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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절 꿈꾸는 30살 주부, 현아와 댄스대결…소녀시절 새 멤버?

    소녀시절 꿈꾸는 30살 주부, 현아와 댄스대결…소녀시절 새 멤버?

    소녀시절 꿈꾸는 30살 주부, 현아와 댄스대결…소녀시절 새 멤버? 최근 데뷔한 ‘아줌마 소녀시대’ 소녀시절을 보고 자극받아 걸그룹을 꿈꾸고 있는 30살 주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14일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는 아이돌을 꿈꾸는 남편의 사연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남편은 “아내의 꿈은 아이돌”이라면서 “최근 소녀시절에 자극받았는지 댄스 학원에 등록했다. 매일 가요제 같은 곳을 다니느라 반찬도 없고 해독주스인 ‘마녀스프’ 같은 것만 준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남편과 함께 출연한 아내는 “소녀시절을 보면서, 저도 희망이 생겼다. 저도 지금부터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아내는 즉석에서 포미닛의 멤버 현아, 가윤과 함께 댄스 타임을 가지면서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소녀시절은 평균 나이 34세의 유부녀들로 구성된 4인조 아줌마 그룹이다. 지난 3월 25일 첫 싱글 앨범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소녀시절 30세 주부 소식에 누리꾼들은 “소녀시절, 새로운 멤버 영입하나”, “소녀시절, 소녀시대 보다 예쁜데?”, “소녀시절, 제2의 소녀시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범키 6월 결혼, 예비신부는 교수님!…범키가 직접 밝힌 이별에서 결혼까지

    범키 6월 결혼, 예비신부는 교수님!…범키가 직접 밝힌 이별에서 결혼까지

    범키 결혼 힙합계의 ‘대세 보컬’ 범키(30·본명 권기범)가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신부는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범키는 15일 오후 3시 소속 그룹 트로이의 팬 카페에 ‘안녕하세요 범키예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전했다. 범키는 오는 6월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더 라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범키는 “오늘 이곳에서 공개하고 싶은 것이 있다. 몇몇 라디오나 매체에서 여자친구가 있다는 것을 공개했는데, 저 장가갑니다”고 결혼 사실을 알렸다. 범키는 “결혼상대는 제가 7년전에 교제했던 사람인데 이별 후 오랜시간 헤어져있다가 1년전 쯤 다시 결혼을 전제로 만나게 되어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 제 와이프가 될 사람도 가수는 아니지만 음악 프로듀서 겸 현재 모 예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사람이다”며 예비 신부를 소개했다. 범키는 “앞으로 결혼이라는 더욱 안정적인 생활권에 들어가면서 여러분들께 더욱 위안이 되는 멋진 음악으로 찾아뵙겠다. 저와 평생을 함께할 사람과 함께 여러분들께 들려드릴 음악 작업을 하고있는 것 자체가 저희에게 너무 축복이고 흥분되는일이 아닐수 없다. 저희 앞길을 축복해 주세요”고 부탁했다. 범키는 지난해 “여자친구를 사랑한다. 결혼하고 싶다”고 털어놓았다. 얼마 뒤인 그해 8월에는 MBC 표준 FM ‘신동의 심심타파’에서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범키는 현재 4인조 힙합 그룹 트로이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절, 공중파 뉴스 출연… “소녀시대 8차선 도로라면 우린 비포장도로”

    소녀시절, 공중파 뉴스 출연… “소녀시대 8차선 도로라면 우린 비포장도로”

    ‘아줌마 소녀시대’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4인조 주부그룹 소녀시절이 신인으로서는 공중파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데뷔곡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발표한 소녀시절은 1일 KBS1 ‘뉴스토크’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그 동안 뉴스토크에는 이미자와 혜은이 등 가수들이 출연했었지만 신인은 소녀시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절은 이날 주부로 가수로 데뷔하게 된 계기와 최고의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와 비교된 심경 등을 털어놨다. 소녀시절은 “소녀시대와 이름이 비슷해 비교가 되고 있다”는 질문에 “소녀시대가 잘 포장된 8차선 도로라면 우리는 운치있는 비포장도로”라면서 “소녀시대의 이름이 거론된다는 점에 대해서 너무 죄송스럽다”고 답했다. 뮤직비디오가 공들여 찍은 것 같지는 않다는 얘기에 소녀시절의 멤버 김유정은 “시동생이 찍어 줬다”고 말했다. 소녀시절은 이날 신인답지 않은 화려한 입담을 뽐내 진행자들로부터 “예능감이 뛰어나다. 곧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섭외될 것 같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김유정, 왕희, 박수아, 현예은 등 평균 나이 34세인 주부 네 명으로 구성된 소녀시절은 지난달 25일 영화 ‘첨밀밀’의 주제곡인 ‘첨밀밀’을 모티브로 한 디지털 싱글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절 멤버, 아줌마 소녀시절 데뷔 화제 ‘걸그룹 외모+평균 170cm’

    소녀시절 멤버, 아줌마 소녀시절 데뷔 화제 ‘걸그룹 외모+평균 170cm’

    ‘소녀시절 데뷔’, ‘소녀시절 멤버’ 소녀시절 멤버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걸그룹급 외모의 아줌마 그룹 소녀시절은 3월 25일 정오 디지털싱글 ‘여보 자기야 사랑해’ 음원을 발표하고 공식 데뷔한다. 소녀시절 결성과 함께 그룹을 구성하고 있는 소녀시절 멤버의 독특한 이력도 공개됐다. 소녀시절 멤버는 박수아, 현예은, 김유정, 왕희로 구성된 4인조 미시그룹이다. 팀의 리더를 맡고 있는 김유정(만 35세)은 키 171cm에 49kg의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다. 모델출신인 김유정은 결혼 3년차 주부로 세종대에서 무용을 전공했으며 팀의 안무를 직접 구상할 정도로 다방면에서 끼를 발산하고 있다. 현재 온라인 쇼핑몰 대표이기도 한 김유정은 세 살짜리 딸 1명을 두고 있다. 모델 출신답게 키 170cm에 49kg의 몸매를 자랑하는 왕희(만 35세)는 결혼 4년차로 이국적인 외모와 일본어 실력이 뛰어나다. 현재 부산에서 KTX로 출퇴근 할 정도로 가수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팀의 리드보컬을 맡고 있는 박수아(만 28세)는 결혼 6년차 베테랑 주부지만 키 171cm에 48kg으로 탄력있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드라마 등에서 작은 배역을 소화하며 연기 실력을 키워와 앞으로 연기자로서도 활동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현재 서울 잠실 종갓집 며느리로 딸 2명을 키우고 있다. 팀의 분위기 메이커인 현예은(만 30세)은 키167cm에 47kg로 일찍 결혼해 현재 결혼 8년차. 성악전공자로써 팀의 서브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한예은은 김포에 거주하고 있으며 딸 1명이 있다. 소녀시대 데뷔곡 ‘여보 자기야 사랑해’는 씨스타의 효린이 부른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 OST ‘미치게 만들어’를 작곡한 안영민씨가 작곡하고 소녀시절의 소속사 SC엔터테인먼트 대표인 김성채씨가 작사한 곡으로 남편을 사랑하는 아내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SC엔터테인먼트는 “’여보 자기야 사랑해’는 영화 ‘첨밀밀’ 주제곡인 ‘첨밀밀’을 모티브로 한 노래로 흥겨운 리듬이 어깨를 들썩이게 만든다. 소녀시절을 남편과 아이 뒷바라지에 치여 사는 아줌마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아줌마 대표 그룹으로 성장시킨다는 목표로 했다”고 말했다. 사진 = SC엔터테인먼트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그대 훈남 아역 ‘조승현’ 밴드 JACE 데뷔 ‘눈길’

    별그대 훈남 아역 ‘조승현’ 밴드 JACE 데뷔 ‘눈길’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박해진 아역 조승현(19)이 속한 밴드 JACE(제이스)가 단편 음악 영화로 데뷔를 한다. ‘별그대’를 통해 차세대 기대주 배우로 자리매김한 조승현은 4인조 밴드 제이스의 보컬로 가수 데뷔를 한다. 이달 중 선공개곡, 다음 달 중순 데뷔 타이틀곡을 발표하면서 20분 분량의 음악 단편 영화를 함께 공개한다. 이미 제주도에서 촬영을 마쳤으며 현재 후반 작업에 한창이다. 기존의 장편 뮤직비디오와는 또 다른 형태의 단편 영화로 각종 영화 관련 행사에도 선보일 예정이다. 제이스는 단편 음악 영화라는 데뷔 플랜 발표와 함께 그간 공개되지 않은 멤버들도 선보였다. 조승현 외에 리더 드럼 영섭, 베이스 상은, 기타 도현으로 이뤄져 있다. 그 동안 공개 하지 않았던 3명의 멤버의 얼굴과 신상이 공개됨과 동시에 멤버 모두 훈남으로 눈길을 모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JACE는 그리스 어원으로 ‘힐링해주는 사람’ ‘치유자’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데뷔 전 홍대는 물론 일본 라이브 클럽에서 활발히 공연을 해오며 데뷔를 준비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균, ‘컬투쇼’ 녹화 불참…김석원 “클라라와 사촌” 고백

    김태균, ‘컬투쇼’ 녹화 불참…김석원 “클라라와 사촌” 고백

    김태균, ‘컬투쇼’ 녹화 불참…김석원 “클라라와 사촌” 고백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를 진행하고 있는 컬투의 김태균이 생방송에 불참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정찬우가 같은 그룹 멤버 김태균 없이 단독으로 진행했다. 이날 청취자들은 김태균이 보이지 않는다며 실시간 문자 메시지를 올렸다. DJ 정찬우는 “지금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김태균이 안 보이니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라면서“김태균은 개인 스케줄을 가 혼자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찬우는 또 “‘컬투쇼’ 김태균이 검색어로 올라온다는데 이제 그만 검색해라”라면서 “김태균에게는 아무 일도 없다. 걱정마라”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날 ‘컬투쇼’에는 그룹 미스터파파 김석원이 출연, 사촌인 배우 클라라에 대해 언급했다. 김석원은 “클라라와 사촌지간이다. 내 친삼촌의 딸이다. 다른 사람들이 DNA 오류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혼성 4인조 그룹 코리아나는 3남매(이승규·이용규·이애숙)와 형수(홍화자) 등으로 구성된 가족 그룹으로, 1988년 서울올림픽 주제가 ‘손에 손잡고’를 불러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김석원은 김영일 코리아나 단장과 홍화자 부부의 차남이며 클라라는 이승규의 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美 포크음악의 거장·반전 운동가 피트 시거

    [부고] 美 포크음악의 거장·반전 운동가 피트 시거

    미국 포크 음악의 거장이자 인권·반전 운동가였던 피트 시거가 27일(현지시간) 94세를 일기로 생을 마쳤다. 뉴욕타임스는 “미국 포크를 다시 부흥시키는 데 앞장서면서 오랜 기간 생명권을 옹호하고 사회변혁을 촉구했던 시거가 노환으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시거는 1948년 결성된 4인조 포크밴드 ‘더 위버스’에서 활동하며 명성을 얻었고, 1950년대 미국 포크 음악을 부흥시키며 밥 딜런, 돈 매클레인, 브루스 스프링스턴 등 음악가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그는 항상 미국의 진보에 관심이 많았다. 1940년대에는 노동운동을 위한 노래를 불렀고 1950년대에는 시민운동을 위해, 1960년대에는 베트남전 반대 운동을 위해 노래를 불렀다. 1970년대 이후 시거는 환경과 반전운동에 몸담았다. 2011년에는 노구를 이끌고 뉴욕 ‘월가 점령’ 시위에 참여하기도 했다. 시거는 1953년 한국을 찾아 ‘일제 강점과 분단의 아픔이 서린 노래’라며 ‘아리랑’을 직접 불렀다. 그는 2006년 세계 각국의 민요를 재해석한 앨범을 만들며 아리랑을 수록했다. 1919년 음악가 부모에게서 태어난 그는 애초 언론인을 지망해 하버드대에 진학했지만 2년 만에 중퇴하고 음악에 빠져들었다. 1951년엔 공산주의자로 몰려 1960년대 후반까지 방송 출연 정지를 당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타이니지 도희 “오디션 합격 비결은 작은키”…얼마나 작아서?

    타이니지 도희 “오디션 합격 비결은 작은키”…얼마나 작아서?

    타이니지의 멤버 도희가 신발을 벗고 실제 키를 증명했다. 25일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한 도희는 실제 키를 물어보는 질문에 ‘151.8cm’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함께 출연한 단신 개그우먼인 박나래가 자신도 공식적으로는 키를 속이고 있다며 “실제 키는 더 작을 것”이라고 주장하자 신고 있던 신발을 벗고 증명해 보였다. 실제 키가 149cm인 박나래와 151.8cm라고 주장하는 도희가 굽 높은 신발을 벗고 맨발로 무대에 서자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키 차이에 모든 게스트들의 시선이 쏠렸다. 이날 도희는 오디션에 한 번에 합격한 비결로 작은 키를 꼽았다. 타이니지 멤버 제이민은 그룹이 4인조였고 이미 3명은 확정된 상태였는데 타이니지가 작은 키의 멤버를 원했기 때문에 도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녀 4인조 기타, 열정과 냉정 ‘앙상블’

    남녀 4인조 기타, 열정과 냉정 ‘앙상블’

    클래식 기타 8대가 화음을 쌓으며 ‘피에스타’(축제)를 연다. 20~30대 젊은 기타리스트들이 오는 2월 13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기타 선율을 뽐낸다. 4인조 남성 클래식 기타 콰르텟 ‘피에스타’와 여성 콰르텟 ‘보티첼리’의 첫 합동 공연 ‘열정과 냉정 사이’(Between Calm and Passion)다. 보티첼리는 2009년 비발디의 ‘사계’를 기타 사중주로 편곡한 음반을 내놓은 데 이어 지난해 2월 세계 최초로 엔리케 그라나도스의 ‘스페인 무곡’을 전곡 녹음하는 등 폭넓은 레퍼토리를 갖춘 실력파 여성 사중주단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선후배로 구성된 피에스타는 2012년 그룹을 결성해 클래식 기타의 매력을 대중에게 알려 왔다. 이번 공연은 보티첼리의 섬세한 호흡, 피에스타의 역동적인 움직임이 어우러지며 빚어낼 조화가 관전 포인트다. 1부는 잔잔하고 서정적인 곡들로 채워진다. 피에스타와 보티첼리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에릭 사티의 ‘짐노페디&그노시엔느’, 그라나도스의 ‘12개의 스페인 무곡’을 들려준다. 2부에서는 격정과 절망으로 치닫다 흥으로 달뜨는, 화려한 기교가 요구되는 곡들이 흘러나온다.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대표곡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와 비제의 ‘카르멘 판타지’가 마련된다. 마지막 곡인 패트릭 루의 ‘곡예사들에 의한 환상곡’은 한국 초연으로, 8대의 기타가 쏟아 내는 다채로운 음색에 관심이 모아진다. 악기 자체로는 대중적이지만, 클래식 음악계에선 변방에 있는 클래식 기타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다. 3만원. (02)737-0708.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레인보우 블랙, 채찍 들고 허리 돌리며…19禁 뮤비 후끈

    레인보우 블랙, 채찍 들고 허리 돌리며…19禁 뮤비 후끈

    걸그룹 레인보우의 새 유닛 레인보우블랙이 베일을 벗었다. 김재경, 고우리, 오승아, 조현영으로 구성된 레인보우 4인조 유닛 ‘레인보우블랙(Rainbow BLAXX)’이 2일 정오 신곡 ‘차차(ChaCha)’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뮤직비디오는 인기 쇼걸로 변신한 레인보우 블랙의 비밀스러운 백스테이지 모습을 담고있다. 동화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재해석한 이 뮤직비디오는 인기 쇼걸인 레인보우 블랙이 사실은 달콤한 것을 먹고, 예뻐질수록 보석을 토해낸다는 엉뚱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여기에 코르셋, 가터벨트 등 아찔한 스타일링과 양 손에 채찍을 들고 허리를 연속적으로 돌리는 ‘채찍춤’까지 파격적인 섹시 포인트들을 더해 1월 ‘섹시 여그룹 종결’에 나설 예정. 뮤직비디오 연출은 현재 가장 핫한 아트디렉터 팀 ‘디지페디(DIGIPEDI)’가 맡았다. 신곡 ‘차차(ChaCha)’는 윤상, 이스트포에이(East4a)가 공동 작곡한 신나는 레트로풍 디스코 댄스 곡으로, 은근하게 도발하는 당당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리 벌리고 채찍질까지…레인보우블랙 너무 야한 멤버별 사진

    다리 벌리고 채찍질까지…레인보우블랙 너무 야한 멤버별 사진

    걸그룹 레인보우의 새 유닛 레인보우블랙이 베일을 벗었다. 김재경, 고우리, 오승아, 조현영으로 구성된 레인보우 4인조 유닛 ‘레인보우블랙(Rainbow BLAXX)’이 2일 정오 신곡 ‘차차(ChaCha)’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뮤직비디오는 인기 쇼걸로 변신한 레인보우 블랙의 비밀스러운 백스테이지 모습을 담고있다. 동화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재해석한 이 뮤직비디오는 인기 쇼걸인 레인보우 블랙이 사실은 달콤한 것을 먹고, 예뻐질수록 보석을 토해낸다는 엉뚱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여기에 코르셋, 가터벨트 등 아찔한 스타일링과 양 손에 채찍을 들고 허리를 연속적으로 돌리는 ‘채찍춤’까지 파격적인 섹시 포인트들을 더해 1월 ‘섹시 여그룹 종결’에 나설 예정. 뮤직비디오 연출은 현재 가장 핫한 아트디렉터 팀 ‘디지페디(DIGIPEDI)’가 맡았다. 신곡 ‘차차(ChaCha)’는 윤상, 이스트포에이(East4a)가 공동 작곡한 신나는 레트로풍 디스코 댄스 곡으로, 은근하게 도발하는 당당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레인보우블랙은 이날 오후 8시 30분부터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지영 탈퇴이유, 니콜 이어 카라와 작별 ‘원년멤버 김성희와 다른점?’

    강지영 탈퇴이유, 니콜 이어 카라와 작별 ‘원년멤버 김성희와 다른점?’

    강지영 탈퇴이유와 함께 원년멤버 김성희의 근황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걸그룹 카라의 니콜과 강지영의 연이은 탈퇴 소식에 카라 원년 멤버 김성희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성희는 2007년 박규리, 한승연, 니콜과 함께 4인조 카라로 데뷔했으나, 2008년 2월 탈퇴했다. 이후 카라는 구하라와 강지영을 영입해 5인조로 활동해왔다. 김성희는 학업을 이유로 탈퇴한다고 밝히면서 음악과 종교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소식이 뜸하던 김성희는 2011년 9살 연상인 성우 양지운의 장남 양원준 씨와 22살의 나이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이후에도 김성희는 가수 지망생들의 보컬 지도를 하는 등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지영 탈퇴이유과 김성희 근황에 네티즌은 “강지영 카라 탈퇴 소식, 김성희 근황..카라 원년멤버가 있었구나!”, “강지영 탈퇴이유, 김성희 근황..니콜 강지영 탈퇴 소식 너무 안타깝다”, “강지영 탈퇴이유, 김성희 근황..카라가 멤버 교체가 잦은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니콜은 16일부로 계약이 만료되며, 강지영은 계약이 만료되는 4월에 연장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강지영은 카라를 떠나 학업 및 연기에 집중할 계획이다. 사진 = 김성희 미니홈피 (강지영 탈퇴이유, 김성희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남편, 훈남 외모+화려한 집안 ‘진정한 엄친아와 결혼’

    배우 전지현 남편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지현 남편 최준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 된 사진은 과거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공개된 최준혁 씨의 모습을 캡처한 것이다. 일반인 최준혁의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가 돼 있지만 훤칠한 키와 패션 감각은 숨길 수 없어 눈길이 간다. 전지현의 남편 최준혁은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씨의 외손자로 현재 미국계 은행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에 근무하고 있다. 또한 최준혁의 어머니는 유명 패션 디자이너인 이정우씨이며 친형은 지난 2004년 데뷔한 4인조 댄스그룹 ‘엑스라지(X-Large)’에서 랩과 보컬을 맡았던 최준호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 KBS (전지현 남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니콜 탈퇴’ 카라 4인조 체제로

    ‘니콜 탈퇴’ 카라 4인조 체제로

    걸그룹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가 멤버 니콜과의 전속 계약 만료를 공식화했다. DSP미디어는 보도자료를 통해 “16일 니콜과의 전속 계약이 마무리된다. 계속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니콜의 향후 활동에 격려와 응원을 보낸다”고 14일 밝혔다. 다른 멤버들에 대해선 “카라의 모든 멤버들이 드라마와 영화 출연 등을 검토 중이다. 니콜의 탈퇴로 카라는 당분간 4인조 체제로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 DSP미디어는 지난해 10월 니콜은 재계약 불발로 팀에서 탈퇴하며 박규리, 구하라, 한승연은 2년 재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힌 바 있다. 오는 4월 계약 만료를 앞둔 멤버 강지영은 아직 거취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 [주말 영화]

    ■간첩 리철진(EBS 일요일 밤 11시) 대남 공작부 요원 리철진은 북한의 식량난 해결을 위해 막중한 임무를 띠고 남파된다. 그리고 30년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고정간첩 오 선생과 첫 접선을 위해 서울로 향하던 그는 우연히 택시 합승을 했다. 철진은 프로 승객처럼 굴었지만, 함께 타게 된 4인조 택시 강도단에게 가지고 온 가방을 통째로 털리고, 그야말로 빈털터리가 되어 낯선 남한 땅에서 표류하게 된다. 한편 오 선생은 접선 장소에서 철진을 기다리지만, 철진은 나타나지 않는다. 2차 접선에서 어렵게 철진을 만난 오 선생은 철진에게 택시 강도를 당했다는 고백을 듣고 놀라워한다. 철진이 남한으로 온 이유는 남한에서 개발된 슈퍼돼지 유전자의 샘플을 입수해 북으로 가져가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다. 그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일주일. 철진은 임무 수행을 위해 일주일간 오 선생의 집에 머물게 된다. ■앵두야 연애하자(KBS1 토요일 밤 1시 5분) 바람을 피운 남자친구에게 헤어짐을 고하던 그날. 앵두는 거짓말처럼 부모님의 로또 1등 소식을 전해 듣는다. 이 일로 부모님은 무작정 세계 일주를 떠나고, 앵두는 빈집에 절친들을 불러 모아 꿈에 그리던 동거 생활을 시작한다. 그녀는 우울했던 과거는 청산하고 핑크빛 미래가 도래할 줄 알았건만, 5년이 지나 서른을 코앞에 두고도 여전히 일도 연애도 서툴기만 하다. 번번이 신춘문예에 낙방하는 작가지망생 앵두, 별다른 꿈도 없이 커피숍 아르바이트를 하며 근근이 살아가는 화려한 남성편력의 소유자 소영, 끊임없이 일에 치여 눈코 뜰 새 없는 윤진, 그리고 짝사랑을 전문으로 한 ‘모태 솔로’ 나은까지. 그녀들은 나이가 들면 당연히 쉬워질 줄 알았던 인생이 버겁기만 하다. ■새 구두를 사야해(씨네프 일요일 밤 8시) 우연을 운명으로 이끌었던 아오이의 구두는 파리에서의 설렘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예술이 좋아 어린 나이에 파리로 건너온 파리지엔 프리랜서 에디터 데시가하라 아오이(나카야마 미오)와 지친 일상을 뒤로하고, 동생과 함께 파리로 여행 온 사진작가 야가미 센(무카이 오사무). 센은 아름다운 파리를 관광하며 마음을 달래려고 하지만 동생은 자신의 짐을 모두 들고 사라지면서 낯선 파리에 혼자 남겨지게 된다. 마침 센의 곁을 지나가던 아오이의 구두 굽이 부러지면서 둘의 우연한 만남이 시작되고, 센의 상황을 알게 된 아오이는 그가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에게 이끌리게 된다. 서로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 두 사람. 과연 그들의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 영국 4인조 록밴드 트래비스 단독 내한공연

    영국 4인조 록밴드 트래비스 단독 내한공연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유명한 영국의 4인조 록 밴드 트래비스가 5년 만에 단독 내한공연을 연다. 트래비스는 오는 3월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여는 ‘트래비스 라이브 인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각국의 주요 도시에서 투어 공연을 한다. 이는 지난여름 UK 앨범차트 1위를 기록한 앨범 ‘웨어 유 스탠드’(Where You Stand)의 아시아 투어다. 1995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결성돼 1997년 ‘굿 필링’(Good Feeling)으로 데뷔한 트래비스는 감성적인 가사와 사운드로 브릿팝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지금까지 정규 음반 7장을 발매해 전 세계 10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영국에서만 앨범 3개를 UK 앨범차트 정상에 올렸고 브릿 어워즈 최우수 앨범상 등을 수상했다. 이들의 성공은 ‘콜드플레이’, ‘킨’ 등 이후의 영국 밴드들이 활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주먹이 운다 송가연-채보미-조현영, 섹시 몸매로 남심 올킬

    주먹이 운다 송가연-채보미-조현영, 섹시 몸매로 남심 올킬

    ‘주먹이 운다 송가연 채보미 조현영’ ‘주먹이 운다’ 송가연을 비롯해 ‘로드걸’ 채보미, 레인보우 조현영까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스타들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송가연은 지난 7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 출연해 윤형빈의 제안으로 ‘방구석 파이터’ 고교생 정한성과 승부를 겨뤘다. ‘주먹이 운다’ 방송 이후 빼어난 미모와 뛰어난 실력을 가진 송가연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이에 함께 ‘로드걸’로 활동했던 채보미와의 몸매 대결까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먹이 운다’에 출연한 송가연은 국내 최초 격투기 선수 겸 로드FC 라운드걸인 ‘로드걸’로 활약 중이며 미모와 실력을 모두 갖추고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채보미 또한 ‘로드걸’로 활동했으며 ‘페북여신’이라 불리며 온라인상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송가연 채보미에 이어 레인보우의 조현영도 볼륨 몸매 대결에 도전장을 냈다.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7일 자정 레인보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4인조 유닛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의 멤버 조현영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레인보우 블랙의 영상은 조현영의 발끝부터 전신을 쭉 쓸어내리는 ‘전신스캔’으로 시작되더니 약 1초간 상반신 세미 누드 컷을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조현영은 세미 누드 컷에서 블랙 란제리 톱과 퍼 소재의 재킷만을 입은 채 상반신의 라인을 노출하며 농도 짙은 섹시미를 드러냈다. 짧은 찰나지만 글래머러스한 가슴 라인과 숨겨왔던 볼륨감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한편 4인조 유닛 레인보우 블랙은 현재까지 조현영, 김재경이 공개된 상태며 나머지 멤버 2명의 티저 영상도 곧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주먹이 운다 송가연 채보미 조현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인보우 블랙, 조현영 티저 공개

    레인보우 블랙, 조현영 티저 공개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7일 자정 레인보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4인조 유닛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의 멤버 조현영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레인보우 블랙의 영상은 조현영의 발끝부터 전신을 쭉 쓸어내리는 ‘전신스캔’으로 시작되더니 약 1초간 상반신 세미 누드 컷을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재경 조현영이 속한 레인보우 블랙의 나머지 멤버 2명의 티저 영상도 곧 공개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현영 세미누드, ‘풍만 가슴골’부터 ‘아찔 엉덩이’ 노출까지

    조현영 세미누드, ‘풍만 가슴골’부터 ‘아찔 엉덩이’ 노출까지

    레인보우 블랙 조현영이 섹시미를 드러냈다.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7일 자정 레인보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4인조 유닛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의 멤버 조현영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레인보우 블랙의 영상은 조현영의 발끝부터 전신을 쭉 쓸어내리는 ‘전신스캔’으로 시작되더니 약 1초간 상반신 세미 누드 컷을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조현영은 세미 누드 컷에서 블랙 란제리 톱과 퍼 소재의 재킷만을 입은 채 상반신의 라인을 노출하며 농도 짙은 섹시미를 드러냈다. 짧은 찰나지만 글래머러스한 가슴 라인과 숨겨왔던 볼륨감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앞서 조현영은 짧은 스커트를 입고 책상에 엎드려 아찔한 각선미를 노출하는 등 섹시한 자태를 과시한 바 있다. 한편 4인조 레인보우 블랙은 현재까지 조현영, 김재경이 공개된 상태며 나머지 멤버 2명의 티저 영상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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