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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수 아내 한수민, 전문가 수준의 투자비법 뭐길래..

    박명수 아내 한수민, 전문가 수준의 투자비법 뭐길래..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화제에 올랐다. 17일 한 매체는 관련 업계의 말을 빌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금융권의 대출을 최대로 활용해 통 큰 투자를 한 것. 매입한 토지와 건물은 방배로 대변에 접한 코너 건물로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해당 토지를 매입하기 전인 지난 7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 빌딩을 46억6000만원에 매각하면서 엄청난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2011년 10월 이 빌딩을 29억 원에 매입한 후 전 층에 스타벅스를 입점시켰고 3년 만에 17억6000만원의 수익을 거뒀다. 연으로 환산하면 20%의 수익을 올린 셈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투자 실력 전문가다운 스킬

    박명수 아내 한수민, 투자 실력 전문가다운 스킬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가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인근의 땅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17일 한 매체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전문가의 말을 빌려 “토지 매입이 신축용 목적으로 보인다”며 “방배로 대로변에 접한 코너 건물이기에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지난 7월 일명 ‘박명수 건물’로 알려진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 빌딩을 46억6000만원에 매각하면서 엄청난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특별한 투자방법 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특별한 투자방법 있다?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가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인근의 땅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17일 한 매체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전문가의 말을 빌려 “토지 매입이 신축용 목적으로 보인다”며 “방배로 대로변에 접한 코너 건물이기에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지난 7월 일명 ‘박명수 건물’로 알려진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 빌딩을 46억6000만원에 매각하면서 엄청난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서래마을 토지+건물 ‘88억원 매입’ 전문가도 혀 내둘러..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서래마을 토지+건물 ‘88억원 매입’ 전문가도 혀 내둘러..

    17일 한 매체는 관련 업계의 말을 빌려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 피부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전했다. 한수민 원장은 금융권의 대출을 최대로 활용해 통 큰 투자를 한 것. 매입한 토지와 건물은 방배로 대변에 접한 코너 건물로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해당 토지를 매입하기 전인 지난 7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 빌딩을 46억6000만원에 매각하면서 엄청난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성신여대 건물 17억 수익…서래마을 토지·건물 매입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성신여대 건물 17억 수익…서래마을 토지·건물 매입

    ‘박명수 아내 한수민’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인근의 땅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박명수 아내인 피부과 의사 한수민씨는 지난해 12월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방배동 지역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원에 매입했다. 한국경제 측은 전문가 말을 빌려 “토지 매입이 신축용 목적으로 보인다”며 “방배로 대로변에 접한 코너 건물이기에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7월 기존에 갖고 있던 서울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의 빌딩을 46억 6000만원에 매각한 것으로 전했다. 이 빌딩은 주변에서 ‘박명수 건물’, ‘스타벅스 건물’로 유명했지만 실제 소유주는 한수민 원장. 한수민씨는 2011년 10월 이 빌딩을 29억원에 매입한 후 전층에 스타벅스를 입점시켰고, 3년 후에 46억 6000만원에 매각해 3년 만에 17억 6000만원의 수익을 거두며 1년에 20%씩 3년에 60% 정도의 수익을 올린 셈이다. 한편 24일 방송된 KBS ‘박명수의 라디오 쇼’에서 박명수는 자신의 집과 차 모두 아내 한수민의 명의로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해 서울 삼성병원 수련의를 거친 피부과 전문의로, 현재는 병원 원장으로 근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서래마을 토지·건물 매입…부동산 수익 17억 남기기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서래마을 토지·건물 매입…부동산 수익 17억 남기기도

    ‘박명수 아내 한수민’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인근의 땅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박명수 아내인 피부과 의사 한수민씨는 지난해 12월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방배동 지역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원에 매입했다. 한국경제 측은 전문가 말을 빌려 “토지 매입이 신축용 목적으로 보인다”며 “방배로 대로변에 접한 코너 건물이기에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7월 기존에 갖고 있던 서울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의 빌딩을 46억 6000만원에 매각한 것으로 전했다. 이 빌딩은 주변에서 ‘박명수 건물’, ‘스타벅스 건물’로 유명했지만 실제 소유주는 한수민 원장. 한수민씨는 2011년 10월 이 빌딩을 29억원에 매입한 후 전층에 스타벅스를 입점시켰고, 3년 후에 46억 6000만원에 매각해 3년 만에 17억 6000만원의 수익을 거두며 1년에 20%씩 3년에 60% 정도의 수익을 올린 셈이다. 한편 24일 방송된 KBS ‘박명수의 라디오 쇼’에서 박명수는 자신의 집과 차 모두 아내 한수민의 명의로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건물 17억 수익…한수민 경력 보니 깜짝

    박명수 아내 한수민, 건물 17억 수익…한수민 경력 보니 깜짝

    ‘박명수 아내 한수민’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인근의 땅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또 부동산 투자로 3년 만에 17억원 이상의 수익을 남긴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박명수 아내인 피부과 의사 한수민씨는 지난해 12월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방배동 지역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원에 매입했다. 한국경제 측은 전문가 말을 빌려 “토지 매입이 신축용 목적으로 보인다”며 “방배로 대로변에 접한 코너 건물이기에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7월 기존에 갖고 있던 서울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의 빌딩을 46억 6000만원에 매각한 것으로 전했다. 이 빌딩은 주변에서 ‘박명수 건물’, ‘스타벅스 건물’로 유명했지만 실제 소유주는 한수민 원장. 한수민씨는 2011년 10월 이 빌딩을 29억원에 매입한 후 전층에 스타벅스를 입점시켰고, 3년 후에 46억 6000만원에 매각해 3년 만에 17억 6000만원의 수익을 거두며 1년에 20%씩 3년에 60% 정도의 수익을 올린 셈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의 부동산 투자 방법을 전문가 수준이라고 평하고 있다. 한편 24일 방송된 KBS ‘박명수의 라디오 쇼’에서 박명수는 자신의 집과 차 모두 아내 한수민의 명의로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해 서울 삼성병원 수련의를 거친 피부과 전문의로, 현재는 병원 원장으로 근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17억 부동산 수익…방배동 서래마을에 88억 거래도

    박명수 아내 한수민, 17억 부동산 수익…방배동 서래마을에 88억 거래도

    ‘박명수 아내 한수민’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부동산 투자로 3년 만에 17억원 이상의 수익을 남긴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최근에는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인근의 땅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17일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박명수 아내인 피부과 의사 한수민씨는 지난해 12월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방배동 지역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원에 매입했다. 한국경제 측은 전문가 말을 빌려 “토지 매입이 신축용 목적으로 보인다”며 “방배로 대로변에 접한 코너 건물이기에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7월 기존에 갖고 있던 서울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의 빌딩을 46억 6000만원에 매각한 것으로 전했다. 이 빌딩은 주변에서 ‘박명수 건물’, ‘스타벅스 건물’로 유명했지만 실제 소유주는 한수민 원장. 한수민씨는 2011년 10월 이 빌딩을 29억원에 매입한 후 전층에 스타벅스를 입점시켰고, 3년 후에 46억 6000만원에 매각해 3년 만에 17억 6000만원의 수익을 거두며 1년에 20%씩 3년에 60% 정도의 수익을 올린 셈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의 부동산 투자 방법을 전문가 수준이라고 평하고 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해 서울 삼성병원 수련의를 거친 피부과 전문의로, 현재는 병원 원장으로 근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서래마을 땅과 건물’ 88억 매입..전문가 뺨치는 투자기술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서래마을 땅과 건물’ 88억 매입..전문가 뺨치는 투자기술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서래마을 땅과 건물’ 88억에 매입… 전문가 수준의 투자방법 ‘박명수 아내 한수민’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가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인근의 땅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17일 한 매체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전문가의 말을 빌려 “토지 매입이 신축용 목적으로 보인다”며 “방배로 대로변에 접한 코너 건물이기에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지난 7월 일명 ‘박명수 건물’로 알려진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 빌딩을 46억6000만원에 매각하면서 엄청난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2011년 10월 이 빌딩을 29억 원에 매입한 후 전 층에 스타벅스를 입점시켰고 3년 만에 17억6000만원의 수익을 거뒀다. 연으로 환산하면 20%의 수익을 올린 셈이다. 한편 업계에서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의 부동산 투자 방법을 전문가 수준이라고 평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박명수 아내 한수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전문가적인 투자 기술

    박명수 아내 한수민, 전문가적인 투자 기술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가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인근의 땅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17일 한 매체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전문가의 말을 빌려 “토지 매입이 신축용 목적으로 보인다”며 “방배로 대로변에 접한 코너 건물이기에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지난 7월 일명 ‘박명수 건물’로 알려진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 빌딩을 46억6000만원에 매각하면서 엄청난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방배동 서래마을 땅+건물 매입

    박명수 아내 한수민, 방배동 서래마을 땅+건물 매입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화제에 올랐다. 17일 한 매체는 관련 업계의 말을 빌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금융권의 대출을 최대로 활용해 통 큰 투자를 한 것. 매입한 토지와 건물은 방배로 대변에 접한 코너 건물로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해당 토지를 매입하기 전인 지난 7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 빌딩을 46억6000만원에 매각하면서 엄청난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전문가 수준으로 투자

    박명수 아내 한수민, 전문가 수준으로 투자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화제에 올랐다. 17일 한 매체는 관련 업계의 말을 빌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금융권의 대출을 최대로 활용해 통 큰 투자를 한 것. 매입한 토지와 건물은 방배로 대변에 접한 코너 건물로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해당 토지를 매입하기 전인 지난 7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 빌딩을 46억6000만원에 매각하면서 엄청난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17억 수익…방배동 서래마을에 88억 거래도

    박명수 아내 한수민, 17억 수익…방배동 서래마을에 88억 거래도

    ‘박명수 아내 한수민’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인근의 땅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또 부동산 투자로 3년 만에 17억원 이상의 수익을 남긴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박명수 아내인 피부과 의사 한수민씨는 지난해 12월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방배동 지역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원에 매입했다. 한국경제 측은 전문가 말을 빌려 “토지 매입이 신축용 목적으로 보인다”며 “방배로 대로변에 접한 코너 건물이기에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7월 기존에 갖고 있던 서울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의 빌딩을 46억 6000만원에 매각한 것으로 전했다. 이 빌딩은 주변에서 ‘박명수 건물’, ‘스타벅스 건물’로 유명했지만 실제 소유주는 한수민 원장. 한수민씨는 2011년 10월 이 빌딩을 29억원에 매입한 후 전층에 스타벅스를 입점시켰고, 3년 후에 46억 6000만원에 매각해 3년 만에 17억 6000만원의 수익을 거두며 1년에 20%씩 3년에 60% 정도의 수익을 올린 셈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의 부동산 투자 방법을 전문가 수준이라고 평하고 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해 서울 삼성병원 수련의를 거친 피부과 전문의로, 현재는 병원 원장으로 근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얼마나 투자를 잘 했길래?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얼마나 투자를 잘 했길래?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가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인근의 땅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17일 한 매체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전문가의 말을 빌려 “토지 매입이 신축용 목적으로 보인다”며 “방배로 대로변에 접한 코너 건물이기에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지난 7월 일명 ‘박명수 건물’로 알려진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 빌딩을 46억6000만원에 매각하면서 엄청난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스타벅스 입점시키고..

    박명수 아내 한수민, 스타벅스 입점시키고..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화제에 올랐다. 17일 한 매체는 관련 업계의 말을 빌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금융권의 대출을 최대로 활용해 통 큰 투자를 한 것. 매입한 토지와 건물은 방배로 대변에 접한 코너 건물로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해당 토지를 매입하기 전인 지난 7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 빌딩을 46억6000만원에 매각하면서 엄청난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방·수도·화장실 없어 감옥보다 못한 쪽방… 월세는 계속 올라

    주방·수도·화장실 없어 감옥보다 못한 쪽방… 월세는 계속 올라

    베이징 서북쪽 끄트머리에 똬리를 튼 농민공(農民工·농촌 출신 도시 노동자) 쪽방촌을 가는 길은 제법 멀었다. 지하철 14호선에서 15호선으로, 다시 8호선으로 갈아탄 뒤 지선인 창핑(昌平)선 종착역에 내렸다. 거기서 1.5㎞를 더 걸어야 목적지인 창핑구 둥반비뎬(東半壁店)촌에 다다를 수 있었다. 바람 한 점 없던 지난 14일 농민공의 보금자리는 스모그로 자욱했다. 중국 설인 춘제(春節)를 닷새 앞둔 주말이라 귀성을 서두르는 차량이 곳곳의 도로를 가득 메웠다. 둥반비뎬촌에 다가갈수록 자동차보다 오토바이 대열이 많았다. 수년 전부터 오토바이는 농민공들의 가장 중요한 귀성 수단이 되고 있다. 한 아낙은 대여섯 살로 보이는 딸과 꽉 막힌 도로 한가운데서 동냥을 하고 있었다. 땟국으로 얼룩진 고사리손을 가진 아이도 아마 농민공의 자식일 것이다. 노점에서 파는 싸구려 음식 냄새와 매캐한 스모그 냄새가 뒤섞인 시장통에서 젊은 부부가 말싸움을 하고 있었다. 아내가 소리쳤다. “당장 라오반(板·사장)을 찾아가자고. 이번 달에도 월급을 안 주면 춘제를 어떻게 쇠란 말이야.” 남편의 목소리가 기어들어 갔다. “연락이 안 된다니까 그러네….” 시장통을 가로지르니 쪽방들이 보였다. 감옥만도 못해 보였다. 검은색 가죽 점퍼를 제법 말끔하게 차려입은 마(馬)씨가 쪽방 문을 걸어 잠그고 있었다. “고향에 가느냐”고 물으니 “바람 쐬러 간다”고 했다. 다시 보니 그의 손엔 꾸러미가 없었다. 올해 쉰다섯인 마씨는 2년 전 고향 헤이룽장(黑龍江)성에서 왔다. 밭농사로는 입에 풀칠하기 어려워 도시 막노동을 택했다. 고향엔 아내와 두 아들이 있다. 결혼을 늦게 해 아들들이 이제 겨우 중학생이다. 그는 쓰레기 수거 업체에서 하루 12시간 일하고 월 2000위안(약 35만원)을 번다. 그중 1200위안을 집에 보낸다고 했다. “집에 갔다 오면 최소 500위안은 깨질 텐데, 엄두가 안 나요. 명절 기분이나 내려고 옷을 차려입었죠.” 마씨는 마땅히 갈 곳이 없는 듯했다. 다닥다닥 붙은 단칸방 월세는 300~400위안(5만 3000~7만원)이다. 주방, 화장실이 없다. 수도 시설도 없다. 밥은 일터에서 먹고, 공동화장실에서 세수하고 용변을 본다. 3~4년 전만 해도 이런 방은 150위안이면 충분했다. 대도시의 부동산 광풍이 농민공 쪽방촌이라고 봐줄 리 만무했다. 인근엔 제법 괜찮은 주택도 많다. 이공계 석사를 마치고 지난해 기계 공장에 취업했다는 장(張·27)씨가 여행용 가방을 끌고 2층집에서 나왔다. 장씨는 월 1000위안짜리 방에서 산다. 장씨는 “이런 동네에 살아야 돈을 모을 수 있다”고 말했다. 내친김에 청년 실업에 대해 물어봤다. 장씨는 “젊은이들의 눈높이와 씀씀이를 충족시켜 줄 일자리가 부족한 게 가장 큰 문제”라고 답했다. “누가 뭐래도 가장 힘든 사람은 농민공이죠. 후커우(戶口·호적)가 없어 사회보장 혜택을 받지 못하고, 건설 경기가 좋지 않아 일자리도 사라지고, 월급도 깎이는데 물가와 방값은 계속 오르잖아요.” 중국의 경제성장세는 꺾였다. 이를 지도자들은 ‘신창타이’(新常態·뉴노멀)라고 부르며 중속성장의 시대에 맞게 경제 체질을 바꿔야 한다고 설득하고 있다. 언론들은 반부패 드라이브와 성장 둔화가 겹쳐 부유층의 명품 소비가 줄었다고 호들갑이다. 그러나 장씨 말대로 경제의 질적 변화에서 터져 나오는 파편은 최하층 농민공들에게 향하고 있다. 중국 공산당의 토대였던 농민과 노동자는 오성홍기 속 별로 박제된 지 오래고, 성장의 견인차였던 3억명의 농민공은 사회의 골칫거리로 전락하고 있다. 돈 주고 들어가라고 해도 주저할 만한 허름한 목욕탕을 운영하는 여주인 류(劉)씨도 귀성을 포기했다.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는 농민공들이 많아지자 혹시나 연휴 기간에 손님이 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때문이다. 류씨는 “돈벌이가 시원치 않으면 목욕비부터 줄인다”고 혀를 찼다. 허베이(河北)성 바오딩(保定)시가 고향인 구멍가게 주인은 월요일에 고향으로 간다며 들떠 있었다. 그가 말을 계속하려 하자 옆에 있던 아내가 “그만하라”고 쏘아붙였다. 그는 “요즘 장사가 안돼서…”라며 미안해했다. 비좁은 골목에 한 노파가 앉아 스모그를 뚫고 쏟아지는 볕을 쬐고 있었다. 사투리가 워낙 심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들을 수 없었다. 멀리서 할머니를 돌아봤다. 일 나간 아들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것 같기도 했다. window2@seoul.co.kr
  • 힐링되는 오피스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돈도 보이네~

    힐링되는 오피스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돈도 보이네~

    웰빙∙힐링 등 휴식과 치유를 강조하는 시대를 맞이하면서 오피스텔에서도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이 중요시되고 있다. 예전에는 주로 교통∙입지 등 편의성을 강조했다면, 최근에는 주변의 녹지율, 조망권, 공간활용성 등 주거 쾌적성을 갖춘 오피스텔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이다. 수요가 많은 만큼, 투자를 목적으로 오피스텔을 분양 받는 입장에서도 쾌적성을 따지지 않을 수 없다. 때문에 건설사들도 앞다퉈 조망권∙커뮤니티시설∙녹지율 등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요소를 적용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서울 충무로5가에서 분양하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이러한 노력이 잘 담긴 오피스텔이다. 먼저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도심권 오피스텔 중에서는 갖추기 힘든 조망권을 확보했다. 이 단지는 도심에 위치해 있지만,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 일부 세대를 제외하고는 남산과 북한산의 조망이 가능하다. 또 단지 북측으로 묵정공원도 맞붙어 있어 휴식을 누리기에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췄다. 여기에 단지 옥상은 조경과 휴게시설을 갖춘 옥상정원으로 꾸며져, 남산과 북한산을 조망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해 생활의 여유로움을 한 층 더 높였다. 여기에 전망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충무로의 전경도 한눈에 감상 할 수 있다. 내부 구성도 좋다. 각 세대별로 전기2쿡탑과 후드, 빌트인세탁기, 콤비냉장고 등의 옵션이 주어지며, 단지 내 주차관제시스템과 디지털도어록, CCTV 등을 설치한다. 또 초고속 정보통신, 방범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등을 갖춰 주거편의성도 높였다. 또 친환경에너지절감시스템까지 갖춰 관리비 절감도 기대된다. 단지는 우수(빗물)을 이용해 세대 내 화장실 청소용 수전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또 옥탑에는 태양광 발전을 갖춰 공용전기 절약에도 신경을 썼다. 한편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사업지 반경 1km 이내에 명동, 을지로, 청계천 등 중심업무지구가 자리잡아 배후수요가 풍부할 뿐 아니라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관공서 등이 풍부해 거주환경이 매우 편리하다. 또한,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을 비롯해 4개역, 4개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으로 교통환경이 매우 뛰어나다. 단지에서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과 2∙5호선 을지로4가역이 도보 8분거리에 위치한다. 또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이며, 지하철 2∙3호선 을지로3가역의 이용도 편리하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서울 중구 충무로5가 36-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5~지상 20층, 오피스텔 209실(전용 23~41㎡)과 도시형생활주택 171가구(전용 22~35㎡) 등 총 380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오피스텔은 △23.0㎡D 171실 △37.0㎡E 19실 △41.4㎡F 19실이며, 도시형생활주택 △ 22.7㎡A 133가구 △35.5㎡B 19가구 △35.5㎡C 19가구로 이뤄졌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720-5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2호선 서초역 7번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661-611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월도 분양 열기…전국서 1만 6830가구

    새해 들어 분양 시장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달에도 전국에서 1만 6830가구가 분양된다. 지난달과 비슷한 물량으로 최근 3년간 2월 공급 물량과 비교하면 2배 이상 많다. 서울에서는 대형 건설업체 브랜드 아파트가 나온다. 대림산업은 서대문구 북아현동에서 e편한세상 아파트 1584가구를 분양한다. 북아현1-3구역 재개발지구 아파트로 59~114㎡짜리다. 지하철 2호선 아현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고 5호선 애오개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금천구 독산동에서는 롯데건설이 롯데캐슬골드파크3차 아파트 1238가구를 분양한다. 경기도에는 분양 예정 물량의 41.5%가 몰려 있다. 6983가구가 공급된다. 동탄, 위례, 청라, 한강신도시 등 인기 지역 아파트에 많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하남미사지구에서는 국민임대주택 1590가구도 공급된다. 수도권에서는 인기를 모았던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 대우건설이 푸르지오 아파트 832가구를 내놓는다. 74~84㎡로 설계했다. 중심상업지구와 KTX 동탄역이 가까워 수요가 많이 몰릴 것으로 점쳐진다. 반도건설도 동탄2신도시에서 동탄역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5·6차 아파트를 공급한다. 5차 545가구, 6차 532가구 등 1077가구다. 모두 전용 59~96㎡짜리 중소형으로만 이뤄졌다. KTX 동탄역이 들어서는 중심상업지구에 세워진다. 호반건설은 경기 시흥 배곧지구에서 시흥배곧호반베르디움3차 아파트를 분양한다. 65·84㎡짜리 1647가구다. 이미 분양한 1차(1414가구), 2차(1206가구)를 포함해 4200여 가구의 대단지를 형성한다. 배곧지구 중심상업지구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제3경인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정왕IC를 이용하면 수도권 및 지방 연결이 쉽다. 오이도역(4호선·수인선)과 소사~원시선(2016년 예정), 신안산선(2016년 착공 계획)도 이용할 수 있다. 인천 청라지구 청라파크자이더테라스 아파트 646가구도 분양 준비를 하고 있다. 지방은 부산, 대구지역에서는 숨 고르기가 시작됐다. 경북에서는 경주용황협성휴포레 아파트 1588가구, 구미문성2지구 1138가구 등 4000여가구가 분양 대기 중이다. 류찬희 기자 chani@seoul.co.kr
  •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안전한 투자처로 입소문 솔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안전한 투자처로 입소문 솔솔

    최근 수익형 부동산 투자자들 사이에서 분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가 안전한 투자처로 입소문나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특히 수요가 풍부하고,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도심권 오피스텔이기 때문이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서울 중구 충무로5가 36-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5~지상 20층, 오피스텔 209실(전용 23~41㎡)과 도시형생활주택 171가구(전용 22~35㎡) 등 총 380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오피스텔은 △23.0㎡D 171실 △37.0㎡E 19실 △41.4㎡F 19실이며, 도시형생활주택 △ 22.7㎡A 133가구 △35.5㎡B 19가구 △35.5㎡C 19가구로 이뤄졌다. 도심권역에 위치해 광화문, 충무로, 동대문, 명동 등 업무지구 접근성이 높아, 출퇴근 수요가 풍부하다. 최근에는 외국인 관광객들이나 외국인 도매상들의 도심권 체류가 늘면서, 호텔보다 저렴한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 등의 단기 임대를 많이 찾는 점도 주거용 임대주택 인기에 한몫을 담당하고 있다. ▣ 동대문 등 인기 한류관광지 인접, 관련 임대수요도 풍부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서울 문화의 메카인 충무로가 인접해 있어 영화예술과 관련된 관광이 특화돼 있고 대한극장, 서울극장, 명보극장 등도 이용이 수월하다. 또 차량 5분 거리에 있는 동대문에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과 동대문쇼핑센터, 동대문디자인프라자 등이 연계된 한류관광도 인기를 얻고 있어, 이에 따른 임대수요도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북촌까지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남산한옥마을과 명동쇼핑센터 등이 차량 5분 이면 이동이 가능해, 관련 산업에 종사자들의 유입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 이보다 편리할 수 없는 교통환경, 쿼드러플 역세권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교통환경 및 주변인프라도 뛰어나다. 먼저, 쿼드러플 역세권으로지하철도 4개노선, 4개역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실제 단지에서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과 2∙5호선 을지로4가역이 도보 8분,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지하철 2∙3호선 을지로3가역의 이용도 쉽다. 또 단지 앞 퇴계로와 창경궁로 등을 이용해 종각, 을지로, 동대문, 명동 등 도심 주요 상권 등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여기에 동대문과 명동 등이 인접해 있어, 롯데백화점(명동점), 롯데면세점(명동점), 신세계백화점(명동점), 밀레오레(동대문), 방산시장 등 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하다. 또 충무초, 덕수중 등이 인접해 있고 중구청, 동국대, 중부경찰서 등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 원룸형+투룸형, 선택의 폭도 넓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친환경에너지절감시스템이 갖춰져, 관리비 절감에도 효율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우수(빗물)을 이용해 세대 내 화장실 청소용 수전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또 옥탑에는 태양광 발전을 갖춰 공용전기도 절약에도 신경을 썼다. 이밖에 입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단지 내 주차관제시스템과 디지털도어록, CCTV 등을 설치한다. 또 초고속 정보통신, 방범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등을 갖춰 주거편의성도 높였다. 각 세대별로는 전기2쿡탑과 후드, 빌트인세탁기, 콤비냉장고 등의 옵션이 주어진다. 면적별로는 원룸형과 투룸형으로 나눠진다. 원룸형은 일체형 구조로 침실과 욕실, 주방 등으로 구성된다. 또 투룸형은 거실, 침실, 주방, 욕실 등으로 이뤄진다. 또 각실마다 붙박이장과 가전제품 수납장 등이 배치돼 있어 수납공간이 넓다. ▣ 희소성 높은 남산, 북한산 조망 가능한 오피스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조망권도 남다르다. 도심에 있지만 남산과 북한산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는 남측으로 1km 내 남산이 위치해 있고, 북측으로 방산시장이 위치해 있다. 주변 높은 건물이 부재해 일부 세대를 제외하고 남측으로 남산 조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북측으로는 북한산 조망도 가능하며, 묵정공원도 맞붙어 있어 주거쾌적성도 높을 것으로 점쳐진다.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2호선 서초역 7번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720-5번지에 있다. 분양문의 1661-611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더블역세권? 쿼드러플 역세권이 나간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지하철 4개역 품었다.

    더블역세권? 쿼드러플 역세권이 나간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지하철 4개역 품었다.

    오피스텔 투자에 있어 역세권은 언제나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특히, 역세권 중에서도 임대 수요 확보가 용이하고 월 임대료가 높은 더블역세권 이상의 다중역세권 오피스텔이 유망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역세권 오피스텔은 주변에 상권 등 생활편의시설이 잘 발달돼 있어 임차인을 구하기도 수월해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더군다나 다중역세권일 경우, 편의시설과 기본 인프라를 더욱 잘 갖출 뿐 아니라 여러 역을 이용하는 인구를 모두 수용할 수 있어 임대수요는 더욱 풍부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오피스텔 투자에서 역세권 중에서도 다중역세권인 오피스텔에 투자하길 권한다. 이러한 가운데 대우조선해양건설이 분양하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가 지하철 4개역, 4개노선을 이용 가능한 쿼드러플 역세권에 자리잡아 눈길을 끈다. -충무로역 등 지하철 4개역, 4개노선 이용 가능한 교통강자 오피스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단지에서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과 2∙5호선 을지로4가역이 도보 8분거리에 위치한다. 또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이며, 지하철 2∙3호선 을지로3가역의 이용도 편리하다. 총 4개역, 4개노선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어느 지역이든 편리하게 출퇴근 할 수 있다. 지하철 이용뿐만 아니라 단지 앞 퇴계로 창경궁로 등 도로여건도 뛰어나 종각, 을지로, 동대문, 명동 등 도심 주요 상권 등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교통환경은 단연 최고의 오피스텔이라 할 수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지하철 이용객과 그를 통한 수요 외에도 인근에 동대문과 명동 등이 인접해 있어, 롯데백화점(명동점), 롯데면세점(명동점), 신세계백화점(명동점), 밀레오레(동대문), 방산시장 등 업무 및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다. 또 동대문, 북촌, 충무로 등 문화∙관광시설도 인접하고 인구유입이 활발해 이에 상주인구, 유동인구 등 잠재적 임대수요가 매우 풍부하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남산과 북한산의 전경을 집 안에서 감상할 수 있는 높은 희소가치로 이미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 단지는 도심에 위치해 있지만,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 일부세대를 제외하고는 남산과 북한산의 조망이 가능하다. 또 단지 북측으로 묵정공원도 맞붙어 있어 휴식을 누리기에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췄다. 여기에 단지 옥상은 조경과 휴게시설을 갖춘 옥상정원으로 꾸며져, 남산과 북한산을 조망권을 한층 더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 한편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친환경에너지절감시스템까지 갖춰 관리비 절감도 기대된다. 단지는 우수(빗물)을 이용해 세대 내 화장실 청소용 수전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또 옥탑에는 태양광 발전을 갖춰 공용전기도 절약에도 신경을 썼다. 이밖에 입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단지 내 주차관제시스템과 디지털도어록, CCTV 등을 설치한다. 또 초고속 정보통신, 방범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등을 갖춰 주거편의성도 높였다. 각 세대별로는 전기2쿡탑과 후드, 빌트인세탁기, 콤비냉장고 등의 옵션이 주어진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서울 중구 충무로5가 36-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5~지상 20층, 오피스텔 209실(전용 23~41㎡)과 도시형생활주택 171가구(전용 22~35㎡) 등 총 380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오피스텔은 △23.0㎡D 171실 △37.0㎡E 19실 △41.4㎡F 19실이며, 도시형생활주택 △ 22.7㎡A 133가구 △35.5㎡B 19가구 △35.5㎡C 19가구로 이뤄졌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720-5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2호선 서초역 7번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661-611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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