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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전미숙女, 페라리·포르쉐·벤츠 연쇄 접촉 사고

    모나코 판 김여사? 한 여성 운전자가 운전미숙으로 5중 추돌사고를 일으킨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게다가 이 여성이 들이받은 자동차들은 하나같이 ‘억’소리 나는 가격의 슈퍼카들이었기 때문에 사고 차량들의 수리비만도 상상을 초월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모나코 북부 관광도시 몬테카를로에서 푸른색 벤틀리 차량이 페라리, 포르쉐, 애쉬턴 마틴, 메르세데스 벤츠 등 5대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금발의 여성 운전자는 당시 카지노 주차장에서 나와 도로로 진입하고 있었다. 벤틀리 차량이 가장 먼저 들이받은 건 흰색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 차량. 메르세데스의 뒷부분을 들이받은 벤틀리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검은색 페라리 F430과, 애쉬튼 마틴, 포르쉐 911 차량 잇달아 들이받는 5중 추돌사고를 일으켰다. 이 사고에 연루된 차량 가격만 계산해도 70만파운드(한화 약 12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사고를 낸 벤틀리 아주어가 대략 4억 3000만원, 메르세데스 차량이 1억 3000만원, 애쉬턴 마틴 차량이 2억 6000만원, 페라리 차량과 포르쉐 차량이 각각 2억 5000만원과 1억 3000만원을 호가하기 때문이다. 온라인 자동차잡지 ‘오토제스팟’(Autogespot)의 루드 풋 편집장은 “사고 차량의 가격과 그에 따른 수리비만 계산하면 세계에서 가장 비극적인 사고가 아닐 수 없다.”고 재치있게 이 사고현장을 소개하기도 했다. 다행히 이 사고로 다친 이는 없었다. 하지만 사고가 일어난 직후 관광객들이 ‘값비싼 교통사고’를 보려고 현장으로 몰려들어 수습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자신의 과실로 대형사고를 낸 벤틀리 차량의 운전자는 머리를 감싸 쥔 채 차에서 내리지 못하고 괴로워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경춘고속도로 5중추돌… 5명 사망·10명 부상

    수학여행단 학생들을 목적지에 내려주고 서울로 돌아오던 관광버스가 서울~춘천고속도로에서 승용차를 들이받는 등 5중 추돌사고로 남녀 5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오후 2시4분쯤 강원 홍천군 서면 마곡리 서울~춘천고속도로 상행선 마곡터널 인근(서울기점 43.5㎞ 지점)에서 관광버스(운전자 이모씨·58·서울 동대문구)가 앞서가던 그랜저 TG 승용차(운전자 안모씨·42·경기 남양주시)를 들이받는 등 5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그랜저 TG 승용차 운전자 안씨와 함께 타고 있던 박모(59·여·서울 성북구)씨 등 5명이 숨지고, 갤로퍼 승용차(운전자 이모씨·52·인제군)와 카렌스 승용차(운전자 엄모씨·34·서울시 중구) 운전자 등 10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버스는 이날 경기 의정부의 한 중학교 수학여행단 학생들을 인제지역 수련원에 태워다 준 뒤 같은 회사 소속 관광버스와 함께 서울로 복귀 중이었다. 이로 인해 버스에는 탑승객이 없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사고가 난 그랜저 TG 승용차에는 운전자 안씨 등 서울 모 부동산업체 직원 5명이 춘천에서 관련 업무를 보고 귀경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졸음운전이 빚은 참극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버스전용차로에서 5중 추돌사고가 발생,10명이 사망하고 21명이 부상했다. 13일 오후 12시50분쯤 경기도 성남시 동원동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서울요금소 1.1㎞ 전방(부산기점 402㎞) 버스전용차로에서 경남 합천에서 서울로 오던 C고속버스(운전사 권모·41)가 앞서가던 스타렉스승합차(운전자 이모·52)를 들이받아 승합차가 옆차선으로 튕겨나갔다.C 고속버스는 이어 이스타나승합차(운전자 최모·59)를 들이받아 앞서가던 프레지오승합차(운전자 김모·39)와 D고속버스(운전사 심모·49)가 추돌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오숙희(54·여)씨 등 이스타나승합차 승객 7명과 강명순(50·여)씨 등 스타렉스승합차 승객 3명 등 모두 10명이 숨졌다.경기 분당경찰서는 사고를 낸 C고속버스 운전자 권씨로부터 졸음운전을 했다는 진술을 확보, 권씨에 대해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독자의 소리] 안전거리 확보하는 운전규칙 지키길/이장우(부산 해운대경찰서)

    차량간에는 확보해야 할 안전거리가 있으나 이를 지키지 않고 앞차에 바짝 붙어서 운행을 하는 차량이 적지 않음을 느낀다.이 때문에 앞차량이 급정지시 방어운전이 어려워 앞차량과 연쇄 추돌사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사고가 나면 3중사고,5중사고 등의 대형사고로 이어진다는 경각심이 필요하다.현재 안전거리 확보와 같은 안전운전불이행이 전체 사고원인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다.실제 안전거리 미확보로 발생하는 사고는 신고되지 않은 수치까지 합하면 통계치보다 훨씬 높다.이런 사고는 주로 뒤차가 앞차를 추돌하는 것이어서 일반적으로 앞차에 탄 승객의 피해가 크다.특히 앞차 승객들은 아무런 준비 없이 갑자기 충격을 받기 때문에 목과 허리에 치명적인 부상을 당할 수 있다.앞차와 너무 바짝 붙었다는 이유로 경찰관이 달리는 차량을 세우는 것은 오히려 사고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단속이 어렵다.안전거리 확보는 운행속도가 높을수록 비례하여 길어지는데 초보운전자라도 안전거리를 유지하면 방어운전이 가능하게 되어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다. 이장우
  • 경부고속도서 5중 추돌사고 관광버스 추락… 57명 부상

    6일 오전 10시40분쯤 대전시 대덕구 법동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서울기점 151㎞)에서 부림관광 소속 경북75바 6364호 관광버스(운전사 홍헌표·44)가 경기7트 8183호 봉고 1t트럭(운전사 윤영기·58)을 들이받으며 정차해 있던 관광버스 3대 및 승합차 1대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부림관광버스와 봉고트럭이 8m 아래 밭으로 굴러 버스 운전사 홍씨와 허동원(67·경북 경산시 하양읍)씨등 승객 57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한일병원과 중앙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앞에 가던 봉고트럭이 급정거하는 것을 미처 관광버스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조사중이다. 대전 최용규기자 ykchoi@
  • 대학 스쿨버스 등 5중추돌/30대 1명 사망·12명 부상

    2일 하오7시쯤 전북 김제시 백구면 전주∼군산간 국도에서 전북3마 6513호 프라이드승용차(운전자 이형식·34)와 익산 원광대학교 소속 전북5마 8108호 스쿨버스가 충돌하면서 스쿨버스를 뒤따라 오던 전주 대한여객 소속 전북70아 3055호 직행버스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프라이드 승용차에 타고 있던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자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스쿨버스에 타고 있던 김영천씨(27) 등 원광대생 10명과 직행버스 승객 2명 등 모두 12명이 다쳤다.
  • 눈길 저수지 추락 등 잇단 윤화/일가족 4명 등 7명 참변

    ◎고속도서 5중추돌 차량 3대 전소 【전국 종합】 22일 하오4시쯤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전북 익산군 여산면 원수리 연명저수지 앞길에서 전북1다 4845호 엑셀승용차(운전자 이정기·34·이리시 신동)가 커브길을 돌다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저수지로 추락해 이씨와 부인 임정란씨(33),아들 용인군(11),딸 유미양(9)등 일가족 4명이 숨졌다. 또 이날 하오 7시30분쯤에는 경북 안동시 법흥동 안동댐 부근에서 경북1모 7074호 콩코드승용차(운전자 김휘현·34·안동시 용상동)가 운전부주의로 안동댐밑 보조댐으로 굴러 떨어져 김씨와 함께 타고있던 신종오(34)·김덕환씨(34)등 3명이 숨졌다. 한편 이보다 조금 앞선 하오 7시쯤에는 경기도 용인군 기흥읍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서 서울2브 1551호 엘란트라승용차(운전자 유재문·33)가 운전부주의로 앞서가던 지프를 들이받으면서 차량 5대가 연쇄추돌,지프운전자 유씨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추돌차량 3대는 화재가 발생,전소됐다.
  • 졸업여행버스 연쇄추돌/여중생 80명 부상

    【대전=이천렬기자】 16일 하오7시쯤 대전시 유성구 학하동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회덕기점 14·3㎞에서 서울1르 6927호 1t 화물트럭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용인자연농원에 졸업여행을 갔다오던 대전 동방여중 학생들이 탄 충남5바 3718호 관광버스를 들이받고 앞서가던 다른 관광버스와 연쇄 5중추돌,서상희양(16) 등 80여명이 경상을 입었다. 또 이날 하오8시30분쯤에도 충남 서천군 서천읍 오성리 여우고개에서 충남5아 2059호 금남여객 시외버스(운전사 임관혁·55)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10m 언덕아래로 추락,승객 양내구씨(69·서울 송파구 송파동)가 숨지고 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 5중추돌 8명사상

    【광주】 28일 하오 7시30분쯤 광주시 동구 산수3동 다나약국 앞길에서 광주1거 3731 패밀리지프(운전자 노갑봉·40·광주시 북구 신안동 482의 33)와 광주 8거1953호 1t트럭(운전자 김용훈·32·서울시 성동구 군자동 184)등 5대의 차량이 연쇄추돌했다. 이 사고로 광주 1로 8567호 세피아 승용차 운전자 김화선씨(32·광주시 동구 용산동 243의4)등 2명이 숨지고 지프 운전자 노씨등 6명은 중경상을 입었다.
  • 고속도 15중 추돌/승객 5명 사망

    【천안=이천렬기자】 23일 상오 3시쯤 충남 천안군 성거읍 점촌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서울기점 77.1㎞지점에서 경북 9아5318호 25t 트레일러가 싣고가던 철판을 떨어뜨리면서 뒤따르던 서울 7자5507호 1t트럭이 급정거하는 바람에 대구 1무9309호 엘란트라승용차(운전자 이재신·43·대구시 북구 고성동 1가 63),서울 3두1495호 프린스승용차(운전자 이완헌·38·서울 양천구 신월동)등 15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엘란트라 운전자 이씨와 프린스에 타고 있던 이청자(48·서울 강서구 화곡7동 367의41)·정희씨(43·경기도 안양시 금정동)자매,이씨의 올케 이정희씨(34·서울 강서구 화곡동),그리고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 1명 등 모두 5명이 숨지고 프린스 운전자 이씨 등 1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 고속도서 5중추돌/경부선 1시간 불통

    【대구】 13일 하오 4시40분쯤 대구시 북구 금호동 경부고속도로 서울기점 287.7㎞ 하행선에서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던 경도기업소속 부산7아 3591호 8t 화물트럭(운전사 곽병우·25)이 도로체증으로 전방에 정차해 있던 대구1구 5546호 르망승용차(운전자 양숙향·37·여)를 들이 받았다. 이로인해 르망승용차가 앞에 정차해 있던 경북2마 4175호 티코승용차(운전자 신용립·28·구미시 사곡동 215)를 추돌하는등 5대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르망승용차에 타고있던 최재순씨(36·여)와 티코승용차 운전자 신씨등 3명이 중경상을 입고 대구곽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고있으며 경부고속도 하행선이 1시간가량 불통돼 극심한 교통체증현상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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