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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 얼굴인식 결과 충격 ‘원빈·장동건 닮은꼴

    하하, 얼굴인식 결과 충격 ‘원빈·장동건 닮은꼴

    하하가 원빈과 장동건을 닮았다는 충격적인 결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하하는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연예인 닮은꼴 찾기’ 결과를 올렸다. ‘연예인 닮은꼴 찾기’는 스마트폰 등에서 얼굴인식을 통해 자신과 닮은 연예인을 찾아주는 프로그램. 언글인식 결과 놀랍게도 ‘닮은 연예인 1위 원빈’이란 결과가 나왔다. 비록 닮은꼴 수치가 7%에 "그다지 닮진 않았지만 굳이 한명을 꼽자면..."이란 멘트가 있었지만 하하는 "난.....아저씨가 된 건가... 그래도.. 난.. 내가 넘 좋아여. 후훗"이라며 만족해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하하는 두 번째 얼굴인식 결과에서도 ‘16% 장동건, 그다지 닮진 않았지만 굳이 한명을 꼽자면...’이란 결과를 받아들었다. 이를 네티즌들은 “얼굴인식 프로그램 믿을게 못 된다”면서도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사진 = 하하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는 누구?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는 누구?

    ‘홍대 계란녀’의 정체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지난 27일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홍대 계란녀’로 불리는 홍대 인근에서 계란을 파는 한 미모의 여성 사진들이 퍼지고 있다.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사진 속 여성은 크고 동그란 눈과 하얀 피부 등 배우 이시영을 꼭 닮은 외모에 민소매 티셔츠에 숏 팬츠를 매치, 볼륨 있는 몸매를 뽐내며 계란을 팔고 있다.일부 네티즌은 ‘홍대 계란녀’가 단지 홍대에서 트럭을 몰고 다니며 계란만 파는 것이 아니라 특정 사이트를 홍보하기 위해 고도의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는 것이라 주장했다.실제 계란녀가 타고 다니는 트럭에 붙어 있는 인터넷 주소로 접속해 보면 ‘홍대 계란녀’의 사진모음과 함께 ‘9월10일 엄청난 것이 깨어난다’며 호기심을 자극하는 문구가 적혀 있다.사진을 본 대다수 네티즌들은 “이젠 계란장사도 청순글래머만 살아남나?”, “계란 집에 쌓여있는데 너무 예뻐서 10판이나 샀다”, “이제 계란 사러 홍대까지 갈 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네티즌은 “젊음을 이용해 쇼핑몰 홍보를 하려고 일시적으로 계란 판매를 하는 것”이라며 비꼬기도 했다. 사진 = bbegg.co.kr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천수정, S라인 비키니 몸매 공개 “곽현화 비켜”

    천수정, S라인 비키니 몸매 공개 “곽현화 비켜”

    개그우먼 천수정의 비키니 사진이 뒤늦게 주목을 끌고 있다.천수정은 지난달 미니홈피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을 통해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에서 천수정은 두 가지 종류의 각기 다른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고서 방송에선 볼 수 없었던 볼륨 있는 S라인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비키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방송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렇게 보니 인형같이 예쁘다”, “지금껏 이렇게 섹시한 몸매를 감췄다니- 화보 찍어도 되겠다”, “개그우먼 말고 배우 하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천수정 쇼핑몰 ‘이뻐’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개그우먼 곽현화에 이어 천수정이 환상 S라인을 선보이며 개그우먼 몸짱시대를 열었다. 천수정은 지난달 미니홈피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을 통해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천수정은 두 가지 종류의 각기 다른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고서 방송에선 볼 수 없었던 볼륨 있는 S라인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비키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방송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렇게 보니 인형같이 예쁘다”, “지금껏 이렇게 섹시한 몸매를 감췄다니- 화보 찍어도 되겠다”, “개그우먼 말고 배우 하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는 최근 가수로 변신한 곽현화가 아찔한 바디라인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것에 이어 몸매로 주목받는 또 한명의 개그우먼 탄생이다. 개그우먼도 몸매로 주목받는 시대가 온 것. 앞서 곽현화는 ‘싸이코’를 발매하며 엉덩이골만 드러낸 사진과 가슴라인을 손으로 감싸고 있는 티저사진을 공개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이어 한 방송에서 체조 다이어트 시범을 직접 보이던중 섹시한 엉덩이와 가슴, 허리라인 등으로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사진 = 천수정 쇼핑몰, 지앤지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나르샤 “소지섭 ‘나랑 밥 먹을래 죽을래?’에 둘다 ok”

    나르샤 “소지섭 ‘나랑 밥 먹을래 죽을래?’에 둘다 ok”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마음에 드는 까칠남’으로 소지섭을 선택했다. 나르샤는 28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출연, 2004년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속 ‘까칠남’ 소지섭이 마음에 든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극중 소지섭이 임수정에게 차안에서 터프하게 윽박지르며 ‘나랑 밥 먹을래, 나랑 죽을래?’라고 외치는 대사가 마음에 든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MC 박미선이 나르샤의 대답이 궁금하다고 하자 나르샤는 웃음을 가득 머금고 “난 둘다”라고 답해 소지섭과는 무엇이든 기쁘다는 표정으로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나르샤는 팀 동료 가인과 가상부부인 꼬마신랑 2AM 조권과 기습키스를 해 주목을 끌기도 했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이루 “시크릿 송지은 좋아해” 깜짝 고백

    이루 “시크릿 송지은 좋아해” 깜짝 고백

    가수 이루가 걸그룹 시크릿의 송지은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이루는 28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해 “2년 전까지만 해도 발라드 가수가 많았었는데 지금은 댄스가수가 많아졌다. 연예인 보는 것 같아서 재밌다”고 밝혔다. 이에 MC 지석진이 "걸그룹 중에 누가 마음에 드냐?"고 묻자 이루는 "시크릿 지은 씨를 좋아한다. 굉장히 어린데도 불구하고 잘한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이루의 고백에 송지은은 "이루 오빠 노래 너무 좋다. 별로는 아닌데 좋다고 말하면 사장님께 혼날 것 같다"고 조심스런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함께 출연한 김지선이 "태진아 아저씨가 너희 사장님보다 더 힘이 세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씨스타 무대사고…쓰러진 보라, 무대 다시 올라 ‘가식걸’ 완창 투혼

    씨스타 무대사고…쓰러진 보라, 무대 다시 올라 ‘가식걸’ 완창 투혼

    그룹 씨스타(SISTAR) 멤버 보라(본명 윤보라)가 공연도중 무대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28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나눔콘서트 ‘렛츠 스타트’(Let’s Start) 무대에서 공연하다 빗물에 미끄러져 쓰러진 보라는 현장 스태프들의 부축을 받아 무대에서 내려왔다.그러나 잠깐 휴식을 취한 보라는 충격을 이겨내고 다시 무대에 올라 효린, 소유, 다솜 등 다른 멤버들과 함께 두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가식걸’의 춤과 노래를 다 소화해내는 투혼을 보여 팬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빈곤과 재난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을 돕기 위한 ‘건강한 지구만들기 캠페인’ 행사인 이날 나눔 콘서트는 수익금 전액을 고려인 정착 농장 시설 건립 등에 기부한다.이날 콘서트에는 씨스타 외에도 소녀시대, 샤이니, 제국의 아이들, 대국남아, 조성모, 휘성, 서인국, 인피니트, 틴탑, 주석, 환희, 이지수 등이 참석해 뜻을 같이 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학다리로 아이스크림 먹는 유소영… 핫팬츠 허벅지에 눈 쏠려 ▶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 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도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음악성 vs 스타성’ 심사기준 논란 ▶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의문의 사고·죽음은 저주 때문? ‘스펀지’ 화제

    의문의 사고·죽음은 저주 때문? ‘스펀지’ 화제

    의문의 저주에 걸려 사람들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실제 사건들이 소개돼 화제다. 27일 방송된 KBS 2TV ‘스펀지 제로’에서는 의문의 저주에 걸린 실제 사건들이 공개됐다. 러시아 터널 안에서 발생하는 의문의 사고와 한 가족을 죽음에 이르게 한 중국의 한 폐가 이야기가 그것. 첫 번째 이야기는 러시아 한 터널에 얽힌 의문의 사건으로 스펀지는 터널 안에 설치된 CCTV영상을 통해 사고현장을 보여줬다. 이 영상에선 특별한 이유나 장애물조차 없는 터널 안 같은 자리에 차들이 계속 미끄러지며 충돌 사고를 내고 있어 충격을 줬다. 다음에 소개된 이야기는 중국의 한 가족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의문의 폐가 괴담. 1982년 한 폐가에 이사 온 가족들이 의문의 사고로 하나 둘씩 세상을 떠나기 시작했지만 전문가들은 특별한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다. 방송에 따르면 현재 간신히 목숨을 부지한 할머니와 손자는 집밖에서 움막 생활을 하고 낮에 밥을 할 때만 집에 간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로또 404회 1등 3명…35억 6600만원씩 받는다

    로또 404회 1등 3명…35억 6600만원씩 받는다

    28일 제404회 나눔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5, 20, 21, 24, 33, 40으로, 2등 보너스 번호는 36번으로 결정됐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3명으로 각각 35억6665만 9,375원씩 받게 된다. 당첨자 수 1인당 지급액 당첨 기준 1등 3명 35억 6,665만 9,375원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경우 2등 26명 6,858만 9,604원 1등 번호 중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경우 3등 1,273명 140만 888원 당첨번호 중 5개를 맞힌 경우 4등 6만 3,559명 5만원 당첨번호 중 4개를 맞힌 경우 5등 105만 65명 5,000원 당첨번호 중 3개를 맞힌 경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학다리로 아이스크림 먹는 유소영… 핫팬츠 허벅지에 눈 쏠려 ▶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 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도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음악성 vs 스타성’ 심사기준 논란 ▶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김제동 ‘스타골든벨’ 300회 특집 불참이 궁금한 이유

    김제동 ‘스타골든벨’ 300회 특집 불참이 궁금한 이유

    ‘어떻게 이런 즐거운 잔치에 (김)제동이형이 불참할 수가 있나요’ 28일 방송된 KBS 2TV ‘스타 골든벨-1학년 1반’ 300회 특집편을 본 한 시청자가 프로그램 게시판에 올린 글이다. 이 시청자 외에도 김제동의 불참을 궁금해 하는 이들은 많다. 현재 ‘김제동 불참’이 포털 사이트 인기 검색어라는 점이 이를 명확히 입증해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선 골든벨을 울린 스타들과 고정게스트, 역대 MC인 전현무 아나운서와 오정연 아나운서까지 참석했지만 지난 4년간 프로그램 메인 MC를 맡았던 김제동은 방송 내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관련해 한 연예매체가 김제동측에 연락한 내용을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김제동측이 전화통화에 들려준 말은 간단했다. “KBS 측 연락을 받은 적이 없다”. 노현정, 박지윤 아나운서 등 이날 300회 특집편 방송에 얼굴을 보이지 않은 역대 MC들은 분명 있었다. 그렇다고 김제동의 불참이 설명되는 건 아니다. “김제동을 빼고 ‘스타 골든벨’을 생각할 수 없다”는 시청자의 말을 굳이 빌지 않아도 프로그램 시작부터 정점까지 함께 한 인물이 김제동이라는 점은 부인할 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스타 골든벨’에 확실한 족적을 남긴 김제동의 300회 특집 불참에 시청자의 호기심이 따를 수밖에 없는 건 그래서 당연해 보인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소영, 학다리로 아이스크림을… 눈부신 허벅지 노출 ▶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태진아, 최희진 보낸 문자 공개...”교제사실 헤어진 후 알았다”

    태진아, 최희진 보낸 문자 공개...”교제사실 헤어진 후 알았다”

    작사가 최희진과의 진실공방중인 태진아가 2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최희진이 보낸 문자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방송에서 태진아는 “둘이 만난 건 사실이고, 헤어진 상태지만 지금도 이루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며 아들 이루와 작사가 최희진과의 교제는 사실임을 분명히 했다. 최희진측이 주장하는 폭언과 돈을 건넨 점에 대해선 “헤어진 뒤 두 사람이 만난 것을 알았는데 어떻게 교제를 반대하고 폭언을 했겠느냐”며 “치료비 명목으로 최희진 부모에게 300만원과 작사료 200만원 총 500만원을 건넨 것은 사실”이라고 일부는 사실이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관련해 증거를 공개했다. 최희진이 보낸 문자 메시지. 태진아는 “최희진이 나에게 1년 반 동안 참으로 수없는 공갈 협박을 했고. 지난 1월, 1억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그때 본인이 다음날 나에게 잘못했다고 용서를 빈다는 문자를 보냈다. 그러고 끝이 났었다”며 당시 최희진이 보낸 문자를 방송에서 공개했다. 태진아는 끝으로 “사귀다가 헤어졌는데 돈을 위자료로 내놔라니 맞지도 않는다. 향후 말이 없다면 굳이 법적으로 갈 필요가 있겠나”라는 말로 작사가 최희진의 이후 행동에 따라 대응해 나갈 생각임을 전했다. 작사가 최희진은 ‘연예가중계’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아무래도 가진 게 많고 이 바닥에 오래 계셨으니까 그렇게 보이겠지만 저는 물러설 의사가 없다”며 처음과 마찬가지로 공개사과를 요청했다. 이번 일은 지난 27일, 작사가 최희진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이루와 결별하는 과정에 태진아에 모욕을 당했다”고 폭로하면서 불거졌다. 태진아측이 “최씨가 이루와 사귄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1억원을 요구했었다”고 28일 공식입장을 내면서 진실공방전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최희진 미니홈피,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소영, 학다리로 아이스크림을… 눈부신 허벅지 노출 ▶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바비 브라운 인정 ‘최강동안’ 김태희 “얼굴나이 16세”

    바비 브라운 인정 ‘최강동안’ 김태희 “얼굴나이 16세”

    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바비 브라운이 28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되는 온스타일 ‘스타일메거진’에 출연, 김태희 사진을 보고 “피부와 얼굴 향이 무척 아름답고 매우 어려 보이는 스타일로, 얼굴만 봐선 16세 정도”라고 예상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바비 브라운은 김태희 실제 나이를 듣고선 “믿을 수 없다. 여자로서 부럽다”고 답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바비 브라운 초청을 받아 뉴욕을 찾은 MC 한혜진과의 유쾌한 만남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민호-한지혜, ‘러블리’ 커플화보 공개…‘깜찍 발랄’▶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사과에도 네티즌 반응 ‘싸늘’▶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곽부성, 16살 연하 웅대림과 4년 비밀동거…양측, 강력부인

    곽부성, 16살 연하 웅대림과 4년 비밀동거…양측, 강력부인

    ‘홍콩 4대천황’으로 불리며 90년대 홍콩영화계를 대표했던 배우 곽부성이 16살 연하 배우 웅대림(슝다이린)과 4년간 비밀동거를 했던 사실이 중국 한 매체에 의해 밝혀져 중화권 연예계가 발칵 뒤집혔다. 중국의 한 언론매체는 곽부성과 웅대림의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지난 4년간 비밀연애를 해왔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이미 열애설이 난 바 있는 두 사람은 관련해 강력하게 부인하는 상황이다. 곽부성과 웅대림은 한국 나이로 각각 46세와 30세로 16살의 나이차를 보이고 있다. 한편 곽부성은 장학우 유덕화 여명과 함께 ‘홍콩의 4대천황’이라 불리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웅대림은 중국 모델 출신으로 영화 ‘엽문’으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사진=톰닷컴 보도 사진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민호-한지혜, ‘러블리’ 커플화보 공개…‘깜찍 발랄’▶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사과에도 네티즌 반응 ‘싸늘’▶ 태진아, 기자회견 앞서 공식입장 ‘강경대응’▶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D-365] 볼트·게이·파월 ★들의 전쟁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D-365] 볼트·게이·파월 ★들의 전쟁

    내년 8월27일 개막할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세계 최고의 육상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47개 종목에 213개국 7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인 이번 대회에는 ‘인간번개’ 우사인 볼트( 왼쪽·24·자메이카)와 타이슨 게이(28·미국), 아사파 파월(28·자메이카)이 펼치는 남자 100m 레이스 등 평생 한 번 보기 힘든 세기의 대결들이 펼쳐진다. ●10초의 승자는 누구? 단 10초 만에 끝나는 승부임에도 볼트-게이-파월의 3자 대결은 쉽게 성사되지 않았다. 볼트가 쌩쌩하면 게이나 파월이 부상을 입고, 게이나 파월이 좋을 때는 볼트가 부상으로 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하지만 내년 대구대회는 다르다. 셋 모두 내년 세계선수권을 위해 몸을 만들고 있다. 볼트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부터 지난해 베를린세계선수권대회까지 100m(9초58)와 200m(19초19)에서 자신이 작성한 세계신기록을 거듭 깨면서 우승, 1인 독주 체제를 굳혔다. 하지만 이달 초 허리 통증으로 게이에게 패배하는 굴욕을 당했다. 만년 ‘2인자’ 게이는 자신감을 얻었고, 그 여세를 이어간다는 각오다. 파월도 반란을 꿈꾼다. ●아시아의 자존심 ‘류샹’ 2007년 오사카 세계선수권 남자 110m 허들에서 세계기록에 0.01초 뒤진 12초88로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아의 영웅’으로 떠올랐던 류샹(27·중국)은 정작 안방에서 열린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기권했다. 류샹은 내년 대구대회에서 자신의 공백을 틈타 베이징올림픽 챔피언에 오른 다이론 로블레스(24·쿠바)를 끌어내리려 한다. 올 시즌 12초89를 기록한 미국의 데이비드 올리버(28)도 주목할 선수다. ●미녀새 부활하나 잇따른 부진에 올 시즌 ‘오프’를 선언한 여자 장대높이뛰기의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오른쪽·28·러시아)의 부활 여부도 관심을 끈다. 대구 대회에서 스스로 27번이나 갈아치우며 이룬 세계기록 5.06m를 다시 한번 갈아치울지 기대되는 대목이다. 또 남자 400m의 라이벌 구도를 이어가는 제러미 워리너(미국)와 저메인 곤살레스(자메이카)의 ‘26세 동갑내기 맞대결’도 흥미를 더한다. 둘은 올해 약속한 듯 상대의 시즌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는 혼전을 펼쳤고, 현재는 워리너가 44초13으로 44초40의 곤살레스에 앞서 있다. 올림픽 및 세계선수권의 챔피언 셸리 프레이저와 만년 2위 캐런 스튜어트(이상 자메이카), 현역 최고기록 보유자 카멜리타 지터(미국)가 펼치는 여자 100m 대결도 대구의 여름밤을 달굴 예정이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민주 당권주자들 ‘全大 룰’ 샅바싸움

    10·4 전당대회를 앞둔 민주당의 당권 주자들이 ‘전대 룰’을 놓고 샅바싸움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다. 민주당 전당대회 준비위원회는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지도체제와 투표 방식, 당권·대권 분리 등 ‘전대 룰’ 결정을 시도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전대준비위는 현행 단일성 집단지도체제(대표와 최고위원 분리 선출)와 순수 집단지도체제(대표와 최고위원 통합 선출)를 놓고 줄다리기를 계속했다. 조직 기반이 탄탄한 정세균 전 대표와 여론조사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손학규 전 대표는 단일성 체제를 주장하고, 정동영 상임고문과 박주선 의원, 천정배 의원 등 비주류 측 주자들은 집단지도체제 도입을 외치고 있다. 486세대 정치인들은 ‘거물들’과 상대해야 하는 집단지도체제에 반대하고 있다. 대표 경선 방식은 ▲대의원 투표 100% ▲대의원 투표+당원 여론조사 ▲대의원 투표+당원 여론조사+일반 국민여론조사 ▲개방형 전당원투표+대의원 투표 등 4개안이 제시됐으나, 역시 이견이 크다. 정 전 대표는 대의원 투표만을 고집하고 있고, 손 전 대표는 여론조사를 포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면 정 고문과 천 의원은 전당원 투표를 선호하고 있다. 또 정 전 대표는 대선 1년 전에 당권·대권을 분리하자는 입장이고, 손 전 대표는 새 대표가 2010년 총선 공천권을 행사한 뒤 대선 경선 후보 등록 때 분리하는 방안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대준비위에서 수적 우위를 지닌 정 전 대표 등 주류 측은 표결까지 염두에 두고 있으나 비주류 측이 강하게 반대하고 있어 정면 충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 임신 2개월 여성이 권총강도 맨발 추격 체포

    임신 2개월 여성이 권총강도 맨발 추격 체포

    임신한 여자가 맨발의 투혼을 발휘하면서 권총강도를 붙잡아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저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주도 라플라타. 스페인공원 인근의 한 편의점에 어려보이는 남자 2명이 들어섰다. 먹을 만한 게 있는가 라고 물으면서 이리저리 내부를 살핀 남자들은 이내 권총을 꺼내들며 강도로 돌변했다. 당시 편의점엔 24세 여자와 그의 엄마뿐이었다. 강도들은 “매상을 다 내놓으라.”고 고함쳤지만 여자의 엄마는 단호하게 “NO”라며 저항했다. 강도들은 그런 그에게 폭력을 휘두르며 카운터에 있던 돈을 주머니에 쓸어넣고 편의점을 빠져나갔다. 임신 2개월째인 여자가 신고 있던 신발을 벗어던진 건 바로 그때. 여자는 맨발로 강도들을 추격해 끝내 1명을 붙잡았다. 잠시 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범인을 넘겨줬다. 경찰에 따르면 강도는 16세 미성년자로 이미 여러 번 체포된 바 있는 전과자였다. 여자는 “강도가 엄마를 때리는 걸 보고 분노가 치밀어 나도 모르게 신발을 벗어던지고 범인을 잡으려 달려나갔다.”고 말했다. 목격자는 “강도가 총을 겨눴었는데 다행히 방아쇠를 당기기 전에 여자가 범인을 제압했다.”고 전했다. 아르헨티나에선 최근 임산부가 강도를 만나 부상하는 사건이 연쇄적으로 발생했다. 아르헨티나 언론은 “임산부 범죄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임신 2개월 여자 영웅’이 탄생했다.”며 맨발투혼 사건을 보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사설] 일자리 창출 세제개편 기업호응 뒤따라야

    정부가 고용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 지속적 경제성장, 재정건전성 제고에 초점을 맞춘 올해 세제개편안을 확정했다. 가장 역점을 둔 부분은 전년 대비 고용 증가가 있을 때에만 투자금액을 공제해 주는 고용창출 투자세액공제 제도의 도입이다. 투자금액의 7%를 세액공제하던 기존의 임시투자세액공제제도는 대기업의 자동설비투자에 주로 활용돼 고용창출 효과가 크지 않았다. 반면 새 제도는 신규고용을 늘릴수록 세제혜택이 커지기 때문에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고용창출에 나서도록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용요건을 엄격하게 적용하고, 세액공제 받은 기업의 고용인원이 2년 이내에 감소할 경우 공제 받은 세액을 반납하도록 하는 등 세제개편안이 실질적인 고용으로 이어지도록 안전장치를 마련한 것도 주목할 만하다. 문제는 기업들이 얼마나 호응하느냐이다. 서민·중산층에 대한 지원이 일자리 창출과 연계돼야 한다는 정부의 인식도 옳고, 기업들의 세액공제를 고용창출과 바로 연결시킨 점도 긍정적이지만 기업들이 따라주지 않으면 공염불이 되고 만다.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기업들에게는 내국인 근로자 기준으로 월평균 고용인원이 1명 늘어나면 1000만원, 청년 고용의 경우 1인당 1500만원의 공제혜택이 주어진다. 중소업체가 2000만원 설비 도입 후 30세 직원 1명, 26세 직원 2명을 신규채용할 경우 280만원의 세액을 공제 받게 된다. 과연 기업들이 이 정도의 세액감면을 받기 위해 과잉 신규인력을 받아들일지는 의문이다. 정부는 올들어 고용을 늘리는 중소기업에 한해 1인당 300만원씩 공제해 주는 고용증대세액공제 제도를 시행했지만 중소기업들의 반응이 미지근해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세제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얘기다. 고용창출에 대한 세액공제 제도를 2012년 12월까지 2년 동안만 시행하는 것도 효과를 반감시키는 요인이라고 본다. 정부는 질 좋은 일자리 창출이 병행되도록 세율인하, 세제감면, 중기와 대기업의 상생방안 마련에 정책을 집중하고, 기업들은 미래를 위한 인적자원 양성 차원에서 고용에 적극 나서야 한다. 일자리 창출을 통한 서민경제 안정은 정부와 기업이 힘을 모아 헤쳐 나가야 할 과제다.
  • 日애니 ‘천년여우’ 감독 곤 사토시, 향년 46세로 별세

    日애니 ‘천년여우’ 감독 곤 사토시, 향년 46세로 별세

    일본 애니메이션 ‘천년여우’의 곤 사토시 감독이 24일 향년 4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교도통신 등 일본 외신들은 “애니메이션 영화감독 곤 사토시가 24일 오전 췌장암으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고(故) 곤 사토시 감독은 ‘천년여우’, ‘파프리카’ 등의 애니메이션을 통해 일본은 물론 세계 관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1997년 장편 애니메이션 ‘퍼펙트 블루’로 데뷔한 곤 사토시 감독은 기존의 일본 애니메이션과 달리 심리 스릴러 장르를 도입해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유수의 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다. 이외에도 2001년에는 ‘찬년여우’로 제34회 시체스영화제의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받았고, 2003년 제36회 시체스영화제에서는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이 특별언급됐다. 또 츠츠이 야스타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파프리카’는 2007년 브뤼셀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관객상을 받았다. 한편 고 곤 사토시 감독은 미완성 유작으로 ‘꿈꾸는 로보트’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애니메이션 ‘천년여우’ 포스터, 곤 사토시 감독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키90㎝ 체중13㎏…18세 ‘미니소녀’ 눈물

    “빨리 치료를 시작하기만 했더라도…” 3세 아이의 몸으로 사는 18세 중국 소녀의 사연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후베이성 우한시에 사는 리(李)양의 겉모습은 3~4세 아이들을 연상하게 하지만, 실제나이는 꽃다운 18세다. 1991년 봄 그녀는 3.6㎏의 정상 몸무게로 태어났지만 4세 이후로 몸이 전혀 자라지 않았다. 현재 키는 0.9m, 몸무게는 13㎏에 불과한 그녀는 친구를 사귀지도 못한 채 가족에게만 의지해 힘겨운 삶을 살고 있다. 게다가 6세 때부터 앓아온 심각한 빈혈로 외출도 어려워 학교에 다녀본 적도 없다. 또 유독 추위를 많이 타서 37도가 넘는 고온에도 긴팔과 긴바지를 입어야만 하는 특이 증상도 보이고 있다. 리 양은 화장도 하고 남자친구도 만나는 주위의 평범한 18세 소녀들을 보며 매일 눈물짓지만 어려운 집안사정 때문에 치료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한시 아동병원 내분비과의 야오휘 박사는 “초진 검사 결과 갑상선 분비 이상으로 발육이 더디고 특이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추측된다.”면서 “만약 병원에 더 빨리 데려왔더라면 발육이 이 정도까지 더디진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지 언론은 수 만 위안이 드는 리 양의 치료비를 모금한다고 밝혔고 많은 네티즌들이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24일 TV 하이라이트]

    ●책 읽는 밤(KBS1 밤 12시30분) 아직도 끝나지 않은 글로벌 금융위기의 진원과 실체를 파악하고 경고하는 책, 마이클 루이스의 ‘빅숏’에 대해 이야기한다. 2009년 9월부터 8개월간 인터넷을 통해 연재되며 독자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은 작가 황석영의 신작 장편 ‘강남몽’이 출간되었다. 우리 시대의 거장 황석영을 ‘작가의 발견’ 코너에서 만나본다. ●1대100(KBS2 오후 8시50분) 대한민국 최고의 감초연기자 박철민, 예심고득점자 진광용이 각각 1인으로 도전한다. ‘연예인 퀴즈군단’, 중앙공무원 교육원 신임사무관, 서울대 피부과 의사모임 사회인 야구단 ‘비광’, 한국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직원, 서울대 말하기 동아리 ‘디담’, 그리고 62명의 퀴즈 전사들이 100인으로 도전한다. ●황금물고기(MBC 오후 8시15분) 세린을 만나고 돌아온 석진은 마음이 편치 않고, 지민과 어색한 관계를 유지한다. 세린은 강 여사를 찾아와 석진과 현진을 위해서라도 정호와 지민의 2세는 절대 인정할 수 없다고 못 박는다. 한편, 태영은 태도를 바꿔 지민과 정호에게 다정히 대하기 시작하고, 지민은 오히려 그런 태영의 태도가 불안하기만 한데…. ●문화가 중계(SBS 낮 12시30분) 신나는 감흥의 재즈 콘서트.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는 2009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지구온난화 및 기후변화 방지를 위해 ‘녹색환경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지구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불어 넣을 기회를 마련하고자 재즈와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무대를 선사한다. 지난달 7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된 내용. ●EIDF 가족의 이름으로(EBS 오후 8시40분) 2007년 12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16세 소녀가 가족에게 살해당한다. 3주 후 미국 댈러스에서는 10대 자매가 아버지가 쏜 총에 맞고, 6개월 후 뉴욕에서는 19세 대학생이 그녀의 오빠에 의해 살해된다. 가족의 명예를 더럽힌 여성에게 자행되는 이른바 명예살인. 이민자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은 문화적 가치관의 경계에 갇혀 있다. ●멜로다큐 가족(OBS 오후 11시5분) 드라마 천년지애의 OST ‘수호천사’를 불러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고유비씨. 고운 미성에 37살이라는 믿기지 않는 동안의 소유자인 그이지만, 사실 유비씨의 숨겨진 직함은 7년차 싱글대디. 세상에서 아빠가 제일 좋은 7살 짱구 광현이와 싱글대디 유비씨는 서로가 있어 행복하다. 이들의 유쾌한 인생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 프로그램은 방송사 사정에 따라 바뀔 수도 있습니다. KBS 02-781-1800 MBC 02-780-0015 SBS 02-2113-3190 OBS 032-670-5000 EBS 02-526-2000 서울신문STV 02-777-6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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