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4위
    2026-06-23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6-23
    검색기록 지우기
  • kt wiz
    2026-06-23
    검색기록 지우기
  • NASA
    2026-06-2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3,850
  •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1위…김무성 대표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1위…김무성 대표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 김무성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1위…김무성 대표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이 10주 연속 선두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6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야의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조사에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24.0%로 10주 연속 1위를 나타냈다. 2위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로 10.8%, 3위는 박원순 서울시장(10.3%)이었다. 또 지난 12일 대국민담화를 통해 ‘부정부패 발본색원’을 밝혔던 이완구 국무총리가 8.0%로 4위를 차지하면서 5주 만에 지지율 순위가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공동대표(7.4%),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6.6%), 김문수 전 경기지사(6.3%), 홍준표 경남지사(5.7%), 남경필 경기지사(3.9%), 안희정 충남지사(3.7%)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여권 주자만을 상대로 한 조사에선 김무성 대표가 14.4%로 35주째 선두를 보인 가운데, 김문수 전 지사 9.0%, 이완구 총리 8.6%, 정몽준 전 대표 8.0%, 홍준표 지사 7.6%, 남경필 지사 4.5%,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 3.7%, 원희룡 제주지사 3.3% 등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야권 주자 지지율 조사에선 문재인 대표가 29.1%로 7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고, 박원순 시장 10.9%, 안철수 전 대표 8.9%, 김부겸 전 새정치연합 의원 8.1%, 안희정 지사 6.3%, 정동영 전 의원 3.5%, 정세균 새정치연합 고문 3.4%, 같은 당 우윤근 원내대표 1.6%였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올 들어 처음으로 40%대에 진입했다. 대통령의 취임 10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은 42.8%로 전주대비 3.5% 포인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박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50.2%로 지난주 조사 때보다 4.4% 포인트 떨어졌다. 이번 조사는 지난 9~13일 닷새 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를 상대로 유·무선전화 임의번호걸기(RDD)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고, 총 응답자 수는 2500명, 응답률은 CATI 19.0%, ARS 6.0%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민정 세계쇼트트랙 첫 출전에 여자부 종합 우승 견인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신예 에이스’ 최민정(17·서현고)이 처음 출전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최민정은 15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1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이틀째 여자 1,000m와 3,000m 슈퍼파이널에서 연달아 1위를 차지했다.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2초730의 기록으로 엘리스 크리스티(영국·1분32초782)를 제치고 우승한 최민정은 이어 벌어진 3,000m 슈퍼파이널에서도 5분40초480의 기록으로 심석희(세화여고·5분40초908)에 앞서 1위로 골인했다. 전날 여자 1,500m 동메달과 500m 4위에 오른 최민정은 이날 결과까지 합산한 순위 포인트 89점을 기록,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68점)를 밀어내고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중학생 시절부터 ‘재목’으로 주목받다가 올 시즌 처음으로 성인 무대에 올라선 최민정은 처음 출전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데뷔 시즌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은 지난해 종합 우승자인 심석희에 이어 올해 최민정까지 2년 연속 종합 우승자를 배출했다. 여자 대표팀은 첫날 여자 1,500m와 500m에서 금메달을 수확하지 못해 아쉬움을 안겼지만, 이날 상위 8명이 출전하는 3,000m 슈퍼파이널에서 최민정·심석희에 이어 김아랑(한국체대·5분41초071)이 3위에 올라 1∼3위를 휩쓰는 기쁨도 누렸다. 첫날 아쉽게 ‘노 골드’에 그친 한국 여자 쇼트트랙에서 최민정이 물꼬를 트자, 남자 대표팀도 질세라 금메달 소식을 추가했다. 박세영(단국대)은 이어 벌어진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5초155의 기록으로 샤를 아믈랭(캐나다·1분25초189)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한 개도 따지 못했던 남자 대표팀은 박세영의 활약으로 2년 만에 금맥을 이었다. 다만, 박세영은 종합 우승 문턱에서 아쉽게 물러나야 했다. 상위 8명이 출전한 3,000m 슈퍼파이널에서 박세영은 5분05초344의 기록으로 싱키 크네흐트(네덜란드·5분05초321)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박세영은 크네흐트와 같은 63점을 기록했으나 슈퍼파이널에서의 순위가 밀린 탓에 아쉽게 종합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1위…이완구 지지율 한 단계 ‘껑충’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1위…이완구 지지율 한 단계 ‘껑충’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1위…이완구 지지율 한 단계 ‘껑충’ 문재인 지지율, 김무성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10주 연속 선두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6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여야의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조사에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24.0%로 10주 연속 1위를 나타냈다. 2위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로 10.8%, 3위는 박원순 서울시장(10.3%)이었다. 또 지난 12일 대국민담화를 통해 ‘부정부패 발본색원’을 밝혔던 이완구 국무총리가 8.0%로 4위를 차지하면서 5주 만에 지지율 순위가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공동대표(7.4%),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6.6%), 김문수 전 경기지사(6.3%), 홍준표 경남지사(5.7%), 남경필 경기지사(3.9%), 안희정 충남지사(3.7%)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여권 주자만을 상대로 한 조사에선 김무성 대표가 14.4%로 35주째 선두를 보인 가운데, 김문수 전 지사 9.0%, 이완구 총리 8.6%, 정몽준 전 대표 8.0%, 홍준표 지사 7.6%, 남경필 지사 4.5%,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 3.7%, 원희룡 제주지사 3.3% 등의 지지율을 나타냈다.야권 주자 지지율 조사에선 문재인 대표가 29.1%로 7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고, 박원순 시장 10.9%, 안철수 전 대표 8.9%, 김부겸 전 새정치연합 의원 8.1%, 안희정 지사 6.3%, 정동영 전 의원 3.5%, 정세균 새정치연합 고문 3.4%, 같은 당 우윤근 원내대표 1.6%였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올 들어 처음으로 40%대에 진입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의 조사 결과 박 대통령의 취임 10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은 42.8%로 전주대비 3.5%포인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박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모사고 있다’는 응답은 50.2%로 지난주 조사 때보다 4.4% 포인트 떨어졌다. 이번 조사는 지난 9~13일 닷새 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를 상대로 유·무선전화 임의번호걸기(RDD)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고, 총 응답자 수는 2500명, 응답률은 CATI 19.0%, ARS 6.0%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1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0% 넘었다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1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0% 넘었다

    문재인 지지율, 김무성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1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0% 넘었다 문재인 지지율이 10주 연속 선두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6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야의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조사에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24.0%로 10주 연속 1위를 나타냈다. 2위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로 10.8%, 3위는 박원순 서울시장(10.3%)이었다. 또 지난 12일 대국민담화를 통해 ‘부정부패 발본색원’을 밝혔던 이완구 국무총리가 8.0%로 4위를 차지하면서 5주 만에 지지율 순위가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공동대표(7.4%),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6.6%), 김문수 전 경기지사(6.3%), 홍준표 경남지사(5.7%), 남경필 경기지사(3.9%), 안희정 충남지사(3.7%)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여권 주자만을 상대로 한 조사에선 김무성 대표가 14.4%로 35주째 선두를 보인 가운데, 김문수 전 지사 9.0%, 이완구 총리 8.6%, 정몽준 전 대표 8.0%, 홍준표 지사 7.6%, 남경필 지사 4.5%,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 3.7%, 원희룡 제주지사 3.3% 등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야권 주자 지지율 조사에선 문재인 대표가 29.1%로 7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고, 박원순 시장 10.9%, 안철수 전 대표 8.9%, 김부겸 전 새정치연합 의원 8.1%, 안희정 지사 6.3%, 정동영 전 의원 3.5%, 정세균 새정치연합 고문 3.4%, 같은 당 우윤근 원내대표 1.6%였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올 들어 처음으로 40%대에 진입했다. 대통령의 취임 10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은 42.8%로 전주대비 3.5% 포인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박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모사고 있다’는 응답은 50.2%로 지난주 조사 때보다 4.4% 포인트 떨어졌다. 이번 조사는 지난 9~13일 닷새 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를 상대로 유·무선전화 임의번호걸기(RDD)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고, 총 응답자 수는 2500명, 응답률은 CATI 19.0%, ARS 6.0%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1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1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 김무성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1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이 10주 연속 선두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6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야의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조사에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24.0%로 10주 연속 1위를 나타냈다. 2위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로 10.8%, 3위는 박원순 서울시장(10.3%)이었다. 또 지난 12일 대국민담화를 통해 ‘부정부패 발본색원’을 밝혔던 이완구 국무총리가 8.0%로 4위를 차지하면서 5주 만에 지지율 순위가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공동대표(7.4%),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6.6%), 김문수 전 경기지사(6.3%), 홍준표 경남지사(5.7%), 남경필 경기지사(3.9%), 안희정 충남지사(3.7%)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여권 주자만을 상대로 한 조사에선 김무성 대표가 14.4%로 35주째 선두를 보인 가운데, 김문수 전 지사 9.0%, 이완구 총리 8.6%, 정몽준 전 대표 8.0%, 홍준표 지사 7.6%, 남경필 지사 4.5%,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 3.7%, 원희룡 제주지사 3.3% 등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야권 주자 지지율 조사에선 문재인 대표가 29.1%로 7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고, 박원순 시장 10.9%, 안철수 전 대표 8.9%, 김부겸 전 새정치연합 의원 8.1%, 안희정 지사 6.3%, 정동영 전 의원 3.5%, 정세균 새정치연합 고문 3.4%, 같은 당 우윤근 원내대표 1.6%였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올 들어 처음으로 40%대에 진입했다. 대통령의 취임 10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은 42.8%로 전주대비 3.5% 포인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박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모사고 있다’는 응답은 50.2%로 지난주 조사 때보다 4.4% 포인트 떨어졌다. 이번 조사는 지난 9~13일 닷새 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를 상대로 유·무선전화 임의번호걸기(RDD)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고, 총 응답자 수는 2500명, 응답률은 CATI 19.0%, ARS 6.0%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1위…박근혜 대통령·김무성·박원순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1위…박근혜 대통령·김무성·박원순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 김무성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1위…박근혜 대통령·김무성·박원순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이 10주 연속 선두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6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야의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조사에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24.0%로 10주 연속 1위를 나타냈다. 2위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로 10.8%, 3위는 박원순 서울시장(10.3%)이었다. 또 지난 12일 대국민담화를 통해 ‘부정부패 발본색원’을 밝혔던 이완구 국무총리가 8.0%로 4위를 차지하면서 5주 만에 지지율 순위가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공동대표(7.4%),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6.6%), 김문수 전 경기지사(6.3%), 홍준표 경남지사(5.7%), 남경필 경기지사(3.9%), 안희정 충남지사(3.7%)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여권 주자만을 상대로 한 조사에선 김무성 대표가 14.4%로 35주째 선두를 보인 가운데, 김문수 전 지사 9.0%, 이완구 총리 8.6%, 정몽준 전 대표 8.0%, 홍준표 지사 7.6%, 남경필 지사 4.5%,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 3.7%, 원희룡 제주지사 3.3% 등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야권 주자 지지율 조사에선 문재인 대표가 29.1%로 7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고, 박원순 시장 10.9%, 안철수 전 대표 8.9%, 김부겸 전 새정치연합 의원 8.1%, 안희정 지사 6.3%, 정동영 전 의원 3.5%, 정세균 새정치연합 고문 3.4%, 같은 당 우윤근 원내대표 1.6%였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올 들어 처음으로 40%대에 진입했다. 대통령의 취임 10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은 42.8%로 전주대비 3.5% 포인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박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50.2%로 지난주 조사 때보다 4.4% 포인트 떨어졌다. 이번 조사는 지난 9~13일 닷새 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를 상대로 유·무선전화 임의번호걸기(RDD)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고, 총 응답자 수는 2500명, 응답률은 CATI 19.0%, ARS 6.0%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1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얼마나 올랐나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1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얼마나 올랐나

    문재인 지지율, 김무성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1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얼마나 올랐나 문재인 지지율이 10주 연속 선두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6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야의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조사에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24.0%로 10주 연속 1위를 나타냈다. 2위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로 10.8%, 3위는 박원순 서울시장(10.3%)이었다. 또 지난 12일 대국민담화를 통해 ‘부정부패 발본색원’을 밝혔던 이완구 국무총리가 8.0%로 4위를 차지하면서 5주 만에 지지율 순위가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공동대표(7.4%),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6.6%), 김문수 전 경기지사(6.3%), 홍준표 경남지사(5.7%), 남경필 경기지사(3.9%), 안희정 충남지사(3.7%)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여권 주자만을 상대로 한 조사에선 김무성 대표가 14.4%로 35주째 선두를 보인 가운데, 김문수 전 지사 9.0%, 이완구 총리 8.6%, 정몽준 전 대표 8.0%, 홍준표 지사 7.6%, 남경필 지사 4.5%,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 3.7%, 원희룡 제주지사 3.3% 등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야권 주자 지지율 조사에선 문재인 대표가 29.1%로 7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고, 박원순 시장 10.9%, 안철수 전 대표 8.9%, 김부겸 전 새정치연합 의원 8.1%, 안희정 지사 6.3%, 정동영 전 의원 3.5%, 정세균 새정치연합 고문 3.4%, 같은 당 우윤근 원내대표 1.6%였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올 들어 처음으로 40%대에 진입했다. 대통령의 취임 10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은 42.8%로 전주대비 3.5% 포인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박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50.2%로 지난주 조사 때보다 4.4% 포인트 떨어졌다. 이번 조사는 지난 9~13일 닷새 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를 상대로 유·무선전화 임의번호걸기(RDD)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고, 총 응답자 수는 2500명, 응답률은 CATI 19.0%, ARS 6.0%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왜 이 사진을?” 정형돈 아내와 비교하니 ‘깜짝’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왜 이 사진을?” 정형돈 아내와 비교하니 ‘깜짝’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왜 이 사진을?” 정형돈 아내와 비교하니 ‘깜짝’ 개그맨 박명수가 MBC’무한도전’에서 아내 한수민을 언급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형수님이 일주일에 1번씩 실시간 검색어 4위권 내에 오르신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명수는 “그러지 마라. 이제 길에서 알아본다. 사인도 해주는 것에 재미붙였다”고 능청스럽게 화답했다. 그는 제발 아내 한수민의 SNS(인스타그램) 내용을 기사화하지 말아달라는 부탁도 했다. 박명수는 “아내가 방송에서 자신의 사진이 나오자 화를 냈다”면서 “예쁜 사진이 많은데 왜 그것으로 했냐는 이유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무한도전 멤버들은 “한수민씨를 조만간 힐링캠프에서 만나겠다”, “SNL 호스트로 나오는 것 아니냐”고 짖궂게 몰아붙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박명수 아내 사진과 같은 무한도전 멤버 정형돈 아내 한유라씨의 미모를 비교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못났다는 사진 보니…” 미모 대박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못났다는 사진 보니…” 미모 대박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못났다는 사진 보니…” 미모 대박 개그맨 박명수가 MBC’무한도전’에서 아내 한수민을 언급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형수님이 일주일에 1번씩 실시간 검색어 4위권 내에 오르신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명수는 “그러지 마라. 이제 길에서 알아본다. 사인도 해주는 것에 재미붙였다”고 능청스럽게 화답했다. 그는 제발 아내 한수민의 SNS(인스타그램) 내용을 기사화하지 말아달라는 부탁도 했다. 박명수는 “아내가 방송에서 자신의 사진이 나오자 화를 냈다”면서 “예쁜 사진이 많은데 왜 그것으로 했냐는 이유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무한도전 멤버들은 “한수민씨를 조만간 힐링캠프에서 만나겠다”, “SNL 호스트로 나오는 것 아니냐”고 짖궂게 몰아붙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예쁜 사진 아냐” 정형돈 아내와 비교하니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예쁜 사진 아냐” 정형돈 아내와 비교하니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예쁜 사진 아냐” 정형돈 아내와 비교하니 개그맨 박명수가 MBC’무한도전’에서 아내 한수민을 언급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형수님이 일주일에 1번씩 실시간 검색어 4위권 내에 오르신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명수는 “그러지 마라. 이제 길에서 알아본다. 사인도 해주는 것에 재미붙였다”고 능청스럽게 화답했다. 그는 제발 아내 한수민의 SNS(인스타그램) 내용을 기사화하지 말아달라는 부탁도 했다. 박명수는 “아내가 방송에서 자신의 사진이 나오자 화를 냈다”면서 “예쁜 사진이 많은데 왜 그것으로 했냐는 이유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무한도전 멤버들은 “한수민씨를 조만간 힐링캠프에서 만나겠다”, “SNL 호스트로 나오는 것 아니냐”고 짖궂게 몰아붙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박명수 아내 사진과 같은 무한도전 멤버 정형돈 아내 한유라씨의 미모를 비교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언급..뭐라고 했나?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언급..뭐라고 했나?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박명수가 아내 한수민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형수님이 일주일에 1번씩 실시간 검색어 4위권 내에 오르신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그러지 마라. 이제 길에서 알아본다”며 “사인도 해주는 것에 재미붙였다”고 말해 웃음를 자아냈다. 또 박명수는 “제발 아내의 SNS를 기사화하지 말아달라”면서 “방송에서 아내가 자신의 사진이 나와 화를 냈다. 예쁜 사진이 많은데 왜 그것으로 했냐는 이유였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SNS 봤더니..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SNS 봤더니..

    개그맨 박명수가 아내 한수민의 기사화가 불편하다고 하소연했다. 박명수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아내 한수민을 언급하며 “아내가 SNS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방송에 소개된 한수민의 SNS 팔로워 수는 37만 명이 넘었다. 유재석은 “형수님이 일주일에 한 번씩 실시간 검색어 순위 4위권 안에 들더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대체 왜 그러느냐. 이거 때문에 가정불화 생긴다”며 “기자분들 제발 아내의 SNS를 기사화하지 말아달라. 그냥 알콩달콩 사는 거다”라고 털어놨다. 하하는 “형수님한테 홍보 맡기면 YG, SM 이긴다”며 “또 다른 SM(수민)엔터테인먼트에 마케팅 맡겨야 한다”는 농담을 던졌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왜 이 사진을?” 정형돈 아내 미모 비교하니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왜 이 사진을?” 정형돈 아내 미모 비교하니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왜 이 사진을?” 정형돈 아내 미모 비교하니 개그맨 박명수가 MBC’무한도전’에서 아내 한수민을 언급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형수님이 일주일에 1번씩 실시간 검색어 4위권 내에 오르신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명수는 “그러지 마라. 이제 길에서 알아본다. 사인도 해주는 것에 재미붙였다”고 능청스럽게 화답했다. 그는 제발 아내 한수민의 SNS(인스타그램) 내용을 기사화하지 말아달라는 부탁도 했다. 박명수는 “아내가 방송에서 자신의 사진이 나오자 화를 냈다”면서 “예쁜 사진이 많은데 왜 그것으로 했냐는 이유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무한도전 멤버들은 “한수민씨를 조만간 힐링캠프에서 만나겠다”, “SNL 호스트로 나오는 것 아니냐”고 짖궂게 몰아붙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박명수 아내 사진과 같은 무한도전 멤버 정형돈 아내 한유라씨의 미모를 비교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아내 언급이유 봤더니..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아내 언급이유 봤더니..

    박명수가 무한도전에서 아내 한수민을 언급해 이목이 집중됐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박명수가 아내 한수민이 SNS를 통해 자신의 아내가 주목을 받는 것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MBC ‘무한도전’은 ‘무도 식스맨’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에서 박명수는 아내 한수민이 SNS에서 화제가 되는 것에 대해 “기자님들, 제발 기사를 쓰지 말아달라. 그저 알콩달콩 재미있게 사는 것 뿐”이라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형수님이 일주일에 1번씩 실시간 검색어 4위권 내에 오르신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그러지 마라. 이제 길에서 알아본다”며 “사인도 해주는 것에 재미붙였다”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제발 아내의 SNS를 기사화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특히 박명수는 “방송에서 아내가 자신의 사진이 나와 화를 냈다”며 “예쁜 사진이 많은데 왜 그것으로 했냐는 이유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언급..왜?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언급..왜?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박명수가 무한도전에서 아내 한수민을 언급해 이목이 집중됐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박명수가 아내 한수민이 SNS를 통해 자신의 아내가 주목을 받는 것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MBC ‘무한도전’은 ‘무도 식스맨’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에서 박명수는 아내 한수민이 SNS에서 화제가 되는 것에 대해 “기자님들, 제발 기사를 쓰지 말아달라. 그저 알콩달콩 재미있게 사는 것 뿐”이라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형수님이 일주일에 1번씩 실시간 검색어 4위권 내에 오르신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그러지 마라. 이제 길에서 알아본다”며 “사인도 해주는 것에 재미붙였다”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제발 아내의 SNS를 기사화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언급,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 ‘이유는 기사 때문?’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언급,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 ‘이유는 기사 때문?’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개그맨 박명수가 아내 한수민의 기사화가 불편하다고 하소연했다. 박명수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아내 한수민을 언급하며 “아내가 SNS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방송에 소개된 한수민의 SNS 팔로워 수는 37만 명이 넘었다. 유재석은 “형수님이 일주일에 한 번씩 실시간 검색어 순위 4위권 안에 들더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대체 왜 그러느냐. 이거 때문에 가정불화 생긴다”며 “기자분들 제발 아내의 SNS를 기사화하지 말아달라. 그냥 알콩달콩 사는 거다”라고 털어놨다. 하하는 “형수님한테 홍보 맡기면 YG, SM 이긴다”며 “또 다른 SM(수민)엔터테인먼트에 마케팅 맡겨야 한다”는 농담을 던졌다. 이에 박명수는 “이제 길에서 알아본다”며 “사인해달라고 그러지 마라. 재미 붙인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에 아내 사진이 나간 적이 있는데 예쁜 사진 두고 왜 그걸 썼냐며 화를 냈다”고 말했다.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사진 = 서울신문DB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연예팀 chkim@seoul.co.kr
  •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언급, 가정불화까지?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언급, 가정불화까지?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박명수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아내 한수민을 언급하며 “아내가 SNS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방송에 소개된 한수민의 SNS 팔로워 수는 37만 명이 넘었다. 유재석은 “형수님이 일주일에 한 번씩 실시간 검색어 순위 4위권 안에 들더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대체 왜 그러느냐. 이거 때문에 가정불화 생긴다”며 “기자분들 제발 아내의 SNS를 기사화하지 말아달라. 그냥 알콩달콩 사는 거다”라고 털어놨다. 하하는 “형수님한테 홍보 맡기면 YG, SM 이긴다”며 “또 다른 SM(수민)엔터테인먼트에 마케팅 맡겨야 한다”는 농담을 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무한도전’ 박명수가 기자에게 부탁한 한가지는?

    ‘무한도전’ 박명수가 기자에게 부탁한 한가지는?

    개그맨 박명수가 아내 한수민의 기사화가 불편하다고 하소연했다. 박명수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아내 한수민을 언급하며 “아내가 SNS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방송에 소개된 한수민의 SNS 팔로워 수는 37만 명이 넘었다. 유재석은 “형수님이 일주일에 한 번씩 실시간 검색어 순위 4위권 안에 들더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대체 왜 그러느냐. 이거 때문에 가정불화 생긴다”며 “기자분들 제발 아내의 SNS를 기사화하지 말아달라. 그냥 알콩달콩 사는 거다”라고 털어놨다. 하하는 “형수님한테 홍보 맡기면 YG, SM 이긴다”며 “또 다른 SM(수민)엔터테인먼트에 마케팅 맡겨야 한다”는 농담을 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예쁜 사진 아냐” 정형돈 아내 비교 ‘관심 폭발’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예쁜 사진 아냐” 정형돈 아내 비교 ‘관심 폭발’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예쁜 사진 아냐” 정형돈 아내 비교 ‘관심 폭발’ 개그맨 박명수가 MBC’무한도전’에서 아내 한수민을 언급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형수님이 일주일에 1번씩 실시간 검색어 4위권 내에 오르신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명수는 “그러지 마라. 이제 길에서 알아본다. 사인도 해주는 것에 재미붙였다”고 능청스럽게 화답했다. 그는 제발 아내 한수민의 SNS(인스타그램) 내용을 기사화하지 말아달라는 부탁도 했다. 박명수는 “아내가 방송에서 자신의 사진이 나오자 화를 냈다”면서 “예쁜 사진이 많은데 왜 그것으로 했냐는 이유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무한도전 멤버들은 “한수민씨를 조만간 힐링캠프에서 만나겠다”, “SNL 호스트로 나오는 것 아니냐”고 짖궂게 몰아붙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박명수 아내 사진과 같은 무한도전 멤버 정형돈 아내 한유라씨의 미모를 비교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박명수, 기자에게 부탁까지?

    ‘무한도전’ 박명수, 기자에게 부탁까지?

    개그맨 박명수가 아내 한수민의 기사화가 불편하다고 하소연했다. 박명수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아내 한수민을 언급하며 “아내가 SNS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방송에 소개된 한수민의 SNS 팔로워 수는 37만 명이 넘었다. 유재석은 “형수님이 일주일에 한 번씩 실시간 검색어 순위 4위권 안에 들더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대체 왜 그러느냐. 이거 때문에 가정불화 생긴다”며 “기자분들 제발 아내의 SNS를 기사화하지 말아달라. 그냥 알콩달콩 사는 거다”라고 털어놨다. 하하는 “형수님한테 홍보 맡기면 YG, SM 이긴다”며 “또 다른 SM(수민)엔터테인먼트에 마케팅 맡겨야 한다”는 농담을 던졌다.연예팀 chk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