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45차례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규모7.4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2030 독자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타율 0.441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편식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2
  • 스승 등친 제자/ 퇴직금 4억원 투자유인 가로채

    서울 성북경찰서는 18일 의류사업에 투자해 큰 이익을 되돌려 주겠다고 고교 재학시절 스승 서모(64)씨를 속여 퇴직금 등 4억 4500만원을 가로챈 주부 곽모(53)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곽씨는 “백화점에 납품하는 의류사업을 하는데 이자까지 쳐서 투자금을 되돌려 주겠다.”고 꾄 뒤 99년 10월부터 45차례에 걸쳐 돈을 받고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구혜영기자 koohy@
  • 올 마지막 메이저 PGA 챔피언십 내일 티샷 / 누가 웃을까

    “아마추어들은 가라.” 진정한 프로들만의 잔치인 PGA(미프로골프)챔피언십이 14일(한국시간) 밤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의 오크힐골프장(파70·7134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올시즌 남자골프 마지막 메이저이자 아마추어를 배제한 채 투어프로와 클럽프로들에게만 출전 자격을 주는 유일한 대회로 올해는 역대 우승자를 비롯해 다른 3개 메이저대회의 최근 5년간 챔피언,지난해와 올해 PGA 투어 상금랭킹 70위 이내 등 까다로운 조건을 갖춘 투어 선수 131명과 클럽프로 25명 등 모두 156명이 무대를 밟았다. 관심이 초점은 물론 누가 챔피언에 오를 것이냐는 점.올시즌 PGA 투어에서 4승씩을 나눠가지며 다관왕을 다투고 있는 타이거 우즈와 데이비스 러브3세가 첫 손에 꼽힌다. 최근 4년간 매년 1개 이상의 메이저 우승컵을 거머쥔 우즈는 올시즌 단 1개도 따내지 못한 자존심을 만회하기 위해,역시 올해 메이저 우승컵이 없는 러브 3세는 상금랭킹 1위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우승컵이 필요하다. 특히 99년과 2000년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한 우즈는 이번에도 우승컵을 놓치면 월터 헤이건(미국)이 갖고 있는 ‘5년 연속 메이저 대회 우승’이라는 대기록 달성이 무산돼 더욱 절박하다. 그 뒤로 주목받는 선수는 ‘메이저 무관의 제왕’ 필 미켈슨.45차례나 메이저대회에 출전하고도 단 1차례도 우승을 차지하지 못한 미켈슨은 95년 오크힐골프장에서 벌어진 라이더컵에서 3전 전승을 거둬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밖에 올시즌 마스터스,US오픈,브리티시오픈 등 3개 메이저대회 챔피언인 마이크 위어(캐나다),짐 퓨릭,벤 커티스(이상 미국) 등의 2관왕 달성 여부도 관심거리다. ‘3년내 메이저 정상 정복’을 공언한 최경주(슈페리어·테일러메이드)의 도전도 지켜볼 대목. 한편 대회 코스인 오크힐골프장은 미국 골프장 가운데 10위에 올라 있는 명문코스로 3차례 US오픈(1956,1968,1989년)을 개최했고 1980년 PGA챔피언십이 이곳에서 열렸다. 길고 좁은 페어웨이와 빠르고 단단한 그린,그리고 드라이브샷이 떨어지는 지점에 버티고 있는 위협적 벙커와 울창한 숲 등 메이저대회가 갖춰야 할 가혹한 조건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페어웨이의 폭이 고작 20야드가 조금 넘는 ‘개미허리’인데다 좌우에 커다란 나무가 에워싸고 있어 드라이버 샷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곽영완기자 kwyoung@
  • 월드컵 버금가는 ‘콘서트 월드’,윤도현 밴드등 호화 출연진 여름공연 잇따라

    전국을 뜨겁게 달궜던 월드컵의 열기를 무색케하겠다며 초호화 출연진을 내세운 콘서트들이 줄지어 도전장을 내밀었다.발라드에서 하드록,10대에서 30∼40대까지 어떤 취향도 만족시킬 만큼 다양한 콘서트가 팬들을 기다린다.주요 콘서트를 안내한다. ◆록 페스티벌=전세계 천만장의 앨범 판매고를 자랑하는 록그룹 레드 핫 칠리 페퍼스,모던록의 선두주자 제인스 어딕션,‘국민가수’ 윤도현 밴드 등이26일 장장 5시간 동안 서울 잠실보조경기장에서 펼친다.앉아서는 들을 수 없을 이날 무대에는 크라잉 넛,레이지 본 등도 참여해 관객들을 ‘광란의 도가니’에 빠뜨린다.1588-1555(7890) ◆통쾌한 콘서트=386세대를 위한 열정의 무대.봄여름가을겨울,전인권,한영애가 27일 오후 7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시간30분 동안 콘서트를 연다.(02)3272-2334 ◆GOD의 휴먼콘서트=100억여원을 들여 100일동안 45차례 콘서트를 갖는다.인기곡을 섭렵하는 것은 물론 ‘개인기’도 마음껏 발휘한다는 계획.11일부터 9월22일까지 1주일에 4차례씩 정동이벤트홀에서 공연.(02)2004-8080 ◆김장훈의 100일콘서트=음악유학을 앞두고 서울 대학로 라이브극장에서 10월6일까지 100일 동안 장기콘서트를 펼친다.매주 5차례 공연.수요일은 ‘너희가 김장훈을 아느냐’,목요일과 일요일은 ‘엑기스 오브 엑기스’ 금요일은 ‘그 때 그 시절’ 토요일은 ‘음주가무 광란의 스탠딩’ 등 각기 다른테마로 구성했다.(02)3141-1720 ◆홍경민의 입영전야=10월초 군입대를 앞두고 8월까지 전국 투어를 갖는다.25∼27일 서울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에서 스타트를 끊은 뒤 부천 수원 부산 대구 등을 찾는다.(02)573-0038 ◆처음 그리고 마지막 순간=90년대 톱가수 박정운 김민우 박준하는 14일 울산을 시작으로 부산(21일) 서울(27∼28일·메사팝콘홀) 등에서 ‘처음 그리고 마지막 순간’이란 주제로 콘서트를 갖는다.(02)1588-9088 ◆한 여름밤의 꿈=작곡가로 더 유명한 그룹 ‘푸른하늘’출신의 김형석이 박진영 성시경 임창정 김조한 등 쟁쟁한 후배가수 초청해 콘서트를 연다.김형석은 피아노를 연주하고 팬들과 대화를 나눌 예정. 죠엔이 특별 게스트로나온다.20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02)6672-7542∼3 ◆신승훈 앵콜 콘서트=27∼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갖는다.예상되는 수입 4,000만원을 소아암환자를 위해 서울대병원에 기부할 예정.(02)575-3003 ◆R&B 남성3인조 바이브(VIBE)’=13∼14일 대학로 SH클럽에서 데뷔 콘서트.박정현 휘성 하림 강타 장나라 등 호화 게스트들이 나온다.(02)383-6490∼1 주현진기자 jhj@
  • 산림개발 관련 1억 수뢰 김상두 장수군수 구속

    전주지검 남원지청은 5일 관내 산림개발 사업과 관련,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김상두(金祥斗) 전북 장수군수를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 군수는 지난 96년 장수군 방화동 휴양림 조경사업과 논개 생가지 조성사업을 발주하는 과정에서 당시 임업협동조합장 권모씨로부터 돈을 받는 등 95년부터 최근까지 각종 관내사업 발주대가로 총 45차례 1억320만원을받은 혐의다. 김 군수는 또 99년 7월 당시 산림보호계 7급직원 우모씨로부터 700만원을 받고 6급 계장으로 승진시킨혐의도 받고 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 동물구출 119출동 늘어 5월까지 350마리 구해

    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올들어 5월 말까지 동물을 구출 또는 퇴치하기 위해 총 545차례 출동,350여 마리의 동물을 구해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출동건수 499건에 비해 46건이 늘어난 것이다. 구조해낸 동물 가운데는 개가 234마리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고양이 98마리,조류 66마리,족제비와 너구리가 각각 6마리로 집계됐다. 또 청설모와 사슴 고슴도치 칠면조 원숭이 오리 타조 말 등 흔히 볼 수 없는 동물들이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구조되기도 했다. 반면 벌떼 퇴치를 위해 115차례 출동했고 뱀을 포획,이동시키기 위해서도 6차례 출동했다. 문창동기자
  • 검찰직원 최고 1,700만원 받아

    李宗基변호사 수임비리 의혹사건을 수사중인 대전지검(검사장 宋寅準)은 11일 관련자들이 사건 소개 대가로 최고 1,700만원까지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검찰은 李변호사의 ‘비밀장부’ 754쪽을 정밀 분석한 결과 李변호사에게 1,137건을 소개한 379명 중 32.2%인 122명이 279건을 소개해 건당 평균 61만원씩 모두 1억6,630만원의 소개비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합산 과정에 착오가 있었던 10일 발표 수치보다 늘어났다. 이중 검찰 직원 B모과장은 총 17건의 사건을 소개하고 8차례에 걸쳐 모두 1,700만원을 받은 것으로 기재돼 최고액을 기록했다.소개비는 건당 20만∼300만원으로 300만원이 3건,40만∼60만원이 전체의 83.5%인 233건이다. 金전사무장의 친척인 K모 법무사는 45차례나 사건을 소개했으나 비용은 적혀 있지 않다.검찰은 이날 비밀장부 분류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이르면 12일부터 검찰직원을 시작으로 법원 직원·경찰관·교도관,기타 공무원 순으로 소개비를 받은 관련자를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다. 한편 전·현직 검사 등 고위직 관련자들을 수사하고 있는 대검 감찰부(金昇圭 검사장)는 이날 李변호사의 수임장부에 기재된 장관급 2명 등 전·현직검사 27명과 5급 이상 일반직원 등 40여명에게 일단 서면 경위서를 제출토록 요구하기로 했다. 검찰 관계자는 “한점 의혹없이 철저히 수사한다는 방침에는 변화가 없다”면서 “그러나 소환조사에 앞서 서면으로나마 소명을 받는 수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대전l 崔容圭 任炳先ykchoi@
  • 30억대 보증보험 사기 적발/서류위조 양곡 대출·차 구입 되팔아

    ◎10명 구속·9명 입건 서울지검 서부지청 형사3부(표성수 부장검사)는 9일 변제능력이 없는 보증인을 내세워 양곡을 대출하거나 자동차를 할부로 구입,이를 되파는 수법으로 거액의 부당이득을 취한 서찬복씨(39·영등포구 당산동)와 박현철씨(40·미곡상·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등 10명을 사기 및 공문서위조 혐의로 구속하고 장모씨(38·보증알선업) 등 9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서씨 등은 보증보험증권만 있으면 양곡대출이 가능한 점을 이용,부동산등기부등본을 위조해 지난 6월초부터 모 보증보험회사와 보증보험계약을 체결한 뒤 농협에서 7차례 걸쳐 3억원 상당의 양곡을 대출받는 등 지난 7개월 동안 같은 수법으로 금융기관에서 모두 22억원 상당의 신용대출을 받아 사용한 혐의다. 이들은 또 지난해 8월부터 같은 수법으로 고급승용차 15대를 구입,원래 가격의 70%의 금액으로 중고시장에 파는 등 최근까지 45차례에 걸쳐 6억3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다.
  • 대전국립묘지에 1천5위모셔

    ◎6·25때 전설의 유격대/켈로부대원 위패 봉안/휴전가지 4,445차례 전투/기습작전으로 7만여명 살상 6.25전쟁때 군번도 계급도 없이 북한 및 38선 접경지역에서 게릴라전을 펼치다 숨져간 유격대원 1천5위에 대한 위패봉안식이 대전국립묘지 현충탑에서 15일 하오 「한국유격군전우회 총연합회」회원및 국방부관계자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한국유격군전우회 총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50년6월 북한군이 남침하자 공산집단에 맞서 일어선 청년,학생등 유격대원들은 4만여명에 이른다.이들은 38선 접경 동·서해연안 30여개 도서에서 해상침투와 적후방교란 등 기습작전에 참여했다. 이번에 봉안된 1천5위의 혼령들은 이들중의 일부다. 이들은 그동안 시신이 없으면 국립묘지에 봉안할 수 있는 제도가 없어 그대로 방치돼오다 40여년만에 안치됐다.지난해 6월 2천4백10위의 위패가 대전국립묘지에 봉안된데 이어 두번째다. 흔히 「켈로부대」라고 불린 유격부대중 「돈키부대」와 「울프 팩」등이 특히 유명했다.이들 부대는 백령도와 강화·교동도에 각각 1만2천여명,속초·주문진에 6천여명,영도·덕소에 1천여명이 활동했으며 지역별로 「구월산」 「백호」 「백마」 「커크랜드」 「타이거여단」 「활민」 등 별도의 이름으로 불려지기도 했다. 이들은 휴전때까지 모두 4천4백45차례의 크고 작은 전투를 벌여 7만여명의 적을 살상했다. 유격부대원들은 휴전후인 54년2월 7백53명이 장교로,1만2천여명이 사병으로 입대하는 등 우리 육군에 편입됨으로써 발전적으로 해체됐다. 권승훈 유격군전우회총연합회 사무국장은 『6.25기간중 모두 1만여명의 유격대원들이 전사 또는 실종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때늦은 감이 있지만 국립묘지에 안장돼 고인들에 대한 짐을 던 것같다』고 말했다.〈구본영 기자〉
  • 봉천동일대 조직폭력/6명 영장·20명 수배

    서울 관악경찰서는 12일 관악구 봉천동 일대의 조직폭력배 김동필씨(23·관악구 봉천동 산101)등 6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두목 정낙철씨(36·관악구 봉천9동635)등 20명을 수배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92년 12월 관악구 봉천동 일대 유흥가와 재개발지역의 이권을 노려 폭력조직 「철이파」를 결성한뒤 노래방등 유흥업소로부터 매달 20만∼60만원씩 45차례에 걸쳐 모두 1천1백여만원을 가로채는 한편 지난달 10일 S노래방에서 대접을 소홀히 한다는 이유로 주인 문모씨(41)와 손님들을 감금하고 1천여만원 상당의 재물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다.
  • 미 LA에 강진/20여명 사상… 피해 계속 늘어/진도 7.4

    【로스앤젤레스=홍윤기특파원】 28일 새벽4시50분께(현지시각)로스앤젤레스 일원에 진도 7.4(미국립지진연구소 발표)의 강진이 발생,1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부상했다. 이날 지진은 45∼50초간 계속되면서 45차례의 여진을 발생시켰으며 이른 시간에 발생한 탓에 아직 정확한 피해집계가 되지 않고 있으나 피해자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진앙지는 로스앤젤레스 동쪽 팜스프링스 인근 유카밸리 지역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지역은 캘리포니아 남부 일원은 물론 네바주의 라스베이가스로부터 애리조나주의 피닉스에서 까지 느낄수 있을 정도로 광범위한 지역을 흔들었다. 이날 지진으로 LA 다운타운 일대 고층건물들이 심하게 흔들렸으며 7개 라디오방송국이 정전으로 일시방송이 중단됐고 지진에 놀란 시민들이 새벽잠을 설치고 거리로 뛰쳐나오는 등 일대소동이 벌어졌다. 한편 상오8시5분 또 한차례의 강력한 여진이 발생했으며 국립지진연구소측은 여진이 몇차례 더 발생할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 “생존 어머니 사망” 신고/부의금 타고 예금도 횡령(조약돌)

    ○…서울 성북경찰서는 13일 장정애양(22·여·노원구 상계1동 1205의 427)을 사기및 업무상횡령혐의로 구속했다. 장양은 성북구 동소문동 6가 대한투자신탁 돈암동지점 영업계 직원으로 일하면서 사규상 직원가족사망때 복지금 1백만원이 지급된다는 점을 이용,생존해 있는 어머니를 사망했다고 속여 지난 89년 10월 복지금 1백만원을 받은것을 비롯,직원부의금등으로 모두 1백5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장양은 또 지난 5월26일 고객 최모씨가 예탁한 예금에서 1백만원을 인출하는등 45차례에 걸쳐 두명의 고객예금 4천4백여만원을 인출해 썼다는 것이다.
  • 대낮 빈집털이 45차례/억대 훔친 20대 4명 영장

    서울 노량진경찰서는 13일 김대중씨(28·전과 8범·서대문구 홍은2동 10) 등 4명을 특수절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주영씨(25) 등 2명을 수배했다. 동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달 7일 낮12시쯤 서울 동작구 노량진1동 임모씨(54·사업) 집에 대문벨을 눌러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 현관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안방 장롱 등에서 일화 22만8천엔 등 2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7월부터 지금까지 대낮에 빈집만을 골라 45차례에 걸쳐 1억여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온 혐의를 받고 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