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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발머리 지나 뇌염 판정에 그룹 해체

    단발머리 지나 뇌염 판정에 그룹 해체

    24일 4인조 걸그룹 단발머리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단발머리는 지나가 뇌염 판정을 받아 연예계 활동이 어려워져 결국 그룹 해체 수순을 밟기로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지나가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 치료를 받으면서 휴식을 취하면 회복이 가능한 것으로 안다. 하지만 연예계 활동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단발머리로 활동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지나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 역시 그룹 해체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발머리 지나 뇌염 판정 “약물 투여, 감마선 치료 예정”

    단발머리 지나 뇌염 판정 “약물 투여, 감마선 치료 예정”

    단발머리 지나 뇌염 판정 “약물 투여, 감마선 치료 예정” 단발머리 지나 뇌염 판정 4인조 걸그룹 단발머리(유정, 다혜, 지나, 단비)가 데뷔 8개월 만에 해체된다. 단발머리 멤버 지나가 최근 뇌염판정을 받은 것이 그 이유. 24일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나는 정밀검사 결과 뇌에 염증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돼 약물 투여와 감마선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지나가 투병으로 그가 소속된 단발머리는 자연스레 해체수순을 밟게 됐다. 크레용팝의 소속사이기도 한 크롬엔터테인먼트는 단발머리 멤버들의 전속계약을 조건 없이 해지해 주기로 결정했다. 한편 지나가 판정 받은 뇌염은 원인 질환 및 병변의 위치에 따라 정도의 차이를 보이며 여러 가지 신경학적 이상이 있을 수도 있다. 두통, 발열, 오한, 구토,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발머리 지나 뇌염 판정…데뷔 8개월만에 해체수순 다른 멤버들은?

    단발머리 지나 뇌염 판정…데뷔 8개월만에 해체수순 다른 멤버들은?

    ’단발머리 지나’ ‘뇌염’ 걸그룹 단발머리 멤버 지나가 뇌염 판정을 받았다. 단발머리 지나의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나가 최근 뇌염 판정을 받았다”면서 “치료를 받으며 휴식을 취하면 회복할 수 있지만 연예계 활동엔 지장이 있어 단발머리 활동을 멈추게 됐다”고 24일 말했다.  단발머리는 유정, 다혜, 지나, 단비를 멤버로 하는 4인조 걸그룹으로 지난해 데뷔했다. 단발머리 지나는 1992년생이며 밝은 성격으로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또 “지나는 완쾌될 때까지 치료 및 휴식을 취할 것”이라면서 “다른 멤버들도 지나가 아픈 상황에 팀 활동을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의견을 비쳤고, 회사 역시 이에 동의했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발머리 지나 뇌염 판정으로 해체 ‘안타까워’

    단발머리 지나 뇌염 판정으로 해체 ‘안타까워’

    24일 4인조 걸그룹 단발머리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단발머리는 지나가 뇌염 판정을 받아 연예계 활동이 어려워져 결국 그룹 해체 수순을 밟기로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지나가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 치료를 받으면서 휴식을 취하면 회복이 가능한 것으로 안다. 하지만 연예계 활동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단발머리로 활동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지나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 역시 그룹 해체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발머리, 지나 뇌염으로 해체..현재 상태는?

    단발머리, 지나 뇌염으로 해체..현재 상태는?

    신인 걸그룹 단발머리의 멤버 지나가 뇌염으로 투병중이라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그룹이 해체 수순을 밝게 됐다. 24일 단발머리의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걸그룹 단발머리 멤버 지나가 최근 뇌염 판정을 받았다”며 “지난해 부모님이 ‘지나가 정밀 검사를 받아야할 것 같다’고 소속사 측에 연락을 했다. 지나는 이후 자택으로 가 병원에 다니면서 검사와 치료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 뇌에 염증이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휴식을 취하면서 꾸준히 약물 투여와 감마선 치료를 받으면 회복될 수 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또, “치료를 받는 동안 일상적인 생활은 가능해도 연예 활동은 무리다. 체력적으로나 여러 모로 부담스러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결국, 소속사 측은 사실상 팀의 해체를 결정했다. 뇌염이란 뇌의 염증을 총칭하는 말로서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성 뇌염을 의미한다. 원인에 따라 감염성, 혈관염성, 종양성, 화학성 등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그중 감염성 뇌염이 가장 흔하게 발병한다. 증상은 두통과 발열, 오한과 구토부터 의식 저하, 혼미 및 외안구근 마비, 시력 저하, 경련 발작 등 다양하며 심각한 경우는 사망으로 이를 수도 있는 질환이다. 감염성 뇌막염의 경우 발병 수일 전 구토를 동반한 고열과 두통 증상이 약 5~7일가량 지속된다. 뇌염은 적절한 치료를 받은 후에도 기억력 장애, 경련성 발작 또는 기타 신경학적 장애 등의 후유증이 생길 수 있다. 단발머리의 다른 멤버들 역시 다른 멤버를 충원하거나 3인조로 활동하는 것은 지나의 아픔을 더욱 크게 하는 일이라며 해체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단발머리는 지난해 6월 디지털 싱글 앨범 ‘The 1st Single Album’으로 데뷔해 ‘크레용팝 여동생 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발머리 지나 뇌염으로 해체, 무슨 병이길래?

    단발머리 지나 뇌염으로 해체, 무슨 병이길래?

    24일 4인조 걸그룹 단발머리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단발머리는 지나가 뇌염 판정을 받아 연예계 활동이 어려워져 결국 그룹 해체 수순을 밟기로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지나가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 치료를 받으면서 휴식을 취하면 회복이 가능한 것으로 안다. 하지만 연예계 활동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단발머리로 활동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지나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 역시 그룹 해체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발머리 지나 뇌염, 멤버들 3인조활동 아닌 해체 결정 ‘왜?’

    단발머리 지나 뇌염, 멤버들 3인조활동 아닌 해체 결정 ‘왜?’

    4인조 걸그룹 ‘단발머리’(다혜 유정 지나 단비)가 멤버 지나의 뇌염 판정으로 해체를 결정했다. 24일 단발머리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단발머리는 지나가 뇌염 판정을 받아 연예계 활동이 어려워져 결국 그룹 해체 수순을 밟기로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단발머리 지나 뇌염 판정에 대해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 치료를 받으면서 휴식을 취하면 회복이 가능한 것으로 안다. 하지만 연예계 활동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단발머리로 활동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지나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 역시 그룹 해체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함께 데뷔한 지나가 아픈 상황에서 단발머리로 활동을 지속하기 미안하다는 것. 소속사는 이들을 조건 없이 전속계약을 해지해 주기로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단발머리 데뷔 8개월만에 해체 “지나 뇌염 판정”

    단발머리 데뷔 8개월만에 해체 “지나 뇌염 판정”

    단발머리 데뷔 8개월만에 해체 “지나 뇌염 판정” 단발머리 지나 뇌염 판정 4인조 걸그룹 단발머리(유정, 다혜, 지나, 단비)가 데뷔 8개월 만에 해체된다. 단발머리 멤버 지나가 최근 뇌염판정을 받은 것이 그 이유. 지나는 정밀검사 결과 뇌에 염증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돼 약물 투여와 감마선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지나가 투병으로 그가 소속된 단발머리는 자연스레 해체수순을 밟게 됐다. 크레용팝의 소속사이기도 한 크롬엔터테인먼트는 단발머리 멤버들의 전속계약을 조건 없이 해지해 주기로 결정했다. 한편 지나가 판정 받은 뇌염은 원인 질환 및 병변의 위치에 따라 정도의 차이를 보이며 여러 가지 신경학적 이상이 있을 수도 있다. 두통, 발열, 오한, 구토,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발머리 지나 뇌염 판정, 나머지 멤버들도 계약해지 왜?

    단발머리 지나 뇌염 판정, 나머지 멤버들도 계약해지 왜?

    24일 4인조 걸그룹 단발머리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단발머리는 지나가 뇌염 판정을 받아 연예계 활동이 어려워져 결국 그룹 해체 수순을 밟기로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지나가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 치료를 받으면서 휴식을 취하면 회복이 가능한 것으로 안다. 하지만 연예계 활동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단발머리로 활동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지나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 역시 그룹 해체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발머리 지나 뇌염 판정…다른 멤버는 어떻게 하나

    단발머리 지나 뇌염 판정…다른 멤버는 어떻게 하나

    ’단발머리 지나’ ‘뇌염’ 걸그룹 단발머리 멤버 지나가 뇌염 판정을 받았다. 단발머리 지나의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나가 최근 뇌염 판정을 받았다”면서 “치료를 받으며 휴식을 취하면 회복할 수 있지만 연예계 활동엔 지장이 있어 단발머리 활동을 멈추게 됐다”고 24일 말했다.  단발머리는 유정, 다혜, 지나, 단비를 멤버로 하는 4인조 걸그룹으로 지난해 데뷔했다. 단발머리 지나는 1992년생이며 밝은 성격으로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또 “지나는 완쾌될 때까지 치료 및 휴식을 취할 것”이라면서 “다른 멤버들도 지나가 아픈 상황에 팀 활동을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의견을 비쳤고, 회사 역시 이에 동의했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발머리 지나 뇌염, 데뷔 8개월만에 결국 그룹 해체결정 ‘계약은?’

    단발머리 지나 뇌염, 데뷔 8개월만에 결국 그룹 해체결정 ‘계약은?’

    4인조 걸그룹 ‘단발머리’(다혜 유정 지나 단비)가 멤버 지나의 뇌염 판정으로 해체를 결정했다. 24일 소속사 관계자는 단발머리 지나 뇌염 판정에 대해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 치료를 받으면서 휴식을 취하면 회복이 가능한 것으로 안다. 하지만 연예계 활동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단발머리로 활동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지나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 역시 그룹 해체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함께 데뷔한 지나가 아픈 상황에서 단발머리로 활동을 지속하기 미안하다는 것. 소속사는 이들을 조건 없이 전속계약을 해지해 주기로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단발머리 지나 뇌염 “치료 뒤에도 후유증 가능성”

    단발머리 지나 뇌염 “치료 뒤에도 후유증 가능성”

    ’단발머리 지나’ ‘뇌염’ ‘지나 뇌염’ 걸그룹 단발머리 멤버 지나가 뇌염 판정을 받았다. 단발머리 지나의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나가 최근 뇌염 판정을 받았다”면서 “치료를 받으며 휴식을 취하면 회복할 수 있지만 연예계 활동엔 지장이 있어 단발머리 활동을 멈추게 됐다”고 24일 말했다. 뇌염이란 뇌의 염증을 총칭하는 말이다. 뇌염의 증상으로는 두통, 발열, 구토, 오한 등이 있다. 치료를 받은 후에도 기억력 장애, 경련성 발작 등의 후유증이 있을 수 있다.    단발머리는 유정, 다혜, 지나, 단비를 멤버로 하는 4인조 걸그룹으로 지난해 데뷔했다. 단발머리 지나는 1992년생이며 밝은 성격으로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또 “지나는 완쾌될 때까지 치료 및 휴식을 취할 것”이라면서 “다른 멤버들도 지나가 아픈 상황에 팀 활동을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의견을 비쳤고, 회사 역시 이에 동의했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Without You’ 원곡가수 배드핑거 비극 ‘멤버 2명이 스스로 목숨을..’

    ‘Without You’ 원곡가수 배드핑거 비극 ‘멤버 2명이 스스로 목숨을..’

    ’위드아웃 유’(Without You) 원곡가수의 배드핑거의 비극 8일 오후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인기 가수들의 리메이크로 세계적 인기곡이 된 ‘위드아웃 유’(Without You)의 원곡 가수 배드핑거를 다뤘다. 영국의 4인조 밴드인 배드핑거는 제 2위 비틀즈로 큰 주목을 받은 이들. 피트 햄, 톰 에반스, 마이크 기빈스, 조이 몰란드가 멤버였다. 데뷔 당시 당대 유명 음악잡지 롤링스톤즈는 “제 2의 비틀즈의 재림”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그러나 1970년 비틀즈의 해체와 함께 뜻하지 않게 배드핑거가 비난받게 됐다. 팬들의 받은 분노와 상처가 배드핑거를 향한 비난의 화살이 됐던 것. 그럼에도 배드핑거는 2집을 준비했다.’위드아웃 유’(Without You)는 절친한 친구 사이였던 피트 햄과 톰 에반스가 작사 작곡한 노래였다. 그러나 ‘위드아웃 유’(Without You)가 수록된 배드핑거의 1971년 2집 앨범은 ‘비틀즈 아류’라는 비난 속에 빛을 보지 못하고 실패했다. 그러던 어느 날 미국 싱어송 라이터 해리 닐슨이 이들을 찾아와 ‘위드아웃 유’(Without You)의 리메이크 판권을 사고 싶다고 제안했고, 배드핑거는 헐값에 판권을 넘겼다. 그러나 해리 닐슨의 1971년 ‘위드아웃 유’ 리메이크는 빌보드 차트 4주 연속 1위에 오르며 그해 최고의 인기곡이 됐다. 배드핑거는 그럼에도 실망하지 않고 음악 활동을 계속했으나 관객으로부터 외면 받았고, 리더 피트 햄과 톰 에반스는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말았다. ’Without You’ 원곡가수 배드핑거의 비극, ‘Without You’ 원곡가수 배드핑거의 비극, ‘Without You’ 원곡가수 배드핑거의 비극 사진 = 방송캡처 (’Without You’ 원곡가수 배드핑거의 비극)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주일의 어린이 책] ‘사총사 소녀’ 가출 소동에 숨겨진 비밀은…

    [이주일의 어린이 책] ‘사총사 소녀’ 가출 소동에 숨겨진 비밀은…

    우리들의 숨겨진 여행/송아주 지음/최현묵 그림/별숲/196쪽/1만 500원 “우리 독립할래? 자유 좀 누려 보자고.” 열세 살 소녀 ‘채린, 다미, 지아, 선율’ 사총사는 가출하기로 의기투합했다. 공부의 압박에서 벗어나 마음껏 돌아다니며 세상을 구경하고 싶어서다. 인터넷에 ‘행복한 가출 카페’를 만들고 가출 계획을 세웠다. 단거리 가출에서 시작해 점차 가출 시간과 거리를 늘리기로 뜻을 모았다. 사총사는 홍대 근처로 첫 가출을 감행했다. 모자, 목도리를 파는 가게를 구경하고 4인조 인디밴드도 만났다. 사총사는 귀가하며 “행복한 가출 카페에 모인 우리는 지금부터 독립된 인간인 것을 선언하노라”며 거창하게 독립선언을 했다. 두 번째 가출 지역은 임진각이다. 편의점 김밥으로 점심을 때워도 즐겁기만 했다. 사총사는 드디어 서울권을 벗어나기로 했다. 바다를 보기 위해 강릉으로 떠났다. 눈 내리는 바다도 보고 눈사람도 만들었다. 문제는 귀갓길에 발생했다. 강릉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서울행 버스 출발 시간은 다가오는데 선율이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채린, 다미, 지아는 선율이를 찾지 못한 채 버스에 올랐다. 말이 가출이지 실제는 부모 몰래 쏘다니는 당일 여행일 뿐이었는데 선율이로 인해 진짜 가출이 돼 버리자 셋은 당황했다. 가출 작당이 들통 나 부모에게 혼날까 봐 강릉 여행과 선율이가 사라진 것을 꼭꼭 숨기기로 했다. 선율이는 왜 친구들을 떠나 홀로 자취를 감춘 걸까. 추리소설 형식이 읽는 재미를 더한다. 후반에 개개인의 비밀과 반전이 숨어 있다. 사총사 개개인의 비밀은 작품의 감초 역할을 하고, 반전은 이 작품의 백미다. 경쟁보다 친구를 택하고 서로를 아껴 주고 위하는 소녀들의 우정이 훈훈한 감동을 자아낸다. 아이들이 “엄마 마음에 들려면 아무리 공부해도 끝이 없는 것 같아”라고 고백하는 대목은 이들이 처한 슬픈 현실을 대변한다. 저자는 “자유와 독립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어린 친구들에게 파란 하늘을 마음에 담아 응원한다”고 말했다. 초등 고학년.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강남·하니 ‘대세 커플’ 화보 촬영 스케치 영상

    강남·하니 ‘대세 커플’ 화보 촬영 스케치 영상

    그룹 M.I.B(엠아이비) 멤버 강남과 EXID(이엑스아이디)의 멤버 하니가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지난 22일 엔터테인먼트 전문웹진 앳스타일(@star1)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남과 하나의 화보 촬영 현장 스케치 영상을 공개했다. 화보 촬영은 ‘대세 커플’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이에 최근 각각 예능계와 걸그룹계의 대세로 떠오른 M.I.B의 강남과 EXID의 하니가 다양한 콘셉트를 주제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화보 촬영 전 메이크업 중인 강남과 하니의 모습은 물론 화보 촬영 중 ‘대세’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능수능란함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촬영장에서 두 사람의 묘한 케미는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영상에는 밝은 표정으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강남과 하니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편, 강남은 2011년 남성 힙합 4인조 M.I.B로 데뷔해 2013년부터 MBC ‘나 혼자 산다’,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등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엉뚱한 화법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하니가 속한 EXID는 직캠 영상에 힘입어 싱글 ‘위아래’로 차트 역주행을 기록하며 지상파 음악프로그램 1위를 석권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각자의 분야에서 ‘대세’인 두 사람의 ‘대세 화보’는 앳스타일 2월호에 실린다. 사진·영상=@star1(앳스타일)/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걸그룹 글램 해체, 각자 길 걷는다 ‘이지연 다희 실형과 관련?’

    걸그룹 글램 해체, 각자 길 걷는다 ‘이지연 다희 실형과 관련?’

    ‘이병헌 협박 사건’으로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다희가 실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다희가 속한 걸그룹 글램이 해체됐다. 걸그룹 글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15일 “글램이 해체됐다. 멤버들이 최근 계약해지를 요청했고 회사가 받아들였다. 걸그룹 글램 해체 후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싱글 앨범 ‘Party (XXO)’로 가요계에 데뷔한 글램은 5개월 만에 멤버 트리니티가 탈퇴하면서 4인조로 활동해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걸그룹 글램 해체, ‘각자의 길 걷는다’ 왜?

    걸그룹 글램 해체, ‘각자의 길 걷는다’ 왜?

    걸그룹 글램이 해체한다. 걸그룹 글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15일 “글램이 해체됐다. 멤버들이 최근 계약해지를 요청했고 회사가 받아들였다. 걸그룹 글램 해체 후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012년 싱글 앨범 ‘Party (XXO)’로 가요계에 데뷔한 글램은 5개월 만에 멤버 트리니티가 탈퇴하면서 4인조로 활동을 이어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걸그룹 글램 해체, 다희 이병헌 협박사건 여파로 3년 만에..

    걸그룹 글램 해체, 다희 이병헌 협박사건 여파로 3년 만에..

    걸그룹 글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15일 “글램이 해체됐다. 멤버들이 최근 계약해지를 요청했고 회사가 받아들였다. 걸그룹 글램 해체 후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2년 싱글 앨범 ‘Party (XXO)’로 가요계에 데뷔한 글램은 5개월 만에 멤버 트리니티가 탈퇴하면서 4인조로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나 멤버 다희가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으며 3년 만에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그룹 글램 해체, 이지연 다희 실형때문? “멤버들 먼저 계약해지 요구” 이병헌 협박사건 후폭풍

    걸그룹 글램 해체, 이지연 다희 실형때문? “멤버들 먼저 계약해지 요구” 이병헌 협박사건 후폭풍

    걸그룹 글램 해체, 이지연 다희 실형때문? “멤버들 먼저 계약해지 요구” 이병헌 협박사건 후폭풍 ‘걸그룹 글램 해체, 이지연 다희 이병헌’ ‘이병헌 협박 사건’으로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다희가 실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다희가 속한 걸그룹 글램이 결국 해체됐다. 걸그룹 글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15일 “글램이 해체됐다. 멤버들이 최근 계약해지를 요청했고 회사가 받아들였다. 걸그룹 글램 해체 후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2년 싱글 앨범 ‘Party (XXO)’로 가요계에 데뷔한 글램은 5개월 만에 멤버 트리니티가 탈퇴하면서 4인조로 활동해왔다. 그러나 멤버 다희가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으며 3년 만에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한편 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9단독(정은영 부장판사)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된 모델 이지연에게 징역 1년 2월, 걸그룹 글램 다희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앞서 이지연 다희는 지난해 8월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요구한 혐의로 구속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그룹 글램 해체, 소속사 입장보니 ‘각자의 길’

    걸그룹 글램 해체, 소속사 입장보니 ‘각자의 길’

    걸그룹 글램이 해체됐다. 걸그룹 글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15일 “글램이 해체됐다. 멤버들이 최근 계약해지를 요청했고 회사가 받아들였다. 걸그룹 글램 해체 후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2년 싱글 앨범 ‘Party (XXO)’로 가요계에 데뷔한 글램은 5개월 만에 멤버 트리니티가 탈퇴하면서 4인조로 활동을 이어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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