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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죠앤, ‘향년 26세’ 미국서 교통사고로 사망소식에 네티즌들 애도 봇물

    죠앤, ‘향년 26세’ 미국서 교통사고로 사망소식에 네티즌들 애도 봇물

    가수 죠앤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3일 한 매체는 “죠앤이11월 26일(미국시간)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2일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한국에서 가수활동을 이어왔던 죠앤은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활동을 접고 미국으로 건너갔다. 이어 지난 6월부터 죠앤은 미국의 한 물류 회사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죠앤은 지난 2001년(당시 13세) 작곡가 김형석에게 발탁돼 ‘햇살 좋은 날’이란 노래로 데뷔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죠앤 사망, 미국서 교통사고 당해....장례식은 미국 현지에서

    죠앤 사망, 미국서 교통사고 당해....장례식은 미국 현지에서

    가수 죠앤(26)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3일 한 매체는 미국에서 생활 중이던 죠앤이 지난달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져 2일 2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고인의 장례식은 가족들과 지인들이 모인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 조용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한편 가수생활을 접고 미국으로 건너간 죠앤은 회사원으로 생활하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죠앤 친오빠 테이크 이승현, 충격

    죠앤 친오빠 테이크 이승현, 충격

    가수 죠앤(본명 이연지)이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6세. 죠앤이 추수감사절 전날인 11월 26일(미국시간)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지난 2일 숨을 거뒀다. 죠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세리토스 카운티에 거주해 왔다. 죠앤은 2001년 라미라다 로스 코요테 미들스쿨을 졸업하고 한국으로 와 작곡가 김형석에게 발탁돼 13살의 나이로 가요계 데뷔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죠앤, ‘향년 26세’ 교통사고로 안타까운 사망소식 전해져..

    죠앤, ‘향년 26세’ 교통사고로 안타까운 사망소식 전해져..

    죠앤, ‘향년 26세’ 교통사고로 안타까운 사망소식 전해져.. 가수 죠앤이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죠앤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2일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인은 가수 활동을 접은 후 지난 6월부터 미국으로 돌아와 물류 회사에서 일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애월의 하이퀄리티 별장형 빌라 ‘소길메디치’ 눈길

    제주 애월의 하이퀄리티 별장형 빌라 ‘소길메디치’ 눈길

    최근 대한민국 최고의 힐링 플레이스 제주도에 외국인 관광객 뿐만 아니라 국내인까지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제주의 매력에 흠뻑 빠진 외국인들의 투자가 일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효리, 이재훈, 이정 등 국내 최고 연예인들은 심지어 관광이 아닌 정착지로 제주도를 선택해 연일 화제를 모으며 일반인들의 관심도 나날이 높아져가는 상황이다. 여기에 다양한 개발호재까지 겹쳐 제주도 정착에 대한 문의가 나날이 늘어가며 관련 주거시설 및 단지개발에 대한 소식이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다. 특히 최근 ‘소길댁’이라는 별칭으로 더욱 친근해진 이효리가 신혼집을 꾸린 애월읍 소길리는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는데, 이곳에 새롭게 선보이는 최고급 별장형 빌라 ‘소길메디치’에 대한 문의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소길메디치는 제주국제공항에서 20분, 신제주 및 제주시 전 지역을 20~30분 내에 이동 가능하며, 애월 해안도로, 한남리 해안가, 곽지과물해변 등 바닷가까지 단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이와 더불어 한라산 및 제주기생화산(오름) 등 제주의 자연숨골에 근접할 뿐 아니라 제주경마공원, 제주공룡랜드, 제주아트리움과 여러 골프클럽들이 인접해 풍부한 레저 인프라를 보유한 것도 소길메디치만의 장점이다. 이뿐만 아니라 소길메디치는 총 6세대로 구성된 단지는 여유로운 동간거리를 확보해 탁트인 개방감을 제공하며, 조용한 휴식을 통한 삶의 여유를 만낄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효율성을 높인 공간설계로 생활의 감동을 높인 것은 물론 기능, 조망, 채광을 극대화한 과학적 설계로 쾌적한 생활을 연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존마을에 인접해있어 더욱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영위할 수 있는 소길메디치는 은퇴 후 전원생활을 계획하는 이들이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개인용별장을 꿈꾸는 도시거주자, 기업의 업무, 직원 복지를 위한 공간, 그리고 지인들과의 휴가 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찾는 이들에게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소길메디치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sogilmedici.com)를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전화(064-721-9603~4)를 통해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죠앤 교통사고로 사망, ‘제2의 보아’로 불렸는데..

    죠앤 교통사고로 사망, ‘제2의 보아’로 불렸는데..

    가수 죠앤(26)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3일 죠앤의 한 지인은 미국에서 생활 중이던 죠앤이 지난달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져 2일 2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죠앤은 2001년 앨범 ‘Joanne 01’으로 데뷔해 ‘제2의 보아’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테이크 이승현, 하나뿐인 여동생 죠앤과 다정했는데…죠앤 美서 사망소식

    테이크 이승현, 하나뿐인 여동생 죠앤과 다정했는데…죠앤 美서 사망소식

    가수 죠앤(26)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3일 죠앤의 한 지인은 미국에서 생활 중이던 죠앤이 지난달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고, 2일 2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장례식은 고인의 친오빠 테이크 이승현을 포함한 가족들과 지인들이 모인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 조용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2001년 당시 14세였던 죠앤은 앨범 ‘Joanne 01’으로 데뷔해 귀엽고 순수한 이미지로 많은 인기를 얻으며 ‘제2의 보아’로 불리기도 했다. 이후 소속사와 전속계약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그는 2012년 Mnet ‘슈퍼스타K4’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죠앤은 ‘슈퍼스타K4’ 이후 연예계로 복귀하지 않고 미국으로 건너가 회사원으로 생활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죠앤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죠앤 사망, 안타깝다”, “죠앤 사망, 이렇게 허망하게 가버리다니”, “죠앤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죠앤, 교통사고로 미국서 사망 “美서 무슨 일 있었나?…” 충격

    죠앤, 교통사고로 미국서 사망 “美서 무슨 일 있었나?…” 충격

    가수 죠앤(26)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3일 죠앤의 한 지인은 미국에서 생활 중이던 죠앤이 지난달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고, 2일 2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장례식은 가족들과 지인들이 모인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 조용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2001년 당시 14세였던 죠앤은 앨범 ‘Joanne 01’으로 데뷔해 귀엽고 순수한 이미지로 많은 인기를 얻으며 ‘제2의 보아’로 불리기도 했다. 이후 소속사와 전속계약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그는 2012년 Mnet ‘슈퍼스타K4’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죠앤은 ‘슈퍼스타K4’ 이후 연예계로 복귀하지 않고 미국으로 건너가 회사원으로 생활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죠앤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죠앤 사망, 안타깝다”, “죠앤 사망, 이렇게 허망하게 가버리다니”, “죠앤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죠앤 사망, 슈퍼스타K4 출연 했는데..

    죠앤 사망, 슈퍼스타K4 출연 했는데..

    가수 죠앤(본명 이연지)이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6세. 가수 죠앤은 추수감사절 전날인 11월 26일(미국시간)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지난 2일 숨을 거뒀다. 죠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세리토스 카운티에 거주해 왔다. 죠앤은 한국에서 2001년 작곡가 김형석에게 발탁돼 ‘햇살 좋은 날’로 가수로 데뷔했다. 당시 13세였던 죠앤은 순수하고 깜찍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죠앤, 교통사고로 요절..충격

    죠앤, 교통사고로 요절..충격

    가수 죠앤(본명 이연지)이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6세. 가수 죠앤은 추수감사절 전날인 11월 26일(미국시간)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지난 2일 숨을 거뒀다. 죠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세리토스 카운티에 거주해 왔다. 죠앤은 한국에서 2001년 작곡가 김형석에게 발탁돼 ‘햇살 좋은 날’로 가수로 데뷔했다. 당시 13세였던 죠앤은 순수하고 깜찍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두산 내야수 오재일·김재환 7일 나란히 결혼…사회는 각각 김현수·김강률

    두산 내야수 오재일·김재환 7일 나란히 결혼…사회는 각각 김현수·김강률

    두산베어스의 2015시즌, 같은 포지션(1루)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일 두 사내가 7일(일) 같은 날 결혼식을 올린다. 주인공은 내야수 오재일(28세)과 김재환(26세). 먼저 오재일은 이날 낮 12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더라빌’에서 신부 진민혜(29세)씨와 화촉을 밝힌다. 지난 2010년 넥센 오재영 선수(29세)의 소개로 처음 만난 오재일-진민혜 커플은 4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이르게 됐으며, 예비 신부인 진민혜씨는 플로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미모의 재원. 이들은 호주 멜버른으로 7일(일)부터 5박 7일간의 신혼여행을 다년온 후 송파구 잠실동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그리고 이날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팀 동료인 외야수 김현수가 직접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이어 같은 날 오후 3시에는 김재환이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파티오나인에서 신부 정현정(회사원)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들 커플은 2년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으며, 8일(월)부터 괌으로 5박 6일간의 신혼여행 일정을 마친 후 서울 영등포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이날 결혼식에는 두산베어스 대표이사 김승영 사장이 주례를 맡고, 팀 동료인 투수 김강률이 사회를 진행해 이들의 앞날을 축복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결혼에 앞서 오재일은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가정과 그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내겠다”라고 밝혔으며, 김재환 역시 “결혼을 한 만큼 내년에는 그라운드에서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주전 자리를 꿰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죠앤 사망, 미국에서 회사원 생활.. 이유는?

    죠앤 사망, 미국에서 회사원 생활.. 이유는?

    가수 죠앤(26)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3일 죠앤의 한 지인은 미국에서 생활 중이던 죠앤이 지난달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고, 2일 2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한편 죠앤은 2001년 14살의 나이로 데뷔해 ‘제2의 보아’로 불리며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후 소속사와 전속계약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그는 2012년 Mnet ‘슈퍼스타K4’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아쉽게 탈락한 죠앤은 미국으로 건너가 회사원 생활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죠앤 사망, 미국에서 교통사고 당해.. 네티즌들 애도 이어져

    죠앤 사망, 미국에서 교통사고 당해.. 네티즌들 애도 이어져

    가수 죠앤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26세. 3일 한 매체는 “죠앤이 추수감사절 전날인 11월 26일(미국시간)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2일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가수 활동을 접고 미국으로 돌아간 죠앤은 지난 6월부터 미국의 한 물류 회사 회계 부서에서 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죠앤, 26세의 나이로 교통사고로 사망

    죠앤, 26세의 나이로 교통사고로 사망

    가수 죠앤(26)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3일 죠앤의 한 지인에 따르면 미국에서 생활 중이던 죠앤이 지난달 교통사고를 당해 2일 2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2001년 앨범 ‘Joanne 01’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죠앤은 이후 소속사와 전속계약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죠앤은 미국으로 건너가 회사원으로 생활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죠앤 친오빠 테이크 이승현, 친동생 교통사고 사망에..“26세 어린나이에..”

    죠앤 친오빠 테이크 이승현, 친동생 교통사고 사망에..“26세 어린나이에..”

    가수 죠앤(본명 이연지)이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6세. 죠앤이 추수감사절 전날인 11월 26일(미국시간)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지난 2일 숨을 거뒀다. 죠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세리토스 카운티에 거주해 왔다. 죠앤은 2001년 라미라다 로스 코요테 미들스쿨을 졸업하고 한국으로 와 작곡가 김형석에게 발탁돼 13살의 나이로 가요계 데뷔했다. 당시 ‘퍼스트 러브’, ‘순수’, ‘햇살 좋은 날’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으며, 2002년에는 SBS 시트콤 ‘오렌지’을 통해 연기에 도전하기도 했다. 당시 13세였던 죠앤은 순수하고 깜찍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다. 어린 나이를 무색케 하는 댄스 실력과 가창력으로 죠앤은 ‘제2의 보아’로 불리기도 했지만 이후 집안 사정으로 가수 활동을 포기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2012년에는 Mnet ‘슈퍼스타K4’에 출연해 재기하려 했으나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지 못하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죠앤의 오빠는 그룹 테이크의 이승현으로, 중국 여배우 치웨이와 9월 결혼해 현재 중국에서 거주하고 있다. 죠앤의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죠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죠앤, 헐 믿을 수 없다” “죠앤, 명복을 빕니다 충격적이네요” “죠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는 아무 걱정 없이 행복하세요” “죠앤, 참 안타깝다” 등 고인을 위한 애도의 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 죠앤, 교통사고로 미국서 사망 “’제2의 보아’ 美서 무슨 일 있었나?…” 충격

    죠앤, 교통사고로 미국서 사망 “’제2의 보아’ 美서 무슨 일 있었나?…” 충격

    가수 죠앤(26)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3일 죠앤의 한 지인은 미국에서 생활 중이던 죠앤이 지난달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고, 2일 2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장례식은 가족들과 지인들이 모인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 조용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2001년 당시 14세였던 죠앤은 앨범 ‘Joanne 01’으로 데뷔해 귀엽고 순수한 이미지로 많은 인기를 얻으며 ‘제2의 보아’로 불리기도 했다. 이후 소속사와 전속계약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그는 2012년 Mnet ‘슈퍼스타K4’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죠앤은 ‘슈퍼스타K4’ 이후 연예계로 복귀하지 않고 미국으로 건너가 회사원으로 생활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죠앤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죠앤 사망, 안타깝다”, “죠앤 사망, 이렇게 허망하게 가버리다니”, “죠앤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첼시, 마티치 출전 여부에 승률 ‘25%’ 차이

    첼시, 마티치 출전 여부에 승률 ‘25%’ 차이

    '69%(마티치가 출전한 경기에서의 첼시 승률) VS 44%(마티치가 출전하지 않은 경기에서의 첼시 승률)' 최근 첼시 경기를 지켜보는 축구전문가 및 팬들 사이에서 가장 호평을 받는 선수 중 하나는 네마냐 마티치다. 마티치는 동료 미드필더 파브레가스나 팀의 에이스인 아자르, 새로운 주포 코스타와 같이 주목받는 유형의 선수는 아니지만 그의 중원장악력과 눈에 띄지 않는 팀에 공헌을 무시할 수 없다는 평가다. 그리고 그런 평가는 통계적으로도 유효한 것으로도 드러났다. 영국 스포츠 방송사 스카이스포츠가 보도한 자료에 의하면, 과거 첼시에서 뛰었던 마티치가 팀을 떠났다가 다시 첼시로 복귀한 이후 마티치가 있고 없고에 따른 첼시의 승률은 무려 25%나 차이가 나는 것으로 밝혀진 것이다. 스카이스포츠가 보도한 자료에 의하면, 첼시는 마티치가 첼시로 복귀한 후 그가 출전한 35경기에서는 24승 7무 4패를 기록해 승률 69%를 기록한 반면, 그가 출전하지 않은 9경기에서는 4승 3무 2패를 기록해 승리한 경기보다 비기거나 패한 경기가 더 많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194cm의 큰 키에 강한 피지컬과 강력한 중거리슈팅 능력까지 보유한 마티치는 올해 26세로 이제 미드필더로서 전성기를 누릴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과연 그가 첼시에서 얼마나 더 큰 활약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되는 대목이다. 사진=마티치의 출전여부에 따른 첼시 승률(스카이스포츠 캡쳐)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16세-13세 신혼부부 탄생… ‘조혼촌(早婚村)을 아시나요

    16세-13세 신혼부부 탄생… ‘조혼촌(早婚村)을 아시나요

    ‘조혼촌’(早婚村)을 아시나요? 중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달 27일, 올해 13살의 슈슈는 16살의 신랑 샤오팅군과 화려한 혼인식을 올렸다. 어린 소년소녀의 결혼식은 마을 전체의 축제처럼 치러졌다. 마을 곳곳에서 폭죽이 터졌고, 이제 갓 10살을 넘은 신부는 여느 성인 신부와 마찬가지로 붉은색 예복을 차려입었다. 현지 언론인 징화스바오의 보도에 따르면 16살 신랑과 13살 소녀는 학교도 중퇴한 채 결혼을 했고, 때가 되면 아이도 낳을 예정이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윈난성 홍허주(州) 진핑현(县)에서는 비교적 흔한 일이다. 그래서 이 마을의 별칭은 ‘조혼촌’(일찍 결혼하는 마을)이다. 신부인 슈슈는 결혼식 전 마련된 신부의 방에서 붉은색 천을 머리에 뒤집어 쓴 채 신랑을 기다린다. 신랑은 자신보다 일찍 결혼한 10대 후반의 ‘선배’들에게 둘러싸여 기대를 감추지 못한다. 결혼식이 시작되기 직전, 신부는 가족들에게 작별인사를 하는데, 어렸을 때부터 신부 슈슈를 키워온 할머니는 딸을 시집보내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눈물을 감추지 못한다. 신랑은 붉은색 천을 쓰고 붉은 구두를 신은 신부를 등에 업고 신부의 집을 나선다. 이들 뒤에는 역시 붉은색 옷을 입은 어린 소녀가 들러리 역할을 하며, 마을 어른들은 이들을 진심으로 축복한다. 중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이러한 조혼 전통이 사라진지 오래지만, 진핑현은 마을의 전통을 지켜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어린 학생들이 지나치게 공부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돈과 명예, 성공에 얽매이며 살아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이 마을 어른들의 주장이다. 진핑현의 한 노인은 “‘조혼현상’에 대해 정부 역시 알고 있다. 정부는 계속해서 이러한 전통을 바꾸려고 하지만 이는 우리 마을의 역사일 뿐”이라며 신랑신부의 축복을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책을 많이 보고 글자를 익히는 것은 어느 정도면 족하다. 지금의 생활에 만족하며, 지식으로 운명을 바꿀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佛 “6세 이하 어린이는 3D 시청금지”…유해 무해?

    佛 “6세 이하 어린이는 3D 시청금지”…유해 무해?

    과연 입체적인 화면을 제공하는 3D 영상 기술이 인간의 시력에 유해할까 무해할까? 최근 프랑스 식품환경노동위생안전청(이하 ANSES)이 6세 이하 어린이는 3D 시청금지, 13세 이하는 제한적 이용을 권고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그간 각 나라별로 3D 영화나 게임 등이 시력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하게 연구해 왔으나 학자들에 따라 '유해하다' '무해하다' 등 주장을 펼쳐 뚜렷한 결론은 없는 상태다. 그러나 ANSES 측은 "3D 기술이 시각계(視覺系·시각 정보처리에 관여하는 신경계)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면서 이같은 안을 내놨다. 3D 기술이 시력에, 특히 어린이 시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은 ‘융상성 조절’(vergence accommodation)과 관계가 깊다. 일반적으로 인간은 각기 다른 위치에 있는 대상물에 두 눈의 시축(視軸)을 집중해 선명하게 초점을 맺는다. 그러나 3D기술이 이같은 기능을 방해해 성인의 경우 심하면 멀미를 일으키고 어린이의 경우 시각계 발달을 저해할 수 있다는 것. 이같은 이유로 3D서비스를 제공하는 몇몇 업체의 경우 이를 경고하는 문구를 제품에 삽입하기도 한다. 실제 게임 제작업체 닌텐도의 경우 몇 년 전 부터 '6세 이하 아동이 3D 이미지를 장기간 보게되면 아이의 눈 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는 경고문을 웹사이트에 게재하고 있다. 3D 영상의 부정적인 영향에 주목하는 학자는 미국 U.C 버클리 대학 교수인 마틴 뱅크스다. 뱅크스는 "인간이 움직임을 통해 감각을 얻는 신체정보와 눈으로 들어오는 정보가 일치하지 않아 감각불일치가 발생한다" 면서 "이는 시력 피로와 멀미, 두통 등을 야기한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치안정감 승진 내정자 4인 프로필

    치안정감 승진 내정자 4인 프로필

    충북 보은 출신… 수사계 오래 몸담아 ●이상원 경찰청 차장(56세) 수사·강력 계통의 경험이 많다는 평가를 받는다. 총경 임기 중 절반가량을 수사 계통에 몸담았고 치안감으로 승진한 뒤에도 경찰청 수사국장, 보안국장 등을 역임했다. 간부후보생 30기로 1982년 임관했다. 충북 보은 출신으로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행정학과 대학원을 나왔다. 전남 고흥 출신… 경비·교통 전문가 ●윤종기 인천경찰청장(55세) 서울경찰청에서 경비부장, 경비2과장, 제1기동대장 등을 역임한 대표적인 경비·교통 전문가다. 2011년 충북경찰청 차장 시절엔 제주 강정마을 태스크포스 단장으로 파견되기도 했다. 전남 고흥 출신으로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경찰 장학생으로 졸업했다. 경위 특채로 경찰에 입직했다. 경북 예천 출신…경찰청 기획통 ●권기선 부산경찰청장(50세) 경찰 내 대표적인 ‘기획통’으로 불린다. 경찰청에서 기획조정관, 쇄신기획단장, 수사구조개혁팀장 등 기획 분야에서 오랫동안 근무했다. 2005년엔 총경급으로 부패방지위원회에 파견되기도 했다. 경북 예천 출신으로 경찰대를 2기로 졸업하고 1986년 경위로 임관했다. 경남 창원 출신… 행시 후 경정 특채 ●김종양 경기경찰청장(53세) 행정과 외사 업무에 밝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도 인터폴 집행위원으로 있고, 경찰청 외사국장 시절 인터폴 중앙사무국장을 역임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주재관, 청와대 행정관 등을 두루 지냈다. 1985년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경정 특채로 경찰에 입문했다. 경남 창원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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