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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반기 전국 10만여가구 분양

    올 하반기 전국에서 민간아파트 10만20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또 입주 예정 아파트는 14만7000여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올 하반기 주택업체들이 신규 공급할 아파트는 전국적으로 10만2232가구로 나타났다.상반기 17만7174가구에 비하면 41.2% 줄어든 물량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에서 상반기 9만8776가구보다 1만3510가구 줄어든 8만5266가구가 공급된다.상반기에 5만6859가구가 쏟아진 5대 광역시에서는 신규 물량이 1만4793가구로 줄었다.지방에서는 상반기에 분양된 3만2477가구의 절반 수준인 1만1572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특히 상반기에 2만1854가구가 분양됐던 부산에서는 하반기에 2755가구만 공급되고 1만2738가구가 공급됐던 대구도 하반기에는 944가구 밖에 공급되지 않을 전망이다. 부동산114 김희선 상무는 “아파트를 지을 택지가 부족하고 그나마 있어도 가격이 많이 올라 택지확보가 여의치 못한 상태”라며 “지방의 경우 업체들이 일정을 앞당겨 상반기중 대거 분양에 나섰던것도 하반기 물량이 줄어든 이유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입주 물량은 전국적으로 상반기 9만5398가구보다 54% 늘어난 14만6931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상반기 1만8306가구가 입주했던 서울에서는 하반기중 3만2388가구가 신규 입주를 기다리고 있다. 이밖에 경기도 6만6681가구,대구 1만44가구,경남 7526가구,부산 6878가구,인천 6056가구,대전 5029가구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김희선 상무는 “전체적인 공급감소는 지방 아파트 사업 부진에서 오는 결과이며,서울은 오히려 공급과 입주물량이 모두 증가해 청약기회가 확대되고 전세난도 덜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류찬희기자
  • 조합아파트로 눈길 돌려라

    서울의 일반분양 아파트 청약경쟁률이 높아지면서 조합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건영이 이달 중순 조합원을 모집한 상봉동 조합아파트는평균 1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조합아파트가 인기를 끄는 것은 일반분양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아 당첨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서울·수도권 7000여가구 대기=서울에서는 1500여가구가 조합원을 모집한다.현대건설이 강서구 염창동에서 217가구를 5월중 모집한다.또 이달말에는 일신건영이 강서구 가양동에서 212가구를 뽑고 건영도 구로구 고척동에서 1차에 이어 2차 250가구를 4월중 모집한다.수도권에서는 건설알포메가 고양시 일산동에서 460여가구,성원산업개발이 광주 송정리에서 398가구의 조합원을 각각 모집한다. ▲무엇이 좋은가=가입자격이 종전 무주택자에서 전용면적18평 이하 주택보유자까지 확대됐다. 조합아파트는 또 일반아파트에 비해 분양가가 80∼90% 수준으로 싼 편이다.요즘 인기있는 중소평형이라는 점도 잇점이다. ▲주의할 점=무주택가구주이거나 전용면적 18평이하 주택보유자라는 자격이 계약시는 물론 입주시까지 유지돼야 한다.이 기간중 다른 주택을 매입하면 조합원 자격이 박탈된다. 또 조합아파트는 대한주택보증의 보증대상이 아니다.부도시 피해를 보상받기가 쉽지 않다.시행사는 물론 시공사가튼튼한지 살펴봐야 한다. 이밖에 토지매입이나 조합설립에 문제는 없는지,민원에휩싸이지는 않았는지 등을 철저히 살펴봐야 한다.조합원모집시 분양가를 확정하는 확정분양가가 좋다. 이같은 내용은 계약서에 명시돼야만 효력을 인정받는다. 김성곤기자 sunggone@
  • 부동산특집/ 의정부·남양주·구리

    수도권 동북부에서는 의정부·남양주·구리시 등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지역들이다.발전 전망은 그다지 밝지 않지만 서울 출·퇴근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교통여건도 한층 좋아질 전망이다.서울외곽순환도로 개통으로 중부·경부고속도로 이용이 한결 쉬워졌다.또 중앙·경춘선의 복선 전철화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들 지역의 경우 연내 아파트를 공급하게 될 택지개발지구가 4곳이나 된다.의정부 송산,동두천 송내,남양주 평내·호평지구 등이다.이들 지구의 경우 서울 강북지역이나 송파지역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평내·호평지구 1만7,000여가구 봇물=지난해 공급이 유보됐던 평내·호평지구내 택지가 빠르면 상반기 중 민간 건설업체에 공급된다.이에 따라 하반기부터 평내지구 7,000여가구,호평지구 9,457가구 등 모두 1만7,000여가구의 아파트가잇따라 선보일 예정이다.한화건설이 호평지구에서 공급할 아파트 425가구가 이들 지구내 아파트 분양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들 지구는 경춘선 평내역과 중앙선 도농역이 가깝다.이들 철도가 복선 전철화되는 오는 2006년말이면 서울 출·퇴근에 어려움이 없어진다.퇴계원∼금남 고속화도로가 개통되면 서울 송파지역까지 자동차로 30분이면 닿는다. ◆올해 의정부·동두천에 5,000여가구 분양=의정부에서는 대우건설이 3월 중 장암동에 아파트 588가구를 공급한다.23평형 104가구,34평형 398가구,41평형 86가구 등으로 돼 있다. 지역 업체인 신도종합건설은 금오동 재건축 아파트 2개 단지 1,676가구를 공급한다. 금오지구는 경기도 제2청사를 비롯해 세무서·보훈지청 등이 들어서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다.오는 2003년까지 아파트 7,800여가구가 건립될 예정이다. 평촌 신도시의 절반 규모인 21만평의 송내지구는 오는 2003년까지 5,700여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된다.올해 공급될 물량은 공공임대아파트다. 특별취재반= 류찬희차장, 김성곤 전광삼기자
  • 수익보장 분양 러시

    일정 기간 임대나 수익,또는 가격을 보장하는 ‘보장형 상품’ 분양이 줄을 잇고 있다.보장형 상품이 늘고 있는 것은 경기침체 등으로이들 부동산 상품이 수익이나 임대 등을 보장해주지 않으면 분양에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이다. ◆가격·수익보장형 삼성물산은 지난 6월 대전 가정동 삼성싸이버아파트 24∼25평형 2,398가구를 분양하면서 입주시점의 가격이 최초 분양가보다 낮을 경우 분양대금 전액에 법정이자까지 적용,환불하는 분양가 보장제를 채택했다. 경남기업이 시공하고 부림BM㈜가 시행하는 서초동 이오빌클래식과선릉역 이오빌클래식은 투자금액의 11.5%를 5년간 1년 단위로 선지급해주는 방식을 채택했다.투자금액에 대해 일정 수익을 보장해주는 금융상품과 같은 양식이다. 지난 6월말 분양에 나선 경기도 남양주 덕정 신시가지 상업지역내근린상가 ‘첸트로 프라자’는 계약자가 입주 후 1년간의 투자수익이시중은행의 정기예금 이하인 경우 분양대금을 반환해주는 리콜제를채택했다. ◆임대보장형 오피스텔에 많은 편이다.경기도 일산 정발산역 현대I타운빌은 분양과 즉시 임대계약자를 알선해주고 분양가의 50%를 1년 후에 내도록 하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분양했다. 서울 지하철 2호선 홍대전철역 입구 LG팰리스도 잔금납부 전까지 임차인을 알선해주고 분양대금도 10% 가량 할인해 분양하고 있다. 서울 여의도에서 신우건설산업이 분양중인 맨하탄21 오피스텔은 건물 완공후 6개월 이내에 임대가 안되면 환불대신 일정기간 투자금액에 대해 은행금리 수준의 수익을 보장해주는 방식을 택했다. ◆주의할 점 상가의 경우 임대수익에 대한 정확한 안전장치가 있는지확인해야 한다. 상가는 업종간,지역간 수익률에 차이가 많이 난다.아무리 임대를 보장해준다해도 업종은 물론 지역상권에 대한 분석은 필수다.또 임대나 수익을 보장해준다고 해도 분양업체가 경영이 어려워지는 경우 아무런 쓸모가 없어진다.분양자의 안정성도 따져봐야 한다는 것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
  • 일산 중대형 줄줄이 분양

    경기도 일산 주변지역에 아파트가 잇따라 들어선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LG건설,동문건설,코오롱건설 등은 일산 주변 고양시 대화동 주변에서 30평형대 이상 중대형 아파트를 분양할 계획이다. LG건설은 오는 19일 고양시 대화동에 48∼64평형대 아파트 329가구의 견본주택을 열어 23일부터 청약을 받는다. LG는 오는 9월 이 아파트 주변에 2차분 350가구를 추가 분양할 계획이다. 동문건설의 경우 지하철 3호선 대화역 인근에 29∼33평형 아파트 286가구를 분양하면서 33평형 분양가를 주변 지역보다 4,000만원 가량 싼 1억900만원으로 책정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코오롱건설도 지난 10일부터 고양시 일산구 장항동 호수공원 인근에 37∼39평형 398가구를 분양하면서 인근 편의시설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내세우고 있다. 동양고속건설은 고양중·고등학교 부근 954가구의 아파트를 분양받을 조합원 500명을 모집 중이며 내년 상반기중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전광삼기자 hisam@
  • 거액 이주비 내고 재건축 나서 눈길

    ◎삼성,송파구서 838가구 아파트사업 추진 극심한 돈 가뭄으로 재개발·재건축사업을 포기하는 사례가 속출하는 가운데 한 시공사가 350억원이 넘는 거액의 이주비를 지급하며 재건축단지 조성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화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최근 두산건설이 시공을 맡았던 서울 송파구 2동 162일원의 성원 저층아파트를 넘겨 받은 뒤 지난달 초부터 354억원의 이주비를 지급,현재 거주민의 절반 이상을 이주시키는 데 성공했다. 삼성은 이 지역의 기존 아파트 440가구를 헐어내고 9∼22층짜리 16개동 838가구를 신축할 계획이다.이 곳은 33평형 238가구,36평형 140가구,42평형 278가구,49평형 140가구,55평형 42가구 등 중대형 아파트가 들어서며,조합원분 440가구를 뺀 398가구는 내년 상반기 중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삼성 관계자는 “요즘처럼 불황기에 거액의 이주비를 마련하는 것이 부담이 되긴 했지만 주거환경이 워낙 좋아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분 398가구의 분양이 순조로울 것으로 보고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2001년 완공되는 이 아파트의 동(棟)간 거리를 넓히고 외부공간을 공원으로 조성해 송파의 새로운 중산층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새달 아파트 2만2,247가구 분양/작년보다 60% 줄어

    건설교통부는 오는 5월에 대형 주택건설업체와 중소 주택건설업체,대한주택공사 등이 전국에서 2만2천247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 분양계획(5만5천588가구)에 비해 60%,지난달(2만3천756가구)보다는 6%가 각각 줄어든 것이다. 도시별로는 서울 5천174가구,부산 784가구,대구 269가구,인천 372가구,대전 2천398가구 등이며 광주와 울산에서는 분양계획이 없다.도별로는 경기도 6천889가구,충남 3천567가구,경북 2천120가구,경남 674가구 등이다.
  • 택지 2백평이상 초과소유/28,398가구서 1,136만평

    ◎건설부,서울등 6대도시 실태조사 결과 발표/전체 면적의 47%가 서울에 편중/3천여법인이 5백35만평 차지/5천평 이상도 50가구 서울등 6대 도시에 2백평을 넘는 택지를 갖고 있다고 신고한 가구는 모두 2만8천3백98가구이며 이들 가구가 소유하고 있는 땅은 1천1백36만평인 것으로 집계됐다. 또 이들이 초과보유하고 있는 땅은 2백71만평으로 밝혀졌고 이들이 신고한 나대지 8백32만평을 합치면 택지소유상한제 실시로 총1천1백3만평의 택지가 공급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4일 건설부는 지난 3월5일부터 6월2일까지 택지 2백평 초과소유자와 1평이라도 택지를 갖고 있는 법인을 대상으로 신고를 받은 결과 6대도시 전체가구의 0.5%에 해당하는 2만8천3백98가구가 1천1백36만평을 갖고 있으며 3천8백16개의 법인이 5백35만평의 택지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 발표에 따르면 초과소유가구의 평균보유택지는 4백평으로 나타났고 1천평이상 소유자는 8백32가구,5천평이상이나 갖고 있는 가구도 50가구나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지역별로는 서울지역 거주자가 전체 신고자의 41.2%를 차지하고 있고 이들이 신고 면적의 47.4%를 소유하고 있어 서울 사람들에게 택지소유가 편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6대도시 56개구 가운데 2백평초과 소유자가 가장 많은 구는 서울 강남구의 2천91명으로,평균 소유택지는 5백51평으로 밝혀졌고 그 다음 광주 광산구(1천9백77명),서울 서초구(1천3백11명),종로구(1천2백94명)의 순이다. 한편 건설부가 이번 신고를 계기로 초과소유택지의 장차 이용계획을 조사한 결과 26.8%가 택지초과소유부담금을 물더라도 계속 주택부속토지로 갖고 있겠다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또 22%는 상업용 건축물등 건축물을 지을 계획이라고 응답했고 25.8%는 처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밖에 25%는 추후 사용계획을 신고하겠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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