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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개표…이재명 48.27%·김문수 43.47%·이준석 7.22%

    30% 개표…이재명 48.27%·김문수 43.47%·이준석 7.22%

    3일 치러진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 개표 작업이 30% 진행된 가운데, 후보별 득표율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48.27%,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43.47%,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7.22%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전국 254개 개표소는 오후 8시 30∼40분쯤 대부분 개표를 시작했다. 당선자 윤곽은 개표가 70∼80% 정도 완료되는 자정쯤 나올 것으로 선관위는 전망했다. 개표는 4일 오전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 [속보] 10% 개표…이재명 45.87%·김문수 45.95%·이준석 7.14%

    [속보] 10% 개표…이재명 45.87%·김문수 45.95%·이준석 7.14%

    3일 치러진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 개표 작업이 10% 진행된 가운데, 후보별 득표율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45.87%,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45.95%,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7.14%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전국 254개 개표소는 오후 8시 30∼40분쯤 대부분 개표를 시작했다. 당선자 윤곽은 개표가 70∼80% 정도 완료되는 자정쯤 나올 것으로 선관위는 전망했다. 개표는 4일 오전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 오후 7시 투표율 77.8%…15대 대선 이후 최고

    오후 7시 투표율 77.8%…15대 대선 이후 최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오후 7시 현재 제21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77.8%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 4439만 1871명 가운데 3455만 2379명이 투표를 마쳤다. 지난달 29∼30일 1542만 3607명이 참여한 사전투표(34.74%)를 비롯해 재외투표·선상투표·거소투표의 투표율을 합산한 결과다. 이는 지난 2022년 20대 대선 20대 대선 최종 투표율(77.1%)을 0.7% 포인트(p) 넘어선 수치다. 또한 15대 대선(80.65%) 이후 최고 투표율이다. 오후 8시까지 투표가 치러지는 만큼, 저녁 식사 전후로 투표장을 찾는 유권자가 몰리면 최종 투표율은 80%대에 진입할 가능성도 있다. 개표는 오후 8시30∼40분쯤 시작될 것으로 선관위는 전망한다.
  • 美 고섬 공로상 받은 황동혁 감독 “기적 계속되는 기분”

    美 고섬 공로상 받은 황동혁 감독 “기적 계속되는 기분”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리즈의 황동혁 감독이 미국 TV 시리즈 시상식인 고섬어워즈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황 감독은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더 고섬 2025 TV 어워즈’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된 뒤 “기적이 계속되는 기분”이라며 영어로 수상 소감을 밝혔다. 황 감독은 ‘오징어게임’ 시리즈로 해외 유수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었지만, 공로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섬어워즈는 1991년부터 매년 열리는 독립영화·드라마 시상식으로, ‘오징어게임’은 2021년 고섬어워즈에서 ‘40분 이상의 획기적 시리즈’ 부문 상을 받았다. 공로상은 TV의 지평을 넓히고 지울 수 없을 정도로 지대한 영향을 미친 창작자에게 수여된다. 황 감독은 “2021년에 처음 이곳에서 상을 받았을 때 ‘이 모든 것은 기적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던 기억이 난다”며 “4년이 지난 지금 이곳에서 다시 이 영광스러운 트로피를 손에 들고 있으니 기적이 계속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넷플릭스 관계자, 출연진, 그리고 어머니께 공을 돌리며 “2009년 ‘오징어 게임’ 극본을 거절하셨던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수많은 거절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이정재가 함께 참석해 공로상 시상자로 나섰다.
  • “아침에 한 투표 기억 못해” 점심에 또 온 취객…‘사전투표’ 깜빡한 女도

    “아침에 한 투표 기억 못해” 점심에 또 온 취객…‘사전투표’ 깜빡한 女도

    “제가 투표를 했다고요?” 청주에서 만취한 채 아침에 투표를 한 후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다시 투표장을 찾은 남성 때문에 경찰이 출동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3일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0분쯤 청주 분평동 모 투표소에서 이미 투표를 한 것으로 확인된 60대 A씨가 중복 투표를 하려 한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당시 선거사무원은 A씨에게 “선거인 명부상 이미 투표를 한 것으로 나와 있다”고 안내했다. 근처에서 이를 들은 다른 유권자가 “중복 투표를 하려는 게 아니냐”며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이 출동해 현장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실제 A씨는 오전 8시 30분쯤 이곳에서 투표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술에 취한 탓에 투표를 마친 것을 모르고 약 4시간 뒤에 재차 투표소를 방문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출동 당시에도 A씨의 몸에선 술 냄새가 많이 났다”며 “그가 실수한 사실을 시인하고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돌아갔기 때문에 사건처리는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투표관리관 도장 안 찍힌 투표지 배부선거사무원 실수로 서명 잘못 받아 유권자 발길 돌리기도이날 강원지역 투표소에선 선거사무원이 서명을 잘못 받아 유권자가 투표를 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린 일도 발생했다. 강원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춘천시 한 투표소를 찾은 B씨는 “이미 투표한 것으로 확인된다”는 선거사무원의 설명에 투표를 하지 못하고 돌아갔다. 그러나 선관위는 비슷한 이름의 다른 유권자로부터 잘못 서명을 받은 실수를 확인했고, 이를 바로잡은 뒤 A씨에게 다시 투표에 참여할 것을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인제군의 한 투표소에서는 투표관리관 도장이 찍히지 않은 투표지가 배부됐다. 마을주민의 이의제기로 확인한 결과 도장이 찍히지 않은 투표지 10장 정도가 배부돼 기표까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선관위 관계자는 “유권자들이 몰리면서 미처 도장을 찍지 못한 투표지를 나눠주는 실수를 했다”면서 “해당 투표지는 정상적으로 유효표로 인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전투표 후 중복 투표 시도 사례도 빈번춘천지역 또 다른 투표소에서는 이날 오전 6시 17분쯤 80대 여성 C씨가 투표소를 찾았다가 이미 사전투표를 한 사실이 확인돼 돌아가기도 했다. C씨는 3시간 뒤 지인과 함께 다시 투표소를 찾아 “사전투표를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재차 투표를 하려 했다. 선관위는 C씨의 기억력이 좋지 않다는 지인의 이야기 등을 토대로 이중 투표하려는 고의성이 있었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다. 이날 울산에서도 사전투표를 해놓고 또 투표하겠다며 소란을 피워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 울산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쯤 중구 중앙동 제1투표소에 술에 취한 50대 남성 D씨가 찾아와 투표하려고 했다. 선거인명부 확인 과정에서 D씨가 이미 지난달 30일 사전투표한 것으로 확인되자, 투표사무원들은 “또 투표할 수 없다”며 D씨를 투표소 밖으로 안내했다. D씨는 그러나 이날 오후 1시쯤 다시 투표소로 찾아와 여전히 술에 취한 채 횡설수설하며 6분가량 소란을 피웠고, 결국 경찰이 출동했다. 경찰은 D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오전 6시 40분쯤에는 동구 일산동 제2투표소에서 남성 유권자 1명이 투표용지를 받기 전 선거인명부 확인란에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적지 않으면서 투표사무원들과 실랑이를 벌였다. 투표사무원들이 규정상 선거인명부에 이름을 정자로 또박또박 써야 한다고 안내했으나, 이 남성은 서명 도용 가능성을 주장하면서 글자를 흘려 쓰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이 남성은 또 투표용지의 진위를 따지면서,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하려고 했다. 결국 경찰관과 투표사무원들은 이 남성을 퇴거 조치했다. 울산선관위는 이 남성의 행위가 공직선거법 위반에 해당하는지 검토할 방침이다.
  • 日 사슴공원 찾는 女 관광객 ‘불법촬영’ 비상…경찰 붙잡힌 59세男이 한 말

    日 사슴공원 찾는 女 관광객 ‘불법촬영’ 비상…경찰 붙잡힌 59세男이 한 말

    사슴이 공원을 자유롭게 누비는 광경을 볼 수 있어 한국 등 각국의 관광객들이 찾는 일본의 명소인 나라현 ‘사슴공원’에서 여성 관광객들을 상대로 불법 촬영을 하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온라인에 불법 촬영한 영상을 올려 수익을 내려 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일본 요리우미신문에 따르면 나라현 나라시 경찰은 ‘사슴공원’으로 불리는 나라 공원에서 여성 관광객들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오사카에서 온 남성 A(59)씨를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12시 40분쯤 사슴을 살펴보기 위해 쭈그려 앉은 여성에게 다가가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다 주변에 있던 한 남성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A씨의 스마트폰에서 불법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다수의 영상을 발견했다. 직업이 없는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여성 관광객들을 찍은 영상을 온라인에 올리면 수익이 많이 난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라 공원은 1000여마리의 사슴이 인간을 경계하지 않은 채 공원과 인근 길가를 자유롭게 누비는 곳으로 유명하다. 사슴은 나라의 상징으로 자리잡았으며, 자국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이 사슴을 가까이서 보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경찰은 최근 소셜미디어(SNS) 등에 외국인으로 보이는 여성 관광객들이 사슴에게 먹이를 주거나 사슴을 살펴보는 등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들 영상이 여성의 동의 없이 불법으로 촬영돼 온라인에 확산됐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은 전했다.
  • 타인 서명 신고, 투표지 찢고···경기 곳곳에서 항의·소란 잇따라

    타인 서명 신고, 투표지 찢고···경기 곳곳에서 항의·소란 잇따라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경기지역 투표소 곳곳에서 유권자 소란 등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 7시40분쯤 안양시 동안구 달안동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수령인란에 다른 사람의 서명이 돼 있다”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유권자 A씨가 서명해야 할 선거인명부 투표용지 수령인란에 한자로 ‘朴(박)’자가 쓰여 있었다. A씨는 실제로 박 씨가 아니었다. A씨는 직접 서명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투표를 거부한 뒤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오전 7시쯤 이천시 소재 한 투표소에서 “유권자가 투표용지를 찢고 갔다”라는 신고가 들어왔다. 유권자 B씨는 “투표를 잘못했다. 용지를 새로 바꿔 달라”고 요구했는데, 선거관리위원회가 이를 거부하자 용지를 찢고 자리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다. 또 낮 12시 57분쯤 성남시 분당구 정자1동 제7투표소에서 휠체어에 탑승한 노인이 일반인과 함께 기표소 안까지 들어가 투표하는 일이 벌어졌다. 해당 투표는 무효 처리됐다. 이날 오후 2시까지 경기 남부경찰에 접수된 112 신고는 모두 110건(투표소 관련 83건·벽보 훼손 8건·교통 불편 3건·기타 16건)이다.
  • 투표소 촬영·유튜브 생중계… 경찰, ‘퇴거’ 조치

    투표소 촬영·유튜브 생중계… 경찰, ‘퇴거’ 조치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울산에서 투표소를 촬영하다가 투표사무원들과 경찰에 제지당하는 일이 잇따랐다. 울산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0분쯤 동구 일산동 제2투표소에서 남성 유권자 1명이 투표용지를 받기 전 선거인명부 확인란에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적지 않아 투표사무원들과 실랑이를 벌였다. 투표사무원들이 규정상 선거인명부에 이름을 정자로 또박또박 써야 한다고 안내했으나 이 남성은 서명 도용 가능성을 주장하면서 글자를 흘려 쓰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특히 이 남성은 투표용지의 진위를 따지면서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하려고 했다. 경찰과 투표사무원들은 이 남성을 퇴거 조치했다. 울산선관위는 이 남성의 행위가 공직선거법 위반에 해당하는지 검토할 방침이다. 또 이날 오전 9시쯤 북구 농소3동 제6투표소에서 여성 유권자 1명이 투표소 내부에서 선거사무원들이 일하는 모습과 다른 유권자들이 투표하는 모습 등을 휴대전화로 찍다가 제지당했다. 이 여성은 선거사무원들의 퇴거 요구에도 계속 사진을 찍었고, 경찰관이 출동해 투표소 밖으로 이동 조치했다. 울산경찰은 이를 비롯해 선거 관련 크고 작은 신고가 접수됐으나 대부분 현장 종결할 정도의 사안인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울산지역 269개 투표소를 매시간 순찰 중이고, 1400여명을 동원해 투·개표가 끝날 때까지 안전 관리에 집중할 방침이다.
  • [속보] 21대 대선 투표, 전국 1만4295개 투표소서 일제히 시작

    [속보] 21대 대선 투표, 전국 1만4295개 투표소서 일제히 시작

    제21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본투표가 3일 오전 6시 전국 1만 4295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대선의 선거인 수는 4439만 1871명이다. 이 가운데 1542만 3607명은 지난 29~30일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궐위선거로 치러지는 이번 대선의 본투표는 오후 8시까지 14시간 동안 진행된다. 본투표는 사전투표와 달리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만 할 수 있다.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배송된 투표안내문뿐만 아니라 구·시·군청의 ‘선거인명부열람시스템’ 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의 투표소 찾기 연결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인의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이나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저장된 이미지는 사용할 수 없다. 사전투표를 한 선거인은 선거인 명부에 기재돼 있어 선거일에 이중 투표를 할 수 없다. 사퇴한 후보자에게 기표하면 무효표로 처리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선관위는 설명했다. 유권자들은 손가락으로 기호를 표시한 투표 ‘인증사진’을 찍어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게시·전송할 수 있다. 특정 정당·후보를 지지·추천·반대하는 내용 또는 특정 후보의 선거 벽보·선전시설물 등 사진을 배경으로 투표 참여 권유 문구를 함께 적어 게시·전송하는 행위도 가능하다.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없으며, 투표소 100m 안에서 투표 참여를 권유하는 행위도 금지된다. 오후 8시 투표가 마감되면 투표소 투표함에는 투입구 봉쇄 및 특수봉인지 봉인 조치가 이뤄진다. 투표관리관·참관인은 경찰의 호송 아래 개표소로 투표함을 이송한다. 각급 구·시·군 선관위에서 보관 중인 관내 사전투표함과 우편투표함은 선관위 직원이 정당추천 선관위원과 개표참관인, 경찰이 함께 개표소로 옮긴다. 개표 결과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를 통해 투표구 단위로 실시간 공개된다. 중앙선관위는 투표함 이송에 걸리는 시간을 고려해 실제 오후 8시 30~40분부터 개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당선인 윤곽은 개표율이 70~80%에 이르는 자정쯤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최종 투표율 및 개표 결과는 다음 날인 4일 오전 6시쯤 집계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 [서울데이터랩]키스트론 168.33% 폭등…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키스트론 168.33% 폭등…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2일 오후 15시 40분 키스트론(475430)가 등락률 +168.33%로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키스트론은 장 중 41,074,610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6,060원 오른 9,660원에 마감했다. 한편 키스트론의 ROE는 5.66%로 수익성이 낮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는 준수한 수준이나 고성장 기업과 비교했을 때는 보통 수준일 수 있다. 이어 상승률 2위 유라클(088340)은 주가가 29.95% 상한가를 기록하며 종가 24,300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아모센스(357580)의 주가는 7,380원으로 29.93%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상승률 4위 웹케시(053580)는 21.72% 상승하며 18,160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태웅(044490)은 20.09%의 상승세를 타고 종가 27,500원에 마감했다. 6위 내츄럴엔도텍(168330)은 종가 2,800원으로 19.91% 상승 마감했다. 7위 미스터블루(207760)는 종가 1,577원으로 18.84% 상승 마감했다. 8위 크라우드웍스(355390)는 종가 10,080원으로 17.07% 상승 마감했다. 9위 바이오비쥬(489460)는 종가 19,490원으로 16.78% 상승 마감했다. 10위 노바렉스(194700)는 종가 17,690원으로 14.87%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파루(043200) ▲14.56%, 코스맥스엔비티(222040) ▲13.44%, 세종텔레콤(036630) ▲12.88%, 아이쓰리시스템(214430) ▲12.77%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영천선관위, 투표지 촬영에 선거사무원까지 위협한 60대 고발

    영천선관위, 투표지 촬영에 선거사무원까지 위협한 60대 고발

    경북 영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지를 촬영하고 선거관리원을 위협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60대 A씨를 1일 영천경찰서에 고발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10시 40분쯤 영천시 청통면 사전투표소에 관외 선거인으로 방문해 기표소 안에서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를 핸드폰으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촬영 여부 확인을 요구하는 사전투표관리관에게 욕설과 폭행 위협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직선거법 제166조의 2(투표지 등의 촬영행위 금지)에 따르면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 촬영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또 투표소에서 선거 질서를 방해하는 행위는 공직선거법 제244조에 따라 최대 10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500만원에서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최전방 부대서 숨진 이등병…선임들 괴롭힘 드러나

    최전방 부대서 숨진 이등병…선임들 괴롭힘 드러나

    2022년 11월 육군 모 사단 최전방 GOP(일반전초)에서 발생한 이등병 A씨 자살 사건과 관련해 A씨를 괴롭힌 것으로 드러난 부대원들이 죗값을 받게 됐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송종환 부장판사는 30일 초병협박 혐의로 기소된 B(23)씨에게 징역 6개월을, 모욕 혐의로 기소된 C(25)씨에게 징역 4개월을, 강요와 협박 혐의로 기소된 D(23)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B씨는 2022년 11월 28일 오후 8시 7분쯤 초소에서 경계근무 중인 A이병에게 전화해 수하를 하지 않은 이유를 추궁했다. A이병은 B씨 전화를 받은 지 약 40분 만에 총기를 이용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GOP 부대에 전입한 지 한 달여만이었다. C씨는 웹애니메이션 ‘민폐 캐릭터’가 A이병과 비슷하다며 비하했다. D씨는 A이병이 GOP 근무 내용을 제대로 숙지 못한 점을 질타하며 괴롭힘을 일삼았다. 1년여 만에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들은 혐의를 모두 부인했지만 송 부장판사는 A이병과 함께 근무했던 부대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피고인들 주장을 인정하지 않았다. A이병이 동기들에게 평소 가장 무서워하는 선임병으로 B씨를 언급했던 점, C씨 성대모사 행위를 주변에서도 놀림으로 인식했던 점, D씨 행위가 병사 간에는 명령이나 지시를 할 수 없는 부대관리훈령을 무시한 기본권 침해행위인 점 등을 유죄 판단 근거가 됐다.
  • 충남 서천 홍원항서 6.5t 트럭 추락…운전자 자력 탈출

    충남 서천 홍원항서 6.5t 트럭 추락…운전자 자력 탈출

    30일 오전 8시30분쯤 충남 서천 홍원항 안강망 슬립웨이에서 어획물 적재 작업 중이던 6.5t 트럭이 항포구 아래로 추락했다. 보령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당시 차량에 있던 70대 남성 A씨는 사고 직후 차량에서 빠져나왔다. 침수 차량은 출동한 보령해경에 의해 간조 시기인 이날 오전 11시 40분쯤 인양됐다. 보령해경 관계자는 “오염 사고는 발생치 않았다. 트럭이 항포구 아래로 미끄러져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 “나 누군지 몰라? 죽여버리겠다” 기내서 난동 부린 40대 집행유예

    “나 누군지 몰라? 죽여버리겠다” 기내서 난동 부린 40대 집행유예

    항공기 안에서 난동을 부리고 승객들을 협박한 4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2단독(판사 박경모)는 항공보안법위반,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A(45)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3월 26일 오전 2시40분쯤 베트남 다낭 공항에서 대구 공항으로 출발하기 위해 계류 중이던 항공기 내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당시 다른 승객이 짐 보관함에 짐을 넣올리던 중 자신의 머리를 치자 “가정교육 못 받은 티 내지 말고 조용히 가라”고 하는 등 폭언을 했다. 이에 다른 승객이 제지하자 A씨는 “내가 누군지 아느냐, 죽여버리겠다”고 소리를 치며 소란을 피웠다. 이후 같은 날 오전 4시50분쯤에는 술병을 들고 승객을 폭행할 것처럼 협박한 혐의도 받았다. 재판부는 “A씨는 운항 중인 항공기에서 뒷자리 승객에게 여러 차례 폭언을 하고, 양주병으로 피해자를 협박해 탑승객들이 불안감을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 중이며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종합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 일면식 없는 40대 살해 후 빼앗은 돈으로 로또 산 김명현 ‘징역 30년’

    일면식 없는 40대 살해 후 빼앗은 돈으로 로또 산 김명현 ‘징역 30년’

    평소 알지 못하는 40대 남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후 빼앗은 돈으로 로또 복권을 산 김명현(43)이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박진환 부장판사)는 30일 김 씨에 대한 강도살인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김 씨는 도박 등으로 1억원가량 빚을 지고 있던 지난해 11월 8일 오후 9시 40분쯤 충남 서산시 한 공영주차장에서 술에 취해 자동차에 탄 피해자를 뒤따라 차 뒷좌석으로 들어가 흉기로 살해한 뒤 시신을 인근 수로에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 재판부는 “도박 중독으로 재산을 탕진해 궁핍한 상태에서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했고, 생면부지의 피해자에게 치명적인 상해를 가한 뒤 살아있는 피해자를 유기해 결국 사망에 이르게 했다”며 “피해자로부터 빼앗은 13만원으로 담배나 로또를 사고 범행 다음 날 태연하게 직장에 출근하는 등 조금의 죄책감도 찾아볼 수 없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김 씨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한 검찰은 “형이 너무 낮다”며 김 씨 측은 “형이 너무 무겁다”며 각각 항소했으나 2심은 “원심 판단이 재량의 합리적인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다”며 기각했다.
  • “경제부터 살릴 대통령” “통합의 리더십”… 하루 종일 줄 서서 투표

    “경제부터 살릴 대통령” “통합의 리더십”… 하루 종일 줄 서서 투표

    “정치 무관심했지만 투표” 적잖아종로·강남 등 사무실 밀집 지역점심시간 쪼개 나온 직장인 몰려SNS에 각종 ‘인증샷’도 이어져투표지 배부 후 외부 대기 논란도 21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전국 각지의 투표소 앞은 하루 종일 시민들의 줄이 길게 이어졌다. 12·3 비상계엄 사태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탄핵되면서 치러지는 조기 대선인 데다 정치적 양극화도 극에 달하면서 어느 때보다 ‘한 표의 소중함’을 실감한 유권자들이 몰렸다. 지지하는 후보와 무관하게 시민들은 “국민을 위한 통합의 정치를 보여 달라”, “서민 경제를 살려 달라”는 바람을 전했다. 이날 서울 중구 소공동주민센터 앞에는 사전투표가 시작되는 오전 6시 이전부터 정장 차림의 직장인 20여명이 대기하고 있었다. 첫 번째 투표자인 여행사 대표 김삼원(63)씨는 “나라가 지금보다 안정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울 용산구 청파동주민센터에서 만난 대학생 백찬우(27)씨는 “계엄과 탄핵을 겪으면서 한 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됐다”고 전했다. 서울 종로구·영등포구·강남구 등 사무실이 밀집한 지역의 투표소에는 오전 11시가 넘어서자 점심시간을 쪼개 나온 직장인들이 대거 몰렸다.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투표소에서 30분 넘게 기다려 투표한 직장인 황재승(39)씨는 “투표 열기가 높은 만큼 새로운 대통령은 국민의 바람을 잘 담아 제대로 된 정치를 했으면 한다”고 했다. 인생 첫 투표를 한 전인성(19)씨는 “다음 대통령은 소외된 사람들을 보듬어 주는 정책을 펼치길 바란다”고 했고,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래 모든 투표에 다 참여했다는 김인순(101) 할머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당연히 투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투표 사실을 기념하기 위해 캐릭터나 야구팀 카드 등에 기표 도장을 찍는 등 각종 ‘인증샷’도 소셜미디어(SNS)에 이어졌다. 직장인 신세은(26)씨는 “곰돌이 캐릭터가 그려진 용지에 기표 도장을 찍었다”며 “SNS에 올려서 주변 사람들에게 투표를 독려하려 한다”고 했다. 선거사무원을 폭행하는 등 사건과 각종 신고도 이어졌다. 부산 수영구 광안2동 행정복지센터에선 이날 오전 10시쯤 60대 남성이 “실시간 선거인 수가 맞지 않아 부정선거”라고 소란을 피우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제지되기도 했다. 오전 10시 40분쯤엔 광주 북구 오치1동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50대 남성 A씨가 선거사무원 B씨의 뺨을 때린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현행범 체포됐다. 특히 여전히 선거 관리의 미흡함이 드러나기도 했다. 서울 서대문구 옛 신촌동 주민센터에서는 오전 한때 ‘투표소 내부 대기 공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이미 투표용지를 배부한 이들을 외부에서 대기시켜 논란이 일었다. 기표 때 신분 확인이 다시 이뤄지지 않았다면 대리 투표 가능성도 있다는 지적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 [속보] ‘포항 추락’ 해군 초계기 탑승자 4명 중 2명 시신 발견

    [속보] ‘포항 추락’ 해군 초계기 탑승자 4명 중 2명 시신 발견

    29일 오후 경북 포항 남구 동해면 신정리 야산에 추락한 해군 해상 초계기(P-3C)에 탑승했던 4명 중 2명의 시신이 잔해 속에서 발견됐다. 구조 당국은 이날 오후 2시 40분쯤 사고 비행기 잔해에서 2명의 시신을 발견했다. 다만 시신의 신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 해군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0분쯤 포항시 남구 동해면 신정리 인근 야산에 해군이 운용하는 P-3C 초계기가 추락했다. 승무원 4명이 탑승한 사고 군용기는 이날 오후 1시 43분쯤 훈련차 포항기지에서 이륙했으며 이륙 7분 만에 원인 미상의 이유로 급격하게 기지 인근에 떨어졌다. 사고 발생 당시 현장에는 검은 연기와 함께 화염이 치솟았다. 화염과 연기는 수십m 떨어진 곳에서도 목격됐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소방헬기와 진화 장비 17대, 인력 4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추락 사고 현장 인근에는 빌라 등 민가가 밀집해 있지만 현재까지 민간인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추락한 P-3C는 해군이 1995년부터 도입해 운용해온 미국산 대잠초계기다. 해군이 도입한 P-3C 16대는 오랜 기간 동·서·남해를 지키며 ‘잠수함 킬러’로서 해상 초계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전장 35m, 전폭 30m, 전고 11m에 터보프롭 엔진 4기를 장착했고 어뢰, 폭뢰, 폭탄, 미사일 등을 탑재해 잠수함과 해상 표적을 공격할 수 있다. 군 당국은 해군은 참모차장을 중심으로 한 사고 대책본부를 구성해 사고원인 규명 등에 나설 방침이다.
  • 광주 사전 투표소서 선거관리원 폭행한 50대 체포

    광주 사전 투표소서 선거관리원 폭행한 50대 체포

    광주 사전 투표소에서 선거관리원을 폭행한 50대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29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이날 오전 10시 4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1동 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선거관리원의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 남성은 투표소 입구에서 특정 후보의 얼굴이 실린 공보물 여러 장을 바닥에 부착하려다, 선거관리원이 이를 제지하자 난동을 부린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속보]경북 포항시 남구 야산으로 비행기 추락…당국 확인 중

    [속보]경북 포항시 남구 야산으로 비행기 추락…당국 확인 중

    경북 포항 한 야산으로 비행기가 추락했다. 29일 경북 포항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0분쯤 포항시 남구 한 야산으로 비행기가 떨어져 당국이 확인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피해 규모 확인 및 사고 수습에 나설 예정이다.
  • 선거관리원 뺨 때린 50대·“부정선거” 외친 60대… 현행범 체포

    선거관리원 뺨 때린 50대·“부정선거” 외친 60대… 현행범 체포

    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전국 투표소 곳곳에서 소란을 피운 사람들이 체포되는 일이 잇따랐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이날 선거관리원을 폭행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5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0시 40분쯤 광주 북구 오치1동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선거관리원의 뺨을 때린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투표소 입구에서 특정 후보의 얼굴이 실린 공보물 여러 장을 바닥에 부착하려다 선거관리원이 제지하자 난동을 부린 것으로 조사됐다. 제주의 한 투표소에서는 60대 남성이 소란을 피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쯤 제주시 한림체육관에 설치된 한림읍 사전투표소에서 B씨가 “부정선거”를 외치고 욕설하며 소란을 피웠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B씨를 체포했으며, 추후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한편 이번 사전투표는 30일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사전투표에 참여하려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사전투표소를 방문해야 한다. 전국에 총 3565개 투표소가 설치됐으며, 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나 포털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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