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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 로봇이 조종하는 전투기…20년 내 현실화

    인공지능 로봇이 조종하는 전투기…20년 내 현실화

    사람 대신 로봇이 전투기를 몰고 작전을 수행한다? 공상과학영화 속에서나 볼법한 장면처럼 생각되지만, 빠르면 20년 내에 사람 대신 인공지능 로봇이 전투기를 조종하는 모습을 실제 목격하게 될지도 모른다. 최근 미국 해군 연구소(US Naval Institute) 측은 인간 조종사 대신 인공지능 로봇이 활용되는 차세대 전투기 개발 계획이 미 국방부에 의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 해군 연구소에 따르면, 이 계획은 전투기의 센서 자료 수집과 항공모함 이·착륙 기능 수행을 인공지능 로봇 시스템의 도움을 받는 방식으로 시작해 차후 시스템이 점진적으로 발전될 예정이다. 이 인공지능 시스템은 미 해군의 핵심 항공 전력인 다목적 함상 전투기 ‘F/A-18E/F 슈퍼 호넷’과 미 공군의 고등전술전투기(Advanced Tactical Fighter) 사업 일환으로 개발된 현존 최상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F-22 Raptor)에 모두 적용된다. 인공지능 로봇 파일럿 시스템이 도입되는 이유는 아직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다만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사람 조종사 조작하기에 무척 까다로운 전투기의 항공모함 이·착륙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보조하는 역할이 크다. 특히 미 해군 측은 앞으로 항공모함과 무인 전투기를 연계한 작전수행 빈도를 늘릴 예정으로 알려져 해당 계획 역시 같은 맥락에서 진행 중임을 암시한다. 이를 증명하는 다양한 징후도 포착된다. 미 해군은 핵 항공모함 ‘제럴드 R 포드 호’에 F-35C 전투기와 X-47B 무인전투기 2대를 오는 2015년까지 실전 배치할 예정이며 지난 8월 17일 핵 항공모함 ‘시어도어 루즈벨트 호’에서 ‘F/A-18E/F 슈퍼 호넷’과 무인기 ‘X-47B’의 통합 작전 시험비행이 성공리에 진행된 바 있다. 현재 미 해·공군 측은 6세대 전투기 디자인 개발을 위해 실리콘 벨리 출신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중이다. 해당 계획은 빠르면 2030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사진=Boeing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인천아시안게임으로 더욱 주목 받는 즉시 입주 가능한 국제도시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 특별분양

    인천아시안게임으로 더욱 주목 받는 즉시 입주 가능한 국제도시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 특별분양

    인천아시안게임과 부동산 규제완화로 분양문의가 쇄도하는 국제도시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 주변에는 최근 국내최고층 동북아트레이드타워가 준공식을 가졌고 포스코건설, 삼성 바이오로직스, 포스코엔지니어링, 대우 인터내셔널, 코오롱 글로벌, 셀트리온, 동아제약, 앰코테크놀로지 등 글로벌 기업들도 송도로 이전 및 예정되어 있어 상주인구가 늘고 있고 부동산이 활력을 찾고 있어. 송도 그린스퀘어 아파트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송도국제도시의 경우 평당 1800만원까지 거래됐던 분양가에서 거품이 빠져 1200~1300만 원 대로 거래되고 있고 있으나 이번 9.1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다시금 예전 분양가를 되찾지 않겠냐. 라는 조심스러운 예측을 해보고 있다. 현재 입주중인 더샵 그린스퀘어는 지하 1층~지상 42층, 13개동, 전용면적 84㎡, 98㎡, 115㎡, 125㎡ 총 1516세대 대단지이다. 더샵 그린스퀘어는 주변으로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과 지식정보단지역이 인접해 있고, 제3경인고속도로가단지 바로 옆을 지나가 인천공항으로의 접근성도 좋다. 또한 제2외곽순환도로도 2017년 개통 예정되어 있다. 국제도시의 중심에 있는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의 단지 주변에는 학교용지가 4곳이나 있으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홈플러스, 대상그룹 레지던스 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라 다양한 상업시설이 갖춰질 것이다 송도 더샵그린스퀘어는 ‘청라 롯데캐슬‘,‘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송도 호반 베르디움‘,‘송도 캠퍼스타운 롯데캐슬‘,‘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송도 더샵 마스타뷰‘, 보다 입지여건과 미래가치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는 2014년 살기좋은아파트 최우수상을 받았고, 현재 추가적 혜택과 즉시입주가 가능하며 세대를 직접 보고 계약금500만원으로 계약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 홍보관 대표 번호 1666 - 4966 . 뉴스팀 seoulen@seoul.co.kr
  • 5명 사망 5명 실종, 남부지방 피해 “사상자 늘어날 수도”

    5명 사망 5명 실종, 남부지방 피해 “사상자 늘어날 수도”

    창원 71번 버스사고, 5명 사망 5명 실종 남부지방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10명의 사망·실종자가 발생했다. 26일 소방방재청은 “지난 24일부터 26일 오전 6시까지 남부지방에서 호우로 인해 5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부산 동래구(2명), 경남 창원(1명), 부산 기장군(1명), 부산 북구(1명)에서 사망자가 나왔으며, 창원에서 물에 휩쓸린 버스 승객 4명을 포함한 총 5명의 인원이 실종 상태다. 시설물과 가축 피해도 심각했다. 부산과 경남 일대에서 86세대 135명의 이재민이 생겼고, 경로당 1동이 산사태로 붕괴됐으며, 주택·상가 등 93동이 침수됐다. 경남 고성에서는 가축 4만 9000마리가 폐사했다. 또 도로 29개소가 유실됐으며, 부산 기장군 장안읍에 위치한 원자력발전소 고리 2호기는 빗물 과다 유입으로 인해 가동이 중단됐다. 한편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피해 집계가 계속되고 있어 사상자 수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리미엄 입지,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상업시설 전격 분양

    프리미엄 입지,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상업시설 전격 분양

    최근 위례신도시 내 상업시설들이 조기 분양마감 신화를 이어가면서 신규 상가 물량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 지고 있다. 실제,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위례1차 아이파크 애비뉴’는 분양개시 1개월만에 분양을 완료한 데 이어, 11월 분양에 나선 ‘위례2차아이파크 애비뉴’도 계약 마감에 성공하며 위례신도시의 입지적 가치를 입증한 바 있다. 또, 지난 3월 공급한 ‘위례 송파와이즈더샵’의 경우 분양 4일만에 마감을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리에 분양성공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러한 가운데 위례신도시라는 입지적 강점은 물론, 풍부한 배후와 합리적인 분양가까지 갖춘 상가 분양 소식에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상가는 1,116세대의 대규모 독점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탄탄한 투자조건을 지녔다는 평이다.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의 상업시설은 지상1~2층, 전체 전용면적 6,279.51㎡ 규모로 총 99개의 점포로 조성된다. 상가의 3층~20층은 총 1,116실의 오피스텔 고정고객이 확보됐으며, 바로 앞 300실 규모의 군자녀 기숙사, 1,500세대 아파트를 비롯, 반경 500m 이내에 무려 7,000여 배후세대가 밀집돼 있어 수익성과 안정성면에서 높은 투자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부동산시장 속 명당입지를 자랑하는 위례신도시 내 상업시설인 만큼 분양 전부터 계약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미 국내 많은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입점 의향을 밝히고 있어 빠른 시일 내에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특히, 위례신도시 내에서 분양을 완료한 상업시설들이 평당(3.3㎡) 평균 분양가가 3,500~4,500만원 대로 공급한 데 반해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상업시설은 평균 2,70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한 것이 최대 장점이다. 높은 전용률도 눈 여겨 볼 만 하다.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상업시설의 전용률은 58%로 최근 분양한 상업시설 중 가장 높은 수치로, 뛰어난 개방감은 물론 입주자들의 편의까지 배려했다. 이 밖에도 단지 남쪽으로 초∙중∙고교부지가 바로 인접해 개교 예정이며, 북쪽으로는 대형마트인 이마트와 237타석의 골프연습장이 맞닿아 있어 인구유입도 꾸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임대 및 관리 전문회사인 M사에서 사후 임대관리를 진행하여 투자자들의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상업시설의 1층은 업무시설, 미용실, 각종 프랜차이즈 등 2층은 병원, 학원, 음식점 등이 권장업종이다. 계약조건도 계약금 10%, 중도금 40%(무이자), 잔금 50%으로 계약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췄다. 입점은 2016년 9월로, 입점시기에 맞춰 주변 기반시설도 구축될 예정에 안정적인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송파구 장지동 602-3번지 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출구 인근에 위치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충북 랜드마크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 모델하우스 오픈

    충북 랜드마크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 모델하우스 오픈

    지난 7월 1일 출범한 통합 청주시의 핵심 인프라인 시외버스터미널 인근 부동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통합 청주시 북부터미널은 청원군 오창읍 양청리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부지에, 남부터미널은 남일면 효촌리 신설 상당구 청사 주변에 들어선다는 충북 청원군의 발표 이후 오창산업단지를 비롯한 주변 부동산이 들썩이고 있는 것이다. 지난 2월 발표에 따르면 입지 선정은 충북발전연구원이 군으로부터 의뢰를 받아 북부, 남부터미널 입지 선정 용역을 실시해 대중교통과의 연계성,부지 확보 용이성,민원 발생 가능성 등 12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오창과학산업단지 내에 위치할 북부터미널은 청주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 건설과 무심동로 오창IC 연장사업이 완료될 경우, 청주 북서부 지역과의 연계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상황속에서 오창 과학단지내에 충북 최고층인 47층(일부 동) 규모의 지역 주택조합 아파트 ‘센토피아 롯데캐슬’이 조합원 모집을 앞두고 있어 실수요자를 비롯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충청북도 청원군 오창읍 양청리 810-2번지에 들어서며 아파트 2,500세대, 오피스텔 126세대 총 2,600여 세대로 구성된다. 무엇보다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충북 최고층인 47층(일부 동)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로 지어지며, 세대수도 총 2,600여 세대로 조합아파트로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오창지구의 노른자 입지, 풍부한 주거 인프라 누려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명품 주거환경으로도 눈길을 끈다. 계획신도시로 조성된 오창지구의 풍부한 인프라는 기본이고, 중앙공원을 비롯한 녹지공원과 전체지구 면적의 30%에 달하는 녹지율로 각급 우수한 교육시설을 자랑한다. 여기에 현대백화점, 성모병원, 호수공원이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도보 5분 거리에 홈플러스가 위치하는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교통환경도 좋다. 인근에 중부고속도로 오창 IC가 위치하고 단지에서 청주국제공항과 청주시내를 연결하는 6차선 도로, 10분 거리에 KTX 오송역 등 전국 어디서나 2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한 탁월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인다. 보육시설과 부녀자를 위한 안락한 회의실은 기본이고 웰빙 열풍에 맞춰 헬스장과 골프연습장도 제공된다. 게다가 3,000여대가 주차 가능한 넉넉한 주차공간도 ‘센토피아 롯데캐슬’의 자랑거리다. 이 단지는 데크형 지하주차장을 도입해 동선을 분리하고, 썬큰 및 Top-Light를 설치해 자연채광이 가능한 안전하고도 쾌적한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채광과 조망을 고려한 전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를 선보이고, 탑상형 주동에 판상형 구조의 특장점을 보완한 일조와 맞통풍이 가능한 배치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센토피아 롯데캐슬’만의 특화된 설계를 반영해 전 세대에 4-Bay 설계를 적용하고 펜트리나 드레스룸, 현관장으로 활용 가능한 대형 수납공간을 추가적으로 제공해 더욱 효율적이고 넓은 생활공간을 제공한다. 한편, ‘센토피아 롯데캐슬’의 시공은 작년 아파트 브랜드 가치 평가지구 2위를 기록한 롯데건설이 맡았다.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오늘인 25일(금)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 497-19번지에 주택전시관을 개관하며 개관 직후 조합설립인가를 추진하고 이를 통해 오는 28일 2차 조합원 모집 300세대를 모집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충북 新랜드마크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 분양

    충북 新랜드마크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 분양

    신청주의 핵심지역인 오창과학단지내에 47층(일부 棟)으로 충북최고층 아파트 2,500세대, 오피스텔 126세대 총 2,600여 세대인 오창 ‘센토피아 지역주택조합’ 대단지가 들어선다. 전국 최대 규모의 조합아파트가 될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작년 아파트 브랜드가치 평가지수 2위로 올라선 롯데건설이 시공예정사며, 송담하우징(주)이 업무대행을 맡아 충북에선 가장 높은 47층 초고층 랜드마크로 지어진다. 계획신도시로 풍부한 인프라가 형성되어있는 오창지구는 녹지공원과 우수한 교육시설이 위치하고 있으며, 중부고속도로 오창 IC가 단지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청주공항, 청주시내를 연결하는 6차선 도로 등 전국 어디로든 빠른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정부 또한 지난해부터 다양한 부동산 시장 활성화 방안을 내놓으며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이 계획하고 있는 낮은 분양가격, 최대규모, 최고층아파트 등을 가능케했다. 7월1일 통합청주시가 되면서 충청권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는 이 시점에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신청주 고급 주택공급의 시작이 되리라 기대된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자랑한다. 10분거리에 있는 율량지구와 비교 했을때 1억 가까이 시세차이를 보이고 있는데다가 다른지역 통합사례를 비교해보면 주택가격이 90%까지 상승한 사례가 있어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통합시와 더불어 엄청난 호재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조합 주택아파트가 될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조합원 모집전 토지 100% 매입되어 조합아파트의 단점인 토재매입의 불안요소를 완전히 없앴으며 지구단위계획, 6월의 건축심의 통과까지 일사천리 사업진행을 보이고 있다. 기존의 조합주택은 사업속도가 느리다는 일반적인 인식을 깨고 과연 ‘센토피아 롯데캐슬’ 은 착공까지 얼마만큼 빨리 진행될지도 업계에서는 또 한편의 큰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그리고 이 사업을 대행하고 있는 송담하우징(주)에서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북도지부와 업무 협조하여, 침체되어있는 분양업계에도 새 바람을 불어넣었다. 분양홍보에 1400여 공인중개사 회원이 발로 뛴 결과 4월 7일 1차 조합원 2000여세대를 당일 마감하는 기록적인 성과를 이루어냈다.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오는 7월 25일 주택전시관을 청주 주중동에 개관하고 바로 조합설립인가를 준비한다고 한다. 2차 조합원 모집 300세대도 7월 28일 단 하루 모집할 예정이며 1차 조합원 모집 때처럼 얼마나 빨리 2차 조합원도 모집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천안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 2차, ‘당첨자 발표’로 기대감↑

    천안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 2차, ‘당첨자 발표’로 기대감↑

    대림산업과 삼호가 분양하는 천안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 2차의 당첨자발표가 어제진행 됐다.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 2차는 57,457㎡의 대지 위에 지하1층, 지상 17~26층, 15개동 규모로 건설된다. 전용면적 51㎡ 136세대, 59㎡ 613세대, 74㎡ 388세대, 84㎡ 132세대로 구성된 총 1,269 세대의 대단지로 스마일시티 E1-1블록에 위치한다. 스마일시티란 천안 제 3일반산업단지 내 위치한 4,600여 세대 공동주택단지를 아우르는 명칭이다. 현재 스마일시티 공동주택용지 4개 블록 중 한화 꿈에그린,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 1차는 분양 완료 됐으며, 작년 10월 분양한 효성해링턴플레이스의 경우 90%의 분양 진행률을 보여주고 있다. 분양률이 높은 이유는 지역적으로 중소형 주택의 수요가 많기 때문이다. 천안지역은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등 대기업의 산업단지가 많아 젊은층 인구의 지속적인 유입이 있어왔다.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전 세대를 84㎡이하 중소형 주택으로 구성했다. 전체 세대 중 59%가 전용 60㎡이하 749세대를 차지하며 74㎡형도 388세대로 30.6%의 비율로 구성돼 젊은 층 및 신혼부부에게 인기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 2차의 경우 어린 자녀를 위한 교육환경도 갖춰질 예정이다. 2015년에 단지 500m거리에 초등학교가 개교 예정에 있다.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완충녹지 및 공원을 경유하면 건널목을 건너지 않아 안전사고에 대한 위험이 없다. 단지 앞에는 병설유치원이 개원 예정으로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다. 중소형 평형의 공간적인 한정성을 극복하기 위한 설계도 돋보인다. 59㎡형의 경우 대형수납창고, 워크인 드레스룸을 설치하여 수납공간을 극대화 하였다. 74㎡형은 미니카페나 미니Bar로 활용이 가능한 알파공간, 84㎡형은 서재나 창고 등으로 활용이 가능한 알파룸을 배치했다. 또한, 중소형 평형임에도 평면설계 방식을 도입하고 전 세대를 남향으로 배치 및 판상형 설계를 도입해 통풍과 채광에 우수한 측면을 보이는 것도 특징이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중소형 평면의 이점과 공간활용을 극대화해 실거주자들의 관심이 높다.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 1차 역시 높은 인기로 분양완료 된 만큼 2차에 대한 기대감도 높으며 이는 스마일시티가 가진 성장잠재력을 반영하는 결과로 생각된다”고 전했다. 한편,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2차의 계약은 7월 15일부터 17일 까지 3일간 진행된다. 18일에는 예비당첨자 계약이 이뤄지며 정당당첨자 계약 이후에는 잔여세대에 대해 분양이 이뤄진다. 입주는 2016년 8월 예정이다. 자세한 관련자료는 e편한세상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모델하우스는 서북구 두정동 한국전력 옆(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653-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41-561-3337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규환 선임기자의 차이나 로드] 비리 산시방 ‘곡소리’

    [김규환 선임기자의 차이나 로드] 비리 산시방 ‘곡소리’

    위안춘칭(袁純淸) 산시(山西)성 당서기는 지난달 20일 오전 ‘성(省) 상무위원회 회의’를 긴급 소집했다. 공산당중앙 기율검사위원회가 전날 오후 ‘엄중한 기율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던 링정처(令政策) 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부주석과 두산쉐(杜善學) 부성장 등 산시성 최고위급 간부 2명을 면직 처리했기 때문이다. 산시성 인민대표대회 주임을 겸하고 있는 위안 당서기가 주재한 이날 회의는 리샤오펑(李小鵬) 성장과 러우양성(樓陽生) 부서기, 쉐옌중(薛延忠) 정협 주석이 참석한 가운데 침통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산시성 당 서열 1~5위인 이들은 “링정처 전 정협부주석과 두산쉐 전 부성장의 엄중한 기율 위반 조사는 시진핑(習近平) 당총서기가 벌이는 반부패 투쟁의 중요한 조치 가운데 하나”라면서 “청렴 정치의 당풍을 강화하기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자”고 강조하며 반부패의 기치를 높이 내걸고 ‘부패와의 전쟁’을 다짐했다고 신화통신 등이 보도했다. ●석탄 등 광물 풍부… 광산주·고위 관리 결탁 중국의 ‘산시방’(山西幇)이 서산낙일(西山日)의 운명에 놓여 있다. 석탄 주요 생산지인 중국 동부 산시성 지역을 연고로 석탄광산회사 임원들과 고위 관리들로 이뤄진 인맥인 산시방의 인사들이 부정부패 혐의로 줄줄이 체포돼 조사를 받는 바람에 와해 위기를 맞고 있는 것이다. 산서일보(山西日報)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이후 산시성 전·현직 고위 간부 23명이 무더기로 낙마했다. 부정부패 혐의로 사법 처리 임박설이 나도는 저우융캉(周永康) 전 정치국 상무위원 겸 당중앙 정법위원회 서기의 세력 기반인 ‘석유방’(석유산업을 매개로 한 정치 세력), ‘쓰촨방’(四川幇·쓰촨성 출신의 관료 집단)의 몰락에 이어 산시방에도 조종(弔鐘)의 소리가 울리고 있다. 낙마한 산시방의 대표적인 인물은 링정처 전 부주석, 두산쉐 전 부성장 외에 진다오밍(金道銘) 전 산시성 인민대표대회 부주임, 선웨이천(申維辰) 전 중국과학기술협회 상무부주석, 딩쉐펑(丁雪峰) 산시성 뤼량(呂梁)시장, 양샤오보(楊曉波) 전 산시성 가오핑(高平)시장, 왕샤오린(王曉林) 전 산시성 교통청장, 돤젠궈(段建國) 전 산시성 교통운수청장 등이다. 이들은 재직 중 뇌물수수, 직권남용, 국유재산 손실 등 크고 작은 각종 비리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졌다. 선웨이천 전 상무부주석은 2006년부터 2010년 사이에 산시성 성도(省都)인 타이위안(太原)시 당서기를 지내는 동안 부정부패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졌다. ●친형 링정처 전 정협부주석 조사 대상에 진다오밍 전 부주임과 딩쉐펑 전 시장은 지난 2월 ‘저우융캉 사건’ 연루설이 흘러나오면서 ‘심각한 기율 위반’으로 면직됐다. 딩쉐펑 전 시장은 2012년 잘 알고 지내던 저우 전 서기의 둘째 부인 자샤오예(賈曉曄)에게 “시장직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면서 2000만 위안(약 32억 4940만원)을 건넸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장밍(張鳴) 인민대 정치학과 교수는 “산시성에는 석탄 등 풍부한 광물 자원이 있으며 이는 광산 소유주들과 고위 관리들 간의 심각한 결탁으로 이어졌다”면서 “관리들과 재계 인사들이 비슷한 이익을 공유하는 그룹을 형성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면직된 링정처 전 정협부주석은 후진타오(胡錦濤) 전 국가주석의 대내총관(大內總官·비서실장에 해당)이던 링지화(令計劃) 통일전선공작부장의 형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링정처 전 부주석이 당국의 조사 대상에 오른 것은 링 부장에 대한 ‘사정 예고설’을 뒷받침하는 것이라고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인터넷 매체 둬웨이(多維)가 분석했다. 링정처 전 부주석은 산시대 중문과를 졸업한 뒤 1984년부터 산시성 지방 정부에서 근무하다 2008년 산시성 정협부주석에 올랐다. 후 전 주석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아 온 링 부장은 2012년 11월 제18기 공산당 전국대표대회에서 정치국 위원에 진입할 유력한 후보였다. 일각에서는 최고 지도부인 정치국 상무위원으로 올라설 것이라는 얘기도 나올 정도였다. 이에 따라 산시성의 일부 고위 인사들이 링 부장의 정치국원 진입을 위해 조직적인 후원 움직임을 보였다는 후문도 있다. ●아들 교통사고·부인 축재 의혹도 악재 그러나 링 부장은 고배를 마셨고 통일전선부장으로 사실상 좌천됐다. 2012년 초 23살의 아들이 고급 스포츠카 페라리에 젊은 여성들을 태우고 질주하다가 교통사고를 일으켜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그의 아내 구리핑(谷麗萍)의 축재 의혹이 불거진 탓이다. 링 부장은 당시 공안부와 사법부의 총수인 저우 전 서기에게 아들의 사고 사실을 은폐해 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저우 전 서기 외에도 ‘아들 허진타오(賀錦濤) 부패 조사설’이 나도는 허궈창(賀國强) 전 정치국 상무위원 겸 당중앙 기율검사위원회 서기, 부정부패 등의 비리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받은 보시라이(薄熙來) 전 충칭(重慶)시 당서기와 가깝게 지냈다. 이 때문에 베이징 정가에는 2012년 여름 제18기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를 앞두고 링 부장이 시진핑 국가주석의 집권을 막기 위해 저우 전 서기 및 보 전 당서기와 함께 정변을 공모했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나돌았다. 링 부장의 당내 직급과 위상이 높아지면서 형 링정처 전 부주석 역시 직급이나 권력이 높아졌다. 베이징 정가의 소식통은 “링정처의 정협 부주석이라는 직급은 비록 차관급이지만 동생의 막강한 권력이 뒷받침되면서 산시성 관료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며 “산시성 내 주요 인사는 산시성 당서기가 아닌 링 부주석이 쥐락펴락했다고 봐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산시방 몰락 6세대 리샤오펑에 불리 산시방의 잇단 낙마는 6세대 지도자 중 한 명으로 거론되는 리샤오펑 산시성장에게도 악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리펑(李鵬) 전 총리 아들로 대표적인 태자당(太子黨·혁명 원로 자제 그룹) 인사로 꼽혀 온 그는 국유전력기업인 화넝(華能)그룹 회장을 지내다 2008년 산시성 부성장을 맡아 정계에 입문한 지 5년 만에 성장으로 고속 출세했다. 하지만 2012년 성장 취임과 동시에 터널 붕괴 사고, 화학 물질 누출 사고에 이어 고위급 부하 직원의 낙마로 정치적 위기를 맞고 있다. khkim@seoul.co.kr
  • 청약 1순위 분양열기 ‘후끈’, 천안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 2차

    청약 1순위 분양열기 ‘후끈’, 천안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 2차

    지난달 27일 천안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 2차의 모델하우스가 성공적인 개장을 시작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이편한세상 스마일시티2차는 57,457㎡의 대지 위에 지하1층, 지상 17~26층, 15개동 규모로 건설된다. 전용면적 51㎡ 136세대, 59㎡ 613세대, 74㎡ 388세대, ▲84㎡ 132세대로 구성되며 총 1,269세대의 대단지다.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2차는 소형(전용 60㎡ 이하 749세대)평형 위주로 구성되며 중소형 평형임에도 혁신적인 4-bay 평면(51㎡ 제외)이 적용된다. 4,600세대의 스마일시티의 미래비전까지 한번에 누릴 수 있는 아파트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단지는 천안시 서북구 차암동 일원 천안제3일반산업단지(확장) E1-1블록에 들어서며 다른 블록의 한화 꿈에 그린과 스마일시티 1차는 이미 분양이 완료됐다. 이밖에도 효성 해링턴플레이스는 현재 90% 이상 분양이 완료돼 향후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 2차 단지의 분양 역시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편한세상 스마일시티 2차는 중소형(전용 60㎡ 이하 749세대)평형 위주로 구성되며 중소형 평형임에도 혁신적인 4-bay 평면(51㎡ 제외)이 적용된다. 전 세대를 남향으로 배치하고 판상형 설계를 도입해 채광과 통풍에도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수납공간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설계가 적용된다. 59㎡형의 경우 대형수납창고, 워크인 드레스룸을 설치하여 수납공간을 극대화 하였다. 74㎡형, 84㎡형은 주부 서재 또는 창고 등으로 활용이 가능한 α룸을 비롯해 워크인 드레스룸 등을 적용해 실제 집에 거주하는 시간이 많은 주부들을 배려한 공간활용이 돋보인다. 한편,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 2차의 인근에는 2015년 차암초등학교(가칭)가 개교 예정이며, 병설 유치원도 동시에 개원할 예정이다. 초등학교의 경우 완충녹지와 공원을 경유할 경우 건널목을 건너지 않아 안전사고에 대한 위험성이 없으며 통학로는 500m 정도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오늘부터 1순위 접수가 시작 된다. 모델하우스 내방객은 물론 유선으로도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실속 있는 평형구성과 미니신도시로의 발전 가능성 등 다양한 장점이 많아 분양이 순풍을 탈 것 같다.”고 전했다.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2차는 지난 7월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월 2일 1순위, 7월 3일 3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7월 9일이며, 계약은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입주는 2016년 8월 예정에 있다. 보다 자세한 관련 자료는 e편한세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653-1번지 한국전력 옆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41-561-3337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사설] 선출직 검증 필요성 일깨운 시의원 청부살인

    현직 시의원이 청부살인을 했다는 믿기 어려운 사건이 일어났다. 지난 3월 발생한 ‘서울 강서구 재력가 살인사건’은 김형식 현 서울시의원이 친한 친구에게 부탁해 돈을 빌린 채권자를 살해한 사건이라고 경찰이 발표한 것이다. 김 의원은 구속돼 재판에 넘겨질 예정이지만 지금까지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경찰은 김 의원이 범인이 확실하다는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고 한다. 법원의 판단이 남아 있지만 범행이 사실이라면 사상 초유의 현직 의원 청부살인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청부살인 피의자인 김 의원은 대학총학생회장 출신의 386세대로 국회의원 보좌관을 거쳐 서울시의회에 진출했고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재선된 인물이다. 옛 열린우리당 최연소 부대변인도 지냈다. 그런 사람이 흉악 범죄의 주범이라니 너무나 충격적이다. 김 의원은 채권자 송모씨로부터 선거 자금 5억 2000만원을 빌렸다가 “못 갚으면 다음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못할 줄 알라”는 압박을 받자 친구 팽모씨에게 부탁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은 범행 전 현장을 50여 차례나 답사하며 치밀하게 준비했지만 결국 CCTV에 꼬리가 잡혔다. 범행 후 팽씨가 중국으로 도피했다가 중국 공안에 덜미가 잡히자 김 의원은 팽씨에게 자살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팽씨가 여러 차례 자살을 기도했다고 한다. 파렴치하다는 말로는 표현이 안 되는 극악 범죄인의 모습과 다를 바 없다. 이렇게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팽씨가 친구 이전에 김 의원에게 7000만원의 빚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김 의원은 병역도 제대로 마쳤고 전과도 없어 공천과 투표 과정에서 걸러내기란 어려웠을 것 같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볼 때 지방자치 제도에 커다란 오점을 남겼다. 뇌물 비리로 시의회 의장이나 의원이 구속되는 일은 더러 있었지만 이런 강력범죄는 상상도 못할 사건이다. 공직선거법의 피선거권 결격사유에만 해당하지 않으면 누구나 선거에 출마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지방선거 입후보자 중에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이끌어갈 자격이 없는 인물들도 상당수 섞여 있다. 6·4 지방선거 후보자 중에서 전과자의 비율은 40%나 됐다. 이번 사건은 앞으로 공천 검증을 더욱 철저하게 해야 한다는 교훈을 정치권에 던져주고 있다. 생각지도 못한 사람의 범행까지 막을 수는 없더라도 보다 건강한 의정 활동을 위해서라도 후보자들의 됨됨이를 잘 따져야 한다. 물론 유권자들의 신중한 선택은 더 중요하다.
  • 용인 최고급 타운하우스 엘가빌리지, 9~10억원대 전원주택단지 매매,전세 인기

    용인 최고급 타운하우스 엘가빌리지, 9~10억원대 전원주택단지 매매,전세 인기

    요즘 중산층들이 선호하는 단독주택의 경향은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고 가족간에 충분한 시간을 정원 데크에서 차 한 잔과 대화를 나누며 소통 할 수 있는 넓은 개인 전원주택을 갖는 것이다. 야생화를 심고, 텃밭을 가꾸는 등의 취미생활을 공유하고, 2대 또는 3대가 모여 생활하는 중대형 주택으로, 주말에는 가족들과 가까운 친지들이 모여 바베큐를 즐기는 등 공동 생활 공간으로 아파트주거에서 단독주택으로 점차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떨어져 사는 부모와 자식들이 한 곳에 모여 전원 생활을 즐길 수도 있고, 부모의 건강을 체크하며 손자, 손녀들의 뛰노는 모습도 중산층 노후의 생활 패턴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요즘 뜨고 있는 고급 전원주택단지 ‘엘가홈타운’ 내에 있는 엘가빌리지는 총 6세대가 남동향과 남서향으로 신축되어 있어 이러한 시대적 주거환경을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다. 엘가스마트홈 타운은 133~153세대를 분양한 인기있는 타운하우스 단지인데, 현재 프리미엄급 단독주택으로 지어진 ‘엘가빌리지’를 9억~10억대로 크게 할인하여 분양하고 있다. 대지 150평, 건평 60~90평 (2층~3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용인시 동백동 석성산 자락에 위치한 “엘가빌리지”는 주위 자연과 더불어 살 수 있는 환상적인 위치에 뛰어난 전망과 사계절의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볼 수 있어 가족의 삶을 보듬어 줄 수 있는 곳이다. 5분거리에 이마트, 병원, 유치원, 학원등의 문화시설과 서울강남, 광화문을 오가는 광역버스, 분당선을 연결하는 경전철 초당역이 있고, 초등학교, 중, 고등학교도 걸어서 10분거리에 있다. 에버랜드, 민속촌, 88 CC 외 20개의 골프장이 30분거리 내에 있어, 교육, 교통, 문화환경이 최상급에 위치하고 있다. 공동관리비는 없으며, 난방은 도시가스로 되어 있고, 2중 단열, 시스템 창호 등으로 겨울에도 최소의 난방비로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최고급 단독주택이다. 본사와 상의 후 인테리어를 본인의 취향대로 마감할 수 있도록 하여 개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존중하였다. 분양문의는 031-275-2300로 연락 가능하고, 방문전 꼭 예약은 필수다. 분양사무실을 방문하면 이은경 디자인실장겸 부사장이 직접 고객을 안내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포신도시 초역세권 아파트, 할인분양 받을 마지막 기회

    김포신도시 초역세권 아파트, 할인분양 받을 마지막 기회

    김포시 걸포동에 위치한 김포 오스타파라곤이 전세대란 속에 2단지 120.55㎡(구 45평)ㆍ136.70㎡(구 51평) 잔여보유분을 특별 분양하여 세입자의 눈길을 끌고있다. 준공이 완료된 후 분양중인 김포 오스타파라곤은 김포에 위치한 랜드마크 (1,636세대)아파트다. 전세가 폭등에 파격적인 조건으로, 기존 분양금액의 최대 30%할인과 잔금유예(2년), 잔금대출(35%) 약2년간 이자지원 이라는 파격적인 분양조건을 제공하고 있다. 걸포 오스타파라곤 아파트는 1,2,3단지 총1,636세대 중대형평형으로 이루어진 대단지로 걸포중앙공원(4만여평)과 단지내 골프장, 휘트니스센터 수영장까지 갖춘 유럽풍 내.외관의 프리미엄단지이다. 특히 김포지역 최초의 지역난방으로 연료비 절감 효과도 매력적이다. 지리적 여건 또한, 우수한 오스타파라곤은 한강신도시의 길목에 위치하고 있어 김포신도시 가운데 마지막 남은 한강조망권을 갖췄다. 오스타파라곤은 한강신도시개발, 김포도시철도 확정(2018년 개통예정), 한강씨네폴리스가 개발예정이며 인접한 킨텍스, 한류우드 등 일산신도시의 편의시설을 이용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강신도시 초입의 지리적 요인으로 한강신도시 개발의 후광효과를 그대로 누릴 수 있을 것이라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렇게 주변 개발 호재가 풍부한 김포 오스타파라곤은 잔여보유분으로 원분양가 보다도 할인 폭이 커 실입주금 8천만원대로 입주할수 있다. 완공 전부터 실 입주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끌었던 오스타 파라곤의 가장 큰 장점은 한층 가까워진 서울 진출입 교통 여건으로 일산신도시, 강변북도와 직접 연결되는 일산대교, 제2자유로가 인접해 있고, 올림픽대로와 직접 연결되는 김포한강로를 이용해 여의도까지는 20분대, 강남까지는 4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고 15분 거리의 김포공항을 이용할 경우 9호선 지하철을 통해 서울역(약30분),여의도(약27분),신논현(약50분) 내에 출퇴근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렇게 풍부한 개발호재를 갖춘 김포 오스타파라곤의 현장사무실은 내방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어 전화예약 후 방문 하는 것이 유리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산시 아파트 분양 소식에 3만명 몰린 까닭은?

    양산시 아파트 분양 소식에 3만명 몰린 까닭은?

    부산과 울산을 잇는 지리적 이점을 가진 양산에 프리미엄 아파트가 분양 중이어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다. ㈜DS종합건설이 공급하는 ‘양산 서창강변 아이존빌스타’의 견본주택에 오픈일인 20일부터 나흘간 무려 약 3만명의 방문객이 몰려 문전성시를 이뤘다. 양산 서창강변 아이존빌스타 관계자는 “1~2인 가구에 알맞은 59.94m²(178세대)와 69.72m²(66세대)로 구성되었다는 점과 3.3m² 당 611만원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분양가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이는 것 같다”며 “계약금 5%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무료 확장 등 파격적인 혜택까지 제공되니 이곳 서창강변 아파트에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양산 서창강변 아이존빌스타는 교통과 생활, 자연, 교육 프리미엄을 두루 갖춘 아파트로 평가 받고 있다. 우선 부산 노포IC와 울산 문수IC 등을 이용하여 울산과 부산까지 1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여 대도시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을뿐 아니라, 인근에 대형 마트와 아울렛, 병원, 행정시설 등도 위치하고 있다. 여기에 천성산과 회야강으로 둘러싸인 배산임수의 입지 여건은 스트레스와 피로 속에 사는 현대인들에게 휴식을 선사한다. 더욱이 2016년에는 양산시 생태 하천 복원 회야강 정비가 완료될 예정이어서 아파트 단지 바로 앞 강변공원 산책로를 마당처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반경 내에 영어도서관과 초중고교도 자리잡고 있어 자녀를 둔 부모 입장에서도 만족스러운 조건이다. 한편 양산 서창강변 아이존빌스타는 6월 25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 27일 3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7월 3일 발표되며, 계약은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웅상 맥도날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청약자 및 내 집 마련 신청자를 대상으로 LED TV와 세탁기, 제습기, 밥솥 등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분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ys.izonevil.com)나 전화(055-363-5000)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선 6기 새 인물]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인

    [민선 6기 새 인물]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인

    “눈보라 속에서 더욱 빛나고 당당한 제 고향 여수 동백꽃처럼 늘 뜨겁게 일하겠습니다.” 오랜만의 옛이야기여서일까. 약간 멋쩍은 웃음이다. 도시에 위치한 전남 여수고를 다녔지만 등교하려면 30분 정도 나가서 버스를 탄 뒤 다시 1시간 30분을 더 가야 했다. “그 깡촌에서도 촌놈이란 소릴 들었다”며 씩 웃었다. 마냥 형편이 어렵지만도 않았건만 이런 환경은 2남 1녀의 장남에게 대학 진학을 고민케 했다. 그때 친구 놈이 바람을 잡았다. 서울시립대를 가면 학비도 싸고 장학금도 탈 수 있다며. 그렇게 들어간 대학이건만, 바야흐로 1986년 민주화 투쟁이 용솟음칠 때였다. 6월 항쟁으로 불리는 그 시절 6·10 명동성당 농성을 주도하고 그 뒤엔 총학생회장으로, 다시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로 넘어가 임수경 방북 등 격동의 시절을 보냈다. “제 손으로 돈 벌어 대학 다니려 덤볐는데…. 데모하러 다니느라 장학금은 고사하고, 허허허.” 훈장까지 2개 달았다. 정원오(46)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인은 어쩌면 그 덕에 지금 유리한 출발선상에 서게 됐다. 임종석 서울시 정무부시장 내정자와는 전대협 의장과 선전부장의 관계로 오래 알고 지냈다. 양천구 쪽에서 정치 생활을 시작한 정 당선인을 성동으로 오게 한 사람도 임 내정자다. 의원 시절 정 당선인을 보좌관으로 영입해서다. 선거 뒤 임 내정자와 통화도 했다. 선거의 의미, 요즘 시정과 구정 트렌드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도 나눴다.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친구, 김우영 은평구청장은 후배다. 가장 신경이 쓰이는 게 교육이다. 아무래도 구민 요구가 가장 많아서다. 교육특구 지정, 진학지도 전담 교사 배치, 괜찮은 남자고등학교 유치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음으론 역시 지역경제다. 수제화 타운으로 유명한 성수지역을 조금 더 업그레이드해 보고 싶단다. “가능하면 ‘민간경제담당관’을 한번 공모해 보고 싶어요. 외부 경제 전문가를 모시고 성동벤처밸리, 한양대와 연계하면 작품이 나올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이동구청장실, 또는 현장구청장실을 운영해 구민들과 자주자주 직접 만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좀 지났지만 한때 386세대론이 세차게 일었다. 어떻게 볼까. “이제 다 쉰 언저리의 나이죠. 처음엔 참신하다는 것 하나로 어떻게 통했다면, 이젠 지난 세월 쌓아 올린 자기 경험, 경력으로 평가받는 단계라 봅니다. 저 또한 바닥에서부터 뛰었고 김영배 구청장, 김우영 구청장 모두 그렇다고 봐요. 열심히 뛰어야죠. 시너지 효과가 있더라는 말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 내내 손에 꼭 쥐고 있던 문건은 구 예산안이었다. 글 사진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모기 수컷만 태어나게 만들어 말라리아 막는다

    모기 수컷만 태어나게 만들어 말라리아 막는다

    모기의 유전자를 조작해 태어날 유충의 대다수가 수컷이 되도록 만들어 궁극적으로 개체 수를 전멸시키는 기술을 생물학자들이 고안했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런던 임페리얼단과대학(ICL) 등 생물학 연구진이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모기 개체군에서는 50%의 비율로 수컷이 태어나지만, 유전자 변형 기술을 이용하면 앞으로 태어나는 세대의 약 95%가 수컷이 된다. 그 결과, 암컷의 비율이 매우 적으므로, 이 모기 개체군은 결국 붕괴하고 흡혈성 암컷에 의해 감염되는 말라리아 기생충이 우리 인간에 미치는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 연구를 이끈 안드레아 쿠리산티 ICL 교수는 “말라리아는 인간을 쇠약하게 만들고 심하면 죽음에 이르게 하므로, 이에 맞설 새로운 방안을 찾을 필요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교수는 “처음으로 실험을 통해 암컷 유충의 생산을 억제하는 데 성공했다”면서 “이는 말라리아 박멸을 위한 새로운 수단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럽연합(UN)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말라리아에 의한 사망자수는 매년 60만 명 이상에 달하며 특히 사하라사막 이남 아프리카 지역의 어린 아이들이 주로 희생되고 있다. 6년간의 연구 성과인 이 기술은 말라리아 기생충의 주된 매개체인 감비아 모기(학명 : Anopheles gambiae)를 대상으로 했다. 연구팀은 수컷 모기 배아(embryo)의 유전 암호에 일련의 효소 DNA를 주사했다. 이런 수정 작업은 수컷 모기가 성충이 됐을 때 생산하는 정자에서 근본적으로 X 염색체가 제대로 작동할 수 없도록 만든다. 결과적으로 유충의 성별을 암컷으로 결정하는 X 염색체가 거의 없게 돼 정자 대부분은 수컷을 만드는 Y 염색체를 운반하게 된다. 이번 연구는 5개의 케이지에 각각 유전자를 조작한 수컷 모기 50마리와 보통의 야생 암컷 50마리를 넣어 유전자 조작 실험을 시행했다. 그 결과, 4 개의 케이지에서 암컷 부족이 점차 두드러지게 나타나 6세대 이내에 개체수가 전멸했다. 유전자가 수정된 수컷에서는 유전자가 변형된 수컷 유충밖에 태​​어나지 않고, 이는 암컷의 개체가 남지 않을 때까지 마찬가지로 반복된다. 공동 연구자인 로베르토 갈리지 박사는 “연구는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이 새로운 접근 방식을 통해 장래는 지역 전체에서 말라리아를 퇴치하기위한 저렴하고 효과적인 방법이 초래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이런 노력에 대해 환경보호론자들은 유전자 조작(GM) 종을 야생에 방생하는 것으로 생물 다양성의 균형에 알 수 없는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며 우려감을 나타내고 있다. 그 1종의 모기가 전멸하면 위험을 미칠 우려가있는 경쟁 종이 부근에서 이동해 오는 기회가 퍼지는 환경보호주의자들은 지적하고 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10일 자로 게재됐다. 사진=위키피디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금강 조망권과 중대형 인기 프리미엄까지 ‘중흥S클래스 리버뷰’

    금강 조망권과 중대형 인기 프리미엄까지 ‘중흥S클래스 리버뷰’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세종시, 그 중에서도 금강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프리미엄 입지에 고품격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뛰어난 조망권 덕분에 프리미엄까지 붙을 정도로 수요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중흥건설이 세종시 3-2 생활권 M4블록에 ‘중흥 S-클래스 리버뷰 2차’ 656세대를 공급한다. 중흥건설에 따르면 이 아파트는 1차 계약 시 한 달 반만에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1차 물량 중 조망이 좋은 곳은 4000~5000만 원의 프리미엄이 붙었으며, 2차 물량 가운데 금강 조망이 가능한 단지도 마찬가지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세종시 ‘중흥 S-클래스 리버뷰 2차’는 세종시 내에서도 인프라가 잘 구축된 곳에 위치해 있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초·중·고교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아이가 있는 가정에 적합한데다,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하여 쇼핑, 문화생활을 즐기기에 편리한 위치다. 또한 교육청, 세종시청, 경찰서, 법원, 검찰청, 정부출연 연구기관과 지척의 거리이기 때문에 세종시로 이주를 준비하는 공무원들 사이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도시행정타운으로 나갈 수 있는 BRT(간선급행버스) 노선도 이곳을 지나간다. 설계 면에서도 입주자를 고려한 부분들이 눈에 띈다. 남향 위주 배치로 일조권을 확보했으며, 중대형 신평면 설계로 한층 넓고 실용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지하 1층, 지상 29층, 12개동 규모에 전용 면적별로 △98㎡ 358가구 △109㎡ 293가구 △169㎡ 5가구 등 총 656가구를 분양한다. 특히 요즘 인기를 얻고 있는 4베이 설계를 적용해 수납공간이 더욱 다양해졌다. 전용 면적이 98/109㎡인 가구일 경우 알파룸이 마련돼 있어 서재나 취미공간, 아이들 놀이방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중흥S클래스 관계자는 “모델하우스 개관 첫날인 18일부터 주말인 20일까지 3일 동안 1만 5,000명이 방문했는데 특히 30~40대 방문객들이 많았다”며 “이번 분양 물량은 소형 평형이 아닌 중대형 평형이므로 세종시에서는 희소가치가 있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세종시 ‘중흥S-클래스 리버뷰 2차’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840만 원대로, 계약금은 10%, 중도금은 60%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견본주택을 보려면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로 찾아가면 되고 입주 예정일인 2016년 12월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1577-2264)로 문의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교 오피스텔 강남까지 20분거리, 생활 인프라 빠른 속도로 갖춰져 ‘인기’

    광교 오피스텔 강남까지 20분거리, 생활 인프라 빠른 속도로 갖춰져 ‘인기’

    지속적인 저금리 기조로 적당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관망하던 투자자들 수도권이 신도시 수익형부동산시장으로 재빠르게 눈길을 돌리고 있다. 광교신도시는 자족형 복합 신도시로 향후 풍부한 임대수요(법조 타운 및 테크노벨리 형성)와 강남까지 20분대면 갈 수 있는 접근성 등 앞으로 프리미엄 형성에 중요한 호재가 풍부한 지역이다. 법원?검찰청?경기도청과 같은 행정기관 이전이 확정되고 최근 신분당선 연장선이 기존보다 앞선 2015년 조기개통이 가능하다는 예상까지 나오면서 광교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광교 오피스텔 중 현재 가장 분양이 성공적으로 되고 있는 곳은 ‘광교 2차 푸르지오 시티’이다. 입지 및 가격, 브랜드 등 여러 요소를 고루 갖춘 광교2차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은 신분당선 광교역 5m거리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다. 게다가 법원ㆍ검찰청 이전 효과도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법원ㆍ검찰청(2017년 준공예정)을 비롯한 법조타운, 광교 행정타운 등과 같은 대형 산업 업무시설이 옮겨오면 변호사ㆍ법무사ㆍ세무사ㆍ건축사사무실 등의 관련 업체도 추가로 이전하게 되므로, 상주 인구가 증가하고 오피스텔 임대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광교 2차 푸르지오시티는 주변에 비즈니스파크, 파워센터(에콘힐), 컨벤션센터와 같은 쇼핑ㆍ문화ㆍ상업시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 조성계획도 추진되고 있다. 여기에 대규모 산업단지를 비롯해 테크노벨리, 삼성디지털시티, CJ통합연구소, 씨게이트 등 다양한 기업ㆍ연구소 등도 줄줄이 입주 중이다. 아주대ㆍ경기대ㆍ서울융합기술대학원 등 6개 대학과 학원가가 조성돼있어 대학생 수요도 적지 않을 전망이다. 광교2차 푸르지오 시티는 총 4개동으로 786세대로 구성되어 전문임대관리 및 건물통합관리시스템 도입으로 관리비 절감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가장 투자하기 적당한 크기의 전용면적 21~26㎡ 소형 위주로 직장인 및 신혼부부, 대학생 수요에 맞춘 수익형 오피스텔이다. 광교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의 분양관계자는 “현재 광교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이 있는 광교 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 오피스텔 공급이 적고 역에서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어 입지가 타 광교 오피스텔에 비해 뛰어나 분양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것 같으며 추후에도 뛰어난 임대 수익률과 프리미엄까지 가져 가실 수 있는 안정적이고 뛰어난 상품이다.” 라고 말했다. 분양가는 1억 3천만원선(3.3㎡당 740만원부터, VAT별도)으로,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입주시기는 2014년 7월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재건축 아파트 ‘도곡 한라비발디’ 16세대 일반분양

    재건축 아파트 ‘도곡 한라비발디’ 16세대 일반분양

    동신아파트 재건축 조합에서 시행하고, ㈜한라에서 시공중인 ‘도곡 한라비발디’(도곡동 동신3차아파트 재건축)가 16일부터 일반분양 중이다. 도곡 한라비발디는 지하 2층~지상 20층 1개동에 84㎡ 94세대, 125㎡ 16세대로 총 110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 110세대 중 금번에 공급되는 일반분양은 16세대로 별도의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선착순방식으로 공급된다. 분양을 받고자하는 고객은 강남구 도곡동 545-4 1층에 위치한 분양사무실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도곡 한라비발디가 분양되는 도곡동은 대한민국 최고학군 및 대치동 명문학원가가 위치한 지역으로 교육수요가 풍부한 곳이다. 또한 지하철 3호선 및 신분당선 환승역인 양재역이 약 650m 이내 거리에 있으며, 강남대로, 남부순환로, 서초IC 등으로 연결되는 위치에 있어 이동이 자유롭고, 서울시내버스 및 광역버스 노선과 남부터미널이 가까워 편리한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잘 갖춰진 문화시설 및 도심속 휴식공간도 도곡 한라비발디의 장점이다. 단지와 바로 인접한 도곡정보문화도서관이 있어 독서, 정보, 교육 및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도곡공원이 인접해 있고, 양재천·우면산·청계산 등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도곡 한라비발디는 설계에 있어서도 외관특화뿐만 아니라, 1층 전체를 필로티로 구성하여 단지의 개방성을 살리고, 지상에는 주차가 없는 아파트 설계로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단지를 조성한다. 또한, 전세대 발코니 무료확장을 통해 계약자의 부담을 줄였으며, 42인치 컬러TV(84㎡), 빌트인 전기오븐(125㎡), 빌트인 냉장냉동고(125㎡), 세라믹 전기쿡탑, 김치냉장고 등도 빌트인으로 제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균미의 빅! 아이디어] 한인 2세들에 거는 기대

    [김균미의 빅! 아이디어] 한인 2세들에 거는 기대

    캐서린 문(한국이름 문형선·50) 미국 웰슬리대 교수를 처음 만난 것은 1986년이다. 당시 스미스대 졸업을 앞두고 있던 문 교수는 서울 광화문에 있는 주한미국대사관에서 인턴을 하고 있을 때였다. 대학 선배와 함께 모임에 나왔는데 굉장히 똑똑하고 자기 주장이 분명하며 자신감이 넘친다는 인상을 받았다.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일곱 살 때까지 서울의 외가에서 자라고 꾸준히 한국말을 익혀 문 교수는 한국말을 꽤 했다. 프린스턴대에서 정치학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고 1993년부터 웰슬리대에서 국제정치와 한국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 전문가로 특히 한·미 동맹과 민주화, 불법 이민, 양성 평등 문제를 연구해왔다. 한국의 기지촌에서 벌어져 온 성 착취 문제를 한국·미국의 군사 동맹이라는 국제정치학적 지평에서 분석한 책 ‘동맹 속의 섹스’는 학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 교수는 기회가 될 때마다 한국에 와서 사람들을 만나고 연구활동을 했다. 서울월드컵이 열리던 2002년 당시 서울에 있으면서 거리응원에 푹 빠졌던 기억이 난다. 또래들과 어울리면서 자연스럽게 한국 문화를 체득했고, 나이 든 정부 관료와 외교관, 정치인, 학자들과 만나면서 남성 중심의 한국사회와 관료문화를 접했다. 한국의 사회·정치적 이슈들과 여성의 역할 등에 대해 관심이 많은 문 교수가 안보와 북한 핵 문제에만 함몰돼 있는 일부 한국 외교관들에게 낯선 건 이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오랫동안 문 교수를 알고 지내온 입장에서 한국문화와 한국인의 정서를 이해하면서 미국 주류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 교수만큼 한·미 양국의 중재자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도 드물 듯싶다. 이런 문 교수가 최근 미국 워싱턴에 있는 대표적인 싱크탱크인 브루킹스연구소의 초대 코리아 체어(한국 석좌연구직)에 임명됐다. 브루킹스연구소는 5년째 세계 싱크탱크 순위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진보 성향의 연구소다. 1927년 설립된 이 연구소는 미국기업연구소(AEI), 헤리티지재단과 함께 미국 정부의 정책 입안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3대 연구소로 꼽히며 민주당의 두뇌집단 역할을 해왔다. 빌 클린턴 행정부에서 국무차관을 지낸 스트로브 탈보트 소장이 연구소를 이끌고 있고 수전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비롯해 이 연구소 출신 인사들이 오바마 행정부에서 요직을 차지하고 있다. 오바마 1기 한반도 정책에 직접 관여했던 제프리 베이더 백악관 NSC 아시아 선임보좌관도 이곳 출신이다. 민주당의 본류 격인 브루킹스연구소에 코리아 체어가 신설된 것은 그래서 의미가 남다르다. 문 교수는 앞으로 격월로 한국과 관련된 행사를 주재하고 다양한 한·미 관련 연구 보고서를 발표하게 된다. 한·미 정책결정자, 학자들과의 긴밀한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기여할 것이다. 브루킹스에 앞서 2009년 코리아 체어를 신설한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는 빅터 차 조지타운대 교수가 코리아 체어를 맡고 있다. 두 사람 모두 미국에서 태어나 교육받은 한인 2세로 학생 때부터 잘 아는 사이다. 캐서린 문과 빅터 차, 데이비드 강 서던캘리포니아대 교수는 한인 2세 그룹의 대표적인 한반도 전문가다. 우리 사회로 치면 386세대에 속하는 이들 세대에 성김 주한미국대사도 포함된다. 한인 2세들이 본격적으로 한국 문제를 다루는 미국의 핵심 요직으로 진출하기 시작했다는 의미다. 이민 초기 의사와 변호사 등 특정 전문직에 집중됐던 한국계 미국인들의 진로는 공직과 관계, 금융계, IT, 엔터테인먼트 등으로 다양화되고 있다. 재미 한인 2세들의 네트워크와 역할은 우리에게 매우 소중한 자산이다. 하지만 이들을 우리의 시각으로 바라보거나 우리 식의 애국심에 기대 호소해서는 곤란하다. 그보다는 이들이 미국 주류사회에서 자리를 잡고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묵묵히 지원해줘야 한다. 그것이 서로 윈윈하는 길이다.
  • 대구아파트 만촌신동아파밀리에, 주택분양 홍보관 성황리 공개

    대구아파트 만촌신동아파밀리에, 주택분양 홍보관 성황리 공개

    지난 17일(토), 대구에서 700만원대로 저렴하게 분양 가능한 아파트로 화제를 모은 수성구 만촌신동아파밀리에가 주택홍보관을 공개했다. 대구 만촌신동아파밀리에 주택홍보관은 신동아건설 관계자 외 10여명과 함께 테이프 컷팅식을 갖고 간소하게 오픈했다. 때 이른 무더위에도 수많은 방문객과 문의 전화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오픈 당일 기준 총 세대의 80% 청약이라는 큰 성과를 이루어냈다. 이날 오픈날임에도 불구하고 화려한 오프닝 대신 밖에서 기다리는 고객들을 위해 시원한 음료를 나눠주고 네일아트와 페이스페인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간소한 행사만을 준비했다. 총 96세대, 84㎡로 모든 세대가 정남향으로 배치된 아파트는 무엇보다 탁 트인 조망권에 가장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아파트 신축부지에 주택홍보관을 오픈하여 분양 전 토지를 직접 살펴보고 주변 현장을 둘러볼 수 있었다. 만촌신동아파밀리에는 앞산과 팔공산 끝자락이 보이는 조망권은 물론 인터불고 산책로, 자전거 공원, 망우공원이 인접한 도심 속 친환경 아파트이다. 뿐만 아니라 걸어서 등하교가 가능한 교육조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공원, 버스가 아파트 바로 앞으로 다니는 교통조건, 700만원대라는 가격적 장점이 맞물려 더 큰 효과를 내고 있다. 현장에서는 모델하우스를 열지 않고 조감도, 배치도 등으로 80%의 계약성과를 이루어냈는데, 만촌신동아파밀리에 관계자는 “과도한 홍보비용 및 모델하우스 신축비용 등을 줄여 실수요자들에게 700만원대의 분양금 혜택으로 돌려주고자 했다”며 “모델하우스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큰 호응을 해준 고객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이런 형태의 아파트 분양이 지속되어 실수요자들에게 혜택이 더 돌아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만촌신동아파밀리에는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6월 초 창립총회를 실시할 예정이며, 진정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실수요자들의 주택홍보관 방문으로 오픈 열기가 뜨거웠던 만촌신동아파밀리에는 대구 수성구 인터불고 산책로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 053-721-8897)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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