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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현미 건강보험 체납 “2345만원 안내” 이유가? 충격

    가수 현미 건강보험 체납 “2345만원 안내” 이유가? 충격

    현미 건강보험료 장기 체납 현미 건강보험료 장기 체납 “2345만원 안내” 해명은 무엇? 원로가수 현미(76.본명 김명선)가 건강보험공단이 19일 공개한 ‘상습·고액 체납자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건보공단이 이날 오전 홈페이지(www.nhis.or.kr)를 통해 공지한 2014년 상습·고액 체납자 명단에 현미는 2009년 7월~2011년 12월 1509만원의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은 것으로 나와있다. 공개한 체납액은 체납 발생일로부터 2년이 지난 뒤의 것으로 건강보험료, 연체료, 체납처분비(압류자산 처분 등에 들어가는 비용)도 포함된다. 현미는 체납후 2년이 안된 체납액을 포함하면 모두 55개월간 2345만원의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았다. 건보공단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현미씨는 연간 1488만원의 종합소득을 기록했으며 3억 5000만원의 전세 주택에 살면서 승용차를 보유한 것으로 돼 있다. 건보공단은 “노래 교실을 운영하면서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납 보험료를 장기적으로 거의 납부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현미측은 “사기를 당해서 보유하던 아파트가 경매에 부쳐진데다 큰 빚을 지게 됐다”며 “올해 초에는 집에 도둑까지 들어 형편이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건보공단의 얘기와 달리 전세가 아닌 월세집에 살고 있으며 승용차를 가지고 있지도 않다”며 “노래 교실에서 강사를 하고 있지만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서 수입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건보공단 관계자는 “공개 대상자에게는 사전 안내문을 발송해 6개월 이상 소명기회를 부여했다”며 “안내문을 통해 알린 내용이 사실이 아니면 소명을 할 수도 있고 납부 약속을 할 수도 있지만 공개 대상자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건보공단은 체납자의 도덕적 해이를 막고 보험료 자진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작년부터 매년 납부 기한 다음날부터 2년이 지난 건강보험료 미납액이 1000만원 이상인 체납자의 이름을 나이, 주소, 체납액의 종류·납부기한·금액, 체납 요지 등과 함께 공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쿠바 국교정상화] 美 목젖에 걸린 ‘냉전 가시’ 빼내… 북미 경제 활성화 촉매제

    [미·쿠바 국교정상화] 美 목젖에 걸린 ‘냉전 가시’ 빼내… 북미 경제 활성화 촉매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전격 발표한 쿠바와의 관계 정상화 추진 방안에는 53년 전인 1961년 공산정부가 들어선 쿠바와 국교를 단절한 뒤 이뤄진 모든 ‘냉전적 유물’을 청산하겠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 특히 쿠바 수도 아바나에 미국대사관을 재개설하고 여행·수출입 등을 확대하며 쿠바를 테러지원국에서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외교·경제적 제한을 해제하고 상호 교류를 대폭 확대하는 방안이 담겨 있다.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도 이날 성명에서 “오바마 대통령과 전화통화로 양국 관계 정상화를 논의했다”며 “서로가 견지하는 원칙을 하나도 저버리지 않은 토대에서 상대방을 존중하는 대화를 통해 차이점을 풀어 나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국 정상의 성명 발표에 앞서 쿠바는 2009년 체포돼 수감 중인 미국인 앨런 그로스를 석방했으며, 미국은 1998년 플로리다에서 첩보 활동을 한 죄로 투옥된 쿠바인 정보 요원 3명을 돌려보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식적인 국교 정상화에 앞서 그동안 걸림돌로 작용했던 포로 교환이 이뤄지면서 신뢰를 바탕으로 관계 정상화를 추진하게 된 것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우선 수개월 내에 쿠바 수도 아바나에 미 대사관을 재개설해 양국 정부의 고위급 교류와 방문을 담당하도록 했다. 이를 위해 로베르타 제이컵슨 국무부 서반구 담당 차관보가 이끄는 대표단이 내년 1월 아바나를 방문해 쿠바 측과 이민 관련 대화에 착수할 예정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존 케리 국무장관에게 쿠바의 테러지원국 해제를 검토할 것을 지시했으며, 국무부는 곧바로 검토에 착수했다. 재무부와 상무부는 쿠바 여행과 송금 등에 관련한 규제를 개정한다. 가족 방문이나 공무 출장, 취재, 전문 연구, 교육, 종교, 인도적 지원 등 미 정부가 인정하는 12개 분야에서 출입국 허가증을 받은 미국인은 쿠바를 방문할 수 있게 된다. 다만 기업과 민간 분야의 여행은 당분간 규제가 유지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연간 500달러(약 55만원)로 제한된 기부성 송금 한도도 2000달러로 인상된다. 쿠바 방문 허가를 받은 미국인은 400달러 상당의 물품을 수입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중 담배와 주류는 모두 합쳐 100달러 이내에서 구입할 수 있도록 제한했다. 이와 함께 미 기관들이 쿠바 금융기관에 계좌를 개설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미 국영 또는 공기업들이 제3국에서 쿠바인들과 금융거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국교 정상화 추진에 따라 오바마 대통령이 조만간 쿠바를 공식 방문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오바마 대통령의 쿠바 방문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과 카스트로 의장은 내년 4월 파나마에서 열리는 미주기구(OAS) 정상회의에서 만날 예정이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현미 건강보험료 장기 체납 “2345만원 안내” 해명은 무엇?

    현미 건강보험료 장기 체납 “2345만원 안내” 해명은 무엇?

    현미 건강보험료 장기 체납 현미 건강보험료 장기 체납 “2345만원 안내” 해명은 무엇? 원로가수 현미(76.본명 김명선)가 건강보험공단이 19일 공개한 ‘상습·고액 체납자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건보공단이 이날 오전 홈페이지(www.nhis.or.kr)를 통해 공지한 2014년 상습·고액 체납자 명단에 현미는 2009년 7월~2011년 12월 1509만원의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은 것으로 나와있다. 공개한 체납액은 체납 발생일로부터 2년이 지난 뒤의 것으로 건강보험료, 연체료, 체납처분비(압류자산 처분 등에 들어가는 비용)도 포함된다. 현미는 체납후 2년이 안된 체납액을 포함하면 모두 55개월간 2345만원의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았다. 건보공단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현미씨는 연간 1488만원의 종합소득을 기록했으며 3억 5000만원의 전세 주택에 살면서 승용차를 보유한 것으로 돼 있다. 건보공단은 “노래 교실을 운영하면서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납 보험료를 장기적으로 거의 납부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현미측은 “사기를 당해서 보유하던 아파트가 경매에 부쳐진데다 큰 빚을 지게 됐다”며 “올해 초에는 집에 도둑까지 들어 형편이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건보공단의 얘기와 달리 전세가 아닌 월세집에 살고 있으며 승용차를 가지고 있지도 않다”며 “노래 교실에서 강사를 하고 있지만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서 수입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건보공단 관계자는 “공개 대상자에게는 사전 안내문을 발송해 6개월 이상 소명기회를 부여했다”며 “안내문을 통해 알린 내용이 사실이 아니면 소명을 할 수도 있고 납부 약속을 할 수도 있지만 공개 대상자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건보공단은 체납자의 도덕적 해이를 막고 보험료 자진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작년부터 매년 납부 기한 다음날부터 2년이 지난 건강보험료 미납액이 1000만원 이상인 체납자의 이름을 나이, 주소, 체납액의 종류·납부기한·금액, 체납 요지 등과 함께 공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女배우 킴 카다시안 닮으려 50회↑ 시술한 ‘남자’

    女배우 킴 카다시안 닮으려 50회↑ 시술한 ‘남자’

    영국의 한 남성이 유명한 할리우드 모델이자 영화배우인 킴 카다시안과 비슷한 외모를 갖기 위해 50여 차례나 성형 시술을 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7일자 보도에 따르면, 올해 23세인 조단 제임스 피크는 눈썹이 짙고 입술이 도톰한 킴 카다시안의 외모를 닮고 싶어서 무려 2억 2775만원을 들여 수 십 차례 시술을 감행했다. 지금까지 특정 스타를 닮기 위해 성형수술 또는 시술을 시도하는 일반인은 많이 알려져 왔지만, 남성이 여성 스타를 닮으려 노력한 사례는 흔치 않아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텔레비전에서 카다시안을 본 뒤 한 눈에 반해버렸다”면서 “나는 그녀의 모든 것을 사랑한다. 그녀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며, 피부와 헤어스타일 등 모든 것이 완벽하다”며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조단이 카다시안을 닮기 위해 시술대에 오른 횟수는 50차례가 넘는다. 트레이드마크인 입술을 닮기 위해서 필러를 이용했고, 넓은 이마를 위해 레이저로 제모를 했다. 보톡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며, 카다시안의 미용비법으로 알려진 ‘뱀파이어 요법’을 똑같이 따라하기도 했다. 카다시안을 흉내 낸 조단의 얼굴은 다소 끔찍할 정도. 지나치게 부푼 입술과 눈썹은 흡사 불량인형을 떠오르게 한다. 현지에서도 이와 비슷한 비난이 쏟아졌다. 하지만 조단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사람들이 나를 손가락질 하며 내가 가짜 사람 같다며 놀려도 그저 웃고 넘긴다”면서 “만약 남들이 봤을 때 매우 자연스럽고 눈에 띄지 않는다면 그건 시술 효과가 없다는 것이니 시술비를 돌려받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도톰한 입술과 구불거리는 머리카락, 두꺼운 쌍꺼풀 등으로 매우 귀여운 인상을 가진 어렸을 적 자신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갑 열기 ‘블프 마케팅’ 치열

    지갑 열기 ‘블프 마케팅’ 치열

    “저도 아침에 출근하고서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많이 할인해도 괜찮나 싶어서.” 17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롯데백화점의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장에서 니나리치 핸드백을 팔고 있던 점원이 ‘이때 아니면 못 산다’며 제품을 적극적으로 판매하고 있었다. 59만원짜리 미디움 사이즈 숄더백이 약 5분의1 가격인 12만 9000원에 판매됐다. 유명 핸드백뿐만 아니라 5만원대 앵클부츠, 5만~14만원대 점퍼와 패딩 등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기 위한 제품들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이날 단 하루 열린 행사에서 이처럼 다양한 상품을 구비했음에도 1만원대 겨울용 가죽 장갑, 1만원대의 스카프와 목도리를 판매하는 곳에만 사람들이 많이 몰렸다. 불황에 선뜻 지갑을 열지 않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유통업계가 정기 세일 외에 ‘블랙 프라이데이’ 마케팅으로 기사회생을 노리고 있다. 심각한 불황이라는 점은 백화점들의 정기세일 판매실적을 보면 알 수 있다. 백화점들이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까지 진행한 겨울 정기세일은 흥행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백화점의 올해 겨울 정기세일 매출 신장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4% 올랐다. 지난해 전년 대비 7.2%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신장세가 꺾인 것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2.4%의 겨울 정기세일 매출 신장률을 기록해 지난해(5.0%)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그나마 롯데백화점이 올해 6.5%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 선방했다. 때문에 백화점들이 정기세일 외에 새로운 형식의 세일행사를 열며 소비심리 확장에 나서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미국의 블랙 프라이데이가 유명해지면서 블랙 프라이데이가 곧 대폭 세일이라는 인식을 이용해 소비자의 관심을 끄는 경우가 올해 들어 많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업계의 바람과 달리 실제 소비자들의 지갑을 ‘통 크게’ 열게 하는 일은 쉽지 않아 보인다. 실제 이런 마케팅이 사람들의 소비심리를 제대로 자극하기 위해서는 날씨라는 변수를 잘 따져야 하며 단순히 저렴한 것을 넘어 상품의 질과 다양성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다. 이날 영화 13도까지 떨어진 강추위로 오후 들어서야 사람들이 조금씩 모여들기 시작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주부 조모(60)씨는 “얼마 전에 온라인에서 비슷한 행사가 있었는데 미끼상품만 약간 있고 내용은 부실해 크게 실망한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유통업계는 재고 정리를 위해 다양한 형식의 할인행사를 계속할 방침이다. 롯데백화점은 이날 행사 외에도 19일부터 21일까지 ‘롯데 스페셜 블랙위크’를 열고 다양한 패딩, 코트, 모피 이월 상품을 최대 9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연비 8.3%↑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출시

    연비 8.3%↑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출시

    현대자동차가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 현대차는 16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약 27개월의 연구 기간에 총 1800여억원의 개발비를 들인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지난 3월 출시된 LF 쏘나타를 기반으로 해 제작된 현대차의 2세대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현대차는 “연비를 동급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면서 “출력과 토크를 개선해 하이브리드차량의 최대 약점인 초기 가속 문제 역시 어느 정도 해결했다”고 밝혔다. 연비는 16인치 타이어 기준 ℓ당 18.2㎞로 1세대인 YF 쏘나타 하이브리드보다 8.3% 향상됐다. 17인치 타이어를 장착했을 때도 연비는 기존 대비 5.3% 개선된 17.7㎞/ℓ다. 엔진 최고출력과 최대토크는 156마력, 19.3㎏·m으로 1세대 모델보다 각각 4.0%, 5.5% 높아졌다. 38㎾급 하드타입 전기모터의 출력도 기존에 비해 8.6% 향상됐다. 또 하이브리드카의 핵심인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 용량도 기존 1.43㎾h에서 1.62㎾h로 13.3% 늘렸다. 가격은 기존 1세대 모델과 비슷하거나 소폭 낮췄다. 가장 낮은 차급인 스마트 모델은 1세대 하이브리드보다 25만원 낮춘 2870만원(개별소비세와 교육세 감면 후 가격)에 내놓는다. 주력 모델인 모던은 13만원 내린 2995만원, 프리미엄은 기존과 동일한 3200만원이다.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친환경 차량으로 인정돼 차량 등록 시 취득세를 최대 140만원 감면받고, 채권과 공채도 최대 200만원까지 면제받을 수 있다. 곽진 현대차 부사장은 “하이브리드차는 연비만 좋으면 된다는 고정관념을 탈피해 주행 성능까지 겸비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탄생했다”면서 “내년 판매 목표는 국내 1만 8000대, 해외 3만 7000대 등 총 5만 5000대”라고 밝혔다. 곽 부사장은 또 경쟁 모델로는 도요타 캠리와 포드 퓨전 하이브리드와 국내 업체의 디젤 차량 등을 꼽았다. 현대차는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에 대해선 10년, 20만㎞의 무상 보증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후배들에게 돈 모아오라고..”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후배들에게 돈 모아오라고..”

    지난 15일 오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K팝스타4 남소현 실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남소현 학교 후배라고 설명한 글쓴이는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원 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으며,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라며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실체 폭로한다” 과거 사진까지 공개 ‘경악’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실체 폭로한다” 과거 사진까지 공개 ‘경악’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SBS 오디션예능프로그램 ‘K팝스타4’에 출연중인 남소현이 일진설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15일 오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K팝스타4 남소현 실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남소현 학교 후배라고 설명한 글쓴이는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원 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으며,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라며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주장했다. 특히 글쓴이는 남소현 중학교 졸업앨범 사진 등을 함께 올려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소식에 네티즌들은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정말일까”,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충격적인 내용이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방송보고 좋아했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K팝스타4 남소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실체 폭로하겠다” 주장글보니 ‘금품갈취?’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실체 폭로하겠다” 주장글보니 ‘금품갈취?’

    지난 15일 오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K팝스타4 남소현 실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남소현 후배라고 소개한 글쓴이는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원 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으며,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전했다. 또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라며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주장해 충격을 더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억원대 신개념 오피스 인기...마곡센트럴타워 잘나가네~

    1억원대 신개념 오피스 인기...마곡센트럴타워 잘나가네~

    시중은행의 예금금리가 연 1%대까지 떨어지고 경기불황까지 장기화 되는 가운데 빌딩을 분할하여 소형화한 ‘섹션 오피스’가 부동산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섹션 오피스는 오피스 빌딩을 다양한 규모로 분할해 분양하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작게는 42㎡부터 크게는 200㎡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통상적으로 대형 빌딩에 투자하려면 최소 30억원에서 많게는 수백억원대가 필요하지만 섹션 오피스는 1억~3억원대로도 노려볼 수 있어 개인 투자자들 중심으로 몰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마곡지구에 들어서는 마곡센트럴타워가 대표적인 섹션 오피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마곡센트럴타워는 지하 3층~지상 12층 1개동(연면적 22,760.10㎡) 규모다. 업무시설은 지상 5층~12층까지로 전용면적 42.12~87.03㎡의 다양한 규모로 단위호실 병합 및 분할이 가능한 152실로 구성되어 있다. 입주기업의 공간활용을 최적화한 전용면적 47㎡ 이하의 소규모 호실이 전체의 68%를 차지한다. 섹션 오피스로는 오피스텔과 달리 100% 업무용으로 설계하기 때문에 욕실이나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시설이 없다. 그 덕분에 같은 공급면적이라도 오피스텔보다 사용공간이 더 넓다. 일반적으로 업무시설의 전용면적은 45% 전후지만 마곡센트럴타워의 경우 업무시설은 56.9%, 상업시설은 53.2%의 높은 전용률을 자랑한다. 때문에 마곡센트럴타워는 전용면적 42.12㎡(약 12.7평)~47.97㎡(약 14.5평)의 합리적인 면적을 1억8천~2억미만의 낮은 분양가로 실투자금 6~7천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일반적인 마곡지구 오피스텔이 보증금 1천만원에 월65만원으로 6%~8% 수익율을 기대하는데 비해 마곡지구 오피스는 전용 12.7평 기준 보증금 1천만원에 월100만원 수준의 안정적인 수익으로 연12%이상의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마곡센트럴워타워는 2014년 마곡지구 내에 공급된 오피스텔 대비 최대 평당 165만원 저렴하다. 마곡센트럴타워는 입지도 우수하다. LG사이언스파크와 공항대로 사거리가 교차하는 마곡의 중심인 골든크로스에 들어서는 단 하나의 오피스 빌딩이다. LG사이언스파크 및 연구단지로부터 도보로 4분 거리에 인접해 있어 대기업 입주의 수혜를 고스란히 받을 전망이다. 사업지와 인접한 LG사이언스파크에는 LG전자, LG화학, LG이노텍, LG유플러스, LG CNS 등 11개 계열사의 대규모 R&D센터가 들어선다. 본 사업지는 기본적으로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마곡지구는 판교 테크노벨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에 달하는 대규모 택지지구이다. LG사이언스파크와 이랜드, 코오롱, 에스오일, 롯데연구소, 넥센타이어 등 33개의 대기업 입주가 확정되었고 추가로 중소기업 26개 업체가 줄줄이 입주할 예정이다. 여기에 협력 기업체와 바이오기업, 신세계, 컨벤션센터 등까지 들어서면 상주인구 16만5000명, 유동인구 30만 명이 예상되는 첨단산업 연구개발 도시가 형성된다. 이러한 마곡지구의 상주인구는 상암 DMC의 3.3배, 판교테크노밸리의 1.8배 규모에 해당한다. 이렇다 보니 현재 마곡지구 일대에서 분양 중이거나 분양 계획 중인 오피스텔은 1만실이 넘고 2014년 올해만 약 8천실이 공급됐지만 마곡지구내 소형 오피스는 거의 손에 꼽을 정도다. 상품의 희소성이 높은 것. 게다가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은 거주기간이 단기여서 매번 세입자를 찾아야 하는 리스크와 부대비용이 발생하지만 수익형 오피스는 세입자의 거주기간이 통상 3~5년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임직원들을 위한 교통편도 편리하다. 전면에 57m 도로(공항대로)와 우측면 34m 도로 및 북측면 12m 도로 등 3면이 도로에 접하고 있어 가시성과 접근성이 탁월하다. 지하철 5호선 발산역으로부터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해 역세권 조건도 충족한다. 사업지 인근에는 버스정류장만 3개소가 위치하고 김포공항과 연결된 공항대로는 물론 올림픽대로 등 광역 교통망 이용이 편리하다. 준공시기가 마곡지구 주요기업의 입주시점과 비슷해 완공 후 조기 수익실현이 가능한 점도 강점이다. 마곡센트럴타워 입주는 2016년 하반기로 LG사이언스파크(60,000여 명), 코오롱(2,000여 명), 이랜드(1,900여 명), 롯데(600여 명), 대우조선해양(5,000여 명), 넥센타이어(1,200여 명) 등의 입주 시점과 비슷하다. 또한, 여의도 공원의 2배가 넘는 50만㎡ 규모의 근린공원 ‘보타닉 파크’가 2016년, 1,000여 병상 규모의 대형 병원인 이화의료원도 2017년 준공 예정이다. 문의 02-431-1717.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돈 빼앗고 술·담배까지? 과거사진 보니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돈 빼앗고 술·담배까지? 과거사진 보니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SBS 오디션예능프로그램 ‘K팝스타4’에 출연중인 남소현이 일진설 논란에 휩싸여 화제다. 지난 15일 오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K팝스타4 남소현 실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을 쓴 네티즌은 자신이 남소현과 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나갔다고 소개하며 “남소현이 ‘K팝스타’에 나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이가 없었다. 남한테 피해끼친 것 장난 아니게 많았다”고 입을 열었다. 글쓴이는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원 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으며,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또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라며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전해 충격을 더했다. 글쓴이는 “이런 사람이 K팝스타에 나와서 온갖 순한 척은 다 한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며 ‘영악하게도 고등학교 가서 이미지 관리 하더니 자기 담배도 술도 안 한다고 그러더라. 남에게 고통을 주고 압박감을 주던 사람이 자기는 좋아하는거 하면서 잘 되면 억울하지 않겠느냐”고 덧붙였다. 특히 글쓴이는 남소현 중학교 졸업앨범 사진 등을 함께 올려 논란이 더 커지고 있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소식에 네티즌들은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일단 지켜볼래”,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진짜면 충격”,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그렇게 안생겼는데..충격이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소현은 ‘K팝스타3’에 출연한 JYP 연습생 출신 남영주의 친동생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K팝스타4 남소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맞고소한 뻔뻔한 前 검찰총장

    맞고소한 뻔뻔한 前 검찰총장

    고소 기간이 지나 ‘공소권 없음’으로 일단락됐던 전직 검찰총장의 골프장 여직원 성추행 논란이 재연될 것으로 보인다. 16일 의정부지검에 따르면 경기도 포천에 있는 한 골프장 임원인 신승남(70) 전 검찰총장이 지난달 자신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골프장 전 여직원 B(23)씨와 B씨의 아버지를 명예훼손과 무고 혐의로 고소했다. B씨는 앞서 지난달 11일 “2013년 6월 22일 밤중에 기숙사 방을 찾아온 신씨가 껴안고 강제로 입맞춤했다”며 신씨를 성추행 혐의로 고소했다. B씨는 또 “신씨가 ‘내 아내보다 예쁘다. 애인해라’라는 등의 말을 하고 방을 나가면서 5만원을 쥐여 줘 모욕감과 수치심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이 사건을 한 달간 수사했던 경찰은 고소 기간이 지나 성추행 여부와 상관없이 처벌할 수 없다는 이유로 지난 12일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지난해 6월 19일 개정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성폭법)이 시행되기 전에는 가해자가 누구인지 안 날로부터 1년 이내에 고소해야만 했다. 경찰은 이와 관련해 “신씨의 골프장 예약 시스템 기록과 주변인 진술을 토대로 신씨가 기숙사를 방문한 날짜가 B씨의 주장과 달리 5월 말 이전으로 확인됐다”며 개정 전 법률을 적용해 ‘공소권 없음’ 처분했다. 신씨는 고소장에서 “퇴사를 한다고 해 기숙사로 찾아간 것으로, 직원 2명이 함께 간 상황에서 성추행이 말이 되느냐”며 억울하다는 주장을 폈다. 이에 따라 신씨가 B씨를 실제 성추행했는지에 대한 조사가 불가피하게 됐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김우빈의, 김우빈에 의한, 김우빈을 위한 ‘기술자들’

    김우빈의, 김우빈에 의한, 김우빈을 위한 ‘기술자들’

    김우빈의, 김우빈에 의한, 김우빈을 위한 영화. 영화 ‘기술자들’은 한 마디로 이렇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영화는 초반부터 모델 출신답게 188㎝ 큰 키에 늘씬한 몸매를 지닌 김우빈의 매력을 마음껏 뽐낸다. 극중 김우빈이 맡은 역할은 어떤 금고든 척척 열어내는 명석한 두뇌의 금고털이범 ‘지혁’. 혼자 고층 건물을 누비며 5억원대의 봉황상을 훔쳐 낸 지혁은 도주 과정에서 봉황상이 깨져 버리자 아예 3D 프린터로 가짜 봉황상을 만들어 경매에 출품한다. 지혁은 조금 더 판을 키워 업계 마당발인 친한 형 ‘구인’(고창석)과 함께 동료 뒤통수 치기로 소문난 천재 해커 ‘종배’(이현우)를 끌어들여 보석상털이에 나선다. 경찰의 눈을 속이고 30억원을 호가하는 다이아몬드를 훔쳐 낸 지혁의 활약이 마음에 든 ‘조사장’(김영철)은 자신의 판에 지혁 일당을 끌어들인다. 업계에서 악명 높은 조사장이 벌일 판은 다름 아닌 철통 보안을 자랑하는 인천세관에서 정치인들이 비자금으로 꽁꽁 숨겨 놓은 현금 1500억원을 몰래 빼돌리는 것. 지혁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40분. 현금 5만원권 300만장은 무게가 무려 3t. 지혁은 제한 시간 내에 금고의 문을 열고 1500억원을 빼내 “구린 돈을 퍼다가 좋은 데 쓰겠다는 생각”을 실현할 수 있을까. ’기술자들’은 오롯이 김우빈의 영화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영화 속 그의 활약은 눈부시다. 봉황상을 훔치기 위해 고층 건물에서 뛰어내리고, 세관에서 경찰을 피해 자동차 질주극을 벌이고 심지어 바다로 뛰어들기까지 한다. 김우빈은 드라마 ‘신사의 품격’·’학교 2013’·’상속자들’ 등에서 보여준 반항기는 다소 빠진 대신 쿨하고 때로는 능글맞기까지 한 지혁을 여전히 강렬한 눈빛과 살인 미소로 소화했다. 김홍선 감독이 시사회 후 가진 간담회에서 “김우빈이라는 사람이 가진 능력과 매력을 캐릭터로 대입해야겠다고 생각했고 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실제 김우빈과 비슷하게 바꿨다”고 밝혔듯 극중 지혁은 충분히 매력적이다. 하지만 영화는 아쉽게도 김우빈의 몸매처럼 썩 매끄럽게 잘 빠지지는 않았다. 전형적인 범죄 영화의 공식을 그대로 따라가는 탓에 중간 중간 기시감이 느껴질 정도다. 고층 건물 위에서 내려다보며 작전을 설계하는 김우빈의 모습에서는 ‘감시자들’(2013)의 정우성이 연상되고, 서로 속고 속이는 모습도 ‘도둑들’(2012)만 못하다. 영화 초반부터 촘촘히 후반부 반전을 위한 장치를 심어놓았지만 전반적으로 김우빈의 매력을 너무 강조한 탓에 영화가 꽉 짜인 느낌은 오히려 덜 해 영화 후반부에 숨겨진 반전이 그다지 새롭게 다가오지는 않는다. 그래도 빠른 속도감과 감독 스스로 ‘상업신’이라고 밝힌 김우빈의 샤워신을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가 지루하지 않게 영화를 이끌고 가 연말 킬링타임용 팝콘무비로는 손색이 없을 듯하다. 영화의 또 다른 발견은 드라마를 통해 주로 ‘순정남’ 캐릭터를 선보준 임주환의 변신이다. 극중 ‘조사장’의 오른팔인 ‘이실장’ 역을 맡은 임주환은 “무미건조하다 못해 퍼석거리고 눈물 한 방울 없을 것 같은” 악역을 소화하며 강렬한 이미지를 남긴다. 24일 개봉. 15세 이상 관람가. 116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청순 미모에 반전 성격? “술 담배는 기본이고..” 폭로글 ‘충격’

    K팝스타4 남소현, 청순 미모에 반전 성격? “술 담배는 기본이고..” 폭로글 ‘충격’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SBS 오디션예능프로그램 ‘K팝스타4’에 출연중인 남소현이 일진설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15일 오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K팝스타4 남소현 실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남소현 학교 후배라고 설명한 글쓴이는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원 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으며,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라며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주장했다. 특히 글쓴이는 남소현 중학교 졸업앨범 사진 등을 함께 올려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소식에 네티즌들은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정말일까”,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충격적인 내용이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방송보고 좋아했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K팝스타4 남소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 논란 “중학생 때부터 담배와 술..” 폭로글 등장

    K팝스타4 남소현 일진 논란 “중학생 때부터 담배와 술..” 폭로글 등장

    지난 15일 오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K팝스타4 남소현 실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남소현 학교 후배라고 설명한 글쓴이는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원 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으며,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라며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맞출 수나 있을까?… ‘13x13x13’ 큐브 화제

    맞출 수나 있을까?… ‘13x13x13’ 큐브 화제

    과연 사람이 이 큐브를 맞출 수나 있을까? 최근 홍콩의 한 회사가 도저히 맞추기 불가능해 보이는 새 루빅 큐브(Rubik's Cube)를 출시해 관심을 끌고있다.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기존 3x3x3 큐브를 월등히 넘어선 이 큐브는 무려 '13x13x13'으로 제작됐다. 이는 총 6면으로 이루어진 각 면이 각각 169개의 칼라 타일을 가진 것을 의미한다. 결과적으로 맞춰야 하는 타일이 총 1014개인 셈. 기존 3x3x3 큐브의 총 타일이 54개인 것과 비교하면 얼마나 맞추기 힘든 지를 단번에 알 수 있다. 제작사인 브란도 측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320달러(약 35만원)에 이 제품을 출시했다" 면서 "IQ와 EQ 발달에 좋은 창조적인 사고를 가능하게 하는 큐브"라고 자랑했다. 그렇다면 과연 이 큐브를 맞추는 방법은 있을까? 이에대해 회사 측은 "이 큐브를 맞추는 방법은 차 한잔 마시며 여유를 갖고 다시 해보는 것" 이라며 하나마나한 대답을 남겼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장난감으로 알려진 큐브는 지난 1974년 헝가리의 에르뇌 루빅 교수가 만든 것으로 현재는 다양한 형태로 발전해 두뇌능력 개발 및 챔피언십 대회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3x3x3 큐브 종목의 세계 신기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네덜란드의 매츠 벌크로 단 5.55초(2013년)만에 큐브를 맞췄다. 로봇도 이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 삼성 갤럭시 S4의 프로세서를 사용한 레고 로봇이 지난해 3월 3.253초를 기록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채용시험 불합격한 구직자들 새달부터 구직서류 돌려받아

    30차례 구직서류를 냈다가 번번이 낙방한 취업준비생 김모씨는 지금까지 서류발급비로만 15만원을 날렸다. 대학 성적증명서와 졸업증명서를 떼는 데 각각 500원, 토익성적표 3000원 등 한 번 입사원서를 넣을 때마다 기본 4000~5000원이 들었다. 불합격한 것도 서러운데 입사원서를 넣을 때마다 취업준비생은 이런 이중고에 시달린다. 그러나 내년부터는 각종 증명서를 발급받는 수고를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고용노동부는 16일 입사시험에서 떨어진 구직자가 기업에 제출한 각종 서류를 돌려받을 수 있도록 ‘채용 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안’을 마련해 내년부터 사업장 규모에 따라 단계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행령에 따르면 구인업체는 채용서류 반환 청구 기간을 반드시 구직자에게 알려 줘야 하며 구직자가 반환을 요구하면 14일 이내에 서류 일체를 돌려줘야 한다. 시행령안은 내년 1월 1일부터 상시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에서 시행된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실체 폭로한다” 사진 인증까지 ‘또 일진설 희생양 되나’

    K팝스타4 남소현 “실체 폭로한다” 사진 인증까지 ‘또 일진설 희생양 되나’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SBS 오디션예능프로그램 ‘K팝스타4’에 출연중인 남소현이 일진설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15일 오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K팝스타4 남소현 실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남소현 학교 후배라고 설명한 글쓴이는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원 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으며,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라며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주장했다. 특히 글쓴이는 남소현 중학교 졸업앨범 사진 등을 함께 올려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디션 프로그램 참가자의 ‘일진’ 논란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7월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의 여고생 래퍼 육지담도 “육지담이 돈이 없으면 머리와 뺨을 때렸다. 담배를 피우고 지나가는 친구들에게 침을 뱉었다”는 네티즌의 폭로로 인해 일진설에 시달리다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8월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 송유빈 역시 일진 논란에 휘말려 중도에 하차했다. 방송 이후 담배 논란으로 곤욕을 치른 송유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해명글을 올린 후 건강상의 이유로 슈퍼위크를 포기한 바 있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소식에 네티즌들은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정말일까”,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충격적인 내용이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방송보고 좋아했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K팝스타4 남소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충격적인 폭로글 등장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충격적인 폭로글 등장

    ’K팝스타’ 참가자 남소현이 과거 일진설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5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K팝스타4 남소현 실체’라는 제목의 장문의 글이 게재됐다. 남소현의 후배라는 글쓴이는 “후배들한테 돈을 모아오라고 시켰다. 많이 시킬 땐 5만원, 작게는 5천원씩 여러 번 시켰다”고 주장했다. 이어 글쓴이는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며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 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덧붙여 충격을 더하고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세안 정상 부인 한국 대표 선물 ‘홍삼’

    아세안 정상 부인 한국 대표 선물 ‘홍삼’

    홍삼이 동남아시아 각국 정상의 부인들을 위한 대한민국 대표 선물로 사용됐다. 15일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지난 10일과 11일 부산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한국을 찾은 동남아시아 각국 정상의 부인들에게 최고 등급의 천삼(天蔘)으로 만든 홍삼농축액이 선물로 사용됐다. 이번에 전달된 홍삼 제품은 홍삼 중에서도 상위 0.5%만 생산되는 최고 등급의 천삼으로 만든 농축액인 ‘홍삼정 천’이다. 2개월 복용 분량에 가격은 18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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