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30초
    2026-03-11
    검색기록 지우기
  • 배변
    2026-03-11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3-11
    검색기록 지우기
  • EXO
    2026-03-11
    검색기록 지우기
  • EG
    2026-03-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268
  • 화성 표면에서 피라미드 발견?…”완벽한 형태”

    화성 표면에서 피라미드 발견?…”완벽한 형태”

    미 항공우주국(이하 NASA)이 발표한 사진에서 피라미드를 연상케 하는 구조물이 발견돼 일부 미스터리 마니아들이 열광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는 NASA의 화성탐사 차량 ‘큐리오시티’(Curiosity)가 지난달 7일 보내온 화성 표면 사진을 분석한 영상이 한 편이 올라 왔다. 영상을 업로드한 네티즌은 “(피라미드가) 완벽한 형태를 띠고 있는 것으로 볼 때, 지능이 있는 존재가 만들어 낸 것이 틀림없으며 빛과 그림자에 의한 착시는 아니다”고 주장했다. 일각에선 NASA가 의도적으로 이 구조물을 자세히 드러내지 않고 있다는 주장을 내세웠다. 영상을 접한 일부 UFO 마니아들은 “큐리오시티는 20초에서 30초 간격을 두고 사진을 찍는데, 피라미드 사진 직후의 사진들에서 해당 구조물이 보이지 않는다. 큐리오시티를 조종하는 담당자들이 일부러 피라미드를 노출시키지 않은 것”이라며 은폐 의혹을 내비쳤다. 사실 화성에서는 인공 구조물처럼 보이는 물체가 종종 발견돼 왔다. 지난해 12월에는 한 미국 남성이 NASA의 화성 사진에서 ‘관’ 모양의 물체를 발견, NASA에 상세한 조사를 요구하기도 했다. 동물 뼈, 골프공, 이구아나, 심지어는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얼굴 형상을 닮은 물체들이 보고된 적도 있다. 과학자들은 이렇듯 사람들이 화성 표면에서 각종 사물을 닮은 물체를 찾아내는 것은 불규칙한 자극 속에서 익숙한 패턴을 찾으려는 심리 현상인 파레이돌리아(Pareidolia, 변상증)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사진=ⓒNASA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서울시 ‘메르스 만화·영상’ 홍보

    서울시 ‘메르스 만화·영상’ 홍보

    서울시는 5가지 대상별 메르스 예방수칙을 카툰과 영상으로 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일반 시민,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는 시민, 자가격리자, 자가격리 보호자, 학생 등 대상별 10가지 수칙을 소개했다. 카툰과 영상 제작에는 서울시 홍보대사인 만화작가 강주배씨와 개그맨 양상국씨가 참여했다. 강 작가는 인기 만화 ‘용하다 용해 무대리’ 캐릭터를 활용해 9컷의 만화로 소개했다. 무대리가 등장하는 카툰은 30초와 20초짜리 영상으로 만들어져 오는 30일까지 롯데시네마 영화 상영 전 공익광고, 티브로드, CJ헬로비전, CMB, 지하철, 서울시 블로그, 내 손안에 서울 등에서 시민들과 만난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종로 CCTV 관제센터 ‘가장 빛나는 눈’

    종로 CCTV 관제센터 ‘가장 빛나는 눈’

    종로 폐쇄회로(CC)TV통합관제센터는 지난달 청소년 7명이 지하철역 자전거보관대 자전거의 자물쇠를 부수는 모습을 확인한 즉시 지구대에 연락을 취했다. 7분 만에 청소년들은 특수절도 미수 현행범으로 검거됐다. 4월에는 길거리에서 자고 있는 취객을 네 차례 발견, 현장에 출동한 순찰차를 통해 귀가 조치시켰다. CCTV통합관제센터가 현장 검거, 범죄 예방 등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 종로구는 CCTV통합안전센터가 서울지방경찰청이 선정한 우수 관제센터에 뽑혔다고 18일 밝혔다. 1~5일 주관한 서울시 10개 CCTV관제센터 범죄 검거 모의훈련(F.T.X.)에서 최고 득점을 기록했다. CCTV통합안전센터는 이번 모의훈련에서 사건 발생 현장 주변 CCTV위치 30초 내 파악, 즉각적 용의자 포착, 경찰·방범·주정차 요원 간 협업체계 및 투망감시(CCTV위치 지도) 우수, 용의자 이동경로에 따른 순찰차 실시간 위치 전파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모의훈련을 실시한 서울시 10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종로경찰서 상주경찰은 표창을, CCTV통합안전센터는 감사장을 받았다. 구는 CCTV통합안전센터의 범죄검거 및 상황전파 능력 확산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24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센터 견학을 실시한다. 2013년 12월 문을 연 CCTV통합안전센터는 종로소방서 4층 258㎡ 규모에 관제실, 회의실, 장비실 등을 갖추고 있다. 16명의 관제 요원이 4조 2교대 방식으로 CCTV 1025대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 경찰관 3명이 교대로 상주하고 청각장애인 1명도 채용했다. 김영종 구청장은 “CCTV통합안전센터는 주민들의 눈길이 닿지 않는 장소에서 24시간 쉬지 않는 ‘주민들의 눈’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여성,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하이네켄 드래프트 마스터’ 프랭크 에버스, 맛있는 비법 전수

    ‘하이네켄 드래프트 마스터’ 프랭크 에버스, 맛있는 비법 전수

    “하이네켄 맥주는 생맥주를 따라 거품이 2.5㎝를 유지할 때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난 16일 한국을 찾은 네덜란드의 세계적인 맥주업체 하이네켄의 글로벌 드래프트 마스터 프랭크 에버스(46)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하이네켄코리아 본사에서 기자와 만나 올여름 최상의 하이네켄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드래프트 마스터란 하이네켄 생맥주의 품질을 균일하게 유지하기 위해 생맥주 제작과 교육을 담당하는 사람을 말한다. 네덜란드에 에버스가 팀장으로 하는 전담팀이 있어 매년 70여개국을 다니며 하이네켄 생맥주를 맛있게 마시는 법을 알리고 있다. ●“맥주 가득 따른 후 막대기로 걷어내 탄산 유출도 막아야” 하이네켄 맥주는 편의점 CU의 올해 1~5월 수입 맥주 판매 순위에서 3위를 차지할 정도로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맥주이기도 하다. 이런 하이네켄 생맥주를 최상의 상태로 즐기기 위해 ‘스타 서브’라는 방식이 있다. 에버스는 “생맥주가 싸고 흔한 이미지다 보니 대충 잔에 생맥주를 채우기만 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가지는 게 문제”라고 지적했다. 에버스에 따르면 먼저 하이네켄 전용 잔을 차가운 물로 깨끗하게 세척한 뒤 처음 나오는 맥주를 약간 버리고 45도 각도로 잔을 기울여 맥주가 가득 찰 때 바로 세워야 한다. 가득 따른 맥주의 표면을 막대기로 한번 걷어내 거품 표면에 막을 형성해 탄산의 유출을 막아주는 것이 좋다. 에버스는 “이때 맥주 거품이 2.5㎝일 때 최상의 맛을 유지하고 이런 거품이 잔에 유지되는 것은 4분 30초 정도”라고 설명했다. ●“치킨·매콤한 요리도 생맥주와 어울려” 한국만의 ‘치맥’(치킨+맥주) 문화도 이렇게 최상의 상태로 만든 하이네켄 생맥주의 맛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다고 주장한다. 에버스는 “치킨 외에도 매콤한 요리와 가벼운 먹을거리도 잘 어울린다”고 덧붙였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하늘 위 여객기서 포착된 ISS(국제우주정거장) 화제

    하늘 위 여객기서 포착된 ISS(국제우주정거장) 화제

    여객기를 타고 가다 촬영한 사진 한장이 인터넷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사진 속 대상이 바로 국제우주정거장(ISS)이었기 때문이다. 최근 미국의 유력 IT 매체인 '기즈모도'는 지난 9일(현지시간) 저녁 뉴욕에서 시카고로 향하던 여객기 안에서 촬영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4만 피트 상공 여객기 좌석에 앉아 촬영한 이 사진 속에는 쉽게 담아내기 힘든 주인공이 숨어있다. 마치 허공에 한 줄로 선을 그은듯 하늘을 가로지르고 있는 ISS다. 사실 ISS의 속도는 상상을 초월한다. 지상에서 약 320km 위에 떠있는 ISS는 무려 2만 8000km/h로 움직인다. 이같은 이유로 일반인이, 그것도 비행 중인 여객기 좌석에 앉아 ISS를 카메라에 담아내기란 쉽지않다. 미 항공우주국(NASA) 또한 이 사진에 놀랍다는 글을 적어 리트윗 할 정도. 이 사진을 촬영한 사람은 장래 우주비행사를 꿈꾼다는 청년 트레버 마흘만으로 그는 어떻게 ISS를 촬영할 수 있었을까? 그 비밀은 우주에 대한 평소의 관심과 열정 덕이다. 마흘만은 현재 ISS 위치를 알려주는 웹사이트를 통해 ISS가 곧 자신이 탄 여객기 인근을 지난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이어 해당 지점에 고프로 카메라를 고정해 10분 간 30초 노출을 주며 촬영한 사진들을 합성했다. 마흘만은 "특별한 것 없는 내 사진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줘 얼떨떨하다" 면서 "내 꿈인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가슴에 묻은 부치지 못한 편지들… 모정과 응원 버무린 인생 레시피

    가슴에 묻은 부치지 못한 편지들… 모정과 응원 버무린 인생 레시피

    한국의 지성으로 불리는 이어령(81) 전 문화부 장관과 베스트셀러 작가 공지영(52)이 나란히 딸에게 전하는 마음을 담은 책을 냈다. 이 전 장관은 2012년 먼저 세상을 떠난 딸 이민아 목사를 추모하는 글을 모아 ‘딸에게 보내는 굿나잇 키스’(열림원)를 냈다. 딸의 출생과 성장 과정, 첫사랑과의 결혼, 실패의 아픔, 투병 이후 영혼의 눈을 뜨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단편 에세이와 시 등으로 엮었다. 이 목사는 이 전 장관과 강인숙 건국대 명예교수의 맏딸로 태어났다. 남부럽지 않은 삶이었지만 야권 정치인과의 첫 결혼에 실패하고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 실명 위기와 첫아이를 먼저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목사 안수를 받고 미국 등지에서 청소년 구제 활동을 하다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어린 시절 이 목사는 읽고 쓰는 일에만 골몰하던 아버지의 삶 속에 들어설 자리가 없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아버지의 굿나잇 키스를 기대하며 서재 문 앞에서 그를 불러도 일에 몰두하던 아버지는 등을 돌린 채 딸을 돌아보지 않았다. 아버지는 ‘만일 지금 나에게 30초만 주어진다면’(23쪽)이라고 그 시절을 돌아보며 통한한다. 이 전 장관은 “이 세상의 모든 딸들에게, 딸을 잃은 이 세상 모든 아버지들에게 그리고 사랑하는 이를 잃은 세상 모든 이에게 바친다”고 말했다. 공지영은 20대 후반의 장성한 딸에게 27개의 초간단 요리법을 알려주며 삶에 대한 따뜻하고 솔직한 응원을 담은 ‘딸에게 주는 레시피’(한겨레출판)를 냈다. 2008년 막 20대에 접어든 딸에게 쓴 편지를 모은 산문집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를 낸 이후 7년 만이다. 딸은 어느덧 대학교를 졸업하고 독립해 홀로 살고 있다. 작가는 “자립한다는 것은 자기가 먹을 음식을 만드는 것도 포함된다”며 “스스로 먹을 것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인간의 자존감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요인이 된다”고 말했다. 작가는 시금치샐러드, 불고기덮밥, 훈제연어, 김치비빔국수 등 10~15분이면 뚝딱 만들 수 있는 쉬운 요리법을 소개한다. 요리가 완성되는 동안 작가가 몸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후회했던, 고통을 이겨내며 감사하게 살아왔던 인생 이야기를 하나둘 들려준다. 작가는 말한다. ‘그러나 그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엄마가 하고 싶은 말은 실은 이거야. 네가 설사 너무 바빠 며칠을 라면만 먹고 산다 해도, 너는 소중하다고. 너 자신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일을 절대로 멈추어서는 안 돼.’(312~313쪽)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스페이스X 로켓서 ‘나선형 UFO’ 포착

    스페이스X 로켓서 ‘나선형 UFO’ 포착

    스페이스X사의 로켓인 팰컨9호에 장착된 모니터링 카메라에 나선형 미확인비행물체(UFO)가 찍혔다는 주장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언맨의 실제 주인공인 엘런 머스크가 설립한 민간 우주개발업체 스페이스X는 지난 5일 유튜브 공식 계정에 지구로 회귀하는 팰컨9호의 모습을 공개했다. 조회 수는 200만 회를 넘었다. 영상은 팰컨9호가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물자를 보급하는 무인 우주선인 드래건을 사출하는데 성공한 뒤 지구로 떨어지는 모습으로, 모니터링을 위해 로켓에 장착한 고프로 카메라에 찍힌 것이다. 그런데 이 영상의 1분 30초쯤에 우리 지구의 윤곽 근처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가 찍혀 있는 것을 매의 눈을 가진 네티즌들이 발견했다. 이를 확대해 보면 스프링 같은 나선형 구조임을 알 수 있다. 영상을 본 일부 네티즌은 이를 두고 거대한 지렁이 같은 UFO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 UFO 연구가인 스콧 웨어링은 자신의 웹사이트에 “하얀 그림자는 팰컨9호나 다른 로켓의 항적으로 생각되지만 일반적으로 이런 나선형 항적이 아닌 일직선으로 나타나므로 나 역시 매우 혼란스럽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캡처(https://youtu.be/4_sLTe6-7SE)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색소폰 아닙니다’ 입으로 색소폰 소리 내는 남성

    ‘색소폰 아닙니다’ 입으로 색소폰 소리 내는 남성

    입으로 완벽한 색소폰 소리를 내는 남성이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지난 3일 유튜브에 올라온 ‘입으로 색소폰 소리내는 남성’(I play the saxophone different to anyone else)이란 제목의 30초가량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야외 바에 앉아 있는 한 남성이 주변 사람들에게 색소폰 소리를 내어보겠다고 얘기한다. 잠시 후, 남성이 목을 가다듬고 색소폰을 손에 든 시늉을 하며 색소폰 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만화 ‘핑크 팬더’의 주제곡을 실제 색소폰 소리처럼 모사한다. 그의 뛰어난 모사 연주에 사람들이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3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이틀 만에 47만 4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Declan Feene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https://www.youtube.com/watch?v=ZyHbRrvXxl4
  • ‘나 놀란거 아니거든!’ 까마귀 쫓던 새끼 북극곰 ‘화들짝’ 사연

    ‘나 놀란거 아니거든!’ 까마귀 쫓던 새끼 북극곰 ‘화들짝’ 사연

    까마귀를 공격하는 새끼 북극곰의 귀여운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영상은 지난 4월 일본 삿포로 마루야마 동물원에서 촬영된 것으로, 어미와 함께 있던 새끼 북극곰이 까마귀를 공격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1분 30초 분량의 이 영상은 어미 품에 안기는 새끼 북극곰의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이들만의 오붓한 공간에 불청객 까마귀 한 마리가 날아 들어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자 새끼 북극곰이 어미를 방패삼아 까마귀를 향해 입을 크게 벌리며 거칠게 공격한다. 갑작스러운 새끼의 공격에 까마귀는 놀라 빠르게 자리를 피한다. 앙증맞은 새끼의 모습을 지켜보던 관람객들 역시 녀석의 과감한 행동에 놀라움을 표한다. 물론 까마귀의 날갯짓에 새끼 북극곰이 더 겁먹은 것으로 보인다는 누리꾼의 반응도 있지만, 아직 어린 새끼 북극곰의 공격 모습이 귀엽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영상 속 새끼 북극곰은 지난해 12월 21일 태어났다. 사진 영상=Mmovies21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룬 파이브(Maroon5) 애담 리바인,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엉덩이 다 드러냈다”

    마룬 파이브(Maroon5) 애담 리바인,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엉덩이 다 드러냈다”

    세계적인 밴드’마룬 파이브(Maroon 5)’ 보컬 애덤 리바인(36,Adam Levine)이 엉덩이를 보란 듯이 노출했다. 신곡 ‘This Summer’s Gonna Hurt Like A Motherfucker’의 뮤직 비디오에서다. ’Maroon5’의 뮤직 비디오는 5분 30초 분량으로 애덤 리바인이 공연 전 샤워를 마치고 준비하는 과정부터 무대에서 관객들과 ‘호흡’하는 장면 등이 담겼다. 뮤직비디오 촬영 장소는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아레나(Wembley Arena)로 알려졌다. 뮤직비디오 연출은 애덤 리바인과 사진작가 트레비스 슈나이더(Travis Schneider)이 공동으로 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워즈 속 ‘1인 비행체’ 현실로…실험 성공

    스타워즈 속 ‘1인 비행체’ 현실로…실험 성공

    영화 ‘스타워즈’의 팬이라면 반가워 할만한 ‘비행기구’가 개발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지난달 31일자 보도에 따르면, 헝가리의 한 개인 연구소가 개발한 이것은 트리콥터(회전날개가 3개인 헬리콥터)로 마치 영화 ‘해리포터’ 속 마법의 빗자루처럼 사람이 위에 올라탈 수 있도록 설계됐다. '나는'(Fly)와 '바이크'(Bike)의 합성어인 ‘Flike’라 명명된 이 트리콥터는 기존 실험에서 상공에 떠 비행하는데 성공했으며, 최근 진행된 실험에서는 최초로 사람을 태우고 상공에 30초간 떠 있는데 성공했다. 무게는 210㎏ 정도이며, 일반 비행기와 달리 활주로가 필요 없고, 땅에서 이륙하는데 걸리는 시간도 수 초에 불과하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사람을 태운 첫 번째 실험에서 수 미터 상공에 떠 있을 수 있는 시간이 30초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는 기술적 한계가 있다. 헝가리에서 이를 개발하는데 주력해온 연구소‘Bay Zoltán Nonprofit Ltd’의 관계자는 “‘Flike’는 매우 혁신적이며 헝가리에서 개발한 ‘개인전용 비행장비’”라면서 “2개의 회전날개가 하나의 짝을 이루고 총 3개의 커다란 로터가 움직이는 시스템으로, 각각의 로터를 통해 회전속도를 조정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중에서 정지하거나 상하로 이동, 제자리 회전, 한쪽으로 기울인 채 비행 등의 특징은 헬리콥터와 매우 유사하지만, ‘Flike’는 헬리콥터보다 더욱 편안한 ‘1인 비행기구’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이 비행기구의 고도와 속도 등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조종이 가능하며, 두 번째 프로토타입 개발 및 실험이 끝나면 곧장 상용화에 돌입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영화 속 ‘1인 비행체’ 현실로…사람 탑승 성공

    영화 속 ‘1인 비행체’ 현실로…사람 탑승 성공

    영화 ‘스타워즈’의 팬이라면 반가워 할만한 ‘비행기구’가 개발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지난달 31일자 보도에 따르면, 헝가리의 한 개인 연구소가 개발한 이것은 트리콥터(회전날개가 3개인 헬리콥터)로 마치 영화 ‘해리포터’ 속 마법의 빗자루처럼 사람이 위에 올라탈 수 있도록 설계됐다. ‘Flike’라 명명된 이 트리콥터는 기존 실험에서 상공에 떠 비행하는데 성공했으며, 최근 진행된 실험에서는 최초로 사람을 태우고 상공에 30초간 떠 있는데 성공했다. 무게는 210㎏ 정도이며, 일반 비행기와 달리 활주로가 필요 없고, 땅에서 이륙하는데 걸리는 시간도 수 초에 불과하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사람을 태운 첫 번째 실험에서 수 미터 상공에 떠 있을 수 있는 시간이 30초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는 기술적 한계가 있다. 헝가리에서 이를 개발하는데 주력해온 연구소‘Bay Zoltán Nonprofit Ltd’의 관계자는 “‘Flike’는 매우 혁신적이며 헝가리에서 개발한 ‘개인전용 비행장비’”라면서 “2개의 회전날개가 하나의 짝을 이루고 총 3개의 커다란 로터가 움직이는 시스템으로, 각각의 로터를 통해 회전속도를 조정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중에서 정지하거나 상하로 이동, 제자리 회전, 한쪽으로 기울인 채 비행 등의 특징은 헬리콥터와 매우 유사하지만, ‘Flike’는 헬리콥터보다 더욱 편안한 ‘1인 비행기구’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이 비행기구의 고도와 속도 등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조종이 가능하며, 두 번째 프로토타입 개발 및 실험이 끝나면 곧장 상용화에 돌입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영상)마룬5 신곡 뮤비…애덤 리바인 엉덩이 노출 ‘파격’

    (영상)마룬5 신곡 뮤비…애덤 리바인 엉덩이 노출 ‘파격’

    세계적인 밴드 ‘마룬 파이브(Maroon 5)’ 보컬 애덤 리바인(36,Adam Levine)이 엉덩이를 보란 듯이 노출했다. 신곡 ‘This Summer’s Gonna Hurt Like A Motherfucker’의 뮤직 비디오에서다. ‘Maroon5’의 뮤직 비디오는 5분 30초 분량으로 애덤 리바인이 공연 전 샤워를 마치고 준비하는 과정부터 무대에서 관객들과 ‘호흡’하는 장면 등이 담겼다. 뮤직비디오 촬영 장소는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아레나(Wembley Arena)로 알려졌다. 뮤직비디오 연출은 애덤 리바인과 사진작가 트레비스 슈나이더(Travis Schneider)이 공동으로 맡았다. 사진 영상=Maroon 5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싸움하다 동족 대신 차량 들이박은 어설픈 양

    싸움하다 동족 대신 차량 들이박은 어설픈 양

    양끼리 힘겨루기하다 지나가는 차량을 들이박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해 화제다. 2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가 소개한 영상에는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30초가량의 양과 접촉사고 나는 차량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양 떼들로 분주한 도롯가의 모습이 보인다. 휴대전화 카메라 가까이 있는 두 숫양이 뒷걸음질 친 후, 있는 힘껏 서로의 머리끼리 들이박는다. 양의 싸움에 아이들의 웃음이 터져 나온다. 이어 도로의 양이 또다시 뒷걸음질 치는 사이, 은색 차량 한 대가 양들 사이 도로로 지나간다. 차량 진입을 미처 보지 못한 양이 고개를 숙인 채 차량과 충돌한다. 양의 때아닌 공격에 오른쪽 범퍼 부분이 파손되고 무언가 잘못된 낌새를 알아차린 양이 어리둥절해 한다. 아이들의 웃음이 더 크게 터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 차량 어떡하나요?”, “저런 경우도 보험처리가 가능할까요?”, “양이 무사하기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NEWS24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손 빼고 다 가린 女, 쇼핑몰 출입금지 당한 사연

    손 빼고 다 가린 女, 쇼핑몰 출입금지 당한 사연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쇼핑몰에서 ‘손을 내놓았다는 이유’로 입장을 거부당하는 여성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동영상은 수도 리야드에서 북쪽으로 약 700㎞ 떨어진 하일의 한 쇼핑몰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 여성은 이슬람교도의 여성이 착용하는, 전신을 머리에서 푹 뒤집어쓰는 느슨한 무릎길이나 발목길이의 겉옷인 부르카를 착용하고 있었는데, 손에는 장갑을 착용하지 않아 맨살이 드러난 상태였다. 이를 발견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종교경찰' 한 명이 다가가 이 여성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당장 검은 장갑을 착용하라”라고 요구했으며, 쇼핑몰에 입장하는 것을 금지시켰다. 일부 현지 언론은 이 여성이 허가 없이 쇼핑몰의 남성 직원과 가까운 위치에 앉아있는 것을 종교경찰이 발견했고, 가까이 다가갔을 때 장갑을 착용하지 않은 것을 적발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손을 드러냈다는 이유로 여성의 쇼핑몰 출입을 금지한 종교경찰은 ‘CPVPV’(가치의 확산과 범죄 예방을 위한 위원회)로 불리며, 시민들에게 이슬람 교리를 가르치고 엄격한 이슬람 잣대를 강조해 옷과 시민의식 등에 제한을 강요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전역에는 1만 명에 달하는 종교경찰이 활동하며, 경찰청만 500여 곳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0초 분량의 이번 동영상은 현지 종교경찰의 강한 제재를 증명하는 명백한 사례로 해석된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여성이 운전을 할 수 없는 국가이며, 대중 앞에서는 반드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가리는 겉옷을 착용해야 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나우! 지구촌] “손 노출했다”...쇼핑몰 출입금지 당한 女 사연

    [나우! 지구촌] “손 노출했다”...쇼핑몰 출입금지 당한 女 사연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쇼핑몰에서 ‘손을 내놓았다는 이유’로 입장을 거부당하는 여성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동영상은 수도 리야드에서 북쪽으로 약 700㎞ 떨어진 하일의 한 쇼핑몰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 여성은 이슬람교도의 여성이 착용하는, 전신을 머리에서 푹 뒤집어쓰는 느슨한 무릎길이나 발목길이의 겉옷인 부르카를 착용하고 있었는데, 손에는 장갑을 착용하지 않아 맨살이 드러난 상태였다. 이를 발견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종교경찰' 한 명이 다가가 이 여성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당장 검은 장갑을 착용하라”라고 요구했으며, 쇼핑몰에 입장하는 것을 금지시켰다. 일부 현지 언론은 이 여성이 허가 없이 쇼핑몰의 남성 직원과 가까운 위치에 앉아있는 것을 종교경찰이 발견했고, 가까이 다가갔을 때 장갑을 착용하지 않은 것을 적발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손을 드러냈다는 이유로 여성의 쇼핑몰 출입을 금지한 종교경찰은 ‘CPVPV’(가치의 확산과 범죄 예방을 위한 위원회)로 불리며, 시민들에게 이슬람 교리를 가르치고 엄격한 이슬람 잣대를 강조해 옷과 시민의식 등에 제한을 강요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전역에는 1만 명에 달하는 종교경찰이 활동하며, 경찰청만 500여 곳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0초 분량의 이번 동영상은 현지 종교경찰의 강한 제재를 증명하는 명백한 사례로 해석된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여성이 운전을 할 수 없는 국가이며, 대중 앞에서는 반드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가리는 겉옷을 착용해야 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벌 복장한 채 TV 시청하는 고양이 ‘깜찍’

    벌 복장한 채 TV 시청하는 고양이 ‘깜찍’

    벌 모습을 한 애완 고양이의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벌 코스튬 한 채 TV 시청 중인 고양이’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30초가량의 짧은 영상에는 침대에서 깜찍한 벌 복장을 한 채 TV를 시청하는 고양이의 모습이 보인다. 사람처럼 다리를 뻗고 앉아 있는 고양이가 꼬리를 움직이며 자신의 복장이 거추장스러운 듯 주인의 눈치를 보고 있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귀여워요”, “표정이 웃기네요”, “벌이야 고양이야??” 등 재밌다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기사가 자위행위...‘공포의 택시’에 멕시코 분노

    기사가 자위행위...‘공포의 택시’에 멕시코 분노

    치안이 불안하다는 멕시코에서 여자라면 누구나 덜컥 겁을 먹을 만한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멕시코 여자가 인터넷에 한 편의 동영상을 올리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동영상은 페이스북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을 통해 빠르게 번지고 있다. 동영상은 30초 분량으로 길이는 짧지만 내용은 충격적이다. 여자승객이 찍은 동영상엔 운전대를 잡고 있는 택시기사가 등장한다. 기사는 한 손으로 운전을 하면서 또 다른 손으론 자위행위를 하고 있다. 여자는 공개적으로 황당한 행위를 계속하는 기사에게 "(내 몸을) 건드리지는 말라"고 몇 번이나 경고한다. 기사는 "내가 나를 만질 뿐"이라며 아랑곳하지 않고 자위행위를 계속한다. 여자는 "좀 더 빨리 갈 수 없나요?"라며 극도의 불안을 감추지 못한다. 여자의 목소리는 긴장돼 있다. 목소리만 들어도 여자가 잔뜩 겁을 먹고 있다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 기사는 몸을 돌려 뒷좌석에 타고 있는 여자를 바라보며 "화내지 마세요"고 낮은 톤으로 답한다. 정중하지만 위협적인 목소리에 여자는 말꼬리를 흐린다. 동영상이 촬영된 장소와 날짜는 확인되지 않았다. 인터넷에 오른 동영상은 빠른 속도로 번지면서 공분을 사고 있다. "이젠 택시도 무서워서 못 타겠네" "저 정도면 극단적 성추행, 택시기사 당장 체포하라"는 등 여론은 부글부글 끓고 있다. 사진=영상 캡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픽업트럭 공격하는 거대 악어 ‘아찔’

    픽업트럭 공격하는 거대 악어 ‘아찔’

    트럭 물어뜯는 악어의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악어 대 픽업트럭’(Gator Vs Pickup Truck!)이란 제목의 30초가량 영상에는 트럭에 맞서 싸우는 악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풀숲에서 픽업트럭과 마주한 커다란 악어의 모습이 보인다. 악어는 서행하는 픽업트럭을 향해 커다란 입을 벌린 채 공격한다. 악어의 공격에 잠시 운행을 멈춘 차량. 운전자가 차량을 또다시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자 이에 화가 난 악어가 차량 앞쪽 범퍼 부위를 물어뜯는다. 충격으로 왼쪽 펜더(fender: 앞부분의 바퀴를 덮어주는 철판부위)가 너덜너덜해지며 땅바닥에 떨어진다. 분이 덜 풀린 악어가 범퍼를 입에 문 채 흔들어댄다. 한편 악어의 무는 힘은 바다악어의 경우 턱을 닫는 힘 측정 결과가 1㎠ 당 약 260kg으로 이는 사람의 약 10~14kg 힘보다 약 20배, 70kg인 사자나 호랑이보다 약 4배나 큰 힘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Entertainmen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보카도 처음 맛 본 아기 반응은?

    아보카도 처음 맛 본 아기 반응은?

    열대과일 아보카도를 처음 맛 본 아기의 반응 영상이 화제다. 지난 20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가 ‘KentuckyFriedIdiot’라는 계정으로 유튜브에 올린 1분 30초가량의 영상에는 아보카도를 처음 맛 본 아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대표적인 멕시코 음식인 ‘아보카도 과카몰리’를 먹는 턱받이 한 아기의 모습이 보인다. 과카몰레란 아보카도를 으깬 후, 레몬즙, 토마토 등과 섞어 만든 소스. 엄마가 숟가락으로 떠 주는 과카몰리를 먹는 아기가 인상을 쓰며 큰 눈을 부릅뜬다. 곧이어 아기 엄마는 또 한 숟가락의 과카몰레를 떠 아기 입에 갖다대지만 아기는 쉽게 입을 벌리지 않는다. 자꾸 피하는 아기는 엄마의 성화에 또 한 숟가락의 과카몰레를 받아먹지만 커다란 눈은 더욱 커지고 인상만 쓸 뿐이다. 아보카도로 만든 과카몰레를 처음 접한 아기의 유튜브 영상은 현재 136만 1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KentuckyFriedIdio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