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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흡연·음주운전 천국’ 오명 벗나

    │베이징 박홍환특파원│10월1일 건국 60주년을 앞두고 있는 중국이 강력하게 공공장소 흡연 및 음주운전 단속에 나섰다. 이번 기회에 ‘흡연 및 음주운전 천국’이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중국 공안부는 지난달 20일 전국 각 공안기관에 화재위험성이 높은 주유소나 시장 등 공공장소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을 적발할 경우 일률적으로 5일 동안 구류 조치하라는 공문을 내려보냈다.이에 따라 지난달 29일 충칭(重慶)시의 한 도매시장에서 담배를 피우던 50대 남성이 첫 번째로 적발돼 5일간 구류 처분을 받았다. 후난(湖南)성 곳곳에서도 금연장소인 주유소와 공장, 창고 등에서 담배를 피운 30여명에 대해 5일간의 치안구류 처분이 내려졌다고 1일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 등이 보도했다. 공안부의 이번 단속은 다음달 1일 국경절을 앞두고 대형사고를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50일 작전’의 일환으로 시행됐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공공장소에서의 흡연 행위를 완전히 근절해야 한다며 국경절 이후에도 지속적인 단속에 나설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벌금 500위안(약 9만원) 정도면 충분한 경범죄를 5일간 구류에 처하는 것은 형벌권 남용이라는 반발도 나오고 있다. 중국의 많은 중소도시에서는 버스정류장 등 대형 공공장소는 물론 대중교통 내부에서까지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한편 지난달 15일부터 실시되고 있는 2개월간의 음주운전 집중 단속도 지난달 말까지 3만여건을 적발하는 등 큰 효과를 보고 있다. 공안기관은 이번 단속 기간에 적발되는 음주 운전자는 3개월간 운전면허를 정지시키는 한편 만취 운전자의 경우 지위고하를 가리지 않고 구류 15일에 6개월 면허정지 처분을 내리고 있다. 이에 따라 주류 소비가 20% 이상 감소했다고 중국 언론들은 전했다.stinger@seoul.co.kr
  • 北 항의 ‘상하이TV 북한다큐’ 뭘 담았기에

    │베이징 박홍환특파원│북한이 지난 7월 중순 중국의 한 방송사가 방영한 북한 관련 다큐멘터리가 북한의 부정적인 측면만을 부각시켰다며 중국 측에 강력한 항의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져 해당 프로그램의 내용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북한 측이 상하이미디어그룹(SMG)의 북한 관련 다큐멘터리와 관련, 외교채널을 통해 중국에 강력히 항의, 해당 방송사 경영진 등이 해임될 위기에 처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중국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30일 보도했다. 문제의 프로그램은 SMG의 다큐멘터리 채널인 ‘옌제(眼界)’를 통해 지난달 20일부터 5일간 연속 방영됐다. 상하이 지역에서만 방영됐지만 인터넷 등을 통해 유포되면서 광범위하게 관심을 끌었다. 북한 측의 강력한 반발을 의식해 중국 당국이 차단한 듯 현재 중국 인터넷에서는 접속이 모두 끊긴 상태이다. 프로그램은 ‘직격조선(直擊朝鮮)’이라는 제목으로 모두 5부작으로 돼 있다. ‘3·8선 기행’ ‘격정 아리랑’ ‘지도자의 포부’ ‘약진 천리마’ ‘김태양(김일성)의 수수께끼’ 등으로 소제목을 붙였다. 북한은 제2차 핵실험을 실시한 지 닷새 후인 지난 5월30일 이례적으로 중국 제작진의 방북을 허가했다. 제작진은 12일간 머물며 경제, 군사, 문화 등 각 방면의 북한 근황을 상세하게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북한 방송 당국의 협조를 받아 판문점과 개성, 노농적위대, 평양 교외의 326전선공장,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모교인 평양1중학교, 청산농장, 가정집 등을 두루 촬영할 수 있었다. 노농적위대 여성포병연대가 외국 언론에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각 가정과 공장 등에 빠짐없이 걸려 있는 김일성·김정일 부자 사진을 클로즈업한 화면으로 시작되는 프로그램은 각종 구호로 가득 찬 북한 사회를 ‘구호 국가’로 규정하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특히 북한이 지난 4월20일부터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150일 전투’와 관련, 청산농장과 326전선공장의 의욕적인 운용 실태를 취재했으나 통역으로부터 “그것은 구호일 뿐”이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제작진은 제작 후기에서 밝히기도 했다. 제작진과 방송사 경영진은 프로그램 방영 후 베이징으로 불려와 제작경위 등과 관련한 강도높은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stinger@seoul.co.kr
  • [신종플루 불안 확산] 울산서 확진 高3 중간고사 치러

    일부 학교가 신종 인플루엔자 확산 공포 속에서 여전히 국제교류나 수련회 등 단체활동을 강행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신종플루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국제교류와 수련회 등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하지만 해당 학교들은 이미 예정된 행사여서 강행하거나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혀 학생들의 건강을 외면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28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북구 J중학교와 H고등학교, 울주군 H고등학교 등 3곳은 9월2일부터 각각 2박3일 또는 3박4일 일정의 단체 수련회를 열 예정이다. 이들 학교는 이미 여행사 및 숙박업소와 계약을 체결해 일정을 늦추거나 취소하는 데 어려움이 많다는 입장이다. 특히 울산 B중학교는 시교육청의 ‘국제교류 자제’ 지침을 무시한 채 27일부터 일본의 고베시 게이메이학원중학교 학생 5명과 교사 2명을 초청한 가운데 4박5일간의 ‘울산 방문 홈스테이’ 행사에 들어갔다. 또 광주 북구 A중학교는 최근 2박3일 일정으로 수련회를 떠났다. 학교 관계자는 “이미 1개월 전에 계획된 행사인 데다 최근까지 단 한명의 학생도 신종플루에 감염되지 않아 행사를 취소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충북 청주대학교도 지난 25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일본 돗토리환경대학생 10명을 초청한 가운데 단기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교육청 관계자는 “정식 공문과 관계자 회의 등을 통해 각 학교에 국제교류 행사나 수련회 등을 최대한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면서도 “학교 행사는 학교장 재량이라 교육청 차원에서 일방적으로 막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지역 한 고교에서는 신종플루 환자가 4시간 동안 학교에서 중간고사를 치른 사실이 드러나 교육청에서 진상조사에 나섰다. 울산 A고교 3학년 A(19)군이 지난 27일 등교, 같은 반 학생 35명과 오전 8시30분부터 낮 12시20분까지 3과목의 중간고사를 치렀다. 이 학생은 지난 24일 의심환자로 분류됐고 시험을 치른 뒤에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학교측은 “A군이 의심환자였지만 확진되지 않아 시험을 치르게 했다.”면서 “학생과 학부모가 시험을 안 보면 불이익을 당한다고 호소해 시험을 치게 했다.”고 밝혔다. 전국종합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SM, f(x) 멤버 순차적 공개… 첫 얼굴 ‘설리’

    SM, f(x) 멤버 순차적 공개… 첫 얼굴 ‘설리’

    SM엔터테인먼트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인 걸그룹 f(x)(에프엑스)가 데뷔를 앞두고 멤버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기 시작했다. f(x)는 오늘(26일)부터 5일간 SM 공식홈페이지(www.smtown.com)를 통해 멤버 각각의 매력이 담긴 사진과 프로필을 공개할 계획이다. 그 첫 번째 주자로 소개된 멤버는 설리. 현재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설리는 지난 2005년 방영됐던 SBS 드라마 ‘서동요’에서 선화공주 아역으로 출연했으며 영화 ‘바보’, ‘펀치레이디’ 등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 받았던 바 있다. 26일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여전히 앳된 외모와 귀여운 미소가 매력적으로 평가돼 팬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한편 f(x)는 다음 달 2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단독 쇼케이스를 열고 언론에 모습을 첫 공개하며 데뷔 무대를 갖는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위) 설리, (아래, 왼쪽부터) 설리, 엠버, 크리스탈, 빅토리아, 루나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M 신예 걸그룹 ‘에프엑스’, 얼굴 공개…9월 데뷔

    SM 신예 걸그룹 ‘에프엑스’, 얼굴 공개…9월 데뷔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에프엑스(f(x))의 이미지가 공개됐다. 24일 공개된 1분 가량의 티저 영상만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은 이들은 한국인 멤버 설리, 루나, 크리스탈, 미국계 중국인 엠버, 빅토리아 등 국적 멤버 다섯 명으로 구성된 아시아 팝 댄스 그룹. 함수식을 뜻하는 수학 기호 ‘f(x)’형태로 그룹 명을 독특하게 표기해 x의 값에 따라 결과가 변하는 수식처럼, 멤버들의 다양한 재능과 매력을 바탕으로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더불어 f는 flower의 약자, x는 여성 염색체(XX)의 x를 지칭, 여성을 연상시키는 꽃처럼 f(x)도 아시아를 대표하는 핫 아이콘으로 성장해 최고의 아시아 팝 댄스 그룹이 되겠다는 포부도 함께 표현했다. 소속사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홈페이지를 통해 f(x) 멤버 각각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이미지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데뷔 전부터 ‘화이트 엔젤스’, ‘걸즈 스쿨’ 등의 이름이 거론될 정도로 화제를 모아온 ‘에프 엑스’는 9월 첫 앨범을 발표하고 정식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자체 가을행사 ‘묻지마 강행’

    지자체 가을행사 ‘묻지마 강행’

    ‘지방자치단체들의 아슬아슬한 곡예?’ 지자체들이 막대한 예산을 들여 올가을에 ‘도박판’을 벌일 태세다. 국내에서 신종플루(인플루엔자 A/H1N1) 사망자가 발생하고 확진·의심 환자 증가로 사람이 많이 모이는 행사를 자제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지만 상당수 지자체들이 예정된 각종 가을행사를 강행할 움직임이다. 정부는 가을철 신종플루가 대유행할 경우 지자체들의 행사를 중지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 관계자는 9월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시민운동장 일원에서 ‘대한민국 새마을 박람회’ 행사를 예정대로 강행키로 했다. 새마을운동을 재조명하기 위한 행사다. 국내외 관람객 30만명 유치 계획도 세웠고 총 29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경북 안동시도 다음달 25일부터 10월4일까지 열흘간 안동 낙동강변 탈춤공원과 하회마을 등에서 ‘안동 국제 탈춤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예산은 19억원. 경북 봉화군도 4억원을 들여 다음달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봉화 체육공원 등지에서 ‘봉화 송이축제’를 연다. 이밖에 경북도내에서 9~10월 예정된 주요 축제는 20개가 넘는다. 여기에 각종 체육대회 및 문화·예술 행사까지 감안하면 100여개가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이런 실정은 전국적으로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자체들이 이처럼 가을 행사를 강행하려는 가장 큰 이유로 예산 문제를 들고 있다. 관련 예산을 확보한 데다 행사 준비에 상당한 예산을 이미 집행한 바람에 행사를 연기하거나 취소할 경우 예산 낭비가 우려된다는 것이다. 또 다른 이유로는 축제 등을 통한 지역 홍보 및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꼽고 있다. 신종플루 대유행이 예상된다는 이유만으로 준비 중인 행사나 축제를 연기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박람회를 위해 전체 예산 중 절반 가까이를 이미 집행해 70% 정도 진척된 상태여서 연기하거나 취소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도 “탈춤축제 입장권 예매가 이달부터 시작됐고 국내외 11개국 28개 공연팀과도 참가 협의를 마쳤다.”면서 “행사장에 신종플루 차단을 위해 각종 장비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자체들이 축제를 강행하려는 속사정은 내년 선거를 의식한 선심성 행정이라는 여론도 만만치 않다. 포항경실련 이재형 사무국장은 “신종플루 확산 방지 및 감염자들의 치료를 위해 국가 차원의 노력이 전개되는 마당에 지자체들이 한가하게 축제판이나 벌이겠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며 “정부가 강력 제재수단을 마련해 통제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부는 지자체의 가을행사를 최대한 자제토록 요청하고 있다. 정부는 최근 국내에서 신종플루 사망자 2명이 발생하자 20일 전국 시·도 부시장·부지사 회의를 열어 9~10월 지자체들의 가을행사를 축소하거나 연기·취소를 권유할 방침이다. 시민들도 지자체들이 행사보다는 방역을 철저히 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김모(51·경산시 중방동)씨는 “신종플루의 급속한 확산으로 시민들이 극도로 불안해하고 있는 마당에 지자체들이 대책 마련은 뒷전인 채 축제에만 매달려서야 되겠느냐.”며 “시민 건강을 담보로 축제를 강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국무총리실·질병관리본부 등 정부 관계자는 “가을철 신종플루 대유행이 예상되는 만큼 사람이 많이 모이는 각종 행사 등은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면서 “대유행 단계로 접어들면 부처간 협의로 (지자체 행사 등에 대한) 추가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신종플루 국내 2명 사망] 軍도 안전지대 아닌데…

    행정고시 출신 수습 사무관(5급)들의 해병대 전지훈련이 신종 플루의 창궐로 인해 안전성 논란을 빚고 있다. 행정안전부 소속 중앙공무원교육원은 17일부터 4박 5일간 수습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공직에 대한 적응력과 도전 정신을 높이기 위해 해병대 입소훈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대해 일부 수습 사무관들과 부모는 즉각 안전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특히 국가인권위원회에는 사무관 가족들이 이번 훈련과 관련, 신종플루 감염 위험성에 대한 문의전화가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주 육군 신병교육장에서 신병 수십명이 신종플루에 집단 감염된 데다 최근 군 부대 내 감염자가 80명을 넘어서고 잇따라 국내 감염 사망자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한 사무관의 부모는 “지난 강원도 지방연수 때 병에 걸린 사무관들의 감염 원인에 대한 역학조사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해병대로 집단 훈련을 보내는 건 문제가 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훈련에는 사무관 308명 가운데 270여명만 참가할 계획”이라며 “강원지역 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던 사무관들은 모두 퇴원한 상태이고사무관들의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강조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전국플러스] 대전우주대회 49개국 1차신청

    오는 10월12일부터 5일간 대전시 주최로 열리는 ‘2009 대전국제우주대회(IAC)’가 역대 최대 규모의 국제우주대회가 될 전망이다. 16일 대전시에 따르면 최근 실시한 1차 사전등록에서 세계 49개국 1251명이 참가를 신청, 목표치(2500명)의 50%를 달성했다. 역대 최다 인원이 참가했던 ‘2008 영국국제우주대회’의 1차 사전등록률보다 13% 많은 숫자다. 미항공우주국(NASA) 53명, 유럽우주청(ESA) 40명, 프랑스우주청(CNES) 25명, 일본우주탐사국(JAXA) 20명,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156명, 인도우주청(ISRO) 23명 등이다. 국제우주대회는 우주와 관련된 각종 학술회의와 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한국은 아시아에서 네 번째로 개최하게 된다.
  • 아듀! ‘09 음악대향연’ 세대·장르 초월 ‘10만 관객’

    아듀! ‘09 음악대향연’ 세대·장르 초월 ‘10만 관객’

    ’2009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이 닷새간 가수 60팀이 참가, 총 10만명에 이르는 관객을 동원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명실 공히 국내 최대 여름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한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연출 이동석·구성 이미영)’은 지난 11일 부터 15일까지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에 마련된 특설 무대에서 5일간 다양한 음악 테마로 펼쳐졌다. 개막식부터 양일간 태풍 ‘모라꼿’의 영향으로 속초를 비롯한 강원도 지역에 많은 양의 비가 내렸지만 ‘대한민국 음악대향연’의 뜨거운 열기를 꺾지는 못했다. ’당신이 꿈꾸는 최고의 음악도시! 속초’란 슬로건으로 꾸며진 이번 축제는 국내 휴양 도시 중 여름철 관광객 유입량이 가장 많은 속초를 음악의 중심지로 거듭나게 만들었다. 이지수, 길건의 사회로 진행된 지난 15일 마지막 날 공연은 첫째 날 다뤄졌던 테마인 ‘음악이 살아있다’의 두 번째 순서로 마련됐다. ’포스트 비’ 청림의 무대로 막을 올린 이날 공연은 12년만에 귀환한 유쾌한 그룹 노이즈를 비롯해 이파니, 오종혁, 브랜드뉴데이, 휘 등 젊은 가수들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열기를 더해갔다. 1부 공연의 정점은 ‘힙합의 제왕’ 드렁큰 타이거가 찍었다. ‘몬스터’, ‘굿 라이프’, ‘난 널 원해’에 이르기까지 3곡을 연이어 부른 드렁큰 타이거는 관중을 흡입하는 특유의 무대 매너로 2만여 관중을 흥분시키며 전원 자리에서 일어나 뛰게했다. 2부는 뛰어난 가창력이나 화려한 퍼포먼스가 자랑인 가수들이 대거 무대에 올랐다. 고유진, 비타민, 유승찬, 강하니 등의 무대로 점점 더 고조된 공연 분위기는 ‘지겨워’로 인기 몰이한 배슬기와 최근 일본 내에서 신 한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태군의 무대로 폭발 전에 이르렀다. ’원조 아이돌’ 바다와 문희준의 무대로 공연은 절정에 이르렀다. 2년만에 가수로 돌아온 바다는 신곡 ‘매드’와 ‘마리아’를 과격한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소화해내며 S.E.S의 명성을 지켜냈다. 총 4곡을 열창한 문희준 역시 멀리 속초까지 대규모 팬클럽을 동원해 변치 않은 인기를 과시했다. 피날레 순서로 마련된 ‘락의 전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미니 콘서트는 속초의 한 여름 밤을 낭만과 추억으로 물들게 하며 관객들로 하여금 ‘2009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을 최고의 음악 축제로 기억하게 만들었다. 막이 내린 후 만난 MC 길건은 이날 공연을 “닷새 중 최고였다.”고 평했다. 길건은 “한 장르에 편중되지 않고, 다양한 장르 가수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었던 최고의 축제였다.”고 흡족함을 표했다. 화려한 가수 출연진의 다채로운 무대로 세대와 장르를 초월한 음악적 공감을 나눴던 ‘제 6회 2009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 속초시가 주최하고 서울신문NTN과 Y-star가 주관 미디어로 참여한 이번 축제는 닷새 간 총 10만여 관객 유치라는 진기록을 남기며 관객들의 가슴 가슴 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음악이 어우러진 ‘음악 도시’ 속초에 대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문창호·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65일 전세계 달리며 “독도는 우리땅”

    젊은이 6명이 365일간 세계를 달리며 독도 알리기에 나선다. 주인공은 서울대 도전 동아리 ‘G.T’ 멤버들로 구성된 ‘독도레이서’. 이들은 광복절을 이틀 앞둔 13일 서울대에서 출정식을 갖고 세계 종단 달리기 대장정에 돌입했다. 리더인 한상엽(25·중어중문4)씨를 비롯해 정진원(23·기계항공4), 최가영(22·여·경제3), 이한나(22·여·서양화4), 윤지영(19·여·지구환경과학부2), 연세대 출신의 전직 체육교사 배성환(26)씨 등은 남미, 아프리카, 유럽 등 전세계 30개국 50여개 도시를 돌 예정이다. 이 중 10여개 도시에서 한국교포, 유학생, 현지민들과 함께 달리기 대회를 열어 독도를 알리고 사물놀이와 태권도 공연도 펼친다. 오슬로, 상파울루 대학 등 현지 주요 대학에서 독도 관련 세미나를 갖고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기한 현지 기관을 직접 방문해 시정도 요구할 계획이다. 한씨는 “2006년 세계를 횡단한 독도라이더 1기가 오토바이를 이용했다면 우리는 달리기로 독도를 알린다.”고 소개했다. 지난 1월 모여 본격 준비에 돌입한 독도레이서들은 한달만에 동료를 잃는 슬픔을 겪기도 했다. 해외 진출에 앞서 열린 서울∼독도 릴레이 달리기 행사 중 김도건(조선해양공학1)씨가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두달여 동안 실의에 빠져 있다가 마냥 주저앉아 있을 수만은 없다고 뜻을 모았다. 신림동 고시촌에서 합숙하며 재도약을 준비했다. 학원 강사 등 아르바이트를 하며 비용을 마련했고 아침마다 서울대 운동장을 달리며 기초체력을 쌓았다. 무릎에 물이 차고 발목도 다쳤지만 먼저 세상을 뜬 친구를 생각하며 이를 악물었다. 멤버들은 “‘독도는 한국 땅’이라고 무작정 강조하기보다 ‘대한민국에 아름다운 섬 독도가 있다.’고 홍보해 한국과 독도를 자연스레 함께 떠올리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NOW포토] 소유진, ‘섹시한 눈빛’으로 시선 압도

    [NOW포토] 소유진, ‘섹시한 눈빛’으로 시선 압도

    14일 오후 3시 서울 역삼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탤런트 소유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소유진은 4박 5일간 태국 푸켓에서 ‘쇼타임’이라는 콘셉트로 평소 요가를 통해 다져진 육감적인 몸매를 선보였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유진, ‘사랑의 하트’ 날리며…

    [NOW포토] 소유진, ‘사랑의 하트’ 날리며…

    14일 오후 3시 서울 역삼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탤런트 소유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소유진은 4박 5일간 태국 푸켓에서 ‘쇼타임’이라는 콘셉트로 평소 요가를 통해 다져진 육감적인 몸매를 선보였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유진 ‘시원한 뒷태’

    [NOW포토] 소유진 ‘시원한 뒷태’

    14일 오후 3시 서울 역삼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탤런트 소유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소유진은 4박 5일간 태국 푸켓에서 ‘쇼타임’이라는 콘셉트로 평소 요가를 통해 다져진 육감적인 몸매를 선보였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유진 “제 몸매 눈부시죠?”

    [NOW포토] 소유진 “제 몸매 눈부시죠?”

    14일 오후 3시 서울 역삼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탤런트 소유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소유진은 4박 5일간 태국 푸켓에서 ‘쇼타임’이라는 콘셉트로 평소 요가를 통해 다져진 육감적인 몸매를 선보였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유진 “어휴, 깜짝이야!”

    [NOW포토] 소유진 “어휴, 깜짝이야!”

    14일 오후 3시 서울 역삼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탤런트 소유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소유진은 4박 5일간 태국 푸켓에서 ‘쇼타임’이라는 콘셉트로 평소 요가를 통해 다져진 육감적인 몸매를 선보였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유진, 육감 S라인 뽐내…비키니 화보촬영

    소유진, 육감 S라인 뽐내…비키니 화보촬영

    탤런트 소유진이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몸매를 공개했다. 소유진은 지난달 17일부터 4박5일간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태국 푸켓의 다이아몬드 클리프에서 화보를 촬영했다. ‘쇼타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소유진은 그동안 숨겨왔던 육감적인 S라인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평소 요가를 통해 몸매관리에 신경을 써왔던 소유진의 볼륨감 있는 몸매가 빛을 발한 것. 소유진의 스타화보는 SKT NATE, KT SHOW, LGT Ez-i를 통해 볼 수 있다. 한편 소유진은 전주국제영화제 10주년 기념 영화로 10인의 감독이 모여 돈을 주제로 제작한 영화 ‘황금시대’에 특별 출연해 오는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 스타화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금융권 위험한 錢爭

    금융권 위험한 錢爭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카드사와 은행들이 금융위기 이전 영업 행태로 급히 유턴하고 있다. 카드사는 대출 한도를, 은행들은 단기 외채 비중을 늘리고 있다. 금융당국은 ‘위험한 줄타기’라고 지적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최근 일부 우량 회원들에게 현금서비스 이용 방식이 바뀌었다는 편지를 보냈다. 결제일까지 현금서비스를 다 갚지 않더라도 일정기간(결제일+2일)이 지나면 현금서비스 한도를 100% 원상복구시켜 준다는 내용이다. 예를 들어 현금서비스 한도가 1000만원인 A씨(결제일 25일)가 이달 초 900만원을 빌려 남은 한도가 100만원밖에 안 되더라도 이달 27일만 지나면 다시 1000만원을 대출해주겠다는 뜻이다. 사실상 대출 한도를 늘린 셈이다. 삼성카드는 또 이달말까지 현금서비스 이자를 최고 20%까지 감면해 주고 취급수수료도 받지 않는다. ●연체율 떨어지자 카드사 영업 가열 공격적인 대출에 나서는 것은 다른 카드사도 마찬가지다. 신한카드는 하반기들어 카드론 금리는 낮추고 대출 이용 한도는 높이는 중이다. 현대카드도 지난달부터 현금서비스 이용자에겐 5일간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카드채 발행금리 하락으로 조달금리가 다소 낮아지자 너나 할것 없이 수익률이 높은 현금 대출을 늘리려 하고 있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카드 연체율이 금융위기 이전 수준인 3.08%로 떨어지면서 시장을 선점하려는 카드사들은 이미 영업전에 돌입했다.”고 귀띔했다. 시중은행들은 잇따라 값싼 단기 외화 차입에 나서고 있다. 지난달 21일 하나은행은 미화 2억달러 상당의 유로화를 차입하면서 만기를 1년으로 정했다. 앞서 우리은행은 12일 일본 등 5개 국가 금융회사로부터 1년 만기로 2억달러를 차입했다. 금융시장 사정이 더 열악했던 4~5월에도 해당은행들이 각각 2~3년 만기로 외화를 들여왔다는 점을 고려하면 스스로 만기를 줄이는 셈이다. 편법도 등장했다. 1년 만기 해외 차입을 할 때 1년(365일)+1~7일을 붙여 366~372일짜리 외채를 빌려오는 방식이다. 실제는 1년짜리 단기외채와 다름없지만 엄연히 통계상은 장기외채로 분류된다. 금감원 관계자는 “중·장기 외화대출 재원 조달 비율을 연말까지 높이라고 하니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분석했다. 은행들이 외화 조달을 단기화하려는 것은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다. 보통 해외시장에서 3년 이상 달러를 빌리면 1년간 빌릴 때보다 연간 1%포인트 정도 이자를 더 줘야 한다. 시중은행 자금부장은 “1%포인트면 1억달러를 빌릴 때 연 이자만 12억원 이상 차이가 난다.”면서 “되도록 싼 이자로 갈아타고 싶은 것은 은행이든 개인이든 마찬가지 아니겠느냐.”고 반문했다. 문제는 단기외채 쏠림이 지나치면 다시 국내 외환 건전성은 한순간에 무너질 수도 있다는 점이다. 지난해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 선진국들이 달러시장에서 빌려줬던 단기자금을 일제히 회수하자 은행은 물론, 우리 경제 전체가 달러 기근을 경험해야 했다. 불과 9개월 전의 일이다. ●국내 외환 건전성 추락 우려 재경부 고위 관계자는 “이자를 줄이기 위해 은행들이 단기 외채를 늘리는 것은 국가 대외채무 통계를 악화시켜 국가 신인도를 떨어뜨리고, 결국 위기 대응력마저 발목을 잡을 수 있다.”면서 “규제를 검토 중이지만 당장은 마땅한 방법이 없어 고민”이라고 말했다. 금융당국도 카드사의 영업 확대에 우려를 표시했다. 금융위 고위 관계자는 “일시적으로 연체가 줄고 수익이 많이 늘었다지만 이익구조 등을 보면 금융사 체질 개선이 이뤄졌다는 정황이 없다.”면서 “감독 강화를 통해 내부적인 체질 강화를 더욱 강력하게 주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규 최재헌기자 whoami@seoul.co.kr
  • [쌍용차 진압작전] 파업 종결땐 새달 15일까지 회생안 제출

    [쌍용차 진압작전] 파업 종결땐 새달 15일까지 회생안 제출

    쌍용자동차가 공중분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비켜갈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공권력 투입으로 파업 노조원이 해산될 경우 자력 생존이라는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가게 됐다. 하지만 생산 정상화까지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해 회생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하다는 지적이다. 쌍용차는 4일 경찰이 평택공장 도장라인 점거 노조원들에 대한 강제 진압에 성공할 경우 독자 회생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최상진 쌍용차 상무(기획재무담당)는 이날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파업 노조원이 해산된다면 상황은 좋지 않지만 7∼10일간의 점검 및 준비기간을 거쳐 이달 중순부터 공장 가동에 들어갈 것”이라면서 “단전으로 도장공장내 페인트가 완전히 굳었다 해도 2∼3주 정도면 복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쌍용차는 공장이 가동되면 법원의 제출 시한인 다음달 15일까지 회생계획안을 제출하는 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최 상무는 “이미 채권 상환 및 부채 탕감, 대주주 감자 비율 조정 등 채무재조정 내용을 담은 회생계획안 초안을 작성해 놓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쌍용차 경영진은 법원이 회생계획안을 받아들이면 산업은행 등 채권단으로부터 자금 수혈을 받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쌍용차는 산업은행에 신차 ‘C200(프로젝트명)’ 개발비용 1500억원과 구조조정 비용 1000억원 등 모두 2500억원의 지원을 요청한 상태다. 문제는 쌍용차가 정상화 궤도에 오르기까지 풀어야 할 숙제가 산적해 있다는 점이다. 공장 재가동은 이달 중순 이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법원 회생계획안 제출 시한인 다음달 15일까지 ‘변화된 모습’을 보여 주기엔 시간이 부족하다. 만일 법원이 회생계획안을 인가하더라도 신차 ‘C200’을 예정대로 연말 또는 내년 초에 출시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법원이 쌍용차의 생존 가능성을 낮게 보고 회생계획안을 받아들이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 경우 기업회생절차가 중단되고 사실상 파산 절차를 밟게 된다. 쌍용차는 75일간의 노조 파업으로 이미 1만 5000여대의 생산차질, 3200억여원의 금전적 손실을 입었다. 파업 전 법원이 쌍용차의 존속가치를 청산가치보다 3890억원 많게 평가했지만, 이제는 존속가치가 거의 없는 셈이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아시아 방송통신전문가, 한국 배우러 오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원장 김희정)은 3~7일 5일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서울호텔에서 ‘아세안 IPv6 초청연수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 과정은 방송통신위원회의 해외방송통신 전문가 초청연수 교육의 일환으로, 브루나이, 라오스, 미얀마,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등 아세안 9개국 담당공무원 16명이 참여한다.  초청 연수생들은 한국의 IPv6 현황 및 전망, 기술의 향상 및 트렌드 등의 주제로 열리는 세미나에 참석하고, 실습교육도 받을 예정이다.  김희정 원장은 3일 환영 행사에서 ‘아세안 국가의 디지털화, 정보화에 기여하고 지속적 협력 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NOW포토] 최송현, 매력적인 각선미 드러내

    [NOW포토] 최송현, 매력적인 각선미 드러내

    23일 오전 서울 청담동의 한 바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송현.아나운서 출신의 최송현은 4박 5일간 필리핀의 아름다운 섬 라왁에서 ‘사랑··· 거짓말’이라는 콘셉트로 섹시하고 농염한 매력을 한껏 선보였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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