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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영근 새누리당 의원 ‘하사 아가씨’ 막말 논란 징계 “30일간 국회 출석 정지”

    송영근 새누리당 의원 ‘하사 아가씨’ 막말 논란 징계 “30일간 국회 출석 정지”

    송영근 송영근 새누리당 의원 ‘하사 아가씨’ 막말 논란 징계 “30일간 국회 출석 정지” 성폭력 피해를 입은 부사관을 ‘하사 아가씨’로 표현해 막말 논란을 일으킨 송영근 새누리당 의원에 대해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30일간 국회 출석 정지’ 의견을 냈다. 위원회는 19일 송 의원 징계안에 대한 자문 의견서를 통해 “납득하기 어려운 적절치 못한 발언”이라고 밝히고 이같은 의견을 제시했다. 위원회는 “군대 내 위계를 이용한 성폭행의 발생 원인을 왜곡되게 이해될 수 있도록 하는 부적절한 발언”이라면서 “국민의 대표자로서 인격과 식견을 함양하고 예절을 지킴으로써 국회의원의 품위를 유지해야 할 의무를 위반했기에 징계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위원회는 또 “송 의원이 오랫동안 군대 요직을 역임한 군 경력 등을 감안해 볼 때, 군대 계급의 호칭 등에 대해 충분히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다”면서 “상대방에 따라 여성이나 여군을 비하할 의도가 있는 것처럼 이해될 수 있는 부적절한 발언이었다”고 지적했다. 송 의원이 군 지휘관의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정상적으로 외박을 나가지 못해서’라는 이유를 들어 논란이 된 점에 대해서도 “군대 내 위계를 이용한 성폭행의 발생 원인을 왜곡되게 이해되도록 하는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밝혔다. 앞서 송 의원은 지난 1월 29일 국회 군인권개선 및 병영문화혁신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성폭력 피해를 입은 하사관을 ‘하사 아가씨’라고 표현해 물의를 빚었다. 그는 또 “전국의 지휘관들이 한 달에 한 번씩 정상적으로 나가야 할 외박을 제때 나가지 못하고 있다”면서 “그래서 가정관리가 안되고, 그런 섹스 문제를 포함해 관리가 안 되는 것들이 이런 문제를 야기시킨 큰 원인 중 하나”라고 말해 논린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사 아가씨’ 막말 논란 송영근 의원 “30일간 국회 출석 정지”

    ‘하사 아가씨’ 막말 논란 송영근 의원 “30일간 국회 출석 정지”

    송영근 ’하사 아가씨’ 막말 논란 송영근 의원 “30일간 국회 출석 정지” 성폭력 피해를 입은 부사관을 ‘하사 아가씨’로 표현해 막말 논란을 일으킨 송영근 새누리당 의원에 대해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30일간 국회 출석 정지’ 의견을 냈다. 위원회는 19일 송 의원 징계안에 대한 자문 의견서를 통해 “납득하기 어려운 적절치 못한 발언”이라고 밝히고 이같은 의견을 제시했다. 위원회는 “군대 내 위계를 이용한 성폭행의 발생 원인을 왜곡되게 이해될 수 있도록 하는 부적절한 발언”이라면서 “국민의 대표자로서 인격과 식견을 함양하고 예절을 지킴으로써 국회의원의 품위를 유지해야 할 의무를 위반했기에 징계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위원회는 또 “송 의원이 오랫동안 군대 요직을 역임한 군 경력 등을 감안해 볼 때, 군대 계급의 호칭 등에 대해 충분히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다”면서 “상대방에 따라 여성이나 여군을 비하할 의도가 있는 것처럼 이해될 수 있는 부적절한 발언이었다”고 지적했다. 송 의원이 군 지휘관의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정상적으로 외박을 나가지 못해서’라는 이유를 들어 논란이 된 점에 대해서도 “군대 내 위계를 이용한 성폭행의 발생 원인을 왜곡되게 이해되도록 하는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밝혔다. 앞서 송 의원은 지난 1월 29일 국회 군인권개선 및 병영문화혁신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성폭력 피해를 입은 하사관을 ‘하사 아가씨’라고 표현해 물의를 빚었다. 그는 또 “전국의 지휘관들이 한 달에 한 번씩 정상적으로 나가야 할 외박을 제때 나가지 못하고 있다”면서 “그래서 가정관리가 안되고, 그런 섹스 문제를 포함해 관리가 안 되는 것들이 이런 문제를 야기시킨 큰 원인 중 하나”라고 말해 논린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 첫 ‘공중보건 의서’ 동의보감 국보로 신분상승

    세계 첫 ‘공중보건 의서’ 동의보감 국보로 신분상승

    ‘동의보감’(東醫寶鑑)이 국보로 승격된다. 문화재청은 “국가지정문화재 보물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동의보감 3건을 국보로 승격 지정 예고했다”고 20일 밝혔다. 30일간의 지정 예고 기간과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보 승격이 확정되면 2008년 보물 지정 이후 7년 만의 신분 상승이다. 동의보감은 어의 허준(1546~1615)이 1610년 완성해 1613년에 간행된 우리나라 최고의 한의서다. 국내외에 36종의 판본이 전해지고 있으며, 국내엔 3건이 보물로 지정돼 있다. 보물로 지정된 3건은 오대산사고본인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동의보감과 적성산사고본인 한국학중앙연구원 소장 동의보감, 태백산사고본인 서울대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소장 동의보감으로 1613년 내의원에서 목활자로 찍어 낸 최초 간행본이다. 2009년 ‘한국적인 요소를 강하게 지닌 동시에 일반 대중이 쉽게 사용 가능한 의학지식을 편집한 세계 최초의 공중보건 의서’라는 점을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다. 국립중앙도서관은 2012년 문화재청에 국보 승격을 신청했다. 1613년 간행된 내의원 목판본은 목록 2권, 내과질환에 관한 내경편(內景篇) 4권 26조, 외과질환에 관한 외형편(外形篇) 4권 26조, 유행병·급성병 등에 관한 잡병편(雜病篇) 11권 38조, 약재·약물에 관한 탕액편(湯液篇) 3권 17조, 침과 뜸에 관한 침구편(鍼灸篇) 1권 1조 등 5개 분야로 나뉘어 총 25권 108조로 구성돼 있다. 문화재청은 “내의원 목판본은 전해지는 사례가 드물어 우리나라 의학사와 서지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자료인 데다 동의보감이 지닌 문화재적 가치와 세계적 위상을 고려해 국보로 승격 지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유럽여행객들, 유럽 국가 데이터로밍제 폐지 소식에 ‘유럽유심’ 주목

    유럽여행객들, 유럽 국가 데이터로밍제 폐지 소식에 ‘유럽유심’ 주목

    수많은 사람들에게 ‘버킷리스트’로 손꼽히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유럽여행’이다. 특히 최근 국제유가 하락으로 유류할증료가 낮아져 유럽여행의 부담이 줄어들어 본인의 버킷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유럽으로 떠나는 여행객들이 증가하고 있다. 유럽여행의 백미는 뭐니뭐니해도 역시 자유여행이다.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에 원하는 만큼 머물고, 스마트폰을 이용해 여행지의 정보를 직접 찾는 것도 쏠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필수적인 것이 바로 스마트폰 데이터로밍이다. 유럽에서 스마트폰 데이터를 이용하려면 데이터로밍과 와이파이 에그, 유럽 유심칩 구입 등의 방법이 있다. 데이터로밍은 하루 1만원 정도이기 때문에 장기간 유럽여행을 할 경우 비용부담이 크다. 와이파이 에그는 유럽의 통신망이 현재까지 우리나라만큼 잘 구축돼있지 않기 때문에 원하는 속도와 품질을 기대하기 어렵다. 따라서 유럽 현지의 유심칩을 구입해 사용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이런 가운데 유럽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이 귀가 번쩍 뜨일만한 소식이 있다. EU 집행위원회는 올해 12월 15일부터 EU 역내 국가간 이동통신 로밍을 폐지를 추진함에 따라 연내에 역내 통화 및 데이터로밍이 사라질 전망이다. 유럽 국가간 이동통신 로밍제가 폐지되면 통합유심칩 하나로 유럽 어디서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발빠른 유럽 통신사들이 파격적인 가격의 역내 데이터로밍제를 도입하고 선불유심칩을 판매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유럽 국가간 이동통신 로밍제 폐지로 인해 저렴한 선불유심칩으로 EU역내국가에서 데이터와 전화를 이용할 수 있어 우리나라를 포함한 해외여행객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대표적인 선불유심칩은 영국 쓰리유심, 스페인 오렌지유심, 벨기에 베이스유심 등이 있다. 먼저, 영국 쓰리유심은 영국 이통사인 Three Mobile이 제공하는 선불유심이다. 영국에서는 무제한으로 이용이 가능하고 프랑스, 스페인, 이태리,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 유럽 12개국과 미국, 호주, 홍콩에서도 3만9천9백원에 30일간 초고속데이터를 25기가 이용할 수 있다. 해당 국가들에서 전화수신은 무료이며, 국가 내에서 저렴하게 통화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10일간 10기가를 이용할 수 있는 유심상품도 있다. 스페인 이통사인 Orange Mobile이 제공하는 스페인 오렌지유심은 유럽전역에서 3천원에 24시간 동안 100메가 초고속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선불유심이다. 100메가 초과시 계속 이용하면 자동으로 3천원이 차감되고 해당 서비스가 다시 시작된다. 역내 국가들에서 전화수신은 무료이며, 쓰리유심과 마찬가지로 해당 국가 내에서 저렴하게 통화가 가능하다. 특히 스페인에서는 한 달에 2기가까지 이용할 수 있다. 벨기에 베이스유심은 벨기에 Base Mobile이 제공하는 선불유심으로, 초고속 데이터 1기가를 7만원에 30일간 유럽전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 수시로 데이터 잔량 체크도 가능하며, 데이터량이 부족하면 다시 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 통화서비스 역시 저렴하게 제공된다. 데이터 1기가는 한 달 동안 카카오톡, 구글맵, 인터넷 검색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 양이다. 이들 통신사들이 판매하는 선불유심칩은 런던 히드로공항 등 유럽 현지 공항 내에 유심카드 자판기에서 구입하거나 통신사 직영점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하지만 저렴하고 실속 있다는 장점 덕분에 재고량이 많지 않아 현지에서 구입이 어려울 수 있고, 일부에서는 엉뚱한 요금제의 선택을 유도해 피해를 보는 경우도 있으며, 현지 공항의 자판기에서의 판매가격은 매우 비싸므로 주의해야 한다. 보다 안심하게 유럽 유심칩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국내로 눈을 돌리는 방법이 있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중국과 일본에서 기존 선불 유심판매사이트를 통해 인터넷으로 유럽의 선불유심을 판매하는 곳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유럽현지에서 직영점을 찾거나 재고 부족으로 발길을 돌리는 상황을 방지하고, 불편한 언어장벽도 겪을 필요가 없어서 유럽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영국 쓰리유심, 스페인 오렌지유심, 벨기에 베이스유심 등 세 가지 유심을 판매하는 곳으로는 모바일어브로드(www.ma1.co.kr)가 유일하다. 모바일어브로드 관계자는 “아직 유럽 선불유심은 보급 초기이므로 일부 인터넷사이트에서는 비싸게 판매하는 경우도 있다”며 “판매되는 유심은 모두 같은 것이기 때문에 가격이 가장 저렴하고 믿을만한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섶에서] 부메랑/김성수 논설위원

    “악법도 법이다. 법은 지키라고 있는 것이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단호했다. 지난달 5일 기자들과 만나서 한 말이다.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사고를 낸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과징금 부과로는 부족하며 운항정지 조치를 내려야 한다는 뜻이었다. 경쟁사 총수가 이런 속내를 드러낸 것은 이례적이었다. 당시 다른 외국계 항공사나 샌프란시스코 교민들은 운항정지는 지나치다는 쪽이었다. 국내외 43개 항공사는 국토교통부에 아시아나항공의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까지 제출했다. 당연히 대한항공과 자회사인 진에어는 빠졌다. 지난달 13일 국토부가 아시아나항공의 인천~샌프란시스코 구간에 대해 45일간 운항정지 처분을 내렸다. 대한항공은 다시 발끈했다. “법에서 정한 최대한의 감경폭을 적용한 것으로, ‘아시아나항공 봐주기’다”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게 인생사라더니. 이번엔 칼끝이 대한항공을 향하고 있다. 조 회장의 말처럼 자식 교육을 잘못 시킨 죄로 대한항공의 인천~뉴욕 노선도 최장 30일간 운항정지를 받을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법대로 하라”는 자신의 모진 요구가 부메랑이 돼 돌아올지는 몰랐겠지만…. 김성수 논설위원 sskim@seoul.co.kr
  • 하루 콜라 10캔씩 30일간 마신 남자…왜?

    하루 콜라 10캔씩 30일간 마신 남자…왜?

    설탕 과다섭취가 우리 몸에 얼마나 위험한지 몸소 보여준 미국 남성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주간 LA 위클리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LA)에 거주하는 조지 프라이어라는 이름의 남성이 한 달간 매일 콜라 10캔씩 마시며 자신의 몸무게와 체지방이 얼마나 변하는지 기록하고 공개했다. 미국인은 연간 1인당 약 71kg의 설탕을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하루 약 194g. 콜라 1캔(약 350ml)에는 설탕이 39g 함유돼 있다. 따라서 콜라 10캔이라고 하면 설탕 390g이므로 평균의 두 배에 달하는 양이다. 하지만 조지 프라이어는 건강에 관한 의식이 낮은 사람들과 운동 혹은 식사에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사람들은 이만큼 섭취하고 있다고 말한다. 콜라나 탄산음료를 덜 마시더라도 과일주스나 스포츠음료, 에너지음료, 스타벅스 등의 카페라테에는 설탕이 다량 함유돼 있고 달콤한 빵이나 도넛, 케이크를 먹게 되면 설탕을 더 섭취하게 된다는 것이다. 프라이어는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 자신의 생활은 매우 건강했다고 밝히고 있다. 매일 운동을 빼놓지 않았고 식사 역시 탄수화물과 지방을 조절해가며 섭취했다. 실제로 공개된 사진을 통해서도 평소 그가 건강관리에 얼마나 신경 쓰고 있는지를 짐작할 수 있게 해준다. 그는 프로젝트를 시작한 뒤 콜라를 마시는 것 외에는 이런 패턴을 바꾸지 않고 운동을 끝낸 뒤 콜라를 마셨다고 설명했다. 프로젝트 시작 전 몸무게가 76.2kg이었던 그는 한 달이 지나자, 약 10kg이 증가한 87kg이 됐으며 체지방은 9%에서 16%까지 늘었다. 또한 프로젝트를 끝낸 뒤 콜라 섭취를 중단하자 3일 만에 다시 약 2.3kg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그의 이런 행동을 두고 어리석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 그는 이를 통해 사람들이 설탕 과다섭취가 몸에 얼마나 나쁜지를 몸소 보여주고 싶었으므로, 이번 시도는 성공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진=10cokesaday.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하루 콜라 10캔씩 30일간 마신 남자…결과는?

    설탕 과다섭취가 우리 몸에 얼마나 위험한지 몸소 보여준 미국 남성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주간 LA 위클리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LA)에 거주하는 조지 프라이어라는 이름의 남성이 한 달간 매일 콜라 10캔씩 마시며 자신의 몸무게와 체지방이 얼마나 변하는지 기록하고 공개했다. 미국인은 연간 1인당 약 71kg의 설탕을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하루 약 194g. 콜라 1캔(약 350ml)에는 설탕이 39g 함유돼 있다. 따라서 콜라 10캔이라고 하면 설탕 390g이므로 평균의 두 배에 달하는 양이다. 하지만 조지 프라이어는 건강에 관한 의식이 낮은 사람들과 운동 혹은 식사에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사람들은 이만큼 섭취하고 있다고 말한다. 콜라나 탄산음료를 덜 마시더라도 과일주스나 스포츠음료, 에너지음료, 스타벅스 등의 카페라테에는 설탕이 다량 함유돼 있고 달콤한 빵이나 도넛, 케이크를 먹게 되면 설탕을 더 섭취하게 된다는 것이다. 프라이어는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 자신의 생활은 매우 건강했다고 밝히고 있다. 매일 운동을 빼놓지 않았고 식사 역시 탄수화물과 지방을 조절해가며 섭취했다. 실제로 공개된 사진을 통해서도 평소 그가 건강관리에 얼마나 신경 쓰고 있는지를 짐작할 수 있게 해준다. 그는 프로젝트를 시작한 뒤 콜라를 마시는 것 외에는 이런 패턴을 바꾸지 않고 운동을 끝낸 뒤 콜라를 마셨다고 설명했다. 프로젝트 시작 전 몸무게가 76.2kg이었던 그는 한 달이 지나자, 약 10kg이 증가한 87kg이 됐으며 체지방은 9%에서 16%까지 늘었다. 또한 프로젝트를 끝낸 뒤 콜라 섭취를 중단하자 3일 만에 다시 약 2.3kg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그의 이런 행동을 두고 어리석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 그는 이를 통해 사람들이 설탕 과다섭취가 몸에 얼마나 나쁜지를 몸소 보여주고 싶었으므로, 이번 시도는 성공이라고 말하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멸종위기종 개구리 주스’가 만병통치약?

    ‘멸종위기종 개구리 주스’가 만병통치약?

    페루의 개구리주스(?)가 자연치료제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식재료로 각광을 받고 있는 개구리는 원래 티티카카 호수에 서식하던 넬마토비우스 쿨레우스라는 종이다. 국제자연보호연합(IUCN)은 2004년 넬마토비우스 쿨레우스 개구리를 멸종위기 종으로 지정했다. 하지만 개구리는 여전히 주스에 빠져(?) 죽어가고 있다. 개구리주스는 개구리, 당근, 안데스의 산삼으로 불리는 마카(안데스산맥에서 자라는 식물), 꿀 등을 섞어 만든다. 재료를 믹서에 넣은 뒤 약 2분간 돌리면 완성되는 즙이다. 보통 '개구리주스'라고 불리는 즙은 각종 질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인기다. 특히 기관지 질환을 갖고 있는 병자들이 개구리주스를 즐겨 마신다. 현지 언론은 "개구리즙이 기관지질환에 좋다는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병자들은 특효약이라는 믿음을 갖고 개구리즙을 즐겨 마신다."고 보도했다. 개구리주스를 파는 상인들도 "각종 질병에 효과가 있다."고 광고를 한다. 20년째 리마에서 개구리주스를 팔고 있다는 마리아 크루스(여)는 "개구리즙이 빈혈, 기관지염, 피로회복,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고 말했다. 결핵에도 효과가 뛰어나다는 것이 마리아의 주장이다. 그녀는 "병을 앓다가 15~30일간 개구리즙을 마신 후 건강을 회복한 경우가 무수히 많다."고 말했다. 하지만 재료로 사용되는 개구리는 멸종위기에 놓여 있어 자제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입증되지 않은 특효설을 믿고 멸종위기에 놓인 개구리를 마구 먹는 건 곤란하다는 것이다. 사진=마더보드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석촌호수 러버덕, 바람 빠진 모습 자세히 보니 내부에…깜짝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1t짜리 대형 고무오리 ‘러버덕’이 등장해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러버덕 프로젝트’ 공식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1t짜리 ‘러버덕’이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 간 서울 석촌호수에 전시될 예정이다. 러버덕은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추억의 노랑 오리를 대형 고무 오리로 제작해 물위에 띄우는 프로젝트로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작품이다. 고무오리 ‘러버덕’의 크기는 최대 가로 26m, 세로 20m, 높이 32m에 달하며 고무 재질로 만들어졌다. 2007년부터 전 세계 16개국에서 20회 이상 순회하면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러버덕은 그동안 프랑스 생나제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로, 홍콩 등 14개 도시를 여행했으며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는 서울이다. 실제로 5일간 머물렀던 대만 가오슝에서는 50만명, 홍콩에서는 30일간 무려 800만명이 이 거대 오리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들었다. 러버덕은 2010년 일본을 방문했을 때는 다리에 머리 부분을 부딪혀 터졌고, 지난해 대만에서는 내부 압력 증가로 새해맞이 행사 중 폭발한 적도 있다. 또 지난해 5월 홍콩에서는 공기를 주입하는 호스가 바람에 끊어져 침몰한 적도 있다. 호프만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러버덕은 국경도 경계도 없고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다”며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전 세계의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석촌호수 러버덕, 이건 뭐 그냥 공기 든 풍선이잖아”, “석촌호수 러버덕, 러버덕 겉이 두꺼운 고무인 줄 알았는데 그냥 얇은 고무네”, “석촌호수 러버덕, 나도 러버덕 보면서 힐링하고 싶다. 좋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석촌호수 러버덕, 머리 터지고 폭발까지…러버덕 수난사에 네티즌 “힘내라 러버덕” 응원

    석촌호수 러버덕, 머리 터지고 폭발까지…러버덕 수난사에 네티즌 “힘내라 러버덕” 응원

    석촌호수 러버덕, 머리 터지고 폭발까지…러버덕 수난사에 네티즌 “힘내라 러버덕” 응원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1t짜리 대형 고무오리 ‘러버덕’이 등장해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러버덕은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 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 전시된다. 러버덕은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추억의 노랑 오리를 대형 고무 오리로 제작해 물위에 띄우는 프로젝트로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작품이다. 고무오리 ‘러버덕’의 크기는 최대 가로 26m, 세로 20m, 높이 32m에 달하며 고무 재질로 만들어졌다. 2007년부터 전 세계 16개국에서 20회 이상 순회하면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러버덕은 그동안 프랑스 생나제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로, 홍콩 등 14개 도시를 여행했으며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는 서울이다. 실제로 5일간 머물렀던 대만 가오슝에서는 50만명, 홍콩에서는 30일간 무려 800만명이 이 거대 오리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들었다. 러버덕은 이날 석촌호수에 처음 등장한 뒤 바람이 빠지는 아찔한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다. 그러나 곧 조치를 취해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러버덕은 2010년 일본을 방문했을 때는 다리에 머리 부분을 부딪혀 터졌고, 지난해 대만에서는 내부 압력 증가로 새해맞이 행사 중 폭발한 적도 있다. 또 지난해 5월 홍콩에서는 공기를 주입하는 호스가 바람에 끊어져 침몰한 적도 있다. 호프만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러버덕은 국경도 경계도 없고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다”며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전 세계의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석촌호수 러버덕, 이렇게 수난이 많았다니 대단하네”, “석촌호수 러버덕, 정말 귀여운 오리인데 앞으로는 편안하게 물 위를 잘 떠다니렴”, “석촌호수 러버덕, 귀여운 뱃살 멀리서 봐도 너무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러버덕, 머리 터지고 폭발 ‘수난사’…네티즌 “덕무룩 말고 귀여운 뱃살을 보여줘”

    러버덕, 머리 터지고 폭발 ‘수난사’…네티즌 “덕무룩 말고 귀여운 뱃살을 보여줘”

    러버덕, 머리 터지고 폭발 ‘수난사’…네티즌 “덕무룩 말고 귀여운 뱃살을 보여줘”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1t짜리 대형 고무오리 ‘러버덕’이 등장해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러버덕은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 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 전시된다. 러버덕은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추억의 노랑 오리를 대형 고무 오리로 제작해 물위에 띄우는 프로젝트로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작품이다. 고무오리 ‘러버덕’의 크기는 최대 가로 26m, 세로 20m, 높이 32m에 달하며 고무 재질로 만들어졌다. 2007년부터 전 세계 16개국에서 20회 이상 순회하면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러버덕은 그동안 프랑스 생나제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로, 홍콩 등 14개 도시를 여행했으며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는 서울이다. 실제로 5일간 머물렀던 대만 가오슝에서는 50만명, 홍콩에서는 30일간 무려 800만명이 이 거대 오리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들었다. 러버덕은 이날 석촌호수에 처음 등장한 뒤 바람이 빠지는 아찔한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다. 그러나 곧 조치를 취해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러버덕은 2010년 일본을 방문했을 때는 다리에 머리 부분을 부딪혀 터졌고, 지난해 대만에서는 내부 압력 증가로 새해맞이 행사 중 폭발한 적도 있다. 또 지난해 5월 홍콩에서는 공기를 주입하는 호스가 바람에 끊어져 침몰한 적도 있다. 호프만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러버덕은 국경도 경계도 없고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다”며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전 세계의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러버덕, 이렇게 수난이 많았다니 대단하네”, “러버덕, 정말 귀여운 오리인데 앞으로는 편안하게 물 위를 잘 떠다니렴”, “러버덕, 귀여운 뱃살 멀리서 봐도 너무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석촌호수 러버덕, 바람 빠지니 오리 내부에…깜짝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1t짜리 대형 고무오리 ‘러버덕’이 등장해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러버덕 프로젝트’ 공식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1t짜리 ‘러버덕’이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 간 서울 석촌호수에 전시될 예정이다. 러버덕은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추억의 노랑 오리를 대형 고무 오리로 제작해 물위에 띄우는 프로젝트로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작품이다. 고무오리 ‘러버덕’의 크기는 최대 가로 26m, 세로 20m, 높이 32m에 달하며 고무 재질로 만들어졌다. 2007년부터 전 세계 16개국에서 20회 이상 순회하면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러버덕은 그동안 프랑스 생나제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로, 홍콩 등 14개 도시를 여행했으며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는 서울이다. 실제로 5일간 머물렀던 대만 가오슝에서는 50만명, 홍콩에서는 30일간 무려 800만명이 이 거대 오리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들었다. 러버덕은 2010년 일본을 방문했을 때는 다리에 머리 부분을 부딪혀 터졌고, 지난해 대만에서는 내부 압력 증가로 새해맞이 행사 중 폭발한 적도 있다. 또 지난해 5월 홍콩에서는 공기를 주입하는 호스가 바람에 끊어져 침몰한 적도 있다. 호프만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러버덕은 국경도 경계도 없고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다”며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전 세계의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석촌호수 러버덕, 이건 뭐 그냥 공기 든 풍선이잖아”, “석촌호수 러버덕, 러버덕 겉이 두꺼운 고무인 줄 알았는데 그냥 얇은 고무네”, “석촌호수 러버덕, 나도 러버덕 보면서 힐링하고 싶다. 좋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석촌호수 러버덕, 내부에 뭐 들었나 자세히 보니 ‘대박’

    석촌호수 러버덕, 내부에 뭐 들었나 자세히 보니 ‘대박’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1t짜리 대형 고무오리 ‘러버덕’이 등장해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러버덕 프로젝트’ 공식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1t짜리 ‘러버덕’이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 간 서울 석촌호수에 전시될 예정이다. 러버덕은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추억의 노랑 오리를 대형 고무 오리로 제작해 물위에 띄우는 프로젝트로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작품이다. 고무오리 ‘러버덕’의 크기는 최대 가로 26m, 세로 20m, 높이 32m에 달하며 고무 재질로 만들어졌다. 2007년부터 전 세계 16개국에서 20회 이상 순회하면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러버덕은 그동안 프랑스 생나제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로, 홍콩 등 14개 도시를 여행했으며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는 서울이다. 실제로 5일간 머물렀던 대만 가오슝에서는 50만명, 홍콩에서는 30일간 무려 800만명이 이 거대 오리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들었다. 러버덕은 2010년 일본을 방문했을 때는 다리에 머리 부분을 부딪혀 터졌고, 지난해 대만에서는 내부 압력 증가로 새해맞이 행사 중 폭발한 적도 있다. 또 지난해 5월 홍콩에서는 공기를 주입하는 호스가 바람에 끊어져 침몰한 적도 있다. 호프만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러버덕은 국경도 경계도 없고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다”며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전 세계의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석촌호수 러버덕, 안에 공기가 든 풍선이네”, “석촌호수 러버덕, 난 정말 안에 고무로 튼튼하게 만든 줄 알았다”, “석촌호수 러버덕, 가까이에서 보니 정말 크다. 완전히 대박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보기만 해도 치유가 된다?” 대박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보기만 해도 치유가 된다?” 대박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보기만 해도 치유가 된다?” 도대체 어떤 기능 갖췄길래 ‘대박’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1t짜리 대형 고무오리 ‘러버덕’이 온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러버덕 프로젝트’ 공식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1t짜리 ‘러버덕’이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 간 서울 석촌호수에 전시될 예정이다. 러버덕은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추억의 노랑 오리를 대형 고무 오리로 제작해 물위에 띄우는 프로젝트로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작품이다. 고무오리 ‘러버덕’의 크기는 최대 가로 26m, 세로 20m, 높이 32m에 달하며 고무 재질로 만들어졌다. 2007년부터 전 세계 16개국에서 20회 이상 순회하면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러버덕은 그동안 프랑스 생나제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로, 홍콩 등 14개 도시를 여행했으며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는 서울이다. 실제로 5일간 머물렀던 대만 가오슝에서는 50만명, 홍콩에서는 30일간 무려 800만명이 이 거대 오리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들었다. 호프만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러버덕은 국경도 경계도 없고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다”며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전 세계의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사람들의 마음을 편하게 하는 치유의 기능이구나”,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석촌호수 엄청나게 붐비겠는데?”,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풍선 앞에서 러버덕 팔면 대박이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석촌호수 러버덕, 머리 터지고 폭발…고무오리 수난사 어떤 일이 있었는 지 되짚어 보니 ‘경악’

    석촌호수 러버덕, 머리 터지고 폭발…고무오리 수난사 어떤 일이 있었는 지 되짚어 보니 ‘경악’

    석촌호수 러버덕, 머리 터지고 폭발…고무오리 수난사 어떤 일이 있었는 지 되짚어 보니 ‘경악’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1t짜리 대형 고무오리 ‘러버덕’이 등장해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러버덕 프로젝트’ 공식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1t짜리 ‘러버덕’이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 간 서울 석촌호수에 전시될 예정이다. 러버덕은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추억의 노랑 오리를 대형 고무 오리로 제작해 물위에 띄우는 프로젝트로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작품이다. 고무오리 ‘러버덕’의 크기는 최대 가로 26m, 세로 20m, 높이 32m에 달하며 고무 재질로 만들어졌다. 2007년부터 전 세계 16개국에서 20회 이상 순회하면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러버덕은 그동안 프랑스 생나제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로, 홍콩 등 14개 도시를 여행했으며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는 서울이다. 실제로 5일간 머물렀던 대만 가오슝에서는 50만명, 홍콩에서는 30일간 무려 800만명이 이 거대 오리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들었다. 러버덕은 2010년 일본을 방문했을 때는 다리에 머리 부분을 부딪혀 터졌고, 지난해 대만에서는 내부 압력 증가로 새해맞이 행사 중 폭발한 적도 있다. 또 지난해 5월 홍콩에서는 공기를 주입하는 호스가 바람에 끊어져 침몰한 적도 있다. 호프만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러버덕은 국경도 경계도 없고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다”며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전 세계의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석촌호수 러버덕, 오리 바람이 빠져서 비실비실 하네요”, “석촌호수 러버덕, 빨리 일어서길 바랍니다”, “석촌호수 러버덕, 아까 처음에는 좋았는데 왜 이렇게 가라앉게 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日서 머리 터지고 홍콩 침몰…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日서 머리 터지고 홍콩 침몰…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보기만 해도 치유가 된다?” 도대체 어떤 기능 갖췄길래 ‘대박’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1t짜리 대형 고무오리 ‘러버덕’이 온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러버덕 프로젝트’ 공식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1t짜리 ‘러버덕’이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 간 서울 석촌호수에 전시될 예정이다. 러버덕은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추억의 노랑 오리를 대형 고무 오리로 제작해 물위에 띄우는 프로젝트로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작품이다. 고무오리 ‘러버덕’의 크기는 최대 가로 26m, 세로 20m, 높이 32m에 달하며 고무 재질로 만들어졌다. 2007년부터 전 세계 16개국에서 20회 이상 순회하면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러버덕은 그동안 프랑스 생나제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로, 홍콩 등 14개 도시를 여행했으며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는 서울이다. 실제로 5일간 머물렀던 대만 가오슝에서는 50만명, 홍콩에서는 30일간 무려 800만명이 이 거대 오리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들었다. 러버덕은 지난 2010년 일본을 방문했을 때는 다리에 머리 부분을 부딪혀 터지고, 지난해 대만에서는 내부의 압력 증가로 새해맞이 행사 중 폭발한 적도 있다. 또한 지난해 5월 홍콩에서는 공기를 주입받는 호스가 바람에 끊어져 침몰한 적도 있다. 호프만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러버덕은 국경도 경계도 없고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다”며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전 세계의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사람들의 마음을 편하게 하는 치유의 기능이구나”,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석촌호수 엄청나게 붐비겠는데?”,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풍선 앞에서 러버덕 팔면 대박이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석촌호수 러버덕, 귀여운 뱃살 어떻게 채워 넣나 자세히 보니 ‘입이 쩍’

    석촌호수 러버덕, 귀여운 뱃살 어떻게 채워 넣나 자세히 보니 ‘입이 쩍’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1t짜리 대형 고무오리 ‘러버덕’이 등장해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러버덕 프로젝트’ 공식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1t짜리 ‘러버덕’이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 간 서울 석촌호수에 전시될 예정이다. 러버덕은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추억의 노랑 오리를 대형 고무 오리로 제작해 물위에 띄우는 프로젝트로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작품이다. 고무오리 ‘러버덕’의 크기는 최대 가로 26m, 세로 20m, 높이 32m에 달하며 고무 재질로 만들어졌다. 2007년부터 전 세계 16개국에서 20회 이상 순회하면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러버덕은 그동안 프랑스 생나제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로, 홍콩 등 14개 도시를 여행했으며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는 서울이다. 실제로 5일간 머물렀던 대만 가오슝에서는 50만명, 홍콩에서는 30일간 무려 800만명이 이 거대 오리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들었다. 러버덕은 2010년 일본을 방문했을 때는 다리에 머리 부분을 부딪혀 터졌고, 지난해 대만에서는 내부 압력 증가로 새해맞이 행사 중 폭발한 적도 있다. 또 지난해 5월 홍콩에서는 공기를 주입하는 호스가 바람에 끊어져 침몰한 적도 있다. 호프만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러버덕은 국경도 경계도 없고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다”며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전 세계의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석촌호수 러버덕, 러버덕 안에 공기 들어가는 모습 정말 대단하다”, “석촌호수 러버덕, 우리나라에 온 뒤 인기가 거의 교황 수준이네”, “석촌호수 러버덕, 여기 사람들 엄청 많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석촌호수 러버덕, 日서 머리 터지고 홍콩서 침몰…왜?

    석촌호수 러버덕, 日서 머리 터지고 홍콩서 침몰…왜?

    석촌호수 러버덕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1t짜리 대형 고무오리 ‘러버덕’이 온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러버덕 프로젝트’ 공식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1t짜리 ‘러버덕’이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 간 서울 석촌호수에 전시될 예정이다. 러버덕은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추억의 노랑 오리를 대형 고무 오리로 제작해 물위에 띄우는 프로젝트로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작품이다. 고무오리 ‘러버덕’의 크기는 최대 가로 26m, 세로 20m, 높이 32m에 달하며 고무 재질로 만들어졌다. 2007년부터 전 세계 16개국에서 20회 이상 순회하면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러버덕은 그동안 프랑스 생나제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로, 홍콩 등 14개 도시를 여행했으며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는 서울이다. 실제로 5일간 머물렀던 대만 가오슝에서는 50만명, 홍콩에서는 30일간 무려 800만명이 이 거대 오리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들었다. 러버덕은 지난 2010년 일본을 방문했을 때는 다리에 머리 부분을 부딪혀 터지고, 지난해 대만에서는 내부의 압력 증가로 새해맞이 행사 중 폭발한 적도 있다. 또한 지난해 5월 홍콩에서는 공기를 주입받는 호스가 바람에 끊어져 침몰한 적도 있다. 호프만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러버덕은 국경도 경계도 없고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다”며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전 세계의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석촌호수 러버덕, 사람들의 마음을 편하게 하는 치유의 기능이구나”, “석촌호수 러버덕, 석촌호수 엄청나게 붐비겠는데?”, “석촌호수 러버덕, 풍선 앞에서 러버덕 팔면 대박이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석촌호수 러버덕, 일본에서 머리 터지고 홍콩에서 폭발 수난 “도대체 왜?”

    석촌호수 러버덕, 일본에서 머리 터지고 홍콩에서 폭발 수난 “도대체 왜?”

    석촌호수 러버덕, 일본에서 머리 터지고 홍콩에서 폭발 수난 “도대체 왜?”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1t짜리 대형 고무오리 ‘러버덕’이 온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러버덕 프로젝트’ 공식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1t짜리 ‘러버덕’이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 간 서울 석촌호수에 전시될 예정이다. 러버덕은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추억의 노랑 오리를 대형 고무 오리로 제작해 물위에 띄우는 프로젝트로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작품이다. 고무오리 ‘러버덕’의 크기는 최대 가로 26m, 세로 20m, 높이 32m에 달하며 고무 재질로 만들어졌다. 2007년부터 전 세계 16개국에서 20회 이상 순회하면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러버덕은 그동안 프랑스 생나제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로, 홍콩 등 14개 도시를 여행했으며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는 서울이다. 실제로 5일간 머물렀던 대만 가오슝에서는 50만명, 홍콩에서는 30일간 무려 800만명이 이 거대 오리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들었다. 러버덕은 지난 2010년 일본을 방문했을 때는 다리에 머리 부분을 부딪혀 터지고, 지난해 대만에서는 내부의 압력 증가로 새해맞이 행사 중 폭발한 적도 있다. 또한 지난해 5월 홍콩에서는 공기를 주입받는 호스가 바람에 끊어져 침몰한 적도 있다. 호프만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러버덕은 국경도 경계도 없고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다”며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전 세계의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석촌호수 러버덕,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좋은 존재구나”,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석촌호수 앞에 사람들 정말 바글바글하겠다”, “석촌호수 러버덕, 큰 고무 풍선인데 이렇게 사람들이 좋아하다니. 이것이 예술의 힘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日서 머리 터지고 홍콩서 침몰…왜?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日서 머리 터지고 홍콩서 침몰…왜?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보기만 해도 치유가 된다?” 도대체 어떤 기능 갖췄길래 ‘대박’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1t짜리 대형 고무오리 ‘러버덕’이 온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러버덕 프로젝트’ 공식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1t짜리 ‘러버덕’이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 간 서울 석촌호수에 전시될 예정이다. 러버덕은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추억의 노랑 오리를 대형 고무 오리로 제작해 물위에 띄우는 프로젝트로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작품이다. 고무오리 ‘러버덕’의 크기는 최대 가로 26m, 세로 20m, 높이 32m에 달하며 고무 재질로 만들어졌다. 2007년부터 전 세계 16개국에서 20회 이상 순회하면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러버덕은 그동안 프랑스 생나제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로, 홍콩 등 14개 도시를 여행했으며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는 서울이다. 실제로 5일간 머물렀던 대만 가오슝에서는 50만명, 홍콩에서는 30일간 무려 800만명이 이 거대 오리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들었다. 러버덕은 지난 2010년 일본을 방문했을 때는 다리에 머리 부분을 부딪혀 터지고, 지난해 대만에서는 내부의 압력 증가로 새해맞이 행사 중 폭발한 적도 있다. 또한 지난해 5월 홍콩에서는 공기를 주입받는 호스가 바람에 끊어져 침몰한 적도 있다. 호프만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러버덕은 국경도 경계도 없고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다”며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전 세계의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사람들의 마음을 편하게 하는 치유의 기능이구나”,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석촌호수 엄청나게 붐비겠는데?”, “석촌호수 고무오리 러버덕, 풍선 앞에서 러버덕 팔면 대박이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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