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5호선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신화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페루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변기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김설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111
  • ‘기숙사 신축’ 갈등 푼 대학 - 주민의 상생

    ‘기숙사 신축’ 갈등 푼 대학 - 주민의 상생

    2년 전 서울 광진구 군자역 인근에 있는 세종대는 학교 안의 건물을 허물고 그 자리에 지하 5층, 지상 12층 규모의 기숙사를 신축하기로 했다. 세종대는 이곳에 체육시설은 물론 식당과 세탁실까지 마련해 학생들이 밖으로 나갈 필요 없이 학교에서 모든 것을 끝내게 할 계획이었다. 이 소식을 들은 지역 주민들은 발칵 뒤집혔다. 지하철 5호선과 7호선이 교차하는 군자역 인근에는 학생들이 사는 1인 가구용 원룸이 빽빽하게 밀집해 있다. 주민들은 “기숙사만 생겨도 타격이 적지 않은데 학교 안에 편의시설을 다 갖추면 인근 상권은 휘청거릴 수밖에 없다”며 강하게 반대했다. 주민들은 세종대의 기숙사 건축에 반대하는 서명운동을 벌여 지난 1월에는 3500명이 서명한 반대 민원을 구에 제출했다. 광진구는 난감했다. 구가 깊이 관여하면 “욕만 먹을 것”이라는 입장과 “그래도 지역에서 일어나는 갈등에 손을 놓고 있는 것은 말이 안 된다”는 입장이 팽팽하게 맞섰다. 구 관계자는 “욕을 먹더라도 지역 구성원 간의 갈등을 방치하는 것은 직무유기라고 판단해 적극 개입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5개월여의 시간이 흐른 23일 광진구는 “세종대와 지역 주민 간의 상호 협력을 위한 합의 사항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협약 내용은 ▲기숙사 신축 연구 강의동 지하 주차시설 주민 이용 ▲기존 복지시설 이동·배치 ▲원룸촌의 빈집 정보 공유 시스템 마련 ▲원룸촌의 도색·도배 지원 ▲운동장과 도서관 등 대학 시설물 주민 이용 지원 ▲주민 교육 프로그램과 무료 법률상담 지원 등이다. 구와 함께 중재에 나섰던 고양석 광진구의원은 “학교와 주민들이 함께 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10여 차례 이상 토론과 협의가 진행됐다”면서 “처음에는 서로의 고집을 꺾지 않던 주민들과 학교가 조금씩 양보를 하면서 갈등이 봉합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지난 19일에는 김기동 구청장과 신구 세종대 총장, 군자동 주민협력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해 협약식을 가졌다. 김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대학과 주민의 갈등이 해소되고, 상생 발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됐다”면서 “서울에서 가장 모범적인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우리 구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대화의 장을 만들어 현명하게 풀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경쟁력 높은 도심 속 중소형 아파트 ‘공덕 더샵’ 분양 인기 예감

    몇 년 전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들의 선호가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서는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70%를 넘긴 지역이 속출하고 있고, 가격 부담은 물론 전세물건 구하는 일 조차 힘든 상황이 되자 세입자들의 중소형 아파트 매매 심리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주택 시장에서 중소형 아파트의 수요가 높아 지자 관련 매물의 가격도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KB부동산의 지난 8일 기준 주택시장동향에 따르면, 서울의 중소형 아파트(전용면적 40m²∼62.81m² 미만)의 매매가는 전월 대비 0.61%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중형 아파트(전용면적 62.81m²∼95.86m² 미만)는 전월 대비 0.42% 상승했다. 동일 기간 대형 아파트(전용면적 135㎡ 이상)의 가격 상승률이 0.09%인 점을 감안하면, 한달 새 중소형 아파트는 대형 아파트보다 가격이 7배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난다.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 요인으로 부동산 전문가들은 가격 변동이 크지 않고 환금성이 뛰어나다는 점을 꼽는다. 이는 꾸준한 수요가 있기 때문이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중소형 아파트는 부동산 침체기에도 수요가 끊이지 않기 때문에 거래 매매가 활발하다는 장점을 지닌다. 서울 도심에 들어서 중소형 아파트는 그 희소 가치가 높은 만큼 청약 기회를 얻는 것이 권장된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서울 도심 주요 입지에 브랜드 중소형 아파트가 들어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서울 마포구 마포로 1구역 제 54지구를 도시환경정비 하는 ‘공덕 더샵’은 공급 가구 전체를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했다. 지하 3층~지상 23층, 2개 동, 전용면적 19~84㎡, 총 124가구 규모다. ‘공덕 더샵’은 전체 가구 중 86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공덕 더샵’ 단지는 우수한 교통환경과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높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지하철 5호선과 6호선, 공항철도, 경의선 등 총 4개 노선의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공덕역이 위치해 있으며, 백범로와 마포대로를 이용해 여의도와 광화문 등의 업무지역으로 이동이 쉽다. ’공덕 더샵’은 단지 가까이에 이마트 마포공덕점, 마포시장, 마포우체국, 마포경찰서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현대백화점 신촌점과 롯데아울렛 서울역점 등의 쇼핑 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이용이 용이하다. 서울 도심권에서도 핵심 입지에 조성되는 ‘공덕 더샵’ 아파트는 효창공원과 한강시민공원, 경의선숲길 등도 반경 1km 이내에 위치해 있어 도시 속의 자연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반경 500m 이내에 염리초교, 서울디자인고교 등 초등학교 3개소와 중학교 2개소, 고등학교 2개소가 밀집해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서울 명문사립대인 서강대학교와 숙명여자대학교도 단지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5-9번지에 조성된다. 문의전화 : 1899-8765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분양가상한제’ 적용 공공택지 아파트 노려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택지지구 아파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분양가상한제가 폐지됐지만 택지지구 아파트는 상한제가 유지되기 때문이다. 택지지구 아파트는 민간이 개발·공급하는 아파트나 재개발·재건축 아파트에 비해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낮고, 편익시설도 잘 갖춰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2017년까지 공공택지 지정이 중단됐기 때문에 택지지구 아파트 분양 물량은 계속 줄어들 전망이다.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하반기 수도권에서 나오는 공공택지 분양아파트 물량은 48곳, 3만 6900여 가구에 이른다. 서울에서는 SH공사가 오는 8월 마곡지구 4곳에서 공공분양 아파트 520가구를 공급한다. 모두 85㎡ 이하로 설계됐다. 지하철 9호선과 5호선, 공항철도가 지나 대중교통 여건이 좋은 데다 LG그룹, 대우조선해양, 코오롱 등 대기업들이 입주할 예정이라서 수요층도 두텁다. 경기도에서는 하남 미사강변도시 4곳에서 2427가구가 나올 예정이다. 지난 4월 분양한 미사강변리버뷰자이는 평균 경쟁률이 23.8대1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포스코건설이 이달 73~101㎡ 487가구, 대원건설은 9월에 550가구, 신안은 12월에 735가구를 분양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0월에 59~84㎡ 공공분양 아파트 655가구를 공급한다. 수원 호매실지구에서도 3곳 1882가구가 분양 대기 중이다. 미래도건설이 7월에 84~99㎡짜리 아파트 1452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LH는 10월에 74~84㎡ 크기의 공공분양 아파트 430가구를 내놓는다. 부천 옥길지구에서는 2곳 1884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GS건설은 부천옥길자이 아파트 84~122㎡ 566가구를 이달 분양한다. LH도 59~81㎡ 공공분양 아파트 1318가구를 준비 중이다. 화성 송산그린시티에서도 6곳에서 4628가구가 쏟아진다. 이달 반도건설이 74, 84㎡ 980가구를, 이지건설이 77~84㎡짜리 782가구를 각각 분양한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사이언스파크뷰 투룸오피스텔 파격 분양

    사이언스파크뷰 투룸오피스텔 파격 분양

    부동산 분양 시장이 어느 때보다 뜨거운 가운데, 마곡지구에 파격적인 혜택을 더한 역세권 회사 보유분 투룸 오피스텔 및 상가 분양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 서남부의 핵심 도시로 개발되는 마곡지구 내에서도 가장 입지가 우수하다고 평가 받고 있는 발산역 초역세권에 ‘마곡 사이언스 파크 뷰’가 특별 분양을 하고 있다. 발산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마곡사이언스파크뷰는 지하 5층~지상 14층 규모로 지하 B1층~B5층 100% 자주식 주차시설, 지상 1층~3층 근린생활시설, 4~14층 오피스텔로 이뤄져 있다. 마곡지구는 IT(정보기술), BT(생명공합기술), NT(나노기술) 등의 미래지식산업단지로 개발되며, LG그룹을 비롯해 코오롱, 이랜드 등 38개의 주요 대기업과 많은 협력회사들의 이전이 예정돼 있다. 이처럼 개발호재가 풍부한 마곡지구 내에서 분양에 나섰던 오피스텔들은 대체적으로 높은 계약률을 기록했으며, 비교적 높은 분양가로 책정됐던 오피스텔들도 모두 분양이 완료된 상황이다. 마곡사이언스파크뷰는 무엇보다 임대수익을 안정적으로 추구할 수 있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그 중에 LG사이언스파크에는 전자, 화학, 이노텍, 생명과학, 디스플레이, 하우시스, 유플러스 등 LG그룹 11개 대기업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곳의 상근종사자만 4만 여명, 고용효과 8만 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 ‘마곡지구’ 입지, 교통/생활 업무편의시설 ‘풍부’이런 호재와 더불어 마곡사이언스파크뷰는 편리한 교통,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한 입지로 평가된다. 지하철 5호선 발산역 인근에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며 서울의 접근성이 좋아 도심권 및 수도권 전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차량 이용 시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를 통해 강남, 광화문, 여의도 등 도심지역으로 이동이 자유롭고 단지주변에 위치한 공항로를 통해 김포공항역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주변 생활 편의시설을 살펴보면 신세계몰, 이마트, R&D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자족도시를 꿈꾸고 있어 1000병상의 규모의 이화의료원이 들어서고 나면 12,000여 가구의 공동주택이 들어온다. 여기에 산책이 가능한 보타닉공원도 건설될 예정이어서 자연환경까지 갖춘 마곡지구의 개발이 완료된다면 유동인구 20만의 첨단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마곡사이언스파크뷰 분양관계자는 “서울시에서 마지막 노른자 땅인 만큼 주거/업무/편의시설에 필요한 모든 요소들을 다 갖추고 있는 입지”라며 “서울에서 손꼽히는 명품타운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마곡사이언스파크뷰는 일반분양 마감 이후 회사보유분인 오피스텔 로얄층 일부 잔여세대와 상가를 동시 분양중이며 모델하우스도 5호선 발산역 현장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분양문의:02) 522-036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강신도시의 비상(飛上)… 연이은 완판에 프리미엄까지

    한강신도시의 비상(飛上)… 연이은 완판에 프리미엄까지

    한강신도시 신규 분양시장이 심상치 않다. 작년 12월 분양돼 1개월 만에 완판된 e편한세상 캐널시티는 프리미엄이 3000만~4000만원을 웃돌고, 한강센트럴자이 1차와 2차도 1000만~2000만원 수준의 프리미엄이 형성됐다. 운양동 한강푸르지오 2차의 경우 3000만~4000만원 선에서 일부 조망이 좋은 경우 5000만원의 웃돈이 붙었다. 김포 한강신도시 인근 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청약제도 개편 등으로 김포지역도 분양권 거래가 늘고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면서 “특히 한강신도시 내 운양동에 프리미엄이 붙고 구매를 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분양돼 좋은 반응을 얻었던 ‘한강신도시2차 KCC스위첸’도 웃돈이 붙었다. 이 아파트는 견본주택 오픈 나흘간 3만여명이 방문하고 내 집 마련 신청자가 1500명을 돌파하는 저력을 보였다. ‘한강신도시2차 KCC스위첸’은 지난 5일(금) 당첨자 발표 직후 프리미엄이 형성되기 시작해 1000만~2000만원 정도 웃돈이 붙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김포시는 2003년에서 2013년까지 전국 인구증가율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서부권 핵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전세난에 지친 실수요자들이 서울과 가깝고 분양가가 합리적인 김포를 선호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한강신도시2차 KCC스위첸은 전용면적 84㎡, 총 1296가구 대단지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15만원대이며, 확장비나 인기옵션 등의 추가비용이 없어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아파트 조경 면적이 대지 면적의 52%를 넘는 4만3000㎡로 축구장 크기의 약 6배에 달한다. 운동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잔디광장인 와이드파크와 센트럴파크도 조성된다. 와이드파크에는 멀티 스크린벽을 설치해 별도 관람석 없이 돗자리나 야외 의자를 놓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영화와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김포한강로와 가까워 올림픽대로 이용이 편리하다. 2018년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되면 김포공항역을 통해 서울지하철 5호선과 9호선, 공항철도로 환승이 가능하다. 교육 환경도 좋다. 단지 바로 앞에 운양고가 있고 인근에 유치원과 운양초 등이 있다. 10일(수)~12일(금) 계약이 진행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사강변도시 내 막바지 브랜드 아파트 포스코건설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 분양 예정

    미사강변도시 내 막바지 브랜드 아파트 포스코건설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 분양 예정

    최근 수도권 인근에서 미사강변도시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미사강변도시는 한강이 2면을 감싸고 있어 녹지공간이 풍부한 자연 친화 도시인데다 서울 강동구 상일동과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맞닿아 있어 서울 생활권으로 인식되고 있다. 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미사강변도시에 포스코건설의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가 분양 소식을 전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강동구 인접 위치인 미사강변도시는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을 통해 송파,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며,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과 복합쇼핑몰 유니온스퀘어 조성 등 개발 호재도 풍부해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지역이다.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는 지하 2층, 지상 29층, 5개 동, 총 487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 강동지역으로 이동이 가장 용이한 미사강변도시 A23블록에 조성돼 서울 생활권에 속한다.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의 장점은 뛰어난 서울 접근성과 단지 반경 1km 내에 생활인프라가 들어설 계획으로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올림픽대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를 통해 20분 내에 강남 접근이 가능한 강남 생활권이며, 잠실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인근 지역 직장인들에게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또 근거리에 강일 및 상일IC가 있고, 올림픽대로, 경춘고속도로 미사IC가 바로 연결돼 있어 자동차로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지하철 5호선 지하철이 연장되면서 2018년에는 미사역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향후 교통여건이 더 향상될 계획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근린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인근에는 미사리조정경기장, 이마트 하남점 등이 위치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2016년에는 대형마트, 대형아울렛, 최첨단 멀티플렉스 등으로 구성되는 신세계 ‘하남유니온스퀘어’가 완공될 예정이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내에서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초등학교를 통학할 수 있고, 도보 통학이 가능한 중고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삼성엔지니어링이 입주해 있는 강동첨단업무단지, 하남지식산업센터 ITECO가 위치해 있고, 인근에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도 개발될 예정이어서 풍부한 배후 수요도 보유하고 있다.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는 미사강변도시 내에 대형 건설사가 공급하는 마지막 브랜드 아파트라는 소식에 더샵 브랜드 아파트의 가치를 누리려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작년에 포스코건설이 분양했던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의 경우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는 상태다.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의 견본주택은 6월 중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735번지(이마트 하남점 옆)에 조성될 예정이다. 문의전화 : 1833-7723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강신도시 KCC 스위첸2차 성공분양 ‘청신호’ 최고경쟁률 7.46 대 1

    한강신도시 KCC 스위첸2차 성공분양 ‘청신호’ 최고경쟁률 7.46 대 1

    KCC건설이 김포 한강신도시 Ac-16블록에 공급한 ‘한강신도시2차 KCC스위첸’이 2순위 청약 접수에서 최고 경쟁률 7.46대 1을 기록했다. 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일 진행한 ‘한강신도시2차 KCC스위첸’ 청약접수 결과 총 1550명이 몰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는 최근 김포시에서 분양한 아파트 전용면적 84㎡ 주택형 가운데 가장 많은 수준이다. 청약에 앞서 진행된 내 집 마련 신청 고객이 1500명을 넘어서는 등 총 3000여명 이상의 예비 계약자가 있어 계약일정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 김포 한강신도시는 수도권 2기신도시 중 아파트 매매가격이 3.3㎡당 3.14% 상승하는 등 올 들어 상승폭이 가장 높았다. 동탄은 2.2%, 광교 1.23% 상승하는 데 그쳤다. 서울시 평균 전세값(3억6041만원)으로 신도시에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한강신도시내에서도 서울과의 접근성이 가장 좋은 곳에 위치하며, 여의도, 마곡 등 서울 서부권 주요 업무지구에 따른 수요도 많을 것으로 예측됐다. 분양 관계자는 “한강신도시2차 KCC스위첸은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실수요자들의 방문이 가장 많았다”며 “수도권에서 보기 힘든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비 및 인기옵션 무상제공 등의 혜택으로 향후 집값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자 수요도 있다”고 말했다. 한강신도시2차 KCC스위첸은 지하 2층, 지상 29층 규모 13개동에 전용면적 84㎡으로만 총 1296가구다. 모든 가구는 남향위주 배치에 맞통풍이 가능한 구조로 설계됐으며, 4~4.5베이 및 3면 개방형(84㎡D) 등 특화된 평면을 선보인다. 김포한강로와 가까워 올림픽대로 이용이 편리하다. 2018년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되면 김포공항역을 통해 서울지하철 5호선과 9호선, 공항철도로 환승이 가능하다. 일산대교를 통해 고양과 일산신도시 방면은 물론 인천 서구 등으로 이동하기도 쉽다. 교육 환경도 좋은 편이다. 단지 바로 앞에 운양고가 있고 인근에 유치원과 운양초 등이 있다. 또한 중도금 이자, 확장비, 인기옵션(중문, 빌트인오븐, 전기쿡탑) 비용이 추가로 발생하지 않는 아파트로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당첨자 발표는 5일(금)이며, 이후 10일(수)~12일(금) 3일간 계약접수를 실시한다.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분양문의 1899-304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호텔∙오피스텔∙상가가 ‘한 몸’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 860실 6월 분양

    호텔∙오피스텔∙상가가 ‘한 몸’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 860실 6월 분양

    세계적 규모의 복합 레저시티로 개발되는 인천 영종도 일대 수익형부동산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이 가까이 있어 국내는 물론 세계 각지 관광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외국계 기업과 카지노시티 개발 MOU(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이 일대 오피스텔과 분양형 호텔 등 수익형부동산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채우코리아나(위탁사)는 인천시 중구 운서동 2807-4 일대에서 오피스텔과 4성급 호텔로 이루어져 있는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를 6월 공급할 예정이다.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는 신영그린시스, GS네오텍, 벽산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았으며, 건물 연면적 7만 941㎡,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의 오피스텔, 호텔(비즈니스/레지던스),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된 영종도 단 하나의 복합건물이다. 오피스텔 ‘영종 지웰 에스테이트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1~60㎡ 310실이며, 호텔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는 레지던스 호텔 전용면적 31~85㎡ 215실과 비즈니스 호텔 전용면적 26~30㎡ 335실 등 총 860실로 이뤄져 있다. -카지노시티 개발, 국제도시로 발돋움하는 영종도영종도 일대 수익형부동산이 관심을 끄는 건 지난 4월 말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미국 동부 최대 카지노 기업인 ‘모히건 선(Mohegan Sun)’과 리조트 건설 투자유치 MOU를 체결했기 때문이다. 모히건 선은 2020년까지 국제업무단지(IBC-Ⅱ)에 16억 달러를 투입해 외국인 전용 카지노와 특급호텔 등을 건설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 한국 파라다이스그룹과 일본 세가사미홀딩스가 함께 설립한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국제업무단지(IBC-Ⅰ)에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를 착공해 2017년까지 1조3000억 원을 들여 특급호텔과 카지노, 쇼핑몰 등을 짓고 있다. 이밖에 영종도 미단시티 내에는 지난 2월 홍콩의 글로벌 기업인 주대복(CTF)그룹이 외국인카지노가 포함된 복합리조트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지난해 3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외국인 카지노 등 복합레저단지 사업자로 사전심사를 통과한 리포&시저스 컨소시엄이 외국인 카지노 등 복합리조트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복합리조트 개발이 완료되면 국내외국인 이용객이 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 되어, 호텔과 오피스텔 등 수익형부동산 임대수익률이 높아질 것” 이라고 말했다. -개발호재와 입지 모두 갖춘 영종도 오피스텔•호텔 결합형 수익형부동산이러한 개발 호재와 지리적 장점에도 불구하고 지난 13년간 영종도의 오피스텔 신규 공급이 전무하고 퀄리티 높은 상품성을 갖춘 호텔도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번에 선보여지는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는 영종도 최초로 오피스텔과 호텔 결합형 수익형부동산이므로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는 영종도의 최 중심에 위치한 만큼 교통, 생활편의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다. 연간 약 4,500만 명이 찾는 인천국제공항과 직선거리로 5.8km에 불과하여 많은 외국인 방문객이 유입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종도 최 중심에서 누리는 최대 배후수요 현재 영종도 공항신도시 인근에는 스태츠칩팩 코리아, BMW드라이빙센터, 보잉사 항공운항훈련센터를 비롯한 다국적기업 종사자들이 대거 유입될 예정이다. 또한 삼성전자 로지텍, 현대로지텍스. 자스포워딩 코리아 물류센터 등 공항에 인접한 지리적 장점을 살린 대규모 물류단지(99만2000㎡규모) 종사자 수요와 함께 6만명에 달하는 인천국제공항 근로자까지 합치면 약 30만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2정거장, 운서역광장과 직통 연결되는 수퍼역세권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는 영종도 최중심에 위치한 운서역광장과 직통으로 연결되어 있는 수퍼역세권으로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운서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2개 정거장거리이며 서울역까지는 50분이 걸리고 5호선이나 9호선으로 환승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쉽다. 도로망도 서울 도심으로 빠르게 연결되는 인천공항고속도로가 인접해 있고 인천대교, 영종대교를 이용하면 인천 송도지구, 청라지구도 가깝다. 초 인접해 있는 롯데마트를 비롯해 상가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영종도 개발과 함께 더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소비자가 선호하는 소형 오피스텔, 유럽최정상 호텔그룹 루브르 그룹의 골든튤립 호텔 영종 지웰 에스테이트 오피스텔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소형(전용면적 21~47㎡)이 전체의 88%로 구성되어 있다. 이 오피스텔은 업무 환경에 적합한 첨단 업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고 대용량 수납공간, 붙박이 냉장고 및 세탁기, 인덕션 빌트인 등을 설치하여 주거공간으로도 활용 가능한 멀티 오피스텔로 공급된다. 분양가는 평당 70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는 그 동안 영종도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최고급 월드클래스 호텔로 지어진다. 4성급 호텔로 전세계 35개국에 자리한 루브르 호텔그룹의 상위 클래스 골든튤립 브랜드 호텔이다. 비즈니스 호텔과 레지던스 호텔 모두 3.3㎡당 약 900만원대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해 투자 부담을 낮췄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연 1%대의 초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 호텔은 3년 간 연 7%대의 확정 수익을 지급 할 것이고 준공이 되면 내국인 및 외국인 관광객의 다양한 수요에 맞춘 영종도 대표 호텔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영종도에 13년만에 공급되며 운서역광장과 직통연결되는 고급 오피스텔 ‘영종 지웰 에스테이트 오피스텔’과 영종도 최 중심에 위치한 월드클래스 호텔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가 결합된 영종도 단 하나의 복합건물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는 6월 분양예정이다. 또한,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 착공식은 6월5일(금) 14시에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 사업지 내(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2807-4번지)에서 개최 될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인천 중구 운서동 2806-3 한스빌딩 10층에 위치해 있다. 문의 : 1661-003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더 뜨거워진 6월 분양 광교·평택·재건축 ‘찜’

    더 뜨거워진 6월 분양 광교·평택·재건축 ‘찜’

    올 상반기 마지막 달인 6월에는 전국적으로 신규 분양만 6만 가구가 쏟아지며 막바지 분양시장에 큰 장이 설 전망이다. 보통 건설업계는 6월부터를 분양 비수기로 보지만 최근 훈풍이 불고 있는 주택시장 흐름을 놓치지 않으려 장마, 무더위, 휴가철로 이어지는 본격적인 여름 비수기가 닥치기 전 분양에 속력을 내는 모양새다. 전문가들은 광교·평택 등 유망 택지지구나 도심권 대단지 재개발·재건축 단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3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기준 6월 계획된 공급물량은 전국 71곳, 5만 8182가구에 달한다. 지난해 같은 달(2만 7246가구)보다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특히 올해는 5월보다 6월 분양이 5000가구 더 많다. 한 분양홍보업체 관계자는 “건설사들이 6월 공급을 늘리는 것은 현재 분양시장을 달구고 있는 금리와 정책 등이 비수기 동안 변수가 생기기 전에 안정적인 성적을 거두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분양가 상한제 폐지에 따른 분양가 상승 우려 속에 내집 마련 분위기가 확산되는 것도 이런 공급 추세에 한몫하고 있다. 실제 지난 4월 서울 북아현뉴타운에서 분양한 ‘아현역푸르지오’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2072만원이었지만 다음달 분양한 ‘e편한세상신촌’은 2109만원으로 40만원가량 올랐다. 택지지구 등도 다르지 않다.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지구에서 4월 분양한 ‘힐스테이트기흥’ 분양가는 1170만원으로 전 달 분양한 ‘기흥역지웰푸르지오’(1159만원)보다 소폭 상승했다. 수도권에서는 대형건설사를 중심으로 서울 재개발지역과 경기도 택지지구 등에 3만 4000여 가구가 분양된다. 서울에서는 GS건설이 성동구 하왕십리를 재개발한 ‘왕십리자이’(전용면적 51~84㎡, 713가구)를 분양한다. 지하철 2·5호선과 중앙선, 분당선의 환승역인 왕십리역을 포함해 5개 지하철역 이용이 편리하다. 두산건설은 노원구 월계4구역을 재개발한 ‘녹천역두산위브’(전용 39~117㎡) 326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지하철 1호선 녹천역과 가깝고 이마트, 롯데백화점, 상계백병원 등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포스코건설은 용산구에 4개 노선이 다니는 공덕역과 통학시설이 잘 갖춰진 ‘공덕더샵’(전용 19~84㎡, 124가구) 8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경기에서는 광교·평택·김포·기흥 등 택지지구에서 대단지 물량들이 즐비하다. 현대산업개발은 수원시 광교신도시에 ‘광교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최고 49층인 전용 84~90㎡아파트 958가구와 전용 84㎡ 주거용 오피스텔 282실 등 1240가구로 이뤄졌다. 호수공원과 마주해 조망권이 탁월하며 정자~광교를 연결하는 신분당선 연장선이 2016년 개통 예정이다. 포스코건설도 49층짜리 ‘광교더샵’ 962가구(전용 아파트 84~91㎡ 686가구, 오피스텔 84㎡ 276실)를 분양한다. 인천 송도신도시에는 ‘송도더샵센트럴시티’(전용 59~172㎡) 2848가구를 이달 말 분양할 예정이다. 송도 단지 내 최대 규모로 7개 레인의 실내수영장이 만들어진다. 현대건설은 평택시 세교지구에 ‘힐스테이트평택’을 분양할 계획이다. 전용 64~101㎡, 2265가구를 1차(1443가구), 2차(822가구)로 나눠 짓는다. 단지 인근에 어린이공원 3곳 등 공원 6곳이 있어 쾌적하고 KTX 지제역이 2016년 신설 예정이다. GS건설은 동삭2지구에 평택 단일 브랜드 최대 규모인 ‘자이더익스프레스’(전용 59~111㎡) 1849가구를 이달 분양한다. 부천시 옥길지구에도 테라스·펜트하우스 등이 설계된 ‘부천옥길자이’ 아파트(전용 84~122㎡, 566가구) 등 710가구를 내놓는다. 대우건설은 김포시 풍무2지구에 2458가구의 대단지인 ‘김포푸르지오센트레빌2차’(전용 59~112㎡), 구리시 갈매보금자리지구에 ‘구리갈매푸르지오’(전용 84~140㎡) 921가구, 용인시 기흥역세권에 ‘기흥역센트럴푸르지오’(전용 84㎡) 1316가구를 선보인다. 지방에서는 세종과 경남의 분양 물량이 가장 풍성한 가운데 역시 재개발 지역 등을 눈여겨볼 만하다. 롯데건설은 경남 창원시 합성1구역을 재개발한 ‘창원롯데캐슬더퍼스트’(전용 59~100㎡, 1184가구)를 분양한다. 직주근접 주거지로 CGV, 마산야구장 등 문화·여가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부산에서는 부촌인 남구 대연6구역을 재개발한 ‘대연파크푸르지오’(전용 59~99㎡) 1422가구와 신세계·롯데백화점 등이 지근거리인 해운대구 우동6구역을 재개발한 ‘해운대자이2차’(전용 32~84㎡, 813가구) 490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강원에서는 대림산업이 속초시에 11년 만에 ‘e편한세상영랑호’(전용 74~142㎡, 497가구), 삼척시 ‘삼척교동대림’(전용 59~84㎡, 723가구)을 분양할 예정이다.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는 “최근 분양가와 매매가 상승 때문에 늦기 전에 집을 마련하자는 공감대가 퍼지고 있으나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자금사정과 생활 반경 등을 꼼꼼히 따져 청약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대기업과 MICE 단지까지 마곡지구, 투룸오피스텔 분양 잘 되네

    대기업과 MICE 단지까지 마곡지구, 투룸오피스텔 분양 잘 되네

    마곡사이언스파크는 서울의 마지막 노른자 땅이자 개발호재가 풍성한 강서구 마곡지구에 위치하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지속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마곡 사이언스파크뷰'가 발산역 도보 1분 거리 초역세권 상업지역에 오피스텔과 상가를 분양 하고 있다. 서울 서남권의 마지막 남은 대규모 개발지인 마곡지구는 교육, 문화, 자연은 물론 경제를 아우르는 핵심지역으로 상암DMC의 6배,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에 이르는 규모를 자랑하며 주거단지(1공구)와 산업단지(2공구), 공원단지(3공구)로 구분해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주거단지는 15개 단지 1만2000여 채 규모다. 주거 환경과 도시 기능을 지원할 기반시설 공사도 한창이다. 110만여m²에 이르는 대규모 연구개발(R&D)산업단지도 조성하고 있다. 첨단산업을 유치해 도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공원이 들어서는 3공구를 제외한 1·2공구의 공정은 80%에 이른다. 또 마곡지구의 상업용지 비율은 3.2%로 분당 8.4%, 위례 7.2%, 동탄2신도시 4.5%에 비해 훨씬 낮은 수준이다. 오피스텔의 공급은 크게 부족한데 반해 오피스텔의 임대수요는 넘쳐날 전망이다. 그 중에서도 대기업이 이전하는 초대형 도시개발지구의 핵심 지역에 위치하며 초역세권 교통 메리트와 대형 녹지공원이 있어 주말 수요까지 누릴 수 있는 상가, 오피스텔을 분양하고 있는 ‘마곡 사이언스파크뷰’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1%대의 초저금리 시대로 진입하면서, 은행 예금보다 2~4배의 수익효과가 있으며 투자자들이 안정적이고 기대수익이 높은 투자처로 수익형부동산인 오피스텔에 몰리고 있다. 1억원 내외로 투자가 가능한 수익형 부동산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오피스텔 가운데 월세수익과 프리미엄, 시세차익까지 일석삼조를 얻을 수 있는 오피스텔 ‘마곡사이언스파크’가 완전 분양을 눈 앞에 두고 있다. LG 사이언스 파크를 필두로 롯데그룹 중앙연구소, 신세계몰, 이대의료원, 롯데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넥센타이어, 코오롱, S-Oil 등 굴지의 38개 기업들과 ㈜케이티앤씨, 희성전자, 홈앤쇼핑 등 13개 기업 입주 예정이다. 서울 마곡지구는 향후 상주인구 약 16만명, 유동인구 약 40만 명에 이르는 초대형 업무지구로 풍부한 개발 호재를 가진 마곡지구는 내년부터 대기업들의 입주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며 오피스텔 분양시장이 더욱 가열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서울시는 오는 2018년까지 '세계 3대 MICE 글로벌 선도도시 서울'이라는 목표아래 서울의 서남권역인 마곡지구도 연구단지 조성과 함께 MICE 수요를 반영, 호텔. 회의장 등 관련시설을 들일 예정이며, SH공사는 '특별계획구역 활성화 방안' 용역을 발주해 마곡지구 상가와 오피스텔의 인기가 절정을 이루고 있다. 마곡지구에서도 발산 역세권은 차후 마곡지구의 중심상권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마곡지구에서 투자의 핵심지로 떠오르는 발산 상업지구에서 회사보유분 일부를 분양중인 마곡사이언스파크뷰 오피스텔이 사실상 마곡지구 오피스텔의 마지막 공급 물량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마곡 사이언스파크뷰는 마곡지구의 관문인 발산역은 김포공항에 인접해 있으며, 1분이면 올림픽도로, 강변북로 진입이 가능하며 상암지구와도 가깝다. 김포공항과 인천국제공항에 가깝고 공항리무진버스가 지나가는 공항대로에 인접해 있어 공항버스를 이용하는 스튜어디스를 포함한 공항 근무자들의 배후 수요도 크다. 오피스텔 마곡사이언스파크뷰는 마곡지구 출입구인 발산 역세권에 위치하며 마곡지구 LG사이언스파크와 1200여 개의 병상을 갖춘 마곡 이화의료원에 가장 가까운 오피스텔로 마곡지구 대기업의 최대 수혜지가 될 예정이다. 발산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들어설 마곡사이언스파크뷰는 마곡지구의 1%에 속하는 상업지구 B8-4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5층~지상 14층 규모로 지하 B1층~B5층 100% 자주식 주차시설, 지상 1층~3층 근린생활시설인 상가가 입점하며, 4~14층은 오피스텔로 218실로 구성 분양가는 비교적 저렴한 3.3m²당 800만원 대다. 마곡사이언스파크뷰 분양관계자는 “마곡지구에 38개의 대기업과 협력업체 입주 외에 MICE 단지 조성 예정 등 다양한 호재가 많아 마곡지구의 오피스텔이 위례 등의 지역보다 활황세를 보이고 있다며 마곡 사이언스파크뷰의 분양 마감을 더욱 재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재 마곡사이언스파크뷰는 분양마감 이후 회사보유분인 오피스텔 로얄층 일부 잔여세대와 상가를 동시 분양중이며 모델하우스도 5호선 발산역 현장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분양문의:02) 522-036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대 금리, 호텔식 서비스 ‘블루마리 오피스텔’ 마포 공덕역 인근 265실 분양 주목

    1%대 금리, 호텔식 서비스 ‘블루마리 오피스텔’ 마포 공덕역 인근 265실 분양 주목

    정부의 계속된 정책 완화와 1%대 금리가 지속되면서 부동산 시장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현재 부동산 투자에 유리한 시점 이지만 교통호재, 배후수요, 상권규모, 생활환경 등이 다르기 때문에 상품의 특성을 보고 옥석을 가려야한다. 서울시 마포구 신공덕동 3-3외 21필지에 스튜어디스, KTX 승무원 전용 ‘블루마리 오피스텔’이 분양한다. 고객 콘셉트에 맞춰 호텔식 서비스를 도입한 이른바 ‘호피스텔(호텔식 서비스+오피스텔)’이며 연면적 10,067.91㎡, 지하3층~지상18층, 전용면적 19.88~39.76㎡, 총 259실로 구성된다. ‘블루마리 오피스텔’이 위치한 마포 공덕역은 여의도, 마포, 서대문, 광화문, 종로 등 오피스업무시설이 밀집되어있다. 인근 3km내에 연세대, 서강대, 홍익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등 우수한 대학교가 밀집해 있고 10여개의 초,중,고등학교 교육환경이 좋다. 특히 마포 공덕역은 김포공항까지 19분, 인천공항 55분, 서울역 5분에 접근이 가능해 스튜어디스, KTX 승무원, 여행사 직원, 여의도 금융권, 도심 비즈니스맨, 대학생, 특수직업 근로자들로부터 거주 선호가 높은 지역이다. 스튜어디스와 KTX승무원 수는 약 1만2,000여명으로 과거에는 운서동, 방화동, 공항동 등 공항 인근 거주를 선호했지만 오피스텔 노후, 공급부족, 편의시설 부족에 공항철도 개통이후 교통이 좋아지면서 생활 인프라가 좋은 마포구 선호도가 높아졌다. 현재 마포 공덕역은 지하철 5호선, 6호선, 공항철도, 경의선이 통과하는 4중 역세권이며 향후 신안산선(예정)이 개통 되면 총 5개 노선이 통과하는 수도권 최대 환승역이 된다. 주변인기상권인 마포역(1.2km), 서울역, 이대역(1.5km), 신촌역(2km), 명동역, 홍대입구역(3km)도 가깝다. 인근의 강변북로와 마포대교를 통해 강남과 강북을 잇는 올림픽대로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 자동차와 버스의 주요 교통지점에 위치한다. 또한 현장 인근에 아현 재정비촉진지구와 마포 공덕시장 재개발로 향후 고급 주상복합타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감을 주고 있다. 왕복 4차선인 만리재길 대로변에 위치한 ‘블루마리 오피스텔’은 스튜어디스와 KTX승무원의 거주에 최적화된 오피스텔이다. 지상 2층에 휘트니스센터, 지하 1층 호텔식 조식뷔페 서비스, 주차요원배치, 클린룸(세탁실)이 있다. 지상 1층에는 호텔식 현관로비, 스튜어디스, KTX 승무원의 스케줄 관리와 편의를 위한 초고속 인터넷 시설, 최신형PC, 복합기(팩스, 복사기, 스캔, 프린트)가 구비된 비즈니스 라운지와 커피숍, 편의점 등이 들어선다. 청소도우미를 통한 내부청소, 쓰레기 수거, 정리정돈, 세탁물 수거, 세탁 후 각 세대 배달, 세차 등 서비스가 가능하다. 스튜어디스 생활수준 향상과 개인시간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내부에는 풀 퍼니시드 시스템(Full Furnished System)을 갖추고 있다. 1~2인 가구에 맞춘 30여 가지의 가전,가구 생필품이 위탁시 제공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몸만 들어가서 살 수 있는 환경이다. 또한 호텔식 주거관리 시스템으로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고객정보 통합관리, 예약/투숙 관리, 입/퇴실 관리 등 호텔식 시스템을 갖췄고 장기임대를 위한 고객 임대료리스트, 기간별 출입키 발급, 임대료 납부일 발송 기능, 미납내역 관리기능 등이 제공된다. 세대 객실관리 시스템으로 세대 내 전원제어, 재실여부 확인, 냉난방기 제어가 가능해 안전성을 더했다. 분양가는 주변 오피스텔보다 300만~500만원 정도 저렴한 1억5100만원선이고 체계적인 호텔식 주거관리와 풀옵션 오피스텔 시스템으로 10만~15만원 정도 높은 임대료를 받을 수 있다. 전문 운영사가 운영관리를 맡아 2년간 월 70만원(수익률 9~10%대)을 확정지급 해준다. 시공은 일광E&C(주)가 맡았다. 준공은 2017년 4월 예정이고 견본주택은 지하철 7호선 논현역 2번 출구 200m 인근에 마련됐다. 분양문의 02-555-222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유니온파크’ 옆 친환경 아파트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뜰

    ‘유니온파크’ 옆 친환경 아파트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뜰

    한강변 아파트는 ‘한강’ 스카이라인 규제로 초고층 아파트가 조성되기 어려워짐에 따라 희소성은 물론 주거환경의 쾌적성으로 단연 투자가치가 높은 단지로 손꼽힌다. 그 중에서도 특히 한강 조망권을 갖춘 아파트는 조망권에 따라 매매가 차이가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까지 나는 등 경기 불황 속에서도 그 가치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실제 서울 성동구 옥수동 H공인중개사무소 대표는 “2012년 12월에 입주한 ‘래미안 옥수 리버젠’은 당시 한강 조망이 가능한 전용 84㎡가 6억 2,000만원이었으나 2015년 현재는 8억 8000만원에서 9억원까지 거래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심지어 부동산 시장 활황과 봄 이사철이 다가오면서 매물이 없으며 한강이 조망되지 않는 단지보다 매물은 더욱 귀한 상태다. 지난 10월 분양한 ‘아크로리버파크’ 2차도 마찬가지다. 이 단지는 계약 4일만에 전 세대 완판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단지 인근 S공인중개사무소에 따르면 “고분양가임에도 불구하고 처음 분양했던 것보다 웃돈이 5,000만~1억 2,000만원까지 붙었다”고 전했다. 또한 같은 단지•면적 아파트지만 한강 조망에 따라 매매가격 2,000만~3,000만원 가량 더 높게 형성 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계관계자는 “한강에 인접해 있는 아파트의 경우 쾌적성과 편의성이 뛰어나 주거여건이 뛰어날 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 비해 시장 회복에 따른 수혜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며 “특히 한강조망 아파트에 대한 물량이 한정적이라는 점에서 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아이에스동서가 22일(금)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청약에 돌입했다.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은 대부분 세대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한 아파트 단지로 조성된다. 또한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 단지 바로 앞쪽으로 야외무대, 어린이 물놀이장 등 주민 친화시설과 다목적 체육 시설, 실내 체육관이 조성된 ‘유니온파크’가 들어서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덕풍천 및 한강 산책로, 검단산 등 웰빙라이프 실현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가 위치해 외부로부터의 위험요소가 적은 점도 학부모 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다. 단지 바로 대각선에는 영등포 타임스퀘어의 약 3배 규모인 연면적 33만㎡로 구성되는 하남 유니온 스퀘어(2016년 준공예정)가 위치한다. 유니온스퀘어가 완공되면 백화점은 물론 쇼핑몰, 영화관, 키즈파크, 스파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들어서는 대규모 복합쇼핑몰로 조성돼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교통 또한 우수하다. 지하철 5호선 하남시청역(예정), 검단산역(예정)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하남대로를 통해 상일IC 인접이 용이하고,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진입도 원활해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의 관심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이 외에도 반경 1km 내에 하남시청, 우체국, 세무서가 인접해 관공서 업무도 용이하게 처리할 수 있다.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은 더불어 특화된 내부 설계도 눈길을 끈다. 4베이(일부세대 제외) 혁신평면으로 채광이 우수하고, 대형 펜트리, 주방연계 가능한 알파룸, 이면개방형 거실•침실 발코니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은 지하1층 지상25층,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74㎡A 190세대, △84㎡A 188세대, △84㎡B 187세대, △84㎡C 189세대 등 총 754세대로 전 세대 모두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청약일정은 27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목) 1순위, 29일(금)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6월 4일(목)이며, 계약기간은 6월 9일(화)부터 11일(목)까지 3일간이다. 분양가는 3.3㎡당 1271만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 주택형별 분양가는 5~10층을 기준으로 △74㎡ 3억8122만원 △84㎡A 4억2532만원 △84㎡B 4억2336만원 △84㎡C 4억3414만원 등이다.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326번지에 위치하며, 지난 22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 중이다. 입주는 2017년 10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강남권 새달부터 2546가구 분양… 물량 부족 숨통 트이나

    강남권 새달부터 2546가구 분양… 물량 부족 숨통 트이나

    청약통장 가입자들이라면 다음달부터 공급되는 서울 ‘강남권 아파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올해 들어 강남권 (강남·서초·송파·강동구)에서는 단 한 가구도 신규 분양 물량이 없었다.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지지부진하면서 신규 분양이 중단됐기 때문이다. 수요에 비해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분양권에 억대 프리미엄이 붙는 등 신규 아파트 인기가 올라가고 있다. 청약 광풍도 예견된다. 24일 닥터아파트 조사에 따르면 강남권에서 분양 예정인 아파트는 8곳, 2546가구로 집계됐다. 이 중 가락시영·고덕주공4단지·삼호가든4차 아파트가 대형 단지로 꼽힌다. 먼저 SK건설이 강남구 대치동 국제아파트를 재건축한 ‘국제 SK뷰’ 아파트를 다음달 공급한다. 59~112㎡, 240가구 가운데 50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지하철 3호선 대치역, 도곡역과 분당선 한티역을 끼고 있는 역세권 단지다. 남부순환로도 이용하기 쉽다. 대치동 학원가와 가깝고 대곡·대치초, 대청중, 단대부고·중대부고도 가깝다. 7월에는 현대산업개발이 강동구 상일동 고덕주공4단지를 재건축한 ‘아이파크’아파트가 공급된다. 59~108㎡, 687가구 중 250가구가 청약통장 가입자의 몫으로 돌아온다. 고덕주공 아파트 단지 가운데 지대가 높아 조망권이 좋다.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이 걸어서 10분 거리. 천호대로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도심 및 외곽에 쉽게 이동할 수 있다. 8월에는 서울 재건축 아파트 시장에 파도가 출렁일 것으로 보인다. 삼성물산·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추진하는 송파구 가락동 가락시영 아파트 일반분양 물량이 나오기 때문이다. 서울 아파트 재건축 사업 중 단일 사업장으로는 가장 큰 규모이다. 39~130㎡, 9510가구를 새로 짓고 이 중 1635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지하철 8호선 송파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고, 지하철 9호선 3단계(종합운동장~보훈병원) 공사가 2018년 끝나면 석촌역도 이용할 수 있다. 삼성물산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우성2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래미안 아파트를 9월쯤 분양한다. 84~134㎡, 593가구 중 147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강남역이 걸어서 10분 안팎 걸린다. 삼성그룹 본사 옆에 있다. 인근 서초우성1차, 래미안에스티지(2016년 12월 입주 예정) 등과 래미안타운을 형성한다. GS건설은 10월쯤 서초구 잠원동 반포한양 아파트를 재건축한 반포한양자이를 분양한다. 59~153㎡, 606가구 중 15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7호선 반포역이 걸어서 5분 안에 있다. 대림산업은 서초구 잠원동 한신5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크로리버뷰 아파트를 10월에 분양할 예정이다. 59~84㎡, 595가구 중 41가구를 분양한다. 코오롱건설은 강남구 청담동 청담진흥 아파트를 헐고 84~176㎡ 114가구를 짓고 이 중 84㎡ 70가구를 11월에 분양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12월에 서초구 반포동 삼호가든4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59~133㎡, 751가구 중 20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수요 대비 공급 물량이 달리면서 분양권 프리미엄도 높게 형성됐다. 오는 9월 입주를 앞둔 서울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 대치 청실 84㎡는 웃돈이 1억 3000만원 정도 붙은 12억 1000만원을 호가한다. 지난해 10월 분양된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옛 신반포 1차) 59㎡짜리는 웃돈이 7000만원을 넘어섰다. 강남구 논현동 경복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크로힐스 논현 84㎡도 1년 만에 웃돈이 6000만원 정도 붙었다. 강남권 새 아파트 분양권에 억대의 웃돈이 붙었기 때문에 청약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래미안 대치 청실 아파트의 청약 경쟁률은 1순위 평균 25대1, 최고 58대1을 기록했었다. 김수연 닥터아파트 팀장은 “참여정부,이명박 정부 시절 재건축 사업이 억제돼 강남권 일반 아파트 분양 물량이 줄어들었다”며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해 청약 열기가 뜨거워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존 아파트값도 강세를 띠고 있다. 가락 시영 아파트의 경우 84㎡짜리 새 아파트 분양이 확정된 45㎡ 아파트는 6억원 안팎, 51㎡ 아파트는 6억 5000만원 안팎에 거래된다. 김경희 동남공인중개사사무소 사장은 “동·호수 추첨(15일) 이후 부르는 값이 3000만~4000만원 올랐다”며 “재건축 이후 미니 신도시 형태로 개발되기 때문에 입주 이후 가치가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글 사진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서울 도심권 중심업무지구 떠오르는 부촌지역

    서울 도심권 중심업무지구 떠오르는 부촌지역

    ‘부촌’이란 부자들이 모여사는 동네라는 의미이다. 전통적인 강북지역의 대표적인 부촌지역은 성북동과 평창동이었다. 이 두 곳의 공통점은 우리나라 주요 공기관과 대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중심업무지구인 종로구를 인접한 지역이라는 것이다. 종로구에는 주거지역이 많지 않아 부촌을 형성하기 어려워 종로 인근의 지역에 부촌이 형성이 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최근에는 형성돼는 신흥부촌들은 입지적 요건이 가장 중요하다. 중심업무지구가 인접해야하고, 역세권 및 사통팔달의 교통여건과 생활편의 인프라등이 형성이 되어야만 한다. 그러한 조건들은 다 갖춘 종로구에 새로운 부촌지역으로 떠오르는 곳이 있다. 그곳은 GS건설이 종로구 교남동 일대의 돈의문뉴타운1구역에 공급하는 ‘경희궁자이‘이다. 경희궁자이가 왜 신흥부촌으로 떠오르는 곳일까? 경희궁자이는 지난해 최고 경쟁률 49: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여 수많은 화제를 남겼던 곳으로 서울 도심 한 가운데인 종로에 위치한 직주근접형 단지로서 광화문, 종로, 서울시청등 주요 업무 및 행정의 심장부에 속하는 도심권에 위치하여 뛰어난 도심 접근성과 서울시청, 광화문등 업무지구의 직장과 출퇴근 거리 10분이내로 직주근접성이 매우 뛰어나며. 5호선 서대문역과 3호선 독립문역이 위치한 더블역세권 단지이다. 단지 앞으로 서울시의 한양성곽복원사업의 일원인 약 20㎞에 달하는 한양도성 둘레길과 경희궁, 덕수궁, 서대문독립공원, 서울역사박물관, 세종문화회관 등 서울의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가 도보권에 위치하고 있어 생활환경이 매우 쾌적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밖에도 경기초, 이화여•외고, 한성과학고 등 명문 교육환경과 강북삼성병원, 서울적십자병원 등 의료시설, 명동,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쇼핑시설이 가까워 높은 수준의 생활 인프라를 누릴수 있는 최적의 입지이다. 또한 경희궁자이는 그 명성에 걸맞게 수준높은 헬스케어프로그램도 운영을 한다. 아파트 최초로 강북삼성병원과 연계하여 삼성병원만의 노하우가 담긴 헬스케어시스템과 입주민을 위한 건강검진등 의료 서비스등을 제공하고 커뮤니티시설인 ‘자이안센터’에는 마련된 헬스케어실에는 상주인력을 배치하여 다른 곳과는 차별화된 모습을 선보인다. 분양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경희궁자이를 분양 받은 고객의 대부분이 도심권내 직장과 경제력을 갖춘 분들이 대다수 이고 강남권에서 넘어오신 고객분들도 상당수이며, 첫 번째 고려사항이 경희궁자이의 입지와 자이브랜드의 브랜드 파워이다”라고 답했으며, 인근중개업소에서는 “ 인근지역의 서대문구 북아현 뉴타운의 이편한세상신촌과 아현역푸르지오가 신규공급을 진행하였지만, 경희궁자이를 문의하는 고객들은 종로구라는 입지 때문에 북아현뉴타운보다 이곳을 더욱 선호한다. 현재 경희궁자이가 일부잔여세대가 남아있지만 분양완료 된 평형은 물론 잔여세대가 남아있는 평형의 매물에서도 프리미엄이 형성되어있고 분양이 완료 된 이후에는 경희궁자이만의 장점으로 인해 희소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 종로구 송월길 75에 견본주택을 운영하고 있고, 경희궁자이는 84㎡ 일부 세대를 제외한 모든 타입은 분양이 마감 되었으며, 현재 경희궁자이는 일부 선호층포함 잔여세대를 계약금 정액제(1차분), 중도금이자후불제 잔여세대 동•호수 지정 분양을 진행하고 있으며, 분양 마감에 임박하여 5월 한정 특별혜택을 진행하고 있다. 분양문의 1800-8577(경희궁자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횡성 탄약부대 양평 이전 갈등 봉합

    5년을 끌어온 강원 횡성군 묵계리 탄약부대의 경기 양평군 지평리 이전을 둘러싼 갈등이 봉합됐다. 양평군은 21일 “지평리 주민들이 탄약부대 이전을 수용하는 대가로 용문역이 종점인 중앙선 전철을 지평역까지 연장 운행하고 군사시설 보호구역은 축소하기로 관할 군부대와 합의했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요구한 지평역 뒤 군부대 훈련장 부지의 환원(주민들과 공동사용) 문제는 “관할 군부대와 협의 중이며 조만간 가시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59억원이 소요되는 중앙선의 지평역 연장 운행은 이미 군과 철도시설관리공단 간 협의가 완료돼 내년부터 운행이 가능할 전망이다. 횡성 탄약부대 이전은 내년 3월까지 마무리된다. 묵계리 탄약부대는 원주에서 횡성으로 진입하는 관문 격인 국도 5호선 인근에 있어 도시 미관을 해치고 주변 132만㎡를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묶이도록 해 인근 주민들이 반세기 동안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아왔다. 탄약부대 이전 사업은 횡성군이 부대가 이전해 가는 양평에 필요한 시설을 만들어 기부하고, 부대가 이전한 뒤 남는 묵계리 토지는 횡성군이 소유하는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진행돼왔다. 앞서 횡성군은 묵계리 탄약부대를 이전하기 위해 2010년부터 국방부와 협의하기 시작해 2013년 양평군으로부터 승인받고 같은 해 8월 착공했다. 그러나 뒤늦게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지평리와 인근 주민들이 반발해 진통을 겪어 왔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한강 조망 프리미엄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 인기

    한강 조망 프리미엄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 인기

    한강조망이 가능한 아파트는 지역 내 집값을 견인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한강 조망을 갖춘 단지는 ‘조망권 프리미엄’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어 같은 지역 내에서도 일반 비조망 아파트보다 단연 인기가 높다. 한강조망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은 분양권 프리미엄으로도 나타난다. 지난 2013년 11월에 분양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1차’의 경우 “한강조망이 가능한 전용 112㎡에 약 1억원 가량의 웃돈이 붙었다”는 인근 중개업소 전언이다. 업계 관계자는 “한강조망이 가능한 아파트는 보통 조망권, 쾌적성, 희소성 등을 갖췄고 실제 내집마련을 앞두고 있는 실수요자나 향후 프리미엄을 노리는 투자자들까지 관심을 가질만한 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도 한강조망이 가능한 아파트 단지가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아이에스동서가 22일(금) 하남 현안2지구 C-1블록에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 이 단지는 대부분의 세대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해 실수요자나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에스동서 분양관계자는 “단지가 속해 있는 하남 현안지구는 한강조망권, 잘 갖춰진 생활 인프라, 쾌적한 자연환경, 서울 전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게 만들어주는 도로망 등 향후 미래가치가 매우 뛰어나지만 인근 미사강변지구에 비해 인지도가 다소 낮아 실수요자들에게는 오히려 숨은 진주로 통한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은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조성돼 있어 편리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단지 인근에 위치하는 하남 ‘유니온스퀘어’(2016년 준공예정)는 영등포 ‘타임스퀘어’의 약 3배 크기인 연면적 33만㎡로 구성되어 명품관, 백화점은 물론 카페 거리, 영화관, 스파 및 키즈파크 등 여러가지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들어서는 대규모 복합 쇼핑몰로 조성돼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단지 바로 앞으로는 생태연못, 어린이 물놀이장, 야외무대 등 주민 친화시설과 다목적 체육 시설, 실내 체육관이 조성된 ‘유니온파크’가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초•중•고교가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자녀를 키우기에 우수한 입지 조건을 지녔다.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은 교통 또한 우수하다. 지하철 5호선 검단산역(예정)을 도보로 이용가능한 역세권 단지로 올림픽대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진입도 원활해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의 수요도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은 더불어 특화된 내부 설계도 선보인다. 4베이(일부세대 제외) 혁신평면으로 채광이 우수하고, 대형 펜트리, 주방연계 가능한 알파룸, 이면개방형 거실•침실 발코니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은 지하1층 지상25층,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74㎡A 190세대, △84㎡A 188세대, △84㎡B 187세대, △84㎡C 189세대 등 총 754세대로 전 세대 모두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한편 아이에스동서는 국내 최초 건설ᆞ건재재 법인으로 시작 현재 40년 전통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대한주택보증등급 AA로 기업신용도 역시 우수한 기업이다. 주상복합, 아파트 등 건축물과 토목공사를 통해 부산•경남의 대표 건설사로 성장했으며 ‘에일린의 뜰’이라는 브랜드 네이밍을 통해서 전국에 약 2만여세대 이상의 주택을 공급한 내실 있는 중견 건설사다.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326번지에 위치하며, 22일(금)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돌입했다. 입주는 2017년 10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익형 부동산시장의 강자…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인기 꾸준

    수익형 부동산시장의 강자…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인기 꾸준

    1%대 저금리기조가 두 달 째 이어지면서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 등 임대수익형 부동산이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수익형부동산의 경우 지역에 따라 수익률의 편차가 존재하므로 매입 전 역세권과의 접근성, 교통여건, 임대수요 등을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 하지만 1~2인 가구 증가, 도시형생활주택인허가감소, 혼인율 감소와 만혼자 등 나 홀로 가구가 늘고 있는 추세여서 도시형생활주택 등 수익형부동산의 수익률은 상승의 여지가 있다. 임대수요가 풍부한 지역은 공실위험이 낮고 안정적인 수익원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부동산 관련업계의 정설이다. 일례로 3억짜리 주택에 사는 60세의 경우 역모기지론을 이용하면 종신 지급방식기준으로 월68만2천원을 연금형태로 지급받지만, 실제 1억 초중반의 도시형생활주택을 대출을 이용해 분양 받을 경우, 실투자금은3~4천만 원대면 보증금1천만 원을 기준으로 매월50~60만원의 안정적인 월세소득이 가능하다. 향후 자녀에게 증여 및 상속도 할 수 있어 소액투자로는 최적이라고 분양관계자는 전한다. 이처럼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은 수익률이 은행정기예금금리의 2~3배를 상회하기 때문에 인기가 높다. 투자장벽이 높지 않은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은 일반인들도 투자를 고려 해 볼만 하다. 실제로 한 매체의 조사에 따르면, 현직 국회의원의 상당수가 상가, 오피스텔 등 임대수익형 부동산을 자산으로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현대BS&C '현대썬앤빌청계'는 5호선 답십리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교통환경과 주변 장안평일대 개발호재 등의 주목 받는 투자여건을 갖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울시에서 인근 장안평역 일대를 자동차산업벨트로 구축예정이며, 대형건설사가 인근 재개발구역을 분양예정이라 개발호재도 풍부한 곳이다. '현대썬앤빌청계'는 개별냉난방시스템, 로이복층유리시공, 드럼세탁기, 빌트인냉장고, 천정형에어컨, 택배보관함 설치 등1~2인 가구의 생활편의를 위한 시설이 다수 적용되며 도시형생활주택의 경우 취득세 등의 세제혜택도 가능하다. 올해 탄생100주년을 맞는 현대BS&C는 고(故)정주영 현대그룹명예회장의 손자인 정대선사장이 창립했으며, 건설사업을 시작하면서 현대 썬앤빌 브랜드를 론칭하고, 주요도심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을 공급하는 회사다. 현대썬앤빌 청계 홍보관은 장한평역 8번 출구 방향에 위치하고 있다. 내방객을 대상으로 경품추첨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02 - 2244 - 011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품귀현상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 109~120㎡ 분양문의 폭주

    품귀현상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 109~120㎡ 분양문의 폭주

    완연한 봄과 함께 부동산시장의 매매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계속된 정책의 완화와 저금리상황이 맞물린 것으로 보이며 호재가 많은 지역과 브랜드 파워를 갖춘 대단지아파트를 중심으로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는 고덕동 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시공능력평가 1, 2위 건설사의 공동사업이다. 1,114세대 일반분양분 중 주력평형인 84㎡ 759세대와 97㎡ 259세대가 분양마감 되었고 109~120㎡의 분양문의 마저도 폭주하고 있다. 지하 3층~지상 35층, 51개동, 전용면적 59~192㎡, 총 3,65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연면적은 63빌딩(16만6,100㎡)의 4배가 넘는 68만8,500㎡로 강동구 아파트 중 최대 규모라고 하는 암사동 롯데캐슬퍼스트(3,226가구)보다 400여 가구가 더 많다. 주택형은 전용면적기준 59~192㎡로 구성돼 있으며 이중 84~192㎡ 1,114가구가 일반분양중이다. 우선 녹지가 풍부해 생활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인근에 고덕산, 고덕천, 한강시민공원이 있으며 고덕산림욕장과 까치공원, 두레공원 등 근린공원으로 둘러싸여있다. 단지 중심에 대규모 중앙광장을 조성하고 북측의 고덕산과 연계되는 폭 15~20m, 길이 300m에 달하는 대형 녹지축이 조성된다. 단지 내 순환산책로는 길이만 1㎞가 넘는다. 특히 이런 뛰어난 자연환경을 살리기 위해 3차례에 걸친 보완작업을 거쳐 지난 2011년 서울시의 환경영향평가가 완료된 아파트다. 교통도 편리하다.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올림픽대로와 천호대로를 이용해 잠실과 강남, 서울주요도심으로 이동이 쉽다. 강일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앞으로 서울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선이 완공되면 2014년 개통된 구리암사대교와 용마터널과 연계교통여건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교육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강동구의 전통적인 학군선호지역으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다. 주변에 명덕초교, 묘곡초교, 명일중, 광문고 등으로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배재고, 명일여고, 한영외고 등 명문고교가 가깝다. 인근에 유흥업소나 유해시설이 없고 학원가도 잘 형성돼있다. 커뮤니티는 종류만 14개, 커뮤니티센터의 전용면적은 7,300㎡가 넘어 반포래미안퍼스티지의 커뮤니티시설(5,474㎡)보다 2,000㎡정도 더 큰 규모로 지어진다고 분양관계자는 말했다. 외관도 차별화를 뒀다. 건물의 층고를 최저 11층에서 최고 35층으로 다양하게 지어 건물전체의 외관에서 리듬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저층부에는 이탈리아산 고급수입타일인 라미남타일을 사용해 고급스러움과 개성이 나타나도록 했다. 라미남타일은 이탈리아 라미남사에서 생산하는 초박형세라믹타일로 강도가 뛰어나고 다양한 색체표현이 가능하며 변색가능성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설계에도 차별화를 둬 향후 리모델링을 하기 쉽도록 아파트 구조를 ‘기둥식플랫플레이트구조’로 설계했다. 다양한 가변형설계를 적용할 수 있어 입주 후에도 평면을 편리하게 바꿀 수 있다. 면적 별로 84~97㎡형은 풍부한 수납공간과 서비스면적이 장점이다. 안방의 서랍식 화장대, 현관양면수납장, 인출형주방수납공간 등이 제공된다. 또한 전체가구의 97% 이상이 맞통풍구조로 설계됐다.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 견본주택은 송파구 문정동에 마련되어있다. 분양사무소관계자는 “원활한 상담과 관람, 동, 호수 지정계약을 위해 담당직원 예약제를 실시한다.”며 “전화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의 입주는 2017년 2월 예정이다. 문의: 02-6416-041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도권에 불고 있는 부지 확보 경쟁, 동일 지역 아파트 분양도 ‘급부상’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성장가능성이 높은 곳이나 택지지구의 희소성을 갖춘 지역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원주 기업도시의 경우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청약에 평균 1,390대 1, 최고 6,200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도권에서는 미사강변도시의 오피스텔과 상업시설 등을 지을 수 있는 중심상업용지 매각 입찰에서 낙찰가율이 200%에 육박하는 필지가 속출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최근 주목 받고 있는 미사강변도시의 경우 지난 4월 GS건설이 공급한 ‘미사강변리버뷰자이’의 경우 49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1,870명이 몰리며 1순위 평균 23.88대 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66.67대 1이었다. 또한 12일 LH에 따르면 지난주 말 실시한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용지 2012-0001필지 매각 입찰에는 3개사가 참여해 최종 1,732억원에 낙찰됐다. 당초 이 필지의 공급예정가격은 1,197억원이었지만 최고가 경쟁을 벌인 끝에 가격이 144.6% 높아졌다. 앞서 지난 4월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용지 19필지를 포함해 총 21개 필지에 달하는 상업용지 입찰에는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이 대거 참여, 평균 낙찰률 160%에 낙찰총액은 4,788억원을 기록했다. 이번에 공급된 필지는 미사강변도시 내에서도 노른자위 토지로 알려진 2018년 개통예정 지하철 5호선 미사역세권 내 상업용지여서 더욱 화제를 모은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불고 있는 이 같은 땅 확보 열기는 단독주택용지분양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지난달 20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원주기업도시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에 투자자들이 몰렸다. 85필지 분양에 약 11만8,000여건이 접수돼 평균 1,390대 1, 최고 6,20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 1월 청약 접수한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지구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6필지 분양에 662명이 몰려 평균 11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기도 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주요 지역의 부지 확보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희소성이 높은 만큼 프리미엄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발 빠른 수요자들이 벌써부터 움직이는 만큼 인기 높은 지역의 분양 물량 선점하는 것이 중요해졌다”고 분석했다. 공공택지의 부지 경쟁률이 수백대 1을 넘어서고 토지확보가 큰 이슈가 되면서 관심이 몰리는 지역에서 공급되는 아파트 단지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중흥건설은 7월경에 광교신도시 하동 C2블록에 지상 49층 10개 동 전용 84~163㎡, 총 2,231가구의 ‘중흥S클래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미사강변도시에서는 포스코건설이 6월 신규분양을 준비 중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5개 동, 전용면적 73~101㎡ 총 487가구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마포구 공덕동 ‘블루마리 호피스텔’ 259실 공급

    마포구 공덕동 ‘블루마리 호피스텔’ 259실 공급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면서 건설 물량이 쏟아지고 있는데 건설사들은 차별성을 앞세워 분양에 나서고 있다. 그중 일광E&C(주)가 12,000여명의 스튜어디스, KTX 승무원을 품을 ‘블루마리 오피스텔’을 서울시 마포구 신공덕동 3-3외 21필지에 짓는다. 최근 진화되고 있는 고객 콘셉트에 맞춰 호텔식 서비스를 도입한 이른바 ‘호피스텔(호텔식 서비스+오피스텔)’이다. 기존 오피스텔과는 진화된 차별성과 경쟁력을 갖춘 곳으로 평가가 되고 있다. ‘블루마리 오피스텔’은 대지면적 1,028㎡, 연면적 10,067.91㎡, 지하3층~지상18층, 전용면적 19.88~39.76㎡, 총 259실, 전체의 81.5%가 남향·남동향이며 99%가 수익률이 높은 소형으로만 구성됐다. 마포 공덕동은 여의도, 마포, 서대문, 광화문, 종로 등 오피스업무시설이 밀집된 지역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연세대, 서강대, 홍익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등 우수한 학교가 인근 3km내에 밀집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마포 공덕역은 지하철 5호선, 6호선, 공항철도, 경의선이 통과하는 4중 역세권이다. 향후 신안산선(예정)이 개통 되면 총 5개 노선이 통과하는 수도권 최대 환승역이 된다. 또한 마포역(1.2km), 서울역, 이대역(1.5km), 신촌역(2km), 명동역, 홍대입구역(3km)이 가깝다. 또한 인근의 강변북로와 마포대교를 통해 강남과 강북을 잇는 올림픽대로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 자동차와 버스의 주요 교통지점에 위치한다. 현장 인근에 아현 재정비촉진지구와 마포 공덕시장 재개발로 향후 고급 주상복합타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감도 주고 있다. 특히 스튜어디스 및 KTX승무원 약 12,000여명이 공항 인근 거주를 선호했지만 건물의 노후, 공급부족, 편의시설 부족으로 문제를 겪고 있다. 공항철도 개통 이후 마포 공덕역에서 김포공항까지 19분, 인천공항 55분으로 이동이 가능해지고 서울역이 5분이면 접근이 가능해 졌다. 공항에서의 교통이 좋아지면서 생활인프라가 좋은 마포구가 스튜어디스, KTX 승무원이 주 수요자료 예상된다. 또한 여행사 직원, 여의도 금융권, 도심 비즈니스맨, 대학생, 특수직업 근로자들로부터 거주 선호가 높은 지역이다. 왕복 4차선인 만리재길 대로변에 위치해 스튜어디스와 KTX승무원의 거주에 최적화했다. 내부시설로 지하 1층에 호텔식 조식뷔페 서비스, 크린룸(세탁실), 주차요원이 배치되고 지상 2층에는 휘트니스센터가 있다. 지상 1층에는 호텔식 현관로비, 스튜어디스, KTX 승무원의 스케줄 관리와 편의를 위한 초고속 인터넷 시설, 최신형PC, 복합기(팩스, 복사기, 스캔, 프린트)가 구비된 비즈니스 라운지가 있고 커피숍, 편의점이 들어선다. 청소도우미를 통한 내부청소, 쓰레기 수거, 정리정돈, 세탁물 수거, 세탁 후 각 세대 배달, 세차 등 서비스가 가능하다. 스튜어디스 생활수준 향상과 개인시간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내부에는 풀 퍼니시드 시스템(Full Furnished System)을 갖추고 있다. 1~2인 가구에 맞춘 30여 가지의 가전·가구 생필품이 위탁시 제공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몸만 들어가서 살 수 있는 환경이다. 또한 호텔식 주거관리 시스템으로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고객정보 통합관리, 예약/투숙 관리, 입·퇴실 관리 등 호텔식 시스템을 갖췄고 장기임대를 위한 고객 임대료리스트, 기간별 출입키 발급, 임대료 납부일 발송 기능, 미납내역 관리기능 등이 제공된다. 세대 객실관리 시스템으로 세대내 전원제어, 재실여부 확인, 냉난방기 제어가 가능해 안전성을 더했다. 전문 운영사가 운영관리를 맡아 2년간 월 70만원(수익률 9~10%대)을 확정지급 해준다. 분양가는 주변 오피스텔보다 300~500만원 정도 저렴하며 체계적인 호텔식 주거관리와 풀옵션 오피스텔 시스템으로 10~15만원 정도 높은 임대료를 받을 수 있다. 분양가는 1억5천100만원선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 융자), 잔금 40%로 계약자의 부담을 완화했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7호선 논현역 2번 출구 200m 인근에 마련됐다. 준공은 2017년 4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555-2222 뉴스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