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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로장려금 1일부터 신청 시작 “자녀장려금 1인당 50만원”

    근로장려금 1일부터 신청 시작 “자녀장려금 1인당 50만원”

    근로장려금 근로장려금 1일부터 신청 시작 “자녀장려금 1인당 50만원” 소득이 낮은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급하는 근로장려금과 부양 자녀가 있는 서민층에 제공되는 자녀장려금 신청이 다음달 1일부터 시작된다. 국세청은 다음달 1일부터 6월 1일까지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신청을 받아 오는 9월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신청 기한이 지나더라도 12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이 경우 산정액의 90%밖에 받지 못한다. 근로장려금은 올해 지급대상이 자영업자로 확대됐고, 자녀장려금은 올해 처음 도입됐다. 근로장려금의 경우 지난해 총소득이 ‘단독가구’는 1300만원(최대 지급액 70만원), ‘홑벌이가구’는 2100만원(최대 지급액 170만원), ‘맞벌이가구’는 2500만원(최대 지급액 210만원) 미만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단독가구는 배우자와 부양자녀가 없는 60세 이상인 경우다. 맞벌이가구는 배우자의 소득이 30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총소득에서 근로소득은 총급여액, 사업소득은 수입에서 업종별 조정률을 곱한 금액, 기타소득은 필요경비를 차감한 금액, 이자·배당·연금소득은 총수입금액을 모두 합산은 금액을 의미한다. 자녀장려금은 만 18세 미만의 부양자녀가 있을 경우 자녀 1인당 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모두 지난해 6월 1일 기준으로 가구원 전원이 합쳐서 주택을 1채만 보유하거나 무주택자여야 받을 수 있다. 재산도 가구원 재산 합계가 1억원 미만이면 장려금을 전액 받을 수 있지만 1억원 이상∼1억4000만원 미만이면 50%만 받을 수 있다. 재산에는 주택과 토지, 자동차, 전세금, 금융자산 등이 포함된다. 국세청은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253만 가구를 추려 신청을 안내할 예정이다. 근로장려금 대상자 확대로 안내 대상자는 지난해 124만 가구에서 63만 가구가 늘어난 187만 가구다. 안내 대상자는 신청 조건에 해당하는 지 판단하고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ARS 전화(1544-9944)를 걸어 안내문에 기재된 개별인증번호를 입력해 할 수 있다. 국세청의 홈택스 애플리케이션도 이용할 수 있다. 안내문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홈택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인인증서 등으로 본인인증을 한 뒤 신청하면 된다. 서면이나 세무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본인이나 배우자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의무자일 경우, 신청 전에 종합소득세를 반드시 확정신고해야 한다. 다만 종합소득금액이 150만원 이하의 소규모 자영업자는 종합소득세 신고 없이도 지급받을 수 있다. 김세환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은 “장려금은 추석 명절에 경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9월에 지급될 것”이라며 “신청 대상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 근로자의 날, 근로장려금 신청 시작 “자녀장려금 1인당 50만원” 대박

    오늘 근로자의 날, 근로장려금 신청 시작 “자녀장려금 1인당 50만원” 대박

    오늘 근로자의 날, 자녀장려금 오늘 근로자의 날, 근로장려금 신청 시작 “자녀장려금 1인당 50만원” 대박 소득이 낮은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급하는 근로장려금과 부양 자녀가 있는 서민층에 제공되는 자녀장려금 신청이 다음달 1일부터 시작된다. 국세청은 다음달 1일부터 6월 1일까지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신청을 받아 오는 9월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신청 기한이 지나더라도 12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이 경우 산정액의 90%밖에 받지 못한다. 근로장려금은 올해 지급대상이 자영업자로 확대됐고, 자녀장려금은 올해 처음 도입됐다. 근로장려금의 경우 지난해 총소득이 ‘단독가구’는 1300만원(최대 지급액 70만원), ‘홑벌이가구’는 2100만원(최대 지급액 170만원), ‘맞벌이가구’는 2500만원(최대 지급액 210만원) 미만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단독가구는 배우자와 부양자녀가 없는 60세 이상인 경우다. 맞벌이가구는 배우자의 소득이 30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총소득에서 근로소득은 총급여액, 사업소득은 수입에서 업종별 조정률을 곱한 금액, 기타소득은 필요경비를 차감한 금액, 이자·배당·연금소득은 총수입금액을 모두 합산은 금액을 의미한다. 자녀장려금은 만 18세 미만의 부양자녀가 있을 경우 자녀 1인당 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모두 지난해 6월 1일 기준으로 가구원 전원이 합쳐서 주택을 1채만 보유하거나 무주택자여야 받을 수 있다. 재산도 가구원 재산 합계가 1억원 미만이면 장려금을 전액 받을 수 있지만 1억원 이상∼1억4000만원 미만이면 50%만 받을 수 있다. 재산에는 주택과 토지, 자동차, 전세금, 금융자산 등이 포함된다. 국세청은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253만 가구를 추려 신청을 안내할 예정이다. 근로장려금 대상자 확대로 안내 대상자는 지난해 124만 가구에서 63만 가구가 늘어난 187만 가구다. 안내 대상자는 신청 조건에 해당하는 지 판단하고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ARS 전화(1544-9944)를 걸어 안내문에 기재된 개별인증번호를 입력해 할 수 있다. 국세청의 홈택스 애플리케이션도 이용할 수 있다. 안내문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홈택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인인증서 등으로 본인인증을 한 뒤 신청하면 된다. 서면이나 세무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본인이나 배우자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의무자일 경우, 신청 전에 종합소득세를 반드시 확정신고해야 한다. 다만 종합소득금액이 150만원 이하의 소규모 자영업자는 종합소득세 신고 없이도 지급받을 수 있다. 김세환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은 “장려금은 추석 명절에 경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9월에 지급될 것”이라며 “신청 대상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완종 리스트 파문] 경남기업, 成 특사 전후 고위공직자 사외이사 영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2006~2007년 행담도 개발사업 비리와 관련해 항소심 재판을 받는 도중 회사 사외이사들을 고위급 공직자 출신으로 대거 교체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성 전 회장은 사외이사가 대거 교체된 시점을 전후해 두 번째 특별사면을 받았다. 29일 법조계와 전자공시시스템 등에 따르면 2006년 경남기업에서는 언론인 김모씨, 임좌순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 성백영 전 경기대 교수 등 사외이사 3명이 일신상의 이유로 중도 퇴임했다. 대개 4~5명 안팎의 사외이사진을 꾸리는 중견 건설사에서 1년 만에 절반이 넘는 3명이 바뀌는 것은 보기 드문 일이다. 경남기업은 이듬해 임창열 전 경기도지사와 전형수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아울러 사외이사진을 2명으로 줄이며 연봉을 2600만원에서 4300만원으로 대폭 인상했다. 행담도 개발 사건에 얽힌 성 전 회장은 2005년 7월 배임증재 혐의로 기소돼 이듬해 2월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이 선고됐다. 이후 변호인을 새로 선임해 항소한 성 전 회장은 2007년 11월 2심에서 항소 기각 판결을 받았다. 그는 이후 항소심 변호인과 상의 없이 대법원 상고를 포기해 집행유예형이 그대로 확정됐고, 2007년 12월 31일 특사 대상에 포함됐다. 경남기업은 이후 전직 행정자치부 장관,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등 중량감 있는 사외이사를 잇따라 영입했다. 업계 관계자는 “사외이사가 대거 교체된 것은 성 전 회장의 재판 진행 과정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양천의 희망리턴 프로젝트

    “한번 실패했다고 다시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사회가 돼선 안 되죠. 누구나 재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 합니다.”(김수영 양천구청장) 양천구가 폐업 소상공인을 위해 나섰다. 구는 서울의 자치구 중 처음으로 ‘2015 희망리턴패키지 사업’에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희망리턴패키지 사업은 연매출 1억 5000만원 미만의 폐업 예정인 소상공인 혹은 폐업 후 재취업을 희망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하는 재기 프로그램이다. 구는 다음달 1일부터 폐업 또는 폐업 예정인 지역의 소상공인들을 위한 재기 교육 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 구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현재 상황에 따라 사업 정리와 재창업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먼저 폐업을 준비 중인 소상공인의 경우 ▲사업정리 컨설팅 및 전직 장려수당(최대 60만원) ▲취업 기본역량 제고를 위한 교육이 이뤄진다. 또 취업활동 단계에선 ▲취업상담 ▲직무훈련 비용(최대 200만~300만원) ▲취업 알선 등을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취업 후 단계에서는 ▲금리전환 대출융자(최대 7000만원) ▲취업성공수당 지급(최대 100만원) 등이 이뤄진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인의 재기를 위한 교육 참여를 유도하고 이들이 취업에 성공할 때까지 개인별 컨설팅을 통한 지속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면서 “뿐만 아니라 고용센터, 신용회복위원회, 장년인턴, 중장년일자리 희망센터 등을 연계한 사후 관리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 구청장은 “희망리턴패키지 사업을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정책 사업으로 주민들에게 행복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노사연 바램 “부모의 외로움 노래” 울컥

    노사연 바램 “부모의 외로움 노래” 울컥

    노사연 바램 “부모의 외로움 노래” 울컥 ‘노사연 바램’ 가수 노사연이 지난해 11월 발표한 신곡 ‘바램’이 유튜브에서 조회 수 300만 건을 돌파했다. 노사연은 김종환과 손잡고 지난해 11월 신곡 ‘바램’과 ‘사랑으로 하나되어’를 발표했다. 노사연이 7년 만에 발표한 신곡 ‘바램’은 김종환이 작사·작곡했다. 이 곡은 평생을 가족을 위해 희생한 부모 세대의 무게감과 외로움을 위로하는 노래로, 노사연의 중저음 보컬이 가슴을 울컥하게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노사연은 다음달 7일 쇼케이스를 열고 ‘바램’과 ‘사랑으로 하나되어’를 선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급쟁이 절반, 月 200만원 못 벌어

    임금근로자 절반은 월급여 200만원이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금융·보험업 종사자와 연구·개발자, 변호사 등 전문서비스업 종사자 10명 중 3명은 월 400만원 이상을 받았다. 통계청이 29일 발표한 ‘2014년 하반기 취업자의 산업 및 지역별 특성’에 따르면 100만원 미만인 임금근로자가 12.5%, 100만~200만원 미만 37.0%, 200만~300만원 미만 25.1%, 300만~400만원 미만 13.1%, 400만원 이상은 12.3%였다. 전체 임금근로자의 49.5%가 월 200만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셈이다. 고임금 근로자가 가장 많은 분야는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과 금융·보험업으로 월 400만원 이상을 받는 비율이 각각 30.6%, 30.5%로 나타났다. 반면 농림어업 49.7%는 월 100만원 미만을 받았다. 숙박·음식점업 종사자 32.6%도 월 100만원 미만이었다. 지난해 하반기 전체 취업자는 2595만 1000명이었다. 제조업 종사자가 16.8%, 도매 및 소매업 14.7%, 숙박·음식업이 8.3%, 건설업 7.1%, 교육서비스업 6.9%의 순이었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서울 미분양 아파트 최대 43% 할인 “강서그랜드아이파크”

    서울 미분양 아파트 최대 43% 할인 “강서그랜드아이파크”

    기준금리가 1%대로 떨어지면서 전세마저 월세로 전환하는 집주인들이 늘고 있다. 일명 전세 대란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 이 참에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늘어 부동산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현대산업개발이 선보이는 ‘강서그랜드아이파크’가 서울 미분양아파트 중 파격적인 최대 43% 특별 할인 분양에 나서 눈길을 끈다. 서울 강서구 강서구청 사거리에 지은 고급 주상복합 강서그랜드아이파크는 지하 6~7층, 지상 17~18층 3개동 총 159세대 규모로 공급면적 기준 139~224㎡형 11개 타입으로 이뤄져 있다. 지상1~3층은 상가로 구성됐다. 회사 보유분에 한해 진행되는 이번 분양은 준공 당시 3.3㎡당 2000~2300만원이었던 분양가를 3.3㎡당 1300만원대로 분양하는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마곡지구와 강서구 신규아파트 3.3㎡당 분양 가격이 1600~1700만원대임을 감안하면 가격적인 경쟁력이 높다. 이 단지는 교통과 교육, 생활환경과 미래가치까지 두루 갖춘 입지에 들어섰다. 주변으로 공항로와 김포공항, 인천공항,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진입이 용이하다. 또 지하철 9호선 가양역(급행역)과 도보 7분거리에 있고 5호선 화곡역도 인접해 있으며 가양대교 진입도 자유롭다. 여기에 강서구청과 홈플러스, 88체육관, NC백화점,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하기가 편리하며 김포공항 롯데스카이몰, 한강공원도 가깝다. 여기에 사립명문초등학교인 유석,우장초와 마포,등원,덕원중, 경복여,마포,명덕외고 등이 있어 교육 환경도 탁월하다. 주변 마곡 지구 개발도 탄력을 받으며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울의 마지막 노른자위로 불리는 마곡 지구에는 강서구 마곡동, 가양동 일원에 총366만 5000㎡의 신도시급 규모로 첨단 R&D산업 단지가 조성된다. LG컨소시엄을 필두로, 롯데, 이랜드, 코오롱, 대우조선해양등 대기업 입주가 다음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3조 2000억원을 투자한 LG사이언스파크가 지난해 10월 착공했다. 여기에 1200병상 규모의 이화 의료원도 착공 초읽기에 들어가는 등 개발이 급물살을 타는 상황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강서그랜드아이파크는 마곡 지구 개발로 인한 탄탄한 수요 확보로 미래가치가 주목되며 풍부한 브랜드 고급 아파트로 평가 받고 있다. 단지는 차별화된 실거주 면적의 극대화로 넓고 여유로운 평면을 제공하며, 1층 로비에는 호텔식 라운지가 마련된다. 보행자와 차량의 동선을 완전히 분리해 철저한 보안시스템으로 입주민의 안전을 고려해 설계됐다. 지하에는 휘트니스센터 및 사우나 시설이 있다. 내부에는 폴리싱타일 바닥에 빌트인 이태리제 냉동/냉장고,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 월풀 욕조, 욕조용 방수TV, 식기 세척기, 인덕션, 광파 렌지, 주방 TV등이 있고 주방 가구는 독일제로 돼 있다. 분양관계자는 “이번 특별분양 물량은 서울 역대 최대 수준혜택으로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며 “입주 기간이 최대 2년 이내 다양한 물량이 준비돼 있어 즉시 입주를 원하는 수요자뿐 아니라 향후 마곡 지구 개발에 따른 프리미엄을 노린 투자자들까지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고 말했다.문의: 02)6022-336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노사연 바램 “부모의 외로움 노래” 울컥

    노사연 바램 “부모의 외로움 노래” 울컥

    노사연 바램 “부모의 외로움 노래” 울컥 ‘노사연 바램’ 가수 노사연이 지난해 11월 발표한 신곡 ‘바램’이 유튜브에서 조회 수 300만 건을 돌파했다. 노사연은 김종환과 손잡고 지난해 11월 신곡 ‘바램’과 ‘사랑으로 하나되어’를 발표했다. 노사연이 7년 만에 발표한 신곡 ‘바램’은 김종환이 작사·작곡했다. 이 곡은 평생을 가족을 위해 희생한 부모 세대의 무게감과 외로움을 위로하는 노래로, 노사연의 중저음 보컬이 가슴을 울컥하게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노사연은 다음달 7일 쇼케이스를 열고 ‘바램’과 ‘사랑으로 하나되어’를 선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입 자동차 특집] 인피니티 ‘Q·QX 시리즈’ , 성능·가격 합격점… 막강 ‘다크호스’

    [수입 자동차 특집] 인피니티 ‘Q·QX 시리즈’ , 성능·가격 합격점… 막강 ‘다크호스’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인피니티의 성장세는 독보적이다. 수입차는 지난해 역대 최고치인 19만 6359대가 신규 등록돼 연 25.5%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인피니티 판매는 지난해 150% 성장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인피니티코리아의 비약적인 성장으로 한국이 포함된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은 미국, 중국, 유럽에 이어 글로벌 4위로 격상됐다. 인피니티는 지금의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인피니티코리아 총괄 대표로 최근 이창환 상무를 선임했다. 인피니티가 추구하는 퍼포먼스와 우아한 디자인을 갖춘 라인업도 가파른 경쟁력의 배경이 됐다. Q50은 지난해 출시 이후 ‘올해의 차’ 등 각종 시상식에서 6관왕을 차지했다. 이어 지난 2월 출시된 최상위 모델 Q70도 기대주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Q70은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E 세그먼트(중형세단) 부문에서 인기몰이를 이어갈 다크호스로 평가받고 있다. 출시 3개월이 지난 지금 상품성, 성능, 효율성, 가격 등 모든 면에서 합격점 이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인피니티는 공격적인 가격 책정과 프로모션 등으로 최근 급성장 중인 SUV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 간다는 전략이다. 실제 가솔린 모델의 경우 모든 차종을 5000만원대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달 인피니티코리아는 7인승 QX60의 국내 판매 가격을 최대 710만원 조정했다. 이달까지 QX60을 구매하면 3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 혜택을 준다. QX70 3.0d를 구매하는 고객은 1000만원 상당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 문화·예술·기술 어우러진 ‘한국판 에든버러 축제’

    문화·예술·기술 어우러진 ‘한국판 에든버러 축제’

    “한국판 에든버러 페스티벌(영국을 대표하는 세계 최대 축제)이 될 것이다.” 변보경 코엑스 사장이 ‘C페스티벌’ 개막을 앞둔 28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C페스티벌을) 코엑스를 기반에 둔 국제적인 행사로 키워 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C페스티벌은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30일 개막해 11일간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페스티벌이다. 축구장 18개 크기(19만 347㎡)의 무역센터 일대에서 센터에 입주한 13개사로 구성된 코엑스 마이스(MICE) 클러스터가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문화, 예술, 기술을 융복합한 전시 컨벤션과 각종 이벤트 프로모션, 문화예술 공연과 전시 등이 대표적이다. 변 사장은 “다음달 10일까지 진행되는 축제 기간에만 200여회의 공연과 전시가 끊임없이 이어질 예정”이라면서 “이를 계기로 무역센터를 외국인 300만명을 포함해 연간 7000만명이 찾는 명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축제 기간은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인접 국가의 공휴일과 맞물려 한국을 찾을 외국인 관광객의 수요까지 고려했다. 변 사장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무역센터를 아시아 마이스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면서 “C페스티벌은 코엑스와 민간기업이 힘을 모은 첫 프로젝트로 20개월 이상을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마이스(MICE)는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컨벤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의 영문 첫자를 따 만든 단어로 국제회의, 전시회, 관광을 아우르는 미래형 종합 서비스 산업을 뜻한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노사연 바램, 신곡 가사 내용보니 ‘뭉클’

    노사연 바램, 신곡 가사 내용보니 ‘뭉클’

    노사연 바램, 가사 내용보니 ‘뭉클’ ‘노사연 바램’ 가수 노사연이 지난해 11월 발표한 신곡 ‘바램’이 유튜브에서 조회 수 300만 건을 돌파했다. 노사연은 김종환과 손잡고 지난해 11월 신곡 ‘바램’과 ‘사랑으로 하나되어’를 발표했다. 노사연이 7년 만에 발표한 신곡 ‘바램’은 김종환이 작사·작곡했다. 이 곡은 평생을 가족을 위해 희생한 부모 세대의 무게감과 외로움을 위로하는 노래로, 노사연의 중저음 보컬이 가슴을 울컥하게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노사연은 다음달 7일 쇼케이스를 열고 ‘바램’과 ‘사랑으로 하나되어’를 선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사연 바램, 신곡 가사 내용보니 ‘뭉클’

    노사연 바램, 신곡 가사 내용보니 ‘뭉클’

    노사연 바램, 신곡 가사 내용보니 ‘뭉클’ ‘노사연 바램’ 가수 노사연이 지난해 11월 발표한 신곡 ‘바램’이 유튜브에서 조회 수 300만 건을 돌파했다. 노사연은 김종환과 손잡고 지난해 11월 신곡 ‘바램’과 ‘사랑으로 하나되어’를 발표했다. 노사연이 7년 만에 발표한 신곡 ‘바램’은 김종환이 작사·작곡했다. 이 곡은 평생을 가족을 위해 희생한 부모 세대의 무게감과 외로움을 위로하는 노래로, 노사연의 중저음 보컬이 가슴을 울컥하게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노사연은 다음달 7일 쇼케이스를 열고 ‘바램’과 ‘사랑으로 하나되어’를 선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사연 바램 “부모의 외로움 노래” 울컥

    노사연 바램 “부모의 외로움 노래” 울컥

    노사연 바램 “부모의 외로움 노래” 울컥 ‘노사연 바램’ 가수 노사연이 지난해 11월 발표한 신곡 ‘바램’이 유튜브에서 조회 수 300만 건을 돌파했다. 노사연은 김종환과 손잡고 지난해 11월 신곡 ‘바램’과 ‘사랑으로 하나되어’를 발표했다. 노사연이 7년 만에 발표한 신곡 ‘바램’은 김종환이 작사·작곡했다. 이 곡은 평생을 가족을 위해 희생한 부모 세대의 무게감과 외로움을 위로하는 노래로, 노사연의 중저음 보컬이 가슴을 울컥하게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노사연은 다음달 7일 쇼케이스를 열고 ‘바램’과 ‘사랑으로 하나되어’를 선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주학술문화재단, 해외박사 장학생 모집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이 해외 박사 장학생을 모집한다. 태광그룹은 28일 해외 대학원 박사 과정에 재학하고 있거나 입학 예정인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해외 박사 장학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금액은 연간 최대 약 5300만원(5만 달러)으로 최장 5년간 지급된다. 선발 인원은 5명 안팎이다. 선정 기간은 29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이며, 서류심사와 1·2차 면접을 거쳐 6월 말 발표한다. 접수는 태광 일주학술문화재단 홈페이지(www.iljufoundation.org)에서 한다.
  • 토지확보 완료된 송도 6·8공구 ‘송도 포레스트카운티’, 조합원 모집 순항 중

    토지확보 완료된 송도 6·8공구 ‘송도 포레스트카운티’, 조합원 모집 순항 중

    일반분양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역조합아파트. 하지만 투자를 하려다 망설이는 분 중 상당수가 조합원 분담금이 오르지 않을까 라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그런 측면에서 송도국제도시 6•8공구 A3블록에 들어서는 ‘송도 포레스트카운티’는 조합원 분담금 상승 여부에 대해 비교적 안정감 있는 사업지라고 할 수 있다. 지역조합사업의 경우 분담금이 정해지는 요소는 토지비, 사업진행 지연이자, 시공비로 크게 나눠볼 수 있다. 특히 토지비와 지연이자가 가장 많은 상승요인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인 지역조합사업의 경우 토지가 확보되지 않은 상태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고 이럴 때 당연히 사업진행의 변수가 많아 결과적으로 지연이자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송도 6•8공구 A3블록의 송도 지역조합아파트인 ‘송도 포레스트카운티’는 토지확보가 완료되었고 사업진행 일정이 확정된 사업지다. 또한 단지규모가 2708세대 대단지에 최근 가장 인기있는 중소형 평형으로 이루어져 있어 1군 브랜드 건설사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업지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시공사 선정 등의 일련의 사업 진행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다. 또한 사업진행의 변수가 적은 것도 송도 포레스트카운티의 장점이다. 현재 사업지인 송도 6•8공구는 시공 진행시 문제가 될만한 진입로 확보, 주변 민원발생 등의 문제가 없으며, 공사에 필요한 자재, 장비, 야적공간 등 여러가지 필수요소가 용이한 환경이라 공기 지연의 우려도 많지 않은 환경이다. 업계 관계자는 “시공사 선정과 진행은 조합 내에서의 협의를 통해 진행하므로 조합원의 의견이 반영돼 진행이 된다”며 “예비 조합원들이 ‘송도 포레스트카운티’에 조합원 가입에 앞서 고민할만한 조합원 분담금 상승의 우려는 크게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송도 포레스트카운티’는 지하 2층, 지상 39층, 15개 동 규모로 전용 70~84㎡의 중소형 평형 총 2,708가구로 구성된다. 이는 송도국제도시에서 분양된 아파트 중 최대규모로 공급되는 것이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전 가구를 배치한 점이 특징이다. ‘송도 포레스트카운티’가 들어서는 송도랜드마크시티(6•8공구)는 국제업무, 관광, 레저, 주거 등이 조화된 국제도시로 조성될 예정으로, 5,829,446㎡ 규모에 총 2만5,564가구의 아파트가 건립될 예정이다. ‘송도 포레스트 카운티’는 송도랜드마크시티에서 공급되는 첫 번째 아파트이자 송도국제도시 내 첫 선을 보이는 지역조합아파트다. ‘송도 포레스트카운티’가 들어선 A3블록은 녹지와 바다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더블조망권 입지로 각광받고 있다. 단지 서해바다와 인천대교, 골프장 조망이 가능하며, 또한 단지 주변으로 생태공원, 호수공원, 해양공원 등이 녹지로 둘러싸여 있어 송도 최고의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이외에도 도보거리에 골프파크, 캠핑파크 등이 있어 레저 및 문화생활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다. 우수한 교통환경도 강점이다. 송도국제도시에서 인천공항까지 연결되는 인천대교 진입이 용이하며, 인천지하철 1호선 국제업무지구역과 오는 2020년 개통 예정인 송도랜드마크시티역(가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다. 또한 제2경인고속도로, 제3경인고속도로 등 멀티 도로망도 갖췄다. 대형마트와 문화센터 등 중심상업지구와 가깝고 인근에 커낼워크 및 송도아트센터 등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초, 중교가 신설 예정으로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송도 포레스트카운티’는 특화된 단지 설계 및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선 단지 내 대형공원과 분수광장, 생태하천, 산책로 등을 마련한다. 특히 기존 아파트와 달리 단지 내에 다양한 공원구성과 조경계획으로 저층부에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이 구성되어 있다. 또한 여유로운 동간거리를 확보하여 쾌적한 조망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여름엔 유아풀장으로 겨울엔 스케이트장으로 활용 가능한 선큰광장도 선보인다. 전 가구 남향위주의 배치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평면으로 꾸며지며 일부는 가변형 공간, 알파룸, 수납공간 등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로는 회의실, 멀티룸으로 구성된 비즈니스 시설과 라운지카페, 북카페, 도서관, 키즈룸, 유치원 등 어린이와 엄마들을 위한 공간, 피트니스센터 등 최고 수준으로 꾸며진다. 또한 생활지원센터, 반려동물호텔, 잔디구장, 학원차량을 위한 승하차대기장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특화시설들도 설치될 예정이다. ‘송도 포레스트카운티’ 조합원 자격은 서울, 인천, 경기지역 6개월 이상 거주자이고, 무주택자나 전용면적 85㎡이하의 주택 1채 이하 소유한 세대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조합원 가입은 '송도 포레스트카운티' 홍보관에서 가계약금 300만원으로 선착순 접수 중이다. ‘송도 포레스트카운티’ 조합원 모집 관계자는 “지난 4월 21일부터 조합원 모집을 진행한 결과 모집 이틀 만에 홍보관에 방문한 고객만 8,000여명이며, 조합원 모집수도 집계 결과 모집 첫 날에만 약 1,700여세대가 모집계약이 체결되어 조합구성원 요건을 하루 만에 충족하였으며, 현재 시공사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고, 현재 반응이 좋아 연일 많은 방문객이 찾아 오고 있으며, 추후 잔여물량에 대해서는 기존 조합원가입가보다 상향된 3.3㎡당 1300만원 수준으로 일반분양으로 전환할 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는데, 이는 최근 분양한 사례와 비교하여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송도 포레스트카운티’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123번지에 위치한다. 견본주택은 현재 홍보관 내부에 건립 중이며, 5월 중 오픈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모텔 홍보 효과” vs “과도한 수수료”

    “모텔 홍보 효과” vs “과도한 수수료”

    “다른 업소도 다 등록돼 있는데 우리만 빠져 있으면 영업이익이 확 줄어들어요. 비용이 부담되지만 어쩔 수 없이 앱에 가맹해 살아남는 수밖에 없어요.” 27일 서울 종로구 낙원동 수표로 인근 모텔 거리에서 만난 한 모텔 업주는 이렇게 하소연했다. 이날 모텔 거리에선 여행용 캐리어를 끌고 머물 곳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눈에 띄었다. 낙원동 모텔 거리는 인사동 같은 관광지와 접근성이 좋아 자유여행을 즐기려는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 이 거리에 있는 17개 모텔 가운데 대다수인 13개 모텔은 숙박업소 홍보 애플리케이션(앱)과 제휴를 맺어 손님을 끌고 있다. 배달앱과 택시앱에 이어 숙박앱까지 잇따라 등장하면서 중개앱 시장이 날로 커져 가고 있다. 배달앱은 배달의민족, 요기요, 배달통의 3강 체제로, 택시앱은 카카오택시, T맵택시, 티머니택시 등이 최근 잇따라 출시된 상황이다. 이에 질세라 숙박 중개앱도 등장했지만 높은 수수료 논란을 일으킨 배달앱처럼 “어쩔 수 없이 가입해 지불해야 하는 수수료와 광고비가 많다”는 의견과 “홍보 효과가 쏠쏠하다”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제휴 모텔 수 4200개로 업계 선두인 숙박 중개앱 ‘야놀자’는 가입 조건은 없지만 한 달에 최소 4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의 광고비를 내야 한다. 특히 앱 상단에 노출되기 위해서는 광고비를 더 내야 한다. 또 야놀자로 모텔 예약이 되면 모텔 업주는 앱에 중개수수료로 숙박요금의 10%를 지불해야 한다. 제휴 모텔 수 2500개의 ‘여기어때’는 광고비와 수수료가 무료로 당분간 유료로 전환할 계획은 없다. 또 제휴 모텔 수 2000개의 ‘여기야’는 한 달에 최소 15만원에서 최대 45만원의 광고비를 받고 3개월 미만 약정으로 가입 시 20만원의 가입비를 받는다. 또 여기야로 모텔 예약을 하면 10%의 수수료도 붙는다. 모텔 업주들은 광고비와 수수료가 과도하다고 느껴 본사에 전화해 인하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수수료 등의 인하 계획이 없다는 답변만 들었다. 종로의 A모텔 업주는 “한 달에 광고비와 수수료로 앱 업체에 내는 비용이 최대 300만원대”라면서 “대부분 모텔이 이 광고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어 부담이 되더라도 숙박 중개앱과 제휴를 끊을 수는 없다”고 토로했다. 반면 홍보 효과가 크다는 지적도 있다. B모텔 업주는 “업주가 직접 앱을 만들어 홍보하는 비용 등을 따지면 중개앱에서 폭리를 취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동등한 사업 파트너 관계로 봐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안원경 인턴기자 cocang43@seoul.co.kr
  • 공인중개사시험 인강무료제공 ‘공인모’ 모의시험, 장학금 6200만원 파격지급

    공인중개사시험 인강무료제공 ‘공인모’ 모의시험, 장학금 6200만원 파격지급

    한때 자격증 열풍으로 전국 200여 곳에서 성업했던 공인중개사 학원이, 현재는 대부분 문을 닫고 약 50여개 학원밖에 남지 않았다고 한다.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이 대부분 회사에 다니며 자격증을 준비하는 ‘샐러던트’이거나 집을 오래 비우기 힘든 주부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인중개사 시험은 독학하기에는 난이도가 높다보니, 별 생각 없이 교재를 사서 공부를 시작했다가 어려워 손을 떼는 이들이 적지 않다. 어려운 법률용어를 한자 해석만으로 이해하기란 전문가가 아니면 어려우며, 법학을 얕게 공부해 본 정도로는 접근하기 힘든 것이 공인중개사 공부이다. 따라서 원리를 차근차근 이해시켜주는 설명이 수반돼야 수월하게 시험을 준비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빠른 시일 내에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선택하는 것이 인터넷 강의, 즉 집에서 들을 수 있는 인강이다. 그러나 인강을 선택할 때는 신중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충고한다. 일단 비용은 천차만별인데 비해, 비싸다고 강의의 질이 반드시 높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공인모에서는 하루 3~4건의 동영상 강의가 올라오는데, 회원 가입만 하면 전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공인모 인강은 실제 학원 수업 현장을 촬영한 것이어서 지루하지 않고 생동감이 있으며, 강사진 역시 EBS 출신의 교수들로 구성돼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한다. 타 교재보다 공부할 분량이 적은 것도 장점이다. 공인중개사 교재는 평균 과목별로 700~800페이지, 6권으로 구성되는 것이 일반적이나 공인모에서 사용하는 교재는 도서출판 법학원의 특수교재로 과목별 500페이지 이내, 총 5권으로 이뤄졌다. 한편, 공인모에서는 ‘2015 공인모 전국모의고사’를 실시한다. 공인중개사 시험이 1년에 단 한번밖에 치러지지 않다보니 사소한 실수나 컨디션 조절 실패로 떨어지는 경우를 줄이고자, 실전과 같은 조건에서 보는 이 모의고사는 오는 5월 23일부터 9월까지 월 1회씩 실시된다. 시험 정원은 선착순 500명이다. 이번 모의고사에는 상금도 주어진다. 과락없이 60점을 넘긴 1차 합격자 중 총 점수를 집계해 수석을 차지한 이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되며, 총6,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한 공인모 카페에서는 공인중개사시험과목, 공인중개사시험일정, 공인중개사공부방법, 공인중개사독학, 공인중개사기출문제., 공인중개사취업, 부동산중개사시험 등 정보를 구체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공인중개사 수험생을위한 공인중개사인강, 공인중개사교재, 공인중개사전망, 공인중개사학원등의 자료도 제공 하고 있어 공인중개사시험 수험생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즐기자, 창조 문화

    즐기자, 창조 문화

    강남구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강남 마이스 관광특구에서 ‘C페스티벌 2015’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C페스티벌은 문화(Culture), 콘텐츠(Contents), 전시(Convention), 융합(Convergence), 창의력(Creative) 등의 의미를 담은 글로벌 문화 축제다. 우선 30일 오전 11시 코엑스 동측 앞 광장에서 아리랑, 비보이, 태권도, 한국무용이 어우러진 공연 ‘아리랑파티’로 개막식을 연다. 한류스타 게릴라콘서트, 토크&동요 콘서트, 거리공연 등도 곳곳에서 펼쳐진다. 또 야외영화상영, 수제맥주축제, 캐릭터 퍼레이드 등을 열어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게 했다. 전시물은 아시아의 문화트 렌드를 교류하는 아시아 마니아, 한국 문화예술의 미래 크리에이티브 유, 첨단 문화예술산업의 노하우를 소개하는 컬처 테크 페어 등이 열린다. 아시아 마니아에는 강남관이 운영되며 한류스타 기획사의 소품전시 및 포토존 운영도 관심을 끈다. 구는 2018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300만명 유치와 관광객 지출에 따른 파급효과를 6조 4935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구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장차 한국판 ‘에든버러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면서 “또 이 행사를 계기로 강남 마이스 관광특구로 지정된 삼성동 무역센터 일대를 한류 중심의 글로벌 관광거점 도시로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뛰어난 복싱 실력 화제, 정말 7살 소녀 맞나요?

    뛰어난 복싱 실력 화제, 정말 7살 소녀 맞나요?

    7살 소녀의 뛰어난 복싱 실력이 이목을 끌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은 천부적인 복싱 실력을 갖춘 카자흐스탄 소녀 ‘에브니카 사아드바카스(Evnika Saadvakass·7)’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어린 나이에도 불구 에브니카는 마주한 아빠를 향해 엄청난 속도의 펀치를 가차 없이 날린다. 시간이 지나도 지친 기색 없는 에브니카의 체력도 놀랍지만 완벽한 자세와 현란한 풋워크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에브니카는 지난 2013년에도 뛰어난 복싱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다섯 살이었던 에브니카는 아빠의 공격을 이리저리 피하며 빠른 펀치를 날리는 모습으로 유튜브에서만 약 300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한 바 있다. 사진·영상=Saadvakass Famil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포 공덕역 ‘블루마리 오피스텔’ 견본주택 오픈, 호텔식 시스템 갖춰 259실 분양

    마포 공덕역 ‘블루마리 오피스텔’ 견본주택 오픈, 호텔식 시스템 갖춰 259실 분양

    1%대의 금리와 각종 정책완화가 맞물리면서 수익형부동산의 분위기가 전국적으로 훈훈하다. 그중 스튜어디스, KTX 승무원 전용 호피스텔인 ‘블루마리 오피스텔’ 견본주택이 24일 오픈을 시작으로 분양에 나선다. ‘블루마리 오피스텔’은 서울시 마포구 신공덕동 3-3외 21필지에 스튜어디스, KTX 승무원 전용 ‘블루마리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대지면적 1,187㎡, 연면적 10,067.91㎡, 지하3층~지상18층, 전용면적 19.88~39.76㎡ 총 259실, 전체의 81.5%가 남향·남동향으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최근 진화되고 있는 고객 콘셉트에 맞춰 호텔식 서비스를 도입한 이른바 ‘호피스텔’(호텔식 서비스+오피스텔)이다. 기존 오피스텔과는 진화된 차별성과 경쟁력을 갖춘 곳으로 평가가 되고 있다. ‘블루마리 오피스텔’이 위치한 신공덕동은 여의도, 마포, 서대문, 광화문, 종로 등 오피스업무시설이 밀집되어있다. 연세대, 서강대, 홍익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등 우수한 학교가 인근 3km내에 밀집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변에 이마트(공덕점), 롯데마트(서울역점), 현대백화점(신촌점), 효창공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공덕2동 우편취급국, 서울서부지방법원·검찰청, 공덕동주민센터, 우리은행, 신한은행, 국민은행, 하나은행, 기업은행, 새마을금고 등 관공서와 금융권이 위치했다. 현재 공덕역은 지하철 5호선, 6호선, 공항철도, 경의선이 통과하는 4중 역세권이며 향후 신안산선(예정)이 개통 되면 총 5개 노선이 통과하는 수도권 최대 환승역이 된다. 또한 마포역(1.2km), 서울역, 이대역(1.5km), 신촌역(2km), 명동역, 홍대입구역(3km)이 가깝다. 또한 인근의 강변북로와 마포대교를 통해 강남과 강북을 잇는 올림픽대로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 자동차와 버스의 주요 교통지점에 위치한다. 특히 공덕역은 김포공항까지 19분, 인천공항 55분, 서울역 5분에 접근이 가능해 스튜어디스, KTX 승무원, 여행사 직원, 여의도 금융권, 도심 비즈니스맨, 대학생, 특수직업 근로자들로부터 거주 선호가 높은 지역이다. 왕복 4차선인 만리재길 바로 앞에 위치한 ‘블루마리 오피스텔’은 스튜어디스 및 KTX승무원 거주에 최적화된 오피스텔로 호텔식 서비스, 인테리어, 주거관리 시스템을 제공해 수요자들로부터 신선한 반응을 얻고 있다. 지상 2층에 휘트니스센터, 지하 1층 호텔식 조식뷔페 서비스, 주차요원배치 및 세차서비스, 크린룸(세탁실)이 있다. 지상 1층에는 호텔식 현관로비, 스튜어디스, KTX 승무원의 스케줄 관리와 편의를 위한 초고속 인터넷 시설, 최신형PC, 복합기(팩스, 복사기, 스캔, 프린트)가 구비된 비즈니스 라운지가 있다. 관리자를 통한 내부청소, 쓰레기 수거, 정리정돈, 세탁물 수거, 세탁 후 각 세대 배달, 세차 등 서비스가 가능하다. 스튜어디스 생활수준 향상과 개인시간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내부에는 풀 퍼니시드 시스템(Full Furnished System)을 갖추고 있다. 1~2인 가구에 맞춘 300만원 상당의 30여가지의 가전·가구와 생필품도 제공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몸만 들어가서 살 수 있는 환경이다. 분양전문대행사 미라클KJ 김기열 대표는 “기존 오피스텔과 다르게 호텔식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호피스텔(호텔식 서비스+오피스텔)’로 차별성을 줬다.”며 “컨셉과 어울리고 공항과 서울역의 접근성을 바탕으로 봤을때 스튜어디스, KTX승무원 수요자에게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경륜 있는 운영사가 운영관리를 통해 2년간 월 70만원을 보장 수익률 10% 지급해 준다. 분양가는 주변 오피스텔보다 300~500만원 정도 저렴하고 체계적인 호텔식 주거관리시스템과 풀옵션 오피스텔로 10~15만원 높은 임대료를 받을 수 있다. 시공은 일광E&C(주)가 맡았고 분양가는 1억5천100만원선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 융자), 잔금 40%로 계약자의 부담을 완화했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7호선 논현역 2번 출구 200m 인근에 마련됐다. 준공은 2017년 4월 예정이다. 02-555-2222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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