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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부, 항공·건설업계 징계수위 고심

    국토교통부가 항공사 안전사고와 건설업체 입찰담합에 대한 처분 수위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법대로 적용하자니 업계가 울고, 업계의 요구를 들어주자니 법 집행의 공정성을 해치고 정책의 신뢰성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업계의 어려운 입장 모아 전달 방침 국토부는 지난해 7월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의 샌프란시스코공항 추락사고에 따른 징계 수위를 놓고 내부적으로 심사숙고 중이다. 대형 건설사들의 담합에 따른 처분을 놓고도 공정거래위원회의 고유 권한이지만 건설업계의 어려운 입장을 모아 전달할 방침이다. 8일에는 건설산업연구원 등 전문 기관들과 머리를 맞대고 담합 문제를 논의했다. 항공법에 따르면 경미한 규정 위반은 과징금이 부과되지만 심각한 규정 위반이나 사망사고가 발생하면 해당 노선에 대해 최대 180일의 운항정지 처분이 내려진다. 사망사고가 10명 미만일 경우 30일간의 운항정지 행정처분을 받는다. 중상자 2명은 사망자 1명으로 본다. 사망자가 없더라도 재산피해가 100억원 이상이면 역시 30일간 운항정지를 내릴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기 사고는 사망 3명, 부상 180명의 인명피해와 함께 항공기가 완전히 불에 타는 재산피해를 봤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4월 인천~사이판행 여객기에서 엔진 이상 메시지가 떴는데도 근처 공항으로 회항하지 않아 7일간의 운항정지 처분을 받았다. 사망사고나 재산피해가 없었지만 운항 규정을 위반했다는 이유만으로 법 규정대로 운항정지 처분을 받은 것이다. 법대로라면 아시아나항공은 샌프란시스코 사고와 관련, 과징금 부과는 물론 영업정지처분을 피할 수 없게 된다. 하지만 항공업계와 재계는 안전사고에 대한 징계는 인정하지만 운항정지만은 면제해 달라고 읍소하고 있다. 운항정지는 영업정지나 다름없고 반사이익이 외국 항공사에 돌아간다는 이유다. 아시아나항공은 샌프란시스코 노선을 매일 1회 왕복운행하고 있으며, 주간 매출액이 30억원에 이른다. ●원칙대로 하면 운항정지 처분 내려야 국토부도 고민에 빠졌다. 사고 이후 강력한 제재를 약속했고,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불어닥친 안전사고 예방 분위기를 감안하면 원칙대로 운항정지 등의 처분을 내려야 한다. 하지만 추락사고에도 불구하고 사망자가 상대적으로 적은 점, 사고 이후 탁월한 초동대처, 미국의 지나친 자국 업체 보호주의 등을 어떻게 감안해야 할지 고민이다. 공정거래를 해친 건설사의 담합 처분도 고민이다. 국토부가 담합 처벌에 대한 수위 조절을 요구하는 데는 4대강사업의 경우 사실상 국가가 담합을 유도했거나 눈감아줬다는 지적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국토부 고위 관계자는 “무거운 과징금을 매기고 동시에 공공공사 입찰참여를 금지하는 것은 건설산업의 특성을 너무 간과한 측면도 있다”고 말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신규 등록 택시 앞 좌석에 에어백 의무화

    신규 등록 택시 앞 좌석에 에어백 의무화

    8일부터 신규 등록하는 택시는 반드시 앞 좌석에도 에어백을 달아야 한다. 에어백 설치 규정 1차 위반 시에는 30일간 사업정지 처분을 받는다. 2차, 3차 위반 시에는 각각 60일과 90일의 사업정지 처분을 받는다. 국토교통부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에 따라 택시도 운전석과 조수석에 에어백을 달지 않을 경우 법인택시 사업자와 개인택시기사는 사업일부 정지 처분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현재 택시 에어백 장착률은 운전석 53.6%, 조수석 8.9%에 불과해 100%에 가까운 일반 승용차보다 현저히 낮다. 국토부는 7∼8년 정도 지나면 모든 택시 앞 좌석에 에어백이 달릴 것으로 전망했다. 에어백 장착 차량 탑승자가 안전띠를 매면 에어백이 없는 차량에서 안전띠를 매지 않은 것과 비교해 사망 가능성이 50% 줄어든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韓·카자흐 석탄발전 협력 합의… 20년간 19조원대 전기 판매

    韓·카자흐 석탄발전 협력 합의… 20년간 19조원대 전기 판매

    박근혜 대통령과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19일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의 대통령궁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정부·의회·민간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정부 간 협의 채널을 활성화하는 내용의 공동 성명을 채택했다. 박 대통령은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정책’을 추진하는 데 카자흐스탄과의 협력을 중시하고 있음을 표명했으며 두 나라는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호혜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자발적으로 핵을 포기해 경제발전의 토대를 닦은 카자흐스탄은 우리 정부의 북핵 불용 원칙과 박 대통령의 ‘드레스덴 통일 구상’에 대해 확고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특히 이날 두 정상은 삼성물산이 건설하는 카자흐스탄의 발하슈 석탄화력발전소 건설과 관련, 이곳에서 생산되는 188억 달러(약 19조원)어치의 전기를 앞으로 20년간 카자흐스탄에 판매하는 데 합의함으로써 경제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두 나라는 또한 발하슈 석탄화력 발전소(49억 달러), 아티라우 석유화학단지(50억 달러), 잠빌 해상광구 탐사(28억 달러) 등 총 127억 달러 규모의 3대 경협 사업을 원활히 이행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2011년 8월 두 나라 정부가 관련 협정에 서명한 후 약 3년 만에 결실을 보게 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두 나라가 제도적 기반을 갖추는 협의를 진행하느라 일이 지체됐으나 이번 박 대통령 순방을 계기로 계약이 이뤄졌다”고 전했다. 발하슈 석탄화력발전소는 올 하반기 금융 조달과 함께 착공될 예정이다. 에너지·자원 분야 신규 사업으로 듀셈바이 연·아연 광구를 공동 탐사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한국광물자원공사가 참여하는 것으로 매장량은 1331만t이다. 박 대통령은 텐기즈 유전 정유공장 증산 설비 건설 사업(35억 달러)에도 우리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철도 협력 양해각서도 체결돼 카자흐스탄의 1400㎞ 신규 철도 사업에 우리 기업들의 참여 가능성을 높였다. 1만 6000㎞ 도로 건설·보수 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아울러 인프라 건설, 과학기술, 정보통신기술, 전자정부, 산림, 농업, 중소기업 육성을 비롯해 폐기물 재처리 분야 등 환경산업에까지 협력의 범위를 강화·확대하기로 했다. 사증면제 협정도 체결돼 앞으로 일반 여권 소지자가 30일간 비자 없이 양국을 방문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박 대통령은 한·카자흐 비즈니스포럼에서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이 경제 개발을 위해 제시한 ‘2050 전략’이 한국을 모델로 해서 2030년까지 전통 제조업 강국으로 발전시키는 목표를 가진 것이 한국 대통령으로서 영광스럽다”면서 “한국이 경제성장 과정에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협력의 범위를 넓혀 가겠다”고 약속했다. 아스타나(카자흐스탄)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건강관리 도와주는 전자담배 화제

    건강관리 도와주는 전자담배 화제

    담배는 건강에 해롭다? 파리의 한 회사가 이러한 생각을 뒤집는 스마트 전자담배를 개발해 화제다. 흡연자들의 흡연 데이터를 통해 혈액 내 산소 수치와 폐활량, 심장재생능력의 정도를 분석, 이를 바탕으로 기대수명을 계산해주기 때문이다. 영국의 인터넷 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 4일(현지시각)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하여 건강을 관리해주는 전자담배가 출시되어 관심을 불러모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전자담배는 사용자가 어디서 얼마나 니코틴을 섭취했는지와 같은 흡연 습관을 기록한 데이터를 내장된 마이크로칩을 통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전송한다. 이렇게 전송된 데이터는 건강 상태를 진단해 사용자의 기대수명을 수치화 해 알려준다. 사용자들은 약 30일간의 건강 통계와 자신의 기대수명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볼 수 있다. 이 전자담배를 개발한 회사는 이 제품을 통해 흡연자들이 진짜 담배 흡연을 줄여 결과적으로 담배를 끊을 수 있도록 만들어 줄 것라고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한 저널이 실시한 연구에서 이 전자담배를 사용한 약 6000여명의 흡연자들 중 약 20퍼센트가 담배를 끊었다. 미국암협회의 자료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이 제품의 가격은 80달러(한화 약 8만원). 사진·영상=Smokio/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이명박 사저 의혹’ 불기소 처분…참여연대 “청와대 비협조로 못 밝힌 진상 재수사해야” 주장

    ‘이명박 사저 의혹’ 불기소 처분…참여연대 “청와대 비협조로 못 밝힌 진상 재수사해야” 주장

    ‘이명박 사저 의혹’ ‘MB 불기소’ ‘이명박 사저 의혹’에 대해 검찰이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부장 서봉규)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부지 매입 의혹과 관련한 고발사건을 수사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고 2일 밝혔다. 참여연대는 지난해 3월 5일 청와대 경호처가 내곡동 사저 부지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국가 예산에 손해를 끼치도록 지시했거나 이를 보고받고도 방조한 의혹이 있다면서 이명박 전 대통령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다. 참여연대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여러 과정에 개입한 정황이 있지만 대통령 재임기간에 형사상 소추가 면제돼 검찰과 특별검사의 수사대상에서 제외됐다”며 “청와대의 비협조로 진상을 밝히지 못한 부분은 지금이라도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1년여간 고발 내용을 검토해온 검찰은 배임 및 부동산실권리자 명의등기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에 대해 증거불충분으로 지난달 27일 ‘혐의없음’ 결론을 냈다. 검찰 관계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김인종 전 경호처장 등으로부터) 부지 매입 비용에 대해 자세한 상황을 보고받지 않은 상태에서 매입 지시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탈세 혐의에 대해서는 국세청의 고발이 없었다는 이유로 ‘공소권 없음’ 처분을 했다. 2012년 이광범 특별검사는 청와대 경호처가 이명박 전 대통령 아들 시형씨와 함께 내곡동 사저 부지를 매입할 때 상대적으로 돈을 더 많이 내 국고를 낭비했다는 의혹에 대해 30일간 수사했다. 당시 특검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가 부담해야 할 사저부지 매입비용 일부를 경호처에 떠안겨 국가에 9억 7000만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김인종 전 처장 등 3명을 기소했으며 이들은 지난해 9월 상고심에서 모두 유죄 확정선고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자들 못 지켜줘 미안했는지… 아들 생일에야 돌아왔네요”

    “아이들을 지켜주지 못한 게 미안했던지 30일간 못 나오던 남편이 막내아들 생일을 축하해 주려고 이제야 돌아왔나 봅니다.” 스승의 날인 15일, 경기 안산의 한 장례식장. 국화 대신 카네이션을 영정사진 앞에 내려놓은 10대 소녀들은 사진 속 선생님의 온화한 얼굴과 마주치자 고개를 떨군 채 한참을 흐느꼈다. 안산 단원고 학생들에게 ‘아빠’로 불릴 만큼 따뜻하고 아이들을 끔찍이 아꼈던 2학년 8반 담임교사 김응현(44)씨의 시신이 전날 세월호에서 뒤늦게 발견돼 이날 빈소가 마련됐다. 한 달 동안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던지 아내 최모(44·교사)씨는 핏기 하나 없이 지친 얼굴이었다. 그래도 차분한 목소리로 “애들 아빠가 작은아이 생일을 같이 축하해 주러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자신의 14번째 생일날, 차가운 주검으로 돌아온 아버지를 곁에서 지키던 막내아들(중학교 2학년)을 생각해 애써 힘을 낸 것이다. 최씨는 “한 달간 전남 진도 팽목항에서 남편을 기다리느라 속이 새까맣게 탔지만 아들들에게는 ‘아빠가 헛되이 가신 게 아니니 자랑스럽게 여기고 아빠를 절대 잊으면 안 된다’고 얘기해 왔다”며 힘겹게 말을 이었다. 전날 김 교사가 발견된 장소는 단원고 학생들이 머물던 4층 선실이다. 빈소를 찾은 지인들은 하나같이 “수영 실력이 뛰어난 김 선생님이 침몰하는 배에 학생들을 두고 나오지 못했을 것”이라며 안타까워했다. 17년간 경기 수원 매향여자정보고에서 과학을 가르쳐 온 김 교사는 올해 3월, 남학생들을 가르쳐 보고 싶다며 자진해서 단원고로 옮겼다. 전근 간 지 두 달도 채 안 돼 2학년 수학여행 지도교사로 함께 승선했다가 화를 당했다. 최씨는 “남편이 남자 반인 8반 담임을 맡은 이후 매일 저녁 늦은 시간에 퇴근하며 피곤해했지만 ‘단원고 아이들이 너무 순수하고 착하다’고 좋아했다”고 말했다. 김 교사가 오랜 기간 몸담았던 매향여자정보고 학생들은 마른 체형의 그를 ‘멸치쌤’이라고 부르며 따랐다. 오후 2시쯤 매향여자정보고 제자 30여명이 카네이션을 들고 조문했다. 동료 교사들의 조문도 이어졌다. 함용복(49·매향여자정보고 교사)씨는 “김 선생님은 늘 학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던 분”이라며 “3월 말 환송회에서 새로운 학교와 제자들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어 환하게 웃던 김 선생님의 얼굴이 잊혀지지 않는다”며 울먹였다. 안산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안산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파일럿 두근두근 로맨스 30일 3부(KBS2 밤 11시 10분)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킨 파일럿 프로그램이 이별 여행과 함께 30일간 연애 대장정의 마지막 이야기를 공개한다. 세 커플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 그동안 끼고 있던 커플링을 빼고 다시 타인으로 돌아간다. 평범한 친구 사이가 돼 아침 산책을 마친 이들이 어떤 관계를 이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MBC 밤 11시 15분) MBC 월드컵 중계의 F4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성주, 안정환, 송종국, 서형욱이 함께한다. 축구 선수에서 해설위원으로 변신한 안정환, 송종국은 과거 월드컵 뒷이야기를 공개하고 3사 월드컵 중계를 거침없이 비교하며 입담을 뽐낸다. 우리나라의 첫 경기 해설위원은 미정 상태이고 안정환과 송종국 사이에도 묘한 긴장감이 감돈다는 사실이 공개된다. ■고성국의 빨간의자(tvN 오후 6시 50분) 일본 정부가 나서서 테러리스트라고 단정한 안중근 의사. 그가 일본에서 남긴 발자취는 과연 그뿐일까. 일본과 일본인들에게 남겨진 짧지만 영원한 발자취를 찾아간다. 또한 잘못된 역사를 배우며 살았던 일본인들이 어떤 심적 갈등을 겪어 왔는지, 안중근 의사를 바라보는 일본인들의 시각은 어떤지 등을 살펴본다.
  • 황금 5월 연휴계획.. 대명리조트 “100%만기반환제” 콘도회원권으로 즐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

    황금 5월 연휴계획.. 대명리조트 “100%만기반환제” 콘도회원권으로 즐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

    대명리조트 회원권의 가치는 더욱 커져만 가고 대명리조트 회원권을 갖기란 더욱 어려워진다. 곧 다가올 가정의 달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여행계획을 세우고 있는 회원들은 이미 회원권 가입을 통해 대명리조트에서 편안한 휴가를 보낼 예정이다. 5월 연휴가 지나면 6월 연휴와 7월 여름 성수기가 시작된다. 지금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여름 성수기에 휴가를 가지 못하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도 있다. 이에 여름 성수기를 준비하고 있는 가망고객들은 미리 회원권을 얻기 위해 발 빠르게 문의하고 있다. 이번 대명리조트 특별프로모션 회원권은 패밀리&스위트로 계약금은 패밀리 300만원, 스위트 500만원으로 계약 즉시 대명리조트 직영점 (홍천비발디파크, 소노펠리체, 양평, 델피노골프앤리조트(구 설악), 양양쏠비치, 단양, 변산, 엠블호텔여수, 엠블호텔킨텍스(일산), 경주, 거제, 제주) 예약이 가능하며, 1개월 내에 잔금납부 시 8% 할인가로 적용되며 회원가입절차가 완료된다. 패밀리 분양가는 2,250만~2,980만원, 스위트 분양가는 3,200만~4,240만원에 분양 받을 수 있다. 위의 분양금액은 기명, 무기명에 따라 차이가 있다. 중요한 것은 계약기간 종료 후 100% 반환되는 상품은 계약금 입금 순으로 선착순 접수를 해야 한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며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며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또한 계약금 납부 시 회원번호를 부여 받아 예약 및 이용이 가능하다.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한 번의 사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20년 또는 평생회원권)으로 사용할 수 있어 단기적인 이용이 아닌 장기적으로 이용을 할 수 있기에 대명리조트의 콘도회원권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나 1년에 3~4번 이상 여행을 하는 가족, 법인에게는 회원권을 보유하는 것이 더 경제적일 수 있다. VVIP 프리미엄 노블리안 (소노펠리체, 델피노빌리지, 소노빌리지 등) 회원권은 럭셔리한 내부구조 및 화려한 대형평형대로서 소노펠리체, 델피노빌리지, 소노빌리지 등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대 이상 회원권가격으로 분양구좌가 형성되어있다. 현재 소노빌리지가 공사 중에 있고 바로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적인 리조트 회원권은 30일간 사용 가능한 반면, 노블리안 회원권은 연간 60일 사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노블리안 회원 전용으로 전 직영리조트의 노블리안 전용객실 사용, 골프혜택과 더불어 VVIP 노블리안 회원권에 신규 가입하는 회원들은 대명리조트 승마클럽 프로그램을 2개월간 무료로 레슨 받을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대명리조트 회원권 분양과 함께 소유권 등기이전을 하는 공유제 분양권, 20년 후 환급 받는 회원제 회원권으로 법적 재산권을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개인 기명은 물론 법인 무기명 등으로도 분양 받을 수 있어 법인의 경우 부가세환급 및 비용처리도 가능하다. 대명리조트 최우수 컨설턴트 최은지 과장은 “현재 여름 성수기 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는 가망고객들의 문의수가 급증하고 있다. 게다가 선착순 분양인 만큼 그간 분양되었던 회원권들 보다 훨씬 빠르게 조기마감이 되고 있으니 참고하여 회원권을 분양받길 바란다”라고 언급했다. 이번 대명리조트의 특별 회원권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만큼 고객들에게 24시간 상담을 제공하기로 하였다. 고객을 위한, 고객이 편한 시간대에 맞춤식 컨설팅을 하기 위해 아래에 있는 전화번호로 문의를 하게 되면 1:1담당 레저컨설턴트가 직접 상담을 진행하게 되며, 자신의 요구와 필요조건에 따라 다양한 회원권을 상담 받을 수 있다. 방문상담을 요청할 수도 있으며 회원권 안내에 필요한 카탈로그와 자료 또한 무료로 제공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파일럿 두근두근 로맨스 30일(KBS2 밤 11시 10분) 각자 다른 삶을 살아 온 남녀 세 쌍이 짝을 이뤄 30일간 다섯 가지 규칙을 지키며 연애하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연애코치 전문가 이명길, 개그우먼 김지민,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정일훈이 패널로 출연해 세 커플에 대한 이야기와 자신들의 생생한 연애담을 털어놓는다. 연애박사 이휘재와 KBS 이정민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앙큼한 돌싱녀(MBC 밤 10시) 국 회장(이정길)과 정우(주상욱)의 이야기를 모두 들은 애라(이민정)는 정우를 안쓰럽게 생각한다. 위로의 만찬을 함께 한 애라와 정우는 술에 취해 하룻밤을 보낸다. 한편 회사 사람들은 정우와 애라가 과거에 부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회사 안팎에서는 애라가 정우와 여진(김규리)의 관계를 방해하기 위해 입사했다는 소문이 돈다. ■나는 전설이다 2(OBS 밤 11시 5분) 레이싱 모델 출신 연기자 구지성이 합류해 최양락, 이봉원과 함께 진행한다. 구지성이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는 전설의 스타와 함께하는 시간. 이번에는 데뷔 53년차인 하춘화가 출연해 우리나라 가요계에 그가 남긴 전설의 기록들을 낱낱이 파헤친다. 또한 기자 출신 MC 이상벽이 특별 출연해 알려지지 않은 하춘화의 일급비밀을 공개한다.
  • 말레이시아 여객기 실종 잔해 포착…호주 위성·美초계기 “상당한 크기 물체 포착”

    ‘말레이시아 여객기 실종 잔해 포착’ 호주가 주도하는 인도양 남부 말레이시아 항공 실종 여객기 수색에서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와 연관된 것으로 보이는 대형 물체 2개가 인공위성 사진에 포착돼 수색이 활기를 띠고 있다. 토니 애벗 호주 총리는 20일 수도 캔버라 의회에서 “실종 여객기 수색과 관련해 “새롭고 믿을만한 정보가 밝혀졌다”며 “호주 해상안전청(AMSA)이 위성사진을 분석해 2개의 물체를 식별했다”고 밝혔다. 그는 호주 공군 소속 오리온 수색기가 이 물체를 찾고자 현장으로 급파됐다고 덧붙였다. 현장에는 이밖에 공군 항공기 3대가 추가로 파견됐으며 미국의 최첨단 해상 초계기 P-8A 포세이돈과 민간 선박 1척도 수색에 나섰다. 호주해상안전청은 2개의 물체 중 하나는 길이가 약 24m, 다른 하나는 5m정도이며 서호주 퍼스에서 남서쪽으로 약 2천500㎞ 떨어진 해상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애벗 총리는 그러나 “이 물체를 찾는 것이 극도로 어려울 것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물체가 실종기와 연관이 없을 수도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현장 수색에 나선 미국 해군 P-8A 포세이돈 초계기의 한 승무원도 수색 영역으로 정해진 해상에서 레이더에 ‘상당한 크기의 물체’가 포착됐다고 밝혔다. 히샤무딘 후세인 말레이시아 국방장관 겸 교통장관 대행은 이에 대해 “호주 정부의 발표는 실종 항공기 수색에 희망을 주는 새로운 단서”라며 “이를 확인하기 위해 항공기와 선박을 배치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수색범위가 여전히 넓어 수색대가 물체를 발견, 이것이 실종 여객기 잔해인지 확인하는 데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전 미국 연방항공국(FAA) 항공전문가 마이클 대니얼은 인공위성 사진에 포착된 물체가 실종기 잔해인지 확인하는데 최대 48시간 정도가 소요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수색대가 이 물체가 실종 여객기 잔해라는 것을 확신한다면 제일 먼저 음파탐지 부표를 해당 지역에 투하해 블랙박스가 송신하는 신호를 찾는 작업을 하게 될 것이라며 블랙박스는 사고 후 30일간만 작동한다고 덧붙였다. 호주, 뉴질랜드, 미국은 실종기가 날아간 것으로 추정되는 인도양 남쪽 바다 30만 5000㎢(한반도 1.4배 넓이) 지역을 훑고 있으나 망망대해에 바람이 심해 수색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특히 인도양의 경우 가장 깊은 해역의 깊이가 3000∼4000m에 달해 실종된 여객기와 관련한 핵심 정보를 담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블랙박스가 해저에 가라앉아 있을 경우 이를 찾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국제 수색대는 MH370기가 지난 8일 실종된 이후 항공기와 선박 등을 동원해 기름띠, 구명보트 등 잔해로 추정되는 물체를 찾기도 했으나 모두 MH370기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MH370기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중국 베이징으로 새벽 비행을 하던 중 연락이 끊겨 13일째 사고 여부와 비행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일, 골프클럽 개장 맞춰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분양 관심

    7일, 골프클럽 개장 맞춰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분양 관심

    휘닉스파크 골프클럽은 골프 전문매체에서 뽑은 한국 10대 골프장에 7회 연속 선정될 정도로 14년 동안 ‘최고 수준의 골프장’으로 인정 받고 있다. 추운 겨울 동안 봄이 되길 기다렸던 골퍼들에게는 휘닉스파크 골프클럽의 개장이 누구보다 반가운 소식일 터. 특히 골프황제 ‘잭니클라우스’가 직접 설계한 시그니처 골프클럽이라는 점도 골퍼들이 이 곳을 찾는 이유 중 하나다. 이런 분위기에 힘입어 7일(금) 휘닉스파크 골프클럽의 개장을 앞두고 편하게 라운딩을 즐기려는 골퍼들을 중심으로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인 ‘뉴스마트무료회원권’의 분양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게 리조트 측 설명이다. 골퍼들이 이 회원권에 주목하는 가장 큰 이유는 골프형 추가 혜택이다. 일정 금액의 연회비를 납부하고 골프형을 선택하면 골프클럽 18홀 주중할인권 및 최대 4인의 9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워터파크 및 스파 시설인 블루캐니언은 365일 동안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평창 휘닉스파크와 제주 휘닉스아일랜드의 객실을 연 30일간 무료로 숙박 할 수 있으며, 여기에 전국 12개의 한화리조트 체인 콘도 및 워터피아•경주 스프링돔 등 한화리조트의 모든 부대시설과 블루헤런G.C, 블루원리조트 등을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골퍼들 입장에서는휘닉스리조트 회원권 하나로 전국 어디서나 숙박 걱정 없이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여기에 직계가족이 아니어도 5명에서 최대 7명까지 회원등록 및 변경이 가능해 지인들과 함께 공동 분양 받을 시 1인당 최소 400만 원대의 금액만 지불해도 5~10년 동안 합리적인 골프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휘닉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www.phoenixresort.co.kr) 또는 상담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휘닉스리조트콘도회원권’으로 봄방학 맞은 아이들과 가족여행

    ‘휘닉스리조트콘도회원권’으로 봄방학 맞은 아이들과 가족여행

    봄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겨울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이 많다. 가족여행을 가기에는 눈이 내려 설 질이 좋고, 동계올림픽 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마지막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시기이기도 한 요즘이다. 특히 최고의 설질로 손꼽히는 평창 휘닉스파크는 가족 단위 고객들이 자주 찾는 대표적인 강원도 스키장. 거기에 휘닉스리조트가 새롭게 선보인 ‘뉴스마트무료회원권’은 원하는 유형과 혜택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어 맞춤 리조트 콘도회원권으로 관심를 끌고 있다. 금액, 평수 등을 자유롭게 선택해 고객이 원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 휘닉스리조트 뉴스마트무료회원권 스탠다드형은 입회기간 10년에 2천 만원 대로 선보인다. 평창 휘닉스파크(옛 20평)와 제주 휘닉스아일랜드(옛 34평) 룸 구성의 객실을 연 30일간 무료 이용할 수 있다. 직계가족이 아니어도 5명까지 회원등록과 변경이 가능해 직계가족에 한정된 기존 회원권들과 차별화했다는 평가다. 곧 다가오는 봄을 맞아 제주도에 있는 휘닉스아일랜드를 이용 할 수 있는 것도 휘닉스리조트 회원권만의 특별한 매력으로 주목된다. 또한 골프형과 스키형 중 자신의 레저 스타일에 맞는 유형을 선택해 특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골프형은 골프클럽 18홀 주중할인권 및 최대 4인의 9홀 무료 혜택이, 스키형은 매년 시즌권 4매가 제공된다. 365일 동안 휘닉스파크의 블루캐니언도 무료 이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이 회원권은 12개의 한화리조트 체인 콘도 및 워터피아•경주 스프링돔 등 한화리조트의 모든 부대시설과 블루헤런 G.C, 블루원리조트 등을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휘닉스리조트 관계자는 “회원권 하나만 보유하면 사계절 내내 전국 곳곳의 리조트에서 실속 있는 여행을 즐기는 일석다조의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phoenixresort.co.kr) 또는 상담문의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봄방학 자녀체험학습으로 인기몰이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봄방학 자녀체험학습으로 인기몰이

    회원권 하나로 평창, 제주 등에서 스키, 스킨스쿠버 등 다양한 레포츠 체험가능 새로운 학년,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기 전 약 열흘간의 봄방학은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가장 중요한 시기로 인식된다. 예전에는 학업 준비를 하거나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 이 시기를 자녀체험학습이나 가족여행 등으로 알차게 이용하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준성수기’로 꼽히는 2월에 3, 4인 가족이 함께 여행 다니기에는 비용과 숙박에 대한 부담도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 이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휘닉스리조트가 신개념 콘도회원권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휘닉스리조트는 스키, 골프, 워터파크 등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행코스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휘닉스리조트가 올 초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뉴스마트무료회원권’은 금액대, 이용 가능한 객실 평형, 그리고 입회기간 등 고객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콘도회원권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도 입회기간 10년에 3000만원의 합리적인 금액으로 선보인 ‘뉴스마트무료회원권스위트형’은 3, 4인 가족이 넉넉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평창 휘닉스파크(구 30평)과 제주 휘닉스아일랜드(구 34평)을 연간 30일간 무료로 제공해 가족단위 고객들에게 문의가 많은 상황. 그뿐만 아니라 휘닉스리조트는 이번 신규 상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적용했다. 뉴스마트회원권에 신규 가입하는 회원에게는 별도의 연회비 없이 최대 2년까지 골프클럽 18H 주중할인권 5매, 9H 무료권 10매 및 50% 할인권 20매, 스키 리프트무료권 10매 및 50% 할인권 20매, 워터파크무료권 10매 및 50% 할인권 20매 등을 제공한다. 별도의 비용 없이도 다양한 시설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 체험학습 여행지로의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다. 이 밖에도 휘닉스리조트 뉴스마트무료회원권은 기존의 콘도회원권과 달리 직계가족이 아니더라도 친지, 친구, 동료 등과 함께 입회가 가능하므로 같은 나이 또래의 자녀를 둔 가족과 공동 분양을 받아 함께 이용하기에도 적합하다. 또한 회원을 수시로 변경할 수도 있어 실속 있다. 회원권에 대한 자세한 혜택은 휘닉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www.phoenixresort.co.kr)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벌써 봄기운…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으로 미리미리 준비

    벌써 봄기운…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으로 미리미리 준비

    입춘이 지나면서 본격적인 봄 시즌을 준비하는 골퍼들의 마음은 벌써부터 분주하다. 겨울을 지나 초록빛 필드에서 시원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날이 머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골프뿐만 아니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저시설을 갖춘 리조트에서 편안한 가족 여행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리조트 콘도회원권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휘닉스리조트에서 선보인 신개념 콘도회원권 ‘뉴스마트무료회원권’은 고객이 원하는 유형과 혜택을 선택할 수 있으며, 입회기간 10년에 2000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눈길을 끈다. 뉴스마트무료회원권스탠다드형은 평창 휘닉스파크(구 20평)과 제주 휘닉스아일랜드(구 34평) 룸 구성의 객실을 연 30일간 무료 이용할 수 있다. 직계가족이 아니어도 최대 6명까지 회원등록과 변경이 가능하도록 해 직계가족에 한정된 기존 회원권들과 차별화했다. 또한 고객의 레저 스타일에 맞춰 골프형 또는 스키형을 선택하면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골프형은휘닉스파크골프클럽 18홀 주중할인권 및 최대 4인의 9홀 무료 혜택이, 스키형은 매년 시즌권 4매가 제공된다. 365일 동안 휘닉스파크의워터파크 및 스파 시설인 블루캐니언도 무료 이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이 회원권은 12개의 한화리조트 체인 콘도 및 워터피아•경주 스프링돔 등 한화리조트의 모든 부대시설과 블루헤런 G.C, 블루원리조트 등을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휘닉스리조트는 이번 특별 분양 기간에 휘닉스리조트 뉴스마트무료회원권 스탠다드형에 가입하는 신규 회원에게 풍성한 추가 혜택을 선사한다. 회원권 분양 이후 2년간 골프 클럽 18홀 주중할인권 5매, 9홀 무료권 10매 & 50% 할인권 20매, 스키 리프트 무료권 10매 & 50% 할인권 20매, 워터파크무료권 10매 & 50% 할인권 20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휘닉스파크 골프클럽은 ‘골프황제’ 잭니클라우스가 코스를 설계한 명품 골프장이다. 18홀(파72), 마운틴코스와 레이크코스구조로 이루어진 골프클럽은 한국 10대 골프장에 7회 연속 선정돼 14년 동안 ‘국내 최고 수준의 골프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휘닉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www.phoenixresort.co.kr)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 회원권 VVIP 노블리안 소노펠리체 선착순 특별 분양

    대명리조트 콘도 회원권 VVIP 노블리안 소노펠리체 선착순 특별 분양

    국내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VVIP 노블리안 소노펠리체 선착순 특별 분양 및 법인, 무기명 회원권 출시 한정 구좌 모집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대명리조트는 유명 관광지인 경주,쏠비치호텔 & 리조트 ,델피노골프 & 리조트, 양평, 단양, 제주, 변산,거제, 엠블호텔 여수,엠블호텔 킨텍스, 비발디파크 등 전국 11곳에 국내 최고수준의 콘도(6,256실), 호텔(513실), 골프장(63홀)과 오션월드(세계 6대 워터테마파크,) 아쿠아월드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는 명실상부 리조트업계 리딩브랜드이다.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주력상품인 연간 30박을 사용하는 패밀리형과 스위트형, 연간 60박을 사용하는 VVIP노블리안으로 계약과 동시에 전국 대명리조트 숙박시설 및 골프장, 스키장, 아쿠아월드, 오션월드, 스파 등 다양한 휴양레저시설을 무료 혹은 큰 폭의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가격은 패밀리 스위트 인 경우 일시불 가입 시 8% 할인하여 패밀리 공유제 개인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다. 스위트 회원제 기명 3,400만원, 무기명회원제 4,240만원으로 신규회원 가입 시 객실료 50%할인 골프장 할인 등 각종 부대시설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대명리조트 회원권 분양과 함께 소유권 등기이전을 하는 공유제 분양권, 20년 후 환급 받는 회원제 회원권으로 법적 재산권을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개인 기명은 물론 법인 무기명 등으로도 분양 받을 수 있어 법인의 경우 부가세환급 및 비용처리도 가능하다. 또한 대명리조트 측은 더욱 수준 높은 휴양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위클래스들을 위한 리조트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를 오픈 했다.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 노블리안은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일반적인 리조트 회원권은 30일간 사용 가능한 반면, 노블리안회원은 연간 60일 사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노블리안 회원 전용으로 전 직영리조트의 134.28㎡~316.62㎡(실버, 골드, 로얄형)의 노블리안 전용객실 사용으로 예약의 수월함과 골프혜택 등이 주어진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높은 고객만족을 위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1 회원담당제도 관리를 통해 계약부터 예약관리까지 이뤄지고 있다”며 “회원권을 필요로 하는 개인이나 법인은 지금이 구입할 절호의 기회”라고 전했다 상세한 자료나 상담을 문의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친절하고 자세한 컨설팅과 안내문, 관련 책자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고 하니, 지금 연락 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동계올림픽 미리 체험하는 곳?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주목

    동계올림픽 미리 체험하는 곳?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주목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의 개막이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올림픽 종목 및 선수들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게다가 4년 후에는 강원도 평창에서 동계올림픽이 개최될 예정이어서 이번 동계올림픽 종목들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다. 최근에는 동계올림픽을 통해 조명을 받은 종목을 직접 체험해 보기 위해 스키장을 방문하는 이들도 많아지고 있을 정도다. 예를 들어 평창 휘닉스파크는 모글 스키, 프리스타일 스키, 데몬스트레이터 등을 실전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슬로프가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 동계스포츠 마니아들의 성지로 불리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어 최근 휘닉스리조트는 동계올림픽 개최를 기념해 신개념 콘도회원권 ‘뉴스마트무료회원권’을 선보였다. 이 회원권은 입회기간이 정해져 있었던 기존 스마트무료회원권을 고객 편의를 위해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스탠다드형, 스위트형, 로얄형, 디럭스로얄형, 로얄스위트형에 따라 원하는 입회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입회기간 10년에 3,000만원으로 선보인 ‘뉴스마트무료회원권 스위트형’은 평창 휘닉스파크(구 30평)와 제주 휘닉스아일랜드(구 34평)를 연간 30일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직계가족이 아니어도 회원등록과 변경이 가능하도록 해 직계가족에 한정된 기존 회원권들과 차별화를 시도했다. 또한 일정 금액의 연회비와 함께 고객의 레저 스타일에 맞춰 골프형 또는 스키형을 선택하면 특화된 혜택도 주어진다. 골프형은 골프클럽 18홀 주중할인권 및 최대 4인의 9홀 무료 혜택이, 스키형은 매년 시즌권 4매가 제공된다. 혼합형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며 휘닉스파크의 워터파크 및 스파 시설인 블루캐니언도 무료 이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이 회원권은 12개의 한화리조트 체인 콘도 및 워터피아•경주 스프링돔 등 한화리조트의 모든 부대시설과 블루헤런 G.C, 블루원리조트 등을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휘닉스리조트는 이번 특별 분양 기간에 휘닉스리조트 뉴스마트무료회원권에 가입하는 신규 회원에게 풍성한 추가 혜택을 선사한다. 회원권 분양 후 2년간 연회비 없이 골프 클럽 18홀 주중할인권 5매, 9홀 무료권 10매 & 50% 할인권 20매, 스키 리프트 무료권 10매 & 50% 할인권 20매, 워터파크무료권 10매 & 50% 할인권 20매를 제공한다. 휘닉스리조트회원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휘닉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www.phoenixresort.co.kr) 또는 상담문의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MLB ‘다나카 영입 전쟁’ 볼만하겠네

    MLB ‘다나카 영입 전쟁’ 볼만하겠네

    추신수의 텍사스 안착과 함께 휴가에 들어간 미국프로야구에 ‘다나카 열풍’이 불어닥칠 전망이다. 일본프로야구 라쿠텐의 다치바나 요조 사장은 25일 “다나카 마사히로(25)가 입단 뒤 7년 동안 팀에 공헌한 점을 인정해 메이저리그 진출을 승낙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다나카는 조만간 새 ‘포스팅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메이저리그 구단과 30일간 협상을 벌이게 되며 행선지는 새달 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당초 라쿠텐은 미·일 포스팅시스템의 변경으로 입찰 상한선이 2000만달러(약 212억원)로 묶이자 다나카 이적에 난색을 표해 왔다. 하지만 다나카의 미국 진출 의지와 여론에 밀려 결국 수락했다.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일제히 다나카 영입전에 뛰어들 태세다. 종전에는 최고 입찰금을 써낸 구단이 단독 협상권을 쥐었지만 상한선이 정해지면서 일단 모든 구단이 협상에 나설 기회를 얻었다. 그동안 류현진이 속한 LA 다저스를 비롯해 뉴욕 양키스, 보스턴 레드삭스, 시카고 컵스 등은 “다르빗슈 유(텍사스 레인저스)를 능가할 것”이라며 다나카 영입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날 스포츠전문채널 ESPN은 “컵스가 다나카 영입에 ‘올인’한다”고 보도했다. ‘괴물투수’ 다나카는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24승 무패, 평균자책점 1.27의 믿기지 않는 성적을 올리며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대표적 현대건축 ‘공간 사옥’ 문화재 등록 예고

    대표적 현대건축 ‘공간 사옥’ 문화재 등록 예고

    문화재청은 건축가 김수근(1931~1986)이 설계한 서울 종로구 원서동의 옛 공간 사옥을 20일 문화재로 등록 예고했다. 이 사옥은 1971년 6월 착공됐고 그해 12월 전체 골조 공사가 완성됐다. 고 김수근이 설계한 공간 사옥이 완성된 것은 1977년 4월이다. 문화재청은 이 사옥이 “재료, 형태, 공간 등 건축의 기본적 구성 요소 전반에 전통 건축의 본질적 특성을 현대적 기법으로 해석하고 구현함으로써 우리나라 현대 건축의 대표적 작품으로 평가받는다”고 밝혔다. 공간 사옥은 앞으로 30일간의 등록 예고 기간에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문화재로 등록된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 스키시즌 골프, 오션 특별 혜택 분양 찬스

    대명리조트 콘도 스키시즌 골프, 오션 특별 혜택 분양 찬스

    겨울 성수기를 맞아 국내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스키, 골프, 오션월드 회원권 특별 혜택 분양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주력상품인 연간 30박을 사용하는 패밀리형과 스위트형, 연간 60박을 사용하는 VVIP노블리안으로 계약과 동시에 전국 대명리조트 숙박시설 및 골프장, 스키장, 아쿠아월드, 오션월드, 스파 등 다양한 휴양레저시설을 무료 혹은 큰 폭의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가격은 패밀리 스위트인 경우 일시불 가입 시 8% 할인하여 패밀리 공유제 개인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다. 스위트 회원제 기명 3,400만원, 무기명회원제 4,240만원으로 신규회원 가입 시 객실료 50%할인 골프장 할인 등 각종 부대시설 할인 혜택을 준다. 대명리조트 회원권 분양과 함께 소유권 등기이전을 하는 공유제 분양권, 20년 후 환급받는 회원제 회원권으로 법적 재산권을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개인 기명은 물론 법인 무기명 등으로도 분양받을 수 있어 법인의 경우 부가세환급 및 비용처리도 가능하다. 또한 대명리조트 측은 더욱 수준 높은 휴양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위클래스들을 위한 리조트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를 오픈했다.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 노블리안은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일반적인 리조트 회원권은 30일간 사용 가능한 반면, 노블리안회원은 연간 60일 사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노블리안 회원 전용으로 전 직영리조트의 134.28㎡~316.62㎡(실버, 골드, 로얄형)의 노블리안 전용객실 사용으로 예약의 수월함과 골프혜택 등이 주어진다. 대명리조트는 유명 관광지인 경주,쏠비치호텔&리조트 ,델피노골프 & 리조트, 양평, 단양, 제주, 변산,거제,엠블호텔 여수,엠블호텔 킨텍스, 비발디파크 등 전국 11곳에 국내 최고수준의 콘도(6,256실), 호텔(513실), 골프장(63홀)과 오션월드(세계 6대 워터테마파크,) 아쿠아월드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는 명실상부 리조트업계 리딩브랜드이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회원권을 필요로 하는 개인이나 법인은 지금이 절호의 기회”라며 “높은 고객만족을 위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1 회원담당제도 관리를 통해 계약부터 예약관리까지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상세한 자료나 상담을 문의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친절하고 자세한 컨설팅과 안내문, 관련 책자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고 하니, 지금 연락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독도지킴 산타할아버지 함성대회 성탄절 맞아 광화문광장서 열려

    독도지킴 산타할아버지 함성대회 성탄절 맞아 광화문광장서 열려

    소년소녀가장 및 불우이웃 돕기 행사도 함께 진행 독도 주권 운동을 펼치고 있는 독도지킴국민행동본부(위원장 이찬석)는 성탄절을 맞아 오는 12월 24일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독도는 우리땅 산타할아버지 함성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독도는 우리땅 산타할아버지 함성대회는 2,000여명의 산타할아버지가 참석해 ‘독도는 우리 땅’을 외치는 행사다. 같은 날 독도 산타할아버지 발대식도 함께 열린다. 함성대회가 끝나고 나면 조별로 서울시 거주 소년, 소녀가장 집을 방문해 선물을 나눠주는 순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본 행사는 독도지킴국민행동본부 지정1호 업체이면서 남북평화 마을 1호 입주기업인 ㈜제원종합건설 오치복 회장이 후원하고, 국제 비즈니스클럽 포나배 사무총장인 유현우 씨 와 김경자 씨가 대회 공동추진위원장직을 맡아 활동을 전개한다. 독도지킴국민행동본부는 일본의 역사왜곡에 의한 독도 침략행위가 멈출 때까지 산타할아버지 함성대회를 매년 12월 24일 광화문 광장 이순신동상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독도지킴국민행동본부 이찬석 위원장은 “일본 아베정권이 자행하고 있는 역사왜곡과 대한민국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에 강력대응 하겠다는 의지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전 세계에 걸쳐 부분적으로 진행되는 독도는 우리땅 산타 함성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독도지킴국민행동본부는 오는 15일부터 12월 14일까지(30일간) 독도는 우리땅 산타할아버지 함성대회 행사 참여 접수를 받는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국내 최초 산타함성대회에 필요한 산타복을 구매하면 된다. 이와 더불어 소년. 소녀가장과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기업으로부터 성금, 의류, 문구류, 식품류 등의 기부 품목도 함께 접수 받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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