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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비스트 용준형 ‘하늘 높이 찔러~’

    [NTN포토] 비스트 용준형 ‘하늘 높이 찔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비스트 용준형이 7일 오후 7시 열린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용산개관 5주년 기념공연 ‘열린콘서트’에서 멋진공연을 선보이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비스트 윤두준 ‘섹시한 땀줄기’

    [NTN포토] 비스트 윤두준 ‘섹시한 땀줄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비스트 윤두준이 7일 오후 7시 열린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용산개관 5주년 기념공연 ‘열린콘서트’에서 멋진공연을 선보이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비스트 윤두준 ‘가슴이 쿵쾅쿵쾅’

    [NTN포토] 비스트 윤두준 ‘가슴이 쿵쾅쿵쾅’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비스트 윤두준이 7일 오후 7시 열린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용산개관 5주년 기념공연 ‘열린콘서트’에서 멋진공연을 선보이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2AM ‘소녀팬 자극하는 환상적인 무대’

    [NTN포토] 2AM ‘소녀팬 자극하는 환상적인 무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AM이 7일 오후 7시 열린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용산개관 5주년 기념공연 ‘열린콘서트’에서 멋진공연을 선보이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장현승 ‘소녀팬 유혹하는 손짓’

    [NTN포토] 장현승 ‘소녀팬 유혹하는 손짓’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비스트 7일 오후 7시 열린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용산개관 5주년 기념공연 ‘열린콘서트’에서 멋진공연을 선보이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예술계 대표 릴레이 강연

    예술계 대표 릴레이 강연

    충무아트홀 부설 충무예술아카데미는 다음달 1일부터 10개 분야의 대표적 예술가들을 초청한 특강 ‘우리시대 예술가를 만나다’를 연다. 아트홀 개관 5주년 기념 행사로 마련된 이번 강좌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30분 아트홀 6층 연습실에서 열린다. ‘우리시대’라는 강좌 제목처럼 10회에 걸쳐 출연하는 강사들은 국내 정상급 예술가들로 구성됐다. 첫 강좌에는 ‘연극열전’ 시리즈를 선보여 대학로 르네상스를 열고 있다고 평가 받는 배우 조재현이 나선다. 두 번째 강사는 자유로운 성 담론을 제시했던 시인 겸 소설가 마광수가 선택됐다. 다음으로는 ‘클래식 FM’ 진행자이자 클래식 해설가 장일범, ‘오페라 읽어주는 남자’라는 책을 낸 연출가 김학민, 기생·무당·광대 등 자칫 잊히기 쉬운 전통춤을 무대에 올린 전통예술가 진옥섭 등이 나선다. 또 최근 동시집 ‘냠냠’을 출간한 시인 안도현, 37세에 최연소 국립발레단장에 오른 최태지, 뮤지컬계의 대모 전수경, 베스트셀러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의 저자인 미술 칼럼니스트 손철주, 사물놀이의 명인 김덕수가 연이어 강연한다. 아트홀 측은 “연극, 뮤지컬, 국악, 클래식, 오페라 등 각기 다른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인 만큼 다양한 분야의 예술에 대해 모두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중 강연인 만큼 예술론 자체보다 창작 경험과 삶에 대한 얘기들을 중심으로 친숙하게 구성할 예정이다. 강의는 2시간 동안 진행된다. 10개 과정 수강료는 3만원. 접수는 9일부터. (02)2230-6651.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수출 효자식품, 우리 입맛도 잡는다

    수출 효자식품, 우리 입맛도 잡는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수출효자 식품들이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을 잡으러 되돌아오고 있다. 롯데칠성은 최근 국내에서 한 가지 맛으로만 판매되던 ‘밀키스’(500㎖ 1500원)에 오렌지맛과 바나나맛을 추가했다. 밀키스는 러시아에서만 지난 10년간 2820만달러를 벌어들일 정도로 해외에서 인기를 끈 음료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다양한 맛으로 해외에서 인기가 있다는 얘기가 돌면서 국내 소비자들이 과일 맛 출시를 원했다.”면서 “라인업 확대로 밀키스 브랜드를 되살려 올해에는 작년보다 20% 많은 425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에서 승승장구해 온 한국야쿠르트의 ‘도시락’(800원) 라면도 시판 25주년을 앞두고 국내에서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1986년 처음 출시된 ‘도시락’은 러시아에서 작년에만 1600억원어치가 팔렸으나 내수시장에서는 편의점을 중심으로 연간 60억원가량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치킨맛, 소고기맛 등으로 맛을 다양화한 전략이 러시아에서의 성공 요인 중 하나라고 보고 국내에서도 ‘도시락 새우탕’과 ‘도시락 라볶이’ 등 새로운 맛을 추가해 다양한 판촉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한국 배스킨라빈스가 국내에서 개발해 지난해 중동과 미국에 수출했던 아이스크림 케이크 메뉴도 최근 국내로 되돌아왔다. 아랍에미리트연합과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에서 인기를 끄는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압둘라의 초코팡’, 미국에 수출된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메리의 스폰지 쇼콜랄라’라는 이름으로 출시됐다. 한국 배스킨라빈스는 “우리가 수출한 아이스크림 케이크에 대한 반응이 좋아 이를 기념하기위해 국내에서도 한정판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GS샵, ‘방송 개국 15주년’ 감사대전 총 7000만원~

    GS샵, ‘방송 개국 15주년’ 감사대전 총 7000만원~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GS샵은 홈쇼핑 방송 개국 15주년을 기념해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8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15일간 ‘방송 개국 15주년 감사대전’ 이벤트를 실시하고 행사기간 중 방송 상품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0만원(1명), 100만원(3명), 50만원(6명), 10만원(90명), 5만원(400명), 3만원(1000명) 등 1500명에게 총 7000만원의 적립금을 증정한다. TV홈쇼핑이나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방송 상품을 구매하는 이용객은 9월 한 달 간 GS샵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에서 사용 가능한 10% 할인쿠폰도 지급한다. GS샵 대표상품과 여름 먹거리 등 15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 중 150명을 추첨해 적립금으로 돌려주는 행사도 진행한다. 대표상품은 색조화장품 ‘루나 by 조상아’, 가마솥 중탕기 ‘오쿠’를 비롯해 여름철 먹거리인 ‘주원산 훈제오리’,’완도활전복’ 등 15개 상품을 선정, 구매한 이용객 중 150명을 추첨하여 결제한 금액을 적립금으로 돌려준다. GS샵 임원호 전무는 “대한민국에 홈쇼핑 문화를 처음 전파한 GS샵이 개국 15년 만에 비약적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의 신뢰와 사랑 때문”이라며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다음, ‘독도 로드뷰’ 오픈…독도 경관 ‘실사촬영’

    다음, ‘독도 로드뷰’ 오픈…독도 경관 ‘실사촬영’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독도의 지형과 주변 해상 모습을 담은 고해상도 파노라마 지도 서비스인 ‘독도 로드뷰’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다음은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 동도와 서도의 거리, 자연, 시설물뿐 아니라 선박장비를 활용해 주변 부속 섬의 모든 경관을 실사 촬영해 ‘독도 로드뷰’를 구축했다”고 전했다.이용자들은 ‘독도 로드뷰’를 통해 출입 제한구역을 포함한 독도의 구석구석을 둘러볼 수 있다. 현재 독도는 동도와 서도를 비롯한 89개의 부속 섬으로 이뤄져 있으며 1982년 천연기념물 제 336호로 지정돼 동도를 제외한 나머지 섬들에 대한 출입이 제한돼 있다.’독도 로드뷰’에는 독도가 한국령임을 입증하는 표석인 ‘독도영토표석’, 한반도의 모습을 닮은 동도의 ‘한반도바위’, 56년간 국토지킴이 역할을 해 온 ‘독도등대’ 등 약 2만 2천장의 사진이 담겨 있다.다음은 ‘독도 로드뷰’와 함께 동영상 서비스인 ‘TV팟’을 통해 독도 로드뷰 촬영 과정과 에피소드를 담은 ‘독도 로드뷰 메이킹필름’도 공개했다. 다음 첫페이지 상단에 위치한 아이콘, ‘로드뷰가 되는 곳은 한국 땅’을 클릭하면 제작과정을 볼 수 있다.정대중 로컬서비스 팀장은 “다음은 ‘독도 로드뷰’를 시작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영토와 문화재를 지도 서비스에 담아 이용자들이 직접 확인하고 생생하게 경험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독도 로드뷰’는 광복 65주년을 맞아 문화재청과 다음 간에 체결한 ‘헤리티지뷰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제작된 것으로 다음은 이번 ‘독도 로드뷰’를 시작으로 전국의 문화재를 담은 ‘헤리티지뷰’를 2013년까지 단계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던전앤파이터, 신개념 SF 판타지 ‘변신’ 이벤트

    던전앤파이터, 신개념 SF 판타지 ‘변신’ 이벤트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네오플(대표 강신철)은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서 신개념 SF 판타지 프로젝트 ‘변신: 變身’ 이벤트를 오는 8월19일까지 실시한다. 5주년 여름방학 Summer 이벤트 3탄인 ‘변신: 變身’ 이벤트는 일명 ‘게놈 프로젝트’로, 플레이어의 캐릭터가 몬스터 캐릭터로 변신하게 되는 이색적인 내용의 이벤트다. ‘게놈 프로젝트’에서는 ‘고블린 슈터’, ‘도르니어 RTX-1’, ‘라미 언니’, ‘마사치오’, ‘메카타우’로 변신이 가능하며, 변신 후에는 몬스터의 스킬까지 사용할 수 있다. 자신의 캐릭터를 몬스터로 변화시키려면 NPC(Non Playable Character) ‘로톤’의 퀘스트를 수행해야 한다. 퀘스트를 끝마치면 각 단계별로 변신할 수 있는 몬스터의 종류가 늘어나게 되고, 변신 스킬을 습득하는 퀘스트를 완료하면 보상으로 몬스터 변신 스킬과 게임 아이템이 지급된다. 또한 변신 스킬을 사용했을때만 참여가 가능한 새로운 이벤트 퀘스트도 있다. 이외에도 지난 23일부터 8월19일까지 총 27일간 매일 던파에 접속해 게임 플레이를 즐기면, ‘아바타’, ‘칼레이도 박스’, ‘세라(게임머니)’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이 지급되며, 22일 이상 참여한 유저에게는 ‘레바의 모험’ 특별 칭호가 주어진다. 던파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개발실 박주형 실장은 “이번 게놈 프로젝트는 던파 유저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몬스터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을 줄 것”이라며 “올 여름방학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콘텐츠인 만큼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플은 29일 부산에서 ‘2010 던전앤파이터 부산 축제’를 개최하고 ‘미니 강화 이벤트’, ‘DNF 챔피언쉽, 2010 -2nd-‘ 결승전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진행한다. ‘2010 던전앤파이터 부산 축제’는 오후 5시부터 90분간 게임라이프 케이블 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되며, 던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CJ오쇼핑, 창립 15주년 기념 ‘1억 5천만 원’ 이벤트

    CJ오쇼핑, 창립 15주년 기념 ‘1억 5천만 원’ 이벤트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CJ오쇼핑은 8월 1일 창립 15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창립 기념 사은 행사를 마련한다. 8월 1일부터 15일까지 CJ오쇼핑의 전 채널(TV, 인터넷, 카탈로그, 모바일 등)을 통해 합계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150명을 추첨해 각 100만 원씩의 적립금을 증정하는 총 금액 1억 5천만 원 적립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 1일부터(현대카드는 9일부터) CJ오쇼핑의 전 채널에서 ‘The CJ 카드’로 결제시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상시 5%의 청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B, 하나, 현대, 신한, 제일BC 해당·삼성, 시티 제외) 1,000원 짜리 상품도 할인되고 카드승인금액 기준으로 월 60만 원까지 구매한 분에 대해 적용 가능하다. (월 최대 할인 금액 3만 원) 또한 ‘The CJ 카드’ 소지자에게 5,000~20,000원 쿠폰 세트와 8월 1일부터 15일 사이 해당 이벤트 페이지 퀴즈 정답 고객에게 15종의 쿠폰을 즉시 지급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CJ오쇼핑 영업관리팀 황준호 팀장은 “창립 15주년을 맞아 그간 고객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신뢰에 보답하고자 이 같은 사은 행사를 마련했다.”며 “특별한 가치를 선사하는 ‘LIFESTYLE SHOPPER’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립기념일인 8월 1일 방송 중간에 중국 상해 동방CJ와 천진의 천천CJ, 인도 스타CJ의 쇼호스트들이 보내온 영상 축하 메시지가 방영되며 15일 편성 예정인 24시간 디지털 전문 프로그램 ‘디지털 팍팍쇼’에서 ‘글로벌’을 테마로 한 특집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방학맞이 신작 애니메이션 풍성

    방학맞이 신작 애니메이션 풍성

    최고 인기 애니메이션 채널 자리를 다투고 있는 투니버스와 챔프가 여름 방학을 맞아 신작을 대거 방송한다. 투니버스는 26일 납량특집 ‘괴담 레스토랑’을 시작으로, 새달 2일 ‘심슨네 가족들’의 열한 번째 시즌과 ‘짱구는 못말려’의 열 번째 시즌을 방송하고, 챔프는 26일부터 ‘기동전사 건담00(더블오)’를 내보낸다. 월·화요일 오후 7시 안방을 찾아가는 ‘괴담 레스토랑’은 무섭지만 재미있는 옛날이야기, 학원전설, 세계의 괴담 등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놓은 호러 애니메이션이다. 개발이 진행되며 낡은 단지와 신축 빌딩들이 섞여 있는 마을을 배경으로, 마을 어린이들이 직접 겪는 기묘한 사건이나 서로에게 들려주는 무서운 이야기를 소재로 삼고 있다. 일본에서 지난해 10월부터 올 6월까지 방송됐다. 짱구 20주년을 맞아 ‘짱구는 못말려 10’(일본 제목 크레용 신짱)도 국내에 새롭게 소개된다. 월·화요일 오후 7시 방송된다. 떡잎마을에 살고 있는 5살배기 유치원생 짱구와 만년계장 아빠, 알뜰한 가정주부 엄마, 그리고 귀여운 아기 여동생 짱아가 펼치는 유쾌한 일상을 담았다. 일본에서 짱구는 시즌 개념 없이 연속 방송되고 있으며 707화까지 방송된 상태다. 이번에 시즌 10으로 묶여 새로 소개되는 52편은 현지에서 2002~2004년에 방송됐고, 417~520화 사이의 에피소드들이다. 세계 최장수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심슨네 가족’의 새로운 시즌은 매주 월~목요일 오후 11시30분 방송된다. 미국 스프링필드에 사는 호머 가족의 좌충우돌 일상을 특유의 위트와 풍자, 유머감각으로 그려낸 ‘심슨네 가족’은 1990년 첫선을 보였고, 미국에선 지난해 9월부터 스물한 번째 시즌을 방송하고 있다. 이번에 국내에 소개되는 시즌은 2000~2001년에 제작, 방송된 시즌으로 미국 현지에선 12번째 시즌이지만, 국내에서는 11번째 시즌 타이틀을 달았다. 모두 21편. 매주 월·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기동전사 건담00’는 1979년 퍼스트 건담 이후 12번째 시리즈로, 건담 시리즈 가운데 최초로 고화질(HD)방식으로 제작돼 화제를 낳은 작품이다. 전통 건담 시리즈의 우주세기가 아니라 서력 기준의 지구를 배경으로 삼아 신건담 시리즈로 분류된다. 모두 50화. 애니메이션 제작사 선라이즈 창립 35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이 시리즈는 초호화 스태프가 총동원돼 화제를 모았다. 일본에서는 2007~2008년 방송됐다. 24세기 인류는 반영구적인 에너지를 손에 넣었지만, 미국, 아시아, 유럽 등 크게 세 진영으로 나뉘어 반목을 거듭한다. 세계의 전쟁을 근절시킨다며 무력 개입을 감행하고 세상은 더욱 혼란에 빠진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자동차플러스] BMW 판매신장 50%이상 전망

    BMW코리아는 올해 한국시장에서 전년 대비 50% 이상의 판매 신장세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효준 대표는 최근 창립 15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올 상반기는 전년 동기 대비 43%의 판매 증가율을 보였다.”면서 “이런 추세가 지속되면 올해 50% 이상의 신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BMW코리아는 올해 판매 목표 대수를 1만 5000대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다.
  • 동양매직 “2015년 1조 매출”

    동양매직은 창립 30주년인 2015년까지 연간 매출 1조원에 영업이익 1000억원을 달성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2015년까지 주가를 10만원으로 끌어올리고 그룹 내 직원보상에서 1위를 차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동양매직은 최근 창립 25주년을 맞아 이 같은 4가지 목표를 담은 ‘비전 1111’을 선포했다. 만년 적자에 허덕이던 동양매직은 2005년 흑자로 돌아선 뒤 5년 연속 연간 80억~9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내고 있다. 매출 규모는 2000억원대에서 꾸준히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가전사업 부문을 기초로 렌털사업과 플랜트사업 부문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계속해서 늘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동양매직 경영에는 현재현 그룹 회장의 장녀인 정담(33)씨가 지난해 상무보로 승진해 참여하고 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여행가방]

    ●오션월드 최대 61%할인 워터파크 오션월드는 성수기를 맞아 최대 61%까지 입장료를 할인한다. 오는 30일까지 홈페이지(www.daemyungresort.com)에 날짜를 지정해 ‘우리 학교 데이’를 신청하면, 가장 많은 신청자를 확보한 대학교 학생들에게 61% 할인된 주중 2만 7000원, 주말 3만원에 이용할 수 있게 했다. 구명조끼 무료. 30일까지 어른 3만 5000원, 어린이 3만원으로 요금도 확 내렸다. 8월21일까지 야간개장한다. 야외존 등 대부분 시설이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단, 30일~8월14일은 매일, 나머지 기간은 토요일만 야간개장 한다. 야간권도 출시했다. 어른 2만 5000원, 어린이 2만원이다. 오후 6~10시 이용할 수 있다. 1588-4888. ●6325 페스티벌-블루스토리 63시티는 개관 25주년을 맞아 새달 29일까지 ‘6325 페스티벌-블루스토리’를 진행한다. 63씨월드 수족관에서 진행하는 수중 3인조 싱크로나이징 공연 ‘아쿠아 걸즈2’가 최고의 볼거리. 아트홀 공연, 스카이아트 미술관, 씨월드 수족관 관람에 식사까지 제공되는 ‘스릴러브 패키지’와 ‘와일드 오션3D’ ‘4D 맥스 라이더’ ‘메가5D시어터’를 하루에 다 볼 수 있는 ‘입체마니아 이벤트’도 준비했다. (02)789-5663. ●시원한 스턴트 다이빙 쇼 서울랜드는 새달 22일까지 ‘스턴트 다이빙쇼’를 무료로 선보인다. 유럽에서 온 9명의 스턴트 다이빙 전문 공연단이 관람객에게 물 세례를 퍼붓는 등 무대와 객석이 하나가 된다. 서울랜드와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쿨 패키지 티켓’(2만 4000원, 24일~8월8일은 1인당 8000원 추가), 서울랜드와 국립현대미술관·국립과천과학관 관람을 묶은 ‘방학숙제 해결 패키지’(1만 6000원) 등도 출시했다. (02)509-6000. ●스파그린랜드 30%할인 이벤트 퇴촌 스파그린랜드는 24일까지 입장료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홈페이지(www.spagreenland.co.kr)에서 쿠폰을 출력해 오면 된다. 어른 2만 7300원, 어린이 1만 9600원으로 1만원 정도 싸게 입장할 수 있다. 아울러 새달 29일까지 오전 7시~오후 9시 연장 운영한다. (031)760-5700.
  • 부산 교통公 “광역도시철도망 등 구현”

    부산교통공사는 19일 부산진구 범천동 사옥 9층 강당에서 열린 도시철도 개통 25주년 기념식에서 앞으로 10년을 준비하는 ‘2020 G-프로젝트’를 발표했다. ‘2020 G-프로젝트’는 녹색과 글로벌 성장을 뜻하며 ▲종합교통 운영기관 도약▲ 녹색성장의 주역▲ 고객감동 구현 등을 3대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한 추진전략은 ▲흑자경영 구현 ▲신성장 사업 추진 ▲광역도시철도망 구현 ▲글로벌 수준의 역량확보 등 6가지다. 공사는 또 신성장 사업으로 ▲국내 도시철도 건설, 운영사업 참여 ▲해외 도시철도 건설, 운영사업 진출 ▲역세권 개발사업 ▲CDM 등 그린 비즈니스 사업 등을 추진키로 했다. 이 밖에 특허 등 지식재산권 출원 확대와 연구개발 강화, 부품과 시스템 국산화 등을 통해 예산 절감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부산도시철도는 1985년 7월19일 1호선 1단계구간(범내골∼범어사 16.2km)을 개통했으며 현재 3개 노선 95.8㎞로 늘어났다. 올 연말 4호선이 개통되면 4개 노선 108.7㎞로 확충된다. 개통 당시 14개 편성 84량의 전동차가 231회 운행, 하루평균 9만 2000명의 승객을 수송했으나 지금은 121개 편성, 776량의 전동차가 1017회 운행해 하루 75만명을 실어 날라 양적으로 8배 이상 성장하는 등 부산시민의 발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홈쇼핑, 연예인 장수 브랜드 ‘홍진경 더김치’ 인기

    홈쇼핑, 연예인 장수 브랜드 ‘홍진경 더김치’ 인기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CJ오쇼핑은 식품 히트 브랜드 ‘홍진경 더김치’가 론칭 5주년을 맞이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7월 2일 오전, 오후 각 1시간씩 특집 방송을 진행해 하루 15000세트(1세트 39900원) 이상의 김치를 판매하는 신기록을 수립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홈쇼핑을 통해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 론칭에 도전하는 연예인들은 많지만 이처럼 수년간 장수하며 사랑을 받는 연예인 브랜드는 흔치 않은 것. 식품의 경우 품질 관리가 중요한 상품이라 론칭 1~2년 만에 브랜드를 접는 연예인들도 적지 않다. 홍진경의 성공은 연예계와 유통업계 전반에 두루 ‘모범 사례’로 알려지고 있다. ‘더 김치’는 2005년과 2007년 CJ오쇼핑 히트상품 9위, 2008년과 2009년 11위에 올랐다. 지난 6월까지의 누적 매출액이 330억 원을 돌파했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CJ오쇼핑 내부 임직원들에게 인기를 끈다는 점이다. 2005년에는 임직원들이 많이 구매한 상품 6위에 올랐고 2009년에는 12위에 올랐다. 또한 지난 5월 기준 ‘더김치’를 2회 이상 구매한 고객이 15만 명 이상으로 집계됐고 최근 4년간 CJ오쇼핑에서 판매 된 식품 중 재 구매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CJ오쇼핑 식품 담당 손종우 MD는 “‘더김치’가 꾸준히 인기를 유지하는 이유는 단순히 연예인이 이름을 빌려주고 그 유명세에만 의존한 상품이 아니라 재료, 생산 관리를 모두 관장하는 사업가로서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홍진경과 어머니는 재료 원산지를 찾는 것부터 최종 포장돼 출고되는 시점까지 철저히 관리한다.”고 말했다. 한편 CJ오쇼핑은 론칭 5주년을 기념해 오는 23일 오후 4시 40분 ‘홍진경 더김치’를 방송할 계획이다. CJ몰에서는 18일 까지 ‘홍진경 더김치’ 구매 시 열무김치 1kg을 추가로 주는 행사도 진행한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하나로 뭉쳤다, 승리를 외쳤다

    하나로 뭉쳤다, 승리를 외쳤다

    만년 우승후보 ‘무적함대’ 스페인이 12일 요하네스버그의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남아공월드컵 결승전에서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를 1-0으로 꺾고 월드컵 80년 사상 처음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위의 스페인은 대회 시작 전부터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다. 하지만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스페인의 우승은 ‘가능성’에 그쳤다. 결정적 순간에 팀워크가 흐트러지면서 무너지는 모습을 자주 보여왔기 때문이다. 축구팬들은 스페인의 이런 모습을 뿌리 깊은 지역갈등에서 찾았다. 1936년 발발, 연인원 100만여명이 사망했던 내전의 상처는 1975년 프랑코 독재정권이 끝난 뒤에도 스페인의 ‘트라우마’였다. 민주화 이후에도 누구도 내전의 상처를 치료하려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시민들은 축구장에 모여 울분을 토해냈을 뿐이었다. 특히 프랑코 독재정권에 최후까지 저항했던 카탈루냐인(카탈란)들에게 저항세력의 마지막 요새였던 바르셀로나는 축구클럽 그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 그래서 2000년대 초반까지도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가 홈 구장인 누 캄프 경기장에서 숙적 레알 마드리드와 ‘엘 클라시코’ 더비를 치를 때면 어김없이 “카탈루냐는 스페인이 아니다.”라는 카드섹션이 벌어지곤 했다. 프랑코 정권이 바르셀로나를 견제하려고 레알 마드리드를 집중적으로 지원했기 때문이기도 했다. 이러다 보니 스페인 대표팀의 응집력은 약했다. 하지만 2004년 사회당 집권 뒤 과거사진상조사위원회가 설치되면서 상황은 풀리기 시작했다. 의회는 내전 70주년이자 제2공화국 수립 75주년을 맞는 2006년을 ‘역사적 기억의 해’로 선포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를 중심으로 한 카탈루냐 지역과 마드리드를 중심으로 한 카스티야 지역 사이의 오랜 갈등은 형식적으로나마 종지부를 찍었다. 그리고 다시 뭉친 스페인은 강했다. 유로 2008 우승을 이뤘다. 남아공에서 카탈란인 바르셀로나의 주장 카를레스 푸욜과 레알 마드리드의 주장 이케르 카시야스 골키퍼는 철벽 수비를 보였고, 역시 카탈란인 바르셀로나의 사비 에르난데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세르히오 라모스, 사비 알론소와 절묘한 패스워크를 뽐냈다. 모두 6명의 카탈란인이 스페인의 우승을 위해 120분 동안 엄청난 집중력을 보였다. 연장 후반 11분 결승골을 터트린 바르셀로나의 이니에스타는 과거 프랑코 정권이 바르셀로나를 견제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지원했던 팀 중 하나인 에스파뇰의 주장으로 대표팀에서 활약하다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다니엘 하르케를 위해 ‘하르케는 항상 우리와 함께’라는 손글씨가 새겨진 속옷을 보여주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하나 된 스페인은 남아공월드컵에서 위대한 승리의 역사를 새로 썼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박수근·이중섭작품 한눈에

    김환기·박수근·이중섭·장욱진·천경자 등 한국 근·현대미술을 이끈 거장 15인의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울산에서 열린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11일 개관 15주년을 기념하는 ‘한국미술 거장 초대전-한국 미술의 힘전(展)’이 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10일 시작돼 다음달 1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전시회에는 김흥수·남관·도상봉·문신·박고석·오지호·유영국·이대원·이인성·장욱진·최영림 화백 등 한국 대표작가들의 작품이 선보인다. 문예회관측은 15인의 작가들은 일제식민시대에 직·간접적으로 일본을 통해 미술교육을 받았지만 일본식 교육을 따르지 않고 않고 자기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 국내와 일본은 물론 해외에서도 널리 인정받은 공통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문예회관은 전시회 작품의 보험금 총액이 89억원을 넘는 만큼 저작권 보호와 안전관리를 위해 전시장 실내를 리모델링하고 작품보호대를 만들었다. 오전 10시, 오후 3시, 오후 6시 등 하루 3차례 작품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전시회는 울산문예회관 첫 유료전시회다. 입장료는 성인 5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으로 현장 판매한다. 10인 이상 단체 입장객과 회관 회원, 울산다자녀 사랑카드 회원 가족,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65세 이상과 소외계층자녀 등은 20~50% 할인혜택을 받는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30억짜리’ 엔초 페라리-택시 충돌사고…수리비 얼마?

    ‘30억짜리’ 엔초 페라리-택시 충돌사고…수리비 얼마?

    국내에 5대 정도밖에 없는 것으로 알려진 ‘엔초 페라리’의 사고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2일 자동차 관련 사이트들에 따르면 이 엔초 페라리는 지난 4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인근에서 한 국산차와 충돌했다. 사고 후 엔초 페라리는 뒤 범퍼와 리어 램프 등 일부 부분이 손상됐다. 엔초 페라리는 페라리가 창립 55주년을 기념해 2002년 처음 출시했으며 12기통 6000cc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660마력, 최대토크 67kg·m이라는 엄청난 성능을 자랑한다. 전 세계적으로도 400대 정도만 있으며 국내에는 10대 정도가 수입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현재 4~5대만 주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출시 당시 가격은 7억 원 안팎이었지만 현재는 더 이상 생산이 중단됨에 따라 희소성에 의해 실구매가는 20~30억에 이를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엔초 페라리 사고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타워팰리스 한 채가 그냥 날아갔다.”, “저 국산차 주인 지못미(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사고 난 국산차가 택시라던데 택시 회사 전체를 팔아도 못 갚지 않나요?”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에스엘알 클럽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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