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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포 물류센터 화재 “불길 삽시간에…” 광역 1호 발령 도대체 무엇?

    군포 물류센터 화재 “불길 삽시간에…” 광역 1호 발령 도대체 무엇?

    군포 물류센터 화재 “불길 삽시간에…” 광역 1호 발령 도대체 무엇? 25일 오후 11시 40분쯤 경기도 군포시 부곡동 소재 복합물류터미널 건물에서 불이 나 9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은 전체면적 3만 8000여㎡ 5층짜리 복합물류터미널 1층 냉동·냉장 창고 등 8100여㎡를 태워 소방추산 2억 7000여만원(잠정치)의 재산피해를 냈다. 1층 창고에는 빵과 만두 등 음식재료가 보관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당시 건물 안에 직원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한때 광역 1호를 발령, 소방관 200여명과 장비 60여 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다행히 오전 5시 17분쯤 큰 불길이 잡혔으며, 오전 9시 12분쯤 완전히 진화돼 앞서 발령된 광역 1호도 해제됐다. 광역 1호는 인근 4개 이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광역 2·광역 3호로 확대된다. 소방 관계자는 “창고가 샌드위치 패널이 아닌 내화구조로 된 철근 콘크리트 건물이기 때문에 붕괴우려가 없고, 큰불로 번지지 않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굴착기 등 장비를 동원해 내부 구조물을 제거하며 내부 수색을 벌이는 한편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밤사이 발생한 화재로 인근 주민들이 시커먼 연기와 냄새 등으로 한동안 불편을 겪었다. 네티즌들은 “군포 물류센터 화재, 무섭다”, “군포 물류센터 화재, 대단하다”, “군포 물류센터 화재,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지. 화재 원인이 뭔지 명확하게 밝혀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군포 물류센터 화재, 냉동 창고 직원들 모두 퇴근

    군포 물류센터 화재, 냉동 창고 직원들 모두 퇴근

    ‘군포 물류센터 화재’ 소방당국에 따르면 25일 오후 11시 40분께 물류터미널 건물 1층 냉동창고에서 불이 시작돼 1층 창고 전체와 2층 사무실 일부를 태웠다. 소방관계자는 “어제 저녁 8시쯤 물류센터 관계자들이 모두 퇴근해 현재까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말했다.뉴스팀 chkim@seoul.co.kr
  • 군포 물류센터 화재, 왜 또 이런 일이? ‘화재 원인 뭐길래..’

    군포 물류센터 화재, 왜 또 이런 일이? ‘화재 원인 뭐길래..’

    ‘군포 물류센터 화재’ 소방당국에 따르면 25일 오후 11시 40분께 물류터미널 건물 1층 냉동창고에서 불이 시작돼 1층 창고 전체와 2층 사무실 일부를 태웠다. 소방관계자는 “어제 저녁 8시쯤 물류센터 관계자들이 모두 퇴근해 현재까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포크레인이 들어와 무너진 패널을 다 드러내고 잔불을 제거할 계획이다. 최종 진화는 조금 더 기다려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군포 물류센터 화재’로 식자재가 보관돼 있는 1층 냉동창고(8119㎡)가 화재의 시발점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냉동 창고 직원들이 퇴근한 뒤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소방당국은 ‘군포 물류센터 화재’ 진압 후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군포 물류센터 화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군포 물류센터 화재..직원들 모두 퇴근해서 정말 다행”, “군포 물류센터 화재..인명피해 없어서 다행”, “군포 물류센터 화재..일주일에 한 건씩 무서운 일이 생기네”, “군포 물류센터 화재..더 이상 큰 사고는 그만”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군포 물류센터 화재) 뉴스팀 chkim@seoul.co.kr
  • 군포 물류센터 화재 “2억 7000여만원 재산피해” 창고에 있던 것은?

    군포 물류센터 화재 “2억 7000여만원 재산피해” 창고에 있던 것은?

    군포 물류센터 화재 “2억 7000여만원 재산피해” 창고에 있던 것은? 25일 오후 11시 40분쯤 경기도 군포시 부곡동 소재 복합물류터미널 건물에서 불이 나 9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은 전체면적 3만 8000여㎡ 5층짜리 복합물류터미널 1층 냉동·냉장 창고 등 8100여㎡를 태워 소방추산 2억 7000여만원(잠정치)의 재산피해를 냈다. 1층 창고에는 빵과 만두 등 음식재료가 보관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당시 건물 안에 직원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한때 광역 1호를 발령, 소방관 200여명과 장비 60여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다행히 오전 5시 17분쯤 큰 불길이 잡혔으며, 오전 9시 12분쯤 완전히 진화돼 앞서 발령된 광역 1호도 해제됐다. 광역 1호는 인근 4개 이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광역 2·광역 3호로 확대된다. 소방 관계자는 “창고가 샌드위치 패널이 아닌 내화구조로 된 철근 콘크리트 건물이기 때문에 붕괴우려가 없고, 큰불로 번지지 않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굴착기 등 장비를 동원해 내부 구조물을 제거하며 내부 수색을 벌이는 한편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밤사이 발생한 화재로 인근 주민들이 시커먼 연기와 냄새 등으로 한동안 불편을 겪었다. 네티즌들은 “군포 물류센터 화재, 무섭다”, 군포 물류센터 화재, 그래도 인명피해 없어서 다행이네”, “군포 물류센터 화재, 피해 복구 제대로 되야 할텐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북전단 살포단체, 진보단체와 충돌 “풍선 찢고 전단 하천에 뿌려”

    대북전단 살포단체, 진보단체와 충돌 “풍선 찢고 전단 하천에 뿌려”

    개성공단기업협회가 일부 보수단체의 대북전단 살포 행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협회는 25일 낮 12시 40분쯤 경기 파주시 임진각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북관계를 개선시킬 수 있는 중요한 시기에 군사적 갈등을 첨예하게 고조시키는 대북전단 살포의 중단을 호소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대북전단 살포가 남북 군 사이 총격전을 유발시켜 일촉즉발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협회는 “북측 고위인사의 아시안게임 폐막식 참가 후 남북대화와 화해 움직임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단체가 대북전단 살포를 예고하면서 접경지역 주민과 개성공단의 생존을 위태롭게 하고 평화와 남북 간 화해를 바라는 다수 국민의 우려와 불안을 키우고 있다”며 “전단 살포의 자기 주관적 효과만 내세울 게 아니라 신중하게 판단해 자제할 것을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보수단체 회원들은 ‘대한민국 수호, 종북좌익 척결’ 등의 구호를 외치고 피켓을 흔들며 맞섰다. 앞서 복면과 두건으로 얼굴을 가린 진보 단체 회원 20여 명이 임진각 인근에 주차돼 있던 탈북자 단체의 트럭을 급습해 전단과 풍선을 빼앗았다. 이들은 임진각 인근을 뛰어다니며 빼앗은 풍선을 칼로 찢어 버리고 전단을 길가와 하천에 뿌렸다. 그러자 보수단체 회원들은 버스에서 내려 강하게 항의했다. 그러나 이들과 지역주민들 간의 충돌을 우려한 경찰이 양측을 고착시키면서 우익단체 회원들은 풍선을 되찾지 못하게 됐다. 대북전단에 대해 네티즌들은 “대북전단, 전쟁나고 싶어 안달났나?”, “대북전단, 그러지 말지”, “대북전단, 꼭 충돌하면서까지 뿌려야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나 혼자 산다(MBC 밤 10시 40분) 방송인 전현무에게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배우 하석진이다. 평소에도 기계를 다룰 줄 몰라 어려움이 많던 문과생 현무를 위해 공대생 석진이 발벗고 나선다. 그는 현무에게 또 다른 신세계를 알려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반면 배우 이태곤을 찾아온 개 도베르만은 그가 아무리 애원하며 불러도 가까워지기엔 너무 멀기만 하다. 과연 이들은 친해질 수 있을까. ■스팅(EBS 밤 10시 45분) 1936년 미국 일리노이 졸리엣. 뉴욕의 갱 두목 도일 로네건의 자금 운반책이 거리에서 루터와 후커라는 사기꾼에게 거금을 빼앗긴다. 그런데 나이가 든 루터는 이것을 계기로 은퇴를 결심하지만, 그날 밤 누군가에게 살해되고 만다. 후커는 설상가상 부패한 경찰 스나이더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후커는 루터가 생전에 추천해준 헨리 곤돌프를 찾아간다. ■삼시세끼(tvN 밤 9시 50분) 손님들과의 첫날밤, 이서진의 과욕은 화를 부른다. 밤새 추울까 걱정돼 아궁이에 불을 너무 많이 때는 바람에 손님 여정과 화정은 뜨거운 방에서 곤욕을 치른다. 반가운 인사와 맛있는 고기 요리를 즐기는 시간은 잠시. 서진과 택연에게 고된 수수밭 노동이 기다린다. 한편 힘겨운 노동에 지친 서진과 택연에게는 또 다른 손님이 찾아오는데….
  • 2~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계약몰이 중

    2~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계약몰이 중

    GS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 미니신도시급 랜드마크 타운으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가 수요자들에게 실속있는 내집 마련을 위한 계약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총 4,079세대 규모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건설한 한강센트럴자이는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Bay 4룸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3면 발코니 설계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교통여건 역시 남다른 장점이 있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쉽고,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최근에는 국토교통부가 ‘김포골드라인’으로 명명한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건설사업 계획을 승인과 함께 지난 3월 착공해 오는 2018년 개통되면 단지에서 서울 도심 등을 빠르게 오고 갈 수 있게 교통여건이 빠르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가현초등학교가 있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조성 될 예정이다. 다양한 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뛰어나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춰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특별분양혜택,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얼마 전 청약을 끝낸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 조건이며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 적용된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세값 고공행진, 2~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주목

    전세값 고공행진, 2~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주목

    전세값 고공행진으로 랜트푸어 문제가 심상치 않다.전세값이 크게 상승하며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전세대출을 이용하는 세입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박근혜 정부들어 은행권 전세대출 잔액은 9조원 이상 증가했고 33조원에 육박했다. 이런 가운데 GS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 미니신도시급 랜드마크 타운으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가 수요자들에게 실속있는 내집 마련을 위한 계약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총 4,079세대 규모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건설한 한강센트럴자이는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Bay 4룸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3면 발코니 설계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남다른 교통환경으로 인기 급상승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교통여건 역시 남다른 장점이 있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쉽고,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최근에는 국토교통부가 ‘김포골드라인’으로 명명한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건설사업 계획을 승인과 함께 지난 3월 착공해 오는 2018년 개통되면 단지에서 서울 도심 등을 빠르게 오고 갈 수 있게 교통여건이 빠르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가현초등학교가 있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조성 될 예정이다. 다양한 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뛰어나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 특별분양혜택 제공‘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춰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특별분양혜택,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얼마 전 청약을 끝낸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단지 내 다양한 레저시설 등 차별화된 설계 눈길알파룸과 함께 4베이 4룸 판상형 평면으로 혁신적인 설계가 눈길을 끈다. 또 전체 확장 시 약 30㎡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와 넓은 동간거리,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화제다. 차별화된 대형 커뮤니티센터와 다양한 조경시설도 눈에 띈다.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등이 설계된 자이안센터를 비롯해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 슬로프 등의 있다. 단지 곳곳에는 일반 CCTV보다 화소수가 4배 이상인 고화질 CCTV가 설치된다. 또 휴대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문을 열거나 조명을 켤 수 있는 시스템과 최신 에너지절감 시설이 도입된다. 단지 내에 캠핑데크와자이팜•티하우스•잔디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과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전용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 조건이며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 적용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철거 1시간 후면 또 달아… 과태료 물려도 막무가내”

    “철거 1시간 후면 또 달아… 과태료 물려도 막무가내”

    “지난주 과태료를 500만원씩 두 차례 부과했는데 또 불법현수막을 달면 어떡합니까.” “누군데 맘대로 현수막을 떼갑니까. 구청에서 나온 것 맞나 어디 명함이나 주세요.” 22일 용산구 시립한남노인요양원 건너편 아파트 분양사무실 앞에서 구 단속반과 업체 직원들 사이에 간단찮은(?) 실랑이가 벌어졌다. 인도 옆 펜스에 긴 현수막 3개가 걸려 있었고 인도에는 10여개의 대형 입간판이 보행을 방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구 단속반은 제지에 개의치 않았다. 4명이 한 조로 움직이는 단속반은 현수막 하나를 수거하는 데 10초밖에 걸리지 않았다. 높은 곳이면 2m, 4m짜리 긴 낫을 이용했다. 김용구(56) 단속반장은 “아무리 수거해도 과태료는 우습다는 듯 또다시 현수막을 내건다”며 “올해 들어 미분양이 많아서인지 지난 12일에는 동일한 분양광고 현수막만 300건을 수거했다”고 말했다. 실제 불법현수막 수거 건수는 지난해 3분기 3384개에서 올해 3분기에는 5877건으로 73% 늘었다. 불법현수막은 도시 미관에도 좋지 않지만 운전자의 시야를 분산시키는 게 문제다. 구가 1년간 수거하는 불법현수막은 5t에 이른다. 현수막 가방을 만드는 재활용센터에 더러 보내기도 하지만 연간 100만원의 폐기 비용이 필요하다. 단속반은 매일 4~6시간씩 단속하지만 줄기는커녕 오히려 늘고 있다. 신영섭(47) 주무관은 “용산이나 마포 상암동에 불법 현수막을 걸었을 때 전화가 가장 많이 온다고 들었다. 최근 들어 일요일에는 600건쯤 떼내고 있다”며 고개를 저었다. 육체적인 노동인 데다가 단속반을 조롱하듯 같은 자리에 같은 현수막을 끊임없이 내거니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상당한 듯했다. 실제 지난 12일 한강로 한강초등학교 입구 육교에서 ‘초역세권 2300가구 38층 랜트마크 모델하우스’라는 불법현수막을 오후 3시 40분쯤에 수거했는데 불과 1시간 만에 다시 나붙어 헛심을 뺐다. 불법현수막 과태료는 통상 개당 24만원이지만 동일 현수막에 대해서는 500만원까지만 부과할 수 있다. 과태료를 자진 납부할 경우 20%를 경감해 주기 때문에 업체 입장에서는 과태료를 물며 영업하는 게 더 이익이다. 최교천 용산구 광고물정비팀장은 “나아가 검찰 고발까지 할 수 있지만 다들 먹고살자고 하는 것인데 심각한 상습범이 아닌 이상 쉽지 않다. 그저 업주들 스스로 자제하기만 간곡히 부탁한다”며 다른 단속장소로 발길을 돌렸다. 공무집행 과정에 겪는 어려움이 오롯이 배어나는 대목이다. 구는 건물 벽면에 붙은 불법·노후 및 주인 없는 광고물에 대해 다음달 10일까지 신고를 받아 철거한다. 글 사진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친딸 성추행 아버지 첫 ‘친권정지’

    아동학대범죄 등에 관한 특례법이 시행된 이후 전국에서 처음으로 딸을 강제추행한 아버지의 친권행사가 정지되는 사례가 나왔다. 전북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과는 지적장애를 가진 딸을 강제추행한 A(44)씨에 대해 친권행사를 2개월간 정지시키라는 법원의 임시조치 결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전주지방법원은 A씨에게 이달 14일부터 2개월 동안 딸로부터 100m 이내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고 아동보호기관장이 후견인 역할을 하도록 결정했다. 또 A씨의 휴대전화 사용과 문자 발송도 금지시켰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를 친부로부터 격리시켜 보호시설에서 심리치료를 받도록 하기 위해 친권행사의 제한·정지를 신청해 법원의 결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번 법원의 결정은 지난 9월 29일부터 시행된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시행에 따른 첫 사례다. 친아버지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딸은 법원의 임시조치 결정에 따라 가정에서 격리돼 아동보호시설에서 심리치료 등을 받게 된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지난 8일 오후 9시 40분쯤 자신의 집에서 지적장애 3급인 딸(13)의 신체를 수차례 더듬는 등 지난해부터 상습적으로 강제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도 이를 경찰 조사에서 인정했다. 이 같은 사실은 A씨의 딸이 전주시 지역아동센터 교사에게 강제추행을 당한 내용을 알리고, 이 교사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밝혀졌다. A씨는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재판을 받게 된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 분양, 제주 랜드마크 전망투자처로 각광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 분양, 제주 랜드마크 전망투자처로 각광

    최근 한국은행은 또 한번 기준금리를 2%대로 또 다시 인하 발표했다. 이에 은행 재테크가 아닌 또 다른 투자처를 향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서서히 제주도 호텔 부동산에 쏠리고 있다. 제주 호텔 투자는 정부의 서비스 산업규제완화와 관광객 유치 정책에 힘입어 더욱 가속도를 받고 있다. 제주도 핵심입지를 중심으로 성산라마다호텔, 비스타케이, 호텔위드제주, 센트럴시티, 하워드존슨, 서귀포 데이즈호텔 클라우드, 명동 르와지르호텔 등이 분양 중이다. 이 중 관광객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제주도 내에 개발호재 프로젝트 사업지와 가까운 위치에 있는 제주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가 크게 주목 받고 있다. 22일 제주특별자치도와 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 21일자로 제주도는 관광객 1000만명을 달성했다.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쾌거다. 이에 주말에는 인근 숙박시설이 예약이 불가할 정도로 붐비는 실정이다. 호텔협회의 지난해 특1.2등급 호텔 운영현황을 살펴보면 제주시에서는 공항과 제주 여객 터미널이 가깝고 호텔이 밀집된 연동 지역(78.23%)이, 서귀포는 휴양단지로 인기가 높은 지역(80.8%)이 높은 객실 가동률을 보였다. 제주 서귀포 데이즈 호텔 클라우드는 독보적인 바다조망 위치로 많은 분양형 호텔 중에서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호텔 규모가 크고 층수가 높아 앞으로 서귀포의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데이즈호텔 1차를 성공리에 완판한 후, 오픈한 데이즈호텔 2차 또한 완판을 기대하며 절찬리 분양 중이다. 데이즈 호텔은 제주도 중국인 관광객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중국 현지에서만 125여 개의 호텔이 운영되고 있으며 중국에서 인지도가 가장 높은 호텔 중 하나다. 제주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은 전 세계에 2000여 개의 호텔 체인을 두고 있으며 항공사와 국내외 여행사, 윈덤 호텔그룹과 연계된 예약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호텔이 들어서는 입지 조건과 운영사의 노하우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제일 우선시 해야 하는 호텔 브랜드 파워는 객실 가동률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브랜드에 따라 분양형 호텔의 투자이익을 보장하는 문제와 직접적 연결되기 때문이다. 브랜드파워를 살펴 본다면 데이즈 호텔 클라우드는 가장 돋보이는 브랜드 중 하나로 평가된다. 또 분양과 관련해 분양대금 안전성 문제에 대해서는 아시아신탁의 자금관리로 안전성을 보장하며 시공은 타임건설이 맡았다. 세계 유수의 호텔을 전문적으로 관리 운영하는 산하HM이 맡아 신뢰성을 갖췄다. 특히 제주도 내에 6대 핵심 개발프로젝트들 중 5개의 사업이 서귀포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 데이즈 클라우드는 서귀포 관광미항, 제주 혁신도시에 인접해 있어 개발 호재에 따른 여러가지의 시세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다. 또 제주 남부에 밀집한 20여 개의 골프클럽과 인접하며 또한 서귀포 혁신도시는 공공기관이 다수 입주한 지역이다. 차량 이용 시 서귀포항까지 10분대, 제주국제공항이 40분대 거리에 위치하며 천지연 폭포?이중섭 미술관?올레길 등 여러 관광지도 인접하며 또한 이마트가 인접해 쇼핑과 먹거리가 혼합된 제주도만의 문화와 특색도 접할수 있다. 사업지에 제주 6대 핵심프로젝트 중 하나인 제주헬스케어타운이 개발 중으로, 관광휴양부터 의료서비스?상업?콘도미니엄?호텔 등 세계적 수준의 휴양거주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의 전용면적 22~35㎡이며 객실단가는 비지니스 호텔 수준이면서도 전 객실 발코니(테라스)와 특등1급 호텔에서도 찾기 어려운 7600m²규모의 야외 부대시설인 글램핑 시설을 갖춰 타 호텔에 비해 높은 가동률을 창출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한 상태다. 또 서귀포 시내의 서귀동에 위치하며 무엇보다 바다와의 거리가 285m로 가깝게 위치해서 타 호텔과 비교해 위치적 경쟁력 또한 가지고 있다, 호텔 모델하우스 분양관계자는 “호텔의 실투자금은 7000만~9000만원이며, 분양가격은 1억4000만~1억8000만원이며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융자)이다. 혜택으로 1년에 7박 8일을 무료로 평생 이용 가능하며 또한 VIP 무기명 회원카드 발급, 항공권 지급 등 이외에 다양한 부가 서비스 혜택이 있어 많은 고객들이 연이어 방문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전했다. 현재 제주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은 241객실을 선착순으로 분양하고 있다. 바다조망이 좋은 일부 세대는 경쟁률이 치열해 청약고객은 서두르는 것이 유리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며, 객실 청약 및 방문예약도 가능하다.분양문의: 1544-891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심신을 모두 가누어 주는 ‘가누다’ 신제품 출시 눈길

    심신을 모두 가누어 주는 ‘가누다’ 신제품 출시 눈길

    두개천골 요법이 적용된 프리미엄 베개 브랜드 ‘가누다’(KANUDA)가 그동안 사랑받은 3D입체베개에 이어 획기적인 신제품을 출시한다. 가누다의 이번 신제품은 목과 머리만이 아니라 몸의 각종 부위를 골고루 가누어 주는 케어 용품들이다. 먼저 골반과 허리를 지지해 주는 ‘골반베개’와 ‘골반 냅’이 있고, 다리를 받쳐줘 발과 다리, 골반의 비틀림을 바로잡아 주는 ‘다리베개’도 함께 출시된다. 가누다는 22일 서울 코엑스홀 D2에서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유통사와 함께하는 2014 대한민국 우수상품전’에서 성황리에 신제품 설명회를 열었다. 이에 따르면 새로 선보이는 ‘골반베개’는 고밀도 항균 메모리폼으로 골반을 부드럽게 지지해 주는 신개념 베개이며, ‘골반 냅’은 낮잠을 자듯이 30~40분 정도의 잠깐 동안 허리와 골반을 받쳐주는 지압 교정용 제품이다. 또 ‘다리베개’는 다리가 잘 붓는 임산부의 산후관리 및 오랫동안 서서 일하는 직장인 등에게 특히 유용할 것이라는 설명으로 주목을 받았다. 가누다 관계자는 “가누다의 모든 제품에는 ‘두개천골 요법’(Cranio-Sacral Therapy; CST)이 적용돼, 베고만 있어도 손을 이용한 두개천골 요법을 받는 효과가 있다”며 “하루 30분 정도만 ‘가누다 타임’으로 정하고 베개와 골반 냅, 다리베개를 함께 쓰고 누워 있으면 근막과 연부 조직이 제자리를 찾아갈 수 있게 몸이 반응하면서 현대인의 스트레스와 과로를 풀어 준다”고 설명했다. 또 가누다는 의류 및 수제화 디자이너 크리스틴 신(Kristen Shin)이 이끄는 브랜드 ‘kris Owl’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기존의 심플한 화이트 커버에서 벗어나 다양한 컬러와 패턴을 가진 협업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기도 하다. 협업 제품은 가누다의 감성적인 느낌 및 힐링의 기능을 한 층 더 강조할 전망이다. 한편, 이날 신제품 설명회에선 신제품 설명과 체험 및 럭키드로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렸으며 가누다 베개의 사용자인 방송인 정가은이 직접 방문해 가누다 제품의 우수성을 설명하기도 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요가 강사 박초롱, 예술 몸매 ‘애플힙’…이연희와 얼마나 닮았나 보니 ‘깜짝’

    요가 강사 박초롱, 예술 몸매 ‘애플힙’…이연희와 얼마나 닮았나 보니 ‘깜짝’

    요가 강사 박초롱, 19금 예술 몸매 ‘애플힙’ 화제…이연희와 얼마나 닮았나 보니 ‘깜짝’ 요가강사의 몸매가 매일 아침 출근족의 눈길을 붙잡고 있다. 주인공은 MBC에서 방송되고 있는 1분 튼튼건강에 출연하는 박초롱 요가 강사. 박초롱은 유명 요가강사 답게 무결점 몸매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TV앞으로 모이게 하고 있다. 매 회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요가동작을 취하는 박초롱의 모습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KBS2 ‘인간의 조건’ 등을 통해 ‘이연희 닮은꼴’로 소개되기도 했다. 한편 박초롱이 출연하는 ‘1분 튼튼건강’ 코너는 매일 오전 7시 40분 MBC ‘뉴스투데이’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네티즌들은 “요가 강사 박초롱 트레이너, 이렇게 몸매가 좋으니 강사를 하시겠죠.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요가 강사 박초롱 트레이너, 나도 저 몸매 반만 닮았으면 좋겠다”, “요가 강사 박초롱 트레이너, 어떻게 하면 그런 몸매 만들 수 있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헝가리 의대 진학 정보를 위한 ‘유학 설명회’ 열린다

    헝가리 의대 진학 정보를 위한 ‘유학 설명회’ 열린다

    주한헝가리대사관은 오는 10월 30일 목요일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오바마홀에서 ‘헝가리 의대 진학 및 유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유럽연합(EU) 소속 15개국 대사관이 주최하는 ‘제7회 유럽 유학 및 장학 설명회’의 하나로, 헝가리를 비롯해 벨기에,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이탈리아, 리투아니아, 네덜란드, 폴란드,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영국 등 총 15개국이 참가해 각국의 교육 정보와 유학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한헝가리대사관은 이번 ‘헝가리 의대 유학 진학 및 유학 설명회’에서 헝가리 의대 출신의 MSK에듀 김성환 대표를 초청해 헝가리 의대 유학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헝가리 의대 진학에서부터 유학생활, 현지 적응 시 필요한 조건, 유학 준비 과정, 잘못 알고 있는 헝가리 의대 상식까지 다양한 접근을 통해 올바른 유학 교육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한헝가리대사관 관계자는 “올해부터 헝가리 내 제멜바이스 대학과 데브리첸 대학이 한국 의사면허시험을 볼 수 있게 되면서 헝가리 의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러한 상항에서 이번 설명회는 헝가리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보다 알찬 정보의 창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헝가리 의대 유학 설명회는 오후 1시 40분부터 외국어대학교 내 오바마홀 B-29 VIP룸에서 45분간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설명회 공식 홈페이지(www.study-in-europ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유럽 유학 및 장학 설명회는 유럽 각 대사관 및 EU 대표부, 고등교육 관련 기관이 주최하는 다목적 유학 설명회로 국가별로 부스를 마련, 1:1 상담 및 다양한 설명회와 랭귀지워크샵도 함께 진행된다. 사전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 등록 없이도 현장 등록 가능하다. 특히 사전 등록 참가자를 대상으로 당일 현장 추첨을 통해 유럽여행 왕복항공권, 여행용 가방 등 푸짐한 경품 행사도 실시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파주 ‘MH타워’ 분양 중…상권 독점 기대 되는 초대형 멀티플렉스 상가

    파주 ‘MH타워’ 분양 중…상권 독점 기대 되는 초대형 멀티플렉스 상가

    경기도 파주시에 초대형 멀티플렉스 복합상가인 MH타워가 분양 중이다. MH산업개발이 시행하고 신한종합건설이 시공한 MH타워는, 연면적 2만5725㎡ 지하 2층~지상 11층 건물과 지하 2층~지상 4층 건물로 이뤄졌다. 지하 1?2층은 주차장이며 지상 1~3층은 브릿지로 본관과 별관이 연결돼 있는 형태다. MH타워는 1층에 유명 프렌차이즈들이 운영 중인데 이어 올 연말에는 영화관까지 문을 열 예정이라 파주의 엔터테인먼트 중심지로 주목 받고 있다. MH타워 분양 관계자는 “입지 선정에 까다롭기로 유명한 햄버거 프랜차이즈 버거킹이 1층에 입점 후 전국 매출 1위를 여러 번 했으며, 현재 홍대점과 비등하게 매출을 올리며 본사직영점으로 운영 중일 정도로 MH타워는 주변에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를 독점하고 있다"고 말했다. 층별 상가시설을 보면 1층에는 프랜차이즈·커피전문점·베이커리·은행·편의점·공인중개소 등이 들어선다. 지난 3월 할리스 커피 전문점에 이어 버거킹, 못된고양이가 문을 열었다. 또 1층 IBK기업은행 ATM기, 2층 전면부 일부에 IBK기업은행 임대차계약이 완료됐고 오는 12월에 영업을 개시한다. 4·5층에는 유동인구 유입의 촉매제가 될 영화관 메가박스가 연말에 문을 연다. 총 5개관 600석 규모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이다. 영화관 매표소가 설치되는 5층을 영화 관람객들을 겨냥한 식음료 프랜차이즈를 대상으로 선착순 분양·임대 중이다. 7층에는 보험사·오피스·학원 등이, 8층은 피트니스센터·요가·필라테스·피부숍 등이 각각 들어선다. 9층은 24시 불가마사우나가 문을 열 예정이며, 10층은 스카이 라운지로 꾸며진다. 마지막 11층 전체는 샤브애프리미엄샐러드바 본사직영점이 입점 확정됐고 다음달에 오픈한다. 상가 주변에는 5만여 명이 상주하는 LG LCD 산업단지, 2700여 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인 금촌역 인근 새말·율목지구, 두원공과대학, 파주시청, 화력발전소 등이 있어 유동인구가 많다. 금촌역 인근에 있어 역을 이용하는 유동인구도 배후수요로 흡수할 수 있다. 경의선 전철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홍대입구역·공덕역까지 운행되며, 특히 40분 정도면 유동인구가 많은 홍대입구역에 도착할 수 있다. 또 금촌역~파주시청~로데오를 잇는 첫 번째 길목에 있어 역세권 상권을 독점할 것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말에는 용산역도 개통될 예정이라 공항철도나 다른 서울 지하철 노선과 환승 하기에도 더욱 편리해진다. 또 금촌역 MH타워 주변은 45개 버스노선의 경유지여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이 밀집하는 파주의 최고 중심 상권으로 평가 받고 있다. 파주 캠프하우스(미군 부지)에 조성되는 친환경주거단지도 든든한 배후수요가 될 예정이다. 이 곳은 파주시 조리읍 봉일천리 일대로 주변 지역을 포함 총 107만6242㎡(325,561평) 부지에 1조2900억원을 들여 문화공원과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다음해 착공될 계획이다. 한편 MH타워는 지난 2월 14일 사용승인을 받았으며 3월 1일 준공식을 가졌다. 다 지어진 건물이기 때문에 분양 위험요소가 적다. 분양문의: 031-8071-429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이리움안과가 국내 최초 도입한 ‘라식 엑스트라’, 라식 부작용 예방 가능

    아이리움안과가 국내 최초 도입한 ‘라식 엑스트라’, 라식 부작용 예방 가능

    라식·라섹 수술 후 콜라겐교차결합술로 부작용을 사전에 예방하는 수술이 도입되었다. 강남 아이리움안과는 기존 라식?라섹 수술 후 콜라겐교차결합술(Cross-lingking)을 시행하는 avedro社 의 ‘라식 엑스트라’(LASIK Xtra™) 수술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고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라식 엑스트라’는 레이저 시력교정술의 대표 부작용인 원추각막과 근시퇴행을 사전에 예방하는 수술로 이미 CE마크를 획득해 유럽, 캐나다, 일본, 싱가포르 등 40여개 국에서 활발히 시행되고 있다. 기존 라식·라섹 수술 직 후 각막 표면에 리보플라빈(비타민B2) 용액 ‘VibeX’를 흡수시킨 후 avedro의 KXL시스템으로45mW/㎠의 자외선을 조사해 수술 후 각막을 구성하는 콜라겐의 결합력을 강화하는 원리다. 콜라겐교차결합술(Cross-linking)은 원래 10여년 전부터 원추각막 치료를 위해 시행한 수술법으로, 라식·라섹 수술 후 콜라겐교차결합술을 시행한 환자들의 경우 수술 후 장기간 지나도 원추각막이나 근시퇴행 징후 없이 안정적으로 시력이 유지됨이 확인되면서 해외에서는 예방적 차원의 수술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기존 콜라겐교차결합술은 리보플라빈의 흡수시간 30~40분, 자외선 조사시간 40분 상당이 필요해 장시간 각막 상피가 노출되어 각막혼탁 발생률이 높았으나, ‘라식 엑스트라’는 VibeX용액으로 리보플라빈 흡수 90초 이내, AVEDRO의 KXL시스템으로 자외선 조사 90초로 단축하여 각막혼탁과 안구건조의 문제를 해결하게 되었다. 또한 기존 콜라겐교차결합술 방식은 수술하는 동안 자외선을 높은 강도로 연속적으로 쬐었다면, KXL시스템은 수술 중 자외선을 강약 있게(Pulsed-Crosslinking) 조사하기 때문에 수술 중 산소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라식 엑스트라’는 특히 각막 절삭량이 많은 -6디옵터 이상의 고도근시 환자들에게 안전한 수술로 평가되고 있다. 시력교정 시 각막 절삭량이 많을수록 퇴행률이 높아지는데 이는 각막을 많이 깎는 만큼 세포가 재생되려는 성질 또한 커져서 교정 전 시력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또한 각막을 100 ㎛ 절삭할 때마다 각막이 약 20% 약화된다고 보고되고 있는데 눈이 나쁠수록 각막이 더 약해져 안압을 못 이겨 각막 중심부가 돌출되는 원추각막이 발생할 수 있다. ‘라식 엑스트라’는 각막을 강화함으로써 이러한 고도근시 환자들의 수술 안전성을 높이게 되었다. 아이리움안과 강성용 원장은 “라식엑스트라는 특히 -6D이상의 고도근시 환자와 480 μm이하의 비교적 얇은 각막으로 렌즈삽입술 이외에 대안이 없었던 환자들에게 적합한 수술방법이며, 환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원추각막과 근시퇴행을 예방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안전한 수술방법이다”고 전했다. 또한 “추후 원추각막 발생가능성이 잠재되어 수술을 보류했거나 수술 시 각막 절삭량이 많아 고민하던 고도근시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강 원장은 “라식엑스트라가 안전한 수술이지만 레이저 시력교정술 조건 자체가 안되는 환자, 진행성 원추각막 환자에게는 제한되며, 부작용을 예방하는 안전을 위한 수술인 만큼 수술 기준은 더욱 엄격하게 적용해야 안전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면서 수술 전 철저한 검사와 해당 수술에 대한 집도의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 요가 강사 박초롱, 방송서 ‘애플힙’ 아찔한 자세 보니…이연희 닮은 꼴 얼굴 ‘깜짝’

    요가 강사 박초롱, 방송서 ‘애플힙’ 아찔한 자세 보니…이연희 닮은 꼴 얼굴 ‘깜짝’

    요가 강사 박초롱, 방송서 ‘애플힙’ 아찔한 자세 보니…이연희 닮은 꼴 얼굴 ‘깜짝’ 요가강사의 몸매가 매일 아침 출근족의 눈길을 붙잡고 있다. 주인공은 MBC에서 방송되고 있는 1분 튼튼건강에 출연하는 박초롱 요가 강사. 박초롱은 유명 요가강사 답게 무결점 몸매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TV앞으로 모이게 하고 있다. 매 회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요가동작을 취하는 박초롱의 모습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KBS2 ‘인간의 조건’ 등을 통해 ‘이연희 닮은꼴’로 소개되기도 했다. 한편 박초롱이 출연하는 ‘1분 튼튼건강’ 코너는 매일 오전 7시 40분 MBC ‘뉴스투데이’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네티즌들은 “요가 강사 박초롱 트레이너, 이연희 너무 닮았다. 연예인으로 나서도 되겠어”, “요가 강사 박초롱 트레이너, 아침마다 유익한 방송 너무 좋아요. 운동 제대로 해봐야 할 듯”, “요가 강사 박초롱 트레이너, 예쁜 몸매 보니까 나도 운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가 강사 박초롱 탄탄한 몸매 화제…박초롱 소개한 코르셋 다이어트는?

    요가 강사 박초롱 탄탄한 몸매 화제…박초롱 소개한 코르셋 다이어트는?

    요가 강사 박초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박초롱 강사는 매일 오전 7시 40분쯤 MBC ‘뉴스투데이-1분 튼튼건강’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요가 동작을 알려주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박초롱 강사는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트레이닝을 복을 입고 운동으로 단련된 바디라인을 자랑해 화제가 됐으며 과거에는 SBS ‘스타킹’에 출연해 자신만의 코르셋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박초롱은 “코르셋 운동법은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수건으로 할 수 있는 운동”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복부 힘이 부족한 경우 플렉서 근육을 사용하면 과다수축이 된다”며 “복부 힘이 약한 경우 더욱 자극적”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초롱 트레이너가 직접 시범을 보인 코르셋 운동법은 수건으로 무릎 끌어올리기, 파이크, 산오르기, 팔꿈치밀기, 골반 돌리기, 런지슬라이드, 발 들고 땅치기, 노젓기 등으로 이어졌다. 이 운동법은 단시간에 사이즈를 축소시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요가 강사 박초롱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날 화제가 된 박초롱 강사에 대해 “요가 강사 박초롱, 수업에 눈에 들어오겠나 어디” “요가 강사 박초롱, 어디서 강의를 하는 걸까” “요가 강사 박초롱. 얼굴과 몸매를 다 갖췄네” “요가 강사 박초롱, 요가하면 다 저렇게 될 수 있는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초롱 강사는 필라테스 자격증은 물론 유아체육지도자 1급, 레크리에이션지도자 1급, 생활체육지도자 3급, 요가지도자 1급, 운동재활처방사 등 각종 운동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능력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가 강사 박초롱, 볼륨감 폭발 ‘애플힙’까지…이연희 닮은 꼴 비교해보니 ‘깜짝’

    요가 강사 박초롱, 볼륨감 폭발 ‘애플힙’까지…이연희 닮은 꼴 비교해보니 ‘깜짝’

    요가 강사 박초롱, 볼륨감 폭발 ‘애플힙’까지…이연희 닮은 꼴 비교해보니 ‘깜짝’ 요가강사의 몸매가 매일 아침 출근족의 눈길을 붙잡고 있다. 주인공은 MBC에서 방송되고 있는 1분 튼튼건강에 출연하는 박초롱 요가 강사. 박초롱은 유명 요가강사 답게 무결점 몸매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TV앞으로 모이게 하고 있다. 매 회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요가동작을 취하는 박초롱의 모습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KBS2 ‘인간의 조건’ 등을 통해 ‘이연희 닮은꼴’로 소개되기도 했다. 한편 박초롱이 출연하는 ‘1분 튼튼건강’ 코너는 매일 오전 7시 40분 MBC ‘뉴스투데이’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네티즌들은 “요가 강사 박초롱 트레이너, 전문 강사니까 저렇게 좋은 몸매를 갖고 있는 거지”, “요가 강사 박초롱 트레이너, 애플힙 너무 멋진 것 같아요”, “요가 강사 박초롱 트레이너, 얼굴도 이연희 닮고 너무 예쁜 것 같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가 강사 박초롱, 묘한 자세 ‘애플힙’ 관심 집중 “운동하면 나도 저렇게 되나?”

    요가 강사 박초롱, 묘한 자세 ‘애플힙’ 관심 집중 “운동하면 나도 저렇게 되나?”

    요가 강사 박초롱, 묘한 자세 ‘애플힙’ 관심 집중 “운동하면 나도 저렇게 되나?” 요가강사의 몸매가 매일 아침 출근족의 눈길을 붙잡고 있다. 주인공은 MBC에서 방송되고 있는 1분 튼튼건강에 출연하는 박초롱 요가 강사. 박초롱은 유명 요가강사 답게 무결점 몸매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TV앞으로 모이게 하고 있다. 매 회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요가동작을 취하는 박초롱의 모습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KBS2 ‘인간의 조건’ 등을 통해 ‘이연희 닮은꼴’로 소개되기도 했다. 한편 박초롱이 출연하는 ‘1분 튼튼건강’ 코너는 매일 오전 7시 40분 MBC ‘뉴스투데이’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네티즌들은 “요가 강사 박초롱 트레이너, 나도 운동하면 저렇게 되나? 정말 쉽지 않을 것 같다”, “요가 강사 박초롱 트레이너, 애플힙이 정말 예술이네”, “요가 강사 박초롱 트레이너, 정말 힘들게 운동해서 좋은 몸매 가꾸면 기분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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