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54가구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면역세포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묵묵부답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로이터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4·13 총선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19
  • 지난해 신규 아파트 분양 7년 만에 최다

    지난해 아파트 신규분양 물량이 7년 만에 가장 많은 28만여 가구에 달했던 것으로 집계됐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는 15일 지난해 전국에서 일반 분양된 아파트 물량이 508개 단지, 28만 479가구(공공임대·공공분양 포함, 국민임대·영구임대·장기전세 제외)였던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부동산써브가 조사를 시작한 2008년 이후 가장 많은 물량이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에서는 9만 6389가구가 분양됐다. 이 중 경기가 7만 5387가구로 전국 시·도 중에서 물량이 가장 많았다. 서울은 1만 3774가구, 인천은 7228가구였다. 경기의 경우 위례·동탄2신도시와 미사강변도시, 광명 역세권 등에 청약자의 쏠림이 두드러졌다. 서울은 금천구(1802가구), 영등포구(1741가구), 강동구(1235가구), 종로구(1085가구) 등에서 물량이 많았다. 1순위에서 마감된 단지들은 주로 강남 재건축, 세곡2·내곡지구, 위례신도시 등으로 강남3구에 수요가 집중되는 양상이었다. 지방에서는 18만 4090가구가 분양됐다. 경남이 2만 6862가구로 가장 많았고 부산이 2만 6320가구, 대구가 2만 3940가구, 충남이 1만 9450가구, 경북이 1만 7182가구, 세종이 1만 3196가구였다. 월별 공급량은 10월이 4만 7768가구로 가장 많았고, 11월 4만 1954가구, 5월 3만 1932가구였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아파트 분양시장 열기… 겨울 비수기 사라졌다

    아파트 분양시장 열기… 겨울 비수기 사라졌다

    아파트 신규 분양시장에서 겨울 비수기가 실종됐다. 청약제도 개편, 택지지구 아파트 분양 감소 등의 영향으로 청약을 앞당기려는 수요가 몰려들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주택건설업체들도 새해 첫달부터 분양시장에 공격적으로 달려들고 있어 분양 시장 열기가 달아오를 전망이다. 11일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에서 57개 단지 2만 5695가구가 분양됐다. 12월 물량치고는 2009년 이후 가장 많은 물량이다. 57곳 중 전 평형이 청약 1순위에서 마감된 단지가 27곳(45.6%)이나 됐을 정도로 겨울 비수기치고 청약 열기가 뜨거웠다. 서울에선 모두 1~3순위에서 마감됐고, 경기지역에서는 17곳 중 11곳에서 1~3순위에 청약이 마감됐다. 1순위에 청약이 끝난 곳은 광명역세권, 광교신도시, 위례신도시, 시흥 목감지구 등이다. 지방에서는 대구가 뜨거운 분양 열기를 이어 갔다. 3곳 모두 1순위 마감됐다. 울산과 제주도에서 분양된 아파트도 모두 1순위에서 끝났다. 건설업체들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새해 첫달부터 공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 이달 전국에서 분양될 물량만 20여곳, 1만 5727가구에 이른다. 포문은 대우건설이 열었다. 대우는 경남 창원 감계지구에서 지난 9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감계 푸르지오’ 아파트 583가구를 분양한다. 주말 모델하우스를 다녀간 인파가 2만여명에 달했다. 수요층이 두터운 59∼84㎡로 이뤄졌다. 경남 창원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청약 분위기가 가열되고 있다. 지난해 말 현대산업개발이 분양한 ‘창원 용지 아이파크’는 평균 125.9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79번 국도를 타면 창원 도심으로 이동이 편리하고 남해고속국도 북창원 IC와 창원역이 가깝다. 현대산업개발은 충남 천안 백석 3차 아이파크 805가구를 내놓았다. 74~99㎡ 등 중대형 아파트로 구성됐다.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84㎡ 아파트는 4베이 판상형에 특별 수납공간(알파룸)까지 제공한다. 지난 주말 모델하우스를 열자마자 1만 5000여명이 다녀갈 정도로 관심을 끌었다. 현대엔지니어링도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서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를 내놓을 예정이다. 찾는 사람이 많은 59·84㎡짜리 1194가구에 이른다. 지하철 5·9호선, 공항철도가 단지 앞으로 지난다. 마곡지구는 서울 서남부에 위치한 최대 첨단산업단지로 여의도의 1.3배에 이른다. 산업단지 면적이 판교테크노밸리의 3배에 이르고 이미 둥지를 튼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롯데, 코오롱, 이랜드 등 33개 대기업 입주가 확정됐다. 호반건설은 수도권에서 공격적인 사업을 펼친다. 이달 중순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 아파트를 분양한다. 63∼84㎡ 1153가구로 짜여졌다. ‘동탄2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 아파트 분양 채비도 마쳤다. 전용면적 63·74·98㎡ 등 공간 활용도가 높은 틈새 평면을 선보일 계획이다. 동문건설은 충남 천안시 신부동 재건축 사업을 펼쳐 2144가구를 내놓는다. 일반 분양 물량만 1295가구에 이른다. 코오롱건설은 경북 구미시 비산동에서 822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한편 주택업체들은 올 한 해에도 40만여 가구를 분양하는 등 공격 경영을 펼치기로 했다. 부동산114가 국내 300여개 민간 건설사를 대상으로 올해 아파트 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00여개 업체가 30만 8337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수도권은 민간 아파트만 19만여 가구에 이를 전망이다. 확정되지 않은 물량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분양 물량까지 더하면 40만 가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 중 상반기 분양물량이 전체의 58%(18만 여 가구)에 이른다. 지난해 청약 열기가 사그라들기 전에 분양 시기를 앞당기려는 움직임 때문이다. 특히 1~2월 비수기에도 분양이 끊이지 않다가 3~4월에는 분양 물량이 한 달에 4만여 가구에 이를 정도로 대홍수를 이룰 전망이다. 유형별로는 자체사업(도급 포함)을 통한 분양물량이 20만 5479가구(66.6%)로 가장 많다. 재개발 4만 3954가구(14.3%), 재건축 2만 9719가구(9.6%), 지역주택조합 2만 9553가구(9.6%) 순이다. 서울에서 공급되는 아파트는 재개발·재건축 물량이 83%를 차지한다. 이 중 관심 끄는 단지로는 ▲가락시영재건축(9510가구) ▲왕십리3구역(2097가구) ▲명일삼익재건축(1900가구) ▲개포3단지(1235가구) 등이 꼽힌다. 경기도에서 분양되는 ▲동탄2신도시(1만 3401가구) ▲광교신도시(2746가구) ▲미사지구(555가구) 등도 알짜 단지로 꼽힌다. 조은상 부동산써브 리서치팀장은 “청약제도 개편으로 1순위 경쟁자가 많아지고, 택지개발지구 지정이 중단되면서 비수기에도 분양 시장이 활기를 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지방도 연말 아파트 분양 러시

    지방 아파트 청약시장에 훈풍이 불면서 연말에도 대거 물량이 쏟아진다. 닥터아파트 자료에 따르면 이달 지방 아파트 분양 물량은 1만 5000여 가구로 조사됐다. 현대산업개발은 충남 천안 백석동에서 ‘백석3차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74~99㎡짜리 805가구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갤러리아백화점 등 상업시설과 천안종합운동장, 천안시청이 가까운 곳에 있다. KTX천안아산역과 경부고속도로, 천안IC 이용도 쉽다. 현대산업개발은 경남 창원시 용호동에서 ‘용지 아이파크’를 공급한다. 84~127㎡짜리 1036가구로 이 중 30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등 대형 상업시설과 창원 스포츠파크, 용지문화공원, 성산아트홀, 창원시청 등이 가깝다. 단지 앞에 용지공원과 용지호수가 조성돼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내부순환도로를 이용할 수 있어 창원 시내 진출입도 쉽다. 일신건영은 전북 전주시 덕진동에서 ‘전주 덕진 휴먼빌2차’를 내놓는다. 59~84㎡, 367가구다. KTX 전주역이 가깝고 전주IC와 동전주IC 진입도 쉽다. 단지 앞으로 전주천이 흐르고 전주덕진공원과 가련산공원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지닌다. 동원개발은 부산 사상구 모라동에서 ‘사상 동원로얄듀크’를 공급한다. 59~84㎡ 규모 554가구다. 지하철 2호선 모라역·구남역을 이용할 수 있다. 차량으로 10분 이내에 이마트, 홈플러스가 있다. GS건설은 대구 중구 수창동에서 ‘대구역 센트럴자이’를 선보인다. 59~94㎡ 아파트 1005가구와 26~39㎡짜리 오피스텔 240실이다. 지하철 1호선 대구역과 2호선 신남역이 가깝다. 롯데백화점, 이마트, 메가박스 등 생활 편의시설도 밀집해 있다. 한양은 세종시 소담동 3-3생활권에서 ‘세종 한양수자인엘시티’를 분양한다. 59~84㎡ 규모 아파트 760가구다. BRT 정류장 이용이 편리하며 내년 세종시3생활권과 대덕테크노밸리를 잇는 도로가 개통될 예정이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e편한세상 두정3차, 금일 1순위 청약접수 기대감↑

    e편한세상 두정3차, 금일 1순위 청약접수 기대감↑

    삼호가 분양하는‘e편한세상 두정3차’가 금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e편한세상 두정3차는 지난 2014년 11월 14일(금) 모델하우스를 오픈 하고 연일 붐비는 방문자를 유치해 그 인기를 실감한 바 있다. e편한세상 두정3차의 인기의 비결은 입지에 있다.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26-5번지 일대에 위치하는 e편한세상 두정3차는 신두정지구 내 들어서는 첫번째 대단지 아파트다. 일반적으로 성장지역을 선점하는 아파트의 가치가 상승치를 기록했던 다수의 사례에 비춰 볼 때 높은 기대감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하겠다. 단지는 철도와 광역 교통망이 두루 갖춰져 교통편의성 또한 뛰어나다. 1호선 두정역과의 거리가 370m 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1번국도가 단지 앞쪽에 위치하고 있어 천안과 아산 시내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하며 수원/평택/천안/세종시 등 인접한 도시까지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천안IC가 1km이내 위치해 있어 서울, 부산을 비롯한 전국 각지로 빠른 이동이 장점이다. 인근의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교육환경도 자랑이다. 이미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진 두정동의 인프라와 신부동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천안종합터미털을 한번에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북일고와 북일여고 등 명문고교가 위치해 교육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 e편한세상 두정3차는 모든 세대가 소비자들의 수요가 높은 59㎡~84㎡ 사이의 중소형(총 992가구) 주택형 위주로 구성된다. 특히, 59㎡ 주택형은 지난 2003년 이후 11년만에 선보이는 소형 주택형으로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의 이목도 집중시킬 예정이다. 한편, e편한세상 두정3차는 지하 3층, 지상 15~27층, 11개동 규모로 들어서게 되며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59㎡ 154가구, 75㎡A 166가구, 75㎡B 48가구, 82㎡ 26가구, 84㎡A 296가구, 84㎡B 302가구로 총 992가구의 대단지다. 모델하우스는 천안시 서북구 두정로 264(두정동 71-13번지)에 자리하고 있으며 평균 분양가는 3.3㎡당 700만원 후반대로 인근 시세에 비해 저렴하게 책정되었다. 11월 20일(목) 특별공급을 시작했으며 금일인 21일(금) 1순위, 24일(월) 3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28일(금), 계약기간은 12월 3일~5일이다.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문의: 041)561-3131
  • 택지지구 희소성으로 수요자 몰렸다!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서천’ 인기

    택지지구 희소성으로 수요자 몰렸다!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서천’ 인기

    9.1부동산 대책으로 앞으로 신도시, 택지지구 내 신규 아파트를 찾아 보기 힘들어질 지도 모르겠다. 이 때문일까? 용인 서천택지개발지구 마지막 민영 아파트인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에 청약자들이 대거 몰렸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인서천택지개발지구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지난 5일과 6일 진행 된 청약접수(1~3순위)에서 총 747가구(특별공급 제외) 공급에 1,395명이 접수했다. 경쟁률은 평균 1.86대 1. 특히 중대형인 전용 97㎡의 경우 95가구 공급에 1순위에서만 184명이 청약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견본주택 오픈 당시 유니트 관람을 위해 30분 이상 기다렸던 84㎡A의 경우 741명이 청약해 평균 1.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4㎡B•C도 각각 1.98대1과 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견본주택 오픈 당시부터 많은 인기를 끌었다. 전 세대 4bay 설계는 물론 펜트리, 드레스룸 여기에 중문까지 제공해 견본주택 오픈 당시 내방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그렇다 보니 주말을 포함한 3일 동안 무려 1만7000여명 이상의 내방객이 찾았을 정도며 주중에도 많은 분들이 찾았다는 것이 현장 관계자들의 설명.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의 분양 관계자는 "서천은 물론 영통, 화성 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는 등 택지지구 아파트 희소성이 높아진 것을 실감한다" 며 "특히 중대형인 전용 97㎡가 1순위에서 청약을 마치는 등 인기가 좋았던 만큼 계약에도 어려움은 없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지하 1층, 지상 14~18층, 12개 동, 총 754가구 규모다. 공급되는 주택면적은 전용 기준 84㎡와 97㎡다. 구체적인 가구수는 ▲84㎡A 433가구 ▲84㎡B 108가구 ▲84㎡C 117가구 ▲97㎡ 96가구다. 계약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천고등학교 인근인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 411번지에 위치했다.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저렴한 내 집 마련 비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인기

    저렴한 내 집 마련 비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인기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 지역조합아파트는 잘만 잡으면 수십대 1의 아파트 청약 경쟁을 피할 수 있고 시세보다 10~20% 싸게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등 장점이 많다. 게다가 정부의 잇따른 규제 완화 덕에 사업진행도 순조로워졌고, 과거와는 달리 사업 시행 전 토지 매입을 완료해 안정성을 확보하게 됐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일반 분양 단지와는 달리 사업 전 토지계약 외에도 초기 조합원 모집부터 확정공급가로 아파트를 청약하는 방식을 채택해 추가분담금 부과, 분담금의 안전한 관리 보장 문제 등에서도 자유롭다. 이 때문에 전세난이 심화되고 있는 서울,수도권에서는 지역주택조합의 조합원으로 입성하려는 수요자들이 가파르게 늘고 있는 추세다. 이 가운데 오는 2017년 착공을 목표로 진행 중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의 최대 수혜지로 떠오른 경기도 용인 기흥구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들어서 관심을 받고 있다. 동일토건이 분양 중인 '용인 구성 동일하이빌'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1,2단지 총 865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특히 실수요자들에게 인기 높은 중소형인 전용면적 59.84m² 2가지 주택형으로 공급된다. 1단지는 지하 1층~지상 19층 4개동에 전용 59m² 119가구와 84m² 135가구 총 254가구 규모다.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 59m² 392가구와 84m² 219가구 총 611가구로 구성됐다. 1단지는 이미 분양이 마감된 상태이며, 현재 분양 중인 2단지는 우수한 조망권을 갖춘 세대가 많아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이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은 교통여건이 우수한다는 것이다. 이 단지는 이미 조성을 완료해 운행 중인 분당선 연장선 구성역 바로 앞에 자리를 잡는다. 앞으로 교통 환경도 크게 개선된다. 단지 인근에 GTX 구성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GTX가 개통되면 구성역에서 강남 삼성역까지 10여분대면 이동이 가능해진다. 출,퇴근 시간의 획기적인 단축이 이뤄질 전망이다. 특히 미래가치가 시세에 반영된 동탄, 판교 등 다른 GTX 역사 단지와는 달리, 이곳은 아직 시세가 저렴한 편에 속해 미래가치 형성에 따른 시세 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강남 배후 도시 중 가장 큰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곳이다. GTX 개발사업은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정찬민 용인시장이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공통공약으로 내세워 탄력을 받고 있다. 남 경기도지사와 정 용인시장은 수도권광역철도(GTX) 노선과 연계한 멀티환승터미널을 기흥구 보정동에 건설하고 하이패스 전용 경부고속도로 수지IC를 신설해 수지구민과 흥덕,동백지구 주민의 교통난도 개선키로 약속했다. 용인 구성 동일하이빌이 들어설 일대는 이미 도로환경이 뛰어난 편이다. 영동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의 교차점인 신길 IC을 이용해 서울 및 경기 지역을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다. 용인 내에서 인지도가 높은 동일토건이 건설을 맡고, KB부동산신탁이 자금관리를 맡아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주택홍보관은 14일 성남시 분당동정좌동 253번지 주택공원 주택전시관 2층에 개관한다. 분양업체측은 모델하우스 개관 기념으로 1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3일간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문의전화 : 1899-966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3.3㎡당 700만원대로 누리는 두정역 역세권 아파트

    3.3㎡당 700만원대로 누리는 두정역 역세권 아파트

    삼호가 오는 11월 14일(금) 분양홍보관을 오픈하고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26-5번지 일대에서 ‘e편한세상 두정3차’를 분양한다. e편한세상 두정3차는 지하 3층, 지상 15~27층, 11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59㎡ 154가구 ,75㎡A 166가구 ,75㎡B 48가구 ,82㎡ 26가구 ,84㎡A 296가구 ,84㎡B 302가구로 총 992가구의 대단지다. e편한세상 두정3차는 1호선 두정역 역세권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두정동과 신부동에 구축된 생활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두정동에서는 11년만에 선보이는 소형 아파트로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편한세상 두정3차는 철도와 광역 교통망을 두루 갖춘 역세권 아파트로 주목을 끈다. 철도 교통망으로는 1호선 두정역과의 거리가 400m 내외여서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또 1번 국도가 단지 앞쪽에 위치해 있어 천안과 아산 시내로의 빠른 이동은 물론 수원·평택·천안·세종시 등 인접한 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하다는 점 또한 주목할 만 하다. 여기에 1km이내에 경부고속도로 천안IC가 위치해 있어 서울·부산을 비롯한 전국 각지로 이동이 용이하다. e편한세상 두정3차는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및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이미 구축 된두정동 편의시설 인프라를 비롯해 신부동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천안종합터미털을 한번에 누릴 수 있는 장점이 덧붙여 졌다. 또한 단지 인근의 북일고와 북일여고 등 명문고교가 위치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e편한세상 두정3차는 천안의 새로운 신규주거지로서의 성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평가된다. 천안 시내 지역은 이미 대부분 개발이 완료되어 대단지 조성이 어려운 여건인데 반해 e편한세상 두정3차가 위치한 지역은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중층주택중심의 대단지 아파트가 계속해서 들어서게 될 것으로 예상되어 기존의 아파트 단지와 새로운 신규주거지의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정동은 그 동안 중대형 면적 위주로 공급이 이루어져 중소형 주택형에 대한 수요가 풍부하다. e편한세상 두정3차는 소비자 수요가 높은 59㎡~84㎡ 사이의 중소형(총 992가구) 주택형 위주로 구성되고, 특히 59㎡ 주택형은 지난 2003년 이후 11년만에 선보이는 소형 주택형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다양한 주택형(6개 타입)에 다양한 수납공간 및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주방설계 등 입주자 편의를 우선 고려한 e편한세상만의 설계기법을 적용 해 소비자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2017년 1월 입주 예정인 e편한세상 두정3차 아파트는 천안시 서북구 두정로 264(두정동 71-13번지)에 분양홍보관을 마련하고 오는 11월 14일(금)에 오픈 예정이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700만원 후반대로 인근 시세에 비해 저렴하게 책정됐다. 분양 문의: 041)561-3131
  • 신도시∙택지지구 희소성 갖춘 ‘힐스테이트 서천’으로 수요자 몰렸다

    신도시∙택지지구 희소성 갖춘 ‘힐스테이트 서천’으로 수요자 몰렸다

    용인 서천택지개발지구 마지막 아파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 견본주택에 주말 3일 동안 무려 1만7000여명 이상이 몰렸다. 지난 9.1부동산 대책으로 신도시나 택지지구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아진데다 전 세대 4베이면서 향 역시 남향위주로 배치돼 통풍이나 채광을 극대화 했다. 또한 확장 시 대형 드레스 룸은 물론 펜트리, 중문 등이 설치된다. 여기에 분양가 역시 3.3㎡당 920만원 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이면서 분양조건 역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등으로 좋다.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현대엔지니어링이 힐스테이트 브랜드 사용 후 수도권 첫 분양 아파트로 택지개발지구인 용인 서천지구 5블록에서 나온다. 아파트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14~18층, 12개 동, 총 754가구다.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면적 기준 84㎡와 97㎡다. 주택형별로 구체적인 가구수는 ▲84㎡A 433가구 ▲84㎡B 108가구 ▲84㎡C 117가구 ▲97㎡ 96가구다. -서천지구 마지막 아파트 ... 영통 생활권 자랑‘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이 입지 할 서천지구는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일원에 조성된 택지개발지구다. 지역적으로 수원시 영통구와 접해 있으며 전체 지구 면적은 114만㎡다. 총 6개 블록으로 개발됐으며 이미 5개 블록(1•2•3•4•6)은 아파트 공급을 마친 상태로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서천지구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아파트다. 서천지구 마지막 공급 아파트인 만큼 입주와 동시에 서천지구 내에 갖춰진 생활편의 시설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수원의 강남으로 통하는 영통지구가 바로 인근에 위치해 홈플러스(영통점)•롯데마트(영통점)•메가박스(영통점) 등의 이용이 편리한 영통생활권 아파트다. -쾌적한 자연환경 ... 전 세대 4bay 설계‘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쾌적한 자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인근으로 매미산과 아람산이 위치해 등산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2.7km 길이의 서천 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택지지구에 조성된 서천레스피아, 남산근린공원, 서그네 근린공원, 농서근린공원 등의 다양한 근린공원이 위치해 입주민들에게 풍부한 녹지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단지는 전 세대 남향위주(남동~남서) 4bay 설계로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전 세대 펜트리, 중문은 물론 드레스룸이 제공(확장 시)된다. -교육, 교통, 직주 근접 두루 갖춘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의 세박자 프리미엄‘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단지 인근으로 서농초등학교, 서천중학교(혁신학교), 서천고등학교가 위치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및 영통지구 학원가와도 가깝다. 교통도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 및 서울-용인간 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및 지방으로의 이동이 용이하기 때문. 또한 분당선 영통역을 이용하면 분당이나 서울 도심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광역버스를 이용한 강남 접근성도 우수하다. 직주근접성 역시 좋다. 삼성전자 화성•기흥 캠퍼스, 삼성전자 디지털시티,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등 삼성전자 관련 기업체가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서천고등학교 인근인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 411번지에 위치했다. 청약은 11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2순위 청약을 받으며 6일 3순위 청약이다.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분양문의 : 1661-400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힐스테이트 서천’ 분양 열기 후끈 달아오른 이유는?

    ‘힐스테이트 서천’ 분양 열기 후끈 달아오른 이유는?

    지난 31일 문을 열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 견본주택에 내방객이 줄을 이었다. 업계 관계자들은 지난 9.1부동산 대책으로 신도시나 택지지구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아진데다 전 세대 4베이로 향을 남향 위주로 배치 했으며 또한 확장 시 전 세대 중문 및 드레스룸, 펜트리가 제공되는 등 상품 차별화 덕분이라는 분석이다. 또한 3.3㎡당 920만원 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등의 분양조건도 방문객들이 좋아했다. 용인 서천택지개발지구 마지막 아파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 견본주택에 수원과 용인지역 내방객들이 줄이어 방문했다. 아파트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14~18층, 12개 동, 총 754가구다.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면적 기준 84㎡와 97㎡다. 주택형별로 구체적인 가구수는 ▲84㎡A 433가구 ▲84㎡B 108가구 ▲84㎡C 117가구 ▲97㎡ 96가구다.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이 입지할 서천지구는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일원에 조성된 택지개발지구다. 지역적으로 수원시 영통구와 접해 있으며 전체 지구 면적은 114만㎡다. 총 6개 블록으로 개발됐으며 이미 5개 블록(1•2•3•4•6)은 아파트 공급을 마친 상태로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서천지구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아파트다. 서천지구 마지막 공급 아파트인 만큼 입주와 동시에 서천지구 내에 갖춰진 생활편의 시설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수원의 강남으로 통하는 영통지구가 바로 인근에 위치해 홈플러스(영통점)•롯데마트(영통점)•메가박스(영통점) 등의 이용이 편리한 영통생활권 아파트다. 아파트가 들어설 곳은 자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인근으로 매미산과 아람산이 위치해 등산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2.7km 길이의 서천 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택지지구에 조성된 서천레스피아, 남산근린공원, 서그네 근린공원, 농서근린공원 등의 다양한 근린공원이 위치해 입주민들에게 풍부한 녹지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단지는 전 세대 남향위주(남동~남서) 4bay 설계로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전 세대 펜트리, 중문은 물론 드레스룸이 제공(확장 시)된다. 단지 인근으로 서농초등학교, 서천중학교(혁신학교), 서천고등학교가 위치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및 영통지구 학원가와도 가깝다. 교통도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 및 서울-용인간 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및 지방으로의 이동이 용이하기 때문. 또한 분당선 영통역을 이용하면 분당이나 서울 도심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광역버스를 이용한 강남 접근성도 우수하다. 견본주택은 서천고등학교 인근인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 411번지에 위치했다. 청약은 11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2순위 청약을 받으며 6일 3순위 청약이다.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경산 ‘펜타힐즈’ 서울·수도권 제치고 분양권 프리미엄 1위

    경산 ‘펜타힐즈’ 서울·수도권 제치고 분양권 프리미엄 1위

    닥터아파트가 올 하반기 입주 예정인 전국 163개 단지(전매제한·임대아파트 제외) 9만1,929가구를 대상으로 분양권 프리미엄을 조사한 결과 50.6%인 4만6,518가구에 프리미엄이 붙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프리미엄이 1,000만원 이상인 곳은 3만7,054가구로 조사됐다. 주목할 것은 평균 프리미엄이 서울, 수도권보다 오히려 지방이 높게 나타났다는 것이다. 서울, 수도권이 208만원에 그친 반면 지방 광역시는 1,620만원, 기타 지방은 676만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됐다. 전용면적 별로는 60㎡ 이하 소형은 523만원이 붙었고 60㎡ 초과~85㎡ 이하는 800만원, 85㎡ 초과 중대형은 830만원을 기록했다. 입주프리미엄이 가장 많이 붙은 아파트는 경북 경산시 중산동 '펜타힐즈 서한이다음'으로 1~2위를 석권했다. 공급면적 111㎡와 141㎡가 6000만원이 붙어 공동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83㎡와 98㎡가 5000만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이는 주거선호도가 높은 대구 수성구와 동일생활권 지역으로 꼽히는데다가 수성구보다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됐기 때문이다. 또한 대구 지하철2호선 사월역 역세권인데다 이마트가 단지 옆에 있고 일대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조망권이 뛰어난 것이 프리미엄이 가장 높게 붙었다는 분석이다. 이 가운데 같은 편타힐즈(중산지구) 내에 포스코건설이 ‘펜타힐즈 더샵’을 분양 중이다. ‘펜타힐즈 더샵’은 대형건설사 브랜드 아파트에다가 대단지로 향후 지역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전망돼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펜타힐즈 더샵' 은 지하 2층, 지상 35층 아파트 9개동, 전용면적 63~113㎡, 총 1696가구 대단지로 이뤄졌다. 현재 지구 내에 이마트가 입점해 있으며, 단지 인근에 자연 호수인 중산호수가 있어 자연을 누리는 에코라이프가 가능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대구도시철도 2호선 사월역과 월드컵대로 및 달구벌대로·수성IC,범안로 등이 인근에 있어 대구 시내외로 어디든지 쉽게 이동할 수 있는 편리한 광역교통망도 갖췄다 계약은 20~2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여기에 계약금 15%,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등 금융혜택도 제공돼 수요자들의 부담을 대폭 낮췄다. 또 발코니 확장 가격이 분양가에 포함돼 있어 따로 발코니 확장비를 내지 않아도 된다. 견본주택은 중산지구 펜타힐즈 현장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가구 2지붕 월세 받는 용인 ‘신동백 서해그랑블2차’ 파격할인 분양

    1가구 2지붕 월세 받는 용인 ‘신동백 서해그랑블2차’ 파격할인 분양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70%를 상회하고 있다. 이에 많은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시장이 바닥을 쳤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있어 상반기를 주택구입의 적기로 여기는 실수요자들이 늘어난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수도권 지역에서는 용인 신동백 서해그랑블2차 선착순 동·호수지정계약과 함께 협력업체 대물건을 파격적인 할인가격으로 특별분양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전셋값 상승이 계속되고 봄 전세 성수기에 전세 수요자들이 매매수요로 전환되면서 상담문의가 이어지는 분위기다. 실제 현장은 방문 시 세대관람과 함께 상담을 원하는 이들은 미리 연락을 해야 할 정도다. 특히 부분 임대형 아파트인 용인 신동백 서해그랑블2차는 2가구가 독립적으로 생활 할 수 있는 구조로 부분 임대가 가능해 임대소득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구조다. 2.26 주택 임대차시장 선진화 방안에 따라 부분임대형은 1가구로 간주된다. 따라서 기준시가 9억 이하 과세 대상 면제로 부분임대형 소유자는 두 가구로 분리해 임대하고 전세 살아도 임대소득이 면제가 된다. 단지는 1세대 2개의 출입문으로 사생활 침해 없는 두 집 공간으로 독립공간을 확보한 분리세대형으로 설계시공했다. 분양관계자는 “임대소득 과세 없는 서해그랑블2차 아파트는 월 50만원 이상 수입이 가능한 아파트”라며 “자녀들이 크면 임대 수익형으로 전환해 월세로 노후보장까지 가능하다는 점이 주목되며 현재 잔여세대 또한 빠른 소진이 예상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용인 미분양 아파트 중 올해 6월 중 입주를 시작한 용인 서해그랑블 2차는 지하 3층~지상 20층 10개 동 규모로 구성됐다. 1차 236가구와 함께 1053가구의 대단지를 형성하고 있다. 주택형은 84㎡ 662가구, 117㎡ 154가구 등 84㎡의 비중이 총 81%에 달한다. 동백지구 내에서도 탁월한 위치에 자리한 이 아파트는 경부, 영동,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하다. 단지 남쪽에 어정초등학교가 인접해 있고, 북쪽으로는 어정중학교가 있다. 동백호수공원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조망권과 도보 5분 거리에 용인경전철 어정역이 위치해 있으며, 분당선 연장선인 기흥역과 연결되어 분당선을 바로 이용 가능하다. 대중교통으로도 서울이나 수원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여기에 단지 10분 거리에 KTX, GTX 구성역이 개통하게 되면 강남 15분대로 향후 프리미엄도 예상된다. 또한 동백 이마트, CGV영화관, 쥬네브 쇼핑몰, 금융기관 등의 상업시설도 도보 5분 거리에 모두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단지 인근에는 동백 세브란스병원이 최첨단 의료시설(800병상)로 2016년 개원할 예정이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한 용인 신동백 서해그랑블2차는 용인의 대표신도시들과 수원, 분당, 동탄신도시와 연계되는 중심이 있는 곳으로 광교-흥덕-구성-동백 라인이 비상하는 활주로 역할이 기대된다. 한편 고밀복합지역으로서 향후 미래가치가 높은 서해그랑블 2차 주변 시세 대비 최대 1억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파격 할인 분양 중이다. 현재 홍보관 방문 시 사전방문예약 하시면 분양가, 남은 로얄층 동·호수등과 함께 계약 가능한 세대를 확인할 수 있다. 분양문의 1599-2440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입지여건 훌륭한 대림역 ‘포스큐’ 오피스텔, 분양 문의 쇄도!

    입지여건 훌륭한 대림역 ‘포스큐’ 오피스텔, 분양 문의 쇄도!

    현재 서울 서남부권이 개발호재로 가득하다. 강서구 마곡지구 내 의료복합단지, 구로구 CJ공장부지에 들어서는 40층 복합산업시설, 영등포구 구치소 이전에 따른 네오컬쳐시티 개발, 금천구 도하부대 개발사업 등 노후했던 서남부권도 이제는 점차 개발에 탄력이 붙으면서 분양시장에도 반가운 훈풍이 불고 있다. 이미 구로구와 금천구는 서울지역 오피스텔 수익률 정상에 올라있는 만큼 공급보다 수요가 많은 지역으로 손꼽힌다. 그리고 일부 투자자들 사이에 이 지역은 분양가 대비 월세가 높아 투자하기엔 제격이라는 평이다. 여기에 환승역세권, 각 주요 관공서, 공원까지 붙어있다면 어떨까? 이 모든 것을 충족하는 오피스텔은? 우선, 토목공사부문 1위 기업인 포스코플랜텍이 시공한 “포스큐”라는 것이다. 포스큐는 서울 구로구 공원로 11에 위치하며 지하4층 ~지상 20층, 1개 동, 오피스텔 289실과 도시형 생활주택 175가구로 총 464세대이다. 전용면적 19.01~21.25㎡ 4개타입, 풀옵션으로 구성됐으며, 이 중 A타입이 354가구로 가장 많다. 둘째, 수요가 끊이지 않을 탁월한 “입지+환경”을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포스큐’가 들어설 구로구 일대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 G밸리가 조성, 정보기술(IT) 산업의 중심으로 거듭나는 중이다. 현재 16만 명인 상주인구는 ‘G밸리 2020프로젝트 비전’에 따라 25만 여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향후, 공급부족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포스큐’는 현장 전면도로를 따라 길게 이어진 거리공원과 바로 마주하고 있으며,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도림천도 도보 1~2분 거리다. 추운 날씨에도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는 사람들이 눈에 띌 정도로 지역민들의 이용도가 높다. 또, 행정중심업무지구로 구로구청, 경찰서, 등기소, 도서관 등이 있고 구로 고대병원 또한 근접해있다. 1인 가구 비율이 높아 이른바 싱글벨트라 불리는 지하철 2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대림역까지는 걸어서 5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여기에 디큐브시티와 테크노마트 등이 위치한 1?2호선 신도림역도 10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구로?영등포 등의 서부권을 비롯해 여의도, 신촌?홍대, 강남 등 서울 주요 지역으로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셋째, 거주자 입장을 고려한 “관리비절감”이 특징이다. 단지에는 그간 아파트 위주로 도입됐던 에너지절감 시스템이 적용됐다. 우선 옥상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공용부분 전기료를 충당할 예정이며, 새어나가는 에너지를 고려해 단열 효과가 뛰어난 로이유리를 설치할 계획이다. 세대 안에는 LED등을 적용해 전기료와 교체시기 부분에 중점을 뒀다. 넷째, 현실적인 저렴한 “분양가”를 내세운다. 분양가는 주력 평형인 A타입 기준으로 1억2300만~1억2900만원대(VAT 포함)로 책정됐다. 지난 2011년 9월 대림역 일대에서 마지막으로 공급됐던 오피스텔의 같은 면적 대 분양가보다 700만원~1200만원가량 낮은 금액이며, 인근 임대료 시세는 현재 보증금 1000만원, 월세 55만~65만원 수준이다. 현재 계약금 10%, 중도금 50% 융자무이자 조건으로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분양에 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867-3838)으로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지 사각지대 ‘제로’ 도전… 위기가정 돌보는 자치구들] 찜질방·고시원 거주자 보듬는 성동

    [복지 사각지대 ‘제로’ 도전… 위기가정 돌보는 자치구들] 찜질방·고시원 거주자 보듬는 성동

    서울 성동구가 복지 사각지대를 ‘제로’로 만들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구는 지난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저소득 밀집지역 취약가구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대상은 반지하 및 옥탑방 3500여 가구, 영구임대아파트 임차료 및 관리비 체납 554가구, 낡은 고시원 58곳 1700여 가구, 노후 숙박업소 58곳 장기투숙 가구, 찜질방 9곳 장기 야간숙박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5800여 가구다. 특히 공과금 체납에 따라 가스 중단, 단전·단수 가구엔 긴급 지원을 통해 가스와 전기 등을 공급하도록 조치한다. 임차료 장기체납으로 퇴거 위기에 놓인 가구에는 긴급주거비를, 수술이 필요한 경우엔 의료비를 지원한다. 부양의무자와 관계가 단절된 노인가구엔 국민기초수급자로 적극 보호받도록 돕는다. 구는 앞으로도 동 직능단체와 통반장, 기업체, 종교기관 등과 함께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굳히고 발굴된 가구에는 지원 후에도 만족도에 대한 피드백을 실시해 꾸준히 돌볼 예정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위기가정 발굴을 위한 촘촘한 그물망 체계를 구축해 송파구 세 모녀 사건처럼 안타까운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분양만 기다렸다” 신길뉴타운,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 인기

    “분양만 기다렸다” 신길뉴타운,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 인기

    삼성물산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11구역에서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를 분양 중이다. 서울 뉴타운 중 2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신길뉴타운에서 첫 공급된 래미안 물량으로 관심이 높다. 특히, 서울 뉴타운 중에서 분양가가 저렴한 평균 3.3㎡당 1500만원대로 공급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는 지하 3층~지상 25층, 12개동, 전용면적 59~114㎡, 총 949가구 규모다. 이중일반분양은 472가구로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이하 전용면적 기준)59㎡ 108가구,84㎡ 354가구, 114㎡10가구의 중소형 단지로 구성돼 수요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도보 6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다. 지하철 이용시 강남 및 CBD지역으로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어 직장인들의 관심이 많은 단지다. 2018년 완공 예정인 신안산선 1단계(안산 중앙역~여의도역)사업에 신풍역이 계획돼 있어 여의도에 대한 이동이 더욱 편리해 질 전망이다. 또한 올림픽대로, 노들길 진입이 용이해 여의도와 강남 접근성이 높다. 국제금융지구 여의도는 물론 서울디지털단지, 신도림 업무지구, 영등포 업무지구의 배후주거지이며, 서울 강남•북의 주요 업무지역이 가까워 직주근접 단지로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도림, 영등포 등지의 대형 복합쇼핑몰인 타임스퀘어, 디큐브시티, 롯데백화점의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고려대의료원 구로병원, 보라매병원, 한림대부속강남성심병원, 여의도성모병원 등 대형병원들이 인접해 있고, 홈플러스, 여의도IFC몰, 영등포시장, 이마트 등도 차량으로 10분 이내에 닿을 수 있다. 교육여건도 좋다. 단지와 인근으로 대영초와 대영중, 대영고 이외에도 다수의 학교시설이 위치해 있다. 구립도서관도 인접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보라매공원, 신길근린공원, 영등포공원 및 신설예정인 축구장 규모 크기의 공원(1900여평)등 풍부한 녹지와 문화시설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신길뉴타운 재정비촉진지구로 신길동 일대에 대규모 신거주지가 형성돼 교통, 학군 등 인프라 형성에 대한 지역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또한 영등포구가 ‘서울시 2030 도시기본계획’에서 도심(광화문,종로)과 강남에 이어 서울시 발전을 주도 할 3대핵으로 꼽혀 금융허브로 도약할 전망이다.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는 실내 수납공간과 단지 조경을 특화해 높은 입주만족도를 선사할 계획이다. 전 가구를 남향위주의 가로일자형 동배치를 통해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했으며, 100% 지하주차장 설계와 일반 주차장보다 주차폭이 20cm 넓은 확장형 주차도 적용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수납공간 붙박이장, 발코니선반 등을 다양한 수납시설 계획 중에 있으며 최첨단 보안시스템과 각종 관리 시스템이 적용된다.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 모델하우스는 영등포구 신길동 252-11번지 현장 일대 있다. 입주는 2015년 12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세값 상승 부담, 한양건설 ‘양주 H-CITY’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인기 고공행진

    전세값 상승 부담, 한양건설 ‘양주 H-CITY’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인기 고공행진

    수도권 전세값 상승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가파른 전세값 상승에 부담을 느낀 실수요자들이 무주택 세대주들에게 혜택을 주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각광을 받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해당지역에 6개월이상 거주한 무주택세대주이거나 전용 60㎡이하 주택소유자들이 입주할 수 있는 아파트이다.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오산리 660-4번지 일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양주 H-CITY’ 조합원 모집을 위해 지난 19일 주택홍보관을 오픈하고 조합원을 모집 중에 있다. 전용면적 기준 59㎡형 1082가구, 72㎡형 399가구, 84㎡형 154가구 등 중소형으로 총 1635가구의 대단지로 건설된다. 시공은 한양건설이 맡을 예정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무주택 세대주(세대원 포함)이거나 전용 60㎡ 이하 소형주택 1채만 보유한 사람이 내 집 마련을 위해 조합원으로 가입함으로써 사업주체가 된다. 따라서 프로젝트 파이넨싱(PF)에 대한 이자 등 추가 금융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저렴한 공급가 책정이 가능하다. 또 주택구입 시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장점이 있다. 한양건설 ‘양주 H-CITY’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북한산, 감악산, 천보산에 둘러싸여 있어 양주시 내에서도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 편의시설과 학교 등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양주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해 양주문화원, 양주시립도서관, 백석생활체육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LG패션복합단지와 송추아트밸리, 장흥아트파크 등도 인접해 있어 쇼핑과 문화 컬쳐라인의 중심지이다. 교육시설과 교통 여건도 뛰어나다. 가남초교, 조앙중교, 백석초•중•고교와 단지 내 유치원과 광석택지지구 내 초,중,고교도 들어설 계획이다. 국지도 39번 도로(광적~송추IC)가 확정됐고, 1호선 경원선 복선전철 양주역과 3번 국도 및 우회도로, 외곽순환도로가 가까이에 있다. 교통 여건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2018년에 준공예정인 제2외곽순환도로를 비롯해 서울~포천간 고속도로(2017년), 의정부 노선 수도권 광역 GTX(2022년)가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주변에 홍죽일반산업단지가 위치해 있고, 양주시 행정타운도 들어설 예정에 따라 꾸준한 수요 유입이 기대된다. 한양건설 ‘양주 H-CITY’는 단지 바로 옆 소공원과 휘트니스광장, 그린광장, 어린이놀이터, 쉼터 등 다양한 단지 내 테마파크가 설계된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저렴한 가격이 눈길을 끈다. 공급가는 3.3㎡당 490만원대부터다. 주택홍보관은 의정부시 의정부동 532번지 일대인 의정부시 청소년 수련관 길 건너편에 마련된다. 조합의 업무대행사인 ㈜진성건설 관계자는 “6월 초 지구단위 결정을 위한 제안서를 접수하고 이어 주택조합 설립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라며 “대규모 단지에다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돼 있어 조합원 모집이 조기에 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양건설 양주 H-CITY’ 지역주택조합아파트 1635세대 중소형 대단지

    ‘한양건설 양주 H-CITY’ 지역주택조합아파트 1635세대 중소형 대단지

    수도권 전셋값이 연일 고공행진하면서 내집마련에 나서는 세입자들이 늘고있다. 특히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은 수도권 지역은 수요자들의 인기가 높다. 최근 관심을 모으는 단지는 양주시 백석읍 오산리의 ‘한양건설 양주 H-CITY’다. 이 단지의 가장 큰 경쟁력은 저렴한 분양가다. 양주 H-CITY’의 분양가는 3.3㎡당 490만원대다. ‘한양건설 양주 H-CITY’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지난 19일 주택홍보관을 오픈하고 조합원 모집중이다. 전용면적 기준 59㎡형 1082가구, 72㎡형 399가구, 84㎡형 154가구 등 중소형으로 총 1635가구의 대단지로 건설된다. 시공은 한양건설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집을 지으려는 가구주들이 모여 조합을 만든 뒤 조합이 사업주체가 돼 땅을 사 짓기 때문에 추가 금융비용, 분양 마케팅 예산 등의 사업비 절감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분양가가 시세보다 최대 10~20% 가량 저렴하게 신규 주택 마련이 가능한 상품이다. 공급가도 저렴한데다가 전매도 가능하기 때문에 실수요자든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청약통장도 필요없다. 조합원 가입은 지역 거주요건(6개월)이 지난해 8월 법 개정에 따라 시·군에서 시도 단위 광역생활권으로 규제가 완화됐으며, 무주택 또는 전용 60㎡이하 소형주택 1가구 소유자가 가입할 수 있다. 실제로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의 ‘한양건설 양주 H-CITY’의 공급가는 인근 아파트보다 10만~40만원 가량 저렴하다. KB국민은행 자료에 따르면 1999년 입주한 경기 양주시 백석읍 가야3차(203가구)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3.3㎡당 531만원 선이다. 같은해 입주한 샘터마을태영도 3.3㎡당 508만원 선에 시세가 형성됐다. 서울 접근성도 뛰어나 인근 1호선 경원선 양주역에서 급행노선을 이용해 3개 정거장만 지나면 바로 서울로 이어진다. 국도 39번 도로(광적~송추IC)가 확정됐고, 3번 국도 및 우회도로, 외곽순환도로가 가까이에 있다. 2018년에 준공예정인 제2외곽순환도로를 비롯해 서울~포천간 고속도로(2017년), 의정부 노선 수도권 광역 GTX(2022년)가 들어설 예정으로 교통이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한양건설 양주 H-CITY’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북한산, 감악산, 천보산에 둘러싸여 있어 양주시 내에서도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바로 옆 소공원과 휘트니스광장, 그린광장, 어린이놀이터, 쉼터 등 다양한 단지 내 테마파크가 설계된다. 단지 인근에 편의시설과 학교 등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양주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해 양주문화원, 양주시립도서관, 백석생활체육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LG패션복합단지와 송추아트밸리, 장흥아트파크 등도 인접해 있어 쇼핑과 문화 컬쳐라인의 중심지이다. 교육시설과 교통 여건도 뛰어나다. 가남초교, 조앙중교, 백석초·중·고교와 단지 내 유치원과 광석택지지구 내 초,중,고교도 들어설 계획이다. 특히 주변에 홍죽일반산업단지가 위치해 있고, 양주시 행정타운도 들어설 예정에 따라 꾸준한 배후수요도 기대된다. 주택홍보관은 의정부시 청소년 수련관 길 건너편에 마련된다. 조합의 업무대행사인 ㈜진성건설 관계자는 “6월 초 지구단위 결정을 위한 제안서를 접수하고 이어 주택조합 설립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라며 “대규모 단지에다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돼 있어 조합원 모집이 조기에 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LH 의정부 민락2지구 공공임대 812가구

    [부동산 플러스] LH 의정부 민락2지구 공공임대 812가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의정부 민락2지구 B1블록에 10년 공공임대주택(조감도) 812가구를 공급한다. 74㎡ 246가구, 79㎡ 112가구, 84㎡ 454가구로 구성됐다. B1블록 임대조건은 74㎡형은 보증금 5600만원에 월임대료 51만원, 79㎡형은 임대보증금 6300만원에 임대료 54만원, 84㎡형은 임대보증금 6800만원에 월임대료 58만원이다. 전환보증금 제도를 이용해 보증금을 평형별로 1억 700만원(74㎡), 1억 1700만원(79㎡), 1억 2600만원(84㎡)까지 올리면 월 임대료를 각각 25만 5000원, 27만원, 29만원으로 낮출 수 있다. 2016년 8월 입주 예정이다. 또 LH는 경기 화성동탄2 택지개발사업지구 내에서 처음으로 국민임대주택 1547가구를 공급한다. 전용면적 33㎡ 474가구, 36㎡ 618가구, 46㎡ 276가구, 51㎡ 179가구로 구성돼 있다. 임대 조건은 33㎡형은 임대보증금 1630만원에 월임대료 20만 7000원, 36㎡형은 임대보증금 1800만원 월임대료 24만 5000원, 46㎡형은 임대보증금 3837만원 월임대료 30만 8000원, 51㎡형은 임대보증금 4319만원에 월임대료 33만 2000원이다. 입주는 2015년 12월 예정이다. 1600-1004.
  • 착한가격 ‘한양건설 양주 H-CITY’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인기

    착한가격 ‘한양건설 양주 H-CITY’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인기

    LH패션복합단지, 송추아트밸리, 장흥아트파크 인접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눈에 띄게 저렴한 아파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합리적인 공급가로 가격경쟁력을 갖춘 중소형 아파트가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다. 장기적인 경제 침체 속에 부담 없는 저렴한 아파트 수요가 늘고 있는 것이다. 그 동안 분양하는 아파트는 은행의 높은 문턱에도 불구하고 가격적인 경쟁력이 좋지 않아서 인기지역을 제외한 곳에서 미분양 아파트를 양산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요즘 공급가가 저렴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수도권 인근에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속속 나오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부동산 경기침체 속에서 나홀로 인기를 누리는 것은 시행사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를 일으켜 땅을 매입하고 시공사가 지급 보증을 선 뒤 한꺼번에 아파트를 일반 분양하는 방식이 위기에 봉착했기 때문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PF에 대한 부담 없이 조합원을 미리 모집한 뒤 사업을 벌이는 방식이기 때문에 틈새시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가칭)양주백석지역주택조합은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오산리 660-4번지 일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한양건설 양주 H-CITY’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전용면적 기준 59㎡형 1082가구, 72㎡형 399가구, 84㎡형 154가구 등 중소형으로 총 1635가구의 대단지로 건설된다. 시공은 한양건설이 맡을 예정이다. 이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은 착한 공급가. 공급가는 3.3㎡당 490만원대부터다. ’한양건설 양주 H-CITY’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북한산, 감악산, 천보산에 둘러싸여 있어 양주시 내에서도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 편의시설과 학교 등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양주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해 양주문화원, 양주시립도서관, 백석생활체육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LG패션복합단지와 송추아트밸리, 장흥아트파크 등도 인접해 있어 쇼핑과 문화 컬쳐라인의 중심지이다. 교육시설과 교통 여건도 뛰어나다. 가납초교, 조양중교, 백석초•중•고교와 단지 내 유치원과 광석택지지구 내 초•중•고교도 들어설 계획이다. 국지도 39번 도로(광적~송추IC)가 확정됐고, 1호선 경원선 복선전철 양주역과 3번 국도 및 우회도로, 외곽순환도로가 가까이에 있다. 교통 여건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2018년에 준공예정인 제2외곽순환도로를 비롯해 서울~포천간 고속도로(2017년), 의정부 노선 수도권 광역 GTX(2022년)가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주변에 홍죽일반산업단지가 위치해 있고, 양주시 행정타운도 들어설 예정에 따라 꾸준한 수요 유입이 기대된다. ’한양건설 양주 H-CITY’ 지역주택조합은 단지 바로 옆 소공원과 휘트니스광장, 그린광장, 어린이놀이터, 쉼터 등 다양한 단지 내 테마파크가 설계된다. 주택홍보관은 의정부시 청소년 수련관 길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외면받던 지방 아파트 분양 시장 살아난다

    외면받던 지방 아파트 분양 시장 살아난다

    그동안 부동산 시장에서 외면받았던 지방 주택 시장이 투자자와 실수요자들부터 조명받고 있다. 올 초부터 시작된 지방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분양 상품이 쏟아지는 이달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치솟는 전세가에 개발 호재 등의 영향으로 당분간 지방 아파트에 대한 인기는 사그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달에도 지방에서 분양되는 상품은 많다. 한국주택협회에 따르면 이달 수도권 분양가구 수는 1만 225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 늘었다. 반면 지방은 6119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7.1%나 증가한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1만 1249가구로 가장 많고 경남 2463가구, 충남 1496가구, 광주 1410가구, 서울 1007가구, 경북 354가구 등의 순이다. 지방 분양 상품이 많은 이유는 과거 수년 동안 경기침체로 주택 공급이 거의 없었던 것과 전세 가격 상승, 혁신도시 개발 등 여러 요인이 뒤섞이면서 공급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그동안 분양시장의 무덤으로도 꼽혔던 대구 지역의 분양 열기가 유례없이 뜨겁다. 대구 지역은 지은 지 20년 이상 된 노후 주택 단지가 넘쳐나는데다 2008년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면서 신규 공급 아파트가 거의 없었다. 그러다 경기가 좋아지면서 주택 공급이 이뤄지는 한편 대구 신서혁신도시에 한국가스공사, 신용보증기금, 한국감정원 등 공공기관이 이전하면서 주택 수요도 늘어나게 됐다. 이렇다 보니 지난달 10일 청약한 대구 북구 칠성동2가 ‘대구 오페라 삼정 그린코아 더 베스트’는 409가구 모집에 1순위에서만 3만 1436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이 76.86대1에 달했다. 이 아파트 전용면적 84㎡는 203가구 모집에 2만 1362명이 청약해 105.23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두성규 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6일 “대구 지역은 그동안 부동산 시장이 극도로 침체돼 있었지만 최근 경기 회복과 함께 공급이 늘어나고 개발 호재와 함께 전세 가격이 상승하면서 투자보다는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빠르게 시장이 움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세가격 상승도 한몫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전국 아파트 전세가율(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은 평균 68.1%로 2002년 6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서울의 전세가율은 63.2%로 2001년 12월(63.4%)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지방의 전세가율은 서울보다 훨씬 높았다. 광주(77.8%), 대구(74.1%), 울산(72.3%), 대전(71.2%) 등은 이미 70% 선을 넘었다. 전세 가격이 높은데다 입지 좋은 새로운 물건이 나오다 보니 이참에 지방에 목 좋은 아파트를 사려는 사람이 늘어난 것으로 해석된다. 실제 가격도 지방이 수도권보다 더 오른 편이다. 지난달 2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공동주택 공시가격 자료를 보면 전국의 공동주택 1126만 가구의 공시가격은 지난해보다 0.4% 올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0.7% 내린 반면 다른 지역은 2.6% 오르며 지방이 강세임을 보였다. 광역 시도별로는 대구가 10.0%로 가장 많이 올랐고 그 다음으로는 경북 9.1%, 세종 5.9%, 충남 5.1% 등이었다. 반면 서울은 0.9% 하락했다. 경기도 0.6% 떨어졌다. 이런 지역별 편차에 대해 국토부는 “서울과 경기 지역은 부동산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개발사업이 지연되거나 취소되면서 공시가격이 하락했다”면서 “경북과 충남 등의 공시가격 상승은 장기간 주택의 공급부족 등으로 주택 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새달 신규 입주아파트 줄어 전셋집 찾기 더 힘들어질 듯

    다음 달 입주하는 신규 아파트의 감소로 새 전셋집을 찾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4월 입주 예정인 아파트는 전국 1만 5904가구로, 전월 1만 6960가구에 비해 1056가구 적다. 수도권은 전월 대비 1307가구 감소한 5210가구가 입주한다. 이 중 김포와 남양주 등 경기지역에서 3477가구가 입주하지만 서울의 경우 입주 물량이 불과 199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서울의 경우 상도더샵2차와 방배롯데캐슬아르떼(장기전세)가 입주해 199가구가 공급된다. 경기는 김포한강신도시와 남양주, 양주 등에서 총 3477가구가, 인천은 서창2지구에서 국민임대(1534가구)가 입주한다. 지방광역시는 전월 1만 443가구 수준인 1만 694가구가 입주하며 경남과 강원, 세종에서 대규모 단지가 입주에 나선다. 도시별로 경남 3227가구, 강원 2124가구, 충북 1319가구, 울산 1201가구, 대구 1115가구, 세종 955가구 등 순이다. 반면 오는 5~6월은 입주 물량이 풍성하기 때문에 전세 수요자들이 한시름 덜 것으로 보인다. 5월 2만 3198가구, 6월 3만 8154가구가 입주해 총 6만 1352가구가 집들이를 시작한다. 특히 수도권 입주 물량은 3만 2855가구로 전체 물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니 수도권 전세수요자는 5~6월에 입주하는 새 아파트를 살펴볼 만하다. 4월 수도권은 총 5210가구가 입주한다. 서울 동작구 상도동 165번지 지역주택조합단지인 상도더샵2차는 138가구, 전용 65~160㎡로 구성됐다. 지하철 7호선 상도역과 장승배기역을 도보 15분이면 이용할 수 있고 신상도초등학교, 장승중학교가 인접해 있다. 입주는 오는 4월 10일부터 진행하며 전용 84㎡의 전세가격은 4억 2000만~4억 3000만원 선에서 형성돼 있다. 4월 중순에 입주를 시작하는 경기 김포 한강신도시롯데캐슬은 총 1136가구, 전용 84~122㎡로 구성됐다. 전용 84㎡은 2억~2억 3000만원 수준에서 전세 매물이 출시 중이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