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40분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3000여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달러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2,358
  • [NTN포토] ‘’여자를 몰라’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NTN포토] ‘’여자를 몰라’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태섭 PD, 배우 임호, 김지호, 채민서, 이경진, 기주봉, 고세원이 2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아침드라마 ‘여자를 몰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김지호, 채민서, 임호 등이 출연하는 ‘여자를 몰라’는 본처와 내연녀라는 악연으로 만난 두 여자의 사랑과 결혼, 임신과 낙태, 이혼과 재혼 등으로 끊임없이 얽히고 엮이는 과정으로 치열하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드라마이다. 8월 2일 8시 40분 첫 방송 예정.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지호·채민서, ‘즐거운 제작발표회’

    [NTN포토] 김지호·채민서, ‘즐거운 제작발표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지호와 채민서가 2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아침드라마 ‘여자를 몰라’ 제작발표회에 입장하고 있다. 배우 김지호, 채민서, 임호 등이 출연하는 ‘여자를 몰라’는 본처와 내연녀라는 악연으로 만난 두 여자의 사랑과 결혼, 임신과 낙태, 이혼과 재혼 등으로 끊임없이 얽히고 엮이는 과정으로 치열하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드라마이다. 8월 2일 8시 40분 첫 방송 예정.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지호, ‘도발적인 빨간 원피스 패션’

    [NTN포토] 김지호, ‘도발적인 빨간 원피스 패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지호가 2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아침드라마 ‘여자를 몰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김지호, 채민서, 임호 등이 출연하는 ‘여자를 몰라’는 본처와 내연녀라는 악연으로 만난 두 여자의 사랑과 결혼, 임신과 낙태, 이혼과 재혼 등으로 끊임없이 얽히고 엮이는 과정으로 치열하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드라마이다. 8월 2일 8시 40분 첫 방송 예정.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임호·김지호, ‘드라마 ‘여자를 몰라’의 두 주인공’

    [NTN포토] 임호·김지호, ‘드라마 ‘여자를 몰라’의 두 주인공’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임호와 김지호가 2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아침드라마 ‘여자를 몰라’ 제작발표회에 입장하고 있다. 배우 김지호, 채민서, 임호 등이 출연하는 ‘여자를 몰라’는 본처와 내연녀라는 악연으로 만난 두 여자의 사랑과 결혼, 임신과 낙태, 이혼과 재혼 등으로 끊임없이 얽히고 엮이는 과정으로 치열하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드라마이다. 8월 2일 8시 40분 첫 방송 예정.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지호·채민서, ‘웃음 터진 여주역들’

    [NTN포토] 김지호·채민서, ‘웃음 터진 여주역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지호와 채민서가 2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아침드라마 ‘여자를 몰라’ 제작발표회에서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배우 김지호, 채민서, 임호 등이 출연하는 ‘여자를 몰라’는 본처와 내연녀라는 악연으로 만난 두 여자의 사랑과 결혼, 임신과 낙태, 이혼과 재혼 등으로 끊임없이 얽히고 엮이는 과정으로 치열하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드라마이다. 8월 2일 8시 40분 첫 방송 예정.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채민서, ‘내 차례는 언제?’

    [NTN포토] 채민서, ‘내 차례는 언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채민서가 2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아침드라마 ‘여자를 몰라’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기다리고 있다. 배우 김지호, 채민서, 임호 등이 출연하는 ‘여자를 몰라’는 본처와 내연녀라는 악연으로 만난 두 여자의 사랑과 결혼, 임신과 낙태, 이혼과 재혼 등으로 끊임없이 얽히고 엮이는 과정으로 치열하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드라마이다. 8월 2일 8시 40분 첫 방송 예정.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임호, ‘절대 바람은 안피웁니다’

    [NTN포토] 임호, ‘절대 바람은 안피웁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임호, 김지호, 채민서가 2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아침드라마 ‘여자를 몰라’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배우 김지호, 채민서, 임호 등이 출연하는 ‘여자를 몰라’는 본처와 내연녀라는 악연으로 만난 두 여자의 사랑과 결혼, 임신과 낙태, 이혼과 재혼 등으로 끊임없이 얽히고 엮이는 과정으로 치열하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드라마이다. 8월 2일 8시 40분 첫 방송 예정.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지호, ‘플래시 세례 부끄러워요’

    [NTN포토] 김지호, ‘플래시 세례 부끄러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지호가 2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아침드라마 ‘여자를 몰라’ 제작발표회에 입장하고 있다. 배우 김지호, 채민서, 임호 등이 출연하는 ‘여자를 몰라’는 본처와 내연녀라는 악연으로 만난 두 여자의 사랑과 결혼, 임신과 낙태, 이혼과 재혼 등으로 끊임없이 얽히고 엮이는 과정으로 치열하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드라마이다. 8월 2일 8시 40분 첫 방송 예정.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지호, ‘아기 엄마 맞아?’

    [NTN포토] 김지호, ‘아기 엄마 맞아?’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지호가 2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아침드라마 ‘여자를 몰라’ 제작발표회에 입장하고 있다. 배우 김지호, 채민서, 임호 등이 출연하는 ‘여자를 몰라’는 본처와 내연녀라는 악연으로 만난 두 여자의 사랑과 결혼, 임신과 낙태, 이혼과 재혼 등으로 끊임없이 얽히고 엮이는 과정으로 치열하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드라마이다. 8월 2일 8시 40분 첫 방송 예정.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채민서, ‘유혹은 이렇게 하는거야’

    [NTN포토] 채민서, ‘유혹은 이렇게 하는거야’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채민서, 임호, 김지호가 2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아침드라마 ‘여자를 몰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김지호, 채민서, 임호 등이 출연하는 ‘여자를 몰라’는 본처와 내연녀라는 악연으로 만난 두 여자의 사랑과 결혼, 임신과 낙태, 이혼과 재혼 등으로 끊임없이 얽히고 엮이는 과정으로 치열하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드라마이다. 8월 2일 8시 40분 첫 방송 예정.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채민서, ‘임호를 유혹하는 프리랜서 기자에요’

    [NTN포토] 채민서, ‘임호를 유혹하는 프리랜서 기자에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채민서가 2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아침드라마 ‘여자를 몰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김지호, 채민서, 임호 등이 출연하는 ‘여자를 몰라’는 본처와 내연녀라는 악연으로 만난 두 여자의 사랑과 결혼, 임신과 낙태, 이혼과 재혼 등으로 끊임없이 얽히고 엮이는 과정으로 치열하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드라마이다. 8월 2일 8시 40분 첫 방송 예정.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주말 하이라이트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토요일 오전 9시40분) 인구밀도가 매우 높은 방글라데시는 어디를 가나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그곳에 사는 가난한 사람들. 깨끗해 보이지 않는 강가에서 사람들은 옷을 입은 채로 목욕 겸 빨래를 하고, 쌀을 씻고, 수영도 한다. 우리에게 행복지수 1위로 익숙한 나라, 방글라데시로 여행을 떠나본다. ●병영체험 진짜 사나이(KBS1 토요일 오전 10시30분) 록의 전설 유현상이 해발 1468m 최전방 미사일 부대에 떴다. 로커의 트레이드마크인 긴 머리는 꽁지머리로, 기타를 치던 현란한 손은 고된 훈련에 후들후들. 하지만 대한민국의 하늘을 지키는 방공포병이 되기 위해선 당연히 감수해야 할 일. 과연 그는 대한민국 하늘의 수문장, 방공포병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녹색충전 일요일(KBS2 일요일 오전 8시10분) 강원도 화천군 만산골. 산양산삼으로 연매출 15억원을 올리는 김형국씨. 30여년 전, 인삼의 씨앗을 깊은 산에 파종해, 재배하는 산양산삼을 시도, 현재는 6만여평의 산야에 산양산삼을 재배하는 부농으로 성장했다. 자연의 방식대로 키워내는 게 가장 훌륭한 농사법이라고 말하는 김형국씨의 부농비법을 들어본다. ●주말특별기획드라마 김수로(MBC 토요일 오후 9시45분) 이진아시와 정견비는 천군단 세력을 모아 국읍에 있는 신귀간의 세력을 몰아낸다. 신귀간은 조방처에게 수로의 목숨을 협박해 혼인하고, 수로는 그 소식을 듣고 분노하여 신귀간을 찾아간다. 수로와 신귀간이 노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겁에 질려 있는 탈해는 거리에서 우연히 수로와 마주친다. ●놀라운 대회 스타킹(SBS 토요일 오후 6시30분) ‘놀라운 대회 스타킹’ 출연 후 월드스타 대열에 합류한 18세 필리핀 소녀 채리스 펨핀코가 감사의 뜻을 전하려 스타킹 무대를 다시 찾았다. 약 2년 만에 스타킹을 찾은 펨핀코는 우리말로 ‘스타킹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직접 써서 등장한 뒤 휘트니 휴스턴의 명곡들로 오프닝 공연을 선보인다. ●공부의 왕도(EBS 일요일 오후 5시50분) 영어를 가장 싫어해 특별히 공부하지 않았던 이영우군. 고등학교 2학년이 되자 외국어영역 성적이 뚝 떨어졌다. 2학년 여름방학부터 하루 100문제씩 풀어나갔지만 수능시험 결과는 3등급. 재수를 시작한 영우군은 공부법을 바꿨다. 양에 승부를 걸어 실패했기 때문에, 질에 승부를 걸기로 했는데…. ●돌아온 판관 포청천(OBS 일요일 오후 10시20분) 포청천은 왕승상에게 부마를 승상부에 초대해 달라고 부탁하고 진향련을 시녀로 분장시켜 차를 나르게 한다. 향련을 본 진세미는 크게 당황하고, 공주의 회임을 핑계로 먼저 자리를 뜬다. 진향련은 만약 부마가 자기 남편이 맞는다면 군주를 기만한 죄로 사형에 처해질 것이라는 얘기를 듣는다.
  • 女약사 살해범은 이웃 중국집 배달원들

    女약사 살해범은 이웃 중국집 배달원들

    40대 여자 약사를 납치, 살해한 피의자는 같은 동네에 있는 중국집의 20대 배달원들로 밝혀졌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사건 발생 일주일 만인 23일 낮 12시40분쯤 약사 한모(48)씨 납치·살해 피의자 이모·신모(이상 28)씨 등 2명을 서울 목동의 한 중식당에서 검거했다. 이들이 일한 중식당은 피살된 한씨의 아파트에서 불과 40∼50m 떨어져 있었다. 이날 오후 2시30분쯤 성북서로 압송된 이들은 모자를 눌러쓴 채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았다. 이들은 검거 직후 경찰의 추궁에도 “왜 나를 잡아왔느냐. 영장 갖고 왔느냐.”고 맞서는 등 혐의를 전혀 인정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르면 25일쯤 이들에 대해 납치·살인·시신유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포토] 女약사 살해 용의자 사진 보러가기 경찰은 이들이 한씨의 집 인근 중식당에서 일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 권총·삼단봉·방호복 등으로 중무장한 경찰관 30여명을 동원해 붙잡았다. 검거 당시 이씨 등은 폐쇄회로(CC)TV에 찍힌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었고, ‘앞으로 그런 짓 말자. 뉴스 봤냐.’라고 후회하는 심정을 털어놓은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조사됐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타이완 뮤지션 우바이 ‘인천 록 페스티벌’ 참가

    타이완 뮤지션 우바이 ‘인천 록 페스티벌’ 참가

    중화권에서 가장 유명한 록 뮤지션 우바이(伍佰·42)가 22일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참가를 위해 내한했다. 우바이는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영미 록과 차별화되는 록 뮤직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우바이는 23일 오후 5시부터 40분가량 인천 서구 드림파크에서 그의 대표곡들을 선보인다. 이석우기자 jun88@seoul.co.kr
  • 北, 임진강댐 추가방류 통보

    북한이 22일 임진강 상류 댐의 방류계획을 또다시 우리 측에 통보해 왔다. 북한이 올해 들어 임진강 상류댐의 방류 계획을 남측에 사전 통보한 것은 지난 18일에 이어 두 번째다. 통일부는 “북측이 경의선 군 통신선을 통해 ‘7월22일 오전 6시부터 임진강 상류에 있는 댐들의 방류가 예상된다.’는 내용을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 북측은 방류 예정시간보다 늦은 오전 6시40분에 ‘북측 군사실무책임자’ 명의로 된 통지문을 ‘남측 서해지구 군사실무책임자’ 앞으로 보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홈쇼핑, 열대야 식혀줄 ‘삽사베딩 라텍스’ 눈길

    홈쇼핑, 열대야 식혀줄 ‘삽사베딩 라텍스’ 눈길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현대홈쇼핑은 열대야로 고생하는 이들을 위해 오는 25일 오전 7시 50분, 오후 1시 30분, 10시 40분 총 3회에 걸쳐 삽사 라텍스 특별전을 연다. 라텍스 침구는 탄력성과 통풍성이 뛰어나 여름 침구 소재로 사랑 받고 있는 상품으로 삽사베딩 라텍스는 프랑스에서 직수입한 라텍스 매트리스를 사용해 만들었다. 매트리스에는 공기가 순환되는 에어셀이 조밀하게 연결돼 있어 자연스러운 통풍 효과를 가져다준다. 하중을 받쳐주는 밀도는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고 독립 쿠션 방식을 채택해 진동이 잘 전달되지 않는다. 라텍스 베개는 인체공학적인 C커브 디자인을 채택해 목에 무리가 가지 않게 도와주고 복원력이 뛰어나 잠을 자다 몸을 뒤척여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현대홈쇼핑은 이날 방송에서 7cm 두께의 퀸 사이즈 라텍스 매트리스와 베개 2개, 커버를 한 세트로 구성해 판매하며 같은 구성의 슈퍼싱글 사이즈 세트도 선보인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약사 살해 용의자 검거...’동네 종업원’ 경악

    약사 살해 용의자 검거...’동네 종업원’ 경악

    서울 성북 경찰서는 23일 낮 12시 40분께 40대 여성약사 납치, 살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이모(28)씨와 신모(28)씨 2명을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7일 새벽 한모(48,여)씨를 납치해 살해하고, 한씨의 시신을 서해안고속도로 광명역 나들목 부근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배달원으로 아르바이트를 해오던 양천구의 한 중국집에 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알려졌다. 중국집은 납치 현장으로 추정되는 한씨의 집에서 불과 40∼50m 떨어진 곳. 경찰은 목격자 증언과 동종 전과자 분석, 용의자 2명의 모습이 찍힌 CCTV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검거할 수 있었다. 한편 한씨는 지난 16일 오후 11시40분께 양천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자신의 차량을 몰고 나간 후 실종됐다. 이후 지난 20일 오후 3시께 서해안고속도로 광명역 나들목 부근 배수로에서 하의가 벗겨진 채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사진 = SBS ‘뉴스데스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오늘의 눈] ‘재정부 국토국’ 전락할 뻔한 국토부/오상도 산업부 기자

    [오늘의 눈] ‘재정부 국토국’ 전락할 뻔한 국토부/오상도 산업부 기자

    ‘주택거래 활성화대책 관계장관 회의가 오후 2시 열리며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이 회의 직후 브리핑한다.’ 지난 21일 오전 11시40분쯤, 기획재정부 출입기자들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가 날아들었다. 점심식사를 하러 과천청사를 나서던 국토부 출입기자들은 사실 확인에 진땀을 쏟았다. 당사자인 정 장관도 몰랐고, 국토부 공보실도 마찬가지였다. 오후 1시30분이 지나서야 브리핑 장소가 확정됐고, 정부는 조율 부족을 이유로 자료도 내지 않았다. 그야말로 한바탕 ‘소동’을 치렀다. 얼어붙은 주택거래를 활성화하겠다던 정부가 “시간을 두고 결론내리겠다.”며 약속을 ‘공약(空約)’으로 만들어버린 것이나, 주무부처 장관이 예정에도 없던 브리핑에 나서며 부처가 패닉 상태에 빠진 것이 그렇다. 정작 대책 발표가 무기한 연기된 것이나, 정부가 입은 신뢰성 손상은 얘기하지 않겠다. 부처 간 견해차로 합의가 무산된 정황이나 7·28재·보선을 앞둔 정부 여당이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투기조장’이란 등식을 부담스럽게 여겼을 것이란 배경을 감안해서다. 하지만 예정에 없던 국토부 장관의 브리핑이 갑자기 잡힌 것이나, 브리핑 4시간 전 일정이 통보된 것, 또 이로 인한 불협화음은 설명이 뒤따라야 한다. 자칫 부처 간 알력이나 속도전으로 오해를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국토부가 ‘재정부 국토국’이냐.”는 자조 섞인 목소리까지 나왔다. 재정부와 금융위, 금감원이 미리 결론을 내고 국토부에 통보하는 형식으로 회의가 마련됐다는 의구심마저 떨칠 수 없다. 이도 아니라면 비상경제대책회의에 안건을 올리지 않고 관계부처 장관회의를 빌려 청와대의 짐을 덜어주려 했던 과잉충성이 아닐까라는 생각마저 든다. 정부가 서민층 주거안정에 방점을 찍고, 장고에 돌입했다는 건 시장에 긍정적 신호가 될 수 있다. 먼저 이에 걸맞은 소통을 기대한 것은 지나친 욕심일까. sdoh@seoul.co.kr
  • [NTN포토] 제국의 아이들, ‘카리스마 넘치는 축하무대’

    [NTN포토] 제국의 아이들, ‘카리스마 넘치는 축하무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이 22일 오후 서울 문정동 가든파이브에서 열린 ‘쿠킹올림픽 고추장’ 공개방송에서 축하무대를 펼치고 있다. 60일 간의 대장정 끝에 살아남은 3인의 도전자 홍인기(27), 황태원(28), 조승현(20)의 요리 대결은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였으며 치열한 접전 끝에 최후의 1인이 선정되었다. ’쿠킹올림픽 고추장’ 5회는 KBS JOY에서 7월 30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정민·알렉스, ‘마지막 방송, 긴장되네’

    [NTN포토] 김정민·알렉스, ‘마지막 방송, 긴장되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김정민 알렉스가 22일 오후 서울 문정동 가든파이브에서 열린 ‘쿠킹올림픽 고추장’ 공개방송에서 녹화를 준비하고 있다. 60일 간의 대장정 끝에 살아남은 3인의 도전자 홍인기(27), 황태원(28), 조승현(20)의 요리 대결은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였으며 치열한 접전 끝에 최후의 1인이 선정되었다. ’쿠킹올림픽 고추장’ 5회는 KBS JOY에서 7월 30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