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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무풍지대’ IT업계 사옥 확장 붐

    ‘코로나 무풍지대’ IT업계 사옥 확장 붐

    펄어비스 안양 소재 빌딩 206억에 매입 넷마블 지상 39층 구로 사옥 연말 완공 네이버 내년 분당에 ‘로봇친화 제2사옥’게임·포털 등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코로나19 불황’에도 신사옥 건설에 열중하고 있다. 비대면 서비스가 많은 IT 기업 특성상 코로나19 사태에도 큰 타격이 없거나 오히려 혜택을 봐서 많게는 수천억원이 투입되는 사옥 확장에도 투자할 여력이 있는 덕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이달 중순 경기 성남시에 ‘판교구청 예정용지 매각’에 대한 사업 의향서를 제출했다. 본래 판교구청 부지였지만 계획이 무산되면서 매물로 나온 판교테크노밸리의 ‘마지막 금싸라기땅’이라 감정평가액만 8094억원에 이른다. 판교역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좋아 카카오를 비롯한 많은 기업들이 노렸지만 결국 ‘현금 부자’ 엔씨의 컨소시엄만 의향서를 제출했다. 엔씨는 지난해 11월 출시한 신작 게임인 ‘리니지2M’만 해도 올해 1분기 일평균 매출이 30억~40억원에 이를 정도로 자금력이 좋다. 성남시는 엔씨가 해당 부지를 개발할 사업자로 적절한지 평가한 이후 우선협상대상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엔씨가 신사옥 건설을 추진하는 이유는 지금의 판교 사옥이 너무 좁기 때문이다. 2017년 기준 3206명이던 엔씨 직원 수는 현재 4000여명으로 늘었다. 본사에 수용하지 못한 1000여명은 인근 3개의 건물에 흩어져 근무 중이다. 서로 떨어져 있다 보니 팀 간 업무협의 때 다소 불편한 데다 IT 기업에 중요한 보안 유지 문제에서도 애로점이 발생해 신사옥 개발을 검토하게 됐다. 중견게임사 ‘펄어비스’도 지난 10일 경기 안양 소재의 아리온 빌딩을 206억원에 매입했다. 이와는 별도로 경기 과천 지식정보타운에 1300억원을 투입해 지상 15층 규모로 짓고 있는 사옥도 2022년 완공이 목표다. 펄어비스는 아리온 빌딩에 사원 편의 시설을 추가할 예정이다. 서울 구로구에 4000억원을 투자해 지상 39층 규모로 건설 중인 넷마블 사옥도 올해 말 완공해 비좁은 사무실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보인다. 넷마블이 인수한 코웨이의 직원들도 추후 새 건물에 입주할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버가 성남 분당구에 짓고 있는 ‘로봇 친화형’ 제2사옥은 내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고 판교에서 ‘셋방살이’ 중인 카카오도 지난 2월 회사 정관의 사업 목적에 ‘부동산 개발 및 공급업’을 추가하며 신사옥 건립의 첫발을 뗐다. 업계 관계자는 “게임·포털 사업이 국내에서 꾸준히 성장하면서 이른바 잘나가는 기업 위주로 사옥을 늘리고 있다”면서 “IT 업계는 우수 인재 확보가 유독 더 중요한데 쾌적한 사옥을 마련하는 것이 여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코로나19 불황’에도 사옥 확장하는 IT 기업들 왜?

    ‘코로나19 불황’에도 사옥 확장하는 IT 기업들 왜?

    게임·포털 등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코로나19 불황’에도 신사옥 건설에 열중하고 있다. 비대면 서비스가 많은 IT 기업 특성상 코로나19 사태에도 큰 타격이 없거나 오히려 혜택을 봐서 많게는 수천억원이 투입되는 사옥 확장에도 투자할 여력이 있는 덕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이달 중순 경기 성남시에 ‘판교구청 예정용지 매각’에 대한 사업 의향서를 제출했다. 본래 판교구청 부지였지만 계획이 무산되면서 매물로 나온 판교테크노밸리의 ‘마지막 금싸라기땅’이라 감정평가액만 8094억원에 이른다. 판교역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좋아 카카오를 비롯한 많은 기업들이 노렸지만 결국 ‘현금 부자’ 엔씨의 컨소시엄만 의향서를 제출했다. 엔씨는 지난해 11월 출시한 신작 게임인 ‘리니지2M’만 해도 올해 1분기 일평균 매출이 30억~40억원에 이를 정도로 자금력이 좋다. 성남시는 엔씨가 해당 부지를 개발할 사업자로 적절한지 평가한 이후 우선협상대상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엔씨가 신사옥 건설을 추진하는 이유는 지금의 판교 사옥이 너무 좁기 때문이다. 2017년 기준 3206명이던 엔씨 직원 수는 현재 4000여명으로 늘었다. 본사에 수용하지 못한 1000여명은 인근 3개의 건물에 흩어져 근무 중이다. 서로 떨어져 있다 보니 팀 간 업무협의 때 다소 불편한 데다 IT 기업에 중요한 보안 유지 문제에서도 애로점이 발생해 신사옥 개발을 검토하게 됐다.중견게임사 ‘펄어비스’도 지난 10일 경기 안양 소재의 아리온 빌딩을 206억원에 매입했다. 이와는 별도로 경기 과천 지식정보타운에 1300억원을 투입해 지상 15층 규모로 짓고 있는 사옥도 2022년 완공이 목표다. 펄어비스는 아리온 빌딩에 사원 편의 시설을 추가할 예정이다. 서울 구로구에 4000억원을 투자해 지상 39층 규모로 건설 중인 넷마블 사옥도 올해 말 완공해 비좁은 사무실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보인다. 넷마블이 인수한 코웨이의 직원들도 추후 새 건물에 입주할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버가 성남 분당구에 짓고 있는 ‘로봇 친화형’ 제2사옥은 내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고 판교에서 ‘셋방살이’ 중인 카카오도 지난 2월 회사 정관의 사업 목적에 ‘부동산 개발 및 공급업’을 추가하며 신사옥 건립의 첫발을 뗐다. 업계 관계자는 “게임·포털 사업이 국내에서 꾸준히 성장하면서 이른바 잘나가는 기업 위주로 사옥을 늘리고 있다”면서 “IT 업계는 우수 인재 확보가 유독 더 중요한데 쾌적한 사옥을 마련하는 것이 여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신흥 부촌으로 떠오를 인천내항 재개발 수혜단지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신흥 부촌으로 떠오를 인천내항 재개발 수혜단지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인천 중구 인천내항 일대가 ‘신흥(新興)동’이라는 그 이름에 걸맞게 신흥 부촌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교통, 생활 인프라 등 정주여건을 잘 갖춘 지역인 데다 인천내항 재개발 프로젝트가 진행되면, 세계적인 해양도시로 탈바꿈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서다. 여기에 다양한 개발호재가 주변에 잇따르고 있으며, 내항 주변으로 새 아파트와 고급 주거시설이 공급되거나 혹은 예정에 있어 새롭게 떠오르는 부촌으로의 변화가 기대되고 있다. 실제로, 부산의 대표적인 해양도시로 손꼽히는 해운대의 경우에도 남해안을 품은 입지적 장점을 바탕으로 문화, 관광, 레저, 경제, 산업 등 다양한 인프라가 조성되고, 이후 센텀시티를 중심으로 초고층 고급 주거지와 백화점, 벡스코 등 각종 인프라가 들어서면서 부촌을 형성하게 됐다. 초기 해운대 개발과 닮은꼴이 인천내항 재개발 프로젝트다. 올해 1월 인천시가 발표한 인천내항 재개발 마스터플랜에 따르면, 인천항 내항 일원은 관광여가지구, 해양문화지구, 복합업무지구, 열린주거지구, 혁신산업지구 등 5개 특화지구로 나누어져 개발된다. 서로 다른 영역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개발될 예정이며, 우선 1단계로 항만기능 폐쇄가 확정된 1부두 일부와 8부두가 2024년 해양문화지구 준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인천내항 재개발 사업이 향후 완료되면 약 67만 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약 6조 9000억 원에 이르는 생산유발, 약 1400만 명의 관광객 증가 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뿐만 아니라 몰려드는 인구와 그 인구를 수용하기 위한 새로운 주거시설들이 들어서게 되면 부동산 가치도 크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신흥동에서 39층 규모의 고층 아파트가 공급된 데 이어 내년 초에는 용현·학익지구 개발이 시작된다. 아파트, 단독주택 등 1만 3149가구 규모 주거단지와 상업, 업무, 문화가 공존하는 미니 신도시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되며, 인천시 최초로 설립되는 인천시립미술관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현대건설은 인천내항과 바로 인접한 곳에 최고 42층, 2개 타워 규모의 고급 레지던스를 곧 분양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이 곧 선보일 고급 레지던스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는 상위 1%의 부티크 하우스 콘셉트로 일반적인 아파트나 레지던스와는 차원이 다른 럭셔리 주거시설이다. 부티크하우스란 세계적으로 영앤리치들을 위한 고급스러운 주거공간을 더한 호텔급 커뮤니티시설과 컨시어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상위 1%를 위한 주거형 레지던스를 지칭한다.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는 단지 내에서 24시간 컨시어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고, 룸클리닝, 드라이클리닝, 발레파킹 등 다양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개인업무 및 회의 등을 위한 코-워킹 라운지(공유오피스)를 비롯해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 연습장, 와인 북 라운지, 실내 플레이 그라운드(어린이 놀이터), 게스트룸, 쿠킹 스튜디오, 입주민 전용 레스토랑 및 연회장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뛰어난 상품성과 풍부한 개발호재 등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의 미래 가치를 알아본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라며, “향후 인천 신흥동 주변 일대는 초고층 주거시설이 연달아 들어서며 몰라보게 변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2층, 2개 타워, 총 1267실 규모이며, 타입별로는 3-4인 가구를 위한 고급 주거형 타입 280실과 1-2인 가구를 위한 스튜디오형 타입 987실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의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에서 운영 중에 있으며, 인천 미추홀구에도 분양홍보관을 오픈 예정이다. 분양홍보관은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 가능하며, 내방객들은 부티크 하우스 스타일의 유닛을 관람하고 분양 관련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교 최초의 프라임급 오피스, ‘광교 SK VIEW Lake’ 10월 입주 임박

    광교 최초의 프라임급 오피스, ‘광교 SK VIEW Lake’ 10월 입주 임박

    자족기능을 갖춘 판교신도시와 광교신도시, 동탄신도시 등 기존 신도시들의 지속적인 성장세가 눈에 띈다. 특히 자족기능을 갖춘 신도시들의 성장세는 아파트 시장에서도 영향을 발휘한다. 먼저 지난 1년간 수도권 2기 신도시 아파트값의 변동률을 살펴보면 광교신도시가 8.99%, 판교가 5.48% 상승했고, 공급과잉에 따른 미분양 우려 지역이던 동탄신도시 역시 3.3% 올랐다. 특히 광교신도시의 경우 서울과 현재 당초 계획인구인 7만 5000명보다 많은 약 12만 50000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광교신도시의 자족기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특별계획구역 조성에 따라 관련 사업체들의 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업무시설을 찾는 수요 역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광교신도시 컨벤션센터 인근으로 프라임급 오피스 시설인 ‘광교 SK VIEW Lake(광교 SK 뷰 레이크)’가 오는 10월 입주가 임박했다는 소식을 알려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광교 SK VIEW Lake는 높이 약 175m의 오피스 빌딩으로, 광교신도시 내 최고 높이 오피스 시설이자 광교신도시에서 흔히 만나볼 수 없던 섹션 오피스다. 최소단위 모듈화 시스템을 통해 기업의 규모에 맞춰 사무실 면적을 자유롭게 변형이 가능하다. 업무시설은 지상 3층부터 39층, 565실이 제공되어 광교신도시 내 부족했던 오피스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일산호수공원에 약 2배 규모에 이르는 광교호수공원을 정남향으로 길게 조망할 수 있는 영구조망권을 제공한다. 지하 2~3층에는 오피스타워 입주 기업의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헬스케어센터와 사우나, 휴게실 등이 제공되며 이 밖에도 사업설명회, 회의 장소 등으로 운영되는 대ㆍ중ㆍ소 회의실과 광교호수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야외전망대 등의 휴게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부동산 관계자는 “신도시 주거지에 대한 인기는 한동안 식지 않을 전망이며, 특히 광교신도시 특별계획구역의 조성과 주거인구의 증가로 관련 업종들의 오피스 시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판단된다”라며 “입주가 얼마 남지 않은 광교 SK VIEW Lake의 경우 이러한 수요를 채울 수 있는 오피스 시설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심상업지구 인근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눈길

    중심상업지구 인근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눈길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가 영종국제도시 중심상업지구 인근에 들어서 눈길을 끈다.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은 지하2층, 지상30~39층 아파트 5개동에 657세대로 전용면적 73㎡ 150세대, 84㎡A 310세대, 84㎡B 197세대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 73㎡는 분양이 완료됐으며 현재 84㎡ 일부 잔여세대를 선착순으로 분양하고 있다.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은 중심상업지구와 가까이 위치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택지개발지구나 신도시는 중심상업지구에 주요 생활인프라를 집중시켜 조성된다. 이러한 이유로 생활에 편리한 상업시설과 교통인프라가 잘 구축된 핵심입지로서 그 일대와 근접한 아파트를 선호하는 수요가 많다. 실제로도 신도시 내 중심상업지구에 대한 높은 인기는 청약결과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기 신도시에서 분양한 아파트 청약경쟁율 상위 10곳 중 9곳이 중심상업지구와 가깝다. 그만큼 중심상업지구의 접근성이 수요자들이 집을 선택하는데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더불어 35만㎡의 박석공원이 단지를 감싸고 있고 영종의 대표적인 자연친화공원인 씨사이드파크도 인근에 위치한다. 한편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샘플하우스를 운영 중이며, 분양홍보관은 중심상업지구 내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연과 생활 편의 동시에 누리는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자연과 생활 편의 동시에 누리는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인천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이 분양에 나섰다. 부동산 비규제지역인 인천 영종지구는 새로운 부동산 틈새시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영종도는 인천국제공항이 개장, 영종대교 개통, 인천경제자유구역 지정, 공항신도시의 입주 등을 통해 점차 인구가 증가했다. 스태츠칩팩코리아 제2공장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통 등으로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현재 파라다이스시티, 시저스코리아, 인스파이어 등 3개의 복합리조트도 운영 내지는 준비 중에 있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영종하늘도시에 지하 2층, 지상 30~39층 아파트 5개동으로 들어서며 전용면적 73㎡, 84㎡ A, B 타입 총 657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박석공원 숲세권을 자랑한다. 35만㎡의 박석공원이 단지를 감싸고 있어 실제 단지안에서 느낄 수 있는 체감 녹지율과 조경공간이 풍부하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교통편의 또한 우수하다.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제3연륙교도 2020년 착공 예정으로 준비되고 있으며 기존의 공항철도 영종역을 통해서 40분대에 서울역까지 진입할 수 있다. 영종과 서울시내를 잇는 기존 지하철 노선과의 연계까지 검토되고 있는 터라, 인천국제공항 확장에 따른 접근성 향상을 위해 교통인프라의 확충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단지 앞에 중심상업지구가 있어 이용이 편리한 장점도 가지고 있다. 신도시라 불리는 택지지구의 경우 중심상업지구가 1~2곳 정도 제한적이기 때문에 중심상업지구의 접근성은 주거선택의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한편, 현재 사업지 인근 중심상업지구 내에 분양 홍보관을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장에는 샘플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를 할 수 있으며 1차 계약금 1000만 원,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도권 비조정대상지역 인천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분양중

    수도권 비조정대상지역 인천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분양중

    수도권 비조정대상지역이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으면서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는 지하2층, 지상30~39층 아파트 5개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73㎡, 84㎡ A,B 타입 총 657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입주는 오는 2019년 9월예정이다. 영종은 대형복합리조트 개발사업으로 인해 인구유입이 확대되고 있으며 내륙을 잇는 다양한 교통인프라 구축계획이 연이어 발표되면서 서울과 타 수도권으로의 빠르고 편리한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투기과역지구나 조정대상지역에서 벗어난 영종은 부동산 틈새시장을 노리는 투자자와 실수요자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기대를 모은다. 한편 부동산 관계자는 규제를 피해 비규제지역으로의 이동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나 비규제지역이 무조건 최선이라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지역내 생활인프라 구축에 대한 개발가능성과 특히 교통여건의 개선에 대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파악한 후 접근해야 실패가 없다고 조언한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영종의 개발계획을 품고 단지 주변으로 생활편의시설과 자연환경이 뛰어나다. 단지 뒷편으론 35만㎡의 천혜의 자연환경인 박석공원이 펼쳐져 단지 안팎에서 그린테라피를 누릴 수 있다. 단지내에서는 박석공원으로 연계된 산책로도 조성이 되기 때문에 언제나 내집정원처럼 누릴 수 잇다. 바다 조망을 즐기면 여유를 즐기는 씨사이드파크도 가까이 있다. 또한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하여 더욱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계약즉시 분양전매가 가능하며 계약금 1차 정액제 1000만원,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중심상업지구 내에 분양홍보관을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장에는 샘플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블 역세권의 편리함…부산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

    더블 역세권의 편리함…부산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 온천장역과 부산대역 더블역세권에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이 들어선다. 지하 5층 ~ 지상 39층, 전용 59~84㎡, 총 892가구(아파트 676가구, 오피스텔 216실)로 구성된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풍부한 일조권 확보는 물론 실과 주방의 공간이 트여있어 가구 배치에 효과적이고 채광과 통풍이 유리하게 설계될 예정이다. 또한 주부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최신형 4-BAY 개방 설계(일부세대 제외)가 적용된다. 단지 인근에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CGV 등의 쇼핑/문화시설을 갖추고 있고 관공서 및 각 의료기관도 인접해 있어 탁월한 입지도 장점이다. 또한 단지 인근으로 부산대, 부산외대, 부산카톨릭대, 부산과학고, 동래여고, 부산사대부고, 금정초, 장전중학교 등 부산의 명문 학군인 동래 학군과 인접해있으며 금강공원, 금강식물원, 금정산 등산로, 온천천 수변공원 등 풍부한 휴양시설이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다. 더불어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은 금정산 SK뷰, 래미안 장전과 마주하는 위치에 들어서 이미 갖추어진 생활 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휴먼파크장전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조합설립인가 승인이 완료되어 많은 사람들의 홍보관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며 ”휴먼파크장전지역주택조합 사업은 부산 화목아파트 입주민들이 조합원 전환(가입)으로 동시에 진행되다 보니 타 지역 주택조합보다는 빠르게 추진될 조건들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정보는 부산 금정구 중앙대로에 위치한 주택홍보관에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 조합설립인가 승인완료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 조합설립인가 승인완료

    휴먼파크장전지역주택조합(‘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측은 지난 5월 31일 부산금정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인가 승인에 따른 필증을 교부받았다고 밝혔다. 조합 관계자는 “그동안 많은 분들의 높은 관심속에 한단계 더 발전된 결과를 얻게 된 것 같아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조합설립인가 승인으로 사업이 안정적으로 잘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드리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신속한 사업진행으로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토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 618-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은 지하 5층~지상 39층, 전용 59~84㎡, 총 892가구(아파트 676가구, 오피스텔 216실)로 구성된다.온천장역, 부산대역의 더블역세권 입지로 탁월한 교통편의성을 자랑하며 부산대, 부산외대, 부산카톨릭대, 부산과학고, 동래여고, 부산사대부고, 금정초, 장전중학교 등 부산의 명문 학군인 동래학군을 품고 있어 교육환경도 탄탄하게 갖췄다. 생활 인프라 또한 훌륭하다.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NC백화점, 롯데백화점, CGV 등 쇼핑과 문화시설이 인접해있다. 더불어 동래온천지구, 젊음의 거리, 금정문화병원, 침례병원 등 황금상권과 생활 편의시설까지 모두 인근에서 누릴 수 있어 부산시 내에서도 원스톱 생활이 가능한 쇼핑, 문화 특구로 손꼽힌다. 내부 설계도 수요자들의 입맛을 충족시킨다. 주부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최신형 ‘4-BAY 개방설계’(일부세대 제외)가 적용됐고 거실과 주방의 공간이 트여있어 가구 배치에 효과적이다. 또한 채광과 통풍이 유리하게 설계될 계획이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풍부한 일조권도 확보했다.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의 시공예정사는 두산건설이며 아시아신탁이 자금 관리를 맡고 있다. 주택홍보관은 부산 금정구 중앙대로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성산업, 인천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분양중

    화성산업, 인천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분양중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은 영종지구 내에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의 일부 잔여세대를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에 있다고 밝혔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지하 2층, 지상 30~39층 아파트 5개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73㎡, 84㎡ A, B 타입 총 657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입주는 오는 9월 예정이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공항철도 영종역 개통으로 서울로의 접근성이 용이해졌으며 씨사이드파크 개장과 파라다이스시티 복합리조트 개장, 인스파이어 리조트 관련 실시협약 체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준공으로 유입인구가 더 늘어날 전망이다. 그리고 지구내 최고의 입지환경과 함께 숲세권을 자랑한다. 우선 단지 바로 앞에는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해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옆에는 35만㎡의 박석공원이 단지를 감싸고 있어 실제 단지안에서 느낄 수 있는 체감녹지율과 조경공간이 풍부하다. 이러한 박석공원 외에도 단지 안에는 주차장을 지하화하고 지상을 테마가 있는 조경을 꾸몄다. 편의성을 높인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설계와 특화된 수납공간, 특별한 선택아이템을 통해 고객의 만족을 높이고 실생활에 편리하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중소형 평면이지만 알파룸, 펜트리 빌트인 등이 적용된 특화설계를 통해 사공간 없이 내부설계를 더욱 알차게 꾸며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고 나아가 실사용면적까지 확대되는 효과와 함께 주거의 만족도는 더욱 높아지게 된다.또한, 영종하늘도시 내 공급된 아파트 가운데 가장 높은 39층으로 설계되어 있어 랜드마크 디자인을 자랑한다. 1층 세대의 경우 자연 그대로의 지형차를 이용한 단지레벨을 선보여 남측도로 보다 약 9m가 높게 조성이 되며 전 세대가 남향중심(남향, 남동향, 남서향)배치로 채광과 통풍, 전망을 확보하였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현장에서 샘플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어 언제든지 분양홍보관을 방문하여 현장 샘플하우스를 관람할 수 있다. 분양홍보관은 영종하늘도시 중심상업지구내 위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대 최대 51만㎡ 규모 하천변 수목원화… 녹색도시 구로 뿌리”

    “역대 최대 51만㎡ 규모 하천변 수목원화… 녹색도시 구로 뿌리”

    “기본적인 도시 인프라를 구축하는 일은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습니다. 남은 숙제는 구의 미래 정체성을 정립해 새롭게 도약하는 것이지요.” 이성 서울 구로구청장은 지난 18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민선 7기가 구청장으로서 마지막 임기인 만큼 다음 주자에게 무사히 바통을 넘겨줘야 하는 어깨가 무겁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구청장은 “구로구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새로운 과제를 발굴하는 게 내 의무”라면서 “그동안 갖춰 놓은 전문 설비를 활용해 ‘스마트산업도시’ 비전을 수립하는 동시에 항동 푸른수목원을 6만㎡ 확장하고, 안양천, 도림천, 목감천 일대에 총연장 12.61㎞, 면적 51만 4140㎡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녹화사업을 펼치는 ‘하천변 수목원화 사업’ 등을 통해 ‘녹색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일문일답.-지난해를 되돌아본 소회는. “지난해 지방선거가 있었다. 한 달 이상 구청장직을 내려놓고 선거운동 현장에 나갔다. 바쁜 구청장 일에서 잠시 벗어나 많은 구상을 했다. 공약을 촘촘히 만드는 데 선거운동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구로의 비전을 위해 나름 탄탄하게 사업을 계획했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달 1일자로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스마트도시과를 신설하고 도시재생과, 녹색도시과 등과 모아 미래발전기획단을 새롭게 꾸렸다. 민관협치체계 구축을 위한 협치정책팀, 구로형 아이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온종일돌봄팀, 동물보호와 복지를 위한 동물복지팀도 신설했다.” -추진 중인 역점 사업은. “풀어야 할 숙제 중 하나였던 고척동 옛 영등포 교정시설 부지가 마침내 지난해 개발공사에 들어갔다. 계획대로 2022년 6월 공사가 마무리되면 10만 5087㎡ 부지에 6개 동 1457가구 주상복합건물과 5개 동 748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도서관, 건강생활지원센터, 보육시설 등이 입주하는 복합청사와 구로세무서도 들어서 제2행정타운으로서 위상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남은 과제인 구로차량기지 이전도 현재 국토교통부가 기본계획수립 용역 중이다. 가리봉동 도시재생사업과 온수산업단지 현대화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가리봉동은 지난해 가족통합지원센터를 문 열고 가리봉시장 현대화사업을 했다. 예전 시장부지에 복합시설을 건립하는 사업과 내년 12월 개설을 목표로 한 가리봉동 중심도로 공사도 진행하고 있다. 온수산업단지는 2025년까지 다양한 편의시설과 연구개발센터 등을 갖춘 ‘기술융합형 스마트단지’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서울시, 부천시, 공단 등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구로디지털단지 내 정수장 부지에도 39층 규모로 산업박물관, 창업교육센터, 게임박물관 등을 한곳에 모은 ‘지스퀘어’ 건립 사업을 추진 중이다. 내년 완공이 목표다.” -민선 5·6기에는 다양한 도시 인프라 확충에 집중했다. 민선 7기 청사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마트산업도시’라는 구로구의 미래 정체성을 설정하고 기초를 다지는 게 목표다. 이미 2017년 1월에 지자체 중 최초로 구청에 스마트도시팀을 신설하고 자문단도 모집했다.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국에서 유일하게 공공 와이파이망을 깔았다. 민간업체 설비를 임대하는 게 아니라 구청이 운영하는 자가망이다. 관내 어느 곳에 가도 무료로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사물인터넷(IoT) 전용망인 로라 게이트웨이 57곳도 구축했다. 도시 전체에 IoT 중계망을 갖춘 곳은 미국의 뉴욕 정도다.” -어떻게 구정이나 구민 편의에 활용하나. “이미 복지, 안전, 교통, 도시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접목했다. 지난해에는 치매 환자, 어린이, 홀몸노인 등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안심 서비스를 시작했다. 치매 환자나 어린이에게 IoT 센서를 줘 실종됐을 때 위치를 찾아내거나, 홀몸노인이 장시간 생존 반응이 없으면 감지해 주민센터 등에서 확인하도록 하는 서비스다. 찾아가는 이동형 공기질 서비스, 건축물 안전관리의 하나로 위험시설물 붕괴 사전 감지 시스템,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 서비스 등도 시행했다. IoT 기술을 활용해 각종 동네 문제를 해결하는 ‘리빙랩’도 구로시장에 문 열었다. 올해도 스마트 교차로와 보안등, 전통시장 화재 감지 시스템, 드론을 활용한 안전점검 시스템, 인공지능형 홀몸노인 감성케어 ‘토이봇’ 등을 선보일 방침이다. 지난해 12월에 스마트도시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현재 ‘2025구로 스마트도시 마스터플랜 및 중기 로드맵’도 수립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구민들이 IoT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가상체험관을 신도림역에 개관한다.-이 밖에 가장 시급하게 풀어야 할 현안은. “중국동포 등 다문화가정의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상 주민 통합이 과제다. 구로구는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장 도시기도 하다. 그래도 과거보다 편견도 없어지고 분위기가 좋아지고 있다. 중국동포들이 자발적으로 봉사단을 조직해서 봉사활동이나 자율방범활동을 한다. 구에서도 중국동포 60여명을 명예통장으로 임명해서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게 했다. 올해는 청소년 통합에 중점을 두겠다. 이를 위해서 가장 시급한 게 언어 장벽을 없애는 거다. 관내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많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우리말 교육을 하고 중국어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넣으려고 한다.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방과후 수업이 아니라 특별활동 시간을 활용하는 등 정규 수업시간에 중국어를 가르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서로 언어를 익히면 소통도 원활해지고 각자 문화도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이성 구청장은 靑 행정관 출신… 전세금 털어 세계 배낭여행 전설로 1956년 경북 문경에서 출생한 이성 구로구청장은 덕수상업고등학교와 고려대 법과대학을 졸업한 뒤 1980년 제24회 행정고시에 합격하며 공직의 길에 들어섰다. 서울올림픽 홍보계장과 청와대 비서실 행정관, 구로구 부구청장, 서울시 경쟁력강화본부장과 감사관 등을 역임했다. 서울시 시정개혁단장이었던 2000년 7월 돌연 무급 휴직을 내고 아파트 전세금 9000만원을 털어 온 가족이 1년 동안 세계일주 배낭여행에 떠나 화제가 되기도 했다. 1999년에는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을, 2005년에는 세계평화미술대전 특선을 받을 정도로 예술적인 소질도 남다르다는 평이다. 2010년 민선 5기 구로구청장으로 당선된 이후 2014년과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구민들 지지를 받으며 ‘3선 구청장’이 됐다. 저서로는 ‘이성 단장의 온가족 세계 배낭 여행기’, ‘돈바위산의 선물’, ‘구로날씨, 맑음’ 등이 있다.
  • ‘시흥월곶역 블루밍 더마크’, 역세권 소형 아파트로 주택시장 관심 집중

    ‘시흥월곶역 블루밍 더마크’, 역세권 소형 아파트로 주택시장 관심 집중

    수도권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분양단지의 입지와 특징에 따라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끄는 곳이 있는가 하면, 기대를 모으던 단지에서조차 1순위 미달이 나오거나 미계약이 발생하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다. 그렇다면 불안정한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여전히 강세를 보이는 곳은 어디일까?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바로 소형과 역세권의 조건을 동시에 갖춘 곳이다. 일단 소형 면적형은 전통적으로 불황에 강하다. 가격측면에서 중대형 아파트에 비해 합리적인만큼 수요자들의 부담이 낮고, 탄탄한 수요를 바탕으로 환금성도 뛰어나기 때문이다. 최근에 지어지는 아파트는 우수한 설계기술을 바탕으로 중대형 못지 않은 공간감을 자랑해 더욱 인기다. 게다가 대출규제 강화로 인해 9억원이 넘는 아파트의 경우 중도금 대출도 불가, 가격대가 높은 중대형 면적을 선택하려던 수요자들까지 소형으로 마음을 바꾸는 경우도 늘고 있는 추세다. 여기에 역세권이라는 입지적 장점이 더해지면 경쟁력은 더욱 높아진다. 역세권이라 하면, 철도(지하철)를 중심으로 반경 500m 내외의 지역을 말한다. 기본적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유동인구가 많다보니 역사 주변으로 각종 인프라도 밀집돼 생활 편의성이 가장 좋은 입지로 꼽힌다. 따라서 실수요자 중심의 시장에서 특히 인기가 높은 편이다. 이처럼 소형과 역세권은 각각의 단일 조건만으로도 주택시장에서 스테디 셀러로 꼽히는 가운데, 더해질 경우 그효과가 극대화되며 더욱 탄탄한 수요를 형성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이 같은 인기는 청약경쟁률로도 입증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 회사 리얼투데이가 금융결제원 자료를 집계한 결과, 지난해 서울 및 수도권에서 분양한 단지의 청약경쟁률 상위 50개 단지 중 35개 단지가 역세권 단지였다. 이는 비역세권 단지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또한 역세권 35개 단지 중 74%에 달하는 20개 단지는 소형 아파트가 포함된 단지였다. 이 가운데,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 1008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시흥월곶역 블루밍 더마크’가 소형과 역세권의 조건을 모두 충족해 분양을 앞두고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흥월곶역 블루밍 더마크’는 지하 2층~지상 39층, 2개 동, 전용면적 55~65㎡ 총 270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일부 세대가 소형인 것이 아니라 전 세대가 소형 평면으로만 구성돼 단지 전체가 탄탄한 수요를 자랑한다. 여기에 수인선 월곶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입지이며 여기에 월곶~판교선, 신안선 등이 개통될 예정으로 향후 이를 이용해 서울 강남권 40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그외 장점도 충분하다. 소형 평형이면서도 특화설계를 통해 넓은 실사용 면적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전망이며, 전세대가 4베이 구조와 3면 발코니 확장을 통해 추가로 얻을 수 있는 실사용면적을 극대화 했다.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로 거실과 방의 채광과 환기도 뛰어나다. ‘오션뷰’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세대 전면부가 바다를 향해 배치돼 저층부 일부 세대를 제외한 대부분의 세대가 탁 트인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주변에서 보기 드문 39층 고층으로 건설되는 만큼 탁월한 조망권을 확보해 힐링 라이프를 만끽할 수 있다.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첨단시스템도 도입된다. 기존 월곶동에는 없었던 입주자 커뮤니티 제공은 물론 Sk 스마트홈 IoT 서비스를 적용할 계획이다.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 무인택배함, 북카페, 중앙공원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IoT를 이용한 주차, 출입, 무인 택배 등의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제공된다. 각종 인프라를 잘 갖춘데다, 개발호재도 풍부해 미래가치도 기대할만 하다. 또한, 주변으로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배곧 서울대병원(예정), 롯데마트, 갯골 생태공원 등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월곶역 주변 약 23만5700㎡을 복합개발하는 시흥월곶역세권도시개발사업이 진행중이며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월곶포구도 162억원을 들여 관광 및 친구시설을 조성하는 등 복합형 다기능어항으로 개발될 계획이다. 도보 1분거리에는 컨벤션센터 및 복합커뮤니티센터가 건립되고 월곶과 배곧신도시 연결하는 연육교와 시흥~송도신도시를 잇는 배곧대교 건설도 가시화 되고 있다. 단지가 위치한 경기도 시흥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년 이상되고 경기도,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에 거주하면 1순위 통장 조건이 된다. 만 19세 이상이라면 유주택자나 세대원이라도 누구든 자유롭게 청약 신청할 수 있다. 또 ‘시흥월곶역 블루밍 더마크’는 전매제한 기간도 6개월로 짧기 때문에 투자자들에게도 매력적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에 마련되며 입주 예정일은 2021년 10월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특별공급이 무려 43%, ‘시흥월곶역 블루밍 더마크’ 눈길

    특별공급이 무려 43%, ‘시흥월곶역 블루밍 더마크’ 눈길

    아파트 특별공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별공급이란 사회·정책적 배려 계층이 일반분양 대상자와 청약경쟁 없이 주택을 우선 분양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장애인·국가유공자·다문화가족(기관추천), 신혼부부, 노부모 부양자, 다자녀 가구 등을 대상으로 하며, 해당주택의 규모와 가격, 대상유형로 별로 공급비율이 상이하다. 따라서 어떤 곳은 특별공급 비율이 극소수에 불과하기도 하고, 어떤 곳은 많은량이 공급되기도 한다. 과거에는 자격요건을 충족한 일부 수요자들을 대상으로 한 제도라는 점에서 특별공급에 대한 관심이 비교적 낮은 편이었다. 하지만, 최근 청약제도가 가점제 위주로 재편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가점이 낮을 수 밖에 없는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의 청약 당첨 가능성이 사실상 희박해지며 이런 경쟁에서 자유로운 특별공급을 활용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커졌다. 또한 특별공급에서 떨어지더라도 일반공급에 또 다시 청약을 넣을 수 있어 요건에 해당할 경우 활용 시 당첨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여기에 지난해 신혼부부 특별공급의 자격 중 혼인기간 및 소득수준을 완화하고 공급비율을 크게 늘림에 따라 신혼부부 특별공급이 젊은층의 청약당첨을 위한 지름길로 통하는 분위기다. 업계 전문가는 “가점제 중심의 현 청약제도 상, 신혼부부들이 청약을 통해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길은 전용 85㎡초과분을 노리는 것 외에는 신혼부부 특별공급 물량이 가장 유리한 방법”이라며 “따라서 입지나 상품성 등을 고려할 때 비슷한 조건이라면 특별공급 물량이 많은 곳을 선택해 당첨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 가운데 오는 2월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 1008번지 일원에서 분양을 앞둔 ‘시흥월곶역 블루밍 더마크’가 뛰어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데다, 특별분양 비율도 높아 주목할만하다. ‘시흥월곶역 블루밍 더마크’는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벽산엔지니어링이 시공하며, 지하 2층~ 지상 39층, 2개 동, 전용 55~65㎡., 총 270 가구 규모로, 지상 1층~ 2층에는 상업 시설이 들어선다. 면적별로는 ▲전용 55㎡ 66세대 ▲전용 59㎡ 68세대 ▲전용 65㎡ 136세대, 총270세대로 구성된다. 특히 전체 가구 중 절반에 달하는 43%가 특별공급으로 제공된다. 유형별 공급비율은 신혼부부가 20%로 가장 많고, 다자녀 10%, 기관추천 10%, 노부부 3%다. ‘시흥월곶역 블루밍 더마크’는 지역 내 10년 만에 들어서는 소형 아파트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되며, 특별공급물량도 많아 신혼부부들에게 내집마련의 기회가 될 것이라 평가받고 있다. 게다가 분양가가 2억원대부터 시작해, 저렴한 전세금으로 내집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에 높은 선호가 기대된다. 입지도 뛰어나다. 수인선 월곶역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인천 지하철 1호선과 서울 지하철 4호선을 이용 가능하다. 이를 통해 서해선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시흥~안산~광명~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도 오는 2024년 개통예정이다. 또 경강선(월곶~판교선)도 2023년 개통 예정이다. 향후 이를 통해 40분대로 강남권 이동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인근으로는 제2•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시흥-평택간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 등이 있어 광역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배곧신도시와 월곶을 잇는 배곧~월곶 연육교가 지어질 예정으로 배곧신도시, 송도국제도시, 안산시로의 빠른 이동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차량 10분 내로 신세계 복합 쇼핑몰, 에코피아(워터파크), 영화관, 종합병원 등이 자리 잡고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시흥시청, 갯골 생태공원, 인천종합터미널 등도 단지 8km 이내에 위치한다. 도보권 내 월곶초•중, 월포초가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배후수요도 뛰어나다. 남동공단, 시화공단, 반월공단, 시화MTV 등 산업단지들이 반경 10km 이내에 위치해 20분 이내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산업단지 고용인원은 36만 명으로 추정된다. 입지적 장점을 극대화한 설계도 장점이다. 단지는 전세대 남향 위주 배치이며 4베이로 설계해 채광과 주거 쾌적성이 높다. 특히 동 하부층에 상가를 배치해 저층 세대도 파노라마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그린 프리미엄까지 누릴 전망이다. 또한 SK스마트홈 IOT 서비스를 적용, 단지 내 공용부 설비와 SKT 스마트홈을 연계해 제공되며 주차, 출입, 무인 택배 등을 기본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지상 1층(피트니스센터, 무인택배함), 2층(입주자 회의실 및 북카페, 독서실 등)에는 커뮤니티 센터가 조성되며 지상 6층에는 중앙공원, 개인 테라스가 만들어질 계획이다. 지하 주차장은 일부 법정주차 폭보다 20cm 확장해 여유 있는 주차환경을 제공한다. ‘시흥월곶역 블루밍 더마크’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에 마련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규 아파트 시세 상승 기대되는 동작구 ‘동작하이팰리스’ 공급 예정

    신규 아파트 시세 상승 기대되는 동작구 ‘동작하이팰리스’ 공급 예정

    서울 동작구가 강남4구를 노리며 부동산 시장에서 급부상하고 있다. 노량진재정비촉진지구와 흑석재정비촉진지구 개발사업이 진행 중인데다 내년 초에는 서리풀 터널이 개통 예정으로 강남구 접근성까지 높아져 지역 내 신규 공급 물량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서리풀터널이 개통되면 출퇴근 시간대에 20분 이상 소요되던 서초역~내방역 구간이 5분으로 단축될 예정”이라며 “강남과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는 기대감에 동작구에 대한 도심 주요 업무지 통근자들의 관심은 물론 시세 상승에 대한 기대감 역시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변화는 실제 아파트값에도 영향을 줘 동작구의 아파트값 상승률은 지난 8월 한국감정원 기준 0.8%로 2012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으며 이 시기에 ‘R’아파트의 경우 전용 84㎡ 기준 전세가는 8월 7억3000만원에 거래돼 4월 전세가격(6억~6억5000만원)보다 크게 상승했다. 뉴타운 개발, 교통환경 개선 등 여러 호재가 이어지고 있는 동작구에서 신규 공급 아파트 ‘동작하이팰리스’가 주목 받고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합리적인 가격과 실속 있는 구성으로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는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 거래량은 60만 5,997건으로 전체의 87%를 차지한다. 이는 85㎡ 초과 대형 아파트(8만6,293건)에 비해 약 7배나 높은 수치다.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동작하이팰리스’는 지하 5층~지상39층(예정), 4개동에 전용면적 ▲45㎡ 169세대 ▲50㎡ 29세대 ▲59㎡313세대 ▲84㎡는 163세대 등 중소형 위주로 총 674세대(예정)가 구성될 계획이며 법정주차대수 대비 120%인 817대가 주차 가능한 공간을 지하에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동작구 내 최고층 아파트로 지역 내 부동산 시세를 이끄는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재목을 가지고 있다. 단지와 약 5분거리와 약 10분거리 내 상도역, 장승배기역이 위치하여 더블 역세권으로 일대의 부동산 시세를 이끌 수 있으며, 또한 인근 아파트들보다 분양가가 저렴하다는 장점으로 인해 부담없는 내 집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동작하이팰리스는 2018년 10월 15일 조합설립인가 완료, 2018년 12월10일 현대건설과 MOU체결 논의 중에 있으며, 12월 하반기 사업승인 접수까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으므로 서울에서 마지막 내 집 마련의 기회로 예상된다. 전용면적 84㎡타입과 전용면적 59㎡ 일부 세대 한정으로 마지막 조합원 추가 모집 중이므로 자세한 사항은 홍보관에 방문하거나 대표전화 혹은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도권 비조정대상지역 인천 틈새시장을 노려라…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분양중

    수도권 비조정대상지역 인천 틈새시장을 노려라…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분양중

    정부의 잇다른 고강도 부동산대책으로 인해 규제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상승율이 둔화되고 거래가 점차 줄어드는 등 전방위적으로 정책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최근 발표된 9.13 주택시장 안정대책의 경우 실거주를 위한 내집마련 준비자들에게도 엄정한 대출규제의 잣대를 씌워 선의의 피해자도 양산한다는 점도 지적사항으로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발표된 9.13대책은 대출규제, 종합부동산세 강화, 임대사업자 대출강화, 전매제한지역 확대 등을 주요 키워드로 삼고 있다. 8.27 대책에 이어 이번 9.13대책에 이르기 까지 규제지역을 피하기 위한 부동산 풍선효과가 더욱 두드러질 전망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규제를 피해 비규제지역으로의 이동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나 비규제지역이 무조건 최선이라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지역내 생활인프라 구축에 대한 개발가능성과 특히 교통여건의 개선에 대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파악한 후 접근해야 실패가 없다 조언한다. 또한 비규제지역중에서도 개발호재의 유무, 실현가능성에 대한 차이에서도 빈익빈 부익부현상이 시작될 것으로 내다 봤다. 수도권 비조정대상지역이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으면서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2층, 지상30~39층 아파트 5개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73㎡, 84㎡ A,B 타입 총 657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입주는 오는 2019년 9월예정이다. 영종은 대형복합리조트 개발사업으로 인해 인구유입이 확대되고 있으며 내륙을 잇는 다양한 교통인프라 구축계획이 연이어 발표되면서 서울과 타 수도권으로의 빠르고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여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굵직굵직한 사업들이 연이어 계속 진행이 되고 투기과역지구나 조정대상지역에서 벗어난 영종은 부동산 틈새시장을 노리는 투자자와 실수요자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기대를 모은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이러한 영종의 개발계획을 품고 단지 주변으로 생활편의시설과 자연환경이 뛰어나 호평을 받고 있다. 단지 뒷편으론 35만㎡의 천혜의 자연환경인 박석공원이 펼쳐져 단지 안팎에서 그린테라피를 누릴 수 있다. 단지내에서는 박석공원으로 연계된 산책로도 조성이 되기 때문에 언제나 내집정원처럼 누릴 수 잇다. 바다 조망을 즐기면 여유를 즐기는 씨사이드파크도 가까이 있다. 또한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하여 더욱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계약즉시 분양전매가 가능하며 계약금 1차 정액제 1000만원,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중심상업지구 내에 분양홍보관을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장에는 샘플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작구 더블역세권 아파트 ‘동작하이팰리스’ 관심집중

    동작구 더블역세권 아파트 ‘동작하이팰리스’ 관심집중

    최근 동작구가 서울의 신흥 부촌으로 급부상 중이다. 서초구 반포동, 영등포구 여의도동 등 기존 서울 내 부촌과 맞닿아 있는 것은 물론 한강을 끼고 있다는 점이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흑석뉴타운과 노량진뉴타운 개발의 영향으로 주거 환경 역시 재정비되고 있다. 입지적 장점과 함께 최근 탄력이 붙은 흑석∙노량진 뉴타운 개발사업은 동작구 집값을 끌어올리는데 한몫 한다는 분석이다. 현재 흑석뉴타운 4∙5∙6구역은 이미 입주를 완료하였으며 7구역과 8구역은 올해 11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흑석 9구역은 시공사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3구역은 이미 이주를 마치고 착공을 앞둔 상태이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은 “동작구는 서울 집값 상승을 견인하는 키워드를 모두 갖추고 있다”며 “지하철 7호선 라인과 재건축 규제 강화의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 재개발 지역이 많고, 강남과 같은 부촌으로 접근하기 쉽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서울에서 가장 ‘핫’한 지역으로 떠올랐다”고 말했다. 이렇게 강남 4구를 노리는 동작구 황금입지에 상도역과 장승배기역, 더블역세권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 단지가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동작하이팰리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동작하이팰리스는 단지와 약 5분거리에 상도역, 약 10분거리에는 장승배기역이 위치하여 더블역세권으로 인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으며,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등 진입이 수월하여 강남, 서초 및 용산, 여의도의 중심업무지역으로 차량 이동이 편리하다. 동작하이팰리스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서 청약통장 및 청약경쟁률 없이 부담 없는 내 집 마련이 가능하며 일반 분양 아파트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입지와 우수한 입지환경까지 모두 갖춘 단지이다. ‘동작하이팰리스’는 지하 4층~지상39층(예정), 4개동에 전용면적 ▲45㎡ 169세대 ▲50㎡ 29세대 ▲59㎡313세대 ▲84㎡는 163세대 등 총 674세대(예정)로 구성 될 계획이며 법정주차대수 대비 120%인 817대가 주차 가능한 공간을 지하에 마련할 예정이다. 현재 동작하이팰리스는 2018년 10월 15일 조합설립인가완료 이전 전용면적 84㎡ 타입 모집 마감된 상태이며 12월 사업승인 접수 전까지 전용면적 59㎡ 타입 일부 세대 한정으로 조합원 추가 모집 중이다. 이 외 자세한 내용은 홍보관을 방문하거나 대표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하철7호선과 뉴타운의 힘, 강남4구 노리는 동작구 ‘동작하이팰리스’ 주목

    지하철7호선과 뉴타운의 힘, 강남4구 노리는 동작구 ‘동작하이팰리스’ 주목

    ‘준강남’으로 불리는 동작구는 흑석뉴타운과 노량진뉴타운 개발로 주거 환경이 정비되면서 강남 못지 않는 부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동작구가 입지 면에서 서초구 반포동, 영등포구 여의도동 등 부촌과 맞닿아 있는데다 한강을 끼고 있다는 점도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힌다 입지적 장점과 함께 최근 탄력이 붙고 있는 흑석·노량진뉴타운 개발사업도 동작구 집값을 끌어올리는데 한몫 한다는 분석이 많다. 흑석뉴타운 4·5·6구역은 입주를 모두 마쳤고, 7구역과 8구역은 11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흑석 9구역은 시공사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3구역은 이주를 마치고 착공을 앞두고 있다. 노량진뉴타운도 올 들어 사업에 속도를 내면서 8개 구역 모두 조합 설립을 마치고 시공사 선정 등에 나섰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은 “동작구는 서울 집값 상승을 견인하는 키워드를 모두 갖추고 있다”며 “지하철7호선 라인과 재건축 규제 강화의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 재개발 지역이 많고, 강남과 같은 부촌으로 접근하기 쉽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서울에서 가장 ‘핫’한 지역으로 떠올랐다”고 말했다. 이렇게 강남4구를 노리는 동작구 황금입지에 상도역과 장승배기역 중심에 들어설 동작 하이팰리스는 지하철 7호선은 물론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등 진입이 수월하여 강남, 서초 및 용산, 여의도의 중심업무지역으로 차량 이동이 편리하다. 한강이 직선거리로 1.2km, 노량진근린공원, 국립서울현충원, 샛강생태공원, 상도공원, 보라매공원, 관악산 등이 위치하고 있어 교통과 자연경관 모두 갖췄다는 평가다. 우수한 입지와 환경 조건을 가지고 있는 동작하이팰리스는 지하5층~지상39층, 4개동, 전용 ▲45㎡ 169가구 ▲50㎡ 29가구 ▲59㎡ 313가구 ▲84㎡ 163가구 등 총 674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단지 내 국공립 유치원이 신설 계획으로 우수한 입지에 풍부한 교육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2018년 10월 15일 조합설립인가가 완료되어 사업계획승인만 앞두고 있는 상황으로 동작구 랜드마크 아파트로 급부상하게 될 것이라 예상된다. 동작하이팰리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좋은입지에 똘똘한 집한채가 대세…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주목

    좋은입지에 똘똘한 집한채가 대세…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주목

    최근 연이은 부동산대책 발표로 인해 각 건설사들이 신규분양시기 및 일정을 뒤로 미루는 등 가을 분양성수기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분양시장이 빠르게 가라앉고 있다. 정부에서도 이와 같은 분위기를 의식한 듯 12일 발표한 무주택자 우선 청약제도가 실행되는 11월말이나 12월이후 분양을 재개할 것을 종용하는 입장이나 오히려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은 신규분양시장보다는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비규제지역의 기 분양단지들을 눈여겨 보는 실정이다. 부동산 비규제지역으로서 특히 인천 영종지구의 경우 각종 개발호재와 더불어 교통인프라구축에도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어 새로운 틈새시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영종도는 인천국제공항이 개장, 영종대교 개통, 인천경제자유구역 지정, 공항신도시의 입주를 통해 점차 인구가 증가하면서 영종하늘도시 조성이후 급격히 발전했다. 특히 현재도 진행중인 파라다이스시티, 시저스코리아, 인스파이어 등 3개의 복합리조트가 운영 내지는 준비중에 있고 2017년 스태츠칩팩코리아 제2공장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통등으로 오는 2020년에는 약 18만명 수준으로 인구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파트 공급도 활발하여 속속 판매가 완료되고 있으며 영종도내의 실물경기가 활성화되고 각종 편의시설, 생활인프라 구축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되 인천 부동산 시장을 영종이 견인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교통편의의 경우에도 영종하늘도시를 빼놓을 수 없다.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제3연륙교도 2020년 착공예정으로 준비되고 있으며 기존의 공항철도 영종역을 통해서 40분대에 서울역까지 진입할 수 있으며 영종과 서울시내를 잇는 기존 지하철노선과의 연계까지 검토되고 있는터라, 인천국제공항 확장에 따른 접근성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이러한 교통인프라의 확충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영종의 외형적 발전과 함께 지구내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이 많은 개발호재들과 함께 손꼽히고 있다. 우선 지구내 최고의 입지환경과 함께 박석공원 숲세권을 자랑한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단지안밖에서 누릴 수 있는 단지이다. 아파트 선택시 주거쾌적성을 가장 우선시 되고 있기 때문에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으로 그린 프리미엄은 더욱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35만㎡의 박석공원이 단지를 감싸고 있어 실제 단지안에서 느낄 수 있는 체감녹지율과 조경공간이 풍부하다. 이러한 박석공원 외에도 단지 안에는 주차장을 지하화하고 지상을 테마가 있는 조경을 꾸며 단지 안에서 대자연의 활력과 푸르름을 만끽할 수 있는 천혜의 단지이다. 또한 최근 주택을 구매하고자 하는 수요자들은 교통이 편리하고 문화·편의 시설이 잘 갖춰진 이른바,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의 아파트를 선호한다. 이른바 신도시라 불리우는 택지지구의 경우 중심상업지구는 1~2곳 정도 제한적이기 때문에 이 중심상업지구를 끼고 있는 아파트야 말로 희소성이 높고 가치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도 신도시 내 중심상업지구에 대한 높은 인기는 청약결과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집값 상승율 역시 중심사업지구 주변이 훨씬 더 높다. 송도신도시의 경우 입주시점이 비슷하더라도 중심상업지구 이용이 편리한 단지가 단지 시세가 더 높게 매겨지고 있다. 그만큼 중심상업지구의 접근성이 수요자들이 집을 선택하는데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증거다. 영종하늘도시에서도 중심상업지구 이용이 편리한 아파트는 수요자들에게 더 큰 인기를 누릴 수 있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바로 이러한 수요자들의 바램을 담은 아파트이다. 단지 앞에 바로 중심상업지구가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영종은 기업과 사람이 모여드는 주거지역으로 새롭게 탈바꿈 하고 있다고 진단한뒤, 향후 발전가능성이 높은 영종지구내에서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하고 숲과 공원으로 둘러싸인 화성파크드림은 갈수록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입지와 상품은 지구내 최고라고 손꼽는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영종하늘도시 A43블록에 들어서며 지하2층, 지상30~39층 아파트 5개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73㎡, 84㎡ A,B 타입 총 657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사업지 인근 중심상업지구내에 분양홍보관을 운영중에 있으며 현장에는 샘플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계약즉시 분양권 전매를 할 수 있으며 1차계약금 1천만원,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8 베스트브랜드 대상] 대우건설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오피스텔’, 화서역 역세권 위치… 대유평지구 개발 수혜

    [2018 베스트브랜드 대상] 대우건설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오피스텔’, 화서역 역세권 위치… 대유평지구 개발 수혜

    대우건설의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지하철 1호선 화서역 역세권에 들어서는 데다, 대유평지구 개발의 수혜 단지로 눈길을 끈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 일원(대유평지구 2-2블록)에 들어선 오피스텔은 지하 3~지상 39층의 1개동이며 총 458실이다. 전용면적 23㎡ 138실, 38㎡ 8실, 49㎡ 188실, 58㎡ 124실로 구성됐다. 전용 23㎡와 38㎡ 주택형은 원룸형으로, 전용 49㎡와 58㎡ 주택형은 1.5룸~2.5룸으로 설계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유평지구는 KT&G가 연초제조창으로 사용하던 부지로 주상복합용지, 업무상업복합용지와 도시공원으로 이뤄져 있다. 지난 7월 이곳에 KT&G와 신세계프라퍼티가 대유평지구 업무상업복합용지 내 대규모 복합쇼핑몰인 ‘스타필드 수원’(가칭)을 짓기로 결정하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화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에 KTX와 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수원역과 서수원시외버스터미널 등의 대중 교통망을 갖췄다. 영동고속도로와 과천·봉담간 도시고속화도로도 이용하기 편리하다.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오피스텔 1~3층에 판매시설이 들어서며 대규모 복합쇼핑몰과 롯데마트, AK플라자 등이 가깝다. 단지 옆에는 경기도의료원이 있으며 아주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등의 의료시설도 인접했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로 일조권과 채광·통풍성이 좋다. 숙지산 등의 도심 공원 조망권도 확보했다. 특히 오피스텔과 판매시설의 동선을 분리해 입주민들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했으며 테라스가 있는 피트니스 센터를 지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39층 도심 조망권·가변형 평면구조·자연채광

    39층 도심 조망권·가변형 평면구조·자연채광

    대림산업이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서 ‘e편한세상 연산 더퍼스트’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59~84㎡로 설계한 아파트 455가구와 52~84㎡짜리 오피스텔 284실이다. 39층 고층으로 지어 도심 조망권을 확보했다. 옥상에는 자연조경으로 가꾼 휴식처도 마련된다. 기존 아파트에서 볼 수 없었던 세련된 인테리어와 다양한 특화설계를 접목했다. 리모델링에 유리한 가변형 평면구조로 설계했다. 기존보다 바닥 두께를 30㎜ 두껍게 깔아 층간 소음을 줄였다. 일부 가구는 자연 채광이 가능하게 설계했다. 지하주차장에 LED 조명을 설치하고, 화재가 발생할 때 아래층으로 신속히 대피 가능한 하향식 피난구도 설치했다. 연제구는 부산 한복판에 있어 이동이 편리한 곳으로 꼽힌다. 부산지하철 13호선 연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시청과 시의회, 부산지방경찰청 등 주요 관공서가 몰려 있은 곳에 조성하는 아파트다. 단지 반경 1.5㎞에 초·중·고교가 있다. 홈플러스(연산점), 이마트(연제점), 부산의료원 등의 쇼핑·의료·문화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연제문화체육공원, 옛골공원도 가깝다. 2021년 11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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