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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회장 방한…현충원 참배

    [동정]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회장 방한…현충원 참배

    4만 9000여개 클럽과 140만 회원으로 구성된 국제라이온스협회의 파브리시오 올리베이라 국제회장이 4박5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파브리시오 회장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연합회 주최로 23일 웨스틴조선서울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전 세계에 많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한국라이온스 회원들의 투철한 봉사정신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격려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파브리시오 국제회장은 이날 환영식 후 354-D지구 지훈 총재 등과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기도 했다. 이어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서울하모니라이온스클럽,서울영원라이온스클럽,서울진성라이온스클럽 합동 헌장 전수식에 참석해 신입 회원들을 격려했다. 파브리시오 회장은 브라질 카톨레 두 호샤 출신으로, 지난 6월 21일부터 25일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된 제106차 국제대회에서 2024-2025회기 국제라이온스협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 국제라이온스協 354-D지구 국립현충원 묘역 정화

    국제라이온스協 354-D지구 국립현충원 묘역 정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서울강남) 지훈 총재와 17지역 장영남·21지역 김병문 부총재 등 100여명의 회원들은 최근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묘역 정화 활동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참석 회원들은 이날 오전 10시 부터 묘비와 화분 안을 깨끗이 닦는 등 묘역 안팎을 깨끗이 정화했다. 현충원 묘역 정화활동은 그동안 클럽별로 진행해왔으나,이번엔 상위 조직인 지구 산하 17지역과 21지역이 주관해 진행했다. 지훈 총재는 “이번 정화 활동은 추석명절과 국군의날을 앞두고 진행했다”면서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영령들을 추모하는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가장 많은 봉사 기금 기탁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가장 많은 봉사 기금 기탁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서울 강남)지구 소속 205개 클럽 4역(회장·1부회장·총무·재무) 합동 연수회가 지난 24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강원 모나용평에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2024-2025회기(43대) 지훈 총재는 개회식에 앞서 배포한 영상 메시지를 통해 “각자 맡은 바 역할을 다하며 서로를 신뢰하고 협력한다면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면서 “유익하고 안전한 4역 연수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진태 강원지사는 개회식 영상 축사에서 “6300여명의 회원들로 이뤄진 354-D지구는 타고난 리더십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봉사 기금을 기탁하고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현존 최고의 국제 봉사단체”라며 “앞으로도 더 나은 세상과 사회를 위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개회식 특강에서 지 총재는 회원들의 봉사 체험 부족 등 현 조직의 4가지 문제점을 지적하며 “모두가 함께 노력해 극복하자”고 호소했다. 또 임기 내 회원 순증가 600명 등 4가지 역점 사업을 소개했다. 특히 천적이 없어 날아다닐 필요가 없어지자 날개가 결국 퇴화된 뉴질랜드 키위새를 예로 들며 “안주하지 말고 시대의 변화에 맞춰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특강에서 임충래 전 한국라이온스연수원장도 “354-D지구는 지난 회기(2023-2024)에도 전액 봉사활동 지원에만 쓰이는 국제봉사기금(LCIF)을 100만 달러 이상 모금한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선두 모금 지구”라고 극찬했다. 회원들은 이번 세미나에서 향후 1년간의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라이온스 회원으로서 지녀야 할 기초 지식 등을 연수했다.
  • 국제라이온스協 354-D지구 클럽 4역 연수회 열려

    국제라이온스協 354-D지구 클럽 4역 연수회 열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서울 강남)지구 205개 클럽 4역(회장,1부회장,총무,재무) 합동 연수회가 24~25일 강원 모나용평에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2024-2025회기(43대) 지훈 총재는 개회식에 앞서 배포한 영상메시지에서 “각자 맡은 바 역할을 다하며 서로를 신뢰하고 협력한다면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면서 “유익하고 안전한 4역 연수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진태 강원지사는 개회식 영상축사에서 “354-D지구 6300여 명의 회원들은 타고난 리더쉽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봉사기금을 기탁하고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현존 최고의 돋보이는 국제봉사단체”라면서 “앞으로도 더 나은 세상과 사회를 위해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양주환 전(前)총재회의 의장은 축사를 통해 “354-D지구와 지훈 총재의 모든 역점사업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길 전직 총재 모두를 대표해 기원한다”고 말했다. 개회식 특강에서 지훈 총재는 회원들의 봉사 체험 부족 등 현 라이온스의 4가지 문제점을 지적하며 “회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 극복하자”고 호소했다. 또 임기 내 회원 순증가 600명, 신생클럽 10개 조직 등 4가지 역점사업을 소개했다. 특히 천적이 없고 먹이가 풍부해지면서 날아다닐 필요가 없어지자,날개가 퇴화돼 결국 없어진 뉴질랜드 키위새를 예로 들며 “지금 우리 라이온스는 안주하지 말고 시대의 변화에 맞춰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특강에서 한국라이온스연수원 임충래 전 원장(2022-2023)은 “354-D지구는 지난 회기(2023-2024)에도 전액 봉사활동 지원에만 쓰이는 국제봉사기금(LCIF)을 100만불 이상 모금한 명실공히 국내는 물론 세계 최고의 선두 모금 지구”라고 극찬했다. 임 전 원장은 그러나 “기금 모금에 참여한 회원 보다 그렇지 않은 회원이 더 많고, 총 모금액의 약 80%를 전체 회원 수의 6.5%인 420명이 기탁했다”며 불균형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혹시 클럽 또는 지구 행사 보다도 회기,동기,골프,등산,여행 등 (사교)모임에 더 열중하고 있는 것은 아닌자 자성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4역 세미나에서는 향후 1년간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일반라이온반을 편성해 라이온스에 관한 일반 상식을 비롯해 라이온으로서 지녀야할 기초 지식 등을 연수했다. 이날 현재 354-D지구에는 205개 클럽에 6300여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국내외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서울신문·국제라이온스협회 “공익 활동” 맞손

    서울신문·국제라이온스협회 “공익 활동” 맞손

    서울신문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서울 한강남부)가 9일 다양한 공익 활동을 함께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날 협약식에서 앞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 지원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 공익 활동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국제라이온스협회 D지구 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서 지훈 D지구 총재는 “올해 창사 120주년을 맞는 등 국내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서울신문사와 국내 최대 봉사단체인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면서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곽태헌 서울신문 사장은 “서울신문은 1968년 광화문 광장의 이순신 장군 동상을 국민 모금으로 세우는 등 지난 120년 동안 우리나라의 독립과 근대화, 경제 발전에 앞장서 왔다”면서 “그동안 서울신문이 추진해 온 여러 공익 활동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의 축적된 봉사 활동 경험이 만나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에는 205개 클럽 680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지난 한 해 동안 불우이웃 돕기와 장학 사업, 사회 공익 사업, 재해지원 사업 등 100억원이 넘는 기부 활동을 전개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는 또 23년 전 서초동에 어린이교통안전교육원을 설립, 지난 6월까지 약 4500여 단체 약 20만명을 대상으로 교통 및 재난재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사람들] 국제라이온스協, 태국 아리랑초교 또 후원

    [사람들] 국제라이온스協, 태국 아리랑초교 또 후원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한강남쪽 서울지역) 2020-2021회기연도 양주환(66) 총재와 클럽 회장단 등 30여명이 태국 칸차나부리 한 산간마을 아리랑초등학교에 3000여 만원 상당의 컴퓨터 모니터·옷장·신발장·학용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양 총재 등은 재임기간 동안 약 40만 달러를 후원해 낡고 비좁은 칸차나부리 내 반후야이콥스쿨을 현대식 건물로 증개축했다(본보 2022년 11월30일 보도). 이후 칸차나부리 주정부는 양 총재 등 한국라이온스 회원들의 뜻에 보답하기 위해 학교이름을 ‘아리랑초등학교’로 부르고 있다. 양 총재 등의 이번 아리랑초교 후원은 지난 해 12월 준공식 참석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학용품 지원을 위해 지난 10월말 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행사를 열기도 했다. 벤자맛 교장은 “한국라이온스 회원들의 지원으로 학교가 지역사회에서 아주 주목받게 되었고 학생들도 더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며 고마움을 밝혔다. 양 총재는 “태국은 70여년 전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 했을 때 전투병을 파병해 준 고마운 혈맹”이라면서 “당시 태국의 젊은 아들들 913명이 전사하거나 다친 것에 비하면 우리의 후원은 너무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390여 명의 아리랑초등학교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해 태국과 대한민국간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는데 역할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후원하겠다”고 약속했다.주태국대사, 라이온스 초청 환담 한편 주태국대사관 박용민 대사와 함정한 공사는 이번에 아리랑초교를 방문한 양 총재 등을 대사관으로 초청해 환담했다. 박 대사는 “생활이 어려운 오지마을 학교에 거액을 후원해 국위를 선양한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내년 봉사에는 함께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 이병도 서울시의원, 발달장애인 문화체험 ‘쉿~썸타는 클럽’ 행사 참석

    이병도 서울시의원, 발달장애인 문화체험 ‘쉿~썸타는 클럽’ 행사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은평2)이 지난 1일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이용 장애인들의 축제인 제4회 ‘쉿~! 썸타는 클럽’ 행사에 참여해 발달장애인의 대외활동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15지역(조종진 부총재)의 합동봉사로 주최됐으며, 서울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관했다.라이온스협회 조종진 부총재는 인사말에서 “그간 코로나 상황으로 대외활동이 많이 위축됐는데 3년만에 클럽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 발달장애인들도 놀 준비가 되어 있다. 우리가 얼마나 잘 노는지 주변의 우려가 편견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행사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오늘과 같이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가 많아져야 한다. 발달장애인이 문화행사를 즐기는 데에 어려움이 있는 것도 아니다. 특별한 행사가 아닌 일상에서 오늘과 같은 행사가 필요하고, 특별한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모두가 함께 살아가야 한다”라며 행사를 주최한 라이온스협회와 참여자들에게 소감을 밝혔다.행사는 라이온스협회 조종진 부총재의 “동행하는 행복”이라는 주제로 클럽이 발달장애인에게 특별한 공간이 아닌 일상적 문화로 체험하기 위한 취지로 개최됐으며, 올해로 4회째 개최되며 썸남썸녀를 만날 수 있는 커플댄스타임과 자신의 끼를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시간, 경품행사 등으로 진행돼 참여한 300여명의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의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됐다.
  • [사람들] “이제는 우리가 도울 때” … 태국 아리랑초교 돕기 자선행사

    [사람들] “이제는 우리가 도울 때” … 태국 아리랑초교 돕기 자선행사

    태국 칸차나부리 한 산간마을 아리랑초등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자선행사가 30일 서울 오쇠동 인서울27컨트리클럽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서울 한강남쪽) 양주환 전 총재(2020-2021년도 회기연도) 주최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양 전 총재 재임 당시 지구 임원과 지역 부총재, 지대위원장, 각 클럽 회장 등 75명이 참가했다. 양 전 총재 등은 이날 모금한 성금 약 3000여 만원을 내달 태국 아리랑초등학교 현지를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양주환 2020-2021회기 총재 “우리는 더 어려운 시절 보내”“태국은 6.25 전쟁 때 파병국, 이제 우리가 힘이 되어 줄 때” 양 전 총재는 이날 자선행사에서 “70년 전 6.25 한국전쟁 후 우리는 태국 아리랑초교 어린이들 보다 더 배고프고 열악한 시절을 보냈으나, 해외 여러나라의 도움으로 이제 도움을 줄 수 있는 부강한 나라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태국은 한국전쟁 때 파병을 해 913명이 전사하거나 다친 나라이기도 하다”며 “이제 우리가 힘이 되어 줄 때”라고 밝혔다.앞서 양 전 총재 등 회원들은 코로나19 대유행 때인 2020년 부터 2021년 미화 약 50만 달러를 지원해 40년 넘어 낡고 비좁은 반후야이콥 스쿨(아리랑초교) 본관 등을 현대식 건물로 증·개축했다. 칸차나부리 주정부는 고마운 마음에 학교 이름을 ‘아리랑초등학교’로 부르기로 했다.(본보 2022년 11월30일) 태국과 미얀마 국경 지대에 있는 이 학교에는 소수민족 어린이 390여명이 재학중이며, 이들 부모의 연간 경제적 수입은 한국돈으로 약 50만원에 불과하다.
  • 국제라이온스協 필리핀 1000여가구에 생필품 등 지원

    국제라이온스協 필리핀 1000여가구에 생필품 등 지원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서울 한강남쪽) 제18지역 회원들은 필리핀 마닐라 파라나퀘시에 위치한 NBCA국제학교와 함께 최근 1000여 가구의 빈민가 가정 및 학생들에게 생필품 장학금 등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중섭(강서라이온스클럽) 지역부총재, 권동진(목동라이온스클럽) 1지대위원장, 박영선(한별라이온스클럽) 2지대위원장 등 18명이 참석했다. 김 부총재는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면 부모들도 살아 갈 힘을 얻고, 부모가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 주면 아이들도 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원 배경을 밝혔다. NBCA국제학교는 유치원 부터 12학년 까지 전 과정을 운영중이며 현지인 학생 비율이 약 90%에 이른다. 학교 측은 라이온스회원들이 전달한 현금으로 약 1000여 가구에 쌀과 식료품 등을 지원하고 학생들에게는 장학금·교통비·학용품비 등을 지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 [사람들] 라이온스協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달

    [사람들] 라이온스協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달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서울 한강남쪽) 허명연 총재와 강동·송파지역 회원들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서울 강동구에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허 총재는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적으로 경제가 어려워져 올 겨울은 예년 보다 더 춥게 느껴진다”며 “저소득 가정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이겨낼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태국 산간마을에 ‘아리랑초등학교’ 세웠다

    태국 산간마을에 ‘아리랑초등학교’ 세웠다

    미얀마 국경과 가까운 태국 칸차나부리 한 산간마을에 ‘아리랑초등학교’가 생겨났다. 국내 대표 봉사단체인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서울 한강남쪽) 회원들이 50만 달러를 후원해 지은 지 40년이 넘어 낡고 비좁은 반후야이콥 스쿨을 현대식 건물로 증축했다. 칸차나부리 주정부는 고마운 마음에 학교 이름을 아리랑초등학교로 바꿨다. 지난 29일 오후 이 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오팟 톤똥 주정부 교육감 등 지역 인사 50여명이 참석해 한국에서 온 68명의 ‘라이온’들을 뜨겁게 환영했다. D지구 2020~2021회기연도 양주환(65) 총재는 “우리나라는 1950년대까지만 해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지만 국제라이온스협회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도움으로 교육에 최우선 순위를 둔 결과 ‘도움을 주는 나라’로 발전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아리랑초등학교 학생들도 이곳에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장차 태국의 발전과 국제사회에 이바지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오팟 톤똥 교육감은 환영사에서 “산간 오지마을 특성상 학생수가 매년 감소했는데 한국 라이온들의 관심과 학교건물 증축 덕택에 다시 늘고 있다”면서 “우리 학생들이 자라서 한국과 좋은 관계를 이어 가길 소망한다”고 화답했다. 학생 대표 다운(6학년)양은 “대학까지 공부해 아파도 병원에 갈 수 없는 사람들을 치료하는 의사가 되고 싶지만, 가정형편 때문에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면서 “한국 라이온스 회원들의 격려가 큰 용기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 학교 건물은 지은 지 40년이 넘어 비가 새고 학생수에 비해 교실이 부족해 창고에서 수업을 받는 학생들이 많았다. 양 총재 등은 2020년 12월 칸차나부리 주정부와 화상회의를 갖고 소수민족 어린이 390여명이 재학 중인 반후야이콥 스쿨을 이듬해 4월까지 증개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비가 새던 교실과 창고는 말끔한 11개 교실과 강당, 컴퓨터실, 음악실 등으로 재탄생했다. 집이 멀어 통학이 불가능했던 100여명의 어린이들은 기숙사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학부모들은 대부분 고무농장에서 일을 하고 있으며 1인당 연간 소득이 한국 돈으로 56만원에 불과하다. 학생 대부분은 산속에서 생활하는 소수민족 자녀들이라 등하교 여건이 매우 어렵다.
  • [사람들] 태국 산간마을에 ‘아리랑초등학교’ 세웠다

    [사람들] 태국 산간마을에 ‘아리랑초등학교’ 세웠다

    미얀마 국경과 가까운 태국 칸차나부리 한 산간마을에 ‘아리랑초등학교’가 생겨났다. 국내 대표 봉사단체인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서울 한강남쪽) 회원들이 50만 달러를 후원해 지은 지 40년이 넘어 낡고 비좁은 반후야이콥 스쿨을 현대식 건물로 증축했다. 칸차나부리 주정부는 고마운 마음에 학교 이름을 아리랑초등학교로 바꿨다.지난 29일 오후 이 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오팟 톤똥 주정부 교육감 등 지역 인사 50여명이 참석해 한국에서 온 68명의 ‘라이온’들을 뜨겁게 환영했다. D지구 2020~2021회기연도 양주환(65) 총재는 “우리나라는 1950년대까지만 해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지만 국제라이온스협회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도움으로 교육에 최우선 순위를 둔 결과 ‘도움을 주는 나라’로 발전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아리랑초등학교 학생들도 이곳에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장차 태국의 발전과 국제사회에 이바지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오팟 톤똥 교육감은 환영사에서 “산간 오지마을 특성상 학생수가 매년 감소했는데 한국 라이온들의 관심과 학교건물 증축 덕택에 다시 늘고 있다”면서 “우리 학생들이 자라서 한국과 좋은 관계를 이어 가길 소망한다”고 화답했다. 학생 대표 다운(6학년)양은 “대학까지 공부해 아파도 병원에 갈 수 없는 사람들을 치료하는 의사가 되고 싶지만, 가정형편 때문에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면서 “한국 라이온스 회원들의 격려가 큰 용기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이 학교 건물은 지은 지 40년이 넘어 비가 새고 학생수에 비해 교실이 부족해 창고에서 수업을 받는 학생들이 많았다. 양 총재 등은 2020년 12월 칸차나부리 주정부와 화상회의를 갖고 소수민족 어린이 390여명이 재학 중인 반후야이콥 스쿨을 이듬해 4월까지 증개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비가 새던 교실과 창고는 말끔한 11개 교실과 강당, 컴퓨터실, 음악실 등으로 재탄생했다. 집이 멀어 통학이 불가능했던 100여명의 어린이들은 기숙사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학부모들은 대부분 고무농장에서 일을 하고 있으며 1인당 연간 소득이 한국 돈으로 56만원에 불과하다. 학생 대부분은 산속에서 생활하는 소수민족 자녀들이라 등하교 여건이 매우 어렵다.
  • [사람들] 국제라이온스協 354-D가 지원한 캄보디아 기술교육원 준공

    [사람들] 국제라이온스協 354-D가 지원한 캄보디아 기술교육원 준공

    한국 취업이 꿈인 캄보디아 근로자들에게 한글 등을 가르칠 훈센 참박 중고등학교 내 기술교육원(훈련센터)이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서울 한강이남) 2020-2021 회기 지대위원장 57명의 지원으로 완공돼 최근 준공식이 열렸다. 23일 D지구 2020-2021 회기 양주환 총재에 따르면 훈련센터는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약 한 시간 거리에 있는 훈센 참박중고등학교 안에 약 1000㎡규모 철골구조로 지난 해 2월 착공했다. 당초 지난 해 중반 완공해 준공식을 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대확산 여파로 지난 18일 준공식을 열게 됐다. 시설은 캄보디아 정부(문교부)에 기증됐다. 김태완 협의회장 등 지대위원장들은 공사비로 국제라이온스재단(LCIF) 임팩트 교부금 등 약 12만 달러를 지원했다.이 곳에서는 한국 취업을 희망하는 청소년 및 성인을 상대로 한국어와 자동차정비, 보건 관련 기초교육 등을 하루 최대 600명씩 6개월 또는 1년 과정으로 교육한다. 캄보디아 사람들이 한국 취업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프놈펜으로 이동해 약 1년간 숙식하며 한국어학원을 다녀야 하는데 1인당 경비가 2000만원 가량 소요되다보니 일반인들은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0-2021회기 양 총재는 “이번 기술교육원 및 체육관 증개축 준공으로 참박고 인근 지역 주민들이 한국어를 무료로 배울 수 있게 됐고, 한국 취업을 희망하는 캄보디아 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 [화제] 10년 째 이어지고 있는 두 라이온스클럽의 선행

    [화제] 10년 째 이어지고 있는 두 라이온스클럽의 선행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산하 시흥라이온스클럽(회장 박재상)과 뉴시흥라이온스클럽(회장 최옥자)이 설 명절을 맞아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17일 성금 1600만원과 2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서울 금천구에 전달했다. 두 라이온스클럽은 2010년 부터 매년 설 명절 1주일 전 서울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독거노인 200분을 초청해 음식을 대접하고 성금 및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어르신들을 직접 초청하지는 못했다.
  • [사람들] 제6회 PGTA배 장애인 어울림 골프대회 성료

    [사람들] 제6회 PGTA배 장애인 어울림 골프대회 성료

    사단법인 프로골프티쳐스협회(PGTA)가 주최하고 서울센트럴위너스라이온스클럽(전 강남위너스)등이 후원한 제6회 PGTA배 장애인 어울림 골프대회가 22일 경기 포천 샴발라cc에서 성공리에 진행됐다. 서울센트럴위너스라이온스클럽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허명연 제1부총재(미성라이온스클럽)가 가이딩해 지난 1월 창립한 혼성 신생클럽(초대회장 이은정L)이다. 신생클럽임에도 모든 회원이 국제라이온스재단 기금(LCIF기금) ‘100불 캠페인’을 달성하는 등 열정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PGTA배 장애인 어울림 골프대회는 KPGA, KLPGA 현역 투어프로들이 함께하는 재능기부 동반 라운딩이다. 장애인 골퍼들은 가이드 없이는 대회진행이 불가능해 프로골퍼들과 코치들이 서포터로 활동했다. PGTA배 장애인어울림골프대회는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의 후원으로 매년 1회 이상 열리고 있다.참가비는 없으며, 시각(전맹, 약시)장애, 지체장애, 지적발달장애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열리고 있다. 이날 대회에서는 총 18명의 장애인 골퍼들이 트로피와 부상을 받았다. 서울센트럴위너스라이온스클럽 박정배 회장은 “장애를 극복하고 꿈을 향해 가는길에는 어떤 걸림돌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적 공헌이 더욱 더 확대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골프대회를 후원했다”고 말했다.
  • “韓라이온스 세계4위 회원국… 위상에 걸맞은 권리 찾도록 최선”

    “韓라이온스 세계4위 회원국… 위상에 걸맞은 권리 찾도록 최선”

    “대한민국은 국제라이온스협회 215개 회원국 가운데 클럽 수와 회원 수에서 인도, 미국, 일본에 이어 세계 4위이며 국제라이온스재단(LCIF)에 기부하는 봉사기금 규모는 세계 3위입니다. 그에 걸맞은 국제적 대우를 받아야 합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복합지구협의회(서울·경기·인천·강원·제주 지역 내 8개 지구 연합)가 국내 회원들의 국제적 권리 향상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달 1일 국내 3개 복합지구 중 클럽 수와 회원 수 규모가 가장 큰 354복합지구 의장에 양주환 전 354-D지구(서울 한강남부) 직전 총재가 취임하면서 이런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다. 23일 서울 종로구 경운동 라이온스회관에서 양 의장으로부터 그 배경을 들어봤다. 다음은 일문일답.-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강화로 봉사활동에 어려움은 없는지. “백신 접종으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나아질 줄 알았는데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봉사활동이 더 위축되고 있다. 우리 같은 봉사단체는 대면활동이 많다 보니 특히 더 큰 영향을 받고 있다. 올해는 의장 취임식도 생략했다.” -지난달 복합지구 제1회 임원간담회 때 7가지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는데. “한국 라이온스는 세계 제4위 회원국으로서 각종 기금 출연 규모와 봉사 실적은 전 세계 1~3위를 다툴 정도다. 354복합지구는 국내 복합지구 중에서도 각종 실적이 월등한데도 국제협회로부터 위상에 걸맞은 대우를 못 받고 있다. 위상에 걸맞은 정당한 권리를 찾는 데 주력하고 각 지구 총재님들이 국제협회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아 회원들의 질서 확립에 더 큰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홍보에도 집중해 더 많은 사람들이 라이온스 정신을 이해하고 클럽에 가입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국제협회의 현지화·지역화 전략에 따라 지구 총재의 권한 강화 등 우리 실정에 맞는 조직 운영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7월 말 현재 국내 라이온스 회원 수가 7만 3977명(2040개 클럽)으로 세계 4위 규모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상급라이온스 지도력 연수회(ALLI), 라이온스 강사 양성 과정(FDI), 라이온스 공인 강사 프로그램(LCIP) 연수 위원이 각각 25명, 20명, 10명으로 제한돼 있다. 한마디로 우리 실정에 맞게 증원이 필요하다. 본인 부담 비용도 절반쯤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협회에 조정 요구를 해야 한다. 문제가 있는 회원들이 다른 클럽에 재입회하는 경우 총재가 통제할 수 있도록 해야 질서를 확립할 수 있다.”-354복합지구만의 차별화된 발전 전략이 있다면. “우리 라이온스의 위상이 예전보다 상당히 약화된 사실을 부인할 수 없다. 원인은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새로운 회원 가입은 주춤한 반면 기존의 라이온들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활동 범위가 줄어들게 되고 그러다 보니 봉사 여력도 줄어드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354복합지구에서는 회원에 대한 세대교체가 원만히 이루어지도록 대학마다 라이온스클럽을 동아리 형태로 구성해 기존의 라이온스클럽과 매칭하는 방안을 고민 중이다. 대학생들이 봉사처를 개발하면 기존 클럽에서 물질적 지원을 하고 대학생들은 노력봉사를 통해 봉사의 참의미를 깨닫게 하려는 것이다. 그들이 졸업 후 사회에 진출해 성공한 경제인이 되면 라이온 정신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를 위해 지구 총재직을 수행할 때 청소년들에 대한 장학금 지급을 크게 늘렸다.” -단순히 젊은 회원 수와 클럽 수만 늘리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는 지적들도 안팎에서 나온다. 뭔가 과거와 다른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동감한다. 단순히 클럽과 회원 수만 늘린다고 라이온스가 발전하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앞에서도 밝혔듯이 대학생 등 젊은층을 신입회원으로 영입해 기존 클럽과 연계시켜야 한다. 월례회도 같이 하면서 라이온스 윤리강령이나 정신을 이해하고 봉사의 참의미를 깨닫게 해야 사회에 진출해서도 봉사를 이어 가게 될 것이다. 단순히 회원 수만 늘리는 데 급급할 것이 아니라 진정한 봉사인을 양성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전환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 복합지구에서 먼저 시도해 한국 라이온스 전체로 퍼져 나갈 수 있도록 한다면 그러한 문제가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이라 생각한다.”-최근 일부 지역 선거에서 흠결이 많은 인사가 선출되는 등 심심치 않게 잡음이 일고 있다. 총재, 부총재 등에 입후보할 수 있는 자격기준을 보다 엄격히 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는데. “라이온스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오래된 봉사단체 중 하나다. 우리 라이온들 중에서는 입회한 지 수십년 된 분들이 대부분인데 이런 분들은 라이온스 조직의 기본을 이해하기 때문에 큰 무리가 없다. 하지만 입회한 지 얼마 안 되는 분들이 전반적인 내용을 모르면서 입후보하다 보니 종종 있어서는 안 될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지구의 총재 또는 부총재 후보는 라이온스 경력을 무시할 수 없기에 각 지구마다 최소 입회 13년 이상 된 라이온이 입후보할 수 있도록 규정을 강화한다면 이러한 부작용이 어느 정도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복합지구의 숙원사업은 무엇이며 어떻게 실현해 나갈 계획인지. “복합지구는 자체 회원이 없는 말 그대로 각 지구가 연합으로 구성된 단체로서 소속된 각 지구가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곳이다. 8개 지구에서 회원당 5000원씩 복합지구로 보내 주는 기금으로 운영하다 보니, 예산이 많지 않고 할 수 있는 일도 제한적이다. 자체 수입원을 늘려 역할을 확대하고 각 지구가 발전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지원은 물론 국제협회로부터 위상에 걸맞은 역할을 위임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약력 ▲전북 남원 출생 ▲대학에서 건축학 전공 ▲㈜엠엑스종합건설 대표이사 ▲1991년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산하 서초라이온스클럽에 입회 ▲1998~1999년 클럽 회장 당선 ▲2016~2017년 어린이교통안전교육원장 ▲지구 부총재(2017~2020년) ▲2020~2021년 354-D지구 총재 ▲2021~2022년 354복합지구협의회 의장
  • [부고]

    ●최성균(전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이사·전 국제라이온스협회354-D지구 총재)씨 별세 김춘강씨 남편상 최용준(동우실업 대표)·철은(동우실업 이사)·용화(메가박스 파주운정 대표)씨 부친상 19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7시 (02)2258-5925 ●이수광(전 자연보호중앙연맹 총재)씨 별세 이장희(건국대 경영학과 교수)·동규(하나은행 차장)·연주씨 부친상 김수진(AXA손해보험 팀장)씨 장인상 정나현씨 시부상 18일 건국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5시 30분 (02)2030-7906
  • [부고]최성균 전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이사 별세, 최용준 동우실업 대표 부친상

    ●최성균 전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이사·전 국제라이온스협회354-D지구 총재 별세,김춘강씨 남편상,최용준(동우실업 대표)·최철은(동우실업 이사)·최용화(메가박스 파주운정 대표)씨 부친상,19일 오전 3시,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발인 21일 오전 7시.장지 포천 광릉추모공원.02-2258-5925
  • 라이온스협회 354지구 임원 간담회… “본부에 한국 측 연수위원 증원 요구”

    라이온스협회 354지구 임원 간담회… “본부에 한국 측 연수위원 증원 요구”

    국제라이온스협회 354복합지구 집행부와 산하 8개 지구 총재 등이 참석하는 임원 간담회가 19일 오후 서울 종로 라이온스회관에서 열렸다.양주환(354-D지구 직전 총재) 의장은 지난 1일 취임 후 첫 간담회에서 “회원 수 세계 3위, 국제라이온스재단(LCIF) 봉사기금 출연 규모 세계 4위에 걸맞은 대우를 제대로 못 받고 있다”면서 “적극적으로 (한국 측) 권리를 찾도록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5명, 20명, 10명 수준으로 제한돼 있는 각종 연수위원을 우리 실정에 맞게 증원을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양 의장은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면서 “‘역대 최고의 총재’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복합지구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규동·구제길 국제이사, 오인교 국제재단이사, 복합지구 김순영 사무총장과 윤관식 재무총장, 송영수·권명화·박종화·현창기 부총장, 354-D지구(서울 이남) 하강수 총재를 비롯해 복합지구 산하 서울 경기 강원 인천 제주 지역 8개 지구 총재들이 모두 참석했다.
  • “회원 수와 봉사기금 출연 규모에 걸맞는 대우 받아야”

    “회원 수와 봉사기금 출연 규모에 걸맞는 대우 받아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복합지구 집행부와 산하 8개 지구 총재 등이 참석하는 임원 간담회가 19일 오후 서울 종로 라이온스회관에서 열렸다. 양주환 의장(354-D지구 직전 총재)은 지난 1일 취임 후 첫 간담회에서 “회원 수 세계 3위, 국제라이온스재단(LCIF) 봉사기금 출연 규모 세계 4위에 걸맞는 대우를 제대로 못 받고 있다”면서 “적극적으로 (한국측)권리를 찾도록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5명, 20명, 10명 수준으로 제한돼 있는 각종 연수위원을 우리 실정에 맞게 증원을 요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양 의장은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면서 “‘역대 최고의 총재’라는 소리를 듣을 수 있도록 복합지구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규동·구제길 국제이사, 오인교 국제재단이사, 복합지구 김순영 사무총장과 윤관식 재무총장, 송영수·권명화·박종화·현창기 부총장,354-D지구(서울 이남) 하강수 총재를 비롯해 복합지구 산하 서울 경기 강원 인천 제주 지역 8개 지구 총재들이 모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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