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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클 잭슨과…” 성추행 男피해자들 고소

    “마이클 잭슨과…” 성추행 男피해자들 고소

    팝의 황제 故마이클 잭슨이 사후에도 끊임없는 루머와 소송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의 5일자 보도에 따르면, 세계적인 안무가로 활동하고 있는 호주 출신의 웨이드 롭슨(32)과 또 다른 남성인 제임스 세이프척(36)은 마이클 잭슨을 상대로 성추행과 관련한 피해보상금을 요구한다는 소송을 제기했다. 두 남성의 변호사에 따르면 마이클 잭슨은 두 남성이 어렸을 적 처음 만난 뒤 지속적인 성추행을 해 왔으며, 이에 대한 보상으로 마이클 잭슨 유산의 일부를 나눠 가질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마이클 잭슨의 유산은 15억 달러(약 1조 634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임스 세이프척은 그가 8살 때인 1987년 처음 마이클 잭슨을 만난 뒤 1년 여 가량 성추행이 지속 됐으며, 어린 자신을 신부로 둔갑시켜 비밀 결혼식을 올리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마이클 잭슨이 자신에게 결혼 증명서를 주고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기도 했으며, 자신의 아버지에게 100만 달러의 수표를 건네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웨이드 롭슨의 경우 5살 때 처음 마이클 잭슨과 호주에서 만남을 가졌으며, 7살 때 그에게 처음으로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의 비밀스러운 관계는 마이클 잭슨의 저택인 ‘네버랜드’에서 이뤄졌고, 당시 롭슨의 어린 여동생이 불과 수 m 떨어진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고 말했다. 롭습은 자신이 9살 때 마이클 잭슨과 함께 샤워하거나 옷을 거의 벗고 있는 모습 등을 마이클 잭슨의 가정부가 직접 본 적이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현지법에 따라 고인에 대한 소송이 가능한 법정 기일은 사망 이후 1년 이내로, 원고 측인 남성 2명의 소송이 받아들여질지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불투명하다. 현지 언론은 만약 법원이 이 사건의 재판을 허용한다면, 사망한 마이클 잭슨이 아동성희롱 혐의로 다시 한 번 법정에 서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고 2인의 변호인 측은 “마이클 잭슨은 생전에 20여명의 성추행 피해자들에게 보상액으로만 2억 달러(약 2178억 원)를 쏟아 부은 바 있다”면서 피해보상금을 요구했다. 이 사건은 로스앤젤레스 고등법원에서 처리 중이며 현지시간으로 오는 9일 정식 재판이 열릴 예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127㎏ 빼 165㎏ 된 비만女...“더 이상 방 한 칸에 갇힌 내가 아니다”

    127㎏ 빼 165㎏ 된 비만女...“더 이상 방 한 칸에 갇힌 내가 아니다”

    몸무게가 292㎏에 달했던 한 20대 여성이 눈물겨운 살과의 전쟁을 시작했다. 미국의 24살 여성인 엠버는 초고도 비만 환자로, 살이 가장 많이 쪘을 때의 몸무게는 무려 292㎏이었다. 그녀가 5살 때 몸무게는 70㎏. 일반 성인 여성의 몸무게와 매우 유사한 수치였고, 19살 때부터는 외출이 어려울 정도의 초고도비만 수준이 됐다. 19살 때 몸무게가 290㎏대 였고, 당시 그녀는 의사로부터 “30세 이전에 사망할 확률이 매우 높다”는 진단을 받았다. 결국 엠버는 자신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살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각고의 노력을 시작했다. 그 결과 불과 1년 만에 127㎏을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현재 몸무게 165㎏ 역시 초고도 비만에 속하기 때문에 더욱 꾸준한 관리와 다이어트가 필요한 상황이다. 엠버는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때로는 내가 절대 변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에 빠지기도 한다. 내가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언제나 제약이 따랐다”면서 “내 스스로에게 갇혀 있었고, 내 스스로가 매우 싫었다. 희망이 없다고 여기기도 했고 아예 태어나지 말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먹는 것에 대한 갈망을 다스리지 못했고, 어디를 가나 먹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다. 음식은 내가 현실을 피할 수 있게 도와주는 유일한 도구였다”면서 “부모님마저 날 포기했고 결국 30살 이전에 사망할 것이라는 진단을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그녀에게 기회는 우연히 찾아왔다. 그녀 가족 전체가 텍사스로 이사를 갔는데 마침 새 집의 이웃이 비만수술 전공 의사였던 것. 이 의사는 새로 이사온 이웃의 20대 여성이 목숨을 위협할 정도의 비만 상태임을 알게 된 뒤 그녀를 적극적으로 돕기 시작했고, 그의 오랜 설득과 도움 끝에 엠버는 수술을 결정할 수 있게 됐다. 아직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홀로 쇼핑을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일상생활이 자유로워진 엠버는 “세상이 내게 문을 열었다고 생각한다”면서 “나는 더 이상 방 한 칸에 갇힌 내가 아니다. 희망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5살때 70㎏…292㎏ 비만女 ‘살과의 전쟁’

    5살때 70㎏…292㎏ 비만女 ‘살과의 전쟁’

    몸무게가 292㎏에 달했던 한 20대 여성이 눈물겨운 살과의 전쟁을 시작했다. 미국의 24살 여성인 엠버는 초고도 비만 환자로, 살이 가장 많이 쪘을 때의 몸무게는 무려 292㎏이었다. 그녀가 5살 때 몸무게는 70㎏. 일반 성인 여성의 몸무게와 매우 유사한 수치였고, 19살 때부터는 외출이 어려울 정도의 초고도비만 수준이 됐다. 19살 때 몸무게가 290㎏대 였고, 당시 그녀는 의사로부터 “30세 이전에 사망할 확률이 매우 높다”는 진단을 받았다. 결국 엠버는 자신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살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각고의 노력을 시작했다. 그 결과 불과 1년 만에 127㎏을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현재 몸무게 165㎏ 역시 초고도 비만에 속하기 때문에 더욱 꾸준한 관리와 다이어트가 필요한 상황이다. 엠버는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때로는 내가 절대 변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에 빠지기도 한다. 내가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언제나 제약이 따랐다”면서 “내 스스로에게 갇혀 있었고, 내 스스로가 매우 싫었다. 희망이 없다고 여기기도 했고 아예 태어나지 말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먹는 것에 대한 갈망을 다스리지 못했고, 어디를 가나 먹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다. 음식은 내가 현실을 피할 수 있게 도와주는 유일한 도구였다”면서 “부모님마저 날 포기했고 결국 30살 이전에 사망할 것이라는 진단을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그녀에게 기회는 우연히 찾아왔다. 그녀 가족 전체가 텍사스로 이사를 갔는데 마침 새 집의 이웃이 비만수술 전공 의사였던 것. 이 의사는 새로 이사온 이웃의 20대 여성이 목숨을 위협할 정도의 비만 상태임을 알게 된 뒤 그녀를 적극적으로 돕기 시작했고, 그의 오랜 설득과 도움 끝에 엠버는 수술을 결정할 수 있게 됐다. 아직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홀로 쇼핑을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일상생활이 자유로워진 엠버는 “세상이 내게 문을 열었다고 생각한다”면서 “나는 더 이상 방 한 칸에 갇힌 내가 아니다. 희망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 진압작전에 결국..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 진압작전에 결국..

    지난 3월31일 오후 12시 경 터키 이스탄불에서 현직 검사가 인질로 붙잡혔다. 검사를 인질로 붙잡은 인질범은 극좌단체인 ‘혁명민족해방전선’의 조직원들로 알려졌다. 인질범들은 난 2013년 경찰이 쏜 최루탄에 맞아 숨진 15살 베르킨 엘반 군의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메흐메트 셀림 키라즈 검사를 인질로 잡고는 “엘반 군에게 최루탄을 쏜 경찰관들이 생방송으로 혐의를 인정하고 항의시위를 벌이다 구속된 사람들을 석방하라”고 요구하며 “3시간 이내에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으면 키라즈 검사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했다. 인질범들과 협상을 벌이던 경찰은 6시간쯤 뒤 청사에서 폭발음과 총성이 나자 특공대를 투입해 진압작전을 벌였다. 이에 인질범 2명은 현장에서 사살됐고, 키라즈 검사도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사진=MB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 ‘충격’ 현직 검사 끝내 사망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 ‘충격’ 현직 검사 끝내 사망

    지난 3월31일 오후 12시 경 터키 이스탄불에서 현직 검사가 인질로 붙잡혔다. 검사를 인질로 붙잡은 인질범은 극좌단체인 ‘혁명민족해방전선’의 조직원들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2013년 경찰이 쏜 최루탄에 맞아 숨진 15살 베르킨 엘반 군의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메흐메트 셀림 키라즈 검사를 인질로 잡고는 “ “엘반 군에게 최루탄을 쏜 경찰관들이 생방송으로 혐의를 인정하고 항의시위를 벌이다 구속된 사람들을 석방하라”고 요구하며 “3시간 이내에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으면 키라즈 검사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했다. 인질범들과 협상을 벌이던 경찰은 6시간쯤 뒤 청사에서 폭발음과 총성이 나자 특공대를 투입해 진압작전을 벌였다. 이에 인질범 2명은 현장에서 사살됐고, 키라즈 검사도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사진=MB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 ‘범인-인질 모두 사망’ 인질극 이유는?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 ‘범인-인질 모두 사망’ 인질극 이유는?

    지난 3월31일 오후 12시 경 터키 이스탄불에서 현직 검사가 인질로 붙잡혔다. 검사를 인질로 붙잡은 인질범은 극좌단체인 ‘혁명민족해방전선’의 조직원들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2013년 경찰이 쏜 최루탄에 맞아 숨진 15살 베르킨 엘반 군의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메흐메트 셀림 키라즈 검사를 인질로 잡고는 “엘반 군에게 최루탄을 쏜 경찰관들이 생방송으로 혐의를 인정하고 항의시위를 벌이다 구속된 사람들을 석방하라”고 요구하며 “3시간 이내에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으면 키라즈 검사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했다. 인질범들과 협상을 벌이던 경찰은 6시간쯤 뒤 청사에서 폭발음과 총성이 나자 특공대를 투입해 진압작전을 벌였다. 이에 인질범 2명은 현장에서 사살됐고, 키라즈 검사도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사진=MB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 범인-인질 모두 사망 ‘충격’ 테러 이유는..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 범인-인질 모두 사망 ‘충격’ 테러 이유는..

    지난 3월31일 오후 12시 경 터키 이스탄불에서 현직 검사가 인질로 붙잡혔다. 검사를 인질로 붙잡은 인질범은 극좌단체인 ‘혁명민족해방전선’의 조직원들로 알려졌다. 인질범들은 난 2013년 경찰이 쏜 최루탄에 맞아 숨진 15살 베르킨 엘반 군의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메흐메트 셀림 키라즈 검사를 인질로 잡고는 “엘반 군에게 최루탄을 쏜 경찰관들이 생방송으로 혐의를 인정하고 항의시위를 벌이다 구속된 사람들을 석방하라”고 요구하며 “3시간 이내에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으면 키라즈 검사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했다. 인질범들과 협상을 벌이던 경찰은 6시간쯤 뒤 청사에서 폭발음과 총성이 나자 특공대를 투입해 진압작전을 벌였다. 이에 인질범 2명은 현장에서 사살됐고, 키라즈 검사도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사진=MBN 뉴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 대체 무슨 일? 상황보니..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 대체 무슨 일? 상황보니..

    지난 3월31일 오후 12시 경 터키 이스탄불에서 현직 검사가 인질로 붙잡혔다. 검사를 인질로 붙잡은 인질범은 극좌단체인 ‘혁명민족해방전선’의 조직원들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2013년 경찰이 쏜 최루탄에 맞아 숨진 15살 베르킨 엘반 군의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메흐메트 셀림 키라즈 검사를 인질로 잡고는 “엘반 군에게 최루탄을 쏜 경찰관들이 생방송으로 혐의를 인정하고 항의시위를 벌이다 구속된 사람들을 석방하라”고 요구하며 “3시간 이내에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으면 키라즈 검사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했다. 인질범들과 협상을 벌이던 경찰은 6시간쯤 뒤 청사에서 폭발음과 총성이 나자 특공대를 투입해 진압작전을 벌였다. 이에 인질범 2명은 현장에서 사살됐고, 키라즈 검사도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사진=MB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에 현직검사 사망 ‘충격’ 대체 무슨 일?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에 현직검사 사망 ‘충격’ 대체 무슨 일?

    지난 3월31일 오후 12시 경 터키 이스탄불에서 현직 검사가 인질로 붙잡혔다. 검사를 인질로 붙잡은 인질범은 극좌단체인 ‘혁명민족해방전선’의 조직원들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2013년 경찰이 쏜 최루탄에 맞아 숨진 15살 베르킨 엘반 군의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메흐메트 셀림 키라즈 검사를 인질로 잡고는“엘반 군에게 최루탄을 쏜 경찰관들이 생방송으로 혐의를 인정하고 항의시위를 벌이다 구속된 사람들을 석방하라”고 요구하며 “3시간 이내에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으면 키라즈 검사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했다. 인질범들과 협상을 벌이던 경찰은 6시간쯤 뒤 청사에서 폭발음과 총성이 나자 특공대를 투입해 진압작전을 벌였다. 이에 인질범 2명은 현장에서 사살됐고, 키라즈 검사도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사진=MB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 15살소년 테러리스트 주장에 결국… 인질로 잡힌 검사 누구? 알고보니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 15살소년 테러리스트 주장에 결국… 인질로 잡힌 검사 누구? 알고보니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 15살 소년 테러리스트 주장에 분노… 현장 상황보니 ‘경악’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이 벌어져 인질범 2명이 사망하고, 인질로 잡혔던 현직 검사가 사망했다. 지난 3월31일 오후 12시 경 터키 이스탄불에서 현직 검사가 인질로 붙잡혔다. 검사를 인질로 붙잡은 인질범은 극좌단체인 ‘혁명민족해방전선’의 조직원들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2013년 경찰이 쏜 최루탄에 맞아 숨진 15살 베르킨 엘반 군의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메흐메트 셀림 키라즈 검사를 인질로 잡고는 “엘반 군의 수사를 담당하고 있는 검사를 인질로 붙잡고 있다. 문제의 경찰들이 아직 처벌을 받지 않아서 검사를 인질로 삼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엘반 군에게 최루탄을 쏜 경찰관들이 생방송으로 혐의를 인정하고 항의시위를 벌이다 구속된 사람들을 석방하라”고 요구하며 “3시간 이내에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으면 키라즈 검사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했다. 인질범들과 협상을 벌이던 경찰은 6시간쯤 뒤 청사에서 폭발음과 총성이 나자 특공대를 투입해 진압작전을 벌였다. 이에 인질범 2명은 현장에서 사살됐고, 키라즈 검사도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한편 지난 2013년 경찰이 쏜 최루탄을 맞고 희생된 소년의 가족은, 아이가 당시 빵을 사러 나갔다가 최루탄에 맞아 숨졌다고 말했지만 터키 정부는 엘반 군이 테러리스트라고 주장했다. 사진=MBN 뉴스캡처(터키 검찰청서 인질극)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 검사 인질로 잡은 이유는 ‘15살 소년 때문?’ 현장 상황보니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 검사 인질로 잡은 이유는 ‘15살 소년 때문?’ 현장 상황보니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 검사 인질로 잡은 이유는 ‘15살 소년 때문?’ 현장 상황보니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 터키 검찰청서 인질극이 벌어져 인질범 2명이 사망하고, 인질로 잡혔던 현직 검사가 사망했다. 지난 3월31일 오후 12시 경 터키 이스탄불에서 현직 검사가 인질로 붙잡혔다. 검사를 인질로 붙잡은 인질범은 극좌단체인 ‘혁명민족해방전선’의 조직원들로 알려졌다. 인질범들은 난 2013년 경찰이 쏜 최루탄에 맞아 숨진 15살 베르킨 엘반 군의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메흐메트 셀림 키라즈 검사를 인질로 잡고는 “엘반 군의 수사를 담당하고 있는 검사를 인질로 붙잡고 있다. 문제의 경찰들이 아직 처벌을 받지 않아서 검사를 인질로 삼았다”고 말했다. 이어 “엘반 군에게 최루탄을 쏜 경찰관들이 생방송으로 혐의를 인정하고 항의시위를 벌이다 구속된 사람들을 석방하라”고 요구하며 “3시간 이내에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으면 키라즈 검사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했다. 인질범들과 협상을 벌이던 경찰은 6시간쯤 뒤 청사에서 폭발음과 총성이 나자 특공대를 투입해 진압작전을 벌였다. 이에 인질범 2명은 현장에서 사살됐고, 키라즈 검사도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한편 지난 2013년 경찰이 쏜 최루탄을 맞고 희생된 소년의 가족은, 아이가 당시 빵을 사러 나갔다가 최루탄에 맞아 숨졌다고 말했지만 터키 정부는 엘반 군이 테러리스트라고 주장했다. 사진=MBN 뉴스캡처(터키 검찰청서 인질극)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소년 북파공작원의 실체

    ‘그것이 알고싶다’ 소년 북파공작원의 실체

    ‘그것이 알고싶다’ 소년 북파공작원의 실체 ‘그것이 알고싶다’ 소년 북파공작원의 실체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는 소년 북파공작원의 실체를 추적한다. 28일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싶다’는 1950년 한국전쟁이 시작된 후 공작원 훈련을 받거나 실제로 북파됐던 만 18세 이하 ‘소년공작원’의 실체를 파헤쳐보고, 혼란한 전시상황이라는 이름아래 감춰진 아픈 과거사를 고발한다. 매일 밤 반복되는 공포의 숨바꼭질  1955년 6월, 육군첩보부대(HID) 공작원인 아버지가 돌아오지 않고 어머니마저 사고로 세상을 뜨자, 소년 심한운(당시8세)은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강원도 고성군 화진포에 있는 육군첩보부대를 찾았다. 하지만 소년은 그곳에서 아버지가 북파 됐다는 소식을 듣는다. 부대는 소년을 돌려보내지 않고 아버지를 만나게 해주겠다며 그곳에 남게 했다. 그런데 소년은 그날부터 생사가 넘나드는 끔찍한 훈련을 강요당했다.  “(강물에) 쳐 넣어가지고 내가 막 기어 나오려고 그러면 배에 노 같은 걸로 막 누르고...” - 소년 심한운 (당시 8세)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시작된 부대생활이 어느 순간,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으로 변해갔다. 살아있는 뱀을 먹어야 했고, 매일 밤 칠흑 같은 산 속에 홀로 남겨져 술래 없는 숨바꼭질을 해내야 했다. 부대원들은 무슨 이유로 8세 소년에게 혹독한 훈련을 시켰을까.  북한 수용소에서 찾은 실종소년의 흔적 1951년 당시 14세였던 이대식 군은 가난한 가족의 생계를 위해 신문을 팔던 신문팔이 소년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이대식 군이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다. 어머니는 백방으로 아들을 찾았지만 아들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다. 그렇게 아들을 잃은 지 60여년, 어느 날 아들의 전사확인서가 집으로 날아왔다. 확인서에는 아들이 행방불명 된지 1년만인 1952년 7월 29일 육군첩보부대에서 사망했다는 믿기 어려운 사실이 적혀있었다. 14세 신문팔이 소년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 취재 도중 만난 임백운 씨는 15살이던 1951년, 피난길에 중공군에게 잡혀 북한의 한 수용소에 감금됐다고 한다. 그런데 임백운 씨는 북한 수용소에서 이대식(당시14세) 군으로 추정되는 인상착의의 한 신문팔이소년을 만났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려주었다. 전사확인서의 진실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서울에서 신문을 팔던 신문팔이 소년 이대식 군은 왜 북한에서 목격됐을까. “몇 월, 몇 시에 어떻게 돼서 죽었다고 얘기가 나올 텐데 (전사확인서에) 그 얘기가 없잖아요.” -이영식 (이대식 군 동생)- 임백운 씨는 놀라운 사실 한 가지를 더 이야기했다. 북한 수용소에 ‘소년공작원’이 여러 명 있었다는 것이다. 그들은 모두 1951년 6월 파주시 탄현면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행방불명된 소년들이었다. 그들은 정말 총알이 빗발치는 적지에 침투되기라도 한 것일까. 남북분단과 6.25 전쟁이라는 민족의 슬픈 역사 속에서 미처 피지도 못하고 사려져 버린 어린 영혼들이 있었다. 그러나 역사는 그들을 기록하지 않았다. 국가를 위해 어린 목숨을 과감히 던진 소년 북파 공작원. 그 누구한테도 인정받지 못한 채 피해자로 살아야했던 그들의 아픈 과거와 현실을 조명해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낯선 한국… 사라진 남편… 그래도 아이는 포기 못해”

    “낯선 한국… 사라진 남편… 그래도 아이는 포기 못해”

    # 2013년부터 한국에서 마사지사로 일한 태국인 제시카(36·여·가명)는 단골이던 한국인 남성과 만났다. 임신 사실을 알리자 그는 연락을 끊었다. 지난해 7월 홀로 태훈(가명)이를 낳았지만 아기는 생후 20일 만에 요도협착증을 앓았다. 돈을 벌기 위해 한국에 왔다가 아픈 아기를 홀로 키울 상황에 놓인 제시카는 눈앞이 깜깜했다. # 케냐에서 영어 교사를 하던 켈리(40·여·가명)는 남편이 정치범으로 수용되자 임신한 채 한국에 왔다. 한국인 친구의 도움으로 난민 신청을 한 뒤 법무부 허가를 기다리며 인천 출입국외국인지원센터(난민센터)에서 지냈다. 하지만 그곳은 아기를 키울 환경이 못 됐다. 켈리는 너무 힘들어 지난해 1월 태어난 지영(가명)이를 버릴 생각까지 했다. 제시카와 켈리는 지난 1월 문을 연 서울 구로구 이주여성지원센터에서 지내고 있다. 이주민 지원단체인 사단법인 지구촌사랑나눔이 원치 않는 임신을 하거나 아기를 키울 수 없게 된 이주여성들을 위해 마련한 공간이다. 25일 오후 이주여성지원센터는 아기 울음소리로 가득했다. 제시카와 켈리 등 어머니 3명과 그들의 자녀 3명, 버림받은 아기 3명이 함께 지내고 있었다. 한 아이는 베트남 여성이 보라매병원에서 출산한 뒤 아기와 함께 센터로 들어왔다가 이틀 만에 “빚이 많아 돈을 벌어야 한다”며 사라져 홀로 남겨졌다. 관악구의 한 교회에서 운영하는 ‘베이비박스’(아기를 기를 수 없는 부모가 잠시 아기를 맡길 수 있도록 고안된 시설)에서 발견된 영은(가명)이는 빠른 노래가 라디오나 TV에서 나오면 엉덩이를 들썩거려 센터 직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김은숙 이주여성지원센터 이사장은 “버려진 아이들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구김살 없이 밝고 예쁘다”며 “지금이라도 아이를 두고 간 어머니들이 돌아오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영이는 맏언니답게 낯선 사람이 들어와도 낯가림 없이 어울렸다. 지난달 태어난 막내를 위해 모빌을 돌리며 까르르 웃기도 했다. 켈리는 지영이의 재롱에 활짝 웃다가도 케냐에 두고 온 15살짜리 큰딸 생각을 하면 눈물이 난다고 했다. 그는 “어서 돈을 벌어 내년에는 한국으로 데려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어머니들은 3월 중순부터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의 한 공장에서 어린이 옷 만드는 일을 배운다. 오전에는 자식과 함께 시간을 보내다가 오후에 직업교육을 위해 센터를 나선다. 매일 이 시간이면 어머니와 떨어지기 싫은 아기들이 한바탕 소동을 벌인다. 울음을 그치지 않는 태훈이를 힘겹게 떼어 놓은 제시카는 “힘든 시간도 태훈이가 있어서 견딜 수 있었다”며 “얼른 교육을 끝내고 센터에 일감을 가지고 와서 태훈이를 돌보며 일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부모가 불법체류자이거나 한국인 아빠와 연락이 두절되면 아기들은 한국 국적을 취득하지 못해 정부 지원도 못 받는다”며 “베이비박스 등에 버려진 아기도 있는데, 한 아기는 버려졌을 당시 경찰관이 데리고 갔던 기억 탓인지 회색 옷을 입은 남성이 센터로 들어오면 소리를 지른다”고 말했다. 이어 “버려지는 생명이 없도록 센터를 만들었고 나중에는 어머니들이 자립해서 아기와 행복하게 살게끔 돕는 게 목적”이라고 밝혔다. 글 사진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와우! 중국] 뇌에서 8cm 기생충이…원인은 ‘개구리 고기’

    [와우! 중국] 뇌에서 8cm 기생충이…원인은 ‘개구리 고기’

    중국의 29세 여성인 멍씨는 6년 전부터 지독한 두통에 시달렸다. 여러 차례 간단한 검사를 받아봤지만 뚜렷한 원인을 찾을 수 없었다. 그러던 중 윈난성의 한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은 멍씨는 충격적인 진단결과를 받았다. 뇌에 8㎝길이의 기생충이 살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당시 멍씨의 뇌를 검사한 의료진 뇌에서 무언가 살아 꿈틀거리는 것을 발견했고, 이것이 기생충이란 사실을 알게 된 뒤 제거 여부를 놓고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이 사실을 접한 멍씨의 남자친구는 “여자친구는 두통뿐만 아니라 발작 증세까지도 심해져 가족들의 걱정이 점차 심해졌다. 우리는 다시 의식을 회복할 수 없다는 위험도 무릅쓰고 결국 수술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의료진은 “수술을 통해 멍씨의 뇌에서 8㎝ 가량의 기생충이 제거됐다. 이 기생충은 뇌 안에서 수 년간 성장해 온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 기생충이 뇌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했다면 두통뿐만 아니라 시각장애나 뇌 인지장애 등을 유발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기생충 감염은 오염된 물이나 기생충을 품은 개구리, 뱀 등을 먹었을 때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설명을 들은 멍씨는 “5살 때 할머니와 함께 살아있는 개구리를 잡아먹은 적이 있다. 분명 이와 연관이 있을 것”이라면서 “당시 개구리가 내 목구멍에서 펄떡이던 느낌이 아직도 난다”며 기생충 감염의 원인이 어릴 적 먹었던 생 개구리인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했다. 의료진은 이번 수술로 멍씨의 신경계가 다소 손상을 입었으며, 뇌가 스스로 기능을 회복하길 기다려야 한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누가 이 아이들을…”SNS 사진 한장으로 엄마를 찾다

    “누가 이 아이들을…”SNS 사진 한장으로 엄마를 찾다

    “누가 이 불쌍한 아이들을 도와주세요.”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으로 헤어진 어머니를 찾게 된 어린 3남매의 사연이 알려졌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3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인도의 한 지역언론사 기자는 뉴델리 역에서 부모님을 배웅하던 중 어린 3남매의 모습을 목격했다. 첫째로 보이는 여자아이는 막내로 보이는 작은 아이를 품안에 안고 있었고, 그 옆에는 둘째로 보이는 남자아이가 쭈그린 채 벽에 기대어 있었다. 당시 기자는 자신이 아이들을 직접 돌볼 여유가 없었고 대신 아이들의 사진을 찍어 트위터에 올렸다. 그리고는 “누구든 가능한 사람들은 뉴델리 기차역 플랫폼에 있는 이 아이들을 도와주세요”라는 메시지를 함께 올렸다. 이 게시물은 순식간에 퍼졌고, 우연히 이를 본 해당 지역의 경찰관 마다후르 베르만은 곧장 트위터 게시물에 적힌 장소로 아이들을 찾아 나섰다. 우여곡절 끝에 경찰을 본 아이들은 울음을 억누르지 못한 채 눈물을 쏟았으며, 자신들의 상황을 어떻게 이야기해야할지 몰라 당황해하는 모습이었다. 조사 결과 이 아이들은 7살, 5살, 4살의 친남매로, 자신의 친아버지에게 버림받고 갈 곳이 없어 기차역에 머물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곧바로 헤어져 지내던 아이들의 친엄마에게 연락했고, 아이들의 모습을 본 친엄마는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그녀는 “아이들을 아빠에게 맡길 때부터 마음이 불안했다”면서 “아이들을 다시 만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3남매를 버린 남성을 수배 중이라고 밝혔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강석우 아들, 과거 ‘자랑하고 싶은 자녀’에 뽑혀…스펙·외모 어느 정도길래?

    강석우 아들, 과거 ‘자랑하고 싶은 자녀’에 뽑혀…스펙·외모 어느 정도길래?

    강석우 아들, 과거 ‘자랑하고 싶은 자녀’에 뽑혀…스펙·외모 어느 정도길래? 강석우 아들 강준영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배우 강석우 아들이 화려한 스펙과 외모를 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강석우 아들 강준영이 공개됐다. 올해 25살의 나이로 연세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강석우 아들 강준영은 아침에 학교를 가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방송에 비쳤다. 강석우는 딸 강다은에 대한 반응을 아들에게 물었고 이에 강준영은 “예쁘다는 말 많이 듣는다”면서 소개팅 요청이 들어온다고 전했다. 강석우는 이에 대해 딸 다은에게 “친구 4명이랑 미팅을 해라”라고 말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강석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우리 아들은 어릴 때부터 굿보이”라면서 “혼자 알아서 공부했다. 잘 자라는 것 같아서 보면 기분 좋은 아들”이라며 뿌듯해 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4’에서도 강준영이 ‘자랑하고 싶은 스타 자녀 5위’로 소개된 바 있다. 강준영 군은 지난 2010년 수능 당시 400점 만점에 393점을 맞아 연세대 경영학과에 입학해 화제가 됐고, 인기 아이돌 그룹 씨엔블루의 보컬 정용화와 닮은 꼴로 학업 뿐 아니라 외모도 뛰어나 눈길을 모았다. 한편 강석우는 지난 1990년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학과에 재학중인 9살 연하의 아내 나연신과 1년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고 아들 강준영과 딸 강다은을 낳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석우 아들, 훈훈한 외모·스펙… “동생 예쁘다고 소개팅 요청 폭주”

    강석우 아들, 훈훈한 외모·스펙… “동생 예쁘다고 소개팅 요청 폭주”

    강석우 아들, 훈훈한 외모·스펙… “동생 예쁘다고 소개팅 요청 폭주”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아들 강준영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배우 강석우 아들이 화려한 스펙과 외모를 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강석우 아들 강준영이 공개됐다. 올해 25살의 나이로 연세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강석우 아들 강준영은 아침에 학교를 가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방송에 비쳤다. 강석우는 딸 강다은에 대한 반응을 아들에게 물었고 이에 강준영은 “예쁘다는 말 많이 듣는다”면서 소개팅 요청이 들어온다고 전했다. 강석우는 이에 대해 딸 다은에게 “친구 4명이랑 미팅을 해라”라고 말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강석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우리 아들은 어릴 때부터 굿보이”라면서 “혼자 알아서 공부했다. 잘 자라는 것 같아서 보면 기분 좋은 아들”이라며 뿌듯해 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4’에서도 강준영이 ‘자랑하고 싶은 스타 자녀 5위’로 소개된 바 있다. 강준영 군은 지난 2010년 수능 당시 400점 만점에 393점을 맞아 연세대 경영학과에 입학해 화제가 됐고, 인기 아이돌 그룹 씨엔블루의 보컬 정용화와 닮은 꼴로 학업 뿐 아니라 외모도 뛰어나 눈길을 모았다. 한편 강석우는 지난 1990년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학과에 재학중인 9살 연하의 아내 나연신과 1년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고 아들 강준영과 딸 강다은을 낳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석우 아들, 훈훈한 외모·스펙… ‘자랑하고 싶은 자녀’ 뽑히기도

    강석우 아들, 훈훈한 외모·스펙… ‘자랑하고 싶은 자녀’ 뽑히기도

    강석우 아들, 훈훈한 외모·스펙… ‘자랑하고 싶은 자녀’ 뽑히기도 강석우 아들 강준영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배우 강석우 아들이 화려한 스펙과 외모를 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강석우 아들 강준영이 공개됐다. 올해 25살의 나이로 연세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강석우 아들 강준영은 아침에 학교를 가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방송에 비쳤다. 강석우는 딸 강다은에 대한 반응을 아들에게 물었고 이에 강준영은 “예쁘다는 말 많이 듣는다”면서 소개팅 요청이 들어온다고 전했다. 강석우는 이에 대해 딸 다은에게 “친구 4명이랑 미팅을 해라”라고 말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강석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우리 아들은 어릴 때부터 굿보이”라면서 “혼자 알아서 공부했다. 잘 자라는 것 같아서 보면 기분 좋은 아들”이라며 뿌듯해 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4’에서도 강준영이 ‘자랑하고 싶은 스타 자녀 5위’로 소개된 바 있다. 강준영 군은 지난 2010년 수능 당시 400점 만점에 393점을 맞아 연세대 경영학과에 입학해 화제가 됐고, 인기 아이돌 그룹 씨엔블루의 보컬 정용화와 닮은 꼴로 학업 뿐 아니라 외모도 뛰어나 눈길을 모았다. 한편 강석우는 지난 1990년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학과에 재학중인 9살 연하의 아내 나연신과 1년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고 아들 강준영과 딸 강다은을 낳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석우 아들, 아빠랑 똑 닮은 훈훈한 외모… “굿보이, 자랑하고 싶은 자녀”

    강석우 아들, 아빠랑 똑 닮은 훈훈한 외모… “굿보이, 자랑하고 싶은 자녀”

    강석우 아들, 아빠랑 똑 닮은 훈훈한 외모… “굿보이, 자랑하고 싶은 자녀”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아들 강준영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배우 강석우 아들이 화려한 스펙과 외모를 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강석우 아들 강준영이 공개됐다. 올해 25살의 나이로 연세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강석우 아들 강준영은 아침에 학교를 가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방송에 비쳤다. 강석우는 딸 강다은에 대한 반응을 아들에게 물었고 이에 강준영은 “예쁘다는 말 많이 듣는다”면서 소개팅 요청이 들어온다고 전했다. 강석우는 이에 대해 딸 다은에게 “친구 4명이랑 미팅을 해라”라고 말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강석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우리 아들은 어릴 때부터 굿보이”라면서 “혼자 알아서 공부했다. 잘 자라는 것 같아서 보면 기분 좋은 아들”이라며 뿌듯해 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4’에서도 강준영이 ‘자랑하고 싶은 스타 자녀 5위’로 소개된 바 있다. 강준영 군은 지난 2010년 수능 당시 400점 만점에 393점을 맞아 연세대 경영학과에 입학해 화제가 됐고, 인기 아이돌 그룹 씨엔블루의 보컬 정용화와 닮은 꼴로 학업 뿐 아니라 외모도 뛰어나 눈길을 모았다. 한편 강석우는 지난 1990년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학과에 재학중인 9살 연하의 아내 나연신과 1년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고 아들 강준영과 딸 강다은을 낳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젤 번천, 비키니 입고 “팬들에게 은퇴 인사”

    지젤 번천, 비키니 입고 “팬들에게 은퇴 인사”

    브라질 출신 세계적인 모델 지젤 번천이 비키니를 입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9일 지젤 번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라질어로 짧은 인삿말과 함께 비키니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젤 번천은 해변에서 흰색 비키니를 입고 발레를 하는 듯 높이 점프를 하고 있다. 모래사장에는 하트 모양을 그려 감사 인사를 표하는 듯 했다. 특히 35살의 나이에도 탄력적이고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지젤의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지젤 번천은 다음달 13일부터 열리는 상파울루 패션위크를 마지막으로 런웨이를 은퇴할 예정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지젤은 브랜드 언더아머, 샤넬 등과의 계약이 남아있어 계약 만료 시까지는 모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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