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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헌 증인 출석, 담담한 얼굴로 법정출두 이지연과 연인관계였냐 묻자…묵묵부답 일관

    이병헌 증인 출석, 담담한 얼굴로 법정출두 이지연과 연인관계였냐 묻자…묵묵부답 일관

    ‘이병헌 증인 출석’ 배우 이병헌(44)이 24일 자신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모델 이지연(24)과 걸그룹 멤버 다희(20)에 대한 2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병헌은 재판 시작 20여분 전인 이날 오후 1시 40분쯤 서울중앙지법에 경호원과 매니저 등 6~7명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짙은 회색 정장 차림에 담담한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선 그는 취재진을 향해 허리 숙여 인사한 뒤 쏟아지는 질문에는 한마디도 답하지 않고 법정으로 올라갔다. 취재진이 계속 몰리자 이씨는 화장실에 몸을 숨기기도 했다. 이병헌에게 모델 이씨 등을 소개해준 인물로 알려진 유흥업소 이사 석모씨도 피의자 측 증인으로 신청됐지만 불참했다. 공판이 끝난 후 서관 523호 법정을 나온 이병헌은 “있는 그대로 성실히 답변했기 때문에 결과를 기다리겠다”고 짧은 심경을 남겼다.이지연과의 관계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이번 사건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은영 부장판사는 이례적으로 이날 공판을 비공개로 진행했다. 지난달 첫 공판에서 증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명예훼손 등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이씨에 대한 신문을 비공개로 해달라는 검찰 측 요청을 받아들인 것이다. 통상 국가보안법 사건 등에서는 증인 신문 비공개 여부를 공판 당일 결정하지만 이번처럼 미리 결정한 것은 이례적이다. 지난 9월 모델 이씨 등은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찍은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이씨를 협박했다가 이씨의 신고를 받은 경찰에 체포돼 구속 기소됐다. ‘이병헌 증인 출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증인 출석, 억울한 것은 풀리길”, “이병헌 증인 출석, 고생했네”, “이병헌 증인 출석, 이민정과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증인 출석, 공판 끝난 후 심경고백 “있는 그대로 성실히 답변”

    이병헌 증인 출석, 공판 끝난 후 심경고백 “있는 그대로 성실히 답변”

    ‘이병헌 증인 출석’ 배우 이병헌(44)이 24일 자신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모델 이지연(24)과 걸그룹 멤버 다희(20)에 대한 2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병헌은 재판 시작 20여분 전인 이날 오후 1시 40분쯤 서울중앙지법에 경호원과 매니저 등 6~7명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짙은 회색 정장 차림에 담담한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선 그는 취재진을 향해 허리 숙여 인사한 뒤 쏟아지는 질문에는 한마디도 답하지 않고 법정으로 올라갔다. 취재진이 계속 몰리자 이씨는 화장실에 몸을 숨기기도 했다. 이병헌에게 모델 이씨 등을 소개해준 인물로 알려진 유흥업소 이사 석모씨도 피의자 측 증인으로 신청됐지만 불참했다. 공판이 끝난 후 서관 523호 법정을 나온 이병헌은 “있는 그대로 성실히 답변했기 때문에 결과를 기다리겠다”고 짧은 심경을 남겼다. 이번 사건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은영 부장판사는 이례적으로 이날 공판을 비공개로 진행했다. 지난달 첫 공판에서 증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명예훼손 등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이씨에 대한 신문을 비공개로 해달라는 검찰 측 요청을 받아들인 것이다. 통상 국가보안법 사건 등에서는 증인 신문 비공개 여부를 공판 당일 결정하지만 이번처럼 미리 결정한 것은 이례적이다. 지난 9월 모델 이씨 등은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찍은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이씨를 협박했다가 이씨의 신고를 받은 경찰에 체포돼 구속 기소됐다. ‘이병헌 증인 출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증인 출석, 억울한 것은 풀리길”, “이병헌 증인 출석, 고생했네”, “이병헌 증인 출석, 이민정과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선發 무궁화호 충돌… 승객들 6시간 산속 고립

    강원 정선에서 청량리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가 빗길에 미끄러진 후 민둥산역 인근 산악지역에서 충돌 사고를 일으키는 등 7시간 40분 만에 운행이 재개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사고는 지난 22일 오후 6시 2분쯤 정선 아우라지역을 출발해 청량리역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1644호 열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민둥산역 인근 정선읍 신월리 신월터널 부근에 멈춰 서면서 일어났다. 사고 이후 코레일이 곧바로 다른 기관차를 보내 멈춰 선 열차를 견인하는 과정에서 또다시 가벼운 충돌 사고가 발생,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사고 열차에는 정선 5일장 등을 방문한 관광객 등 166명이 타고 있었다. 충돌 사고로 승객 28명이 타박상을 입고 이 가운데 14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뒤 이튿날 새벽 모두 귀가했다. 충돌 사고 여파로 한때 열차 내 전기 공급이 모두 끊겨 큰 혼란을 빚기도 했다. 열차에 남아 있던 나머지 승객들은 산악지대에 남아 5시간 30분 이상 추위에 떨며 불편을 겪다 오후 11시 40분쯤 버스 편으로 귀가됐다. 사고 열차가 멈춰 선 곳은 정선역에서 민둥산역 방면으로 5㎞ 떨어진 산악지역이어서 119구급차 등의 접근이 쉽지 않아 구조에 어려움을 겪었다. 사고가 나자 코레일은 구조 기관차 3대를 현장에 투입해 멈춰 선 무궁화호 열차를 견인했다. 경찰과 코레일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임석규 코레일 처장은 “노선이 단선인 데다 밤 시간 험준한 산악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해 어려움이 많았지만 노선 복구를 위해 23일 오전 1시 40분부터 운행이 재개됐다”고 말했다. 정선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유로스타’ 정전에 9시간 발묶여…1300명 암흑속 떨어

    ‘유로스타’ 정전에 9시간 발묶여…1300명 암흑속 떨어

    영국의 런던과 프랑스 파리, 벨기에의 브뤼셀을 연결하는 국제고속열차 ‘유로스타’가 운행 도중 정전으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0일, 시속 300㎞로 달리던 유로스타는 프랑스 북부의 정전사태로 북동부 도시 릴과 칼레 사이에서 갑작스럽게 멈춰 섰다. 당시 운행되던 열차에는 600여명의 승객이 탑승한 상태였으며, 이들은 저녁 8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 40분까지 약 9시간동안 ‘암흑여행’을 해야만 했다. 브뤼셀 도착 예정 시간은 전날 저녁 9시 5분이었지만, 이번 정전으로 승객들은 다음날 오전 6시 10분 경이 되어서야 열차에서 내릴 수 있었다. 런던을 출발해 파리로 이동하던 열차 역시 정전으로 인해 700여 명이 발이 묶였다. 저녁 9시 17분 도착 예정이던 열차는 6시간 뒤인 다음날 새벽 3시 15분이 되어서야 파리에 도착했다. 1300여명에 달하는 승객들은 비상등도 제대로 켜지지 않는 어두컴컴한 열차 내에서 밤새 추위와 허기, 공포에 떨어야 했으며, 일부 승객들은 유로스타의 잦은 정전사고에 강한 비난을 쏟아내기도 했다. 실제로 지난 7월 런던을 출발해 파리로 향하던 유로스타가 영불해협터널(채널터널)에서 전력장치 이상을 보여 터널 4분의 1지점에서 멈춰선 선례가 있다. 2009년에는 반대로 파리를 출발해 런던으로 가던 열차 4편이 잇따라 고장나 승객 2000명이 16시간 동안 패닉 상태에 빠지기도 했다. 이번 정전 사고 당시 승객 일부는 어둠과 공포에 빠진 열차 내 승객들의 모습을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했다. 한 승객은 “몇 시간 동안 빛도, 신선한 공기도, 물도 없이 유로스타 안에 갇혀있다”는 메시지를 SNS에 올려 당시 상황을 짐작케 했다. 한편 유로스타 대변인은 “비상시스템을 가동했지만 전력 공급이 충분하지 않아 제 속력을 내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송혜민 기자 humin0217@seoul.co.kr
  • 루니 결승골 맨유, 아스날 2-1 제압..4위 도약 ‘완벽한 쐐기골’

    루니 결승골 맨유, 아스날 2-1 제압..4위 도약 ‘완벽한 쐐기골’

    ‘루니 결승골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웨인 루니의 결승골에 힘입어 4위로 도약했다. 맨유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아스날과 원정경기에서 2-1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 승리로 승점 3점을 챙긴 맨유는 승점 19점(5승4무3패)을 기록, 리그 4위로 도약했다. 반면 아스널은 승점 17점(4승5무3패)에 머물며 8위로 추락했다. 점유율에서 밀린 상태로 아스널에 압박에 고전하던 맨유는 후반 11분 상대 수비수 키어런 깁스의 자책골로 1-0 리드를 잡았다. 1골차 리드를 이어가던 맨유는 후반 40분 앙헬 디 마리아의 침투 패스를 받은 루니가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에서 가볍게 아스널의 골망을 흔들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이후 맨유는 후반 추가시간 올리비에 지루에게 만회골을 내줬으나 1골차 리드를 지키며 승점 3점을 챙겼다. 루니 결승골 맨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루니 결승골 맨유, 주장 루니 멋있다” “루니 결승골 맨유, 결승골 작렬” “루니 결승골 맨유, 역시 루니” “루니 결승골 맨유..박지성도 맨유에 있었으면” “루니 결승골 맨유..맨유에 한 표를 주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트위터 캡처 (루니 결승골 맨유) 뉴스팀 chkim@seoul.co.kr
  • ‘9시간 정전’ 고속열차 내부 공개…1300명 ‘암흑 여행’

    ‘9시간 정전’ 고속열차 내부 공개…1300명 ‘암흑 여행’

    영국의 런던과 프랑스 파리, 벨기에의 브뤼셀을 연결하는 국제고속열차 ‘유로스타’가 운행 도중 정전으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0일, 시속 300㎞로 달리던 유로스타는 프랑스 북부의 정전사태로 북동부 도시 릴과 칼레 사이에서 갑작스럽게 멈춰 섰다. 당시 운행되던 열차에는 600여명의 승객이 탑승한 상태였으며, 이들은 저녁 8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 40분까지 약 9시간동안 ‘암흑여행’을 해야만 했다. 브뤼셀 도착 예정 시간은 전날 저녁 9시 5분이었지만, 이번 정전으로 승객들은 다음날 오전 6시 10분 경이 되어서야 열차에서 내릴 수 있었다. 런던을 출발해 파리로 이동하던 열차 역시 정전으로 인해 700여 명이 발이 묶였다. 저녁 9시 17분 도착 예정이던 열차는 6시간 뒤인 다음날 새벽 3시 15분이 되어서야 파리에 도착했다. 1300여명에 달하는 승객들은 비상등도 제대로 켜지지 않는 어두컴컴한 열차 내에서 밤새 추위와 허기, 공포에 떨어야 했으며, 일부 승객들은 유로스타의 잦은 정전사고에 강한 비난을 쏟아내기도 했다. 실제로 지난 7월 런던을 출발해 파리로 향하던 유로스타가 영불해협터널(채널터널)에서 정력장치 이상을 보여 터널 4분의 1지점에서 멈춰선 선례가 있다. 2009년에는 반대로 파리를 출발해 런던으로 가던 열차 4편이 잇따라 고장나 승객 2000명이 16시간 동안 패닉 상태에 빠지기도 했다. 이번 정전 사고 당시 승객 일부는 어둠과 공포에 빠진 열차 내 승객들의 모습을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했다. 한 승객은 “몇 시간 동안 빛도, 신선한 공기도, 물도 없이 유로스타 안에 갇혀있다”는 메시지를 SNS에 올려 당시 상황을 짐작케 했다. 한편 유로스타 대변인은 “비상시스템을 가동했지만 전력 공급이 충분하지 않아 제 속력을 내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송혜민 기자 humin0217@seoul.co.kr
  • 서세원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입장보니..

    서세원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입장보니..

    20일 오전11시40분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317호 법정에서 열린 상해 혐의 관련 공판에 참석한 서세원은 혐의 일부를 인정했다. 서세원은 “그동안 이번 일에 대해 입을 열지 않았던 것은 가정의 문제 때문이었다. 모든 것이 부덕의 소치라 생각한다”며 “서정희의 다리를 끌고 간 것이 당시에는 큰 폭행이라 생각하지 못했다. 이후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 잘못된 일이라 생각했다”고 전했다. 혐의를 일부 인정한 서세원은 “내가 아무도 없는 곳에 서정희를 끌고 가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목을 졸랐다던데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CCTV에 나오지 않은 분량이 1분 20초 있었는데 이 사이에 눈이 나오고 혀가 나올 정도로 목을 조를 순 없다.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억울한 심정을 전했다. 사진 = 방송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법원 출두, 서정희 상해 일부 인정

    서세원 법원 출두, 서정희 상해 일부 인정

    방송인 서세원은 20일 오전11시40분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317호 법정에서 열린 상해 혐의 관련 공판에 참석했다. 서세원은 “그동안 이번 일에 대해 입을 열지 않았던 것은 가정의 문제 때문이었다. 모든 것이 부덕의 소치라 생각한다”며 “서정희의 다리를 끌고 간 것이 당시에는 큰 폭행이라 생각하지 못했다. 이후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 잘못된 일이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서세원은 상해한 것에 대해 잘못을 인정했지만 서정희 측에서 주장하는 ‘목을 졸랐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서세원은 “내가 아무도 없는 곳에 서정희를 끌고 가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목을 졸랐다던데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서세원은 “CCTV에 나오지 않은 분량이 1분 20초 있었는데 이 사이에 눈이 나오고 혀가 나올 정도로 목을 조를 순 없다.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세원 측 변호사는 “이혼 관련 부분에 있어서 서정희 측과 합의에 도달한 상황”이라며 “재산에 있어서 금액도 크고 당장 이행하기 쉽지 않은 절차들이 많아 시간이 걸릴 뿐이다. 재산분할이 먼저 이뤄진 후 형사 고소도 취하하기로 돼 있다”고 전했다. 2차 공판은 오는 12월11일 오전11시2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향후 공판에서는 CCTV에 대한 진실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눈알 튀어나올 정도 목 졸랐다?” CCTV 영상보니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눈알 튀어나올 정도 목 졸랐다?” CCTV 영상보니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방송인 서세원이 배우자인 서정희를 상해한 혐의에 대해 일부 인정했다. 서세원은 20일 오전11시40분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317호 법정에서 열린 상해 혐의 관련 공판에 참석했다. 서세원은 이 자리에서 서정희 상해 혐의와 관련해 자신의 심경을 밝히면서도 억울한 부분을 바로잡아줄 것을 요청했다. 서세원은 “그동안 이번 일에 대해 입을 열지 않았던 것은 가정의 문제 때문이었다. 모든 것이 부덕의 소치라 생각한다”며 “서정희의 다리를 끌고 간 것이 당시에는 큰 폭행이라 생각하지 못했다. 이후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 잘못된 일이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서세원은 상해한 것에 대해 잘못을 인정했지만 서정희 측에서 주장하는 ‘목을 졸랐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서세원은 “내가 아무도 없는 곳에 서정희를 끌고 가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목을 졸랐다던데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서세원은 “CCTV에 나오지 않은 분량이 1분 20초 있었는데 이 사이에 눈이 나오고 혀가 나올 정도로 목을 조를 순 없다.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께 참석한 서상범 변호사도 “눈이 나올 정도로 목을 조르려면 적어도 10~20분이 소요된다. 피해자의 진술은 과장”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현장에 있던 매니저와 교회 간사 등 2명을 2차 공판 증인으로 채택할 것을 요청했다. 서세원 측 변호사는 서세원과 서정희가 이혼에 합의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서상범 변호사는 “이혼 관련 부분에 있어서 서정희 측과 합의에 도달한 상황”이라며 “재산에 있어서 금액도 크고 당장 이행하기 쉽지 않은 절차들이 많아 시간이 걸릴 뿐이다. 재산분할이 먼저 이뤄진 후 형사 고소도 취하하기로 돼 있다”고 전했다. 또한 “불화의 원인은 서정희가 다른 교회를 다니게 되면서 생겼다. 이 과정에서 서세원이 말다툼을 저지하다 몸싸움으로 번졌던 것”이라며 “서정희 측에서 주장하는 여자 문제는 전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2차 공판은 오는 12월11일 오전11시2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향후 공판에서는 CCTV에 대한 진실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황은영)는 지난 3일 서세원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서세원은 지난 5월10일 오후 6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 지하 2층 주차장에서 서정희의 목을 조르는 등 폭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세원은 서정희가 평소 다른 교회에 다닌 다른 이유로 말다툼을 벌였고, 도주하려는 서정희의 다리를 붙잡아 끌고 가는 등의 행위로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경찰 조사에서 서세원은 혐의 일부를 시인했으며 서정희는 서세원의 처벌을 원한다는 뜻을 전했다. 두 사람은 서정희가 공개한 CCTV 영상에 대해서는 엇갈린 주장을 펼치고 있다. 폭행 사건과는 별개로 서정희는 지난 7월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소송을 제기해 재판이 진행 중이다. 네티즌들은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안타깝다”,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CCTV 다시 봐도 충격”,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눈이 튀어나올 정도로 세게 목 졸랐다는 거지. 변명이 말도 안 돼”,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이혼하고 행복한 삶 찾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억~3억대 아파트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전세수요 몰려

    2억~3억대 아파트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전세수요 몰려

    서울, 수도권 전셋값이 계속 치솟고 있어 전세가격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미분양아파트가 재조명 받고 있다. 한국감정원조사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은 조사 이후 처음으로 70%를 기록했다. 서울 △성동 74.4%, △서대문 73.9% △동작구 72.4%, 경기도에서는 △의왕시 76.7% △고양시 덕양구 75.2% 등이 높은 전세가율을 나타냈다. 여기에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주보다 0.06% 포인트 상승했고 서울 0.04%올라 20주 연속 상승했다. 9.1 부동산 대책 이후 전세가는 물량부족으로 계속 상승하고 있고 특히 강남4구의 재건축으로 2015년 2만 5,000여 가구의 이주가 예장되므로 전세난에 대한 우려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세수요가 매매수요로 전환되려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GS건설은 2014년 하반기에 위례자이, 보문파크자이, 광명 일직동 택지개발지역에 광명역 파크자이 모델하우스 개관으로 미사 강변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도 개관해 분양시장 활기를 더하고 있다. 이중 서울 접근성이 좋고 향후 주거편의성이 좋은 수도권 지역 내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김포시 장기도 일대에서는 GS건설이 선보이는 ‘한강센트럴자이’가 주목할만하다.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을 실시하는데다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게약조건 보장제 등 입주초기 부담을 낮추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조건으로 내집마련의 길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79가구 랜드마크급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85㎡이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책정되어 있고 최저분양가는 861만원으로 시작한다. 단지 내 교통호재가 풍부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 대로를 통해 서울 주요지역의 진•출입이 가능하다. 대중교통여건도 우수해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완공 시 교통환경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이렇듯 교통환경 개설과 신설 역세권으로 인해 장기역 역세권이라는 이점을 부각되면서 연일 모델하우스가 북적이는 상황이다.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 등이 조성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단지 인근에는 가현초교를 비롯해 학원•병원•금융기관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혁신적인 설계와 평면도 주목할만하다. 대단지 아파트로서 알파룸 등 특화공간이 제공되며 가구 내 수납공간을 늘려 대형처럼 넓게 쓰도록 설계했다. 지하에는 대형 짐도 보관할 수 있는 총 500곳의 가구별 창고가 마련돼 있다. 타입에 따라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84A•84B타입 판상형 4베이 평면은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돼 놀이방이나 서재, 맘스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있어 서재나 가족실로 꾸밀 수 있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마련돼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 슬라이딩 도어형이나 오픈형 선택할 수 있어 자녀 수에 따라 개인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107가구의 전용 100㎡ 타입의 경우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되는 셈이다. 입주는 오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동•호수 지정 계약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세원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다리를 끌고 갔던 것은..”

    서세원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다리를 끌고 갔던 것은..”

    20일 오전11시40분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317호 법정에서 열린 상해 혐의 관련 공판에 방송인 서세원이 참석했다. 이날 서세원은 “서정희의 다리를 끌고 간 것이 당시에는 큰 폭행이라 생각하지 못했다. 이후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 잘못된 일이라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하지만 서세원은 “내가 아무도 없는 곳에 서정희를 끌고 가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목을 졸랐다던데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니다”라고 억울한 심정을 전했다. 이어 그는 현장에 있던 매니저와 교회 간사 등 2명을 2차 공판 증인으로 채택할 것을 요청했다. 사진 = 방송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다리 끌고간 것, 큰 폭행이라 인지 못 해..”

    서세원 “서정희 다리 끌고간 것, 큰 폭행이라 인지 못 해..”

    방송인 서세원은 20일 오전11시40분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317호 법정에서 열린 상해 혐의 관련 공판에 참석했다. 서세원은 “그동안 이번 일에 대해 입을 열지 않았던 것은 가정의 문제 때문이었다. 모든 것이 부덕의 소치라 생각한다”며 “서정희의 다리를 끌고 간 것이 당시에는 큰 폭행이라 생각하지 못했다. 이후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 잘못된 일이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서세원은 상해한 것에 대해 잘못을 인정했지만 서정희 측에서 주장하는 ‘목을 졸랐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서세원은 “내가 아무도 없는 곳에 서정희를 끌고 가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목을 졸랐다던데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서세원은 “CCTV에 나오지 않은 분량이 1분 20초 있었는데 이 사이에 눈이 나오고 혀가 나올 정도로 목을 조를 순 없다.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세원 측 변호사는 “이혼 관련 부분에 있어서 서정희 측과 합의에 도달한 상황”이라며 “재산에 있어서 금액도 크고 당장 이행하기 쉽지 않은 절차들이 많아 시간이 걸릴 뿐이다. 재산분할이 먼저 이뤄진 후 형사 고소도 취하하기로 돼 있다”고 전했다. 2차 공판은 오는 12월11일 오전11시2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향후 공판에서는 CCTV에 대한 진실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충격영상 다시보니..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충격영상 다시보니..

    20일 오전 11시 40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방송인 서세원의 상해혐의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공판에서 서세원은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이건 가정사다. 내가 가정을 잘못 이끌었고 부덕의 소치다”고 입을 열었다. 서세원은 “서정희 씨의 다리를 끈 것은 당시엔 큰 폭행이라 생각하지 못했다. 경찰 조사를 받으며 잘못된 일이라 생각했다”며 혐의를 일부인정했다. 그러나 “서정희 씨가 ‘내가 눈이 튀어나올 정도로 목을 졸랐다’고 하는데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하며 매니저와 교회 간사 등을 2차 공판 증인으로 채택할 것을 요구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다리잡고 질질..목까지 졸랐다? CCTV보니 “경악”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다리잡고 질질..목까지 졸랐다? CCTV보니 “경악”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방송인 서세원이 배우자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에 대해 일부 인정해 눈길을 끈다. 20일 오전 11시 40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아내 서정희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개그맨 서세원에 대한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공판에서 서세원은 자신의 혐의 대부분을 인정하면서도 목을 조른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서세원은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이건 가정사다. 내가 가정을 잘못 이끌었고 부덕의 소치다”고 전했다. 이어 “서정희 씨의 다리를 끈 것은 당시엔 큰 폭행이라 생각하지 못했다. 경찰 조사를 받으며 잘못된 일이라 생각했다”며 상해 혐의를 일부 인정했다. 하지만 “서정희 씨가 ‘내가 눈이 튀어나올 정도로 목을 졸랐다’고 하는데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서세원은 “CCTV를 봐도 20~30초다”며 “그럴 일이 이뤄질 수가 없다. 이 부분만은 억울해서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전하며 당시 현장에 있던 매니저와 교회 간사 등을 2차 공판 증인으로 채택할 것을 요구했다. 이와 더불어 서세원 측 변호인은 첫 공판을 마친 직후 이혼이유를 묻는 질문에 “과거 얘기는 모르겠지만 종교 문제가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어 “서세원이 목사로 재임한 교회가 있었음에도 서정희가 다른 교회를 다녀 신도들 역시 의아하게 생각했다”며 “이 문제로 다툼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사이 좋은 부부로 생각했는데”,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다리끈 게 왜 폭행이 아니냐”,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영상 다시봐도 무섭다”,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에효.. 이게 무슨 일이냐”, “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다른 교회다니는 게 뭐 어때서”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세원의 두 번째 공판은 다음달 11일 오전 11시 20분에 열릴 예정이다. 사진=방송캡쳐(서세원 서정희 폭행 혐의 일부 인정)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전세값 상승 지속예상, 2억~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인기

    전세값 상승 지속예상, 2억~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인기

    서울, 수도권 전셋값이 계속 치솟고 있어 전세가격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미분양아파트가 재조명 받고 있다. 한국감정원조사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은 조사 이후 처음으로 70%를 기록했다. 서울 △성동 74.4%, △서대문 73.9% △동작구 72.4%, 경기도에서는 △의왕시 76.7% △고양시 덕양구 75.2% 등이 높은 전세가율을 나타냈다. 여기에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주보다 0.06% 포인트 상승했고 서울 0.04%올라 20주 연속 상승했다. 9.1 부동산 대책 이후 전세가는 물량부족으로 계속 상승하고 있고 특히 강남4구의 재건축으로 2015년 2만 5,000여 가구의 이주가 예장되므로 전세난에 대한 우려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세수요가 매매수요로 전환되려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GS건설은 2014년 하반기에 위례자이, 보문파크자이, 광명 일직동 택지개발지역에 광명역 파크자이 모델하우스 개관으로 미사 강변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도 개관해 분양시장 활기를 더하고 있다. 이중 서울 접근성이 좋고 향후 주거편의성이 좋은 수도권 지역 내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김포시 장기도 일대에서는 GS건설이 선보이는 ‘한강센트럴자이’가 주목할만하다.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을 실시하는데다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게약조건 보장제 등 입주초기 부담을 낮추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조건으로 내집마련의 길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79가구 랜드마크급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85㎡이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책정되어 있고 최저분양가는 861만원으로 시작한다. -장기역 개통예정 및 광역버스 등으로 서울 접근성 우수단지 내 교통호재가 풍부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 대로를 통해 서울 주요지역의 진•출입이 가능하다. 대중교통여건도 우수해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완공 시 교통환경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이렇듯 교통환경 개설과 신설 역세권으로 인해 장기역 역세권이라는 이점을 부각되면서 연일 모델하우스가 북적이는 상황이다. -우수학군과 혁신적인 단지설계로 라이프 스타일 우수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 등이 조성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단지 인근에는 가현초교를 비롯해 학원•병원•금융기관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혁신적인 설계와 평면도 주목할만하다. 대단지 아파트로서 알파룸 등 특화공간이 제공되며 가구 내 수납공간을 늘려 대형처럼 넓게 쓰도록 설계했다. 지하에는 대형 짐도 보관할 수 있는 총 500곳의 가구별 창고가 마련돼 있다. 타입에 따라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84A•84B타입 판상형 4베이 평면은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돼 놀이방이나 서재, 맘스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있어 서재나 가족실로 꾸밀 수 있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마련돼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 슬라이딩 도어형이나 오픈형 선택할 수 있어 자녀 수에 따라 개인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107가구의 전용 100㎡ 타입의 경우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되는 셈이다. 입주는 오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동•호수 지정 계약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상해 인정에 전한 말보니..

    서세원, 서정희 상해 인정에 전한 말보니..

    20일 오전11시40분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317호 법정에서 열린 상해 혐의 관련 공판에 방송인 서세원이 참석했다. 이날 서세원은 “그동안 이번 일에 대해 입을 열지 않았던 것은 가정의 문제 때문이었다. 모든 것이 부덕의 소치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서정희의 다리를 끌고 간 것이 당시에는 큰 폭행이라 생각하지 못했다. 이후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 잘못된 일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세원은 “CCTV에 나오지 않은 분량이 1분 20초 있었는데 이 사이에 눈이 나오고 혀가 나올 정도로 목을 조를 순 없다.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며 억울한 심정을 밝혔다. 사진 = 방송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그동안 이번 일에 대해 입을 열지 않았던 것은..”

    서세원, “그동안 이번 일에 대해 입을 열지 않았던 것은..”

    방송인 서세원은 20일 오전11시40분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317호 법정에서 열린 상해 혐의 관련 공판에 참석했다. 이날 서세원은 “그동안 이번 일에 대해 입을 열지 않았던 것은 가정의 문제 때문이었다. 모든 것이 부덕의 소치라 생각한다”며 “서정희의 다리를 끌고 간 것이 당시에는 큰 폭행이라 생각하지 못했다. 이후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 잘못된 일이라 생각했다”고 전했다. 한편 서세원 측 변호사는 서세원과 서정희가 이혼에 합의했음을 밝혔다. 사진 = 방송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암사대교 21일 개통 중랑 ~ 강동 직접 연결

    암사대교 21일 개통 중랑 ~ 강동 직접 연결

    서울시는 중랑과 강동지역을 연결하는 용마터널과 구리암사대교가 21일 개통한다고 19일 밝혔다. 2006년 4월 공사를 시작한 지 8년 7개월 만이다. 연결도로 건설에는 총 3900억원이 투입됐다. 중랑과 강동은 아차산과 한강으로 교통이 단절돼 이곳을 오가려면 천호대교와 강동대교로 우회해야 했다. 하지만 이번 개통으로 중랑에서 바로 강동구로 넘어갈 수 있게 돼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출퇴근 시간대에 이쪽으로 차량이 몰리면서 극심한 교통정체가 발생했다”면서 “이번 개통으로 천호대교와 올림픽대교에 집중된 교통량이 분산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1일 함께 개통하는 용마터널을 통해 구리암사대교를 이용하면 강남·북 간 이동시간이 기존 30~40분에서 10분대로 단축될 것으로 예측된다.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에서 전 방향 접근이 가능해 구리와 강동지역의 접근성도 크게 향상됐다. 용마터널의 통행료는 소형 승용차 1500원, 중형차 2500원으로 결정됐다. 이날 구리암사대교 남단에서 열린 개통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해식 강동구청장, 천석현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와 사실상 이혼 합의

    서세원, 서정희와 사실상 이혼 합의

    방송인 서세원은 20일 오전11시40분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317호 법정에서 열린 상해 혐의 관련 공판에 참석했다. 서세원은 “그동안 이번 일에 대해 입을 열지 않았던 것은 가정의 문제 때문이었다. 모든 것이 부덕의 소치라 생각한다”며 “서정희의 다리를 끌고 간 것이 당시에는 큰 폭행이라 생각하지 못했다. 이후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 잘못된 일이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서세원은 상해한 것에 대해 잘못을 인정했지만 서정희 측에서 주장하는 ‘목을 졸랐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서세원은 “내가 아무도 없는 곳에 서정희를 끌고 가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목을 졸랐다던데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서세원은 “CCTV에 나오지 않은 분량이 1분 20초 있었는데 이 사이에 눈이 나오고 혀가 나올 정도로 목을 조를 순 없다.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세원 측 변호사는 “이혼 관련 부분에 있어서 서정희 측과 합의에 도달한 상황”이라며 “재산에 있어서 금액도 크고 당장 이행하기 쉽지 않은 절차들이 많아 시간이 걸릴 뿐이다. 재산분할이 먼저 이뤄진 후 형사 고소도 취하하기로 돼 있다”고 전했다. 2차 공판은 오는 12월11일 오전11시2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향후 공판에서는 CCTV에 대한 진실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운석 낙하?…러시아서 ‘거대 섬광’ 관측 논란

    운석 낙하?…러시아서 ‘거대 섬광’ 관측 논란

    지난해 2월 1000여명의 부상자를 낸 러시아 첼랴빈스크 운석이 재현된 것일까. 지난주 러시아의 한 지역에서 무언가 폭발하는 듯한 거대한 섬광이 관측돼 인터넷상에서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낳고 있다. 러시아투데이(RT)와 시베리아 타임스 등 현지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섬광은 지난 14일 오후 5시 40분쯤 러시아 스베르들롭스크주(州) 예카테린부르크 근교에서 레즈(Rezh)로 향하던 한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에 찍혔다. 영상 속 시간은 오후 6시 40분쯤으로 나와 있지만 이는 설정 실수로 1시간 어긋나 있던 것이라고 소유주는 밝혔다. 동영상사이트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캄캄한 어둠 속에서 가로등도 없이 달리는 앞 차량의 후미등만 보이는 와중에 갑자기 하늘이 주황빛으로 빛난다. 마치 불이 번지는 것처럼 순식간에 황금빛으로 변하면서 주변을 밝게 비춘다. 불과 10초 정도밖에 안 되는 순간이지만 순식간에 낮이 찾아온 것으로 착각할 정도의 밝기이다. 게다가 근처에는 아무 소리도 울리지 않았다고 한다. 블랙박스 소유주는 이 신기한 빛의 정체를 찾기 위해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후 여러 현지 매체를 통해 소개되고 다른 목격자도 나왔지만, 과학자와 기상학자들은 이 현상을 해명하지 못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운석 등의 가능성을 생각하는 것이 타당하지만,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았다는 것과 빛이 퍼지는 방법 등이 첼랴빈스크 운석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점이 눈에 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당시 하늘에서 떨어지는 물체가 없었던 것도 현지 기상청에 의해 확인됐다. 게다가 이번 사건에 대해 러시아 비상사태관리부는 일체의 언급을 거부한 점도 의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결과, 운석뿐만 아니라 UFO(미확인비행물체)나 미사일 등 다양한 가설이 여러 매체에서 난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유튜브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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