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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제의 공무원 2제

    *영등포署 윤시영서장. 서울 영등포경찰서 윤시영(尹時榮)서장이 지난달 초 서장실 소속일반직원 2명과 운전담당 의경 1명,여비서 1명 등 4명중 운전의경을뺀 나머지 인원을 모두 업무부서로 발령내 화제다.업무부서의 부족한일손을 메우기 위해서다. 영등포경찰서는 국회와 여야 정당,한국노총,민주노총 등을 관할한다. 특히 여의도는 각종 집회나 시위가 많은 곳이어서 경비 부담이 많은편이다. 일선 경찰서는 서장실에 여비서를 포함해 보통 2∼3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하지만 영등포경찰서는 각종 집회와 시위가 많아 서장이 항상 3∼4개의 무전기로 상황보고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보조 직원도 1명 더 많았었다. 윤 서장은 서장실 인원을 줄인 뒤 집회나 시위 현장에 갈 때는 서장실 전화를 아예 경무계로 돌려놓는다.경무계 직원은 전화가 오면 휴대폰으로 연락하거나 메모를 남긴다. 서장실 인원을 줄인 뒤에는 운전 의경이 운전 외에도 전화받기,차서비스 등의 비서 일까지 하고 있다. 윤 서장은 “처음 서장실을 찾는 사람들 중에는 남자 직원이 차를나르는 모습을 보고 어리둥절해 하기도 했지만 참을 만하다”면서 “일선 부서는 직원이 부족해 야근을 밥먹듯이 하는데 서장실에 불필요하게 많은 사람을 잡아두면 되겠냐”고 반문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 *9급출신 첫 사무관 오른 朴英子씨. 우리 철도 역사 101년 만에 철도청에서 내부승진 여성 사무관이 탄생했다. 철도청이 9일 발표한 5급 일반 승진자 73명 가운데 기획예산과 6급주사 박영자(朴英子·38)씨가 ‘홍일점’으로 포함됐다. 철도청에는 현재 5급이상 여성 공무원은 행시출신 사무관 2명이 있을 뿐 내부승진 사무관 자리는 100여년 동안 여성이 전무한 ‘금녀(禁女)구역’ 이었다. 이는 대부분의 철도 업무가 건설·토목,기관차 운전,보선,정비 등 여성이 쉽게 접근하기 힘든 분야가 많기 때문이다. 박씨는 지난 81년 총무처 9급으로 공직에 들어와 같은 해 8월 청량리기관차사무소에서 철도청과 인연을 맺었다.이번 승진은 공무원 입문 19년 2개월 만에 이룬 것이다. 주위에서는 그녀가 지난 95년부터5년여 동안 기획예산과에서 근무하면서 예산편성,국정감사 준비 등어려운 업무를 맡아와 남자직원을 능가하는 업무능력과 성실성을 발휘했다고 평가했다. 박씨는 “여성들도 얼마든지 남성 못지않게 일할 수 있다는 본보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사회 전반에 걸쳐 여성의 진출이 늘어나는 만큼 철도분야에서도 여성들의 진출이 늘었으면 한다”고 승진소감을 밝혔다. 대전 최용규기자 ykchoi@
  • 공공부문 인력감축‘험난한 앞길’

    새 정부 들어 중앙부처와 공기업 등 공공부문의 인력은 12만5,000명이 감축됐다.인력감축이 계획대로는 이뤄지는 편이지만 앞으로가 문제다. 기획예산처는 7일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기업 등 공공부문에서 국민의 정부 들어 지난달 말까지 2년8개월간 당초 정원의 18%인 12만5,000명의 인력을 감축했다고 발표했다.내년 말까지는 모두 14만2,000명을 감축한다는 게 정부의 계획이다. 지난달 말까지 부문별 감축인원은 중앙부처가 1만9,000명,지자체가4만9,000명이다.또 공기업에서 감축된 인원은 3만9,000명,정부출연기관과 연구기관 등 산하기관에서 감축된 인원은 1만8,000명이다.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감축인원은 97년말 현재 인원의 15%다.미국의경우 93∼98년에 15%가,영국은 79∼89년에 22%가 각각 감축된 것을비교하면 낮은 수준이 아니라는 게 예산처의 설명이다. 중앙부처의 경우 2급 이상 고위직 감축률은 11.7%,3∼5급은 4.1%,6급 이하는 11.0%다. 하위직 감축의 주요인은 행정 정보화와 자동화가 진전되면서 타자원·운전원·비서 등 단순 업무종사자들의 수요가 줄기 때문이다.또시설유지·관리 등 단순집행 기능의 민간위탁(아웃소싱)이 빠르게 추진되는 것도 주요인으로 꼽힌다. 예산처 서병훈(徐丙焄)행정1팀장은 “11∼12월에 5,000명,내년에 1만2,000명의 인력감축을 차질없이 추진해 당초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정부산하기관의 경우 당초에는 내년 말까지 1만9,000명을 감축할 계획이었으나 이미 지난달말에 2만명을 줄였다.목표를 초과달성한 셈이다.이처럼 지난달까지의 인력감축 실적은 외형상으로는 계획대로 이뤄지는 것 같지만 앞으로도 잘 될지는 확실치 않다. 올해 말까지 한국통신에서 1,880명의 인원을 감축해야 하는 게 첫시험대다.또 지자체는 내년에 7,000명을 감원하기로 돼 있으나 지자체의 일부 하위직 공무원들은 지난달 말 구조조정을 위해 행정자치부가 실시하려는 직무수행능력 평가시험을 거부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 정부의 고위 관계자는 “지난 98∼99년의 인력감축은 명예퇴직 등으로 (비교적 어려움 없이)이뤄졌으나 앞으로의 인력감축은 생살을 도려내는 아픔이예상된다”며 “노조 등과 협의해 당초 계획대로 인력을 감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곽태헌기자 tiger@
  • 여성채용목표제 시행…93명 공채 혜택

    지난해말까지 ‘여성채용목표제’의 혜택으로 공직에 진출한 여성은 모두 93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여성특별위원회가 3일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96년 여성채용목표제가 실시된 뒤 99년까지 5급과 7·9급 공무원 채용시험에서 93명이 이 제도를 통해 추가로 합격했다. 이 제도는 매년 일정한 여성채용 목표율을 정한 뒤 여성 합격자가비율에 미달하면 5급 시험은 최고 3점,7급 시험은 5점을 각각 낮춰선발하는 방식이다. 5급 합격자의 경우 ▲96년은 행정고시 2명,외무고시 1명 ▲97년은행시 4명,지방고시 2명 ▲98년은 행시 5명 ▲99년은 행시 2명이었다. 7급에서는 ▲96년 16명 ▲97년 14명 ▲98년 9명 ▲99년 18명이었다. 그러나 이들 채용시험에서 여성 평균 합격률은 지난 97년 26.7%,98년 18.7%,99년 16.3%로 채용목표제에도 불구하고 계속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특위는 “헌법재판소의 군 가산점제 위헌판결로 앞으로 6급 이하 공무원 채용시험에서 여성 합격률이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허윤주기자 rara@
  • 공무원 移職도 ‘부익부 빈익빈’

    지난 98년 이후 민간기업 등으로 이직한 공직자는 모두 110명으로이중 37.3%가 정보통신부 출신이다. 중앙인사위원회가 3일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98년이후 지난달까지 기업체 등으로 이직한 공직자중 정보통신부 출신은41명으로 전체의 37.3%나 된다. 특허청 22명(20%),재정경제부 18명(16.4%),산업자원부 13명(11.8%),공정거래위원회 9명(8.2%)의 순이다.정보통신부를 비롯한 5개의 경제부처 출신이 90%를 넘는다. 5개 부처 외에는 기업체로 이직할 기회가 거의 없는 것으로 볼 수도있다. 계급별로는 2급이 28명으로 가장 많고 ▲4급 24명 ▲5급 17명 ▲3급 16명 ▲6급 14명 ▲1급 11명 등의 순이었다. 이같은 공직자의 이직은 최근 정부조직 축소와 공직개방에 따른 신분보장 불안,민간에 비해 낮은 처우와 복지수준 등이 원인인 것으로보고 있다.특히 벤처열풍에 따라 정보통신부 출신 공무원들에 대한수요가 많아지면서 이들이 대거 빠져나간 것으로 분석된다. 중앙인사위 관계자는 “민간기업에 상응하는 공직자 처우개선을 꾸준히 추진할것”이라면서 “아울러 직무중심의 인사관리,다면(多面)평가를 통한 인사의 공정성 확보 등을 통해 공직자의 이직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최여경기자
  • 제대군인 공무원 응시 상한연령 내년부터 3년 더 늘린다

    내년부터 제대 군인의 공무원시험 응시 제한연령이 3년 더 늘어난다. 정부 규제개혁위원회는 제대 군인 가산점제도에 대한 위헌결정이 내려짐에 따라 군 복무기간에 해당하는 3년 범위 내에서 공무원시험 응시 상한연령을 연장하는 내용의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의결,이번 정기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제대 군인이 공무원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상한연령이 9급은 현재의 28세에서 31세로,7급은 35세에서 38세로,5급은 32세에서 35세로 각각 높아진다.공익근무요원 출신도 혜택을 부여하되 연장기간은 시행령에 정하기로 했다. 이 규정은 하루 종업원 고용숫자가 20인을 넘는 2만여개의 공·사기업체에도 똑같이 적용되지만 위반시 제재 수단은 없다. 규제개혁위는 이와 함께 항만내에도 어구 수리장,냉동창고 등 어항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항만분야 규제완화 방안을 마련,시행하기로 했다. 이지운기자 jj@
  • 독자의 소리/ 공무원 감원 숫자보다 실질적 구조조정을

    정부는 공무원 감축을 위한 직무능력시험을 강행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시험과목이 직무와 관계없는 국어와 국사이고 성적 순으로 퇴출여부와 직권면직을 결정하겠다는 것이다.현재 국가 공무원법에는시험으로 공무원을 퇴출이나 면직시킬 수 있는 어떤 조항도 없다.현행범이나 중대한 잘못을 저질렀을 경우를 제외하고는 신분이 보장돼있다.IMF 이후 정부는 국가나 기업을 살리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구조조정에 나섰다.그러나 당초의 취지와는 달리 절대다수의 힘 없는 말단공무원이나 기능직 공무원만 무더기로 퇴출당하고 고위 공무원들은 오히려 늘어나고 있다.결국 언론에서 발표한 감원숫자는 대부분 말단 공무원인 것이다.사실 정부의 4급이나 5급공무원 1명의 월급료는하위직 공무원 5배에 달한다.고위직 공무원 1명을 감원하면 일선에서직접 국민들과 접하는 하위직 공무원 5명을 고용할 수 있는 것이다. 정부는 숫자에 연연하지 말고 보다 실질적인 구조조정을 실시해야 할것이다. 박호정[서울시 용산구 용문동]
  • 국세행정 공무원 산실 세무대학 문닫는다

    그동안 국세행정의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자리매김해온 경기도 수원시 파장동 세무대학(학장 현오석)이 개교 20년 만에 문을 닫는다. 27일 세무대학에 따르면 재정경제부 소속 세무대학은 내년 2월28일제19회 졸업생들의 졸업식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80년 4월 세무대학설치법에 따라 2년제 국립특수대학으로 설립돼 81년 3월 첫 입학식을 가졌던 세무대학은 지금까지 5,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 가운데 1회 졸업생들이 현재 국세청 중간관리자인 사무관(5급)까지 진출해 있는 등 국세행정 공무원들의 산실로 자리잡아 왔다. 이 대학은 비록 2년제이지만 학비 전액 국고 지원,재학생 전원 기숙사 생활,졸업생 전원 8급 공무원 특채 등의 각종 특전 때문에 대학진학을 앞두고 있는 고교생들이 선호해 왔다. 현재 마지막 수업을 받고 있는 재학생 214명도 고교 전국 수능석차상위권 학생들로 알려졌다. 이 대학의 폐교가 결정된 것은 지난해 8월.국회는 당시 작고 효율적인 정부 실현을 위한 구조조정 차원에서 정부가 발의한 ‘세무대학설치법 폐지법안’을 통과시켜 세무대학 폐지를 결정했다. 세무대학은 지난 21일 동문과 전·현직 교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홈커밍’행사를 갖고 폐교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기도 했다. 대학 부지는 앞으로 국가기관 교육훈련기관으로 활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 내년 성과상여금 대상 확대

    정부는 내년부터 성과상여금을 받는 공무원의 비율을 올해의 50%에서 70%로 높이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기획예산처와 중앙인사위원회는 21일 성과상여금 제도를 무리없이정착시키기 위해 대상자를 넓히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고 밝혔다.성과상여금 제도에 대한 공직 저변(底邊)의 지지와 호응을 위해서는 도입 초창기에는 대상자를 보다 늘릴 필요가 있다는 분석에서다. 이에 따라 올해에는 당초 계획대로 전체 공무원의 상위 50%에 대해성과상여금을 지급하지만 내년부터는 70%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키로했다. 성과상여금제는 3급(부이사관) 과장급 이하에 적용된다.3∼4급은 목표관리제(목표달성도 평가)에 의한 평정점으로,5급 이하는 근무실적평정점으로 각각 평가한 결과에 따라 상여금을 주는 제도다. 공무원 성과상여금 제도는 지난해 도입됐지만 지난해에는 근무성적과는 관계없이 가계지원비 형태로 모두 지급됐기 때문에 사실상 올해에 처음으로 성과상여금제도가 시행되는 셈이다. 올해에는 근무성적 상위 10%에게는 계급별 기준금액의 200%를,15%에 대해서는 150%를 당초대로 지급하기로 했다.25%에 대해서는 기준금액의 50%를 지급한다.성과상여금은 내년 2월에 준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상위 70%에 대해 성과상여금을 기준금액의 50∼150%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대상자는 늘리지만 지급수준의격차는 줄이는 쪽이다. 근무성적 상위 10%에 대해서는 성과금 150%를,20%에게는 성과금 100%를 각각 지급하는 방안이다.40%에게는 성과금 50%를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지급대상을 확대하고 지급격차를 줄이는 것은 성과상여금 제도를 도입한 취지에 어긋난다는 주장도 없지않다. 정부는 또 내년부터는 부서의 성과,기여도,업무의 특성 등을 고려해성과상여금 예산을 부서별로 차등배분하는 방안도 검토키로 했다.현재는 부서별 인원 규모에 따라 일률적으로 배분되도록 돼 있지만 앞으로는 부서별 특성을 고려해 차등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지적에 따른것이다. 업무성과가 미흡한 하위 30%의 부서에 대해서는 성과상여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도 검토키로 했다. 곽태헌최여경기자 tiger@
  • 9급공무원 3급 승진 평균 43년반 걸린다

    국가·지방직 공무원이 9급에서 3급으로 승진하는 데 걸리는 기간이 법정 최저 소요햇수의 2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회 행정자치위 소속 민주당 송석찬(宋錫贊·대전 유성)의원이 행정자치부에 요구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9급에서 3급까지의 승진에 걸리는 평균기간은 국가직과 지방직이 각각 43년6개월과 44년2개월로 공무원임용령이 규정한 승진 소요 최저햇수(22년)의 2배나 됐다. 지난해 국가직 7급 6,975명의 평균 승진 소요햇수는 6.4년으로 부처별로는 관세청 8.5년,국세청 7.8년,국가보훈처 7.2년 등 순이었다. 특허청,건설교통부,과학기술부,행정자치부,국무조정실은 각각 3.5년으로 법정 소요햇수인 3년과 큰 차이가 나지 않았다. 또 지방직 공무원(일반직 기준)의 평균 승진 소요햇수는 도청 공무원이 7년으로 가장 길고 읍사무소 공무원이 5.3년으로 가장 짧았다. 읍사무소 6급→5급(법정 소요햇수 4년)는 16년으로 가장 길었다.직급별 승진 소요햇수를 비교할 때는 지방직이 국가직보다 평균 0.5년 더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지운기자 jj@
  • 행자부, 간부급 여성공무원 DB 구축

    중앙부처 5급 이상과 지방 6급 이상 간부급 여성공무원에 대한 데이터베이스(DB)가 구축된다.DB구축 대상은 중앙 5급 이상 공무원 1,456명과 지방 6급 이상 4,691명 등 모두 6,147명이다. 행정자치부 황인자(黃仁子)여성정책담당관은 13일 “관리직 여성공무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키 위해 올 연말까지 DB구축을 완료키로 했다”고 말했다.황 담당관은 특히 “여성 할당제와 같은 제도가 있어도여성에 대한 인사상 불이익은 시정되지 않고 있다”면서 “DB구축으로 보다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데이터를 산출,여성공직자들의 인사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부전산정보관리소와 함께 구축되는 간부급 여성DB에는 해당자의신상은 물론 경력 등을 총망라,인사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세분화하기로 했다.따라서 DB구축이 완료되면 여성공무원들의 승진이나 보직관리에 있어서 불이익은 상대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홍성추기자
  • 주민증 경신사업 유공자 포상

    행정자치부는 8일 지난 99년 5월부터 추진한 주민등록증 일제경신사업에 애쓴 관계기관 직원 751명에게 근정포장(1명),대통령표창(19명),국무총리표창(22명),행자부 표창(709명)을 수여했다.다음은 수상자명단. [근정포장] △장영환 행자부 전산사무관[대통령표창] △정좌진 별정5급△최정례 전산주사(이상 행자부)△이광애 서울 노원구 서기△노윤석 부산시 사무관△최세경 대구시 주사보△김기현 인천시 주사△정인수 광주시 사무관△류정해 대전시 주사△권혁진 울산시 사무관△강장수 경기도 주사△민병도 강원도 주사△임경수 충북도 주사△김종기 충남도 주사△임노욱 전북도 주사△나도팔 전남 장성군 사무관△손정팔 경북도 주사보△정연광 경남도 주사보△변용관 제주도 사무관△채종천 한국조폐공사[국무총리표창] △권순태 최충호(이상 행자부 주사보)△태준호 서울강서구 서기△한경헌 서울 금천구 주사△김종모 부산 연제구 주사△장주영 대구 동구 서기△김일동 인천 동구 주사보△이계상 광주시 주사보△이정인 대전 중구 서기△신대영 울산 남구 사무관△홍봉순 경기도 수원시 주사△이훈경 경기도 고양시 주사△박경애 강원도 삼척시 주사보△박헌석 충북도 보은군 서기△성경섭 충남도 논산시 주사보△김은정 전북도 부안군 서기△김병중 전남도 서기△임옥자 경북도 성주군 주사보△이기호 경남도 진주시 주사보△현순재 제주 서귀포시 서기△양해식 한국조폐공사△서성철 데이콤시스템 테크놀로지
  • 시드니 금메달 스타 ‘축하보너스’도 두둑

    시드니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에 대한 ‘축하 보너스’가 줄을 잇고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경기력향상 연금은 물론 소속 경기단체와 직장에서도 각종 ‘보상’이 이뤄지고 있는 것. 대전시 도시개발공사는 5일 펜싱 플뢰레에서 한국선수로는 처음으로우승한 김영호에게 특별 포상금 1,000만을 지급하고 직급도 이달부터계약직 5급 대우(사원)에서 3급 대우(과장)로 승진시키기로 했다. 또 수원시는 양궁 2관왕인 윤미진(경기체고)의 이름을 딴 양궁장을짓기로 했다.. 수원시는 5일 “윤미진과 오교문 등 양궁 대표선수들을 배출해 국내양궁의 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는 수원시에 국제규격의 양궁장이 없어윤미진의 경우 성남과 안산 등 타지역에서 훈련을 해왔다”며 “장안구 율전동 율전배수지 부지에 ‘윤미진 양궁장’을 세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제2건국위 제2기위원 위촉식

    대통령 자문기구인 제2건국위가 5일 제2기위원 위촉식을 통해 정리한 활동방향은 민족대화합과 지식정보강국 건설로 요약된다. 위원 역시 ‘관변단체’라는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정치인은 배제했다.또 모든 국무위원을 당연직 추진위원에 포함시켰던 1기와 달리건국위활동과 관련된 국무위원만 위촉했다. 이날 대표공동위원장에 위촉된 김상하(金相廈) 대한상의 명예회장은 1기가 추진했던 ‘개혁’의 틀 위에 ‘화합’을 엮어 제2건국위를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기 위원회의 주요 활동과제는.남북간,동서간,민족간 화해와 협력,그리고 지식강국 건설을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라는 2가지 과제를 실천하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다. 다소 방만했던 과거의 과제를 압축,깊이있고 심도있고 충실하게 실천해나갈 방침이다. ◆제2건국위는 관변단체가 아니냐는 시각이 여전히 존재하는데.나도처음엔 그런 점을 우려했으나 관계자들 얘기를 들어보니 그렇지 않더라.2기 위원에 정치인을 배제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출범초기에 다소 문제가 있었던게 사실이지만 활동과제를 꾸준히 실천해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런 인식이 사라지는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본다. ◆과제실천을 위한 제2건국위 운영방침은.공동위원장단,상임위원장단,기획단 등 3단계로 이뤄졌던 제2건국위의 운영구조를 공동위원장단과 상임위원장단 등 2단계로 슬림(slim)화 했다.앞으로는 시민단체등 과제를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단체에 많은 것을 위임하고 우리는도와주는 방향으로 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위촉식에서 지난 2년간 제2건국위를 이끌어온 변형윤(邊衡尹) 전 대표공동위원장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여하는등 유공자에게 훈포장을 수여했다. ◆대통령 표창▲모성은 국가전문행정연수원 교수▲강호천 국정홍보처 국립영상간행물제작소 별정5급▲오봉석 동일건축 대표▲정승렬 한국도로공사 사장▲경기도 제2건국위(위원장 김태경)▲한국담배인삼공사(사장 김재홍)◆국무총리 표창▲김상표 제2건국위▲김용균 정부전산정보관리소 기능7급▲박창배 교육부 교육연구관▲신창수 국정홍보처 행정주사▲충남 제2건국위(위원장 한만우)▲광명시 제2건국위(위원장 윤영호)▲한국전기통신공사(대표이사 이계철)▲한국전력공사(사장 최수병)최여경기자 sch8@
  • 공무원 감축 기능직 편중

    현 정부 출범 이후 두 차례에 걸친 정부 구조조정에도 불구하고 공무원 감축이 목표치에 상당 수준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감축도 기능직 중심으로 이뤄지는 등 ‘작은 정부’를 목표로 한 정부개혁이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정무위 엄호성(嚴虎聲·한나라당)의원은 4일 “국무조정실과행정자치부로부터 제출받은 국감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민의 정부가 2000년까지 공무원 2만1,858명을 감축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올 8월말현재 실제 감축 인원은 목표치의 77.62%인 1만6,967명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실제 감축된 1만6,967명의 경우 72.98%인 1만2,383명이 기능직인 것을 비롯해 6급 이하 2,856명(16.83%),연구직 310명(1.82%),지도직 87명(0.51%) 등 전체의 97.93%가 중하위직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5급 공무원의 경우 2000년까지 349명을 감축하기로 했으나 올 8월말까지 감축실적이 51%(178명)에 불과하고,42명을 감축하기로 한 1급 공무원도 실제로는 29명밖에 줄이지 않았다고 엄의원측은 주장했다. 특히 차관급은 새정부 출범 전에는 58명에 불과했으나 올 8월말 현재 67명으로 15.5%(9명)가 늘어났다. 이에 대해 행자부는 해명자료를 통해 “98년 및 99년도분의 정원 감축은 계획대로 완료했으며 올해도 총 4,801명의 감축계획 중 현재까지 1,679명을 감축했고 나머지 3,122명에 대해서는 올해 말까지 차질없이 감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오일만기자 oilman@
  • 여성·하위직 공무원일수록 승진불만 크다

    여성 공무원이 남성 공무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승진 기회나 승진 속도에 대해 불만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또 직급이 낮을수록,기능직일수록 불만족도는 큰 것으로 조사됐다. 중앙인사위원회(위원장 金光雄)가 최근 조사한 ‘공무원의 승진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남성 공무원의 경우 승진 기회나 속도에 있어서 평균치를 넘는 만족을 느끼고 있었지만 여성 공무원은 만족도가상대적으로 낮았다. 이 조사는 중앙인사위의 의뢰로 이화여대 사회과학연구소가 공무원1,500여명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만족도 값은 1∼5점으로 ‘매우 그렇다’는 5,‘비교적 그렇다’는 4로 표시했고 ‘보통’ ‘비교적 그렇지 않다’ ‘전혀 그렇지 않다’는 각각 3,2,1로 표시하고 있다. 성별 승진 만족도의 전체 평균은 승진 기회 2.35,승진 속도 2.11이었다.남성의 경우는 승진 기회 2.47,승진 속도 2.20으로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다.하지만 여성의 경우 승진 기회는 2.02,승진 속도는 1.86으로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직급별로는 1∼3급의 경우 승진 기회나 속도에 있어서 평균(기회 2. 35,속도 2.11)보다 훨씬 높은 3.19(기회),3.08(속도)로 매우 높게 나왔다.4∼5급 역시 승진 기회·속도 만족도가 2.74,2.46으로 평균을웃돌았다. 하지만 6급 이하의 경우 승진 기회는 2.13,승진 속도는 1.90으로 전혀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6급 이하라도 일반직은 승진 기회 2.26,속도 1.99였으나 기능직은 각각 1.93,1.76으로 일반직보다 기능직이 더 불만족도가 높았다. 직위별로 보면 실·국장급은 승진 기회와 속도가 각각 3.44,3.38으로 가장 높았고,과장급은 2.94(기회),2.69(속도),계장급은 2.65(기회),2.39(속도) 등으로 직위가 높을수록 승진 기회나 속도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최여경기자 kid@
  • 강원 일부 공무원들 “음주운전 적발 겁안나”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일부 시·군 공무원들이 외부기관의 문서를 접수,처리하는 과정에서 자신들의 위법 행위를 적시한 사법기관의 공문서를 임의로 빼돌리는 등의 수법으로 내부 징계 등을 모면하고 있는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은 감사원이 최근 국회에 제출한 ‘강원도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99년도 감사자료’에서 드러났다. 이에 따르면 양양군의 한공무원(보건 6급)은 98년 4월 혈중 알코올농도 0.17%의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돼 형사입건됐다.이 공무원은 그러나 관할 경찰서로부터 ‘공무원범죄 발생 통보’라는 제목의 서류가 넘어오자 이를 가로채 징계처분을 받지 않았다. 인제군의 한 공무원(지방행정 7급)도 98년 11월 음주운전으로 자신이 형사처벌을 받은 내용이 기록된 서류를 접수되자 문서처리 절차를무시한 채 감사계로 넘기지 않고 7개월여 동안 임의로 보관하고 있다들통이 났다. 홍천군은 혈중알코올 농도 0.28% 상태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입건된 농촌지도관(5급 상당)에 대해 관할 경찰서와 검찰로부터 각각 공문서를 접수했으나 1건은 임의로 종결처리하고 다른 1건은 접수대장에 올리지도 않았다. 인제군도 경찰과 검찰이 일반 우편으로 발송한 음주운전 관련 문서2건이 접수되지 않았다며 해당 공무원(지방행정 6·7급) 2명에 대해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 국민의 정부 ‘사정칼날’ 공직자 징계 급증

    국민의 정부 출범후에도 뇌물 수수 등 공무원들의 비리가 끊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자치부가 2일 국회에 제출한 ‘중앙부처 국가직 공무원의 징계의결 현황’에 따르면 98년부터 올 6월말까지 68명의 공직자가 비리혐의 등으로 파면된 것으로 조사됐다. 연도별로 보면 98년 한햇동안 뇌물수수 등으로 파면된 공직자는 24명으로 97년도 8명보다 3배나 증가했다.99년도에도 39명의 공직자가공금횡령과 뇌물수수 등으로 파면됐다. 이처럼 공직자 파면이 늘어난 것은 사정기관의 감시가 활발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또 해임된 공직자는 전체 22명으로 98년 2명,99년 14명,올해 6명으로 밝혀졌다.정직과 감봉 등 중징계 공직자도 계속해서 늘어 98년 13명,99년 30명,올해 7명이다. 징계를 받은 공무원 수도 98년 130명,99년 173명으로 점차 늘어나고있음을 보여줬다.지난 97년엔 100명의 공직자가 징계를 받은 것으로조사됐다. 이들을 유형별로 보면 직무유기 및 태만이 98년 77명,99년 83명 등가장 많은 분포를 보였다.그 다음이 뇌물수수로 98년 36명,99년58명순이다.그러나 올해들어서는 직무유기 및 태만은 7명인데 비해 뇌물수수는 20명으로 증·수뢰가 급증했다. 비위공직자를 직급별로 보면 1급 이상이 4명,2∼3급이 50명으로 확인됐다.가장 많이 적발된 직위는 4∼5급으로 98년 80명,99년 98명,올들어서도 18명이나 징계를 받았다.또 6급이하는 98년부터 현재까지모두 88명이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홍성추기자 sch8@
  • 신림동에 중년들이 모여든다

    서울 신림동 고시학원의 저녁 강의시간이면 희끗희끗한 머리의 중년들이 적지않게 눈에 띈다.퇴근후 젊은 고시생들 틈에 묻혀 강의를 듣는 공무원들이다. 이들이 신림동을 찾는 이유는 간단하다.뒤늦게 고시공부를 위해서가아니다. 정부 8개 부처의 5급 일반 승진 시험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오는 11월 5일 승진 시험을 치르게 되는 부처는 법무부(276명중 76명 선발),통일부(27명중 9명 〃),노동부(70명중 20명〃),정보통신부(206명중 67명〃),보건복지부(35명중 10명〃),국가보훈처(33명중 7명〃),관세청(86명중 28명〃),해양경찰청(5명중 1명〃) 등 8개 부처다. 평균 3대 1이 넘는 경쟁률이다. 이런 높은 경쟁률로 인해 공무원들이 더욱더 필사적으로 시험에 매달릴 수밖에 없다. 1차 과목은 헌법,행정법이며 2차 시험은 행정직의 경우 행정학,정치학,경제학,재정학,무역학 중 각 부처의 특성에 맞게 부처당 두 과목씩 선택해 치르게 된다. 법제처에서 정한 ‘공무원 임용령’ 제 34조를 보면 5급 사무관 승진제도로는 공개승진 시험과 일반승진 시험이 있다. 이 임용령에 따라 모든 6급 공무원이 승진시험을 볼 수 있는 것은아니다.일반승진은 각 부처에서 매년 1월과 7월 두 차례 작성한 승진후보자 명부를 기반으로 해 매년 시험을 치르게 된다. 또 공개승진 시험은 6급으로서 4년 이상 근무하면 응시 자격이 주어지지만 매년 치르지 않는다.지난 97년 치른 시험을 마지막으로 아직까지 시행되지 않고 있다. 이런 이유로 이번 일반승진 시험은 정상적으로 승진할 수 있는 거의유일하다시피 한 절차다.이는 대상 공무원들이 악착같이 매달릴 수밖에 없는 또다른 이유가 된다. 박록삼기자
  • 올 공무원 명퇴 크게 줄었다

    명예퇴직하는 국가공무원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행정자치부는 29일 9월말 현재 명예퇴직하는 국가직 공무원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75명 줄어든 2,329명이라고 밝혔다. 이를 직급별로 보면 6급 이하가 699명으로 가장 많고,기능직이 690명,3급 이상이 74명,4∼5급 327명,특정직 539명 등이다. 이는 국민의 정부 출범 원년인 지난 98년도보다 현저히 줄어든 수치로 공직사회가 점차 안정화 추세로 들어선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지난 98년 한해 동안 명퇴한 국가직 공무원은 8,275명으로정부수립 후 사상 최대를 기록했었다. 지난해에도 이와 비슷한 8,200명이 명퇴로 공직을 떠났다. 국제통화기금(IMF)사태와 정부조직개편 등 외부요인에 의해 명퇴 공직자가 급증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 이전엔 97년 861명,96년 890명이라는 수치가 보여주듯 연평균 1,000명 안팎으로 명퇴가 있었다. 행자부 관계자는 “명퇴신청자가 줄어든 것은 이제 공직사회가 안정화됐다는 증거”라면서 “연금법 개정 등이 마무리되는 내년에는 이보다 더 명퇴인원이 줄어들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홍성추기자 sch8@
  • 빈껍데기 ‘건설행정지도단’

    ‘대전시의 자치행정은 빛좋은 개살구?’대전시가 지난해 8월 출범한 건설행정지도단이 전문인력 부족과 시의 무관심으로 좌초 위기를 맞고 있다. 시는 지난해 제2단계 조직개편을 단행하면서 시장 직속으로 건설행정지도단을 발족,기술직 공무원들의 비리를 차단하고 공사입찰 및 계약,추진과정,평가 등 모든 공정을 확인,분석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시장의 특명을 받아 각종 공사추진 상황과 재해취약지역 등을지도·감독·독려해야 하는 만큼 청렴성과 강직성·실력 등을 갖춘우수한 기술직 및 행정직 공무원을 투입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기술직 분야의 암행어사격인 건설행정지도단의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단장(4급) 밑에 행정직 5급 담당 1명과 토목·건축 등 기술직 공무원 2∼3명을 두기로 했다. 그러나 시는 건설행정지도단을 출범시킨 뒤 행정직 공무원 2명(5급사무관,6급 주사)과 기능직 여직원 1명만 배치했을 뿐 1년이 지난 현재까지 실무를 담당할 기술직 공무원을 한사람도 배치하지 않고 있다 더구나 행정직 2명이 지난해말과 지난 6월 다른 부서로 전출되거나명예퇴직한 뒤 인력보강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현재 단장과 여직원 2명만이 사무실만 지키고 있다. 이로 인해 건설행정지도단은 지난 1년동안 이렇다할 실적을 거두지 못한채 유명무실한 기구로 전락했다. 대전 최용규기자 yk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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