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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의 HPL(T자형 인재를 찾아라:5)

    ◎차세대경영자 미리 골라 키운다/능력·성과 검증 거쳐 계열사별 장기 교육 LG화학 산업자재사업부 해외영업파트의 남정호차장(37).지난 4월 차세대경영자육성프로그램인 HPL(High Performing Leader) 1기로 선발된뒤 기존업무외에 수익성이 안좋은 제품 2개를 추가로 맡았다.버겁다.그러나 대단한 성취감을 맛보고 있다.이런 사람이 LG화학에는 82명이나 더 있다. HPL프로그램은 LG그룹이 차세대경영자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전계열사에서 실시하고 있는 인재육성법이다.구본무회장이 취임이후 줄곧 강조해온 유능한 경영자확보를 위한 해결책.구회장은 『세계적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유능한 경영자를 키우는 것이 회장의 첫째 임무』라면서 「2005 도약」실현을 위한 자신의 과제로 우수경영자확보및 육성을 맡았다.HPL은 장기적 관점에서 경영자로 성장할 수 있는 능력과 성과가 뛰어난 젊은 인재를 선발,육성하자는 것으로 이들은 다시 최고경영자(CEO)후계자와 경영자로 나뉜다. 이 제도는 지난해 8월 회장의 지시로 전자·화학·증권에서시범적으로 운영,검증을 거쳐 올해부터 본격 실시되고 있다.선발은 사업문화단위별로 설치·운영중인 인재개발위원회에서 맡는다.평가기준은 업무수행능력과 고과,직무경험,어학(토익 600점이상) 등이며 사업단위에 따라 나이에 제한을 두는 곳도 있다.단 향후 잠재력있는 사람도 추천이 가능하도록 단서조항을 뒀다.화학은 오는 2000년까지 화학 400명,생활건강 160명등 모두 56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전자는 현재 150여명을 선발,교육과정을 마련중이다.HPL은 특히 고정된 특정 엘리트집단이 아니라 성과가 우수한 인재는 언제든지 도전할 수 있도록 1년에 한번씩 성과를 평가,구성원이 바뀔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가장 활발하게 HPL이 진행중인 화학의 경우 4월 선발에 이어 5월 1차워크숍을 통해 자체적으로 보유해야 할 능력(5가지)에 대한 자기진단과 장기경력개발을 수립했다.또 문제해결과정으로 스킬활동을 실시하고 있고,내년부터 본격적인 경력개발에 따른 부서이동계획도 수립,실시할 계획이다. 아직 평가하기는 이르지만 이들이 배타적 엘리트집단으로 변질되는 것을 막고 선발되지 않은 대다수 임직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지 않는 것이 최대의 과제로 남아있다.따라서 선발자들의 명단을 공개할 것이냐를 놓고 이견이 분분했었다.대부분 비공개로 실시하고 있지만 누가 HPL인지 묵시적으로 안다.다소 시간은 걸리겠지만 선발과정의 공정성을 통해 회사 전체의 사기를 진작시키도록 최고경영층은 신경을 쓰고 있다. 이성호 LG인화원 부장은 LG의 21세기 인재상을 『세계 최고수준에 대한 열망과 매년 30%이상 성장할 수 있는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달성하고 현상의 어려움,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김균미 기자〉
  • 고교 내신관리 부실/서울시교육청 국감자료

    ◎61%가 성적 잘못 산출·채점 오류 고교 내신성적 관리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4일 서울시교육청이 설훈 의원(국민회의)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부터 올 9월까지 169개 고교에 대한 내신관리 감사 결과,102개교(60.9%)가 내신성적을 잘못 산출하거나 시험답안지 채점등에 오류가 있었다. 항목별로는 ▲내신성적 산출 잘못 11개교 17명 ▲답안지 채점오류 19개교 457건 ▲출결성적 오류 38개교 400명 ▲특별활동 및 봉사활동성적 산출오류 22개교 ▲생활기록부 관리부실 12개교 등 모두 102개교 847명으로 집계됐다.
  • “이,「팔」죄수 1,200명 석방” 「팔」관리

    ◎“내주… 하마요원 400명 포함” 【에레즈(가자지구)AFP 연합】 이스라엘은 4일 이슬람 과격단체 하마스요원 4백여명을 포함해 1천2백명이상의 팔레스타인죄수를 다음주 석방한다는 데 동의했다고 한 팔레스타인 관리가 밝혔다. 팔레스타인자치당국(PA)의 나빌 샤아스국제협력 및 기획장관은 데이비드 리바이 이스라엘 법무장관이 이날 가자지구 에레즈에서의 회담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샤아스장관은 또 죄수들은 팔레스타인자치의회 구성을 위한 선거일 10일전쯤인 오는 9일이나 10일 석방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죄수석방은 작년 9월 이스라엘과 PA간에 체결된 자치확대 및 선거일정에 관한 협정에 따라 이뤄졌다. 현재 이스라엘은 5천여 팔레스타인죄수를 억류하고 있으며 앞서 1천여명의 재소자를 처음으로 석방한 바 있으며 이날 추가석방발표에 이은 3차석방은 오는 5월 팔레스타인 영토확정에 관한 「최종지위」회담이 이뤄지면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 나토­러 「보」 파병 합의/다국적군 1,400명 1주내 현지파견

    【워싱턴·브뤼셀 로이터 연합】 미군 7백명을 포함한 나토군 1천4백명이 1주일내에 보스니아에 도착하고 평화유지군 배치에 관한 나토와 러시아간의 이견이 해소되는등 보스니아 평화회복을 위한 총 6만명 규모의 평화유지군 파견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중인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윌리엄 페리 미국방장관은 미군 5백∼7백명이 1주일이내에 보스니아 다국적 평화유지군의 선발대로 보스니아에 파견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미 국방부 대변인 마이클 더블데이 대위는 이날 보스니아 파견 미군의 교두보마련을 위해 10명으로 구성된 조사팀이 28일 자그레브를 방문한데 이어 29일에는 투즐라에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나토와 러시아는 보스니아 평화유지군의 정치적 통제에 관한 협정에 합의,러시아군의 평화유지군 참여를 방해해온 마지막 장애물을 제거했다고 샤를 미옹 프랑스 국방장관이 28일 밝혔다.
  • 통나무집 청소년수련장 개장/경기도 양주 장흥관광지 인근

    ◎23동의 별장식 방갈로… 400명 수용 최근 경기도 장흥국민관광지 부근에 새로운 형태의 청소년수련장이 문을 열었다. 의정부에서 자동차로 15분거리인 경기도 양주군 광적면 우고리에 들어선 딱다구리 통나무 수련장이 그것.주식회사 「자연과 우리」가 청소년들의 수련과 일반인들의 연수시설로 마련한 이 수련장은 전체 구조물이 목재로 지어져 자연과의 친화력을 높인 것이 큰 특징.목재로 지은 건물은 단열효과가 좋아 겨울철 보온에 유리하고 실내습도를 자동조절해주며 방음효과도 뛰어나다는게 일반적인 평가다. 전체 7만평 부지에 총 수용인원 4백명 규모로 세워진 이 수련장은 7∼20평의 별장식 방갈로 23동을 비롯해 강당 회의실 식당 매점 샤워장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또 야외스탠드·운동장·배구장·족구장·등산로·야외음악당 등의 부수시설도 갖추고 있어 가족단위에서부터 소그룹 단체,대단위단체에 이르기까지 수련과 휴양을 위한 더없이 좋은 여건을 제공하고 있다. 이용방법은 수련예정일 1주일 전까지 전화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1박에 세끼 식사를 포함한 하루 이용료는 어른 3만5천원,어린이 2만5천원이다.문의 (0351)45­4461.
  • 신용카드 해외사용한도 초과/1만1,400명 적발

    ◎상반기,2천2백만$ 더 써 신용카드 해외 사용 한도를 초과해 적발된 위규 사용자가 올 상반기에만 1만1천4백만명에 달한다. 14일 재무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한사람이 해외에서 신용카드로 쓸 수 있는 한도는 3천달러(2백40만원)로 제한돼 있으나 올 상반기 중 11만1천4백명이 이 한도를 초과했으며,이들이 초과해서 쓴 금액은 2천2백30만달러(1백78억4천만원)이다. 신용카드의 해외 사용 한도 초과자와 초과 사용 금액은 지난 92년 3천4백명에 8백만달러,93년 7천7백명에 1천9백40만달러로 매년 급증하고 있다.올 상반기의 한도 초과자 수와 초과 사용 금액은 이미 작년 1년 동안의 초과자 수 및 초과 사용 금액을 넘어선 것이다. 올 상반기에 해외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한 사람 수는 64만9천3백명,이들이 사용한 금액은 3억5천4백20만달러이며,총 사용자 중 초과 사용자의 비율은 1.8%,총 사용액 중 초과 사용액의 비율은 6.3%이다. 지난 92년에는 총 사용자 중 초과 사용자의 비율이 0.6%,총 사용액 중 초과 사용액의 비율이 2%였으며,93년에는 이비율이 각각 0.8%와 3.8%였다.
  • 한총련 400명 열차 강제탑승/요금 나중 지불

    ◎국토순례행사 참여후 대전행 표 못사자 【대구=황경근기자】 8일 상오 2시 5분쯤 서총련·부경총련·대경총련·강총련등 4개 지역 대학생 4백여명이 동대구역에서 서울행 무궁화호에 무단탑승해 열차가 16분가량 지연,출발하는 바람에 승객들이 항의하는등 소동을 빚었다. 학생들은 이날 대전까지의 입석표 4백장을 요구했다 거절당하자 역무원들의 저지를 뚫고 무단으로 열차에 올라탓으며 3백80명분의 동대구∼대전역간 입석요금 1백55만원을 동대구역에 지불했으나 이 때문에 열차출발이 늦어졌다.이들은 지난 7일 상오 부산에서 대구에 도착한뒤 경북대등에서 국토순례단 행사를 가진뒤 귀경길이었으며 이에앞서 하오 6시쯤엔 대구시내 동성로 등에서 유인물을 돌리다가 1백30명이 경찰에 연행됐으나 4시간만에 모두 훈방됐었다.
  • 해묵은 노사갈등 「수뢰」로 번져/자보 「돈봉투악수」의 뿌리

    ◎83년 자보인수때 노조원 400명 전보/작년 노조집단탈퇴 사건으로 재분규/돈봉투사건 터지자 노노갈등 새양상 국회 노동위의 「돈봉투사건」과 관련,수뢰의원들의 사법처리까지 거론되는 등 엄청난 정치적 파장을 몰고온 한국자동차보험의 노사분규는 지난 83년 동부그룹이 자동차보험을 인수할 때부터 비롯됐다. 10년 묵은 노사갈등이 김택기사장등 경영진의 사법처리가능성으로 이어지면서 동부그룹 전체의 「위기」와 함께 정치적 사건으로까지 비화되고 있는 셈이다. 한국자보의 1차노사분규는 83년5월 정부의 자동차보험 다원화조치로 동부그룹이 당시 4백4억원의 적자를 안고 있는 자동차보험을 인수한 직후 노조원 4백명을 그룹 타사로 전보발령하면서 시작됐다.1년여이상 계속된 1차노사분규는 그룹측이 관련자 전원을 원직복직시키면서 일단락됐다. 한국자보의 2차노사분규는 노동부가 전국 51개 지점에 대해 회사측의 부당노동행위여부를 조사한 결과 그룹 김준기회장이 특별교육을 통해 노조의 폐해를 강조한 뒤 회사측이 분임토의 등을 통해 노조탈퇴서를 작성,제출케 하는등 노조탈퇴를 강요한 사실이 확인되고 회사측이 중징계한 노조간부 전원을 복직시킴으로써 노조측의 승리로 일단 마무리됐다. 서울지방노동청의 권유로 지난해 5월3일 11개항의 노사공동합의문을 채택해 불씨가 꺼지는 듯하던 노사관계는 지난해 7월을 전후해 회사측이 부·차장급 관리직 1백7명을 영업직으로 전보발령을 내자 노조측이 「5·3합의」불이행이라고 주장하며 임직원 34명을 노동부에 고소하면서 또다시 악화됐다. 「3차노사분규」는 지난해 10월 국정감사당시 이 사태와 관련,김택기사장과 김철호노조위원장이 노동위에서 증언하는 한편 지난해 12월1일부터 노조간부 37명이 『회사측이 노조분회장후보에 대해 성분조사를 벌이는등 노조선거에 개입하고 노조대의원을 상대로 사퇴를 종용하는 등 노사합의를 무시했다』며 본사4층 노조사무실에서 무기한 항의농성에 돌입함으로써 감정싸움으로까지 비화됐다. 그런 가운데 민주당 김말용의원의 「돈봉투사건」으로 노사분규의 파장이 일파만파로 번지자 4일 하오 전국 각지점 노조원 2백여명이 상경해 농성중이던 노조간부들을 구타하고 집기를 부수는등 난동을 부려 노사갈등이 「노조갈등」이라는 새로운 양상으로 변하고 있다. 노조간부들은 이 노조원들이 회사의 사주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노조원들은 노조간부들의 장기집권과 정치화·귀족화행태까지 비난하며 노조간부 전원사퇴를 주장하고 있어 한국자보는 이래저래 살얼음을 걷고 있는 형국이다.
  • 미군 쿠웨이트 파견/금주내 보병 등 2,400명 배치/국방부

    ◎“이라크 비밀병기 미공개” 지적 【워싱턴 AP 연합】 미국방부는 31일 이번주중으로 2천4백명의 미군을 쿠웨이트에 파견할 것이라고 발표,앞서 국방부 소식통들이 전한 쿠웨이트 파병을 확인했다. 피트 윌리엄스 국방부 대변인은 그러나 파병이 『걸프지역에 대한 미국의 안보 공약을 지키기 위한 훈련의 일환으로 이뤄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텍사스주 후드항과 조지아주 스튜어트항에 기계화 부대 및 보병이,켄터키주 캠벌에는 특수 기동 부대가 쿠웨이트로 이동하기 위해 각각 대기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파병은 쿠웨이트 및 인근 바레인에 패트리어트 미사일 부대를 이동 배치한데 이어 취해지는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미국은 이번 지상군 파견과는 별로도 다음주부터 쿠웨이트군과 합동으로 이나라 해역에서 해상 및 상륙 훈련도 실시한다. 한편 미국무부는 이날 이라크 무기 사찰을 둘러싼 미국과 이라크간 대치가 오해에서 비롯됐다는 유엔 사찰단원의 앞서 발언을 일축했다. 손드라 매카티 국무부 대변인은 기자 브리핑에서 『이라크가 사찰을 거부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 자체가 오해』라면서 이라크 보유 비밀 무기는 『아직 완전 공개되지 않았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라크침범 2주의 쿠웨이트/불탄 유정 90%복구… 85억불 소요/산유량 1일 1백30만배럴 돌파 【쿠웨이트 AFP 연합 특약】 만 2년전인 90년8월2일 이라크의 침범으로 쑥대밭이 됐던 쿠웨이트가 지금은 산유양을 거의 회복했다. 셸 석유회사 자문단이 독립적으로 작성,지난달 3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쿠웨이트의 총 일일 산유량은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중립지대산 40만배럴을 포함,모두 1백30만배럴에 달한다.쿠웨이트는 올 연말까지 이라크침략 이전 수준인 1백50만배럴의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91년 3월 해외망명에서 환국한 쿠웨이트정부는 즉시 미국 회사를 비롯한 외국 전문가들을 초빙,유정소화에 온 힘을 쏟았다.이 작업은 당초 계획보다 5개월이나 앞선 지난해 11월 완료됐는데 8개국이 참여한 소화 전문가단 사이의 경쟁과 비행기엔진을 활용한 독창적인 새 소화기술 덕분이었다.쿠웨이트관리들은 새로운비축·수송·정유시설 등을 포함해 자국의 석유산업을 재가동시키는데 무려 85억∼1백억달러가 소요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쿠웨이트의 최대 1일 산유량은 2백50만배럴에 달하고 확정매장량이 9백40억배럴에 이르나 단기간내에 산유최대 가능치에 도달할 수는 없는 것으로 분석된다.새 유정들을 개발하거나 현재까지 산유활동이 중단된 유정들을 가동시키는 데는 거대한 재원이 소요되기 때문이다.현재 4백여개의 유정에서 석유를 뿜어올리고 있을 뿐이며 전쟁이전의 기존 시설중 10%정도는 수리,재가동이 불가능할 정도로 망가진 상태이다.쿠웨이트는 최근 브리티시 페트롤리엄사와 계약을 맺어 3년반동안 장기간에 걸쳐 석유산업 전반을 정밀검사하기로 했으나 현재의 급선무는 정유시설 용량을 예전 수준으로 회복하고 옛날의 석유수출 고객을 다시 불러들이는 일이다.알아마드와 아브달라등 두곳의 정유소는 하루 39만배럴의 원유를 정제하고 있고 1일 해외수출량은 70만배럴에 달한다.
  • 지방 3개대학 신설/충청·동우·경동대 설립계획 승인/교육부

    ◎모두 이공계… 10개과에 400명씩/영남신학교 대학개편 허용/94년 2개과 1백40명 모집 교육부는 13일 오는 94학년도 개교를 목표로 대학설립을 신청한 대전의 충청대학(신청자 이병익),강원도 속초의 동우공과대학(신청자 김종환),경북 영일의 경동대학(신청자 송대헌)등 3개 대학의 설립계획을 승인했다. 교육부는 이들 3개교중 국립공주대학이 충청대학으로 학교이름 변경신청을 했기 때문에 충청대학에 대해서는 대학명칭 변경을 조건으로 설립계획을 승인했다. 3개 대학은 모두 이공계 대학으로 설치학과와 모집정원은 10개학과에 4백명씩이다. 이에따라 4년제대학은 올해 1백41개,93년 1백47개,94년 1백50개교로 각각 늘어나게 됐다. 교육부는 또 경북 경산의 영남신학교가 신청한 대학개편 계획을 승인,94학년도부터 2개 학과에 1백40명의 신입생을 모집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부에 올해 대학설립 및 개편을 신청한 대학은 모두 32개로 대학신설 16개교,각종학교의 대학개편 9개교,각종 학교설립 7개교 등이었다.
  • 「춤의 해」/29일 화려한 개막공연

    ◎국립극장서 15개단체 400명 출연/「울림소리」·「꿈의 왈츠」 등 4부로 진행/안숙선의 창등 타예술과의 만남도 시도 「92 춤의 해」 개막식이 29일 하오7시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시간을 건너 공간을 넘어­우리의 춤 영원한 춤」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이번 행사에는 국립무용단,국립국악원 무용단,유니버설발레단,서울예술단등 한국을 대표하는 15개단체와 4백여명의 무용인들이 총출동,신무용사 70년에 가장 크고 화려한 무대를 꾸미게 된다. 1시간30분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무용가 국수호씨(중앙대교수)가 총연출을 맡았고 황두진·조수동·김양근(현대무용),이노연(한국무용),이득효씨(발레)가 조연출을 맡았으며 그밖의 모든 출연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춤의 해」의 성공적인 진행을 기원하게 된다. 최초의 언어이며 의식인 「춤」의 역사성과 제의성을 강조하게 되는 이번 무대에는 공연과 의식이 번갈아 진행돼 축제성을 고조시키게 된다. 「첫불­태초의 빛」을 상징하는 1부에는 툇마루무용단이 태고의 울림을 담은 「울림소리」를 선보이며 밀양백중놀이의 전수자 하보경옹이 옛날 민초들의 흥과 해학을 담은 「양반춤」을 보여준다. 「빛은 춤으로」의 2부에서는 국립국악원 무용단의 「화평지무」와 제주도민속 예술단의 「해녀춤」,서울예술단의 「훈령무」가 국토 곳곳에 새겨진 춤의 다양한 형태들을 제각기 보여준다. 또 2부에서는 세계각국의 유명 무용인들이 보낸 메시지들이 전달되는데 내한중인 영국 컨템포러리무용단의 로버트 코헨단장이 직접 출연,축하의 말을 전하며 미국 「아메리컨 댄스페스티벌」의 예술감독인 라인할트와 「폴 테일러 무용단」의 폴 테일러,불란서의 모리스 베자르,독일의 피나 바우쉬,소련 볼쇼이 예술감독인 유리 그리고로비치의 메시지가 비디오로 제작돼 화면과 함께 전달된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에 해당되는 3부 「온누리를 춤의 꽃밭으로」에서는 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 재즈의 각장르에서 대표적인 작품들이 소개된다. 국립무용단의 부채춤,김백봉무용단의 화관무,국립발레단의 「꽃의 왈츠」,유니버설발레단·조광·한익평재즈발레단의 다양한 레퍼토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한편 3부에서는 테너 박인수의 노래와 춤의 만남,김영동작곡의 국악과 홍승엽의 현대춤의 만남「멀리 있는 무덤중에서」,국악인 안숙선의 창과 조지훈의 시「승무」에 맞춘 춤등이 소개되는데 이는 춤과 타예술과의 만남을 적극적으로 시도한 경우이다. 이어 조흥동,이순렬 공동위원장의 낭독으로 전해지는 「북한무용인에게 보내는 메시지」에 이어 북청사자놀이,황해도 봉산탈춤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달에서 본 한국의 영상이 슬라이드에 투사되는데 이는 통일의 염원을 담은 것. 1부의 과거의 춤,2부의 춤의 공간성,3부 현재의 춤에 이어 4부의 주제는 「미래의 춤으로」로 정해졌다. 김현옥의 비디오댄스와 대구시립무용단의 춤 「어울림」이 소개된다. 마지막으로 온무대가 꽃밭으로 변한 가운데 발레하우스의 학생 80명과 리틀엔젤스단원 50명,김천흥 송범 등 원로무용인들과 전출연자들이 무대에 모여 안익태의 「한국환상곡」에 맞추어 화합의 춤판을 벌이게 된다.
  • 나는 생수 남들은 수돗물/정용승 한국교원대 교수(해시계)

    예부터 치산치수를 하면 잘 산다고 했다.산도 그렇지만 물을 잘 관리하지 못해 많은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우리는 강물을 퍼 올려 처리한 다음 먹고 있으나 각종 오염물질이 강으로 흘러들어 식수로서의 적합여부가 논란되고 있다.43 50만의 남한 인구중 도시인구가 절반이 넘으며 이들은 편의상 또는 경제상 강물을 식수와 생활용수로 이용할 수 밖에 없다. 요즈음 같이 대기오염이 심하면 우리의 산은 자연적인 여과와 중화기능이 부족(마비)하여 많은 오염물질들이 비에 씻겨 결국 개울과 강에 도달된다.그리고 각종 산업활동에서 나오는 찌꺼기와 쓰레기도 섞여 수계로 내려온다.이같이 더러운 오물,폐기물에는 유독성 화학물질들이 많이 포함되어 인체와 생태계에 매우 해롭다.강물은 여과및 소독처리 과정을 거쳐 가정에 들어오고 식수로 사용된다.그러나 오염된 강물이 100.0% 정화 될 수는 없다.냄새가 나는 수돗물에는 백만분의 몇이라도 독성,오염물질이 있을 수 있으며 이를 계속 섭취하면 건강에 해롭게 된다. 정부에는 1급이상 공무원이 약 400명 가량된다고 한다.이들중 몇 %나 수돗물을 마시고 있는가 가끔 질문을 해보곤 한다.우리는 흔히 자기본위와 목전의 이익에 분분하기 때문에 남의 피해에는 자기일이나 자기자식의 문제처럼 생각치 않는다.나는 생수를 마시고 남은 수돗물을 마셔도 된다는 생각은 할 수 없다. 외국인들에게는 6∼7년전부터 생수를 권하고 있다.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생수의 시판을 꺼려하고 있다.국민을 자식처럼 생각한다면 좋은 물을 마시게 하고 생수가 판매되도록 권장해야 한다.그리고 좋은 물이 잘 유지되도록 운반하는 용기와 처리과정도 통제보다는 잘 보살펴야 한다.한편 3천만의 도시주민이 모두 생수를 마실 수는 없으므로 수돗물이 더욱 정화되도록 온갖 노력을 다하여 마음놓고 마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낙동강 페놀사건이 아직도 기억에 새롭다.각종 대기업들이 환경오염의 주범임엔 의심할 여지가 없다.대기업들은 이익에만 신경을 곤두세우고 환경오염은 무시한다.백화점에 가보면,그들은 갖가지 생활용품을 일본과 미국등지에서 수입해다 팔고 있다.그러나 환경오염의방지를 위해 온갖 노력을 하고 장비를 개발하고 외국의 오염방지 장치를 수입한다는 대기업의 소식은 거의 들을 수 없다.수질오염의 피해는 때때로 반영구적이며 재생이 될 수 없는 영구적인 것도 있다. 북미의 5대호에는 200여 종류의 독성 오염물질들이 존재함이 밝혀졌다.호수 주변에는 수천만의 인구가 10여개의 대도시에 분산 거주하고 있다.호수물을 식용수로 하는 그들은 자기도시의 수돗물이 제일 잘 정화되었다고 경쟁적으로 시험을 하고 자랑도 한다.우리의 도시들도 수돗물의 수질을 모두 자랑할 수 있는 생각과 시책이 곧 실현되기 바란다.
  • 전남대생,파출소 화염병 습격 난동/400명이 전경 납치 폭행

    ◎15명 교내로 끌고가 무장해제/쇠파이프 휘둘러 19명 중경상/가두시위 구경하던 동료 중상에 항의 【광주=최치봉·남기창기자】 대학생들이 파출소에 화염병을 던지고 경비중이던 경찰관을 쇠파이프등으로 집단 폭행한뒤 학교안으로 끌고가 무장해제를 시킨 폭력시위가 또 발생,시민들을 경악케하고 있다. 14일 상오10시15분쯤 전남대생 4백여명은 광주시 북구 중흥동 광주북부경찰서 중흥2동파출소에 몰려가 화염병 1백여개를 던지고 경비중이던 광주북부경찰서 도보순찰대 소속 전경 70여명을 포위,쇠파이프등으로 폭행한뒤 파출소 현판을 떼어내고 전경 15명을 붙잡아 파출소에서 3백여m 떨어진 전남대 후문안으로 끌고가 강제로 무장해제를 시켰다.학생들은 다시 전경들의 방석복 상하의를 모두 벗긴뒤 학생회관앞 광장으로 데려가 20여분간 심한 욕설을 퍼붓고 발길질을 한뒤 풀어주었다. 이날 학생들이 휘두른 쇠파이프에 차명환수경(22)등 전경 19명이 2∼6주의 중상을 입어 인근 한국병원등에서 치료를 받고있다. 학생들은 이날 북구천쪽과 효동국민학교쪽등 양쪽에서 쇠파이프를 휘두르면서 파출소로 순식간에 달려가 화염병을 던지면서 기습시위를 벌였으나 파출소장 황수렬경위(52)가 파출소2층 옥상으로 올라가 38구경 권총으로 공포3발을 발사,학생들의 근접을 막아 화염병에 의한 피해는 없었다. 학생들은 전경으로부터 방패 13개,방석모 27개,방독면 19개,최루탄발사기 1대를 빼앗아 학생회관앞 광장에 전시해 놓고 있다. 학생들은 지난 13일 하오 가두시위를 구경하던 김성준군(21·전남대 무기재료2년)이 경찰이 휘두른 쇠파이프에 맞아 중상을 입었다면서 이날 보복시위를 벌인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김성준군의 부상에 대해 ▲책임자 처벌 ▲치료비 전액부담 ▲관할경찰서장 사과등을 요구했다.이에앞서 전남대생 5백여명은 13일 하오4시쯤 전남대 5·18광장에서 「전태일열사 혁명정신계승 결의대회」를 갖고 후문밖으로 진출,4백여m 떨어진 중흥2동 파출소앞 도로를 점거한채 저지하는 경찰에 맞서 화염병 3백여개를 던지며 1시간여동안 격렬한 시위를 벌였었다.
  • 전비 5백억불… 미군 전사 1백84명/수치로 본 결프전·2차대전

    ◎공습비용 1백33억불… 하루 3억불/슈워츠코프 월급 아이젠하워의 14배/폭탄 14만t 투하… 2차대전의 4% 단기전으로 끝난 걸프전은 2차대전 및 베트남전과 비교해서 여러가지 의미있는 변화를 보여줬다. 이는 미국사회와 미군체계의 변화 및 각종 첨단기술이 동원된데 따른 것이다. 위 표에서 보듯이 고가의 장비가 총동원된 이번 전쟁은 희생자는 적었지만 전비는 상당히 들어간 전쟁이었다. 이에 못지않게 미군 유지비용도 크게 늘어났다. 미군내 기혼자의 비율은 2차대전 당시 27%에 불과했던 것이 이번 전쟁에는 53%로 늘어났다. 부모로서 참전한 군인이 1만6천3백37명이며 특히 부모 모두가 참전한 경우도 1천2백31명이나 됐다. 군인봉급도 크게 늘어 2차대전때 아이젠하워 장군이 한달에 6백66달러를 받은데 비해 슈워츠코프 장군은 8천4백85달러에 제수당 9백42달러를 받았다. 소위 조종사의 경우에는 2차대전때 2백달러를 받았고 이번 전쟁에서는 1천7백45달러를 받았다. 2차대전때 하사 7호봉이 월 1백65달러를,걸프전에서는 한자녀를 가진 5호봉 하사가월 1천6백44달러를 수령했다. 이등병은 2차대전때 71달러에서 6백69달러로 봉급이 올랐다. 미군 병사들은 전장에서도 하루 평균 1인당 3.75통의 편지를 받아 총 1백57.5통의 편지를 받았다. 걸프전에는 예비군이 총병력 가운데 15%나 차지했으며 소방수가 9백60명,종군목사 등도 8백명이나 파견됐다. 이번 전쟁으로 부시 대통령은 지지율이 85%를 기록,2차대전때 루스벨트 대통령의 84%를 넘어섰지만 미국 기업들은 테러의 위협을 크게 느끼는 것으로 드러났다. 포천지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5백개의 기업 가운데 51%가 테러공격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사업의 성격(24%),유태 배경(6%) 등의 이유 때문에 위협을 느낀다고 밝혔다. □미국의 걸프전관련 통계 수치 ●배치병력 및 민·군 희생자 걸 프 전 2 차 대 전 배치병력 53만2천명 1천2백만명 전사자 184명 407,318명 §이라크군 8만∼10만명 §2차대전중 총전사자 (사우디 정부추정) 2천4백만명 §1월17∼2월27일중 미국내 교통사고 사망자 4,400명 부상자 213명 67만명 포로실종자 52명 14만명 민간인 0 10명미만 희생자 §이라크 민간인희생자 §영국:6만595명 1,591명(이라크 정부 소련: 250만명 추정) 독일: 30만명 일본: 50만명 ●전비 걸 프 전 2 차 대 전 총비용 4백억∼5백억달러 3천6백억달러 90.8.2 19억달러 하루평균 전비로 구입한 장비 ∼ 7천6백80만달러 탱크 57.027대 91.1.16 트럭 676,433대 곡사포 1,054문 바주카포 476,628문 공습비용 133억달러 하루평균 M­1소총 4,014,731정 2억9천5백만달러 캘리버 45 지상전 21억달러 하루평균 4,072,000,000정모직내의 5억2천만달러 57,488,000벌 전후비용 3개월간 기관차 7,570량 철수비용 52억달러 방독면 23,500,000개 ●무기·연료 걸 프 전 2 차 대 전 폭탄투하량 141,921톤 나가사키 24,200톤 드레스덴 3,421톤 총투하 3,360,000톤 탱크킬러 1,106달러 A­10기 시간당비용 1개 기갑사단 25만갤런 1일 연료소비량 병력16,500명 탱크 350대 전차 200대 장갑차 200대 기타 300대 미 8개 기갑사 8백만갤런 단 지상전시 §미국내 1일연료소비량 연료소비량 7억1천4백만갤런 M­16소총 1발 20센트 M­60 1발 43센트 탱크 105㎜ 565∼1,813달러 120㎜포 1발
  • “걸프전 참가 한국계 미군 1.400명”

    ◎한인회선 「가족 위안의 밤」도 계획 걸프전에 미군으로 참전한 한국교포 젊은이들은 1천1백∼1천4백명 수준인 것으로 미 국방부에 의해 29일 밝혀졌다. 미 국방부의 한 관리는 이날 전세계의 미 현역군인은 약 2백7만1천명으로 이중 한국계 미군은 약 0.3%선인 6천2백명이라고 밝히고 한국계 미군뿐만 아니라 미군과 결혼한 한국인들까지를 포함할 경우 이번 걸프전에 관련된 미국내 한인 군인가족은 약 1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현재 걸프전에 참전하고 있는 한국계 미군들은 후방의 보급병과를 비롯,전차병·화생방처리 병과에 이르기까지 여러분야에서 복무하고 있는 것으로 이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LA의 한인회는 「중동파병용사 가족 위안의 밤」을 2월14일 LA의 한인타운에서 열기로 결정했다. 걸프전쟁 발발이후 이곳 캘리포니아주 일대에서는 파병가족간의 친목 모임과 육사생도 친목회 등이 결성되는가 하면 LA동쪽 약 1백50마일 지점의 샌버너디노 미 해병기지촌의 한인 여성들(약 80여명)은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두차례씩 전장에 내보낸 남편들의 무사를 비는 기도 모임을 갖고 있기도 하다.
  • 사립대 14곳 설립 신청/오는 92년 개교 계획

    ◎문교부/8월까지 3∼4곳 인가방침 문교부는 23일 신성학원 이병익 이사장등이 대전외국어대학등 14개 사립대학의 설립을 인가해 주도록 신청해 왔다고 밝혔다(별표참조). 이들 14개 대학의 개교계획연도는 오는 92학년으로 돼 있다. 지역별로는 부산 충남 경북 경남지역이 2개교씩이고 대구 대전 강원 전남 충북 경기지역이 1개교씩이다. 유형별로 보면 인문 자연계 학과가 모두 있는 대학이 경남 거창의 삼남대학등 6개교이고 전남 영암의 대불공대등 공과계 2개교,보건계 외국어계 정보계 카톨릭계 개신교계 문과계가 1개교씩이다. 수도권지역의 유일한 신청학교인 경기 안양의 대림대학은 대림공전의 승격신청이며,기업체로는 아남정밀이 충북 진천에 레믹스공대의 설립을 신청했다. 문교부는 이들 신청대학에 대해 재정투자능력ㆍ지역적인여건ㆍ발전전반등을 평가,8월말까지 3∼4개를 선정,인가할 계획이다. □92학년도 대학설립승인 신청내용 대 학 명 위치 설립신청자 학과및정원 대전외국어 대전 이병익 인문11과 850명 대 학 (신성학원) 삼남 대학 거창 강종희 인문16과 620명 자연 4과 210명 대불 공과 영암 이경수 인문 2과 80명 대 학 (영신학원) 자연 5과 400명 동양 대학 영주 최현우 인문 4과 160명 (현암학원) 자연 3과 240명 대전카톨릭 연기 경갑용 신학과 40명 대 학 (대지학원) 금천 대학 금천 강신교 인문 3과 240명 (신천학원) 자연 6과 560명 기독교연합 천안 장종현 인문 5과 600명 신학 대학 (총신학원) 동서 대학 부산 장성만 인문 4과 160명 (동서학원) 자연 6과 240명 동명 정보 부산 장상문 자연 8과 420명 대 학 (동명문화학원) 레믹스공과 진천 나정환 공학 6과 200명 대 학 (아남정밀대표이사) 대구 보건 대구 김종옥 보건간호13과 1,040명 대 학 (배영학숙) 동제 대학 속초 유승윤 인문 6과 480명 (건국학원) 자연 3과 240명 영산 국제 양산 박용숙 인문10과 400명 대 학 (성심학원) 대림 대학 안양 이재용 인문 7과 390명 (대림학원) 자연11과 5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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