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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젖소들의 역습 시작됐다?...獨서 사람 공격, 사망 잇따라

    젖소들의 역습 시작됐다?...獨서 사람 공격, 사망 잇따라

    독일 남부 바이에른엔 알프스 산자락을 타고 평화로움의 상징이라 할 정도의 푸른 목초지가 펼쳐져 있다. 대부분 젖소를 기르는 농가와 들판, 그리고 산지들이 어울려져 나오는 분위기다. 하지만 최근 이곳엔 끔찍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 착하기만 한 눈망울을 갖고 있는 젖소들이 사람을 해친 것. 최근 독일에선 알프스 산간지역에서 기르는 젖소들이 사람을 공격한다는 뉴스가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다. 남부 바이에른의 심장부라 불리는 오버바이에른의 플라이스키르헨에 사는 한 목축업자가 소들의 공격을 받고 목숨을 잃은 사건이 발생했다. 올해 57세인 그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일요일 새벽 축사로 들어서려는 찰나 여러 마리의 소들에 의해 공격당했다. 오전 6시 15분 쯤 그의 아내가 이미 시체가 되어버린 남편을 축사 근처 목초지 위에서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이다. 관할 경찰은 이른 새벽에 놀란 소들이 그를 밀치고 짓밟아 사망에 이르게 됐다고 발표했다. 그는 60마리의 젖소와 한 마리의 황소를 키웠는데 밤에는 주로 밖에 방목해 두었다고 한다. 얼마 전엔 오스트리아에서도 이와 유사한 사고가 발생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었다. 지난 7월 말 밭 뒤릌하임 출신의 한 독일 여자등산객(45세)이 슈투바이 계곡에서 20여 마리의 젖소와 송아지의 공격을 받고 목숨을 잃은 것이다. 그녀가 소들의 공격을 받았을 당시 그녀 옆에는 개 한 마리가 동행했었다. 사람들은 젖소들이 개로부터 송아지를 보호하려 했던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또 지난 8월 초엔 68세의 노인이 개를 데리고 산책을 하다 젖소들로부터 심하게 상처를 입었다. 그는 당시 허스키 한 마리와 46세 된 딸과 함께 가로막이가 있는 산책로를 따라 걷다가 갑자기 10여 마리의 젖소로부터 봉변을 당한 것이다. 이런 비극이 있고 난 후 바이에른 농민협회는 등산객이나 산책을 하는 사람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방목된 소들로부터 안전한 거리를 유지하라고 경고했다. 양치기 개로서 영리하고 듬직한 것으로 널리 알려진 독일 셰퍼드의 굴욕이 아닐 수 없다. 사진= 목초지 위의 젖소들(dpa) 최필준 독일 통신원 nownews@seoul.co.kr
  • 권오중 아내에 무한애정 “F컵 첫경험, 일주일에 3번” 뭘?

    권오중 아내에 무한애정 “F컵 첫경험, 일주일에 3번” 뭘?

    권오중 아내  나는 남자다, 권오중, 권오중 아내 배우 권오중이 거침없는 19금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 권오중은 10일 방송된 MBC MUSIC ‘하하의 19TV 하극상’에 ‘은밀한 남편 교습’을 위해 출연해 아내와의 성관계 횟수 등 다양한 성(性)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권오중은 솔직함의 끝이다. 내가 ‘하극상’에서 내 여자의 가슴크기를 공개해 정말 욕을 많이 먹었는데 사실 권오중은 한 10년쯤 전에 공중파 방송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고 밝혔다. 하하는 “당시 방송에서 스타들이 돌아가면서 각자의 아내 자랑을 했었다. 다들 요리실력 등을 칭찬하며 점잖게 말하는 가운데 권오중이 갑자기 ‘내 와이프, F컵이야’라고 말했다. 공중파에서 그런 발언을 했다는 것에 너무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고 권오중의 과감한 발언에 깜짝 놀랐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권오중은 6살 연상 아내와의 결혼스토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권오중은 “23살 때 아는 선배의 지인인 아내와 처음 만났다. 아내는 나보다 6살 연상이었다. 동안이었다. 지금도 어려 보인다”라며 “당시에는 여자들이 30세를 넘기면 안 되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서둘러 결혼했다. 난 첫 경험의 상대가 지금의 아내다. 결혼식 날 임신 시켰다”고 전했다. 또한 권오중은 유부남인 MC들에게 “부부와 애인이 다른 점은 합법적으로 성관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부부간의 성관계가 정말 중요하다. 일주일에 보통 얼마나 하나?”라며 “난 결혼 17년 차인데 아직도 일주일에 2~3번은 주기적으로 한다.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하하가 “어쩐지 권오중이 딱히 운동을 안 하는데도 근육이 있는 게 이상했다”고 말하자 권오중은 “힘이 세야 버티는 거야”라고 폭탄발언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권오중은 3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그가 26세 때 6세 연상의 아내와 결혼했으며, 중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이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가족사진이 공개됐고,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 씨는 사진 속에서 이국적인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렉 볼드윈 요가강사 아내, 힐러리아의 ‘물구나무 아이스버킷’

    알렉 볼드윈 요가강사 아내, 힐러리아의 ‘물구나무 아이스버킷’

    미국 유명 배우의 26세 연하 아내가 물구나무를 선 채로 ‘아이스 버킷’에 도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뉴욕데일리뉴스는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56)의 아내인 요가 강사 힐러리아 볼드윈(30)이 남편의 도움을 받아 ‘아이스 버킷’에 도전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힐러리아 볼드윈의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영상에는 잔디 위의 알렉 볼드윈 가족의 모습이 보인다. 머리를 땅에 대고 물구나무를 서고 있는 그녀 옆에 얼음물이 담긴 아기 욕조를 알렉이 들고 있다. 부부의 뒤에는 1살 된 딸 카르멘 가브리엘라 볼드윈이 유아용 오토바이에 탄 채로 부부의 모습을 쳐다보고 있다. 잠시 후, 힐러리아가 “차가운 물이 그냥 두렵다. 다음 지명자는 바로 당신(알렉 볼드윈)”이라고 말하자 알렉이 “고맙습니다”라 답변한다. 알렉이 사정없이 얼음물을 쏟아 붓자 힐러리가 괴성을 지르며 웃음을 짓는다. 한편 힐러리아 볼드윈은 지난 2012년 6월 알렉 볼드윈과 결혼해 지난해 8월 딸 카르멘 가브리엘라를 낳았으며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요가 포즈의 사진들을 게재해 이목을 끈 바 있다. 사진·영상= hilariabaldwin Instagram / Jerry Maguire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권오중 “아내는 F컵, 첫경험 상대…결혼식날 임신” 19금발언

    권오중 “아내는 F컵, 첫경험 상대…결혼식날 임신” 19금발언

    나는 남자다, 권오중, 권오중 아내 배우 권오중이 거침없는 19금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 권오중은 10일 방송된 MBC MUSIC ‘하하의 19TV 하극상’에 ‘은밀한 남편 교습’을 위해 출연해 아내와의 성관계 횟수 등 다양한 성(性)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권오중은 솔직함의 끝이다. 내가 ‘하극상’에서 내 여자의 가슴크기를 공개해 정말 욕을 많이 먹었는데 사실 권오중은 한 10년쯤 전에 공중파 방송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고 밝혔다. 하하는 “당시 방송에서 스타들이 돌아가면서 각자의 아내 자랑을 했었다. 다들 요리실력 등을 칭찬하며 점잖게 말하는 가운데 권오중이 갑자기 ‘내 와이프, F컵이야’라고 말했다. 공중파에서 그런 발언을 했다는 것에 너무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고 권오중의 과감한 발언에 깜짝 놀랐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권오중은 6살 연상 아내와의 결혼스토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권오중은 “23살 때 아는 선배의 지인인 아내와 처음 만났다. 아내는 나보다 6살 연상이었다. 동안이었다. 지금도 어려 보인다”라며 “당시에는 여자들이 30세를 넘기면 안 되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서둘러 결혼했다. 난 첫 경험의 상대가 지금의 아내다. 결혼식 날 임신 시켰다”고 전했다. 또한 권오중은 유부남인 MC들에게 “부부와 애인이 다른 점은 합법적으로 성관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부부간의 성관계가 정말 중요하다. 일주일에 보통 얼마나 하나?”라며 “난 결혼 17년 차인데 아직도 일주일에 2~3번은 주기적으로 한다.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하하가 “어쩐지 권오중이 딱히 운동을 안 하는데도 근육이 있는 게 이상했다”고 말하자 권오중은 “힘이 세야 버티는 거야”라고 폭탄발언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권오중은 3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그가 26세 때 6세 연상의 아내와 결혼했으며, 중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이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가족사진이 공개됐고,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 씨는 사진 속에서 이국적인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오중 아내공개 “가슴크기 F컵, 6살 연상” 미모보니…

    권오중 아내공개 “가슴크기 F컵, 6살 연상” 미모보니…

    나는 남자다, 권오중, 권오중 아내 배우 권오중이 거침없는 19금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 권오중은 10일 방송된 MBC MUSIC ‘하하의 19TV 하극상’에 ‘은밀한 남편 교습’을 위해 출연해 아내와의 성관계 횟수 등 다양한 성(性)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권오중은 솔직함의 끝이다. 내가 ‘하극상’에서 내 여자의 가슴크기를 공개해 정말 욕을 많이 먹었는데 사실 권오중은 한 10년쯤 전에 공중파 방송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고 밝혔다. 하하는 “당시 방송에서 스타들이 돌아가면서 각자의 아내 자랑을 했었다. 다들 요리실력 등을 칭찬하며 점잖게 말하는 가운데 권오중이 갑자기 ‘내 와이프, F컵이야’라고 말했다. 공중파에서 그런 발언을 했다는 것에 너무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고 권오중의 과감한 발언에 깜짝 놀랐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권오중은 6살 연상 아내와의 결혼스토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권오중은 “23살 때 아는 선배의 지인인 아내와 처음 만났다. 아내는 나보다 6살 연상이었다. 동안이었다. 지금도 어려 보인다”라며 “당시에는 여자들이 30세를 넘기면 안 되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서둘러 결혼했다. 난 첫 경험의 상대가 지금의 아내다. 결혼식 날 임신 시켰다”고 전했다. 또한 권오중은 유부남인 MC들에게 “부부와 애인이 다른 점은 합법적으로 성관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부부간의 성관계가 정말 중요하다. 일주일에 보통 얼마나 하나?”라며 “난 결혼 17년 차인데 아직도 일주일에 2~3번은 주기적으로 한다.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하하가 “어쩐지 권오중이 딱히 운동을 안 하는데도 근육이 있는 게 이상했다”고 말하자 권오중은 “힘이 세야 버티는 거야”라고 폭탄발언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권오중은 3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그가 26세 때 6세 연상의 아내와 결혼했으며, 중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이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가족사진이 공개됐고,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 씨는 사진 속에서 이국적인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오중 F컵 아내에 무한애정 “일주일에 3번은 주기적으로”

    권오중 F컵 아내에 무한애정 “일주일에 3번은 주기적으로”

    나는 남자다, 권오중, 권오중 아내 배우 권오중이 거침없는 19금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 권오중은 10일 방송된 MBC MUSIC ‘하하의 19TV 하극상’에 ‘은밀한 남편 교습’을 위해 출연해 아내와의 성관계 횟수 등 다양한 성(性)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권오중은 솔직함의 끝이다. 내가 ‘하극상’에서 내 여자의 가슴크기를 공개해 정말 욕을 많이 먹었는데 사실 권오중은 한 10년쯤 전에 공중파 방송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고 밝혔다. 하하는 “당시 방송에서 스타들이 돌아가면서 각자의 아내 자랑을 했었다. 다들 요리실력 등을 칭찬하며 점잖게 말하는 가운데 권오중이 갑자기 ‘내 와이프, F컵이야’라고 말했다. 공중파에서 그런 발언을 했다는 것에 너무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고 권오중의 과감한 발언에 깜짝 놀랐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권오중은 6살 연상 아내와의 결혼스토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권오중은 “23살 때 아는 선배의 지인인 아내와 처음 만났다. 아내는 나보다 6살 연상이었다. 동안이었다. 지금도 어려 보인다”라며 “당시에는 여자들이 30세를 넘기면 안 되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서둘러 결혼했다. 난 첫 경험의 상대가 지금의 아내다. 결혼식 날 임신 시켰다”고 전했다. 또한 권오중은 유부남인 MC들에게 “부부와 애인이 다른 점은 합법적으로 성관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부부간의 성관계가 정말 중요하다. 일주일에 보통 얼마나 하나?”라며 “난 결혼 17년 차인데 아직도 일주일에 2~3번은 주기적으로 한다.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하하가 “어쩐지 권오중이 딱히 운동을 안 하는데도 근육이 있는 게 이상했다”고 말하자 권오중은 “힘이 세야 버티는 거야”라고 폭탄발언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권오중은 3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그가 26세 때 6세 연상의 아내와 결혼했으며, 중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이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가족사진이 공개됐고,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 씨는 사진 속에서 이국적인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오중 아내 “F컵, 일주일에 3번 부부관계” 금슬자랑

    권오중 아내 “F컵, 일주일에 3번 부부관계” 금슬자랑

    권오중 아내, 나는 남자다, 권오중 배우 권오중이 거침없는 19금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 권오중은 10일 방송된 MBC MUSIC ‘하하의 19TV 하극상’에 ‘은밀한 남편 교습’을 위해 출연해 아내와의 성관계 횟수 등 다양한 성(性)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권오중은 솔직함의 끝이다. 내가 ‘하극상’에서 내 여자의 가슴크기를 공개해 정말 욕을 많이 먹었는데 사실 권오중은 한 10년쯤 전에 공중파 방송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고 밝혔다. 하하는 “당시 방송에서 스타들이 돌아가면서 각자의 아내 자랑을 했었다. 다들 요리실력 등을 칭찬하며 점잖게 말하는 가운데 권오중이 갑자기 ‘내 와이프, F컵이야’라고 말했다. 공중파에서 그런 발언을 했다는 것에 너무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고 권오중의 과감한 발언에 깜짝 놀랐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권오중은 6살 연상 아내와의 결혼스토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권오중은 “23살 때 아는 선배의 지인인 아내와 처음 만났다. 아내는 나보다 6살 연상이었다. 동안이었다. 지금도 어려 보인다”라며 “당시에는 여자들이 30세를 넘기면 안 되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서둘러 결혼했다. 난 첫 경험의 상대가 지금의 아내다. 결혼식 날 임신 시켰다”고 전했다. 또한 권오중은 유부남인 MC들에게 “부부와 애인이 다른 점은 합법적으로 성관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부부간의 성관계가 정말 중요하다. 일주일에 보통 얼마나 하나?”라며 “난 결혼 17년 차인데 아직도 일주일에 2~3번은 주기적으로 한다.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하하가 “어쩐지 권오중이 딱히 운동을 안 하는데도 근육이 있는 게 이상했다”고 말하자 권오중은 “힘이 세야 버티는 거야”라고 폭탄발언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권오중은 3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그가 26세 때 6세 연상의 아내와 결혼했으며, 중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이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가족사진이 공개됐고,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 씨는 사진 속에서 이국적인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오중 부인 엄윤경, F컵 몸매+이국적 미모 ‘男로망’

    권오중 부인 엄윤경, F컵 몸매+이국적 미모 ‘男로망’

    권오중 부인 엄윤경, 나는 남자다, 권오중, 권오중 부인 배우 권오중이 거침없는 19금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 권오중은 10일 방송된 MBC MUSIC ‘하하의 19TV 하극상’에 ‘은밀한 남편 교습’을 위해 출연해 아내와의 성관계 횟수 등 다양한 성(性)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권오중은 솔직함의 끝이다. 내가 ‘하극상’에서 내 여자의 가슴크기를 공개해 정말 욕을 많이 먹었는데 사실 권오중은 한 10년쯤 전에 공중파 방송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고 밝혔다. 하하는 “당시 방송에서 스타들이 돌아가면서 각자의 아내 자랑을 했었다. 다들 요리실력 등을 칭찬하며 점잖게 말하는 가운데 권오중이 갑자기 ‘내 와이프, F컵이야’라고 말했다. 공중파에서 그런 발언을 했다는 것에 너무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고 권오중의 과감한 발언에 깜짝 놀랐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권오중은 6살 연상 아내와의 결혼스토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권오중은 “23살 때 아는 선배의 지인인 아내와 처음 만났다. 아내는 나보다 6살 연상이었다. 동안이었다. 지금도 어려 보인다”라며 “당시에는 여자들이 30세를 넘기면 안 되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서둘러 결혼했다. 난 첫 경험의 상대가 지금의 아내다. 결혼식 날 임신 시켰다”고 전했다. 또한 권오중은 유부남인 MC들에게 “부부와 애인이 다른 점은 합법적으로 성관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부부간의 성관계가 정말 중요하다. 일주일에 보통 얼마나 하나?”라며 “난 결혼 17년 차인데 아직도 일주일에 2~3번은 주기적으로 한다.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하하가 “어쩐지 권오중이 딱히 운동을 안 하는데도 근육이 있는 게 이상했다”고 말하자 권오중은 “힘이 세야 버티는 거야”라고 폭탄발언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권오중은 3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그가 26세 때 6세 연상의 아내와 결혼했으며, 중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이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가족사진이 공개됐고, 권오중 부인 엄윤경 씨는 사진 속에서 이국적인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살연상 아내는 F컵, 첫경험 상대” 폭탄발언

    “6살연상 아내는 F컵, 첫경험 상대” 폭탄발언

    한 유명 배우가 19금 폭탄발언을 공개적으로 해 화제다. 이 배우는 아내와의 성관계 횟수는 물론 가슴 사이즈까지 공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권오중은 10일 방송된 MBC MUSIC ‘하하의 19TV 하극상’에 ‘은밀한 남편 교습’을 위해 출연해 아내와의 성관계 횟수 등 다양한 성(性)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권오중은 솔직함의 끝이다. 내가 ‘하극상’에서 내 여자의 가슴크기를 공개해 정말 욕을 많이 먹었는데 사실 권오중은 한 10년쯤 전에 공중파 방송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고 밝혔다. 하하는 “당시 방송에서 스타들이 돌아가면서 각자의 아내 자랑을 했었다. 다들 요리실력 등을 칭찬하며 점잖게 말하는 가운데 권오중이 갑자기 ‘내 와이프, F컵이야’라고 말했다. 공중파에서 그런 발언을 했다는 것에 너무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고 권오중의 과감한 발언에 깜짝 놀랐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권오중은 6살 연상 아내와의 결혼스토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권오중은 “23살 때 아는 선배의 지인인 아내와 처음 만났다. 아내는 나보다 6살 연상이었다. 동안이었다. 지금도 어려 보인다”라며 “당시에는 여자들이 30세를 넘기면 안 되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서둘러 결혼했다. 난 첫 경험의 상대가 지금의 아내다. 결혼식 날 임신 시켰다”고 전했다. 또한 권오중은 유부남인 MC들에게 “부부와 애인이 다른 점은 합법적으로 성관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부부간의 성관계가 정말 중요하다. 일주일에 보통 얼마나 하나?”라며 “난 결혼 17년 차인데 아직도 일주일에 2~3번은 주기적으로 한다.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하하가 “어쩐지 권오중이 딱히 운동을 안 하는데도 근육이 있는 게 이상했다”고 말하자 권오중은 “힘이 세야 버티는 거야”라고 폭탄발언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권오중은 3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그가 26세 때 6세 연상의 아내와 결혼했으며, 중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이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가족사진이 공개됐고,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 씨는 사진 속에서 이국적인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 결국 인정? ‘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 결국 인정? ‘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 장예원 아나운서는 30일 오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야누자이가 맞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인터뷰에서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금은 그렇게 많이 성장하지는 못했고 마음만 조금 편해진 것 같다. 아직까지는 야누자이가 맞는 것 같다”는 겸손한 대답을 통해 자신과 야누자이의 닮은 점을 설명했다. 이 별명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벨기에 출신 18세 신예 공격수 아드낭 야누자이의 이름에서 딴 이름이다. 아드낭 야누자이는 2011년 16세의 나이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해 측면 미드필더로 활약, 지난해 부진에 빠졌던 팀을 구해내는 등 깜짝 스타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예누자이’는 SBS ‘풋볼매거진 골’ MC인 배성재 아나운서가 ‘예누자이’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벨기에 출신 18세 신예 공격수 아드낭 야누자이의 이름에서 따서 붙여준 별명이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현재 SBS 교양 ‘TV 동물농장’과 SBS ‘풋볼 매거진 골’을 진행하고 있다.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 소식에 네티즌은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장예원 예쁘게 생겼다”,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얼굴은 안 닮았어요”,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눈매가 닮았다”,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예누자이 진짜 좋아”,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말도 예쁘게 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 연예팀 chkim@seoul.co.kr
  • ‘서프라이즈’ 그레타 가르보 50년간 은둔…미미폴착 위해서라는데...왜?

    ‘서프라이즈’ 그레타 가르보 50년간 은둔…미미폴착 위해서라는데...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는 31일 20세기 최고의 여배우라 일컬어지는 그레타 가르보와 동성 연인 미미폴락의 이야기를 다뤘다. 그레타 가르보는 ‘2차 세계대전 이전은 그레타 가르보, 이후는 마릴린 먼로’라는 말이 있을 만큼 최고의 배우다. 그러나 가르보는 지난 1942년 36세의 나이에 갑자기 은퇴를 선언한 뒤 85세로 사망할 때까지 공개 석상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당시 은퇴 이유에 대해 성형 부작용, 나치와 연합군의 이중 스파이설 등 다양한 의혹들이 제기됐다. 그러나 방송에서는 그레타 가르보의 은퇴가 절친 미미폴락을 지키기 위해서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레타 가르보는 1990년 미국에서 사망하는 날까지 미미폴락에게 편지를 썼고 미미폴락의 아들은 2006년 어머니와 그레타 가르보가 주고 받은 편지를 공개했다. 충격적이게도 두 사람이 동성 연인 사이이었다. 그레타 가르보는 자신과의 관계 때문에 남편에게 이혼을 당하고, 매스컴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는 미미폴락을 지키고 싶어했다. 결국 가르보의 선택은 은퇴였다. 그레타 가르보는 자신이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힌다면 미미폴락 역시 고통에서 벗어날 것이라고 여겼다. 실제 미미폴락은 그레타 가르보가 은퇴한 이후 세간의 관심에서 멀어졌다. 네티즌들은 누리꾼들은 “그레타 가르보, 미미폴락 감동적”, “그레타 가르보, 미미폴락, 대단하네”, “그레타 가르보, 미미폴락, 최고의 배우의 최고 선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균미의 빅! 아이디어] ‘흑룡띠’보다 못한 정부 저출산대책

    [김균미의 빅! 아이디어] ‘흑룡띠’보다 못한 정부 저출산대책

    “결혼이요? 여자 선배들 고생하는 걸 보면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싹 사라져요. 아이가 없으면 몰라도 아이 때문에 속 끓이는 걸 보면 전혀 부럽지 않아요.” 주변의 서른을 갓 넘은 여자 후배들에게 결혼 안 하느냐고 물으면 돌아오는 대답이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일과 가정, 일과 육아, 시댁과의 관계 등을 생각하면 선뜻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고 한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늘면서 평균 초혼연령이 2002년 27세에서 2012년 29.4세로 높아진 것은 이 같은 추세를 반영한다. 정부가 2001년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 수)이 처음으로 초저출산국가 기준인 1.3명 아래로 떨어진 뒤 10년 넘게 각종 저출산대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효과는 미미하다. 며칠 전 발표된 2013년 출생통계를 보면 더욱 분명해진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3년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가 8.6명으로 사상 최저이고, 합계출산율도 1.187명으로 1년 만에 다시 초저출산국이 됐다. 합계출산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국 중에서 가장 낮다. 산모의 평균 출산연령도 31.84세로 전년보다 0.2세 올랐다. 초산연령이 28.3세였던 2002년에 비해 3.54세나 높아졌다. 그러다 보니 산모 다섯 명 중 한 명은 35세 이상 ‘고령 산모’다. 무료보육 정책의 효과는 지켜봐야겠지만 각종 출산 인센티브나 보육지원 강화만으로는 출산율을 높이는데 한계가 드러난 셈이다. 예외는 있었다. 60년 만의 흑룡해라며 출산 열풍이 불었던 2012년 합계출산율은 1.3명으로 일시적으로 초저출산국을 벗어났었다. 2007년 황금돼지해와 2010년 백호해에도 합계출산율이 1.25명과 1.23명으로 다른 해들과 비교해 다소 높았다. 그렇다면 정부가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지난 8년간 100조원을 쏟아부은 것보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재물운이 있다는 속설의 흑룡띠나 황금돼지띠가 더 효과적인 저출산대책이라는 말인가. 흑룡띠에 아이들을 많이 낳는 것은 아이가 보다 나은 삶을 살 것이라는 기대 때문일 것이다. 우리의 저출산대책도 젊은 엄마와 아이의 행복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저출산대책은 결혼과 임신·출산, 보육 등 시기별로 정교하게 마련돼야 한다. 지난해 우리나라 남녀의 평균 초혼연령은 남성이 32.2세, 여성이 29.6세다. 일부 전문가들은 결혼 연령을 낮춰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학교를 졸업한 뒤에도 취업준비에 눈코 뜰 새 없는 젊은이들에게 결혼은 후순위로 밀려날 수밖에 없다. 결혼 연령을 낮추려면 일자리와 경기 호전 등이 전제돼야 한다. 결혼하고 계획을 세운다고 다 임신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나이와 사회생활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난임 부부가 늘고 있다. 정부에서는 난임부부 시술비를 지원하고 있지만 상당수 맞벌이 부부들은 자격요건을 충족시키기가 쉽지 않다. 맞벌이 부부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자격 요건을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또한 35세 이상의 ‘고령 산모’들이 늘고 있는데 이들에 대한 의료지원을 확대해야 한다. 결혼 연령을 인위적으로 낮추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나이 든 산모들에 대한 관리와 지원을 늘리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 보육과 교육도 자녀 수를 결정하는 주요 변수다. 정부가 보육비 지원을 늘리고 있지만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이 부족하다. 더 큰 문제는 교육비다. 정부가 공교육 정상화와 사교육비 절감 정책을 펴겠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교육비가 전체 가계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줄지 않고 있다. 결론적으로 저출산대책의 성공은 일과 가정의 양립에 달려 있다.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 사회 전체의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 곧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에서 보완책을 마련한다. 결혼을 앞둔 젊은 세대의 고민을 도와줄 수 있는 현실적인 대책들을 강구하기 바란다. 천문학적 예산이 투입된 저출산대책이 흑룡띠보다 못해서야 되겠나.
  • 야누자이, 장예원과 닮은꼴? ‘예누자이’ 싱크로율 보니…

    야누자이, 장예원과 닮은꼴? ‘예누자이’ 싱크로율 보니…

    야누자이, 장예원과 닮은꼴? ‘예누자이’ 싱크로율 보니 야누자이, 장예원, 예누자이, 장예원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축구선수 아드낭 야누자이의 닮은꼴로 화제다. 이에 장예원은 축구 팬들로부터 예누자이라고 불리고 있다. 아드낭 야누자이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로 큰 눈에 선한 인상이 장예원과 매우 흡사한 모습. 야누자이는 2011년 16세의 나이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 해 미드필더로 활약한 선수다. 장예원 또한 어린 나이에 SBS에 입사했다. 1990년생인 장예원은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 10학번으로 대학교 3학년 재학 중에 19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지난해 3월 최연소 아나운서로 합격했다. 장예원은 숙명여대 홍보모델과 교내 방송국 아나운서로 활동했었으며 대학생들의 대외활동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강사로도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예원은 ‘한밤의 TV연예’ ‘도전 1000곡’ ‘놀라운 대회-스타킹’ ‘모닝와이드’ 등 주요 예능 및 교양 프로그램을 섭렵하며 유망주로 주목받은 뒤 현재 ‘TV 동물농장’과 ‘풋볼 매거진 골’의 진행을 맡아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야누자이와 장예원 닮은 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야누자이 장예원, 예누자이 센스있네” “둘이 이력도 비슷한 듯” “야누자이랑 장예원 잘 되면 웃길 듯. 예누자이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민정 14세 중학생 팬과 결혼…장나라 외모 ‘눈길’

    김민정 14세 중학생 팬과 결혼…장나라 외모 ‘눈길’

    김민정, 김민정 남편, 김민정 집 배우 김민정과 10살 연하 남편 신동일 씨의 러브 하우스가 공개됐다. 29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동안 스타 3인방 배우 김민정 임채원 가수 원준희가 건강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김민정의 집은 넓은 거실은 물론 고풍스런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화초가 가득한 온실과 각종 과일과 채소, 꽃들로 가득한 정원까지 구비하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냈다. 배우 김민정의 10세 연하 남편 신동일 씨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29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동안 스타 3인방 배우 김민정 임채원 가수 원준희가 건강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만 66세 나이에도 20대 못지 않은 외모와 몸매를 갖춘 김민정은 넓은 정원과 고급스런 인테리어를 갖춘 집을 공개했다. 그의 남편 신동일 씨는 집 안에 걸려있는 배우 장나라와 닮은 20대 김민정의 사진을 보며 “이 때 제가 14세 중학생이었다. 김민정 씨를 정말 좋아해 팬레터를 쓰기도 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김민정과 신동일 부부는 스타와 팬으로 만나 2008년 혼인신고, 결혼으로 이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터키가 당신을 초대합니다… “새달 경주에서 만나요”

    ‘고대 문명의 요람’ 터키 이스탄불 문화의 진수를 만날 수 있는 문화대축전이 경북 경주시 등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다음달 12일부터 11일간 경주엑스포공원과 황성공원, 예술의전당 등에서 ‘이스탄불 in 경주 2014’를 마련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이스탄불에서 열린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의 후속 행사다. 일부 행사는 서울과 부산 등지에서 열린다. 이스탄불시가 주최하고 경북도, 경주시, 경주엑스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새로운 여정의 시작’이란 주제로 9개 분야 20여개 행사로 진행된다. 행사 사무국이 27일 경주체육관에 문을 열고 준비에 들어갔다. 이스탄불시는 개막 공연에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갈라쇼를 선보인다. 특히 메인 무대는 15~16세기 오스만제국 황제의 왕궁 ‘톱카프 궁전’의 우뚝 솟은 정문을 모티브로 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군악대인 터키 메흐테르 군악대 퍼레이드와 전통음악, 무용극, 연극, 관악 공연 등이 행사 기간 내내 펼쳐진다. 세계 최대 전통 시장으로 손꼽히는 이스탄불의 그랜드 바자르를 옮겨 온 듯한 ‘그랜드 바자르’ 행사는 터키의 전통차, 커피, 빵 등을 맛보고 전통 수공예품과 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꾸민다. 이스탄불의 역사, 문화, 예술, 음식, 축제, 관광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스탄불 홍보관’도 마련된다. 우리나라 예술계 인사들도 동참한다. 터키, 중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등 실크로드 4개국 협연자와 경북도립국악단, 표재순 총감독과 박범훈이 지휘하는 ‘실크로드 소리길 연주회’가 마련된다. 이영희 한복 패션쇼, 김덕수 사물놀이 등도 선보인다. 터키 실무단장인 살리 에필올루 이스탄불시 연극국장은 “터키와 한국의 오랜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스탄불시가 해외에서 개최하는 대형 축제인 만큼 터키와 이스탄불에 대한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김민정 남편, 스타와 중학생팬의 만남 “전화요금만 100만원”

    김민정 남편, 스타와 중학생팬의 만남 “전화요금만 100만원”

    김민정 남편, 김민정 집 배우 김민정의 10 연하 남편 신동일 씨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29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동안 스타 3인방 배우 김민정 임채원 가수 원준희가 건강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만 66세 나이에도 20대 못지 않은 외모와 몸매를 갖춘 김민정은 넓은 정원과 고급스런 인테리어를 갖춘 집을 공개했다. 그의 남편 신동일 씨는 집 안에 걸려있는 배우 장나라와 닮은 20대 김민정의 사진을 보며 “이 때 제가 14세 중학생이었다. 김민정 씨를 정말 좋아해 팬레터를 쓰기도 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김민정과 신동일 부부는 스타와 팬으로 만나 2008년 혼인신고, 결혼으로 이어졌다. 김민정 남편 신동일은 연애 시절 국제전화로 노래를 불러줬을 정도로 로맨틱 가이였다고. 당시 요금이 100만원 가량 나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7세 소녀 성매매 알선한 24세 교사 ‘열도 발칵’

    17세 소녀 성매매 알선한 24세 교사 ‘열도 발칵’

    초등학교 교사라는 신분을 가진 24세 남성이 17세 소녀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성매매까지 알선한 혐의로 체포돼 일본 열도가 발칵 뒤집혔다. 아사히신문 등 주요매체에 따르면 아이치현경이 17세 소녀를 매춘 목적으로 남성에 소개한 혐의로 나고야시립 오모테야초등학교 교사 콘도 쥰페이(24)를 체포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용의자 콘도는 지난달 23일 아이치현 오하루시에 사는 17세 소녀를 자영업자인 36세 남성에게 소개한 뒤 나고야시 나카구에 있는 한 호텔에서 매춘을 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관련된 혐의는 성매매 방지법과 아동복지법 위반 등이며 용의자인 콘도 역시 일부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욱이 놀라운 점은 콘도가 소녀와 어떻게 만났느냐인 데 두 사람이 원조 교제 관계였다는 것이다. 두 사람의 만남은 지난 4월쯤으로 당시 콘도는 원조 교제 목적으로 한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소녀와 깊은 관계까지 간 뒤 성매매를 알선해 왔다는 것이다. 그의 파렴치한 행동은 지난달 23일에야 정황이 포착됐다. 이날 나고야 시내에서 승용차로 소녀를 태우고 가던 콘도는 경찰의 불심 검문에 걸렸고 이후 이를 수상하게 여긴 경찰의 지속적인 수사를 통해 덜미를 잡히게 된 것이다. 한 수사 관계자는 “당시 소녀는 고객을의 상대한 직후였는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명문대를 졸업한 초등학교 교사가 미성년자와 원조 교제했을 뿐만 아니라 성매매까지 알선했다는 얘기는 언론은 물론 현지인들을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 콘도가 근무하고 있는 오모테야마초등학교 교감도 “그는 매사에 열심히 했다”면서 “사건 소식을 듣고 그저 놀랄 뿐”이라면서 아직도 의아해 하고 있다. 콘도는 지난해 봄 아이치교육대를 졸업하고 나고야시의 교원으로 채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미혼인 그는 5학년 담임을 맡고 있으며 여름 방학 중에도 매일 아침 8시 15분에 출근하는 등 달라지는 모습은 없었다고 관계자들은 말하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항명’ 쳐낸 올랑드

    ‘항명’ 쳐낸 올랑드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내각 내 반대파를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했다. 지난 3월 말 집권 사회당이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후 5개월 만이다. 올랑드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마뉘엘 발스 총리의 제청을 받아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경제수석비서관을 경제장관으로 임명했다. 올랑드 대통령의 긴축정책을 비판한 당내 좌파의 상징적 인물인 아르노 몽트부르 경제장관을 경질한 것이다. 마크롱 신임 경제장관은 36세의 정치 새내기로, 세계 최대 금융 회사인 로스차일드 은행가 출신이다. 사회당의 떠오르는 스타인 나자트 발로벨카셈 여성인권장관은 브누아 아몽의 후임으로 교육장관에 기용됐다. 발로벨카셈 장관은 프랑스 5공화국에서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교육장관에 올랐다. 아몽 전 장관도 프랑스의 긴축정책을 요구하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를 겨냥해 “유럽이 아니라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봉사한다”고 비난했다가 발스 총리로부터 “선을 넘었다”는 질책을 받았다. 한국계 입양인으로 2012년 올랑드 대통령 당선 이후 입각한 플뢰르 펠르랭(한국명 김종숙)은 이번에 문화부장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펠르랭 장관은 중소기업·디지털경제장관에서 통상국무장관을 거쳐 문화부장관까지 2년 넘게 장관으로 일하게 됐다. 지난 4월 기용된 발스 총리를 비롯해 많은 장관은 그대로 자리를 지켰다. 사회당 차기 대선 후보로도 꼽히는 몽트부르 전 장관은 최근 “프랑스의 실업률이 오르고 유로존(유로화 사용 18개국)이 다시 경기침체에 빠질 위험에 처해 있다”면서 “유럽연합의 긴축 기조를 거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발언은 올랑드 대통령이 추진하는 공공지출 감축 방안에 대한 ‘항명’으로 해석됐다. 이창구 기자 window2@seoul.co.kr
  • 스페인 경찰 검문에 모로코 국왕 “내가 누군지 알아”

    스페인 경찰 검문에 모로코 국왕 “내가 누군지 알아”

    스페인 경찰이 모로코 국왕을 검문했다가 사과하는 해프닝이 있었다고 스페인 일간지 엘문도가 26일 보도했다. 무함마드 6세 모로코 국왕은 이달 초 쾌속정을 타고 모로코 땅에 둘러싸인 스페인 고립 영토 세우타 옆 바다를 지나고 있었다. 이때 스페인 국경 보안을 담당하는 민경대 경찰선이 접근해 국왕의 배를 세우고 검문을 시작했다. 스페인 경찰은 밀항이나 밀수에 불법으로 이용되는 배가 아닌지 확인하고자 배에 탄 이들의 신원을 확인했다. 화가 난 무함마드 6세는 검문을 하는 경찰에게 “내가 누군지 아느냐”고 소리쳤다. 경찰관이 “모른다”고 대답하자 국왕은 모자와 선글라스를 벗었다. 그러자 경찰 가운데 한 명이 모로코 국왕이라는 것을 알아채고 검문을 중단했다. 엘문도는 무함마드 6세가 스페인 경찰들과 악수하면서 “일을 완벽하게 잘 해냈다. 그렇지만 내가 존중받지 못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무함마드 6세는 이후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이 불쾌한 일을 당했다고 말했다. 펠리페 6세는 내무부 장관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스페인 정부는 이 문제가 더 커지지 않도록 발 빠르게 나섰다. 스페인 내무부 장관이 모로코 내무부 장관에게 전화해 경찰 검문 절차에 대해 설명하고 민경대장은 무함마드 6세 국왕에게 찾아가 사과했다. 스페인은 북아프리카 모로코 땅에 세우타와 멜리야 2개 자치시를 보유하고 있는데 모로코는 두 지역이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하며 스페인에 반환을 요구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모로코에서 세우타로 밀입국을 시도한 아프리카 난민 14명이 바다에 빠져 숨지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줄날줄] 군복의 진화/진경호 논설위원

    젊은 세대에겐 낯설겠지만 한때 흔했던 옷색깔 이름이 ‘국방색’이다. 국방에도 색이 있다니 대체 뭔가 싶지만 1948년 이후 40년 넘도록 우리 육군이 군복색으로 썼던 카키색을 말한다. ‘흙먼지’를 뜻하는 힌두어 ‘카키’(khaki)에서 따온, 연한 녹색과 갈색을 뒤섞은 이 색은 현대군 최초의 위장색이다. 1846년 인도 펀자브 주에 주둔해 있던 영국군이 처음 사용했고, 이후 100년도 안 돼 전 세계 모든 군복의 기본색으로 자리하면서 제1, 2차 세계대전을 ‘국방색의 전쟁’으로 만들었다. 전쟁의 진화, 즉 무기의 발달과 이에 따른 전술의 변화에 맞춰 인류는 지난 수천년 전투복과 군복색을 바꿔왔다. 때론 목숨을 보전하기 위한 수단이기도 했고, 적을 심리적으로 제압하거나 자신의 지위와 신분을 과시하기 위한 방편으로 쓰이기도 했다. 무기라고는 칼과 창밖에 없던 고대엔 방패와 가죽 갑옷 정도면 충분했다. 그러나 중세 들어 활이 본격적으로 사용되면서 금속갑옷이 등장했다. 유럽만 놓고 보면 13세기 중엽엔 작은 쇠고리들을 그물처럼 엮은 쇠사슬 갑옷을 시작으로 14~15세기 철판 갑옷을 거쳐 16세기 들어 영화 로보캅에 등장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철판으로 감싼 ‘플레이트 아머’(판갑·plate armor)가 등장해 금속갑옷의 정점을 찍었다. 이 플레이트 아머는 영화 아이언맨에서 가슴에 소형 아크로 원자로를 달고 손바닥에서 레이저가 발사되는 최첨단 티타늄 버전으로 진화하기도 했으나, 사실 철과 청동밖에 없던 중세 후반 전장에선 뛰어난 방어력에도 불구하고 20kg이 넘는 무게에다 입고 있을 때의 엄청난 더위로 인해 효용성이 떨어졌다고 한다. 고조선 유물에서도 청동갑옷이 발견됐을 만큼 유구하고도 우수한 전투복의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군이 22년의 구형 얼룩무늬 전투복 시대를 마치고 신형 전투복 시대로 전면 전환했다. 흙색을 바탕으로 수풀과 나무 등 국내 지형을 분석해 만든 디지털 문양의 이 신형전투복은 적외선 감지기나 레이더, 위성촬영 등에 잘 잡히지 않는 스텔스 효과를 갖추고 있다 한다. 2025년까지 GPS(위성항법장치)와 소형 PC가 부착되고 자동 온도·습도 조절과 열차단 기능, 세라믹 타일과 나노섬유로 가공해 방탄 기능까지 갖춘 전투복으로 개량해 나간다는 게 군의 계획이다. 여전히 ‘국방색’인 병영문화가 새삼 물음표를 던진다. 이런 첨단 전투복이 왜 필요한가. 전투력이 결코 장비만의 문제가 아님은 스스로가 더 잘 알 터, 첨단 전투복으로 가려진 청춘들의 피멍을 씻어내는 게 먼저임을 군 당국은 이제라도 뼛속 깊이 새겼으면 싶다. 진경호 논설위원 jad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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