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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슬픈 눈빛의 한채영·배수빈’

    [NTN포토] ‘슬픈 눈빛의 한채영·배수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한채영, 배수빈이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디자이너 앙드레김, 서울대병원서 별세...향년 75세

    디자이너 앙드레김, 서울대병원서 별세...향년 75세

    패션계의 거장 앙드레김(본명:김봉남)이 오늘(12일) 저녁 7시 40분께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앙드레김은 대장암에 폐렴증세가 심각해 입원 치료를 받아왔으며 최근 건강악화설이 여러 차례 나돌았으나 관계자들은 회복중이라고만 밝혀왔다.서울대 병원측은 앙드레김이 외부에 병세가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이유로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해 왔다.한국을 대표하는 패션디자이너였던 앙드레김은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지만 몇 해 전부터 고령으로 인한 건강 악화설이 여러 차례 나돌았다. 특히 올해 들어 부쩍 건강이 악화돼 틈틈이 통원 치료를 받아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아이유·박서희, 두산·넥센 시구대결…’깜찍vs섹시’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 레인보우, 신곡 ‘A’ 뮤비서 파격 시스루룩 ‘섹시’ ▶ 열다섯 고교생 해커, 문자폭탄 프로그램 테러 ▶ 세븐, 허세놀이 삼매경 "난 허세븐…보아야 같이 할래?" ▶ 비욘세, 온 몸에 체인-거미-해골문신 ‘파격’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앙드레김 빈소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특실에

    앙드레김 빈소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특실에

    12일 별세한 패션계의 대부 앙드레김(본명:김봉남)의 빈소가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특실에 마련됐다.장례식은 지난 1982년 입양한 외아들 중도씨(30)가 상주를 맡아 5일장으로 치러지며 16일 발인식이 엄수될 예정이다.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으로 결정됐다. 앙드레김은 이날 저녁 7시 40분께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앙드레김은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심각해 입원 치료를 받아왔으며 최근 건강악화설이 여러 차례 나돌았으나 관계자들은 회복중이라고만 밝혀왔다.서울대 병원측은 앙드레김이 외부에 병세가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이유로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해 왔다.한국을 대표하는 패션디자이너였던 앙드레김은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지만 몇 해 전부터 고령으로 인한 건강 악화설이 여러 차례 나돌았다. 특히 올해 들어 부쩍 건강이 악화돼 틈틈이 통원 치료를 받아왔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앙드레김 사망원인 대장암 인한 합병증…16일 발인

    앙드레김 사망원인 대장암 인한 합병증…16일 발인

    故앙드레김 사인이 대장암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온 폐렴으로 밝혀졌다. 앙드레김의 아들 김중도씨는 12일 오후 9시 45분께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 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고인이 지난 2005년 대장암 및 담석척출 관련해 수술을 받았고, 그 동안 항암치료를 해 왔다”며 “지난 7월 12일 폐렴으로 입원했고, 오늘 오후 7시 25분 별세했다”고 사망 시간을 밝혔다. 앙드레김은 오늘(12일) 오후 7시 40분께 향년 7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최근 대장암에 폐렴증세가 심각해 입원 치료를 받아왔으며 관계자들은 회복중이라고 밝혀왔다. 장례식은 5일장으로 치러지며, 16일 발인이 엄수될 예정.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으로 결정됐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별세 앙드레김…국내 첫 남성디자이너 ‘백의 천사’로 일생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세븐, 허세놀이 삼매경 "난 허세븐…보아야 같이 할래?" ▶ 서울 주택가 수류탄 발견…검은봉투에 담겨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앙드레김 별세… 네티즌 “회복중인줄 알았는데 큰별 졌다” 충격속 애도

    앙드레김 별세… 네티즌 “회복중인줄 알았는데 큰별 졌다” 충격속 애도

    패션계의 거장 앙드레김(본명:김봉남)의 별세 소식에 네티즌들이 큰 충격에 빠졌다.앙드레김은 오늘(12일) 오후 7시 40분께 향년 7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최근 대장암에 폐렴증세가 심각해 입원 치료를 받아왔으며 관계자들은 회복중이라고 밝혀왔다.서울대 병원측은 앙드레김이 외부에 병세가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이유로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해 앙드레김의 확실한 건강상태가 노출되지 않았다.하지만 갑작스런 앙드레김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대체로 “안믿긴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너무 갑자기라 믿기지 않는다”, “정말 충격이다”, “진짜 나아지실 줄 알았는데 큰 별이 졌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빈다” 등 대한민국 거장의 죽음에 애도를 표했다.앙드레김은 한국의 미를 살린 디자인을 통해 한국을 알리고 동양의 정서를 전달하는 한국의 대표 패션디자이너로 활동해 왔다.앙드레김의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특실에 마련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아이유·박서희, 두산·넥센 시구대결…’깜찍vs섹시’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 레인보우, 신곡 ‘A’ 뮤비서 파격 시스루룩 ‘섹시’ ▶ 열다섯 고교생 해커, 문자폭탄 프로그램 테러 ▶ 세븐, 허세놀이 삼매경 "난 허세븐…보아야 같이 할래?" ▶ 비욘세, 온 몸에 체인-거미-해골문신 ‘파격’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NTN포토] 패션디자이너 故 앙드레김 빈소

    [NTN포토] 패션디자이너 故 앙드레김 빈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2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故 앙드레김 (본명:김봉남)의 빈소가 마련됐다.앙드레김은 이날 저녁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앙드레김 별세, 김제동-김주하 등 스타들 잇단 애도

    앙드레김 별세, 김제동-김주하 등 스타들 잇단 애도

    ‘패션계의 거장’ 앙드레김(본명 김봉남)의 갑작스런 별세소식에 대중문화계는 물론 사회문화계 전반이 슬픔과 조의를 표하고 있다.김제동은 1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따뜻하게 함께 녹화해 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늘나라 선녀님들의 의상이 더 예뻐지겠네요”라며 “환한 그 미소로 내내 평안하시길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앙드레김의 죽음에 애도를 표했다.박경림 또한 “지금 보고 깜짝 놀랐네요. 항상 웃으시며 친절히 대해주셨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MBC 김주하 앵커는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앙드레김께서 별세하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며 “벌써 그립습니다. 폐렴으로 병원에 계시다고 방송에 나오더니. 이제 독특한 말투와 옷차림 이젠 못보겠네요”라고 앙드레김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그룹 2AM 멤버 조권은 “패션계의 별은 항상 빛나고 있을 것입니다. 앙드레김 선생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앙드레김은 오늘(12일) 오후 7시 40분께 향년 7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최근 대장암에 폐렴증세가 심각해 입원 치료를 받아왔으며 관계자들은 회복중이라고 밝혀왔다.서울대 병원측은 앙드레김이 외부에 병세가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이유로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해 앙드레김의 확실한 건강상태가 노출되지 않았다. 대중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곧 패션계로 돌아올거라 믿었지만 갑작스런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큰 충격에 빠졌다. 1935년 경기도 고양에서 태어난 앙드레김은 국제복장학원 1기로 졸업해 인터내셔널 디자이닝 인스티튜드를 수료했다. 1962년 첫 패션쇼와 ‘살롱 앙드레’를 연 앙드레김은 한국의 ‘남자 디자이너 1호’ 출발해 한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패션디자이너로서 생을 마감했다.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별세 앙드레김…국내 첫 남성디자이너 ‘백의 천사’로 일생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세븐, 허세놀이 삼매경 "난 허세븐…보아야 같이 할래?" ▶ 곽현화, ‘컬투쇼’서 라이브 실력 인증에 ‘깜놀’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서울 주택가 수류탄 발견…검은봉투에 담겨

    서울 도심 한가운데서 수류탄이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12일 오전 10시40분께 서울 은평구 불광동의 한 주택가에는 수류탄 1발이 검은 비닐봉투에 담긴 채 발견됐다. 이 수류탄은 건물 지하 후문 입구에 놓여 있어, 내부에서 페인트칠 작업을 하던 인부가 확인 후 신고했다. 이 수류탄은 군 당국에 인계됐으며 현재 정밀 감정 중이다.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아이유·박서희, 두산·넥센 시구대결…’깜찍vs섹시’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 룰라 김지현, 방송도중 깜짝 프러포즈 ▶ 김연아, 비밀트위터 개설? 이호석·조수훈 등 팔로워 ▶ 홍수현, VOS 최현준과 일일데이트 ‘포착’ ▶ 김부선, 4cm 자궁근종 발견...격려 메시지 줄이어 ▶ 김기수 폭탄 발언 "안선영, 마흔 때 미혼이면 책임져"
  • [NTN포토] 김동호 PIFF 집행위원장 ‘안타까운 심정’

    [NTN포토] 김동호 PIFF 집행위원장 ‘안타까운 심정’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12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김봉남)의 빈소로 향하고 있다.앙드레김은 이날 저녁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유인촌 ‘비통한 심정으로’

    [NTN포토] 유인촌 ‘비통한 심정으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이 12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김봉남)의 빈소 향하고 있다. 앙드레김은 이날 저녁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폐암으로 별세한 ‘패션계의 큰별 故 앙드레김’

    [NTN포토] 폐암으로 별세한 ‘패션계의 큰별 故 앙드레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2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故 앙드레김 (본명:김봉남)의 빈소가 마련됐다.앙드레김은 이날 저녁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故 앙드레김 ‘밝은 모습으로···’

    [NTN포토] 故 앙드레김 ‘밝은 모습으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2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故 앙드레김 (본명:김봉남)의 빈소가 마련됐다.앙드레김은 이날 저녁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법원, ‘메일 유출’ 사고낸 ‘다음’에 “배상책임 없다”

    법원, ‘메일 유출’ 사고낸 ‘다음’에 “배상책임 없다”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서울중앙지법 민사34단독 서동칠 판사는 11일 “메일이 유출돼 피해를 입었다”며 A씨 등 70명이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다음은 2008년 7월 22일 오후 3시 40분께 메일 기능개선 작업을 하던 중 회사의 과실로 당시 접속 상태였던 이용자 55만여명의 편지함이 상호간 노출돼 메일이 유출되는 사고를 일으켰다. 당시 이용자들이 다음 한메일에 접속하면 다른 아이디의 메일이 수신되는 현상이 나타났으며 다음 측은 “네트워크가 약간 불안정해 접속이 원활하지 않다”는 공지를 띄운 채 한메일 서비스를 30분 정도 중단한 바 있다. 이에 A씨 등은 “다음의 과실로 메일목록과 내용, ID 노출, 메일삭제,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의 피해를 입었고 2차 피해도 우려된다”며 “1인당 위자료 30만원씩 총 2100만원을 지급하라”며 같은 해 11월 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다음 관계자는 “오늘 청구 기각 소식을 들었다”면서 “아직 판결문을 받아보지 못해 원고 패소 이유에 관한 정확한 내용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김수연 기자newsyouth@seoulntn.com
  • [11일 TV 하이라이트]

    ●수요기획<잊혀진 지상낙원 스리나가르를 가다>(KBS1 오후 11시30분) 영국 언론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곳 20’에 속하는 카슈미르. 도심 한복판에서 경찰과 무장세력이 총격전을 벌이고 대규모 폭탄 테러가 일어나는 스리나가르는 한때 지상낙원이라 불렸던 최고의 관광지였다. 분쟁과 테러로 얼룩진 카슈미르 지역의 실상을 보도한다. ●엄마도 예쁘다(KBS2 오전 9시20분) 우진은 순진의 말처럼 정수를 평생 잊지 못할 것이란 마음에 복잡해지지만 정수의 꿈을 이루게 하는 것이 자신의 일이라 믿으며 영준이 지지엔을 인수하는 데 힘을 싣기로 결심한다. 한편 순진은 규탁을 지극 정성으로 간호한다. 규탁은 순진의 간호를 받으며 그가 마음을 되돌려 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은연중 내비친다. ●볼수록 애교만점(MBC 오후 7시45분) 첫 데이트를 하게 되는 여진과 규한. 여진은 깔끔한 성격의 규한에게 잘보이기 위해 매사에 신경을 쓰는데 규한은 집에 가자는 얘기만을 되풀이한다. 옥숙에게 선물을 사 주고 싶은 하룡. 그러나 수중에 가진 돈이 턱없이 부족하다. 하룡은 집과 병원을 오가며 자잘한 비품들을 이용해 푼돈을 모으기 시작한다. ●진짜 한국의 맛(SBS 오후 6시30분) 무더운 여름, 제철 맞은 복숭아의 진한 맛을 찾기 위해 강원도 원주를 찾은 맛 탐험대. 원주에서는 복숭아를 팔팔 끓여 먹는다. 한 번 먹으면 도저히 헤어나올 수 없다는데, 끓이면 끓일수록 진가를 발휘한다는 삶은 복숭아. 과연 그 맛은? 복숭아의 모든 것, 훈훈한 시골의 정을 담아 강원도 원주의 ‘진·한·맛’이 방송된다. ●극한직업(EBS 오후 10시40분) 경기 김포시에 위치한 주철공장. 30도를 웃도는 더위, 연일 폭염주의보가 한창인 가운데도 1500도 이상의 쇳물을 붓는 작업이 한창이다. 나무와 스티로폼을 이용해 형태를 만들고 특수 모래를 부어 틀을 완성하는 등 자동차 부품뿐만 아니라 1톤이 넘는 공작기계 부품을 만드느라 잠시도 여유가 없다. ●이슈추적 10(OBS 오후 10시5분) 2010년 FIFA 20세 이하 여자월드컵 축구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대표팀. 한국축구에 새 역사를 쓴 자랑스러운 태극낭자 김나래 선수와의 만남을 통해 척박한 국내 여자축구 환경 속에서도 국가대표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한 열정과 투지, 그리고 몰라보게 향상된 기량과 태극소녀들에 대한 속 깊은 얘기를 들어 본다.
  • 법원 “‘메일유출’한 다음, 손해배상 책임 없다”

    법원 “‘메일유출’한 다음, 손해배상 책임 없다”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서울중앙지법 민사34단독 서동칠 판사는 11일 “메일이 유출돼 피해를 입었다”며 강 씨 등 70명이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재판부는 “새로 개발한 프로그램의 오류로 사고가 발생했으며, 다음이 영업상 이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 보호를 태만히 했다거나 강 씨 등에게 금전으로 배상해야 할 손해가 발생했다고 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또 “현재 기술수준과 경제성에 비춰보면 프로그램 개발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앞서 다음은 2008년 7월 22일 오후 3시 40분께 메일 기능개선 작업을 하던 중 회사의 과실로 당시 접속 상태였던 이용자 55만 여명의 편지함이 상호간 노출돼 메일이 유출되는 사고를 일으켰다. 당시 이용자들이 다음 한메일에 접속하면 다른 아이디의 메일이 수신되는 현상이 나타났으며 다음 측은 “네트워크가 약간 불안정해 접속이 원활하지 않다”는 공지를 띄운 채 한메일 서비스를 30분 정도 중단한 바 있다. 이에 강 씨 등은 “다음의 과실로 메일목록과 내용, ID 노출, 메일삭제,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의 피해를 입었고 2차 피해도 우려된다”며 “1인당 위자료 30만원씩 총 2160만원을 지급하라”며 같은 해 11월 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다음 관계자는 장애 당시 접속했던 모든 이용자에게 ▲기본 이메일 용량을 가지고 있는 이용자들에게 5GB의 추가 이메일 용량 무료 지급 ▲무제한 용량을 가지고 있는 이용자들에게 5년간 무료 프리미엄메일 서비스 지급 ▲프리미엄메일 서비스에 가입한 이용자들에게 5년간 프리미엄서비스 추가 지급 등의 보상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또 사고 발생 이후 배포 프로세스 및 롤백 시스템 강화를 통한 서비스 안정성 강화, 장애 모니터링 시스템 및 관리 조직 강화를 통한 리스크 관리 강화 등의 보완책을 마련해 시행함으로써 재발 방지에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현대홈쇼핑, 광복절 맞아 ‘반크 어린이 외교사절단’ 모집

    현대홈쇼핑, 광복절 맞아 ‘반크 어린이 외교사절단’ 모집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현대홈쇼핑은 오는 15일 광복절 오후 5시 50분부터 40분 동안 ‘대한민국 바로 알리기’ 캠페인 후원방송과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에서 활동할 어린이 외교사절단을 모집한다. 어린이 외교사절단은 현재 2천여 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외국 어린이들과의 펜팔, 이메일 교류를 통해 대한민국을 홍보하고 독도나 동해를 일본 영토로 잘못 표기한 외국 교과서나 홈페이지를 찾아 수정을 요청하는 등 사이버 외교 활동을 펼친다. 반크 어린이 외교사절단에 가입하면 1개월간 전문 교육 코디네이터와 함께 ▲한국홍보자료 모으기 ▲영어로 한국 소개하기 ▲교류서한 보내기 ▲국제전문가 되기 등 14개의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날 방송을 통해 가입하는 회원에게는 현대홈쇼핑과 의류브랜드 ‘엘라호야’가 공동 제작한 독도 티셔츠도 증정한다. 현대홈쇼핑은 티셔츠 제작에 필요한 비용 일체를 후원하고 엘라호야는 디자인 재능을 기부해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상징하는 그림을 티셔츠에 그려 넣었다. 현대홈쇼핑 임완호 상무는 “광복절을 맞아 한국 역사를 바로 잡고 대한민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는데 동참하는 캠페인을 후원하게 됐다.”며 “어린이들에게는 외국 어린이들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감각을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미군 폭행사건’ 아시아나 항공기 회항…충격

    미국 시애틀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운행하던 아시아나항공 소속 여객기가 탑승 미군들의 폭행사건으로 회항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10일 아시아나항공 측에 따르면 오후 6시 40분(한국시각)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었던 OZ271편 여객기가 기내에 있던 미군 3명이 폭행사건을 벌여 미국 알래스카주 남부 앵커리지로 방향을 돌렸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다른 승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폭행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회항을 결정했으며 가해자로 추정되는 미군 1명을 현지 경찰에 넘기고 나머지 2명을 다시 탑승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당 여객기는 사태를 수습한 뒤 다시 이륙해 인천국제공항을 향해 운항 중이며 오후 9시 40분 도착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레인보우, 새 앨범 ‘A’ 티저 공개...시스루룩 섹시미 과시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유인나-김주리 닮은꼴 사진 화제...네티즌 "누가 누구?" ▶ 군전역 이재진 "동생에 가장 미안, 양현석과 앨범 의논"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브아걸’ 가인, 라면 시식 포착...팬들 "먹는 모습도 시크!" ▶ 버스폭발 동영상 공개, ‘움직이는 폭탄’ 공포확산
  • [9일 TV 하이라이트]

    ●과학카페(KBS1 오후 11시30분) 초콜릿, 사탕, 과자 등을 입에 달고 다니고, 빠르고 간편한 패스트푸드 음식에 길들여져 있는 우리 아이들. 요즘 아이들이 지닌 식생활의 실태를 각 테마별로 살펴보고, 그 원인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본다. 더불어 미국, 일본, 프랑스의 선진 식생활 교육의 비밀을 밝혀, 올바른 식생활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본다. ●쥬로링 동물탐정(KBS2 오후 4시30분) 사건이 없어서 심심하던 차에, 사라진 고양이 그레이스를 찾는다는 벽보를 발견한 쥬로링 탐정단. 탐정단은 각자 그레이스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지만, 그레이스는 어디에서도 보이지 않는다. 한편, 그레이스의 동생인 자미가 밍밍에게 할 말이 있는 것 같다. 자미가 밍밍을 데려간 곳에는 그레이스가 있었는데…. ●동이(MBC 오후 9시55분) 동이는 어릴 적 동무였던 게둬라와 재회하고, 천수는 양반들을 주살하는 것은 최효원의 뜻이 아니었다며 게둬라를 설득하지만 게둬라는 고통은 고통으로 돌려줘야 한다며 멈출 수 없다고 답한다. 한편 장무열은 숙종에게 장희재를 포함한 귀양 간 남인들이 자신의 재산을 내어 흉년에 굶주린 빈민들을 살피고 있다는 상소를 올린다. ●세자매(SBS 오후 7시20분) 지영은 비명을 지르다 잠을 깨서는 민철에게 자신을 버리지 말라고 소리지른다. 민철은 그런 지영을 의아하게 바라보다가 땀이 난 그녀를 휴지로 닦아준다. 한편, 컴퓨터에서 주식 시세를 보던 상태는 그래프가 하향곡선을 그리자 답답하고, 은주가 했던 말이 떠올라 화가 난다. 삼복은 은국을 찾아와 이사를 가게 됐다고 말한다. ●프로열전(EBS 오후 10시40분) 한 은행의 외환딜링룸. ‘0.1초의 승부사’라 불리며 거액의 돈을 거래하는 외환딜러들이 있다. 외환딜러들은 순간의 판단에 따라 손익이 결정나기 때문에 하루종일 초긴장의 시간을 보내야 한다. 환율이 변할 때 가슴이 두근거리고 거대한 시장을 이기고, 나 자신을 이겨냈을 때 짜릿하다는 외환딜러들, 그 승부의 세계를 만나 본다. ●경찰 25시(OBS 오후 11시5분)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해변은 사건사고들의 연속이다. 이에 여름경찰서, 해양경찰서 경찰들은 휴가마저 반납한 채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010년 전국 피서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해수욕장 여름경찰서 경찰들의 활약상을 공개한다.
  • 손담비, 폭풍 망치질…”왕년에 망치질 좀 했다” 고백

    손담비, 폭풍 망치질…”왕년에 망치질 좀 했다” 고백

    가요계의 섹시퀸 손담비가 왕년의 망치질 실력을 깜짝 공개했다. 8일 방송되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는 맨발의 축구단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단비를 내리기 위해 단비천사 손담비, 정경호, 애프터스쿨의 정아와 함께 베트남으로 떠났다. ‘단비’ 팀은 골대도 없이 낡은 공을 맨발로 차는 베트남 어린이 축구단의 열악한 실상을 보고 축구화와 라커룸, 더위를 피할 천막 등을 선물,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사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40도의 뜨거운 더위 속에서 팔을 걷어 부친 ‘단비’팀은 축구 골대와 벤치를 조립하는 손담비의 ‘망치질 실력’에 무엇보다 깜짝 놀랐다. 출연진들은 손담비의 망치 실력에 “어찌 된 일이냐, 보통 솜씨가 아니다”라며 의문을 감추지 못하자, 손담비는 “왕년에 망치질 좀 해봤다”고 맞받아쳐 무더위로 인해 지쳐있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평소 무대에서 섹시퀸의 모습만을 보여줬던 손담비는 이번 봉사 일정 내내 작업용 수건을 두르고, 목장갑을 낀 털털한 모습을 공개하며 봉사의 열의를 보였다. 이에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 “일하는 모습 역시 아름답다”며 손담비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유쾌하고 따뜻한 감동의 현장은 오는 8일 저녁 6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시크릿, 눈물 티저 고혹적인 자태 ‘화제’…하루만에 조회 5만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손헌수 고백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 정엽 "무한도전 박명수 가창력 90점"… 1등 아이돌 인증 "
  • [주말 TV 하이라이트]

    [주말 TV 하이라이트]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토요일 오전 9시40분) 에메랄드 빛 물결이 넘실대는 수면 위로 햇빛이 보석처럼 빛난다. 그 아름다운 쪽빛 지중해는 서쪽 관문 스페인에서 터키까지 이어지며 유럽 문명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랑 받는 휴양지가 되고 있다. 이 뜨거운 여름, 지중해의 유혹에 빠져본다. ●TV쇼 진품명품(KBS1 일요일 오전 11시) 꽃과 새 등 다양한 문양이 새겨진 나무 조각판. 선비들이 시를 쓴 한지를 꾸밀 때 사용하던 시전지판(詩箋紙板)이다. 선비의 절개를 상징하는 문양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시전지판에 새겨진 문양의 종류와 그 의미를 알아본다. 한국 전통 남종화를 현대적으로 계승 발전시킨 남농 허건의 작품 ‘백마강’을 소개한다. ●다큐멘터리 3일(KBS2 일요일 오후 10시25분) 한 편의 드라마가 만들어지기 위해 필요한 수많은 사람들의 땀과 노력, 그중에서도 주연 뒤에 가려진 ‘엑스트라’라는 이름의 역할이 있다. 드라마에서는 엑스트라지만 인생에서는 누구보다 빛나는 주인공인 사람들. 오늘의 돈보다 내일의 꿈이 더 소중한 그들이 사는 세상을 들여다본다. ●글로리아(MBC 토요일 오후 7시55분) 글로리아라는 이름으로 처음 무대에 선 진진. 아쉽게 마이크를 내려놓고 돌아서는데, 정난은 그런 진진을 의미 있는 눈길로 바라본다. 정난은 우현을 설득해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고, 강석은 그런 정난을 이해할 수 없다. 동아는 윤서에게 팔찌를 찾아주고, 윤서는 왜 죽으려고 했는지 물어봐 줘 고맙다고 한다. ●SBS스페셜 (SBS 일요일 오후 11시10분) 거침없이 바다에 몸을 맡긴 6인의 탐험대. 74일간의 뜨거운 기록이 펼쳐진다. 서해부터 동쪽 끝 독도까지 바닷길 1600㎞를 항해하고 그 과정에서 만나는 섬들을 탐험함으로써 우리나라 해양 영토의 아름다움과 장대함, 그리고 섬의 가치를 재발견한다. 또 국토에 대한 자긍심과 발전가능성도 되돌아본다. ●세계의 다큐멘터리(EBS 토요일 오후 4시) 인간 의식이 획기적인 변화를 맞은 순간, 즉 예술의 중심에 신이 아닌 인간을 두기 시작한 순간을 살펴본다. 그 중심이 되는 사건으로, 르네상스 이탈리아의 영광부터 프랑스 혁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렸던 격동의 파리를 되돌아본다. 또한 처음으로 인간의 감정을 표현한 초기 르네상스 작품도 살펴본다. ●돌아온 판관 포청천(OBS 일요일 오후 10시20분) 위명은 법정에서 자신의 죄상을 자백하고 부마는 무고하다고 주장한다. 포청천은 위명의 진술을 확보한 후 감옥에 가두고 진세미를 체포할 궁리를 한다. 공주와 부마는 태후를 찾아가 사실을 고한다. 태후는 포청천을 불러 부마의 일을 놓고 논쟁을 벌이지만 답이 나오지 않자 우선 진향련을 입궁하라고 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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