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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물아비로 전락한 ‘大盜’

    장물아비로 전락한 ‘大盜’

    ‘대도(大盜)’ 조세형(72)이 이번엔 장물아비로 돌아왔다. 훔친 귀금속의 판매를 알선한 조씨 등 3명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장물알선 혐의로 12일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조씨는 1983년 청송교도소 수감 동기이자 지난해 광주 4인조 은행강도 사건의 용의자 노모(58)씨에게서 1억 10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넘겨받아 속칭 나까마(장물중계상)인 남모(66)·이모(55)씨 등을 통해 판매해 수고비 1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조씨는 검거과정에서 자신의 2층 집에서 뛰어내린 후 200m를 도주했고, 전기다리미를 휘두르며 격렬하게 저항하다 체포됐다.”고 말했다. 조씨는 1970~80년대 부유층과 고위층을 대상으로 금품을 털어 그 일부를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어 홍길동에 비유되며 ‘대도’라는 별명을 얻었다. 당시 그가 고위층의 집에서 훔친 물방울 다이아몬드를 비롯한 고가의 보석들이 언론에 공개되면서 힘겹게 살아가던 서민들이 심한 배신감을 느꼈었다. 조씨는 82년 경찰에 체포됐고, 83년엔 서울형사지법에서 결심공판을 마치고 구치감에 대기하던 중에 환기통을 뚫고 달아나 절도 행각을 계속하다 5일 만에 붙잡혔다. 1998년 청송교도소에서 15년 만에 만기 출소한 그는 사설경비업체 범죄 예방연구소 자문위원으로 일했고, 2000년엔 16세 연하인 여성기업가 이모씨와 결혼했다. 그러나 조씨의 ‘도벽’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2001년 일본 도쿄에서 절도 행각을 벌이다 검거돼 3년여 간 복역했고 2005년에는 국내에서 다시 남의 집을 턴 좀도둑으로 경찰에 붙잡혀 감옥에서 3년을 더 살았다. 전과 12범인 조씨는 절도 등의 혐의로 지금까지 인생의 반이 훨씬 넘는 41년을 복역했다. 현재 조씨는 음식점에서 만난 조선족 내연녀와 6개월째 서울 장안동에서 동거하는 것으로 경찰은 전했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월드컵응원가 봇물… 2002년 열풍 넘을까

    월드컵응원가 봇물… 2002년 열풍 넘을까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며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열기를 부채질하는 것 중에 하나는 우후죽순처럼 쏟아져 나오는 응원가다. ‘오 필승 코리아’를 뛰어넘는 노래가 나올까. ●부활·크라잉넛에 티아라·카라 도전장 응원가의 중심은 역시 록이다. 펑크밴드 ‘노브레인’은 10일 국내 프로축구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응원가를 개사해 월드컵 응원가로 내놓았다. ‘대한의 전사들이여’다. K-리그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노브레인은 월드컵이 끝난 뒤에는 국민들의 축구 사랑을 담아 K-리그 공식 응원 앨범도 발표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우리의 힘을’(Go West)으로 화제를 모았던 펑크밴드 ‘레이지본’은 맹인 소년소녀 합창단인 ‘한빛 빛소리 중창단’과 함께 ‘우린 모두 챔피언’을 불렀다. 엽기 듀오 ‘노라조’는 지난 3월 월드컵 공인구에서 제목을 따온 ‘자블라니 잡아라’를 일찌감치 선보이기도 했다. 한국 축구국가대표 공식 서포터즈인 ‘붉은 악마’가 제작한 응원가 앨범에도 록 성향의 밴드가 대거 힘을 보탰다. 2006년에도 ‘승리를 위하여’로 참여했던 트랜스픽션이 타이틀곡 ‘샤우츠 오브 레즈’(Shouts of Reds)를 불렀다. 월드컵 분위기를 북돋우는 코믹한 KT 방송 광고에서 황선홍·유상철·최진철·김태영이 부르며 축구팬의 귀를 선점하고 있다. ‘부활’, ‘크라잉넛’, ‘킹스턴루디스카’, ‘카피머신’, ‘버닝햅번’, ‘제8극장’ 등의 밴드도 눈에 띈다. 여성 보컬리스트 이은미와 힙합그룹 리쌍 등도 붉은 악마 앨범에 참여하는 등 응원가는 장르를 초월한다. 2006년 ‘위 아 더 원’으로 길거리 응원을 이끌었던 싸이는 김장훈과 호흡을 맞춰 ‘울려줘 다시 한번’을 불렀다. 이 노래 또한 싸이와 김장훈이 직접 출연하는 SK텔레콤 방송 광고에 사용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축구 사랑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김흥국도 ‘앗싸! 월드컵’과 ‘터졌다!’를 내놓았다. 뭐니뭐니해도 올해의 가장 큰 특징은 요즘 가요계 대세인 걸그룹들이 깜찍발랄함을 앞세워 응원가 대열에 합류했다는 점. ‘보핍보핍’ 열풍을 일으켰던 ‘티아라’는 이달 초 ‘위 아 더 원’을 발표했다. 합창단 500여명과 함께해 웅장함을 보탰다. ‘미스터’의 엉덩이 춤으로 큰 사랑을 받은 ‘카라’도 경쾌한 댄스 응원가 ‘위 아 위드 유’를 발표하며 경쟁에 가세했다. ‘너 때문에’의 ‘애프터스쿨’은 최근 붉은 악마 20여명과 함께 응원가 녹음을 마무리했다. 4인조 여성그룹 ‘햄’도 붉은 악마 앨범에 참여했다. ●“질적 수준 뒷받침돼야” 비판도 그렇다고 응원가가 가요계의 전유물은 아니다. 정찬우·김태균의 개그듀오 ‘컬투’와 배기성·이종원의 가요듀오 ‘캔’이 뭉쳐 흥겹고 코믹한 응원가 ‘나는 대한민국이다’와 ‘모여라 이만백’으로 열기를 달구고 있다. SBS는 월드컵을 겨냥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예 응원가까지 만들었다. 이휘재, 김민준, 이영은, 황현희,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 2AM의 진운 등이 참여한 ‘골이요’다. 때가 되면 봇물을 이루는 월드컵 응원가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도 있다. 2002년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월드컵 특수라는 신조어가 생겨났고 이후 응원가 형태의 창작곡과 프로모션이 횡행했지만 질적인 수준을 담보하지 못한 경우가 잦았다는 지적이다. 강태규 대중문화평론가는 “양적 물량에 비해 내실 있는 콘텐츠 생산은 전무했고, 식상한 이벤트성 콘텐츠는 대중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했다.”면서 “비록 시의성에 기댄 창작물이라 하더라도 질적 수준이 담보된 콘텐츠만이 대중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불변”이라고 말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2AM 서울메트로 홍보대사로

    인기 아이돌 그룹 2AM이 올바른 지하철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서울메트로(지하철 1~4호선을 운영)는 7일 2AM을 서울메트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2AM은 1년간 서울메트로와 함께 지하철 이용을 홍보하고 지하철 예절지키기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조권, 이창민, 임슬옹, 정진운으로 구성된 4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인 2AM은 2008년 싱글 ‘이 노래’로 데뷔했으며 최근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에서도 많은 활약을 하고 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무한도전’, 팀워크 가장 좋은 예능팀으로 선정

    ‘무한도전’, 팀워크 가장 좋은 예능팀으로 선정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A-특공대’에 필적할 팀워크를 갖춘 예능팀은 누구일까.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일까지 네이트영화 사이트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MBC ‘무한도전’이 경쟁프로그램들을 따돌리고 1위로 뽑혔다. 설문 결과 ‘무한도전’팀은 57%의 지지를 얻어 주말 예능의 경쟁자인 KBS ‘1박2일’팀(33%)을 앞섰다. ‘1박2일’과 함께 ‘해피선데이’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남자의 자격’팀은 9%의 지지를 얻어 3위에 올랐고, SBS ‘패밀리가 떴다2’ 팀은 2%의 지지밖에 얻지 못했다. 설문 참여자들은 ‘무한도전’의 실험정신을 높이 산 것으로 풀이된다. ‘A-특공대’ 4명의 대원들 중에는 ‘무한도전’ 팀과 비교 가능한 멤버들도 있다. ’A-특공대’에 카리스마형 리더 한니발이 있다면 ‘무한도전’에는 부드러운 리더쉽의 소유자 유재석이 있다. ‘A-특공대’의 괴짜 대원 머독은 ‘무한도전’의 ‘돌+아이’ 노홍철과 비교 가능하다. 한편, 개성파 4인조 특공대원의 활약상을 담은 영화 ‘A-특공대’는 6월 10일 전세계에서 동시 개봉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업타운 前멤버 카를로스, 美 진출 위해 프로젝트 그룹 결성

    업타운 前멤버 카를로스, 美 진출 위해 프로젝트 그룹 결성

    국내 힙합 1세대 그룹인 업타운의 멤버로 활동했던 래퍼 카를로스(Carlos)가 그룹 ‘사우스-사이드(South-Cide)’를 결성하고 새 출발을 알린다. 이달 중순 첫 미니음반을 발표하는 ‘사우스-사이드’는 카를로스와 흑인음악 장르의 프로듀서인 Y.K(서융근)을 주축으로 결성된 4인조 프로젝트 그룹. 이번 활동은 미국 시장을 겨냥한 만큼 현지 출신 멤버들로 구성돼 있다. 우탱 클랜과 너티 바이 네이쳐 등 미국 힙합그룹의 공연의 오프닝 무대를 맡았던 뉴욕 출신 디제이 톰 슬릭(DJ Tom Slick)과 미국 신시네티 출신의 흑인 래퍼 피나클(Pinnacle)이 팀에 합류했다. 카를로스는 이번 앨범에서 웨스트코스트 스타일과 미국의 힙합 트렌드인 더티 사우스(Dirty South) 스타일이 혼합된 더티 웨스트(Dirty West) 장르를 표방하고 나섰다. 타이틀 곡인 ‘허슬(Hustle)’ 역시 전형적인 미국 본토 스타일의 힙합곡이다. 이 밖에도 앨범에는 태국계 미국인인 여성보컬 리타와 래퍼 바스코가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국내 힙합크루인 지기 펠라즈도 뮤직비디오를 통해 힘을 보탰다. 카를로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앨범은 이미 미국본토시장을 겨냥해 제작됐으며, 한국의 힙합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조만간 뉴욕에서도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카를로스는 지난해 1월 솔로 1집을 발매하고, 자신이 몸담았던 그룹 업타운에 대한 ‘디스’(특정 대상이나 사람에 대해 직설적인 비판을 늘어놓는 랩)를 시도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사진 = Z-Fact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4월 음원차트서 비 이어 ‘2위’ 기염

    ‘시크릿’, 4월 음원차트서 비 이어 ‘2위’ 기염

    걸그룹 시크릿이 4월 음원차트에서 대선배인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에 이어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시크릿은 1일 음원사이트 ‘도시락’이 발표한 4월 월간 음악차트에서 신곡 ‘매직’(Magic)으로 비의 ‘널 붙잡을 노래’에 이어 2위에 등극했다. 이는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O.S.T인 예성의 ‘너 아니면 안돼’, 이효리의 ‘그네’, 애프터스쿨의 ‘뱅!’ 등 선배 가수들을 제친 기록이라 시선을 모은다. 선화와 효성, 지은, 징거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 시크릿은 데뷔에 앞서 오랜 연습생활을 통해 실력을 다진 결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시크릿은 비와 이효리 등 4월에 컴백한 톱스타들의 총공세 속에서도 신선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뮤직 인 마이 하트’ 주연 남성그룹 ‘스윗 소로우’ 인호진

    ‘뮤직 인 마이 하트’ 주연 남성그룹 ‘스윗 소로우’ 인호진

    살랑이는 봄기운을 타고 뮤지컬 ‘뮤직 인 마이 하트’가 30일 서울 대학로 무대에 다시 오른다. 노처녀 작가와 훈남 영화배우의 로맨스를 유쾌하게 그린 이 작품은 2006년 한국뮤지컬대상 최다 후보 기록을 세웠다. 창작뮤지컬로는 드물게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은 국내 로맨틱 코미디의 대표주자다. 2005년 초연된 뒤 6번째 공연이다. 단연 눈에 띄는 배우는 남자 주인공 장재혁 역을 맡은 인호진(35)이다. 손예진·감우성 주연의 드라마 ‘연애시대’의 주제곡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로 유명한 4인조 남성그룹 ‘스윗 소로우’의 리더다. 뮤지컬 무대는 첫 도전이다. “가수생활 6년차인데 늘 뮤지컬이나 연극 등 종합예술을 동경해 왔습니다. 늦은 연기 데뷔이지만 오랫동안 꿈꿔온 일인 만큼 잘 해내고 싶어요.” 초등학교 5학년 때 뮤지컬 ‘톰소여의 모험’ 무대에 서 본 것이 전부인 ‘초짜 배우’ 인호진의 도전이 색다른 것은 이유가 있다. 그가 속한 ‘스윗 소로우’는 유희열, 조규찬 등을 배출한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 출신의 실력파 보컬 그룹이다. 아이돌도 아닌데 난데없는 뮤지컬 ‘외도’라니 어색할 만도 하다. ●라디오 진행하며 대중과 소통 “멤버들이 모두 서른이 넘다 보니 ‘아빠돌’이라고 부르는 친구들도 있어요. 하지만 나이나 이미지에 구속받고 싶지는 않습니다. 노래를 기본 뿌리로 연기, 작곡 등 각자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해보자는 게 멤버들의 생각이에요.” 연세대 남성 합창단 출신인 ‘스윗 소로우’가 인기를 얻게 된 데는 라디오의 영향이 크다. 매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파워FM ‘스윗 소로우의 텐텐 클럽’을 1년째 진행하고 있는 이들은 재치있는 입담과 모창, 성대모사, 라이브 등을 무기로 탄탄한 마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다. “뮤지컬 캐스팅도 라디오의 힘이 컸어요. 아직까지도 카메라 공포증이 있고 어색한데, 라디오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법을 배웠거든요. 대신 매일 오후 6시까지 연기 연습을 하고 다시 방송국으로 향하는 강행군의 연속이에요. 그래도 정확한 발음이나 곡을 해석하는 능력이 커진 것 같아 도전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웃음·감동 공존하는 매력적 작품 ‘뮤직 인 마이 하트’는 겉모습은 차분하고 여성스러워 보이지만, 알고 보면 엉뚱하고 수다스러운 노처녀 작가 민아가 연극 연출에 도전한 꽃미남 배우 장재혁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다. 민아가 작품을 쓰면서 자신의 분신인 상상 속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등 상상력이 돋보인다. “로맨틱 코미디의 설렘과 재치, 감동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언뜻 보면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과 비슷한 구석이 있는데 여성들의 공감대를 억지스럽지 않게 잘 이끌어낸 것이 꾸준한 인기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 주인공에 함께 캐스팅된 배우 김산호, 손승현과 함께 연습하다 보면 대학 합창단 시절이 떠올라 절로 초심으로 돌아가게 된다는 인호진. 가을에 나올 3집 얘기를 꺼내니 눈빛이 빛나는 게 ‘가수 천성’은 어쩔 수 없나 보다. “히트곡 한 곡 더 내야죠. (노래든 공연이든) 팬들과 함께 오래 가는 것이 저희들의 목표거든요.”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유인나 “12년 무명시절, 男가수에 상처받아”

    유인나 “12년 무명시절, 男가수에 상처받아”

    배우 유인나가 12년 간의 긴 무명 시절 중 남자 가수에게 상처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유인나는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을 통해 예능에 처음 출연했다. “12년의 무명 시절 동안 데뷔할 수 있었던 기회는 없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유인나는 “유명한 여성 4인조 댄스그룹 멤버로 발탁돼 데뷔를 준비하다가 내 발로 그룹을 나왔다.”고 답했다. 또 유인나는 “17세에 처음으로 연예 기획사에 들어갔는데 유명한 가수이자 그 회사 이사인 남자에게 심적 상처를 입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당시 그 가수의 차를 타고 집에 가는 길이었는데, 집 앞에서 갑자기 키스를 시도했다. 너무 놀라 고개를 돌리는 바람에 그 남자의 입술이 볼에 닿았다.”고 회상했다. 남자가수에게 ‘엄마한테 말하지 말라.’는 엄포를 들었다는 유인나는 “집에 들어가서 뺨을 500번 정도 씻어냈다.”고 말했다. 이에 ‘강심장’에 함께 출연한 게스트들은 “대체 그 가수가 누구냐?”, “정말 나쁜 선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개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유인나를 비롯한 황정음, 이광수 등 ‘지붕킥’ 스타 외에도 하춘화, 안재모, 고은미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인나 “유명 가수출신 전소속사 이사에 성추행”

    유인나 “유명 가수출신 전소속사 이사에 성추행”

    배우 유인나가 12년 간의 긴 무명 시절 중 남자 가수에게 상처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유인나는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을 통해 예능에 처음 출연했다. “12년의 무명 시절 동안 데뷔할 수 있었던 기회는 없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유인나는 “유명한 여성 4인조 댄스그룹 멤버로 발탁돼 데뷔를 준비하다가 내 발로 그룹을 나왔다.”고 답했다. 또 유인나는 “17세에 처음으로 연예 기획사에 들어갔는데 유명한 가수이자 그 회사 이사인 남자에게 심적 상처를 입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당시 그 가수의 차를 타고 집에 가는 길이었는데, 집 앞에서 갑자기 키스를 시도했다. 너무 놀라 고개를 돌리는 바람에 그 남자의 입술이 볼에 닿았다.”고 회상했다. 남자가수에게 ‘엄마한테 말하지 말라.’는 엄포를 들었다는 유인나는 “집에 들어가서 뺨을 500번 정도 씻어냈다.”고 말했다. 이에 ‘강심장’에 함께 출연한 게스트들은 “대체 그 가수가 누구냐?”, “정말 나쁜 선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개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유인나를 비롯한 황정음, 이광수 등 ‘지붕킥’ 스타 외에도 하춘화, 안재모, 고은미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인나 “무명시절, 前소속사 유명가수에게 성추행”

    유인나 “무명시절, 前소속사 유명가수에게 성추행”

    배우 유인나가 무명 시절 전 소속사의 유명 남자 가수에게 상처를 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유인나는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무려 12년의 긴 무명시절을 겪었음을 털어놨다. “그 동안 데뷔할 수 있었던 기회는 없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유인나는 “유명한 여성 4인조 댄스그룹 멤버로 발탁돼 데뷔를 준비하다가 내 발로 그룹을 나왔다.”고 답했다. 또 유인나는 “17세 때 당시 유명한 남자 가수가 이사로 있던 대형 연예 기획사에 처음 들어갔다.”며 “그 이사가 집으로 데려다 주겠다고 해 호의를 받아들였는데 운전 내내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등 스킨십을 시도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유인나의 집 앞에 도착한 이사는 “넌 우리 회사의 새싹이고 너만 믿는다.”며 기습적으로 키스를 시도했고, 유인나는 너무 놀라 고개를 돌리는 바람에 이사의 입술이 볼에 닿고 말았다. 유인나는 “이사에게 ‘엄마한테 말하지 말라.’는 엄포를 들었다.”며 “집에 들어가서 뺨을 500번 정도 씻어냈다.”고 말했다. 이에 ‘강심장’에 함께 출연한 게스트들은 “대체 그 가수가 누구냐?”, “정말 나쁜 선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개했다. 한편 유인나의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도 “유인나가 말한 가수 출신 이사가 누구냐?”, “밝혀서 퇴출시켜야 한다.” 등의 분노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스타, 정식 데뷔 전 화장품 모델 파격 발탁

    씨스타, 정식 데뷔 전 화장품 모델 파격 발탁

    데뷔를 앞두고 있는 4인조 걸그룹 씨스타(SISTAR)가 뷰티화보로 화려한 신고식을 치렀다. 최근 씨스타는 세계적인 메이크업 타이스트 브랜드 슈에무라 모델로 발탁돼 뷰티화보 촬영을 마쳤다. 이는 아직 정식 데뷔 전인 신인 그룹으로선 파격적인 행보다. 패션잡지 쎄시와의 공동작업으로 이뤄진 이번 화보에서 씨스타는 도도하면서도 순수한 요정 같은 느낌을 표정과 몸짓으로 완벽하게 연출해 이목을 끌었다. 슈에무라 측은 “이번 작업이 신인 걸그룹 씨스타가 스타로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깨끗한 캔버스에 아름다운 컬러를 입히듯 흥미로운 작업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씨스타는 신인 그룹임에도 불구하고 패션브랜드 ‘후부(FUBU)’와의 데뷔 화보를 통해 음악 관계자들 사이에 많은 관심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씨스타는 5월 데뷔를 목표로 데뷔 음반 작업에 한창이다.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멤버 전원이 매력적인 몸매에 보컬 실력은 물론 댄스 실력까지 갖추고 있다.”며 “톡톡 튀는 음악, 안무, 패션 등으로 새로운 문화코드를 생성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유인나 “여성 4인조 댄스그룹으로 데뷔할 뻔”

    ‘지붕킥’ 유인나 “여성 4인조 댄스그룹으로 데뷔할 뻔”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얼굴을 알린 신예 유인나가 과거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할 뻔한 사실을 고백했다. 유인나는 13일 오후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여성 4인조 댄스그룹으로 무대에 오를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 날 방송에서 유인나는 “과거 무명시절이 길었다.”고 입을 연 후 “‘지붕킥’으로 데뷔하기까지 무려 12년 무명시절이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MC 강호동이 “12년 동안 데뷔할 수 있었던 기회는 없었느냐?”고 질문을 하자 유인나는 “유명한 여성 4인조 댄스그룹 멤버로 발탁 돼 데뷔를 준비하다가 내 발로 그룹을 나왔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유인나는 연습생 시절에 유명 남자 가수에게 잘못 찍혀(?) 충격적인 사건을 겪고 소속사에서 나올 수밖에 없었던 사연도 털어놨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인나, “내 발로 4인조 걸그룹 나왔다”

    유인나, “내 발로 4인조 걸그룹 나왔다”

    인기리에 종영된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유인나가 걸그룹 연습생이었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다. 오는 13일 방송될 SBS ‘강심장’에 황정음, 이광수 등 ‘지붕킥’ 식구들과 함께 출연한 유인나는 “여성 4인조 댄스그룹으로 데뷔할 뻔 했다.”는 사실을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인나는 이날 방송에서 “무명시절이 12년이었다.”며 그 기간 동안 겪었던 파란만장한 에피소드도 함께 소개했다. 유인나는 4인조 여성 댄스그룹과 관련해서는 “내 발로 그룹을 나왔다.”고 말해 궁금증을 증폭시키기도 했다. 또한 처음 들어갔던 소속사에서는 유명 남자 가수와 얽힌 일로 소속사를 나올 수밖에 없었던 사연도 털어놓았다. 유인나의 허심탄회한 고백은 오는 13일 밤 11시 5분에 SBS ‘강심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맥스 박윤화, 하반기 군 입대…팀 탈퇴

    티맥스 박윤화, 하반기 군 입대…팀 탈퇴

    남성 그룹 티맥스(T-MAX)의 멤버 박윤화가 군입대로 하차한다. 박윤화는 5일 오후 티맥스 공식 팬 카페에 직접 글을 올려 하차와 관련된 심정을 밝혔다. 박윤화는 2007년 싱글 앨범 ‘Blooming’로 데뷔한 뒤 3년간 티맥스 멤버로 활동해 왔다. 박윤화는 “티맥스 정규 앨범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며 “개인적인 사정이라기보다는 여러분도 아시는 것처럼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가의 부름을 받게 됐다. 스스로 정리할 일이 많아서 어쩌면 약간은 빠른 인사를 하게 됐다.”고 하차 이유를 전했다. 이어 “많은 고민과 생각 끝에 내린 결정이라 여러분들도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며 “멤버들과 함께 할 수 없더라도 티맥스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티맥스 소속사 플래닛905 측에 따르면 박윤화는 하반기 군 입대까지 시간이 다소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군대 문제로 인해 정규 앨범 활동을 앞둔 멤버들에게 피해를 주기가 싫다는 이유로 이번 앨범에 참여하지 않기도 했다. 티맥스는 김준, 신민철, 박한비에 이어 이번에 하차를 결정한 박윤화의 공백을 메울 또 한 명의 멤버를 영입하고, 4인조로 정규 1집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규 앨범은 5월 발매된다. 사진 = 플래닛 905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윤화 티맥스 떠난다

    박윤화 티맥스 떠난다

    4인조 남성 그룹 ‘티맥스’(T-MAX)의 박윤화가 팀을 떠난다. 티맥스 매니지먼트사 플래닛905 측은 6일 “박윤화가 입대까지 시간이 다소 남았지만 자신 때문에 ‘정규 음반 활동을 펼치게 될 멤버들에게 피해를 주기가 싫다’며 하차 의사를 전해왔다.”고 밝혔다. 박윤화는 티맥스 공식 팬카페를 통해 “티맥스 정규 음반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 며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가의 부름을 받게 됐다.” 고 하차 이유를 전했다. 박윤화는 또 “그동안 열심히 준비했고 아직 보여주지 못한 것도 많은데 이렇게 인사드리게 돼서 죄송하다. 많은 고민과 생각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이해해달라.” 며 “다시 돌아올 때에는 여러분들이 깜짝 놀랄 만큼 멋있는 모습으로 인사 드리겠다.” 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박윤화는 지난 2007년부터 김준, 신민철, 박윤화, 박한비와 함께 티맥스의 일원으로 활동해 왔다. 박윤하의 빈자리는 다른 멤버로 채워질 예정이며 티맥스의 정규 음반은 5월 발표된다. 사진=플래닛905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방송 시안부터 화제.. ‘섹시’ 안무 관심

    시크릿, 방송 시안부터 화제.. ‘섹시’ 안무 관심

    4인조 걸그룹 시크릿이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하기 전 방송 시안 영상부터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시크릿의 소속사인 TS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지난 1일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을 발매한 시크릿이 타이틀곡 ‘매직’으로 아직 방송 활동에 돌입하지 않았음에도, 방송 시안이 이미 화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크릿은 음악 방송 출연을 앞두고 관계자들과 콘셉트를 공유를 위해 ‘브레이크 타임’ 시안 영상을 모 동영상 사이트에 업로드 해뒀다.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동영상이 시크릿의 연관 검색어로 오르게 되면서 순식간에 인터넷 사이트로 퍼져 나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동영상은 시크릿이 지난달 29일 공개한 티저 영상과 마찬가지로 서스펜더(멜빵)를 활용한 안무가 주를 이루고 있다.”고 말해 기대를 더했다. 시크릿은 티저 영상에 이어 최근 공개한 뮤직비디오 속에서도 섹시한 이미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시크릿은 이번 주부터 ‘매직’으로 방송 활동에 본격 돌입할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새 앨범 ‘Secret Time’ 티저 공개 ‘강렬’

    시크릿, 새 앨범 ‘Secret Time’ 티저 공개 ‘강렬’

    4인조 걸그룹 시크릿이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시크릿은 29일 곰TV를 비롯한 각종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이날 공개된 40초 분량의 티저 영상은 골드 빛이 인상적인 세트를 배경으로 서스펜더를 활용한 시크릿의 강렬한 퍼포먼스가 담겨져 있다. 시크릿이 이번에 발매하는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은 디지털 싱글 ‘아이 원트 유 백’(I Want You Back) 이후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앨범. 타이틀곡 ‘매직’(Magic)은 히트곡 제조기 신사동 호랭이, 강지원, 김기범이 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티저 영상으로 본격 컴백을 알린 시크릿은 오는 4월 1일 앨범 발매와 동시에 음악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구혜선 “비륜해 뮤직비디오 출연했어요”

    [NTN포토] 구혜선 “비륜해 뮤직비디오 출연했어요”

    배우 구혜선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진행된 ‘비륜해 대만관광홍보대사 위촉기자회견’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비륜해는 26일 오후 서울 광장동 멜론왁스홀에서 서울 첫 공식 팬미팅을 진행하며, 2006년 7월 염아륜 오존 왕동성 진역유의 멤버로 구성된 4인조 그룹으로 데뷔한 비륜해는 가수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CF 등 아시아를 종횡 무진 하는 대만의 대표 아이돌 그룹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비륜해’ 왕동성·염아륜, 카리스마 눈빛~

    [NTN포토] ‘비륜해’ 왕동성·염아륜, 카리스마 눈빛~

    대만의 동방신기로 불리는 아이돌 그룹 비륜해의 왕동성(왼쪽), 염아륜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진행된 ‘비륜해 대만관광홍보대사 위촉기자회견’에 참석해 팬들에게 손짓을 하고 있다. 비륜해는 26일 오후 서울 광장동 멜론왁스홀에서 서울 첫 공식 팬미팅을 진행하며, 2006년 7월 염아륜 오존 왕동성 진역유의 멤버로 구성된 4인조 그룹으로 데뷔한 비륜해는 가수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CF 등 아시아를 종횡 무진 하는 대만의 대표 아이돌 그룹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맥스 새 멤버 박한비가 누구냐?

    티맥스 새 멤버 박한비가 누구냐?

    그룹 티맥스(T-MAX)의 새 멤버로 영입된 박한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준과 신민철, 박윤화 등으로 구성됐던 티맥스는 최근 새로운 멤버 박한비를 영입하고 4인조로 변신했다. 박한비는 각종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상위권에 머무르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티맥스의 새로운 멤버 박한비는 명지전문대학 연극영상과 2학년으로 가수 데뷔를 위해 3년 여간 모 기획사의 연습생으로 활동해왔으며 최근 티맥스 오디션을 통해 발탁됐다. 박한비는 박력 있고 파워풀한 가창력을 겸비, 오디션 심사위원들로부터 만장일치 합격점을 받았다. 티맥스의 소속사인 플래닛905 측은 “박한비는 수많은 후보 중 고르고 골라 뽑은 실력파 신예다. 외모 보다는 실력에 주안점을 두고 후보를 발탁했다. 이미 기존 3명의 멤버들과 호흡을 맞춘 상황”이라며 “티맥스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어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한비는 실력 뿐만 아니라 꽃미남 외모도 눈길을 끈다. 소속사 측은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 쪽에서도 이미 러브콜이 쏟아질 정도로 반응이 좋다. 멀티테이너로서의 자질이 다분하다.”고 덧붙였다. 박한비는 “티맥스의 멤버가 된 것이 꿈만 같다. 티맥스의 새로운 막내로서 멤버들에게 누를 끼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사진 = 플래닛905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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