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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금리인하 폭탄 맞은 위안화 예금

    中금리인하 폭탄 맞은 위안화 예금

    중국 인민은행이 기준금리를 ‘기습’ 인하하면서 위안화예금 투자자들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 가고 있다. 중국 정부의 돈풀기정책으로 위안화 가치가 하락한다면 환차손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3%대 고금리를 앞세워 시중 자금을 23조원 가까이 빨아들이던 위안화예금 돌풍에도 제동이 걸렸다. 23일 한국은행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위안화예금 잔액은 217억 달러(약 22조 9000억원)까지 늘어났다. 지난해 연말 66억 7000만 달러에 비해 증가 속도가 가파르다. 우리은행이 이달 6일 출시한 위안화예금 3종은 5영업일 만에 수신 잔액이 3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외화예금 상품이란 점을 감안하면 ‘선방’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시중은행의 원화 정기예금 금리가 2% 안팎인 데 반해 위안화예금은 연 3.0~3.15%의 금리를 제공해 주며 금리 매력이 부각된 덕분이다. 여기에 환차익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해졌다. 위안화예금은 가입 시점의 위안화 가치 대비 만기 시점의 위안화 가치가 상승했을 때 환차익을 누릴 수 있다. 반대의 경우 개인이 환손실을 그대로 떠안아야 하지만 시중은행들은 “내년에 중국 기준금리 인상 및 위안화 절상(환율 가치 하락) 가능성이 높다”며 위안화예금을 적극적으로 팔아 왔다. 그런데 중국의 기준금리 인하로 위안화예금 가입자들의 환손실 위험이 커졌다. 달러 강세 기조 속에 시중에 위안화가 넘쳐나면 위안화 절하(환율 상승) 압박이 증대될 수밖에 없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직후 SNS 목격담 실제로 보니 내용이 ‘충격’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직후 SNS 목격담 실제로 보니 내용이 ‘충격’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직후 SNS 목격담 실제로 보니 내용이 ‘충격’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앞으로는 연예인 음주운전 사건 없었으면 좋겠네요”,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제발 대리운전 이용하세요”,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많이 반성하고 있을 듯. 앞으로 조심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당시 상황 ‘목격담’ 내용은? “제가 안될 짓을 했네요. 충분히 사과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당시 상황 ‘목격담’ 내용은? “제가 안될 짓을 했네요. 충분히 사과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당시 상황 ‘목격담’ 내용은? “제가 안될 짓을 했네요. 충분히 사과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음주운전 사건 이제 결국 이렇게 끝났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많은 사람들이 이번 사건 보고 음주운전 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할 듯”,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나도 이제 술 마시고 운전 절대로 안해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차 대려한 곳이 150m나 떨어진 곳” 당시 무슨 상황이었나 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차 대려한 곳이 150m나 떨어진 곳” 당시 무슨 상황이었나 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차 대려한 곳이 150m나 떨어진 곳” 당시 무슨 상황이었나 보니 ‘충격’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방송활동도 그만두게 되고 너무 안타깝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대리운전 그냥 하면 될텐데. 왜 이런 일이”,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앞으론 술 마시면 제발 조심하세요. 이번 일이 전화위복이 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당시 상황 ‘목격담’ 내용 보니 “의경이 채혈로 하면 알코올 농도 더 나와요”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당시 상황 ‘목격담’ 내용 보니 “의경이 채혈로 하면 알코올 농도 더 나와요”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당시 상황 ‘목격담’ 내용 보니 “의경이 채혈로 하면 알코올 농도 더 나와요”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음주운전 사건 참 이렇게 끝나다니 안타깝네요”,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이번 사건으로 음주운전 경각심 많이 높여준 듯”,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연예인만 조심해야 하는 게 아니고 전부 조심해야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2차 측정 대신 채혈 선택 “경찰서 증언 내용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2차 측정 대신 채혈 선택 “경찰서 증언 내용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2차 측정 대신 채혈 선택 “경찰서 증언 내용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면허 취소 이렇게 될 건데 왜 채혈을 한 거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이번 일 정말 안타깝네요. 이제 자숙할 시간인 듯”,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방송에서 못 본다는 생각을 하니 정말 우울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SNS 목격담 진실 무엇? “호텔 주변에 차 대놓고 올라갔지만 시간이 길어져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SNS 목격담 진실 무엇? “호텔 주변에 차 대놓고 올라갔지만 시간이 길어져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SNS 목격담 진실 무엇? “호텔 주변에 차 대놓고 올라갔지만 시간이 길어져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결국 이렇게 면허 취소가 됐네요”,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채혈은 왜 하려고 했나”,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앞으로는 자숙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채혈 선택했지만 나온 알코올 농도가…”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채혈 선택했지만 나온 알코올 농도가…”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채혈 선택했지만 나온 알코올 농도가…” 충격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어떻게 이런 일이”,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결과 이렇게 나온 건 정말 안타깝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음주 운전으로 만취 상태였다면 당연한 결과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벌금 액수 얼마인가 봤더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벌금 액수 얼마인가 봤더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벌금 액수 얼마인가 봤더니…” 충격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대단하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결국 이렇게 됐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예상했던 결과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SNS 목격담 진실은?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SNS 목격담 진실은?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SNS 목격담 진실은?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이번 일 결국 경찰에서 결론이 나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벌금은 그렇다 쳐도 이미지 손상은 회복하기 쉽지 않을 듯”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이제 술먹고 음주운전 다시는 하지 마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술 먹을 당시 누구 만났나 경찰 조사해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술 먹을 당시 누구 만났나 경찰 조사해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술 먹을 당시 누구 만났나 경찰 조사해보니 ‘충격’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결국 노홍철도 이렇게 면허 취소가 되는군”,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연예인이라면 좀 조심했어야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우울하긴 하지만 처벌을 받아야 할 사람인데 할 말 없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직후 올라온 SNS 목격담 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직후 올라온 SNS 목격담 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직후 올라온 SNS 목격담 보니 ‘충격’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제발 앞으로는 이런 일 없도록 해주세요”,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이젠 자숙해야죠”.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만취 상태였다면 당연히 면허 취소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사과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사고 직후 SNS 목격담 내용 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사과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사고 직후 SNS 목격담 내용 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사과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사고 직후 SNS 목격담 내용 보니 ‘충격’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이번 음주 운전 타격이 크겠는데”,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술 먹어도 음주운전은 조심하시길”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앞으론 다시는 하지 않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新국토기행] “순천에서 공부·인물 자랑하지 마라”

    [新국토기행] “순천에서 공부·인물 자랑하지 마라”

    1995년 순천시와 승주읍이 통합한 전남 순천시는 도농복합도시다. 서울시 면적이 605.18㎢인데 비해 통합되면서 907.44㎢로 늘어 서울의 1.5배 크기다. 순천(順天)은 ‘하늘의 이치에 따른다’는 뜻의 도시다. 순천 지역의 지명과 연혁이 기록에 나타나는 것은 삼국사기부터다. 오늘날 순천시 경내였던 삽평군이 신라 경덕왕 16년의 행정 개편으로 승평군(昇平郡)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고려 초기 940년 승평군을 승주로, 983년에는 승주목으로 승격시켰다. 1036년 승평군으로 강등됐으나 1309년에 다시 승주목으로 승격됐다가 1310년에 다시 순천부로 개칭, 강등됐다. 이때 처음 순천이란 이름이 등장했다. 지방제도 개정으로 1895년(고종 32년) 남원부 소속 순천군, 1896년 전남 순천군이 됐다. 해방 뒤 1949년 순천시로 승격됐다. 1995년 1월 1일 승주군과 재통합됐다. 순천은 북쪽으로 구례군, 동쪽으로 광양시, 서쪽으로 곡성군과 화순군에 접한다. 남쪽으로 여수시와 보성군에 접해 있고, 남쪽 일부는 바다에 면한다. 순천만과 광양만 해안선의 총연장은 36㎞에 이른다. 대체로 북쪽과 서쪽이 높고 기복이 심하며 남동쪽이 낮은 지형을 보인다. 태백산맥에서 힘차게 뻗어 나온 소백산맥의 말단부로 크고 작은 산들이 있어 수려한 산수 경관을 자랑한다. 골짜기를 따라 흐르는 하천과 해안 지역에 발달한 평야는 비옥하며 토심이 깊다. 별량면과 접한 순천만은 굴곡이 심하나 바다가 잔잔하며 수심이 얕아 패류 양식의 적지이다. 전주에서 여수로 이어지는 17번 국도와 목포에서 진주, 마산, 부산으로 이어지는 2번 국도의 교차점이고 호남과 남해고속도로가 동서로 관통하는 결절점의 요지이다. 인구는 28만명으로 1읍 10면 13동으로 이뤄졌다. 2005년 전남 지역 고교가 평준화되기 전까지 교육도시였다. 순천고와 순천여고를 입학하기 위해 전남 지역 우수학생들이 몰렸다. ‘여수에서 돈 자랑 말라’, ‘벌교에서 주먹 자랑하지 말라’는 것과 함께 ‘순천에서 인물 자랑하지 말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지난해 검사가 31명으로 전국 2위, 법조인 수는 전국 9위에 올랐다. 순천은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을 활용한 정책을 펼친다. 순천만은 넓게 펼쳐진 갯벌과 갈대, 철새들의 낙원이며 살아 숨 쉬는 자연생태계의 보고다. 매년 300만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찾아온다.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린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6개월 동안 440만명이 찾아올 정도로 생태도시로 자리 잡고 있다. 옛 생활터전이 그대로 있는 낙안읍성 민속마을과 승보사찰의 송광사, 천년 고찰의 선암사 등 모든 종별의 문화재를 보유한 전국 최초의 도시이기도 하다. 전국 최초로 국제화 교육특구에 지정돼 평생학습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2010 리브컴어워즈에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 살고 싶은 도시의 질을 평가하는 2012 도시대상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2013 대한민국 지역희망 박람회에서 기초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지역발전 유공 대통령상을 받았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순천은 중소도시로는 드물게 인구가 늘고 있다. 시민들도 배타성이 없어 외지인들을 모두 지역민으로 포용한다. 새정치민주연합 텃밭이면서도 최근 3번의 지자체장 선거에서 무소속 손을 들어줬고, 국회의원도 새누리당 의원 등이 당선되기도 했다. 순천은 도서관의 도시다. 순천 기적의 도서관은 ‘책 읽는 사회 만들기 국민운동’이 2003년 11월에 국내 처음으로 건립한 어린이 전용 도서관이다. 이 도서관 유치로 순천시는 도서관의 도시로 그리고 책 읽는 사회의 기폭제가 됐다. 이후 공공도서관 5곳, 작은도서관 48곳이 개관했다. 기적의 도서관이 최초로 시행한 도서관 학교나 북스타트 사업은 이제 전국 도서관에서 시행되고 있다. 순천시는 올해 국토교통부로부터 도시재생 선도 지역으로 선정돼 2017년까지 1337억원을 투입해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원도심 지역 자원을 활성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간다는 계획이다. 시는 에코지오 창작촌, 부읍성 역사문화 상징화 사업, 향교 문화사업·골목길 정비, 청소년 문화광장 등을 조성해나가기로 했다. 올해 새롭게 개장한 순천만정원은 6개월여 만에 300만명이 찾아왔다. 정원박람회는 순천만을 항구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개최한 박람회로 순천만정원 개장으로 순천만에 대한 보전과 지역경제와 어떻게 연결시켜 나갈 것인가를 고민하고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순천시는 순천만정원, 순천만, 봉화산둘레길, 관광지 등 도심 전체를 정원으로 만들고 있다. 이를 위해 도심 내 공간을 나무와 꽃으로 채우는 한평정원을 조성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61곳, 올해는 33곳을 만들었다. 도시민의 여가 생활이 늘어나면서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도시 농업도 추진하고 있다. ECO-텃밭정원, 도시민 체험 생태 텃밭, 주말농장형 테마 텃밭, 학교 텃밭을 조성 중이며 도시농부학교,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어린이 자연학교도 운영 중이다. 대통령직속지역발전위원회가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원하는 창조지역산업의 대표적 사례로 순천의 한평정원가꾸기 사업을 꼽았다. 순천시는 또 생태수도 이미지에 맞는 산업을 유치하고 있다. 지난 9월 일본 최대 전자상가인 도쿄 아키하바라와 오사카 공항 등지에서 면세점 14곳을 운영하며 2000억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재일동포기업 ㈜에이산이 순천시에 100억원을 투자해 전동자전거 공장을 설립하기로 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에이산은 순천해룡산업단지 내에 조립·생산 공장을 설립하고 내년 하반기부터 연 2만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지난 14일에는 전남도청에서 순천 신대지구 내 의료기관 설립을 위해 도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미국 베일러병원, 전남대병원이 MOU를 체결했다. 신대 의료기관이 들어서면 지역주민들은 베일러병원과 전남대병원 간의 협업을 통한 선진화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신덕지구 해룡산업단지 분양률 100% 달성을 위해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입주희망 기업들이 실제 투자로 연결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新국토기행] 전남 순천시

    [新국토기행] 전남 순천시

    <볼거리> 물과 숲으로 둘러싸인 전남 순천은 남도의 부드러운 대지의 기운을 받아 자연경관이 빼어나다. 조상들의 문화유산과 아름다운 고풍이 간직돼 있어 곳곳이 힐링의 명소다. 교통이 편리하고, 도심에도 유명 관광지가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순천은 다양한 문화재를 종류별로 보유한 유일한 도시다. 순천만, 선암사, 승선교, 송광사는 프랑스의 세계적인 여행 가이드 ‘미슐랭’으로부터 최고 점수인 별 세 개를 받았다. [낙안읍성] 조선시대 모습을 간직하고 있으면서 실제로 사람이 사는 마을이다. 1983년 민속마을(사적)로 지정됐다. 성곽 높이 4m, 둘레 1410m 안에 초가 108가구가 정겹게 살아간다. 500여년 전의 모습을 고스란히 볼 수 있어 한국 영화, 드라마 촬영장소로도 유명하다. 한국의 옛 삶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짚으로 만든 짚물공예체험, 산과 들에서 자생하는 열매·잎·풀과 황토로 하는 천연염색, 대장간 체험 등이 있다. 외국인에게 가장 한국적인 관광명소다. [송광사] 보조국사 지눌을 비롯해 16국사를 배출한 한국 삼보 사찰 중 하나다. 목조삼존불감 등 희귀 불교 문화재가 많다. 우리나라 대표 불교박물관인 성보박물관이 있다. 부속 암자인 천자암에는 천연기념물 제88호로 지정된 곱향나무 두 그루 쌍향수와 사찰에서 국재를 모실 때 몰려든 대중에게 나눠 주려고 밥을 저장했던 목조 용기인 바사리 구시 등이 있다. 송광사는 평생 무소유로 살다 가신 법정 스님과도 인연이 깊다. 산속 암자 불일암은 1975년부터 법정 스님이 혼자 지내면서 수많은 글을 집필한 곳으로 여전히 많은 사람이 찾는다. [선암사] 신라 말기인 서기 875년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 무지개 모양의 보물 400호 승선교와 강선루에 이르는 숲길 양옆에는 참나무, 삼나무 등의 많은 나무가 운치를 더한다. 아름다운 사찰의 옛모습을 가장 잘 보존하고 있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를 쓴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이 최고의 산사로 꼽을 정도다. 선암사는 매화 피는 봄철이 으뜸이다. 선암매로 불리는 매화 50여 그루는 2007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선암사에는 꼭 봐야 할 세 가지로 철불, 보탑, 부도가 있다. 산비탈에 있는 녹차 야생차밭은 규모는 크지 않지만 귀한 차로 대접받는다. [순천 드라마 촬영장] 3만 9600㎡(약 1만 2000평) 부지에 200여채가 들어선 대규모 오픈 세트장이다. 1960년대 순천읍내, 1970년대 서울 변두리, 1980년대 변두리 번화가 등을 지었다. 아이들에게는 살아 있는 교육의 장으로,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준다. 이웃과 따뜻하게 숨 쉬는 모습이 담겨 있어 갈수록 인기다. SBS ‘사랑과 야망’, KBS ‘제빵왕 김탁구’ 등 드라마와 영화, 예능 프로그램 주무대로 주목받는다. [순천만] 세계 5대 연안습지의 하나다. ‘무진에 명산물이 없는 게 아니다. 그것은 안개다.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오면 밤사이에 진주해 온 적군들처럼 안개가 무진을 빙 둘러싸고 있는 것이다.’ 김승옥의 단편소설 ‘무진기행’에서는 순천만을 이렇게 표현했다. 순천만 갈대는 4계절 색깔이 다르다. 봄은 보리색, 여름은 초록색, 가을은 은빛이다. 겨울은 앙상하게 남은 누런 갈대들이 색다른 아름다움을 준다. 용이 누워 있는 모양을 한 용산의 전망대는 필수 코스. 순천만의 유명한 S자 수로와 낙조, 수많은 철새를 볼 수 있다. 매년 8만~12만 마리의 철새가 온다. 흑두루미·노랑부리저어새 등 천연기념물 30종과 먹황새·뜸부기 등 희귀 조류의 천국이다. 순천만을 30분간 돌아보는 생태체험선 ‘에코피아’는 예약해야 탈 수 있다. [순천만정원] ② 지난해 440만명이 찾아와 성공한 대회로 평가받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이 지난 4월 순천만정원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순천시가 미래 100년을 만들어갈 새로운 도약으로 삼고 있다. 개장 6개월 만에 300만명을 돌파했다. 111만 2000㎡ 규모의 정원이 주는 편안함과 싱그러움 덕에 최고의 힐링 장소가 됐다. 봄에는 튤립, 철쭉동산, 유채꽃, 꽃양귀비, 여름에는 물놀이체험, 호수정원, 가을에는 억새, 겨울에는 눈꽃 얼음 등 계절별 맞춤형 테마로 운영된다. 2~5m 높이로 설치된 국내 유일의 무인궤도차를 타면 순천만 인근과 동천 등을 볼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이 있다. 소요시간은 20여분.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먹거리> 전남 순천은 연중 풍성한 농작물을 수확해 좋은 음식을 만들기에 최고 적합한 조건을 지닌 고장이다. 남도의 건강한 토양에서 재배되는 각양각색의 농산물은 훌륭한 식재료로 손색이 없다. 한정식과 백반은 나오는 반찬의 가짓수에 놀라고, 그 맛에 한번 더 놀라고, 마지막으로 값을 치를 때 또 한번 놀란다. 임금님이 순천 한정식을 맛봤더라면 수라상을 거절하고, 순천의 음식을 택했을 것이라는 약간의 과장 섞인 이야기도 흔히 나오는 말이다. [순천한정식] 남도 맛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보통 토하젓·정어리젓·새우젓 등 각종 젓갈을 비롯해 음식 가짓수도 15개가 넘는다. 한끼 6000~7000원 하는 기사식당만 해도 고등어조림, 김치찌개 등 15개 이상 반찬이 나온다. 정통 한정식집 대원식당은 4인 기준 한상에 8만~10만원이지만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다. 상다리가 휠 정도의 20여 가지 음식에 눈이 동그래진다. 이 식당 맛을 잊지 못해 다시 순천을 찾을 정도다. 음식이 나올 때마다 직원이 재료와 먹는 방법을 알려줘 고향의 어머니가 주는 느낌을 받는다. 1966년부터 장천동 현재 자리를 지키고 있다. 다시 찾은 손님은 몇 년이 지나도 단번에 기억하는 주인 이혜숙(64)씨의 눈썰미에도 놀란다. [짱뚱어탕] 순천만은 썰물 때 광활하게 펼쳐지는 갯벌이 아름답다. 바로 이곳에 청정한 갯벌을 상징하는 짱뚱어가 산다. 도마뱀처럼 잽싸게 갯벌 바닥을 돌아다닌다. 색깔도 거무튀튀한 게 메기를 닮았다. 무척 영리해서 그물을 피해 다닌다. 솜씨 좋은 낚시꾼들이 홀치기 낚시로 한 마리씩 잡을 뿐이고, 양식도 어려워 그 수가 많지 않다. 짱뚱어는 봄부터 가을까지 잡히지만 겨울잠을 자기 전에 영양분을 비축하는 가을에 가장 맛이 좋다. 짱뚱어를 100마리 먹으면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고 해서 일찍부터 순천에선 보양음식이었다. 1980년대 언론에 소개되면서부터 순천의 별미가 됐다. 아무것도 먹지 않고 한 달을 사는 짱뚱어의 특징 때문에 스태미너 음식으로 알려졌다. 청정 갯벌이 줄어들면서 순천만을 상징하는 음식이기도 하다. 짱뚱어는 전골로 끓이거나 그냥 구워 먹는다. 순천에서는 탕으로 즐겨 먹었다. 추어탕처럼 삶아 체에 곱게 거른 뒤 육수에 된장을 풀어내 시래기, 우거지, 무 등과 함께 걸쭉하게 끓여낸다. 시원한 국물이 일품. 순천만 인근 식당들은 짱뚱어를 맛보려는 관광객들로 항상 북적댄다. [화월당] 순천에는 1928년부터 3대째 이어오는 전통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빵집이 있다. 찹쌀떡과 볼 카스텔라 딱 두 종류만 판매한다. 택배로 주문하면 사나흘 만에야 올 정도로 제품이 달린다. 매장으로 찾아가더라도 오후 늦은 시간엔 빵이 동난다. 화월당은 1920년 현재의 자리에 일본인이 문을 열었다. 1928년부터 점원으로 일하던 조병연씨의 아버지가 광복 때 인수했다. 특히 선대로부터 물려받은 레시피를 고수한다. 화월당 찹쌀떡은 크기가 프랜차이즈 제과점 등에서 파는 것보다 50% 이상 더 크다. 피가 얇고 대신 팥소의 양이 많다. 하얀 떡살이 물렁물렁하면서 씹히는 게 부드럽다. 볼 카스텔라는 테니스 볼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반죽을 얇게 펴 카스텔라를 만든 뒤 팥소를 넣고 말아 공 모양으로 빚는다. 방부제는 물론 떡이 딱딱해지는 걸 막는 첨가제도 넣지 않는다. [웃장 국밥] 순천 웃장 하면 국밥이다. 먼 곳에서 먹으러 오는 이들도 많다. 순천 웃장 국밥은 맛도 있지만 다른 곳과 차별화돼 있다. 국밥보다 먼저 수육이 나온다. 6000원짜리 국밥 두 그릇 이상 주문하면 1만원 상당의 수육이 공짜로 나온다. 100년 된 동외동 순천 웃장에 있는 국밥골목에는 가게가 15개 있다. 지역에서 생산한 재료만 쓴다. 냉동실에 들어가지 않은 돼지머리 고기, 콩나물, 야채 등의 싱싱한 재료만을 사용한다. 일반 국밥과는 달리 돼지 창자인 곱창을 재료로 사용하지 않고 삶은 돼지머리에서 발라낸 살코기만 쓴다. 국물 맛이 깔끔하고, 뒷맛이 개운한 게 특징이다. 순흥식당은 35년, 상원·신화식당은 30년 됐으며 대부분 10~20년 이상 된 식당들로 특유의 맛을 자랑한다. 주말이면 대형버스를 타고 온 관광객들이 줄을 잇는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新국토기행] 1000만명 교류 거점도시… 관광객, 지역 경제와 연결… 시민이 행복한 ‘더 큰 順天’

    [新국토기행] 1000만명 교류 거점도시… 관광객, 지역 경제와 연결… 시민이 행복한 ‘더 큰 順天’

    조충훈 순천시장은 21일 “30만 자족도시, 100만 경제권 도시, 1000만의 교류 거점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또 다른 감동과 보람, 행복을 줄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정원박람회를 개최해 440만명이 찾아오는 등 성공적으로 마친 조 시장은 무소속으로 재선에 성공했다. 박람회장을 순천만정원으로 이름 바꿔 올해 새롭게 개장한 뒤 6개월여 만에 300만명이 찾아오도록 하는 성과도 거뒀다. 조 시장은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과 함께 순천만정원을 활용해 순천을 관광도시로 만들어가고 있다. 조 시장은 이젠 관광객이 몇명 왔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관광객을 지역경제와 어떻게 연결해 나갈 것인지를 고민하고 있다. 행복한 도시를 만들려면 시민과 소통, 더 나아가 시민 참여가 중요하다는 게 그의 행정 철학이다. 그동안 정원박람회 등으로 도시 규모나 브랜드 가치가 커졌다면 이 성공을 시민들의 행복으로 돌리는 데 시정의 초점을 맞춰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스쳐가는 관광에서 관광자원 간의 연계, 머무르는 관광을 통해 관광객 1000만명 시대를 열어나간다는 포부를 보이고 있다. 또 정원산업으로 시민가드너, 정원 설계, 한방뷰티, 정원해설사, 숲 치유 등 청년 눈높이 일자리 창출과 정원산업지원센터 건립, 철쭉 품종원 조성 등 기반구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조 시장은 마이스(MICE) 산업 종사 인력 육성, 국제대회 전국대회 유치, 컨벤션 시설 확충 등 MICE 산업단지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안전한 순천, 주택 도시가스 설치 시민 부담률을 낮추고 신재생 에너지 기반 구축을 통한 생활에너지 자립도시 만들기에도 나서고 있다. 특히 친환경 농산물로 안전한 먹거리를 보급하고, 농촌에는 지속적인 소득을 보장하는 순천형 로컬푸드를 육성하고 있다. 시민 누구나 평생학습으로 신교육 도시를 실현해 나가도록 하는 것에도 주안점을 두고 있다. 조 시장은 “시민 개개인이 행복한 도시, ‘정원을 품은 행복도시, 미래를 여는 더 큰 순천’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 시장은 민선 6기 전국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대표회장도 맡고 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트로트 가수 하동진, 법무부 홍보대사의 위엄? 수감자에게 수천만원 받아내 ‘경악’

    트로트 가수 하동진, 법무부 홍보대사의 위엄? 수감자에게 수천만원 받아내 ‘경악’

    ‘트로트 가수 하동진’ 트로트 가수 하동진이 교도소 수감자에게 석방을 도와주겠다는 대가로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로 구속됐다. 21일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강해운 부장검사)는 “교도소 수감자가 석방될 수 있도록 로비해주겠다며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변호사법 위반)로 하동진을 구속기소했다”고 전했다. 검찰에 따르면 하동진은 2008년 8월부터 12월까지 총 5차례에 걸쳐 ‘굿모닝시티 분양사기’ 사건의 주범인 윤창렬 씨의 측근 최모 씨에게서 로비자금 명목으로 3300만원으로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윤씨는 굿모닝시티 분양대금 3700여억원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2003년 구속기소돼 징역 10년이 확정된 바 있다. 2008년 서울 영등포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윤씨는 평소 친분이 있는 하동진에게 “형집행정지로 석방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했고, 이에 하동진은 우선 300만원을 받은 후 의정부 교도소 교정위원으로 활동하던 스님 김 모씨를 최씨에게 소개해줬다. 이후 하동진은 교정공무원 상대 로비자금 명목으로 2000만원을 더 챙겼으며, 추석선물과 연말인사·화환비용 명목으로 1천만원을 더 받아냈다. 한편 지난 1988년 노래 ‘선 채로 돌이 되어’로 가요계에 데뷔한 하동진은 지난 2007년에 법무부 홍보대사로 활동한 적이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 트로트 가수 하동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트로트 가수 하동진, 법무부 홍보대사라니”, “트로트 가수 하동진, 완전 충격이다”, “트로트 가수 하동진, 누군지 모르겠지만 충격은 충격”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트로트 가수 하동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베가 팝업노트 스펙 알아보니…35만 2000원 파격적인 출고가에 스펙 관심 집중

    베가 팝업노트 스펙 알아보니…35만 2000원 파격적인 출고가에 스펙 관심 집중

    ‘베가 팝업노트 스펙’ 베가 팝업노트 스펙이 파격적인 출고가 덕에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베가 팝업노트의 출고가는 SK텔레콤 전용 모델로 35만 2000원에 나온다. 여기에 공시지원금까지 합하면 20만원 이하의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베가 팝업노트는 지난 8월 SK텔레콤 전용 모델로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팬택의 매각절차로 출시가 지연됐다. 팬택은 시장 기대에 걸맞은 파격적인 가격으로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베가 팝업노트가 파격적인 출고가로 출시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베가 팝업노트의 스펙에 관심이 모아졌다. 베가 팝업노트는 생활 밀착형으로 실용성이 높다는 게 장점이다. 세계 최초로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안테나를 내장한 세미 오토 팝업 형식의 터치펜을 탑재했다. 팬택은 사용자들의 펜 활용 빈도를 높일 수 있도록 재미와 실용성을 더해 펜을 다양한 상황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베가 팝업노트는 5.5인치 Full HD IPS 디스플레이와 2.3GHz 퀄컴 스냅드래곤 800 프로세서, 2기가(GB) 램, 1300만 화소 카메라 등을 탑재했으며 크림 화이트와 마일드 블랙 등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출고가가 대폭 낮아져 이슈가 됐던 베가 아이언2 역시 관심을 끌고 있다. 베가 아이언2는 5.3인치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로 3GB의 램 메모리를 자랑한다. LTE-A가 가능하며 메탈로 장식돼 그립감이 좋다. 중앙처리장치(CPU)나 운영체제(OS), 메모리 등의 전체적인 사양은 베가 아이언2가 베가 팝업노트에 비해 높다. 고사양의 스마트폰을 원하는 소비자는 베가 아이언2를 선택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일 수 있다. ’베가 아이언2’는 지난 16일 KT와 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됐으며 출고가는 78만 3200원에서 35만 2000원으로 떨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가 팝업노트 스펙 어떻게 되나…35만 2000원 파격적인 출고가 화제

    베가 팝업노트 스펙 어떻게 되나…35만 2000원 파격적인 출고가 화제

    ‘베가 팝업노트 스펙’ 베가 팝업노트 스펙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베가 팝업노트의 출고가는 SK텔레콤 전용 모델로 35만 2000원에 나온다. 여기에 공시지원금까지 합하면 20만원 이하의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베가 팝업노트는 지난 8월 SK텔레콤 전용 모델로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팬택의 매각절차로 출시가 지연됐다. 팬택은 시장 기대에 걸맞은 파격적인 가격으로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베가 팝업노트가 파격적인 출고가로 출시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베가 팝업노트의 스펙에 관심이 모아졌다. 베가 팝업노트는 생활 밀착형으로 실용성이 높다는 게 장점이다. 세계 최초로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안테나를 내장한 세미 오토 팝업 형식의 터치펜을 탑재했다. 팬택은 사용자들의 펜 활용 빈도를 높일 수 있도록 재미와 실용성을 더해 펜을 다양한 상황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베가 팝업노트는 5.5인치 Full HD IPS 디스플레이와 2.3GHz 퀄컴 스냅드래곤 800 프로세서, 2기가(GB) 램, 1300만 화소 카메라 등을 탑재했으며 크림 화이트와 마일드 블랙 등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출고가가 대폭 낮아져 이슈가 됐던 베가 아이언2 역시 관심을 끌고 있다. 베가 아이언2는 5.3인치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로 3GB의 램 메모리를 자랑한다. LTE-A가 가능하며 메탈로 장식돼 그립감이 좋다. 중앙처리장치(CPU)나 운영체제(OS), 메모리 등의 전체적인 사양은 베가 아이언2가 베가 팝업노트에 비해 높다. 고사양의 스마트폰을 원하는 소비자는 베가 아이언2를 선택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일 수 있다. ’베가 아이언2’는 지난 16일 KT와 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됐으며 출고가는 78만 3200원에서 35만 2000원으로 떨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로트가수 하동진, 사기분양범 석방해준다며 금품챙겨 구속 ‘노래나 부르지’

    트로트가수 하동진, 사기분양범 석방해준다며 금품챙겨 구속 ‘노래나 부르지’

    ‘트로트가수 하동진’ 트로트 가수 하동진(54)이 수감자 석방을 도와주겠다며 수천만원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 강해운)는 2000년대 초반 굿모닝시티 사기 분양 사건의 주범 윤창열 씨의 측근 A씨로부터 윤 씨에 대한 석방 로비 대가로 3300만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하동진은 2008년 8월부터 12월까지 5차례에 걸쳐 금품을 챙겼다. 굿모닝시티 분양대금 3700여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2003년 구속기소돼 징역 10년을 받은 윤 씨는 2008년 당시 영등포 교도소에 수감 중이었다. 평소 친분이 있는 하동진에게 “형집행정지로 석방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고, 평소 자신의 일을 봐주던 A씨와 하동진이 만나게 됐다. 이 과정에서 하동진은 300만원을 받고 의정부교도소 교정위원으로 활동하던 스님 김 씨를 A씨에게 소개해줬고, 교정공무원 상대 로비자금 명목으로 2000만원을 더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김씨도 A씨에게 2000만원을 받았다가 이달초 구속기소됐다. 그러나 윤 씨는 지난해 6월 만기출소했다. 검찰은 하씨와 A씨가 실제로 교정공무원들에게 로비를 벌였는지 확인 중이다.  ‘트로트가수 하동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트로트가수 하동진, 이게 무슨 일이야”, “트로트가수 하동진, 무슨 힘이 있다고”, “트로트가수 하동진, 노래나 부를 것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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