(재산 1억6천496만원,소득 19억5천690만원 ,종부 1천882만원)△ 우주영(59·남·혁·정당인)=1억7천600만원,병역필,123만원(재산 84만원,소득 39만원,종부 0원)◇ 성남 분당을△ 김병욱(55·민·국회의원)=45억4천269만원,병역 미필(전시근로역 두개골 결손),6천322만원(재산 1천165만원.소득 5천70만원.종부 85만원),공무집행방해 상해△ 김민수(41·통·정당인)=32억3천229만원,병역필(중위),5억3천991만원(재산 3천515만원.납세 5억47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양호영(47·정·정당인)=5천645만원,병역필(이병),184만원(재산 0원.소득 18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채지민(30·여·공·정당인)=2억1천17만원,병역 비대상,66만원(재산 0원.소득 66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미라(46·여·민중·정당인)=6천177만원,병역 비대상,204만원(재산 0원.소득 20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송의준(69·혁·정당인)=-18억7천601만원,병역필(병장),1억5천872만원(재산 812만원.소득 1억4천903만원.종부 156만원),전과 없음△ 이나영(34·여·무·무직)=-6천435만원,병역 비대상,349만원(재산 0원.소득 34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의정부갑△ 오영환(32·남·민·정당인)=8억4천만원,병역필(병장),1억840만원(재산 131만원.소득 1억709만원.종부 0원)△ 강세창(59·남·통·정당인)=6억1천100만원,병역필(이병),112만원(재산 94만원.소득 18만원.종부 0원)◇ 의정부을△ 김민철(52·남·민·정당인)=7억8천700만원,병역필(하사),2천11만원(재산 136만원.소득 1천875만원.종부 0원)△ 이형섭(40·남·통·변호사)=6억1천300만원,병역필(소령),5천262만원(재산 0원.소득 5천262만원.종부 0원)△ 김재연(39 ·여·민중·정당인)=2천500만원,해당 없음,658만원(재산 0원.소득 658만원.종부 0원),국가보안법위반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1건△ 정동진(68·남·혁·정당인)=0원,병역필(상병),3천79만원(재산 3천16만원.소득 63만원.종부 0원),장물 취득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등 3건◇ 안양 만안△ 강득구(56·남·민·정당인)=8억6천900만원,병역필,3천205만원(재산 414만원,소득 2천791만원,종부 0원)△ 이필운(65·남·통·정당인)=12억7천300만원,병역필,5천303만원(재산 762만원,소득 414만원,종부 0원)△ 이종태(64·남·정·건신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7천72만원,병역필,2천620만원(재산 64만원,소득 69만원,종부 0원),소요(국가보안법)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자격정지 2년 몰수△ 김효근(38·남·혁·허경영 보좌관)=1억2천400만원,병역필,58만원(재산 0원,소득 58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300만원 등 2건◇ 안양 동안갑△ 임호영(63·남·통·변호사)=50억8천400만원,병역필(중위),1천814만원(재산 1천177만원.소득 63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성재(52·남·정·공인노무사)=3억5천만원,병역필(병장),1천904만원(재산 0원.소득 1천90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유정희(66·여·혁·정당인)=7억6천만원,병역 비대상,187만원(재산 159만원.소득 2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안양 동안을△ 심재철(62·남·통·국회의원)=96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2억2천14만원(재산 1억149만원.소득 1억1천865만원.종부 0원),업무방해·노동쟁의조정법 위반 1건△ 문태환(59·남·민생·자영업)=21억3천200만원,병역필(병장),1천457만원(재산 1천212만원.소득 24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추혜선(49·여·정·국회의원)=2억400만원,병역 비대상,1천533만원(재산 6만원.소득 1천52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현희(50·여·혁·성직자)=0원,병역 비대상,0원(재산 0원.소득 0원.종부 0원),전과 없음◇ 부천갑△ 김경협(57·남·민·국회의원)=12억원,병역 미필,5천521만원(재산 63만원,소득 5천459만원,종부 0원),국가보안법 위반 징역 1년 6월 자격정지 1년 6월 등 3건 △ 이음재(65·여·통·정치인)=28억3천200만원,병역 비대상,2천996만원(재산 1천323만원,소득 1천674만원 종부 0원)△ 김선자(48 여·정·정당인)=2억5천400만원,병역 비대상,1천366만원(재산 65만원,소득 1천302만원,종부 0원)△ 조은지(59·여·혁·정당인)=2천500만원,병역 비대상,111만원(재산 0원,소득 111만원,종부 0원)◇ 부천을△ 설훈(66·남·민·국회의원)=7억6천200만원,병역필,7천119만원(재산 308만원,소득 6천812만원,종부 0원),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등 3건△ 이미숙(52·여·정·정당인)=1억8천400만원,병역 비대상,1천462만원(재산 17만원,소득 1천445만원,종부 0원),업무방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벌금 200만원△ 이종남(42·남·민중·노동자)=1억900만원,병역 미필,0원(재산 0원,소득 0원,종부 0원),국가보안법 위반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 자격상실 등 5건△ 남궁진숙(56·여·혁·간호사)=4억9천100만원,병역 비대상,450만원(재산 116만원,소득 334만원,종부 0원)◇ 부천병△ 김상희(65·여·민·국회의원)=12억7천525만원,병역 비대상,1억1천97만원(재산 208만원.소득 1억88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차명진(60·통·정당인)=6억2천464만원,병역필(병장),1천62만원(재산 0원.소득 1천62만원.종부 0원),건축법 위반△ 신현자(48·여·정·정당인)=-2천239만원,병역 비대상,194만원(재산 52만원.소득 14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서금순(71·여·혁·정당인)=2천750만원,병역 비대상,0원(재산 0원,소득 0원,종부 0원),전과 없음◇ 부천정△ 안병도(61·통·정당인)=8억7천162만원,병역필(소위),1억2천904만원(재산 938만원.소득 1억1천909만원.종부 56만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구자호(45·정·정당인)=3천37만원,병역필(이병),4만원(재산 0원.소득 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광명갑△ 임오경(48·여·민·정당인)=6억6천333만원,병역 비대상,2천958만원(재산 0원,소득 2천95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양순필(49·민생·작가)=6억5천667만원,병역필(이병),4천7만원(재산 323만원.소득 3천68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권태진(58·무·자영업)=8억1천234만원,병역필(병장),7천384만원(재산 281만원.소득 7천10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경표(58·무·신한대 특임교수)=2억9천424만원,병역필(일병) ,3천742만원(재산 149만원.소득 3천59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광명을- 없음◇ 평택갑△ 공재광(57·통·정당인)=9억4천176만원,병역필(병장),1억623만원(재산 284만원.소득 1억33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곽해춘(51·혁·정당인)=519만원,병역필(상병),96만원(재산 0원.소득 96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차화열(59·무·자영업)=72억8천624만원,병역필(소령),12억2천644만원(재산 2억1천250만원.소득 10억1천294만원.종부 98만원),전과 없음◇ 평택을△ 김현정(50·민·정당인)=18억4천287만원,병역필(병장),1억714만원(재산 515만원.소득 1억148만원.종부 49만원),도로교통법(음주운전) 등 2건 △ 유의동(48·통·국회의원)=5억4천835만원,병역필(병장),3천673만원(재산 0원.소득 3천673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음주운전) △ 김양현(48·여·민중·정당인)=1억1천245만원,병역 비대상,8만원(재산.소득.종부),1건△ 허승녕(56·무·소상공인)=10억2천841만원,병역필(중위),1천53만원(재산 901만원.소득 60만원.종부 91만원),전과 없음◇ 동두천·연천△ 서동욱(57·남·민·정당인)=13억2천500만원,병역필(병장),1억7천425만원(재산 389만원.소득 1억7천36만원.종부 0원)△ 김성원(46·남·통·국회의원)=6억9천900만원,병역필(상병),4천565만원(재산 92만원.소득 4천473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50만원 1건△ 김원철(57·남·혁·사업가)=9천800만원,병역필(일병),829만원(재산 25만원.소득 804만원.종부 0원),무고 벌금 200만원 등 2건◇ 안산 상록갑△ 전해철(57·민·국회의원)=38억1천659만원,병역필(중위),9천944만원(재산 250만원.소득 9천412만원.종부 281만원),전과 없음△ 박주원(61·통·정당인)=51억8천989만원,병역필(병장),4억2천531만원(재산 3천743만원.소득 3억8천335만원.종부 453만원),전과 없음△ 홍연아(47·여·민중·정당인)=7천680만원,병역 비대상,1천416만원(재산 146만원.소득 1천270만원.종부 0원),국가보안법 위반(찬양·고무) 등 2건△ 허수환(51·혁·건축업)=2억6천323억원,보충역 및 소집면제(수형),639만원(재산 195만원.소득 444만원.종부 0원),항명◇ 안산 상록을△ 김철민(63·민·정치인)=24억5천473만원,병역필(병장),6억5천193만원(재산 3천647만원.소득 6억1천367만원.종부 178만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4건△ 홍장표(60·통·정당인)=83억136만원,병역필(하사),20억2천496만원(재산 7천64만원.소득 19억5천만원.종부 381만원),공직선거법 위반◇ 안산 단원갑△ 고영민(56·민·신안산대 초빙교수)=2억134만원,현역 입영 대상 및 소집면제(수형),424만원(재산 133만원.소득 291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김명연(56·통·국회의원)=19억4천449만원,병역필(병장),7천20만원(재산 1천100만원.소득 5천920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동우(51·민중·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 경기본부 사무국장)=3억3천547만원,병역 미필(전시근로역),90만원(재산 61만원.소득 28만원.종부 0원),특수공무집행방해 등 10건◇ 안산 단원을△ 김남국(37·민·변호사)=7억7천407만원,병역필(병장),3천344만원(재산 0원.소득 3천34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박순자(61·여·통·국회의원)=13억8천403만원,병역 비대상,5천788만원(재산 870만.소득 4천91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고양갑△ 문명순(57·여·민·정당인)=3억4천200만원,해당 없음,9천246만원(재산 0원.소득 9천246만원.종부 0원)△ 이경환(53·남·통·변호사)=10억2천700만원,병역필(병장),8천951만원(재산 7천515만원.소득 846만원.종부 590만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00만원 1건△ 심상정(61·여·정·국회의원)=12억8천만원,해당 없음,5천63만원(재산 890만원.소득 4천173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2건△ 고평기(52·남·혁·정당인)=3천400만원,병역필(소집면제),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250만원 등 3건◇ 고양을△ 한준호(46·남·민·정당인)=1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6천89만원(재산 152만원.소득 5천937만원.종부 0원)△ 함경우(45·남·통·정당인)=12억1천600만원,병역필(병장),3천216만원(재산 169만원.소득 3천47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50만원 1건△ 박원석(50·남·정·정치인)=3억9천600만원,병역 미필(질병),3천94만원(재산 98만원.소득 2천996만원.종부 0원)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3건△ 송영주(47·여·민중·정당인)=-1천800만원,해당 없음,4천243만원(재산 106만원.소득 4천137만원.종부 0원),업무방해 벌금 500만원 1건△ 백남원(58·남·혁·운수업)=2억5천만원,병역필(하사),151만원(재산 143만원,소득 8만원.종부 0원)△ 박종원(41·남·무·모리셔스브라운 사회공헌이사)=5억8천400만원,병역필(병장),2천100만원(재산 700만원.소득 1천400만원.종부 0원)◇ 고양병△ 홍정민(41·여·민·변호사)=11억5천700만원,해당 없음,1억2천790만원(재산 165만원.소득 1억2천625만원.종부 0원)△ 김영환(64·남·통·치과의사)=5억2천200만원,병역 미필(소집면제),6천677만원(재산 57만원.소득 6천507만원.종부 113만원)△ 박수택(62·남·정·정당인)=6억5천400만원원,병역필(병장),2천763만원(재산 18만원.소득 2천745만원.종부 0원)△ 김근복(60·남·공·정당인)=7억8천800만원,병역필(병장),869만원(재산 329만원.소득 540만원.종부 0원)△ 정재우(59·남·혁·건설업)=1억5천만원,병역 미필(소집면제),267만원(재산 25만원.소득 242만원.종부 0원),사기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3건 ◇ 고양정△ 이용우(56·남·민·정당인)=38억8천100만원,병역필(상병),5억1천396만원(재산 1천430만원.소득 4억9천599만원.종부 367만원)△ 김현아(50·여·통·국회의원)=23억9천200만원,해당 없음,4천878만원(재산 1천219만원.소득 3천545만원.종부 114만원)△ 고복자(60·여·혁·마을버스 운전기사)=1억700만원,해당 없음,304만원(재산 74만원.소득 230만원.종부 0원),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벌금 150만원 1건 △ 신지혜(32·여·소득·정당인)=3천200만원,해당 없음,1천72만원(재산 255만원.소득 817만원.종부 0원) ◇ 의왕·과천△ 이소영(35·여·민·변호사)=6억3천200만원,병역 비대상,1억5천808만원(재산 144만원.소득 1억5천664만원)△ 김성제(60·남·민생·정당인)=9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2천921만원(재산 442만원.소득 2천446만원.종부 34만원) △ 황순식(42·남·정·정당인)=3천200만원,병역필(이병),143만원(소득 143만원)◇ 구리△ 윤호중(57·남·민·국회의원)=16억8천700만원,병역 미필(소집면제),5천155만원(재산 387만원.소득 4천768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0월 1건△ 나태근(44·남·통·변호사)=9천700만원,병역필(병장),174만원(재산 0원.소득 174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50만원 1건△ 강태성(54·남·공·정당인)=2억6천300만원,병역필(하사),424만원(재산 351만원.소득 73만원.종부 0원)△ 정지인(42·남·혁·보험설계사)=1억500만원,병역필(병장),63만원(재산 0원.소득 63만원.종부 0원)◇ 남양주갑△ 조응천(57·남·민·국회의원)=38억6천400만원,병역필(대위),2억1천307만원(재산 809만원.소득 2억497만원.종부 0원)△ 심장수(68·남·통·변호사)=48억1천400만원,병역필(일병),1억3천794만원(재산 3천430만원.소득 8천369만원.종부 1천995만원)△ 이인희(48·남·민생·정당인)=20억8천900만원,병역필(병장),1천523만원(재산 108만원.소득 1천415만원.종부 0원)△ 송영진(59·남·공·정당인)=2천만원,병역필(병장),67만원(재산 0원.소득 67만원.종부 0원),근로기준법 위반 벌금 100만원 등 5건△ 한명선(72·남·혁·정당인)=5천100만원,병역필(상병),2천212만원(재산 80만원.소득 2천132만원.종부 0원)◇ 남양주을△ 김한정(56·남·민·국회의원 )=11억3천100만원,병역 미필(소집면제),2천485만원(재산 548만원.소득 1천937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1건△ 김용식(32·남·통·정당인 )=8천300만원,병역필(병장),103만원(재산 0원.소득 103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250만원 1건△ 하도겸(46·남·혁·한의사)=3억9천500만원,병역필(병장),7천437만원(재산 277만원.소득 7천161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500만원 등 3건◇ 남양주병△ 김용민(43·남·민·변호사)=6억7천900만원,병역필(병장),1억1천625만원(재산 255만원.소득 1억1천303만원.종부 67만원)△ 주광덕(59·남·통·국회의원)=13억3천만원,병역필(병장),5천546만원(재산 455만원.소득 5천92만원.종부 0원)△ 장형진(29·남·정·대학원생)=24억1천300만원,병역 미필(질병),1억3천901만원(재산 1천286만원.소득 1억2천597만원.종부 18만원)△ 전채희(62·여·혁·기업인)=1억8천만원,병역 비대상,3천741만원(재산 157만원.소득 3천584만원.종부 0원)◇ 오산△ 안민석(53·남·민·국회의원)=13억400만원,병역필(중위),6천650만원(재산 106만원.소득 6천543만원),공무집행방해 상해 벌금 300만원△ 최윤희(65·남·통·대학교수)=13억1천600만원,병역필(해군참모총장),2천765만원(재산 500만원.소득 2천249만원.종부 20만원)△ 서보구(43·남·기·음악목사)=2천200만원,병역필(병장),27만원(소득 27만원)◇ 시흥갑△ 함진규(60·남·통·국회의원)=2억3천500만원,병역필(병장),4천985만원(재산 169만원.소득 4천810만원)△ 양범진(45·남·정·정당인)=15억6천300만원,병역필(대위),3천332만원(재산 951만원.소득 2천381만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벌금 200만원△ 홍석준(28·남·혁·유튜브 크리에이터)=9천만원,병역필,4천216만원(재산 5만원,소득 4천211만원,종부 0원)◇ 시흥을 △ 조정식(56·남·민·국회의원)=10억3천만원,병역필(병장),5천665만원(재산 323만원.소득 5천343만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거부) 벌금 150만원△ 김승(43·남·통·정당인)=20억7천500만원,병역필(중위),1천61만원(재산 490만원.소득 571만원)△ 이창희(49·남·혁·자영업)=-2천500만원,보충역 및 소집면제(장기대기),210만원(재산 47만원.소득 163만원)◇군포△ 이학영(68·남·민·국회의원)=22억7천400만원,병적 제적(수형) ,5천563만원(재산 261만원.소득 5천301만원),강도상해 징역 3년 6개월 등 3건 △ 심규철(62·남·통·변호사)=16억4천400만원,병역필(병장),2천407만원(재산 1천274만원.소득 953만원.종부 180만원)◇ 하남△ 최종윤(54·남·민·정당인)=28억9천100만원,병역필(상병),282만원(재산 165만원.소득 119만원)△ 이창근(45·남·통·서울대 연구원)=17억7천500만원,병역필(상병),1천531만원(재산 549만원.소득 982만원),공직선거법 위반 벌금 200만원△ 박영순(52·여·혁·주부)=6천600만원,병역 비대상,38만원(재산 21만원.소득 17만원)△ 이현재(70·남·무·국회의원)=13억1천900만원,소집면제,9천9만원(재산 511만원.소득 8천445만원.종부 53만원)◇ 용인갑△ 오세영(52·남·민·정당인)=10억3천만원,병역필(상병),1천672만원(재산 204만원.소득 1천468만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벌금 250만원 △ 정찬민(61·남·통·정당인)=19억4천600만원,병역필(병장),9천272만원(재산 2천140만원.소득 6천7만원.종부 1천125만원)△ 정이주(43·남·혁·드럼강사)=1천만원,병역필(병장),54만원(소득 54만원)◇용인을△ 김민기(53·남·민·국회의원)=4억1천741만원,병역필(중위),3천586만원(소득 3천586만원)△ 김해곤(65·남·민생·회사대표)=3억7천100만원,병역필(일병),6천953만원(재산 251만원.소득 6천701만원),업무상 배임 벌금 200만원 등 3건△ 최준혁(46·남·혁·자영업컨설팅)=-20만원,병역필(일병),12만원(소득 12만원)◇ 용인병△ 정춘숙(56·여·민·국회의원)=9억5천만원,병역 비대상,4천606만원(재산 166만원.소득 4천440만원.종부 0원),공문서·사문서 위조·행사 1건 △ 이상일(58·남·통·교수)=29억8천700만원,병역필(소위),4천840만원(재산 1천448만원.소득 2천721만원.종부 671만원),전과 없음 △ 서연우(63·남·혁·공인중개사사무소 실장)=6억5천200만원,병역필(병장),1천81만원(재산 856만원.소득 225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5건◇ 용인정△ 이탄희(41·남·민·변호사)=10억100만원,병역필(대위),2억3천341만원(재산 1천384만원.소득 2억1천924만원.종부 33만원),전과 없음△ 김범수(46·남·통·정당인)=22억2천300만원,병역 미필,2천574만원(재산 1천381만원.소득 687만원.종부 506만원),전과 없음△ 노경래(51·남·정·소상공인)=11억2천500만원,병역필(병장),781만원(재산 781만원.소득 0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배곤(50·남·민중·정치인)=8억9천200만원,병역필(병장),147만원(재산 26만원.소득 121만원.종부 0원),특수공무집행방해 등 5건△ 김근기(60·남·친박·정당인)=6억800만원,병역필(병장),9천11만원(재산 1천33만원.소득 7천97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박성원(62·여·혁·정당인)=1억9천만원,병역 비대상,255만원(재산 86만원.소득 16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파주갑△ 윤후덕(63·남·민·국회의원)=22억1천600만원,병역필(병장),1억2천587만원(재산 586만원.소득 1억1천882만원.종부 120만원),국가보안법위반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등 2건△ 신보라(37·여·통·국회의원)=6억6천100만원,해당 없음,2천555만원(재산 0원.소득 2천555만원.종부 0원)△ 박수연(54·여·혁·시인)=1억3천600만원,해당 없음,161만원(재산 0원.소득 16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정섭(50·남·기·기업인)=5억9천200만원,병역필(병장),237만원(재산 208만원.소득 29만원.종부 0원)◇ 파주을△ 박정(57·남·민·국회의원)=360억3천600만원,병역필(소위),34억2천986만원(재산 3억8천642만원.소득 29억4천876만원.종부 9천469만원),저작권법 위반 벌금 500만원 등 2건△ 변지해(55·여·혁·정당인)=5억8천700만원,해당 없음,4만원(재산 0원.소득 4만원.종부 0원)◇ 이천△ 김용진(58·남·민·겸임교수)=3억9천만원,병역필(병장),1억2천268만원(재산 238만원.소득 1억2천30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1건 △ 송석준(56·남·통·국회의원)=9억4천600만원,병역필(중위),5천443만원(재산 530만원.소득 4천91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천종만(62·남·혁·자영업)=1억7천800만원,병역필(일병),396만원(재산 5만원.소득 39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안성△ 이규민(51·남·민·정당인)=2억1천300만원,병역 미필,1천376만원(재산 45만원.소득 1천331만원.종부 0원),국가보안법 위반 1건 △ 김학용(58·남·통·국회의원)=19억4천500만원,병역필(병장),6천129만원(재산 436만원.소득 5천69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송민정(48·여·혁·자영업)=7천900만원,병역 비대상,28만원(재산 0원.소득 2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김포갑△ 김주영(58·남·민·정당인)=25억5천300만원,병역필(일병),1억947만원(재산 3천153만원.재산 7천79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조성진(41·남·혁·타일엔지니어)=2천600만원,병역 미필,227만원(재산 0원.소득 227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1건△ 유영록(57·남·무·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이사장)=20억9천700만원,병역필(병장),4천820만원(재산 1천736만원.소득 3천8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포을△ 박상혁(47·남·민·변호사)=13억9천200만원,병역필(병장),5천751만원(재산 534만원.소득 5천205만원.종부 12만원),국가보안법 위반 1건△ 홍철호(61·남·통·국회의원)=66억4천500만원,병역필(병장),18억3천259만원(재산 1천961만원.소득 18억1천99만원.종부 199만원),지방세법 위반 등 2건△ 이상훈(42·남·혁·소상공인)=900만원,병역필(병장),2만원(재산 0원.소득 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화성갑△ 송옥주(54·여·민·국회의원)=7억900만원,병역 비대상,3천217만원(재산 0원.소득 3천21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최영근(60·남·통·정당인)=5억7천300만원,병역필(이병),6천101만원(재산 302만원.소득 5천799만원.종부 0원),직권 남용 권리행사방해 1건 △ 홍성규(45·남·민중·시민운동가)=1억1천500만원,병역 미필,45만원(재산 40만원.소득 5만원.종부 0원),특수공무집행방해 등 5건△ 최철준(50·남·혁·상인)=4억3천900만원,병역필(하사),187만원(재산 64만원.소득 12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용(55·남·무·정치인)=1억400만원,병역필(일병),739만원(재산 0원.소득 73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화성을△ 이원욱(57·남·민·국회의원)=13억1천700만원,병역 미필,7천789만원(재산 471만원.소득 7천318만원.종부 0원),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1건 ◇ 화성병△ 권칠승(54·남·민·국회의원)=3억7천600만원,병역필(상병),2천66만원(재산 93만원.소득 1천97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석호현(58·남·통·정당인)=40억7천400만원,병역필(일병),1억4천452만원(재산 2천153만원.소득 1억1천418만원.종부 881만원),뇌물공여 1건 △ 김지완(47·남·혁·자영업)=2억4천만원,병역 미필,59만원(재산 44만원.소득 1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광주갑△ 소병훈(65·남·민·국회의원)=16억3천700만원,병역필(일병),1억1천862만원(재산 682만원.소득 1억1천180만원.종부 0원),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등 2건△ 조억동(63·남·통·정당인)=8억700만원,병역필(병장),5천781만원(재산 430만원.소득 5천35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광주을△ 임종성(54·남·민·국회의원)=3억500만원,병역필(하사),2천375만원(재산 68만원.소득 2천30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종구(69·남·통·국회의원)=21억5천300만원,병역필(이병),1억5천995만원(재산 1천121만원.소득 1억4천747만원.종부 127만원),전과 없음△ 한옥현(56·남·혁·요양보호사)=3천500만원,병역필(일병),55만원(재산 0원.소득 5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양주△ 정성호(57·남·민·국회의원)=39억1천100만원,병역필(중위),1억4천131만원(재산 417만원.소득 1억3천714만원.종부 0원)△ 안기영(57·남·통·대학교수)=2억900만원,병역필(하사),4천376만원(재산 165만원.소득 4천211만원.종부 0원)△ 최일선(55·남·혁·정당인)=2천400만원,병역필(병장),270만원(재산 0원.소득 270만원.종부 0원),사기 징역 1년 2월 등 2건◇ 포천·가평△ 이철휘(66·남·민·정당인)=7억7천200만원,병역필(대장),1천681만원(재산 602만원.소득 1천11만원.종부 68만원)△ 원승헌(63·남·혁·자영업)=7억4천600만원,병역필(일병),4천321만원(재산 449만원.소득 3천871만원.종부 0원),의료법 위반 벌금 300만원 1건◇ 여주·양평△ 김선교(59·남·통·정당인)=5억800만원,병역필(병장),4천597만원(재산 65만원.소득 4천53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유상진(40·남·정·정당인)=3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1천669만원(재산 53만원.소득 1천616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변성근(55·남·공·정당인)=3억1천200만원,병역필(병장),1천668만원(재산 35만원.소득 1천633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등 1건△ 김미화(60·여·혁·정당인)=6억3천300만원,병역 비대상,824만원(재산 63만원.소득 76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4·15 총선 후보자 등록] 경기(27일 최종)

    ◇ 고양갑△ 문명순(57·여·민·정당인)=3억4천200만원,병역 비대상,9천246만원(재산 0원.소득 9천246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경환(53·남·통·변호사)=10억2천700만원,병역필(병장),8천951만원(재산 7천515만원.소득 846만원.종부 590만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00만원△ 심상정(61·여·정·현의원)=12억8천만원,병역 비대상,5천63만원(재산 890만원.소득 4천173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2건△ 고평기(52·남·혁·정당인)=3천400만원,소집면제(생계 곤란),0원(재산 0원.소득 0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250만원 등 3건◇ 고양을△ 한준호(46·남·민·정당인)=1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6천89만원(재산 152만원.소득 5천93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함경우(45·남·통·정당인)=12억1천600만원,병역필(병장),3천216만원(재산 169만원.소득 3천47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50만원△ 박원석(50·남·정·정치인)=3억9천600만원,전시근로역(질병),3천94만원(재산 98만원.소득 2천996만원.종부 0원)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3건△ 송영주(47·여·민중·정당인)=-1천800만원,병역 비대상,4천243만원(재산 106만원.소득 4천137만원.종부 0원),업무방해 벌금 500만원△ 백남원(58·남·혁·운수업)=2억5천만원,병역필(하사),151만원(재산 143만원,소득 8만원.종부 0원)△ 박종원(41·남·무·모리셔스브라운 사회공헌이사)=5억8천400만원,병역필(병장),2천100만원(재산 700만원.소득 1천400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고양병△ 홍정민(41·여·민·변호사)=11억5천700만원,병역 비대상,1억2천790만원(재산 165만원.소득 1억2천62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영환(64·남·통·치과의사)=5억2천200만원,소집면제(수형),6천677만원(재산 57만원.소득 6천507만원.종부 113만원),전과 없음△ 박수택(62·남·정·정당인)=6억5천400만원원,병역필(병장),2천763만원(재산 18만원.소득 2천74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근복(60·남·공·정당인)=7억8천800만원,병역필(병장),869만원(재산 329만원.소득 540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정재우(59·남·혁·건설업)=1억5천만원,소집면제(장기대기),267만원(재산 25만원.소득 242만원.종부 0원),사기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3건 ◇ 고양정△ 이용우(56·남·민·정당인)=38억8천100만원,병역필(상병),5억1천396만원(재산 1천430만원.소득 4억9천599만원.종부 367만원),전과 없음 △ 김현아(50·여·통·현의원)=23억9천200만원,병역 비대상,4천878만원(재산 1천219만원.소득 3천545만원.종부 114만원),전과 없음△ 고복자(60·여·혁·마을버스 운전기사)=1억700만원,병역 비대상,304만원(재산 74만원.소득 230만원.종부 0원),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벌금 150만원 △ 신지혜(32·여·소득·정당인)=3천200만원,병역 비대상,1천72만원(재산 255만원.소득 81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의왕·과천△ 이소영(35·여·민·변호사)=6억3천200만원,병역 비대상,1억5천808만원(재산 144만원.소득 1억5천66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신계용(56·여·통·정당인)=7억6천800만원,병역 비대상,3천147만원(재산 139만원.소득 3천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성제(60·남·민생·정당인)=9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2천921만원(재산 442만원.소득 2천446만원.종부 34만원),전과 없음 △ 황순식(42·남·정·정당인)=3천200만원,병역필(이병),143만원(소득 14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구리△ 윤호중(57·남·민·현의원)=16억8천700만원,소집면제(수형),5천155만원(재산 387만원.소득 4천768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0월△ 나태근(44·남·통·변호사)=9천700만원,병역필(병장),174만원(재산 0원.소득 174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50만원△ 강태성(54·남·공·정당인)=2억6천300만원,병역필(하사),424만원(재산 351만원.소득 7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정지인(42·남·혁·보험설계사)=1억500만원,병역필(병장),63만원(재산 0원.소득 6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남양주갑△ 조응천(57·남·민·현의원)=38억6천400만원,병역필(대위),2억1천307만원(재산 809만원.소득 2억49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심장수(68·남·통·변호사)=48억1천400만원,병역필(일병),1억3천794만원(재산 3천430만원.소득 8천369만원.종부 1천995만원),전과 없음△ 이인희(48·남·민생·정당인)=20억8천900만원,병역필(병장),1천523만원(재산 108만원.소득 1천41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송영진(59·남·공·정당인)=2천만원,병역필(병장),67만원(재산 0원.소득 67만원.종부 0원),근로기준법 위반 벌금 100만원 등 5건△ 한명선(72·남·혁·정당인)=5천100만원,병역필(상병),2천212만원(재산 80만원.소득 2천13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남양주을△ 김한정(56·남·민·현의원 )=11억3천100만원,소집면제(수형),2천485만원(재산 548만원.소득 1천937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김용식(32·남·통·정당인 )=8천300만원,병역필(병장),103만원(재산 0원.소득 103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250만원△ 하도겸(46·남·혁·한의사)=3억9천500만원,병역필(병장),7천437만원(재산 277만원.소득 7천161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500만원 등 3건△ 이석우(72·남·무·경복대 석좌교수)=22억9천300만원,병역필(소령),8천733만원(재산 1천308만원.소득 6천472만원.종부 953만원),전과 없음◇ 남양주병△ 김용민(43·남·민·변호사)=6억7천900만원,병역필(병장),1억1천625만원(재산 255만원.소득 1억1천303만원.종부 67만원),전과 없음△ 주광덕(59·남·통·현의원)=13억3천만원,병역필(병장),5천546만원(재산 455만원.소득 5천9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장형진(29·남·정·대학원생)=24억1천300만원,전시근로역(질병),1억3천901만원(재산 1천286만원.소득 1억2천597만원.종부 18만원),전과 없음△ 전채희(62·여·혁·기업인)=1억8천만원,병역 비대상,3천741만원(재산 157만원.소득 3천58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오산△ 안민석(53·남·민·국회의원)=13억400만원,병역필(중위),6천650만원(재산 106만원.소득 6천543만원),공무집행방해 상해 벌금 300만원△ 최윤희(65·남·통·대학교수)=13억1천600만원,병역필(해군참모총장),2천765만원(재산 500만원.소득 2천249만원.종부 20만원),전과 없음△ 이규희(46·남·민생·교수)=1억9천287만원,병역필(병장),221만원(재산 161만원.소득 60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서보구(43·남·기·음악목사)=2천200만원,병역필(병장),27만원(재산 0원.소득 2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시흥갑△ 문정복(53·여·민·정당인)=4억2천500만원,병역 비대상,1천331만원(재산 163원.소득 1천16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함진규(60·남·통·국회의원)=2억3천500만원,병역필(병장),4천985만원(재산 169만원.소득 4천810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양범진(45·남·정·정당인)=15억6천300만원,병역필(대위),3천332만원(재산 951만원.소득 2천381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벌금 200만원△ 홍석준(28·남·혁·유튜브 크리에이터)=9천만원,병역필(병장),4천216만원(재산 5만원.소득 4천21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시흥을 △ 조정식(56·남·민·국회의원)=10억3천만원,병역필(병장),5천665만원(재산 323만원.소득 5천343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거부) 벌금 150만원△ 김승(43·남·통·정당인)=20억7천500만원,병역필(중위),1천61만원(재산 490만원.소득 57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창희(49·남·혁·자영업)=-2천500만원,소집면제(장기대기),210만원(재산 47만원.소득 16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군포△ 이학영(68·남·민·국회의원)=22억7천400만원,병적 제적(수형),5천563만원(재산 261만원.소득 5천301만원.종부 0원),강도상해 징역 3년 6개월 등 3건 △ 심규철(62·남·통·변호사)=16억4천400만원,병역필(병장),2천407만원(재산 1천274만원.소득 953만원.종부 180만원),전과 없음△ 김도현(30·여·민중·시민단체 활동가)=-1천299만원,병역 비대상,9만원(재산 0원.소득 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하남△ 최종윤(54·남·민·정당인)=28억9천100만원,병역필(상병),284만원(재산 165만원.소득 11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창근(45·남·통·서울대 연구원)=17억7천500만원,병역필(상병),1천531만원(재산 549만원.소득 982만원.종부 0원),공직선거법 위반 벌금 200만원△ 박영순(52·여·혁·주부)=6천600만원,병역 비대상,38만원(재산 21만원.소득 1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현재(70·남·무·국회의원)=13억1천900만원,소집면제(3회 무종),9천9만원(재산 511만원.소득 8천445만원.종부 53만원),전과 없음◇ 용인갑 △ 오세영(52·남·민·정당인)=10억3천만원,병역필(상병),1천672만원(재산 204만원.소득 1천468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벌금 250만원 △ 정찬민(61·남·통·정당인)=19억4천600만원,병역필(병장),9천272만원(재산 2천140만원.소득 6천7만원.종부 1천125만원),전과 없음△ 정이주(43·남·혁·드럼강사)=1천만원,병역필(병장),54만원(재산 0원.소득 5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용인을△ 김민기(53·남·민·현의원)=4억1천700만원,병역필(중위),3천586만원(재산 0원.소득 3천586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원섭(44·남·통·금융인)=6억1천500만원,병역필(병장),3천647만원(재산 643만원.소득 2천814만원.종부 190만원),전과 없음△ 김해곤(65·남·민생·효성씨앤디컨설팅 대표)=3억7천100만원,병역필(일병),6천953만원(재산 251만원.소득 6천701만원.종부 0원),업무상 배임 벌금 200만원 등 3건△ 최준혁(46·남·혁·자영업컨설팅)=-20만원,병역필(일병),12만원(재산 0원.소득 1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용인병△ 정춘숙(56·여·민·현의원)=9억5천만원,병역 비대상,4천606만원(재산 166만원.소득 4천440만원.종부 0원),공문서·사문서 위조·행사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 이상일(58·남·통·교수)=29억8천700만원,병역필(소위),4천840만원(재산 1천448만원.소득 2천721만원.종부 671만원),전과 없음 △ 서연우(63·남·혁·공인중개사사무소 실장)=6억5천200만원,병역필(병장),1천81만원(재산 856만원.소득 225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6월 등 5건◇ 용인정△ 이탄희(41·남·민·변호사)=10억100만원,병역필(대위),2억3천341만원(재산 1천384만원.소득 2억1천924만원.종부 33만원),전과 없음△ 김범수(46·남·통·정당인)=22억2천300만원,전시근로역(질병),2천574만원(재산 1천381만원.소득 687만원.종부 506만원),전과 없음△ 노경래(51·남·정·소상공인)=11억2천500만원,병역필(병장),781만원(재산 781만원.소득 0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배곤(50·남·민중·정치인)=8억9천200만원,병역필(병장),147만원(재산 26만원.소득 121만원.종부 0원),공동폭행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등 5건△ 김근기(60·남·친박·정당인)=6억800만원,병역필(병장),9천11만원(재산 1천33만원.소득 7천97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박성원(62·여·혁·정당인)=1억9천만원,병역 비대상,255만원(재산 86만원.소득 16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파주갑△ 윤후덕(63·남·민·현의원)=22억1천600만원,병역필(병장),1억2천587만원(재산 586만원.소득 1억1천882만원.종부 120만원),국가보안법 위반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등 2건△ 신보라(37·여·통·현의원)=6억6천100만원,병역 비대상,2천555만원(재산 0원.소득 2천55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박수연(54·여·혁·시인)=1억3천600만원,병역 비대상,161만원(재산 0원.소득 16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정섭(50·남·기·기업인)=5억9천200만원,병역필(병장),237만원(재산 208만원.소득 2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파주을△ 박정(57·남·민·현의원)=360억3천600만원,병역필(소위),34억2천986만원(재산 3억8천642만원.소득 29억4천876만원.종부 9천469만원),저작권법 위반 벌금 500만원 등 2건△ 박용호(56·남·통·정당인)=5억9천만원,소집면제(생계 곤란),5천348만원(재산 0원.소득 5천34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변지해(55·여·혁·정당인)=5억8천700만원,병역 비대상,4만원(재산 0원.소득 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천△ 김용진(58·남·민·겸임교수)=3억9천만원,병역필(병장),1억2천268만원(재산 238만원.소득 1억2천30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50만원 △ 송석준(56·남·통·현의원)=9억4천600만원,병역필(중위),5천443만원(재산 530만원.소득 4천91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천종만(62·남·혁·자영업)=1억7천800만원,병역필(일병),396만원(재산 5만원.소득 39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홍준의(56·남·무·자영업)=4억2천300만원,병역필(병장),137만원(재산 124만원.소득 13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2년 등 3건◇ 안성△ 이규민(51·남·민·정당인)=2억1천300만원,전시근로역(수형),1천376만원(재산 45만원.소득 1천331만원.종부 0원),국가보안법 위반 징역 1년 6월△ 김학용(58·남·통·현의원)=19억4천500만원,병역필(병장),6천129만원(재산 436만원.소득 5천69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송민정(48·여·혁·자영업)=7천900만원,병역 비대상,28만원(재산 0원.소득 2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김포갑△ 김주영(58·남·민·정당인)=25억5천300만원,병역필(일병),1억947만원(재산 3천153만원.재산 7천79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박진호(30·남·통·정당인)=2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6천221만원(재산 77만원.소득 6천14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조성진(41·남·혁·타일엔지니어)=2천600만원,전시근로역(질병),227만원(재산 0원.소득 227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벌금 100만원 △ 유영록(57·남·무·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이사장)=20억9천700만원,병역필(병장),4천820만원(재산 1천736만원.소득 3천8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포을△ 박상혁(47·남·민·변호사)=13억9천200만원,병역필(병장),5천751만원(재산 534만원.소득 5천205만원.종부 12만원),국가보안법 위반 징역 10월 집행유예 1년 6월 △ 홍철호(61·남·통·현의원)=66억4천500만원,병역필(병장),18억3천259만원(재산 1천961만원.소득 18억1천99만원.종부 199만원),지방세법 위반 벌금 100만원 등 2건△ 박채순(67·남·민생·정당인)=2억6천100만원,병역필(하사),458만원(재산 0원.소득 45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상훈(42·남·혁·소상공인)=900만원,병역필(병장),2만원(재산 0원.소득 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화성갑△ 송옥주(54·여·민·현의원)=7억900만원,병역 비대상,3천217만원(재산 0원.소득 3천21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최영근(60·남·통·정당인)=5억7천300만원,병역필(이병),6천101만원(재산 302만원.소득 5천799만원.종부 0원),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 홍성규(45·남·민중·시민운동가)=1억1천500만원,전시근로역(질병),45만원(재산 40만원.소득 5만원.종부 0원),특수공무집행방해 벌금 300만원 등 5건△ 최철준(50·남·혁·상인)=4억3천900만원,병역필(하사),187만원(재산 64만원.소득 12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용(55·남·무·정치인)=1억400만원,병역필(일병),739만원(재산 0원.소득 73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화성을△ 이원욱(57·남·민·현의원)=13억1천700만원,소집면제(수형),7천789만원(재산 471만원.소득 7천318만원.종부 0원),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3년 △ 임명배(53·남·통·초빙교수)=13억800만원,병역필(병장),6천290만원(재산 115만원.소득 6천17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경우(67·남·혁·정당인)=0원,병역필(하사),1천139만원(재산 17만원.소득 1천12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화성병△ 권칠승(54·남·민·현의원)=3억7천600만원,병역필(상병),2천66만원(재산 93만원.소득 1천97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석호현(58·남·통·정당인)=40억7천400만원,병역필(일병),1억4천452만원(재산 2천153만원.소득 1억1천418만원.종부 881만원),뇌물공여 벌금 300만원 △ 김지완(47·남·혁·자영업)=2억4천만원,소집면제(생계 곤란),59만원(재산 44만원.소득 1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광주갑△ 소병훈(65·남·민·현의원)=16억3천700만원,병역필(일병),1억1천862만원(재산 682만원.소득 1억1천180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거부) 벌금 300만원 등 2건△ 조억동(63·남·통·정당인)=8억700만원,병역필(병장),5천781만원(재산 430만원.소득 5천35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엄태영(49·남·혁·농업)=0원,병역필(이병),0원(재산 0원.소득 0원.종부 0원),전과 없음◇ 광주을△ 임종성(54·남·민·현의원)=3억500만원,병역필(하사),2천375만원(재산 68만원.소득 2천30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종구(69·남·통·현의원)=21억5천300만원,병역필(이병),1억5천995만원(재산 1천121만원.소득 1억4천747만원.종부 127만원),전과 없음△ 한옥현(56·남·혁·요양보호사)=3천500만원,병역필(일병),55만원(재산 0원.소득 5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양주△ 정성호(57·남·민·현의원)=39억1천100만원,병역필(중위),1억4천131만원(재산 417만원.소득 1억3천71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안기영(57·남·통·대학교수)=2억900만원,병역필(하사),4천376만원(재산 165만원.소득 4천21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최일선(55·남·혁·정당인)=2천400만원,병역필(병장),270만원(재산 0원.소득 270만원.종부 0원),사기 징역 1년 2월 등 2건◇ 포천·가평△ 이철휘(66·남·민·정당인)=7억7천200만원,병역필(대장),1천681만원(재산 602만원.소득 1천11만원.종부 68만원),전과 없음△ 최춘식(64·남·통·정당인)=9억6천400만원,병역필(대위),2천411만원(재산 333만원.소득 2천78만원.종부 0원),공직선거법 위반 벌금 200만원△ 이명원(45·남·민중·정당인)=1억7천500만원,병역필(이병),1천23만원(재산 105만원.소득 918만원.종부 0원),특수공무집행방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6건△ 원승헌(63·남·혁·자영업)=7억4천600만원,병역필(일병),4천321만원(재산 449만원.소득 3천871만원.종부 0원),의료법 위반 벌금 300만원◇ 여주·양평△ 최재관(51·남·민·정당인)=4천500만원,병역필(상병),375만원(재산 139만원.소득 236만원.종부 0원),공무집행방해 벌금 100만원△ 김선교(59·남·통·정당인)=5억800만원,병역필(병장),4천597만원(재산 65만원.소득 4천53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유상진(40·남·정·정당인)=3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1천669만원(재산 53만원.소득 1천616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변성근(55·남·공·정당인)=3억1천200만원,병역필(병장),1천668만원(재산 35만원.소득 1천633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벌금 150만원 △ 김미화(60·여·혁·정당인)=6억3천300만원,병역 비대상,824만원(재산 63만원.소득 76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세금 5년간 한 푼도 안 낸 21대 국회의원 후보 22명…체납 163명

    세금 5년간 한 푼도 안 낸 21대 국회의원 후보 22명…체납 163명

    다음달 15일 치러지는 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가운데 22명은 최근 5년간 세금을 단 한 푼도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체납 전력이 있는 후보는 전체 등록자의 163명(14.57%)에 달했다. 재산이 1억원 이상 있는데도 5년간 세금을 전혀 내지 않은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제부인 신동욱 공화당 후보와 이종남 민중당 후보였다. 체납액 최다 후보는 우리공화당 이동규 후보로 12억 5000만원이었다. 1000만원 이상 체납자는 26명이며 국민혁명배당금당(배당금당)이 8명으로 가장 많았고 더불어민주당이 6명으로 뒤를 이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7일 마감 기준 후보등록을 마친 전체 1118명 가운데 최근 5년간 소득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 등의 납세 실적이 아예 없는 후보는 22명(1.96%)로 분석됐다. 정당별로는 허경영씨가 대표로 있는 배당금당이 11명으로 가장 많았다. 원내정당인 정의당은 2명이었다. 그 외에 군소정당들은 한나라당(2명), 공화당·국민새정당·민중당·새누리당(1명) 등이었고, 무소속도 3명 있었다.공화 신동욱, 민중 이종남 재산 1억 이상…세금은 0원체납액 1위 우리공화 이동규…12.5억원 재산 30억 민주 임동호 1억 2000만원 체납재산 26억 배당금 윤상노 9억 8800만원 체납통합 강창규 2억 5800만원 체납…강 “후보등록 전 전액납부”세금을 한 푼도 낸 적 없는 이들 후보 가운데 재산신고액이 1억원 이상인 사람은 공화당 총재인 신동욱 후보(서울 종로·2억 8026만 9000원)와 민중당 소속 이종남 후보(경기 부천을·1억 893만 4000원), 무소속 김용덕(서울 종로·1억 7500만원) 후보 등 총 3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8명)이 5년간 한 번도 내지 않은 후보자가 가장 많았다. 경기 5명, 충북·경북 2명씩이었다. 부산·인천·광주·대전·전남 지역에도 모두 1명씩 확인됐다. 최근 5년간의 체납액수가 가장 큰 후보는 우리공화당 이동규(대전 서을) 후보로, 체납액수가 12억 5250만 7000원이었다. 이 후보자가 신고한 재산은 약 22억 4900만원이다. 이어 신고한 재산이 약 26억 300만원인 배당금당 윤상노(충남 홍성·예산) 후보는 9억 8814만 5000원을 체납했다. 신고 재산이 약 8억 3000만원이 미래통합당 강창규(인천 부평을) 후보의 체납액수는 2억 5791만 9000원으로 그 다음을 이었다. 강 후보 측은 “5년 간 체납한 사실은 있지만 선관위에 후보 등록 전에 모두 납부해서 현재 체납액은 없다”고 밝혔다. 재산신고액이 30억원을 넘는 더불어민주당 임동호(울산 중구) 후보의 체납액수는 1억 2011만 3000원, 재산신고액이 5500여만원인 배당금당 이종동(경기 의정부갑) 후보의 체납액수는 1억 1430만원가량이다. 재산신고액이 29억원을 넘는 민주당 이정근(서울 서초갑) 후보의 체납액수는 약 6800만원, 재산신고액이 10억여원인 김학민(충남 홍성·예산) 후보의 체납액수는 5900만원가량이다.체납액 1000만원 이상 후보 26명…배당금 8명 최다, 민주당 6명 순납부액 1위 민주 김병관 후보 103억원최근 5년간의 체납액수가 1000만원 이상인 후보는 총 26명이었다. 이 가운데 배당금당이 8명, 민주당이 6명이었다. 이어 우리공화당 4명, 통합당·민생당 각 2명, 무소속에서 3명이 확인됐다. 친박신당도 1명 있다. 심지어 4·15 총선에 출마하고자 후보로 등록한 시점에서도 세금을 모두 내지 않아 체납하고 있는 후보는 모두 18명이었다. 정당별로는 배당금당이 13명으로 가장 많았고, 통합당이 3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민생당과 우리공화당에 각 1명이 확인됐다. 최근 5년간 가장 많은 세금을 납부한 후보는 민주당 김병관(경기 성남분당갑) 후보로 총 납부액은 103억 7075만 6000원이었다. 김 후보는 재산신고액 기준으로도 약 2311억원으로 20대 국회 현역의원 가운데 재산순위 1위를 기록한 상태다. 납부액 기준 2위는 신고한 재산이 약 500억원인 무소속 정근(부산 진갑) 후보로, 납부액은 총 81억 2245만 3000원이다. 정 후보는 안과 전문의로, 온종합병원 설립자 겸 그린닥터스 이사장으로 알려졌다. 납부액이 10억원 이상인 후보는 총 23명으로 그 가운데 통합당이 12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무소속 6명, 민주당 4명, 배금당 1명 순이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마포구, 대흥공영주차장 완공... 새달 1일부터 운영

    서울 마포구는 대흥제2재개발 정비사업 내 경관녹지 하부에 신설한 대흥공영주차장을 다음달 1일부터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흥공영주차장(대흥로 191)은 마포구가 대흥제2재개발 정비사업에 따라 총 사업비 16억6500만원을 들여 건립한 시설이다. 지하1층, 연면적 619.14㎡, 주차면수 20면 규모로 조성됐다. 주차장은 다음달 1일부터 별도의 정기권 없이 시간제로 운영된다. 지하철 2호선 이대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 인근을 방문하는 시민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주차요금은 5분당 250원이며,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등은 80%, 저공해차량 및 경차는 50% 등 감면·할인 규정이 적용된다. 운영시간은 24시간이며,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이 마포구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할 예정이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김철환 의원, 코로나19 피해 화훼농가 지원 예산 확보

    김철환 의원, 코로나19 피해 화훼농가 지원 예산 확보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철환(더불어민주당·김포3) 의원은 지난 25일 경기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에 코로나19 관련 ‘화훼농가 농자재 지원 사업’이 최종 반영되었다고 26일 밝혔다. 화훼농가 농자재 지원 사업은 도내 화훼 농가에 화훼 재배용 상토, 육표 포트 등 농자재 구입을 지원해 코로나19에 따른 판로 감소와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경감하고, 신속한 지원으로 여세·중·소농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예산액은 6억 8550만원이다. 김 의원은 앞서 도내 화훼시장의 급격한 침체에 따라 화훼농가 피해 현황 청취 및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4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심민자·채신덕·이기형 의원과 함께 김포시 화훼협회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13일에는 김포시 꽃 선물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꽃 판매와 꽃 생활화를 홍보하는 등 화훼 소비촉진을 위해 앞장서왔다. 김 의원은 “경기도 추경 예산 확보로 화훼농가의 피해 최소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예산안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온·오프라인 판촉 행사 개최 및 캠페인 실시를 지원하여 화훼 소비촉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의원은 현재 ‘코로나19 감염병 대응 및 확산 방지를 위한 경기도의회 비상대책본부’ 비상대책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대책회의 및 일일 상황회의에 적극 참석하여 집행부 처리결과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피해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대안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도 서울시의원 “서울시, 코로나19 장기화 대응책도 마련해야”

    이병도 서울시의원 “서울시, 코로나19 장기화 대응책도 마련해야”

    이병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23일 제291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2020년도 제1회 서울특별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한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사업’ 예산안 편성에 대해 시의적절한 조치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사업의 지원대상에서 기존의 공적급여 수급자를 제외한 것에 대해 혜택의 사각지대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대상자 선별방식에 대한 보완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피해 시민의 생활안정을 위한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사업’ 예산으로 재난관리기금 구호계정 전출금 2,000억원과 사업운영비 246억원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지원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하 117만 7천 가구로, 가구당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50만원을 1회에 한해 한시적으로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다만, 실업급여, 기타 정부지원금, 긴급복지 및 서울형 긴급복지 수급자 등 기존의 공적급여 수급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병도 의원은 “이번 사업은 대상자를 중위소득 100%까지로 설정해 기존 사회보장제도의 혜택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으로, 한정된 예산 범위에서 지원대상자를 선별하고 기존의 공적급여 수급자를 제외할 수밖에 없는 특성과 중복 지급을 막겠다는 취지에는 공감한다”라면서, “그러나 기존의 제도별 지원금액이 상이하고, 실제 급여 수급액이 크지 않은 경우도 있으며, 이번 긴급생활비가 가구 기준으로 지급되면서 다인 가구 중 한 구성원이 공적급여 등을 받는 경우 이번 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공적급여 수급자를 지원대상에서 일괄적으로 제외하는 것이 합당한 것인지, 대상자 선정 방식과 대상의 적절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의원은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사업이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사업인 만큼, 향후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에 대비해 이번 사업에 대한 보완책 마련과 장기적인 대응책 마련이 수반되어야 한다”라며, “코로나19 상황이 하루속히 안정화되기를 바라지만 상황이 어떻게 진행될지 쉽게 예측할 수 없는 만큼 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방역 및 예방 대책은 물론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 생활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하고, “실국별로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된다면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과 그것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미리 고민하여 의회와 소통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종 종로구청장 84억… 기초단체장 중 1위

    김영종 종로구청장 84억… 기초단체장 중 1위

    정순균 56억·조은희 37억… 채현일 2억 강남·해운대구 집 2채 오거돈 시장 64억 원희룡 42억→20억… “소송 승소금 지급”서울 25개 구청장 중 재산 순위 1위는 김영종 종로구청장으로 84억 9951만원을 신고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56억 4581만원)과 조은희 서초구청장(37억 6807만원)이 뒤를 이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0년도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김 구청장의 재산은 지난해 81억 112만원에서 올해 84억 9951만원으로 3억 9839만원이 늘었다. 김 구청장은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중 재산이 가장 많다. 정 구청장은 배우자 소유의 다이아몬드·에메랄드 반지와 진주목걸이 세트를, 조 구청장은 박서보 화백의 작품을 1점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재산이 제일 적은 구청장은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으로 2억 6303만원을 신고했다. 이어 김미경 은평구청장(3억 557만원), 이성 구로구청장(3억 3533만원) 순으로 재산이 적었다.전국 광역자치단체장 중에서는 오거돈 부산시장이 64억 4775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본인 소유의 서울 강남구 개포동 아파트와 배우자 소유의 해운대구 우동 아파트 등 주택 두 채를 보유하고 있다. 배우자 명의로 회화작품 2점과 조각 1점, 다이아몬드를 신고했으며 본인 명의의 골프장 회원권과 호텔 헬스장 회원권을 보유하고 있다. 이어 이춘희 세종시장(40억 6952만원), 박남춘 인천시장(26억 1568만원)이 뒤를 이었다. 이 시장은 본인 명의의 경기 과천 아파트와 세종시 아파트 분양권을 갖고 있다. 지난해 42억 4795만원으로 2위를 기록했던 원희룡 제주지사는 20억 2588만원을 신고했다. 원 지사는 변호사로서 소송 승소금을 통장에 받았다가 피해자들에게 나눠 주면서 예금액이 크게 줄었다. 기초단체장은 김 구청장에 이어 김병수 경북 울릉군수(64억 1894만원), 명현관 전남 해남군수(59억 6821만원)가 재산이 많았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고위법관 7명 100억대 재력… 윤석열 총장 66억 8389만원

    고위법관 7명 100억대 재력… 윤석열 총장 66억 8389만원

    김동오 의정부지법 원로법관 217억 최고 경찰 고위직 31명 평균 11억… 민갑룡 7억사법부 고위법관 중 100억원대 자산가는 7명이나 됐다. 법무·검찰 고위직 중에서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약 67억원을 신고해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정부·대법원·헌법재판소의 각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고위법관 등의 재산내역을 살펴보면 법조계에서는 김동오 의정부지법 원로법관이 217억 3761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고위법관 163명의 평균 재산은 29억 8697만원이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평균 재산에 못 미치는 14억 172만원을 신고했다. 장남의 서울 잠원동 아파트 등 신규 재산 신고로 지난해보다 4억 6323만원이 늘었다. 대법관 중에서는 안철상 대법관이 63억 7992만원으로 가장 많다. 헌재에서는 이미선 재판관이 49억 1307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유남석 헌재소장은 배우자 상속 등으로 지난해보다 6억 7757만원 늘어난 26억 7519만원을 신고했다. 윤 총장은 법무부·대검찰청 소속 재산공개 대상자 41명 중 가장 많은 66억 8389만원을 신고했다. 예금이 1년 사이 6000여만원 불어난 52억 4700만원으로 늘었는데, 예금 대부분(50억 2732만원)은 부인 김건희씨 명의다. 윤 총장의 재산 신고액은 중앙부처 소속 공무원 중 상위 10번째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15억 6446만원으로 법무·검찰 평균인 19억 600만원을 밑돌았다. 재산공개 대상인 치안감 이상 경찰 고위직 31명은 평균 약 11억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이 중 7명은 다주택자로 나타났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7억 5980만원, 이용표 서울경찰청장은 24억 2152만원을 신고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고위법관 7명 100억대 재력…윤석열 총장 66억 8389만원

    사법부 고위법관 중 100억원대 자산가는 7명이나 됐다. 법무·검찰 고위직 중에서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약 67억원을 신고해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정부·대법원·헌법재판소의 각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고위법관 등의 재산내역을 살펴보면 법조계에서는 김동오 의정부지법 원로법관이 217억 3761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고위법관 163명의 평균 재산은 29억 8697만원이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평균 재산에 못 미치는 14억 172만원을 신고했다. 장남의 서울 잠원동 아파트 등 신규 재산 신고로 지난해보다 4억 6323만원이 늘었다. 대법관 중에서는 안철상 대법관이 63억 7992만원으로 가장 많다. 헌재에서는 이미선 재판관이 49억 1307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유남석 헌재소장은 배우자 상속 등으로 지난해보다 6억 7757만원 늘어난 26억 7519만원을 신고했다. 윤 총장은 법무부·대검찰청 소속 재산공개 대상자 41명 중 가장 많은 66억 8389만원을 신고했다. 예금이 1년 사이 6000여만원 불어난 52억 4700만원으로 늘었는데, 예금 대부분(50억 2732만원)은 부인 김건희씨 명의다. 윤 총장의 재산 신고액은 중앙부처 소속 공무원 중 상위 10번째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15억 6446만원으로 법무·검찰 평균인 19억 600만원을 밑돌았다. 재산공개 대상인 치안감 이상 경찰 고위직 31명은 평균 약 11억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이 중 7명은 다주택자로 나타났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7억 5980만원, 이용표 서울경찰청장은 24억 2152만원을 신고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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